+ 메시지 #1001-1250 (완료) 

여기에 등재한 메시지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 그리고 구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께서 아일랜드의 마리아 천주자비(익명) 통해 인류에게 주신 (영어) 메시지들을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천상 메시지의 영어 원본과 관련 정보는 아래의 웹사이트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TheRemnantArm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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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의 말씀을 이렇게 새로 터무니없게 모방함으로써

많은 이로 하여금 그것이 단지 신약복음의 현대적 개정판이라고 믿게 하리라.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오후 6시 36분

 

나의 애야, 어둠이 나의 아드님의 교회 위로 너무나 갑자기 내려 닥쳐, 너무나 충격에 빠진 나머지 많은 이들이 즉시 쥐죽은 듯이 조용해져 버리리라. 예수 그리스도 왕이신 나의 아드님께서는 더 이상 왕으로 선포되지 않으리라. 그분 대신에 하느님으로부터 오지 않는 이들과 더불어 격상된 이교도 신들과 모든 종교가 들어서게 될 것이며, 이 모두가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리라.

 

세상 사람들에게는 이른바 그리스도교에 대한 새로운 선언이 좋은 소식인 것 처럼 여겨지리라. 그때까지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죄인 것처럼 간주되었던 모든 종류의 행위가 이젠 허용되는 것처럼 보일 것이며 많은 이가 이 위대한 관용을 환영할 것이므로, 세상은 기뻐 용약하리라.

 

나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에 존재하셨을 때,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진리를 거부하였다. 그들은 단지 그들의 마음에 드는 것만 믿었으며, 많은 거짓을 믿었다. 그들은 나의 아드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했을 때, 한껏 뻗으신 그분의 두 팔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지 않았다. 또 다시, 진리를 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나의 아드님을 거부할 때가 다가왔다. 여기서 진리란, 지극히 거룩한 복음에 선언된 대로의 그분의 거룩한 말씀을 의미한다. 조만간 지극히 거룩한 성서는 폐기되고, 새로운 불경스러운 대용품이 나의 아드님의 교회와 그 바깥에서 모든 이에게 공표되리라. 많은 이들이 속임을 당하게 되리라.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은 너무나도 교활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이렇게 새로 터무니없게 모방함으로써 많은 이로 하여금 그것이 신약복음의 현대적 개정판이라고 믿게 하리라. 나의 아드님의 말씀은 어떤 새로운 뜻—그분께서 결코 말씀하지 않으셨던—을 의미하도록 사용되고 변질될 것이다. 악마는 언제나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을 통해 진리를 거짓말을 위한 근거로 활용함으로써 세상 사람들을 속이리라. 그들은 나의 아드님의 말씀을 헐뜯기 위하여 진리를 조작함으로써 참된 것을 항상 공격하리라.

 

그들은 먼저 그분의 말씀을 갖고 시작하여 말씀을 파괴시킬 것이며— 처음엔 말씀을 조롱하고 그 다음엔 이단교설을 선호하며 말씀을 폐기시키리라. 그러고 난 후에는 그들은 그분의 몸을 공격하리라. 말씀께서는 나의 아들의 형태로 육화되셨다. 예전에는 그들이 나의 아드님을 십자가상에 못박아 돌아가시게 하였으며, 그분께서 땅을 새롭게 하기 위해 재림하시는 이 때에는 그들이 거룩한 성체를 파멸시키리라. 출산의 진통이 끝나게 되면 사람의 아들께서 일어나 그분의 지상 왕국을 도로 찾기 위해 오실 것이므로, 신앙을 가진 모든 이들은 이 끔찍한 산고 동안에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나의 아드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언제나 그분을 공경하여야 하며 절대로 그분을 거부해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진리에 따라 살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온 세상에 전파될 거짓말과 곧 선포될 새로운 단일세계종교를 받아들이게 하려는 압력에 절대로 굴복하여서는 안된다. 너희가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되면, 유일한 참된 구원자이신 인류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가 되었음을 명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02.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나의 성탄 축제가 어떤 성대한 의식에

의해 대체되리라.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5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육화된 말씀이다. 나의 몸은 오늘날 세상을 포용하고 있지만, 이 세상은 성탄절을 경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구원 계획에는 둔감하구나.

 

크리스마스가 이제 더 이상 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아니라, 헛된 것을 추구하는데 모든 영예가 넘겨지는 이교도적 대체 행사가 되어 버렸구나.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이 얼마나 약해져 버렸는지. 그들이 내가 세상에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어떻게 잊어버리게 되었는지. 그들이 사라져 버리고 말 물질적인 안락에 대해서는 마음을 지극히 쏟으면서도, 그들의 영혼 상태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시해 버리는구나.

 

대부분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이 너무나 약화되어 나의 영광스러운 신성에 대해서는 이야기도 언급도 거의 하지 않는 때가 너희에게 다가왔다. 이제 더 이상 나의 가르침이 너희 생활에서 어떤 진정한 의미를 갖지 않으며, 많은 사제들도 이젠 원래 그래야 할 만큼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아니, 나의 딸아, 그들은 조금도 진정으로 나를 알지는 못한다.   

 

나는 너희가 나의 목소리를 귀여겨 들을 때까지, 그리고 너희들이 너희의 신앙을 다시 새롭게 하려는 나의 부름에 응답할 때까지 가만히 있지 않으리라. 얼마 안있어, 나에 대한 너희들의 신앙은 더욱 더 약해지리라. 너희들은 전쟁과 가난이 난무하는 나라들에 대한 정치 문제에 몰두하게 되어 너무 바빠서 나를 잊어버리게 되리라. 너희들의 신앙과 연관하여, 나는 나의 종들이라고 자처하면서 너희를 나로부터 더욱 더 멀리 데리고 갈 나의 원수들에 의해 대체되리라.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나의 성탄 축제가, 단지 신자들을 속일 목적으로 만들어진 예복을 입고 나의 교회에서 행진하는 사기꾼들의 업적을 치하하게 될 성대한 의식에 의해 대체되리라. 그 날에는, 그들이 사회 정의, 인권 그리고 그들이 세상에서 굶주린 이들을 위해 모금했다는 금전의 신을 찬양하리라. 그러나 이것을 알아두어라. 이러한 모든 것들은 오로지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세상에 제시되는 것이다.

 

그 목적이란 다름이 아니라 너희들을 나의 살인 말씀으로부터 떼어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나의 살은 나의 몸이다. 나의 몸은 나의 교회이다. 나의 교회에 속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나의 거룩한 말씀을 공경하지 않고 그 대신 세상의 정치를 감싸고 장악하려고 한다면, 그들은 절대로 나에게 속한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갈라질—예언된 분열—때가 다가왔으며, 그 분열은 재빨리 일어나리라.

 

너희는 오로지 한분이신 하느님만을 사랑할 수 있으며, 나의 아버지께 가는 유일한 길은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통해서다. 그 말씀의 대체물로서 인권과 사회정의를 조장하려고 하는 정치행사를 추구하느라 너희 자신을 나로부터 분리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나를 거부하게 되리라.

 

이제 나의 마음이 무겁구나. 나의 적인 마귀의 추종자들에 의해 너희들 앞에 놓여질 오류와 지극히 교활한 올가미에 너희가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나는 너희에게 이 경고를 준다. 

 

너희의 예수

 

1003. 온 세상을 구원하려는 나의 계획이 준비되었으며, 나는 한

영혼이라 할지라도 멸망하는 것을 보고 그냥 가만히 있지 않으리라.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이제 너희 모두를 위로해 주고 싶구나. 온 세상을 구원하려는 나의 계획이 준비되었으며, 나는 한 영혼이라 할지라도 멸망하는 것을 보고 그냥 가만히 있지 않으리라. 하느님의 각 자녀—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이들이라 할지라도—에게는 사랑할 능력이 있다. 각각의 영혼은 사랑의 선물—그들이 비록 하느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들 안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갖고 태어났다.

 

하느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탄은 사랑이란 특성을 증오한다. 다른 이를 사랑하는 이는 누구나 그의 마음 안에서 기쁨을 느낀다. 사랑은 가장 자연적인 감정이며, 어둠의 세상에서 하느님의 빛이 계속 빛나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이다. 사탄은 기회만 생기면 사랑을 공격하리라. 그자는 그가 사랑을 가로챌 수 있는 이들로부터는 사랑을 빼앗아서 여러 사악한 대체물로 사랑을 대체시키리라. 그자가 혼인성사를 공격할 때에는, 그는 오로지 증오만 남아 있게 될 때까지 그러한 각 결합 속에 있는 사랑이 식게 만든다. 그자는 우정을 깨뜨려 버리리라. 그자는 할 수 있을 때는 언제나 그리고 할 수 있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분열과 불신과 증오를 야기시키리라.  그자는 살인과 사람들 사이의 폭력 행위, 강압 행위, 고문과 전쟁을 일으키는 장본인이다.  사탄이 나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자연적인 사랑의 법칙을 공격할 때에는, 그자는 사람들로 하여금 극심한 번민에 빠져들게 한다. 그들은 그들의 삶에서 사랑이 결핍될 때에는 평화를 느끼지 못하리라. 사랑이 없으면 그들은 타인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이의 영혼에 미움이 존재할 경우에는 그는 다른 이들을 아주 잔혹하게 대하리라.

 

증오는 절대로 하느님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증오는 악마로부터 나온다. 증오하는 이는 사탄과 관련된 특성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런 이는 사탄을 모방하기 때문에, 인간은 종종 증오를 부드럽고 교활한 겉치레로 변장하리라. 다른 이를 미워하는 이는 그들이 남에게 상처를 입히면서도, 그들을 혼동시키기 위하여 단지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종종 말하리라. 미워하는 이는, 마치 사탄과 같이, 그의 증오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조심할 것이다. 많은 이가 그들은 정직해야 하기 때문에 성실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말하리라. 하지만, 증오에 찬 행위는 어떤 행위라도 썩어가는 몸처럼 부패되어 영혼의 죽음을 야기시킬 것이므로 절대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내가 보는 바로는, 정말로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다른 이에 대한 사랑이건 또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건간에—으로 가득 차있는 모든 이들은 이미 총애를 받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나는 하느님으로부터 총애를 받고 있는 이들에게는 큰 자비를 보여주리라. 그들의 영혼에 증오심을 갖고 있는 이들의 경우에는, 그들이 우선 내가 보기에 자신을 구속하지 않는다면 나는 자비를 베풀지 않으리라. 어떤 형태로든 증오란 것은, 특히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실행될 때에는, 그 영혼을 비참한 상태로 몰고 갈 것이란 사실을 꼭 기억하여라.

 

나의 사랑은 어떠한 인간이 느끼는 사랑보다도 더욱 크다. 그것은 너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리라.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그렇게도 넓고 깊으므로, 나는 너희 각자를 나의 성령으로 채워주리라. 각 영혼에 있는 사랑이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나의 사랑이 너희들의 마음 안에 있는 사랑을 끄집어내리라. 그러므로 나의 인내는 무한하며 나의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에, 너희는 내가 온 세상에 구원을 가져다주리라는 희망을 결코 저버려서는 안된다.

 

너희의 예수

 

1004.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그분의 탁월한 가족의 일부분이다.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11시 3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을 믿는 많은 이들은 하느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하느님께서 왜 세상을 창조하셨는지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을 뿐이다.

 

나의 아버지는 사랑이시다.  너희들이 아주 소중히 여기는 아버지에 대하여 사랑한다고 생각하듯이, 나의 아버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이들도 그분을 사랑한다. 그분과 함께 있다는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천국에 있는 모든 이가 그분과 완전히 일치해 있다. 그들은 소중한 여김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며, 그리하여 완전한 소속감을 갖고 있다.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총애를 받고 있는 모든 이가 그분과 하나가 되어 있을 때에는, 그들은 너희가 아직은 알지 못하는 황홀경에 빠지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따르고 나와 하나가 된 이들이 나의 아버지를 알게 될 때에도, 너희는 역시 이러한 소속감을 느끼게 되리라.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그분의 탁월한 가족의 일부분이며, 그분께서는 변함없는 열정으로 각 개인을 사랑해 주신다.  천국의 은총으로 축복받고 나의 아버지를 친근하게 느끼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는 마음으로 그분과 대화할 때 한편으로는 경외감을 느끼게 될 것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반면에, 너희는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며, 너희가 이해하지 못할 직감으로 너희들이 그분의 자녀란 것을 알게 되리라. 이것은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하느님의 자녀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왕국에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영혼들은 그들의 상태에 따라 그리고 그들이 나의 아버지의 뜻을 얼마나 이루었느냐에 따라 들어 올려진다.

 

오, 어떻게 하여 나의 아버지께서 잊혀져 버렸으며, 그분께서는 얼마나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계신지. 나의 아버지는 무시무시한 분이 아니시다. 그분의 정의는 유한하다. 그분은 애정이 넘치고 공정하시며, 세상이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적절히 준비되게끔 그분께서 세상을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행하시리라.  

 

그분께서는 생명이 시작되도록 명령을 내리셨으며 또한 생명을 거두어 가도록 분부하는 전능하신 분이신 너희의 아버지이시므로, 너희들은 절대로 너희가 나의 아버지께 요청할 수 없다고 느껴서는 안된다.  나의 아버지의 계명을 따라라. 그분께서 주신 나의 탄생, 죽음과 부활의 선물을 감사의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그러면 영원한 생명이 너희의 것이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05.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드님께서 나로 하여금 이 소중한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라고 지시하셨다.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11시 50분

 

나의 애야, 나의 아드님께서 나로 하여금 이 소중한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라고  지시하셨다. 그분께서 소망하시는 바는, 하느님을 거부하고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가족과 친구를 갖고 있는 모든 이가 그들을 위하여 이 특별한 십자군기도를 바치면 나의 아드님께서 그들에게 그분의 은총을 쏟아부어 주실 것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애야, 나의 아드님께서 내게 이 소중한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라고  지시하셨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을 배척하고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는 모든 이들이 그들을 위하여 이 특별한 십자군기도를 바쳐주면, 그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풀어 주실 것임을 알기를 원하신다.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칠 때, 그분께서는 그들 각자에게 큰 연민을 보여주실 것이며, 그들을 구속하시고 멸망 직전에 그들을 도로 끌어올리시리라.

 

십자군기도 (131) 자비의 기도

 

"오, 저의 사랑하는 구원의 어머니시여, 대경고와 또한 마지막 날에 이들(이름을 부름)이 당신의 아드님께로 나아가기 전에 당신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도록 간청해 주소서. 

 

그들 각자가 구원받아 영생의 결실을 만끽하도록 기도해 주소서.

 

날마다 그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을 당신의 아드님께 데려가서 그분의 현존을 보게 하시고, 그들이 영적 평화를 누리며 큰 은총을 받게 해주소서. 아멘."

 

나의 아드님께서는 이 선교사업 때문에 그분의 자비를 필요로 하는 영혼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쏟아부어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영혼들이 그분의 거룩한 말씀에 따라 살고 그분을 그들의 마음에 영접할 때에는, 언제나 관대하시리라.

 

이것은 그분께서 천국으로부터의 이 부름에 응답해 온 모든 이들에게 부여하시는 가장 특별한 은총들 중의 하나이니 힘내고 기뻐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06. 너희 모두에게 진리가 주어졌지만, 너희 중 많은 이는 그것을

잊어버렸다. 그들은 진리를 따분하고 아주 성가신 것으로 여긴다.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오후 7시 48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진리의 책의 비밀을 계시했을 때, 나는 너에게 그 책은 지극히 거룩한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예언자들—전부 세 사람—에게 예언되어졌다고 말했다. 나는 너에게 겁을 주려고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완전히 신뢰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를 확산시키려는 나의 아버지의 계획이 바로 이 선교사명이 시작된 순간에 개시되었다. 대 배교와 냉담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부끄러운 무관심의 시기에 이러한 회개가 아주 필요하다.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지극히 거룩한 책의 진리가 주어졌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많은 것들은 오늘날 살고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겠느냐?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오락 때문에 정신이 산만해지고, 쉽게 흥겨워하며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어떠한 것에 의해서도 쉽사리 동요된다. 심지어 인류 창조의 진리마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은 그 진리를 그들 자신들이 만든 많은 거짓 신에 대한 터무니없는 신앙으로 대체해 버렸다. 그들의 마술 실천과 사악한 비법에의 관여로 인하여 많은 이의 관심이 쏠렸으며, 그들의 삶에 있어서 선정주의를 추구하는 이들의 상상력에 불을 붙였다.  

 

그 다음에는, 자신들의 영적 세계에 대한 지식을 남용하여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게 한 이들도 있다. 영적 선물로 그들 자신의 힘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 불쌍한 영혼들은 오히려 지옥에 빠졌던 이들의 혼들에게 요청하며 악령을 부른다. 이러한 혼들은 그들 자신이 결코 풀려져 나올 수 없는 올가미 속으로 그 사람들을 끌어당기기만 하리라. 뉴 에이지, 마법, 타로 카드와 천리안에 관여하는 이들은 많은 경우 그들이 해를 끼친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만, 다른 이들로 하여금 끔찍한 고통을 받게 하리라. 한분이신 참된 하느님 대신 거짓 신을 흠숭하는 그러한 모든 이들은 그들이 진리에 등을 돌리기 전에 진리를 알았으므로 이교도주의—가증스러운 죄악인—의 죄를 범하고 있다.

 

그 다음에는, 악마주의에 관여하여 다른 이들을 저주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너무나 타락하여 나를 계속 희롱하는데, 이것은 그들이 이미 악마에게 서약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악랄한 짓을 하는 것이다. 내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들을 변화시킬 수 없으리라. 길을 잘못 접어든 이러한 불쌍한 영혼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비통한 눈물을 흘려야 하는지.

 

그 다음에는, 나를 알지만 나와 함께 시간을 거의 보내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그들의 영혼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를 아주 슬프게 한다. 그들은 영생의 권리가 자연적으로 주어진다고 믿지만, 그들이 영생을 얻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들 중 많은 이는 성사와 십계명이 오늘날의 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에 성사를 받으려고 애쓰지 않으며 십계명에 대해서도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대부분은 지옥이나 연옥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그들은 위험한 길을 걷고 있다. 나의 원수들이 도입할 새로 약화된 교리가 그들에게 주입되면, 그들은 머지않아 더욱 더 속임을 당하게 되리라. 그들에게는 지금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가장 가까이 있고 성스러운 모든 것에 조예가 깊은 이들이 있다. 이들은 나에게 큰 위안을 가져다 주는 영혼들이며, 나는 이들에게 의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진리에 따라 살아가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진리를 설교하지만 나의 가르침의 기본사항을 실천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이 당연히 해야 할 만큼 다른 이들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은 거룩한 모든 일에 대해서 자기들보다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멸시한다.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다른 이들보다 더 나으며 하느님으로부터 사랑을 더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위선자들은 내가 보기에는 그들이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나를 가장 많이 격분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너희는 진리를 결코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너희 모두에게 진리가 주어졌지만, 너희 중 많은 이는 그것을 잊어버렸다. 그들은 진리를 따분한 것으로 여기며, 너희 중 많은 이가 오늘날 너희들의 분주한 생활에서는 진리를 더 이상 관련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진리란 아주 성가시고 시간을 너무 많이 소요하게 하는 것이다. 너희 중 많은 이는 나를 거부할 것이며, 그 다음에 너희들이 너희의 구원을 방해하려는 이들에 의해 거짓말이 주입될 때에는 결국 나를 완전히 배척하리라.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진리를 전반적으로 다시 배워야만 하는 이유다.

 

오로지 하나의 진리만 있을 수 있으며, 시초부터 하느님께서 내려다 주신 진리가 바로 그것이다.  

 

너희의 예수

 

1007.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고쳐 쓰려고 할 때에는 신성모독죄를

범하게 된다.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오후 8시 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가 나의 권위를 의심하면, 너희가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다. 돌에 새겨진 나의 말씀이 너희들에 의해 도전을 받게 되면,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고쳐 쓰려고 할 때에는 신성모독죄를 범하게 된다. 어떤 이—어떤 거룩한 종, 어떤 선택받은 영혼, 어떤 예언자—도 나의 아버지의 책에 기록된 말씀에 무엇을 덧붙이거나 그 말씀에서 무엇을 떼어 버릴 수 없다고 세상에 경고가 주어졌었다. 하지만 나의 지상교회에서 뽑힌 지도자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진리를 조작할때, 그런 일이 영락없이 일어나리라. 그 날이 아주 가까워 왔다. 그것이 너희가 경고를 받아 왔던 바로 그 날이다. 감히 하느님의 말씀을 변경하려고 하는 이는 그 누구든지 자기가 하느님보다 높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기의 행동이나 행위로써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이는 절대로 나의 대리자들이 될 수 없다.

 

인간의 신앙이 너무 약하고 신약에 대해서 거의 모르기 때문에, 많은 이가 속임을 당하여 이단을 진리라고 받아들이리라. 그리하면 그들은 멸망되리라.

 

나에게 충실히 머무는 이들을 깨우쳐주기 위하여, 나는 성령을 쏟아부어 줌으로써 개입하리라. 이제 이것이 너희에 대한 시험이 되리라. 너희가 나의 존재, 나의 사명, 나의 십자가형과 죽은 이들로부터의 나의 부활과 구원의 약속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그러면 너희는 거룩한 성서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나의 말씀에 절대로 도전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만일 나의 복음과 하느님의 계명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준 모든 것을 현대 사회에 맞추기 위하여 새로 해석한 어떤 것이라도 내가 축복해 주리라고 일 분이라도 믿는다면, 너희는 아주 잘못 알고 있다.

 

나의 지상교회를 이끈다고 주장하는 지도자가 어떤 죄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고 너희에게 말한다면, 바로 그 날이 종말이 시작되는 날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너희가 반드시 경계를 해야 할 날이기 때문이다. 이 날은 나의 교회가 어둠의 시대에 접어드는 날이 되리라. 그 날에, 너희는 절대로 나를 거부하도록—진리를 거부하도록—유혹당해서는 안된다. 거짓말이 결코 진리를 대체할 수는 없다.

 

너희의 예수

 

1008. 구원의 어머니: 진리가 왜곡되고 하느님의 말씀이 거꾸로 전해지리라.

2014년 1월 1일 수요일 오후 1시 44분

 

나의 애야, 다가올 시련의 때에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꾸준히 인내심을 발휘하도록 용기를 북돋아주어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완전한 그리스도적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를 받으려고 하는 그 사람들에 의해 그들 앞에 전개될 사악한 배교를 목격해야만 할 것이며, 너무나도 많은 도전에 처하게 되리라.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의 최고 고위직에 곧 임명될 그들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이들이 아닐 것이다. 그들은 나의 아드님을 섬기지 않고, 교회내에서 많은 교리와 법칙들을 변경시키리라. 그런 일을 준비하는데 수년이 걸렸을 것임을 너희가 알게 될 그렇게도 많은 새 책들과 미사 경본들과 서한들을 도입하면서, 그들은 그러한 변화를 아주 신속하게 일으키리라. 그러지 않았다면, 수많은 양식을 그렇게 빨리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하리라. 이것이 바로, 곧 도입될 변경된 교리가 아주 조심스럽게 만들어졌을 것이란 것을 너희가 확신할 수 있는 첫째 징후 중의 하나가 되리라.

 

많은 이들이 교회에서의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지 못할 것이며, 변화를 인식하는 이들은 그 변화가 그들이 그들의 죄 때문에 느끼는 죄의식을 달래줄 것이므로 그 변화에 갈채를 보내리라. 그것은 그들이 하느님을 거스른 모든 것이 받아들여짐을 이제 그들이 공개적으로 선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뜻하게 될 것이므로, 그들은 결국 안심하게 되리라. 죄란 것이 인성의 자연스러운 것이며 일부분이라고 교회가 선언하게 되면, 죄는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님을 확실히 의미하게 된다. 그 다음에는 그들이 세상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을 돌볼 중요성을 선포함으로써, 그들은 자신들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거룩하다고 간주하리라.

 

나의 아드님이 공개적으로 거부되고 그분의 말씀이 왜곡될 때, 거대한 공적 자선행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리라. 이리하여 진실로부터 관심이 다른 곳으로 돌려지리라. 그 결과로 분열이 조장되고, 결국에는 하느님의 참된 말씀이 더 이상 논의되지 않으리라. 모든 종교들이 한 지붕 아래 모여지고 이교도들의 견해가 아주 존중되어질 때에는, 사람들이 일어나 진리를 선포하기를 두려워하리라.

 

너희들이 자신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선언해야 할 때가 재빨리 다가오고 있으며, 너희가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상기시키면 이단으로 비난을 받으리라. 진리가 왜곡되고 하느님의 말씀이 거꾸로 전해지리라. 어떤 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으리라. 곧 나의 아드님의 교회에 도입될 새 법칙에서 이치에 맞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리라. 너희들의 평이 아무리 나빠진다 하더라도 너희는 언제나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해야만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09. 네 사람 중에 셋은 나를 부인하리라.

2014년 1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나의 딸아,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모든 공적인 인정이 바로 끝까지 타버려 내려 간 양초에서 희미하게 깜박거리는 심지처럼 되어버릴 때가 너희에게 거의 다가왔구나.

 

나에게서 왔다고 말하는 이들이 나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으리라. 나에게 충성하는 이들은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으리라. 신자들이 심각한 오류에 빠뜨려지게 될 이들과 작별할 때가 거의 다가왔다. 다가올 날에는, 눈멀은 이들과 귀먹은 이들, 그리고 하느님의 참된 말씀에 계속 주의를 기울이지 못할 이들이 수십억에 달할 것이며, 그들은 거짓교리—나로부터 온 것이 아닌—를 받아들일 것이다.

 

너희들이 견진성사의 형태가 될 신앙 서약의 새로운 갱신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들을 때에는, 이것은 인간이 만든 것일 거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그것은 내가 보기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리라. 그것은 세계의 모든 종교들을 통합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계획의 일부로서 그 거짓 예언자에 의해 제시되리라. 신자들로 하여금 소위 새로운 형태의 복음화를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기 위하여 나의 가르침이 왜곡되는 와중에, 나의 말씀은 잊혀지고 사장되어 버리리라.

 

그러나, 초기부터 설립되었던 그대로의 나의 교회에 남아있을 이들이 나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므로, 나의 말씀은 여전히 살아 있으리라. 네 사람 중에 셋은 나를 부인하리라. 남아있는 이들만이 나를 꼭 붙잡으며 나의 말씀을 지킬 것이며, 그들 중 많은 이는 어리둥절하리라. 나의 교회가 새 교리에 의해 장악되었을 때 나의 교회에 머무르게 될 불쌍한 영혼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리라.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 주마. 강건하여라. 굳세어라. 나를 거부하지 말아라. 나의 인도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가 항상 해 왔던 대로 나를 계속 섬겨라. 모든 사람들—모든 종교들—의 선익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의해 너희가 나를 거부하도록 요청받을 때에는, 그리스도교로 가장될 이교도주의를 받아들이게 요구될 것이므로 너희들의 등을 돌려버려라.

 

하느님의 원수들인 이 사기꾼들이 교회 계층 내에서 나의 교회를 침공하면은, 나의 아버지께서 끔찍한 징벌을 내려보내시리라. 나의 아버지께서는 세상을 기울게 하실 것이며, 남자건 여자건 어린이이건 어느 누구도 이 대변동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는 없으리라. 나의 원수들이 나의 신비스런 몸을 공격할 때, 그들은 많은 손상과 혼동을 야기하고 많은 이들을 진리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리라. 그렇지만 나의 남아있는 군대가 절대로 진리를 저버리지 않고 또한 강요당하더라도 사탄이나 그 앞잡이들에게 충성을 서약하지 않을 것이므로, 그들은 결코 나의 교회를 멸망시키지 못하리라. 

 

이제 많은 전쟁이 일어나 확대되고, 폭풍과 지진이 점차 더 많이 발생할 것이며, 이러한 것들은 방방곡곡에서 나의 아버지의 분노의 포효를 느끼게 될 때까지 지속되리라.

 

너희들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나의 교회를 그릇된 길로 이끌고 있는 나의 원수들에게 말하건대, 이 점을 알아두어라. 나는 내가 나의 생명을 바쳤던 그 영혼들을 너희가 너희편으로 끌어들이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리라. 너희들의 교만은 오래 가지 않을 것이며, 너희들의 악랄한 행위는 중지되고 너희가 획득해 놓은 영혼들을 해치려는 너희의 시도는 갑자기 중단되리라. 너희는 너희에게 내려질 하느님의 개입 없이는, 절대로 하느님의 말씀에 맞서서 들고 일어나지 못하리라. 너희들의 악마에 대한 충성은 너희들과 너희에게 속임을 당한 모든 이들에 대한 참변으로 끝장나게 되리라. 너희들이 사탄에 대한 너희들의 충성을 자랑하려고 천국의 문들을 향해 진격하려고 할 때에는, 너희는 아무런 자비도 받지 못하고 쓰러져서 손발이 묶인 채 심연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다가올 이러한 일들을 목격하게 될 너희 모두는 이제 가서 언제나 경계하여라. 오직 한 주인만이 있을 수 있으므로 너희들은 줄곧 나를 섬겨야만 한다.

 

너희의 예수

 

1010. 주님의 거룩한 날이 밝아오기 전에 많은 것이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계시되리라.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옛 예언자들이 진리를 선포하도록 하느님으로부터 요청을 받았을 때, 그들—그들 중 어느 누구도—은 그들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참된 말씀의 잔에 아주 열광적이진 않았다. 그것은 각 예언자—그들 대부분은 성서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에게는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그들에게 주어진 말씀 중 많은 부분을 그들은 이해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성령의 권능이 그들을 이끌어 그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어진 그대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해주었다.  많은 예언자들이 공포에 질려 겁을 먹었다. 어떤 이들은 도망가 버렸다. 도망간 이들은 도로 돌아왔다. 하느님께서 어떤 예언자를 보낼 때에는, 아주 중요한 어떤 일이 하느님에 의해 계획되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하느님의 전령인 예언자들은 오로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을 세상에 계시할 뿐이다.

 

나의 딸아, 이 선교사명을 통해 하느님의 음성이 마치 지상 방방곡곡에서 감지될 천둥처럼 느껴지게 되리라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라. 주님의 거룩한 날이 밝아오기 전에 많은 것이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계시되리라.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 필요한데, 왜냐하면 만일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경고를 주지 않으신다면 예언자들—모세, 다니엘과 요한—에게 하신 그분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약속을 하실 때에는, 그 약속은 언제나 이루어진다.

 

참된 예언자는 하느님께서 너희들을 위하여 그들의 입에 담아 준 말씀들을 이야기할 것이니, 참된 예언자를 절대로 두려워 하지 마라.

 

오늘날 하느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것을 들을 때, 두려움이 야기될 수 있다. 하느님의 말씀은 압도적일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걱정을 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이 재생하여 다시 숨쉬게 되어 너희 가운데에서 살게 되지 않으면, 너희들은 그 간격—너희들과 하느님 사이의 거리—이 너무 넓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리라. 나의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가져다 주신 나의 말씀이 너희에게 위안—슬퍼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기쁨, 두려워했던 것보다 더 많은 용기와, 울었던 것보다 더 많은 위로—을 줄 것이기 때문에 이제 그 간격이 닫기게 되리라.

 

나의 딸아, 주의깊게 이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원하는 바는 오로지 너희 모두를 나의 거룩한 팔 안으로 감싸서 나의 성심 속으로 끌어당기려고 하는 것이니, 너희들은 결코 나를 밀어내려고 해서는 안된다. 나의 말씀은 엄숙할 수 있으며, 나의 예언들은 듣기 힘들고 인간의 사악한 행위들을 목격하게 되면 속상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은 지나가버릴 것이란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그것들은 잊혀지리라. 그것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너희들 앞에 놓여있는 그 세상과 그 생명에서는 하느님의 사랑이 모든 곳에서, 모든 가정에서, 모든 영혼과 모든 마음 안에서 느껴질 것이므로 크나큰 기쁨과 웃음이 팽배하리라.

 

이것은 이 땅과 모든 생명체를 구원하려는 나의 계획의 마지막 장이다. 그것은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가져올 것이다. 인간의 잔혹함이 모든 것 중에 견디기가 가장 고통스러울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배척함으로써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한계에 도달하게 되리라. 그렇지만 마지막 대립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므로, 인류는 현재 세상에 존재하는 끔찍한 증오로부터 벗어나게 되리라.

 

나의 아버지의 개입은 너무나 강력하여 그분의 원수들이 견뎌낼 수 없을 것이므로, 너희는 천국의 권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되리라. 그러니 평화롭게 있어라. 하느님의 개입—하느님의 예언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씀에 의해 너희들에게 주어진 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행위—을 받아들여라. 이 모든 것들은 너희들을 보호하고, 나에게 너희를 더욱 가까이 데려오고, 끝나지 않을 새로운 시작을 창조하리라.

 

너희의 예수

 

1011. 나는 너희 중에 다른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응답하리라.

2014년 1월 4일 토요일 오후 1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정의에 대해서는 경외심을 가져야 하겠지만, 나는 너희 중에 다른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응답하리라. 나의 십자군 기도와 다른 기도들을 바치며 너희들이 나에게 관용을 베풀 것을 요청하면, 나는 그것을 귀 기울여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하리라. 

 

나의 자비는 끝이 없으며, 그들과 다른 이들이 구속을 요청할 때 모든 죄인들을 망라한다. 나의 사랑은 무한하다. 나의 동정심은 끝이 없다. 어떤 이도 나의 원수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는 나의 약속과 나의 갈망에 대하여 의심하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세상 도처에 있는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들—이 메시지를 잘 모르는 이들을 포함하여—이 너희들 자신의 영혼과 다른 이들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할 것을 재촉한다. 믿는 이들과 믿지 않는 이들, 그리고 진리를 모르는 이들 모두를 망라해서 하는 말이다.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희 모두가 보고, 느끼며 살아 가도록 하기 위하여 바로 여기에 있다. 너희는 단지 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쳐 준 대로 응답하기만 하면 된다. 나를 본받아 서로 사랑하여라. 그들이 너희에게 고통을 안겨 줄 때에는, 너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줌으로써 자비를 보여라. 열심히 일하고 나에게서 멀리 떨어져나간 이들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들의 시간을 잘 활용하여라.

 

이것이 나의 가장 큰 소망이다. 평화롭게 가거라.

 

너희의 예수

 

1012. 구원의 어머니: 우리는 처음엔 유다 지방에 갔으며, 그 다음에는 나의

아드님을 인도, 페르시아, 이집트, 그리스와 영국으로 모시고 갔었다.

2014년 1월 4일 토요일 오후 1시 50분

 

나의 애야, 나의 아드님의 탄생을 앞두고 우리는 우리에게 닥칠 모든 일에 있어서 극심한 진통이 동반하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엘리사벳이 성령으로부터 선지적 능력을 받고 축복받았음을 알고 위안받기 위해 그녀에게로 도피하였다. 그 당시에 나와 나의 사랑하는 배우자는 무슨 일들이 닥쳐올 지를 알고 이것들에 의해 너무나 압도되었기 때문에 평화의 안식처를 찾으러 했던 것이다.

 

해산할 때가 다가왔을 때, 악령이 마련해 놓은 모든 장애물들이 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 앞에 놓여졌었다. 문들이 우리들의 면전에서 세차게 닫겨버렸으며, 우리의 지인들이 우리를 피했기 때문에 우리는 황야로 쫓겨났다. 그리하여 우리는 위에 지붕도 없고 동물들에게만 어울리는 피신처에서 자리잡게 되었으며, 거룩한 메시아가 극빈자로 이 세상에 오시게 되었다. 환영 행사도 없었고 대관식도 없었으며, 누가 알은 척도 하지 않았다. 단지 내가 외로워 할 때 나를 위로해 준 극소수의 사람들이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나의 아들이 태어났을 때, 모든 근심걱정은 나에게서 사라져 버렸다. 나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의 현존으로 인하여 사랑만을 느꼈을 뿐이다. 결국 평화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성령의 권능에 의하여, 수는 많지 않지만 우리를 도우고 위안해 주려고 몇몇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보내졌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비천하고 하찮은 사건이었지만—단지 극소수의 사람들만 가담되었던—소문이 퍼져 나갔다. 성령께서는 이렇게 일을 하신다. 많은 이가 아기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었다. 많은 이가 그 사건에 대하여 들었으며, 들은 후에는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였다.  인류에게 약속되었던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졌을 때에는, 반대가 점차 심해지기 시작하였다. 헤롯과 그의 모든 부하들에 의한 잔인한 공격을 보면, 하느님의 현존이 악한 이들의 마음에 얼마나 공포를 많이 일으키는지를 알 수 있다.  

 

그날 이후로는 나는 나의 아들의 보호자가 되었으며 나의 사랑하는 배우자인 요셉은 그 후 우리의 안전을 위해 여러번 어떻게 해야 할지를 주선하였다.  우리는 여기저기로 도망쳐 다니면서 여러 해를 보냈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반대—많은 두려움과 많은 미움—에 부닥치게 되었다. 그것이 우리의 운명이었다. 나의 아드님이 열 두살의 나이에 성전에서 설교하시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에는, 우리는 그분을 숨기기 위해 데리고 갔다.

 

요셉의 가족이 우리가 몰래 빠져 나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우리는 수년간 여행을 하였다. 우리는 처음엔 유다 지방으로 갔으며, 그 다음에는 나의 아드님을 인도, 페르시아, 이집트, 그리스와 영국으로 모시고 갔었다. 나의 아드님께서는 공공연하게 자신을 메시아로 나타내지 않으셨지만, 우리가 가는 곳마다 나의 아드님의 현존으로 인해 많은 기적들이 일어났다. 우리는 그분을 잘 돌보았으며 종종 만나뵐 수 있었다. 우리는 평화로이 사랑 안에서 어울려 살았으며, 나의 배우자인 요셉만이 나의 아드님께서 그분의 공적 선교가 시작될 때까지 그분을 보호하기 위해 갈 곳이 없다는 사실을 걱정하고 있었다.

 

이제 그분의 재림이 임박했으니, 그분께서 오시기 전에 모든 장애물이 앞에 놓여지리라. 그분의 예언자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갈기갈기 찢겨지고 조롱을 받으리라. 오로지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선교사명과 관련된 진리를 알 것이며, 그분의 지시를 따르는 이들의 면전에서 많은 문들이 세차게 닫겨버리리라. 나의 애야, 이 선교사명은 너희들에게는 외로운 것이며,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들에게 알게 해 주신 모든 것에 있어서 계속 순종적이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너희에게 도움이 주어지리라. 나의 아드님께서 원하실 때에는, 도움이 끊기기도 하리라. 이 선교사명을 따르는 이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것을 완전히 믿고 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말씀은 언제나 성령의 힘에 의해 그분께 속하는 이들을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출산 산고가 이미 시작되었으며, 분만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으리라. 곧 새로운 시작의 탄생을 알리는 여명이 밝아 오고, 그 다음에는 주님의 날이 마침내 당도하리라. 이 땅이 죄로부터 정화되기 위해 이 모든 일들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하니, 애들아 평화롭게 있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13. 영혼 안에 단지 티끌만한 교만이 있어도, 성령께서는 그 영혼에 절대로

들어가지 않으시리라.

2014년 1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34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성령의 불꽃이 어떤 이의 영혼 안에 들어올 때 첫 반응은 눈물을 흘린다는 것이다. 둘째 반응으로서는 당혹감을 느끼게 되리라. 셋째 반응은 신기한 어떤 것—하느님의 진리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에 대한 내적인 이해—이 그 특별한 영혼을 완전히 에워싸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갑자기 평화가 내려오고 하느님의 존재—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신비를 뚜렷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하느님의 말씀에 따른 모든 일들이 명백해진다.     

 

하느님께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며 인간적인 모든 교만과 지능을 탈피하고, 이것들을 하느님께 봉헌한 이들만이 이러한 성령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영혼 안에 단지 티끌만한 교만이 있어도, 성령께서는 그 영혼에 절대로 들어가지 않으시리라.

 

하느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인간이 하느님 앞에 서기에는 아무 것도 아니고 보잘 것 없는 존재란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 이들만이 그들의 의지를 포기할 수 있다.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하느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위하여 그들에게 요구되는 모든 일을 하려고 하는 이들만이 어떤 참된 효과를 가져 올 말씀 선포의 은사를 받을 수 있다.

 

진리를 선포한다고 주장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다고 말하는 어떤 이도 그 자신의 위대함에 대해서는 절대로 자랑하지 않으리라. 그는 그의 은사, 그의 능력, 그의 지식, 그의 거룩함이나 그의 겸손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고 하지 않으리라. 왜냐하면 어떤 이가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이런 짓을 할 때에는, 불의 성령—그들이 하느님의 말씀에 사랑으로 응답하도록 인간의 마음을 불 붙게 하는 불꽃—으로 축복을 받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에,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내 앞에서 자신을 높이는 이는 황야로 내던져지리라고 분명히 말을 하였다.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이는 들림을 받으리라.

 

너희의 예수

 

1014. 너희는 사탄에 의해 세상에 가해지는 사상 최대의 사기극을

곧 목격하게 되리라.

2014년 1월 7일 화요일 낮 12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교회의 남은 군대를 형성할 방방곡곡에 있는 나의 사랑하는 충실한 추종자들은 절대로 진리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므로, 나의 말씀은 온전하게 남아있게 되리라.

 

나를 따르는 수많은 이들이 공산정권을 포함한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나의 잔여군대를 이루기 위해 출현하리라. 작지만 강력한 나의 이 군대의 각 부분을 감싸주기 위해 성령이 보내지고 있다. 얼마 안있어, 나의 모든 신봉자들은 이 선교사명을 통해 세상에 주어진 예언의 말씀을—세계 도처에서—전파하리라. 그들은 이제 밖으로 나가서 복음과 나의 말씀과 나의 약속을 모든 이에게 전하리라. 나는 나를 따르는 이들의 신앙이 결코 시들거나 죽어버리게 내버려 두지 않으리라. 하지만 성서에서 인류에게 예언된 바와 같이 말씀에 계속 충실한 영혼들의 수효는 아주 적으리라.

 

나의 빛이 나의 사랑하는 신봉자들이 지금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곳 위에서 태양처럼 빛나리라. 이것은 너희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너희들의 예수인 나를 땅끝까지 따르도록 초대하는 천국으로부터의 호소이다. 나는 너희들이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의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 이 메시지를 전파함으로써, 너희가 나로 하여금 잃어버린 이들과 혼란스러워 하는 이들, 그리고 방황하는 이들과 나를 모르는 이들을 모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기를 갈망한다.

 

너희는 모든 종교인들에게 소리쳐 부르며 그들에게 나의 말씀을 전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준 그 기도를 통해 그들은 축복을 받으리라. 이 대변혁의 시기에 너희에게 호소하는 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나라는 사실을 아는 너희들은 기뻐하여라. 너희는 참으로 복되도다.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인도하고 너희를 강건하게 해주며, 또한 내가 너희의 선교사명을 사자와 같은 용기로 수행할 수 있게 해주리라는 점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은 사랑을 지니고 세련되게 말을 할 것이며, 성령의 불이 너희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리라. 이 선물로 말미암아 수백만 명이 나에게로 돌아오리라. 너희는 사탄에 의해 세상에 가해지는 사상 최대의 사기극을 곧 목격하게 될 것이므로, 내가 지금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다.

 

너희가 내편에 있으면, 너희들은 악마가 그의 마지막 시기에 세상을 완전히 삼키지 못하도록 방어할 수 있으리라. 너희는 실패하지는 않으리라. 너희는 고통을 받게 되리라. 너희가 사람들에게 단순히 상기시킬 모든 것은 이미 거룩한 복음에 기록되어 있지만, 너희들은 반감과 반대에 직면하고 이단이라고 비난을 받으리라.

 

내가 선물을 내려보내 너희가 이 투쟁 동안 지탱할 수 있게 할 것이니, 평화롭게 있어라. 자신들을 뻔뻔스럽게 세상에 선언하기 위해 기다려 왔던 나의 원수들이 곧 드러나리니, 너희는 이제 그것에 대한 준비가 되었구나. 그들이 드러나면, 그 때가 바로 인류의 구원을 완성시키기 위한 나의 마지막 계획이 실현될 시간이 되리라. 

 

나는 너희 안에서 너희와 함께 있고, 언제나 너희의 마음과 영혼 안에서 살고 있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015. 다가올 사기극에 속아 넘어가는 나의 추종자들이 나를 부인할 때,

이것은 그들이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리란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리라. 그게 아니라 이것을 의미하리라.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신자들이 “이제 그만 하세요—우리는 악이 선을 이겨서 의기양양하는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울부짓듯이, 모든 고통이 갑자기 끝나게 되리라.

 

악이 정화되기 위해서는 먼저 악이 퍼져 나가도록 허용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사악한 마음을 가진 이들에 대한 시험이 될 것이며, 그들은 악에 이끌리게 될 첫번째 사람들이 되리라. 그들이 악의 진공 속으로 빠져들어 가게 됨에 따라, 그들은 그 악이 그들의 영혼 안에서 일으키는 고통에 반항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느님의 영역으로부터 더욱 더 먼 새로운 심연으로 떨어지게 되리라.

 

신자들의 영혼은 벼랑 끝까지 시험받게 될 것이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 때문에 고통을 받으리라. 많은 이가 그들이 참되다고 믿었던 것들과 중요하게 간직해 왔던 것들이 이제 더 이상 진실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것을 마음 속으로 알게 되리라. 그리하여 그들은 무엇이 나로부터 오는 것이며 무엇이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닌지를 결정할 수 없게 되리라. 그들의 신앙은 산산조각이 나버리고, 많은 이가 자신들이 새로운 인위적인 교리에 휘말리게 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들에게 그것이 절대로 옳다고 여겨지지는 않으리라. 그들은 불안감을 느낄 것이며, 많은 이가 그들의 공포심을 나의 거룩한 종으로 임명된 이들에게 털어놓지 못하리라. 그들은 진리를 위해 누구에게 의탁해야 할지를 모르리라.

 

그들은 인성이 나약한 것이라고 선언될 때—하느님께서는 죄 때문에 나약해진 인간이 단지 피해자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다고 하면서—죄를 미화하는 공공연한 선포를 목격해야만 하리라. 지극히 추악한 그 자체로 죄를 목격해야 하는 대신에, 그들은 교회에 도입될 그 새로운 법칙에 동의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하리라. 너희 모두로 하여금 인간의 개성과 너희가 갈망하고 선택하는 것을 행할 인간의 권리를 존중하도록 요구할 새로운 법칙에, 그들도 당연히 경의와 존경을 표할 것이라고 기대되리라.  

 

다가올 사기극에 속아 넘어가는 나의 추종자들이 나를 부인할 때, 이것은 그들이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리란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리라. 그게 아니라 이것을 의미하리라. 그들은 나의 가르침 중에 어느 부분을 믿기 원하는지를 선택하리라. 그 다음에, 어떤 부분에 그들이 동의하지 않는지를 그들이 결정하리라. 그러고 나서는, 예수님께서 오늘날 이 땅에서 사신다면, 그분께서도 이러한 새로운 해석에 동의하리라고 말할 것이다. 오, 그들은 어찌 그렇게 조예가 깊지 못하며 교만이 얼마나 그들에게 장애물이 될런지. 징벌이 그들 주위에 떨어지고 그들이 내 마음을 얼마나 상하게 하였는지를 그들이 알아차리게 될 때, 그들이 그들에게 가해질 정의를 맞닥트리게 되면 겁이 나서 비명을 지르리라.

 

진리가 밝혀질 그 날에, 자기들 스스로 면목을 잃고 그들에게 단지 자비를 베풀어 주려고 했던 그들의 사랑하는 예수인 나에게 대들었던 그들이 구원된다면, 그것은 오로지 나의 잔여군대의 기도 때문이리라.

 

너희의 예수

 

1016. 대환난의 시기 동안에 너희가 이 새로운 호칭기도를 바치면

나는 너희에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해주리라.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오후 9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암흑의 시기 동안에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방어할 때에, 계속 서 있기 위해서는 너희 모두는 나로부터 온갖 은총을 필요로 하리라. 너희들이 너희들의 영혼을 나의 특별한 은총으로 휩싸게 해달라고 내게 부탁할 때에는, 너희가 더욱 수월하게 나를 따를 수 있으리라.

 

이제 나는 용감하고 충성스러운 영혼들인 너희 모두에게 이 특별한 은총들을 건네주마. 대환난의 시기 동안에 너희가 이 새로운 호칭기도를 바치면 나는 너희에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해주리라.

 

호칭기도 (6) 은총들의 선물을 얻기 위하여

 

오, 지극히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사랑하는 구원자이시여,

예수님의 사랑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힘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지혜로 저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끈기로 저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겸손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용기로 저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열정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아멘.

 

박해를 받을 동안 이 기도를 바치는 영혼들에게 내가 너희들 위로 이러한 은총들을 부어주리라는 것을 알아 두어라. 너희들이 나의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의 문들로 향해서 갈 때에, 너희들은 더욱 차분해지고 더욱 강건해지며 또한 더욱 용감해지리라.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직면해야 할지도 모르는 괴롭힘에 너희들이 굴복하지 않게 되리라.

 

너희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계속 옹호하면서 지속적이고 품위있게 걸어갈 수 있으리라. 이 호소에 응답하고 이 특별한 호칭기도를 바치는 모든 이에게, 너희들은 너희 마음 속에서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기쁨을 느끼게 되리라. 또한 너희는 너희들이 성령의 권능에 의해 축복을 받았으며 진리가 언제나 너희들의 마음 안에서 군림하리라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갖게 되리라.

 

나는 지금 너희 각자를 사랑하고 축복한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의 예수

 

1017.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은 완전하다. 나는 가장 사악한

짓을 행하는 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를 사랑한다.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들의 주위를 둘러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모순으로 가득 찬 세상. 한 쪽에서는 너희들은 사랑과 기쁨과 선의를 볼 것이다. 그러나 다른 쪽에서는 악마의 인류에 대한 증오가 이러한 것에 대응할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어떤 동요, 비애, 혼란, 믿음의 결핍, 원한, 증오와 악이 발생하는 것을 볼 때에는, 이것이 단지 하나의 원천으로부터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인류의 골칫거리 즉 사탄이 하느님의 자녀들 가운데 끔찍한 불행을 조장해 왔다. 그들의 고통은 이제 나의 고통이 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악마가 그러한 대파괴를—나를 해치기 위해—야기하는 이유다.  

 

나의 딸아, 너희가 가는 곳마다 너희가 보는 어느 얼굴에서나, 오늘과 이제부터는 내가 그들을 보듯이—각각을 하느님의 한 자녀로—너희도 그러기를 바란다. 내가 그들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고 그들 각자를 얼마나 애지중지하는지—그들의 결점이나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기 위해 어떤 짓을 했더라도 상관없이 나는 여전히 그들—각각의 개인을—을 사랑한다. 그들로부터 사랑—그들을 창조하신 나의 아버지로부터 그들이 선물로 받은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볼 때에는 나는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 그들의 사랑은 나의 사랑이며, 그것은 다른 영혼들을 그들에게로 끌어당기며, 그 사랑은 다음에는 하느님의 사랑을 방방곡곡으로 전파한다.

 

하지만 내가 어떤 영혼 안에서 고통과 고뇌를 보게 될 때에는, 그들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 된다. 그들의 번민은 절망적인 적막감을 가져오는 다른 이들에 대한 사랑의 결핍에 의해 야기되어진 끔찍한 고통의 결과일 수도 있으리라.  그들의 고독과 고립감을 나도 느낄 수 있으며, 그리하여 나의 동정심을 더욱 불붙게 한다.

 

그 다음에는 나로부터 오지 않는 것들을 추구하느라 그들의 모든 시간을 허비하는 영혼들이 있다. 나를 거부하는 영혼들은 나의 마음을 완전히 둘로 깨트려버린다. 내가 이러한 영혼들을 위해 얼마나 피눈물을 많이 흘리는지. 왜냐하면 그들이 그들을 그들의 구세주—그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인—와 연결하는 탯줄을 잘라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너희들이 이러한 영혼들을 볼 때, 내가 그들에게 대하여 느끼는 것처럼 너희도 너희의 마음 속에서 지극한 슬픔을 느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를 대표한다고 말은 하지만 내 발을 씻어줄 가치도 없는 이들이 있다. 나에 대한 그들의 미움은 자기 자신에 대한 그들의 사랑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아무리 종종 나를 모욕하고 나의 양떼를 잘못 이끈다 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그들의 영혼을 갈망하고 있다. 

 

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은 완전하다. 나는 가장 사악한 짓을 행하는 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을 사랑한다. 그것은 끝까지 그럴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까지 모든 영혼들을 감싸주리라. 영혼들을 구하려는 나의 모든 노력이 이루어진 후에도, 짐승의 깊은 구렁으로 달려 들어가서 내가 그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 지를 알면서도 나를 거부하는 이들만이—나로부터 영원히 잃어지게 되리라.   

 

결점이나 다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서로를 사랑하여라—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가 어떤 이에게 반감을 품고 있을 때에는, 나의 사랑을 기억하고 조용히 침묵하여라. 너희가 다른 이를 업신여기면, 이 미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님을 알아두어라. 너희가 서로서로를 볼 때에는 마치 내 눈을 통해 보는 것처럼 그들을 보아라. 너희는 그들 중 너느 누구도 기피해서는 안된다. 그 대신, 너희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너희를 괴롭히거나, 너희에게 해를 끼치는 이들에게 동정심을 보여주어라. 왜냐하면 그들도 나에게서 사랑을 받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너희들은 너희가 만나게 되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보여주리라.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에 남에게로 옮아가는 성질이 있다. 오로지 좋은 것만이 사랑으로 나올 수 있다.

 

너희의 예수

 

1018. 오늘날의 세상에서 사는 이들은 수천년 전에 살았던 이들과 다르지 않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48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지극히 비천한 이들과 지극히 괴로워 하는 이들과 지극히 자격이 없는 이들까지 사랑하니, 세상 사람들이 내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기 바란다. 내가 어떤 이를 다른 사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믿는 이는 누구라도 나를 알지 못한다.  내가 어떤 영혼들, 특히 선택받은 영혼들을 선호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들을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영혼보다도 더 많이 사랑하거나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나의 성심 안에 있는 사랑으로 각각의 영혼을 바라본다. 너희는 나로부터—나의 아버지로부터—왔기 때문에, 나는 너희 각자에게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있다. 나는 너희들의 결점으로 인하여 내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너희들의 사악한 의도나 갈망 때문에 화가 날지 모르지만,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들이 무슨 일을 했든지 간에—모든 죄인들은 하느님으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하느님께서는 각 영혼의 운명에 대하여 궁극적인 권한을 가지고 계시며, 이 권한은 그분의 것이다.   

 

나는 심판할 유일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너희들 중에 어떤 이에게도 이 권한이 주어지지 않았다. 어떤 이가 다른 이를 죄가 있다고 간주할 때, 그는 그 사람을 보속으로 징벌할 수는 있지만 죽음으로 그 사람을 징벌해서는 안된다.  어떠한 인간이나 심판관이나 정치 지도자나 나의 지상교회의 일원인 자도 어떤 이를 그가 지은 죄 때문에 죽게 할 수는 없다—그들이 아무리 악랄하다 할지라도. 어느 누구도 다른 이를 지옥으로 가라고 비난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가 어떤 영혼에게 저주받아라고 선언하면은, 그가 나의 이름으로 거룩한 행위를 아무리  많이 했다 하더라도 실제로 저주받을 사람은 그 대신 바로 자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선물—서로서로를 위한 사랑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대신에 서로를 비난하느라 너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지. 하느님에 의해 너희 모두에게 주어진 그 선물을 사랑하라, 그 선물은 너희가 원하는 어떤 방식으로든—나의 아버지의 뜻과 일치한다면—남에게 줄 수 있는 너희의 것이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사랑하는 너무나 많은 이들이 상호간에 증오를 조장하는 어떤 행위를 내가 묵과할 거라고 믿고 있다. 그 대신에, 너희들은 너희가 서로서로를 사랑하고 구약과 신약에 담겨 있는 하느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할 것을 내가 단지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말씀은 영원하다—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오늘날의 세상에 사는 이들은 수천년 전에 살았던 이들과 다르지 않다. 너희들이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너희들은 너희 앞에 어떤 세대보다도 더 위대하지는 않다.  인간은 죽게 되어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영생을 가져다 줄 때까지는, 이 점에 있어서 아무 것도 변하지 않으리라.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해 보아라. 나의 가르침은 내가 지상에서 살던 동안에 인류에게 주어진 것과 아직도 동일하다. 현재에 있어서 유일한 차이점은 과학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그들 자신이 하느님보다도 더 위대하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들이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자신들이 결정한 그들의 불멸성에 대하여 너무 과신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자기들이 하느님의 법칙들을 다시 쓸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바벨탑을 세우려고 작정하였으며, 그들이 이렇게 하면 그것은 나의 아버지께서 단 한번만 손으로 후려치셔도 우르르 무너져 내릴 것이다. 그러고 나면, 생명이란 하느님의 뜻에 따라 하느님과 함께 그리고 하느님을 위해서만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19. 지옥이라는 장소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곧 공식적으로 선언되리라.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오후 8시 28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지금 세상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는다면, 많은 영혼들이 낙원의 문들로 결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무나 많은 배은망덕한 영혼들이 나의 법칙을 더 이상 지키지 않고, 그들 마음대로 해석을 하는데 그것이 나에게는 역겁게 보이는구나. 진리에 관한 법칙들이 인간으로 하여금 구원될 권리를 얻을 수 있게 할 수단으로써 인류에게 선물로 주어졌다. 너희들은 너희가 하느님의 계율을 너희 마음대로 해석하여 그에 따라 살아가면서 그 다음에 낙원에 들어갈 거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인간의 교만이 겸손의 영을 제압시켜 버렸다. 인간들은 이제 더 이상 그들이 명령을 받은 대로 하느님을 섬기지 않는다. 그 대신, 인간들은 자기 자신들의 상상에 의거하여 천국이 어떠할 것이라는 환영을 만들어 내었다. 오늘날, 나의 어떤 종도—나에게 봉사하도록 임명된 이들—지옥의 존재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지옥이라는 말을 단지 언급만 하는 것도 나의 거룩한 종들을 당황하게 만들 것인데, 왜냐하면 속임을 당한 세속사회로부터 맞닥트리게 될 조롱을 그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지옥은 많은 가련한 영혼들에게는 고향이며, 그들이 마지막 숨을 들이쉬는 그 순간에 이상한 낌새를 못 채는 영혼들이 공포의 구렁텅이로 돌진하는 것을 보게 되면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하느님의 자녀들은 진리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 긴급성에 대하여 지금 이야기를 들어야만 한다. 지옥이라는 장소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곧 공식적으로 선언되리라.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하느님을 믿건 안 믿건 상관없이 그들이 합당하고 품위있게 살기만 하면 영생을 얻으리라고, 영혼들이 듣게 되리라. 그러나 이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지옥으로부터는 돌아오지 못한다. 지옥은 영원히 그대로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공적으로 나를 거부했던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서 아주 비참한 상태에 있다. 그들의 쓰라린 후회는 그들의 끔찍하게 아픈 고통과 사탄의 증오에 의해 더욱 악화된다. 지옥에 있게 되면, 사탄은 그의 지극히 사악하고 역겨운 형태로 그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며 매 순간마다 그들에 대한 그의 증오를 그들에게 내비친다. 사탄의 그 자체—그들이 지상에 살 동안 경배했던 바로 그 짐승—에 대한 그들의 역겨움이 그들이 당하는 고통의 많은 부분의 원인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가장 큰 번뇌를 야기시키는 것은 나로부터의 분리와 그들이 겪고 있는 어둠의 고통이다.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말하는 이는 누구나 너희들이 너희 영혼을 구원하도록 너희를 도와주는 데에는 관심이 없다. 너희들이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을 하면, 죄란 상관없는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들이 죄가 없다고 믿으면, 너희들은 나를 섬길 수 없다. 너희들이 나에게 너희 죄를 용서해 달라고 청하지 않으면, 너희는 나의 왕국에서 영광스러운 삶을 영원히 살 수 없다. 이것이 너희들이 집어삼키도록 강요당하게 될, 곧 새로 도입될 교리의 핵심이다. 이 때가 바로 내가 너희들을 내 것으로 주장하기 위해 올 주님의 거룩한 날을 위하여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는 것을 등한시하도록 너희가 꾀임을 당하게 될 때이다.

 

나는 너희에게 경고를 주기 위하여—너희에게 겁주려는 것이 아니라—이것을 너희에게 말해준다. 나는 죄를 너희들의 생활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일 것을 애원하지만, 칠죄종을 계속 피할 것을 촉구한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나의 총애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언제나 너희 죄를 고백해야만 한다. 이것을 매일 하여라. 나에게 말하고 내가 너희를 용서해 주도록 청하여라. 너희들 중에 고해성사를 받을 수 없는 이들에게—여러 신앙과 종교를 따르는 이들—그러면 너희들은 전대사로 너희에게 주었던 선물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십자군기도 24, 죄사함을 위한 전대사)

 

영원히 살 것은 너희의 영혼이니, 너희들의 영혼을 잘 돌보아라. 너희들은 두 곳 중의 한 곳에서만 영원히 살게 되리라—지옥에서 또는 나의 왕국에서.

 

너희의 예수

 

1120. 성부 하느님: 나는 믿는 이들을 모아들이러 오려고 한다. 내 아들의 자비가

너희들에게 내려질 때가 거의 다 되었으니, 이제 얼마 안있어 나의 때가 오리라.

2014년 1월 13일 오후 4시 56분

 

나는 하느님 아버지이다. 나는 곧 나다. 나는 너희들의 창조주—알파와 오메가—이다.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한 나의 개입이 일어나려고 한다는 소식을 알리려고 하니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너희가 악에 대해서 듣지 못하게 될 때에—그래도 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 유일한 목적인 전쟁을 일으키려고 사악한 행위가 꾸며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을 거슬러 악한 행위를 가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이 지금보다 큰 적이 없었다. 기술을 발전시키는 인간의 능력이 지금보다 더 큰 적이 없었지만, 이러한 인간의 지식은 대대적으로 남용되고 있으며 너희들의 삶을 속속들이 통제하려는 음모들이 상당히 진척되었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너희가 먹고 마시는 것과, 전해 받은 그대로 진리를 권장하려는 너희의 모든 행위를 통제하고 싶어 한다. 그들은 너희의 나라들과 너희의 금융과 너희의 보건을 통제하는 날이 올 때까지 쉬지 않으리라. 이러한 계획들이 가시화될 즈음에는, 그들은 모든 종교들도 장악하리라. 너무도 많은 이들이 나의 존재를 믿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서 영혼들을 앗아 가려는 그들의 엉큼한 계획은 거의 반대를 받지 않으리라.

 

인간이 하느님을 거역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한다면, 그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굳어졌으며, 지능은 둔해졌고, 영혼은 흐리멍덩해져 버렸다.

 

스스로 내게서 떨어져 나가는 자는 멸망하리라. 나의 자녀들의 영혼을 빼앗아 가려고 나를 거슬러 싸우는 자는 나에게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으며 불행한 운명을 맞게 되리라.

 

나는 이제 이 끔찍하고 악랄한 잔학 행위가 자행되는 것을 멈추기 위해 개입할 것이다. 내가 이 일을 마치면, 너희들의 눈을 뜨게 하고 마음을 끌어당겨 너희로 하여금 경이로움으로 가득 채워 주리라. 나는 너희들 가운데 너무도 많은 이들이 더 이상 진리를 믿지 않기 때문에, 곧 진리를 깨우쳐 보여주리라.

 

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며 앞으로도 그러하리라. 나는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보며 사랑 자체이고 자비 자체인 너희들의 아버지이다. 나는 믿는 이들을 모아들이러 오려고 한다. 내 아들의 자비가 너희들에게 내려질 때가 거의 다 되었으니, 이제 얼마 안있어 나의 때가 오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21. 나의 교회가 하느님의 말씀을 떠받들 때에는, 너희는 언제나

나의 교회에 순종해야만 한다.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오후 4시 5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종들과 나의 신자들 그리고 나로부터 왔다고 고백하는 모든 이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 이것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그들은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고, 진리를 고백함으로써 나에게 영광을 바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너희는 나의 거룩한 말씀을 충실히 지켜야 한다. 이것은 진리와 관련된 모든 것들에 있어서 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가 나의 거룩한 종들로서 나의 말씀의 진리를 공언한다면,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에 계속 순종해야 한다.      

 

나의 교회가 하느님의 말씀을 떠받들 때에는, 너희는 언제나 나의 교회에 순종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의 교회에서 권위를 받은 이들이 더 이상 진리를 선포하지 않을 때가 오면은, 너희는 오직 나에게만 순명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바로 교회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의 예수인 내가 없이는 교회가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말씀이 훼손되고 변경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나의 말씀이 아니리라. 너희들은 오로지 하느님의 참된 말씀만을 따를 수 있다. 너희가 온 세상의 나의 교회들에서 나의 거룩한 말씀을 대체할 새 인위적인 교리를 따른다면, 이러한 신성모독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이들은 나를 부인하리라. 오로지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이들에게만 계속 순종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이 나의 말씀이 아니면─그것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은 신성불가침이다. 어떤 이에 의해서도 그것은 결코 변경되어서는 안 된다. 나의 교회에 순종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너희가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가 결정된다. 하느님의 말씀을 인위적인 대체물로 바꾸는 바로 그 날은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지 않는 날이 될 것이다.

 

지상교회에서 진리가 받들어질 때에만, 내가 보기에 너희가 지상 교회에서 계속 순명할 수 있는 것이다. 오직 진리만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니, 너희는 절대로 진리를 선포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너희의 예수

 

1022. 이 새롭고 급히 형성된 교계 지도자들이 나의 교회를 장악하리라.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41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진리가 갈라지고 있다. 항상 분열이 있어 왔다. 어떤 이가 진리를 안다고 말할 때에, 다른 이는 진리를 부인하리라. 하지만 진리가 하느님의 말씀으로부터 올 때에는, 그 진리는 가장 큰 분열을 일으키리라. 많은 이가 진리를 두려워하는데, 왜냐하면 진리가 항상 쾌적한 것은 아니며 진리가 없이는 너희는 진리가 결핍된 그러한 심리상태에서 살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살면은, 너희 마음에 참된 평화가 절대로 깃들지 않으리라.

 

너희가 나의 아버지의 책에 담겨 있는 진리를 알 때에는, 너희는 주님의 길을 알기 때문에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 이 길을 따라야만 한다. 이 길로부터 벗어나지 말아라. 그러나 만일 나의 말씀이 훼손되고 바뀌고 파괴되면은, 확신하건대 너희는 절대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그건 잘하는 일이다. 허지만 나의 거룩한 말씀과 다른 새로운 신앙의 체계가 나의 교회 내부로부터 나와서 너희에게 소개된다면, 그러면 너희들은 어떻게 하겠느냐?

 

너희는 진리 대신에 거짓말을 받아들이겠느냐? 너희는 내 눈에 불경하게 보일 교리를 수긍하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가 되어야만 한다. 너희들은─그 어느 누구를 위해서도─나의 말씀을 절대로 거부해서는 안된다. 극빈자이건 왕이건 왕자이건, 비록 그들이 나의 교회 지도층 엘리트들의 아마포 복장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어느 누구든간에─너희로 하여금 나의 말씀에 관해 새로운 교리를 받아들이도록 요구하는 어떤 이도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나의 교회가 내부로부터 용의주도하게 파괴되고 있으며, 각 부분이 해체되고 있다. 교계층이 무너지고 충실한 종들이 배제됨에 따라─그러고서는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간주되어짐에 따라─지옥으로부터 나온 교리가 선포되어질 길이 뚫리게 되리라.

 

하느님의 말씀을 변호하겠다고 감히 나서는 사제들,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가장 많이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므로, 그들은 화를 입으리라. 어떤 이들은 파문되고 이단이라고 비난당하게 되겠지만─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위해 대담하게 말을 했을 뿐인데도─다른 이들은 너무나 나약하리라. 가련하고 성스러운 많은 종들이 하느님의 계명을 비난하라는 압력에 굴복하게 되리라. 만일 그들이 거짓 교리를 받아들일 것에 동의하지 않으면은, 그들은 늑대들에게 던져지리라. 신앙이 이미 약해지고 세속적인 것들을 사랑하며 그들의 영혼에 강렬한 야망을 갖고 있는 이들이 새로운 서약에 충성을 맹세하는 첫 사람들이 되리라.

 

이 새롭고 급히 형성된 교계 지도자들이 나의 교회를 장악하리라. 그들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허위를 선포하고, 많은 순진한 신자들의 영혼을 그들에게로 데려가리라. 회중에게는 아무 것─단지 빵만─도 담겨있지 않은 독잔이 부지불식간에 주어지리라. 거룩한 성체가 이제 더 이상 그들의 영혼을 채워주지 않으리라. 인권이 가장 중요한 교리로 선언될 때에, 그들은 머지않아 하느님의 말씀을 조롱하는 설교들을 종종 듣게 되리라. 그러고나서는 인간들이 그들의 죄를 회개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상관없이 인간에게 영생이 주어지리라는 아주 중대한 이단교설이 선언되리라. 이것이 바로 그자들이 수백만의 영혼들을 멸망시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그들이 나의 교회를 안에서부터 계속 분리시켜 나옴에 따라, 나의 충성스러운 사제들과 신자들은 나의 교회를 벽돌을 쌓듯이 차곡차곡 다시 지으리라.  내가 나의 교회가 사멸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너희가 알다시피 내 교회는 절대로 죽지 않으리라.

 

권좌에서 물러나게 되고 나에게 계속 충실한 모든 사제들, 모든 주교들과 모든 추기경들은 의인들 즉 지혜의 선물로 축복을 받아 온 나의 추종자들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으리라. 헛된 지식이 나의 교회에 있는 나약한 종들의 마음을 채우는 반면에, 성령의 은사가 나의 잔여교회의 영혼들을 비추어줄 뿐아니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적혀져 있는 모든 이들이 나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빛을 제공해 주리라.   

 

나를 신봉하는 이들이 앞날에 시험되듯이 그렇게 시험을 받은 적은 이제까지 결코 없으리라. 적그리스도인 원수의 도착에 의해 야기되는 암흑으로 천천히 고통스럽게 빠져들게 될 세상에서, 그들이 하느님의 빛을 계속 비출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도움을 베풀어 주시리라.

 

너희의 예수

 

1023. 이 선교사업에서 너희가 하는 모든 말은 내게로부터

오는 것이며,너희가 취하는 모든 행동도 내게로부터 온다.

2014년 1월 17일 오후 8시 4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들과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이 영혼 구원을 위한 이 사명에서 매일 직면하게 될 여러 장애물을 맞닥트리게 될 때마다 편안하게 있어라.

 

하느님으로부터 오므로 진실된 이것과 다른 선교사업들을 사탄이 괴롭히는 것을 절대로 중지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언제나 명심하여라. 현대에 내가 복을 내린 참된 선교사업들과 수세기를 걸쳐 내가 강복하였던 선교사업들은 반발로 말미암아 항상 고통을 받아 왔다. 

 

진정하게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선교사업들만이 그러한 증오를 끌어들인다. 오로지 참된 예언자들만이 미움을 산다. 모세, 엘리아, 노아와 세례자 요한 및 그들과 같은 다른 예언자들은 연약한 영혼들에 대한 사탄의 영향력으로 말미암아 미움을 샀다. 내가 지상에서 살았을 동안에는 수백명의 예언자들 중 한 명인 예수 그리스도, 나만이 내게 가해졌던 그러한 형태의 증오를 야기시키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나의 마지막 예언자인 너만이─너와 같은 다른 예언자들이 최근에 고통을 받아 왔지만─오랫 동안 보지 못했던 형태의 증오를 야기시키게 되리라. 

 

너희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반대를 참아내어야 할 때에는, 삼위일체께서 어떤 예언자를 통해 인류에게 말씀을 주실 때 그 반대는 최악의 형태가 되리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너희는 겁에 질려 너희에게 내려질 하느님의 도움만을 위해 도피하게 되리라. 나의 아버지께서 나의 작은 이인 너를 보호해 주시니, 너는 너의 입술에서 나오는 각각의 말과, 너의 손에 의해 적혀지는 각각의 언어 그리고 너가 도우려고 애쓰는 각 영혼과 연관하여 하느님께서는 영혼들을 갈망하신다는 것을 알고 너는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이러한 모든 고통은 나에게 더 많은 영혼들을 데려다 줄 것이다.

 

내가 나의 권좌를 되찾기 위하여 돌아올 때가 가까웠으며, 그 날이 다가옴에 따라 여러 모략이 이 선교사업에서 너희들에게 족쇄를 채우기 위해 사용되리라는 점을 명심하여라. 온갖 거짓말이 너희에게 쏟아지고 돌맹이들이 퍼부어질 것이며, 모든 고통은 너의 운명이 되고, 너희가 가는 길마다 하느님의 온갖 원수들이 놓여지리라. 그렇지만 인류의 구속주로서, 내가 확실히 말하건대, 내가 거의 잊혀져버린 때에 너희가 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데 성공할 수 있도록, 나는 모든 가시덤불이 조심스레 제거되며, 모든 돌맹이들은 한쪽으로 던져지고, 모든 길들이 깨끗이 치워지도록 해주리라.

 

내 딸아, 나는 너와 함께 걸어 간다. 나는 악으로부터 너를 보호해 주기 위하여 그리고 내가 모든 길에서 너를 인도해 주기 위하여 너의 왼쪽 어깨 위에 내 손을 얹는다. 이 선교사업에서 너가 말하는 한 마디 한 마디마다 내게서 온다. 너가 행하는 모든 행동들도 내게서 온다. 너가 인내하는 모든 고통도 나의 것이다. 네가 너의 의지를 나에게 봉헌하여 지금 내가 너 안에서 완전히 머무르고 있으니, 너의 뜻은 나의 뜻이다. 그들이 너에게 해를 끼치면, 그들은 나를 모욕하는 것이다. 그들이 너를 조롱하면, 그들은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들이 말씀을 거부하면 나를 거부하는 것이지만, 그들이 너희들에게 주어진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은 그들이 나의 일부가 되므로 그들도 역시 나의 보호를 받게 되리라. 

 

내 딸아, 이제 가거라, 그 때가 되면 너와 그리고 나의 호소에 귀 기울이는 모든 사람들이 그자들이 반항하는 이는 바로 나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될 터이니, 이 선교사업에서 너희가 증오를 직면하더라도 절대로 초조해 하지 말아라. 그들이 밀어내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나다. 너희가 나를 위하고, 나와 함께 내 안에 있으며 나의 말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너희는 진정 하느님의 자녀이다.

 

너희의 예수

 

1024. 너희 가운데 누가 나의 고난의 잔과 이에 수반되는 모든

것에 있어서 그것을 받아들일 정도로 충분히 강하겠느냐?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오후 2시 3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자신이 나의 거룩한 제자라고 자처하며 이를 뽐내는 너희들 중 과연 어느 누가 나의 잔을 마시겠느냐?

 

너희 가운데 누가 나의 고난의 잔과 이에 수반되는 모든 것에 있어서 그것을 받아들일 정도로 충분히 강하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은 너희들 중에 그런 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잔을 기꺼이 받아들인 나의 선택된 영혼들을 통해서 나를 몹시 괴롭히면서 스스로 정당하다고 여긴다.

 

선택된 영혼들, 환시자들, 예언자들 그리고 선견자들은 내게 자신들의 자유의지를 자기네 뜻대로가 아닌 내 뜻대로 하도록 맡겼기 때문에 나의 잔을 받아들인다. 너희가 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고 아주 정통하다고 자처하지만 박해받고 있는 나의 가련한 예언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희는 나를 모르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모른다면, 너희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는 없다. 너희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진리를 선포하는 것이 아니다. 그 대신, 너희는 지극히 거룩한 복음서에서 너희 마음에 드는 부분들만 골라서, 이것들을 나의 예언자들과 슬픔으로 가득 찬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모든 선택된 영혼들을 때리는 매로 사용한다.

 

너희가 다른 영혼들을 짓밟고 나의 이름으로 그들을 잔인하게 대한다면, 너희는 증오심에 오염되어버린 것이다. 증오심은 사탄으로부터 온다. 그것은 내게서 오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대경고─양심의 조명─동안에 내 앞에 서게 되면, 나는 너희가 어떻게 나를 거슬렀는지 너희에게 보여줄 것이다. 나의 사랑의 말씀을 나의 예언자들에 대한 증오의 말로 변질시키는 죄를 범하고 있는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래도 여전히 내 앞에 반항적으로 서 있으리라. 왜냐하면 너희가 너무도 자애심과 교만으로 가득 차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인 나조차도 그러한 너희를 내게로 끌어당기는 게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이들에 대한 너희의 증오심은 너희 자신을 내게서 떨어져 나가게 한다.

 

너희의 예수

 

1025.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의 자비에 의해 내가 너희에게 가져다주는

이 마지막 메달은 수십억의 영혼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리라.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낮 12시 9분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어떤 종교를 믿든 구원하려고 하시며,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이신 하느님의 아들의 존재를 부인하는 이들까지도 구원해 주려고 하신다. 모든 연령과 모든 문화와 모든 종파에 속하는 이들이 구원의 메달을 꼭 받아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메달을 받아 지니고 다니는 모든 이에게는, 비록 그 메달이 강복될 수가 없다 하더라도, 특별한 선물이 주어지리라. 그 후 얼마 안 있어, 하느님께서는 은총과 자신들의 무력감에 대한 통찰력과 하느님의 전능하신 사랑에 대한 인식을 그들 안에 불어넣어 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가장 완고한 영혼들과 돌 같이 굳은 마음을 지닌 이들조차도 깨우쳐 주시리라. 그러면 그들은 조만간 진리를 찾고자 할 것이며, 하느님께서 그들의 마음의 짐을 덜고 주님의 위대한 자비로 그들의 마음을 채워달라고 빌며 호소하리라.

 

하느님의 자비에 의해 내가 너희에게 가져다주는 이 마지막 메달은 수십억의 영혼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리니, 구원의 메달 선물을 거부하지 말아라. 성부님께서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성 도미니꼬를 통해 세상에 전해주라는 지시를 내게 하셨을 때에, 많은 이들이 그것을 배척하였다. 그들은 내가 묵주기도를 고안해 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여전히 묵주기도를 배척한다. 묵주기도는 그 기도를 바치는 누구라도 악마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게 주어진 것이다. 악마의 영향력에 맞서서 특별한 은총과 보호가 영혼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바로 나의 중재를 통해서이다.

 

이 메달은 온 세상을 위한 것이며 많은 기적들이 메달과 함께 이루어질 것이니, 이 메달을 거부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지어다. 메달을 거부하거나 다른 이들─특히 하느님의 개입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무신론자들─이 그것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이들은 구원을 거부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느님을 거부하는 이들을 언제나 나의 아버지의 대전에 바치고, 그들의 영혼에 자비가 베풀어지도록 간청해야만 한다.

 

반드시 구원의 메달이 가능한 한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도록 해 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26. 하느님 아버지: 인류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되었음을 의미하게 되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오후 3시 44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는 자유 선택의 시간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다가오고 있으니, 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나는 인류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으며, 그것은 일종의 선물이다. 나는 이 선물을 다른 많은 것들과 함께 나의 자녀들에게 물려주었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갈망하는 것보다도 그들 자신의 뜻을 따를 것을 택하지만, 나는 그래도 그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한다.

 

나는 무조건적으로 나의 자녀들을 사랑한다. 비록 그들이 너무나도 많은 방식으로 나를 거스르지만, 나는 절대로 그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인류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는 그들이 아름다움, 부유, 명예와 권력─이 모든 것들이 그들을 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데도 불구하고─을 갈구할 때에 매일마다 유혹받게 되는 그럴싸한 약속들을 더 좋아하여,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되었음을 의미하게 되었다.

 

나는 그들의 피신처이지만, 이를 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내 안에서 그들에게 기쁨과 평화와 사랑을 가져다줄 수 있는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을 발견하리라.

 

내가 인류에게 부여한 자유의지를 악마가 그들을 현혹하기 위해 사용해 왔지만, 나는 그들이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도록 추구했었던 모든 것들이 달성되지 못했음을 깨달을 때에 모든 죄인들을 나의 영역으로 도로 데려오리라. 나의 왕국이 완성될 때가 다가왔다. 내가 너희에게 약속하건대, 그 때가 오면은 영혼들은 그들의 사랑하는 아버지인 나에게 달려오도록 강렬히 느끼게 되리라. 그런 다음, 그들은 그들의 눈으로부터는 거미줄을 벗기고, 그들 마음의 굳은 껍질과 영혼에 있는 암흑을 벗겨 내고서 나를 찾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언제나 너희 각자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에 신뢰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하여라. 너희는 하나의 지체 또는 나의 심장의 일부분처럼 나의 것이다. 너희들을 밀어내어 내쫓는 것은 마치 내 자신의 일부분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으리라. 그러니 내가 마지막 결정을 하여 너희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모든 조치가 취해질 때에는 서둘어라. 내가 기다리고 있으리라. 내가 너희들을 데려다가 어떠한 해도 없는 나의 거룩한 영역 안으로 너희들을 에워싸리라. 

 

그 날이 오면, 너희는 너희 뜻을 잊고 나의 뜻과 어우러지게 되리라. 왜냐하면 너희가 나에게로 되돌아오면 우리가 하나로 일치될 것이므로, 너희의 뜻은 너희에게 아무 소용도 없고 또한 관심도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27. 구원의 어머니: 이 발현들은 나의 아드님께서 지시하신 바와 같이

올봄에 시작되리라.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5분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나는 수세기에 걸쳐 나의 아드님의 교회에 의해 승인된 모든 마리아 동굴들에서 한번 더 발현할 것임을 세상에 알려다오. 

 

나는 루르드, 파티마, 라 살렛과 과다루페를 포함하는 신성한 장소들에서 내 자신을 드러내리라. 나는 가라반달에서도 나타나리라. 나의 아드님께서 지시하신 바와 같이 이 발현들은 올봄에 시작될 것이다.

 

나는 태양을 내 머리 뒤에 입은 채 선택된 영혼들에 의해 보여지리라. 나의 아드님이 십자가 처형 동안에 쓰신 가시관 주위에 둥글게 엮어진 12개의 별들이 모든 이가 나의 모범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표지로서 내 머리 위에 놓여지리라. 나의 역할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진리의 길을 따르도록 인도하여 그들을 나의 아드님께로 데려가는 것이다.

 

이 발현들이 일어날 때에는, 너희들을 나의 아드님께로 데려다 줄 마지막 길은 진리의 책을 통해서라고 내가 이야기할 때 진리를 말하고 있음을, 특히 나를 공경하는 이들 가운데에서는, 의심하는 이가 없으리라.

 

너희들이 너희의 어머니인 나를 따르면, 나는 너희들을 데려다가 나의 아드님께로 이끌어 주리라. 나의 아드님께서는 그분께서 내 자신의 선교사명을 통하여 세상에 주셨던 예언들에 너희들의 눈을 뜨게 해주기 위하여 많은 기적을 일으키겠다고 약속하셨다.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발현지들에서 내가 발현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영혼들의 구원에 있어서 그 발현들의 중요성을 무시한다.

 

내가 이 발현지들에서 한번 더 마지막으로 나타나서 내 자신을 구원의 어머니로서 소개하면, 너희들은 이것이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이며, 모든 발현들은 세상 사람들을 각 개인의 타고난 권리인 구원으로 이끌기 위한 이 최종 선교사업으로 귀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이 날들이 다가왔으니 기뻐하고, 너희가 이러한 것들에 관해 듣게 되면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 그것은 오로지 너희가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이자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로부터만 올 수 있었으리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28. 공동구속자로서의 나의 어머니의 역할이 마침내 진정으로

잘 이해되리라.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19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어머니가 여기저기에 있는 마리아 발현지에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발현할 때에, 세상 사람들이 결국 나에게로 돌아서 달려오리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보다 많은 영혼들이 내게로 인도되는 것은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를 통해서이다. 그분의 역할은 언제나 인류의 선익을 위해 나를 도와주시는 것이었다. 이제 공동구속자로서의 나의 어머니의 역할이 마침내 진정으로 잘 이해되리라.

 

나는 각 영혼에게 나의 강력한 개입을 목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그리하여 나는 그들을 회개시킬 수 있으리라. 회개를 통하여 나는 수백만의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다. 나는 구원의 약속을 한 적이 있으며, 이는 십자가상에서의 나의 죽음을 통해서 실현되었다. 이제 나는 이 사명을 통해서 내게 이끌 영혼들을 모아들일 것이며 세상 곳곳에 나의 말씀의 진리를 전파하도록 할 것이다.

 

진리를 절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진리가 전해지리라. 진리를 전해 받았지만 진리를 잊어버린 이들에게는 나의 약속을 상기시켜 주리라. 진리를 알지만 그들 자신이 원하는 것에 맞추기 위하여 진리를 바꾸어 버린 이들에게는 진리는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리라.

 

나는 사람들의 정신이 혼란스러워지고 그들의 영혼이 의혹으로 갈피를 못 잡게 되는 때에─하지만 내가 그들의 두려움을 덜어주리라─인류에게 진리를 가져다 준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들의 구원자인 나만이 이렇게 개입할 권능을 가지고 있다. 오직 나만이 사람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고 당연히 그들의 것인 구원을 가져다줄 권한을 갖고 있다.

 

이 선교사명의 모든 가락들은 합쳐져서 하나의 형태를 이루려고 한다. 그리하여 마치 조각그림 맞추기의 퍼즐처럼 모든 조각들이 연결되어 들어맞게 되면, 최종적인 모습이 분명하게 드러나리라. 그렇게 되면 너희들은 도처에서 나의 현존을 보게 될 것인데─이 모든 것들이 나의 아버지께서 세상에 베풀어주신 모든 참되고 거룩한 사명과 연결되어 마침내 모든 진실이 각자에게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예언자 다니엘과 또한 예언자이며 복음사가인 요한에게 예언하신 대로 진리의 책을 통해서 세상에 진리를 계시하겠다고 약속하신 바 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지금 이 시기에 너희에게 진리를 전해 주시지만, 마지막 부분이 전체를 이루게 될 때까지 조금씩 단편적으로 그렇게 하신다.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진리의 책이 이해되리라.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마지막 장애물들이 극복될 것이고, 인류의 대부분은 나의 재림을 기대하면서 노래하며 기뻐하리라. 나의 선교사업이 완수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날이 다가옴이 세상에 선포되리라.

 

평화로이 가거라, 그리고 너희가 나를 전적으로 신뢰할 때에만 내가 나의 아버지의 계약의 최종 부분을 완성하고 너희들을 그분의 전능하신 왕국으로 데려갈 수 있음을 알아두어라.

 

너희의 예수

 

1029. 나의 모든 흔적을 없애려는 계획이 시작되었다.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 일에 대해 탐탁지 않게 여기는 이들의 견해로 말미암아 영혼들을 구하기 위한 나의 사명에 있어서 네가 결코 망설이지 않도록 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에서 벗어나기를 거부하는 너와 나의 사랑하는 충실한 영혼들이 배척당한다 한들 무슨 상관이겠느냐? 사람들이 너희를 경멸하든 안하든 무슨 상관이냐? 말씀을 부정하는 그들의 인간적인 견해들은 영원한 구원을 추구함에 있어서 전혀 대수롭지 않다. 너희가 나를 영광스럽게 하고 나의 거룩한 말씀을 공경한다면, 너희는 사방에서 내게 등을 돌리라는 유혹을 받게 되리라.

 

너무도 많은 이들이 이 사명을 배척하여, 결국에는 거짓 예언자의 입으로부터 신성모독적인 말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목격하게 될 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끔찍한 진실에 눈뜨게 되리라. 거룩한 성삼위의 현존을 부정하는 어떤 이가 나의 교회에서 감히 고위 성직자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너희가 여태껏 참되다고 믿어 왔던 것들이 더 이상 그렇지 않다고 설득하려 한다면, 너희는 그때 악령이 내부로부터 나의 교회를 삼켜버리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새로운 이념들과 새로운 신조들에 둘러싸이게 되어, 너희가 오늘날의 인류는 이러한 변화들을 요구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하느님의 원의가 더 이상 응답되지 않을 때가 도래한 것이리라. 그 대신, 오류와 결점으로 가득 찬 인위적인 교리에 의해 죄란 더 이상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선언을 하게 될 때에는, 예언된 대로 내가 나의 원수들을 멸망시킬 때가 가까이 온 것이리라.

 

너희들 가운데 더욱 많은 이들이 진리에 눈 뜨게 되고, 나의 지상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인 나에게 가해질 끔찍한 불명예를 깨닫게 되리라. 충실한 종들은 그 사악함을 알아보고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달아날 것이다. 하지만 때가 이르러 너희 모두가 선택을 해야 할 상황을 맞이하게 되면, 슬프게도 많은 이들이 나를 버리고 이교의식에 참여하게 되리라.

 

나의 모든 흔적을 없애려는 계획이 시작되었다. 나의 말씀의 진리는 너희의 헌법들에서 그리고 너희의 학교들에서 축출될 것이며, 결국에는 나의 교회 내부에서도 손가락질을 당하리라. 이러한 일들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하느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도록 결코 허용하시지 않을 것이라고─믿는 이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참혹한 행위들은 나의 재림에 앞서 인류를 최종적으로 정화시키기 위해서 허용되었다. 나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든지 관계없이 만일 깨어있지 않는다면, 너희는 하느님께 경배하지 않는 일련의 의식들에 참여하도록 이끌리게 되리라. 사람들이 나를 경애하지 않게 되면, 너희는 스스로에게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이러한 변화들은 왜 일어나게 되었으며, 또 왜 이렇게 급작스럽게 일어나게 된 것일까?”라고 물어보아야 한다. 그에 대한 대답은 시간이다─왜냐하면 시간이 거의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양쪽 진영에서 영혼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는 경쟁은 치열한 전투로 귀결되리라. 한 편에서는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사탄을 숭배할 사악한 의식들을 따르도록 설득시키려 할 것이다. 나의 교회로부터 나를 제거하려고 매우 교묘한 논리를 펼 것이기 때문에, 그자들은 나의 말씀에 정통한 이들조차도 속여 넘기기라. 다른 한 편은 이 메시지들뿐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의 책을 통해서 세상에 주어진 하느님의 참된 말씀에 충실하기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30. 성부 하느님: 나는 나의 자녀들을 나의 거룩한 뜻 안으로 다시

모아들이기 위하여 오랫동안 인내하며 기다려 왔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오후 5시 18분

 

나의 지극히 소중한 딸아, 네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너는 너무나 두려워하는구나. 내가 세상에 이처럼 어마어마한 선물을 줄 때에는, 그것은 나의 자녀들 모두를 위한 나의 위대한 사랑으로부터 비롯된 의무감으로 인해 그렇게 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에게 주의를 주마. 내가 세상을 위해서 너희들에게 주는 각각의 메시지 안에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일부를 계시해 준다. 나의 딸아, 나는 너에게 나의 자녀들에게 가까이 하고자 하는 나의 큰 열망을 보여준다. 나는 너에게 나의 연민과 나의 기쁨, 나에 대한 거부, 나의 분노, 나의 사랑 그리고 나의 자비를 보여준다. 내가 이렇게 손을 내미는데, 너는 어찌하여 나를 두려워하느냐? 너는 인류를 나의 애정 속으로 이끌어 들이기 위하여, 하느님의 모든 자식들과 특히 내가 너희에게 내려준 모든 규정을 공개적으로 더럽히는 죄인들마저도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자녀들아, 나의 위대한 자비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여라. 너희들의 사랑하는 아버지인 나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너희 마음을 열어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너희가 이 메시지들을 받아들이려 할 때, 너희 안에 두려움이 엄습할 때마다 나를 불러라. 이 메시지들은 독특하다. 이 메시지들은 복되신 성삼위에 의해서 세상에 주어지고 있다. 나는 이 메시지들을 내가 나의 외아들을 너희를 구속하기 위해 보낸 이후로 지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러한 나의 말씀은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나의 말씀들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나의 분부를 따르고 언제나 나의 명령에 복종하리라는 것을 알고 만족하여라. 나는 존재하며 장차 존재할 모든 것이다. 인류의 미래와 장차 올 세상의 운명에 관한 모든 결정들은 내게 달려 있다. 나는 자녀들인 너희를 결코 의도적으로 위협하지는 않으리라. 내가 하고자 하는 바는 너희가 나의 새 왕국─모든 고통과 슬픔이 더 이상 없는─에 들어가기에 합당하도록 너희를 준비시키는 것이다.

 

나의 아름답고 마음에 드는 자녀들아, 평화롭게 있어라. 너희는 내게 몹시 소중한 존재들이다. 이에는 너희 모두가 포함된다. 모든 죄인들도 말이다. 나를 인정하지 않을 모든 이들.  사탄을 숭배하는 모든 이들. 내게 충실한 모든 자녀들. 영혼이 사탄에게 넘어간 이들도 포함된다. 너희는 오로지 나의 것이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의 재림을 세상이 맞이할 수 있도록 하려는 나의 최후의 이 시도에서 어떤 영혼도 도외시하지 않으리라.

 

너희 중에 어느 누구라 하더라도 나의 자비의 손길이 미치지 않도록 내버려두지 않으리라. 너희가 나의 손으로 축복을 받기 위해, 내가 너희의 마음을 열어줄 수 있게 해 다오.

 

내게 이렇게 기도하여라: “지극히 사랑하올 아버지, 당신의 자비의 손길을 펼치시어 저의 몸과 영혼을 어루만져 주소서. 아멘.” 그러면 나는 너희들의 호소에 즉시 응답하리라.

 

앞으로 남은 기간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내가 개입하여 너희에게 구원의 은총을 내려줄 터이니, 나의 어린 자녀들아, 힘내고 평화롭게 있어라. 나는 너희들에게 너희 아버지인 내게로 오라고 손짓하면서, 내 마음에 사랑을 품고 나의 새 낙원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 때를 기다리고 있으리라.

 

나는 나의 자녀들을 나의 거룩한 뜻 안으로 다시 모아들이기 위하여 오랫동안 인내하며 기다려 왔다. 그날이 가까웠으며 나의 마음은 인류가 내 곁에 마련된, 자신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자리로 되돌아올 순간을 고대하며 기뻐하고 있다.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31. 오늘날 하느님의 말씀을 믿는 이들의 수효는 예전보다 훨씬 적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느 누구도 나의 아버지의 책인 지극히 거룩한 성경에서 진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도록 하여라. 지난 수 세기 동안 그래 왔듯이, 말씀이 성경 안에 들어 있으니 모든 이가 말씀을 목격할 수 있으리라. 성경에는 진리가 담겨 있으며, 인류에게 일어나리라고 예정되어 있는 모든 것들이 매 페이지마다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성령의 감도를 받은 예언자들과 나의 제자들의 입에서 쏟아져 나온 모든 것들이 성경에 담겨 있다. 진리가 말씀─즉 나의 아버지의 책─안에 담겨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인간은 말씀의 진실성에 대하여 의심하느냐?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인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진리는 영혼들에 의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소화된다. 겸손한 영혼들과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이들은 진리를 의심하지 않는다. 다른 이들은 말씀을 받기는 하지만 일부는 배척하면서, 그 받아들인 것마저 결국 더 이상 진리와 닮지 않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그 다음에는, 말씀에 거의 관심이 없기에 말씀을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부류가 있다. 그들은 성경에 담겨 있는 진리를 단지 민간설화 정도로만 여긴다.

 

오늘날 하느님의 말씀을 믿는 이들의 수효는 예전보다 훨씬 적다. 설령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자신들의 생활방식에 어울리는 부분들만 취하고,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하느님의 계명은 기피한다. 오늘날 가르쳐지고 있는 진리는 성경에 담겨 있는 것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나는 지금 세 가지의 이유로 너희들에게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첫 번째는─나의 아버지의 책에 담겨 있는─진리의 말씀을 너희에게 다시금 일깨워주기 위해서다. 둘째로는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고쳐 쓸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주기 위해서다. 세 번째 이유는 곧 하느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을 때에, 내가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느님의 자녀들을 양육시킬 수 있기 위해서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이미 약속된 진리의 책을 통하여 지금 이를 행하고 있다. 만일 진리가 너희 안에 자리 잡지 못한다면,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만일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는 너희를 나의 새로운 왕국으로 데려갈 수가 없고, 너희들의 죄 때문에 내가 십자가상에서 죽었을 때 내가 너희에게 약속했던 구원을 너희들에게 가져다줄 수 없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32. 주님의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내가 인류를 자멸로부터 구하기 위하여

개입을 해야만 한다.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오후 3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 자신들을 위해 울지 말고, 인류가 그렇게도 재빨리 죄로 가득찬 타락의 삶으로 빠져들기에 마음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있는 너희들의 예수인 나를 위해 울어 다오.

 

나의 말씀이 수많은 이들에 의해 너무나 오랫동안 거부되어 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인생에서 중대한 결정을 해야만 할 때에 방향을 잡지 못하며 방법도 모른다. 진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간 영혼들은 오로지 그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기 위주로 세상을 살아나갈 뿐이다. 자아 집착, 성적 비도덕성, 자기 만족 및 물질적 재화의 추구가 그들의 영혼을 극도로 파괴시키고 있다. 그 어떤 것도 그들을 만족시키지 않을 것이며, 또한 만족시킬 수도 없으리라. 그들이 죄의 밑바닥에까지 깊숙이 떨어졌을 경우에는, 그 다음엔 다른 이들의 영혼을 현혹시키려고 적극적으로 시도하리라. 이는 사탄이 다른 영혼들을 그의 사악한 함정 속으로 끌고 들어가기 위해 그들을 이용할 정도로 그들의 영혼을 삼켜버렸기 때문이다.

 

인류의 도덕성은 이 악령이 매일 수백만의 영혼을 집어삼킬 정도로 몰락해 버렸다. 오, 나의 고통이 얼마나 커지고 있으며, 이 만행을 뿌리뽑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일을 해야 할지. 인류의 삼 분의 일만이 선악의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은총이 주어질 때가 오리라.

 

어떤 형태이든 악을 환영하는 이들은 악이 좋은 것인양 선전하리라. 얼마 안 있으면, 아주 용감한 이라야 “이것은 옳지 않다.”라고 외치며 선언할 수 있으리라. 그렇지만 그러한 선언은 비이성적인 외침으로 간주될 것이므로, 그는 악마 취급을 당하고 멸시받으리라.

 

오, 하느님의 자녀들이 얼마나 몰락하게 될 것인지. 굳어져 버린 마음을 가진 영혼들과, 남을 미워하는 이들, 동정심이 결핍된 이들, 욕심이 과다한 이들과 폭력에 대해 강한 욕망을 느끼는 이들의 수가 점차 증가하리라. 수십년 전에는 그러한 이들이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이제 그들은 세상에서 흠모의 대상이 되리라. 그러니 주님의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내가 인류를 자멸로부터 구하기 위하여 개입을 해야만 한다.

 

사탄의 음모는 가능한 많은 영혼들을 멸망시키는 것이다. 나의 계획은 이 만행을 중지시키는 것이며, 나는 너희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사랑에 눈을 뜨게 하는데 필요하고 다가올 세상에 대비하여 적절히 준비시키는 데에 필요한 징조들을 망서리지 않고 내려주리라.

 

하느님의 손길을 절대로 배척하지 말아라. 이러한 것들이 없으면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니, 결코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예수

 

1033. 구원의 어머니: 사탄은 이 선교사업 때문에 수십억의 영혼을 잃을 것이기에

이에 대한 혐오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오후 3시 27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선교사업에 대한 증오가 너희들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하여라. 그 대신, 지상에서의 이렇게 괴로운 시기에 진리의 책을 선물로 받았으니 감사하며 머리 숙여 절하여라.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서는 지상에서 사시는 동안, 진리 선포를 위한 그분의 사명을 수행하시는 중에 괴롭힘을 당하고 멸시와 질책을 받으셨다. 하느님의 말씀에 대해 알고 있던 이들은 그분께서 막상 그들 앞에 서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약속된 메시아를 인정하기를 거부하였다. 그분의 말씀들은 갈기갈기 찢겨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들이 무시되지는 않았다. 하느님께서 그분의 예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실 때에, 특히 나의 아드님─참된 메시아─의 경우에는 인간들이 그 말씀을 무시하기란 불가능하다. 하느님의 말씀이 예언자들의 입에서 흘러 나올때,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등을 돌리는 것은 불가능함을 발견하리라. 그 대신, 그들의 증오가 그들을 괴롭힐 것이며, 그들은 한 순간도 마음의 평화를 느끼지 못하리라.

 

내 아드님의 십자가처형 동안에 그분께서는 지독히 잔인하게 대해졌으며 사악하고 악랄한 고문을 받았는데, 같은 날에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던 이들은 그렇게도 극심한 어려움을 견뎌내지 않아도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유죄로 인정된 범인들이었으며, 내 아드님의 유일한 죄목은 그분께서 진리를 말했다는 것이었다. 진리─하느님의 말씀─가 예언자들을 통해 선포될 때에는, 마치 쌍날칼과 같다. 그것은 어떤 이들에게는 기쁨과 특별한 은총들을 가져다 주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공포를 자아내는데, 이 공포는 증오를 야기시킬 수 있다. 그러니 너희들이 사악한 행위로 나타나는 증오와, 거짓말과 그리고 말씀이 교묘하게 비틀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되면, 이 선교사업이 하느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지금 지상에서 떠돌아다니고 있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은 그들이 하느님으로부터 오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

 

사탄은 이 선교사업 때문에 수십억의 영혼을 잃을 것이기에 이에 대한 혐오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그러니 이 사명을 따르는 이들에게는 아주 어려운 길이 되리라. 내 아드님의 이름으로 왔다고 말하면서도, 하느님의 말씀인 이 사명이 사탄으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단언하는 이들을 조심하라고 너희에게 촉구한다. 그들은 성령을 거스르는 가장 심각한 신성모독의 실책들 중의 하나를 범하는 것이다. 그러한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라. 그들에 대해서 분노를 느끼지 말아라. 그 대신, 너희는 그들의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여야만 한다.

 

이 선교사업을 사탄의 사악함에 대항하여 안전하게 지키기 위하여, 나는 너희들이 사탄을 배척하기 위한 이 강력한 기도를 바치기 시작할 것을 요청한다. 너희가 이 십자군기도를 매주 적어도 두 번씩 바치면, 너희는 이 구원사업을 보호하여 더 많은 영혼들을 하느님 왕국의 영역으로 데려가도록 도울 수 있으리라.

 

십자군기도 (132) 이 선교사업의 보호를 위해 사탄을 배척하는 기도

 

오, 구원의 어머니, 이 선교사업을 도우러 오소서. 하느님의 남아 있는 군대인 저희가 사탄을 배척하게 도와주소서. 저희는 어머니께서 당신의 발꿈치로 짐승의 머리를 부수시고,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저희의 선교사업을 방해하는 모든 장애물을 없애 주시도록 간청하나이다. 아멘.

 

자녀들아,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것을 너희가 도울 때에는,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너희는 명심하여야만 한다. 너희들이 그분께 대한 너희의 충성을 맹세하면, 그분의 고통이 너희의 것이 되리라. 그분을 완전히 신뢰하고 그분께서 영혼들을 구원하심을 도우기 위한 너희들의 여정에서 너희가 끈기 있게 계속 나아가면, 너희들은 더욱 더 강건해지리라.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재림하실 그 날이 올 때까지, 너희가 매일 운명적으로 맞이하게 될 조롱과 신성모독 그리고 유혹들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힘과 위엄이 너희에게 주어지리라.

 

평안히 가거라. 너희들의 모든 신뢰를 나의 아드님께 두고, 영혼들의 구원을 촉진하기 위한 너희의 선교사업을 내가 도우러 갈 수 있도록 언제나 너희들의 사랑하는 구원의 어머니인 나에게 청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34. 대 경고는 너희들에게 갑자기 들이닥칠 것이니, 날마다 마치 내일

일어날 듯이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저녁 4시 1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다가올 대 경고에 대해 말해 주려고 하니, 지금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개입을 하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짐승의 구렁텅이로 곤두박질하여 하느님의 빛을 절대로 보지 못하게 되리라. 이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수십억의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게 되리라.

 

그러고 이 사건이 많은 이에게 엄청난 고통과 고뇌를 안겨줄 것이기에, 나는 너희들이 그것에 대비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꼭 상기시켜 줘야 하겠구나. 이 사건은 마치 많은 이들이 강력한 열기로 영혼을 정화하고, 육신의 고통을 야기하는 엄청난 죄책감을 일으키게 하는 연옥의 가장 아래 층으로 빠져버리는 것 같으리라.

 

많은 영혼들이 기뻐 용약하리라. 그러나 나에게 가까운 영혼들이 내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목격해야만 할 때에는, 그들조차도 역시 비통에 잠기게 되리라. 하지만 나의 자비의 빛이 그들을 감싸주고 은총으로 채워주면, 그들이 느끼게 될 수치심은 곧 잊혀지리라. 나를 전혀 알지 못하는 영혼들은 완전히 넋을 잃게 되고, 많은 이들은 그들이 죽어서 마지막 날에 내게서 심판을 받고 있다고 믿게 되리라. 진리가 그들에게 계시될 때에는, 그들도 역시 아주 기뻐하리라. 그러고 사악한 생활에 탐닉하는 불쌍하고 비참한 영혼들은 아주 고통을 당하게 되리라. 어떤 이들은 그들 혼자서 무방위 상태로 내 앞에 서 있는 고통이 그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엄청날 것이기에, 그들은 좌절한 채 내 발치에서 나의 빛으로부터 그들의 눈을 가리리라. 나에 대한 그들의 증오심이 아주 깊어 그들은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청하지도 않으리라.

 

마지막으로, 나를 완전히 배척하고 그들 자신의 영육을 모두 악마에게 바친 영혼들은 마치 그들이 지옥의 심연 속으로 미끄러져 내려간 것마냥 더욱 큰 고통을 당하게 되리라.  많은 이는 나의 존재를 감당할 수가 없어 내 앞에서 완전히 죽은 이처럼 되어버릴 것이다. 다른 이들은 나를 부르려고 시도하겠지만, 그들은 악마에 의해 내게서 멀리 끌려가 버리리라.

 

그렇지만, 이러한 강력한 개입이 일어난 후에는 수십억이 회개하여 그들도 역시 나의 남아있는 교회에 합류해서, 내가 나의 자비심으로부터 자신들을 완전히 떨어져 나간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을 도우려고 그들을 대신하여 보속을 하게 되리라.

 

나는 자비 그 자체이고, 선함 그 자체이며, 사랑 그 자체이니, 결국에는 모든 것이 잘 되리라. 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나의 사랑의 선물이 풍성하게 주어지리라.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나의 고통의 이미지에 불을 붙여,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잃어버린 영혼들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큰 희생을 하도록 북돋아 줄 것이다.

 

대 경고는 너희들에게 갑자기 들이닥칠 것이니, 날마다 마치 내일 일어날 듯이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의 예수

 

1035. 인류가 당연하게 여기는 많은 것들이 뒤죽박죽이 될 터이지만,

이것은 불가피하다.

2014년 2월 1일 오후 7시 5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가 정화의 기간 동안 견뎌내야 할 대 환난 때문에 야기될 고통을 절망적인 고통과 혼동하면 착각하는 것이다.

 

인류가 당연하게 여기는 많은 것들이 뒤죽박죽이 될 터이지만, 이것은 불가피하다. 정화가 끝나면, 새로운 여명이─갑자기 그리고 예고 없이─밝아오고 새 세상이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전개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않는 이들은 물론이고 나를 사랑하는 이들도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겠지만, 나는 너희가 희망이 없다고는 절대로 믿지 않기를 요청한다. 대신에, 오로지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행복만이 나의 새 낙원에서 있을 것이니 기뻐하라. 세상에서 죄가 정화되고 가능한 많은 영혼들이 깨끗해졌을 때, 나는 너희들을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는 신랑으로서 다가오리라. 위대하고 영광스런 그 날에 나의 성심이 활짝 열려 온 세상과 일치할 것이니,바로 그 날을 기쁨과 흥분과 열망으로 기대할지어다.

 

새로운 시작이 너희 곁으로 다가왔다. 너희가 지금 겪고 있는 어떠한 아픔과 고통도 참고 견디어라. 왜냐하면 너희가 나의 빛 속으로 들어올 때, 그리고 너희가 평생 동안 기대해 왔었지만 그때까지 참으로 누리진 못했었던 사랑과 행복으로 내가 너희를 잠기게 할 때에는 그러한 것은 아무 의미도 없게 될 것이니 말이다. 

 

나에게 잊혀진 영혼들을 나의 품속으로 도로 데려오도록 나를 도와 다오. 서로서로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기뻐하라. 희망을 가져라. 평화로이 있어라. 무엇이 다가오든지 간에, 나의 사랑은 미움보다 더욱 강력하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나희 권능은 전능하다. 나의 자비심은 무한하다. 나의 인내심은 아주 크다.

 

평안히 가서 마지막 날까지 나를 섬겨라, 왜냐하면 그 다음 날은 끝이 없고 더 이상 죽음이 없을 세상의 시작이 될 것이니.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

 

너희의 예수

 

1036. 구원의 어머니: 다른 신앙을 가진 모든 이들도 나의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치기

시작해야만 하는데, 이는 너희 각자에게 큰 보호를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이다.

2014년 2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9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지금부터 계속 이 선교사업을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한다. 매일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침으로써, 너희는 사탄이 영혼들로 하여금 천국으로부터의 이 특별한 호소를 따르지 못하도록 시도할 때에 사탄과 사탄의 영향 하에 있는 이들의 사악함을 완화시키리라.

 

다른 신앙을 가진 모든 이들도 나의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치기 시작해야만 하는데, 이는 너희 각자에게 큰 보호를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이다.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는 모든 이와, 나의 보호─내가 악마로부터 영혼들을 방어하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던 선물─의 혜택을 받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노여움을 풀지 않으면, 너희 중 아주 많은 이들이 심한 고통을 받게 되리라. 그러지 않으면, 너희는 이 선교사명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되리라. 하느님의 원수들은 너희들을 중지시킬 수 있기 위해 모든 힘을 사용할 것이다. 그자들은 너희를 끌어당기고, 너희에게 모욕적인 말을 퍼붓고, 너희가 나쁜 일을 했다고 비난하리라. 너희는 이를 무시하고, 너희들이 사랑하는 구원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를 위로하고 너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보호를 제공해 주도록 해다오. 

 

나의 아드님의 지상 사명 동안, 그분은 아주 여러모로 배신을 당했다. 그자들은 손에 돌을 움켜쥐고 마을에서 그가 오는 것을 기다렸다. 그분께서 그분을 따르는 수백명의 사람들과 함께 그곳을 지나가실 때, 그들은 다른 어느 누구도 그들이 누군지 알아채지 못하도록 은신처 뒤에서 그분께 향하여 그 돌들을 던져대었다. 그들은 그분을 증오하였으며; 그분을 교회 상부에 일러바쳤고; 그분께 관하여 악랄한 거짓말을 퍼뜨렸고, 그분이 악담하였으며 하느님께 대항하여 신성모독적 발언을 했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정확히 어떻게 하여 그분께서 그러한 것들에 죄가 있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었다. 그러고 그들은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부인하도록 강력히 설득하기 위해 무진 애를 썼다. 그들 중 많은 이가 그렇게 했다. 그 다음에, 바리사이파인들은 만일 그들이 나의 아드님을 계속 따르면은 그들은 다시는 하느님의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성전에서 예배하던 모든 이들에게 경고하였다. 그래서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더 이상 나의 아드님을 따르지 않았다. 바로 이 영혼들은 나의 아드님께서 십자가처형을 당하신 후에 씁쓸하고 비통한 눈물을 흘렸는데, 이는 바로 그때가 되어서야 그들이 그분께 얼마나 잘못을 저질렀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주님과 나의 아드님의 재림을 위한 위대한 날의 길을 닦는 이 선교사업에 관해서도 동일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남아 있는 교회를 약화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이 경주되리라. 너희들의 결심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모든 시도가 이루어지리라. 너희가 너희 자신의 구원과 다른 이들의 구원에 너희의 등을 돌리도록 부추기려고 모든 음모가 꾸며지리라.

 

너희들은 절대로 악령이 너희의 정신에 물을 끼얹거나, 너희의 신앙을 약화시키거나, 또는 악령이 너희로 하여금 나의 아드님을 부인하도록 조장하게끔 허용해서는 안된다. 절대로 나의 아드님께 대한 신임과, 다시 오셔서 인류에게 새로운 시작을 가져다 주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에 대한 신임을 잊지 말아라. 그분께서는 결코 너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시리라. 그분께서는 그분께 대한 신임을 잃지 안는다는 것이 너희 모두들에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그분을 위한 너희의 희생과 너희가 견뎌내야 하는 고통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신다.

 

너희들은 그분의 것이며, 너희가 참으로 그분의 지체가 되고 그분께 봉헌하면 너희는 그분의 빛의 일부분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영혼들 안에 들어 있는 하느님의 빛은 다른 영혼들 속에 내재하는 어둠을 몰아낸다. 사탄이 영혼들을 이런 식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그는 그의 분노가 알려지고 느껴지게 하리라. 하느님께로부터 축복받은 이 선교사업에 대항하여 반대들이 거세어질 때에는, 그것들은 절대로 합리적이거나 차분하지 않으리라. 어떤 이가 이 선교사업에 대해 격분하는 것을 보게 되면, 바로 그것이 사탄이 얼마나 이 선교사업을 증오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명백한 표지가 되리라.

    

나의 아드님께서는 너희 모두가 그분 대신 감내해야 할 그 강박감을 이겨내도록 나로 하여금 너희를 도우라고 말씀하셨으니, 너희는 언제나 나의 지도를 신뢰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37. 사탄을 추종하는 이들의 수효가 늘어남에 따라, 그들은 그들의 악마 숭배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려고 촉수를 뻗치리라.

2014년 2월 3일 월요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는 그들의 믿음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하는 일을 보고 그들이 참으로 나의 제자인지를 알아보게 되리라. 너희가 너희들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통하여 너희의 신앙을 실천하지 않으면은,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 너희들이 나의 헌신적인 제자라고 진실되게 말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너희가 맺는 열매에 의해 판가름 나는 것이다. 너희들이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에는, 너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들─위로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들─을 거부할 수 없으리라. 너희가 진정으로 나의 제자라면, 박해를 받고 있거나 고통 중에 있는 다른 이들에 대한 도움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나의 가르침에 충실하면, 너희는 다른 영혼에 대하여 잔인하거나 불친절하게 말하지 않으리라.

 

반면에, 너희는 그들이 맺는 열매를 보고, 나를 공경하는 이들을 명백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그들은 언제나 진리를 말할 것이며, 절대로 남을 험담하지 않고, 병자들과 가난한 이들과 진리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먼저 위안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필요성보다 남들의 필요성을 항상 우선시할 것이며,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도전을 받게 될 때에는 인내심을 발휘하고, 그들이 나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 박해를 받게 될 때에는 계속 침묵을 지키리라. 그들은 언제나 다른 이들의 영혼을 위해 빌고, 모든 인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사 하고 애원하리라. 그리하여 내가 그러한 영혼들 안에서 큰 위안과 위로를 발견하게 되면, 나는 그들의 삶에서 사탄의 영향력에 의해 야기된 거짓의 장막으로 덮여 있는 영혼들을 단지 나의 자비심 속으로 끌어 당기려고만 애를 쓴단다.  

 

내가 나의 왕위를 되찾게 될 그 위대한 날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나는 사탄인 그 짐승이 염소의 머리를 하고 발을 벌린 채 건방지게 팔짱을 끼고 그의 권좌에 앉아 있는 모습을 지켜보는 고통을 감내해야만 한다. 염소는 성적 부도덕의 죄를 통하여 그가 장악하고 있는 육신들과 영혼들을 집어삼키는 그의 만행의 상징이다. 그의 첫째 목표는 영혼들로 하여금 감각을 통하여 모든 방법으로 자신들을 비하하도록 부추김으로써 인간의 몸을 타락시키는 것이다. 그의 영향력은 모든 곳에 퍼져 있으며, 염소와 그의 뿔들의 표징을 모든 몸짓에서 볼 수 있게 되리라. 그의 교만함은 조만간 그가 그의 추종자들로 하여금 사회 각 방면에서 그에 대한 그들의 충성을 입증하기 위해 전시하도록 부추길 표징들을 통하여 볼 수 있게 되리라.

 

사탄을 추종하는 이들의 수효가 늘어남에 따라, 그들은 그들의 악마 숭배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려고 촉수를 뻗칠 것이며, 이것이 해롭지 않다고 믿는 이는 누구라도 지금 중지하는 것이 현명하리라. 그들은 사탄이 이 시대에 떨칠 권능 때문에 세상에서 발휘하게 될 사악한 힘을 그들이 극복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예수 그리스도인 나에게 빌어야 한다.

 

나의 교회에 대한 어떠한 반항 행위에 대해서도,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 범죄자들에게 벌을 내리시리라. 하느님의 거룩한 성전 안에서 그들이 행하는 어떠한 신성모독적 행위에 대해서도, 그들은 큰 고통을 받게 되리라. 그러나 그들이 거룩한 성체인 나의 몸을 모독하는 날에는, 이전에는 결코 목격되지 않았던 엄청난 징벌이 나의 원수들에게 들이 닥치리라.

 

나는 너희들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믿는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녀들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지금 준비 중인 가장 혐오스러운 것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청한다. 그들 자신을 영육간에 짐승에게 팔아 넘김으로써 영혼들이 하느님을 거부하도록 현혹시키려는 사악한 음모가 록 음악, 영화들, 정치들과 종교의 영역을 통하여 교활하게 꾸며지고 있다.

 

그러한 만행이 하느님의 성전 내부로부터 세상에 알려지게 될 때가 되었다. 많은 이들이 그렇게 혐오스러운 것을 거부하겠지만─만일 그것이 그들에게 개방된 상태로 전해졌다면─그들 중 많은 이는 더 현명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탄의 상징들이 교회 안에 놓여지게 될 때에는, 그자들은 순진한 이들에게 힘을 발휘할 것이며, 너희들의 기도와 희생과 고통이 없이는 그들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되리라.

 

훗날 그 때가 되면, 이러한 영혼들은 너희들 중에서 진리를 알고 있는 이들을 믿으려 하지 않으리라. 그러고 그분의 지상 교회를 통하여 하느님 현존의 핵심이 공격을 당하게 될 때에는, 지상 방방곡곡에서 그 영향이 느껴지리라. 그 다음엔 하느님의 현존이 없어짐으로 인해 하느님의 빛이 어두워지리라. 오로지 어둠만이 팽배하게 되리라.

 

나는 나의 충실한 종들인 너희에게 너희 임무를 다 하고, 너희들이 경고를 받았던 모든 것들에 대하여 계속 경계하고 있을 것을 요청한다. 너희들 눈 앞에서 일어날 일을 곧 뚜렷하게 이해하게 될 나의 거룩한 종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 준다. 내가 그 위대한 날에 내 자신을 나타낼 때까지, 너희는 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하고 나의 양들을 먹임으로써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너희들의 거룩한 소명을 이행하라고 지시를 내려 주니 이는 너희에 대한 나의 명령이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38. 성부 하느님: 나는 너희들이 너희 마음에 의심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를 가지고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갈망한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오후 3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에게 이 선교사명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선물을 결국 내려주었기에,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내가 나의 말씀을 선포하도록 부르는 영혼들의 마음에 손을 댈 때에는, 그것은 선택된 영혼에게는 압도적이리라. 나의 현존은 위로를 가져다 주지만, 또한 충격을 주기도 한다. 나의 현존은 엄청난 격변을 야기시켜며, 영혼의 완전한 신뢰를 요구한다. 영혼에서 야기되는 감정의 충돌 때문에 그것은 상당한 분별력을 요구하므로, 나의 개입을 목격하는 모든 이는 나의 현존으로 말미암아 경외심을 느끼게 되리라.

 

영혼은 처음엔 순전히 성령의 현존에 의한 기세에 눌려 약화되고, 몸이 무거워짐을 느끼리라. 감각이 예민해지고, 지능은 둔화되리라. 그후 얼마 안있어, 자연적 충동에 의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의심하게 되고, 의혹이 스며들 수 있으리라. 하지만 성령의 현존은 너희들이 꿰뚫어 볼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며, 그 영혼이 자신에 대한 기대가 어긋나지 않도록 받아들이기만 하면, 나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렇게 머무르리라. 그 다음에는 재확인에 대한 필요성과 함께 명확성에 대한 갈구가 그 영혼을 휩싸게 된다. 그 영혼이 위안과 용기를 추구할 동안엔, 성령의 위력이 멈추거나 중단되거나 거두어지지 않으리라.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성령의 도구로 바치게 되면, 그 영혼은 말씀에 영향력을 미치거나 말씀을 방해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말씀을 조작할 수 없게 되리라.

 

인간의 지능이 때때로 성령에 대항한다. 영혼이 성령에 의해 위안을 받고 더 이상 성령을 두려워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 선교사명이 끝날 때에 그 영혼은 이전과 같이 계속 생명을 유지하리라는 희망을 언제나 가질 수 있다. 그렇지만 물론 항상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리라. 그러기에 나의 자녀들을 모아들여 끝없는 나의 세상으로 안전하게 데려가려는 나의 이 선교사명에 있어서, 이 사명은 중단되지 않으리라. 그것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 유지되리라. 이제 너가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더 이상 다른 어떤 대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내 딸아, 너는 결국 너의 마음 안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으리라.  

 

애들아, 너희는 내가 세상에 주는 선물인 진리의 책을 받아들이게 될 때에만, 너희의 마음에 평화를 갖게 되리라. 너희가 지존하신 하느님인—존재하고 존재하게 될 모든 것인—내가 지금 세상에 통고하고 있음을 받아들여야만, 너희는 나를 완전히 신뢰할 수 있으리라.

 

나는 너희들이 너희 마음에 의심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를 가지고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갈망한다. 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나는 나의 평화와 사랑으로 너희들을 완전히 에워싸리라. 그래야만이 너희는 환희와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게 되리라. 그래야만이 너희는 자유로워지리라.

 

너희의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39. 구원의 어머니: 사랑하는 애들아, 이 기도들에는 큰 은총들이 수반되어 있다.

2014년 2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27분

 

내 애야, 나의 아드님을 한 때는 알았었지만 그분께로부터 떨어져 나간 영혼들이 그분께 돌아오는 것은 그분을 전혀 조금도 몰랐던 이들이 그러는 것 보다도 더욱 어렵다.

 

너희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다음에 그분께 너희의 등을 돌리게 되면, 이것 때문에 너희는 살아가면서 크나큰 공허감을 느끼게 되리라. 그래서 어떤 영혼이 그분께 돌아오려고 시도할 때에, 나의 아드님께서는 항상 큰 사랑과 인내로 그들을 기다리시지만 그는 그의 마음을 어떻게 열어야 할지 아직 자신을 갖지 못한다.

 

만일 너희들이 나의 아드님으로부터 사이가 멀어졌다고 느끼면은, 너희는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고 그분께 간구해야만 한다. 그분께서는 언제나 자비로우시고 뉘우치는 영혼이 용서해 달라고 요청하면 어떤 죄인도 용서해 주실 것이므로, 너희는 그분 앞에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것을 결코 주저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나의 아드님께 부탁하려고 할 때에는, 그분의 자비심 안으로 너희를 데려가 달라고 단순히 청해야 하며 나머지는 그분께 맡겨드려라.

 

특별한 십자군기도 (133) “하느님께 돌아가기 위한 호소”를 너희에게 주마:

 

사랑하올 예수님, 영적인 눈이 멀어 예수님을 떠나서 멀어지게 된 영혼인 저를 용서해 주소서. 예수님의 사랑을 아무 것도 아닌 쓸데없는 것들과 대체하였사오니 저를 용서하소서. 제가 용기를 내어 예수님 곁에서 걸어가며,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예수님의 거룩한 성심에 계속 가까이 머물어, 결코 다시는 주님을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나의 아드님을 알지 못하지만 지존하신 하느님의 옥좌 앞으로 인도되기를 원하는 이들은 이 십자군기도 (134) “하느님의 현존을 믿기 위하여”를 바쳐야 한다.

 

오, 지존하신 하느님, 제가 하느님의 현존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의 모든 의심을 없애 주소서. 이승에서의 삶이 끝난 후 있게 될 생명에 대한 진리에 제가 눈뜨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저로 하여금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도록 하시고, 제가 죽기 전에 참된 신앙의 선물을 저에게 베풀어 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기도들에는 크나큰 은총들이 수반될 것이며, 이 기도들을 바치는 이들은 진리를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의 마음은 그들이 지상에서 이전에는 결코 경험한 적이 없는 큰 사랑으로 채워지리라.  그래서 그들의 영혼들이 정화되리라.

 

너희가 하느님께 가까이 있을 때에는 큰 평화의 은총으로 축복을 받으리라는 것을 알고 이제 가거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40.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드님의 사제들이 극심한 고뇌와 정의의

잘못된 실현에 맞닥뜨리게 될 때에는, 그들은 나에게 호소해야만 한다. 

2014년 2월 6일 목요일 오후 4시 15분

 

내 애야, 나의 아드님의 사제들이 극심한 고뇌와 정의의 잘못된 실현에 맞닥뜨리게 될 때에는, 그들은 나에게 호소해야만 한다. 나는 그들이 나의 아드님을 계속 섬기기 위해 필요로 할 용기를 그들에게 줄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 받았다. 나는 특히 가톨릭 교회에 있는 사제들을 언급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하느님의 어떤 다른 종들보다도 더욱 많이 고통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날이 다가와서 나의 아드님의 사제들이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의 신성을 거부할 서약을 맹세하도록 요청받게 될 때에는, 그들은 그들에게 이러한 것을 요구하는 이들의 참된 의도를 결코 의심해서는 안된다. 사제들이 거룩한 성체의 의미를 부인하고 새로운 해석을 용납하도록 요청받을 때, 그들은 그 시각이 다가왔음을 그 때에 알게 되리라. 그것은 세계 각처에 있는 교회가 부패하게 되어 교회 지붕들 아래에서 허물어진 벽 조각들이 뒹구는 것을 목격하게 될 날이 되리라.

 

나는 이렇게 비통한 시련들을 당면해야만 할 모든 사제들이 십자군기도 (135) “진리를 수호하기 위하여”를 바치기를 갈망한다.   

 

오, 사랑하는 구원의 어머니시여, 제가 어려움에 처한 순간에 저를 도와주소서. 성령의 권능으로 저의 보잘 것 없는 영혼 위에 쏟아져 내리는 선물들로 제가 축복을 받고, 언제나 진리를 수호하도록 빌어주소서. 진리, 하느님의 말씀, 거룩한 성사들, 그리고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부인하도록 제가 요청받게 되는 일이 일어날 때마다, 저를 지탱해 주소서.

 

사탄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이신 어머니의 아드님을 모독하기 위해 사탄이 이용하고 있는 그러한 모든 불쌍한 영혼들의 사악함에 대항하여 완강히 버틸 수 있도록, 제가 받은 은총들을 활용하게 해주소서. 

 

어려움에 처한 순간에 저를 도와주소서. 제가 하느님의 원수들에 의해 하느님의 각 자녀에게 성사들을 제공하지 못하게 금지될 때에는, 영혼들을 위하여 그렇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저에게 주소서. 아멘.

 

이러한 때가 시작되면,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영혼들과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영혼들을 위하여 하느님의 일을 계속 수행하고 회복력과 위엄을 갖고 그분의 십자가를 지고 갈 태세를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41. 구원의 어머니: 많은 이들이 적그리스도가 매우 거룩한 사람이라고

믿게 될 것이며…

2014년 2월 7일 금요일 오후 3시 50분

 

내 애야,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아드님께서 지금 세상에서 활동하며 다니신다면, 그분께서는 암살당했으리라. 그분 교회의 어떤 관리도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그분은 조롱거리가 되고 경계의 대상이 되었다가, 아주 멸시를 받고 이전처럼 사람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을 것이다.

 

이 시기에는 나의 아드님께서 영적으로만 오시고, 나의 아버지의 명에 의해 지상에서 육신을 지닌 인간으로는 나타나지 않으시리라. 나는 이 메시지를 모든 이가 명백히 이해하기를 원하는데, 왜냐하면 많은 이가 그분의 이름으로 오겠지만, 그들 중 어떤 이가 명성이 자자해져서 그가 나의 아드님이라고 말하겠지만 이는 거짓말일 것이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하여 힘이 막강해져서, 어디를 가든지 그의 형상을 볼 수 있게 되리라. 그자의 형상에 따라 조각상이 세워질 것이며, 그자의 얼굴이 계속해서 전 세계의 뉴스나 텔레비전 화면에 등장하게 되리라. 그자는 가장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는 지도자들에 의해서 환호를 받게 되겠지만, 그자가 인류에 대해서 진정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은 거짓 예언자에 의해 공개적으로 환영을 받고 지지표명을 받고 난 이후가 될 것이다.

 

만일 내 아드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주의를 끌게 된다면, 사람들은 그분을 없애려고 하리라. 그렇지만 적그리스도는 세상에서 환영을 받고, 그자가 예수 그리스도인 것처럼 오인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목격하고 있다고 확신시키도록 하기 위하여, 내 아드님의 재림에 관해서 성경에 담겨 있는 모든 말씀은 개작되고 곡해되리라. 내 아드님의 원수들은 온 세상에 있는 내 아드님의 교회의 순진한 종들과 한데 어울려 중대한 오류에 빠져들게 되리라. 그들의 지도자들은 적그리스도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영혼들에게 그자를 섬기도록 부추길 것이다. 그자의 영향력은 하느님께 충실히 남아 있는 많은 이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할 것이기에, 너희는 그자가 최면으로 너희를 홀리지 않도록 너희의 영혼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너희가 구원의 메달을 몸에 지니고 다니면, 구원의 메달이 약속해주는 다른 은총들과 함께 너희는 적그리스도의 권세에 대항하여 보호를 받게 되리라. 적그리스도는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고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강력하고 인기 있으며 카리스마가 넘치는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여겨질 것이니, 너희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적그리스도가 매우 거룩한 사람이라고 믿게 될 것이며, 내 아드님의 교회와의 연관성으로 인해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그들이 진리라고 믿게 될 것으로 개종하게 되리라. 거짓으로 꾸며진 이 외적인 거룩함은 그 때까지 살면서 어떤 신앙도 가져본 적도 없고 하느님을 믿지도 않던 모든 이에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해줄 것이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자신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었다고 고마워하리라.

 

처음에 적그리스도는 호소력이 있고 멋지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위대한 지도자로 비칠 것이다. 그리고 곧 그자는 치유의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며, 많은 이들이 나서서 그자로 인해 치유 받았다고 주장할 것이다. 또 많은 이들은 그자가 있는 자리에서 기적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리라. 그리고 일련의 가짜 발현들이 도처에서 일어날 것이며, 거기에서는 성령을 상징하는 모습이 보여지리라.

 

언론은 그자를 하느님과 같은 모습으로 보여줄 것이며,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감히 공개적으로 그자를 비난하리라. 그자는 여러 가지 언어들의 구사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아주 단 기간에 수많은 이들을 속여 넘길 것이다. 그러고 나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였다는 소문들이 돌기 시작하리라. 이러한 소문들은 적그리스도를 위해 거짓말을 퍼뜨림으로써 불철주야 힘쓸 이들에 의해 증폭될 것이며, 결국에는 사람들이 그자가 내 아드님이라고 오해하게 되리라. 이러한 모든 일들이 지금은 믿기지 않겠지만, 그 모든 것이 너희들 앞에서 전개될 때에는 그것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련의 자연스러운 사건인양 여겨지리라.

 

그 다음엔 모든 사악한 거짓이 사탄에 의해 앞뒤가 뒤바뀐 채 세상에 제시되는 것처럼, 적그리스도는 사탄적인 의식들을 통해서 하늘로 승천하는 것처럼 보여지리라. 그러나 내 아드님께서는 재림하실 때에 그분께서 약속하셨던 대로 구름을 타고 내려오시는 모습으로—그분께서 천국으로 승천하셨을 때와는 정반대로—보여지리라. 

 

그러고 난 후에는 적그리스도와 그자를 노예처럼 숭배했던 모든 이들은 불못에 던져지게 될 것이고,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는 평화를 누릴 수 있으리라. 진리에 계속 충실해 왔던 모든 이들은 천국과 지상이 하나가 될 때에 눈 깜짝할 순간에 새 낙원으로 들어 올림을 받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42. 나는 외롭고 슬퍼하고 두려워하며 하느님께서 존재하시는지 않으신지

확신하지 못하는 이들을 절대로 외면하지 않으리라.

2014년 2월 7일 금요일 오후 11시 38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메시지가 퍼져나가서 많은 이들로 하여금 나에게로 돌아올 필요성을 불러일으키고 있음에 따라, 많은 기적들이 목격되리라.

 

비신자들, 모든 종교의 사람들 그리고 자신들의 죄많은 삶으로 인해서 나로부터 스스로 떠나가버린 이들이 회개할 것이다. 이에 대해서 나는 너희에게 약속하마. 눈이 닫긴 이들에게는 눈을 뜨게 해주리라. 마음에 증오를 품고 있던 이들은 그 마음의 짐이 벗겨지게 될 때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되리라. 나를 전혀 모르던 이가 나를 알아보게 되리라. 아주 많은 이들이 내게 다가와서 나에게 호소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성령의 현존을 느끼게 되어 마침내 내가 그들을 모든 해악으로부터 구해주기 위해 개입하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리라.

 

나의 딸아, 세상에서의 나의 현존이 부인되고 있는 것을 보고 슬퍼하는 모든 이들에게 확신을 심어주길 바란다. 비록 나의 모든 흔적이 사라지게 되더라도 나는 내게 호소하는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은총으로 계속 밝혀주겠노라고 사람들에게 말해주어라. 나는 내게 속한 이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으리라. 나는 외롭고 슬퍼하고 두려워하며 하느님께서 존재하시는지 않으신지 확신하지 못하는 이들을 절대로 외면하지 않으리라. 단지 그들의 교만을 한편으로 치워버리고 나에게 나의 현존의 표징을 보여 달라고 청하면은, 나는 그들에게 응답해 주겠노라. 내가 지금처럼 이렇게 어마어마한 규모로 개입한 적은 예전에는 없었다. 여태껏 나를 부인해 왔던 이들이 나에게 호소만 한다면은 나는 그들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인류 전체를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열망 때문이다.

 

나는 너희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너희가 나와 화해하게 될 때에 내가 너희의 마음과 영혼을 가득 채워줄 사랑과 기쁨을 고대하고 있는데, 이것이 너희 회개의 감미로운 열매가 되리라. 그때는 너희가 너희의 영혼의 빗장을 풀어 하느님의 빛이 들어오도록 하여 너희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인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누릴 때가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43.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께서는 물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세상을 뒤흔드시리라.

2014년 2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

 

나의 사랑하는 애야,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선물인 성령께서 내 아드님의 사도들에게 강림하셨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내 아드님을 사랑하는 이들 모두에게 성령이 쏟아 부어지리라.

 

나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 하나하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장차 실행하실 계획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다. 이 계획들에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잘못된 길을 따라 해매지 않도록 이 메시지들을 통해서 너희에게 주어진 계시들인 특별한 은총을 부어주는 것을 포함하는 많은 기적적인 사건들과 함께 다른 여러 개입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개입들 가운데 어떤 것들은 환경적 징벌의 형태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징벌들이 너무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면, 사람들은 더 이상 홍수,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 그리고 허리케인이 인간이 지구 환경을 해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더 이상 말하지 못하리라.

 

하느님께서는 지구를 창조하셨으므로 그것을 다스리고 계신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권능을 지니고 계시므로 그분께서—다른 어떤 누구도 아닌—지구의 운명을 결정하실 것이다.  

 

악마의 음모들과 사악한 행위들이 모든 나라에서 번창하는 동안, 나의 아버지께서는  물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세상을 뒤흔드시리라. 하느님을 거슬러 행해지는 모독행위 하나하나에 대해서 그분의 보복이 이루어질 것인데, 이는 견딜 수 없는 징벌로 나타나리라. 나의 아버지께서는 인간의 죄를 엄하게 다루실 것이며, 인간은 하느님의 권능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하느님의 사랑은 결코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 단지 자녀들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한량없다고 해서, 절대로 하느님을 약하다고 간주해서는 안 된다. 하느님의 자비는 위대하며, 하느님을 한편으로 제쳐두고 거짓 신들을 섬기며 자신에만 집착하는 인류 위에 내려질 환란 중에 하느님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은 보호를 받게 되리라.

 

내 아드님의 재림을 위해 예언된 모든 일들이 이제 시작될 것이니 너희는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사건들은 빠르게 전개될 것이며, 사탄의 군대는 알아채는 이가 거의 없도록 하기 위하여 꾸며진 술책에 따라 은밀히 내 아드님의 교회들을 공격할 것이다. 그 다음에는 그들은 걱정하지 않으리라, 왜냐하면 머지않아 너무도 많은 이들을 속여 넘기고 자신들의 수중에 넣을 것이기에 더 이상 자신들의 본심을 숨길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소중한 자녀들인 너희는 지금 준비를 하고, 침착성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행하도록 지시받은 모든 것을 실천하고 기도하여야 한다. 함께 머물러 있어라. 다른 영혼들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들의 회개와 내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억을 모독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여라.

 

너희가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44. 하느님 아버지: 내가 나의 자녀들을 위해 행하지 않을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다. 어떠한 희생도 감내하리라.

2014년 2월 9일 주일 오후 7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나의 자녀들을 위해 행하지 않을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다. 어떠한 희생도 감내하리라.

 

나는 나의 성심을 그들의 발치에 내려 놓을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낮춘다, 하지만 그들은 나의 성심을 계속 짓밟으리라. 나는 이 메시지들을 통하여 그들에게 호소함으로써 내 자신을 비하하고, 그들은 나를 비웃고 경멸한다.

 

나는 그들이 나의 아들을 매질하고 죽이도록 허용해 주었으며,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생명을 주고 그들을 악마의 종살이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그들을 위해 행한 위대한 희생을 과소평가한다.

 

나는 그들의 행실을 바로잡으라고 간곡히 부탁하지만 그들은 나를 무시한다. 나는 선택된 영혼들을 보내 그들과 함께 이야기하도록 하고 나의 말씀을 선포하도록 하였지만, 그들은 그 선택된 영혼들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나는 그들에게 징벌을 보냈으며, 그들은 그 징벌로부터 배우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그 징벌들은 단지 운명의 장난이었으며 하느님인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나는 시현자들, 현자들, 성인들과 예언자들에게 주어진 기적적인 선물들을 통해 그들에게 나의 사랑을 보냈지만, 단지 소수만이 그 선물들을 활용하였다. 지금 나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라, 진리의 책은 내가 너희들을 구속하기 위하여 나의 독생성자를 보낸 이후 나에 의해 세상에 주어진 가장 위대한 선물이다. 나는 그 진리의 책이 네 마음을 열고, 악마의 유혹에 대한 애착으로부터 네 영혼을 벗어나게 하여 네가 나의 왕국의 도래를 준비하는 것을 도울 수 있도록, 이 고귀한 선물을 건네준다.

 

내가 이 시기에 강력하게 개입한다는 것은 오늘부터 나의 말씀이 빠르게 전파되어 많은 이를 얼떨떨하고 놀라게 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네가 나의 말씀을 사람의 손으로 조작되지 않은 채 모든 언어로 듣게 될 때에, 너는 성령의 권능에 대한 증거를 받게 되리라. 

 

나는 반드시 나의 선교사업이 계속 유지되도록 하리라. 나는 나의 손을 중지시키려고 하는 모든 이들을 가만히 두지 않으리라. 나는 악령에 의해 이끌림을 당하고 있는 이들을 한편으로 제껴버리고 그들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하리라. 

 

내가 단지 각각의 영혼을 구해주려고 할 때에 나를 중지시키려고 시도하는 이들을 나는 내 손을 휘저음으로써 그들을 찍소리도 못하게 해버리리라. 내가 이 선교사업이 무시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려고 작정하였으니, 내가 이러한 사명에 나의 허가를 줄 때에 너희는 인간의 힘이 그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확신해도 좋으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평정을 유지하고 너희들의 사랑하는 아버지인 나를 신뢰하여라. 나의 사랑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너희들이 아무리 심각한 죄를 짓는다 하더라도 그 사랑은 약해질 수가 없단다. 나는 나의 아들의 모든 흔적들을 없애려는 이 시도들과 환난들과 사악한 음모들을 오로지 짧은 시간 동안에만 허용하려고 한다.  

 

나의 계획들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그 계획들은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모든 악을 없애버리고 너희 모두에게 영광의 삶을 가져다 주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기대할 것이 많이 있다. 나는 오로지 너희들이 기도하고, 마치 내가 아담과 하와를 창조했을 때 그랬던 것처럼 새 하늘과 새 땅—나의 새로운 낙원—에 너희를 위해 창조해 놓은 모든 궁극적이고 아주 소중한 선물을 너희에게 가져다주기 위한 나의 거룩한 선교사업을 통하여 내가 너희에게 주어 왔던 모든 것을 따르는 것만을 요청할 뿐이다.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희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크니, 너희가 연약하고 무력해짐을 느낄 때에 너희는 항상 이를 명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45. 너희는 나의 재림이 이루어진 후에는 너희들의 영혼이 영원히 존재하게

되리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느냐?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오후 3시 4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때가 다가오고 있으며 천국은 하늘과 땅이 합쳐져 하나가 될 위대한 잔치를 준비하고 있단다.

 

많은 준비가 행해지고 있으며,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는 그분을 모르고 있는 이들에게 많은 선물을 가져다주려고 계획하고 계신다. 모든 이들 특히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이들에게 진리가 주어지리라는 희망 속에서, 모든 천사들과 성인들이 모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영혼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이 제시될 때에, 그들은 언제나 그것을 환영하지는 않는다. 대신 그들은 말씀이 그들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피한다. 인간은 왜 그렇게 고집이 세고, 그가 원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만족시키는 것만을 믿을 작정을 하고 있느냐? 왜 인간은 그의 삶에서의 죄와 그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인해 그가 느끼고 있는 불만족감 사이의 연관을 깨닫지 못하고 있느냐? 인간이 완전해질 기회를 그렇게 많이 받아온 것은 오로지 세상과 그분의 자녀들에 대한 나의 아버지의 사랑 때문이다. 하지만 하느님이 단지 어떤 부분에만 놓여지고 이것이 그에게 맞을 경우엔, 그는 차라리 인생을 절반만 사는 게 더 나으리라.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이 메시지에 들어 있는 하느님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을 곧 열어주리라. 내가 그들의 마음을 끌어서 진리에 대한 동경심으로 채워주리라. 너희가 하느님께서 보기에, 거짓으로 채워지고 비진리를 제공받고 죄에 대한 거짓말을 듣게 될 때에는, 내가 너희를 보호하기 위한 장벽으로 서 있으리라. 인류가 성령의 선물을 무시할 때에 나는 쉽사리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에, 내가 많은 이를 좌절시키리라. 나는 너희의 옆구리에 들어 있는 가시처럼 될 것이며—열린 상처에 부어지는 따끔거리는 알코올과도 같으리라. 나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는 거의 없겠지만, 모두가 영생의 나의 마지막 선물을 받아들이지는 않으리라.

 

슬프게도, 많은 이가 나의 마지막 호소를 거부할 것이며, 그들은 그 대신 짐승을 따를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영원히 버려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는 나의 재림이 이루어진 후에는 너희들의 영혼이 영원히 존재하게 되리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느냐?

 

너희는 나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살 것이냐 또는 마귀와 함께 영원한 벌을 받을 것이냐를 선택해야만 하리라. 그 중간을 선택할 수는 없다. 각각의 인간은 그가 뽑은 길을 선택하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46. 마지막으로, 유다인들에게 나의 아버지의 계약의 증거를 보여주리라.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오후 11시 41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나의 때가 오도록 준비함에 따라 이 선교사업이 아주 커졌으며 이제 아주 빨리 발전하게 되리라. 

 

나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위대한 새 세상에 대하여 인식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 다음 계획을 시작하였으며, 이 준비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리라. 첫 단계는 정화이다. 이는 혼란, 기후변화, 폭동들 그리고 지상을 휩쓸어버릴 끔찍한 배교를 의미한다. 이것들은 모두 한꺼번에 일어날 것이다. 그 다음에는, 내 교회가 무너지고 오로지 남은 이들만이 진리를 고수하고 나의 거룩한 말씀을 증언하리라.

 

나는 세상 방방곡곡으로부터 사람들—먼저 각각의 그리스도 종교—을 끌어 모으리라. 그러고서는 다른 이들을 나에게 끌어 들이리라. 마지막으로, 유다인들에게 나의 아버지의 계약의 증거를 보여 주고, 이미 예언된 바와 같이 그들을 하느님의 왕국으로 데려가 주리라.

 

지금은 여러 목소리들 때문에 내 자신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인식하게 될 것은 오로지 나의 목소리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말씀은 한 자루의 칼과 같으며 나의 현존은 갈라진 번개와도 같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현존이 느껴지게 할 때에는, 그것은 가장 겸손한 곳에서 사려 깊은 영혼들—예민한 이들 뿐아니라 온순한 이들—안에서 그렇게 하리라. 나는 이교도들 가운데서도 나의 현존이 알려지게 할 것이며, 그들은 처음으로 그들의 향후 영원성에 관해 의문을 갖게 될 것이며 나에게 그들의 마음을 열기 시작하리라. 이제 어떤 한 영혼도 그대로 내버려지지 않으리라. 어떤 이들은 나를 환영하지 않겠지만, 그들도 내가 존재함을 알게 되리라.

 

성령의 권능으로 나의 현존이 느껴지게 할 나의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 너희는 그 때와 시간을 모를 것이니, 나는 너희가 내 앞에서 너희의 영혼들을 화해하고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히기를 갈망한다. 내가 너희에게 하나만 말해 주려고 하는데, 이는 그 때가 갑자기 닥쳐오리라는 것이다.

 

너희의 예수

 

1047. 구원의 어머니: 곧 내 아드님의 교회 안팎에서 성모송 기도를 바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리라.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오후 10시 45분

 

내 애야, 내 아드님의 상본이나 그분의 말씀 그리고 재림하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이 무시되고 뿌리째 없애 버려지게 되듯이,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에 대한 모든 언급도 그렇게 되리라.

 

곧 내 아드님의 교회 안팎에서 성모송 기도를 바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리라. 나의 거룩한 성지를 방문하는 이들은 많은 반대에 부딪치게 될 것이며, 마리아 신심 단체들은 명분도 없는 수많은 이유로 비난을 받게 되리라. 복된 동정녀 마리아이며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와 관련된 발현들의 진정성에 대한 어떠한 승인도 들을 수 없게 되리라. 나에 관한 모든 언급들은 머지않아 내 아드님의 지상 교회의 새로 개조된 껍데기에서는 못마땅하게 여겨지리라. 내게 대한 신심들은 수많은 교회에서 장차 새로 임명될 교계 체제 하에서 중단될 것이다. 나는 내 아드님의 사랑하는 사도 베드로에 의해서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와 닮은 것이라곤 거의 없는, 새롭고 현대적이며 모두를 포함하는 교회를 대표한다고 주장할 이들에 의해서 잊혀지고 멸시를 받게 되리라.

 

너희가 하느님의 거룩한 어머니인 내게 대한 모든 신심들이 이런 식으로 취급되는 것을 보게 되거든, 이러한 새로운 조치들은 악마의 사주에 의해 행해질 것이라는 점을 제발 알아두어라. 악마는 내게 겁먹는 것만큼이나 나를 경멸한다. 악마는 영혼들이 내게 대한 신심을 통해서 자신의 사악한 유혹을 멀리하게 되고,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치면 자신이 화를 입고 무력하게 됨을 알고 있다. 나를 사랑하는 이들은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직면해야만 할 것이며, 교회와 나의 성지 간의 연관성이 끊어지게 될 때가 오리라. 그런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는 이것이 하느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내가 너희를 도와 내 아드님께로 끌어당기기 위해 필요로 할 나의 영향력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되리라.

 

내 역할은 너희로 하여금 나의 아드님이 재림하실 그 위대한 날을 맞이하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나는 그 날이 올 때까지, 나의 자녀들에게 계속 호소할 작정이다. 나는 단지 나의 아드님께서 그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실 수 있도록, 영혼들을 내 아드님 앞으로 데려가는 것만을 바랄 뿐이다. 그것은 영혼들의 구원에 관한 것이지만, 악마는 영혼 구원을 방해하기 위해 어떠한 수고도 아끼지 않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48. 그들은 단지 나의 재림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관해 입술 봉사만을 할 뿐이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는 내가 재림하기 전에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리다가 나의 재림에 관해서 인류와 소통할 것이라고 생각했느냐? 내가 재림하기 일년 전에 그럴 거라고 생각했느냐? 한 달 전에? 일주일 전에? 그렇잖으면 내가 그들에게 전혀 경고를 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느냐?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세상 사람들에게 메시아가 오리라는 약속이 주어졌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예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시어, 인류가 희망과 지혜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은총을 받도록 하시고 또한 그들이 나의 지상 도래에 대해 준비할 수 있도록 하셨다. 그들이 그 말씀에 귀 기울여 들었더냐? 많은 이가 그랬으며, 나의 때를 맞을 준비를 하였었다. 슬프게도, 진작 내가 태어났을 때에는 그들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고는 세례자 요한이 그들에게 말씀을 주고, 그들로 하여금 준비하도록 경고하였다. 그들은 준비를 갖추었더냐?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를 믿지 않았었기에. 하지만 많은 이들이 구원되었는데, 그것은 그들이 나를 배척함으로 인해 야기된 나의 십자가상 죽음을 통하여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내가 그들을 구속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 아주 많은 이들이 나의 선교사업에 대항하여 싸웠으며, 또 한편으로는 수많은 이들이 나를 따랐었다. 나의 아버지께서 지니고 계신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 대한 사랑으로 인하여, 이제 다시 세상이 준비되고 있다. 이젠 준비하기가 더욱 어려울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한 그들의 모든 지식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 개입하시어 그분의 예언자를 통해 그들을 준비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그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더 멀리 떨어져 나갈수록, 그들은 나의 약속에 관해 아는 것이 더 적어지리라. 그들 중 많은 이가 나의 재림에 대해 참되게 아는 것이 조금도 없으므로, 그들은 단지 나의 재림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관해 입술 봉사만을 할 뿐이다.

 

이젠 내가 모든 것을 계시할 터이니, 그들은 그들이 증언해야만 할 징조들을 보는 것 말고는 다른 선택권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어떤 일이 일어날 거라고 말하고 그것이 실제로 발생할 때에, 그들은 여전히 그 예언이 내 입술에서 나온 말씀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부인하리라. 그들이 지구가 비틀어지며 흔들리고 다른 징벌들이 그들 위에 쏟어져 내리는 것을 보게 될 때에도, 그들은 여전히 그러한 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유가 있다고 주장하리라. 

 

대 배교가 세상을 휩쓸고 이교신앙을 선호하여 그리스도교를 짓뭉갤 때에, 그들은 이것이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이다. 그러므로 수많은 이들이 나의 현존에 대해 더욱 적게 공경하니, 세상 사람들이 사탄에 대항할 수 있겠느냐? 이게 바로 나의 아버지께서 지금 너희들을 준비시키시는 이유인데,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그분의 위대한 자비심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자녀들을 준비시키실 때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인류를 최종 파멸로부터 구해 주기 위하여, 인류에 대한 준비 작업은 지속될 것이며 세상 사람들에게는 진리가 주어지리라. 나의 때가 다가왔으니, 모든 인류는 그들의 영혼을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할애해야만 한다. 너희가 나를 환영하기 위해 준비할 때에, 시간을 절대로 낭비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하느님의 예언자에게 주어진 말씀을 결코 묵살해서는 안된다. 만일 너희가 그러면은, 너희가 너희의 예수인 나의 뺨을 치는 셈이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049. 구원의 어머니: 이는 바로 영혼들이 지상에서 연옥의 고통을

감내해야만 할 때이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오후 1시 43분

 

내 마음에 드는 애야, 너는 왜 이 선교사업에서 네가 매일 당면해야만 할 어려움들에 대해 걱정하느냐? 너는 모든 권능이 지존하신 하느님이신 나의 아버지의 손 안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인류가 마지막 정화를 겪게 될 때에, 그 정화가 기쁨을 주지는 않겠지만 그게 없이는 영혼들이 깨끗하게 되지 않으리라. 이는 바로 영혼들이 지상에서 연옥의 고통을 감내해야만 할 때이다.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을 가진 이들만이 하느님의 왕국인 새 낙원에 들어갈 수 있단다. 그러니 겁을 집어먹는 대신에, 나는 너희 모두가 세상에서의 하느님의 개입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다. 너희가 어떻게 되든지,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리고 자기 자신들과 사탄의 앞잡이들에게만 충성하는 이들에 의해 인류에게 가해지게 될 사악함과 부정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행위가 요구되든지 간에 너희 자신을 내맡겨라.

 

나의 아드님께서는 우선 하느님을 믿지 않는 모든 순수한 영혼들을 일치시키기를 원하신다. 나의 아드님은 하느님을 사랑하지만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는 이들이 때가 되면 그분께 돌아오리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하지만 이 신성한 메시지를 통한 그분의 개입을 부인하는 이들도 역시 그분께 달려올 것이므로, 그들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계신다. 그분을 모르는 이들과 그분의 존재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이들이야말로 그분께서 가장 걱정하고 계신단다. 그러므로 이러한 잃어버린 영혼들이야말로 나의 아드님께서 가장 많이 갈망하고 있는 첫째 영혼들이 되리라는 점을 항상 명심하여라. 이자들이야말로 그분께 가장 많이 상처를 입히고, 그분께 끔찍한 고통과 고난을 야기하며, 그분께서 동산에서 극도의 고통을 받았을 때 그분으로 하여금 피눈물을 흘리게 했던 이들이다.

 

징벌은 인류의 죄에 대한 응징으로서뿐만 아니라, 인류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게 하여 겸손히 무릎을 꿇도록 하기 위한 방편으로 보내질 것이다. 인류가 그의 교만과 자신이 위대하다는 믿음과, 그의 힘이 하느님의 힘보다도 더 크다는 잘못된 믿음에서 벗어날 때에, 그러한 정화를 통해서만이 인류가 하느님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되리라.

 

대죄 중에 있고 뉘우치지 않는 이는 절대로 하느님의 빛의 고통을 견딜 수 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그러한 영혼이 하느님의 영광에 동참할 수 있게 준비시키기 위하여 개입하시는 것은 바로 자비의 행위이다. 하느님께서 이미 시작한 이 어려운 시기가 이루어지도록 허용하시는 것은 그분의 사랑과 관대함 때문이란다.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의 사악함 때문에 단지 그들에게 벌을 내리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반드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자격을 갖추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란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50. 너희가 고통을 받고, 극도로 불쾌한 형태의 잔학행위를 당하며, 내 이름으로

모함에 빠지거나 구박 받거나 조롱을 당할 때 침묵하며 인내하여라.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오후 10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떤 이가 과학을 잘 안다고 말할 때, 그는 네가 그를 믿도록 하기 위해서 이를 증명해야 할 것이다. 어떤 선생이 많은 것을 안다고 말할 때에는, 너는 네가 그로부터 배울 수 있으면 그가 얼마나 좋은 선생인지 알게 될 것이다. 하느님으로부터 왔다는 이가 하느님에 관해서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할 때, 그는 너에게 이 정보를 줄 수 있으며 그러면 너는 유식해질 것이다. 하지만 하느님으로부터 왔다는 이가 성령에 의해 영감을 받았다고 말하면은, 너는 그가 주는 지식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가 맺는 열매에 의해서만 그를 알아보게 되리라.

 

성령께서 역사를 할 때에는 다음과 같이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성령에 이끌리는 이들은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오게 되리라. 그들은 이전보다 더욱 더 강력하게 다른 이들을 사랑하리라. 그들은 그들의 사랑을 나누어 주리라. 그러고서 그들은 더 오랜 시간 동안 기도하려고 할 것이며, 특히 자신의 지향보다는 차라리 다른 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리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하느님과 더욱 개인적인 관계를 이루게 되리라. 그리고 그들이 성령으로 하여금 그들을 감싸주도록 허용하면은, 그들은 하느님의 뜻에 자신을 완전히 봉헌해야겠다는 급박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리라. 성령에 의해 영감을 받는 이들은 그들을 경멸하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으리라. 그 대신, 그들은 나에게 그 영혼을 구해 달라고 간구하며 열심히 기도할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은 단지 성령의 권능에 의해서만 영혼 속으로 꿰뚫고 들어갈 수 있다. 그들이 그들의 예수인 나와 더 가까워질수록 반드시 감내해야만 할 고통에도 불구하고, 그 영혼은 언제나 평화와 평온함을 느끼리라.

 

나는 사람들을 분열시키지 않는다. 나는 복된 이들—하느님께 대한 깊은 겸손으로 인해 사랑을 넉넉히 가진 이들—을 나의 거룩한 성심 안으로 끌어들인다. 그들이 내 안에 자리잡게 되면, 그들의 유일한 갈망은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다주는 것이 되리라. 그들이 나와 일치하여 진정으로 내게 속한 이가 되면은, 그들은 증오의 대상이 되리라.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충분히 강하면은 그들이 나를 배반하지 않을 것이므로, 그들이 미움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으리라. 그들이 박해의 표적이 될 것이므로, 그들은 간혹 넘어질지도 모른다. 그들은—내가 바로 그렇게 느끼는 것처럼—배척의 고통을 느끼게 되리라. 그들은—내가 그랬던 것처럼—조롱을 당하고 벌을 받고 바보 멍청이라고 불리리라. 그들은—내가 그랬던 것처럼—따돌림을 받을 방식 때문에 무거운 부담을 느끼게 되리라. 성령에 의해 그들에게 주어진 그들의 지식과 지혜는 강한 반발을 사게 되겠지만, 그들이 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들은 그들이 접촉하는 모든 이들의 기억 속에 깊숙히 자리잡게 되리라.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마치 내가 너희들 가운데 살고 있다고 생각하여라. 너희는 나를 보거나 만지거나 내 얼굴의 빛 속으로 들여다 볼 수도 없겠지만, 내가 나의 사랑하는 사도들과 지상을 걸어 다녔을 때 그랬던 것처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나는 현명한 이들, 유식한 이들 또는 사회의 건장한 일꾼들—내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그러듯이 그들을 환영하고 감싸주지만—을 찾아내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람들이 절실히 갈망하는 승인의 인장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다. 대신에 나는 온순한 이들, 겸손한 이들과 그들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는 다른 이들의 복지에만 관심을 두는 이들을 찾아내려고 한다. 이들이야말로 내 손으로 축복을 받은 영혼들이다. 다른 이들에 대한 그들의 사랑은 내 자신의 사랑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들은 내가 그러듯이 고통을 받아들이며, 그것은 그들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이들은 그리스도교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선익을 위해 성령이 그들의 영혼 안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절대로 성령의 은사를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고통을 받고, 극도로 불쾌한 형태의 잔학행위를 당하며, 내 이름으로 모함에 빠지거나 구박 받거나 조롱을 당할 때에는 조용히 인내하여라. 왜냐하면 너희가 너희의 머리를 계속 숙이고 있으면, 마귀와 그자가 너희를 괴롭히기 위해 이용하는 모든 불운한 영혼들이 너희를 나로부터 데려가려고 할 때 그들은 실패할 것이기 때문이다.

 

일어나서 가벼운 마음과 순수한 영혼으로 나에 대한 너희의 충성을 서약하여라, 그러면 나는 평화와 평정의 선물로 너희들을 축복해 주리라.

 

너희의 예수

 

1051. 구원의 어머니: 적그리스도는 이른바 그의 오상이라고 불리는 것을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신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하리라.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14분

 

내 애야, 사기극이 적그리스도의 영향력 하에서 영혼들을 완전히 에워쌀 때에, 사람들은 그자에게서 비롯될 많은 행동들, 행위들과 말들에 의해 속임을 당하리라. 감미롭고 마음을 달래주며 차분하게 처신하는 그자는 하느님께 맞서서 모든 죄를 떳떳스레 정당화하리라. 인류에 대한 가장 사악한 죄조차도 그것이 대수롭지 않은 것처럼 다정하게 해명하리라. 그자는 생명을 뺏는다는 것이 다른 이들의 선익을 위한 것이며 인권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많은 이를 납득시키리라. 그자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신성모독적 발언들은 정당하고 적절한 것으로 간주되리라. 그자는 성경을 거꾸로 인용함으로써 모든 것을 정당화하리라. 그자가 하는 모든 말에 정성을 기울일 이들은 그자가 하는 말과 상충될 수도 있는 하느님의 말씀에 관하여 충분히 알지는 못하리라. 그러고서 그자는 줄곧 기도한다는 인상을 줄 것이며, 자기가 뛰어난 영적 재능을 받았다고 선언하리라.

 

적그리스도는 위대한 자선 행위를 한다고 간주되는 이들의 모임을 찾아내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거룩하게 보이는 이들을 초대하리라.

 

때가 되면 사람들은 그들이 진정으로 개화된 단일세계종교라고 믿게 될 것으로 개종할 것인데, 거기에서는 적그리스도가 큰 역할을 하게 되리라. 그런 다음에 그자는 자기가 성인들과 관련되는 오상을 입었다고 세상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하여 사탄에 의해 그에게 주어진 모든 마성적 능력을 동원하리라. 적그리스도는 이른바 그의 오상이라고 불리는 것을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신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하리라. 그러고서 그자는 자기가 재림을 선포하고 있다고 말할 것이며, 그자의 발치에 엎드려 그를 숭배하는 이들은 그들을 불못 속으로 던져 버릴 주님의 천사에 의해 그자와 함께 사라지게 되리라.

 

너희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52. 증오로부터는 어떠한 좋은 것도 나올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오로지 사탄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2014년 2월 16일 주일 오후 3시 4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영혼들 안으로 증오가 스며들 때에, 그들은 그것의 뿌리를 뽑기 위해 그들의 모든 힘을 동원하여 싸워야만 한다. 그러지 않으면, 증오가 그 영혼을 집어삼켜서, 다 먹어 해치울 때까지 계속 갉아먹을 것이다.

 

마귀는 불신, 동요, 혼동과 두려움을 야기시키고, 그 다음에는 그가 목표로 했던 영혼이 자신이나 다른 이들에 대한 증오로 가득 채워질 때까지 쉬지 않으리라. 어떤 영혼 안에 들어 있는 증오는 그 영혼이 접촉하게 되는 모든 이들 가운데에서 큰 혼란을 야기시킨다. 마귀의 영향을 받은 그 영혼은 다른 영혼도 그렇게 될 때까지 모든 계략과 술책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도 그와 관계를 맺게 할 것이며, 그래서 이러한 패턴이 지속된다. 증오는 마치 바이러스처럼 퍼져서 커져 나가는데, 왜냐하면 증오가 그 영혼을 완전히 에워싸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려, 그 영혼은 이 증오를 다른 이들 가운데서 키우도록 강요해야 한다는 느낌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인간이 다른 이에게 느끼는 증오로 인하여 살인이 범해지는 이유이다. 증오는 거짓말과 허위에 의해 조장되며, 증오가 수많은 영혼들을 장악하여 오로지 사악함만이 그로부터 뱉어져 나오게 될 때까지 계속 커져 간다.  증오로부터는 어떠한 좋은 것도 나올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오로지 사탄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사탄은 거짓말쟁이이며, 자신의 방어를 소홀히 하는 영혼들 안에 의심의 씨앗을 심는다. 그자는 그러한 영혼 안에 다른 이에 대한 증오를 일으키기 위하여 언제나 교만의 죄를 이용한다. 그자는 원죄로 인하여 연약해진 하느님의 자녀들 가운데 불협화음을 일으켜서, 그들이 나를 진정하게 따르고 나의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지 않는 한 그들은 속임수의 희생자가 되리라.

 

절대로 감히 한편으로는 하느님의 자녀라고 자칭하면서, 다른 편으로는 남을 반동강으로 자르지 말아라.  절대로 한편으로는 너는 성령으로 가득차 있다고 말하면서, 다른 편으로는 어떤 영혼이 마귀의 종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결코 너 자신은 나의 이미지를 손상시켜 놓고서, 다른 이를 네가 죄로 간주하는 것으로써 판단하지 말아라. 결코 너 자신을 내 위에 놓고 네가 사탄의 지시를 따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가 나보다도 더 유식하다고 말하지 말아라. 내 자신을 반영하는 눈을 가진 이들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니, 그들은 그러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그러면 그들에게 짐승의 발톱으로부터 자신을 빼낼 수 있는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성령의 권능에 의해 주어진 용기를 받은 이들만이 그 길을 올라갈 수 있으리라. 슬프게도, 많은 이가 옆길로 떨어져 나가게 될 것이며, 악마는 이를 아주 기뻐하리라.

 

이 선교사업의 가시들이 너희의 살점을 찢을지 모르고, 증오에 찬 난폭한 험담이 너희의 마음을 꿰뚫을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너희들 앞에 걸어가며, 그래서 내 자신이 그 증오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게 되리라. 이 선교사업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이란 점을 언제나 명심하여라. 이 선교사업에 대한 증오는 예수 그리스도인 나에 대한 증오이다. 너희는 한편으로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다른 편들에서는 나에 대한 너희의 증오를 선언할 수는 없다. 너희는 내 편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맞서고 있다. 너희는 나를 믿거나, 그렇지 않으면 나를 믿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믿는다면 너희는 절대로 다른 영혼을 학대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면, 너희는 나의 원수에 의해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버렸으며, 너희는 너희가 나에게 속한다고 선언할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053. 한 영혼—한 생명—을 내게서 빼앗아 가거라, 그러면 너는 네 자신의

생명—영원한 구원—에 대한 권리를 상실하리라.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오전 0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최후 심판의 날의 그 때가 왔을 때에는 많은 영혼들이 나를 부인했을 것이며 그들의 마음에는 많은 공포가 도사리고 있으리라. 왜냐하면 그때엔 진리가 한 점 티 없는 아주 투명한 호수 같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진리가 너무나 뚜렷하여, 그것은 마치 그들이 거울 속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으리라.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보겠느냐? 그들은 나의 얼굴, 나의 슬픔, 나의 사랑, 나의 유감, 나의 분노,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제 그들이 돌아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나의 정의를 목격하게 되리라.

 

인류가 자신을 구속하도록 인류에게 주어진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나는 너희 모두가 준비를 갖추도록 하기 위해 이 시간을 부여받았다. 그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 그 시간을 낭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나의 왕국의 빛과 영광을 절대로 보지 못하게 되리라. 대신 너희는 나와의 영원한 이별을 감수해야만 하리라. 너희의 유일한 동료는 깊은 구렁텅이—짐승에게는 고향—에 들어 있는 늑대 떼—화난 마귀들—일 것이다. 정도야 어떻든 간에 사악함에 굴복하는 모든 이는 나로부터 더욱 멀리 떨어져 나가고 하느님의 말씀을 더욱 많이 거부하게 되리라.

 

이 시간은 인류로 하여금 자신을 적절히 준비하도록 인류에게 주어져 왔다. 나의 사명은 내가 너희가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지 보여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나의 새 낙원으로 반갑게 맞아들일 수 있도록, 너희의 눈으로부터 거미줄을 빼내 주는 것이다.

 

이 선교사업은 너희들이 거대한 속임수의 진공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 전에 너희로 하여금 내 손을 움켜잡게 할 수 있는 너희의 유일한 기회인지 모른다. 사탄은 나를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계속 훔쳐 가겠다고 선언하였다. 지금 그자의 유일한 초점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나로부터 빼앗아 멀리 끌고 가는 것이다. 그래서 그자는 진리에 따라 사는 영혼들 속으로 모든 의혹, 모든 거짓말과 신성모독을 불어 넣으리라. 그자의 영향으로 인하여 이들은 나를 저버릴 것이다. 사탄은 지금 그리고 내가 그자에게 한 영혼을 잃어버릴 때마다 건방지게 나를 조롱하고, 나에 의해 영혼을 구원하도록 축복받은 지상의 모든 선교사업에 대한 간섭을 결코 중지하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너희는 절대로 나의 원수들과 관계를 맺거나 그들에 대항하여 나를 변호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지극히 거룩한 성경을 결코 잊어버리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성경을 변경하지 말도록 하여라. 하느님께서는 말씀 한마디나 한 예언 또는 한 계명을 변경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눈감아 주실 거라고 너희를 설득시키려고 하는 이들을 무시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은 가장 심각한 죄이기 때문이다. 

 

너희 중에서 죄 짓는 이는 누구나 몇 번이고 간에 나에게 계속 돌아와야만 한다. 결코 나에게 달려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으로 하여금 어떤 형태의 증오로도 차지 않게 하여라. 내가 진절머리 나게 싫어하는 것은 너희의 죄다—하지만 나는 죄를 용서해 준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계속하여 너희를 사랑하리라. 내가 너희 모두를 함께 데려오도록 이 시간을 부여받은 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악이 너희를 너희의 형제자매로부터 갈라지게 하지 말아라. 너희를 나의 임무—이 구원의 선교사업—로부터 떼어 끌어내려는 어떤 것이나 어떤 이에게도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다른 이들이 노아에게 귀 기울이기를 거부했던 이들과 동일한 운명을 당하지 않도록 그들을 구원하는 데에 막중한 역할을 할 이는 바로 나의 잔여 군대인 너희들이기 때문에, 너희의 나에 대한 충성은 중요하다. 어떤 한 영혼이라도 내게서 떨어져 나가게 하는 데에 책임이 있는 이는 누구라도 그 때문에 고통을 당하게 되리라. 너희가 너희 자신의 영혼 상태에 집중하는데 만족하지 못한 채, 고의적으로 다른 이를 너희와 함께 나의 사랑과 나의 왕국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할 때에, 나의 노여움은 최고조에 달한다.

 

너희는 예전에 그러한 결과에 대해 경고를 받아 왔었다. 지금 나는 너희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한 영혼—한 생명—을 내게서 빼앗아 가거라, 그러면 너는 네 자신의 생명—영원한 구원—에 대한 권리를 상실하리라.

 

너희의 예수

 

1054. 내가 심판하러 올 때에, 세상 사람들은 벌벌 떨 것이다.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오후 6시 9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영혼을 쟁취하기 위한 이 투쟁이 격렬해질 때에, 많은 이들이 나를 완전히 거부하기 전에 우선 나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하리라.

 

어떤 새로운 거짓 대용물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 안에서 내 대신 자리잡게 되리라. 나의 이름이 대담하게 사용되겠지만, 그들이 나에게서 기인한다고 할 말들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께서는 인류의 죄들로 말미암아 그분의 판단이 흐려지게 하지 않으신다고 선언하리라. 인간은 나약하고 여하튼 간에 언제나 죄를 지을 것이기 때문에 죄 지어도 상관이 없으니 하느님께서는 차라리 죄를 묵인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자비는 정의를 초월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를 용서해 주신다고 너희는 듣게 되리라. 이는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가 그것을 믿고, 그 때엔 그들이 죄가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게 될 것이므로 대관절 죄를 회피하거나 용서를 청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으리라. 

 

나의 자비심은 단지 그들의 죄에 대하여 참회하는 모든 이들에게만 보여지리라. 나에게 용서를 청하지도 않으면서 내 앞에 교만하게 서 있는 이들에게는 보여지지 않으리라. 내가 판단하러 올 때에, 세상 사람들은 벌벌 떨 것이다. 그리고 나의 자비심이 진이 다 빠지게 될 때에는 나의 정의가 도끼처럼 떨어지리라. 나는 구제될 가망이 없는 사악한 이들에게 벌을 내리리라.

 

사람들은 절대로 한 순간이라도 나의 약속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나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 오겠지만, 슬프게도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나와 나의 존재와 죄의 존재를 거부했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나의 낙원에 들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055.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느껴질 정도로 큰 지진이 발생하리라.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6시 39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재림이 닥쳐와 내가 내 자신을 나타낼 때가 왔을 때에, 세상이 너무나 많이 변해버렸을 것이기에 너희는 세상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리라.

 

인류가 죄의 심연으로 너무나도 급히 떨어질 것이므로 너희는 충격을 받으리라. 육신의 모든 추악한 죄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많은 이는 공공 장소에서 이러한 죄가 범해지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리라. 범죄자들은 마치 먹이감에 달려드느라 광란 상태에 있는 사자들처럼, 소돔과 고모라 시대 이후로는 본 적이 없는 타락의 가장 밑바닥으로 떨어져 좀처럼 부끄러워하지 않으리라. 악마가 일으킨 인류에 대한 공격이 그러하므로 살인이 도처에서 행해지고 자살이 만연하게 되리라. 싸늘한 마음들과 메마른 영혼들, 그리고 거짓 신들과 악령들에 대한 집착이 세상에서 이 때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사랑을 대체하게 되리라.

 

나의 이름이 추잡한 말을 하는데 사용될 것이며, 그들은 마음 속으로 서로 저주하리라. 내 딸아, 진리는 때때로 감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정의가 나의 아버지에 의해 그분의 말씀을 모독하는 땅 위에 내려지리라. 나의 아버지에 의해 내려질 모든 징벌들은 내가 재림하기 전에 일어날 것이다. 도시들이 사라지고, 나라들이 나의 아버지의 분노의 물길에 의해 뒤덮여 버리고,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느껴질 정도로 큰 지진이 발생하리라.

 

내 딸아, 너는 큰 고통을 당하게 될 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이미 받았었다. 너는 암흑에 처하게 될 운명에 놓여 있는 이들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나에게 너의 눈물을 봉헌해야만 한다. 너의 고통 없이는, 나는 이러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니 제발 관대하게 너의 고통을 바쳐라, 그러면 네가 내 앞에 두는 이들에게 나는 자비를 보여 주리라.

 

산들이 가라 앉고, 호수들이 바다와 합쳐지고, 땅의 삼분의 일이 없어지리라. 회심하게 될 죄인들의 화해를 통하여 내 눈물이 닦일 때까지, 인류의 마음 속에 있는 증오로 인한 나의 슬픔의 눈물에 맞먹는 비가 계속 쏟아지리라.

 

수세기에 걸쳐 나의 어머니에 의해 세상에 주어진 선물들이 지금 너희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져야만 한다. 또한 구원의 메달—다른 어떤 것보다도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이 적그리스도의 유혹에 대한 너희의 방어 수단이 되리라는 점을 명심하여라. 구원의 메달을 멈추게 하려고 모든 시도가 행해지겠지만, 그 어떤 것도 이 선물과 결부되어 있는 권능을 막지는 못하리라.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이들아, 나에게 속하는 이들은 보호될 것이며, 너희 때문에 내가 번민 중에 있는 이들과 이교도들에게 자비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는 기도에 역점을 두고 나에게 온전히 의탁하여야만 한다. 너희는 절대로 약해지거나 포기를 해서는 안되는데, 그 이유는 만일 너희가 그러면 이 여정을 완수하려고 가는 길목의 각 단계에서 필요하게 될 나의 빛이 없이는, 내게로 향한 이 길을 항해하기가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056.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인들과 유다인들의 박해를 허용하실 때에는,

그럴만한 까닭이 있기 때문이다.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간은 취약하고 나약한 피조물이긴 하지만 하느님의 자녀이다. 아주 깊이 배어 있는 보존 감각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라면 필요한 어떤 일도 하리라. 인간이 육체적으로 심하게 고통을 받을 때에는 내부 근력의 부분마다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되리라. 일반적으로는 약한 이들, 굶주린 이들, 육체적으로 고통받는 이들, 박해받는 이들과 광신자들의 손에 당하고 있는 이들에게서 큰 힘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으리라. 가장 강하게 될 이들은 바로 너희 중에서 가장 연약한 이들이며, 그들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가장 약한 자들이 되리라.

 

나는 나약한 이들, 온순한 이들, 겸손한 이들과 정의로운 이들을, 자기 자신을 높이고 나의 가르침에 입술 봉사를 하기는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남들을 저주하는 이들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다. 나는 밀을 쭉정이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데, 이 때문에 모든 사람의 신앙이 그가 벼랑에 이를 때까지 시험을 받게 되리라. 이에는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들, 참된 하느님을 거부하는 이들과 그들의 마음을 나의 원수—악마—에게 줘 버린 모든 이들이 포함된다. 모든 영혼은 내 앞에서 동일한 지위가 주어질 것이며, 모든 은총이 지금 나를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게 주어지리라.

 

세상 사람들은 그들의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참된 반영이며 척도인, 각자가 남들에 대해 갖고 있는 사랑의 상태에 의해 시험될 것이다. 너희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며, 너희가 보속의 이 여정을 참고 견딜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예언자들은 오로지 너희들로 하여금 영육간에 그분의 것이 되게 하려고 그분의 뜻을 단순히 선포만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느님의 손길을 물리치지 말아라.  나의 아버지께서 허락하고 계신 그 시련들이 지상에 있는 그분의 두 증인—그리스도인들과 유다인들—으로 하여금 위대한 일치를 이루게 하고, 이 두 증인들로부터 큰 회심을 낳게 되리니 기뻐하여라.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인들과 유다인들의 박해를 허용하실 때에는, 그럴만한 까닭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감내해야만 할 것 덕분에 회심이 많이 일어나고 수십억의 사람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 그리고 그들이 결국 진리를 인식하게 될 때에는 어떠한 혼란 상태도 그들의 기쁨을 망치지 못하리라.

 

선악을 포함하여 진리가 있는 그대로 보여질 때가 가까이 다가왔다. 그 때가 되면 그 어떤 것도 너희를 다시는 해치지 않으리라. 하느님으로부터 이제 더 이상 헤어지지 않게 되리라. 사랑이 결국은 모든 것을 정복하리라. 사랑은 하느님이며, 그분의 통치는 영원하리라. 증오는 죽어버릴 것이므로 이제 더 이상 증오는 없으리라.

 

너희의 예수

 

1057. 너희 중 많은 이들이 지금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유다가 그랬던 것처럼 나를 배반하리라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저녁 6시 3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완전한 신뢰 속에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나에게 바치면은, 고통으로부터 기쁨이 샘솟고, 절망으로부터 희망이 싹트며, 박해로부터 자유가 솟아 나오리라.

 

천국과 지상과 땅 아래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은 주님 앞에서 무릎을 꿇으리라—예외없이 모두가. 그러나 연약하고 타락한 인간은—가장 신심이 깊고 거룩한 이라 할지라도—그가 그분의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통하여 나의 아버지 앞에서 완전히 굴복하지 않을 경우에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지 않는다. 악령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인간은 내 앞에 설 자격이 없다. 너희는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을 때에는, 내 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가 없다. 사탄이 감각의 죄로 너희의 마음을 가득 채울 때에 너희는 마치 폭군이라도 된 양 나를 못 들어오게 하니 나는 너희가 하는 말을 들을 수가 없다. 흠이 없이 내 앞에 오는 이들만이 나와 화해했기 때문에, 진정으로 나와 하나가 될 수 있다.

 

네가 지상의 왕좌에 앉아서 왕으로 처신하고 남들에게 영을 내릴 때에는, 너는 결코 나의 종이 될 수 없다. 너의 역할이 무엇이든 간에 네가 진정으로 나를 섬긴다면, 너는 항상 진리를 말할 것이다. 너희가 나의 참된 말씀을 선포할 때에는, 그 때문에 항상 비난을 많이 받게 되리라는 점을 알게 되리라. 나를 사랑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나를 혐오하며, 최고위급 성직에서 나의 교회를 공격하는 이들로부터는 얼마 안있어 참된 말씀을 듣지 못하게 되리라. 그러면 신자들인 너희가 줄곧 내 안에서 나와 함께 남아있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할 것이다.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러한 용기를 가지고 있느냐?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너희가 진리를 선포할 때 일어날 박해를 참고 견딜 수 있겠느냐? 그래서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너희 중 많은 이들이 지금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유다가 그랬던 것처럼 나를 배반하리라고 알려 줘야겠구나. 왜냐하면 나의 거룩한 말씀이 텅 비고 메마른 용기가 되어버리도록 변경될 때에, 너희 중 많은 이가 이 거짓 교리를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중 아주 많은 이들이 이 선교사업을 배척하고 나의 구원의 잔에 등을 돌리리라.

 

너희는 너희로 하여금 나의 말씀을 지키도록 도와줄 이 십자군기도를 바쳐야 한다.

 

십자군기도 (136) 주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사랑하올 예수님, 제가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말로 나타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소서.

제가 그런다고 박해받을 때에도, 저에게 진리를 수호할 힘을 주소서.

예수님의 말씀이 당신의 원수들에 의해 안 들리게 되었을 때, 제가 예수님의 말씀이 계속 생명력을 유지하게 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제가 기운이 없을 때에는 저로 하여금 예수님의 용기를 느끼게 해주소서.

제가 약할 때에는 예수님의 힘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지옥의 문들이 저를 압도할 때에 제가 계속 위엄을 지키며 예수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지옥으로부터 온 모든 마귀들은 지상에서의 나의 마지막 사명인 이 선교사업을 저주한다. 나에게 충실하기 위해서는 크나큰 회복력과 엄청난 용기와 너희의 예수인 나에 대한 깊은 사랑이 요구되리라. 가장 약한 이들이 제일 먼저 넘어질 것이다. 미지근한 이들이 그 뒤를 따르고, 마음이 순수하고 용감하게 남아 있는 이들만이 줄곧 서 있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58.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서로 맞지 아니하고 어긋날 때에는,

양쪽에서 크나큰 고통을 감내하게 된다.

2014년 2월 23일 금요일 오후 4시 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서로 맞지 아니하고 어긋날 때에는, 양쪽에서 크나큰 고통을 감내하게 된다. 인간은 나의 아버지에 의해 자유의지의 선물을 부여받았다. 그리하여 인간은 살아 있는 동안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하느님께서는 천국으로부터의 이 선물을 절대로 간섭하지 않으시리라. 그러나 나를 도와서 내가 다른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게 할 지향으로 나를 완전히 섬기고 또한 그들이 부여받은 자유의지의 선물을 나에게 주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는, 그것은 아주 힘든 여정이 될 것이다.

 

영혼 구원에 필요한 일을 하기 위하여 네가 나에게 너의 자유의지를 줄 때에는, 네가 감내할 고통은 아주 냉혹하리라. 이제 너는 인간의 본성과는 달리 더 이상 너 자신에게 속하지 않게 되며, 그 결과 인간의 자유의지와 하느님의 뜻 사이에서 몸부림을 치게 되리라. 나를 사랑하고 그들의 생전에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많은 이들은 언제나 몸부림을 치리라. 하느님의 뜻에 부응하기 위하여, 그 영혼은 모든 자만심을 버리고 자신의 개인적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필요성을 포기하여야만 한다. 네가 만일 하느님을 완전히 신뢰하고 모든 이의 선익을 위하여 너의 모든 시련과 고난을 그분께 봉헌하면, 너는 진정으로 오로지 하느님만을 섬길 수 있다. 

 

하느님께 봉사하고 하느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시도하는 선의의 사람들이 은총지위에서 벗어나게 되면, 그들은 수치심을 느낀다. 하느님을 피하고 이기심과 자부심이나 교만한 감정으로 하느님의 기대를 저버렸기에 원통해 하며, 그들은 그 다음엔 하느님의 빛으로부터 자신의 얼굴을 가려 버린다. 진리에 의해 깨우침을 받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영혼들은 갑자기 경고도 없이 그들의 신앙을 의심하기 시작할 수 있다. 어떤 순간에 그들은 모든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자신을 그분의 보호 속으로 완전히 내맡기지만, 그 다음 순간엔 자신을 빛의 근원으로부터 차단해 버린다. 그러고서 그는 인간의 지성을 이용하여 하느님께 봉사하기 위하여 자기가 무엇을 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하느님께 말씀드리는 데, 이는 주로 자신의 생각대로 한다. 그 영혼은 다음과 같이 하느님께 말씀드릴지 모른다: "저는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이런 저런 은총을 주셔야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로지 한분의 하느님만이 계시고 그분께서 다스리고 계시므로,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하느님께서는 존재하거나 존재하게 될 만물의 주인이시다. 인간은 하느님께 봉사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행하시리라.

 

네가 하느님을 의심하기 시작하거나 그분의 사랑이나 그분의 약속에 대한 신뢰를 잃기 시작할 때에는, 원상회복의 기도로 알려져 있는 이 십자군기도를 바쳐야만 한다.

 

십자군기도 (137) 원상회복의 기도

오, 전능하신 분이신 하느님, 오, 지존하신 분이신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마음에 사랑과 동정심을 품고 하느님의 비천한 종인 저를 내려다 보소서.

저를 하느님의 빛 안으로 다시 데려 가소서.

저를 도로 들어올려 주시어 하느님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제가 겸손한 종의 신분으로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따라, 제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해 드릴 수 있도록 은총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제가 교만죄와 하느님을 모독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시고, 제 생애 동안 하느님을 영원히 섬기겠다는 깊고 지속적인 갈망으로 당신을 사랑하게 도와주소서. 아멘.

 

하느님께 너의 등을 돌리도록 하는 것은 아주 손쉬운 일이며, 하느님의 선하심과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 대한 하느님의 위대한 자비에 관하여 네 영혼에 의구심을 던져 주기 위해서는 한 명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제발 명심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하려면 크나큰 용기와 회복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하느님을 올바르게 섬기기 위한 은총을 요청하지 않으면, 너희는 스스로 그렇게 하지는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059. 구원의 어머니: 지옥에 대한 모든 언급은 사라져 버렸으며

인류는 거짓된 안도감을 갖도록 잘못 이끌어져 오게 되었다.

2014년 2월 23일 주일 오후 4시 28분

 

내 애야, 사탄의 지배가 지상에서 존재하는 한, 진리는 언제나 은폐되리라.

 

내 아드님의 십자가상 죽음 이후에, 그분의 말씀을 전파하려는 모든 시도는 훼방을 받아 왔다. 그리고 그리스도교가 전파된 이후 많은 균열이 생겼으며,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아드님께서 그분의 사도들을 통해 전해 주신 교리가 조건에 따라 변경되었다. 진리는 항상 조작되어 왔으며, 이에 불구하고 하느님의 말씀은 여전히 세상에서 살아 존재하고 있으며, 거룩한 성체를 통한 나의 아드님의 현존은 유지되어 왔다.

 

사탄의 존재와 지옥의 실상에 관한 진리는 수십 년간 은폐되어 왔으며, 이는 인류의 구원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지옥에 대한 모든 언급은 사라져 버렸으며 인류는 거짓된 안도감을 갖도록 잘못 이끌어져 오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오늘날 마귀나 지옥의 심연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 믿는 이는 거의 없다. 이 거짓말은 인류에 대한 재앙의 원천이 되었으며, 그리하여 지옥의 존재가 거부됨으로 말미암아 많은 영혼들이 멸망하게 되었다. 이젠 더 이상 대죄란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그래서 대죄를 회피하기 위해 어떠한 시도도 행해지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아드님의 교회에서 그분을 섬기는 이들은 영혼들이 천국에 들기에 합당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킬 의무를 갖고 있다. 

 

대죄를 저지르면 어떤 결과가 따라오는 지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면 지옥을 회피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옥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언급이 되지 않고 있구나. 그들이 어떻게 죄를 회피하고 회개할 수 있는 지에 관해 적절히 지도받은 적이 전혀 없음으로 인하여 영혼들이 멸망된다. 내 아드님의 왕국에 들기에 합당하게 되기 위해서는,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제발 진리를 무시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만일 너희가 그러면 너희는 멸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사탄의 존재를 받아들이도록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그들이 사탄의 존재를 사실로 인정할 때까지, 그들은 절대로 나의 아드님의 구속에 대한 약속을 진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에.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60. 지상에서의 나의 두 증인인 너희들은 너희의 견해를 굳게 지니고 있어야 한다.

2014년 2월 24일 월요일 오후 4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원수들은 거짓 종교들의 지배층 안에 있는 게 아니다. 거짓 종교의 지배층 내부에 있는 많은 영혼들은 그 정도 밖에는 모르며, 내가 내 자신을 그들에게 드러내 보일 때에 그들은 나를 받아들이리라. 모든 이들 중에 가장 위험한 이들은 다름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의 지상 교회의 고위층에서 대 배교에 관한 모든 일을 꾸미고 지시할 자들이다.

 

나의 종의 옷차림으로 오는 모든 이들이 나에게 속한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내 시간이 가까이 다가왔으며, 내가 재림하기 바로 직전에 배교의 역병이 덮쳐서 나의 지상교회를 집어 삼키리라. 양의 옷을 입은 늑대들이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집에서는 나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이들을 포함한 모든 종교를 받아들인다고 믿도록 속이듯이, 그들은 이 혐오스러운 것이 세상 사람들이 여태껏 본 것 중 가장 위대한 복음 전도가 되리라고 너희들을 설득시키리라. 그래서 이는 하느님의 분노를 자아내게  될 것이다. 세상과 세상의 모든 종교들이 이 새로운 거짓 교회 속으로 빨려들어 가는 동안, 그들은 뻔뻔하게 그 무법자를 준비시키리라.

 

나의 대 경고에 계속 경각심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과 나의 말씀을 과감하게 지탱하고 있을 이들은 고통을 당하겠지만, 나는 너희에게 이 슬픈 사건을 견뎌 낼 힘을 또한 주리라. 나의 교회 안으로 간신히 들어가게 됬을 그 사기꾼들은 많은 이를 속아 넘어가게 했을 것이며, 그들은 나를 전혀 공경하지 않는 이들은 물론이고 모든 그리스도교 종파에 속한 교인들을 비롯한 수백만 명을 계속 기만할 것이다. 이 사기꾼 모두는 이단을 퍼뜨릴 것이며, 때가 되면 하나의 범세계적 종교를 형성하리라. 새로운 거짓 교리—지옥으로부터 나온 교리—와는 다른 어떠한 신앙도 용인되지 않으리라. 그리스도인들과 유다인들의 두 신앙으로부터 마지막까지 남게 될 이들이 이루어지리라.

 

나의 예언들이 너희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할 때에는, 내가 담력과 불굴의 결단력을 가진 너희들에게 이 선교사업을 통해서 축복을 내리기 때문에 너희들은 너희의 예수인 나에게 계속 충성을 바치게 되리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지상에서의 나의 두 증인인 너희들은 너희의 견해를 굳게 지니고 있어야 한다. 나를 저버리게 하려는 어떠한 유혹에도 저항하고 언제나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굳건하게 지켜라. 나의 잔여 교회는 이 선교사업의 내부에서는 물론이고 그 외부에서도 형성될 것이다. 너희들 가운데에서 지금은 이 선교사업을 거부하지만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도 역시 지상의 나의 잔여 군대와 합류하게 되리라.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는 날에는, 너희가 진리의 책이 과연 나의 왕국과 영생을 향하는 너희의 마지막 여정에서 너희들을 돕기 위해 천국에서 내려온 선물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 요구되는 모든 확신을 가지게 될 것이므로, 비로소 기뻐 용약하고 대담해지리라.

 

너희의 예수

 

1061. 그들이 선포할 '신'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아닐 것이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오후 1시 5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의 하느님께 대한 증오는 마지막 때에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최고조에 달하리라. 그 때에는 사람들이 선악을 분간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많은 혼동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되고, 그들 내부에서는 평화를 거의 가져다 주지 않을 영혼의 암흑이 다스리게 되리라.

 

하느님은 거부되리라. 그분의 외아들인 나는 조롱당하고 나의 신성은 배척되리라. 나를 사랑하는 모든 이는 내가 그들에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외면하도록 유혹을 받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이유를 대리라: “예수—그들이 말할—는 단지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도록 보내어진 명목상의 지도자이며 예언자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곧 나의 신성은 거짓말이었으며, 하느님—선하신 하느님—께 대한 충성만이 모든 종교를 위해서 그들이 하나로 일치될 수 있기 위해 필요하다는 주장을 믿게 되리라.

 

그들이 선포할 '신'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아닐 것이다. 대신에, 그들은 하느님의 천사로 변장한 거짓 영들을 우상화하리라. 세상이 나에게 충실한 그리스도인들과 나의 아버지께 충성스럽게 남아 있을 유다인들과 함께 기뻐 용약함에 따라, 내가 재림할 때가 너무 갑작스레 내려 닥쳐 준비가 된 이들은 거의 없으리라. 그러고서는 박해자들은 찍소리도 못하게 되고, 사악한 자들은 멸망당할 것이며,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올라 있는 이들은 하나가 되어 영원한 영광의 삶을 누리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62. 하느님 아버지: 잃어버린 낙원의 완벽함은 이전의 영광으로 다시 새로워지리라.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26분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불러서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깊고 변치 않는 사랑을 선포하려고 하니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시련, 슬픔, 잔혹함, 사악함, 그리고 참으로 기쁨과 평화의 와중에서도, 모든 것이 나에게 달려 있다.

 

정화가 더 격렬해질 때가 무르익었지만, 오로지 좋은 것만이 이 시기로부터 나오게 되리라. 이 시기를 마치 어떤 아이 환자가 그를 허약하고 무기력하고 기운이 빠지게 하고 영양실조와 지극한 고열을 앓게 하는 병마로 인하여, 쓰러져 누워 있는 것처럼 생각하여라. 그는 그 열이 사라질 때까지 회복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를 그 질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바로 그 열이다.

 

인류의 정화는 예언되어 왔으며, 나를 진정으로 모르는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괴롭히는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벗어나게 할 수 있기 위하여 나는 그 정화를 허용한다. 세상에서의 분열은 그들이 기진맥진하게 될 때까지 더 심해지리라. 전쟁이 발발하고 파괴된 후에는, 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군림하게 되리라. 배교가 많은 영혼들을 에워싸겠지만, 그 후에는 내 자녀들 대부분이 진실을 깨닫고 그들이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느끼게 될 사랑을 통하여 나에게 달려 오리라.

 

사탄과 세상을 못살게 구는 모든 마귀들이 추방되었을 때에는, 나의 창조물이 완전해지리라. 빛은 더욱 밝아지고, 잃어버린 낙원의 완벽함은 이전의 영광으로 다시 새로워지며, 인류는 내 안에서 하나가 되리라.

 

너희가 너희의 첫 숨을 들이마시기도 전에 내가 너희 개개인을 위해 창조해 놓은 낙원 속으로 너희를 다시 데려가려는 나의 약속이 목격되려고 한다. 이 타고난 권리는 너희 각자에게 주어져 있다. 준비하여라. 내가 너희 마음에 심어 놓을 사랑을 통하여 그리고 너희가 너희 영혼 안에서 받게될 은총에 의해서, 너희는 나의 낙원으로 빨려 들어오게 되리라. 너희 중에 한 명의 영혼도 내가 너희에게 모든 기회와 모든 표징과 모든 유예 기간을 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마련해 둔 끝없는 세상의 영광스러운 삶을 정중하게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63. 구원의 어머니: 사랑과 그리고 사랑만이 하느님께로부터 나온다.

증오심만이 사탄으로부터 나올 뿐이다. 그 둘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오후 2시 48분

 

내 애야, 악마는 한 영혼이라도 하느님께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 구원의 선교사업은 많은 미움을 받고 있다. 하느님께서 어떤 예언자를 통해 말씀하실 때, 그것은 지옥을 격분하게 만든다. 그래서 악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잠재우려고 한다. 사탄인 그자는 인류의 영혼들을 구원해 줄 어떠한 것에도 대항하여 사람들을 해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행할 것이다.

 

그자는 그의 증오심으로 채워져 있는 영혼들이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더 이상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그자의 자발적인 앞잡이가 될 때까지 증오를 퍼뜨릴 것이다. 그자의 분노로 채워지면, 그들은 그들이 자기들의 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에 대하여 마음에 사랑을 느낄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되리라. 그리하여, 그들은 그들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하고, 그들이 하느님께 반항하여 죄를 더 많이 지을수록 극심한 번민으로 가득 차게 되리라. 마침내 이러한 증오심이 영혼들을 완전히 휩싸게 되면, 그들은 사탄으로부터 자신을 빼낼 수 없게 되리라. 그러한 영혼들에게는 기도를 많이 해 줘야 한다. 어떤 영혼이 하느님의 말씀에 대항하여 신성모독적 발언을 한 경우에는, 그들은 짐승과의 너무나 격렬한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기에 그 짐승의 권세로부터 빠져 나오기가 불가능하리라.

 

증오심으로 채워져 있는 영혼들은 하느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인데, 왜냐하면 그렇게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의 입술로부터는 증오가 결코 흘러 나오지 않으리라. 그들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탄은 어떤 영혼에게도 올가미를 씌울 수 있으므로, 너희는 사탄의 권세를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말아라. 악마가 피해자를 그의 거짓말로 채울 때, 처음에는 아주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그자는 그 영혼에게 소통하고 있는 이가 바로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라는 영적 느낌을 일으키기도 하리라. 그자는 그 영혼의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이용하여, 그 영혼이 나쁜 행동, 행위 또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맞서 그 영혼 속에 분노심을 야기시키리라. 그자는 때때로 하느님의 충성스러운 종이 될 수도 있는 영혼들을 함정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러나 어떤 영혼이 악마로 하여금 어떤 형태의 증오심이든 그것으로 채워지는 것을 허용하게 되면, 그는 이제 그 악마로부터 빠져 나올 수 없음을 알아차릴 것이다. 오로지 기도와 보속과 겸손의 위대한 행위를 통해서만이 악마를 쫓아낼 수 있으리라. 분노, 불편, 불안과 평화의 완전한 결핍이 그 영혼을 에워쌀 때, 얼마 안있어 그 영혼은 무엇인가가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악마는 그 영혼이 결국 하느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하느님께 신성모독할 때까지 쉬지 않으리라.

 

애들아, 너희들은 절대로 하느님의 완벽함에 관하여 너희 영혼에 의혹을 품게 하는 이들과 어울려서는 안된다. 너희가 하느님을 저주하는 이들과 어울리면은, 너희는 오염되리라. 너희가 그럴 경우, 너희도 역시 전에는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미움으로 가득 채워지게 되리라. 그러면 너희가 다시 하느님 대전에 합당하게 서기 위해서는, 너희는 큰 도움과 개입을 필요로 하게 되리라.

 

어떤 형태의 증오심도 무시하여라, 왜냐하면 증오심은 절대로 하느님께로부터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미움이 생겨나는 유일한 원천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탄이다. 만일 너희가 사탄과 어울리고 또한 사탄이 마음에 증오심으로 가득 채워 놓은 이들과 어울리면, 이 독이 너희의 영혼 속으로 흘러 들어오리라. 계속 침묵하여라. 남들을 미워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라. 이러한 유혹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하여 너희는 나의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쳐야 한다.

 

지금 이때에 사탄의 힘이 아주 강력하며, 그자는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그분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에게 충성하는 이들의 영혼을 훔쳐가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에게 이러한 것들을 경고하는 것이다. 제발 지금 내 말에 주의를 기울이고, 너희를 증오심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이 기도를 바쳐다오.

 

십자군기도 (138) 증오심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하여

오, 구원의 어머니, 저를 온갖 증오심으로부터 보호해 주소서.

제가 증오심에 직면하게 될 때, 저를 도우시어 침묵을 지키게 하소서.

제가 가장 나약할 때에, 제가 예수 그리스도께 계속 굳건하게 충성을 바치게 해주소서.

제 입을 막아 주소서.

어머니의 아드님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말로 제 마음을 끌려고 하는 이들이나, 제 믿음 때문에 저를 조롱하는 이들에게 제가 등을 돌리게 도와주소서.

사랑하는 어머니, 그러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시어, 그들이 사탄을 끊어버리고 그들의 영혼 안에서 어머니의 사랑의 평화와 성령의 다스림을 느낄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사랑과 그리고 사랑만이 하느님께로부터 나온다. 증오심만이 사탄으로부터 나올 뿐이다. 그 둘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다. 중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너희는 나의 아드님 편에 있든지 그렇잖으면 그분께 맞서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64. 세상 사람들은 그 짐승에게 절하고, 두 무릎을 꿇고 그를 우상화하리라.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오후 9시 4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배교가 일치라는 명목으로 모든 사람들을 눈 멀게 할 때, 나는 나의 잔여 군대와 나의 거룩한 말씀으로부터 결코 벗어나지 않는 모든 이에게 나라들을 다스릴 권한을 주마.

 

너희에게는 큰 선물과 큰 은총이 주어질 것이며, 신자들과 나약한 이들 그리고 황폐한 사막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이끄는 권능이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참된 영이 될 것이며, 나의 거룩한 현존을 상실하게 된 교회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을 주님의 영의 잔류가 되리라. 나의 현존은 오로지 하느님의 말씀을 선언할 권리를 받고 목마른 영혼들을 생명의 샘으로 이끌 이들 안에서만 머무르게 되리라.

 

하늘로부터 말씀과 지시를 받고 있다고 말하는 거짓 전달자들이 곧 나타날 때에는, 그들은 새롭고 가증스러운 신전에서 머지않아 선보이게 될 옥좌에 앉아 있는 황태자들처럼 될 것이다. 이 새 통치 센터는 그 자체의 헌신적인 종들과 점술가들 그리고 흑암의 영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이들—모두가 적그리스도의 비위를 맞추려고 할 것이다—로 꾸며지게 되리라.

 

세상 사람들은 그 짐승에게 절하고, 두 무릎을 꿇고 그를 우상화하리라. 순수한 사랑이란 조금도 그들의 마음에 남아 있지 않게 되리라—그러나 이것을 알아두어라. 네가 너의 오른 팔을 하느님으로부터 잘라내면, 너는 너를 끌어당겨서 너를 그의 사악한 손아귀로 휘어잡을 그 짐승과 너의 왼 손으로 악수하게 되리라. 네가 너의 영혼을 그 악마에게 열어 주면, 그자는 네 영혼 안에 들어와서 너에게 한순간의 평화도 결코 주지 않으리라. 너의 자유의지 때문에 너는 그자에게 대들려 하겠지만, 너는 충분히 강하지 못하리라.

 

나의 잔여 군대는 세상 방방곡곡으로부터 수많은 이를 모아들여, 진리를 그들에게 가져다 주기 위하여 두려움 없이 내 얼굴의 빛을 입고 계속 전진하리라. 그들은 복음을 전파하고 나의 말씀을 선포하며 절대로 진리로부터 벗어나지 않으리라. 그들은 멸시를 당하고 조롱받고 박해받고 저버림을 당하게 되겠지만—그들에게 가장 가까운 이들에 의해서 조차도—그들은 절대로 나에게서 그들의 눈을 떼지 않으리라.

 

세상 사람들이 거짓 신앙심과 이와 연류된 만족감으로 세뇌되었을 때에는, 그들은 진리를 환영하지 않으리라. 왜냐하면 그 단계에서는 어떤 형태의 죄도 부인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전쟁에서도 오로지 한 승자만 있게 마련이다. 인간이 하느님께 대항해서 싸우게 되면, 인간이 항상 패배하리라. 인간이 속이는 자의 편에 서면, 그는 쫓겨나서 절대로 내 얼굴의 빛을 볼 수 없게 되리라.

 

내가 사랑하는 남아 있는 이들아, 적그리스도에 의해 속임을 당하게 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이 영혼들이 내 보호 아래 있게 되기를 갈망한다. 그들은 나를 찾을 노력을 하지 않겠지만, 너희의 기도를 통하여 나의 아버지께서 그들이 나의 위대한 자비심 아래로 들어올 수 있도록 개입하시리라.

 

너희의 예수

 

1065. 너희가 나를 가지면, 너희는 모든 걸 가지게 된다.

2014년 3월 2일 주일 오후 8시 14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무력감을 느낄 계기가 될 수도 있는 투쟁의 시기가 있다. 그들이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비극의 시기가 있다. 그리고 인간이 실망하고 그의 인생으로부터 모든 희망이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는 시기가 있다. 그러고는 인간이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떨어져 외따로 있게 되는 비참한 시기—인생이란 정말로 견디며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구나 하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러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나를 불러서 너희의 예수인 나에게 너희의 모든 고통을 없애 주십사 하고 청하여라. 너희의 시련이 너희가 감당하기에 너무나 벅차게 되면, 나에게 너희의 모든 시련을 봉헌하여라. 너희가 너희의 끔찍한 고뇌를 나에게 봉헌하면, 바로 그때 내가 너희의 영혼을 어둡게 하고 너희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는 먹구름을 걷어 내 주리라.

 

절대로 고통에 굴복하지 말아라. 너희가 나를 가지면 너희는 모든 걸 가지게 될 터이니, 결코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고 느끼지 말아라. 나는 이 생에서 너희들의 목발이며, 오로지 내만이 너희들을 도울 수 있다. 인간들은 언제나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불의에 항거하고, 성덕을 지키며, 절대로 진리를 선포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불의로 말미암아 너희가 목격하는 것이 너희에게 큰 고통과 번민을 가져다 줄 경우에는, 단지 나만이 그러한 수난의 시기에 너희를 지탱해 줄 수 있다.

 

이 세상이 제공해 주는 어떠한 것도 너희가 어려울 때에 너희에게 참된 위안을 가져다 줄 수가 없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인 내만이 너희 마음에 평화를 주고, 증오, 부정, 박해와 고립을 견녀낼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다. 너희가 나를 불러들여야만 할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내가 너희의 첫 희망이 되어야만 한다. 단지 내만이 너희에게 고요와 평화를 가져다 주고, 근심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리라. 왜냐하면 나는 사랑이며, 사랑이 너희 영혼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066. 사랑은 인류가 겪는 모든 고충을 이겨내게 해줄 수 있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오후 11시 3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로지 사랑을 통해서만이 진리의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으니, 너희들도 너희 마음에 사랑을 품고 나를 생각하여라.

 

나는 나의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 그분 안에 있는 그분의 모든 귀중한 자녀들을 불러 모은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분 자녀들 각각의 영혼들을 해치는 죄의 얼룩 때문에 고통과 분노와 짜증과 좌절감을 참고 계신다. 하지만 나의 아버지의 너희 모두에 대한 영원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하느님의 빛이 계속 환히 빛나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이 빛이 없다면,  영적인 어둠만 있게 될 뿐아니라, 지상 그 자체에도 오로지 암흑만 있게 되리라. 햇빛이 존재하지 않으리라. 태양이 빛나지 않으며, 달도 밤을 밝혀 주지 않으리라. 별들이 사라지리라. 하지만 이 모든 선물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대로 있는 것이다. 너희들이 이 사랑에 보답을 하면, 그것은 나의 아버지께 큰 기쁨을 가져다 주리라. 왜냐하면 영혼에 사랑의 영이 있으면, 그 영혼의 모든 어둠이 극복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분께서는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사랑은 인류가 겪는 모든 고충을 이겨내게 해줄 수 있다. 서로 간에 사랑을 품고 있으면 악이 패배되리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사탄의 인류에 대한 권세를 물리쳐 줄 것이다. 하느님의 계명들에 대한 충성심은 영혼을 완전하게 하여, 결국 인류가 하느님으로부터 추방당하여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해 주리라. 

 

하느님의 빛이 너희들 마음 안에 들어 있고 서로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너희들의 영혼 안에 존재할 때에는, 모든 악이 정복될 수 있으며 정복되리라. 너희가 하느님을 사랑할 때 너희는 너희 안에서 깊은 평화를 느낄 터인데, 왜 그런가 하면 너희가 그분께 너희의 사랑을 보여드리면 그분께서는 그분의 은총들로 너희를 채워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느님께서 너희 각 개인을 위해 그분의 마음에 지니고 있는 강력한 사랑에서 언제나 위안을 찾아야만 한다. 너희가 누구이든지, 어떤 불평거리를 그분께 야기시켰든지, 그리고 너희의 죄악이 얼마나 악랄한 것이든지 간에, 그분께서는—언제나—너희를 용서해 주시리라. 너희가 해야 할 모든 것은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인 나에게 너희를 대신하여 화해를 위해 중재해 달라고 요청함으로써 그분을 찾아뵙는 것이다.

 

기도하며 나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거라: “예수님, 저를 제 아버지께로 향하는 당신의 피신처 아래로 데려가 주시어, 제가 영원한 구원을 얻게 해 주소서.”

 

너희가 너희의 영혼 안에서 진정으로 후회하며 나에게 오면은, 하느님 나라가 너희들의 것이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67. 전쟁들이 일어나 세계대전이 선포될 때까지 확산되리라.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오후 5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전 세계 사람들이 지금 내게 돌아와 전쟁의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달라고 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쟁들이 일어나 세계대전이 선포될 때까지 확산되고, 그 다음엔 가장 가공스러운 원수인 공산주의가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대혼란을 야기시키리라. 권력과 권력에 대한 갈증은 이기심에서 생기는 것이다. 권력을 추구하는 이들은 얼마 안 있어 그들이 내 앞에 서 있어야 할 때에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으리라. 약자와 취약계층을 박해하는 이들은 그들이 남들에게 가했던 것의 세배에 달하는 박해를 그들 자신들도 받게 되리라. 이 전쟁들은 혼란 속에 끝나게 되리라. 인명손실이 있게 되겠지만, 동양에서의 전쟁이 더욱 큰 전쟁을 유발시키리라. 이 전쟁이 일어날 때에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가리라. 모든 것이 절망적인 상태에 있을 때에, 평화의 사람이 나타나고 그 다음엔 종말의 시작이 목격될 것이다.

 

나의 생명, 나의 현존이 이러한 시기에 하느님의 자녀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희망과 사랑과 기도가 반드시 지속되게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확신하건대, 모든 전쟁들은 단기간에 끝나리라. 이 모든 끔찍한 사건들은 금방 사라지겠지만, 그것들이 발생할 때에는 의미하는 바 그대로 모든 것에 대한 타이밍(시기에 대한 결정)은 나의 아버지의 손에 달려 있다는 점을 알아두어라.

 

너희의 예수

 

1068. 나는 자비 그 자체이다. 나는 복수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오후 9시 2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은 언제나 억압받는 이들이 유리하게 심판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하느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높이는 이들을 결코 높이지 않으시리라. 높여져 있는 모든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들의 세상에서 낮은 이들 중 가장 낮은 이들이 나의 왕국에서는 높여질 것이다. 너희 세상에서의 박해자들은 최후의 심판 날에는 눌림을 당하는 이들이 되리라.

 

나는 자비 그 자체이다. 나는 복수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나는 너희가 남들에게 행했던 잘못이나 너희가 남들에게 가했던 증오심 또는 너희가 남들을 판단했던 가혹한 방식을 되풀이함으로써 너희들을 나무라지는 않는다. 나의 사랑은 너무나도 커기에,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저주하는 영원한 죄를 제외한 어떤 죄를 범했다 하더라도 너희들을 용서해 주리라. 나는 너희가 나를 십자가형에 처하든 혹은 너희를 구속해 주기 위해 보내어진 나의 종들을 십자가형에 처해서 죽이든지 간에 언제나 너희들을 용서해 주리라.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책을 가져다주듯이, 나의 십자가형 이후에 지금처럼 인류가 나의 신적 개입을 목격한 적은 없었다.

 

내가 마지막 재결합을 위해 모든 나라들을 불러 모을 시간이 지금 가까이 다가왔다. 나는 그들의 행동과 그들의 말들과 그들의 행위를 통해 나에게 속하는 이들을 새 세상이자 새 낙원이 될 새로운 시작으로 데려 가리라. 나의 왕국은 너희들의 것이 되리라. 나는 지상 방방곡곡으로부터 나의 민족들을 불러 모으리라. 어떤 이들은 나의 민족이 되겠지만, 다른 이들은 그들의 사악함 때문에 징벌을 받게 되리라. 태초부터 선택을 받았던 너희들은 물론이고 불림을 받는 이들은 사자처럼 되리라. 용맹심이 천국으로부터 너희들에게 주어질 것이며, 너희들이 너희가 당면하게 될 증오를 극복하려면 이 용맹심이 필요하게 되리라.

 

나의 원수들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의 독을 무시하여라. 그들의 목소리가 으르렁거리고 그들의 외침이 귀가 먹을 만큼 요란스럽게 울리겠지만, 그들은 너희들을 마음대로 휘어잡지 못할 것이다. 만일 너희들이 진정으로 나에게 속한다면, 지옥의 불도 감히 너희를 누르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069. 잘못된 것이 옳게 보이고, 옳은 것이 잘못되게 보이리라.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오후 1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다른 이들로 하여금 죄를 저지르도록 부추기려 할 때, 그들은 이런 짓을 분명히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한다.

 

죄 짓게 하는 유혹은 매혹적인 유혹이며, 그 희생자는 언제나 빠져 나오기가 힘들리라. 절도의 경우에, 그 죄인은 만일 그가 훔칠 것에 동의하면 자기 차지가 될 큰 상에 마음이 끌리게 되리라. 남에게 가해지는 육체적 폭행과 신체적 상해의 경우에는, 그 희생자는 자신에게는 좋은 것으로 제시될 증오에 의해 꾀임을 당하리라. 그는 단지 자기가 정의의 이름으로 필요한 처벌을 하는 데 관여되어 있는 거라고 확신하게 되리라. 다른 경우들에는, 그 유혹이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희생자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끌어들여 그가 그 죄에서 잘못된 것을 보지 못하게 되리라.

 

죄와 그러한 행동에 가담하게 하는 유혹은 항상 좋은 것으로, 해롭지 않으며, 많은 경우에 정당한 것으로 간주되리라. 잘못된 것이 옳게 보이고, 옳은 것이 잘못되게 보이리라. 사탄이 특히 어떤 이로 하여금 그의 등을 하느님께 돌리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를 유혹할 때, 사탄이 연류되어 있는 모든 것은 앞뒤가 바뀌리라. 사탄이 있는 데는 어디에서나 혼란이 있게 마련이다. 어떤 것도 제대로 되지 않으리라. 사탄이 침입하면 좋은 일이라곤 일어날 수가 없다. 죄가 범해질 동안과 범해진 이후에, 그의 계략에 동참한 영혼들은 깊은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불안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리라. 여기에 중요한 교훈이 있는데, 그것은 너희가 유혹에 직면하게 될 상황들을 회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 너희는 계속 은총 지위에 머물 수 있도록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만 한다.

 

어떤 이라 할지라도 그가 악령이 그에게 가할 압력을 이겨낼 수 있는 충분한 의지력을 갖고 있다고 믿지 않게 하여라. 너희가 그렇다고 믿으면, 너희는 갑자기 예기치 않게 몰락하게 되리라. 너희는 악마가 언제 활동하고 있는 지를 절대로 알지 못하므로, 매일 매 순간 경계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자는 매우 교활하고 아주 조심성이 많다. 많은 이의 경우, 사탄이 어떻게 활동하는 지에 관해 전혀 모르겠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그자는 비참과 슬픔 이외에 어떤 것도 너희에게 가져다 주지 않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매일 성 미카엘에게 바치는 기도를 해야만 한다.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 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계에 대한 저희의 보호자가 되소서. 오, 하느님, 겸손되이 당신께 청하오니 그를 감금하소서. 그리고 천상군대의 영도자시여, 영혼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세상을 떠돌아 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을 지옥으로 쫓아 버리소서. 아멘

 

지상을 떠돌아 다니는 사탄과 모든 마귀들은 지금—내가 지상에서 산 이후 다른 어떤 때보다도 더 많이—나로부터 너희를 떨어져 나가게 하기 위해 아주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다.

 

너희의 예수

 

1070. 내가 보기에 너희들이 깨끗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마귀의 영향력 때문이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 3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성령의 권능이 세상에서 이 메시지들을 통해 지금 최강 상태에 도달해 있다. 사탄이 세계 곳곳에 있는 인류에 대해 품고 있는 증오가 격렬해짐에 따라, 성령의 권능도 그에 따라 강화되어 왔으며 크나큰 위력으로 악의 핵심을 부숴 버리리라.

 

하느님과 사탄 사이에 벌어지는 투쟁은 언제나 인류의 영혼에 대한 것이란 점을 항상 명심하여라. 모든 권능과 은총이 나의 아버지에 의하여 인류 위에 쏟아 부어지고 있는 반면에—모든 사악한 행위와 행동은 악마에 의해 영혼들에게 자행된다. 많은 이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관해 둔감하며, 슬프게도 그들의 영혼을 열어젖혀 사탄이 그들의 영혼 안에 들어오게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자발적으로 사탄에게 바치고 있다.

 

사탄이 영혼들 안에서 실제로 자신을 드러내 보일 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화해를 계속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완전한 타락으로 이끌고 갈 수 있는 짓거리에 굴복하지 않게 자신을 보호하도록 그자에게 맞설 은총들을 내려 주마. 나는 너희 모두가 사탄의 사악한 계략과 의도에 희생이 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촉구한다. 이 기도를 바쳐 다오.

 

십자군기도 (139) 악을 물리치기 위한 힘을 위하여

 

사랑하는 예수님, 마귀의 악으로부터 저를 보호하소서.

악마에 대해 힘이 없고 방어할 수 없는 저와 모든 이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소서.

저에게 마귀를 거부할 용기를 주시고, 매일 저를 어떤 식으로든 사로잡으려고 하는 마귀의 모든 시도를 피할 수 있게 저를 도와주소서. 아멘.

 

마귀의 악랄한 짓거리에 굴복함으로써 마귀와 연류하게 되는 위험성에 대한 나의 경고를 제발 무시하지 말아라. 네가 거짓말을 하고, 방종하고, 남들에게 고통을 가하며 네 이웃을 모함함으로써 마귀의 특징을 본받을 때에는, 마귀가 너를 삼켜버렸다는 사실을 너는 알게 되리라. 그러면 너는 오로지 나와 내가 너희에게 베풀어 주는 은총들을 통해서만이 마귀가 너를 휘어잡고 있는 그 손아귀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 너희들이 깨끗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마귀의 영향력 때문이라는 사실을 너희가 마음 속으로 깨닫게 될 때에는, 언제나 나 예수 그리스도를 불러라.

 

너희의 예수

 

1071. 구원의 어머니: 대경고가 발생한 이후에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려는

크나큰 갈망이 있게 되리라.

2014년 3월 9일 주일 오후 5시 25분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 선교사업 동안 줄곧 구원의 어머니인 나에게 청하면, 너희는 언제나 나의 보호 아래 있게 되리라. 나는 하느님의 종이며, 나의 역할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봉사하는 것이며 그분께서 온 세상에 퍼져 있는 영혼들을 찾아 나서시는 데 있어서 그분을 도와드리는 것이다. 그분께서는 어떤 한 나라도 배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모든 종족, 국가, 신앙과 모든 남자, 여자, 어린이들이 그분께서 그들을 돕기 위해 오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하려고 계획을 세우셨다. 그분께서는 하느님께서 그분의 마음에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품고 있는 깊은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어떤 종교도 실천하고 있지 않는 많은 이들이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세상에서의 개입을 무시할 수 없게 되리라. 그들은 (감정적으로) 압도당하게 될 것이며, 처음에는 그들의 마음과 영혼으로 깊숙이 느끼게 될 기묘한 영적 경험을 이해할 수 없으리라. 대경고는 나의 아드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 주리니, 그것은 많은 이들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이 선물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려는 큰 갈망은 물론이고 그들이 전에는 결코 느껴보지 못했을 평화로 가득 채워지리라.

 

나의 아드님의 존재에 대한 모든 의심들이 하느님의 말씀의 진리에 눈 먼 이들의 마음에서 달아나겠지만—많은 이들의 경우, 그들은 대경고의 진리가 밝혀지게 되면 영적 지도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대경고가 발생한 이후에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려는 크나큰 갈망이 있게 되리라. 하느님의 원수들은 대경고—양심 조명의 사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세상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짓을 할 터이니, 이는 큰 시련의 시기가 되리라.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부르기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그분께 귀 기울이도록 그들에게 애원하실 때에, 이는 그분으로서는 가장 큰 관용의 행위들 중의 하나이란다. 애들아, 많은 이에게 대경고는 그들이 끝없는 세상에서 살기 위해 필요로 하는 생명줄이 될 터이니, 쾌히 대경고를 받아들여라. 천국으로부터의 위대한 행위들이나 기적들은 구원이 단지 소수에게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주어지도록 모든 이의 선익을 위한 것이므로, 절대로 그것들을 배척하지 말아라.

 

언제나 나의 아드님의 위대한 자비심에 대하여 감사를 드려라. 너희는 그분께서는 얼마나 관대하신지에 관해 들어 왔으며, 얼마 안 있으면 세상을 에워쌀 그분의 자비심의 규모에 대해 곧 목격하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72. 그리스도인의 권리를 요구하면 법을 어기는 것으로 간주되리라.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는 나의 지상 교회에 침입한 사기꾼들에 의해 많은 공지사항들을 곧 듣게 되리라. 그들의 말과 행위로부터 굴러 떨어지듯이 나오게 될 이단 교설이, 하느님의 말씀을 모독하고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한 모든 이들에게 강요될 새 법칙들이 되리라.

 

성사들이 더욱 드물게 집전될 것이며, 미사 성제의 집전도 거의 집전이 안 될 때까지 천천히 그 수효가 줄어들게 되리라.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겠지만, 그들이 그렇게 하게 된 동기 뒤에 숨어 있는 실제적인 이유를 드러내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가 라 살레트와 파티마에서 예언한 모든 일을 목격하게 되리라. 너희들은 그 음모란 바로 적 그리스도가 나의 성전에 있는 권좌에 악랄하게 아주 뽐내며 앉게 될 때까지 하느님의 모든 교회의 신성함을 더럽히는 것이란 점을 이해해야만 한다. 답변을 요구하는 이들은 무시될 것이며,  나의 지상 교회를 이끈다고 주장하는 이들을 감히 의심한다고 나중에 비웃음을 당하게 되리라.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죄가 되는 모든 것들이 결국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묵살되리라. 죄가 배척될 뿐아니라, 나의 제단 위에서 각종의 역겨운 형태로 제시되리라. 어린이 교육에서 죄의 폐지가 주입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리라. 특히 어린이들은 이단 교설을 강압적으로 주입당하게 되리라. 만일 그들이 이러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들은 죄가 좋은 것이라고 선언하는 이들을 가혹하게 판단하는 죄를 범하게 될 것이라고 듣게 되리라. 어린이들은 인권에 반대한다고 비난을 받게 되리라는 두려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절대로 공개적으로 선포하지 말도록 지시를 받게 되리라.

 

어떤 식이든 젊은이들 가운데 도덕성을 북돋우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강력한 반발과 비난을 사게 되리라. 그리스도인들과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이행할 권리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이들은 흠씬 얻어맞고 입을 다물게 되리라. 그들의 말들은 귓속말이 되어버리고, 사람들은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게 되리라. 비그리스도인들의 권리가 신장되어질 반면에, 가장 중요하다고 선언되는 것은 바로 무신론자들의 권리가 되리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증오는 나의 교회 밖에서 서서히 커져 가리라. 그 다음에 교회 내부에서는, 교회의 껍질 밖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게 될 때까지 조금씩 해체되리라. 벽돌들과 회반죽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겠지만, 너희들이 알고 있는 바의 그러한 나의 지상 교회는 너희가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변해 버리고 말았을 것이리라.

 

내 사람들은 여전히 내 사람들—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지키고 나를 절대로 저버리지 않을 나의 용감하고 용맹한 거룩한 종들에 의해 너희에게 제공될 거룩한 성사들을 계속 활용할 이들—이다.

 

너희가 나의 말씀—적혀진 말씀에 담겨 있고 수세기 동안 나의 아버지의 책으로 전해 내려온—이 의심을 받고 그 말씀을 다시 적겠다는 의향을 가지고 분석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될 때에는, 이 사실을 꼭 알고 있어야만 한다. 나는 그러한 이단 교설을 인가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 영혼들 때문에 이러한 배신자들을 비난한다. 너희들도 역시 너희에게 나의 말씀을 거부하라고 말하는 어떤 이에게도 절대로 귀를 기울여서는 안된다.

 

조만간 너희들은 모든 형태의 죄를 환영하고 이를 위한 법을 만들기 위해, 너희 나라들과 교회들에서 모든 법칙이 변경되는 것을 보게 되리라. 국가법과 교회법의 두 체계가 함께 하나로 섞이게 되어, 결국 하느님의 말씀이 논의되거나 고수되지 않게 되리라. 그리스도인의 권리를 요구하면 법을 어기는 것으로 간주되어, 여러 방식으로 처벌할 수 있게 되리라. 너희들 중에 이러한 일들이 가능하다고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슬프게도 너희는 이러한 것들이 너희들 자신의 생애 동안에 예언된 그대로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리라.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내 말씀에 충실하겠느냐? 나의 가르침에 말이다. 많지 않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에 그들의 등을 가장 먼저 돌릴 사람들은 다름이 아니라, 지금 나를 공경하고 나의 교회에 헌신적이라고 말하는 이들이다.

 

너희의 예수

 

1073. 구원의 어머니: 그들은 염소의 머리가 그 표지 안에 박혀 있는

새로운 붉은 책을 제시하리라.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오후 8시 39분

 

나의 사랑하는 애야, 내가 나의 아들을 낳았을 때, 그것은 내가 세상의 구세주인 사람의 아들을 분만했다는 것 뿐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유발되었음을 의미하였단다. 세상은 나의 소중한 아들의 탄생에 의해 구속되었으며, 인류에게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주어졌다. 이 선물은 배척되었지만, 아주 많은 이가 그 진리를 받아들였기에 인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혜택을 받아 누리고 있다.

 

내 아들의 탄생은 그분의 지상 교회가 태어날 때가 닥쳐 왔음을 알렸는데, 내 아들과 지상 교회 둘 다 주님의 비천한 종인 나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뱀에 의해 내 아들의 교회와 함께 광야로 추방을 당하게 될 이는 태양을 입은 여인인 나일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에 대한 모든 흔적을 없애 버리리라. 나의 발현들은 조롱을 당하고, 사람들은 내 아들의 교회에 있는 원수들로부터 그 발현들과 관련된 모든 신빙성을 받아들이지 않도록 지시를 받을 것이다. 그러고서는 내 아들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참된 추종자들인 이들과 함께 버림을 받게 되리라. 거룩한 미사성제들이 중단되고, 이 모든 일들이 진행되는 동안 그 뱀은 자기 종들을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여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교 교회에서 그들의 자리를 차지하리라. 이러한 장악의 규모가 막대하기 때문에 참된 신자들 중 많은 이가 경악하고 아주 공포에 질림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잃게 될까 두려워 그들이 목격해야만 할 신성 모독에 맞서서 반항하지 못하리라.  

 

이 시기 동안에, 나의 아들의 남은 군대가 온 세상의 각국에서 모여 들어, 이러한 끔찍한 침략의 기간 동안 잃어버린 이들과 갈피를 못잡고 당황해 하는 이들을 이끌리라. 이 군대에는 악을 물리칠 수 있는 큰 권능이 주어질 터인데, 그 권능이 한때 나의 아들의 교회들이었던 곳에서 목격되리라. 그들은 성령의 권능에 의해서 진리—참된 복음이며 거룩한 성경에서 세상에 주어진 참된 말씀—를 전하리라. 성경은 그리스도교 교회에 있는 사기꾼들에 의해 공개적으로 도전을 받게 될 것이며, 그들은 죄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모든 가르침을 조목조목 반박하리라. 그들은 성경의 내용을 뒤틀리게 하고, 염소의 머리가 십자가 상징 속에 숨겨져 그 표지 안에 박혀 있는 새로운 붉은 책을 제시하리라.

 

불신자들의 바깥 세상에는, 이것이 그들을 매료시키는 하나의 혁명처럼 보일 것이며 하느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이들의 마음을 끌게 될 것이다. 크나큰 경축 행사들이 많은 나라에서 시작되리라. 그들은 세계 단일화와 인권 경축의 이름으로 모든 도덕적 의무로부터의 해방의 축제를 환영하리라.

 

나의 아들의 현존의 빛은 나의 아들의 남아 있는 군대를 이끌 이들에 의해 신호등처럼 높이 들어 올려지리라. 두 증인들—하느님의 뜻에 줄곧 충실한 그리스도인들과 유다인들—을 제외한 각 신조의 모든 교회에 이교주의가 퍼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빛은 영혼들을 계속 끌어당길 것이다.

   

그러고서는, 그 위대한 날의 여명이 밝아오고 끔찍한 암흑의 삼일이 끝난 후에, 큰 빛이 땅 위에 나타나리라. 이 빛은 내 아들을 둘러쌀 것이며, 가장 강력한 상태에 있는 태양이 세상에 내려오리라—둘 다 동시에. 이 초자연적인 광경을 목격하지 않을 이는 아무도 없으리라. 모든 이는 인간에게 알려져 있는 모든 형태의 의사소통 방법을 통해 이에 대한 소식을 귀전이 울리도록 듣게 되리라. 그러므로 모든 이가 위대한 사건을 고대하겠지만, 그들은 그 시간이나 그 날을 알지 못하리라. 그리고 그 때가 되면,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올라가 있는 이들이 모일 것이다.

 

인류가 내 아들의 얼굴의 빛을 볼 수 있기 전에 필요로 하는 준비를 세상 사람들이 거부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74. 그때쯤엔 내 눈물이 그쳤을 테지만, 나의 슬픔은 결코 끝나지 않으리라.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오후 9시 8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떤 이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면, 나는 그를 나에게로 도로 끌어당기기 위하여 땅끝까지라도 그를 쫓아간단다. 그는 나를 모욕하고, 잔악 행위를 저지르고, 자신을 마귀의 종이 되게 하며 모든 악한 것을 우상화할 지경에까지 이를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리라.

 

나는 그의 인생에 여러모로 개입할 것이다. 나는 그의 생명 안에 참된 사랑을 불어넣어 주고; 다른 이들을 사랑하도록 그의 마음을 열어 주며; 그의 양심을 뒤흔들고; 그를 다른 이들의 손에 의해 고통을 당하도록—오로지 그를 겸손하게 만들어 나 예수 그리스도에게 마음을 더 열도록 하기 위하여—허용할 것이다. 나는 그를 그의 인생을 망치는 거짓으로부터 빠져 나오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그로 하여금 지극히 영광스럽게 아름다운 상태에 있는 세상의 단순함을 보게 하리라. 나는 어린 아이들을 통해 그에게 의존하는 이들의 요구를 자신의 요구보다 더 중요시 해야 함을 보여주리라. 나는 순수한 영혼들을 통해 그에게 웃음을 가져다 주고, 그에게 친절의 위대한 행위를 보여 주며, 그가 하느님보다 더 위대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그 자신의 약점의 실례를 그에게 보여 주리라. 나는 만일 병환이 그로 하여금 나에게 굴복하도록 할 것 같으면, 그런 경우에는 그가 병을 앓도록 허용할지 모르며, 그러면 나의 자비는 절정에 달하게 되리라. 왜냐하면 나에게 의지할 거라고 촉망되는 이들은 바로 그러한 영혼들이며, 그럴 경우 그들은 나에 의해 구원될 것이며 구원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너희 각자를 내 팔 안의 안전한 곳—나의 피신처—으로 데려오기 위하여 너희들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인 나에 의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행해지고 있는지. 그리고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래도 다른 길로 가버리고 나를 무시하고 있는지.

 

나는 참된 시현자들과 예언자들에게 주어지는 메시지들을 통해 개입을 하며 이 메시지들은 수백만 명을 회개시켰다. 나는 징조들을 보내며; 나는 천국으로부터 은총들을 쏟아 부어주고; 나는 거룩한 성사를 통해 너희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며 그리하여 수백만 명이 회심을 하였다. 슬프게도, 나에게 돌아온 이들은 아직 충분하지 않으며, 그래서 나는 심판하러 올 때까지 모든 징조와 모든 기적과 모든 선물과 모든 예언과 모든 개입이 다하게 될 때까지 쉬지 않으리라.

 

나의 선물들과 나의 개입을 거부하는 이들이 그 위대한 날에 내 앞에 서서 여전히 나를 배척해야 한다면, 그 날은 슬픈 날이 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자만심을 접고 나에게 다가올 기회를 준다 하더라도, 그래도그들은  나를 배척하리라. 그 후에는, 그들이 영생을 환영하지 않을 것이니,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가져다 주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왜 그런지 너희들이 궁금해 할 것 같으니, 내가 설명해 주마.  

 

 마귀가 영혼을 유혹 할 때에, 그 사람 내부에 견고한 지반을 마련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 하지만 마귀가 일단 그를 집어삼키게 되면, 마귀는 그 사람이 행하는 모든 움직임을 지시하며—그가 어떻게 생각하고, 그가 사람들과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하며, 그가 어떻게 죄를 짓지을 것인지를 명령하고, 마귀가 그 영혼으로 하여금 탐닉하게 하고 싶어하는 그런 죄를 짓게 할 것이다. 사탄은 하느님이 악하다고 그들을 설득시킴으로써 그들에게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사탄은 자기가 하느님이며, 하느님은 실제로는 악한 분이라고 영혼을 설득시키리라. 이 영혼들은 바로 그렇게 하여 마귀의 기만적이고 교활한 조작을 통해 멸망될 것이다. 이 영혼들은 너무나도 어두워져서, 내 빛 속에 서 있으려면 극도로 고통스러울 것이므로 그들은 나로부터 그들의 얼굴을 가리리라. 그때쯤엔 내 눈물이 그쳤을 테지만, 나의 슬픔은 결코 끝나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075. 하느님 아버지: 왜냐하면 이는 마지막 시기—나의 거룩한 뜻의 실현에서

마지막 장—이기 때문이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나를 사랑하는 이 세상의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지금 내 보호의 손길을 뻗어 주고 있다. 역사상 이 시기 동안 인류에게 닥쳐올 위협들 때문에 나는 보호의 손길이 충분히 미치게 한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내가 잃어버린 이들 개개인을 위해 기도하여야만 한다. 나는 그들을 애타게 그리워하고 있다. 나는 그들의 사랑을 열망한다. 나는 그들 때문에 울고 있다. 나는 내가 처음에 한 약속을 그들이 이해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는 마지막 시기—나의 거룩한 뜻의 실현에서 마지막 장—이기 때문이다. 내가 인간이 이성을 되찾고 그가 무엇이며 무엇이 아닌지를 스스로 깨닫는 데 필요할 시간을 주었던 것은 바로 나의 약속에 의해서였다. 인간은 내 사랑의 손으로 나 자신의 모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나는 내 사랑으로 그의 영혼을 채워 주었고, 자유의지와 자유선택의 나의 선물을 통해 그에게 완전한 자유를 부여하였다. 나는 결코 인간들이 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의 사랑을 내게 되돌려 주기를 원치는 않았다. 나는 단지 내가 그를 사랑했던 것처럼 그도 나를 사랑하기를 원했을 뿐이다. 나는 천사들이 나를 섬기도록 인류 창조 이전에 그들을 먼저 창조하였으며,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 때문에 그들에게도 자유의지의 선물이 역시 주어졌다.

 

인류가 고통을 받았던 것은 루시퍼의 반역 때문이었다. 루시퍼인 그자는 나에 의해 사랑과 총애를 받았었다. 그자에게는 특별한 은사와 힘이 주어졌으며, 많은 천사들이 그자의 부하로서 일했다. 내가 인간을 창조하였을 때, 루시퍼는 질투심으로 말미암아 불끈 화를 내었다. 그자는 내가 나의 자녀들을 그토록 많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없었으며, 그래서 그자는 나와 내 자녀들을 이간시킬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그자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였으며, 이는 그들이 그들 자신의 자유의지로 나의 권능을 부인하고—마치 루시퍼가 그랬던 것처럼—그들도 나의 권능을 획득할 수 있고 나의 신성의 일부를 갖고 있음을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음을 의미한다.

 

루시퍼는 그자에게 충실한 천사들—이 모든 악마들이 그 때와 지금 나의 자녀들에게 잔악행위를 저질렀다—과 함께 영원히 (지옥의) 심연으로 쫓겨 났다. 하지만 사람들의 자유의지—내가 그들에게 아낌없이 그리고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주었던—때문에, 나는 절대로 그것을 도로 뺏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구속하려는 나의 계획에 따라 그들의 영혼을 되찾기 위해 그 약속을 했던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막대한 호의를 베풀어 주었다. 나는 마귀의 유혹에 굴복하는 위험에 대하여 그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예언자들을 보냈다. 나는 그들을 인도하고 그들로 하여금 나의 뜻에 따라 살도록 도와주기 위해 그들에게 십계명을 주었다. 나는 그들을 지옥으로부터 해방시키려고 나 자신의 존재로부터 취해진 나의 독생성자를 그들에게 보냈었다. 그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사실상 내 아들의 십자가상 죽음이 마지막 약속의 내 계획에서 분기점이었다.

 

진리의 책은 내가 나의 모든 자녀들을 함께 불러들여 애당초에 그들을 위해 창조해 놓은 낙원으로 도로 데려 갈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내가 개입하는 마지막 장이다. 그 진리를 귀담아 듣고 나의 거룩한 말씀에 충실한 이들에게는 내가 큰 호의를 베풀어 주리라. 그러지 않는 이들도 그들의 생활이 올바르고 남들에게 사랑을 보이며 그들의 영혼이 순수하면 여전히 나의 호의를 입게 되리라. 나는 그들이 나의 아들에 의해 그들에게 미칠 자비의 손길을 받아들이겠다고만 하면 그들을 환영해 주리라.

 

내 약속이 이루어지기 위한 마지막 단계는 고통스러운 것이 되리라. 사탄과 그자의 마귀들의 영향력 때문에, 많은 이가 속임을 당하여 너희들 가운데 어슬렁거리는 사탄과 그의 모든 종들을 숭배할 것이다. 나는 영혼들의 고통과 많은 순진한 이들이 감내할 난국을 용인하겠지만, 단지 짧은 시간 동안만 그러하리라. 그러고서 나는 나의 원수들을 땅 위에서 없애 버리리라. 나는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에게 약속하건대, 내가 너희에게 강력한 은총과 축복을 내려 줌으로써 너희들의 고통과 슬픔 그리고 공포를 덜어 주마. 너희들은 나의 천사들 위계 조직의 구성원들에 의해 보호를 받게 되리라.

 

내가 너희들의 두려움과 슬픔을 해소해 주고 너희들을 박해로부터 해방시켜 주도록 청하기 위해, 이 기도를 바치거라.

 

십자군기도 (140) 천사들 위계 조직의 보호

 

지극히 사랑하올 아버지, 모든 창조물의 하느님, 지존하신 하느님이시여, 하느님의 천사들 위계 조직을 통하여 저에게 은총을 베푸시고 보호해 주소서.

하느님의 자녀들이 하느님을 아무리 괴롭힌다 할지라도, 제가 하느님의 각 자녀에 대한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하소서.

제가 마음에 아무런 두려움 없이 마지막 약속에 대한 소식을 전파하게 도와주시어, 세상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비하게 하소서.

사탄과 그의 마귀들과 지상의 그 앞잡이들이 제게 가하고 있는 박해에 제가 굴복하지 않도록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과 축복을 저에게 내려 주소서.

하느님의 원수들을 제가 절대로 겁내지 않게 하소서.

저의 원수들과 하느님의 이름으로 저를 박해하는 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내려 주소서. 아멘.

 

애들아, 너희들은 이 시기에 계속 굳건해야만 한다. 다가올 습격으로 인해 이 땅에 드리워질 증오에 찬 말들과 독설에 절대로 귀 기울이지 말아라. 너희가 그러한 것들을 무시해 버리면, 너희는 너희 마음에 어떠한 악감정도 품지 않고 가장 유익한 방식으로 나를 섬길 수가 있단다.

 

지존의 하느님인 나와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겨냥한 많은 증오심이 세상에서 조만간 폭발하려고 하니 이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어라. 그들에게 한탄 이외에는 아무 것도 가져다 주지 않을 거짓말의 진공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 안에, 나와 함께 그리고 나를 위해 머물러 있거라.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76. 적그리스도가 나의 교회에 들어오는 것은 오로지 거룩한 성체성사가

완전히 폐지될 때일 것이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오후 8시 1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배교가 나의 교회를 통해 파문을 일으킴에 따라, 모든 시험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이 나의 교회 내부로부터 나를 섬기는 모든 이들 앞에 놓여지리라. 나의 지상 교회 안에서의 이 위기 상태는 많은 사제들이 심각한 딜레마로 인하여 고통을 받게 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 중 많은 이의 신앙이 이미 흔들렸으며, 그들은 그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대신하게 될 새로운 대체 교리를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참된 신앙에 계속 충실할 것인지를 선택하여야 하리라. 그들 중 가장 독실한 이들 마저도 사기꾼들의 시끄러운 목소리에 의해 압도될 것이며, 죄가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고 선언되는 오늘날 이 세상에서의 나의 가르침의 타당성에 대해 의혹을 품기 시작하리라.   

 

그러한 씨앗들이 뿌려지도록 길이 마련되고 있으며, 사탄의 아들은 곧 새로운 거짓 교회를 껴안을 준비를 마칠 것이다. 나의 교회는 끔찍한 암흑의 시기를 겪을 것이며, 나에게 계속 충실한 모든 영혼은 나의 십자가형을 참아내야 하리라. 내 원수들은 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하게 될 모든 것이 나의 교회의 견지에서 볼 때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선언하도록 요구하며, 대폭적이고 과격한 발표를 하리라. 성직자들 중 소심죄 때문에 신성모독에 대항해서 싸우는 이는 거의 없을 터이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만약에 그들이 거짓 희생제사와 거짓 성사들과 거짓 가르침에 참여한다면—그 다음에 그들은 이를 나의 충실한 추종자들에게도 억지로 떠맡길 것이다—나는 그들이 이제 더 이상 내 앞에 설 자격이 없다고 그들에게 선포하리라.

 

일반인들에게 가해질 많은 피해는 그릇된 방법으로 나의 교회에 잠입한 이들의 손에 의해 자행될 것이다. 그들이 내 몸이란 나의 육체적 몸이 아닌 다른 어떤 것을 의미한다고 말할 때에, 그러면 너희가 받게 될 성체는 나와는 관련이 없을 거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너희들은 그들이 거룩한 성체성사의 의미를 변질시키도록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된다. 적그리스도가 나의 교회에 들어와서 교회를 장악하는 것은 오로지 거룩한 성체성사가 완전히 폐지될 때일 것이다. 이는 정치 세계가 도처에 퍼져 있는그리스도 교회와 통합되고 내가 이제 더 이상 그 교회들 속에 현존하지 않음을 너희가 알게 될 바로 그 날이다. 하지만 나의 교회는 절대로 죽을 수 없으며, 계속 내 빛을 빛나게 하고 내 실존의 명맥을 이어갈 나의 남은 이들도 그러하리라. 많은 이는 숨겨진 교회들과 하느님의 은총으로 나의 교회를 온전하게 유지할 나의 거룩한 종들을 찾아 나서야만 하리라.

 

절대로 적그리스도인 사탄의 아들이 공격적으로 또는 사악한 독재자로 나타날 것이라고 추측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그것은 그의 스타일이 아닐 것이니 말이다. 대신에 그자는 많은 지지자를 얻게 되리라. 그자는 나의 교회 안에서 명예직을 받게 될 때까지, 그자의 모든 행동에 소리치며 갈채를 보낼 나의 교회 안에 있는 그 원수들은 물론이고, 많은 정부 관리들에 의해서도 사랑을 받으리라. 추기경들, 주교들과 나의 교회의 다른 구성원들이 그자에 관하여 쉴 새 없이 언급할 것이며, 그들의 강론에서도 그자를 칭찬하리라. 그자의 후리는 힘이 너무나도 세어 그것은 최면을 일으키리라. 그자는 사탄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나의 교회 안에서 결정권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유인하여, 때가 되면 그들은 마치 그자가 나인양 그자 앞에서 절을 하리라.

 

적그리스도가 더 힘을 얻게 되는 것은 신앙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품성사의 은사로 축복을 받은 야심적인 성직자들을 통해서일 것이다. 그자는 교회가 자기를 새 지도자로 맞아들일 준비가 될 때까지, 나의 이 가련하고 어리석은 배신자들로부터 나의 교회 내부 세력의 마지막 부분을 끌어당기리라. 이 암흑의 기간 동안 내내, 나의 원수들은 부드럽고 매혹적인 방식으로 거짓말들을 진실인 것처럼 제시하는 비범한 능력을 가지리라. 오로지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그들이 가르침을 받아 온 모든 방법으로 사탄을 끊는 이들만이 적그리스도의 손아귀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으리라.

 

너희의 예수

 

1077. 나의 아버지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창조해 놓으신 낙원이

원래의 영광된 모습 그대로 마침내 그들에게 되돌아오리라.

2014년 3월 16일 주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말씀이 나의 탄생을 통해 육화되었을 때에, 이는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이 나의 아버지의 책에 예언된 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뜻했단다.

 

하느님의 말씀은 아주 명백하며,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 말씀은 영원히 지속되리라. 하느님의 말씀을 갈기갈기 찢어서 자신이나 남들의 취향에 따라 변경하는 이는 누구나 이단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내가 세상에 강림했을 때, 하느님의 자녀들—특히 그분의 지상 성전에 있던 그분의 유식한 종들—은 나의 아버지의 책에 담겨 있는 예언들에 관해 알고 있었다. 나의 아버지께서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그분의 메시아를 보내시려 한다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었으며, 이 사실은 성전들에서 가르쳐졌으며 성서의 모든 독서에 포함되어 있었다. 나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모든 것은 진실이다. 그분께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 하느님의 말씀은 돌에 새겨져 있다. 나의 아버지께서 처음에 말씀하신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분께서 약속하신 바는 인류가 그 사실에 대해서 받아들이려고 하든지 안하든지 상관없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으며, 그 다음에는 나—그분의 독생성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통해 그분의 살을 주셨고, 그리고 그 후에는 인류에게 영원한 구원을 약속하셨다. 묵시록을 비롯하여 거룩한 성경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말씀은 원래 주어졌던 그 형태 대로 진리이다. 따라서 나의 아버지께서 그분의 아들을 다시 보내겠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하신 약속—단지 이번에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기 위해—은 결코 거부되어서는 안된다. 이 위대한 날 이전의 시기는 격동의 시기가 될 것이며, 나의 재림으로 이끄는 기간에 일어날 상세한 사항은 주님의 천사에 의해 요한에게 알려진 바와 같이 묵시록에 기록되어 있다.

 

나의 아버지의 책의 일부분만 받아들이고 다른 부분들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다. 너희는 진리의 일부만 받아들이고 하느님의 말씀의 나머지 부분은 거짓말이라고 선언할 수는 없다. 진리의 책은 다니엘에게 예언되어졌으며, 그 다음에는 복음사가 요한에게 부분적으로 주어졌었다. 묵시록에 담겨 있는 많은 부분은 여전히 이루어져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 내용들을 두려워하며, 말하자면 진리는 큰 부담이 되므로 그것들을 부인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리가 받아들여질 경우에는, 진리와 더불어 그것들이 명백해지므로 진리란 너희가 더욱 더 쉽사리 움켜잡을 수 있는 그런 것이란다. 여기서 명백함이란 내가 세상을 새롭게 하기 위해 오려고 한다는 사실을 너희가 알고 있기에, 너희들이 더욱 더 쉽사리 그리고 너희 영혼에 평화와 너희 마음에 기쁨을 가지고 준비할 수 있음을 뜻한다. 너희들은 나의 아버지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창조해 놓으신 낙원이 원래의 영광된 모습 그대로 마침내 그들에게 되돌아오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어떤 이도 묵시록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는 없는데, 이는 모든 사건이 상세하게 또는 순차적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또한 그렇게 하려고 의도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너희는 이 때가 사탄의 통치가 끝나는 기간이며, 그자가 마지막에 다다름에 따라 나에게 모든 응징을 가할 것이란 점을 확신할 수 있다. 그자는 나의 지상교회를 속으로부터 공격함으로써 그렇게 하리라. 그자는 나로부터 영혼들을 빼앗아 가고, 거룩한 성체인 나의 몸을 모독하리라. 그러나 나는 교회이며, 내가 나의 백성들을 이끌 것이다. 사탄은 나를 멸망시킬 수 없는데, 왜냐면 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자는 자기가 나라고 믿도록 그들을 속임으로써 많은 영혼들을 멸망시킬 수는 있단다.

 

세상 사람들이 나의 첫 번째 강림에 대비했던 것처럼, 이제는 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영혼들을 구원하려고 힘쓰는 나에게 맞서고 나의 원수들에게 동조하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이것을 알아두어라. 너희는 절대로 하느님의 권능을 물리칠 수 없으리라. 너희는 결코 하느님의 말씀을 말살시키지 못하리라. 너희가 나의 몸을 신성모독할 경우, 절대로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리라. 

 

묵시록의 책에 담겨 있는 예언들이 드러남에 따라, 너희는 결코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에게 확실히 말해 주건대, 그분의 자녀들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은 그분께서는 그분의 원수들을 엄하게 다루시고,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인정하는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그분의 신성한 평화의 안식처로 데려가려고 분투 노력하신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적들이 한낱 겉치레 뿐인 매력과 속임수로 많은 이의 영혼들을 가로채려고 하는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경멸하리라.

 

선견지명으로 축복받은 이들에게 말하건대, 나의 원수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느님의 진노를 두려워하여라. 왜냐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뺏어 가려는 이들 위에 하느님의 진노가 내릴 터이니 말이다.

 

하느님의 사랑은 전능하며, 모든 이의 생존에 대한 그분의 애착은 무한하다. 하지만 그분의 원수들에 대한 그분의 징벌은 그것이 마지막이니만큼 매서우리라.

 

너희의 예수

 

1078. 내가 보기에 몹쓸 짓을 함으로써 죄인들에게서 추앙을 받는 것보다는

내 이름으로 고통을 참고 견디는 것이 훨씬 낫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오후 4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떤 이도 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를 옹호함으로 인하여 직면하게 될지 모르는 박해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여라. 네가 진리를 말해 비난받게 될 때에는 나의 참된 종임을 깨닫게 될 터이니, 너는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박해를 받더라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오로지 내 안에, 나와 함께 있는 이들만이 나의 이름으로 조롱을 당하거나 미움을 사게 된단다. 너희들 중 진정으로 나에게 속하는 이들과 너의 뜻이 내 것이 되도록 네 뜻을 포기할 때에 가장 극심하게 고통을 받게 되리라. 나에게 속하는 어떤 사랑하는 추종자에 대해 증오가 가장 극렬할 때에는, 바로 거기에서 너희가 나의 현존을 가장 강력하게 느낄 수 있으리라는 사실을 항상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내가 보기에 몹쓸 짓을 함으로써 죄인들에게서 추앙을 받는 것보다는 내 이름으로 고통을 참고 견디는 것이 훨씬 낫다.

 

나를 따르는 지극히 사랑하는 이들아, 지상에서의 나의 이 마지막 선교사업에서 나의 손길이 너희를 매일 인도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너희에게 재확인 해주마. 나의 말씀이 너희 영혼들과 너희를 따를 수십억—조만간 세상 사람들이 나의 목소리를 듣게 될 터이니—의 모든 영혼들을 각성시키리라. 너희가 나에 관해 말할 때; 너희가 사람들에게 나의 가르침을 상기시킬 때; 그리고 너희가 나의 거룩한 종들로 하여금 거룩한 성경에 담겨 있는 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할 의무를 상기하도록 해줄 때에, 어떤 장애물도 너희를 가로막지 않게 하여라. 

 

너희들이 거룩한 성체성사를 통해서나 거룩한 성경의 변경본을 통해서 나를 비난하도록 요청을 받게 되면은, 너희는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이를 거부해야만 한다.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말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하느님의 말씀을 수호해야 한다. 나의 교회를 거슬러 잔악한 짓을 할 박해자들로부터 너희 자신을 보호하고 하느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한 모든 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 십자군기도를 바치거라.

 

십자군기도 (141) 박해로부터의 보호

 

사랑하는 예수님,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예수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할 수 있도록

저의 투쟁에서 저를 보호해 주소서.

예수님의 원수들에게서 저를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예수님 때문에 저를 박해하는 이들로부터 저를 보호하소서.

 

저와 아픔을 함께 해주소서. 제 고통을 덜어 주소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주기 위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의 얼굴 빛 안에서 저를 일으켜 세우소서. 

 

저를 박해하는 이들을 용서하소서.

그들 죄의 보속을 위해 제 고통을 이용하시어,

그들이 마음에 평화를 얻고 마지막 날에 그 영혼들이 깊이 뉘우쳐

예수님을 반가이 맞이할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내가 나의 모든 원수들과, 또한 내 이름으로 너희 중 어떤 이라도 박해하는 이들을 나의 위대한 자비심의 피신처로 데리고 갈 거라는 희망 속에서 위안을 얻고 가거라.

 

너희의 예수

 

1079. 나를 저주하는 이들은 저주받으리라.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오후 4시 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나의 원수들에 대하여 언급할 때에는 언제나, 내게서 영혼들을 기만적인 방법으로 빼앗아 가려고 하는 이들을 의미한다. 특히 나는 의도적으로 영혼들을 죄로 오도하기 위하여 가식적으로 거룩한 채 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어떤 이가 다른 영혼으로 하여금 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거짓을 믿도록 유혹을 하면, 그러면 그는 나의 원수다.

 

내가 참고 있는 가장 큰 고통은 나의 경건한 추종자라고 공언하며 나에 관한 지식을 뽐내는 이들의 손에 의해 가해지고 있다. 이러한 자들이 다른 사람들을 해치려고 하면서도 나의 이름으로 책망을 받으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나에게는 가장 고통스럽다. 나는 나에게 마음을 닫은 영혼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여러 방식으로 내게 끌어당기는데, 오로지 나의 지상교회에 이미 속해 있는 이들에게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언제나 뿔뿔이 흩어져 버린 이들과, 길 잃은 이들과 볼 수 없는 이들을 제일 먼저 찾아 나선다. 그들은 내가 찾아내려고 하는 맨 처음의 영혼들이며, 그들이야말로 엉뚱한 사람 손에 의하여 잘못 인도될 수 있고 또한 잘못 인도될 이들이다.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건대, 항상 그러한 나라들과 그러한 종교들 그리고 나에 대한 어떠한 믿음도 없는 이들을—언제나—너희들의 기도 중에 기억하여라. 내가 그러듯이, 너희도 제발 그들을 환영하여라. 절대로 너희 의견을 그들에게 강요하거나, 그들을 나의 이름으로 괴롭히려고 하지 말아라. 그들도 너희 중에 가장 경건한 이들과 마찬가지로 나에게 소중하니, 언제나 사랑을 지니고 관대하게 그들에게 접근하여라. 너희가 누구를 도우려고 애쓰든 간에, 너희들은 모두 죄인이므로 너희 중 어떤 이라도 다른 이보다 더 칭찬받을 자격이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때가 되면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그분께서 하신 약속을 이루기 위한 그분 계획의 마지막 진리를 목격하게 되리라. 모든 이가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그러고서는 나의 자비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게 더욱 쉽다는 것을 발견하리라. 그날이 오면 모든 종교들, 신조들, 피부색과 국적의 사람들이 나의 현존의 증거를 보게 되리라. 그들 자신들과 그들의 창조주 사이에 그들이 놓았던 장벽을 벗겨 버린 이들은 결국 하느님의 사랑을 보고 알게 될 것이기에 고마워 눈물을 흘릴 것이다. 너희가 앞날을 계획하고 준비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장애물들을 영원한 구원을 향한 이 행진에서 너희 앞에 놓아 둔다 할지라도, 나의 원수들이 가장 엄격히 다루어지리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나를 저주하는 이들은 저주받으리라. 영혼들을 구원하시려는 나의 아버지의 계획에 맞서는 이들은 패배당하리라. 하느님의 자녀들을 박해하고 주님을 가로막는 이들은 그들이 충절을 지켰던 종에 의해 그들 자신이 박해받게 되리라. 그 어떤 것도 나를 방해하지 못하리니, 그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권능에 의해 모든 원수들은 멸망당하고, 적그리스도의 말들과 행위들과 행동들을 퍼뜨리는 모든 이들은 쫓겨나게 될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가 그때 완성되리라.

 

너희의 예수

 

1080. 무시무시한 군대가 일어날 것이며, 그와 유사한 것은 이전에 결코 본 적이 없으리라.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오후 9시 4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금방이라도 많은 전쟁들이 일어날 상태에 있으며, 이것들이 교회가 격렬해지는 속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리라. 많은 이들이 무력감을 느끼고 외로워하며 겁에 질리고 참된 지도력이 전무하다고 느끼게 되는 것은 많은 대학살과 파괴 후에 있게될 어떤 마지막 평화 협상들이 벌어질 와중이리라. 세상이 극도로 취약 상태에 있게 되는 것은 정치 세계에서의 약한 결속력 때문이리라. 이 때문에 무시무시한 군대가 일어날 것이며, 그와 유사한 것은 이전에 결코 본 적이 없으리라. 세상이 산산이 쪼개짐에 따라, 많은 교회들도 그렇게 되리라. 그러고서 이젠 회복될 가능성이 없게 보일 때, 정치 지도자들과 그리스도 교회 지도자들로 구성된 통합 집단이 단일세계조직—이로부터 새로운 혐오스러운 것 즉 새 단일세계종교의 싹이 트게 될—아래에서 창설되리라.

 

이 모든 사건들이 단계적으로 발생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의 임무는 내가 너희들을 인도해 줄 터이니 나를 따르는 것인데, 왜냐하면 평화와 안전을 얻을 수 있는오로지 하나의 길만이 있으며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통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나는 성소를 헐어서 깨뜨리는 혐오스런 것들의 가시들과 고통과 공포를 이겨낼 수 있도록 너희들을 인도해 주리라. 너희는 내만 꼭 붙들고 있으면 안전하리라.  

 

이 전쟁들과 그 다음엔 세계대전을 야기시킬 권력과 부패에 대한 사랑이 빚어낼 사악함 때문에 세상이 뒤죽박죽이 되었을 때 내가 진리의 길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너의 힘과 용기를 통해서일 것이니, 사랑하는 딸아, 이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 굳건하여라.

 

재빨리 움직이고, 너희의 삶을 반드시 기도와 나의 지상교회의 보호를 위해 봉헌하여라. 내가 베푸는 은사가 너희 각자를 보호해 줄 것이며, 나는 앞으로 있게 될 대혼란의 이 시기에 나를 찾는 이들에게 항상 응답해 주리라. 이러한 사건들이 전개될 때, 나의 지상 군대는 확장되리라. 이 선교사업을 반대하는 이들도 나를 따르게 될 터인데, 왜 그런고 하면 그때가 되면 그들도 이제 더 이상—그들이 그 용의 통치를 감내해야 할 무렵에 도처의 그리스도인들이 겪고 있는 박해를 그들 역시 받게 되리란 사실을 인식할 때—진리를 거부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로지 나를 통해서만이 나의 아버지의 왕국으로 들어올 수 있기에, 그 단계에서 그들의 유일한 희망은 나를 따르는 것이리라. 

 

너희의 예수

 

1081. 일단 한 영혼이 나의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면, 그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리라.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가 십자가 위에서의 나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죽음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죽음이란 오로지 이 세상을 통과하여 나의 아버지의 왕국의 집으로 가로질러 들어가는 순간일 뿐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나의 자비를 거부하는 것인즉, 나는 나를 받아들이고 나에게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하는 각 영혼을 구원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한 영혼이 나의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면, 그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리라. 그가 나로 하여금 자기의 영혼이 나에게 속한다고 주장하게 허용하면은, 그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리라. 그러지 않고 그 영혼이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될 때 나를 거부하면은, 그를 사탄에게 잃어버리게 되리라.

 

지상에서 한 영혼이 죽는다는 것은 출생과 마찬가지로 자연적인 현상이다. 한 영혼이 육체를 떠나서 나에게 오게 되면은, 그는 풍부한 은총으로 채워지고 나의 아버지의 가족들—지상에서는 절대로 얻을 수 없는 크나큰 사랑과 환희와 행복으로 가득 채원진 나의 아버지의 왕국— 속으로 감싸지리라. 너희 중에 사랑과 환희와 행복을 경험한 적이 있는 많은 이들은 영원한 생명의 향취를 단지 조금 맛보았을 뿐이다. 너희들이 나의 아버지의 왕국으로 들어오게 될 순간은 기쁘게 받아들여져야—두려워할 게 아니라—하므로, 너희는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그 순간을 쟁취하기 위해 분투하여야만 한다.  

 

만약에 네가 죽음을 당면하게 되거나 사랑하는 이가 죽게 되면, 그럴 때는 언제나 너희의 예수인 나에게 의탁하며 도와달라고 청하여라. 네가 그렇게 하면, 나는 영적으로 너를 들어올려 너의 눈물을 닦아 주고, 네가 이 기도를 바치면 너의 마음으로부터 모든 공포를 가시게 하리라. 

 

십자군기도 (142) 죽음을 준비하며

 

지극히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제 영혼을 깨끗하게 하시고, 제가 예수님의 왕국으로 들어갈 태세가 되어 있게 하소서.

제가 예수님과 하나가 될 준비를 하도록 제게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어떤 공포도 물리칠 수 있게 저를 도우소서.

제가 주님 앞에 서기에 합당하도록, 제 마음과 제 영혼을 준비할 용기를 제게 내려 주소서.

저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저는 제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영원히 예수님께 바쳐드립니다.

예수님의 뜻이 제 뜻이 되게 하시고, 저를 고통과 의혹과 혼동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소서. 아멘.

 

나는 이 기도를 바치는 모든 영혼들을 모두 하나도 남김없이 환영해 주리라. 죽음을 맞이하고 있지만 나를 믿지 않는 영혼들이 이 기도를 그들의 마지막 날들 동안 하루에 세 번씩 바치면, 나는 특히 그 영혼들에게 나의 자비를 베풀어 주리라.

 

너희의 예수

 

1082. 만약에 어떤 이가 억지로 내 앞에 끌려온다면 그것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건 쓸모없는 일이다.

2014년 3월 23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 각자가 너희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집 밖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너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아는 이들, 너희가 모르는 이들, 그리고 너희의 원수들을, 마치 너희가 너희들의 형제자매를 대하듯이 그렇게 대해 주기를 촉구한다.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어찌 하면 그렇게 남들을 사랑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잊어버렸다. 낯선 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다른 이들이 너희를 배척한다 하더라도 그들을 친절하게 대하고 존경을 보여 주어라. 무엇보다도 너희는 그들에게 자선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마치 그들을 보살피도록 내가 너희를 직접 보낸 것처럼, 너희들은 다른 사람들을 보살펴 주어야만 한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말씀을 주었을 때에, 모든 영혼들이 구원되기를 나는 바랐었다. 구원되기 위해서는, 너희는 이기적이어선 안되며 너희 자신의 영혼에만 신경을 써서는 안된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에게는 이 메시지들을 통해 내가 지금 너희에게 주는 선물들을 남들과 나누어 가질 의무가 있다. 나의 사랑을 남들 특히 너희의 원수들과 공유하여라. 인내심을 가지고 그들을 대해 주어라. 너희가 그들에게 나의 선물들과 나의 기도들과 살아계신 하느님 보호의 인호를 건네줄 경우, 그러고서 너희는 물러서서 그들에게 나에게 돌아올 시간을 줘야 한다.

 

나는  사람들이 진리의 책을 받아들이도록, 너희로 하여금 그들에게 강요하라고 지시하는 게 아니다. 그들이 내 말에 경청하기 원하는지 원치 않는지는 자유의지에 따라 그들 자신이 선택할 문제다. 나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 영혼을 회유하기 위해 모든 개입을 해주리라는 점을 그들에게 확신시켜 주어라. 그들 중 가장 연약한 이라 할지라도 나의 부름에 어떤 식으로든 응답할 것이다. 그들의 영혼에 나에 대한 증오심을 갖고 있는 이들은 어떤 단계가 되면 그들의 마음이 부드러워짐을 느끼게 되겠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 그들은 이해할 수는 없으리라. 그러니 너희는 사랑과 인내심을 갖고 언제나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야 한다.

 

만약에 어떤 이가 억지로 내 앞에 끌려온다면 그것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건 쓸모없는 일이다.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준 그 십자군기도들은 매우 강력해서, 나는 너희가 기도해 주는 모든 이의 영혼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통해 크나큰 사랑과 동정심과 자비를 보여 주리라. 너희가 해야 할 일은 그 기도문을 그들에게 전해 주고, 그러고서는 이 영혼들을 내게로 끌어당겨 달라고 나에게 간청하는 것일 뿐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죄인을 결코 배척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083. 하느님 아버지: 세째 봉인이 열림에 따라 세상을 장악하게 될 기근이

식량의 고갈에만 국한되지는 않으리라.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오후 3시 3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째 봉인이 열림에 따라 세상을 장악하게 될 기근이 육체를 위한 식량의 고갈에만 국한되지는 않으리라. 내가 말하려고 하는 기근은 진리의 모든 흔적이,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그의 몸과 일치되어 지상에서 창조된 교회를 공격하는 원수들에 의해 말살되어질 것임에 따른 영적인 굶주림이다.

 

조만간 진리가 혼란스러워지고 성령이 악령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거짓 복음화 운동을 퍼뜨리는 이들은 나의 자녀들로 하여금 '생명의 양식'을 제공받지 못하게 가로막은 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너희가 그 '진리'에 주리게 되면 너희의 영혼에 영양을 제공해 줄 것이 거의 전무하게 되리니, 그 후 얼마 안있으면 너희는 이교도주의에 빠지게 되리라. 나는 너희가 오류로 이끌어지게 될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개입하리라. 모든 노력이 나에 의해 행해질 것이며, 나는 내 아들의 자비를 통해 그의 거룩한 종들 중 많은 이에게 허위로부터 진리를 식별해 내는 데에 필요한 은총들을 내려 주리라. 

 

내가 너희들을 원수로부터 떼어놓을 터이니, 너희 중 많은 이는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너희는 여러 의혹들과 거룩한 말씀을 신봉하는 용기의 부족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게 될 것이며, 또한 교회에 대한 역적으로 선언될까봐 괴로워하게 되리라. 영혼들에 대한 투쟁은 내 아들이 지상에서 살았을 때 만큼이나 격렬할 것이다. 가장 큰 어려움은 내 아들의 거룩한 종들이 그들과 동일 지위에 있는 이들이 범하는 사기행위를 알아채지 못함으로 인해 야기되리라. 그리하여 그들은 그들의 미지근한 신앙과 분별력의 결핍 때문에, 그들의 동료 성직자들 중 많은 이를 예언되어 있는 바와 같이 심각한 오류로 이끌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선언한다. 너희에게 내 아들의 자비로운 품속으로 나의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오는데 요구되는 시간은 주어지지 않으리라. 진리의 책의 선물을 받아들일 은총을 받았기에 특혜를 누리고 있는 너희들에게서는 그럼으로 해서 많은 것이 요구될 것이다. 너희는 내 아들이 그의 위대한 자비의 빛줄기로 세상을 에워쌀 때 그들이 대경고의 개입을 쉽사리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인 나에 대한 너희의 신앙과 의탁을 통해 나의 자녀들을 내게 도로 이끌어 오는 데 도움을 주게 되리라.  

 

그러한 때가 너희에게 다가왔으며, 존속되어질 참된 말씀—진리—을 위하여 지금은 너희가 갑옷을 입고 투쟁할 때이다. 진리가 없이는 생명도 없다.

 

너희의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084. 구원의 어머니: 구원의 선교사업을 수행할 힘을 주고 이를 보호해 달라고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에게 요청하여라.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부 하느님께서 나를 그분의 독생성자의 어머니로 택하셨을 때에, 이는 오랫동안 기다리던 메시아를 세상에 건네주도록 하느님께 봉사함으로써 내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나는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에도 오로지 한 명의 비천한 종이었다.

 

네가 세상에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 주시려는 하느님의 계획 안에서 하느님께 봉사할 때에, 너는 단지 하느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명심하여라. 하느님께 봉사하기 위해서는 깊은 겸손이 요구된단다. 그러지 않고서는 하느님께 봉사할 수가 없는 법이다.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마지막 구원을 가져다 주기 위해 하느님의 계획에서 나의 아버지에 의해 인가된 최후의 선교사업인 이 사명을 통해 수백만의 영혼들이 되돌아와서 하느님을 섬길 것이다. 그들은 지상의 방방곡곡으로부터 오리라. 많은 이는 그들이 십자가기도를 바칠 때까지는 그들의 소명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십자군기도를 바치면 성령께서 이 영혼들을 도취시키실 것이며, 그 때가 되어서야 그들은 내 아들의 십자가를 메고 갈 준비를 갖출 수 있으리라.

 

만일 너희가 나의 아들이 모든 죄인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진정으로 내 아들께 봉사하고 그분을 도우면은, 너희는 그 십자가의 무게를 받아들여야만 하리라. 너희가 나의 아들께 봉사하지만 그 때문에 받게 될 고통을 너희가 나중에 원망할 때에는, 이로 인해 악마로부터 너희를 보호하는 장벽이 부서져 버릴 것이다.

 

사탄은 가짜 시현자들을 따르는 이들이나 그들의 추종자들을 결코 괴롭히지 않을 건데, 왜냐하면 그자는 그 사람들이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참된 선교사명의 경우, 사탄은 그것을 극도로 잔혹하게 공격할 것이다. 그자는 나의 아들의 참된 제자들을 공격하기 위하여 교만죄로 얼룩진 연약한 영혼들을 이용하리라. 구원의 어머니인 나에게 응답하는 이들에게는, 나의 구원의 메달이 온세상에 전파될 때 사탄의 증오가 가장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

 

구원의 메달은 수십억의 영혼들을 회개시킬 것이니, 그래서 악마는 그것을 중단시키기 위해 별의별 수단을 다 동원할 것이다. 그러한 공격을통해  너희는 악마와 그 모든 앞잡이들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독을 보게 되리니, 사탄은 이 메달이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애들아 너희는 절대로 압박이나 나의 아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간 이들로부터 나오는 사악함에 굴복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하는 것은 사탄에게 굴복하는 것이다. 대신에, 너희는 구원의 선교사업을 수행할 힘을 주고 이를 보호해 달라고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에게 요청해야만 한다.

 

너희는 구원의 선교사업을 보호하기 위한 이 십자군기도 (143)를 바쳐야 한다.

 

오, 구원의 어머니시여,

방방곡곡에 있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인 이 선교사업을 보호하소서.

언제나 그리고 특히 이 선교사업 때문에 고통받게 될 때에도,

우리가 하느님께 봉사할 임무를 수행하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를 대신하여 성모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간구해 주소서.

하느님의 신성한 뜻에 따라 수십억의 영혼들을 회개시키고,

돌처럼 굳은 마음을 지닌 이들을 성모님 아들의 자애로운 종으로 변환시키기 위한

이 선교사업을 도와주소서.

이 선교사업으로 예수님께 봉사하는 저희 모두에게

증오와 십자가의 박해를 극복할 힘을 주시고,

함께 따라오는 고통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맞이할 힘을 주소서. 아멘.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 봉사하는 데 있어서 결코 두려움 때문에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하지 못해서는 안된다. 공포는 사탄—하느님이 아니라—으로부터 온다. 겸손과 함께 어울려진 용기와 강건함, 그리고 하느님의 뜻을 충실히 따르려는 갈망은 하느님께로부터만 올 수 있는 것이다.

 

인류를 구속하고 세상 사람들을 하느님의 영원한 왕국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성부 하느님께서 나에게 그분의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을 나으라고 요청하셨을 때에 성부님께서 세상에 주셨던 선물에 대하여, 나는 지존하신 하느님이신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인 이 날을 맞이하여 감사를 드린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85. 그들은 내 것이고 나는 그들의 것이다. 그건 항상 그럴 것이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그건 그렇게 단순하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오후 2시 5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온세상의 나의 모든 추종자들이 내 안에서 하나로 일치하여 내게서 떨어져 나간 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한다. 나는 특히 도처에 있는 나의 십자군기도 단체들과 진리의 책을 통해 나의 부름에 응답한 모든 이들에게 말하건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도 서로서로 사랑하여라. 너희들 중에 차이점이 있다 하더라도 그 차이점을 옆으로 떨쳐 버려라;  분열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그 분열을 무시하고, 사탄과 그자가 속여 온 영혼들이 너희에게 증오를 보인다 하더라도 그 증오에 주의를 기울이지 말지니, 이는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진리의 책을 통하여 세상을 구속하려는 나의 계획의 목적을 이해하여야만 한다. 그것은 그들이 누구이든지, 그들이 무엇을 믿든지, 그들이 죄를 짓든지, 그들이 서로서로 간에 무슨 짓을 하든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든지 간에, 세상 방방곡곡에 있는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것이다. 그들은 내 것이고 나는 그들의 것이다. 그건 항상 그럴 것이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그건 그렇게 단순하다. 그 외 다른 것일 수는 없다.

 

너희들이 내 이름으로 박해받을 때마다 언제나 그 박해에 초연하고, 나의 성심이 그들 때문에 찢어지고 있으니 너희를 저주하는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는 그러한 영혼들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이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에 그들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나에게 그들을 데려와다오. 나와 함께 있지 않거나 내가 개입해 주지 않으면 그들은 시들어 죽어버리고 말지니, 내가 그들의 비통하고 깨뜨려진 영혼들과 완고한 마음에 다가갈 수 있도록 나를 도와다오. 그것만이 나의 갈망이 아니다.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너라. 나는 내 안에 있고 나와 함께 있는 이들을 부른다. 나는 나를 진정으로 알지 못하면서도 나를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부른다. 나는 나의 가르침에 충성스럽지 못한 이들을 부른다. 나는 이 선교사명을 배척하고 그게 거짓이라고 단언하는 이들을 부른다. 내가 너희를 저버리지 않았으니 나를 저버리지 말아다오. 나는 너희의 원수가 아니니 나를 무서워하지 말고, 너희가 나의 지체가 되어 너희 마음 안에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나는 너희 영혼을 갈망한다.

 

내가 너희들을 이끌고 있고, 너희 마음을 열게 해주고,  결코 변치 않는 나의 말씀의 진리를 너희에게 상기시켜 주고 있으니, 지금이 바로 나의 때이다. 내가 올 때가 임박했으니, 너희는 너희의 영혼들과 너희가 마주치는 이들의 영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갑자기 올 것이며, 어떠한 사전 경고도 주어지지 않으리라. 너희가 내 얼굴의 빛을 보려면 너희 영혼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또한 너희가 나의 왕국에 들어오기를 원하면 내 앞에 계속 서 있을 수 있기 위해서도 영혼의 준비가 필요하니, 너희의 영혼 돌보기를 등한시하지 말아라.

 

너희가 너희의 모든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봉사할 때에는, 나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리라. 너희가 나를 거부하고, 나의 선교사업을 비난하거나 나의 이름으로 남들을 중상모략할 때에도,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있으니, 나는 언제나 너희를 사랑하리라. 그 날이 오면은 나는 너희들을 한명 한명씩 부를 것이며, 그러고서 너희들을 내 품속으로 껴안아 너희들의 필요에 따라 위로해 주리라. 그 날 나는 나를 사랑하는 모든 이를 하나로 일치시킬 것이며, 그 문들이 열리도록 선언하여 죽었지만 다시 일어날 이들을 포함한 온세상의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내 안에 하나가 되게 함으로써—그 안으로 들어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면 결국 나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너희의 예수

 

1086. 그들 자신을 이교도들에게서 괴롭힘을 당하도록 허용하였으니,

그들도 이교도처럼 되리라.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모든 종파의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한 나의 추종자들이 이때에 나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의 갈망이다.

 

너희가 나에게 아무리 가까이 있다고 믿고 있더라도, 악마는 너희를 가지각색의 죄악으로 이끌어 들이기 위해 온갖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너희 중 어느 누구도 너희가 악령의 영향력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너희의 신앙이 그렇게 강하지는 못하다. 너희는 매일 기도에 더 많은 시간을 쏟도록 힘써야만 하며, 너희가 나에게 계속 충실하려면 이 시간을 이용하여 너희 주위에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보호막을 구축해야 한다. 기도와 성사들을 통해 나와 함께 대화하지 못하게 되면 너희는 약해질 것이며,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에도 확신을 잃게 되어, 나의 가르침들과 나의 약속들과 나의 권능에 대한 의혹에 무방비 상태가 될 것이다.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단히 열성적으로 충성스럽게 남아 있을 나의 참된 추종자들에게 가해질 공포가 도래함에 따라 너희가 직면하게 될 시련들은 견뎌내기가 아주 힘들리라.

 

너희는 하느님으로부터 너희의 자연적 생득권으로 자유의지를 부여받았지만, 나의 교회를 침공할 그 사기꾼들은 너희로부터 그것을 앗아가려고 할 것이다. 너희는 거룩한 복음을 새롭게 해석한다는 구실로 너희에게 제공될 허위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할 것이며, 너희가 감히 이를 의심하면 너희는 불명예스럽게 추방당하게 되리라. 너희 중 아주 많은 이가 겁이 나거나, 바로 보지 못하거나, 너희가 내 양떼를 이끈다고 믿는 이들에 대한 잘못된 헌신 때문에 거짓 교리를 받아들이게 되리라.

 

도입될 거짓 교리는 사랑의 언어로 교묘하게 위장되리라. 그게 나로부터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인간이 주님 앞에서 죄를 지어도 될 만큼 인권이 고양되도록 너희는 기도하여야만 한다고 선언함으로써, 죄인들의 필요성을 우선시 할 것이다. 둘째, 죄란 자연적인 현상이며 너희는 죄 때문에 절대로 미래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하느님께서는 죄인을 결코 배척하지 않을 것이며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천국에 들어갈 거라고—선언하도록 요청을 받으리라. 세째로는, 성사들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당연히 인권을 보장받아야 할 이교도들에게도 맞도록, 그리스도교에서의 원래 형태로부터 적절히 개편되어져야 한다고 듣게 되리라.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때에, 그건 오로지 한 가지 사실을 의미하리라. 인간이 도처에 있는 나의 교회 제단들 앞에서 하느님께서 내려 준 법칙들 중 무엇이 그에게 맞고 무엇이 그에게 맞지 않는지 자신의 해석을 내어 놓으리라. 그러고서 인간이 하느님께 자기의 요구에 굴복하도록 기대하리라. 인간이 자기가 나보다도 더 위대하다고 믿을 것이기에, 사실상 인간이 하느님께 강요하는 꼴이 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영혼들을 내게서 쫓아내 버리리니, 그들은 더 이상 자기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선언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 자신을 이교도들에게서 괴롭힘을 당하도록 허용하였으니, 그들도 이교도처럼 되리라. 내 왕국에는 내가 지상에서 살았을 때 그들에게 가르쳐준 바와 같이 내게 자신을 바치지 않는 이들을 위한 자리가 없다. 예언된 바와 같이 나를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너희들을 심각한 오류로 이끄리니, 너희는 향후 수년 동안 나의 가르침에 충실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발견하리라. 조심하여라. 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대용물로서 너희가 무엇을 받아들이도록 요청받게 되는지 지켜보아라. 성령의 권능에 의해 그들에게 주어진 참된 식별력을 가진 이들은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때 즉시 알게 되리라. 다른 이들은 그러한 축복을 받지 못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가르쳐 준 모든 것에 그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진리의 길을 밝혀 줄 나의 현존이 없이는, 그들은 그들 자신이 아주 어둡고 한적한 곳에 있음을 발견하게 되리라. 그런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너희의 예수

 

1087. 향후 2년 동안에 과학자들이 신의 존재를 반증하려고 전력을 다하리라.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향후 2년 동안에 과학자들이 신의 존재를 반증하려고 전력을 다하리라. 그들은 인간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서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허위로 주장하리라. 하느님께서는 지구를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창조하셨으며, 지구는 우주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그게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거하기 위해 이러한 주장들이 펼쳐질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그들은 인간이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관념을 깨뜨려 버리기 위하여 인간의 위대함과 지능,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선포하리라. 인간이 과학의 기적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선언하리니, 이는 최대의 모욕이 되리라. 그들은 인간이 최고라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겠지만, 모든 인간이 직면해야만 하는 육체의 죽음 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에 대해서는 해답을 주지 않을 것이다. 거짓말을 하고 하느님을 부인하는 그들은 이에 대해서는 외면하리라.

 

그들은 천국의 존재와 지존하신 하느님이신 그들의 참된 창조주를 믿는다고 선언하는 이는 누구라도 조롱할 것이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진리에 맞서는 선언을 할 기간 동안에도 줄곧, 나의 교회를 이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한 마디도 하지 않으리라. 그들이 신께 경의를 표할 때에 지구, 해, 달과 별들에 대한 과찬이 그 대용물이 되어버릴 그 마지막 날들이 다가오면, 종교란 이교도적 개념이 되어버릴 것이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이교주의에 빠지게 되고, 이는 그들의 영혼에 죽음을 가져오게 되리라. 나의 아버지께서 모든 개입을 해주실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다른 길로 빠져나가 버릴 것이다. 이게 바로 나의 아버지께서 너희들의 가련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묵시록의 수수께끼를 풀어 주는 진리의 책을 세상 사람들에게 약속하셨던 이유이다. 인간은 완고하다. 인간은 교만하고 허영심이 많으며, 인간의 과학이 발전을 더 많이 할수록 아는 것이 더 적어질 것이며 그 자신 진리로부터 더 멀어지리라.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준 모든 것들이 곧 나의 지상교회로부터 단계적으로 조금씩 제거되리니, 지금 내 말씀에 주의를 기울여라. 그 말씀이 너희로부터 제거되겠지만, 나는 너희를 인도하고 가르치고 나의 사랑으로 채워주며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 내가 너희를 절대로 저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언제나 나의 마음 안에 있게 될 것이며, 내가 잃어버린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나에 대한 너희들의 사랑때문이리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들에 대한 나의 연결고리이며, 나는 너희의 기도를 통하여 세상 사람들을 일치시키려고 노력하리라. 모든 게 절망적으로 보일 때라 할지라도, 이것이 바로 너희들이 절대로 낙담하지 말아야만 하는 이유이다.

 

너희의 예수

 

1088. 그들은 나의 부름에 깨어 있지 못하리니, 오, 마지막 날들에 주님께

봉사하도록 선택될 이들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2014년 3월 30일 주일 오후 8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위대한 자비의 행위로서 나의 말씀들이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으니, 너희들은 너희에게 주어지는 나의 말씀들을 결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인간이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이 그 말씀에 굶주려 있기 때문에 나의 말씀들이 세상에 주어지고 있는 것이다.

 

십자가 상에서의 나의 죽음 이후 나의 어머니의 개입을 통해 인류에게 주어진 모든 선물들은 죄인들 모두가 그 위대한 날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나의 어머니는 세상의 구원자이며 구속주인 나를 낳았을 때에, 나의 아버지의 신성한 뜻에 응답하였다. 이제 그녀는 인류와 하느님의 신성한 정의 사이에서 중개자로 임명되셨다. 그래서 그들에게 경고하고 마지막 날에 그녀의 아들인 나를 받아들이게끔 그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하여 중재하는 것이 그녀의 임무이다.

 

세상에서 주어졌던 나의 사랑하는 복된 어머니의 모든 각각의 발현은 나의 아버지께서 인가하시어 이루어졌다. 그녀가 예언한 모든 게 이제 이루어질 것이며, 하지만 그녀가 선언한 모든 것이 그녀의 경고를 무시하려고 작정한 나의 거룩한 종들의 대부분에 의해 잊혀져 버렸다.

 

그들은 나의 부름에 깨어 있지 못하리니, 오, 마지막 날들에 주님께 봉사하도록 선택될 이들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귀가 먹고 눈이 멀어, 그들은 나의 아버지의 책의 축소판을 따르고, 그들이 열매를 맺도록 불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썩은 열매 외에는 그 어떠한 것도 그들의 입으로부터 나오지 않으리라. 거만하고 오만하여, 그들은 나의 어머니의 개입들과 발현들을 부인했으며, 그들에게 진리가 왕으로 군림하는 천상 군대의 지혜를 가져다 주기 위해 그들을 불러모으려는 그녀의 부름마저도 거부해 버렸다. 진리가 그들을 피해 갔으며, 그들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서 진정 겸손하게 부복하는 대신에, 하느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하신 약속의 진리를 모르고 있는 인간—타락한 인간—의 규율을 따르고 있다.     

 

오늘날의 세상은 의료계와 기술 및 지식면에 있어서 상당한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그들은 나의 왕국에 들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한 지혜를 돈과 재산과 권력과 교환하여 바꾸어 버렸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돈, 권력, 소유물과 정부의 권좌들—은 내 눈에는 아무 것도 아니다. 나는 내 손길로 한 번만 내쳐도 그러한 것들을 싹 제거해 버릴 수 있다. 인간의 지식과 과학의 발전은 너희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그분의 자녀들에 대한 사랑 때문에 하느님으로부터 인간에게 주어진 재능들이므로, 그러한 것들을 존중해도 쓸모가 없는 일이다. 만약에 인간이 너희가 누리고 있는 모든 물질적 안락을 빼앗겨 버린다면, 그러면 너희에게 무엇이 남겠느냐? 아무 것도 남는 게 없으리라.   

 

나를 진정으로 아는 이들은 그 어떤 것에도 개의치 않으리라. 왜냐하면 그들이 내 것이 되면 나를 완전히 신뢰함으로써 내가 그들로 하여금 아무렇게나 살아가도록 결코 내버려두지 않을 것임을 그들은 알고 있으며, 그리하여 그들이 위안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너희는 나로부터 오지 않는 것들—너희를 결코 만족시키지 않을 것들—을 추구하고 있느냐? 너희가 나를 더 많이 배척하고 헛된 약속들을 추구할수록, 내가 겨를 밀로부터 분리할 때가 다가옴에 따라 너희는 고립감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되리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니, 너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하느님의 참된 자녀가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네가 누구이며, 이 삶에서 무슨 지위에 있으며,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 지가 아니다. 너희가 구원을 얻게 되는 건 오로지 너희가 하느님께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인간도 내 앞에 서 있기에 합당하지 않다. 어느 누구도 그가 성인이 될 수 있을 만큼 영혼이 순수하지 못하다. 너희 중에 누구라도 너희 자신의 힘만으로는 나의 왕국으로 올라올 수 없다.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누릴 자격을 갖게 되리니, 이는 오로지 나의 자비심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089. 하느님 아버지: 지진들이 너희 도시들을 강타하리라.

2014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2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보기에 그렇게 오랫동안 죄를 범하고 자신에게 흠집을 남겨온 인류가 내게서 나온 모든 거룩한 것들을 파괴시켜려고 함에 따라, 그들이 마지막 타락의 심연으로 깊숙이 몰락할 때가 다가왔구나.

 

모든 생명은 내게서 나온다. 영혼의 생명은 내 것이다. 육신의 생명도 역시 내 것이다. 인간이 이중 어느 것에도 간섭하지 않게 하여라—그 자신의 생명이 나에 의해 뺏기지 않으려면. 이에 관해 너희는 확신할 수 있다. 나의 손길로 가져다준 모든 형태의 생명이 사악한 이들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들은 태내에 있는 생명들을 앗아갈 것이며, 이게 일종의 인권이라고 선언하리라.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나의 자녀들의 생명을 파괴할 권리가 없다—그들이 태어나기 전이나 태어난 후일지라도—만일 너희가 그러면은 너희는 극심한 징벌을 받게 되리라. 화해하지 않거나 이 가증스러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나는 이 악을 조장하는 그 나라들뿐만 아니라 너희도 멸망시켜 버리리라. 너희가 너희 자신의 생명을 멸망시킨다 하더라도 너희는 나에게 상처를 입히는데, 왜냐하면 그 생명은 너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만이 내가 정한 때에 생명을 주고 앗아갈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육신의 생명에 멋대로 개입한다는 것은 나의 신성에 개입하는 것이며, 그러면 나는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고 나의 창조물에 대한 그러한 능욕을 간과하지 않으리라.

 

육신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간주되면, 인간은 나의 거룩한 말씀에 '죽음'을 가져옴으로써—그의 발 밑에 깔려 자갈이 되도록 그 모든 부분을 으스러뜨릴 때까지 나의 거룩한 말씀을 짓밟으리라— 영혼의 생명을 교활하게 공격하리라. 그 다음에, 교만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비뚤어진 견해로 가득찬 인간은 인류가 묵을 수 있는 새로운 거처를 찾기 위하여 새 행성을 찾아 나설 것이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내가 인류로 하여금 들어서게 한 그 땅의 선물이 인류의 필요성에 비추어 충분하지 않다고 간주될 것이다.  그래서 자아 멸망을 향한 이 행진은 계속 진행되리라. 인간은 그 자신의 멸망의 주인이 될 것이다. 인간은 나에게서 온 모든 거룩한 것들을 조직적으로 파괴시키리라.

 

내가 나의 모든 창조물에게 준 생명의 선물을 인간이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나로부터 빼앗아 갈 것이다. 인간은 생명을 앗아간다는 것이 좋은 거라고 선언함으로써 그의 살인적인 모든 의도를 용인하리라. 낙태에 의한 죽음은 모든 것 중에 가장 극심한 모욕이며, 내가 더 이상 너희로 하여금 이런 식으로 나를 저주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지니 정의의 하느님으로서 나는 인류에게 경고한다.

 

지진들이 너희 도시들을 강타할 것이며, 생명을 앗아가는 것을 용인하는 모든 국가에 대하여 내가 너희의 통탄할 증오에 찬 마음을 칠려고 하니 너희는 나의 분노의 물결을 느낄 것이다. 이 악행에 대하여 참회하려는 이들은 살려 두겠지만, 너희들 중 어느 한 나라도 이 징벌을 피해갈 수는 없으리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인간이, 그가 종처럼 따를 거짓 지도자들과 함께, 성사들을 파괴하고 다시 그것들을 다른 식으로 재건함에 따라 원래의 성사들이 없어지리니, 나는 나의 교회의 죽음에 대해서는 용납하지 않으리라. 너희가 나의 아들의 몸을 계속 모독하니, 나는 너희의 신전들과 너희의 교회들을 무너뜨릴 것이다. 너희는 나의 아들을 매질하고 조롱했으며, 그의 추종자들도 박해했다—너희가 그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써 잔인하게 그를 살인했을 때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그것으로부터 배운 게 없구나. 너희에게 생명을 주었고 너희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었으며, 이제 그 위대한 날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켜주려고 하는 나의 아들에 대한 너희의 겸손한 종의 의식의 결핍은 나를 역겹게 한다.

 

너희가 마침내 모든 형태의 생명을 죽이는 데 성공했으니, 나는 고통스럽고 슬프며 화가 나는구나. 나는 육신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 모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주었던 생명이 이제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고 하니, 나는 마지막 날에 너희들 중 생명을 나에게 도로 던져버린 이들로부터 그 생명을 도로 앗아가리라. 세상의 창조주이며 존재하는 모든 것의 창조주인 나에 대항하는 너희의 전쟁 행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나는 너희의 사악한 파괴 행위가 오로지 아주 짦은 시간 동안만 지속되도록 허용하리라.

 

너희가 세상의 죄에 대하여 보속할 수 있도록, 나는 이제 너희에게 내가 성스럽다고 간주하는 모든 것을 거스르는 인류의 죄악을 살펴볼 시간을 주마. 마지막 전투가 시작되었으며, 많은 생명—내게서 창조된 생명의 선물—이 인간에 의해 파괴되리라. 그리고 그 때문에 나는 세상에 징벌을 내리리라.

 

너희의 아버지  

 

1090. 겟세마니 동산에서 내가 피눈물을 흘렸던 것은 바로 이러한 가련한 영혼들 때문이었다.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 거룩한 선교사업의 진전 속도와 확장이 때로는 압도적일 수도 있다. 나의 말씀이 모든 나라에서 들을 수 있게 되고, 십자군기도 모임들이 각 나라와 특히 내가 숭배되지 않는 나라들에서 개설되는 것이 중요하다.

 

결코 이 말씀의 강도가 왜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손을 뻗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가려 버리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심지어 성령이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내가 말하는 것에 귀 기울이고 나의 약속을 이해하도록 하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가장 마음이 굳어버린 영혼들마저도 바란다.

 

나의 구원 계획은 가장 신앙심이 깊은 이들을 보호하자는 것이 아니라—그것은 그들의 검게 되어버린 영혼들이 너희를 역겹게 하는 이들을 포함하는 모든 이를 위한 것이다. 겟세마니 동산에서 내가 피눈물을 흘렸던 것은 바로 이러한 가련한 영혼들 때문이었다. 그들은 다름이 아니라 쓰디쓴 이들, 잃어버린 이들의 영혼들이었으며—사탄이 내 앞에서 보여 준 짐승을 사랑하는 이들이었다.  사탄은 내가 자진해서 하느님께 내 자신을 봉헌하고 십자가 상의 나의 죽음으로 세상을 구속하려는 나의 갈망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이들이 여전히 나를 배척할 것인지를 보여 주었다. 나는 이러한 영혼들 때문에 지극히 고통받으며 괴로워하고 있으며, 나의 딸인 너는 비신자들에게 손을 뻗으려는 나의 간절한 소망을 결코 무시해서는 안된다. 너희들이 아무리 멸시받거나 침뱉음을 당하거나 욕치레를 뒤집어쓴다 하더라도, 그러한 증오는 이 선교사업에서 언제나 보상될 터이니 너희는 그 증오를 초월하여,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나에게 이러한 영혼들을 데려와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과, 그 다음에는 나를 모르는 이들이나 나를 모를지도 모르는 이들을 나에게 데려와 다오. 그러고서는 나를 미워하는 이들의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 다오. 이것이 너희 각자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너희가 나에게 이 가엾고 애처로운 영혼들을 데려다 주면, 나는 그들을 나의 자비심 속으로 끌어당길 수 있도록 그들에게 크나큰 은총들을 하사하리라.

 

너희들이 너희 주위를 둘러 보고 너희가 접하게 되는 이들 중 다시 온다는 나의 계획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영혼들을 보게 되면, 너희는 그들에게 관심을 두고 그들을 나에게 봉헌하여야만 한다. 너희가 이렇게 할 때엔 나에게 큰 위안과 기쁨을 가져다 주리니, 그러면 내가 각처에 있는 모든 영혼들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길이 준비되었으니, 이제 가서 불어나게 하여라. 내가 이 선교사업을 통해 세상 사람들을 처음으로 부른 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몹시 힘든 여정이었으며, 이제는 모든 경로가 갈라져 나가 가지를 뻗어 어떤 국가도 배제되지 않으리니, 그게 바로 나의 자비이니라.

 

너희의 예수

 

1091.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에 의해 약속된 회개는 이 달에 시작하리라.

2014년 4월 2일 수요일 오후 4시 27분

 

나의 애야, 나의 아버지에 의해 약속된 회개는 이 달에 시작되어 성령의 권능에 의해 온세상으로 퍼져 나가리라. 영혼들은 살아남게 될 것이며, 큰 자비가 나의 아드님에 의해 가장 마음이 굳어 버린 죄인들에게까지 보여지리라.

 

하느님을 전혀 믿지 않고 마치 영생이 없는 것처럼 인생을 살고 있는 많은 이들이 나의 아버지께서 진리의 빛을 보여 주시기를 갈망하는 첫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이 사람들은 사랑을 아주 많이 받고 있으며, 그들의 신앙의 결핍이 그들에 의해 저버림을 받았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동경에 의해 대체되리라. 끔찍한 죄를 저질렀으며 마귀의 영향력에 의해 침공을 받은 영혼들이 그 다음 사람들이 되리라. 그들에게는 큰 은총이 주어질 것이며, 나의 아드님의 자비가 그들의 마음에 너무나 급작스럽게 파고들어 그들은 즉시에 회심하게 되리라. 이 기적은 너무나 뜻밖이어서, 그들이 복음의 소식을 전파하기 시작할 때에 많은 이가 바짝 신경을 써서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

 

그것은 가장 많이 시달려 온 이들의 회심 때문일 것이며, 더욱 더 많은 영혼들이 회개될 수 있고 또한 구원되리라. 그러고서는 이미 진리를 따르고 있는 모든 이들이 나의 아들과 그분의 가르침에 계속 충실하기를 갈망할지 안할지는 그들에게 달려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께 속해 있고 이 때문에 악마가 그들이 진리에 의혹을 품도록 괴롭히기 위해 발광을 하리니, 가장 많이 고통받게 되는 것은 바로 이 영혼들이리라. 이들이 나의 성자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될 영혼들이며, 악마가 가장 넘보고 있는 영혼들이다.

 

세상 도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보호를 위하여, 이 십자군기도를 바치거라.

 

십자군기도 (144) 그리스도교 신앙을 보호하기 위하여

 

오, 구원의 어머니, 온세상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을 위하여 간구해 주소서.

그들을 도우시어, 그들이 그들의 신앙을 유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계속 충실하게 하소서.

그들이 언제나 그들의 신앙을 수호하도록 마음과 영혼에 힘을 갖게 기도해 주소서.

사랑하는 어머니, 그들을 대신하여 청원해 주시어, 그들이 진리에 눈을 뜨게 해주시고, 당신 성자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제시될 어떠한 거짓 교리도 식별해 낼 수 있는 은총을 그들에게 선사하소서.

그들이 고통을 당하고 이 때문에 조롱을 받아야만 된다 하더라도, 그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참되고 충성스러운 종으로 남아서 악과 거짓말들을 물리치도록 도와주소서.

오, 구원의 어머니시여, 어머니의 모든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마지막 숨을 쉬게 될 때까지 주님의 길을 따를 수 있게 기도해 주소서. 아멘.

 

자녀들아, 예수님은 모든 이를 사랑하신단다. 그분께서는 언제나 너희들을 악해로부터 보호해 주기 위해 투쟁하실 것이며, 너희가 그분의 이름으로 감내해야만 할 어둠의 날들에는 너희를 모든 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가장 비상한 방법으로 개입하실 것이다. 내가 다가올 시련의 기간 동안 너희들을 나의 성자에게 더 가까이 데려가기 위해 너희를 대신하여 간구할 터이니, 너희는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를 신뢰하여라.

 

천국으로부터의 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의 어머니

 

1092. 사랑이 번성하는 한,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다.

2014년 4월 3일 목요일 오후 5시 11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가장 강력한 선물들 중의 하나이다. 사랑이 번성하는 한,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다. 사랑은 전능하신 하느님께 속하고 악의 권세도 그것을 완전히 멸망시킬 수 없으니, 사랑은 모든 악과 분열과 증오를 초월한다.

 

어떤 영혼이 진정 내 성심 가까이에 있을 때에는, 나는 그 영혼을 사랑으로 채워 주리라. 나는 이 선물로 그를 완전히 에워쌀 것이며, 이 때문에 그들은 그들을 학대하는 이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을 미워할 수 없음을 발견할 것이다. 사랑이 어느 영혼 안에 존재할 때, 그 사랑은 하느님에 의해 다른 영혼들을 하느님께로 끌어당기기 위해 사용된다. 그 사랑은 어려운 처지에 있거나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기쁨과 위안을 가져다주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은총이며, 그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남들과 그 사랑을 나누도록 선택되어진 그러한 영혼들에게 주어진다. 오, 그들이 아무 조건없이 나로부터 사랑을 받아들일 때에, 이러한 영혼들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기쁨을 가져다주는지. 그들이 나의 현존을 열린 마음으로 환영하고 나로 하여금 그들의 영혼을 나의 현존으로 채워 주도록 허용할 때에는, 이러한 영혼들이 나의 그릇이 되어 좋은 포도주처럼 나의 현존에 목마른 이들의 영혼을 충만케 해주고 갈증을 해소시켜 주리라. 

 

사랑은 내가 나의 왕국을 되찾기 위해 올 그 위대한 날까지,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수단이다. 참된 사랑이 있을 때에는, 내가 거기에 있다. 사랑이 없을 때에는, 나의 현존은 거두어들여진다. 많은 이들이 내게 문을 닫아버려서, 그들이 사랑의 선물의 충족함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다.

 

나는 이 선교사업을 통하여 나의 사랑의 선물을 널리 하사해 줄 것을 너희 모두에게 약속한다. 나의 사랑이 하나의 두드러진 특징이 될 것이며, 나의 호소에 응답하는 이들이 이 십자군기도를 바칠 때에 나는 그들 모두를 나의 사랑으로 감싸주리라. 

 

십자군기도 (145) 예수님의 사랑의 선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지극히 사랑하는 예수님, 빈 그릇인 저를 예수님의 사랑의 선물로 채워 주소서.

주님의 현존으로 제 영혼을 완전히 에워싸소서.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듯이 제가 남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주님의 평화, 주님의 고요와 주님의 자비의 그릇이 되게 해주소서.

곤경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제가 언제나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배척하는 이들과 저에게 잘못한 이들을 용서해 줄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 주소서.

예수님께서 제 처지에 계셨더라면 예수님께서 하시듯이, 제가 주님의 사랑을 본보기를 통해 선포하게 도와주소서. 아멘.

 

나는 내가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는 모든 이의 영혼들을 쓰다듬어 주리라. 사랑은 너희에게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주리라. 의혹 없이 열린 마음으로 나의 사랑을 받아들임으로써, 너희는 나에게 크나큰 기쁨을 가져다주리라. 나의 선물은 이제 너희 것이고, 나는 너희들이 오늘부터 줄곧 너희가 하는 모든 것에서 너희 앞에 사랑의 선물을 놓아 둘 것을 갈망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인류를 못살게 구는 증오와 사탄으로부터 오는 증오를 물리치는 것을 도우게 되리라. 이 사랑의 선물과 함께 나는 너희 모두에게 특별한 축복—독특하고 강력하며,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칠 때 느끼게 되고, 특히 나의 이 구원의 선교사업에서 각별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십자군기도회에서 그럴 때 느끼게 될 축복—을 쏟아부어 주리라.

 

너희의 예수   

 

1093. 그들은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을 중대한 오류로 이끌 것이며

나의 교회들은 그 신성함을 잃어버리게 되리라.

2014년 4월 4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께서 사람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키려고 예언을 하시는 것은 아니다. 예언은 인류가 나의 왕국에서의 그들의 미래를 위하여 준비하도록 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은 그들의 영혼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에 관해 미리 경고를 받을 수가 있다. 나의 아버지의 지시에 의한 너희들의 삶에서의 모든 개입은 너희 자신의 유익과 다른 영혼들의 선을 위한 것이다.  

 

나의 딸인 너에게 주어진 나의 예언들은 완전히 시작되었다. 그 사기꾼들은 내부로부터 주도권을 잡았으며, 세상 사람들을 계속 속이며 심지어 어떤 새로운 교리—하느님께서 내려다주신 현재의 거룩한 교리가 변경된—가 모든 사람들의 생활과 모든 종교에 맞게 적절히 수정되어질 수 있다고 믿게 만들 것이다. "초교파적"이란 단어나 나의 지상교회를 취하여 그것으로부터 신성을 박탈하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경계하여라.

 

전례를 조작하는 이는 나의 참된 종이 아니며, 하지만 그러한 일이 영락없이 발생하리라. 그러면 나의 거룩한 종들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들은 새로운 거짓 교리에 대해 머리를 조아리고 두 팔을 추켜세우며 영광과 찬미를 바치고, 내가 세상에 전해 주었던 모든 것을 부인하리라. 세속적인 것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존경받으려는 그들의 욕망, 그리고 그들의 원대한 야망이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서원으로부터 벗어나게 만들리라. 그들은 배신자가 되어 그들의 등을 나에게 돌릴 것이다. 그들은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을 중대한 오류로 이끌 것이며 나의 교회들은 그 신성함을 잃어버리게 되리라. 나의 교회 핵심의 신성함이 훼손된 후 얼마 안 있어, 그들은 다른 그리스도 신앙을 가진 모든 이를 불러 모아서 새로운 초교파적 종파들을 고안해 낼 것이며, 나중에 이 종파들은 지옥의 존재를 거부할 공적 선언을 하게 되리라. 그러고서는 진리와는 전혀 반대 방향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죄라는 것은 보는 사람의 생각에 달려 있으며 원죄가 있기 때문에 죄를 회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모든 신자들이 듣게 되리라. 그러니 걱정할 게 아무 것도 없다고 듣게 될 것이며,  죄 자체가 다시 정의되리라. 그러한 일이 일어나게 되면, 모든 도덕심이 사라질 것이다. 도덕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고 여겨질 것이며, 그러고 나면 죄가 난무하게 되리라. 죄가 퍼지고 악화되어 결국 사회가 몰락하게 될 것이며, 나의 교회—참된 교회—에 계속 충실한 이들에게 그건 공포의 광경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죄를 자랑하며 도덕심의 결핍을 공개적으로 과시하고, 새로운 범세계적 종교는 하느님이 보시기에는 죄가 너희를 가로막거나 해를 입히지 않을 거라고 외칠 것이다. 그들이 언급하게 될 그 신이란 실상은 사탄이며, 하지만 그들은 이것을 절대로 너희에게 말하지 않으리라. 그들은 나를 모방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적그리스도를 제시할 것이며, 적그리스도는 거짓 예언자에 의해 찬사를 받고 우상화될 것이기에 열광적으로 받아들여지리라. 적그리스도는 나의 가르침과 어긋나는 모든 일을 하겠지만, 그자는 그것을 카리스마를 갖고 매력적으로 하리라. 수많은 사람들이 그자를 흠숭하리라. 그자는 모든 면에서 나와는 다를 것이다. 그자는 너무나도 많은 이들을 속일 것이기에, 그자가 하느님의 자녀들을 이단과 끔찍한 황량함으로 쉽사리 이끌고 가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이 날을 위해 준비시키고 있다. 너희 중 많은 이에게는 이러한 소식을 받아들이기가 아주 힘들겠지만, 그건 사실이다. 진리가 너희들의 영혼을 죽음에서 해방시켜 주리라. 진리에 대적해 싸워 보거라, 그러면 좋은 것이라곤 그 어떤 것도 그로부터 나오지 않으리라—오로지 절망만이. 너희가 나의 교회의 내부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이단을 따르도록 부추김으로써 그들이 나의 교회에 계속 충실하지 못하게 해보아라, 그러면 너희는 사자들에게 내던져지리라. 나는 남들의 영혼을 강압적으로 멸망시키는 이들에게는 내 손으로 가장 큰 징벌을 내리리라.  

 

진리를 받아들이고 너희 자신을 준비하여라.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나의 왕국으로 안전하게 인도하리라. 짐승을 따라가거라, 그러면 그자가 너희들과 너희가 데려오는 이들을 영원한 지옥의 불로 끌고가리라.

 

너희의 예수

 

1094. 나의 교회를 내 피신처로 모아들이려는 나의 마지막 계획이 밝혀지려고 한다.

2014년 4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이 메시지들을 통해 세상에 말함에 따라, 나는 나의 목소리를 인식하는 식별의 은사를 받은 너희 각자에게 용기와 강건함을 주려고 한다.

 

나의 남은 이들인 너희들이 내 지상교회와 일치하여 앞으로 전진할 때, 너희는 곧 많은 이가 거룩한 성사들을 받지 않는 것을 목격하게 되리라. 거룩한 성사들이 곧 모독되고 더 이상 내가 세상에 준 것과 동일한 성사들이 아닐 것이기에, 이는 너희로 하여금 속상하게 하고 그 다음에는 고통이 되리라. 너희들이 내가 너희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음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결코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가서—나의 사제들과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이들을 불러 모아라. 그러고서는 나의 현존의 흔적이 전혀 남지 않게 될 때에, 그들이 나의 양떼에게 생명의 음식을 먹여줄 수 있도록 향후 몇 해를 위해 준비하여라.

 

내게 속하는 모든 것들과 나의 모든 것들이 내 교회들에서 제거될 때에, 남게 될 모든 것들은 내가 아닌 모든 것들로부터 오게 되리라. 육화된 마귀가 나의 교회에 들어올 것이며, 그자는 자기 앞에 절하고 자기를 경배하는 모든 이들을 못살게 굴 것이다. 그자는 영혼들을 영원히 집어삼킬 것이며, 너희는 다가올 그런 때를 대비하여 언제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한다. 내부와 외부로부터 동시에 나의 교회에 쳐들어 올 이단에 너희 자신을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 두지 말아라. 너희는 지금 준비되어지고 있으니, 너희가 나의 원수들로부터 가능한 내 교회를 더 많이 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해 줄 모든 것을 따라야만 한다.

 

나의 교회를 내 피신처로 모아들이려는 나의 마지막 계획이 밝혀지려고 한다. 내가 너희에게 지시할 때 너희는 크나큰 힘과 끈기를 필요로 할 터인데, 너희의 적은 적그리스도일 것이며—애석하게도 그자의 군대는 규모에 있어서 나의 군대보다도 더 클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들이 기가 죽겠지만—하지만 이 사실을 알아두어라. 적그리스도의 군대는 그 뒤에 하느님의 권능을 갖고 있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하기만 하면 그 군대가 절대로 너희들을 이겨내지 못하리라.

 

평화롭게 가서 나의 지시를 기다리거라.

 

너희의 예수

 

1095. 나의 교회들 내부에서 말씀을 수호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은 추방되어

침묵을 지키게 되리라.

2014년 4월 7일 월요일 오후 7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씨가 뿌려졌으며 세상이 적그리스도를 맞아들이도록 하기 위한 아주 상세한 계획이 완성되었다. 정치 세계와 나의 지상교회에서 너희가 주목하게 될 모든 변화들은 하느님의 계명을 거스르는 모든 법칙들이 그러하듯이—국가 간에 이루어지는 모든 제스처도 그렇지만— 서로 연계되어 있다. 그것들은 세심하게 조정되어 왔으니, 현재와 같이 그렇게 빠르게 그런 법칙들이 온 세상에 도입된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너희는 국가와 교회의 법칙들이 뒤섞여 국가와 교회 사이에 연계가 구축되었다는 새롭고 급작스런 발표에 접하게 되리라. 나의 교회들 내부에서 말씀을 수호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은 추방되어 침묵을 지키게 되리라. 나의 원수들은 그 반대가 사실이라고 선언할 것이므로, 나의 교회를 방어하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일호의 가차도 없으리라. 나의 추종자들인 너희들은 나의 교회에 의해 곧 제시될 새로운 법칙들을 따르지 않는다고 이단자라고 선언되리라. 나의 교회는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는다고 듣게 될 것이며, 그래서 너희가 진리를 수호할 때에는 너희는 고립될 것이다. 나의 교회는 절대로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서 선택된 지도자들은 절대로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겠지만, 사기꾼이 권력을 장악하여 그자가 진리가 거짓말이라고 선언할 때에는 너희는 그자를 따라서는 안된다.

 

너희는 언제 그러한 날의 동이 트는지 성령의 권능에 의해 알게 되리라. 그리고 그날이 되면 너희들은 너희의 예수인 나를 따라야만 한다. 세상 사람들이 적그리스도 앞에서 자유의지를 일체 포기하고 완전히 굴복하도록 강요당할 때에 너희는 나에게 계속 충실하기 위해 강심장을 가져야 할 것이므로, 내가 너희들을 버티게 해줄 수 있게끔 나의 용기를 가지도록 기도하여라.

 

너희의 예수

 

1096. 너희는 이 배신자들을 나의 신성을 모독하는 그들의 상징적인 제스처를 보고

알게 되리라.

2014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나를 믿지 않는 이들이 아니다. 아니,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를 잘 알지만 나를 증오하는 이들이다. 그들이 왜 나를 증오하는지를 그들 모두가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을 두 개의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부류는 진리를 미워한다. 그들은 죄악을 추구하는 데 참여하는 것을 즐기고, 모든 사악한 행위와 행동을 정당화하며,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오로지 자신들만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그들은 오로지 자신들만 소중히 여기며, 마귀의 모든 속성을 흉내낸다. 그 다음으로는,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알지만, 사탄의 마력 아래 덫에 빠져 사탄을 선호하여 나를 완전히 배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내가 그들에게 가르쳐 준 것과 반대되는 모든 짓을 할 뿐만 아니라 기회 있을 때마다 항상 나를 모독할 사람들이다. 

 

사탄을 숭배하는 데에 상징들을 사용하듯이, 나의 이 배신자들이 마귀의 그러한 사악한 상징들을 내 앞에 드러냄으로써 나를 조롱하리라. 사탄을 숭배하기 위해 그들이 참여하는 모든 의식에서, 그들은 나의 십자가와 나의 수난과 관련된 모든 것을 모독하리라. 너희는 이 배신자들을 나의 신성을 모독하는 그들의 상징적인 제스처를 보고 알게 되리라. 얼마 안있어, 진리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이들은 진정으로 나를 섬기는 이들과 그러지 않는 이들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충성스러운 그러한 거룩한 종들은 나의 거룩한 십자가 앞에 부복하고 내 발에 입맞춤을 하는 등, 그들의 겸손한 제스처로써 성주간 동안 나를 공경할 것이다. 그들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인 나와, 나의 십자가상 죽음, 그리고 인류를 죄로부터 구속하려는 나의 약속에만 초점을 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두거라. 올해의 성주간부터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나의 십자가 상에서의 죽음의 의미가 변질되리라. 새로운 해석들이 신자들 앞에 제시되고, 거짓말들이 나의 원수들의 입에서 쏟아져 나올 것이다. 나의 수난은 교묘한 방법으로 조롱될 것이며, 즉시 명백하게 드러나지는 않으리라. 하지만 초점이 나의 십자가상 죽음으로부터 멀어져 나가고 이상한 제스처가 나의 교회에서 행해질 때에, 너희들은 이것이 나의 지상교회가 해체되는 초기 단계임을 알게 될 것이다.

 

사탄이 인류를 공격할 때에, 가정이 나의 아버지에 속하는 모든 것을 대표하기 때문에 그의 첫 번째 초점은 언제나 가정에 있을 것이다. 그자는 결혼을 파괴하고, 결혼이 무엇인지 그 뜻을 변경하고, 낙태를 조장하며, 사람들이 자살하도록 부추기고, 가정들을 분리시키고 파괴하리라. 그러고서는 그자는 나의 가정—나의 지상교회—을 멸망시키고 부수어 버리려고 할지니, 그게 바로 그자가 마지막 때에 나에게 무엇을 할 건지 선언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자는 이미 나의 교회를 해체시키기 시작했으며, 나의 교회가 내 발 앞에 한 덩어리로 쓰러져 내릴 때까지 그자는 중단하지 않으리라. 나의 아버지께서는 적그리스도의 모양을 한 파괴자가 이러한 짓을 하도록 허용하셨지만, 그자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그렇게 하셨다. 나의 교회는 나의 가족이며, 하느님의 자녀들 중 대다수가 구조 조정이 된 거짓 교회를 따르기 위해 떠나겠지만, 많은 이들은 그래도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므로 나의 교회—나의 몸—는 죽을 수가 없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제발 나를 버리지 말아다오. 너희들은 이 기만에 굴복하지 말아야만 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상기해야 한다. 나의 거룩한 말씀에 관한 것이라면, 그 어떠한 새로운 것도 받아들이지 말아라. 나는 나의 거룩한 입술로부터 나오지 않았던 한마디 말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리라. 너희 또한 그래서는 안된다. 너희는 내 편에 있든지 그렇잖으면 나의 반대편에 있다. 거룩한 성서에 함유되어 있는 나의 말씀의 어떤 새로운 해석을 받아들이거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배신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이렇게 하면, 너희는 전적으로 새로운 교리를 삼키게 될 것이며, 그것이 너희 영혼을 멸망시키리라.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며, 너희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면 너희는 절대로 변하지 않을 나의 말씀에 언제나 계속 충실하게 남아 있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097.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또 다른 유다와 그리고

크나큰 권위를 가진 이에 의해 배신당하리라.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애야, 유다 이스카리옷이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했을 때에, 이는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나의 아드님의 최측근 중의 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분의 소중한 사도들의 일원으로서의 그자의 배신은 나의 아드님께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배반자인 그가 나의 아드님 쪽에서 온 이였기 때문에, 나의 아드님이 정말로 참된 메시아인지 아닌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던 이들은 이로 말미암아 의혹을 점점 더 많이 사게 되었다. 의혹이 퍼져나갔으며, 그분의 사도들과 추종자들 중 많은 이들이 혼란스러웠고, 어리둥절했으며 두려워하였다. 그들은 그분께서 그분의 원수들에 의해 붙잡히게 되면, ‘진리’가 심문을 받게 되고 그 다음에는 거부될 것이란 점을 알았다. 그들은 또한 만일 그들이 나의 ‘아들’을 공개적으로 방어하려고 하면, 그들 역시 고통을 당하고 그분께 가해진 것과 동일한 처벌을 감내하는 것으로 끝장이 나게 될 수도 있음을 알았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조롱이 두려워 그분의 원수들에 대항하여 맞설 용기를 가지지 못하게 될 거라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그분의 지상교회 내부로부터의 나의 ‘아들’에 대한 배신도 그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의 ‘아들’은 또 다른 유다와 그리고 크나큰 권위를 가진 이에 의해 배신당하리라. 유다 이스카리옷이 나의 ‘아들’을 은전 삼십 량을 받고 팔아 넘긴 이후, 제이의 이 가장 큰 배신이 발생할 때에, 이로 말미암아 모든 종족과 국가와 그리스도 신앙인들이 진리를 의심하게 되리라. 이 배신은 나의 아드님의 신성의 모든 면을 하나도 빠짐없이 문제 삼도록 할 터이니, 이 또한 막대한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진리’가 붕괴되리라. 그 대신에, 송장이 생명의 어떠한 징조도 없이 속속들이 썩은 채 일으켜 세워질 것이다. ‘죽은 교리’가 일으켜 세워져서 나의 아드님과 관련된 모든 거짓 속성들로 치장되겠지만, 그것은 어떠한 열매도 맺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건 하나의 새로운 변화처럼 여겨지리라.

 

참된 변화란 성령의 은사로 힘을 얻고 그들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해, 사람들의 하느님께 대한 사랑에서 비롯되는 법이다. 이 새로운 교리는 너희들의 자유 의지와는 무관하게 세상 사람들에게 강요되어질 것이다. 그것을 배척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되리라.

 

마지막 날들에 나의 아드님을 배신하는 이들은 생명을 갖지 못하리라. 그분을 배신하지 않는 이들은 하느님의 영광 안에서 영원히 살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098. 나의 가장 존경받는 주교가 끔찍한 오판의 대상이 되리라.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오후 5시 2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역경에 처한 나의 거룩한 종들과 그들이 내 원수들 때문에 맞닥뜨려야만 할 힘든 시련들이 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구나. 나의 가장 존경받는 주교가 끔찍한 오판의 대상이 되리라. 그러고는 그가 악마 취급을 당하게 됬을 때, 나로부터 온 것이 아니며 나의 교회 속으로 도입되는 것을 목격하게 될 새 법칙들에 대해 그들이 감히 불만을 털어놓으면, 나의 거룩한 종들 중 많은 이가 비난을 받게 되리라.

 

많은 거룩한 종들이 사라져서 그들의 뜻에 반해 감옥에 갇히게 되리라. 적에게서 달아난 다른 이들은 계속 추적을 당할지니, 그들은 그러한 앞날을 위하여 아주 조심스레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후 얼마 안 있어, 적그리스도의 초상화가 모든 제단 위에 걸릴 것이며, 반면에 나의 얼굴, 나의 십자가, 성인들과 성사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리라. 이러한 독재는 사람들이 짓밟힘을 당하는 국가들에서 너희들이 전에 목격했던 것들과 유사할 것이다. 이 새로운 세계 종교에서는 예배자들이 적그리스도의 이미지 앞에서 절을 하도록 기대되리라. 이들 예배자들이 이 혐오스러운 것 앞에서 자신들의 축복을 빌겠지만, 그들이 긋는 것은 십자 성호가 아닐 것이며—어떤 손짓으로 그리하리라. 짐승에게 절하는 모든 이는 그자의 노예가 될 것이며, 그들은 그자를 우상화하는 것을 거부하는 이들을 공격할 것이다. 그들은 심지어 그들 자신의 가족 구성원들까지도 저버리고 그들이 벌을 받도록 넘겨주리니, 짐승이 그들에게 행사하는 권세가 그러하리라.

 

나는 너희 각자에게, 특히 나의 거룩한 종들에게, 짐승의 권세에 대항하는 일종의 보호막을 내려 주고, 이 극도로 고통스러운 경로에서 그 길의 각 단계마다 너희들에게 지시를 내려 주마. 나는 너희들에게 나의 용감한 종들, 충성스러운 주교들, 사제들과 다른 거룩한 종들—모두들 나에게 속하는—을 보내 줄 것이며, 그들은 나를 계속 섬기리라. 내가 나의 백성들을 구해내려 와서 그들을 나의 왕국으로 데려갈 그날까지, 너희들이 이 탄압을 견뎌낼 수 있도록, 너희가 내 안에 그리고 나를 위해 계속 남아 있게 도와줄 선물들로 축복을 해 주리라. 너희가 나의 자비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나를 온전히 신뢰할 줄 알게 되면 이러한 시대를 버텨내는 것이 어렵지 않으리니, 이러한 시대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오늘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너희들에게 축복을 내려주고 너희 각 개인에게 나의 힘과 용기와 회복력을 선사해 줄 터이니, 너희가 나의 거룩한 말씀에 충실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남아 있으려면 이것들을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099. 구원의 어머니: 예수님은 죄를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너희와 똑 같았으니,

죄짓는다는 것은 불가능했었기 때문이다.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오후 3시 22분

 

나의 사랑하는 애야, 타락한 일곱 천사들이 이 선교운동을 공격할 것이며, 그들은 하느님의 남은 군대에 계속 충실한 하느님의 자녀들을 속이려고 하리라. 그들은 그들이 속이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빛의 천사인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그들은 그게 아닌 다른 어떤 것이다.

 

사탄의 권세는 아주 강해서, 그자가 그에게 헌신적인 추종자들로 하여금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게 조장하기 위하여 그들 모두를 추려 냄에 따라, 세상에서의 그자의 현존은 명백해지리라. 그자는 이러한 짓을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지 않는 음악이나 종교들을 통해서, 그리고 짐승과 짐승의 지상 영역을 우상화하는 소위 거룩한 단체들 뒤에 숨어 있는 이들을 통하여 행사한다. 

 

애들아, 너희는 나의 성자께서 지상에 사셨던 동안 가르쳐 준 모든 것을 통하여 그분을 언제나 따라야만 한다. 그분의 거룩한 말씀은 신성불가침이며, 너희들이 영생으로 이끌 그분의 길을 따르려고 하면 너희가 알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은 바로 그 말씀이다. 그분의 신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그 어떠한 것도 절대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나의 성자에 관해 감히 허위를 선언하는 그자는 성령의 선물을 갖고 있지 않으니, 그러므로 나의 성자가 어떤 분인지를 정의할 자격이 없다.

 

나의 아드님은 인간이 되기 위해 자신을 낮춘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이시다. 그분이 태어나셨을 때 말씀이 육화되었으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면에서 사람이셨다. 예수님은 죄를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너희와 똑 같았으니, 죄짓는다는 것은 불가능했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아드님은 인류를 구속하고, 사탄의 종살이로 말미암은 죽음으로부터 너희 각자를 구원하기 위해 보내지셨다. 그분의 신성은 전지전능하고, 온전히 선하시고,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헤아릴 수 없으니, 그분의 신성을 부인하면 하느님의 권능을 부인하는 셈이 된다. 너희가 그분의 신성을 부인할 때에는, 마귀에게 너희의 충성을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애들아, 너희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권능을 부인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너희 앞에 놓여질 속임수로부터 너희들을 보호해 주도록, 너희는 이 십자군기도를 바치며 너희 어머니인 나에게 청하여라.

 

십자군기도 (146) 속임수로부터의 보호

 

사랑하올 구원의 어머니시여,

사탄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파괴하려고 만든 속임수에 맞설 보호의 은총으로 저를 보호해 주소서.

하느님의 원수인 그들로부터 저희를 보호하소서.

어머니의 아드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을 약화시키기 위해 이용되는 거짓말과 이단교설로부터 저희를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저희로 하여금 진리를 거부하도록 장려하려고 저희가 맞닥뜨리게 될 허위, 속임수와 모든 시도에 저희가 눈을 뜨게 해주소서. 아멘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에 곧 내려올 크나큰 속임수에 대하여 너희에게 경고를 하려는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00. 나의 사랑과 너희들의 신앙이 합해지면 구원의 칼이 되리라.

2014년 4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4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께서 그분의 선택된 예언자들을 통하여 세상에서 개입할 때에는, 그 '말씀'이 칼과 같이 된다. '말씀'은 마음으로 바로 들어가 영혼 안에서 이중의 반응을 일으킨다. 한편으로는 대단한 통찰력과 이해력을 제공해 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말씀'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는 진리가 고통스러울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사탄이 왕으로 통치하는 세상에서 진리는 언제나 추악한 면을 들추어내리라. 진리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괴롭힐 것이다. 사악함은 거의 항상 화려하게 빼입고 오지만, 그것으로부터 모든 매혹적인 껍데기를 벗겨내면 남는 건 극도로 추악한 알맹이 뿐이리라.

 

많은 이들이 마귀의 속임수 때문에, 어떤 행동이나 행위는 나쁜 짓이란 사실을 좀처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사탄의 손에 의해 창안된 모든 형태의 사악함이 교묘하게 위장되므로, 순진한 이들은 마음 속으로 그것을 쉽사리  정당화하고 그러한 나쁜 속임수를 죄책감 없이 받아들인다. 그들은 그 보다 더 나아지지 않으리라. 그러면 너희가 이런 질문을 할지 모르겠구나, 위대한 자선행위 때문에 사랑받고 우상화될 적그리스도에 의해 인류가 현혹될 때에 인류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느냐고 말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기도이다. 너희가 악으로부터 구해달라고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호소에 응답할 터이니, 너희들의 희망은 너희의 기도에 달려 있다.   

 

나의 사랑과 너희들의 신앙이 합해지면 '구원의 칼'이 되어, 그 '칼'로 짐승에 의해 쉽사리 속임을 당할 그러한 순진한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고, 그러고서는 그 '왕국'이 나의 것이 되리라. 내가 나의 정당한 옥좌를 되찾기 위해 곧 올 터이니, 너희는 절대로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

 

너희의 예수  

 

1101. 성금요일이 다가옴에 따라, 나를 괴롭히고 나의 모든 흔적을 없애버리려는

이들은 그 날에 상당히 고통받으리라.

2014년 4월 13일 주일 오후 7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은 성주간 동안에 '화해의 선물'(역주: 가톨릭에서는 고해성사)을 통하여 속죄하기를 나는 갈망한다. 너희들이 너희 죄에 대하여 진심으로 반성하면, 나는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너희에게 특별한 승낙의 선물을 부어주리라. 너희들이 주의깊게 귀 기울이면, 내가 모든 이들—나를 전혀 모르는 이들을 포함하여—로 하여금 나의 말씀이 들리게 할 수 있으리니, 나는 너희가 예전엔 결코 그랬던 적이 없듯이 역사상 이 시간에 나를 신뢰하기를 촉구한다.

 

내가 나의 원수들에 의해 추적을 당했을 때, 그들은 나를 못 믿게 하려고 무진 애를 썼다. 그들은 많은 가난하고 죄없는 이들에게 그들의 분노를 터뜨리고, 나일 거라고 생각했던 이들을 고문했다. 그들은 나의 사도들에 관하여 거짓말을 유포하고, 여러 방식으로 나의 명예를 실추시키려고 했으며, 그들이 신체적으로 나에게 공격할 수 없었을 때에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그들이 성금요일 전에 나를 붙잡았더라면—내가 내 자신을 보호하지 않았더라면—나를 죽였을 것이다. 내가 내 자신의 제자들 중 한 명에 의해 결국 배반당한 그 날 이전에, 그들의 증오와 그들의 거짓말, 그리고 그들이 나의 사명에 대하여 퍼뜨린 중상모략과 나에게 대한 그들의 거짓 혐의가 모든 도시와 마을로 퍼져 나갔다.

 

나의 원수들의 입에서 뿜어져 나온 독은 그들의 영혼을 침공한 뱀으로부터 왔다. 그들은 모든 면에서 그자를 모방했다—나에 대한 그들의 혐의들이 터무니 없는 거짓이었지만, 그들은 몹시 격분하여 나에게 비명을 질러대었다. 그들은 나의 사도들에게 침을 뱉고 나의 제자들을 고문했으며, 심지어 그들이 나로 오인한 불운한 이들에게도 그리 하였다. 그들은 나에 관해 들어본 적이 없었던 남들이 나를 등지게 하려고 했으며, 나를 비난하도록 설득시킬 수 없었던 이들에게는 악랄하게 말을 했다. 나의 말씀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꿰뚫고 수천 명을 회개하도록 했을 때, 지옥에서 나온 모든 마귀들이 나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몇 주 동안에 나를 아주 괴롭혔다.

 

나의 현존이 가장 강력했을 때에, 그 증오는 더욱 격렬해졌으며 나에게 반대했던 이들이 외치는 고함 소리는 마치 야생 동물들이 울부짖는 표효 같았다. 나에게 체벌을 가하기 위해 바리사이파에 가담했던 이들은, 그들로 하여금 나의 명성에 악랄한 분노를 퍼붓도록 했던 이들 만큼이나 악랄해졌다. 나는 영육 간에 불순하다는 죄로 기소되었다. 그들은 나의 말씀이 불순한 영으로부터 온 거라고 말했다. 그들은 내가 모세에 맞서 거짓 증언을 했으며, 나는 그들의 영혼을 타락시키려고 악마에 의해 보내졌다고 말했다. 그들은 내가 전파했던 사랑과 그들 가운데에서 내가 불러일으킨 상호간의 사랑을 위한 회개, 그리고 내가 행했던 기적들을 무시했다. 그들은 추잡스러운 말을 외치며 자신만만하고 당당했으며, 그와 동시에 하느님께 신성모독을 하면서도 '그분의 이름'으로 말한다고 단언했다. 사탄은 바로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기만한다.

 

내가 십자가 처형 당할 때 나에게 신성모독을 했던 이들은 나의 왕국에 살고 있지 않는데, 그들이 최악의 징벌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가 사탄의 목소리로 이야기한다고 말하는 이는 어느 누구라도 멸망시키실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 중에서 나의 목소리가 악마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들은 아주 지독한 고통을 당하게 되리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너희의 혀는 더 이상 사탄이 너희 영혼 안에 심어 놓은 독을 뱉어 내지 않을 것이며; 너희의 눈은 더 이상 보지 못할지니, 너희가 원한 건 오로지 어둠이기 때문이다—그러니 그렇게 되리라. 너희의 귀는 결코 나의 다정한 목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리니, 너희가 귀담아 듣기를 거부한 때문이다—그러니 그렇게 되리라. 너희의 마음 안에는 사랑이 없고, 그래서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을 차단해 버리면 너희는 영원히 사랑을 느끼지 못하리라. 너희는 너희의 말들 때문에 몰락하게 될 것이며—그리고 너희가 너희들의 주 하느님이고 구원자이며 모든 인류의 구속자인 내가 사악한 말을 한다고 비난할 때에는—그 말들은 이제 더 이상 듣기지 않게 되리라. 그들은 죽으리라. 이 시기에 나로부터 온 척하며 세상을 떠돌아 다니는 위선자들에 대한 나의 노여움은 참을 수 없을 정도이며, 나의 징벌이 나에게 침을 뱉는 너희 각자에게 떨어지리라. 저리 비켜라—너희들은 나의 보호를 받지 못하리라. 나는 너희를 멀리 던져 버리리라.

 

그 영혼이 사탄의 증오로 씌어진 이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충성을 감히 공개적으로 큰소리를 질러대며 선언하는 것을 들을 때에, 나는 진저리가 날 지경이다. 그들은 나를 극도로 불쾌하게 만들며, 내 '몸'에 못을 제일 먼저 박으려고 했던 이들과 다를 바 없다. 

 

성금요일이 다가옴에 따라, 나를 괴롭히고 나의 모든 흔적을 없애버리려고 노력하는 이들은 그 날에 상당히 고통받으리라. 너희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나는 너희에게 '나의 고통'을 당하게 하리니, 너희가 그 고통을 당하는 그 날엔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나는 너희들이 나의 연민을 조금도 받을 가치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기 때문에—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 날이 되면, 나는 너희들이 나에게 이렇게 청하기 바란다. "예수님, 제가 당신의 몸과 당신의 말씀, 그리고 당신의 신성에 입혀 왔던 그 상처를 용서해 주소서." 나는 이에 응답하여, 너희가 '나의 성심에 담겨 있는 사랑과 기쁨'을 가지고 나에게 다가오게 도와주리라.

 

너희의 예수

 

1102. 십자가는 너희의 영생으로의 연결 고리이다. 절대로 십자가를 저버리지 말아라.

2014년 4월 15일 화요일 오후 8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이 성금요일을 경축할 때, 그들은 나의 '사랑'이 어떻게 인류에게로 뻗쳐 나가는지 명심하여야 한다.

 

나를 박해하고 그러고서는 나를 살해했던 이들은 증오로 가득 차 있었으며 돌같이 굳은 마음을 가졌었다. 나는 그들의 증오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위하여 죽었으며, 그들이 구속될 수 있도록 극도의 고통을 받았다. 그래도 오늘날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렇게 엄청난 규모로 나를 미워하고 경멸하는지, 만일 내가 그들의 영혼을 파괴하는 그 악을 보여준다면 너희는 일어서 있을 수가 없으리라.  

 

'진리의 책'을 통해 세상을 준비시키려는 나의 노력은 어디에서나 나의 원수들에 의해 도전을 받게 되리라. 최악의 공격은 사탄숭배 집단에 의해 행해질 것이며, 그들이 그들의 신앙을 보호하는 척하면서 분노를 발설할 수 있도록 그들 중 많은 이가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리라. 그게 사탄이 나의 일을 공격하기 위해 그자의 자발적인 희생양들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그 희생양들이 나의 자비로운 마음으로부터 영혼들을 뺏어가려고 시도하며 나를 계속 배신하고, 비난하고, 나의 말씀에 관하여 거짓말을 퍼뜨리니, 그들의 영혼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내가 얼마나 슬퍼하겠느냐. 

 

금주 동안 나는 고뇌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내가 아무리 열심히 시도하더라도 많은 영혼들이 여전히 그들의 등을 나에게 돌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영혼들은 나를 왜 그렇게도 미워하겠느냐? 그건 그들이 나에 대한 사랑을 전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란다. 그들 중 많은 이가 그들이 그들의 마음 안에서 나에 관해 느끼는 그 증오가 씻겨질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두려워한다. 그들은 악마에게 그렇게 많이 홀려서 하루 내내 나를 저주하며 시간을 보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나를 믿지 않는다—이 땅의 한 쪽에서 다른 쪽까지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는 영혼들의 대양에서 믿는 이는 얼마 안 된다. 하지만 나는 가능한 많은 영혼들을 불러 모아서,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 때문에 그럴 자격이 없는 이들에게까지도 나의 ‘자비’를 펼쳐 줄 것을 약속한다. 선한 이들과 애정이 넘치는 이들, 그리고 내 앞으로 오는 그런 순수한 영혼들에 대해서는 내가 얼마나 환영하겠느냐. 그들은 나를 크나큰 기쁨으로 채워 준다. 오, 그들이 나의 ‘상처’를 얼마나 달래 주는지. 그들에게 약속했던 나의 새 왕국에서의 커다란 기쁨에 관해 전혀 모르는 나의 가련한 죄인들 때문에 겪는 나의 비통한 마음을 그들이 얼마나 위로해 주는지. 슬프게도, 아주 많은 영혼들이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 영생에 이르는 열쇠를 집어던져 버린다—무엇 때문에 그러겠느냐? 의미 없는 삶, 자극물과 공허한 약속들로 가득 찬 삶. 생명을 가져다주지 않는—단지 흙으로 돌아가게 될— 역경의 지루한 삶. 나는 너희의 생명이다. 나는 너희에게 생명을 가져다 준다. 너희가 십자가 상에서의 나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나의 부활을 인정하면, 너희는 결코 죽음을 겪지 않으리라.

 

이 세대의 너희들에게 나는 이것을 말해 주마. 나와 함께 있는 너희들은 죽음을 겪지 않을 것이다—심지어 육체의 죽음까지도. 진리가 너희에게 주어질 때에 죄를 통해 나를 배신하는 이들은 생명을 얻지 못하리라.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는 결코 이 선교사명을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그분께서 결국 나의 십자가상 죽음으로 너희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기 위해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보내셨을 때에 그분이 너희에게 약속하신 그 왕국으로 그분의 자녀들을 모아들이심에 따라, 내가 너희들을 데려가서 나의 아버지께서 너희 모두에게 하사해 주고 싶어 하시는 모든 선물들을 너희에게  풍성히 쏟아부어 주리라. 십자가는 너희의 영생으로의 연결 고리이다. 절대로 십자가를 저버리지 말아라. 나의 죽음은 영생으로의 너희의 길이었다. 나의 십자가가 없이는, 죽음이 십자가를 거부하는 이들에게 만연하리라. 

 

너희의 예수

 

1103. 나의 새 낙원은 끝없는 세상이 되리라—예언된 대로.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을 한 데는 이유가 있다. 그건 내가 누구인지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이들에게 나의 신성을 단지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그때까지는, 죽었던 영혼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들은 기다리고 있어야만 했었다. 그렇지만 내가 부활하자 마자, 그들은 나의 왕국에서 새 생명을 얻었단다. 나의 부활은 영혼들에게 영생을 가져다 주었으며, 따라서 죽음은 이제 더 이상 인류에게 위력을 갖지 못하리라.

 

나의 부활은 나의 재림 때에 진정으로 분명해지리니, 그 때에는 내 안에서 그리고 나를 위해 죽었던 그러한 모든 영혼들도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생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뜻과 완전히 일치하여 육체와 영혼으로 부활하여, 이전의 땅과 하늘이 사라지고 새 세상이 나타날 때 나의 새 왕국에서 살게 되리라. 나의 새 낙원은 끝없는 세상이 되리라—예언된 대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나의 자비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그러한 모든 이들은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들어가리라. 이것은 내가 너희들에게 영생을 주려고 나의 지상의 몸을 죽음에 넘겨주었을 때에, 내가 했던 약속이었다.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걸 잊어버리지 말지니, 그분께서는 언제나 실행하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분의 모든 예언자들에게 하셨던 예언들은 이루어질 터인데, 그분께서는 겉 다르고 속 다른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마지막 날들에는 세상이 갈라지고 그분의 성전이 파괴되리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께서는 거짓말하지 않으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말살하기를 원하는 이들의 통치가 시작되었으며, 다니엘과 요한에게 미리 계시했던 모든 예언들이 이루어질 시간이 바로 너희에게 다가왔다. 내가 와서 양과 염소를 갈라 놓겠다는 약속이 실현되려고 한다. 천국으로부터의 개입을 통해 인류는 온갖 종류의 도움과 마지막 선택을 할 충분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나를 따르거나 뒤에 남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104. 하느님께 향하는 오로지 하나의 길만이 있으며, 그건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통한 길이다. 다른 어떠한 경로도 없다.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24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재로부터 그리고 대학살로부터 다시 일어날 것이다. 나는 적그리스도의 역병을 이 땅에서 말끔히 없애 주겠다고 약속하마. 하느님의 원수들과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비참과 불의와 고통을 가져다주는데 책임이 있는 이들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세상 각처에서 오늘날 인류의 마음을 장악하고 있는 악은 여러 형태들을 취한다. 잔혹한 형태로는, 사람들이 고문받고, 살해되고, 냉혹하게 처벌된다. 그리고 다른 식으로는, 사람들은 그들의 지도자들이 그들의 것인 모든 권리를 집어삼키는 반면에, 음식의 결핍, 주거지의 부족과 심각한 가난을 포함한 많은 어려움을 인내해야만 한다. 그 다음에는, 아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들에게는 자비나 사랑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반면, 권력있는 자들에게 유리하며, 부자들을 더 부유하게 하고 가난한 이들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부당한 법들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온세상의 그리스도인들—나를 따르는 이들—에 대한 박해가 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이들 보다도 경멸당하고, 나의 이름으로 끔찍하게 고통받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악마의 추종자들로부터 미움을 사며, 악마는 여러 방식으로 그들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그자의 앞잡이들을 이용한다. 그들의 음모 중 많은 것들은 검열 즉 나에 대한 그들의 충성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게 하려는 권리를 포함한다. 오늘날 정부들이 다른 모든 신조의 권리나 민권을 굳게 방어하지만,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의 권리와 관련해서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얼마 안있어 공공 장소에서, 학교들에서, 대학들에서 그리고 결국 하느님의 성전에서까지 그들의 신앙을 실천하는 것이 금지될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말할지 모르겠구나 —확실히 이건 불가능할 것 같군요—그리스도인들을 그들 자신의 교회들 안에서 그들의 신앙을 실천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말씀은 말입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말씀'에서 모든 세부 사항이 변경되겠지만 이러한 변경이 조용히 이루어질 것처럼, 이것도 경고가 거의 주어지지 않은 채 가장 간교한 방식으로 일어나서 수많은 이들이 속아 넘어가리라. 주의를 기울이는 이들만이 그러한 변화들을 인식할 것이며, 얼마 후에는 나를 믿지 않은 이들을 포함한 모든 종교를 환영하기 위해 모든 그리스도 교회들을 개방한다는 게 받아들여지게 되리라. 그렇지만, 삼위일체 하느님을 숭배하지 않는 신앙들을 따르는 모든 이가 새로운 단일세계교회에 합류하도록 강요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교회로 조심스럽게 제시되고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중심이 되지 않을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모든 이를 위한 교회—를 감싸 안을 이교주의를 숭배하도록 강요될 건 그리스도인들이리라 .

 

올해와 올해부터 나의 십자가들이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며, 나의 교회들과 나를 섬긴다고 말하는 이들이 인본주의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하겠지만,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너희들의 구원자인 나에 대한 봉헌의 중요성에 대한 말은 듣지 못하리라. 따라서 너희들은 영원한 구원에 대해서는 준비되지 못하리라. 나의 아버지께로 이끌어 주는 나의 길을 따르는 중요성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을 것이며, 거룩한 성사들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논의되지 않으리라. 그 대신, 너희는 나를 숭배하는 것에 대한 대용물로 사용될 타인의 요구와 복지를 돌보아야 한다는 중요성에 관해서 듣게 되리라. 나는 교회이다. 나의 몸은 나의 교회이지만, 때가 되면 나는 완전히 무시되리라. 너희의 머리는 허위로 채워지리라. 너희는 너희들을 하느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기 위해 요구될 모든 형태의 길에 관해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이 걸어가도록 듣게 될 모든 길은 그 반대편으로 향한 것이리라.

 

오로지 하나의 진리만 있다는 걸 지금 알아두어라. 하느님께 향하는 오로지 하나의 길만이 있으며, 그건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통한 길이다. 다른 어떠한 경로도 없다.

 

너희의 예수

 

1105. 하느님 아버지: 너희 중 극소수가 새로운 단일세계교회를 거부할 터이니,

나는 신속히 개입하리라.

2014년 4월 20일 주일 오후 5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내 아들을 보냈을 때에, 세상 사람들은 그 이전에 내가 보냈던 예언자들에게 그랬었던 것처럼 바로 그렇게 그를 배척하였다.  

 

내가 나의 자녀들을 불러 모아서 그들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지금 내 아들을 두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들은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도 배척할 것이다. 내가 나의 말씀을 통해 사람들에게 진리를 주어 왔는데, 그들은 여전히 그걸 배척한다. 그들은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지. 내가 그들에게 나의 왕국—끝이 없는 새로운 세상—을 가져다 주리라고 세상 사람들에게 말했건만 그들은 그들의 유산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관해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들은 얼마나 눈이 멀었는가. 모든 이들이 나의 아들의 자비를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며, 그래서 내가 그들이 와서 나의 왕국을 받아들이도록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다가올지에 대해 깨우쳐 주마. 

 

나의 아들이 오기 전에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 많은 기적에 대해서 나의 자녀들은 많이 반항하리라. 여러 논의가 있게 되겠지만, 나의 원수들은 내 자녀들이 내가 너희 각자를 위해 마련해 둔 영광스러운 생명을 위하여 그들의 영혼을 준비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나의 자녀들이 반드시 속아 넘어가도록 할 것이다.

 

나의 아들이 사흘째 되는 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한 것처럼, 그의 재림 때에도 역시 '사흘 동안의 암흑'이 있은 후 사흘째 되는 날 나의 아들이 자신을 드러내리라. 나는 너희들이 이 '사흘 동안의 암흑'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이에 대해서 알고 있기를 바란다. 나를 사랑하는 이들이 보면서 나의 아들의 도래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도록 하기 위하여, 축성받은 초들만이 유일하게 빛을 발하도록 내가 허용하리라.

 

그 위대한 날에 이르는 기간 동안에 모든 사건들이 발생하도록 내가 허락한 것은 너희 자신의 선익을 위해서이니,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이나 내가 행사하는 권능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나의 원수들이 지상을 배회하는 것을 허용한다. 나는 파괴자들이 인간들을 속이는 것을 허락하는데, 이는 내가 진리로 축복을 받아 온 이들의 신앙을 시험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두어라. 하느님의 말씀을 배신하는 이들은 황야로 내쫓기리라. 나의 아들을 사랑하는 나의 거룩한 종들에게 덤비고 형벌에 처하는 이들은 엄중히 처단될 것이다. 나는 연약한 이들과 쉽게 속임을 당하는 이들에게는—나의 딸인 네게 주어진 나의 예언들이 이루어질 때에—회개하고 나를 찾게 하도록 관용을 보이리라.

 

애들아, 나는 나의 뜻이 이루어지고 너희가 거기로 가기 위해 태어났던 나의 영역 안에서 살게 되도록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다. 너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악마와 그 영향 때문에 더럽혀졌다. 이 땅은 이전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많이 죄 때문에 홍역을 치르고 있으며, 참된 신앙을 가진 너희 각자가 입증하게 되듯이 죄는 이제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질 것이다. 너희는 오늘—부활 주일—부터 매일마다 진리에 관해 생각할 필요가 있을 터이니, 진리가 없이는 너희가 방황하고 길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중 극소수가 새로운 단일세계교회를 거부할 터이니, 나는 신속히 개입하리라. 나는 배교의 고통이 견딜 수 없게 될 때에 너희들을 나에게로 끌어당겨서 계속 들어올려 주며, 나의 원수들에게 너희들을 빼앗기기 보다는 차라리 내가 선택하는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너희 영혼들을 구조해주마. 이 때문에 너희는 나의 아들과 나의 아들의 재림을 위해 세상 사람들을 준비시키려는 이 선교사업에 맞서 싸우는 이들을 다정하게 바라보기를 갈망한다. 나는 너희가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에게 이 특별한 십자군기도를 통해 나의 손길, 나의 관대함, 나의 권능과 나의 신성에 개입하려고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비를 보여주도록 요청하기를 바란다.

 

십자군기도 (147) 천주 성부님, 당신의 성자를 거부하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오, 하느님, 저의 영원한 아버지시여, 저는 성부님께서 당신의 성자를 거부하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도록 애원하나이다.

저는 성부님께서 잃어버린 영혼들이 회개하기를 빌며 아버지께 간청하오니, 성부님의 모든 자녀들이 당신의 사랑하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하며 성부님의 신성한 뜻에 따라 그들의 영혼을 준비하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나의 자녀들아, 가서 나의 위대한 자비를 위해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에게 특별한 기도들을 바침으로써 너희에게 알려진 모든 것들을 준비하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사랑 그 자체이고 인내 그 자체이며, 너희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으마. 절대로 내가 너희의 기도들을 듣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지 말지니, 너희의 목소리는 내 귀에 달콤하고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은 나에게 크나큰 기쁨을 가져오기 때문이니라. 내가 나의 자녀들을 위해 하지 않을 거라곤 아무 것도 없다. 그 아무 것도.

 

너희는 내가 자비 그 자체임을 확신할 수 있을 터이니, 사랑과 기쁨 속에 가거라.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06. 세상의 시작과 끝은 하나처럼 되리라.

2014년 4월 21일 월요일 오후 3시 5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영혼들이 아무리 큰 믿음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살고 있는 세상을 나의 왕국과 조화시키는 건 아주 어렵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세상은 나의 왕국과는 맞지 않으며, 이는 나를 알고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너희들에게는 너희의 일상 생활을 살아가는 게 때때로 힘들거란 걸 의미한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걸 의미하고, 나에게 너희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청한다는 걸 의미한다. 이게 바로 너희가 나의 일부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너희가 진리를 인정하고, 그리고 죄가 존재하는 한 세상은 절대로 완벽해질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까지는, 너희는 나의 왕국의 일부가 될 수가 없단다. 인간이 계속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에만 빠져들게 유혹받고 있을 때에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 모든 것을 하는 동안에는, 그는 종으로 머물러 있게 되리라.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인생을 살아갈 때에는, 너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리라. 너희는 나의 아버지에 의해 창조된 '지구의 기적' 바로 그 경이로움을 목격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또한 인류가 약점으로 인하여 어떻게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오게 되었는지도 보게 되리라. 이게 사실인 이상, 너희가 알고 있는 세상은 이전의 그 영광으로 다시 들어올려질 수 가 없단다. 그런 연고로, 나의 아버지께서 태초에 너희를 위하여 창조하신 낙원으로 내가 너희를 데려가기 위해 다시 올 때에만 너희가 참된 평화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세상의 시작과 끝은 하나처럼 되리라. 천국과 연옥과 지상이 있을 것이 아니라—오로지 두가지 실체만 존재하게 되리라. 나로 하여금 그들을 나의 성심으로 데려오도록 허용하는 이들에게는 '나의 왕국'—생명이 절대로 끝나지 않을—그리고 나에게 의탁하지 않으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지옥’.

 

만사가 나의 자비와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나의 아버지의 거룩한 뜻에 따라 이루어지리라. 그분께서는 모든 이를 구원하기 원하시며, 그리고 나를 통해서 그러려고 하신다. 나는 나의 왕국의 일부가 되길 원하지 않거나, 그들에게 놀랍고 영광스러운 영원을 가져다주려는 나의 모든 노력을 거부하는 이들이 나를 따르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 이러한 불쌍한 영혼들을 도우려는 '나의 간청'을 무시하지 말아다오.

 

너희의 예수

 

1107. 나의 가르침은 복잡하지가 않다.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오후 8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 선교사명이 아무리 힘들다 할지라도, 언제나 무슨 일이 일어나든 진리가 반드시 승리하리라.

 

나의 말씀이 곡해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게 좋은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나의 말씀과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어떠할 것인지가 사람이 원하는 대로 끼워 맞추어지면, 그건 허위가 된다. 나의 십자가상 죽음이 너희들을 죄로부터 구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면, 그럼 그게 뭘 의미한단 말이냐? 나의 십자가상 죽음의 잔인함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그 의미는 간단하다. 내가 너희들을 죄로부터 구속하였다, 그렇지만 그건 너희가 나에게 구속해 달라고 요청할 때에만 그렇게 되리라. 너희가 요청하지 않으면, 나는 너희들을 구속할 수가 없다.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러면 너희는 나의 자비를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나의 자비를 추구하지 않으면, 내가 너희 앞에 서서 너희에게 그리 하도록 애원할 터이니,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토록 크단다. 나는 죄인인 너희들 앞에 '가난뱅이 왕'처럼 서 있으리라. 너희 눈들이 결국 열리고 그래서 너희가 보게 될 때까지, 나는 너희에게 진리를 드러내리라. 그러면 너희 중에 진리를 보는 이들은 너희 팔을 내뻗을 것이고, 나는 너희들을 '나의 성심의 피신처' 안으로 데리고 가리라. 너희 중에서 나를 알고 구원될 이들이 이미 혜택을 받았듯이,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온갖 종교들과 가지각색의 신조를 믿는 모든 영혼들에게 나의 때가 오기 전에 진리를 보여주어 혜택을 받게 하리라.  

 

언제나 나의 '단순함'을 명심하여라. 나는 단순한 방식으로 너희에게 진리를 가르쳐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가르쳤다. 너희가 서로를 사랑하고 내가 너희에게 보여준 대로 서로를 대해 주면, 너희는 나에게 속하게 되리라. 너희가 남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이지 않고 나의 이름으로 서로를 판단하면, 그러면 너희는 나에게 속한다고 말할 수 없다. 나의 가르침은 복잡하지가 않다. 사랑이 내가 가르쳐 주었던 모든 것의 핵심에 있기 때문에, 가르침들이 복잡해질 필요가 없다. 너희 마음에 타인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그러면 너희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할 수가 없다. 너희가 사랑을 거부하면, 너희는 언제나 나를 거부하게 되리라. 너희가 '나의 말씀'을 거부하면, 그러면 '하느님의 사랑'이 너희 마음 안에서 번성해질 수가 없다.

 

너희의 예수

 

1108. 나는 너희들 가운데에서 나의 새 낙원으로 들어오는 이들이

육체적 죽음의 고통을 겪지 않게 하리라.

2014년 4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많은 이들이 '나의 대경고'가 인류에게 절망감과 불필요한 걱정을 야기시킨다고 잘못 믿고 있다. 그걸 이해할 수는 있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다가오는 세상의 미래는 모든 면에서 넋을 잃을 만큼 영광스러우리라. 너희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는 그 낙원은, 내가 너희에게 그것을 단지 얼핏 보여준다 하더라도, 너희로 하여금 경외감과 감탄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고 큰 감흥을 불러일으키리라. 사람들은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으며 너희 각자에게 영생을 가져다주리라는 나의 약속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은 나의 왕국을 맞아들이기 위해 자신을 준비시키는 걸 어렵게 여기리라.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이들, 내가 아끼는 작은 이들아, 나는 너희들 가운데에서 나의 새 낙원으로 들어오는 이들이 육체적 죽음의 고통을 겪지 않게 하리라는 점을 부디 알아두어라—그것은 이 복된 세대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너희가 오늘날 살고 있는 이 세상으로부터 나의 새 낙원으로의 전환은 눈 깜박할 사이에 일어나리라;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그렇게도 크단다. 그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왕국을 물려받도록 너희를 준비시켜야만 한다. 나는 너희가 지금 감내하는 이 시련들과 아직도 닥쳐올 그 시련들을 너희로 하여금 반드시 겪게 할 필요는 없다—그건 사실이다. 그러나 나의 말씀과 나의 자비심을 그냥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해서는, 난 그들을 준비시켜야만 한단다.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상기시켜주지 않으면, 어떻게 내가 너희들을 정화시킬 수 있겠느냐? 기회날 때마다 내게서 너희들을 떼내어 끌고갈 악마에게 너희를 묶는 그 족쇄로부터, 오로지 진리만이 너희들을 해방시켜 주리라. 악마는  내가 너희에게 나의 왕국에 있는 너희의 합당한 유산을 확보해 주려는 나의 호소에 너희들이 응답하지 않으면, 자기가 이길 것이란 걸 알고 있단다. 만일 너희가 그렇게 응답하지 않을 경우 너희는 악마에 의해 오도되었으니, 너희 영혼을 나의 신성한 자비심 안에서 화해하지 못하리라.     

 

한 걸음 한 걸음 낙원을 향해 나를 따르는 이들만이 영원한 구원을 얻는 데 승리하리라. 부디 인내심을 가져라. 나의 호소에 주의를 기울이거라. 내가 이 메시지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다가가려고 하니, 나를 떼밀지 말아 다오. 나의 '아버지의 책'으로 너희에게 이미 알려져 있는 대로, 나의 거룩한 말씀을 통해 나에게 의탁하는 법을 배워라.

 

내가 악에 관해 이야기 할 때에는, 나는 단지 너희들이 당면하게 될 기만에 대해 계시해 준다. 기만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가 하면, 그것은 너희를 진리에 눈멀게 하고 갈팡질팡하게 만들어 너희로 하여금 거짓 교리로 빠지게 할 어떤 신조를 믿게 한다는 점이다. 만약에 이러한 새 교리에서 숭배되는 대상이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아니면, 그러면 너희는 그게 성령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님을 확신할 수가 있다.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너희의 믿음이 어린아이 같게 하며,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그냥 그렇게 나를 사랑하여라. 절대로 나의 자비에 저항하지 말고, 절대로 나를 두려워하지 말고, 특히 너희가 이 삶에서 고통을 당할 때에 결코 나에게 분노를 느끼지 말아라. 내가 곧 너희들을 집으로 데려올 터이니. 그 '위대한 날'의 여명이 밝아 옴에 따라 그러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며, 새롭고 경이로운 삶이 너희들과 너희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 모두는 한 명의 적도 눈에 보이지 않는 채 나에게 결부되어 있게 되리라—어떤 두려움이나 위험이나 고통도 없이. 그런데 왜 내 왕국을 두려워하느냐? 내 왕국은 너희가 지상생활 동안 줄곧 추구해 왔던 그 행복과 사랑—하지만 너희가 아무리 이 선물을 미리 받으려고 열심히 애써 왔다 하더라도 결코 진정으로는 채워지지 않았던 —을 너희에게 가져다주리라.

 

내가 너희들에게 줄 가장 큰 선물은 영원한 생명이다. 두려움 없이 나의 선물을 기다려라. 대신에 고대할 게 많을지니 사랑과 기대를 갖고 나의 새 왕국을 기다리거라.

 

너희의 예수

 

1109. 죄가 이제 더 이상 죄로 선언되지 않을 때가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2014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교회가 사람들의 '죄'라는 것이 내 눈으로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고 또한 내 마음을 상하게 하지는 않는다고 간주할 때가 지금 다가왔다.

 

죄란 내가 하나의 약점이나 결함으로 여기는 그런 게 아니다. 죄는 이러한 두 가지 속성으로 인하여 범해지기는 하지만, 사탄의 존재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얼마 안 있으면 나의 교회는 죄란 오로지 신자들이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경로에 계속 머물러 있도록 촉구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상징으로 사용되는 단지 하나의 은유(메타포)일 뿐이란 거짓말을 나의 신자들이 받아들이게 오도함으로써 그들의 마음을 달래어 주리라. 너희가 죄 때문에 남들로부터 격리되었다고 느끼게 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들은 말할 것이다. 그래, 나는 용서 그 자체이며 모든 죄를 용서해 준다—영원한 죄 말고는—죄인이 참회하고 그 죄를 다시 저지르지 않기 위하여 모든 유혹을 물리치려는 노력들이 그에 의해 행해진다면 말이다. 너희가 그 죄를 지으며 살아가려고 할 때에는, 나에게 죄의 용서를 청할 수가 없다. 살인하고 남을 불구로 만들고 죽이는 살인자가 계속 살인을 하면서 그의 범죄를 중단할 의도가 없는 한, 그는 나에게 용서해 달라고 요청할 수가 없단다. 네가 죄짓는다는 것을 너 자신이 먼저 받아들이지 않으면, 죄로부터 너를 구속해 달라고 나에게 요청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죄는 나약하기 때문에 범하게 되는 것이며, 나는 진정으로 뉘우치는 죄인을 용서해 준다. 죄인이 죄에 대한 죄책감을 더 이상 느끼지 않으면, 죄가 그의 영혼 안에 뿌리박게 되리라. 죄가 이제 더 이상 죄로 선언되지 않을 때가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그 때가 되면, 한때는 내 눈에 죄라고 간주되었던 것들이 이제 더 이상 그렇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기에, 크나큰 위안과 축하 행사가 있게 될 것이다.

 

죄란 자연적인 현상이며 너희 모두가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으로 간주되리라. 내가 그냥 죄인을 사랑하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말을 듣지는 못할 것이다. 그게 아니라, 너희는 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받아들이도록 부추김을 당하리라. 세상이 자신과 자신의 능력들과 자신의 지능을 우상화 할 때, 세상이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직접 거스르며 자기의 위대함을 선언하게 될 때까지,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신성의 궁극적인 배신으로 이어지리라. 

 

오, 얼마나 많은 이가 오류와 절망과 그릇된 행위로 이끌려지게 될 것인지. 나의 교회는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이단을 선언하는 데에 이용되리라. 잘못된 길로 빠진 이들은 나의 교회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놓을 것이며, 이 변화들 중 어떤 것도 나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지시를 받고 행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성령께서 혐오스러운 것을 주관하시지 않을 것이며, 나의 교회의 가르침에 계속 충실할 이들의 편에서는 큰 혼동과 큰 슬픔과 절망감이 있게 되리라. 전통적인 가르침들은 이제 더 이상 용인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고서 신성한 것으로 여겨지는 모든 것들이 무너져 내릴 때에는, 지옥에서 온 그 사람이 나의 교회 내부에서 그의 자리를 차지할 때가 되었으리라.

 

너희의 예수

 

1110. 하느님 아버지: 영원한 불 속에 있는 것보다는 지금 이 영적인 고뇌를 감내하는 게 더 낫다.

2014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 4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아들의 위대한 자비의 시간이 경고 없이 내려 닥칠 것임에 따라, 악의 세력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너희 가운데에서 나의 아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은 너무나 갑작스럽게 그의 자비의 온갖 광선으로 둘러싸이게 되어 너희 위에 무엇이 부어졌는지를 이해하는 이는 거의 없을지니, 그의 신성한 현존의 힘은 그러하리라. 너희 중에 마음에 증오를 품고 있는 이들은 크나큰 고통과 고뇌를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자녀들에게 가했던 고통을 똑 같이 너희도 세 번 경험할 터이니, 정말로 그 '대경고'는 일종의 심판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너희가 지옥불로 던져지면 겪게 될 고통과 극심한 고난을 목격할 것이다.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에게는 '대경고'가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러우리라. 하지만 영원한 불 속에 있는 것보다는 지금 이 영적인 고뇌를 감내하는 게 더 나으므로, 너희는 '나의 선물'을 반가이 맞아들여야만 한다.

 

나는 한 명의 영혼도 잃지 않기 위해 '나의 복된 선교사업'을 통해 너희들을 준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상에서의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지극히 거룩하고 복된 삼위일체의 형식으로 내가 권한을 부여했던—이 그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음에 따라, 이에 대한 반대도 극심해지리라. 내 아들의 십자가 처형 이후에 다른 어떤 선교사업도 이것과 같이 많은 미움을 받지는 않으리라. 너희가 더러운 혀로 내 얼굴에 침을 밷으면 내가 너희에게 징벌을 내릴 터이니,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에게 맞서는 이들에게는 화가 있을지어다.

 

나는 너희 잘못된 죄인들이 나에게 가하는 증오와 신성모독을 오랫동안 허용하지는 않으리라. 너희가 너희 모두를 악마로부터 구원하려는 '나의 추구'를 중지시키려고 할 때에는, 너희들 때문에 내가 영혼들을 잃게 되리니 그로 말미암아 너희는 큰 해를 입게 되리라.

 

나의 신성은 뭉개지지 않을 것이며, 나의 아들의 재림을 막을 수도 없으리라. 어느 누구도 이렇게 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영혼으로 하여금 나의 말씀을 거부하게 오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죄인과 영원한 아버지인 나 사이에서 훼방하려고 시도하는 자는 중단될 것이다.

 

나는 진리다. 나는 처음이며, 나는 마지막이다. 나의 모든 자녀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크지만, 자신을 내 위로 들어올리려고 시도하며 나의 분노를 자아내는 죄인에게는 앙화가 있을지어다. 나는 이단교설을 통해 내게서 영혼들을 훔쳐내가는 오만한 성직자들의 머리를 부수어 버리리라. 나는 그들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영혼들로 하여금 심각한 오류에 빠지게  할 이들을 멸망시키리라. 단 일초라도 나의 경고를 잘못 해석하지 말아야 할지니, 내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개입해야 할 처지에 몰리게 될 때에는 내 원수들은 땅에 곤두박질 쳐질 것이다.

 

나의 강력한 개입들이 시작되었으며, 얼마 안 있으면 이 메시지들을 통해 나의 목소리를 듣는 너희 중 다시는 의심을 품는 이가 거의 없을 터이니, 너희가 나의 '진리의 책'에 담겨 있는 모든 예언들에 대한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가서 나의 위대한 자비에 대해 감사하여라. 나의 개입들을 받아들일지니, 그것들은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게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정화가 있은 이후에만이 인류가 진정으로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되리라.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11. 나의 왕국의 신비들 중 많은 신비는 인류에게 알려져 있지 않다.

2014년 4월 27일 주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약속이 완전히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온 세상을 구원하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내 성심의 피신처로 데려오려는 '나의 계획'이 완성되었으며 모든 부분들이 제대로 준비되었다.

 

인간이 영적인 면에서 아무리 박식하다 하더라도, 나의 신성에는 인간이 결코 진정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신비가 결부되어 있다. 나의 왕국의 신비들 중 많은 신비는 인류에게 알려져 있지 않으며, 나의 아버지께서는 아버지가 알리기 원하셨던 것만을 인류에게 계시해 주셨다. 인류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하느님을 경배하고 섬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인류에게는 지식과 진리가 주어졌다. 인류가 오류에 빠지지 않게 되기 위하여, 인류는 십계명을 어떻게 준수해야만 하는 가를 예언자들로부터 알게 되었다. 그러고서 세상 사람들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증명하기 위하여, 하느님께선 사람이 되셨으며 그분의 독생성자이며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통해서 무엇이 선이 되고 무엇이 악이 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 주셨다. 나는 나의 아버지께서 갈망하셨던 것의 단지 일부분이긴 하지만, 인류의 필요성에 따라 진리를 계시해 주었다. 하지만 인류는 너무 거만하고 교만하고 야욕적이어서 진리가 그들에게 어울리지 않았으므로, 진리를 알고 싶어하지 않았다.

 

바리사이파들은 그들의 눈을 닫고 다른 길을 쳐다 봤으며, 나를 실성하고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하는 인간으로 선언하였다. 나의 가르침은 단지 ‘나의 아버지의 책’에 담겨 있던 말씀과 교훈들과 계명들을 되풀이 했을 뿐이었지만, 그들에게는 진리를 받아들일 능력이 없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방식으로만 하느님을 섬겼기 때문에 왼 쪽이나 오른 쪽도 쳐다 보지 않고 좁은 길을 따라 그대로 걸어 갔다. 그들은 하느님을 찬양하였지만, 겉으로는 독실한 채 하였으며, 나약한 이들과 가난한 이들과 무식한 이들을 멀리 하였다. 그들은 그러고서 나를 추방하였으며, 오늘날 그들과 유사한 이들도 다시 이렇게 할 것인데, 그들은 향후 수년에 걸쳐 그들 자신의 인위적인 교리를 유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인간이 안다고 주장하는 그 모든 것에 있어서, 사실상 인간은 하느님의 방식에 관해 아는 게 거의 없음을 이제 볼 수 있다. 그가 받았던 것을 그는 수용하지만, 진리 중 오로지 그의 취향에 맞는 것만을 수용한다.  예를 들면,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항상 가르쳐 왔지만, 그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내 앞에 부복하고 감사하며 아낌 없는 찬사를 보내면서도, 너희 형제와 자매들을 중상모략하는지 아느냐? 너희 중 어떤 이는 사랑과 용서를 보여주는 대신 심지어 그들이 얼마나 사악한 지를 나에게 말하기까지 한다.  

 

인간이 완전하기는 불가능하므로, 인간은 언제나 연약할 것이다. 그렇지만 한 편으로는 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면서도, 왜 다른 한 편으로는 그 가르침을 부인하느냐? 너는 나의 이름으로 다른 이를 비난할 권한을 갖고 있지 않으니, 그런 유혹에 결코 빠져들지 말아라. 네가 다른 사람을 모독하거나 업신여길 때에, 그와 동시에 절대로 내 앞에서 너 자신을 들어올리지 말아라. 이는 나를 모욕하는 것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너는 악의나 교만, 자기 정당화나 이기심이 없어야만 한다. 이는 마귀의 속성이며 나에게는 그게 역겨우므로, 너희는 너희의 교만의 옷을 벗어버려야만 한다.

 

나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했던 대로 너희들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여라. 너희가 너희 마음이 불안하고 괴로움이나 증오로 가득 차 있을 때에는, 언제나 나의 도움을 구해야만 한다. 너희가 그러지 않으면, 이러한 절망감과  증오가 너희들을 집어 삼킬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언제나 죄에 굴복하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며, 그렇지만 너희가 너희 영혼에 어떤 평화나 고요함을 느끼려면 너희는 진정 반성의 빛을 보여야만 한다는 사실도 역시 알아두어라.

 

너희의 예수

 

1112. 구원의 어머니: 적그리스도의 도래로 이끄는 날들은 큰 축제일이 되리라.

2014년 4월 27일 주일 오후 11시 2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해 세상을 준비시키려는 계획들이 완성되었으니, 하느님의 빛이 너희들 위에 비추어지게 허용하여라. 모든  일들이 이제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며, 하느님의 자녀들에 대한 투쟁이 더욱  심화될 터이니 나는 너희들이 기도를 너희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것을 요청한다. 예전의 전쟁들과는 달리, 영혼들에 대한 투쟁은 아주 혼란스러울 것인데,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가 적으로 선포되어질 반면에 적이 친구로 인식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참된 그리스도의 병사가 되려면, 너희는 아주 강해져야만 할 것이다. 너희는 공공장소와 내 아들의 제단 앞에서 신성모독적 발언을 하도록 요청받을 터인데, 그러한 압력에 결코 굴복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사람들이 내 아들의 성전들에서 권세있는 자리로 들어올려지고, 그들이 너희로 하여금 그들 앞에서 공경하며 절하도록  요구하겠지만, 그 곳에 십자가의 표징이 안 보이면, 그 때에는 너희가 오류에 휘말리게 될 테니 달아나거라. 감실들이 바뀌고 많은 경우 목재로 만든 걸로 대체됬을 때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의 아들의 교회로 들어올 때가 당도했음을 너희는 알게 되리라.

 

애들아, 너희가 진리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너희에게 거의 불가능하게 보여, 너희 중 많은 이들이 진리에 등을 돌리게 될 것이란 사실을 부디 알고 있어라. 적그리스도의 도래로 이끄는 날들은 온갖 그리스도교와 다른 종파들의 많은 교회들에서 큰 축제일이 될 것이다. 모든 법칙들이 변경되었을 것이며; 전례가 재구성되고; 성사들이 변질되며; 미사 성제가 교의에 따라 마침내 더 이상 바쳐지지 않게 될 때까지. 그때까지는 그리고 적그리스도가 당당하게 그의 권좌에 앉게 되는 날에는, 내 아들의 현존도 이제 더 이상은 없으리라.  그러고서 그 날 이후로는, 내 아들을 사랑하는 이들이 그분께 계속 충성하는 것이 어려워질 터인데, 온갖 혐오스러운 것들이 그들 앞에 제시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혼란스러운 일들이 많이 생기고 새 고위 성직자들을 의심하는 것이 위법 행위가 될 때에, 너희들은 친지와 가족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포기하고 단일세계종교를 받아들이도록 유혹을 받게 되리라.

 

‘하느님의 군대’―’남은 이들’―는 커지고 퍼져나가며, '십자군기도'가 모든 이에게 큰 힘을 줄 것이다. 내 아들께서 개입하시어 너희로 하여금 다가오는 도전들을 극복하게 해주실 것이며, 너희는 바로 그분의 권능으로부터 너희가 용기와 인내를 받게 되리란 사실을 알게 되리라. 너희들 가운데 강한 자들만이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에 계속 충실할 것이기에, ‘남은 군대’가 짐승의 군대 크기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하느님께서는 ‘남은 군대’를 사자의 권능으로 채워 주시리라. 하느님께서는 나약한 이들을 강건하게 하시고 그들에게 큰 은총을 내려 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적그리스도를 헌신적으로 추종할 이들의 힘을 꺽어 버리시리라. 이 모든 사건들이 두렵게 여겨질지 모르지만, 그러나 사실상 이 사건들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세상에 새로운 일치와 평화의 시대가 온 것처럼 느껴지게 하리라.  사람들은 새로운 단일세계교회에 갈채를 보내며, “하느님께서 얼마나 큰 기적을 행하셨는가.”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교회 내부와 교회 외부로부터 그러한 일치를 가져다 준 이들을 아주 존경하리라.  큰 찬양과 영예가 이들에게 아낌없이 부어질 것이며, 그러고서 그들은 모든 공공 집회에서 특별한 인정의 표지로서  요란한 구호로 환영받을 것이다.

 

사람들이 아주 기뻐하고 축하행사들과 명예 시상식들이 열릴 것이며, 거기에서는 이단자들이 큰 포상을 받으리라.  너희는 엄청난 부와 다른 신조들 간의 일치와, 공경받는 사람들이 살아있는 성인―한 명만 제외한 모두가―처럼 간주되는 것을 보게 되리라. 내가 언급하는 그 한 명은 적그리스도이며, 그들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13. 이때에 나는 나의 지상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이 땅을 거듭

새로 나게 하러 온다.

2014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 영원히 존재하게 될 만유의 창주주이신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어찌하여 고통을 받으실 수 있는지를 많은 이가 알고 싶어 할 것이다. 진실은 바로 이러한 데, 온전하게 될 수 있는 모든 것에 있어서 온전하신 나의 아버지께서는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그분께서는 ‘사랑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비난을 받게 되면 그게 그분의 성심에 슬픔을 초래한단다.

 

하느님의 자녀들이 그분의 사랑의 손길을 떨쳐 버렸을 때에, 그들은 아담과 하와의 죄를 통해  '하느님의 위대한 낙원의 선물'을 거부하였다. 대신에, 그들은 악마가 그들 앞에 놓아 둔 교활한 속임수에 의해 현혹되었다. 이 배신 때문에 나의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고통을 많이 당하셨으며, 또한 오늘날 세상에서의 배신죄로 말미암아 여전히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계시는지. 나의 아버지께서 인류를 위한 ‘나의 희생’을 통하여 세상에 하사하셨던 ‘구속의 기적’을 제외하고는,  달라진 게 아무 것도 없다.

 

너희 모두에게 대한 나의 아버지의 사랑은 그토록 크기 때문에, 인류의 눈 멂과 그분의 위대한 자비에 대한  배척에 의해 야기되어 온 ‘그분의 슬픔’ 또한 인류에 대한 '그분의 선물'이란다. '그분의 슬픔' 때문에 그분께서는 영혼들을 애타게 그리워하시며 그럼으로 해서 가장 우유부단한 비신자에게까지도 손길을 뻗으시어 그들을 움켜잡으러 하시리라.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사악한 그들에게 위안을 가져다 줄 증거와 어떤 징조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난 이렇게 말해 주마. 나 예수 그리스도가 처음 강생했을 때에, 나는 진리를 받아들였던 이들만구원해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하느님을 믿을 수가 없었던 이들도 구해 주러 왔다. 나는 지금도 그리 하리라. 신자들은 이 때에 세상 사람들과 통교하는 이가 나 예수 그리스도인지 아닌지에 관해 옥신각신하며 서로 싸우지만,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약속하마. 나는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금 말하고 있는 이가 진정 나이며,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다시 보내셨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증거해 보여주리라.  

 

이때에 나는 나의 지상 왕국―아담과 하와를 위해 나의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었던 그 낙원―을 재건하기 위해 이 땅을 거듭 새로 나게 하러 온다. 그 날이 곧 밝아올 것이며, 그때가 오기 전에 나는 너희들의 마음과 몸과 영혼에 빛을 비추어 주리라. 나는  나의 권능—나의 신성—으로 너희 가슴을 뒤흔들겠지만, 너희들은 그로 말미암아 사랑이 솟구쳐 흐르는 것을 강하게 느끼게 되어 이러한 것이 오로지 내게로부터만 올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을 수 없으리라.  그게 나의 약속이다. 내가 제일 먼저 손길을 뻗으려는 이들은 하느님을 몰라  믿지도 않는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그들은 영적인 문제들에 대한 지식이 너무 많아 생길 수 있는 선입견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을 것이기에, 그들 중 대부분은 나에게 뛰어 달려올 것이다. 그와 동시에, 나는 극심한 어둠 속에 있고, 낙담하고 길을 잃어 그들의 마음에 큰 슬픔이 가득한 그러한 영혼들에게 내 손길을 펼치리라.  그러므로 이 메시지에 담겨 있는 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너희들은 나의 메시지들이 단지 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만 주안을 두고 있는 게 아니라—이 메시지들은 너희 모두에게 접근하기 위해 주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준다. 죽음이 너희에게 힘을 발휘 못할 영광스러운 미래를 너희를 위해 마련해 놓았으니, 이는 너희에게 기쁜 소식이다. 나는 크게 기뻐하며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너희 마음을 열어줄 때에는 너희의 온갖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니, 부디 인내하고 신뢰하며 기다리고 있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114. 다시 오리라는 나의 약속이 이 세대 사람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루어지리라.

2014년 5월 1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다시 오리라는 나의 약속이 이 세대 사람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루어지리라. 이때에 세상의 많은 이들은 주님의 위대한 날에 관해 지극히 거룩한 성서에 함유되어 있는 예언들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때를 준비하기 위하여, 나의 아버지께서는 나의 재림을 위한 날이 정해졌다고 너희에게 알리라고 나에게 지시하셨지만, 오로지 영원한 아버지인 하느님께서만이 이 날에 대해 알고 계신다. 그분의 독생성자인 내까지도 이 날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며—오로지 그 날이 곧 오리라는 것만을 알 뿐이다.

 

많은 사건들이 그 위대한 갱신 이전에 먼저 일어날 필요가 있을 것이며, 하지만 그 사건들은 모두 걷잡을 새 없이 그리고 빠른 속도로 잇달아 일어날 것이다. 그 ‘위대한 날’을 두려워하는 이들은 대신에 나를 신뢰하고 영혼들에 대한 ‘나의 추구’를  반대하기 위하여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사람들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나의 계획’은 세상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에, 너희들 중에 가장 완고한 이들까지도 ‘나의 왕국’으로 데려오는 것이다. 그것이 ‘하느님의 계획’이고 그 계획에 의해 하느님의 신성한 뜻에 따라 마지막 계약이 완성될 것이므로, ‘나의 왕국’은 도래할 것이다. 

 

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이들의 영혼을 위하여 관대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을 나의 고귀한 피로 덮어 주마. 태초에 있었던 모든 것들이 마지막 때에 이루어질 것이며, 그러고서 끝없는 세상이 있게 되리라. 모든 것은 나의 아버지와 함께 시작되고 끝이 난다.

 

세상 그 어떤 것도 나의 재림을 가로막지 못하리라. 나를 거스르거나 나로부터 영혼들을 끌어내 가려고 시도하는 어떤 사람도 나에게 반항하도록 허용되지 않을 터이니, 내가 당도할 때 나의 모든 원수들은 쫓겨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약한 이들, 겁에 질린 이들, 회개하는 이들, 이단자들, 비종교인들, 거짓말쟁이들, 도둑들, 살인자들—모든 죄인들—을 구원해 주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의 예수

 

1115. 구원의 어머니: 묵시록이란 내 아들의 지상교회가 결국

그분의 원수들에 의해 장악된다는 것이다.

2014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7시

 

내 애야, 사람들이 “묵시록”이란 말을 들을 때, 그게 그들의 간담을 서늘케  할 수 있다. 이건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 지에 대하여 진정으로 인식하는 이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시대는 세상을 일치시켜, 그렇게 오랫동안 세상 사람들의 목을 조아왔던 악의 손아귀로부터 해방시켜주기 위한 내 ‘아버지의 계획’의 마지막 장으로 예언되어져 왔었다.

 

그러한 시기가 닥쳐왔다는 가장 중요한 징조는 내 아들의 재림 바로 직전에 그분의 십자가 처형이 모두 새로 재현될 때일 것이다. 이런 것들이 그 징조가 되리라. 그분께서 매를 맞으셨던 것처럼, '그분의 몸'—'그분의 지상 교회'—도 타락과 공격을 통해 매를 맞게 되리라. 그러고서는 가시들이 그분의 머리에 놓여졌던 것처럼, 역시 가시들이 그분의 교회 지도자들의 머리 위에도 놓여질 것이다. 그분의 거룩한 종들의 손들은, 향후 십자가들이 거룩한 성사들의 도구로 더 이상 쓰여지지 않을 때에, 마치 그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처럼 되리라.   못들이 내 아들의 발을 꿰뚫었던 것처럼, 역시 하느님의 참된 종들이 주님의 올바른 길을 따라 영혼들을 이끄는 게 금지되라라. ‘내 아들의 지상교회’에 대한 십자가 처형은 지상교회가 숨을 거둘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숨을 거두는 날에는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거룩한 성체성사에 더 이상 현존하지 않으리라. 내 아들의 교회가 파괴되면은, 그러면 그분을 따르는 이들은  무슨 길을 따라 걸어야 하겠느냐? 너희가 ‘내 아들의 길’을 따르지 않으면, 너희는 ‘그분의 왕국’으로 가는 너희의 길을 발견할 수 없으리라.

 

내 아들의 교회가 장악되고 원수가 권좌에 앉게 될 때에도, 너희는 언제나 내 아들에게 충성스럽게 남아 있어야만 한다. 너희가 만일 세속의 법들을 진리에 대한 대용물로 받아들인다면, 그렇게 할 수 없으리라.  

 

 ‘진리의 책’이 '십자군 기도들'과 함께 너희로 하여금 내 아들에게 계속 초점을 맞추도록 해줄 것이다. ‘생명의 양식’이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을 때에, 그분의 충성스럽고 거룩한 종들이 너희에게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주리라. 그때가 되면, 너희는 달 수를 마치 주들인양 헤아릴 수 있을 것이며, 주의 수를 마치 날들인양 헤아릴 수 있을 터인데, 트럼펫이 울릴 때에 ‘새 예루살렘’이 재를 털고 일어남으로써 박해가 끝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묵시록이란 내 아들의 지상교회가 결국 그분의 원수들에 의해 장악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영혼들에 대한 투쟁에 관한 것이다. 징벌이란 인류가 진리에 눈을 열게 하기 위한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경고에 관한 것이리라. ‘남은 군대’가 내 아들에 대한 사랑의 불꽃이 계속 살아 있도록 해줄 것이며, 그와 동시에 내 아들께서 자비를 베풀지 않으신다면 그들에게 내려닥칠 징벌로부터 영혼들에게 큰 위안을 가져다주는 데 협조하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16. “구하라, 받을 것이다”는 나의 헛된 약속이 아니다.

2014년 5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 5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사람들에게 나에게 의탁하라고 요청할 때에, 이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기는 아주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이 자기들의 독단적인 신념에만 의존할  때에는,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을 신뢰하지 못하므로 내게 온전히 봉헌할 수가 없다.  너희가 안전하고 보호받고 평화롭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은, 단지 너희가 너희 자신을 나에게 온전히 봉헌할 때에만 가능하단다.

 

네가 작은 애처럼 너의 두 팔을 뻗쳐 나를 소리쳐 부르면, 네가 찾는 ‘나의 사랑’이 너를 감싸주리라. 애들이 어릴 때에는 그들의 부모에게 모든 걸 신뢰한다. 그들은 옳다고 느끼는 것과 옳지 않다고 느끼는 것 사이의 차이점만 알고 있으며, 그래서 어린애들은 어른이 그들을 보호해주도록 어른에게 완전히 의존한다. 어린애들은 위안을 받고 안식처를 구하기 위해 그들의 부모들에게 달려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어린이의 믿음은 강하다. 어린이는 의심하지 않으니, 그가 사랑하는 부모의 품속은 안전하다고 진정으로 믿기 때문이니라. 

 

내게 청하는 것이 영혼의 선익을 위한 거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질지니, 나를 신뢰할지어다. “구하라, 받을 것이다”는 나의 헛된 약속이 아니다. 나는 ‘나의 선물들’을 너희 각자에게 아낌없이 베풀어 주는 걸 대단히 즐긴다. 너희가 내게 너희를 도와달라고 청할 때에, 나는 듣고 느끼며 너희가 갈망하는 모든 것에 응답해 준다. 너희 각각에 대한 나의 사랑을 증거할 기회를 내게 다오. 내가 너희에게 내가 도와준다는 증거를 보여주게 해다오. 나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가 내게 청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나의 현존을 알려주는 건 바로 이 때다. 내가 너희들로 하여금 나의 현존을 느끼고, 너희 일상 생활에서 나의 위대한 개입의 행위들을 목격하고, 너희 기도의 힘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줄 것은 바로 이 때이다. 이는 내가 지상에서 살았던 이래, 위대한 기적들을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이 인류에게 물려줄 때이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진정으로 나에게 온전히 의탁하면, 내가 너희에게 고통에서 위안을 가져다줄 수 있을 뿐아니라 너희들을 나의 성심으로  더욱 가까이 끌어당기도록 큰 기적들을 행할 수 있단다. 어린애가 부모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 때에는, 그가 보호받고 있음을 알고 안심한다. 너희들이 나를 신뢰하면 나는 너희 모두를 보호해주고 지상 다른 어느 곳에서도 발견하지 못할 깊숙한 평화의 감정으로 너희 각자의 영혼을 가득 채워주리라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오늘 내한테 와서 너희를 도와달라고 내게 부탁하여라—너희가 무슨 걱정을 하고 있든지 상관없이. 너희가 괴로울 때마다 이 특별한 기도를 바쳐라, 그러면 내가 매번 응답해 주리라. 

 

십자군 기도 (148) 저를 도우러 오소서 (역자주: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는 기도)

 

오, 저의 예수님, 제가 아주 괴로워할 때 저를 도와주소서.

저를 주님 품에 끌어안아  당신 성심의 피난처로 데려가소서.

제 눈물을 닦아주소서. 제가 차분히 결의를 다지게 하소서.

제 마음을 들어올리시어 주님의 평화로 저를 채워주소서.

제가 드리는 이 특별한 청원 (여기서 언급함)을 들어주소서.

제 청원이 이루어지고  제 삶이 평온해지며, 사랑하는 주님이신 당신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도우러 오소서.

제 청원이 이루어질 수 없다 하더라도, 주님의 거룩한 뜻은 제 영혼의 선익을 위한 것임을 제가 받아 들이고, 상냥하고 자애로운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영원히 충실하도록 은총으로 저를 채워주소서.  아멘.

 

너희가 슬프거나 도움을 필요로 할 때에는, 언제나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인 나에 대한 너희의 부르짖음에 응답했다는 표징을 너희가 받게 될 거라고 약속하마.

 

너희의 예수

 

1117.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변경하거나 인간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옳지 않게 해석하는 걸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시리라.

2014년 5월 4일 주일 오후 4시 23분

 

사랑하는 애들아, 하느님께서 예언자들을 세상에 보내셨을 때에, 그들은 단지 메시지 전달자일 뿐이었다. 그들은 진리—하느님의 말씀—를 전하도록 보내졌다.

 

수세기를 걸쳐, 하느님의 자녀들 중 많은 이가 예언자의 역할을 잘못 이해하였다. 어떤 이들은 단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대신, 예언자들을 우상화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예언자들을 신격화했으며, 세상에 주어진 메시지—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포함하여—가 그 메시지를 전달했던 예언자들보다도 덜 중요시되었다. 

 

애들아, 하느님의 예언자들과 하느님의 천사들, 그리고 가현자들과 시현자들은  우상화될 가치가 없었다. 그들 모두는 신성한 일에 대한 지식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단순한 이들이었으며, 그게 바로 그들이 뽑혔던 이유였다. 그 메시지들이 중요한 것이며, 메시지 전달자들은 오로지 말씀이 전해지는 수단이다. 예언자가 자신이 만든 받침대 위로 들어올려지는 반면, 예언자들을 통해 주어진 하느님의 말씀이 결코 한쪽으로 버림받아서는 안된다.

 

 ‘하느님의 말씀’은 결코 무시되어서는 안된다. ‘하느님의 모상’은 절대로 그분의 예언자들이나 그분의 신임을 얻었던 성인들의 모상들에 의해 교체되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성인들과 예언자들에게 너희 대신에 개입해 주십사 하고 청해도 좋지만, 거룩한 모든 것의 창조주이신 하느님께만 드려져야만 할 찬양을 그들에게 절대로 지나치게 바쳐서는 안된다. 이는 오늘날에도 역시 동일하다. 너희는 무엇보다도 하느님을 먼저 공경하여야 하며, 그분을 존재하는 모든 것들보다도 더 우선시 해야만 한다. 너희는 처음에 주어졌던 그 말씀을 고수하여야 하며 그것으로부터 절대로 벗어나면 안되는데, 그 말씀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이며 또한 바뀔 수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니라. ‘하느님의 말씀’은 최종적이다.

 

‘내 아들의 가르침’은 그분께서 지상에 사셨을 때에 인류에게 알려졌었다. 그 가르침은  ‘말씀’을 단지 더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었으며, 절대로 '진리'로부터 벗어나지 않았다. 오늘날, 인류는 내 아들이 처음에 오셨던 때와 여전히 같다. 인류는 아직도 나약하고 쉽게 흔들리며, 그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죄인으로 남아 있다. 만일 하느님의 이름으로 이야기 한다고 주장하는 어떤 예언자나 인간이 너희에게 그 ‘말씀’은 인간의 현대적 요구에 맞도록 조정되어져야만 한다고 말하면은, 너희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 만일 너희가 그 ‘말씀’이 정말로 완전히 다른 어떤 걸 의미한다고 듣게 되면은, 그걸 받아들이지 말아라.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을 포함한 인류는 '진리'를 조작할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

 

어떤 이가 하느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말씀’을 세속과 어울리도록 수정할 때에는, 너희들은 그자를 믿어서는 안된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변경하거나 인간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옳지 않게 해석하는 걸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시리라. 너희가 어떤 예언자를 우상화하고 그를 과찬하면, 하느님을 거스르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너희가 ‘지극히 거룩한 성서’에 함유되어 있는 내용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에 어긋날 때에는, 그러면 너희는 너희 자신을 '진리'로부터  잘라내는 셈이 된다. 너희가 하느님을 섬기는 방법으로 허위를 받아들이면, 그건 너희 자신이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18. 진리의 책은 새로 조작된 책의 정반대가 되리라.

2014년 5월 5일 월요일 오후 4시 1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 메시지를 통해  ‘나의 목소리’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는 큰 축복이 계속 내려질 터이니, 그리스도인들이 중세에 고통받은 이후 알려져 있지 않은 방식으로 그들의 인내심이 시험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 모두는 나에게 가까운 이들을 공격하기 위해 나약하고 교만한 영혼들을 이용하는 악마에 의해 희롱을 당하게 되리라. '나의 이 위대한 사업'을 볼 수 있거나 또는 보이지 않게 비방하려고 모든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박해가 심해질 것이므로, 사탄의 권세는 축소되었으며 그자는 오로지 돌을 던지고, 거짓말을 퍼뜨리며 내게서 영혼들을 뺏어가려고 하리라. 그자는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이 '선교사업'으로부터 영혼들을 뺏어가는 데에 성공하리라. 그자는 이  '선교사업'을 공격하기 위해 가현자들을 이용할 것이며, 이것이 큰 혼란을 야기시키리라.

 

인간이 계속 타락하고 하느님의 말씀이 ‘온전히 그대로’ 더 이상 받아드려지지 않을 때에는 천국이 언제나 개입하리라.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고 있으니 나를 신뢰하여라—이는 '나의 선교사업'이며, 너희가 다른 말을 듣게 되면 그러면 너희는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리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나의 약속’은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끝까지 충실하겠다는 것이며, 그리고 영혼이 하느님의 손길을 완전히 배척할 때까지 그리 하겠다는 것이다.  나는 빠르게 나아갈 것이며,  양의 옷을 입은 늑대로 너희에게 접근하는내 원수들로부터 너희들을 보호해 주기 위한 모든 선물들을 너희에게 물려주마.  ‘나의 선물들’은 세상 사람들이 하느님의 원수들로부터 받게 될 것의 정반대가 되리라. ‘진리의 책’은 세상 사람들을 곧 공격하게 될 새로 조작된 책—죄악을 정당화할 인위적이며 잘못된 교리로 가득 차 있는—의 정반대가 되리라.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는 짐승의 표지에 맞서 너희들을 보호해줄 것이며, ‘구원의 메달’은 나의 지상교회를 장악할 내 원수들의 입에서 굴러 떨어질 이단교설에 맞서 너희들을 보호하리라.

 

이 ‘선교사업’은 당연히 사탄에 의해 멸시받고, 그자는 나의 거룩한 말씀을 혹평하기 위하여 심지어 선량한 영혼들—이들은 신앙을 잃었으며 이젠 나를 어떻게 하면 진정으로 섬길 수 있는지를 모르므로 나를 참되게 섬기지 않는 그러한 나의 성직자들에 대한 잘못된 충성심으로 인하여--까지 이용할 것이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이 흔들리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들보다 먼저 왔던 그러한 이들—내가 지상에서 살았을 때 나를 배척했던 이들—처럼 되지 말아라.

 

나는 너희들에게 너희가 갈망하는 모든 증거를 제시해줄 거란—조만간— ‘나의 말씀’을 너희에게 준다. 나의 원수들이 너희에게서  ‘하느님 자녀로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구원될 권리’를 앗아가기 위해 온갖 짓을 행할 때에, 나는 이제 단지 너희에게 구원을 가져다주기 위해 오리란 ‘나의 약속’을 너희에게 해주마.

 

너희가 너희 마음 속으로 지금 말하는 이가 '나 예수 그리스도'란 사실을 알 때에는, 나를 저버리지 말아라. 너희가 만일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한다면, 나로부터 영혼들을 떼내어 가려고 시도하지 말아라. 하느님의 예언자들을 다치게 하면, 너희는 큰 해를 입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려는 ‘나의 아버지의 계획’에 맞서 싸우려고 하지 말아라, 만일 너희가 그런다면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사게 되리라.  감사하여라. 관대한 마음을 품고 사랑과 기쁨으로 이 ‘개입의 선물’을 받아들여라, 이 선물이 세상에 전해지고 있는 것은 너희 자신의 선익과 살아있는 모든 영혼들을 위한 것이니.

 

너희의 예수

 

1119.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을 정의라는 명목으로 옳다고 생각하게 될 것인지?

2014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말씀’이 그렇게도 많은 이들에 의해 배척되는 이유는 ‘나의 가르침’이 공개적으로 선포되는 것을 당황해 하는 이들의 편에서는 ‘진리’가 가시와도 같기 때문이란다.

 

표현의 자유가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지지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믿는 이는 아주 위험한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이 죄를 용납할 때에, 자신의 견해를 선언하는 자기의 권리가  신성하므로 함부로 침범할 수 없다고 믿는 이는 누구라도 나의 배신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을 정의라는 명목으로 옳다고 생각하게 될 것인지? 너희 교회를 다스리는 이들을 포함하여 너희의 교회법을 제정하는 그러한 이들이 너희로 하여금 표현의 자유가 죄를 미화한다 하더라도 그 자유가 하느님의 모든 법칙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믿게 할 것이다.

 

죄에는 여러 측면이 있으며,  오늘날의 세상에서는 각 개인이 자신이 즐기는 것을 행할 권리가 있음을 선포함으로써  각각의 죄를 중요하지 않은 양 해명할 것이다.  너희 중 어떤 이라도 내 이름으로 남을 판단할 권리를 갖고 있지 않는 반면에, 너희 중에 어느 누구도 잘못을 좋은 것인 양 선언할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

 

너희의 예수

 

1120. 너희 중 너무나 많은 이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를

섬긴다는 것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고 있다.

2014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분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지 않고서는 그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도록 허용하지 않으시리란 사실을 누구라도 한 순간이나마 의심을 품지 않게 하여라.

 

너희는 태초부터 예언자들로부터 아주 많은 선물들을 받아왔었다. 많은 예언자들이 동일한 메시지들을 여러 번 되풀이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많은 이들은 무시되거나 경멸되었다. 많은 예언자들은 박해를 받았으며 죽음에 처해졌다. 왜 하느님의 말씀이 그러한 증오를 자아내겠느냐? 나약한 이들이나 신앙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간 이들의 영혼을 괴롭히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 아니다. 그렇지 않다. 포악무도하게 공격하는 것이 하느님께서 악마를 곧 치시려고 그분의 손을 들어올리실 때에 사탄이 대응하는 방법이다.  사탄은 하느님의 말씀이 그분의 예언자들에게 주어질 때 성령의 권능에 의해 아주 신속히 전파되며,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에는 악마의 권세가 약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그래서 사탄의 보복이 격렬하단다.

 

성령이 이런 식으로 인류에게 쏟아부어질 때에, 타락한 천사들이 일어나리라—검을 빼내어 그들이 할 수 있는 어떤 식으로든 나의  각 추종자를 찌를 준비를 한 채. 너희들은 나의 말씀에 대한 그러한 증오를 받아들이고 그 증오를 있는 그대로—즉 너희들을 진리로부터 벗어나게 하려는 시도—인식하여야만 한다. 나의 모든 사도들과 모든 예언자들 그리고 진리—하느님의 거룩한 말씀—를 충실히 지키는 거룩한 종들은 악의 권세에 의해 격렬한 반대을 받게 되리라. 언제나 그리 하였다. 하지만 너희는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인 나에 대한 증오가 절대로 너희들의 기를 꺽게 해서는 안되느니, 내가 너희의 영혼 안에 진실로 현존하는 것은 바로 그러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내 이름으로 고통을 받아라, 그러면 내가 다가오는 내 왕국에서 너희들을 일으켜 세워 나와 함께 영광스럽게 하나가 되게 하리라. 너희가 아무리 정당화하더라도 내 이름으로 남들에게 고통을 가하면, 나는 너희들을 영원토록 내게서 잘라내 버리리라.

 

너희들에게 주어지는 나의 경고들은, 너희 중 너무나 많은 이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를 섬긴다는 것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너희들로 하여금 내가 가르쳐준 것을 상기시키기 위함이니라.

 

너희의 예수

 

1121. 나는 그렇잖으면 결코 구원되지 않을 이들을 나에게 데려오기 위해

희생영혼들을 이용한다.

2014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11시 43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나를 따르는 사람들의 영혼을 부를 때에 그들은 그 때문에 의기양양하거나 큰 고민에 휩싸이는 등 복합적인 느낌을 갖게 된단다.  왜냐하면 내가 영혼안에서 성령의 불꽃으로 그들을 잠깨우면, 이는 큰 축복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비애감이 따라올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 영혼들을 선택하면  그들은 나에 대한 소속감을 갖게 되겠지만, 그들이 살고 있는 세상과는 다소 동떨어지게 됨을 또한 느끼게 되리라. 그들은 그들의 동료 형제자매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되리라.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쳐다볼 때 하느님의 현존을 보게 될 것이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창조물의 아름다움에 대해 아주 민감해 질 것이다. 

 

그들이 접하는 어떤 이도, 비록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아주 멀리 떨어져 나갔다 하더라도, 그 영혼으로부터 하느님의 현존이 풍겨나오지 않는 이는 아무도 없으리라.  또한 그들은 부모만이 자기 자식에대해 느낄 수 있는 그런 엄청난 동정심으로 그들의 마음이 가득차게 될 것이다. 그들은  어떤 이에 대해갑자기 강렬한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놀라고 충격을 받으리라.  그러나 그들은 또한 암흑이 영혼들 안에 도사리고 있으며 영혼을 집어삼키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선택받은 영혼은 바로 그 때에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즉각 알아차리리라.   그리하여 그는 그 영혼들이 아주끔찍한 어둠의 상태에  빠져들 위험에 처해 있음을 보고 아주 두려워 하며 그들을 구원해 달라고 내게달려와 청할 것이다. 

 

선택받은 영혼인 희생영혼은 그들의 삶에서 외적인 모든 것을 포기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하느님께 크나큰 영광을 드린다.   희생영혼이 고통을 감내하면 다른 많은 영혼들이 영원한 저주로부터 벗어나게되는데, 이 때문에 그들은 사탄과 그의 졸개들의 가장 중요한 표적이 된다.  그러한 영혼들은 하느님께드리는 선물로 나의 고난을 받아들이며, 한번 뽑히게 되면 그들  대다수는 그 다음에 하느님께 등을 돌릴 수가 없다.

 

하지만 선택받은 이들 중에서도 나의 잔을 거부하는 자들이 있단다.  나의 십자가를 짊어질 용기가 없기에 그들은 두 방향 중 한쪽으로 가야할  것이므로 너희는 이런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한다.  그들은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없을 것이므로 내부 갈등을 겪게 되리라.  그리고 나서 그들은 성소(聖召)를 피하기 위해 세속에 몰두하게 될 것이며, 나중에는 헛된 희망을 제외하고는 그들에게 남는건 아무 것도 없으리라.

 

사랑하는 영혼이 기도하며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출 때, 이러한 영혼은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가라앉힌단다. 그리하여 나의 아버지께서 세상을 징벌하실 때  그 영향이 줄어 든다.

 

만일 나에 대한 사랑으로 인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박해를 받는 어떤 선택받은 영혼이 나에게 “예수님, 저의 고통을 바치오니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시옵소서” 하며 말을 하기만 하면, 나는 그에게엄청난 은총을 하사하리라.  그 영혼은 모든 악으로부터 보호받게 될 것이며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리라.  나에 대한 그의 온전한 신뢰로 인해 그자의 영혼은 완벽해질 것이며, 고요하고 평화로운 심성을 띠게 되리라.  아주 많은 희생이 동반되겠지만 그런 영혼들이 나에게 온전히 순종하며 모든 것을봉헌하고 나의 말씀의 원수들과 상종하기를 거절하면, 이로 인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될 것이다. 

 

나는 그렇잖으면 결코 구원되지 않을 이들을 나에게 데려오기 위해  희생영혼들을 이용한다.  단지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만, 그런 희생영혼들이 내게서 탯줄을 잘라 버린 수백만의 영혼들을 위해 보속할것이며 또한 보속할 수 있다.  이때에 어둠속에 있는 영혼들을 절대로 너무 두려워하지 말진대, 왜냐하면 세상에는 나의 선택받은 희생영혼들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그들의 평정(平靜)함이 잃어버린 영혼들을 나의 피신처로 되돌아 오게 한다.

 

너희의 예수

 

1122. 하느님께서 너희 모두를 사랑하시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2014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 주위를 돌아보아라, 그러면 너희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 없이 삶을 살고 있는 것을 보게 되리라. 너는 웃음과 기쁨과 긴밀한 우애를 보게 될 것이며, 이는 오로지 하느님으로부터만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진리를 알게 되면, 열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그 다음에 우리는 하나가 되리라.

 

나의 계획은 모든 이를 모아들여 그들을 큰 사랑과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는 것이다. 나는 ‘나의 새 왕국’에서 즐거워할 것이며, ‘영원한 생명’과 함께 많은 웃음과 기쁨과 아름다움이 있게 되리라. 사랑이 각각의 창조물로부터 뿜어져 나올 것이며, 각각의 영혼과 생명은 완벽해지리라.

 

너희가 세상의 미래에 대해 걱정할 때에는, 내가 너희에게 말해 준 것들을 기억하여라. 내가 너희들을 끝이 없는 새로운 세상으로 모아들이기 위해 오면,  모든 것이 뜻대로 잘되리라. 하느님께서 너희 모두를 사랑하시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불우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영혼들에 대해서 말하건대, 그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나는 그들을 우선 모아들이리라. 끔찍한 어둠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그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특별한 은총이 주어질 것이니, 그리 함으로써 내가 그들을 악마의 손아귀로부터 풀어 내어 그들을 나의 자비심 속으로 안전하게 데려갈 수가 있다. 이는 하나의 투쟁이며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의 권능이 발휘되고 영혼들은 멸망하지 않도록 깨우침을 받게 되리라.

 

나는 너희 중에서 중요한 지도자들을 일으켜 세울 것이며, 각 나라에 퍼져 있는 군대와 함께 너희들의 숫자가 늘어나게 하여 너희들과 함께 하느님의 자녀들 대부분을 ‘새로운 낙원’으로 데려오리라. 나를 신뢰의 눈길로 바라보며 나의 사랑을 두려워하지 말지니, 너희는 내가 절대로 의도적으로 너희에게 겁을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의 현존을 알게 할 때에는, 그것이 너희를 위대한 경이와 환희로 채워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 그 자체'이므로 너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내가 보증한다. 사랑이 너희들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줄 것이며, 너희가 너희의 예수인 나를 대면하게 될 때에는, 너희는 너희의 마음이 내 마음과 얽혀져 있을 때에만 존재할 즉각적인 친밀감을 느끼게 되리라.  

 

내가 너희 모두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너희 영혼들을 얼마나 애타게 그리워하고 있는지.

 

너희의 예수

 

1123. 하느님 아버지: 나의 신성한 뜻은 결코 맞서 거스르게 되어서는 안된다.

2014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이 나에게서 창조되었는데, 그것이 ‘나의 뜻’이었기 때문이다. ‘나의 뜻’은 항상 존재하였으며 언제나 그러하리라. ‘나의 뜻’은 인류의 의지와 함께 또는 무관하게 이루어지리라. ‘나의 손길’을 통하여 인류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는 남용되었으며, 이로 말미암아 인류와 ‘영원한 아버지인 나’와의 사이에 분열이 야기되었다. 인류가 자유의지의 선물을 보유하고 있는 한,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게 오기를 선택하는 이들만이 나의 지체—다시 온전하게—가 될 수 있단다.

 

인류 의 의지가 ‘나의 뜻’을 맞서 거스르면, ‘나의 뜻’만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휘어잡을 수 있으므로 쓰라린 투쟁이 있게 되리라. 나는 내가 준 것을 도로 빼앗아 가지 않으니 내가 인류에게 주었던 자유의지를 언제나 수락하므로, ‘나의 신성한 뜻’이 내가 용납하는 모든 것과 내가 허가하는 모든 것을 제어한다. 때때로 인간은 그들의 자유의지에 의해 세상에 극심한 고통을 야기시키며, 그들의 탐욕과 이기심 때문에 내 마음을 심히 아프게 한다. 하지만 오로지 인류만이 나의 뜻이 갈망하는 것을 할 지 또는 하지 않을 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인간의 의지에 간섭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의지를 빼앗으려고 하지 않지만, 자유의지란 것이 인류가 나의 뜻을 초월하여 나에게 그들의 뜻이 이루어지게 명령할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의 신성한 뜻’은 결코 맞서 거스르게 되어서는 안될지니, 인류는 결코 나의 뜻을 이겨낼 수 없기 때문이니라. 인류가 '나의 뜻'에 반대할 떄에는, 그에 수반하는 고통을 겪지 않고서는 인류가 나에게 맞선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로지 나만이 생명을 얻게 될지 또는 죽음을 겪게 될지 결정할 수 있으니, 이는 단지 내가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의 계획’을 수행하려고 결정할 때에는, 어떤 이도 그 결정을 무시할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 인간이 내가 모든 형태의 생명을 포함하는 ‘나의 선물’을 세상에 주려고 할 때 이를 방해하려고 하면은, 그자는 성공하지 못할 뿐아니라 그 결과로 고통을 받게 되리라. 

 

어떤 이도 '나의 거룩한 계약'을 완성시키려는 '나의 계획'에 있어서 나를 중단시키려고 하지 않게 하여라.

 

어떤 이도 그들이 갑자기 떨어져 나가게 되지 않으려면은 나에게 신성모독적 발언을 하거나 ‘나의 뜻’을 간섭하지 않게 하여라,

 

어떤 이도 내가 영혼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것을 중단하려고 시도하지 않게 하여라, 만일 그들이 그리 하면은 그들 자신의 생명이 끝나게 되리라. 너희가 나에게 맞서려고 하면은, 너희는 절대로 성공하지 못하리라. 인간이 계속 나의 말씀에 맞서서 나의 신성과 싸우려고 하면은, 혼란과 재앙과 생명의 손실과 극심한 징벌만이 있게 되리라. 이게 바로 어떤 영혼이 나에게 또는 나의 가르침에 복종하도록 요청받고 그의 자유의지에 의해 이 요청을 받아들일 때에, 그들이 나의 뜻을 어기는 것이 불가능함을 발견하게 될 이유이다.

 

나의 딸인 너도 ‘나의 뜻’과 싸우려고 했었다—너는 이미 나에게 굴복하였지만. 지금쯤은 너는 그게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지니, 내 자신의 방식으로 내가 명령하는 것만이 행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애들아—나는 '너희의 아버지’이다. 나는 '너희의 창조주’다. 오로지 내만이 어떤 미래가 너희에게 펼쳐질 것인지를 알고 있지만, 너희는 ‘나의 계획’이 모두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위안을 받을 것이다. 너희의 뜻이 ‘나의 뜻’과 합쳐질 때만이, ‘나의 왕국’이 완전히 실현되고 결국 완성될 수 있단다. 그때만이, 인간과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와의 사이에서 모든 투쟁이 끝나게 되리라. 그러면 다가올 새 세상에서 평화가 군림하게 되리라—너무나 완벽하여 결코 끝이 없을 세상에서.

 

너희의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24. 나는 내 교회에서 일어나 진리를 선포할 자를 들어 세우리라.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내 교회에서 일어나 진리를 선포할 자를 들어 세울지니, 너희가 지금 이해할 바는 아니지만 너희는 이를 알아두어라. 그는 다른 어떤 추기경, 주교, 사제 또는 나의 거룩한 종도 그렇게 할 용기를 갖고 있지 않을 때에 그렇게 할 것이다. 새로운 거짓 교리가 교회를 에워쌀 때에, 그 내부에 있는 많은 이들이 그들의 마음 속에 그게 얼마나 엉망이 되어버릴 지 알 것이다. 그들은 경각심을 갖게 되겠지만,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기에는 너무 겁에 질려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신앙심이 너무나 약해서, 어떤 이단교설이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하느님의 자녀들 앞에 놓여지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쉽사리 받아들일 이들보다도 숫적으로 더욱 열세에 처하게 되리라.

 

내가 일으켜 세울 자는 용감한 영혼이며, 그가 대담하게 소신을 말할 때 많은 이가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될 것이다. 그가 이렇게 할 때, 더욱 많은 이들이 일어나 똑똑히 잘라 말할 것이며, 그럼으로 해서 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되리라. 그가 일으켜 세워질 때, 나는 나 예수 그리스도를 하느님의 아들로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신앙인들을 함께 불러 모으려는 다른 계획도 갖고 있다. 이러한 모든 신성한 계획들은 예언되어져 왔으며, 그 다음엔 전 세계의 수많은 군중들이 진리를 깨닫게 되리라. 그러고서 그들의 수효가 불어나 나에 의해 축복을 받게 될 것이며, 그들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이 반드시 선포되도록 하려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모든 종교인들을 함께 불러 모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신앙이 퍼져 나가서, 거룩한 복음에 담겨 있는 그대로의 나의 말씀이 세상 방방곡곡에서 남자들, 여자들 및 그들의 아들 딸들에 의해  전해지리라. 그들은 이 신성한 메시지를 세상에 드러냄으로써 예언할 것이며, 나의 현존이 그들을 감싸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힘과 용기를 주리라. 

 

나의 이 세대 사람들은 진리를 전파하는 데 있어서 아주 강력하여, 잘못 인도되고 중대한 오류의 길로 빠졌던 이들 중 많은 이가 돌아서서 나에게로 도로 달려올 것이다.  그들은 진리를 아주 빨리 전파하여, 나를 반대하여 범해지는 각각의 이단에 대해 수백만의 영혼들을  회개시키리라. 나는 제일 먼저 이교도들을 데려올 것인데, 그들에게 진리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의 개입'이 얼마나 강력한 지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이 의심할 여지가 없으리라. 그 다음에는 나는 다른 모든 종교인들을 함께 데려올 것이며, 나의 아버지께 가는 유일한 길이 있으며 그것은 오로지 나를 통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명백히 보여주리라. 내가 수백만의 영혼들을 나에게로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진리로 데려올 반면에, 한편에서는 수백만의 다른 영혼들이 악령에 의해  계획되고 만들어진 인위적인 종교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악마의 중대한 계획은 단순하면서도 정교한데, 그것은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없애버림으로써 가능한 많은 영혼들을 저주받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자들은 진리를 거부함으로써 이를 행할 것이다. 새 종교가 거짓말을 통해 영혼들을 집어삼킬 것인 반면에,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진리를 반드시 잊지 않게 함으로써 그 세 배에 달하는 수의 영혼들을 되찾으리라.

 

너희의 예수

 

1125. 나는 사악한 이들을 수월하게 멸망시키려고 그들을 찾아내려고

하지 않는다. 나의 유일한 갈망은 그들 모두를 구원하는 것이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가장 간절한 소망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사랑과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아무리 악랄한 짓을 한다 하더라도, 나는 절대로 보복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들이 남을 내 이름으로 경멸한다 하더라도, 나는 결코 어떤 이에 대한 경멸감을 조성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그가 세상에서 많은 파괴를 일으키는 장본인이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그의 명성을 뭉개버리려고 시도하지 않는다. 나는 사악한 이들을 수월하게 멸망시키려고 그들을 찾아내려고 하지 않는다. 나의 유일한 갈망은 그들 모두를 구원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 자녀들 각각의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 나는 끊임없이 그들을 찾아 나선다. 나는 그들을 내게로 끌어당기려고 시도한다. 나의 현존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라도 나는 매일 찾아 나서고 있다. 나는 그들이 부정적인 생각과 행위와 행동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혼을 타인에 대한 사랑으로 채우고 그들 안에 있는 선한 마음에 접근함으로써 그들이 살아가면서 나의 현존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어떤 영혼들은 나를 자연스럽게 선뜻 받아들이며, 나는 그들의 관대한 호응과 양순한 마음에 기뻐한다.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과 나 사이에 어떤 장벽을 갖고 있어서, 내가 그들의 영혼에 접근하기가 어렵다. 그렇지만 내가 그들의 마음을 하느님 사랑의 권능으로 열 수 있을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그 영혼에 다가가려고 계속 시도할 것이다.

 

사랑은 모든 좋은 것으로 이끌어주는 원동력이다. 사랑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각 자녀 안에 현존한다. ‘하느님의 사랑의 선물’은 인류가 악마를 정복하게 도와준다. 하느님께서 개입하시어 영혼 안에 사랑을 북돋아 주실 때에는, 마귀의 사악함에 맞서 그분의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러시는 것이다. 사랑은 미움보다도 더욱 강력하지만, 미움에는 참을성이 있다. 인류에 대한 증오심으로 가득 찬 사탄은 그 자신에 대한 사랑을 제외하고는 어떤 종류의 사랑도 갖고 있지 않다. 그자는 죄 때문에 약해진 영혼들 안에 증오심을 심음으로써 인류를 공격한다. 증오는 시기하고 교만에 가득 차 있으며, 외로워하고 혼란스러워 하는 이들의 영혼 안에서 쉽사리 거처를 마련한다. 사탄은 절대로 증오심을 있는 그대로 영혼에게 제시함으로써 그 영혼이 증오하게끔 현혹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대신, 그자는 언제나 그의 첫 전략으로서 교만 죄를 통해 영혼을 현혹시킬 것이다. 그 영혼은 그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 필요에 따라 분개해야 하며, 그러면서도 자기는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믿도록 끌어들이리라. 

 

하느님의 사랑은 이 때에 그분의 모든 자녀들 가운데 퍼져 가고 있다. 그분께서는 그분의 자비심 때문에 이렇게 하시는 것이다. 인간들의 마음이 돌처럼 차가워질 때에, 그분께서는 머지않아 세상에서 더욱 심화될 증오에 인류가 맞서 싸우는 것을 돕기 위해 인간의 마음 안에 있는 사랑을 증가시켜 주시리라.

 

나는 이 때에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을 추구하기 위해 이 십자군 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한다.

 

십자군 기도 (149) 하느님의 사랑을 추구하기 위하여

 

오, 예수님, 하느님의 사랑으로 저를 채워주소서. 주님의 신성한 빛으로 저를 채우시고, 모든 나라들 가운데 제가 하느님 자비심의 씨앗을 뿌리는 데 필요한 사랑으로 저를 감싸주소서.

 

저와 만나게  될 모든 이들 가운데에서 제가 주님의 신성한 사랑을 퍼뜨리게 해주소서.

주님의 사랑을 펼치시어,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하나로 도취시키는 안개와도 같이 그 사랑이 모든 영혼들, 모든 종교들, 모든 신조들과 모든 나라들 위에 내려앉게 하소서.

 

하느님의 사랑이 세상의 모든 악을 정복할 수 있고 또한 정복하도록, 저희로 하여금 하느님의 사랑을 전파하게 도와주소서. 아멘.

 

언제나 사랑을 하느님의 현존과 동일시하여라. 사랑만이 나에게 영혼들을 가져다줄 수 있음을 알아두어라. 사랑만이 하느님으로부터 올 수 있음을 알아두어라.  사랑만이 평화와 만족감과 나라들 간에 일치를 가져다줄 힘을 갖고 있다.  증오는 사탄으로부터 오며, 너희가 증오를 목격하는 곳은 어디서든, 하느님의 사랑을 찾아내기 위하여 위에 주어진 기도를 바쳐야만 한다.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사랑이 모든 것을 정복할 것이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너희의 예수

 

1126. 내가 돌아오기 바로 직전에 하늘이 삼일 동안 어두워지리라.

2014년 5월 13일 화요일 오전 8시 5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호소에 응답한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이 성령의 권능을 통해 수십억의 영혼들을 구원하게 될 십자군 기도들을 바치는 것을 보는게 나의 가장 큰 기쁨이란다.

 

내가 이 땅을 새롭게 하는 동시에 인류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정화시키기 위해 나는 십자군 기도들을 이용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나 예수 그리스도를 돌아오는 구세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자격을 갖추게 하기 위하여, 나는 대 변혁을 모두 동시에 완수하리라.

 

왕을 맞이하는 나라들과 같이, 왕이 그들의 땅에 발을 내딛기 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절대로 모든 게 혼란스럽고 폐허 상태에 있거나 도로가 오물로 뒤덮여 있을 때에 왕이 너희를 방문하도록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나라들의 대표들은  방문하는 고위 인사들을 만나기 위해 반드시 적절히 복장을 갖추고 준비를 하게  할 것이다. 그들은 환영 행사를 거대하게 치루기 위해 상당히 애를 많이 썼을 것이며, 방문하는 왕을 환영하기 위하여 그들이 자격이 있다고 여기는 대표들을 선택했을 것이다. 마침내 그들은 왕의 도착을 경축하기 위해 큰 환영행사를 준비할 것이며, 그 중요한 날에는 거리에 줄을 지어 서서 위대한 찬가를 노래하리라. 그들은 방문하는 군주와 그의 수행단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낼 것이다. 나 예수 그리스도가 심판하러 올 ‘주님의 위대한 날’에도 그러 하리라. 

 

천사 군대의 트럼펫이 울리고 감미로운 소리가 들려올 때에 내가 갑자기 도래하리라. 내가 돌아오기 바로 직전에 하늘이 삼일 동안 어두워지리라.  그러고서는 이전엔 인간들이 절대로 본 적이 없는 다양한 색채로 하늘이 빛나리라. 내가 각 연령의 모든 남자, 여자와 아이들에게 보여질 것이며, 큰 충격이 있게 되고 또한 크게 흥분하리라. 사람들은 그들의 눈을 믿지 않고 많은 이들은 입을 다물게 되리라—다른 이들은 위안과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많은 이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것이며, 그 사건이 너무나 대단한 것이어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마음 속에서 그들이 '참 메시아'를 거부했었다는 것과 그들이 나의 왕국에 들어오기에 얼마나 합당치 않는지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 이러한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 날’에 너희는 나를 불러내어서 내가 너희를 용서해 달라고 요청해야만 한다. 그러면 너희도 역시 ‘나의 새 왕국’에 들 수 있을 것이다.

 

방문하는 어떤 왕과도 같이, 나는 너희 중 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 ‘위대한 날’을 위해 준비하라고 요청한다. 나를 신뢰하고, 너희 영혼들을 준비하며, 모든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복장을 갖추고 대비하며 기다리고 있어라—마치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듯이. 그 날에 하느님의 자녀인 너희들은 태초부터 너희들에게 약속되었던 새로운 세상과 영광스러운 시대의 시작을 위하여 나의 아버지와 거룩히 결합하여 하나가 됨으로써 나와 합류하게 되리라.

 

평안히 있어라. 이 ‘거룩한 날’을 위해 사랑과 단순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라. 그 날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 날을 환영하여라. 네가 심한 어둠 속에 있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나의 빛’ 속으로 데리고 오리라. 네가 해야 할 것은 너의 팔을 나에게 뻗는 것 뿐이며, 그러면 나는 너를 내 자녀로 감싸 안아 주리라.

 

너희의 예수

 

1127. 나의 사랑, 나의 자비심과 나의 동정심이 너희들을 구원해 주는 은총이 되리라.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오후 11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세상에 주는 은총들이 비신자들로 하여금 나의 독실한 신봉자로 변화되게 하리라. 그들은 즉시 회개할 것이며, 사랑하는 종의 심정으로 내 앞에서 땅에 엎드릴 것이다.

 

그들의 생애 동안 줄곧 나를 배신했으며 나를 밀어 젖혔던 이들이 나서서, 그들을 나의 것으로 받아달라고 애원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말씀에 대항하여 계략을 꾸미는 이들은 구원되기가 가장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말씀의 뜻을 모르는 이들보다도 더 잘 알고 있지만, 그들의 오만한 자부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고의로 그 말씀을 고쳐 쓰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든 지식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진리를 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진리를 보지 못한다. 그들은 절대적 진리를 선언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에 다른 이들을 속이기 위하여 진리를 조작할 것이다.

 

그들은 나를 섬기는 성소를 받았으므로 깨우침의 능력을 부여받았다고 믿기 때문에, 어떤 이들은 나에게 대들었다. 그들은 그들이 현대 사회를 괴롭히지 않기 위하여, 성령의 권능을 통해 그들에게 주어진 권한으로 나의 가르침을 변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교만이 그들의 몰락의 원인이 될 것이며, 그들의 은총으로부터의 추락이 오류로 이끌려 속임을 당했다고 느낄 많은 이들에 의해 목격될 것이다. 그들 중 다른 이들은 그들이 섬기는 게 내가 아닐—그건 악마이다—것이므로 그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지를 명백히 알게 되리라. 그들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말살시키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너희 가운데에 있다. 그들은 회개하지 않고 또한 나의 손길을 받아들이지도 않을 터인데, 수 세기에 걸쳐서 나의 원수들에게 그의 낙원이 올 거라고 약속했던 그 짐승의 거짓말을 그들이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욕심과 야망 때문에 이 정교한 속임수를 믿게 되었다. 그들이 진리를 자각하게 될 때에는, 그들은 이미 지옥으로 떨어져 있게 될 것이다. 이들은 실상 그대로의 마귀의 존재를 부인하고, 그자가 영원히 갖혀 있게 될 지옥의 존재를 부인했을 불행하고 오도된 사람들의 일부이다.

 

나는 악한 길을 따르고,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대죄를 범하면 징벌을 받게 될 것이란 사실을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경고한다. 너희에게  이와 다르게 이야기하는 자는 어느 누구든지 간에 너희들을 오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는 이들을 구원해 주려고 하는데, 내가 너희 각자를 구원하려고 그렇게도 많이 갈망하고 있단다.

 

나의 사랑, 나의 자비심과 나의 동정심이 너희들을 구원해 주는 은총이 되리라. 내가 너희를 놀라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진리를 너희에게 말해 주어야만 한다. 너희가 나에게 다가오면—너희들이 무슨 신조를 갖고 있든지 상관없이, 마지막 순간에—내가 너희를  내 것으로 모아들일 것이다. 이 ‘약속’을 결코 잊어버리지 말아라. 너희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을 때에 내가 너희를 구하려고 손을 뻗쳐 주겠노라고 약속하마.

 

너희의 예수

 

1128. 나는 인종이나 신앙, 성별이나 피부색에 관계 없이 모든 이를 사랑하는

사람 안에 현존한다.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4시 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너희들 중 나를 사랑하는 모든 이가 ‘나의 자비’를 거부하는 모든 이들의 영혼들을 ‘나의 성심’에 봉헌할 것을 요청한다. 나는 나의 현존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비신자들과 내가 몸소 그들 앞에 나타난다 하더라도 여전히 나를 거부할 이들을 너희가 나에게 데려올 것을 요청한다. 이렇게 마음이 굳어버린 이들은 나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므로, 다른 식의 영적 추구를 통해 위안을 받는다.  만일 그들이 진리를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어떤 일시적인 형태의 영적 위안도 결코 가져다줄 수 없는 크나큰 내적 평화를  얻게 되리라. 나를 믿지 않거나 나를 보낸 분을 믿지 않는 이들은 절대로 자기들의 영혼을 평화로 채우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희들을 그분께 데려오기 위하여 너희들을 창조하셨던 그분에 의해 보내졌기 때문에,  오로지 나 예수 그리스도만이 너희들의 마음에 참된 평화를 가져다 줄 수가 있단다. 나를 통하여 너희는 나의 아버지를 발견하리라. 아버지께서 그분께서 창조하셨던 자녀들과 함께 일치가 될 때에, 평화가 군림하게 되리라. 하느님의 평화가 없이는, 절대로 지구상에 조화가 있을 수 없으리라. 평화가 없는 곳에서는, 이것이 하느님께 대한 겸손한 봉사의 결핍에 의해 야기되어졌음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알고 있는 이들은, 너희가 나에 대한 어떤 지식을 갖고 있든 간에, 그것을 절대로 나에게 대항할 목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은, 너희는 존재하는 바로 그분으로서의 나를 신뢰하여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겸손한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여라. 결코 너희가 교만에 빠져 나에게 충성하지 못하게 하지 말아라. 마음이 부드럽고 감미로운 이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인종이나 신앙, 성별이나 피부색에 관계 없이 모든 이를 사랑하는 사람 안에 현존한다. 나는 내가 그들에게 가르쳐주었던 대로 그들의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 안에 현존한다. 나는 나를 모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속성을 닮은 이들 안에도 현존한다.

 

내가 이 땅 위에 살았을 때에, 나는 절대로 나의 지식에 대해 자랑하지 않았으며—나는 단지 진리를 전했을 뿐이다. 나는 나를 따르려고 하지 않는 이들을 절대로 중상하거나 박해하거나 책망하지 않았다. 나는 절대로 어떤 이에 대해서도 험담하지 않았다. 나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받아들였으며, 그들이 나에게 보여준 모든 결점을 받아들였다. 나는 절대로 선택된 소수를 위해서만 나의 생명을 봉헌할 거라고 말하지 않았다. 아니, 나는 내 자신을 모든 이에게 주었으며, 특히 마음이 굳어버린 죄인들을 위해 그리 하였다. 나는 절대로 어떤 이를 다른 이에 우선하여 선택하지 않았다. 나는 절대로 어떤 이를 과찬하면서 또 다른 이를 중상 모략하지 않았는데, 이러한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이 나의 말씀을 귀 여겨 들을 거란 희망 속에서 진리를 전파하려고 노력하였다. 나는 나에게 귀 기울일 정도로 겸손하고 고난 중에 있던 많은 영혼들에게 평화를 가져다 주었다. 나는 마음이 강했으며, 그들의 미움과 독설 때문에 나를 못살게 굴었던 모든 이들도  잘 대해 주었다.  나는 나에게 대항했던 영혼들로부터 마귀들을 쫓아내었으며, 몹시 고통을 겪고 있던 이들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다. 나는 그들 자신들 만을 사랑했던 그 시대의 소위 거룩한 이들의  야유를 무시하였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욕구만 추구하느라 너무나 분주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삶에 있어서 결코 하느님께 중요성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내가 가장 많이 찾아 나섰던 영혼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던 이들이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해 나에게 다가왔지만, 그들 중 많은 이들은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또한 나를 보내신 분을 알고 있던 영혼들이 나에게 데리고 왔었다. 이 때문에, 나는 그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부어주었으며, 그들은 즉시 회개하였다.

 

내가 그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너희에게 말하는 오늘날, 나는 너희가 비신자들의 영혼을 나에게 데려오기를 갈망한다. 너희는 기도를 통해 그리고 이 ‘십자군 기도 (150) 비신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를 바침으로써 그렇게 해야 한다.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그들 자신의 잘못 없이 주님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모든 이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나이다.

저는 주님을 거부하는 이들의 영혼을 주님께 데려오기 위해 그리고 주님께서 온 세상에 자비를 부어주시도록 저의 고통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들의 영혼에 자비를 베푸소서.

그들을 주님의 천상 피난처로 데려가시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아멘.

 

너희의 예수

 

1129. 구원의 어머니: 너희는 하느님의 축복을 청할 때에 절대로 남을 저주해서는 안된다.

2014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 54분

 

사랑하는 애야, 나의 아들께서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푸실 때에, 이는 수혜자의 편에 어떤 책임이 있음을 의미한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이 나의 아들로부터 받는 각각의 축복에 대하여, 너희는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야만 한다. 나의 아들께서 어떤 영혼에게 천상의 은총들을 선사하실 때에는, 그 영혼으로부터 많은 게 기대된다. 각각의 영혼은 그들이 나의 아드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들의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나의 아들께서는 그분께서 요청을 받을 때에 그분의 현존이 느껴지게 하신다. 영혼이 그분의 사랑에 마음을 더 많이 열면 열수록, 그는 그분의 성심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 하지만 어떤 영혼이 그분의 도움을 청할 때에 나의 아들 앞에서 자신을 치켜세우면, 그분께로부터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겸손한 영혼들을 사랑하신다.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영혼들에게 크나큰 은총을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다. 그들이 은총을 더 많이 받을 수록,  그분께서는 그들 안에 더욱 많이 현존하시리라. 그러고서 그분의 현존이 알려지게 되면은, 바로 그 영혼은 증오의 대상이 될 것이다. 마귀는 ‘하느님의 빛’ 안에 있는 영혼들에게로 이끌려진다. 그자는 그 선택된 영혼을 모욕하기 위하여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며, 일반적으로는 그 겸손한 영혼에게 아픔과 고통을 가하기 위하여 그자가 이용하는 연약한 영혼을 그의 꾐에 속아 넘어가게 함으로써 이를 행한다.

 

슬프게도,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다른 영혼들을 멸망시키는데 도와달라고 나에게 빌러 온단다. 그들은 이 영혼들이 하느님의 징벌을 받을 만하다고 내게 말한다. 그들이 그들의 마음 속에 있는 증오심 때문에 나의 아드님으로 하여금 그러한 영혼들을 비판하도록 요청을 할 때에는, 그들의 기도들은 결코 응답되지 않으리라. 너희가 다른 이들을 미워할 때에, 어떻게 나를 사랑하고, 나의 아들을 흠숭하며 진리에 대한 너희의 충성을 서약할 수 있겠느냐? 악마가 그들의 교만으로 인해 정신을 흐트러뜨리게 한 거룩한 영혼들을 집어삼키니, 오, 그자는 얼마나 교활한지. 교만이 어떤 영혼을 휘어잡게 되면, 그 영혼은 즉시 자신의 빛을 잃어버리게 된단다. 그 영혼이 어두워지면 질수록, 그는 ‘하느님의 빛’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가게 된다. 

 

너희가 나에게 너희를 대신하여 내 아들께 간구해 달라고 요청할 때에, 너희는 언제나 너희 마음에 사랑을 가득 채운 채 내게 와야만 한다. 너희는 하느님의 축복을 청할 때에 절대로 남을 저주해서는 안될지니, 이는 그분께 혐오감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증오심은 천국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마음에 너희들의 원수들에 대한 사랑을 지니고서만 나에게로 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모든 기도들이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따라 이루어지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30. 그들은 이교의 신들에게 경배하기 위해 존경의 표지로 ‘나의 집’을

이용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그게 으레 당연하다고 듣게 되리라.

2014년 5월 18일 주일 오후 7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예언들이 이제 밖으로 흘러져 내리기 시작할 것이다—수도 꼭지에서 나오는 물처럼 모든 게 재빨리 쏟아져 내릴 때까지 한 번에 한 방울씩. ‘나의 지상 교회’와 연관된 사건들과 행위들과 행동들은 조만간 너희들에 의해 목격될 것이다. ‘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하여 악평을 하는 이들은 향후 일어나는 사건들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말문이 막히게 될 것이다.

 

내게서 오는 것들은 모두 나의 아버지로부터 온다. 나의 아버지께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그분의 '선교사업'의 일부로서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상세히 말씀하실 때에는, 그 일들은 반드시 일어날 거라고 확신하여라. ‘나의 교회’에서 급진적 개혁의 새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많은 비그리스도교 단체들이  수용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모든 영혼들을 환영하지만, 결코 ‘나의 말씀’—그 위에 ‘나의 교회’가 지어진—이 옆으로 떠밀리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리라. 나의 실상을 그대로 믿지 않으므로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 ‘나의 집’ 안으로 들어오도록 환영을 받을 것이다. 그들은 극진한 환대를 받고,  아주 공손한 대우를 받으며, 선물들을 제공받게 되겠지만, 그래도 그들은 그들의 ‘주인’을 인정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다음 얼마 안 있어, 그들은  이교의  신들에게 경배하기 위해 존경의 표지로 ‘나의 집’을 이용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그게 으레 당연하다고 듣게 되리라.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그들이 비신자들을 교회로 환영해 맞아들일 것을 기대하고 계신다고 들을 것이다. 또한 나를 경배하는 어떤 관습들이 이러한 방문자들에게 모욕감을 주지 않기 위해 조정되어야 한다고 듣게 될 것이다. 곧 ‘나의 집’은 더 이상 나에게 속하지 않게 될 터인데, ‘나의 참된 거룩한 말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 입에서 나왔다고 너희에게 말할 새 말씀들이 ‘나의 지상 교회’에서 이방인들을 ‘나의 집’으로 환영해 맞아들이기 위해 이용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조용히 구석에 앉아 있을 동안에, 그들은  ‘나의 집’ 안에서 미친 듯이 날뛰며, 내 자신과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십자가의 길 십사처와 연관된 소중한 것들과 모든 상징들을 제거해 버릴 것이다. ‘나의 집’은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들을 모조리 강탈당하게 될 것이며,  사기꾼들이 그 안에서 자리잡을 것이다. 그 곳은 이상한  기념 행사를 행하는 장소가 되고, 새롭고 특이한 기도들과 새 책이 오래 된 것들을 대체하리라. 이러한 일들이 ‘나의 집’이 ‘나의 거룩한 현존’에 적합하지 않게 되어 내가 ‘나의 집’을 떠나도록 강요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나의 모든 순진한 추종자들에게 말하건대, 그들은 단지 가톨릭 종교를 현대화하기 위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고 믿게 될 것이다.

 

조만간 나는 ‘나의 집’ 열쇠를 더 이상 갖지 않게 될 터인데, 그들이 그 열쇠도 가져가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는 나의 충성스러운 거룩한 종들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의 마음 안에서, 그리고 나에게 마음이 열려있는 이들 안에서만 ‘나의 집’을 만들게 되리라. ‘나의 집’은 너희들의 것이다. ‘나의 집’은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이교도인들을 ‘나의 집’ 안으로 환영해 맞아들일 때에, 이는 그들에게 하느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그들의 관습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할 권리를  주거나, 그들의 의식들이 ‘주님의 집’에서 행해지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아니다.

 

너희들은 너희의 ‘신앙’이 이런 식으로 사용되거나 타협되는 것을 용납함으로써, 절대로 이교도인들이 '나의 집'을 더럽히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예수

 

1131. 사탄은 인류에게 최대의 골칫거리이며, 그자의 오염은 치사적이다.

2014년 5월 20일 화요일 오전 11시 14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악이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 이는 죄의 존재도 믿지 않는다. 악이란 보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선언하는 이는 가지각색으로 가장된 악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결국은 악에 무관심하게 될 것이다.

 

악이 무시될 때에는 사탄이 큰 승리를 쟁취했을지니, 그 거짓말의 왕은 악을  숨기기 위해 아주 애를 쓰며, 그자는 사회에서 (악에 대한) 내성을 촉진하기 위한 주장을 펼침으로써 주로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지성이 악을 변명하기 위한 온갖 합리적인 이유를 주장하기 위해 사용될 때, 그런 허위를 전파하는데 책임이 있는 이러한 영혼들이 악마의 가장 좋은 표적이 된다.

 

한 영혼이 그자를 안으로 받아들이면, 그 엄청난 사기꾼은 그들이 하느님을 거스르는 사악한 행위들을 정당화할 때에, 그자의 희생물이 올바른 신념을 갖고 세상 사람들의 선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다고 납득시킬 것이다. 악마가 그렇게 기만해 왔기 때문에, 사탄이나 그자가 온세상에 퍼뜨린 악의 존재를 믿지 않는 많은 이들은 이제 더 이상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하지 못하게 되리라. 이러한 이들은 비도덕성을 온갖 방면에서 조장하기 위하여 모든 합리적인 관점을 주장하고 제시할 것이다.  그러고서는 도덕성을 감히 방어하려고 하는 이는 그들에 의해 악마 취급을 당하리라. 오늘날 인간 세상은 그러하다. 악의 존재가 부인될 때에는, 그 다음엔 사탄의 존재도 부인된다. 거짓말의 왕과 나의 모든 원수가 힘을 얻고, 그자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자발적 희생자들이 하느님의 은총에 무감각해지는 것은 바로 이때다.

 

사탄이 나의 지상교회에 의해 배척될 때에는, 악마에 의해 정말로 공격을 받은 이들이 할 수 있는 거란 거의 없다. 나의 교회가 짐승이나 그자와 모든 타락한 천사들이 그 속으로 던져졌던 영원한 심연(역자주: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면, 그러면 너희들은 ‘진리’가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계시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사탄이 영혼들에게 가하는 위험들에 대해 모르고 있으면, 그러면 그들은 그들 자신을 악에 대항하여 무장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에는, ‘하느님의 참된 가르침’이 더 이상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나의 왕국에서는 시간이 변치 않는다. 사탄은 인류에게  최대의 골칫거리이며, 그자의 오염은 치사적이다. 자신을 숨기려고 아주 조심하는 그자는 언제나 선을 악으로 그리고 악을 선으로 제시할 것이므로 속임수의 대가이다. 그들의 눈이 하느님께 진정으로 열려 있는 이들만이 세상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일으키는 위협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너희의 예수

 

1132. 성서에 반대하여 이단을 조장할 무리들은 신앙에 충실할 이들을 찾아내려 할 것이다.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모든 자녀들이 서로에게 사랑과 자비를 보여주기를 갈망하신다. 교만죄의 직접적인 결과로서 죄가 너무나 빨리 퍼져, 특히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 여파로 인해 한 때 내 성심에 가까이 있었던 많은 영혼들까지도 영향을 받게 되었다.

 

사탄과 그자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보낸 모든 마귀들은 세상에서 많은 분열을 야기시켜 왔다. 그들은 나라들과 공동체들이 서로 다투게 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테러 공격들이 더욱 격화되고 있지만, 가장 심각한 징조는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받는다는 점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제 그럴 것처럼, 그들의 품위가 이렇게 실추된—종교의 자유에 대한 그들의 권리가 축소되고 ‘말씀’에 계속 충실할 그들의 귄리가 침범된—적은 예전엔 결코 없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나의 원수들에 의해 표적이 될 뿐아니라, 그들은 서로 간에 대들 것이다. 성서에 반대하여 이단을 조장할 무리들은 신앙에 충실할 이들을 찾아내려 할 것이다. 그 무리들은 공개적으로 그들을 비난하고,  ‘진리’에 대한 그들의 충성을 우롱하고,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들의 배신에 감히 도전하는 나의 모든 거룩한 종들을 찾아 나설 것이다.

 

악마는 ‘나의 때’가 너희들에게 거의 다가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소름끼칠 정도로 격노하며 지금 나와 싸우고 있다. 그리스도인, 참된 시현자, 예언자나 거룩한 종으로서의 너희들에 대한 어떠한 형태의 박해라도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인 나에 대한 저속하고 악랄한 공격을 있는 그대로 말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는 나를 사랑하니 박해에 결코 굴복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악이 그들의 입밖으로 흘러나오게 한 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로지 나의 신성만이 영원하니, 너희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를 목격할 때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여라. 나에 대한 사악한 행위, 행동이나 이단은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것이다. 그리고 진정으로 나의 편에 있는 이들만이 평화와 구원을 얻게 되리라.

 

너희들을 박해하고 괴롭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그리하면 악마의 권세를 약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너희의 예수

 

1133. 구원의 어머니: 너희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너희 신앙을 위해

투쟁할 준비를 해야만 한다.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 26분

 

사랑하는 애들아, 인류의 죄로 인하여 나의 아들께서 감내하고 계신 고통은 이때에 아주 격심하다. 그분과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지극히 거룩한 성서에 함유되어 있는 그대로의—에 대한 증오심은 많은 이들의 마음 안에 명백히 드러나 있으며, 이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거짓 종교들 뿐아니라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는 이들도 포함한다.

 

범해지는 각 죄는 나의 아들에게 상처를 주며, 각각의 대죄는 그분의 몸에 잔인하게 가해지는 타격처럼 느껴진다. 범해지는 각각의 이단적 행동에 대해 말하건대, 그것은 마치 또 다른 가시가 그분께서 이미 감내하고 계신 고통의 왕관 속으로 처넣어지는 것과 같단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모든 죄가 부인될 때에 나의 아들의 고통이 커짐에 따라, 참된 그리스도인들의 고통도 그에 따라 커질 것이다. 

 

고통은 끔찍한 것이며 그분의 말씀을 수호하는 이들의 고통은 이루 참을 수 없을 정도이지만, 그것은 나의 아들과 더욱 친밀해지는 방법이 될 수 있단다. 너희가 고통을 저주로 간주하기 보다는 차라리 축복으로 받아들이면은, 너희는 나의 아들께서 악마의 권세를 물리치기 위해 그 고통을 어떻게 이용하시는 지를 이해하리라. 너희가 나의 아들과 일치하여 걸어갈 때 항상 기대할 수 있는 남용과 조롱의 고통을 받아들이면,  많은 은총이 너희에게 주어진단다. 그러한 고통은 너희를 더욱 강하게 할 뿐아니라, 나의 아들께서는 그분을 위한 너희의 희생 때문에 그분께서 그들의 죄를 씻을 수 있는 타인들에 대한 그분의 동정심을 너희에게 보여주실 것이다.

 

너희가 나의 아들과 더욱 가까워질 때, 그리고 그분께서 어떤 영혼들 안에 계실 때에, 이는 언제나 그분의 십자가를 메고 갈 것에 동의하는 이들에게 고통을 가져다주리란 사실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단다.  나의 아들은 그분께 마음을 열고 교만이나 악의나 자기 사랑이 없는 영혼들 안에 참으로 자신을 푹 담글 수가 있으시다. 하지만 그분께서 그러한 영혼들 안에서 완전히 존재하자 말자, ‘그분의 현존의 빛’이 그들과 접하게 되는 많은 이들에 의해 느껴질 것이다.  그들은 남들을 나의 아들의 사도가 되게 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을 나의 아들로부터 떼어 놓으려고 치열하게 투쟁할 악마의 표적도 될 것이다. 악마가 이 영혼들을 현혹하지 못할 때에는, 그들에게 대한 그자의 투쟁은 더욱 더 치열해 질 것이며, 그자는 그들을 공격하기 위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그들을 학대하고 비방함으로써.

 

나의 아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이들의 영혼을 집어삼키기 위하여 사탄이 짜놓은 술책에 대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계속 경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자는 어느 다른 사람들 보다도 이러한 영혼들을 집어삼키려고 안달이 나 있으며, 그들이 그자의 유혹들에 굴복할 때까지 절대로 만족하지 않으리라.

 

너희가 너희 마음에 소중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들이 한 겹 한 겹 벗겨져 나갈 것이니, 너희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너희 신앙을 위해 투쟁할 준비를 해야만 한다. 너희는 예전에 그랬던 것보다 화해 성사를 더욱 추구해야만 할지니, 그게 없이는 너희는 이때에 그리스도교에 대항하여 세상에서 전개되고 있는 공격을 감당할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애들아, 알아 볼 수 없게 될 때까지 그분의 말씀이 도전을 받게 될 터이니, 나의 아들께서 너희에게 가르쳐 주셨던 모든 것을 상기하여라. 너희들이 너희의 신앙을 수호하기 위한 이 기도를 바침으로써 진리에 충실할 수 있도록, 와서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이자 구원의 어머니인 나에게 너희 각자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청하여라.

 

십자군기도 (151) 신앙을 수호하기 위하여:

 

오, 하느님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이여, 저희가 언제나 하느님의 참된 말씀에 충실하도록 빌어주소서.

저희가 신앙을 수호하고 , 진리를 받들고 이단을 배척하도록 준비시켜 주소서.

 

어려운 때에 어머니의 모든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저희가 진리를 배척하고 당신 아드님을 거부하도록 도전을 당할 때에 용감해지도록, 저희 각자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하느님의 거룩한 어머니시여,  저희가 하느님의 도움을 받게 빌어주시어,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과 일치하여 그리스도인으로 남아 있게 하소서. 아멘.

 

너희가 이 십자군기도를 바칠 때에, 너희 각자는 불굴의 용기로 축복받게 된단다. 내 애들아, 평안히 가서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겨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34. 너희가 하느님의 방식들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너희는 그냥 그것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과 나를 사랑하는 너희 모두에게 말하건대, 나를 위로해 줄 이가 아주 필요하니, 와서 나에게 너희의 사랑을 다오. 나는 사람의 아들이자 세상의 구세주인 너희의 예수이지만,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인류에게 내려진 모든 은총이 배은망덕한 영혼들에 의해 내게로 되던져진다. 너희 중에 나를 사랑하는 이들조차도 나에게 너희의 시간을 주지 않는구나. 나에게 직접 말하는 대신에, 너희는 나에게 관하여 서로 서로에게 말한다. 하느님의 계획의 신비와 향후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해 너무 말을 많이 하게 되면, 분심과 혼동을 야기시킬 수 있단다. 지나친 분석과 소위 지적인 토론은 나로부터 너희를 떨어져 나가게 한다.   

 

너희가 하느님의 방식들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너희는 그냥 그것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신성의 신비를 이해해라고 결코 요청하지 않았으니,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영혼들은 내가 바로 그 자체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내가 무엇을 갖다 주기 때문에 사랑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니라. 그들은 그들 자신을 위해 영광을 찾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내 왕국에 발판을 마련하려고 그들의 영성을 개발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결코 점수를 따기 위해 나에 관한 지식을 뽐내며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안에 있게 될 영혼들은 그들 자신의 영혼과 다른 영혼들의 선익을 제외한 어떤 것도 요청하지 않는 영혼들이다.

 

너희가 나를 대변한다고 말할 때, 너희가 나를 얼마나 많이 아는 지에 대해 말하거나 외치지 말아라. 너희는 단지 남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교만하지 않는 영혼을 갖고 나의 가르침들을 따라야만 한다. 그러니, 너희가 참으로 나의 것이라면,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했던 것—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것과 약속했던 것—을 정의하려고 시도하느라 시간을 덜 보낼 것이다. 나는 너희가 내게 와서 나와 함께 조용한 명상 속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요청한다. 너희가 이렇게 할 떄에, 나는 내 자신을 너희에게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것이며, 너희는 너희 마음 속에서 나를 진정으로 섬기는 것이 진실로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알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135. 이교주의가 나의 교회를 장악하면, 이는 마지막 장이 되리라.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오늘날 그렇게도 많은 자들이, 특히 젊은이들이, 나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그들의 누그러지지 않는 이기심 때문이란다. 자아 집착과 오로지 자신과 자신의 욕망만 만족시키려는 갈망으로 인하여, 서로에 대한 참된 사랑이 없어지게 되었으며 그러한 영혼들에게서 이제 자선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들이 자기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을 남들과 구분할 때에는, 그들의 이웃을 사랑할 수 가 없단다. 그들이 그들의 이웃을 사랑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은 나를 사랑할 수가 없다.

 

하느님으로부터의 분리가 결코 이렇게 광범위하게 퍼진 적이 없었다. 그들의 마음 속에 사랑이 거의 남아있지 않게 되면, 악이 뿌리를 내릴 좋은 환경이 된다. 악이 좋은 먹잇감이 될 영혼들 안에 주입되면, 그 악이 자라나 재빨리 퍼지게 될 것이다. 악이  퍼질수록, 그 영혼 안에는 사랑이 더 적어질 것이며, 남들에 대한 증오심이 그 영혼 안에 스며들게 될 것이다. 얼마 안있어 증오심, 시기, 질투, 탐욕과 욕심이 뒤섞여 결국 영혼들이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될 때까지 현대 사회를 결합시키는 공통적 속성이 되리라. 영적 공허는 큰 위험으로 이어질 것인데, 악마는 영민하며 그자는 세상에서 하느님의 현존에 맞서 전쟁을 벌일 단계에서는 영혼들을 이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자기 중심적이 되고 자신을 후하게 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간주하는  가지각각의 권리를 요구할 때에는, 어떤 좋은 것도 나올 수가 없다.

 

루치펠이 나의 아버지께 불복종했을 때, 그자의 파멸로 이끌었던 것은 교만이었다. 교만과 다른 무엇보다도 자신을 더 중요시하는 자기 사랑은 결국 인류를 파멸로 이끌고 갈 것이다. 지금 이때에 하느님께 대한 불순종이 만연해 있다. 사람들은 하느님의 계명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하며, 이는 인류가 십계명의 각 계명을 거역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첫 계명이 나의 지상 교회—나의 아버지의 그분의 자녀들에 대한 마지막 교두보—에 의해 어겨질 때에는, 세상 사람들이 대홍수 이후 최악의 징벌을 목격하게 되리라. 

 

이교주의가 나의 교회를 장악하면, 이는 마지막 장이 되리라.

 

하느님의 자녀들이 자신의 사랑에 집착하고 그분 앞에서 우쭐대면은, 그분께서는 쓴 눈물을 흘리신다. 그러나 그분께서 모든 이들의 마음 안에서 이교주의와 거짓 신에 의해 대체되면은, 그분의 노여움은 걷잡을 수 없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136. 하느님 아버지: ‘있는 나’를 인정하는 사도신경 기도가 변경되리라.

2014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4시 2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있는 나’를 인정하는 사도신경 기도가 대신에 거짓 신들을 공경하기 위해 바뀌어질 때가 오리라.

 

단일세계종교가 도입될 때에는, ‘영원한 아버지’인 내가 더 이상 숭배되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도입될 것이다. 만일 내가 숭배되지 않는다면 이 새 기도는 혐오스런 것이 될 것이며, 내 자녀들이 내게 돌아오고 싶어 하고 영생을 갈망한다면 그 기도를 절대로 바치지 말아야 한다. 너희가 너희의 아버지인 나를 공경하고 너희의 구세주인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방방곡곡의 모든 교회에 도입되어질 신성모독적인 말을 한 마디라도 내뱉는 것보다는 오히려 침묵을 지키는 것이 더욱 나으리라.

 

내 이름과 내 아들의 이름을 공경하는 말들이 뒤틀리고, 내 아들을 지칭하는 표현들은 “빛의 예수”와 같은 용어들을 포함할 것이다. 이 새 기도는 인간의 우위성과, 그리고 형제의 복지를 보장하고 하느님을 공경하기 위해 모든 종교들을 하나로 반가이 맞아들여야 할 인간의 책임에 초점을 맞추리라. 내 아들에 대한 모든 언급들—그가 그렇게 공경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이 그들이 그에게 줄 이 새로운 명칭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지구의 아름다움과, 또한 만민을 보살피는 분이시며 온갖 형태의 흠숭을 받아들이시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의 경이를 공경하라는 말을 듣게 되리라. 이때에 세상 사람들은 이교 종교로서 한 세상에 함께 모이게 될것이다. 그렇게도 많은 종교적 표현들이 이 새 사도신경을 어수선하게 채울 것이므로, 분별력의 축복을 받은 이들만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진정으로 이해하리라.

 

내 자녀들에게 이러한 어두움을 안겨주는 자들은 그들의 창조주를 거부한 죄로 고통받게 될지니, 그들이 애를 써봤자 그게 얼마나 헛된 짓이 되겠느냐. 또한 이 기도가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질 때에, 또 다른 혐오스런 일이 행해질 터이니—개정된 ‘말씀’이 도입될 것이며, 이는 썩은 열매 외에는 아무 것도 맺지 못할 것이다.

 

이윽고 새로운 인위적 신을 표시하는 특별한 상징이 만들어질 터인데, 그것을 착용하도록 요청받는 이들에게는 그들이 서로에 대한 연대감을 보여주면서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할 것이다. 너희의 첫 번째 의무는 인간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들은 만민의 선익을 위해서라고 너희는 듣게 되리라. 그들은 또한 너희가 하느님을 뵐 수 있을 때에 이러한 게 중요하다고 말하리라. 종교적 박해, 가난과 전쟁의 속박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해 너희가 정의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하느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다. 나의 창조물과 관련되는 모든 것들—지구, 나라들, 민족들과 정치 지도자들—에 그 초점이 놓여지리라. 하느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해서 모든 이들이 하나로 뭉쳐 결속될 것이라고 그들은 말하리라. 하지만 그들이 섬기게 될 것은 단지 이 모든 일을 야기할 거짓말의 왕일 것이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세상 문제에 있어서 이렇게 새롭고 혁신적으로 보이는 발전에 찬사를 보내는 동안, 인류는 이교주의로 빠져들게 강요되리라. 이교주의는  영혼에게 끔찍한 어둠을 안겨줄 것이다. 그러면 나는 나에 맞서 가해지는 모든 것에 대하여 그들의 혐오스러운 것을 재현해 주리라—그들이 걷고 있는 지구 위에서; 그들이 마시는 물; 그들이 오르는 산들; 그들이 횡단하는 바다들과 그들에게 수확을 가져다주는 비.

 

인류 가운데 권세가들, 교만한 이들 및악인들과 그들의 영원한 아버지이자 그들의 창조주인 나 사이의 투쟁은 치열한 전투가 될 것이다.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37. 너희들은 마치 나를 나의 사형 집행인들에게 건네준 책임이 있었던

이들만큼이나 죄를 짓게 되리라.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오전 8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다시 오리라는 ‘나의 약속’은 이루어질 것이다.  그 무엇도 나의 재림을 막을 수는 없지만, ‘있는 나’를 알며 개방적이고 자발적인 마음을 갖고 나의 숙적을 위해 일하는 이들은 아직도 그들이 이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영혼들을 멸망시킬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

 

나의 원수들에게 말하건대, 이것을 알아두어라. 나는 너희들을 안다. 나는 너희들의 영혼을 볼 수 있다. 나는 악이 너희들의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나는 또한 너희 안에  나란히 놓여 있는 선도 볼 수 있다. 내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진실을 너희에게 계시해 주려고 하니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면, 너희는 그러지 않도록 부추겨질 것이다.

 

너희들이 나의 가르침을 믿으면, 너희는 새로운 거짓 대용물을 믿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너희들이 이 메시지들을 통해 내가 너희와 의사 소통을 하고 있다고 믿으면, 너희는 이 말씀들이 나로부터 오지 않는다고 악마에 의해 설득될 것이다. 너희는 그러므로 나를 배신하도록 유혹될 것이며, 그러면 너희는 이 선교사명을 지원하는 나의 종들을 박해함으로써 그렇게 하리라. 너희는 이 선교사명의 배신자가 될 것이며, 그럼으로써 너희들은 마치 나를 나의 사형 집행인들에게 건네준 책임이 있었던 이들만큼이나 죄를 짓게 되리라.

 

만일 너희가 나에게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러면 그것은 너희에게 달려 있으며, 나는 너희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을 터이니, 내가 결코 너희에게 ‘나의 뜻’을 강요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남들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보다는 나를 무시해 버리고 나의 가르침만 따르는 것이 훨씬 나으리라.

 

수십억의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나의 계획’이 이제 시작되었으니, 내가 나를 반대하는 이들의 의지에 굴하지는 않으리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그 무엇도—어떤 말, 어떤 행동, 어떤 행위, 어떤 형태의 사악함도—인류를 구하기 위한 나의 원정에서 나를 멈추게 할 수가 없다. 하느님의 일을 방해하려는 이들은 세력을 잃을 것이며, 결국엔 내가 심판하러 오는 날에 비탄에 빠져 내 앞에 굴복하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138. 어떤 인간이 나를 배신할 때에는, 그는 나에게 죄를 짓는다.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사도들이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잔인한 취급을 당하곤 하였기 때문에 좌절의 눈물을 흘러대며 나에게 왔을 때,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었다.

 

 ‘내 이름’으로 배척당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자를 섬기는 이들의 입을 통해 외쳐대는 악마의 표효를 절대로 무서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책임을 져야 할  때, 결코 공포심을 느끼지 말아라.  하지만 너희가 너희에게 가까운 이들에 의해 배신을 당할 때, 그들이 뺨을 때렸던 것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어떤 인간이 나를 배신할 때에는, 그는 나에게  죄를 짓는다. 그가 하느님의 예언자들을 배신할 때에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배신하는 것이며, 그 때문에 그는 심하게 고통을 받게 되리라.

 

‘삼위일체 하느님’에 의한 개입이 천국으로부터의 최대의 권능에 대항하는 영혼들에 의해 거부될 때, 그들은 그들의 양심 안에서 혼란을 견뎌내야만 할 것이다. 이 혼란은 그들이 그들의 영혼을 그들의 예수인 나와 화해할 때까지 결코 그들을 떠나지 않으리라. 말하는 이가 나 예수 그리스도이란 사실을  알고도 그 영혼이 나를 거부하면, 그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영혼들을 구원하려고 개입하실 때 그분의 일에 간섭함으로써 ‘삼위일체 하느님’께 저항하게 되면, 이는 나의 아버지로부터의 신속한 징벌을 초래하게 되리라.

 

인류가 지금 주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그러한 ‘나의 말씀’을 비웃고, 의심하고 분석할 수 있지만, 그들이 나의 신뢰를 배신하고 나의 자비에 반대함으로써 감히 내가 영혼들을 구원하지 못하게 시도하고 방해하면, 그들에게는 어떠한 자비도 보여지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139. 나의 사랑은 결코 시들지 않고,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결코 죽지 않는다.

너희가 무엇을 했든지 간에.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8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 개개인에 대한 나의 사랑은 용광로처럼 불타오르고 있다.  그 사랑은 인류에게 가해진 사악한 영향력 때문에 더욱 더 맹렬하게 불붙고 있다. 영혼들을 쟁취하기 위한 마지막 투쟁이 지속됨에 따라, 마귀의 영향 때문에 세상에서 역사상 이때에 온갖 형태의 기만이 영혼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7세 이상의 모든 남녀노소는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하려고 애쓰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은 사악한 행위들을 묵과하며,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할 것이다. 그 사기꾼이 그들의 마음에 심어 놓은 사악한 말과 행위와 행동을 좋은 것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리라.

 

그들의 신조, 종족, 피부색이나 상황에 관계 없이, 모든 영혼들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과 나쁘다고 선언된 것에 관하여 혼란스러워 방황할 것이다. 대중은 숨겨져 있는 죄를 잘못 알고 갈채를 보내는 반면, 나를 배신하는 이들은 그들의 영혼에 한 치의 만족감도 갖지 못할 것이다.  나로부터 오는 모든 것에 대한 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들은 악마 취급을 당하리라. 하지만 그들이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낼 때에는, 내가 그들 안에 흔들리지 않을 내적 평화를 주입해줄 것이므로 그들은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나약한 이들과 사탄에 의해 너희 안에 심어진 거짓말에 굴복하는 이들을 포함한 너희 모두에게 내가 약속하건대, 나는 절대로  너희들을 포기하지 않으리라. 나는 너희에게 다가갈 것이며, 너희들이 나로 하여금 너희를 내게 끌고 오는 것을 허용할 때마다 나는 나의 사랑으로 너희를 채워주리라. 나의 사랑은 결코 시들지 않고,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결코 죽지 않는다. 너희가 무엇을 했든지 간에. 그러나 궁극적인 포상은 바로 네 영혼이며, 악마는 너를 포섭하기 위한 탐색을 결코 수그러뜨리지 않을 거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나의 사랑은 너무나 강력하여, 네가 나를 배신할 때라 하더라도 나는 네가 네 양심 안에서 너의 잘못을 반드시 알아채도록 할 것이다. 이게 바로 네가 정의의 이름으로 행했던 것이 마음으로 잘못된 것이란 걸 알게 될 때, 너무 슬퍼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 이유란다. 그 때가 바로 네가 의지할 곳 없는 너를 도와달라고 이 기도로 너희의 예수인 나를 불러야만 할 때이다.

 

십자군기도 (152) 의지할 곳 없는 저를 도우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의지할 곳 없는 저를 도우소서.

죄에서 저를 풀어 주시고, 제 눈과 제 마음과 제 영혼을 열어 마귀의 속임수와 그자의 악랄한 술책을 간파하게 하소서.

제가 마음에 증오를 느낄 때, 주님의 사랑으로 저를 채우소서.

제가 슬픔을 느낄 때, 주님의 평화로 저를 채우소서.

제가 연약할 때, 주님의 권능으로 저를 채우소서.

갇혀 있는 감옥에서 저를 구출해  주시어, 자유롭게 주님의 거룩한 품속에  안주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나의 사랑은 영원하다. 네 영혼은 영원하다. 나의 왕국은 영원하며, 악마의 왕국도 그러하다.

 

네가 끔찍한 죄를 범하게 되면,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 순간 싸우며, 언제나 나에게 충실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를 행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너로 하여금 남을 사랑하지 않게 하는 그 어떤 것도 나에게서 오는 게 아니다.

 

너희의 예수

 

1140. 구원의 어머니: 자녀들을 위한 이 보호의 선물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지시에 의한 것이다.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20분

 

사랑하는 애야, 나는 세상 도처에 있는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의 부모들에게 그들을 나의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라고 청하고 싶구나. 

 

나의 소중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이러기를 갈망하시는데, 그러면 그분께서 그들을 그분의 보배로운 피로 감싸서 그들의 안전을 지켜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크나큰 은총을 내려 주시려고,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들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신단다. ‘자녀들을 위한 이 보호의 선물’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지시에 의한 것이다. 성부님께서는 그분의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큰 은총을 내리실 것을 약속하셨으며, 나에게 봉헌되어지는 그 자녀들은 악령의 영향력으로부터 보호될 것이다.  

 

나의 아들께서는 그분의 새 낙원에서 모든 가족들을 일치시키기 위해 요구되는 모든 것을 행하실 것이며, ‘구원의 어머니’인 나에게 너희 자녀들을 봉헌함으로써 자녀들의 이름을 내게 올리는 모든 가족에게는 큰 보호가 주어질 것이다.

 

하느님의 자녀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매우 각별하니, 이는 내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란다. 나에게 봉헌된 영혼들이 내 아드님의 자비에 의해 구원되는 것은 ‘구원의 어머니’인 나를 통해서일 것이다.  이 영혼들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세상에 제공되어질 속임수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의 모습 앞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이 기도를 바쳐야 하며, 기도 전에 성수로 너 자신을 축복해야만 한다.

 

십자군기도 (153) 자녀들을 위한 보호의 선물

 

오, 하느님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시여, 저는 어머니께서 이 자녀들 (여기서 그들의 이름을 열거함) 의 영혼들을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드님께 봉헌하고 그들을 바쳐 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예수님께서 그분의 보배로운 성혈의 권능을 통해, 이 힘없는 영혼들을 악에 대한 온갖 형태의 보호막으로 덮어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소서.

아주 어려운 때에 제 가족을 보호해 주시도록 저는 사랑하는 어머니이신 당신께 청하오며, 제 가족을 그리스도와 하나로 일치시키고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베풀어 주십사 하는 제 청원을 당신 아드님께서  인자로이 들어주시기를 애원하나이다. 아멘.

 

가서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 대해 갖고 계시는 그 사랑에 대해 감사하여라. 큰 자비와 축복이 너희가 나의 아들께 봉헌하도록 그 이름을 나에게 제시하는 모든 애들과 젊은이들에게 주어질 것이니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41. 나는 내가 그들을 위해 내 생명을 희생했던 각각의 영혼을 얻기 위해

좇아 가겠다고 나의 아버지께 약속하였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하리라.

2014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6시 2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의 모든 나라가 회개하게 하고 또한 이를 신속히 하도록 하자는 것이 나의 취지이다.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무나도 커서, 나를 모르는 이들의 마음이 혼란으로 가득 차 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인류에게 알려져 있지 않는 방식으로 내가 개입해 주리라.

 

 ‘나의 평화’가 ‘진리의 빛’을 보는 모든 영혼들에게 주어지리라. ‘나의 사랑’이 그러한 영혼들이 결코 참되게는 알지 못했던 ‘영의 고요’를 그들에게 가져다주리라. ‘진리의 영’이 세상과 나를 인정하지 않는 인류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 되리라. 그럴 때만이 인류가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지시에 의한 신적 개입에 마음을 열 수 있으며,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껴안으실 수 있으리라.

 

 ‘하느님의 사랑’이 곧 메마른 영혼들—성령의 영향력에 완전히 차단되어 있는 영혼들—에 의해 목격될 것이다. ‘성령의 불꽃’이 칼과 같이 그들의 마음을 꿰뚫을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각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에 대한 선천적인 이해력을 되찾게 하리라.

 

 ‘진리의 영’이 나를 거부하고, 나를 믿는 이들을 경멸하며, 두려움을 모르고 그들 자신의 호기만을 믿는 이들의 영혼들을 잠깨울 것이다. 그 '진리의 영'이 무지한 이들은 물론이고 거만한 이들, 교만한 이들과 오만한 이들, 또한 겸손한 이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마음에 증오심을 갖고 있는 마음이 굳은 죄인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일 것이다. 너희 중에 어느 누구도 이 위대한 기적으로부터 배제되지 않으리라. 나는 내가 그들을 위해 내 생명을 희생했던 각각의 영혼을 얻기 위해 좇아 가겠다고 나의 아버지께 약속하였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하리라. 만일 내가 죽음으로써 단 한 명의 영혼도 건질 수 없었다면, 나의 죽음이 무슨 소용이 있었겠느냐? 나는 이제 곧 너희 모두를 ‘나의 구원’을 위해 준비시키기 위해 오마. ‘나의 때’가 가까웠으니 기뻐하여라.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이들아, 가서 사랑과 희망을 줄곧 간직하며 ‘나의 위대한 자비’를 기대하여라. 나는 너희 각 개인에 대한 ‘나의 약속’을 이행할 것이며, 너희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나의 사랑을 겸손하게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나의 왕국’을 차지할 수 있으리라.

 

너희의 예수

 

1142. 구원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축일’이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날이 되리라.

2014년 6월 4일 수요일 오후 2시 13분

 

사랑하는 자녀들아, 구원은 오로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만이 그분의 신성한 자비를 받아들이는 영혼들에게 하사하실 수 있는 것이란다.

 

하지만 그 ‘구원의 메달’은 나의 아드님께서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 대해 갖고 계신 크나큰 사랑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 주어진 천국으로부터의 특별한 선물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지시에 의해 나에게 주어진 그 권능을 통해, 이 메달은 수십억의 영혼들을 구할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이는 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어떤 영혼이 열린 마음으로 이 메달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로 인하여 회개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이가 하나가 되게 하여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려는 나의 아드님의 위대한 계획을 돕는 데 있어서, ‘공동 구속자’로서의 나의 역할이 설정되었다. 구원의 어머니로서 뱀의 머리를 짓부수도록 나에게 모든 권능이 주어졌으니, 이는 그자의 권세가 재빨리 약화되리라는 걸 의미한단다. 그 때문에 악마는 이 메달을 경멸하고, 그가 공격한 모든 영혼들을 이용하여 추잡스런 말을 내뱉으며 싸움을 걸어올 것이다. 너희들은 언제나 악령을 무시하고, 향후 몇 년 동안 이 특별한 날에 특별한 은총을 위해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에게 기도해야만 한다. 나는 2014년 6월 4일인 이 날을 ‘구원의 어머니 축일’로 선포한다. 이날에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치면, 나는 모든 영혼들 특히 영혼이 엄청난 영적 어둠 속에 있는 이들이 ‘구원의 선물’을 얻을 수 있도록 중재해 주마.

 

십자군 기도 (154) 구원의 어머니 축일 기도문

 

오, 구원의 어머니시여, 저는 구원의 어머니 축일인 6월 4일 오늘 이날에 이 영혼들 (이름을 열거함) 을 어머니 앞에 바치나이다.

사랑하올 어머니이신 당신을 공경하고 구원의 메달을 전파하는 저와 모든 사람들이 악마로부터 완전히 보호되게 하시고, 또한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와 주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시는 모든 선물을 거부하는 이들로부터도 완전히 보호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어머니, 모든 영혼들이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소서. 아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했던 것을 명심하고, 아주 어려운 때에 너희를 도와주러 오도록 언제나 너희의 어머니인 나에게 부탁하여라. 나는 너희가 나의 아들께 가까이 오려고 할 때에는 언제건 간에, 내가 너희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항상 평화와 위안을 가져다주도록 탄원해 주리라. 

 

 ‘구원의 어머니 축일’인 이 날이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날이 되리라. 이제 악마로부터 보호되어 운명적으로 나의 아드님과 함께 있게 될 영혼들 때문에, 천사들과 성인들이 이때에  모두 하나로 일치되어 있으니, 기뻐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43. 구원의 어머니: 숫자 ‘일’이 그 새 책에서 하나의 상징으로 사용될 것이다.

2014년 6월 6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사랑하는 애야,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은 어떤 사악한 책을 세상 사람들에게 곧 제시할 터인데, 그 책에는 숫자 ‘일’이 붉고 검은 표지 안에 담겨 있으며 염소의 머리가 그 책 디자인 안에 숨겨져 있을 것이다.

 

그들은 상황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책이 세상을 일치시킬 중요한 출판물이라고 주장하리라. 그 책은 세상의 일치를 야기시키는 데 있어서 가장 소중한 근원으로 간주될 것이며, 그것을 읽는 모든 이들은 새로운 사고방식과 자신을 신뢰하고 자신에게 친절하게 하는 새 방법에 적응하도록 권유받게 되리라. 그리하여 그들도 자기 예찬으로 향한 이 경로를  따르는 남들과 하나가 될 수 있으리라. 이 책은 모든 국가들, 모든 종교들, 모든 정치, 모든 법칙들과 경제적 견해들을 일치시키는 원칙이 될 것이다. 그것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공경하는 종교들이 결여된 새로운 단일세계 사회를 창출하는 데에 이용되리라. 그것은 학교 교육과정의 일부가 될 것이며, 모든 정부들로 하여금 그들 나라의 헌법의 일부로서 그 철학을 채용하도록 권장하리라.

 

숫자 ‘일’이 그 새 책에서 하나의 상징으로 사용될 것이며, 사람들은 이 단일세계 연합에 대한 그들의 결속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기 위하여 배지를 달 것이다. 모든 게 미리 준비될 것이며, 그리하여 적그리스도가 일어날 때에는 그 책이 그자가 독재를 행하는 데 있어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볼 수 있으리라. 그 책은 모든 거짓 교리들, 주님께서 보시기에 모든 허위들, 그리고 거짓말과 위험한 철학을 인준할 것이며, 그리하여 그 내용을 받아들일 모든 이들이 중대한 오류에 빠지게 만들리라. 그 때문에 사람들이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하는 능력이 약화될 것이다. 그들의 도덕성이 의심받게 될 것이며,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는 종교로  변장하게 될 이교주의는 각 단락 속으로 교활하게 짜 넣어지리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사려고 할 터인데, 그게 정치세계에서 그렇게도 놀라운 돌파구로 선언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일종의 공산주의를 장려하는 책이 되겠지만,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독특한 영성을 지닌 어떤 것으로 보이게 되리라. 그것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전반적으로 반대하리라.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인본주의의 중요성을 믿게 전도하러 나서는 책이 될 것이다. 그것은 인류를 미화하고, 인간의 이지력, 인간의 발전, 인간의 위대한 과학적인 힘을  찬미하며, 또한 모든 나라들을 동일하게 통제할 중요성을 미화하리라.

 

적그리스도가 반드시 큰 축하행사 를 통해 환영을 받도록 하기 위해 모든 준비가 행해지고 있다. 정말로, 이 책은 자신이 세상의 왕이라고 선언할 자에 의해 배후에서 조종되리라. 그리고 만민은 새로운 세상—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지도자—에 열광할 것이다. 때가 도래하면, 그자는 그 이교주의의 책과 함께 ‘나의 아드님의 교회’ 안으로 환영받게 되리라. 그자가 새 성전 안에 있는 권좌에 앉게 될 때에, 모든 사람들은 그자가 그리스도인양 대하리라. 그후 얼마 안있어, 그자는 세상 사람들을 속여 자기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게 하리라.

 

그 때는 아주 많은 눈물—그 기만 때문에 천국에서 흘리게 될 눈물과 매우 많은 사람들이 흘리게 될 눈물—의 시간이 되리라. 이 모든 준비작업이 시작되었으며, 그래서 하느님께서도 적그리스도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될 이들을 위해 투쟁할 준비를 하고 계신단다. 사랑하는 애들아, 너희는 향후 그 때에 너희 자신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천국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할 것이니 준비를 잘 하여라.

 

하느님께서는 그 짐승이 성경에 의거하여 필요한 것보다 더 오랫동안은 통치하게 허용하지 않으실 것이므로 그 기간이 짧을 터이니, 희망을 가지고 전진하여라. 이게 너희가 준비할 수 있을 방법이니, 신뢰를 갖고 희망을 품고 지금 진리가 주어지는 데 대하여 고마워하여라. 그러한 자비에 대하여 하느님께 항상 감사드려라, 하느님께서는 너무나 자애로우시어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통해 하느님께 더 많이 청할수록, 그러한 시련의 충격을 더욱 약화시켜 주시리니.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44. 성직자들의 믿음은 지상에서 존재했던 인간 중에서 하느님의

최대의 원수인 적그리스도에 의해 짓밟히리라.

2014년 6월 7일 토요일 오후 8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지상교회를 다스리고 있는 ‘진리의 영’은 내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돌보도록 내맡긴 나의 거룩한 종들에 의해서 유지되고, 육성되며 받들어져야만 한다.

 

나의 교회의 사제들은 곧 도전을 직면하게 될 터인데, 이는 많은 사제들이 나의 말씀을 받드는 게 아주 어렵다고 여기게 되리란 걸 의미한다. 내게서 오는게 아닌 모든 것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반역자들에 의해서 그들에게 제시되리라.

 

그들에게 위로를 가져다주고, ‘나의 권능’을 모두 동원하여 그들의 영혼을 성령의 불꽃으로 채워주려고 내가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 아느냐. 그들이 내게서 온 것이 아닐 교리에 동참하도록 요청당하게 될 때, 나는 그들이 경각심을 유지하고 차분하며 마음에 확신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그렇게 해주마. 그들은 ‘나의 말씀’의 수호자로서 나에게 계속 충성하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들은 ‘나의 말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추구하도록 설득당할 것이며, 이는 심각한 오류로 이어지리라. 그들이 순진한 영혼들과 나에게  헌신적인 이들을 오류로 이끌고 신성모독을 범하게 하면은, 그들은 지옥의 교리를  영입한 죄를 저지르게 될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나의 아버지의 분노’란 것이 어떤 것인지를 느끼게 되리라.

 

나에게 속하는 사제들은 만일 그들이 내 이름으로 나에게 봉사하겠다고 서약한 바와 같이 나를 섬기기 위해 은총의 지위에 계속 머물러 있으려면, 그들의 사랑과  자비와 정결의 서약을 갱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슬프게도, 악의 권세가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그들 중 많은 이들은 그들에게 부여되는 압력이 그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들다고 여기게 될 것이다. 다른 이들은 그 새 교리를 받아들여, 곧 선언될 새로운 단일세계 사제직—여기서 그들은 더 이상 삼위일체 하느님을 섬기지 않게 될—의 일원이 되리라. 그들은 많은 영혼들을 배교로 이끌 것이다. 오로지 소수만이 나에게 계속 충실하고, 그들은 진리로부터 절대로 벗어나지 않을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할 것이다. 나를 배신하는 이들은 그들 자신도 여러 방식으로 그들을 박해할 적그리스도와 그자의 졸개들의 희생물이 될 것이며, 이는 그들이 그 짐승과 협정을 맺지 않으면 죄인들처럼 버려져서  반역죄와 유사한 죄로 고소당하리라는 걸 의미한다.

 

신자들은 서로를 위로할 것이며, ‘나의 은총’에 의해 그들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를 비롯한, 박해에 대항하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선물들을 하느님으로부터 받게 되리라. 그리고 이 선물들은 그리스도교가 잔인하게 다루어질 때,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직면하게 될 반대파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리라. 내 편에 있고 내 안에 있는 이들은 그들의 마음에 큰 용기를 느낄 터인데, 그들은 ‘진리의 영’과 악령을 분간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기간 동안 내내, 성직자들의 믿음은 지상에서 존재했던 인간 중에서 하느님의 최대의 원수인 적그리스도에 의해 짓밟히리라.그자는 그들을 현혹하여, 기만과 절망의 큰 거미줄 속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그들에 대한 그자의 영향력은 그들에게 내리 닥쳐 그들의 영혼의 빛을 소멸시켜 버리는 큰 어둠과도 같을 것이며, 그 후에 많은 이들은 그들의 영혼을 사탄에게 팔 것이다.

 

이 모든 사건들은 벼락이 치는 것과 같이 시끄러운 소음처럼 들리겠지만, 그 짐승은 일을 이렇게 하진 않는단다.  그게 아니라, 그자의 사명은 세상 사람들에 대한 위대한 복음 전도인 것처럼 간주될 것이며, 여러 면에서 그렇게 드러나리라.  그것은 아주 매력적으로 보여, 그러한 성스러운 종들뿐만 아니라 지상에서 살고 있는 하느님의 백성을 거룩함으로 이끌고 가기 위해 선택된 하느님의 유명 인사까지도 그 속임수에 넘어 가리라. 하느님의 원수들은 새 복음화 운동도 일으킬 것인데, 그것은 너무 많은 의심만 사게 될 화려한 팡파르와 함께 일어나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선포될 것이다.

 

새로운 법칙들이 도입될 것이며, 그것들은 세상의 빈자들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지리라. 그러고서는 국가들의 단일화가 그들의 은행들, 사업체들, 미래에 전쟁이 발발할 경우 동맹국으로서의 연합, 정치 및 결국은 종교에서까지 이루어질 것이다. 그 일은 이미 단계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계획은 7년 이상 동안이나 아주 치밀하게 공동으로 준비되어 왔었다.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는 바는 오로지 계속 경각심을 지니고 나의 모든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며, 그러면 그들은 나를 섬기도록 내가 그들에게 내리는 은총을 유지하여 참된 신앙을 간직할 수 있으리라.

 

 ‘진리’만이 영원무궁하다.

 

 ‘나의 말씀의 진리’만이 생명—이 지상의 생명뿐 아니라 영혼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리라.  

 

진리로 제시되는 거짓말들은 영원토록 불행한 운명을 맞게 되어 있는 사탄으로부터 온단다.  그자를 따르는 이들은 그자의 방식에 맞추어 그자의 종들이 되며, 어둠으로 빠져들어 자신들을 심각한 위험에 놓이게 하리라.

 

 ‘진리’만이 너희를 구원해 주리라. 나는 ‘진리’이다. 내만을 따라라, 그 외 무엇도 너희에게 사랑과 평화, 영원한 환희나 행복을 가져다줄 수 없을지니. 오로지 나와 ‘나의 거룩한 말씀’—짓밟히지 않은 내가 세상에 주었던 그대로의—을 따름으로서만이 너희는 구원될 수 있으리라.

 

너희의 예수

 

1145. 구원의 어머니:  이 메시지들을 따르는 자들에게 나는 이 선교사업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2014년 6월 8일 주일 오후 2시 45분

 

애야, 내가 이 메시지들을 따르는 자들에게 이 ‘선교사업’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해도 되겠니? 이 ‘사업’이 악마를 섬기고 공경하는 이들을 통한 악마의 모든 사악한 올가미와 행위로부터 보호되도록 너희의 기도가 요청된단다. 너희의 기도가 지금 이때처럼 필요로 하게 된 적은 이전엔 결코 없었다. 이 ‘구원의 선교사업’에 대항하여 악마는 치열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그자의 증오심은 커져가고 있다. 너희가 인류에 대한 그자의 증오심과 영향력을 약화시켜 달라고 하느님께 요청하지 않으면, 그자의 활동이 더욱 번창해져서 구원될 희망이라곤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선물을 통해서만 가능할 영혼들을 멸망시키리라.

 

나는 사랑하는 자녀인 너희들에게 하느님의 부르심과 이 선교사업을 위해 삶을  봉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다. 이 기도는 하느님의 모든 예언자들, 시현자들과 거룩한 종들을 위해 바쳐져야 하며, 그러면 그들은 주님께서 마지막 계약을 이루실 때까지 계속 주님께 봉사해 드릴 수 있으리라.

 

십자군기도 (155) 구원의 선교사업의 보호를 위하여

 

오, 지극히 사랑하올 구원의 어머니시여, 구원의 선교사업의 보호와 하느님 자녀들의 보호를 위해 드리는 저희 청원에 귀 기울여 주소서.

저희는 역사상 이 중요한 순간에 하느님의 뜻을 거역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나이다.

저희는 하느님의 원수들로부터 만민을 구하기 위해 어머니의 부르심과 하느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모든 사람을 보호해 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마귀의 속임수에 빠져드는 그런 영혼들을 해방시켜 주시고 그들이 진리에 눈 뜨게 도와주소서.

 

오, 구원의 어머니, 저희의 고난의 시기에 저희 불쌍한 죄인들이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끈기의 은총을 받게 해주소서.

 

이 선교사명을 해악으로부터 보호하소서. 어머니의 자녀들을 박해로부터 보호하소서.

우리 모두를 어머니의 지극히 거룩한 망토로 덮어 주시어, 우리가 진리를 말하고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전한다고 도전받을 때마다, 우리의 여생 동안 지금과 영원히우리 신앙을 유지할 수 있는 은총을 저희에게 선사해 주소서. 아멘.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이 선교사명을 사탄의 증오심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너희의 기도들을 매일 나의 아드님께 바쳐야만 한다. 너희가 이렇게 할 때에, 모든 축복이 너희에게 내려질 것이다. 너희 가운데 할 수 있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주님의 왕국에서 모든 영혼들이 주님과 영원히 하나로 일치되도록, 할 수 있는 한 자주 미사 성제가 ‘마리아 천주자비’와 하느님의 모든 종들을 위해 봉헌되게 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46. 사랑은 증오를 물리치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랑이 하느님에게서 오면,

증오가 사랑을 이길 수 없다.

2014년 6월 9일 월요일 오후 9시 4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무지몽매한 사람들은 물론이고, 신앙을 잃은 이들과 더 이상 나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기를 갈망하는지.

 

이 메시지들은 세상 사람들—나를 극진히 공경하며 반기고 내게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뽑힌 이들 뿐만이 아니라—을 위한 것이다. 나는 모든 이를 사랑하지만, 그렇게 경직되고 닫긴 마음 안에 '나의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하기 위해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데 있어서는 신자들에게 의존한단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은,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 모든 선한 행위들을 남들에게 행할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남들에게도 그렇게 대하리라.  너희는 그리스도교의 배지를 달고 있다고 너희를 조롱하는 이들을 참을성있게 대해 주리라. 너희는 나약한 이들을 껴안고, 너희가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그들에게 나의 사랑을 가르쳐 주리라. 너희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방면에 있어서 나의 말씀을 받들어야 한다. 너희는 ‘나의 사랑’이 신성하다는 사실을 결코 망각해서는 안된다. 나의 신성은 완벽하며, 성령이 내게 속하는 어떤 사업 내에 현존할 때, 성령의 권능을 꺾을 수가 없으리라. 나의 사업들은 강력하며, 확장되어 너희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빠른 속도의  돌풍과도 같이 퍼져 나가리라. 따라서 내가 ‘나의 말씀’—세상에 주는 ‘나의 메시지들’—으로 내 자신을 알릴 때에 너희가 만일 나를 받아들인다면, 나는 ‘나의 잔’을 자발적으로 마시려는 모든 이에게 큰 자비를 보여주마. 내가 너희에게 주는 선물들을 받아들이고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바와 같이 그것들을 남들의 선익을 위해 사용한다면은, 위대한 회개의 기적들이 일어나리라.  너희들이 나로부터 '나의 사랑'을 받아들이면, 그 사랑이 남들에게로 퍼져 나가리라. 남들이 너희 사랑을 받아들이면, 그들도 그 사랑이 어디에서 오는 지를 깨닫게 되리라.

 

 ‘나의 사랑’이 '성령의 권능'을 통해 너희 영혼 안에 주입되면은, 너희는 그 사랑으로 인해 기뻐서 울고 무릎꿇으며  내 대전에 오게 될 것이다. 분명히 말하건대, ‘하느님의 사랑’이 너희 마음을 ‘위로자 성령의 권능’으로 꿰뚫을 때, 너희는 즉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리라.  그러면 너희는 '나는 사랑'이므로 ‘사랑의 권능’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는 모든 마귀, 모든 타락한 천사와 사탄 그 자신도 괴로워 하며 땅에 쓰러지게 할 권능 그 자체이니, 그들은 나에게 대해서는 어떤 권세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나의 사랑’이 너희 영혼들을 채우게 허용하면은, 너희도 역시 너희 안에 세상에 있는 모든 종류의 악을 물리치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의 사랑은 사탄과 그자의 모든 마귀들의 권세를 멸망시킨다. ‘나의 사랑’은 내 이름으로 말한다고 하여 너희가 직면해야만 할 그러한 사악함에 대항하는 너희의 무기가 될 것이다. '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언제나 나의 원수들을 사랑하여라. 나의 원수들을 미워하지 말지니, 그게 바로 악마가 증오를 퍼뜨릴 수 있도록 너희가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움이 의심과 두려움과 분노를 자아내듯이, 사랑이 퍼지면 다른 이들 가운데에서 사랑을 낳게 한다. 사랑은 증오를 물리치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랑이 하느님에게서 오면, 증오가 사랑을 이길 수 없다.

 

나는 너희들을 증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 십자군기도를 주고 싶구나.

 

십자군기도 (156) 증오로부터의 보호

 

사랑하는 예수님, 제게 주님의 사랑을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감사로이 받아들이도록 제 마음을 열어 주소서.

제가 하느님 자비의 횃불이 되도록, 성령의 권능으로 주님의 사랑이 저에게서 빛나게 해주소서.

 

저를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주시어, 주님께 대한 저의 사랑이 제가 하느님 말씀의 소식을 전파할 때 맞닥뜨리는 온갖 종류의 증오를 약화시키게 하소서.

저희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부어주시고, 주님을 거부하고 모욕하는 이들과 주님의 신성에 무관심한 이들을 용서하시며, 그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주시옵소서.

 

불확실성과 약한 믿음의 시기에, 그리고 시련과 고통의 시기에 예수님의 사랑이 빛나게 하시고, 제가 예수님의 도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성령의 권능으로 진리를 가져다주게 하소서. 아멘.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들은 이 '선교사업'이 확장되어 감에 따라 이전보다 나의 보호를 더 많이 필요로 할 것이다. 나의 사랑이 항상 너희를 감싸줄 것이며, 나는 ‘나의 말씀’과 ‘성령의 은총’, 그리고 이 ‘구원의 선교사업’이 세상에 가져다줄 기도를 통한 회개에 의해서 내 자신이 너희에게 알려지게 하리라.

 

 ‘나의 신성’이나 ‘하느님의 권능’을 절대로 의심하지 말지니, 너희는 내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147. 나의 빛이 없으면, 영혼의 어둠 밖에 없으리라.

평화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희망도 없고, 생명도 없으리라.

2014년 6월 10일 화요일 오후 12시 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거룩한 미사성제의 희생’이 왜 반드시 유지되어야 합니까 하고 물을지 모르겠구나. ‘미사성제’는 ‘나의 현존’—세상에서의 ‘나의 참된 존재’— 의 핵심이다. '나의 현존'은 생명과 빛을 가져다준다. ‘나의 현존’은 영혼에게 생명을 가져다주고, 그 생명을 독특한 은총으로 채워줄 것이다. ‘나의 현존’은 생명에게 태양보다도 더욱 강력한  빛—‘나의 빛’—을 가져다주리라. 나의 한 가닥 빛이라 할지라도 어둠 속에 있는 방을 밝히기에 충분하단다. ‘나의 거룩한 성체성사’가 ‘나의 교회들’의 제단 위에서 아주 영광스럽게 집전되는 동안에는, 생명이 있으리라. 성체성사가 집전되지 않으면, 어둠이 있게 되리라. 내가 현존하지 않을 때에는, 빛이 없다. ‘나의 빛’이 없으면, 영혼의 어둠 밖에 없으리라. 평화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희망도 없고, 생명도 없으리라.

 

내 이름을 빙자삼아 복음화와 현대화란 명목으로 어떤 새 법칙들이 너희에게 강요되든 간에, 나의 성체가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처럼 또한 당연히 그렇게 되어 있는 바와 같이 더 이상 숭상되지 않으면, 너희는 ‘나의 성체’가 얼마 안 있어 완전히 사라질 거라고 확신할 수 있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날에는, 어둠이 있게 될 것이며 그 어둠이  지상으로 떨어지리라. 너희는 그것을 보진 않겠지만 사람들의 차가운 마음 안에서 그것을 느낄 것인즉, 그 때쯤에는 인류가 변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현존이 사라지자 말자, 지옥의 문들이 열려 적그리스도가 ‘나의 교회’에서 내 자리를 차지하리라. 마땅히 나의 옥좌이거늘 그 곳에 앉을 이는 나로부터 오는 이가 아닌 그자일 것이다. 그리고 ‘나의 교회’가 발 앞에 꿇어 엎드리는 것은 그자 앞에서일 것이다. 유다가 나로 하여금 십자가형에 처해지도록 나를 내 원수들에게 넘겨주었던 이후에, 그것은 나에 대한 최대의 배신이 되리라.

 

먼저 박해받게 될 것은 ‘나의 교회’이며, 신앙이 약한 자들은 그 짐승에게 경의를 표하리라. ‘나의 교회’를 대표한다고 주장할—나를 한번 더 십자가형에 처할—이는 그 사람들일 것이다. 그 사기꾼이 자기가 내라고 선언하면, 시계가 똑딱거리기 시작하여 얼마 안있어 하늘이 갈라지는 귀청이 떨어질 듯한 소리와 함께 뇌성이 울려오며 ‘나의 재림’을 알리리라. 그러면 세상 사람들은 결국 내가 나의 왕국을 되찾기 위해 돌아와서 ‘나의 교회’ 즉 ‘나의 참된 교회’—모든 시련과 고난 중에서도 나에게 변함없이 충실했던 이들—를 하나가 되게 하겠다는 ‘나의 약속의 진실성’을 이해하게 되리라.

 

어떤 것도 ‘나의 교회’를 이길 수 없을지니, 그 짐승과 또한 그들 자신의 이익 때문에 나를 배신했을 모든 반역자들은 나의 지도와 지시 하에 있는 ‘나의 교회’를 도저히 뚫고 들어올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나의 약속에 귀 기울여라. 내가 너희에게 일어나리라고 말했던 모든 것이일어나리라. 내가 너희에게 약속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지리라. 나의 모든 소유물은 너희의 것이다. 너희 모두는 나에게 속한다. 소중한 생명을 위해 나에게  매달려라, 왜냐하면 너희가 내 보호 없이는 오류에 빠져들고 그러면 내 가슴이 찢어질 것이니. 그자는 너희를 미워하니, 결코 나를 저버리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므로, 결코 너희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내가 너희를 내게로 끌어당기지만, 너희는 여전히 물러 선다. 왜 그러느냐? 너희가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너희는 너희가 나에게 속한다는 것과 이게 자연적 생득권인 줄 모르느냐? 내게 의지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는 곧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모르게 될 터이니.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나의 사랑을 가져다주고 위로해 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으마.

 

오너라. 나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오로지 사랑을  품고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가져다주기 위해 오는 것이다.

 

나의 빛이 너희를 보게 한다.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희망을 가져다준다.

나의 성심이 너희에게 위안을 가져다준다.

나의 손길이 너희를 치유한다.

나의 눈이 너희를 본다.

나의 상처가 너희를 끌어당긴다.

나의 몸이 너희를 먹여 준다.

나의 고통은 너희의 것이다.

너희의 고통은 나의 것이다.

나의 자비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나의 말씀은 너희들을 나의 왕국으로 데리고 가는 길이다.

 

너희의 예수

 

1148. 천주 성부님: 복되신 삼위일체의 권능에는 인간이 도저히 간섭할 수가 없다.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2시 2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갈망’은 너희 각자가 이때에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의 부름에 응답하는 거다. '복되신 삼위일체'의 권능에는 인간이 도저히 간섭할 수가 없으며, 나는 나의 사랑의 은총에 의해 진리를 선포하려고 인류에게 다가서고 있다.

 

나는 네 것이고 너는 나의 것이니, 너의 아버지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모든 권능이 내 손안에 있으며, 나는 세상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아주 예외적인 일을 행하고 있다. 많은 영혼들은 나에게 무관심하다. 그들은 나를 피하고, ‘나의 존재’를 거부하며, 용해된 금으로 만든 거짓 신들을 내 앞에 내어놓음으로써 ‘나의 신성’을 모독한다. 진흙으로 만든 모든 것은 새로운 존재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이 지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 모든 것은 먼지로 돌아가리라. 영원한 것은 모두 너희 세상에서 오는 게 아니다. 나는 ‘나의 모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였다. 내가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너희들은 숨을 받았고, 그 숨을 앗아 갈 이는 바로 나다. 모든 것은 나와 함께 시작되고 끝이 나며, 어느 누구도 내가 어떻게 나의 자녀들을 일치시킬 것인지를 지시할 수 없으며 또한 그리해서는 안되리라. 그것은 내가 할 일—너희의 일이 아니라—이니라. 영혼들—좋은 이들, 나쁜 이들과 사악한 이들—을 구원하려는 나의 계획은 말살되지 않으리라. 손상될진 모르지만 결코 파멸되진 않을지니,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내가 갈망하는 모든 것은 일어나고야 말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사랑’에 의해 태어났으니, 나는 너희 각자를 알고 있다. 너희들의 상황이 어떻든 간에, 그 상황은 하느님의 섭리에 의한 것이었으며 모든 것에는 그 이유가 있다. 너희들 중에 나를 모르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도 역시 내 것이니, 내가 너희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종(種)으로부터 진화된 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믿는 것은 너희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그건 단지 속이는 자가 나를 거부하도록 하기 위해 너희 마음 안에 주입해 놓은 것일 뿐이다. 너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를 거부함으로써, 너는 ‘영원한 구원’을 거부한다. 그리고 ‘나의 존재의 진리'를 거부함으로써, 너는 네 자신을 영원한 영광의 존재에서 분리되게 만들 것이다.

 

 ‘모든 자비’는 나의 것이다. 나는 마음이 순수한 이들—그들이 나로 하여금 그들 안에 들어오도록 허용했기에 그들의 영혼 안에 사랑을 가지고 있는—에게 ‘나의 자비’를 아낌없이 부어준다. 영원한 생명을 획득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장애물은 인류의 교만이다. 교만은 너 자신을 나에게 일치시키는 데 있어서 유일한 최대의 장벽이다. 너는 ‘나의 아들’을 통해 나를 알고 ‘나의 말씀’을 이해하기도 하겠지만, 네가 가르침을 받은 대로 실천하지 않는다. 사랑은 내게서 온다. 영혼 안에 교만이 있을 때에는, 사랑이 그 안에서 죽고 증오로 대체된다. 교만은 사탄으로부터 오며, 그것은 내 마음을 아프게 할 뿐아니라  혐오감을 자아낸다.

 

 ‘나의 말씀’과 내가 나의 아들의 십자가상 죽음의 최대의 희생을 통해 세상에 주었던 선물들을 받아들임으로써, 내가 너를 사랑하게 해다오. 나는 너에게 생명을  주었다. 나는 ‘나의 아들’을 명백히 드러나게 함으로써 너에게 내 자신을 주었다. 나는 교만죄를 쳐부수기 위하여 네 앞에서 겸손히 내 자신을 낮추었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를 가르쳤다. 나는 너에게 자유의지의 선물을 주었건만, 너는 네 자신의 탐욕과 갈망을 채우기 위해 그것을 남용하였다. 자유의지의 선물은 이중 목적—네가 두려움 때문에 내게 오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게 오도록 하기 위해 너에게 선택할 자유를 주고, 또한 마귀의 권세를 물리치게 하기 위한—을 갖게 될 것이다. 사탄이 무엇보다도 탐내는 것은 너의 자유의지이며, 그자는 네가 그 자유의지를 그에게 건네도록 하기 위해 모든 속임수를 쓸 것이다. 영혼들이 교만죄와 뉴에이지 실천과 주술을 통해 그렇게 할 때에는, 그들은 악마의 노예가 된다. 그러면 그자는 그자에게 그들의 자유의지를 건네주는 영혼들 안에서 그자의 온갖 속성을  드러낼 것이다. 너는 그들의 행동을 보고 그들을 알아챌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자유의지가 악마에게 주어졌다는 하나의 표지는, 이러한 영혼들이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원죄없는 동정 마리아이며 온 세상의 어머니인 그의 어머니를  줄곧 공개적으로 조롱하려고 애쓸 때이다.

 

대신에 네가 내가 너에게 주었던 자유의지를 너의 영혼의 선익과 서로 사랑하기 위해 사용한다면, 이는 사탄의 권세를 약화시키는 유력한 방법이다. 그렇지만 모든 것 중에 가장 힘찬 선물을 주는 것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들의 자유의지의 선물을 내게 주는 영혼들이다. 내가 악마를 멸망시키는 것은 바로 이 영혼들을 통해서일 것이며, 이러한 방법으로 나는 그들 자신을 나로부터 완전히 떨어져나가게 한 자들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가 있다.

 

그게 나의 약속이다. 나는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들의 자유의지인 이 선물을 나에게 준 이들의 희생 때문에, 가장 절망적인 경우에 처해 있는 영혼들까지도 구원해 주리라.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49. 그것은 하느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던 이후 가장 위대한 날이 되리라.

2014년 6월 13일 금요일 오후 10시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으니, 세상의 각 개인이 마치 그들의 생명이 언제라도 끝나게 될 것처럼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  ‘나의 호소’를 무시하지 말지니, ‘그 위대한 날’을 준비하지 못하는 이들은 엄청난 번뇌 속에 내버져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누구인지’를 증명할 ‘대경고’ 후에 오게 될 ‘나의 재림의 날’에는, 너희들이 준비되어 있어야만 한다. 나는 너희를 절묘하게 새롭고 영광스러운 낙원 안으로 데려가기 위해,  너희 모두를 위하여 오는 것이다. 나는 어느 누구도 배제하기를 갈망하지 않는다. 너희 각자는 하느님의 소중한 자녀다. 그들의 어버이를 모르는 이들은 즉시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차리게 되리라. 생부모와 헤어진 어떤 아이가 그의 부모와 다시 서로 결합하는데 일생이 걸린다 하더라도 그들 자신의 혈육을 알아보듯이, 그것은 몸에 깊숙히 박힌 인간의 본능에서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건 자연스럽게 느껴질 것이며, 따스한 마음을 지닌 이들에게는 그 마지막 순간은 정말로 진실한 사랑으로 채워지리라. 너희는 두려워할 게 아무 것도 없다.    

거짓 신들을 믿을 작정을 하고 ‘삼위일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는 언제나 나를 거부해 왔으니 나를 쉽사리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너희를 나에게로 끌어당겨 껴안아 주리라. ‘하느님의 권능’이 ‘성령의 선물’을 통하여 너희 위로 내려올 것이며, 너희는 나에게 너희의 등을 돌리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생애에서 나를 거부했던 이들을 포함하여 나를 보는 모든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들 대부분은 그 단계에서는 진리를 깨닫게 되리라. 너희들은 내가 너희를 ‘나의 거룩한 품’ 속으로 끌어당기는 것을 허용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눈 깜빡할 사이에 한 순간에 ‘나의 새로운 왕국’으로 끌어 올리리라. 그러고서는 마지막 시대의 시작이 개시될 것이다. 짐승을 우상화했던 이들, 그들 자신을 몸과 마음과 영혼 송두리째 사탄에게 넘겨주었던 이들, 그리고 그자의 자발적인 앞잡이가 되었던 이들의 영혼들은 사탄이 그들을 저버렸을 것이기에, 몸돌릴 곳이 없고 숨을 곳도 없으며 아무런 도움 없이 내버려지리라. 왜냐하면, 그때까지는 사탄은 심연으로 내던져졌을 것이며, 그자의 권세는 그 시점에서는 완전히 끝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혼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 둔다. 그 단계에서조차도 나는 너희에게 자비를 보여주리라. 너희는 나를 불러서 이렇게 말해야만 한다: “예수님, 저를 도와주소서. 예수님,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소서,” 그러면 나는 너희도 역시 나의 새 낙원으로 들어올려 주리라.

 

나는 하늘이 닫기기 바로 직전에 나를 부르는 모든 영혼들을 구원해 주리라; 산들이 무너지고 바다가 땅을 뒤덮으며, 그러고서는 하늘이 옛 땅과 함께 사라지리라. ‘나의 새 낙원’, 즉 ‘새 하늘과 새 땅’이 아담과 하와를 위해 창조되었던 것처럼 떠오를 것이며, 모든 사람들이 기뻐 용약하리라. 그것은 하느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던 이후 ‘가장 위대한 날’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절대로 희망을 잃지 말고, 지금 너희에게 주는 ‘나의 말씀’을 명심하여라.  

 

 ‘나의 자비’는 그렇게도 커기에 그들의 영혼들을 마귀에게 팔았던 이들까지도, ‘마지막 날’에 그들이 구원되기를 갈망하며 나에게 호소한다면 구원되리라. 그들도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과 함께 크나큰 영광의 ‘영원한 삶’을 누릴 수가 있단다. 이’ 새 낙원’은 너희들의 합당한 유산이다.  사탄의 거짓되고 헛된 약속 때문에 그 유산을 놓치지 말아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언제나 ‘나의 사랑’을 너희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을 항상 악으로부터 보호해 주리라.

 

너희의 예수

 

1150. 너희는 삼위일체 하느님 이외의 다른 어떤 신을 절대로 흠숭해서는 안된다.

2014년 6월 14일 토요일 오후 12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오로지 한 분의 하느님이 계시며, 한 분의 하느님 안에 ‘삼위’—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과 ‘성령 하느님’—께서 각각 다른 위격을 갖고 계신다. 세 분이 분리된 게 아니라, 우리는 하나이니라—만유의 창조주이신 ‘천주 성부’; 너희들 가운데 살면서 자신을 드러내었던 ‘천주 성자’; 그리고 그에 의해 진리가 너희 마음을 지식과 새 생명과 나의 사랑의 권능으로 채워주는 선물으로서 인류에게 주어진 ‘천주 성령’.

 

너희가 나에게 올 때에는, 너희는 나의 아버지(역주: 성부)께 온다. 성령께서 너희를 부를 때에는, 그 성령은 성부께서 온다. 모든 게 하느님께서 온다. 너희는 ‘삼위일체 하느님’ 이외의 다른 어떤 신을 절대로 흠숭해서는 안된다. 그와는 반대로, 이것을 알아두어라. 너희가 천주 성부님을 알기 위해서는 천주 성자를 인정해야만 하는데,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모르고서는 성부님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지만, 그분의 자녀들은 그들이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할만큼은 그분을 사랑하지는 않는단다. 그래도 괜찮은데, 나를 통해서 그들이 ‘나의 새로운 지상 왕국’의 일부가 될 것이니 말이다. 그 다음엔, 악마를 따르며, 그자에게 의식적으로 그들의 자유의지의 선물을 줘버리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더 이상 그들의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그때이니, 그들 안에 들어가 있는 악령들이 다른 취약한 영혼들을 포섭하기 위해 그들을 이용하기 때문이니라. 이러한 영혼들은 하느님을 흠숭하지 않고—대신 사탄을 흠숭한다. 그들은 이제 더 이상 그들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통해 그들 자신의 영혼을 구할 수 없으니, 나는 너희가 나로 하여금 이 불쌍하고 불행한 영혼들을 구원하게 도와줄 것을 호소한다. 나는 그들이 나에게 돌아오도록, 너희가  너희 기도를 통해 갇혀 있는 영혼들의 구출을 위해 간청하기 바란다.

 

십자군 기도 (157) 갇혀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오, 사랑하올 예수님, 거짓 신들과 사탄의 노예가 된 영혼들을 구출해 주소서.

저희가 저희의 기도를 통해 그들을 악령 들림의 고통으로부터 구조하도록 도와주소서.

 

그들이 사탄에 의해 지옥의 심연 속으로 인질로 잡혀 들어가기 전에, 그들의 감옥 문을 여시어 그들에게 하느님의 왕국으로 향하는 길을 보여 주소서.

 

예수님, 당신께 간구하오니, 이 영혼들을 성령의 권능으로 덮어 주시어 그들이 진리를 찾게 하시고, 마귀의 올무와 사악함에 그들의 등을 돌릴 용기를 갖도록 그들을 도와주소서. 아멘.  

 

거짓 신들을 흠숭하는 영혼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그들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자유의지의 단지  아주 작은 일부분만 필요로 하는 악령에게 그들 자신을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둔다는 점이다. 거짓 신들은 영혼들을 심각한 위험 상태로 이끈다. 그들이 당면한 최대의 위험은 그러한 악습이 정상적인 것이며 그들에게 영적인 건강을 주고, 그러한 악습을 따름으로써 그들의 삶에서 평화와 정적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것은 오로지 고통과 슬픔만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주술과 뉴에이지 실천을 따르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니, 그러한 것들은 내게서 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따름으로서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느니라. 생명의 반대는 죽음이다. 육체의 죽음은 너희들의 존재의 끝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너희들의 존재는 영원하다. 영원한 생명은 오로지 나를 통해서만 오는 것이다. 영원한 죽음은 사탄으로부터 온다.

 

너희의 예수

 

1151. 나는 이 종파들의 성전들을 무너뜨려서 그들의 하느님 자녀들에 대한

역겨운 행위를 중지시키리라.

2014년 6월 15일 주일 오전 9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얼마나 많이 무시당하고, 축출되며 미움을 받고 있는지를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사탄을 숭배하는 데 헌신하고, 나를 증오하는 이의 지시를 받으며 끔찍한 잔학행위를 저지르는 단체들과 종파들이 있단다. 거기에 연루되어 있는 불쌍한 죄인들은 마귀와 또한 그들이 기쁘게 해주는 외부 사람들에게 그들의 영혼을 팔았지만, 지금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그들에게는 오로지 한 명의 주인만 있으며, 그들이 그들의 자유의지의 선물을 그자에게 줘버렸기에 그자는 그들에게 크나큰 힘을 행사할 수 있단다.  이 사실을 그들은 진심으로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자는 마치 사탄이 인류를  경멸하듯이  이 영혼들을 이용하고 있다.  나에 대한 그들의 증오는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섬기는 이들에 대한 증오만큼이나 강렬하다.

 

영혼들에 대한 최후의 투쟁은 세상 방방곡곡에서 벌어질 것이며,  나와 내가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가져다주는 마지막 구원으로부터 사람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가장 열렬히 싸울 이들은 바로 이 무리들일 것이다. 나는 모든 이들—거짓말의 왕의 헛된 약속 때문에 그들의 생명과 영원한 구원의 권리까지 희생했던 이들을 포함하여—를 사랑하므로, 나의 의무는 내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에게 이르는 데 있어서 장애가 되는 모든 걸 극복하는 것이다.

 

나는 이 종파들의 성전들을 무너뜨려서 그들의 하느님 자녀들에 대한 역겨운 행위를 중지시키리라.  내가 약속하건대, 이 증오의 감옥들에서 해방되는 이들은 내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평화를 찾기 위해 이 무리에서 나에게 오는 각각의 영혼에 대하여—나는 그들 숫자의  열 배가 되는 영혼들을 회개시켜 주마. 나는 마귀를 쳐부술 것이며, 그들이 무슨 짓을 했든 간에 하느님의 자녀들을 지옥의 심연의 문턱으로부터 도로 데리고 오리라. 

 

너희가 나를 온전히 신뢰하기만 한다면, 악령의 권세를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시작과 끝이신 하느님의 권능인 나의 권능은 절대로 파멸되지 않으리라. 하지만, 어떤 인간이 그 결과를 알면서도 하느님의 권능을 파멸시키려고 시도하고 또한 그의 영혼을 구해주려는 나의 모든 노력을 거부한다면은—그자는 영원토록 고통을 겪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152. 나는 온화하고, 다정하며 인내심이 많다.

2014년 6월 15일 주일 오후 2시 2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를 구속하고 ‘나의 새 왕국’을 공개하려는 '나의 계획'은 예언된 바와 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위대한 선물을 가져다 주리라. 그게 너무도  엄청나고 무섭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이 점을 알아두어라. 

 

나는 온화하고, 다정하며 인내심이 많으며, 그들의 영혼이 아무리 시꺼멓다 하더라도 그분의 자녀들 중 어떤 이에게도 고통과 번뇌를 가져다주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나의 아버지의 거룩한 뜻’에 의해 모든 것이 이루어지리라. 만일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그분께서는 세상을 멸망시키시고 오로지 뽑힌 이들만 ‘새 낙원’으로 데려가셨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께서는 세상의 인구가 최대의 숫자에 이르기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려 오셨단다. 그분께서는 대다수가 즉시 구원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인류를 구하기 위한 ‘그분의 계획’의 마지막 장을 시작하셨다.

 

그 마지막 상은 너희 모두에게 최대의 영광을 가져다줄 것이니, 이 계획을 두려워하거나 반대해서는 안되느니라. 너희는 그것에 저항해서는 안되고; 그것을 비웃거나 버리면 절대로 안될지니, 만일 그리하면 너희는 영원토록 그 결정을 후회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도 ‘하느님의 뜻’에 간섭하지 않게 하여라. 대중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분께서 수십억의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데 있어서 이를 방해하는 자들에게 징벌을 내리기를 주저하지 않으시리라. 모든 영혼들이 그분께 소중하고 그분께서는 영혼들이 정신차리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개입하시겠지만, 수백만의 영혼들이 그분을 거부하는 데 대하여 책임을 져야할 이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다. 그들은 이 때문에 고통을 겪게 되리란 사실을 의심하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는 이러한 영혼들을 그들의 행위에 의해서 그리고 그 다음엔 그들이 징벌을 받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으리라. 그들이 진리를 보게 되리라는 희망 속에서, 그들에 대한 징벌은 이때에 지상에서 시작될 것이다. 그들이 그러지 않으면,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들을 제거해 버리시리라.

 

하느님의 권능은 지금 지상에 분명히 드러나 있으며, 너희는 이 편이 영혼들을 위한 투쟁에서 어떻게  모습을 나타낼 것인지를 보게 되리라. 그들은 나를 진심으로 섬기는 이들과, 그리고 나를 모르는 이들과, 나를 알지만 내가 아니라 다른 주인을 섬길 것을 택한 이들을 포함하리라.  하느님의 자비에 의해 하느님의 왕국으로 들어가는 열쇠를 받게 될 이들만이 승리자가 되리라.

 

너희의 예수

 

1153. 문들이 활짝 열려 이교도들이 나의 교회를 모독하게 되었다.

2014년 6월 16일 오후 5시 2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들 중에 내가 너희와 의사소통하는 걸 원하지 않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그렇다면 이걸 알아두어라. 너희의 자유의지란 내가 말하는 것과 내가 갈망하는 것을 너희가 받아들일지 아닐지를 너희들이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믿거나 믿지 않거나 간에 그건 너희의 선택이며, 너희가 결정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는 결코 이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지는 않으리라.

 

하지만 너희는 절대로 내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을 비판해서는 안된다.  이게 무얼 의미하는가 하면은, ‘나의 개입’을 받아들이는 이들은 물론이고 나를 거부하는 이들을 비판하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 중에 누구라도 다른 이가 악하다고 말하거나, 잘못에 대해 책임이 있다고 선언할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 너희 중에 잘못했다고 믿거나, 나쁜 짓이나 이단에 책임이 있다고 믿는 이들을 가혹하게 비판하는 이들은 그런 권리를 갖고 있는 게 아니다. 너희들은 침묵을 지켜야 하며, 고통받고 있다고 너희가 믿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만 한다. 단지 예수 그리스도인 나만이 인류를 심판할 권능을 갖고 있다.

 

너희가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다른 이의 품위를 떨어뜨리면, 너희는 죄가 있으며 나는 너희에게 이 죄를 씌우리라. 너희가 너희의 혀로 남들을 해치면, 나는 너희 입을 다물게 하리라. 너희가 남의 명예를 실추시키면, 너희 자신의 명성이 남들에 의해 의심을 받게 되리라. 위선은 정말 역겨우며, 너희가 내 이름으로 명예훼손죄를 지으면,  그러면 너희는 너희 자신들 뿐만 아니라 ‘나의 거룩한 이름’에도 큰 치욕을 준다.

 

다른 이에게 고통을 주면서 공개적으로 ‘하느님의 이름’으로 말한다고 주장하는 이는 누구라도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남들을 처벌하면서 오로지 하느님께 대한 그들의 봉사와 헌신 때문에 그들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내게서 오는 게 아니다. 너희들은 나를 모르니, 부끄러운 줄 알아라. 너희가 너희들 끼리—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들에 대항하여—싸우는 동안, 너희 가운데 있는 이교도들이 ‘나의 교회’를 침공하고 있다. 그 원수는 아주 교묘하게 일을 행하고 있다. 그자의 교활한 음모는 ‘나의 교회’ 안에서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것이며, 나에 대한 참된 결속이 약해짐에 따라 문들이 활짝 열려 이교도들이 ‘나의 교회들’과 ‘거룩한 성사’를 모독하게 되었다.

 

너희 중에 ‘진리’—'지극히 거룩한 성서'에서 너희에게 주어진 ‘나의 거룩한 말씀’—를 아는 이들은 창피한 줄 알아라. 너희들을 위해 모든 희생이 바쳐졌었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신 예언자들은 능욕을 당했으며, 박해를 받았고 죽임을 당했었다; 시현자들, 가현자들과 성인들은 단지 그들이 죽은 이후엔 모두 존경을 받게 되었지만, 그들이 나의 말씀을 전하고 그 다음엔 너희가 나를 십자가형에 처했을 때의 내 자신의 희생에 관해 전도하려고 했을 때에는 너희들에 의해 고통을 받았었다. 이제 너희가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너희들은 거짓 신들을 흠숭하는 이들이 나를 공경하도록 되어 있는 ‘나의 제단들’ 위에서 거짓 신들을 공경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그러한 이교도들이 그들의 성전에서 너희로 하여금 그리하도록 허락하겠느냐?

 

역사는 되풀이된다. 이교도들이 ‘나의 아버지의 교회’를 장악했으며, 그러고서 그들은 축출당했다. 너희들이 ‘나의 교회’와 ‘나의 몸’을 모독하면, 너희는 더 이상 나를 섬길 자격이 없으며 나는 이런 식으로 나를 배신하는 나의 모든 거룩한 종들을 내쫓아 버리리라. 너희들의 죄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섬기는 바로 그자들보다도 더 시꺼먼데, 내게서 떨어져 나가는 영혼들을 너희가 데려가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젠 너희가 선택할 시간이 되었다.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그 자체로 받아들이든지—너희가 나로 하여금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그렇잖으면 나를 거부하여라. 그 둘 사이에 너희가 택할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느니라. 

 

너희의 예수

 

1154. 온 누리가 나의 말씀의 진리에 굶주리고 있다.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23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잔여 군대’가 아주 많이 모였으며, 세상 각지에 흩어져 있다. '나에게 속하는 이들'은 나를 알아 보며, 나는 ‘성령의 권능’으로 이 '거룩한 메시지들'에 함유되어 있는 ‘나의 말씀의 힘’을 통해 그들이 내 자신을 알아보게 하였다.

 

‘나의 말씀’이 이미 성령으로 축복받은 이들을 내게로 급히 데려오리라. 이 영혼들은 아무런 의심을 품지 않는다. 성령은 '나의 말씀들'을 통해 더욱 주저하고 있는 이들을 데려올 것이며, 그들은 '나의 부름'에 응답하라고 그들에게 손짓하는 이가 정말로 나 예수 그리스도인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지만, 조심스레 내게로 오리라. 결국 그들도 나를 온전히 받아들일 것이다. 그 다음엔, 나를 믿지만 내가 그들을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 있다. 때가 되면 그들도 역시 ‘나의 부름’에 응답하리라.그런데 ‘나의 부름’이무엇이냐? 단지 내 자신을 증거하기 위한 것이냐? 아니다, 왜냐면 그럴 필요가 없기에. ‘나의 부름’이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내가 인류를 구원하려고 추구하는 데 있어서 나를 도우도록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너희들을 모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단다. 내가 많은 일이 일어나게 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통해서이다.

 

 ‘나의 선교사업’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며, 나는 인간들의 자유의지를 이용하여 이를 수행하리라. ‘하느님의 뜻’은 생명을 주는 것이며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하느님의 보호’ 아래로 데리고 오는 것이다. ‘하느님의 신성한 뜻’에 의해, 모든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지만, ‘영원한 구원에 이르는 경로는 하느님께서 인간들에게 주신 자유의지 안에 놓여 있다. 너희 각자가 너희들의 미래를 선택하는 것은 너희의 자유의지를 통해서일 것이다. 너희들은 ‘하느님의 자비’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하지 않겠지만, 나를 따르도록 요청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이렇게 하도록 결코 명령하지 않을지니, 너희들이 너희가 하고 싶은 걸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너희의 권리—너희의 자유의지에 대한 권리—이기 때문이니라.

 

어떤 이들은 내가 제의하는 게 ‘진리의 길’이며, 그것은 ‘영생에로 이끄는 길’이란 사실을 알기에 현명하게 선택하리라. 다른 이들은 현명치 못하게 선택하여 그릇된 길을 따를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말씀’인 ‘진리’를 이해하지 못했기에 그렇게 하리라. 그들은 큰 물질적 유혹과 욕정과 유흥이 그들로 하여금 나로부터 일렁거리며 떨어져 나가도록 허용했을 것이다. 그들은 사후의 생명에 대해 믿지 않으며, 그들 자신의 이기적 욕망을 채우느라 그들이 저지른 죄들에 대해 전혀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에게 진리가 보여지고,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 ‘하느님의 말씀’과 미래에 대한 ‘나의 약속’에 경청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면, 그들도 변할 수가 있단다. ‘회개의 은사’를 통해 그들도 ‘나의 왕국’에서 살 수 있으리라.

 

따라서 ‘나의 부름’이란 모든 영혼들로 하여금 ‘진리’를 추구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다.그들은 그들의 자유의지를 통해—그들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그들의 사랑하는 예수인 내가 그들을 구원하도록 허용하리라.  나는 지금 너희가  너희의 갑옷을 입고, 흩어지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내가 모아들이는 것을 돕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도록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부른다. 나는 너희들의 도움을 통해 모든 신조, 종족과 피부색의 영혼들이 모두 내게 오도록 격려해 줄 수가 있다. 너희가 그들에게 너희 손을 내뻗을 때에, 나는 너희가 성공하여 내가 매 순간 애타게 그리워 하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나에게로 데려올 수 있도록, 성령의 큰 선물로 너희를 감싸주리라.  

 

 ‘하느님의 뜻’은 모든 이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신성한 뜻’이 당연히 그렇게 되어져야 하듯이 이루어지게 되는 건, 인간 자신의 자유 선택에 의해 내 품안으로 들어오는 걸 택하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서일 것이다. 너희는 모두 가서 ‘거룩한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라. 온 누리가 ‘나의 말씀의 진리’에 굶주리고 있다. ‘나의 말씀’은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하는 식으로는 이제 더 이상그렇게 가르쳐지지 않고 있다. 사람들에게 ‘진리’—내가 이것을 위해 ‘나의 생명’을 바쳤다—가 주어져야만 한다. ‘진리’—‘나의 거룩한 말씀’—를 모르고서는, 너희는 ‘영원한 구원’으로 이르는 올바른 길을 택할 수가 없다.

 

이게 바로 내가 지금 너희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기 위해 온 이유이다. 너희가 너희 마음 속에 공포나 번민이나 걱정 없이 ‘위대한 날’을 맞을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도록, 나는 너희들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게 하기 위해서 왔단다.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고 나에게 온전히 의탁하면, 너희는 평화로울 것이니라.

 

너희의 예수

 

1155. 구원의 어머니: 너희가 나의 소중한 아들께 더 가까이 오려고 걷는 각 걸음마다,

너희는 두 걸음을 뒤걸음질 치게 되리라.

2014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 51분

 

나의 애들아, 나의 아들께 이르는 ‘진리의 길’을 따라 내가 너희들을 이끌고 있으니, 구원의 어머니인 나를 따르고 내 손을 잡아라. 너희 중 많은 이들이 나의 중재를 통해, 영원한 구원으로 이끄는 돌로 가득찬 이 가시밭길을 걸어갈 용기를 갖게 되리라.

 

사랑하는 애들아, 나의 아들을 진정으로 알게 되기 위해서는 크나큰 끈기가 필요하단다. 너희는 너희가 볼 수 있게 될 떄까지, 한 점의 의혹이나 교만도 없이 너희 마음과 심장과 영혼을 열어야만 한다. 진리가 너희 마음 속에서 너희에게 드러나면은, 그것이 너희를 해방시킬 수단이 될 터이니 너희는 이 진리를 꽉 움켜잡아야만 한단다.

 

너희가 나의 소중한 아들께 더 가까이 오려고 걷는 각 걸음마다, 너희는 너희에 대한 악마의 희롱 때문에 두 걸음을 뒤걸음질 치게 되리라. 그자는 너희들을 반대쪽으로 끌어당길 것을 그자의 가증스러운 임무로 삼았기 때문에, 너희를 그리스도로부터 떼어내 버리려는 짓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의 여정에서 넘어지면, 너희는 자신을 일으켜 세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한다.  너희가 한 걸음 뒤로 물러설 때마다, 사탄이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들도 역시 뒤걸음질—나의 아들께서 인류에게  물려주신 모든 것에 반대 방향인—을 칠 것이다. 따라서 너희들은 큰 인내심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지만, 너희가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면은 나의 아들께 향하는 길을 따라 더욱 신속히 걸어가게 되리라.  극복되는 각각의 좌절은 너희의 신앙을 더욱 강하게 해 줄 것이다.  너희의 신앙이 강해질 때에는, 어떠한 것도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려는 걸 방해하지 못하리라.

 

사랑하는 애들아, 너희들이 그분 없이는 이승이나 저승에서 너희가 추구하는 평화와 위안을 결코 찾지 못하리니, 평안히 가서 구원의 어머니인 내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너희의 사랑이 더욱 강해지도록 너희를 도와줄 수 있게 해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56. 구원의 어머니: 이 기적들은 삼 년의 기간에 걸쳐 일어나리라.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오후 1시 48분

 

내 애야,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지시하신 그 기적들이 곧 지상의 방방곡곡에서 알려지리라.  이 기적들은 인간의 모든 사고능력과 과학적 지식과 경험을 벗어날 것이다. 지구와 해와 달이 아주 이상한 장관을 연출할 것이며, 많은 이들은 그것들이 '하느님의 손길'에 의해서만 가능하게 되었을 거란 사실을 알게 되리라. 이 기적들은 삼 년의 기간에 걸쳐 일어날 것이며, 한 가지 이유 때문에 발생할 것이다. 그것들은 모든 게 '하느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인류가 깨닫게 하기 위해, 인류의 신앙에 불을 붙이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사악한 행위와 행동이 인간들에 의해 자행될 때에, 그것들은 하느님에 의해 차단될 수가 있다. 악마와 하느님의 싸움은 인간들이 이해하기가 어렵다. 부정의로운 일들이 일어날 때에, 이는 다른 이유들 때문에 허용되지만, 주된 이유는 정화를 위한 필요성에 기인한단다. 이건 부당하다고 여길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성령으로부터 오는 ‘지식의 은사’를 받을 때 까지는 인간이 이해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영혼들이 정화될 때에는,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로 하여금 그분을 인식할 수 있는 상태로 데려오기 위해 역사하시는 방식을 그들이 깨닫기 시작하리라.

 

내가 말하고 있는 그 기적들은 하느님께서 연출하시는 위대한 연기를 포함할 것인데, 여기에는 발생이 막아질 것이며 과학적인 견지로서는 불가능했을 것 같은 비극적인 사건들과 연관이 있으리라. 그 기적들은 또한 하늘에서의 확실한 표징들과 땅의 이동, 그리고 자연과 결부된 색깔들을 포함하리라.

 

내 자신이 이러한 기적들에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온 세상에 두루 퍼져 있는 나의 발현지들에서 내가 남겨 놓을 징조들을 통해 알 수 있으리라. 이 기적들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니, 이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느님의 자비'에 대해 감사하여라, 인류가 잠에서 깨어나 하느님을 반드시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하느님께서는 그 일이 아무리 엄청나다 하더라도 이를 행하시리니. 그분께서는 너희 각자를 사랑하고 계시므로, 이건 바로 ‘하느님의 뜻’에 의한 것이니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57.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들을 진정으로 섬기기 위해서는, 너희는 먼저 그분을

사랑해야만 한다. 나의 아들을 사랑하기 위해선, 먼저 그분을 알아야 한다.

2014년 6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40분

 

나의 사랑하는 애야, 지상에서 나는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 자신의 삶을 살았었다. 나의 영혼은 ‘지극히 지존하신 하느님이신 나의 아버지’에 의해 천국에서 창조되었으며, 나의 탄생은 인류에게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었다. 나는 많이 기대하고 있던 메시아를 세상에 태어나게 할 유일한 목적을 갖고 하느님에 의해 보내졌었단다. ‘내 아들의 탄생’은 기적적이었으며, 그분께서 그분의 첫 숨을 들어쉰 순간부터 나의 유일한 갈망은 그분께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에 봉사해 드리는 것이었다.

 

나는 나의 아들을 숭배했으며, 대단한 공경심으로 그분을 대했다. 그분의 아름답고 경건한 몸가짐은 그분이 출생한지 삼 개월 만에 재빨리 명백해졌다. 그분의 미소는 환하게 빛났으며, 그분이 비록 어렸지만 그분의 날카로운 푸른 눈은 비상한 깊이와 성숙함을 나타내었다. 나는 모든 점에서 그분을 섬기기 위해 거기에 있었다는 걸 알았지만, 그분께서는 아주 어린 나이에도 나에게 크나큰 사랑을 보여주셨다. 이 사랑은  어린이가 그의 어머니에 대해 가지고 있을 단지 그런 사랑이 아니라, 그 보다도 더욱 더 큰 사랑이었다.  그분께서는 나를 위안해 주셨고, 나의 정배인 성 요셉과 우리가 직면해야 할 위험에 대해 근심하게 되었을 떄마다 나의 얼굴을 어루만져 주셨다.

 

이집트로 피신한 이후에 나는 마음을 놓기가 어려웠으며, 모든 잠재적인 위협이나 위험을 계속 경계하고 있었는데, 이는 밤에 거의 잠들지도 못했다는 걸 의미한다. 나의 아들께서 자신을 드러내시기 전에 조차도, 나는 그분께서 미래에 당면하실 위험들을 명백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그분의 손들은 사랑과 우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에게 뻗어져 나가고 있었다. 그들은 그분이 누구신지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그분께서는 소년으로서 많은 이를 끌어 당기셨다. 그분은 그분께서 알고 계셨던 친구들과 사람들로부터 부당한 비난을 받기도 하셨단다. 사람들은 그분을 못살게 굴고 조롱했으며, 나 역시 많은 이들에게서 타박을 받았었다.  ‘하느님의 현존’은 내 아들께서 태어나셨던 날부터 어두운 영혼을 가진 자들 뿐만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도 우리의 작은 가정에 끌고 오셨다. 그분께 대한 나의 사랑은 아주 강력했다. 나는 자체 그대로의 그분을  사랑했었지만 어머니로서도 그분을 사랑했으며, 그 사랑은 이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나는 나의 아들을 다소 과잉보호를 하였으며,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는 여정에서 그분을 잊어버렸을 때에는두려움에 휩싸였다 . 상실감이 나의 전신에서 느껴졌으며, 나는 그분을 발견할 때까지 쉴 수도 없었다. 내가 성전에서 그분께서 장로들에게 이야기하며 설교하고 계시는 걸 발견했던 바로 그날, 그 순간 이후로는 계속 나는 단지 그분을 섬기고 그분의 모든 갈망에 순종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나의 아들을 진정으로 섬기기 위해서는, 너희는 먼저 그분을 사랑해야만 한다. 나의 아들을 사랑하기 위해선, 너희는 먼저 그분을 알아야 한다. 나의 아들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공부해야 하며, 그분의 지상생활 동안 그분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바를 이해해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 오로지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만이,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단다. 너희가 그분의 거룩한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러면 너희는 그분을 섬길 수가 있다. 너희가 그분의 말씀을 공경하지 않고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르치셨던 모든 걸 행하지 않으면은, 너희는 그분을 섬길 수가 없단다.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너희가 참된 그리스도인처럼 살기를 원하면은 필수적이다. 너희가 그분의 말씀을 설교하면, 그러면 너희는 나의 아들께서 설교하셨던 것들—서로 사랑하라, 즉 너희가 남들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기대하듯이 너희도 남들에게 그렇게 해주어라 는 것과,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르치셨던 바와 같이 거룩한 성사들을 통해 하느님을 공경하라는 것—을 실천해야만 한다.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바꾸려는 너희의 의도를 절대로 하느님께 강요해서는 안되는데, 너희가 이런 권리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나의 아드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있어야만이, 너희는 그분께 종속될 수 있으리라. 평안히 가서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58. 나를 그녀의 아기가 탄생할 때 이별해야만 하는 어머니와 비교하여라.

2014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1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 너와 나의 사랑하는 모든 추종자들에게 큰 축복을 내린다. 내 가슴이 너희 모두에 대한 사랑으로 터진다. 나는 나를 섬기는 너희의 여정이 때로는 아주 어려울 수도 있음을 알고 있지만, 내가 너희를 매 순간 인도하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너희들이 직면할 어떤 시련도 극복될 수 없는 거라곤 아무 것도 없단다. 따라서 너희가 무력함을 느끼고 두렵다 하더라도 포기해서는 안되며, 나에게 의탁할 때에는 모든 것이 더욱 쉬워지리라.

 

나를 그녀의 아기가 탄생할 때 이별해야만 하며, 그녀의 평생 동안 그 아기를 다시는 결코 볼 수 없는 어머니와 비교하여라. 그 어머니는 그 애를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며, 언젠가는 그녀의 자식과 재결합하리라는 희망 속에서 그녀의 혈육을 매일 애타게 기다리면서 살아가리라. 그 애는 매일 그녀의 마음 속에 있으며; 그녀는 그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그 상실로 말미암아 그녀 마음 속 깊이 영구적인 고통을 느낀다. 그녀가 그 애를 다시 한번 그녀의 품 속에 안을 때까지 어떤 것도 결코 그녀를 만족시키지 못하리라. 그녀는 크나큰 인내심과 희망을 갖고, 그녀의 태에서 나온 그 애와 얼굴을 마주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며, 그때까지 수년이 걸리더라도 마다하지 않으리라.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와 그녀의 자식이 다시 합쳐지는—서로 얽혀서—것이다.

 

나는 그러한 고뇌를 감내해야만 하는 부모와 같다. 나에게는 기다린다는 게 고통스럽다. 하지만 부모에게 돌아오기를 거부하는 오랫동안 잃어버린 아이와 같이, 그러한 상실의 고통은 모든 것들 중에서 최대의 고통이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를 거부함으로 인해 끊임없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나는 이 영혼들을 내 품 속으로 끌어당기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행하리라. 나는 잠자고 있는 그 영혼들을 깨우기 위한 나의 추구에 있어서 다른 영혼들—나를 위로해 주려고 하는 그들의 형제 자매들—을 이용하리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 즉 하느님의 잃어버린 자녀들의 형제 자매들이 세상으로 펴져 나가 나의 가족을 함께 데려오기를 갈망한다.

 

우리는 이러한 영혼들이 그들의 탄생의 진리를 거의 알아내지 못하도록 할 어둠의 영에 대항하여 일치하여야만 한다. 이런 이들은 그들의 생득권—그들의 유산과 그들의 '영원한 구원'— 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어야만 한다. 모든 진리가 드러나게 될 때가 가까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의 도움에 의해, 그들은 내게 올 것이며 우리 모두가 결국 하나로 일치하게 될 나의 가정으로 되돌아 오리라. 그렇게 되게 되어 있는 방식으로 말이다.

 

나는 깊은 애정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너희가 너희 마음 속에 사랑을 품고 내 부름에 응답할 때 나는 아주 기쁘다.

 

너희의 예수

 

1159. 나 때문에 너희를 미워하는 이들과의 관계를 단절하지 말아라.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11시 3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내게 충성을 서약할 때 그들은 그들의 평범한 일상 활동을 중단할 필요가 없단다. 나는 너희가 날마다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에 지장을 끼치면서까지 너희로 하여금 내 발치에 엎드릴 것을 명령하는 그런 신이 아니다. 나는 인류를 통치하기 위해 몸치장을 하고 오만한 태도로 위엄있게 서 있지 않으며,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명령하거나 너희가 내게 굴종하도록 너희들을 억누르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하는 이는 내가 아니니, 나는 인간을 마귀의 종살이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겸손한 종으로 왔기 때문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구원하러 왔으며, ‘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러 다시 온다. 나는 너희들을 섬기기 위해 여기 있다. 나는 너희들을 나에게로 끌어당기려 오며, 너희들이 내게 사랑을 보여 주고 시간을 봉헌해 주어기쁘지만, 나의 의도는 너희에게 과도한 고통을 야기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이를 행하는 것이다. 나는 네가 나에게 주는 시간과 네가 바치는 기도들을 환영하지만, 너희는 그래도 너희 자신과 네 가족들에게 음식과 옷을 공급하기 위한  삶을 살아야만 한단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너희가 단지 나를 섬기기 위해 필요한 방식으로만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나와의 관계가 깊어짐에 따라, 너희는 너희의 생각과 말을 통해 나와 이야기하려는 강렬한 욕구를 느낄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내게 보여주는 존경심으로 남들을 대하기를 요청한다. 나에 관해서 남들과 논쟁하거나 그들에게 화내지 말아라. 하지만 나를 모욕하는 이들의 행동들이나 말들을 결코 정당화하지는 말아라—단지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커짐에 따라, 나와 너희의 관계는 더욱 친밀해질 것이다. 그러한 일이 일어날 때에는, 그게 바로 너희가 신앙이 약한 이들의 분노를 너희 위에 끌어당길 때가 되리라. 이러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기대하고, (역주: 그런 일이 일어나도) 놀라거나 고통받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가 나와 일치되어 있으면은 너희는 이 때문에 미움을 받게 되리니. 이러한 이들에게 인내심을 보여라. 친절하여라. 공손하여라. 너희가 말하는 어떤 것도 소용이 없을 터이니, 힘들게 논쟁하려고 하지 말아라. 그 대신, 미움을 사랑으로 보답함으로써 그리스도교의 의미를 그들에게 보여주어라.

 

나 때문에 너희를 미워하는 이들과의 관계를 단절하지 말아라. 대신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너희가 나와 일치되어 있을 때, 너희는 너희의 생활에서 반드시 균형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기를 바라지만, 나는 또한 너희가 나를 필요로 하지만 나를 볼 수 없는 이들과 나를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 그리고 영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이들도 사랑하기를 갈망한단다. 너희는 이러한 의무를 내게 지고 있으며, 나는 너희들이 이런 영혼들을 사랑하기 위해 너희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너희의 말들, 행위들, 행동들과 기도들을 통하여, 너희는 나에게 이런 영혼들을 데려올 수 있으며 또한 데려올 것이다.

 

너희의 예수

 

1160. 너희 중 어떤 이도 신성한 법칙들에 정통할 수는 없다.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들은 이 메시지들을 통해 세상에 주어지는 나의 말씀이 결코 쉽사리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믿어서는 안된다. 이 메시지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은 때때로 이 메시지들과 내가 그들에게 요구하는 모든 것을 실천하는 걸 힘들어 하리라. 이 메시지들을 따르고 그에 따라 그들의 삶을 살아가려고 하지는 않고, 그들은 나의 거룩한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의심하고 또 의심할 것이다. 만일 그들이 그러는 대신 결코 변하지 않는 '나의 가르침'을 충실히 지킨다면, 그들은 나를 더 잘 섬길 수 있으리라.

 

너희 중 어떤 이도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로부터 오는 ‘신성한 법칙들'에 정통할 수는 없다. 너희들이 ‘거룩한 성삼위의 신성의 신비들’을 파헤치려고 하면 너희는 실패하리니, 그에 대한 모든 걸 너희가 알 바는 아니기 때문이니라. 너희 중에 ‘나의 재림’에 이르는 사건들과 그 이후에 일어날 일들에 정통하다고 믿는 이는 누구든지 이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나는 단지 너희가 너희 영혼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만 어떤 사건들을 계시한다. ‘나의 계시들’은 너희 가운데에서 선풍이나 논란, 또는 증오를 일으키려고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닐지언즉, 나는 결코 그런 혼란을 야기시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혼란은 나에 대한 신뢰의 결핍과 인간의 타오르는 호기심에 기인하며, 나는 이를 이해할 수 있다. 너희는 그냥 ‘나의 거룩한 말씀’—즉, 내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에 충실해야 하며, 나는 단지 이것만 너희에게 요청한다.

 

내가 지상에서 살았을 때에 나는 단순한 삶을 영위하였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나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의 말씀’을 쉬운 방법으로 가르쳤다. 나는 하느님을 대표하는 척하면서 ‘십계명’이 준수되는 걸 확인하는 것을 그들의 임무로 삼았던 이들에게 나의 혐오감을 보였다. 하지만 자만심에 가득찬 이 학자들은 보석으로 장식된 의상을 입고 하느님의 성전 내에서의 그들의 지위를 뽐내었다. 그들은 가식적인 행동을 하고, 가난한 이들과 겸손한 이들과 무식한 이들에게 명령하며 그들을 책망하는 데 아주 몰두하였기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였다. 그들의 역할은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느 님을 섬기기 위해서,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들을 섬겨야만 했었다. 그러진 않고 그들은 존경을 요구했고,  아부를 받으려 했으며, 성전 내부의 성직자 계급 중에서 서로의 지위를 탐내었다. '나의 말씀'이 아주 쉬운 방식으로 대중에게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나는 언제건 센세이션을 조장하려고는 하지 않았었다. 단순하고 직설적인 ‘하느님의 말씀’만이 이런 식으로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단다.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마주할 수 없기에, 진리가 그들에게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이 염두에 둘 필요가 있는 건 오로지 ‘진리’—‘하느님의 말씀’—뿐이다.  너희들이 ‘나의 말씀’을 파헤치려 하거나 ‘진리’의 의미에 대해 논쟁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선정적으로 다루려고 하면 너희들의 시간만 허비하게 되리라. ‘나의 이름’으로 타인을 섬김으로써 너희는 나를 훨씬 더 잘 섬기게 되리라.

 

진리를 두려워하지 마라; 진리를 배척하지 말아라; 진리를 묵살하거나 진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만들어내려고 하지 말아라. 진리는 언제나 그래 왔듯이 여전히 같다. ‘나의 말씀’은 ‘나의 말씀’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하느님의 뜻’에는 간섭할 수가 없다. 진리를 받아들임으로써, 진리가 마음을 명료하게 해줄 것이며, 너희 영혼에 평화를 가져다주고 언제나 ‘나의 말씀’—주어진 대로의—에 순종하려는 갈망을 가져다주리라. 너희가 진리에 첨가할 수 있는 거라곤 아무 것도 없으니, 진리는 영원히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라.

 

너희의 예수

 

1161. 나의 교회가 분열되고 몰락할 때에는 인본주의를 대단한 기세로 받아들일 것이다.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0시 11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탄은 아주 교활하기 때문에 너희는 세상에서 사탄이 하는 짓거리를 결코 그리 쉽게 파악하지는 못하리라.  그자는 사람들이 그자의 영향에 의혹을 품게 하는 식으로는 여간해서는 그자의 행위를 노출하지 않으리라. 사탄의 지상 통치 내내, 그자는 자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세상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였다. 사탄은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그자가 이용하는 자들을 통해  그 진리를 위장하기 때문에, 너희는 좀처럼 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는 못하리라.   

 

마귀의 목적은 사람들을 속여 세상이란 것과 인류의 존재를 단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보게 만드는 것이다. 그자의 최대의 승리는 인본주의와 특히 세속적 인본주의를 도입한 것이었다.

 

사회의 불평등을 척결함으로써 소위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얻게 해주겠다는 갈망인 인본주의는 결함이 있다. 그들의 삶에서 인본주의를 채택하는 이들은 하느님께 대한 신앙의 대용물로써 그렇게 하며, 그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는 있다. 슬프게도 많은 종교들이 그들의 행동이 하느님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반체제자들을 만들어 냈다. 타인에 대한 그들의 증오와 살인적 의도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데, 사실은 그 때 그들의 모든 움직임을 부추기는 자는 실제로는 사탄 자신이다. 사탄은 사람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어두운 영혼들은 끔찍한 부정행위를 저지르며,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사악한 행위를 자행한다. 그러고서 그들은  그들의 종교의 명목으로 이런 행위들을 정당화하며,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께 대한 모든 신앙을 거부하게 만든다.

 

세속적 인본주의가 사회 정의라는 미명 하에 모든 선한 일에 박수 갈채를 보낼 때에는, 그들의 의도가 좋기 때문에 마음이 양순한 영혼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이다. 애석하게도 그들이 이 신념을 받아들일 때에, 그들은 세상이 자연에 의해 우연히 창조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었으므로 그건 사실이 아니다. 어떤 과학자도 결코 세상의 창조를 설명할 수 없을지니, 이 지식은 인간에게는 절대로 알려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니라.

 

초자연적인 것들과 ‘하느님의 신성한 현존’을 거부한다는 것은 너희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도덕적 지침을 어긴다는 걸 의미한다. 이는 무엇이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지 또는 기쁘지 않게 하는 지에 대한 깊은 의식인 도덕성이 유지될 수 없다는 걸 의미하며, 그리하여 어둠을 초래하게 되리라. 대신에, 인간은 그의 육체적 요구에만 집중하게 되고, 영혼을 무시할 것이다. 그의 영혼을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의 선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했던 자가 죽게 되면, 그 영혼은 여전히 하느님의 자비를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이러한 영혼들 중 많은 이가 그 단계에서는 하느님의 자비심으로부터   완전히 멀어지게 되었을 것이다.

 

나의 교회가 분열되고 몰락할 때에는 인본주의를 대단한 기세로 받아들일 것이다. 그 결과, 교회가 그러한 모든 영혼들을 그들의 존재의 진리에 대해 잘못 해석하도록 이끌어 가리라.  그러고서는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새 형태의 교회—사회의 불평등에 관여하는 교회—를 수용할 것이며, 너의 영혼의 구원에 대한 중요성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162. 구원의 어머니: 참된 교회는 남은 교회가 되리라.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3분

 

지극히 사랑하는 애야, 인류에게 갑자기 들이닥칠 최대의 사기극은 ‘나의 아들의 교회’ 내부에서 기인할 것이며, 교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공격해 온 그분 원수들의 사주에 의해 행해지리라.  사탄이 ‘나의 아들의 교회’에 진입할 것이며, 그들의 영혼에 ‘하느님의 영’이 확고하게 심겨진 이들은 그 징조들을 명백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아들의 거룩한 종들 중 많은 이가 신성모독의 행위를 통해 그분을 버리도록 강요당한다고 느낄 것이므로, 그들의 신앙은 산산조각이 나리라. 불쌍하고 불운한 많은 종들은 새로운 서약에 충성을 맹세하도록 요청받을 것이며, 그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 그게 잘못된 것임을 알겠지만 너무 두려워 달아나지 않을 것이다.

 

수천명의 신입자들이 취임선서를 하고 교회에 합류할 것이며 그들은 그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참된 영’을 갖고 있지 않아서 정통적이 아닐 것이기에, 새로운 많은 법칙들이 ‘내 아들의 지상교회’에 도입되리라. 그들이 교회에 들어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공경하지 않을 새로운 단일세계종교에 대한 증인이 될 것이다. 그들은 그분을 섬기지 않을 뿐아니라, 그들의 임무는  ‘하느님의 초자연적인 상태에서의 현존’과 하느님께서 지지하시는 모든 것을 바로 그 핵심에서 부인할 인본주의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되리라.

 

한때 하느님께 그들의 삶을 바치겠다고 서약했던 성직자들은 이 대사기극에 말려들 것이며, 그 결과 ‘참된 신앙’을 잃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의 십자가상 죽음’을 통해 이루어졌던 영혼들의 구원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지 않으리라. 십자가는 그리스도교의 중심에 있다. 오로지 하나의 십자가만 있으며, 이를 통해 나의 아들에 대한 배신의 표징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단다. ‘십자가의 표징’과 십자가가 인간의 마음에서 의미하는 바를 모욕할 새로운 형태의 십자가들이 도입되리라.

 

여태껏 그리스도교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던 비신자들이 소위 새로운 단일세계교회로 들어올 것이다. 진리에서 비롯되지 않는 다른 모든 종교들과 함께, 그들은 ‘하느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할 하느님의 자녀들을 비웃고 조롱할 것이다.

 

 ‘참된 교회’는 ‘남은 교회’가 될 것이며, 이 ‘남은 군대’는 온 세상을 통틀어 하나로 일치하여 후기 성도가 되고, 그들은 진리를 수호하도록 성령으로부터 힘을 부여받으리라.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를 설교하기 위해 이 땅에 사셨을 때 이단이라고 비난받으셨던 것처럼, 그들도 역시 과격파라고 침뱉음 당하고 놀림받으며 비난받으리라.

 

너희가 잘못했다고 비난받게 될 것이므로,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할 것이다. 너희의 죄목은 너희가 이  혐오스러운 것에 관한 거짓말을 퍼뜨린 거라고 그들은 말하리라. 새로운 단일세계종교가 진리를 나타낸다고 그들이 거짓말을 하는 반면,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은 거짓이라고 선언될 것이다.

 

그렇지만 성령께서 ‘거룩한 복음’을 계속 전하는 이들을 덮어줄 것이며, 나의 아들께서도 너희를 감싸주고 보호해 주시리라. 모든 남녀노소에게 약속된 인류의 생존과 ‘영원한 생명’을 누릴 권리에 대한 앞날이 너희들의 어깨에 달려 있을 것이다. 어둠으로 몰락하고 있는 세상에서 ‘하느님의 빛’을 계속 환희 빛나게 할 이는 ‘남은 교회’일 것이다.

 

너희 중 많은 이가 도전받을 것이며, 악령이 너희로 하여금 진리를 버리도록 하기 위해 너희 마음속에 거짓말을 불어넣을 것이다. 애석하게도 너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 그들의 신념에 충실하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나의 아들께 너희 등을 돌리도록 유혹받으리라.

 

너희들이 ‘내 아들의 십자가’를 너희 어깨 위에 짊어질 때 반드시 강력하고 용감하게 침착성을 잃지 않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십자군기도를 바쳐야만 한다. 이러한 일들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어려워하는 너희들 중 많은 이들에게 말하건대, 나의 아드님을 거부하도록 너희에게 가해질 압박이 너무도 강력할 것이므로 이 십자군기도(158)를 너희가 하루에 세 번 바칠 날이 올 것이다.

 

십자군기도 (158) 단일세계종교로부터 저를 보호하소서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새로운 단일세계종교의 악으로부터 저를 보호하소서.  예수님의 거룩한 왕국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자유를 향한 여정에서 저를 지탱하소서.

 

주님의 원수들이 영혼을 멸망시키려고 퍼뜨리는 거짓말을 제가 받아들이도록 들볶이고 강요당할 때마다, 저를 줄곧 주님과 하나 되게 하소서. 

 

제가 수용하도록 강요될 거짓 교리들과 다른 신성모독에 맞서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확고히 수호할 수 있도록, 저로 하여금 박해를 이겨내게 하소서.

 

진리가 거짓말이라고 선언될 때 제가 일어나 진리를 선포할 수 있도록, 저의 자유의지의 선물을 통해 당신 왕국의 영역으로 저를 데려가소서.

 

제가 박해를 직면할 때 결코 흔들리거나 망설이거나 두려워 달아나지 않게 하소서.

제가 살아 있는 한 진리를 굳건하게 지키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아멘.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가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란 사실을 받아들여라. 하지만 너희가 나의 아들께 계속 충실하면 너희들이 오류에 빠져들 그런 영혼들의 구원를 돕게 되리라는 점을 알아두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63. 너는 하느님을 섬긴다고 거짓 주장을 하는 자들의 사악한 행위 때문에

하느님을 절대로 거부해서는 안된다.

2014년 6월 29일 주일 오후 8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다른 종교를 믿는 이들에게 악을 행하기 위해 종교 뒤에 숨는 이는 누구라도 내게서 오는 게 아니다. 증오를 위장하고 다른 종파의 사람들을 악마처럼 여기는 종교들은 하느님을 섬기지 않는다.

 

사람들이 순진한 이들에 대한 살해와 학살을 시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그 뒤에 숨기 위한 일종의 방패로 이용할 때에, 이는 최대의 신성모독 이다. 하느님을 믿는 이들은 그분을 섬기기 위해서 '그분께서 누구신지'—그분께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그리고 그분께서 십계명을 통해 그분의 자녀들에게 어떻게 가르치셨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하느님은 사랑이다. 하느님께서는 어떤 형태의 증오도 묵과하지 않으신다. 이유를 막론하고 어떤 이들이 종교란 미명 하에 남들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을 너희가 보게 되면, 이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너희는 알아야만 한다. 증오는 사탄으로부터 오며, 그자는 하느님께 화풀이를 하기 위해 종교적 급진주의자들 가운데 그자의 독을 퍼뜨린다. 그자는 ‘내가 어떤 분인지’에 대해 왜곡된 이해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침투함으로써, 하느님을 거슬러 증오를 확산시키는 데 성공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렇게 물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어떻게 주님의 이름으로 그러한 악을 허용하실 수 있는가?” 하느님께서 흠숭되는 곳들에서는 악이 언제나 발견되리라는 것이 나의 답변인데, 왜냐하면 악마는 하느님을 공경하는 어떤 종교라도 이를 욕보이기 위해 조심스레 그러한 장소들을 찾아나설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엔 그자의 행위들로 인해 사람들이 하느님을 저버릴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섬긴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의해 자행되는 모든 악행에 대해 비난을 받으시리라.

 

증오는 조심스레 자신을 위장한다. 하느님의 원수들을 처벌하는 것으로 보여지도록 하기 위해, 주로 하느님을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증오를 행사하리라. 증오는 ‘우려의 목소리’로 간주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이 사악한 거라고 믿기를 원하는 것에 대해 비난하는 걸로 보일 것이다.  세계 도처에 있는 여러 종파들의 교회들이 내부로부터의 하느님의 원수들에 의해 공격을 받고 있다. 그 목적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이름'을 욕보이는 것이다. 그 결과, 세상 각지에서 하느님께 대한 깊은 의혹과 믿음의 결핍이 생기게 되었다. 이는 하느님의 대표자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악을 조장해 왔으며 그래서 하느님께 대한 신앙에 결함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탄은 참된 하느님을 공경하는 모든 종교들을 말살시키려고 하고 있으니, 이게 바로 세상이 증오와 타락과 전쟁으로 곤두박질해 온 이유이다. 이러한 해악을 야기한 이들은 그들의 영혼에 사랑이 없다.

 

너는 하느님을 섬긴다고 거짓 주장을 하는 자들의 사악한 행위 때문에 하느님을 절대로 거부해서는 안된다. 만일 네가 그리하고 이 때문에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면, 너는 사탄이 너로 하여금 믿기를 원하는 거짓말에 넘어간 꼴이 되리라. 그들의 믿음—좋든 나쁘든 간에—때문에 절대로 남들을 판단하지 말아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교회들'에서 봉사하는 이들이 저지르는 죄 때문에, 절대로나의 영원한 아버지나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판단하지 말아라. 인간은 이 지상에서 언제나 죄인이며 또한 죄인일 것이다. 죄는 내가 다시 올 때까지 항상 인간의 저주가 되리라. 그러나 하느님을 죄가 있다고 비난하는 것은 그게 불가능한 만큼이나 끔찍한 신성모독이다.

 

사탄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자는 영혼들을 속여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게 될 모든 것의 창조주 하느님을 저주하게 하려고 이 사실을 조심스레 숨기려 한다는 점을 깨닫거라. 이 모든 잔학한 행위들은 곧 끝이 나고 모든 영광은 내 것이 되리라. 사탄이 멸망하고, 인류가 '내가 누군인지' 그리고 나의 재림 때 내가 가져다줄 영광된 생명을 명백히 볼 수 있을 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는 모든 것들이 내게서 오는 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될 터이니,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제공되는 모든 것에 대해서 계속 경각심을 갖고 살펴보아야 한다.

 

너희의 예수

 

1164. 나는 진리이니 너는 진리만을 받들어야 한다. 네가 진리를 거부하면,

그러면 나를 거부하게 된다.

2014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1시 5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미 예언된 바와 같이 ‘나의 지상교회’의 많은 부분이 부서지겠지만,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는 죽음의 힘도 ‘나의 교회’를 절대로 누르지 못하리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진리’는 절대로 사라질 수 없단다. ‘나의 말씀’은 결코 죽지 않을 뿐아니라 ‘나의 가르침’은 진정 나와 하나가 된 이들에 의해 잊혀지지도 않으리라.

 

오로지 ‘나의 말씀’에 충실히 머물러 있는 이들만이 그들이 ‘나의 지상교회’의 일부라고 말할 수가 있다. ‘거룩한 복음’을 어떤 식으로든 조작하든가 ‘나의 가르침’을 고치는 것에 갈채를 보내는 이들은 이젠 그들이 나를 섬긴다고 주장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나의 거룩한 종이 나의 때 이전에 내 사도들과 예언자들에 의해 인류에게 주어진 교리와 틀린 교리를 감히 선포한다면, 그들은 즉시 추방되리라.

 

나는 성스럽다고 간주되긴 하지만 실제로는 인간의 손과 피조물에 의해 만들어진 어떤 걸 감싸 안으면서 이걸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이들에게 경고하건대,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자신을 나의 종이라고 부를 수 없으니 나는 너희들을 쫓아 버리겠노라. 그리고 네가 영혼들을 오류로 이끌면, 너에 대한 징벌이 네가 사는 동안에 시작될 것이며 네가 이 세상을 뜬 이후에도 오랫동안 지속되리라. 

 

너희들은 아직 나의 분노를 목격하지 못했으므로, 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나를 배신할 너희들은 너희가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을 터인즉, 너희의 신앙이 이미 약해졌기 때문이다. 너희 중 많은 이는 이미 몰락했으며, 이건 너희가 연약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새 종교—너희를 집어삼키기 위해 양의 옷을 입은 늑대처럼 올 세속적 인본주의—에 휩쓸려 내가 잊혀질 것이기에, 나를 배신하고, 나를 거부하며, 나의 원수들을 감싸 안으리라. 너희는 ‘나의 교회’의 테두리 안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할 나의 원수들을 기쁘게 해주려는 야심과 갈망 때문에 ‘진리’에 눈멀게 되리라. 이게 바로 너희와 너희가 중대한 오류로 끌고 갈 모든 이들의 몰락의 원인이 될 것이다.

 

 ‘나의 교회’가 ‘나의 가르침’을 뒤죽박죽이 되게 할 때에, 너희는 이제 적그리스도가 맹활약을 할 때가 왔구나 하고 알 수 있으리라. 짐승을 흠숭하는 이들은 그들 자신의 사형집행영장에 사인하여,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신성한 선물’인 그들의 자유의지를 나의 원수들에게 건네주리라. 만일 너희가 이 새로운 거짓교리에 대한 맹세를 하면, 너희는 나를 십자가형에 처하는 죄를 짓게 될 것이며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는 네가 너의 장상들에게 순종하는 데 왜 벌을 받아야 합니까 하고 물을지도 모르겠구나. 대답은 간단하다. 네가 나를 섬기겠다고 서원했을 때에, 너는 진리를 받들겠다고 수락하였다. 네가 만일 다가올 나의 원수들에 대한 순종 때문에 이 서원을 깨뜨린다면, 네가 섬기게 될 이는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아니다.

 

나는 진리이니 너는 진리만을 받들어야 한다. 네가 진리를 거부하면, 그러면 나를 거부하게 된다. 네가 하느님의 종으로서 나를 거부하면, 너는 이제 하느님의 자녀들이 영원한 구원을 얻도록 가르치기에 적절하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165. 너희들의 신앙이 이전엔 결코 없었던 방식으로 시험에 들게 되리라.

2014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때에 나를 따르는 나의 사도들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사랑이 만물을 감싸고 있다. 내가 흠숭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느껴지는 ‘나의 사랑’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너희 가운데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그 ‘빛’이다. ‘나의 지상교회’가 당면하는 갖가지 고난에 대항하여 매일 싸우고 있으므로, 성령이  그 위로 지속적으로 부어지고 있다.  

 

하지만 악마의 하수인들이 ‘나’와 ‘나의 말씀’과 ‘나의 참된 교회’의 모든 흔적들을 지상에서 없애버리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기에, 어둠의 영이 지속적으로 나라들 위에 무겁게 누르고 있다.  너희의 짐이 아무리 무겁다 하더라도, 너희들 여정의 각 걸음 마다 내가 너희 곁에서 걸으며 너희가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와주며, 너희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여라. 너희들의 신앙이 이전엔 결코 없었던 방식으로 시험에 들게 되리라 ; 너희는 때때로 용기를 잃을지도 모른다; 너희의 끈기는 한계에 도달할 때까지 시험될 것이며 너희의 진리 수용도 도전을 받으리라. 너희는 괴롭힘을 당하고 비웃음을 사고 조롱을 받게 될 것이며, 이 모든 건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인 나와 투쟁하기 위해 이용하는 이들의 악랄한 행위들에 의해 야기될 것이다. 그러나 그 무엇도 ‘나의 교회’—나의 참된 추종자들—를 멸망시키지 못하리라.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머물러 있는 이들은, 오랫동안 그렇게 해 왔던 것처럼 지상에서 계속 나를 나타내리라. ‘나의 보호막’이 보이지 않는 칼집마냥 너희를 감싸줄 것이며, 너희들이 ‘하느님의 칼’을 들고 투쟁을 할 때에 너희의 믿음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리라. 

 

나에게 계속 충실하여라, 그러면 ‘나의 빛’이 인류에게 지속적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내가 약속하건대, ‘나의 교회’가 지금보다는 더 작아지겠지만 ‘주님의 위대한 그 날’이 밝아올 때까지 고스란히 손상되지 않은 채 남아있으리라.

 

너희의 예수

 

1166. 구원의 어머니: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선언하는 것이 곧 불법이 되리라.

2014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4시 40분

 

자녀들아, 만약에 인류가 ‘영원한 아버지’의 오른편에 있는 ‘천상 옥좌’에 앉아 계시는 ‘나의 아드님의 위엄’을 목격한다면, 그들은 부끄럽고 회한에 가득 차 고개를 떨굴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천국에서 천사들과 성인들에 의해 흠숭되고 공경받으며 크나큰 사랑을 아낌없이 받고 계신단다. 지상에서는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끔찍한 죽음을 당하셨던 그분께 지극히 미미한 존경만 드리고 있을 뿐이다. 지상 도처에서 나의 아들을 나타내는 모든 표지들을 없애 버리려고 온갖 시도가 행해지고 있으니, 역사상 이때에 천국에서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지극히 거룩한 십자가들’의 공적 전시만 없애는 데 만족하지 않고,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선언하는 것도 곧 불법이 되리라.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하게 남아서 하느님께 가는 길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량이 거의 용인되지 않으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긴다고 고백하는 거룩한 종들조차도 너무 연약하여 그리스도교를 방어하지 못할 것이며, 강요에 못이겨 이 법들을 수용하게 될 것이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그들 중 반역자들이 ‘십자가’와 ‘그리스도교의 진리’의 폐지를  도우리라. 때가 되면, 그들은 하느님으로부터 오지 않는 다른 신앙인들과 함께 모두 거짓 교리를 숭배하리라. 그들은 그들 자신의 자유의지에 의해 오류의 길을 선택할 것이기에, 이는 그들이 ‘하느님의 자비’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그들 자신을 어둠으로 몰고 가리란 걸 의미한단다.

 

그분께서는 ‘진리의 길’이고 오로지 그분만이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 주실 수 있으므로, 너희는 어떤 이유로든 절대로 나의 아드님을 배신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67. 하느님 아버지: 나는 진리다. 내 손을 잡고 나를 따라 오너라. 모든 생명이 내게서 온다.

2014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는 나로부터의 선물인 선택의 자유를 받았으므로 자기들의 운명이 그들 자신에 달려 있다.

 

어떤 이들은 '나의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의 천상 왕국'으로 이르는 올바른 길을 선택한다. 다른 이들은 현명치 못하게 선택한다. 지성과 지식과 자유의지를 포함하는 인간에게 주어진 선물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교만해진다. 다른 이들은 거짓과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크나큰 물질적 부를 추구하며, 결국에는 그들이 당장 원하는 것만을 중시한다. 이기적인 행동과 행위에 탐닉하고, 자아 집착를 하며, 타인을 희생하면서까지 개인적  성취를 추구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이 비난받을 짓을 하며 죄의 노예가 되리라. 

 

'나의 왕국'을 공유하게 될 너희 모두에게 내가 가져다주는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함으로써,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는 영원토록 나와 이별하게 되리라. 너희가 세상에서 자기 도취에 빠짐으로써 너희 마음  속의 나에 대한 사랑이 송두리째 뽑혀져 버렸기에, 내가 이때에 도와주러 온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진리'—'나의 왕국'에 대한 지식—를 가져다주고, 너희에게 제시될 두 가지 선택을 상기시켜 주려고 왔다. 첫째 선택은 '나의 자비의 손길'을 받아들여서 '나의 새 왕국의 신성한 생명'에 동참함으로써 영광된 삶을 사는 것이다. 둘째 선택은 영원한 어둠을 택하여 사탄이 무궁토록 있게 될 심연에서 그자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너희 중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나의 거룩한 말씀’을 통해 너희에게 주었던 지식과 예언자들에 의해 너희에게 주어진 경고들을 거부한다. 오늘날의 세상이 지금까지 지상에서의 시대와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인류는 변화하지 않았다. 죄는 여전히 너희의 저주가 될 것이며, 너희는 그 원수—너희에게  고통과 슬픔을 가져다주는—와 투쟁을 함으로써만이 내가 너희를 위해 창조해 둔 '그 생명'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나의 약속’을 다시 한 번 말해 주려고 하니 귀여겨 들어라. 나는 ‘영원한 낙원’을 창조해 놓았으며, 그것은 너희 거다. 그 낙원은 너희의 육신과 영혼에 ‘영원한 생명’을 제공해 주리라. 그 낙원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의 유산을 헛되이 버리지 말아라. 너희가 그리하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할 것이며, 너희는 영원토록 이 결정을 후회할 것이다.

 

내가 모든 징조와 모든 기적과 모든 은총을 보내어 너희들의 지친 마음을 일깨워 줄 것이며 그리하여 진리에 대한 지식을 너희 안에서 휘저을 터이니, 지금 ‘나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진리다. 내 손을 잡고 나를 따라 오너라. 모든 생명이 내게서 온다.

 

너희의 영원하신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68. 증오가 증오를 낳듯이, 인간은 사랑을 사랑으로 응답한다.

2014년 7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4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성령의 권능’을 통해 모든 나라에 ‘사랑의 영’을 내려 주듯이, 오늘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크나큰 축복을 가져다주게 해 다오.

 

이 ‘사랑의 선물’은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포함하여 많은 이들을 에워쌀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위대한 자선 행위들을 목격하리라. 나라들이 몹시 궁핍한 다른 나라들을 도울 때에 너희가 그런 기적들에 관해 듣게 되면, 그때 이것들을 천국으로부터의 표지로 인식하여라.

 

이 특별한 때에 ‘나의 사랑’이 나의 이 '특별한 개입’을 통해 퍼져 가고 있음에 따라 많은 사람들을 유인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사도들아 내게 귀 기울여라, 나는 너희가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에는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준다는 사실을 너희가 알기 원하노라. 너희가 증오를 이겨내기 위해 사랑을 위해 기도할 때에는, ‘나의 사랑’을 너희에게 주리라. 너희가 너희의 믿음을 증가시켜 달라고 기도할 때에는, ‘나의 사랑’을 너희 위에 부어 줄 것이며 그러면 너희의 믿음이 커지리라. 너희의 믿음이 커지면, 너희는 본보기를 통하여 ‘나의 말씀’을 전파하리라. 너희가 아무 조건 없이 남들에게 사랑을 보여주면, 너희는 나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너희의 행동을 보고, 남들이 너희의 본보기를 따르리라.

 

증오가 증오를 낳듯이, 인간은 사랑을 사랑으로 응답한다. 증오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너희는 언제나 사랑으로 응답하여야만 하는데, 사랑이 악령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만약에 그들 삶의 모든 측면에서 서로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이 충분할 경우에는, 증오가 번창할 수가 없으리라.

 

 ‘나의 사랑’이 너희들 중에서 증대해 가고 있다. 너희들은 내 사랑을 가져 가서 그것을 퍼뜨려라, 이 사랑이 그걸 가장 필요로 하는 이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을 가져다 줄 터이니.

 

너희의 예수

 

1169. 구원의 어머니: 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데 있어서 그분께 긴밀히 협조해드릴 것이다.

2014년 7월 6일 주일 오후 2시 25분

 

나의 애야, ‘구원의 어머니’로서 내가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께서 마지막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데 있어서 그분께 긴밀히 협조해드릴 나의 때가 확고히 정해졌다.

 

나의 아들께서 그분의 자비를 드러내기 위해 세상사에 개입하심에 따라, 나는 이 날부터는 줄곧 그분께 호응하기 위해 내게 요구되어지는 모든 일을 행하리라.

 

진리에 눈 먼 이들의 눈을 연다는 건 결코 쉽지 않으므로, ‘구원에 이르는 길’은 아주 힘든 길이란다. 거부하기 때문에 볼 수가 없는 그러한 불쌍한 영혼들을 목격하는 것보다 좌절감을 더 많이 주는 일은 없으리라. 인간의 완고함은 큰 장벽이며, 이 때문에 그들의 마음에 ‘하느님의 빛’으로 축복받은 그러한 모든 이들로부터 기도와 희생의 위대한 행위가 요구되는 거란다. 너희들이 나의 아들께 그분께서 갈망하시는 선물을 가져다 줄 때에 너희의 자유의지의 관대함으로 인하여, ‘나의 아들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그러한 영혼들에게 성령께서 내려 오실 수 있으리라.

 

너희의 신앙 만으로 ‘진리’를 선포한다는 건 큰 도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나의 아들께 충성을 바치지만, 그들은 통찰력의 선물을 갖고 있지 않단다. 하느님께 대한 무조건적인 신임은 크나큰 은사이며, 마음이 부드럽고 이기심이 없는 이들에게 주어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일어나서 영혼들을 위한 위대한 투쟁에 나설 준비를 하여라. 이는 너희 중에 가장 강력한 이들에게조차도 가장 힘든 과업이 되리라. 나는 너희의 변호자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위대한 영광에 이르는 길을 따라 내가 너희를 데리고 함께 갈 수 있도록 내게 큰 은총을 부여하셨으니, 앞으로는 너희의 어머니인 내가 너희를 인도하게 해 다오.

 

평안히 가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섬겨라. 작은 자녀들로서 하느님을 따르는 이들에게는, 모든 보호가 주어질 터이니.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70. 구원의 어머니: 너희 영혼들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가지고서만이,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할 수 있다.

2014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4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어머니인 내가 세상에서 발현하여 모든 발현 때마다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선포하게 허용하셨는데,  이는 너희 모두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 덕분이었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내가 내 자신을 알렸던 것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갈망에 의한 것이었으며, 이는 진리로 회개하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주님의 위대한 그 날’이 밝아올 때까지 전 세계 도처에 있는 나의 모든 거룩한 성지에서 진리를 계시하실 것이다.  너희는 나의 모든 성지들에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하여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며,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지극히 보잘것없는 영혼들을 하느님께서 가장 열렬히 찾고 계시므로 그들에게조차 하느님의 자비로 큰 은총을 부어 주시리라.

 

나의 아들 하느님께서 나에게 오기를 갈망하시는 이들은 ‘거룩한 복음’에 정통한 이들만이 아니다. 아니, 내적 평화를 아무리 많이 추구해도 그 평화를 발견할 수가 없어 그들 마음 안에서 공허감을 느끼는 그러한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삶에서 행복과 평화와 기쁨을 찾아 나서지만, 좀처럼 이를 발견하지 못한다. 그들이 사랑을 찾지 못하면, 참된 평화를 결코 발견할 수가 없단다. 너희는 사랑이 없이는 절대로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발견할 수 없으므로, 이웃에 대한 사랑만이 너희를 하느님께 가까이 데려올 수 있다.     

 

나는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가 ‘구원의 어머니’인 나에게 오기를 요청하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시도록 내게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칠 때에, 내가 나의 아들께서 너희의 호소에 응해 주시도록 간청해 주마. 너희는 사랑을 찾으려 애쓰고 너희 마음 안에 남들에 대한 어떤 사랑을 가지고 있든 간에, 그 사랑을 나누어라. 너희가 그리할 때, 나의 아들께서는 너희들을 아주 많은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며, 그러면 너희는 이 사랑을 너희 가운데에서 나눌 수 있으리라. 사랑은 증오가 생겨나고 자랄 수 있는 근원을 없애 버릴 것이다. 너희가 다른 인간에 대해 어떤 형태의 증오라도 느낀다면, 그러면 너희는 이를 없애 주십사 하고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간구해야만한다. 

 

십자군기도 (159)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탄원

 

오, 구원의 어머니, 저는 하느님의 사랑을 구하오니 저를 대신하여 탄원해 주시길 원하나이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빈 접시인 제 영혼을 채워주시어, 그 사랑이 넘쳐 흐를 때 제가 동정심을 베풀려고 애태우는 이들의 영혼들 위에 흘러내리게 하소서.

 

제가 당신 아드님을 배신하는 이들에게 갖게 될 어떠한 증오의 감정으로부터도 하느님의 권능으로 해방되게 해주소서.

 

저를 영적으로 겸손되게 하시고 제 영혼을 관대함으로 가득 채워 주시어, 제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고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사랑을 느끼기 쉬운 것인 양 말하지만, 많은 이들의 경우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기심이라곤 전혀 없는 크나큰 겸손이 요구된단다. 하느님 대전에서 너 자신을 낮추지 않고서는, 너는 그분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리라.  ‘하느님의 사랑 ‘없이는 너는 번성할 수가 없다. 너희 영혼들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가지고서만이,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할 수 있다.

 

 ‘하느님의 사랑’ 없이는, 너희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말하는 말들은 메마르고 생기가 없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71. 나의 말씀은 아주 단순하고 이해하기가 쉽지만 말씀에 따라 사는 건 쉽지 않다.

2014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3시 48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를 흠숭하는 모든 이들에게 분부하건대, 세상에서 곧 발발할 혼란에 대비해 열심히 기도하여라. 많은 사건들이 발발할 것이며, 이 모든 것은 종교적 증오와 탐욕에 의해 야기된 분열들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서 이미 명백히 드러나고 있는 나에 대한 능멸이 ‘내 자신의 사방 벽’ (역주: 교회 건물) 안으로부터 나올 때에, 그러면 너희는 그때가 가까왔음을 알게 되리라. 왜냐하면 그들이 나를 저주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들을 박해할 때에는,  그러면 그들은 청천의 벼락 같은 나의 개입을 목격하게 될 터이니 말이다.

 

많은 이들은 나를 따르는 이들이 항상 운명적으로 맞이하게  될 박해를 내가 자발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보고, 마치 내가 사악한 것들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것들이 번창하게 내버려두는 것으로 혼동하리라.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모든 사랑은 내게서 온다.  모든 악은 사탄으로부터 온다. 이 둘이 충돌할 때에는 큰 붕괴가 있게 되리라.  내가 악에 대항하여 들고일어나므로, 악이 번창할 수가 없다. 사탄 자신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서만 그자의 독을 퍼뜨릴 수가 있단다.

 

세상을 오염시키는 악은 멸망하리라. 이에 대해 의심을 품지 말아라. 그러나 너희는 악을 있는 그대로 인식해야만 하는데, 사탄은 언제나 악을 좋은 것인 양 제시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탄이 좋아하는 전략은 ‘나의 가르침’에 대한 곡해된 견해를 제시하여 그  안에다가 큰 속임수를 집어넣는 것인데, 그들의 영혼 안에 ‘하느님의 영’이 살아 있는 이들만이 그걸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아주 많은 이들이 다른 형태들의 ‘나의 교리’를 전파하고 있으며, 그들 자신이 해석을 멋대로 함으로써 대중을 혼란에 빠뜨린다. 나를 안다고 말하는 이들이 나를 섬기는 이들을 괴롭힘으로써 나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은, 그러면 그들은 내게서 온 자들이 아님을 알아차리거라—그들이 어떻게 내게서 올 수 있었겠느냐?

 

너희가 알 필요가 있는 모든 건 ‘나의 거룩한 말씀’ 안에 함유되어 있으니, 평안히 있거라. ‘나의 말씀’은 아주 단순하고 이해하기가 쉽지만 말씀에 따라 사는 건 쉽지 않다. ‘나의 말씀’에 따라 살아 가거라, 그러면 사랑이 너희가 내뱉는 모든 말과 너희가 취하는 모든 행동 그리고 너희의 모든 몸짓 뒤에서 원동력이 되어 주리라.  거룩하다고 공언하는 이들의 입으로부터 너희가 사랑을 목격하지 않을 때에는, 그러면 너희들이 듣고 있는 건 ‘하느님의 말씀’이 아니다.  대신에, 너희는 잘못된 인간적 해석을 듣고 있는 것이다.

 

 ‘나의 신성’에서 비롯되지 않은 그 무엇도 내게서 온 게 아니다.

 

너희의 예수

 

1172.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을 가르쳤는지를

안다는 그 자체는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2014년 7월 13일 주일 오후 4시 2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자녀들은 꽃의 싹들에 비유될 수 있다. 싹들은 그 자신들이 토양에서 발견하는 자양분으로 인하여  번성하고 자라난다. 하지만 땅이 비옥하지 않으면, 싹들은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는 성숙한 꽃들로 활짝 필 수가 없단다.

 

만일 토양이 비옥하면, 꽃은 건강할 것이다.  만일 토양이 벌레 투성이면, 그러면 꽃은 피지 않으리라. 건강한 토양이라 하더라도 만약에 독으로 오염되어 있으면, 건강하고 생기 있는 식물을 만들어낼 수가 없단다. 하느님의 자녀들이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진리를 음미하며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들은 공허하고 영적 평화를 갖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하느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통해 약속하시는 것들에 귀 기울임으로서만이 번창하고 평화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사탄이 영혼들을 속이기 위해 세상 방방곡곡에 퍼뜨리는 거짓말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고 영적 생명을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생명은 나 예수 그리스도를 너희의 구원자로 받아들임으로서만이 쟁취될 수가 있다. 받아들였다는 그 자체 만으로는 충분치가 않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을 가르쳤는지를 안다는 그 자체는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네가 일어나서 나의 제자라고 당당하게 선포할 때에, 네가 남들에게 사랑을 보이지 않고 남들이 네 자신에게 해 주길 기대하듯이 네가 남들에게 행해 주지 않는다면, 너는 위선자다.

 

네가 나를 안다면, 너는 그들이 무슨 죄를 짓든 간에 남들을 사랑하리라. 너는 절대로 내 이름으로 남들을 판단하지 않으리라, 그건 네 권리가 아니니.

 

너희의 예수

 

1173. 예언된 대로 세상은 나를 저버렸으며, '나의 몸'에 최대의 배신행위가 행해지고 있다.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예언된 대로 세상은 나를 저버렸으며, '나의 몸'(역주: 교회)에 최대의 배신행위가 행해지고 있다.

 

'나의 말씀'은 갈기갈기 찢어지고 있으며, ‘나의 가르침’을 깨달았다고 말하는 이들 중 많은 이가 '나의 교회'에 자행되어질 박해를 인식하지 못하리라. 내가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에 ‘하느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아주 잘 알고 있다고 당당하게 자랑했던 이들에 의해 저주를 받았듯이, 내가 '나의 왕국'을 되찾으려고 다시 오는 이 때에도 맹렬히 비난받으리라.

 

감사할줄 모르는 영혼들인 그들은 순박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고 겸손하지도 않기에, 진리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들의 목소리를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나의 이름’으로 그들이 거짓을 받아들임으로써 이제 그들의 마음 안에는 '하느님의 영'이 그들의 영혼을 채워줄 여지가 없을 것이기에, 그들은 결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인류로 하여금 '나의 위대한 자비'—내가 세상에 약속했던 그 날—를 맞이하도록 준비시키지는 않고, 그들은 그들의 등을 돌리리라. 그들은 마음이 교만하고 경직되어 있기에, 하느님께서 그들이 나를 맞을 채비를 하도록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려고 보내시는 징조들을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말씀이 세상의 모든 죄인들에게 뻗어나가는 것을 중지시키기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도 행할 것이며, 나는 이러한 짓에 대하여 그들이 절대로 이를 잊어버리지 않게 해주리라.

 

나로 하여금 한 영혼을 잃게 만드는 자는 그 자신의 영혼을 잃게 되리라.  ‘나의 길’을 막는 이는 자기 자신이 갈 곳이 없게 되리라. ‘하느님의 뜻’에 어긋나는 증언을 하는 이는 저주받으리라. 다시 오리라는 '나의 약속의 진실'을 네가 상기할 수 없다면, 대관절 너는 내게서 무엇을 배웠느냐? '나의 왕국'이 천국에 존재하는 것처럼 땅 위에 올 것이며, 내가 말한 바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혜로운 자가 아니리라. 그들은 내가 지금 보내는 은총들을 함부로 낭비할 것이며, 그들 자신이 그러한 어둠의 감옥 안에서 진을 치고 앉아 있기에 그들은 ‘그 위대한 날’에 ‘나의 빛’으로 인하여 앞을 못 보게 되리라.

 

 ‘나의 때’가 바로 다가왔으며, 내가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이제 그만큼 밖에 남지 않았구나. '나의 사랑'은 자비로운 만큼이나 여전히 크지만, 너희도 자신들이 노력을 해야만 하는데, ‘내가 약속한 구원’을 쟁취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174. 인간의 지력이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다.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5시 1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를 사랑하는 이들이 감내해야만 하는 최대의 고통은 영혼의 어둠에 의한 고통이다.

 

어떤 영혼이 나와 온전히 일치하여 나의 일부가 되고 그가 자기 뜻을 내게 굴복하면, ‘나의 현존’이 그 사람 안에서 더욱 명백해질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증오심을 자신에게 끌어 당기고, 세상의 죄로 인해 야기되는 부당성과 부정과 사악함을 목격할 것이므로 ‘내 자신이 느끼는 슬픔’을 느끼리라. 그는 정신적인 통찰력을 갖게 되고— 나와 함께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영적인 문제들을 잘 이해하게 됨으로써 많은 것들이 새로이 드러나고, 이로 인해 하느님과 사탄 사이의 투쟁에 관해서도 더욱 깊이 이해하며 깨닫게 될 것이다.

 

그는 그의 영혼과 그의 몸과 그의 감각들을 감싸 왔던 것들을 이해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쉬울 거란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 인간의 지력이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이나  내게서 오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가 나를 신뢰하고 모든 선이 내게서 온다는 사실을 수용하면, 그러면 그는 모든 이의 선을 위하여 나로 하여금 자기  안에서 커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로 하여금 네 영혼 안에서 살게 하면, 나는 많은 일들을 행할 수 있다. 네가 ‘나의 사랑’이 이런 식으로 퍼지게 하면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의 자비의 선물’을 받을 수가 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개입해 줄 수 있는 것은 그러한 희생 영혼을 통해서이다. 내가 ‘고통의 선물’을 선사할 때, 그것은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혜택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언제나 받아들여라. ‘나의 자비심’은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나와 일치함으로써 받게 되는 고통은 잠시 동안일 것이므로,  내가 역사하는 다른 방식들을 관대한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내가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네가 생각하는 그런 방식으로가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너희의 예수

 

1175. 하느님 아버지: 나의 뜻이 이루어질 때에는 평화가 군림하리라.

2014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3시 52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내 것이며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속한다. 나는 너희들 것이다.

 

내가 나의 천사들을 보내 나의 신자들을 앞으로 나오게 함에 따라, 나의 자식들은 일대 변혁을 맞이할 것이며, 모든 악은 곧 제거되리라. 나는 인류가 감내하는 고통과 슬픔의 모든 흔적이 깨끗이 지워질 때까지, 나의 원수들을 으스러뜨려 버리리라. 내가 모든 권능을 지니고 있으니, 이젠 더 이상 눈물도 슬픔도 고통도 없으리라.

 

이를 알아채는 이가 거의 없겠지만, ‘나의 계획’은 이미 실행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 너희들의 눈물을 닦아라. ‘나의개입’을 두려워하지 말지니, 나의 자녀들의 뜻과 직접 관련을 맺게 되는 것은 바로 ‘나의 뜻’이기 때문이다. ‘나의 뜻’이 이루어질 때에는, 평화가 너희들 마음속에서 뿐만이 아니라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군림하리라. 나를 신뢰하여라.

 

단지 나를 온전히 거부하는 이들만 고통당하리니, ‘나의 손길’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복수하려는 게 아니라, 나를 저주하는 이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리라. 내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 자신을 알릴 때에는, ‘나의 자비’로 인하여 나와 헤어지기를 원하는 자들이 거의 없을 것이다. 나약한 이들은 강건해지리라. 겁먹은 이들은 용감해지고, 그들의 마음에 증오심을 갖고 있는 이들은 ‘나의 사랑’을  주입받으리라.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고 갈망하며, 그래서 가능한 한 최소의 고통을 갖고 ‘나의 왕국’을 되찾으리라.

 

부디 내게 온전히 의탁하여라. 오로지 ‘나의 신성의 빛’만이 지상에서 군림하고 너희가 완전한 평화를 누릴 날이 임박했으니.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76. 인간이 만든 교리가 너희의 영혼으로 하여금 믿음이 자라나게 해주지 않으리라.

2014년 7월 20일 주일 오후 4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이 어둠의 영에 사로잡혀 있을 때에는, 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이 ‘나의 말씀’에 충실하게 남아 있기가 아주 힘들어진단다. ‘나의 교회’가 휘청거리게 되면, 신자들은 내가 가르쳤던 모든 것에 환멸을 느낄 것이며 신앙적으로 힘들어 하게 되리라.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으로부터 한눈을 파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만일 그리하면 너희들은 내가 현존한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하리라. ‘나의 말씀’이 지켜지지 않고 너희가 거짓된 안도감에 빠지게 되면—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이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게 될 때—그러면 너희들이 ‘나의 가르침’에 충성스럽게 남아 있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지금 이걸 너희에게 말해주려 하니, 너희 모두는 일어나서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던 모든 것들이  신성하다는 이유로 산산조각이 나리라. 나에 의해  ‘나의 교회’에 주어진 많은 가르침들이 이 시대엔 어울리지 않는다고 곧 묵살될 터인데, 그러면 너희 중 많은 이들은 혼란스러워 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 설립의 근간이 되었던 그러한 규범을 받지 않게 될 터이니, 향후 번민을 많이 하게 되리라. 너희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조직은 허물어지고 나의 거룩한 종들의 신앙은 약해질 것이며, 모든 진리가 말살될 것이다. 인간이 만든 교리가 너희의 영혼으로 하여금 믿음이 자라나게 해주지 않으리라. 오로지 나 예수 그리스도만이 너희 영혼으로 하여금 믿음이 자라나게 해줄 수 있으며, 그 믿음으로 인하여 너희는 나를 따를 자격을 갖추게 되리라. 나는 너희에게 언제나 충성스럽게 머물러 있을 터이니, 너희들이 무슨 말을 듣게 되든 너희도 항상 나에게 충실히 머물러 있어야만 한다.

 

너희가 나와 결별할 때에는, 나는 너희 곁에 계속 머무르며 너희들을 되돌이키기 위해 노력하리라. 그리고 너희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그 속임수들을 받아드리고 이에 따라 달라진 삶을 살아간다 하더라도, 나는 결코 너희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또한 너희가 완전히 길을 잃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너희를 찾아서 너희들을 ‘나의 영역’으로 도로 데려오리라. 너희가 나를 저버릴지언정, 나는 너희들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겠노라.

 

너희의 예수

 

1177. 하느님 아버지: 나의 작은 애들아, 용감하여라, 나의 위대한 왕국이

곧 너희들 것이 될 터이니.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 23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세상을 창조하였을 때, 이는 ‘나의 실존’을 너희 각자와 나누기 위해서였다. ‘나의 사랑’은 그때 갈라져 나뉘게 되었으며, 세상이 내 안에서 하나가 되었던 것은 바로 그때였다. 나의 천사들은 '새로 발견된 나의 왕국'을 반가이 맞았으며 ‘나의 사랑’이 ‘나의 영역’ 밖으로 퍼져 나갔는데, 이는 내가 그렇게 되기를 갈망하였기 때문이었다.

 

 ‘나의 사랑’이 힐책받았을 때에, 나는 내가 죄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땅을 새롭게 하면 ‘나의 슬픔’이 재충전되리란 사실을 알았다. 모든 이가 ‘나의 뜻’에 따라 살게 될 ‘나의 때’가 곧 다가왔다. ‘나의 거룩한 뜻’이 나의 자녀들 마음 안에 실존하게 되리라. 모든 이들이  다시 아주 기뻐하리라. 죄가 나로부터의 그러한 분리를 야기시켰기에, 인류는 이 '위대한 날'이 올 때까지 많은 고통을 겪게 되리라.  

 

죄가 존재하는 한, 인간은 나를 미워하는 그자에 의해 그에게 부과된 고난에 시달림을 받으리라. 악마인 그자는 마치 자기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것처럼 자신을 나타낼 것이며, 내가 ‘나의 아들’을 보내어 너희들을 ‘그의 거룩한 두 팔’ 안에 모아들일 때까지 너희 각자에게 계속 영향을 미치리라. 나의 작은 애들아, 용감하여라, ‘나의 위대한 왕국’이 곧 너희들 것이 되고, 너희는 너희 가족들과 함께 '나의 거룩한 뜻’ 안에서 살게 될 터이니. '나의 신성한 뜻'이 너희들 가운데에서 이루어지면,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상이 하나가 되리라. 우리가 하나가 될 때에는, 죄가 완전히 뿌리뽑힐 것이기에 이젠 더 이상 고통이나 슬픔이 없게 되리라.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178. 구원의 어머니: 인류는 한때 그랬던 것만큼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고 있다.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오후 4시 5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인류는 한때 그랬던 것만큼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고 있구나. ‘그분의 실존’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하여 그분께 대한 모든 것, 그분께서 나타내시는 모든 것과 그분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을 아주 싫어하게 되었다. 이는 나에게 많은 고통과 슬픔을 야기시키고 있다.

 

배교가 증가하고 퍼짐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이신 그분께서는 모든 나라에서 맹렬히 비난받으시고,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이 조롱과 모욕과 중상을 당하지 않고서는 그분께 대한 충성을 선언할 수 없게 되리라. 그분께 충성스러운 이들은 그들이 매일 당면해야만 할 반대에 대처할 수 있게 해달라고 애원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한, 진리를 선포할 수 없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스럽게 남아 있기 위해서는, 너희는 그분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만 한다.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큰 축복이며 또한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이다. 나의 아들께 대한 사랑이 약해진 이들에게, 나는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치기를 요청한다.  

 

십자군기도 (160) 제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도와주소서

 

오, 저의 예수님, 세상의 구원자시여, 제가 주님을 더 사랑하게 도와주소서.

주님께 대한 저의 사랑이 커지게 도와주소서.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그대로 제가 주님을 사랑하게 할 은총을 얻을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과 동정심으로 제 마음을 채워주소서.

 

감사할 줄 모르는 제 영혼을 주님과 주님께서 나타내시는 모든 것들에 대한 깊고 지속적인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주님의 은총의 힘으로써, 제가 주님께서 하느님의 각 자녀를 사랑하듯이 제 이웃을 사랑하고, 주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고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애정을 베풀게 하소서.

 

주님께서 이 땅에서 사시던 동안 주님께서 본보기로 저희에게 가르쳐 주셨던 그리스도인의 삶을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저를 주님과 하나로 일치시켜 주소서. 아멘.

 

애들아, 나의 아드님을 사랑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그분의 사랑을 펼치시어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그분의 크나큰 자비심 속으로 끌어들이시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79. 너희가 나에게 의탁할 때에는 아무런 조건도 없어야 한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4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신뢰라는 용어가 너희들과 나와의 관계를 나타낼 때에, 너희는 이를 아주 잘못 이해하고 있구나. 인간은 죄인이며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차도 어느 때고 신뢰가 깨어질 수 있으니, 신뢰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신뢰하기 위해서는 영혼들 편에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너희가 나에게 의탁할 때에는 아무런 조건도 없어야 하며 너희 자신의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에는, 거기엔 여러 단계가 포함되어 있다. 첫째 단계는내가 가르쳤던 모든 것과 나의 정체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단계이다. 둘째로는 나의 가르침에 대한 사랑과 나에 대한 깊은 연민에 의해 고무된다. 셋째 단계는 너희가 나와 함께 완전한 일치를 이루고, 나의 사랑과 나의 고통과 나의 슬픔을 느끼며, 하느님의 참된 자녀가 된다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를—그 이유는 알지 못한 채—이해할 때 생일어난다. 이는 내가 시작과 끝이며 모든 것이 내게서 온다는 걸 인정함을 의미한다.

 

너희가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열린 마음으로 나를 사랑할 때, 너희는 무조건 나를 사랑할 것이다. 너희는 모든 이가 절망감을 느낄 때에 내가 너희를 도우러 오리란 걸 알 것이며, 인간에 대한 나의 사랑은 끝이 없으며, 악의가 없고, 차별하지 않으며 내가 한 명의 죄인—그들이 무슨 짓을 했든지 간에— 이라도 거부하지 않을 것임을 알 것이다. 그때쯤 되면, 너희는 ‘나의 신성’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품지 않을 것이며, 나에게 온전히  굴복하리라. 너희는 반드시 사람들의 손에 고통을 당하게 되겠지만, 너희가 이런 식으로 나를 사랑할 때에는 나에게 모든 걸 맡길 것이다.

 

‘나의 빛’이 너희 영혼 안에서 빛날 것이므로, 나를 거부하는 이들은 너희를 깔보고, 너희를 조롱하며, 너희를 괴롭히고 삶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행할 것인즉, 이는 틀림이 없는 말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멸시를 받아 왔으며, 내가 당했던 것처럼 ‘최후의 그 날’까지  계속 박해를 받으리라.

 

나에게 의탁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짐을 덜어줄 것이며, 너희가 나 때문에 너희를 미워하는 이들에 의해 비방당한다 하더라도 너희는 평화로울 것이다. 너희가 내한테서 떨어졌다고 느낄 때마다 이 기도를 바치거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도우러 오리라. 내가 이 세상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으며 앞으로도 발견되지 않을 평화로 너희를 채워 주리라.

 

십자군기도 (161) 확신과 평화를 위하여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제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도와주소서.

주님께 온전히 넘겨드리면 결국 주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어려운 시기에 제가 주님을 더 신뢰하도록 도와주소서.  저를 주님의 평화로 채워 주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어린이처럼 모든 세속적 집착을 떨쳐버리고 아무런 조건 없이 주님께  다가와서 제 뜻을 바치오니, 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서 주님께서 보시기에 적절하게 이를 이용하소서. 아멘.

 

너희의 예수

 

1180. 구원의 어머니: 인간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이는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다.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8분

 

나의 사랑하는 하느님의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 모두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니, 너희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너희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가 미소지을 때에, 하느님께서도 미소를 짓는다. 너희가 웃을 때에, 하느님께서도 웃으신단다. 너희가 고통과 슬픔에 짓눌려 있을 때에는 하느님께서 우시며, 너희가 남들의 손에 의해 박해를 받을 때에는 하느님께서 격분하신단다.

 

 증오가 각지에 있는 나라들을 침입하고 순진한 이들이 고문당하고 억압받으며 죽음을 당하는 역사상 이때에, 하느님께서 손길을 뻗어 사악한 이들을 벌하실 것이다. 인류가 하느님의 법을 무시하고, 특히 다른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지 않음으로써 하느님께 거역하면, 하느님의 징벌이 세상을 뒤덮으리라. 인간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이는 하느님이나 하느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하느님께서는 창조주이시며 생명의 주인이시다—하느님께서 생명을 주시며 하느님만이 생명을 앗아갈 권리를 갖고 계신다. 오, 악마가 하느님의 창조물에 반대하여 불러일으키는 침략으로 인하여, 하느님의 천상 왕국에서는 지금 얼마나 많이 슬퍼하고 있는지.

 

너희들은 마음이 차갑고 역정을 내며 증오로 가득 차 있는 이들에 의해 세상에서 야기되는 고통을 경감시켜 달라고 하느님께 간청하여야만 한다. 남들에게 공포를 가하는 이들은 너희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나약한 이들과 순진한 이들을 보호하고, 사람들이 이때에 참고 견뎌야만 할 공포를 경감시키기 위해 이 기도를 바치거라.

 

십자군기도 (162) 나약한 이들과 순진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오,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 마음에 증오를 품고 있는 이들의 손으로 고통받는 나약한 이들과 순진한 이들을 보호해 주소서. 하느님의 불쌍하고 무력한 자녀들이 감내하고 있는 고통을 경감시켜 주소서.

 

그들이 하느님의 원수들로부터 그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모든 은총을 그들에게 내려주소서. 그들을 용기와 희망과 사랑으로 채워주시어, 그들이 그들을 괴롭히는 이들을 마음으로 용서할 수 있게 하소서.

 

저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사랑하는 주님 당신께  청하오니, 생명의 법을 거역하는 이들을 용서하시고, 그들이 그들의 생활방식을 고치고 주님의 품속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행위가 하느님의 마음을 얼마나 많이 상하게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소서.  아멘.

 

자녀들아,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그들의 충성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의 보호와, 끔찍하고 무의미한 전쟁의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81. 신뢰가 깨어질 때에는, 그건 일반적으로 그 주범이 그의 생각들을

교만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2014년 7월 26일 토요일 오후 7시 59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왕으로  왔었지만 오늘 지금은 몹시 가난한 이로서 너희를 큰소리로 부르는데, 나는 교만이 전혀 없으며 이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그리워하며 큰소리로 외치는데, 이는 그들의 완고한 마음 안에서 한 가닥의 사랑—‘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주셨지만 잠들어 있고 잊혀진 사랑—을 일깨우기 위함이니라. 세상에서 나에 관해 들어본 적이 없는 이는 한 사람도 없지만, ‘나 예수 그리스도’도 또한 잊혀졌구나. 그들은 나를 알지만, 내가 누구인지를 잊었다. 어떤 이들은 ‘나의 이름’을 알지만, 그건 그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어떤 이들은 나를 사랑하지만, 나를 인식하여 여기저기에서 눈인사를 하는 것 말고는 너무 바빠서 나와 함께 대화하지 않는다. 다른 이들은 나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지만, 나는 그들의 눈에 단지 하나의 표상이나  지나간 시대의 무엇—정통성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아마도 한 명의 예언자—일 따름이다. 영적인 일에 대해 거의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영혼들의 경우에는,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이 세상 다음에 어떤 새로운 세상이 있게 될 거란 희망 속에 짚에라도 메달리려고 하는 열렬하게 독실한 사람들의 마음 안에서 조작된 하나의 피조물로서, 상상력의 산물일 뿐이다. 내가 너희에게 확실히 말하건대—‘하느님은 하느님이시다’. 인류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그건 영원한 우주에 대한 그분의 계획의 일부였기 때문이다. ‘실존하시며 실존하실 분’의 명령과 뜻에 의해 모든 것이 존재하였으며, 존재하고, 또한 존재하게 되리라. '나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세상에서는 그분의 원수들을 포함하여 모든 이들이 하느님 대전에서 경배드린다.

 

인간이 그의 육체적인 자아에 의해 그가 보고, 만지고 느끼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더욱 맹목적으로  헌신하게 됨에 따라, 그의 영성은 메말라 버릴 것이다. 모든 게 이 세상에서 시작하고 끝이 난다고 네가 믿으면은, 너는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너는 마귀의 속임수로부터 너를 구해주기 위해 보내진 ‘사람의 아들’인 나를 거부한다. 나는 ‘나의 아버지’로부터 왔다. 나는 ‘그분의 위대하고 신성한 계획’의 일부였다. 우리는 모두 하나이지만, 나의 사랑하는 자녀인 너희들은 생명이 없는 사막에서 ‘나의 신성’이 무얼 의미하는지 모르는 채 살아 왔다.  ‘나의 왕국’은 완전하며 ‘나의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었다. 인류는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장 큰 죄인 교만죄에 의해 멸망될 때까지는 완벽하였다. 교만죄에 대해 조심하여라, 이는 루시퍼(역주: 루치펠 또는 사탄이라고도 함)의 자아 사랑 때문에 생긴 것이니라. ‘나의 아버지의 위계조직’에서 최상위에 있던 루시퍼는 그가 자유의지를 가졌기에 원하는 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지만, 그걸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자는 자유의지의 선물뿐 아니라 '나의 아버지'의 신뢰도 받았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분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에 대해 완전히 신뢰하셨다. 슬프게도, 이에 대한 화답이 없었다.

 

신뢰가 깨어질 때에는, 그건 일반적으로 그 주범이 그의 생각들과 마음과 행위를 교만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교만이 네 영혼 안에서 자리잡게 되면, 너는 너와 너를 한 줌의 진흙에 불과한 무에서 창조하셨던 그분과의 사이에 즉시 거리를 만들게 되리라. 그분께서 너를 만드시고, 너에게 선물들을 주셨다. 교만은 인류에게 최대의 위협인데, 그건 네가 하느님보다도 더 많이 안다고 믿게 하기 때문이다.  네가 그걸 믿으면, 그러면 너는 ‘그분의 이름’으로 말할 자격이 없을 뿐아니라 전혀 자격이 없다. 네가 그럴 때에는, 너는 모든 죄들이 좋은 것인양 받아들여질 환경을 조성하게 되리라. 그런 일이 발생하면, 너는 남들을 속이는 것뿐 아니라 네가 네 자신을  속이는 꼴이 되리라.

 

너희의 스승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182.  완벽한 세상이 죄로 물들고 타락한 모든 것을 대체하리라.

2014년 7월 27일 주일 오후 3시 1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평화’가 조만간 너희들과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권능’에 의해 세상에 주어진 ‘나 예수 그리스도’를 이승에서 섬기는 모든 이들의 것이 되리라.

 

나는 ‘나의 말씀’에 충실히 머무려고 노력하는 너희 모두와, 특히 나의 말씀에 굶주린 모든 이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나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포함하여 다른 모든 종교를 믿는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다고 너희가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영적인 완벽함을 찾아내려고 시도하지만 진리를 모를 수도 있는 모든 영혼들도 ‘만물을 사랑하시고 전능하시며 그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있어서 완벽하신 나의 아버지’께서는 사랑하신단다. 

 

인류는 죄로 인하여 불완전하며, 그렇지만 각 인간은 ‘그에게 생명을 주신 분의 모상’으로 창조되었다. 따라서 각각의 남녀노소는 죄라는 재앙이 뿌리뽑히게 되면 몸과 영혼에 있어서 다시 완벽해지리라. 하느님의 원수들이  추방당하고 영육 간의 불완전이 인간과 하느님 사이에 더 이상 장애물을 야기하지 않으면, 모든 이가 ‘나의 아버지와 하나’로 있게 되리라. 천국과 지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새 왕국’이 하나가 되리라. 인류는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통해 하느님 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며, 세상에 대한 ‘그분의 계획’은 완성되리라. 

 

죄가 있게 되면 그것이 하느님으로부터의 분리를 야기하므로, 너희들은 결코 완전무결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가 없단다. 하지만 이 땅을 말라죽이게 하는 모든 비통이 섬멸될 때가 오리라. 사랑과 기쁨이 땅을 완전히 뒤덮을 것이며, 완벽한 세상이  죄로 물들고 타락한 모든 것을 대체하리라.

 

그때가 되어서야 하느님의 모든 창조물이 다시 온전해지리라.

 

너희의 예수

 

1183. 나는 부도덕하고 거짓말쟁이며 이단자라고 조롱받았고, 중상모략을 당했으며

비난을 받았었다.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오후 9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하느님의 자녀들을 지켜볼 때에,  백세가 된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의 성심은 신생아에 대한 사랑처럼 그에 대한 부드러운 애정으로 터질 듯하다. 아무런 차이도 없단다. 너희 각자는 ‘나의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에 따라 너희 어머니의 모태에서 조심스럽게 짜여진 하느님의 자녀이다. 너희도 아다시피, 처음부터 끝까지 창조되었던 모든 것들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에 따랐으며, 언제나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누구이든지, 무슨 고통을 당하든지, 너희가 너희의 인종, 신조, 성별이나 피부색으로 인하여 사회에서 떠돌림을 받을 때 어떠한 수모를 감당해야만 한다 하더라도, 너희 모두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소중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오로지 죄만이 너희를 하느님으로부터 분리시킨다.

 

나의 사랑과 나의 고통을 일깨우는 이는 너희 중에서 박해를 받고 있는 이들이다. 너희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다. 나는 끔찍한 차별대우를 감내하고 있는 외롭고 고통받고 있는 이들—너희들의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을 찾아내어, 그들을 가장 먼저 내게로 끌어 당긴다. 그들은 내가 제일 먼저 ‘나의 위대한 자비’를 부어 주는 이들이다. 너희가 만약 남들에 의해 배척되고 이생에서 잔혹하게 업신여김을 당하면,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너희는 ‘갈바리아의 십자가’를 받았으며,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든 간에 너희는 축복을 받았다. 너희의 운명은 나의 운명과 같다. 나는 지상에서 살 동안에 차별 대우를 참고 견뎌 내었다. 나는 부도덕하고 거짓말쟁이며 이단자라고 조롱받았고, 중상모략을 당했으며 비난을 받았었다.

 

너희가 그러한 죄목으로 부당하게 비난당할 때에 너희는 내 것이니—모두가 내 것이다—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리고 나는 너희의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184. 나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존재하였으며 향후에도 존재하게 되듯이

현존하기에, 절대로 새로운 방식에 맞추기 위해 변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하다.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3시 5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게서 오는 모든 시현자들, 가현자들과 예언자들은 곧 크나큰 시련에 직면할 것이며, 그들은 이전에는 그러한 것들을 결코 감내할 필요가 없었다. 그들의 정통성을 인식하고 그들에게 충성스러웠던 많은 이들이 그들에게 등을 돌릴 것이며, 어둠의 영이 한 나라씩 뒤덮어 사랑과 자비가 사라짐에 따라 그들은 한 편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대항해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에 반대하여 일어나며, 사람이 하느님을 거슬러 일어설 것이다.

 

이 격변의 시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 것이며, 너희들의 유일한 위안과 힘의 원천은 바로 나지만, 단지 너희가 나를 찾을 때에만 그러할 것이다. 나는 너희의 ‘바위’이며, 이 ‘바위’는 뚫고 들어갈 수 없고, 부스러질 수 없으며, ‘나의 영’에 피신처를 제공하는 집들 안에서 단단한 거라곤 아무 것도 없게 될 때에 너희가 껴안게 될 ‘바위’이다. 나를 경배하기 위해 지어졌던 건축물들은 우르르 무너지리라. 어떤 것들은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될 건물로 전환될 것이지만, 나를  경배하기 위한 목적은 아닐 것이다.

 

나는 ‘교회’가 그 위에 지어졌던 ‘바위’이며, 나는 영원히 그 자리에 남아  있으리라. 많은 이들이 나를 찾기 위해 왔으며, 나는 그들에게 생명을 주었다. 다른 이들도 왔지만, 그들의 완고한 마음엔 사랑과 영적 관대함이 결핍되어 있었기에  나를 발견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이 도전을 받고, ‘나의 교회’가 그 위에 지어졌던 토대가 흔들거리게 될 지금에도,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남아 있을 것이다. 나는 ‘바위’로서  견고하니, 너희들은 위안과 힘과 용기를 구하기 위해 내게 올 것이다. 나는 다가올 때를 위하여 너희를 위해 비축해 둔 크나큰 은총을 부어 줌으로써 너희 각자에게 응답하리라. 나는 ‘교회’다. 나는 ‘교회’ 안에 현존한다. 그 건물은 돌로 만들어져 있지만, 나는 ‘나의 교회’의 토대가 그 위에 지어졌던 ‘바위’다. 나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나는 항상 존재하였으며 향후에도 존재하게 되듯이 현존하기에, 절대로 새로운 방식에 맞추기 위해 변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하다.

 

나는 시간이 끝날 때까지 ‘교회’이므로, ‘나의 교회’는 계속 그대로 서 있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185. 초대받은 자는 많으나 내게 충실히 머물도록 선택된 사람은 적다.

2014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1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아버지의 계약’을 완성하려는 '나의 이 마지막 여정'에서 나를 따른다는 것은 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의 여정에 비유될 수가 있단다. 이는 높은 산이며, 각 단계에서 굽이마다 갑작스럽고 예상치 않게 구불구불할 것이기에 가장 경험이 많은 산악인에게조차도 문제를 일으킬 험준한 지대이며 장애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내가 말하는 것을 신뢰하고 열리고 자발적인 마음으로 나를 따르는 이들은 남들보다도 이 여정을 더 쉽게 마칠 수 있으리라. 하지만 이 여정의 초기에 당당하던 많은 이들은 너무 빨리 걸으며 정상에 오르려고 아주 재촉할지 모른다. 이러한 자들이 가장  심하게 떨어지게 될 사람들이며, 밑바닥으로의 그들의 추락은 가장 고통스러울 것이다. 

 

경험많은 등산가들은 아니지만 '그들을 이끄는 분'에 의해 그들에게 주어진 명확한 지시사항을 따르는 다른 이들은 많은 경우에 제일 먼저 정상에 도달하리라. 그들의 신뢰와 그들의 인내심과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정점에 달하려는 그들의 의욕은 그들에게 크나큰 에너지와 열정을 제공하여, 그들이 정상에 오르는 데 있어서 그들을 지탱시켜줄 것이다. 정기적으로 중단해서 그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물을 마시지 않는 이들은 탈수 증세를 보일 것이며, 음식을 갖고 가는 걸 잊어버린 이들은 그들의 힘을 유지할 수 없으리라.

 

이 여정의 각 단계에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위험스러운 굽은 길을 만나며, 올라가기에 거의 불가능한 반들반들해진 바위를 접하게 되리라. 건전한 정신과 신체를 가진 아주 강한 이라야  정상을 향해 대열에 합류하여 계속 올라갈 수 있으리라. 그들은 산 위로 길을 찾아 올라 가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남들 때문에 정신이 산만해지기도 할 것이며, 그러한 자들은 그들도 산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계속 시도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앞으로 장족의 발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시기하여, 그들의 속도를 누그러뜨리기 위하여 그들 앞에 함정과 다른 장애물들을 놓음으로써 등산인들로 하여금 발을 헛딧게 하려는 남들이 있으리라. 환멸을 느끼고 질투하는 이러한 영혼들은 각오를 가지고 헌신적인 산악인이 정상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행할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여로 중에 있는 이들로 하여금 중단하도록—앞에 놓인 큰 위험을 두려워하여 길을 떠나도록—시도하고, 또한 그러게끔 설득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늘어놓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등산인들의 지도자가 그 사람들을 정상으로 데려가기에 부적절하며,  그자들이 말하는 바, 그 사람들이 위험하고 힘된 여정을 지속할 정도로 우둔하면은, 이로 인해 그 사람들은 커다란 위험에 처하게 될 거라고 그들에게 말하리라.

 

이렇게 나의 이 여정은 내가 다시 올 날까지 지속되리라. 초대받은 자는 많으나 내게 충실히 머물도록 선택된 사람은 적다. 어떤 이들은 초대를 받고 나를 따르지만, 그 다음엔 그들은 나를 배신한다. 이러한 자들의 나에 대한 증오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정도로 최악인데, 그자들은 구원으로 향하는 이 여정을 따라 나에게 영혼들을 가져다 주었던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자들이 그들의 영혼들 안에 심각한 거짓말을 심어 놓은 사탄의 유혹에 굴복할 때에, 그들은 나로부터 영혼들을 뺏어가는 이들이 되리라.

 

겸손한 영혼과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악의와 교만과 아집이 없는—이들만이 그 산의 정상에 오르는데 승리할 것이다. 그날이 다가왔을 때에, 내 곁을 떠나고 나를 배신했던 이들은 그 언덕으로 오르는 길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므로  아무 데도 갈 곳이 없으리라.

 

너희의 예수

 

1186.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선언하지만, 그들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2014년 8월 5일 화요일 오후 2시 1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진리가 이제 전파됨에 따라, 인류를 위해 나의 기도들이 바쳐지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나를 따르며 회개하게 되었다. 나의 원수들이 증가하고 불어나듯이, 나의 잔여 군대도 그러하리라. 싸우고, 발로 차고 독설을 내뱉는 등, 너희는 그들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악에 의해 그들을 알게 되리라. 너희는 나의 이름으로 비난받게 될 방식을 보고 나에게 속한 이들을 알 수 있으리라.

 

너희는 미움을 당한다 하더라도 절대로 용기를 잃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이러한 경우에 누가  그 원인인지를 이해하고 그자를 인정해서는 안되는데, 만일 그러면 너희가 그자에게 권한을 주게 될 뿐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자녀들에 대한 악마의 영향은 나라들을 갈라지게 하는 분열 행위들과 살인 행위들, 그리고 그리스도교를 말살하기 위해 행해지는 박해와 시도들에 의해 분명히 드러나며 또한 목격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선언하지만, 그들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은 나를 모욕하고 나를 아주 수치스럽게 만든다. 그들은 남들을 가혹하게 비평하며 그들이 남들을 비방할 때에도 죄의식이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오로지 증오를 조장하려는 욕망만 불타오를 뿐이다. 신앙심의 가면 뒤에 숨어서 다른 인간이 나를 섬길 자격이 있는 가 없는 가를 감히 공언하는 이들은 모두 비겁자들이니라. 그들이 나에 대한 증오로 그렇게도 가득 차 있을 때에,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대해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감히 남들에게 주입하려고 하는구나. 너희들은 마음 속에 증오를 품고 있는 인간이 나의 이름으로 이야기할 때에,  그와 절대로 상종해서는 안된다. 그를 무시하여라.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너희는 모든 이에게 동정심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남을 판단하거나 비방하지 말고, 남에 관한 거짓말을 퍼뜨리지 말고, 그 다음엔 너희가 나에게서 왔다고 감히 말하지 말지어다. 저리 비켜라. 너는 곧 내 대전에 와서, 너의 행위들에 대해 해명을 하도록 요청을 받게 되리라.

 

그리스도교는 세상을 지탱하는 생명력이다. 나는 밤과 낮을 갈라 놓았던 그 빛이며, 너희들은 나 없이는 어둠 속에서 허우적거리게 되리라. 내가 너희들을 초대했으니 나를 따라 오너라—아니면 전혀 그러지 않든지 하여라. 

 

너희의 예수

 

1187.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드님께서는 이 메시지들로부터 너희들의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해 아무도 보내지 않으셨다.

2014년 8월 6일 수요일 오후 1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들을 박해하는 이들은 거룩함의 허울을 쓰고 그 뒤에 숨을 정도로 주도면밀하니, 그들을 예의 주시하여라. 악마는 너무나도 교활하여, 절대로 자신을 실제로 있는 그대로 나타내지는 않으리라. 그자는 대신에 그자가 영향을 미치는 영혼들을 통하여 사랑의  가면을 쓰고 너희에게 접근할 것이며, 많은 이가 이 속임수에 넘어갈 것이다. 그자가 사용하는 말들은 마음을 위로하고 유혹적일 수 있지만, 그 말들은 너희 영혼에 불안한 느낌을 남겨 놓을 것이다.

 

메시지들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명령에 의해 세상에 주어질 때에, 그것들은 결코 너희들에게 강력히 요구하지는 않으리라. 그 메시지들은 절대로 어떤 이에게 너희들을 누를 힘을 주어서, 어떤 살아 있는 이에게 충성을 맹세하도록 너희를 고무하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영광은 하느님께 바쳐져야만 한다.  어떤 인간도 너희에게 구원을 약속해줄 수가 없는데, 이는 오로지 하느님으로부터 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너희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가르침을 받아 왔던 대로 너희들의 영혼을 준비하고 성사들을 모셔야 한다. 너희들은 원죄없이 잉태된 동정 마리아인 나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은총들의 선물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천국에서 인가한 이 선교사업이나 다른 어떤 선교사업에 있어서 나의 아드님을 섬길 자격을 갖추기 위하여 어느 누구로부터도 허가를 받을 필요는 없다.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은 '그분의 재림에 대한 약속의 진실'로부터 인류를 눈 멀게 하기 위해 그들의 권세로 할 수 있는 모든 짓거리를 도처에서 행하고 있으니, 그들을 조심하여라. 나의 아드님께서는 이제 곧 재림하시어 진리가 알려지게 될 것이며, 그분께서 약속하셨던 모든 것이 밝혀지리라. '주님의 위대한 그 날'이 올 때까지, 너희들은 나의 아드님께만 정신을 집중하고 그분께 온전히 신뢰하여야 한다. 나의 아드님께서는 이러한 (천상) 메시지들 중에서 마지막이 될 이 메시지들로부터 너희들의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해 아무도 보내지 않으셨으며, 이와 다른 걸 주장하는 이는 어느 누구도 그분으로부터 온 게 아니다.

 

나의 아드님의 자비심을 신뢰하고, 신뢰하며 또 신뢰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르쳐 주신 것들—모든 게 성경에 함유되어 있다—에 귀를 기울여라. 그분의 말씀은 단순하다. 그건 복잡하지가 않다. 2,000년 이상의 세월을 걸쳐 내려오는 그분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거라, 그러면 너희가 평화를 찾으리니.

 

너희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88. 나의 말씀은 너무나 많은 반감을 사기에 정치적으로 부적절하게 여겨진다고

그자들은 말하리라.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오후 11시 4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만일 나에게 인내심이 없다면,  나의 지상 교회를 괴롭히는 악한 자들에게 내가 지금 징벌을 내리리라.

 

그리스도교에 대한 증오는 세 가지 방식으로 너희들에게 가해지고 있다. 첫째는, 세상을 속이는 나의 숙적들이 주도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배교로서, 이는 내게서 오는 모든 것을 부인하고 나를 황무지로 내던져 썩어가도록 방치하려고 한다. 둘째는, ‘진리의 영’으로 충만하지 않고 그 대신 교만에 의해 조장된 자기 정당화로 꽉 차있는 신학자들에 의해 전파되는 합리주의와 나의 말씀에 대한 인위적 간섭 때문에 생긴다. 그들은 ‘나의 가르침’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아주 능숙하다고 믿고 있기에,  새로운 성경 보충서를 첨가하고 내가 가르쳤던 것을 자신들의 이기적인 욕구에 따라 뜯어 고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마음이 돌처럼 굳은—차갑고 몰인정하며 나에 대한 깊고 강렬한 증오로 채워져 있는—이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과시하는 방식으로 그리스도교를 실천하는 이들이 있다.

 

마귀의 영향력은 그렇게 많은 방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간은 혼자서는 ‘하느님의 참된 말씀’의 선포를 중단시키려고 하는 이러한 세 무리 모두에 의해 그에게 부과될 요청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말씀’은 너무나 많은 반감을 사기에 정치적으로 부적절하게 여겨진다고 그자들은 말할 것이며, 그래서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변경할 주된 원인으로 제시될 것이다. 오로지 단순한 이들, 즉 나에 대한 사랑이 작은 어린아이들의 사랑과 닮은 이들만이 나에게 충성을 다할 것인데, 나머지 사람들은 ‘나의 말씀’의 해석에 대한 변경 사항들을 이행하느라 아주 분주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 줄곧, 내가 진리를 증거하도록 부른 사제들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준비를 할 것이다. 

 

진리를 숨기면 끔찍한 어둠을 불러일으키리라. 진리를 변경하는 것은 ‘나의 십자가 처형’을 조롱하는 것이다. 진리에 대한 대체물을 제시하는 것은 나를 완전히 거부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대의 가해자들은 나에 관한 지식을 자랑하는 이들이며, 그들의 거룩함이 허위를 가리고, 그들의 말과 행위들은 그들의 영혼 안에 성령이 현존하지 않을 것이기에 너희들을 절대로 나에게로 이끌지 못하리라. 성령이 현존하지 않을 때에는, ‘나의 말씀’에 대한 반역자들인 그들은 그들의 거짓말을 열정적으로 받아들일 남들 속에 있는 어둠이 더 오래 남아있게 할 것이다. 이 모든 허위는 악마의 표상—교만죄이며 불모지로 들어가는 출입구— 을 취하게 되리라.  이 문이 열리면, 다른 모든 죄악들이 그 문을 통해 흘러들어 갈 것이며, 배교에 굴복하는 모든 이들의 영혼은 메말라 버릴 것이다.

 

진리가 없이는, 너희가 듣는 어떤 것도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지 않을 세상에 너희는 살게 될 것이다. ‘나의 현존의 빛’이 없이는, 태양도 빛나지 않고 단조롭고 늘쩍지근해질  것이며, 그 다음에는 죽을 운명에 있는 자의 손에 의해 태양이 빛을 가져다주지 못하게 될 때까지 아지랑이처럼 가물거릴 것이다. 그리하여 바라보고 ‘하느님의 영’을 받아들였던 이들은 보게 되겠지만, 눈은 있지만 바라보기를 거부했던 이들은 더 이상 보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189. 구원의 어머니: 인본주의가 그리스도교를 대체하게 될 것이며, 거기에서는

하느님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하지 않으리라.

2014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9시 15분

 

나의 애야, 그리스도 신자들이 온 세상에서 계속 처형되고, 조롱당하고 비웃음을 받음에 따라, 그들은 그들 자신들 중에서도 갈라질 것이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각자가 자기 멋대로, 자기 자신의 욕구에 따라 행동할 것이며,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을 섬기는 게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가에 대해 각자가 자기 마음대로 해석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사악한 자들 때문에 공포 속에서 그들의 일상 생활을 해야만 하기에 겁에 질리겠지만,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이들이 겪어야만 하는 단지 일종의 고통이란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그리스도교를 약화시키려는 모든 노력들이 정부들, 인권 단체들과 인류의 복지를 촉진한다고 주장하는 다른 세력 단체들에 의해 행해지고 있다.  인본주의가 그리스도교를 대체하게 될 것이며, 거기에서는 하느님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하지 않으리라.

 

악마가 사람들로 하여금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신성'을 훼손하기 위해 과학을 사용하도록 부추기는 이성주의(理性主義)인 인본주의가 세상을 집어삼킬 것이다. 마음속에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품고 있지 않는 이는 누구에게라도, 겉으로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본주의가 진리보다도 더 바람직하다고 설득시키리라. 인본주의가 ‘하느님의 말씀’보다도 더 낫다고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것이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인본주의는 다정하고 남에 대한 배려심이 있고 남들의 필요성에 대해 자주 말한다고 보이기를 갈망하는 나의 아드님의 교회속의 반역자들에게 있어서, 음험한 덥개 역할을 해 준다.  너희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사실상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게 될 때까지, 그들은 그리스도 교회의 강론대에서 인본주의와 인본주의의 헛된 약속에 관해 설교하리라. 

 

전무후무한 최대의 사기극이 시작되었으며, 너희 모두는 이제 곧 ‘진리’에 충실하게 계속 남아있기가 어려우리라. 그 ‘진리’는 네 영혼 안에서 참된 평화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이해하고 꺠닫게 해주리라. 이는 너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함께 ‘하느님의 사랑’도 알게 되리라는 사실을 의미한단다. 이는 또한 너희가 ‘하느님의 자비’를 인식하게 되리라는 걸 뜻하기도 한다.

 

죄에 대한 모든 언급이 근절되고 나의 아드님의 교회가 너희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중요성에 관해 더 이상 거론하지 않을 때에, 그러면 너희는 그 시각이 너희들에게 다가왔으며 ‘나의 아드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90.  속을 태우거나, 나를 두고 논쟁하거나, 나를 앞지르려고 하지 마라,

이는 아무런 소용도 없으리니.

2014년 8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 43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폭풍이 몰아치고 평화가 갑자기 사라지면, 내가 개입하여 내려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인간들은 어디에서든 혼란에 빠진 상황을 보게 될 것이며, 어떤 이들은 이제 곧 때가 왔다고 말하리라. 너희들이 세상의 타지에서 전쟁들이 발발하는 것을 보고 새로운 교리들이 덩어리가 되어, 꿀에 달려드는 벌떼처럼 그 교리들을 가장 먼저 받아들일 영적으로 굶주린 자들 가운데에서 퍼져 나갈 때에,  그러면 커다란 변화가 생겨서 재림이 일어나리란 사실을 너희가 확신할 수 있으리라.

 

폭풍이 오기 전에 먹구름이 모여들 것이며, 마지막 벼락이 하늘에서 떨어지기 전에 폭풍이 몰아칠 것이다.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이들은 징조를 더욱 명백히 알아차릴 수 있겠지만, 나머지 사람들의 경우 그들은,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이전과 같이 격변만 일어나지 세상에서 정의라곤 거의 찾아볼 수 없다고 단지 믿으리라. 그러나 예언된 일들은 발생할 것이며,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목격하게 되리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속을 태우거나, 나를 두고 논쟁하거나, 나를 앞지르려고 하지 마라, 이는 아무런 소용도 없으리니. 세상에서 분열이 일어나는 걸 목격하니 내 마음이 안타깝고, 죄악으로 인해 결백한 이들이 살해되고 연약한 이들에게 고통이 가해지는 것을 바라보니 가슴이 아프구나. 그렇게 많은 이들이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어둠속에 있는 걸 보니 내가 걱정스러운데, 그들은 미래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가 '나의 왕국'을 되찾아서 인류에게 영광을 가져다 주리라는 '나의 약속'을 믿지 않는다. 오, 이는 내 마음을 얼마나 많이 슬프게 하며, 내가 그 영혼들을 ‘나의 사랑’으로 위로해주고 그들 영혼의 깊숙한 곳으로 평화를 가져다주기를 갈망하는지.

 

세상이 더욱 더 혼란해짐에 따라,  너희들은 자신의 보호를 위해 너희의 모든 무기를 내려놓고 방어행위를 내게 맡기고, 이 기도로 나에게 탄원해야만 한다.

 

십자군기도 (163) 저를 박해로부터 구출해 주소서.

 

오, 예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저를 박해의 고통으로부터 구하소서.

제가 예수님 성심의 사랑을 받게 하소서.

제 영혼에서 교만, 탐욕, 악의, 자존심과 증오를 없애 주소서.

제가 진정으로 주님의 자비에 온전히 내맡기도록 도와주소서.

제 두려움을 없애 주소서.

 

제 고통의 짐을 덜어주시고 제가 모든 박해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시며, 그리하여 만사가 주님의 손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알고 어린이처럼 주님을 따를 수 있게 하소서.

주님께 속한다고 선포하지만 실제로는 주님을 거부하는 모든 이들이 나타내는 증오에 의해 제가 구속받지 않게 하소서.

 

그들이 제 감정을 상하는 말을 함으로써 저를 괴롭히지 않게 하시고, 사악한 행위를 저지름으로써 저로 하여금 진리의 길에서 이탈하지 않게 하소서

제가 다가오는 주님의 왕국에만 초점을 맞추게 하시고, 주님을 대신하여 견뎌야 할 어떠한 모욕도 품위있게 감내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게 마음의 평화, 가슴의 평화와 영혼의 평화를 가져다주소서. 아멘.

 

폭풍의 기세가 더욱 심각해지니 평정을 유지하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너희가 나를 온전히 신뢰하지 않으면 너희는 무너지고, 선으로 변장한 악을 목격하면 너희는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당하게 되리니. 나에게 의탁하여라. 절대로 '나의 가르침'으로부터 벗어나지 말고, 나의 추종자로서 너희에게 기대되는 바대로, 나에게 너희의 영혼을 내맡기고 나쁜 마음 없이 기도하여라. 너희가 그리하면 자유로워질 것이며, 이젠 그 무엇도 다시는 너희를 괴롭히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191. 구하라, 얻을 것이다.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응답해 줄 수가 없다.

2014년 8월 10일 주일 오후 6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파도가 밀려 왔으며 이와 함께, 예언된 바와 같이 많은 변화가 일어나리라. 두려워하지 말지니, 모든 게 ‘나의 위대한 자비’로 끝나게 되리란 나의 말씀을 너희에게 주어 왔듯이, 모든 영혼들이 ‘나의 사랑과 연민의 빛’ 속으로 휩쓸려 들어오게 되리라. ‘나의 정의’만을 두려워하여라, 그러나 정의를 행사하도록 허용하게 될 때에 그건 남들의 선익과 세상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라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나는 증오가 널리 확산되는 걸 중단하고 죄로 시커멓게 얼룩진 영혼들 안에 아직 남아있을지 모르는 어떠한 사랑이라도, 이를 일깨우기 위해서만 징벌을 수행한단다.

 

왜 인간들 특히 경건한 이들이 나보다도 더 많이 알고 있다고 믿느냐? 자기의 창조주보다도 더 현명하다는 말이냐? 그리하여 내가 창조한 만물에 대한 그의 이성적인 평가가 나의 현존을 근절시킬 수 있단 말이냐? 자기 자신의 기량에 대한 인간의 자존심과 교만이 그의 몰락의 원인이 되리라. 인간은 자기의 영혼 속에 들어있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신앙은 순수할 때에는 그 힘이 강력하며, ‘나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에게 희망과 사랑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건 신앙, 오로지 신앙을 통해서이다. 오로지 나만이 큰 선물로써 사람들의 사기를 북돋아줄 수 있지만, 내가 그들의 자유의지를 무시하고 그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기에 그들이 내게 청할 때에만 내가 그럴 수가 있다. 

 

구하라, 얻을 것이다.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어라, 그러면 너희가 내게 오지 않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응답해 줄 수가 없다. 내가 언제나 너희의 요청에 응답할 터이니, 항상 나에게 와서 무슨 은총이라도 청하여라.  너의 등을 나에게 돌리며, 인생은 저절로 잘 돌아갈 터이니 만사가 형통하리라고 말하지 마라. ‘생명’은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다. ‘영원’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며, 그건 그것을 요청하는 이들에게 주어진단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영생의 기회를 허비하게 될 터인데, 그들은 존재할지도 안할지도 모르는 어떤 신보다도 인류가 더욱 강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것이며, 그들은 너무나도 완고하여 교만죄 때문에 ‘영원한 생명’에 그들의 등을 돌릴 것이다.

 

그들은 지상에 살면서 나를 거부했으며, ‘위대한 날’에 내가 팔을 펼치고 그들 앞에 서 있을 때에 나를 거부하리라. 그들은 나를 외면하며 사자의 우리로 걸어들어갈 것이며, 거기에서 단 일분의 평화도 결코 얻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192. 그리스도교는 개인의 자유에 대한 걸림돌로 여겨질 것이므로

극도의 미움을 사게 되리라.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오후 7시 36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초월자에 대한 신앙으로 이루어져 있는 새로운 형태의 영성으로 넘쳐 나고, 그들은 그 초월자를 그리스도라고 부르지만, 그들이 사실상 부르는 건 ‘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빛의 왕으로 언급되는 루시퍼의 모양을 한 사탄이 사악한 존재로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사업을 완수하는 이로서 숭배를 받고 있다. 이 이념은 그리스도교를 파괴하기 위해 결성된 비밀종파들에 의해 각광을 받고 있다. 사람들은 자극을 갈망하기에 많은 이들이 그 야릇한 마법에 빨려들어 갈 것이다. 한번 빨려들어 가기만 하면 그들은 볼모가 되어, 얼마 안있으면 마귀에 홀리게 되리라.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만족감에 굶주려 있고 평화를 갈망한다. 자기만족과 평화와 고요를 가져다주고 그들의 인성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고 주장하는 이념은 그 무엇이라도 그들의 마음을 끌리라. 하지만 사회가 나를 땅속에 매장하듯이 비난해 왔기에, 많은 사람들이 '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아주 꺼려하리라. 그렇지만 그들은 모든 길이 하느님께 통한다는 거짓교리를 접하게 될 때에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그건 거짓말인데, 왜냐하면 너희는 ‘하느님의 독생성자인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하느님께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만물을 창조하신 분’ 안에 있으며 그분과 하나이다. 오로지 '한 분의 하느님'만 계시며, ‘나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가 다시 온전해지게 하기 위해 ‘육화된 말씀’이다. 내가 없이는 너희들은 이승이나 저승에서 절대로 온전해질 수가 없으리라.

 

매진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목표는 자유—어떻게 해서든지 자유— 라고 세상 사람들은 듣게 되리라. 그러나 네가 진정으로 하느님을 받들면 네 자신의 이기심을 만족시키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며, 그럼으로 해서 그리스도교는 개인의 자유에 대한 걸림돌로 여겨질 것이므로 극도의 미움을 사게 되리라. 어떤 신이라도 신을 섬기는 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많은 이들의 목표가 되리라. 그러나 사람들이 사탄을 신성하다고 여길 때에, 하느님께서는—그분의 영원한 정의에 의해—짐승을 공경하는 이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다.  사회 명사들과 권세자들 중에 숨어 있는 짐승은 ‘나 예수 그리스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퍼뜨리는 자들에게 큰 힘을 가져다준다. 그 거짓말은 사탄이 인류에게 가하는 최대의 저주이며, 인간은 그의 약점으로 인하여 사악한 자들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거짓말들에 속아 넘어가고 있다.

 

아무리 휘황찬란하게 너희에게 제시된다 하더라도, 다른 어떠한 길도 너희들을 성부님께로 이끌수 없으리니, 반드시 ‘세상의 구원자인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만 하기 때문이니라.

 

너희의 예수

 

1193. 구원의 어머니: 라살렛과 파티마의 예언들이 이루어질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오후 2시 39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라살렛과 파티마의 예언들이 이루어질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 너희는 이런 시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나의 아버지의 계약’이 원래 의도되었던 바와 같이 결국 성취되리란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이러한 시절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적그리스도가 결국은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에서 그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며, 그 무엇도 이것이 발생하는 것을 막지 못하리라. 많은 사람들은 내가 세상에 드러내었던 그 예언들을 부인하며 , 그들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리 하리라. 세상에 주어진 경고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느님의 원수들을 따르는 이들은 그들의 영혼을 위태하게 만들 것이며, 내가 너희로 하여금 열렬히 기도해 주라고 요청하는 이들은 잘못 판단하고 있는 바로 이러한 영혼들이다.

 

인류에 대한 투쟁과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구원에 관한 투쟁이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진리 즉 나의 아드님께서 세상에 계시하셨던 모든 것에 충실하게 굳건히 남아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크나큰 악해가 가해지고 있다. 너희들은 결코 ‘그분의 말씀’이나 ‘거룩한 성경’의 일부분을 취해서 너희로 하여금 더 편하게 느끼게 하는 다른 부분을 선호하여 그것을 버려서는 안된다. 진리는 가장 용감하고 용맹스러운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도두려움을 불러 넣을 수 있기에 받아들이기가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진리는 항상 거부되며, 가시들이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머리 위에 놓여졌을 때에, 사제들과 원로들은 그들의 무리가 그분께서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실 때에 그분을 저주하는 동안 성전에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며 기도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 그랬으며, 세상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에 반대하여 보복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뒤죽박죽이 되게 하여 엉망으로 만들 때에도 그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진리를 받아들이도록 촉구하는데, 그리 함으로써 너희가 ‘새 시대의 왕국’을 향하여 더욱 쉽사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서는, 많은 영혼들이 오류로 빠져들고 짐승을 받아들이게 되리라. 그들은 나의 아드님의 원수들을 우상화할 때에 각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포기할 것이며, 결국은 자기들의 영혼을 악마에게 떠맡기리라.

 

진리에 대한 두려움은 이를 집어삼키기가 아주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인데 진리에 대한 앙심을 품을 수도 있게 된단다. 앙심은 분노로 이끌고, 분노는 증오로 이끈다. 이 선교사업과 이전의 다른 모든 선교사업들에 대한 증오는 더욱 더 심각해질 것이며, 하느님의 어머니인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선교사업을 배척하도록 부추김을 당할 것이다. 내 이름이 인류의 단 한분 뿐이시며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모욕하는 데 사용되어질 때에, 이는 나를 얼마나 슬프게 하는지. 나의 마리아 단체들에게 혼란이 덥쳐와서, 그들은 내가 라살렛과 파티마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주도록 지시받았던 그 경고 사건들에 대하여 의혹을 품기 시작할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말했던 바를 의도적으로 피하려고 할 것이며, 주어진 예언들이 아주 먼 미래의 다른 시절에 대한 것일 거라고 믿으리라.   

 

모든 혼란은 분출되기 마련이며, ‘나의 아버지의 책’에 함유되어 있는 교리가 다시 적혀져서 세상 사람들에게 정통적인 교리로 제시될 때에, 참된 분별력을 가진 사람들만이 진리를 이해할 것이다. 너희들은 나의 아드님께서 배척당하여 개들에게 던져지지 않도록, ‘나의 아드님의 교회’ 즉 ‘지상에서의 그분의 몸’의 생존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여야만 한다. 그러한 일이 발생하는 날에는 ‘하느님의 정의’가 개입하실 것이며 인류는, 어둠 속으로 곤두박질한다는게 무엇인지를 결국 이해하게 되리라.  ‘하느님의 빛’이 꺼져버리는 날, 바로 이 때에 만사가 예언된 바와 같이 이루어지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94. 너희가 세상에서 분열을 목격하게 되면 항상 경계심을 가져라.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오후 4시 3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 방방곡곡에서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각종의 고통을 가할 정도로 사탄의 분노가 이렇게도 격렬했던 적은 결코 없었다. 혼란이 더욱 커질수록, 그자의 현존과 영향력도 더욱 거셀 것이다. 그러나 사탄은 그 자체로서는 힘이 없으며, 단지 그자를 쉽사리 받아들일 만큼 취약한 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만 그렇게 끔찍한 박해를 일으킬 수가 있다. 그자가 영혼을 더 많이 획득하면 할수록, 박해는 더욱 악화되고 그자는 더 많은 이들을 괴롭힐 수가 있다. 나에게 충성하는 자들이 사탄으로 하여금 그들의 마음속에 혼란과 실망을 일으키도록 허용하면은, 사탄은 최악의 독을 내뿜으리라. 그러면 그들은 서로를 공격하며 싸우고 분열되어, 결국은 서로를 파멸로 몰고 가리라.

 

정계나 교계에서 또는 나의 추종자들 사이에서든, 너희가 세상에서 분열을 목격하게 되면 항상 경계심을 가져라, 분열은 언제나 짐승의 우리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인류에 대한 그자의  통치는 이제 막판에 이르렀으니. 하지만 짐승은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을 전멸시키려는 음모를 이행하는 데 있어서 단 일초도 중단하지 않으리라.

 

내가 지금 너희에게 주고 있는 나의 말씀을 너희가 받아들여야만, 너희는 은총을 받아서 내가 너희로 하여금 이 기만적인 지뢰밭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게 인도하도록 청할 수가 있으리라.  너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악의 영향에 맞서 싸울 수 있을 만큼 너희의 신앙이 충분히 강력하지는 않다. 매일 기도하며 나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서는, 너희는 계속 내 옆에 가까이 머물러 있을 수가 없으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그러한 은총을 내려주면은, 너희는 용감해져서 나에게 충성스럽게 머물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그제서야 진리가 너희를 떠받쳐 주리라.

 

너희의 예수

 

1195. 영혼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계획에 있어서 하느님의 뜻을 방해하는 자들은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사게 되리라.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오후 3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영혼들을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계획'에 있어서 ‘하느님의 뜻’을 방해하는 자들은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사게 될 것이란 사실을 나는 너희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인간들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신성한 뜻’을 통해 큰 선물을 받고, 그런 다음 그 선물을 도로 던져버리면, 나의 아버지께서는 눈물을 흘리신다. 하지만 인간이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시려는 ‘나의 아버지의 계약’을 완성하기 위한 '나의 계획'을 중지시키고 손상을 입히거나 방해하려고 하면은, 그분께서는 이로 인해 아주 고통을 받으시리라. 인간이 하느님보다도 자기 자신의 힘을 믿으면, 인간은 무기력해질 것이다. 그리고 어떤 인간이 유다가 그리했던 것처럼 나를 껴안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내 뺨에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엔 나를 배신하면은, 그는 나를 나의 사형 집행인들에게 넘겨주었던 자보다도 더 나을 바가 없으리라.

 

나는 이 시대에 인류에게 크나큰 은총들을 내려준다. 나는 이 선교사업을 통하여 인간들에게 큰 선물을 가져다주는데, 인간은 무엇을 하느냐? 인간은 시기심으로 가득 차서 내 얼굴에 침을 뱉고, 그의 영혼속에는 앙심과 증오를 품고 있다.  이렇게 하는 자들은  그들이 이전엔 결코 짐작도 하지 못한 고독으로 인해 깊은 슬픔에 휩싸이게 되리라. 그들은 이 땅위에서 사는 동안 하느님과의 결별로 인하여 고통을 당할 것이며, 그러한 일이 발생할 때에 그들은 이게 유일한 구원자인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들의 배신으로 인하여 야기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하지만 그들은 ‘나의 위대한 자비’를 온전히 이해하게 될 터인데, 왜냐하면 내가 지상에서 이 고통을 그들에게 안겨 줌으로써 나는 그들에게 회개하여 다시 온전해질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니라. 그들이 품위를 지키며 ‘나의 뜻’을 받아들이면은, 나는 ‘나의 새 왕국’에서 그들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리라.

 

너희 모두는 잠에서 깨어 일어나, 나의 유일한 희망은 나의 사랑스러운 팔로 너희들을 껴안으며 황홀하게 해주는 것임을 이해하여라. 나는 너희들의 적이 아니다—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너희가 깨닫지 못할 정도로 너희들을 애타게 갈망하고 있다. 나는 너희들을 겁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리를 알게 해주려고 예언자들을 보내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너희들 모두에게, 특히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자격이 없는 이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너라. ‘나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라—너희가 반대를 아무리 많이 한다 하더라도 ‘나의 계획’은 이루어지리니.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상속 유산을 너희가 되찾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에 대한 완전한 진실이 곧 너희들에게 알려지리라. 내가 이 소식을 갖고 올 때에, 너희는 그것을 반갑게 맞아들이든지 아니면 너희 영혼을 박탈당하든지 해야 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196. 구원의 어머니:  너는 육적으로는 나의 아드님을 만나뵙지 못한다 할지라도,

모든 방면에서 그분을 알게 되리라.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오후 8시 15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많은 이들이 살아가면서 때때로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찾는다. 한 영혼이 나의 아드님을 발견할 때에는, 그는 이제 다른 경로와 단계들을 따라 그의 여정을 걷는다. 네가 나의 아드님과 친밀해지면 그 여정이 힘들어질 터이니, 그래서 너는 이렇게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네가 내 아드님께 가까이 다가가면, 너는 그분을 더욱더 닮게 될 것이며 ‘그분의 특성’에 익숙해질 것이다. 너는 육적으로는 나의 아드님을 만나뵙지 못한다 할지라도, 모든 방면에서 그분을 알게 되리라. 너는 ‘그분의 사랑’을 느끼리라. ‘그분의 고통’이 너의 고통이 되리라. ‘그분의 온화함’을 너도 나누어 받게될 것이며, ‘그분께서 경험하는 기쁨’도 그분의 인류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때문에 너의 기쁨이 되리라. ‘그분의 인내심’은 네 영혼 안에 깊이 박힐 것이며, ‘그분의 말씀’은 성령에 의해 네게 주어질 이해력과 함께 네 안에 각인되리라. 

 

네가 진심으로 나의 아드님을 사랑할 때에는, 너는 그분처럼 그리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분을 섬기려는 열렬한 소망을 갖고 겸손해질 것이다. 어떤 영혼들은 시간이 흐르면 완벽한 영적인 경로에 도달하지만, 만일 그들이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지 않으면 그의 여정을 완수하지 못하리라. 한 영혼이 도중에 휘청거리면, 은총을 받고 다시 일어나 그의 여정을 계속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영혼이 나의 아드님과 경쟁을 하며 자신이 ‘육화된 말씀’에 도전할 만큼 자격이 있다고 여기면은, 그러면그는 하느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리라.

 

이 지상 생활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분을 충성스럽게 섬기는 자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다른 어떤 것도 다시는 그를 결코 만족시키지 못하리라. 나의 아드님과 아주 친밀했던 영혼이 그 다음에 그분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면, 그는 끔찍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그분을 알고 ‘그분의 성심’ 안에서 살았었기에, 나의 아드님으로부터의 이 석별의 고통은 인간에게 알려진 최악의 고통이다.

 

네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도전하도록 유혹받거나 어떤 식으로든 그분을 부인하도록 괴롭힘을 당할 때에는, 이 세상의 그 무엇도 그분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사랑과 기쁨을 네게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197. 네 자신의 영혼을 우선 걱정하고, 그 다음에 남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2014년 8월 17일 주일 오후 5시 18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영혼들을 구하려는 이 선교사업에 있어서 나의 추종자들 중에 분열이 없게 하여라, 그건 나를 증오하는 자가 갈망하는 바이니. 나의 사랑하는 그리스도교 추종자들이 분열하고 나의 이름으로 서로 싸우면은, 이는 나에게 큰 슬픔을 가져다 준다. '나의 말씀'을 선포하는 이들이, 그러고서는 독기를 지니고 잔인한 방법으로 남들에게 해를 끼침으로써 '나의 말씀'을 부인하면은 '나의 슬픔'은 가중된단다

 

하느님의 자녀들은 내가 보기에는 모두 똑 같다. 너희 가운데 선한 이들이 사탄의 유혹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며, 자포자기하고  마음에 증오를 품고 있는 이들이 '나의 선물들'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님을 알아두어라. 너희들 각 개인은 죄인이다. 절대로 내 앞에 와서 어떤 영혼이 나를 받아들일 자격이 없다고 말하지 말아라. 내 앞에서 다른 이를 부인하고 그가 악하다고 선언하지 말지니, 그러면 내가 보기에 너도 단지 한 명의 죄인이거늘 너는 과연 누구란 말이냐.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세상은 죄의 존재로 인하여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오와 무관심으로도 또한 가득 차 있다. 오로지 죄가 근절되어야만 세상이 온전해지리라. 그러니 너는 네 자신의 영혼을 우선 걱정하고 그 다음에 남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네가 이렇게 하면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나의 자비'를 흠뻑 쏟아부어 주리라. 내 앞에서 자신을 높이고 남을 나쁘게 이야기하면은, 그는 나의 심판대에 가장 나중에 들어서게 될 것이며,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이는 제일 먼저 들어오게 되리라.

 

너는 언제 진심으로 '나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것이냐? 왜 너는 네가 남들에게 증오를 보이면서 나에게 속한다고 말하느냐? 네가 독선의 망토와 교만의 갑옷을 벗어버릴 때까지, 너는 결코 '나의 왕국'을 차지할 자격을 갖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198. 세상은 위대한 변화의 출발점에 있다.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6시 47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분쟁과 정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끔찍한 잔혹행위를 목격할 때에는 이것을 알아두어라. 악은 악을  낳는다. 남들에게 어떤 행위를 하면, 같은 행위가 너희에게 행해지리라. 내 안에 ‘나의 정의’가 존재하고 있으며, ‘나의 자비’는 충만하지만 ‘나의 징벌’이 감사할줄 모르고 사악한 인간들에게 떨어질 때에는 그 징벌을 두려워해야 하리라.

 

나는 어떤 인간에게도 해를 가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이는 내게서 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이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가해지고 사악한 행위들이 확산될 때에, 나는 ‘나의 정의’를 쏟아부을 터이니 어느 누구도 이러한 때가 너희에게 다가왔음을 의심하지 않게 하여라. 사악한 행위들은 죄로부터 오는 것이다. 죄에 굴복한 영혼들은 내가 보기에 자신을 빨리 구속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가 곪을 것이며, 만일 네가 사탄이 증오와 폭력으로 가득 찬 영혼들의 목을 움켜쥐고 있다는 사실에 의심을 품으면은, 그러한 영혼들을 사탄의 통제로부터 구해내기가 지극히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탄은 어떤 영혼을 공격하자마자, 그의 마음과 행위와 행동들이 악마와 일치하게 될 때까지 그를 줄곧 괴롭힐 것이다. 공격을 당한 영혼은 결국은 마귀에 홀리게 되며, 오로지 나 예수 그리스도만이 마귀를 퇴치하여 그 영혼을 해방시킬 수가 있단다. 영혼은 아주 빨리 악령에 홀릴 수 있지만, 뱀의 손아귀로부터 그 영혼을 해방시키는 데에는 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래서 너희가 나의 징벌을 느낄 때, 나는 이때에 악을 근절하고 남들의 생명을 빼앗는 가해자들을 처벌하리라. 나는 육체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을 앗아간 이들에게 징벌을 내리리라. 내 눈은 모든 걸 볼 수 있으니, 악을 행하는 자는 어느 누구도 내 눈을 피하지 못하리라. 

 

너희들은 ‘나의 사랑’에 관하여 아주 많이 알고 있다. ‘나의 자비’가 얼마나 큰 지에 대해 너희는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죽을 운명에 놓여 있는 인간들은 ‘하느님의 분노’에 관해서는 모르는데, 그건 너희가 이에 대해 들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분노’가 정말로 있다. 너희는 하느님께서 사탄이그분의 자녀들을 멸망시키도록 허용하고 그러고서는  편안히 앉아서 보실 거라고 믿고 있느냐? 너희는 하느님께서 사탄의 모든 변덕과 욕구를 따르는 영혼들을 벌하지 않으시리라고 믿었느냐? 선한 영혼들이 멸망할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생명을 가질 것이다. 사악한 영혼들이 살지 모르지만, 그들은 생명을 가지지 못하리라.

 

세상은 위대한 변화의 출발점에 있으며, 하느님께서 예언하셨던 모든 것이 발생하리라. 하느님께서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던 모든 게 일어나리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기 위해 예언자들을 보냈지만, 그래도 너희는 귀여겨듣지 않았었다. 너희는 인류가 준비되도록 하기 위해 세상에 주어진 많은 사적 계시들을 무시하였다.  여전히 너희는 귀담아듣지 않았다.

 

만약 너희가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를 목격한다면 내 발 앞에 엎드려 자비를 애걸할 것이므로, 너희들은 세상에서의 파괴의 규모가 축소되도록 기도해야만 한다. 나의 지상 교회들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계속 생동력을 지니게 하지 못했던 이들은 그렇지 않았으면 구원되었을 수백만의 영혼들의 멸망에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네가 한편으로는 진리의 일부분을 선포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나를 저주하면서, 나를 주님이라고 부르는 너는 부끄러운 줄 알아라. 지금이 바로 ‘나의 때’이므로, 죄 때문에 그리고 인간의 그의 창조주로부터의 분리로 인해 내가 감내하고 있는 고통과 슬픔이 끝나가고 있다. 영혼들을 위한 마지막 전투에서 악이 극성을 부림에 따라, ‘하느님의 징벌’은 사악한 자가 그의 형제 자녀들에게 가하는 것의 열 곱절이 될 거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나의 사랑'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의 정의'를 두려워하여라.

 

너희의 예수

 

1199. 구원의 어머니: 어떤 인간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남을 해칠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

2014년 8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25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인간이 다른 이를 박해하고 그에게 고통을 줄 때, 그 영혼 속에는 악마가  있으므로 ‘하느님의 성령’이 그 인간의 영혼 안에 머물 수가 없다.  어떤 인간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남을 박해하고 해를 끼치며, 그 다음에 그가 ‘하느님의 말씀’을 수호한다고 말하면서 그의 행동을 정당화할 때에, 이는 ‘하느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최대의 죄악이란 점을 알아두어라.

 

어떤 인간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남을 해칠 권한을 갖고 있지 않는데,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를 절대로 묵인하거나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재앙이 늘어감에 따라, 모든 사악한 행위들도 그리스도에 반항하는 끔찍한 죄에 대해 책임이 있는 이들에 의해 묵과되리라. 그들은 그들의 악랄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가지각색의 변명을 할 것이며, 그들 중 어느 누구도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서의 징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다른 영혼에게 악을 가하면, 그 사람은 하느님과 그분의 창조물과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 맞서 저지른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리라.

 

죄인들이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기가 힘든 엄청난 속임수의 이 시기에,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죄 없는 이가 돌을 먼저 던지게 하여라. 남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유발하는 이는 그의 행동에 따라 심판받으리라.

 

너희들은 이때에 인류를 위해 기도하고, 인류에 맞서 행해지는 죄들과 하느님에 대항하여 행해지는 죄들 사이의 차이점을 식별할 은총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 죄는 죄이지만, 악랄한 행위들이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행해질 때에는, 그러한 행위들은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리라. 증오가 확산됨에 따라, 하느님의 사랑도 온화하고 겸손한 영혼들을 통하여 번져나갈 터인데,  왜냐하면 그들은 어둠의 배경에 맞서 구원의 불꽃을 지니고 다닐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서만이 인간은 죄에서 구원될 수 있으며, 잘못을 저지르는 영혼들이 구속될 수 있는 것은 아무 조건없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그러한 영혼들을 통해서일 것이다.

 

어둠은 죄인들로 하여금 진리에 눈멀게 하므로, 너희는 각처에 있는 죄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해야만 한다. 진리가 없이는, 세상은 완전한 어둠으로 빠져들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들은 죄가 너희의 삶 속으로 가져오는 추악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하느님의 자녀들을 박해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들은 남들을 사랑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리라.

 

영혼들 특히 증오심 때문에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진 영혼들과 ‘하느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00. 나는 나를 비난하는 이들과 투쟁을 하도록 나의 천사들과 선택받은 이들을 무장시키리라.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8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선택받은 수많은 영혼들이 ‘나의 지상 왕국’의 탈환을 도우기 위해 일어날 때에, 두 개의 표징이 명백히 드러나리라. 첫째 표징은 ‘나의 지상 교회’에서 영혼들의 고귀함과 관련되며, 거기에서는 인간의 이성, 지성과 야망이 나의 거룩한 종들의 참된 신앙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들이 장악하기에는 항상 역부족일 더욱 심오한 신앙을 체험하려고 하는 선천적인 열망과 결부된 교만과 자부심으로 인하여 어둠의 거짓 교회가 생기리라.  그리하여 거만한 성직제도가 만들어져, 이로 말미암아 허위와 메마른 신앙이 양육될 것이다.

 

둘째 표징은, 인간의 육체—하느님께서 주신 신성한 선물—가 육체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보여지지 않을 한낱 세속적인 장식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로 전락되어질 하찮은 몸과 관련이 있다.  도덕성의 결핍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몸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질 것이며, 그리하여 육체가 남용되어 심각한 육신의 죄스러운 행위에 참여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인간 생명에 대한 존경심의 결핍으로 인하여, 살인이 아주 흔해져서 많은 이들이 종국적으로는 사악한 이들에 의한 육체적 죽음의 공포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게 되리라.

 

자발적으로 고통을 감내하려는 영혼들이 없으면 많은 이들을 잃게될 것이므로, 인류의 정화는 지속되리라. 모든 게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될 때만이,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를 지니고 있는 이들은 죄, 전쟁들, 가뭄과 질병 등과 같이 인류를 망치는 고난으로부터 위안을 얻으리라. 전쟁은 퍼져 나가므로, 너희는 전쟁—아무리 작은 전쟁이라 하더라도—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된다. ‘나의 교회’에서의 참된 신앙의 결핍 또한 펴져 나가므로, 너희는 이를 결코 무시하지 말아라. 적들에게 공포심을 안겨 주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를 이용하는 나라들의 증오를 결코 무시하지 말진대, 이 증오 또한 나를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집어삼키려고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시현자들이나 선택받은 예언자들에 대한 증오를 절대로 간과하지 말아라, 만일 그들이 이 영혼들을 미워하면 그러면 그들이 나를 미워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들이 나의 목소리를 잠재우려고 악랄하게 시도하는데 있어서, 그들의 사악한 입으로 너희도 거기에 동참하도록 유혹하게끔 허락해서는 안된다. 만일 그러면, 그들이 침공받은 것처럼 너희도 그렇게 되리라.   

 

그리고 이렇게 어수선한 일들이 모두 발생하게 되면, 나는 나를 비난하는 이들과 투쟁을 하도록 나의 천사들과 선택받은 이들을 무장시키리라. 그러고서 세상 사람들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고귀함을 상실하게 됨에 따라, 그 짐승이 지옥문을 열면 하느님의 모든 원수들이 올라와 ‘나의 교회’를 침공하리라. 그러나 그러한 불의를그냥 받아들일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는 인간의 의지에 달려 있을 것이다.

 

일어나 ‘하느님의 뜻’을 수호하는 이들은 큰 은총으로 채워질 것이며, 그들은 너무 완고하거나 겁이 많아서 ‘하느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모든 것에 저항할 수 없는 이들의 죄를 그들의 신앙으로 보속할 것이다. 끔찍한 잔혹행위들이 모두 늘어나고 인간이 그러한 해악에 대항하여 싸우거나 이를 통솔할 능력이 없음을 인식하게 될 때에는, 나에게 의탁하며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 저희 무기력한 죄인들을 주님의 원수들로부터 구해 주소서.”

 

오로지 그래야만이 내가 인간의 죄에 의해 야기된 폭력, 살인, 증오와 전쟁들의 영향을 약화시키기 위해 개입할 수가 있다. 매일마다 내게 의탁하며 나의 자비를 간구하여라. 나는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이들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으리니.

 

너희의 예수  

 

1201. 구원의 어머니: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2014년 8월 24일 주일 오후 5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많은 나라들이 곧 전쟁에 말려들고 이 전쟁들은 자제하기가 힘들고 죄없는 생명들이 많이 죽게될 터이니, 나는 너희에게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촉구한다.

 

내가 너희들로 하여금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 평화를 내려주십사 하고 간구하라고 청하는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남들에게 공포를 가하는 오도(誤導)된 이들의 마음에 심어진 증오심의 충격이 감소될 수 있기 때문이다. 평화가 ‘하느님의 권능’을 통하여 지상에 부어질 때, 이 평화는 너희들의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서로를 사랑과 존경심으로 대해야만 하는 지에 관해 고찰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너희 나라를 위하여 평화의 기도인 이 십자군기도를 매일 바칠 것을 간청한다.

 

십자군기도 (164) 국가들을 위한 평화의 기도

 

오, 예수님, 저에게 평화를 주소서.

제 나라에 그리고 전쟁과 분열로 갈기갈기 찢어진 모든 나라들에게 평화를 내리소서.

정의의 이름으로 남들에게 고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