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지 #1251-1333 (완료) 

여기에 등재한 메시지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 그리고 구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께서 아일랜드의 마리아 천주자비(익명) 통해 인류에게 주신 (영어) 메시지들을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천상 메시지의 영어 원본과 관련 정보는 아래의 웹사이트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TheRemnantArm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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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하느님 아버지: 나 없이는 네가 존재할 수 없으리라.

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자녀들은 한 분의 하느님만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다른 그 무엇도 단지 사람들의 마음속에만 존재한다.  어떠한 다른 신도 내 눈에는 혐오스러우며, 거짓 신들에게 흠숭하며 굴종하는 이들은 은총상태로부터의 인간의 몰락을 기뻐하는 마귀들만을 섬기는 것이다. 

 

나는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그 무엇도 나를 압도할 수 없다. 내가 구렁텅이로 내던진 마귀들과 타락한 천사들조차도 결코 내 앞에 서서 나에게 도전하지 못할지니, 그들은 그러한 권능이 없기 때문이다.

 

아주 많은 종교들이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간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많은 혼동이 야기되었다. 처음부터 나는 한 목소리로 말했으며, 끝까지 오로지 한 목소리만 있을 수 있다. 세상은 내가 창조하였기에 나의 것이다. 나는 모든 생명을 창조하였다. 나는 또한 나의 천상 위계조직을 창조하였으며, 나에게 거역하고 나를 배신했던 그런 천사들을 그로부터 쫓아내었다. 이 타락한 천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뉴 에이지 형태의 심령술을 만든 나의 자녀들과 소통을 한다. 나는 너희들 중에 그런 짓을 추구하며 거짓 신들을 섬기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너희들은 그러한 심령술을 통해 그들의 유일한 목적이 너희 영혼을 멸망시키는 것인 악령들에게 너희들의 영혼을 내어주게 될 것이다.

 

이 거짓 천사들은 빛의 생동력있는 영으로 변장한 마귀들이며, 그들은 너희로 하여금 허위를 믿도록 유혹할 것이다.  너희가 모든 필요한 것들을 사탄과 악령에게 청하도록, 나의 천상 위계조직에 대한 온갖 거짓말이  너희에게 주어지리라. 그들은 단지 너희들의 영혼에 맹수처럼 사납게 달려들어, 너희 마음을 허전하게 하고 어떠한 사랑도 빼앗아 버린다. 네가 그런 우상숭배에 네 자신을 송두리째 맡길 때 처음에는, 너는 평화의 거짓된 인식을 갖게 되리라. 마귀들도 그런 권능을 가질 수 있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못하리라. 왜냐하면 그들이 너희 영혼 안에 막상 들어오면, 그 마귀들은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로 하여금 악마의 짓을 행하도록 들들 볶아댈 것이기 때문이다.

 

나 혼자만이 태초에 있었으며, 또한 나는 마지막이다. 만물이 나와 함께 시작하고 끝이 난다. 네가 쾌락과 권력과 네 자신의 운명의 통제를 추구하려는 이기적인 욕망때문에 내 앞에 거짓신들을 내려다 놓으면, 그러면 너는 나의 첫 계명을 어긴 죄가 있다.

 

나 없이는 네가 존재할 수 없으리라. 나 없이는 네게 미래가 없다. 나의 아들 없이는 너는 내게 올 수 없다. 참된 메시아인 나의 사랑하는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여라, 그러면 너는 나를 거부한다.

 

이교도 관습이 널리 퍼졌을 때, 진리가 먼저 세상사람들에게 주어졌다. 그 진리는 나의 아들의 탄생과 더불어 세상에 주어졌으며, 이에 따라 사람들은 회개하였다. 대배교가 나의 아들을 믿는 사람들의 영혼을 목조르고 때로는 이교주의가 다시 활개를 침에 따라, 진리가 지금 세상에 다시 주어지고 있다. 내가 처음에 배은망덕한 인간들에 의해 배척당했던 것과 같이, 사람들의 마음이 돌처럼 굳어버려 그들의 영혼을 마귀에게 거저 줘 버리게 될 마지막 때에도 역시 그러하리라. 그러고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하나로 합쳐질 터이니 너희가 알고 있는 그러한 세상은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평화가 다시 군림할 것이며, 나를 따르겠다고 택한 사람들을 내가 일치시키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252. 구원의 어머니: 신앙은 교회의 토대다.

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오후 2시 25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목격하는 끔찍한 불의때문에 너희들이 속이 상하고 용기를 잃고 두려움을 느낄 때, 부디 나의 강력한 보호를 요청하여라. 내가 너희를 대신해서 개입하여, 나의 아드님께 평화와 마음의 평정을 위한 너희의 호소를 들어달라고 간청하마. 그분께서는 네가 줄곧 인내심을 갖고 성령의 불꽃이 너의 영혼 안에 계속 살아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은총으로 너를 채워주실 것이다.

 

네가 성령의 선물들을 추구하고 나의 아드님께서 너의 호소에 응답하면, 그분께 대한 너의 신앙은 크게 강화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의 신앙이 나의 아드님의 위대한 자비를 더 많이 신뢰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신앙은 교회의 토대이며, 그 토대에 의하여 교회가 강하게 남아 있을 수 있다. 신앙은 네게서 두려움과 절망을 없애 준다. 신앙은 격동의 시기에 너에게 위로와 평화와 고요를 가져다줄 것이다. 너희들이 매일 당면해야만 할 박해로부터 너희 자신을 보호하도록,  마땅히 그래야 하듯이 신앙은 너희가 사물을 명확히 볼 수 있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그분의 수난의 고통을 감내해야만 하리라. 이는 너희가 그분의 발자국을 따라 갈 때에 수용해야만 할 그런 것이다. 이 십자가를 받아들일 때에 그러지 않으면 나의 아드님의 왕국에 결코 들어갈 수 없을 사람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너희들은 너희 고통을 나의 아드님께 봉헌해야만 한다. 그것이 어렵겠지만 너희의 희생은 마지막 날에 악마에게 잃어버리게 될 영혼들 때문에 크게 슬퍼하며 울고 계시는 나의 아드님께 큰 기쁨을 가져다 준단다.

 

나의 아드님께 대한 믿음과 희망과 신뢰는 너희들의 고통을 경감시킬 것이며, 너희에게 평화와 기쁨을 가져다주리라. 이러한 축복을 받을 때에, 너희를 하느님으로부터 분리시키는 모든 장애물을 너희들이 뛰어넘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하느님의 왕국이 너희 것이 될 터이니, 너희들은—슬퍼할 게 아니라—감사해야 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가서 나의 아드님을 사랑하고 섬겨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53. 나는 이때에 나의 추종자들에게 큰 은총을 부어준다.

2014년 10월 29일 오후 3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추종자들이 은총을 가장 필요로 하는 이때에 나는 그들에게 큰 은총을 부어준다.

 

내가 나의 추종자들인 너희에게 부어주는 은총들 속에는 온 세상을 파멸로 이끌고 가는 속임수를 너희가 볼 수 있게 하는 통찰력의 선물이 포함되어 있다. 나는 너희가 나의 원수들에게 대항하여 일어나 그리스도교의 생존을 위하여 계속 투쟁하게끔 지구력의 선물도 하사한다. 나의 원수들에 의해 오류로 이끌어질 나의 추종자들에 의해 발설될 허위 사실을 너희들이 경청해야만 할 때에, 나는 너희가 계속 진리를 말할 수 있도록 인내의 선물도 너희에게 주마.

 

마지막으로, 나는 사랑의 선물을 주며, 내가 이 선물로 너희를 채워줄 때에 너희는 너희들의 말과 행동과 행위를 통해 악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나에 대한 사랑은 너희가 너희 적까지도 사랑함을 의미하며, 이 선물로써 너희는 증오를 말살할 것이다.

 

가서 나의 선물들을 받아들여라. 너희들은 단지 이렇게 내게 말하기만 하면 된다.

 

“예수님, 제가 주님께 충실히 남아 있기 위해 필요로 하는 선물들을 제게 주시옵소서.”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254. 구원의 어머니: 십자가를 의젓하게 받아들여라. 불평하지 말라.

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이 이 삶에서 나의 아드님을 섬길 때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나의 아드님을 따른다는 건 쉬운 일이지만, 네가 네 영혼속에 성령의 선물을 간직하고 있으면 악마와 나의 아드님의 모든 원수들의 분노를 살 것이다.

 

나의 아드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은 명확한 이유없이 남들에게서 괴롭힘을 당하거나 누명을 뒤집어쓸 때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한다. 이는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참된 현존이시며, 따라서 너에게 슬픔과 고통을 야기하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을 악마가 결코 간과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악마인 그자는 집요하게  너를 집적거릴 것이며, 직접 그렇게 하든지 아니면 그자가 간신히 침공한 사람들의 영혼을 통하여 그리하리라.

 

네가 이해하지 못할 이 모든 고통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너의 헌신 때문이다. 그분께서 조롱과 우롱과 증오를 감내하셨던 것처럼, 그분을 섬기는 모든 이들도 역시 그러하리라. 네가 이 땅에서 그분의 이름으로 고통을 당하면, 마침내 너는 그분의 왕국에서 영구적인 평화와 사랑과 기쁨을 발견하리라. 십자가를 의젓하게 받아들여라. 불평하지 말라.  너희 자신의 마음이 같은 독기로 채워지지 않기 위해서는, 너희에게 증오를 보이는 자들과 상대하지 말아라.

 

네가 증오에 대응하면, 증오는 증오를 낳는다.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너의 원수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을 불쌍히 여겨라. 네가 그렇게 하면, 사탄은 너에게는 무기력하리라.

 

너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55. 나의 초림에 반대했던 자들은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다.

2014년 10월 31일 금요일 오후 6시  2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뜻은 돌에 새겨져 있으며, 나를 참으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주님의 신성한 뜻속에 휘감길 것이다. 나의 뜻을 거부하라, 그러면 너는 나에게 속할 수 없다. 나에게 대항하여 일어서라, 그러면 나는 네가 나의 왕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할지니, 왜냐하면 결국 그들 자신의 자유의지를 포기하고 내게 오는 자들만이 그들이 내게 속한다고 진정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에게 속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너희의 배은망덕한 마음을 정복할 수 있겠느냐? 나를 저주하거나, 또는 나의 말씀을 지지하는 이들에게 조롱을  퍼붓거나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간섭하려고 하는 자들은 너희들을 구원해 주려는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면 (역주: 지옥의) 심연으로 던져질 것이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나의 원수들 중 악령에 의해 영혼이 침공받은 많은 자들이 나의 어머니의 삶을 아주 어렵게 만들었다. 내가 지상에서 살던 시기에 나의 어머니를 박해했던 자들은 많은 경우에 그들이 왜 그녀에게 그런 증오를 느끼는지를 알지 못했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는 나의 이름으로 고통을 당했다. 나의 초림에 반대했던 자들은 마귀들에 의해 그들의 발목에 채워진 족쇄로부터 그들을 해방시키려는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지상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영혼들 안에서 악령을 쫓아내고, 또한 하느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을 일깨워 주며 나의 선교사업의 많은 부분을 할당하였다. 이제 내가 다시 오려고 준비함에 따라, 나의 선교사업은 이 시대에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너희들 중 나에게 귀 기울이려고 하지 않는 경직된 마음을 가진 많은 이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 주마. 너희들이 기도 생활과 신심을 통해 나에게 참으로 헌신하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의 신앙만으로는 영원한 생명으로 향하는 이 여정을 완수하지 못하리라. 너희는 이때에 나의 경고를 무시할만큼 나의 말씀에 대한 충분한 통찰력과 지식으로 축복받지 못했다. 너희가 왜 지금 나에게 조롱을 퍼붓느냐?  너희가 나에게 영생을 요청할 때, 무엇이 너희로 하여금 내 앞에 설 자격이 있다고 믿게 만드느냐? 너희의 완고함이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세상을 위한 나의 이 거룩한 메시지를 통해 목격하고 있는 신성한 계시의 진리에 눈멀게 한다고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마. 

 

배은망덕한 영혼들인 너희는 지극히 거룩한 성경에서 어렵게 너희에게 주어진 지식이 부족하구나. 너희가 가르침을 받은 모든 교훈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아무 것도 배운 게 없구나. 너희들의 교만과 자기만족에 대한 추구가  나를 좌절시키는구나. 너희들의 눈은 볼 수가 없으며, 그래서 너희는 나를 맞아들일 준비를 하지 못하리라. 너희로부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말하고 나의 거룩한 말씀을 떠받드는 사람들에게 너희들이 내뱉은 각각의 비방에 대하여, 너희는 나를 직면해야 하리라. 그때에 나는 나를 거스른 너희의 말과 너희의 행위와 너희의 행동들을 해명하라고 너희들에게 요청하리라. 지칠 줄 모르고 너희들의 영혼 구원을 추구하실 하느님의 자비에 의해 너희에게 주어진 나의 말씀을 통하여 너희가 나에게 대들 때, 너희들은 나를 위한다고 절대로 말할 수가 없다.

 

너희가 사적계시의 선물을 받을 때, 너희는 식별할 권리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설령 내게서 온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남들을 판단하거나 남들을 해칠 권한을 너희가 갖고 있진 않다. 나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은 어떤 영혼도 판단할 권리가 없다고 알려 주었었다. 너희가 나에게 거역하고 그리고 거짓 예언자들에게 불만을 느낀다 하더라도, 나는 너희들이 미워했던 자들을 처벌한 것처럼 내가 너희를 판단하고 너희에게 징벌을 내리리라. 너희는 나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남을 미워하면, 그러면 너희는 사탄의 이름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게 와서 그러한 죄로부터 너희를 구속해 달라고 빌어야만, 나는 너희 죄를 씻어주리라. 하지만 너희는 너희 자신들이 내보다도 우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너희 중 많은 이들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며, 이 때문에 그들은 고통을 당하리라. 

 

너희들 중 누구라도 다른 영혼이 악마에게 속해 있다고 단언하지 않게 하여라, 왜냐하면 사탄인 그자는 그러한 오류의 죄를 범하는 자들을 기뻐할 터이니 말이다. 너희들 중 어떤 이도 그러한 판단을 할 수 있을 만큼 죄없이 깨끗하진 않다.

 

나에게 속하고 진정으로 나를 아는 사람은 절대로 나의 이름으로 다른 영혼을 비난하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256. 아무것도 무에서 생겨날 수가 없다.

2014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 3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아버지의 신성’을 거부하는 자들을 경계하여라. 그분께서 그리고 그분만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만물이 그분께로부터 왔다. 아무것도 무(無)에서 생겨날 수가 없다. 모든 현존하는 것들과 현존하게 될 것들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그 기원을 둔다.

 

 ‘ 말씀’은 쪼개질 수가 없으며, 만일 ‘말씀’이 쪼개지고 또한 그럴 때에는, ‘진리’에 어긋나는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말아라. 너희들은 하느님의 존재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에 대한 모든 증거가 부인될 시기에 살고 있다. 하느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모든 것들이 파괴되리라. 하느님의 창조물은 하느님을 부인하는 자들에 의해 산산조각이 나고 있다.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생명이 파괴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구약과 신약을 함유하고 있는 ‘그분의 거룩한 책’을 통해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신 ‘진리’가 지금 의심을 받고 있다. ‘그 말씀’의 많은 부분이 곧 허위라고 간주되리라.

 

 ‘너희들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그분’을 너희는 얼마나 적게 사랑하며 너희 자신의 운명을 얼마나 하찮게 여기고 있는지, 너희가 택하는 경로가 오로지 너희 자신의 오만과 자기만족만을 채우기 위해 조심스레 선택되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자기 자신의 지성과 지식과 허영심에 사로잡혀 있는 자는 단지 자신의 힘으로만 하느님께로 가는 길을 발견하려고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자는 길을 잃게 될 것이며 결국 거짓된 삶을 살게 되리라. 너희가 너희들의 존재의 의미를  찾으려고 생애 내내 방황할 때, ‘창조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너희는 결코 그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리라.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너희들을 창조하셨다. 너희들은 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까지 거짓 신들을 계속 우상화할 것이며, 너희의 이교주의로 인해 결국 좌절하여 무릎을 꿇게 되리라. 나의 아버지께서 존재하지 않으심을 증명하는 모든 것들을 너희가 받아들일 때가 다가왔다.

 

너희들은 ‘진리’를 받았다.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희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내가 손을 잡고 너희를 나의 아버지께로 이끌게 해다오. ‘진리’와 다른 모든 것은 너희를 지옥으로 가는 길로 인도하리라.

 

너희의 예수

 

1257. 나는 너희가 가장 기대하지 않고 있을 때 오리라.

2014년 11월 2일 주일 오후 5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계획은 모두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뜻에 의한 것이니, 나는 나의 소중한 추종자인 너희 모든 사람들이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과 지금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신뢰하기 바란다.  모든 게 그분의 거룩한 손안에 있으니 너희들은 절대로 미래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신뢰하라, 그러면 너희는 평화를 발견하리라. 나의 계획은 결국 실현될 것이며,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악이 근절되리라. 무서울지 모르지만 이제 진리를 받아들일 때가 되었다. 너희가 나를 온전히 신뢰하면 나는 너희들의 짐을 덜어줄 것이며, 나의 은총을 통해 너희를 나의 사랑으로 채워서 이 끔찍한 시기에 크나큰 위안을 가져다주리라.

 

나는 너희가 가장 기대하지 않고 있을 때 오겠지만, 그때까지 너희들은 나를 모르는 자들과 이와 함께 나를 알지만 내가 누구인지를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해야만 한다.

 

나는 반드시 너희들이 내게서 떨어져 헤메지 않도록, 너희에게 위로자 성령의 선물을 계속 부어준다. 겸손하고 뉘우치는 마음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선물을 하사하리라. 하지만 나의 사랑은 자신의 잘못된 생각으로 나를 공경하지 않기로 한 그러한 영혼들에게는 도달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들이 나를 안다고 믿지만 그들의 교만 때문에 처음부터 그들에게 주어진 진리에  눈이 멀어 버린 완고한 영혼들의 마음 또한 나의 사랑이 건드리진 않으리라.

 

진리는 하느님께로부터 온다. 진리는 마지막 때까지 계속 살아 있으리라. 진리는 곧 완전히 드러날 것이며, 그러면 나의 개입의 손길을 거부했던 자들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리라. 그러고서는, 나의 군대가 마지막 날까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선포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영광 속에 함께 일어서리라. 그들은 오로지 한 분의 하느님만 계신다는 사실을 인식할 이방인들의 영혼을 나에게 데려오리라.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건 이방인들이 아닐 것이다.  그 대신, 진리를 받았지만 중대한 오류에 빠지게 될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일 것이다. 내가 가장 애타게 그리워하는 건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이며, 바로 그들을 위하여 나는 너희에게 매일 시간마다 기도해줄 것을 요청한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258. 안락사는 내가 보기에 혐오스러운 행위이다.

2014년 11월 3일 월요일 오후 11시 5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안락사는 대죄이며 용서받을 수 없다. 무슨 이유에서든 간에 어떤 이를 죽이는 것을 도우거나 지원하거나 결정하는 자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끔찍한 죄를 짓는다.

 

목숨을 빼앗고 그러면서도 어떤 이의 의도적인 계획된 죽음이 좋은 거라고 선언하면, 이는 모든 것 가운데 최대의 죄들 중 하나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느님을 거역하는 죄를 조장하기 위해 이때에 세상 사람들에게 신중하게 제시되어지고 있는 교묘히 계획된 많은 행위들 중 하나가 안락사의 죄악과 관련된 것이다. 명확히 말하건대, 안락사는 내가  보기에 혐오스러운 행위이며 이에 참여하는 자들에게는 심각한 결과가 야기될 것이다.

 

어떤 영혼이라도 그를 죽이는 것은 대죄이며, 이는 그들이 잉태되는 순간부터 지상에서 그들의 마지막 수개월을 살고 있는 자들까지의 영혼을 포함한다. 죽음이 어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난다는 것을 완전히 알고서도 그러한 짓이 행해질 때에, 인간의 생명을 빼앗는 그런 행위는 절대로 정당화될 수가 없다.  살아 있는 다른 영혼을 죽게 만드는 것은 하느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죄를 하느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자가 범했다면, 그러면 그는 그런 행위를 행함으로써 제5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이때에 수백만의 사람들로 하여금 인간의 생명—육체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 둘 다—을 단축시키려는 계략에 참여하게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네가 만일 인간 생명의 신성함을 짓밟는 행위에 자진적으로 참여한다면, 너는 생명—영원한 생명이 아니라—을 갖지 못할 뿐아니라 구원될 수 없으며 또한 구원되지도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259. 교회가 혼란에 싸이게 되면 불협화음이 생기리라. 이는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음을 알아두어라.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오후 4시 33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묵시록의 책이 열렸으며 각각의 막이 세상 사람들에게 드러나고 있다. 하느님을 공경하는 모든 지상 교회가 하느님께 대한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씨름을 하고 있다. 모든 교회가 공격을 당해 왔으며, 내부로부터 끔찍한 죄를 범하면서도 그러한 행위들이 하느님의 뜻이라고 선언함으로써 자신들의 행위를 변명하는 자들에 의해 교회가 수치를 당하게 되었다. 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어떤 교회도 그런 영향을 받지 않은 곳은 없으며, 악이 교회에 쳐들어 왔고 그리하여 진리가  지극히 영광스러운 하느님을 부인하려는 온갖 핑계거리에 의해 대체되리라.  

 

교회가 혼란에 싸이게 되면 불협화음이 생기리라. 이는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음을 알아두어라. 진리가 다르게 해석되기 시작하면, 나의 천상 아버지께 이르는 길이 재빨리 증식하는 잡초로 온통 뒤덮이리라.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 그 길은 지나갈 수 없는 진흙탕이 되어 버릴 것이다. 나의 천상 왕국으로 향하는 길이 인류에게 알려져 왔다. 네가 마음에 확신을 갖고 그 길을 따라 걷는다면, 그건 단순한 길이며 어떠한 장애도 없으리라. 하지만 나의 원수들은 네가 가는 길을 언제나 막으려고 시도할 것이며, 만일 네가 그들의 야유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거짓말에 관여하며 의혹들이 네 판단을 흐리게 하면, 그러면 이는 너에게 아주 힘든 여정이 되리라.  

 

하느님의 말씀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현재 고스란히 남아 있고, 십계명은 명백하며 이는 결코 변하지 않으리라. 하느님께로 가기 위해서는 하느님께서 가르치신 것을 고수해야만 한다. 하느님께서는 타협하지 않으시며, 진리를 변경하려는 인간의 시도를 결코 묵과하지 않으신다. 네가 만일 하느님을 믿으면, 너는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고 거룩한 성경에 함유되어 있는 말씀을 받아들이며 그분의 왕국으로 이끄는 하나의 참된 경로에 줄곧 머물러 있을 것이다. 정의로운 자는 복되도다, 하느님께 복종함으로써 그는 낙원의 열쇠를 받게 될 터이니.

 

진리와 다른 어떤 걸 받아들이게 하려고 얼렁거리며 너를 꾀려고 시도하는 자는 그자가 누구일지라도 믿지 말아라. 오로지 하느님만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유혹에 결코 넘어가지 말아야 할진대, 네가 만약에 이러한 압력에 굴복하면 너는 내게서 잃어버려지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260. 하느님 아버지: 너희들 중에서 나의 정의에 대해 무지한 자가 아무도 없게 하여라.

2014년 11월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내가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며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라. 너희들 중에서 나의 정의에 대해 무지한 자가 아무도 없게 하여라, 나의 정의는 사나운 폭풍처럼 들이닥쳐 나의 자비를 거부하는 자들의 영혼들을 휩쓸어 버릴 터이니.

 

나의 분노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나를 아는 어떤 인간이 성령을 모독하면, 나는 결코 그자를 용서하지 않으리라. 어떤 것도 이 사실을 변경할 수 없고 또한 변경하지 못할 터인즉, 그러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이미 선택했으며 여기에 대해서는 화해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앞에 서서  생명을 박탈한 것을 정당화하는 인간에게 말하건대, 자기 자신의 생명이 나에 의해 빼앗기게 되리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인간이 그의 영혼을 사탄에게 팔면, 그는 악마와 하나가 되기 때문에 내가 그 영혼을 도로 데려올 수가 없다.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하는 어떤 인간이 나에게 속하는 이들의 영혼을 멸망시키면, 그자는 나에 의해 영원히 내버려질 것이다. 나는 나의 뜻에 반항하는 모든 영혼들에게 끝까지 징벌을 내릴 터이니, 지금 나의 분노를 두려워하여라.  

 

나의 아들의 재림은 하나의 선물이므로, 너희들은 그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재림이 오기 전에 너희가 감내하게 될 어떠한 고통도 잠깐 동안일 터이니, 너희는 그것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내가 구원할 수 없으며 자신을 구원할 어떠한 갈망도 갖고 있지 않을 자들의 영혼만을 두려워하여라. 그들은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나보다는 나의 원수를 대신 선택했던 영혼들이다.

 

나는 나를 전혀 모르는 이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개입할 것이다. 나는 내가 만든 모든 법칙을 어기는 자들의 영혼을 발가벗길 것이며, 그들은 이 지상에서 지옥과 연옥의 고통을 견뎌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정화될 것이며 이러한 자비를 지금 그들에게 보여준 데 대하여 나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그들이 지금 이것을 감내하는 것이 악마와 하나가 되어 영원히 고통받는 것보다 훨씬 나으리라. 너희는 절대로 나의 방식을 의심해서는 안될 터인즉,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나의 자녀들이 나와 함께 영원한 영광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들의 선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부과될 나의 징벌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지만 징벌이 필요하단다. 이 모든 고통은 잊혀질 것이며 빛이 어둠을 멸망시킬 것이다. 어둠이 이제 더 이상 나의 자녀들에게 끔찍한 저주를 퍼붓지 않으리라. 너희들이 마귀의 속임수를 통해 끔찍한 어둠으로 이끌어지고 있기에 내가 너희를 위해 이걸 말해주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알려주지 않으면, 너희는 미래에 나의 낙원에 들지 못하리라.

 

나의 계명들에 대한 모든 기억이 얼마나 급히 사라져 버렸는지. 인간이 나의 말씀을 수호하지 못할 때 얼마나 재빨리 타락해 버리는지.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261. 하느님께서 사악한 자들을 벌하지 않으실 거라고 믿는 자들은 하느님을 모른다.

2014년 11월 6일 목요일 오후 5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인류의 영혼에 어둠을 덮치게 하는 흠집들을 지표로부터 완전히 일소하기 위해 오실 때가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사악한 자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것이며,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떠받드는 이들을 그분의 거룩한 품속으로 껴안으실 것이다. 하느님의 천사들은 큰 폭풍속에서 앞으로 나와,  세상이 다시 깨끗해질 수 있도록 강력한 낫으로 인간들의 영혼을 짓밟은 질환을 뿌리째 뽑아낼 것이다.

 

하느님을 그렇게 격분하게 만들면 인간들은 공포에 떨게 될 터이니, 하느님의 분노를 두려워하여라. 하느님께서 사악한 자들을 벌하지 않으신다고 믿는 자들은 하느님을 모른다. 떠들썩하고 교만한 그들의 목소리가 이 땅을 허위로 가득 채우고 또한 자신들을 나의 아버지로부터 큰 특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간주하면서도, 나의 백성들 가운데에서 온순한 사람들을 저주하는 자들은 땅에서 뽑혀져 대홍수 이래 인류에게 부어질 최대의 징벌을 직면하게 되리라.

 

하느님의 천사들이 내려와서 오른 손에 낫을 들고 알갱이와 쭉정이를 구분하리라. 하느님을 저주하는 자들은 할 말을 잃을 것이며 사람의 아들을 모독하는 자들도 끽소리 못하고, ‘그의 몸’(역주: 교회)을 더럽히는 자들은 그들이 황야로 내던져지기 전에 혼동속에 방황하며 길을 잃고 당혹스러워 하리라. 

 

하느님의 사랑은 화답을 받지 못했으며, 그분의 자비는 이미 저하되었다. 그들 자신의 쾌락—그리고 하느님의 뜻에 정반대 되는 행위들을 행하려는 그들의 결심—에만 모든 정신을 쏟는 배은망덕한 영혼들은 하느님의 징벌의 고통을 당하리라. 마치 한줄기 벼락과도 같이 지구의 대변동이 큰 폭풍처럼 몰아닥칠 것이며, 이를 세상 도처에서 느낄 수 있으리라.

 

진리를 아는 사람들은 겁먹지 않을 터인즉, 그들은 다가올 대환란에 관하여 거룩한 성경에 적혀 있는 약속들에 대한 자발적인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삶에서 하느님을 잘라 내버린 자들은—마치 그들이 그들 자신의 몸에서 팔이나 다리를 잘라내듯이—너무 늦을 때까지 하느님께 대한 저주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를 것이다.

 

나를 배신한 너희들이 가장 많이 고통당하리라. 나를 대표한다고 잘못 생각하며 남들에게 돌을 던졌던 너희는 도망갈 데가 없으리라. 너희가 숨으려고 시도하는 곳마다 너희는 너희의 수치를 감춰줄 거라곤 아무 것도 없이 발가벗긴 채 발견되리라. 나의 아버지의 인내심이 고갈되고 전쟁터에 두 개의 군대—내 편인 군대와 나에게 맞서는 군대—가 모습을 드러낼 것이기에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말해 준다.

 

하느님의 자비를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몸’(역주: 교회)을 학대하는 자들에게 말하건대, 이것을 알아두어라. 내가 ‘나의 집’(역주: 교회)에서 멀리 쫓겨날 수 있을 거라고 너희는 믿겠지만, 그건 너희들 편에서의 중대한 착각일 것이다.

 

내게서 물러나라, 너희는내게 속하지 않으니. 너희들의 사악함이 너희의 추락의 원인이 될 것이며, 너희는 악마에게 충성을 바쳤기에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에 들지 못하게 되었다.

 

너희의 예수

 

1262. 구원의 어머니: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에 함유되어 있다.

2014년 11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나의 사랑하는 딸아, 오늘은 특별한 날이이서 천국은 하느님의 메신저(역주: 즉 전령 또는 전달자)로서 너희에게 주어진 나의 첫 메시지의 기념일을 경축한단다.

 

나는 주님께서 선택하신 겸손한 종으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메시아’(역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었다. 나는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계획에서 아주 특별한 역할을 받았으며, 오늘 ‘구원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역할 하에서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큰소리로 부른다.

 

너희들은 너희에게 진리를 가져다주시려는 '하느님의 노력'을 절대로 거부해서는 안된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이 선교사업은 이미 예언되었었다. 성부께서는 다니엘과 그리고 그 다음에 복음사가인 선택된 사도 요한에게 주신 예언들에 담겨 있는 비밀들을 세상 사람들에게 가져다주신다.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에 함유되어 있으며, 너희가 이 거룩한 책을 거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메시지들을 통해 이미 회개했으며, 인류 중 다수가 ‘하느님의 자비’를 입게 될 터인즉 그건 바로 이 선교사업 때문이다. 다가올 새 세상으로 인류를 함께 데려가시려는 것이 성부님의 최대의 희망이시니, ‘성부님의 관대하심’을 거역하지 말아라.

 

나의 아들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을 때에, 이것은 세상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메시지였다. 나의 아들처럼 성부께 충실한 사람들은 마지막 날에 영혼으로 뿐만 아니라 육체로도 부활하게 되리라.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는 어떤 사람도 뒤에 남게 되지 않으리라. 슬프게도, 그들의 완고함과 증오 때문에 하느님께 대적하는 자들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일치시키려는 ‘성부님의 추구’에 방해가 될 수 있단다.

 

 ‘하느님의 자비심’에 감사하여라. ‘십자군기도’는 그것과 함께 크나큰 축복을 가져다주니, ‘십자군기도들’에 대해 감사하여라. 나는 너희들이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나로 하여금 너희들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주도록 허용할 것을 요청한다.  너희들은 단지 ‘하느님께로부터의 선물’로만 올 수 있는 행복이 앞날을 알고 있는 너희의 영혼들을 가득 채우도록 허용해야만 한다. 나의 아들께서는 그분께 속하는 왕국을 되찾기 위해 곧 오시리라. ‘새로운 왕국’이 타오르고 있는 재로부터 출현할 때에, 그것은 너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크나큰 환희와 행복을 가져다주리라. 그때엔 너희들이 본향에 도달하여 너희 구원을 위해 큰 희생을 바치신 ‘메시아 임금님’의 다정한 품속으로 안기게 될 터이니.

 

부디 이 위대한 선물을 받아들이거라. 마음이 증오로 인하여 곪아버린  그런 영혼들이 너희를 진리로부터 끌어내도록 허용하지 말아라. 진리가 없이는 생명도 있을 수가 없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가서 언제나 너희들을 보호해 달라고 내게 요청하여라, ‘나의 소중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옥좌’로의 힘든 길을 따라 너희들을 이끌어 주는 것이 나의 사명이니.

 

너희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63. 나는 이 선교사업 때문에 50억의 영혼들을 구해 주리라.

2014년 11월 9일 주일 오후 3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언제나 행하기를 원했던 건 다름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었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갈망하셨던 바도 그분께서 그들을 사랑하시듯이 그분의 자녀들도 그분을 사랑하는 것, 바로 그 뿐이었다.

 

하느님의 첫 자녀들이 그분의 사랑을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는 십계명을 만드시어 인류로 하여금 그분의 법칙에 따라 살아갈 수 있게 하셨다. 인간의 갈망은 항상 그들의 주인을 섬기는 것이어야 하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간은 그의 형제와 자매들에게 사랑을 보여야만 한다. 하느님의 법칙을 준수함으로써, 인간은 하느님께 충실할 수 있고 또한 하느님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으리라. 하지만 십계명을 거역함으로써, 인간은 자신과 하느님 사이에 큰 거리를 두게 된다. 

 

인간에게 구원의 열매를 가져다주려는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은 많은 선물들을 산출하였다. 나는 너희들 각자가 오늘부터, 그리고 이제부터 매일 계속하여 십자군기도 (33)번을 바치고, 살아계신 하느님 인호의 사본을 계속 지니고 다닐 것을 갈망한다. 이 선교사업에 대해 모르는 많은 사람들도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에 인호의 보호를 받게 되리라.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를 가지고 있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대환란이 일어날 때에 밀려올 어려운 상황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그리스도 신앙에 대한 박해자들과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목격하게 될 난동으로부터의 큰 보호를 약속하니, 너희들이 오늘 그렇게 하기를 요청한다. 나는또한  너희들이 너희 마음을 괴롭히는 어떤 종류의 공포도 허용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자비심으로 말미암아 온세상을 구원할 것을 갈망하고 있지만, 이 선교사업 때문에 50억의 영혼들을 구해 주겠노라고 지금 선언하마.  나는 이것이 세계 역사상 내가 어느 한 순간에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하사한 최대의 기적들 중 하나의 기적이라고 공표한다.

 

짐승에 의해 인류에게 가해질 고통도 내가 삭감해 줄 것이며 나의 자비심은 그러하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그러나 먼저 하느님의 징벌이 목격될 터이니, 이는 이미 예언되어졌으며 또한 그건 인류의 마지막 정화를 위해 꾝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의탁하여라. 너희들의 마음을 들어높이고 너희가 곧 목격할 악하고 못된 짓들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나를 믿는다면 기쁨이 너희 영혼을 가득 채우게 하여라. 나는 나의 십자군기도들을 바침으로써 나의 자비를 간구하는 모든 이들을 구원해 주리라. 용서받을 수 없는 유일한 죄가 있는데, 그건 성령에 대해 신성모독을 범하는 영원한 죄악이다.

 

오늘은 내가  50억의 영혼들을 구원함으로써 나의 왕국의 사랑과 평화와 기쁨을 인류에게 가져다줄 것을 엄숙히 약속하는 날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하지 않을 거라곤 아무 것도 없다. 너희는 단지 청하기만 하면 되느니라.

 

너희의 예수

 

1264. 지상에서의 너희들의 삶은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의 시험이다.

2014년 11월 12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미지(未知)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건 당연한 일이며, 그래서 그들은 죽음을 두려워한단다.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에 대한 나의 약속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속으로 가장 무서워하는 것들 중의 하나가 바로 죽음이다. 만일 그들이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목격한다면, 죽음이 그들에게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할 터인데.

 

나는 모든 영혼들을 나의 왕국으로 환영한다. 나의 왕국에는 거룩하고 선택된 이들을 위한 특별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내가 그 사람들을 위한 장소만을 마련해 놓은 건 아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사랑의 하느님이므로, 끔찍한 죄를 저질렀던 자들을 포함한 모든 죄인을 환영한단다. 나는 화해와 통회의 정신으로 나를 부르짖는 모든 이를 환영하리라. 죽음의 때가 오기 전에 그리하면, 모든 영혼들이 나에 의해 환영받을 것이며 나는 그들을 껴안아 주리라.

 

인간의 영혼과 나의 왕국 사이의 유일한 장벽은 교만죄다. 교만한 자는 자신의 죄를 부끄러워할지언정 언제나 어떤 식으로든 죄를 정당화하려고 애쓸 것이다. 나는 그에게 지금 이렇게 말해 주마. 사악한 행위 하나를 정당화하려고 하다가 잘못된 짓을 두 번 범하게 되며, 그래도 그 사악한 행위는 정당화되지 않으리라. 교만한 자는 자기가 나에 의해 구속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며 아주 많은 시간을 소비할 것이다. 그러나 죽음이란 바로 한 순간에 올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적게 기대하고 있을 때에 올 수 있단다. 교만하지 않는 사람은 내 앞에 엎드려 자기를 용서해 달라고 빌 것이며, 나는 그를 높이 들어올려 주리라.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진대, 그것은 나의 왕국으로 통하는 문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로지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준 대로 삶을 살아감으로써 너희들이 그 날을 위해 준비하기 바란다. 내가 너희들로 하여금 일상적인 책임을 회피하라고 청하는 게 아니다. 너희들은 남들에 대한 의무가 있으며, 너희가 나를 따를 때에 절대로 너희가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켜야겠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들이 너희 가족들과 너희 친구들을 사랑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밖으로 드러내는 데 필요한 시간을 반드시 할애할 것을 갈망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모두를 사랑하여라. 너희는 사람들을 대할 때 그렇게 해야 한다;   남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시간을 보낸다든지, 타인에 관해 그들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에 있어서라든지, 또는 자립할 수 없는 사람들을 너희가 도우는 방법에 있어서든지. 지상에서의 너희들의 삶은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의 시험이다. 너희들은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포함한 타인들에게 보여 주는 너희의 사랑에 의해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보여 준다.  

 

단지 수분 동안만이라도, 항상 나와 매일 대화하는 게 중요하단다. 내가 너희들을 축복해 주는 건 바로 이 시간 동안이다. 부디 너희에게 요청하건대, 다가올 새 세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절대로 너희들이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을 저버려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나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너희가 이렇게 할 때에 평화를 발견하리라. 그 다음 너희는 이 평화의 선물을 너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져가야만 한다. 하지만 너희는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 때문에 고통을 받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로부터 증오를 당하게 되리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이 증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너희들은 오로지 사랑으로만 대응해야 한다. 그 어느 때라도.   

 

나는 너희들을 죽음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켜 줄 것이며, 죽음은 너희에게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하리라. 나의 부활 덕분에 너희들은 나의 새 왕국에서 완벽한 몸과 영혼으로 다시 온전해지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 영생의 선물을 가져다주거늘, 무서워할 게 어디 있느냐?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265. 나는 사악한 인간이며 또한 거짓 예언자로 간주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나를 매질했다.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오전 11시 1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마지막 시기의 최대 신비 중의 하나를 오늘 너희에게 계시해 주마. 

 

마지막 날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은 마치 ‘나의 십자가 수난’이 내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시 올 바로 그 날까지 모든 단계에서 재현되는 것과 유사하단다.

 

내가 ‘게세마니 동산’에 있었을 때, 내가 진리를 말했다는 사실을 믿었던 이가 거의 없었기에, 나는 고립되고 외로웠으며 비탄에 잠겼다. ‘나의 아버지께 대한 나의 사랑’이 나를 지탱시켜 주었으며, 그러나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긴 했지만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에 의한 정신적 및 육체적인 고문을 포함한 고통들을 받아들일 수 있었단다.

 

내가 그 동산에서 얼마나 고통을 많이 겪었는지. 내가 나의 아버지께 위로해 주십사 하며 얼마나 애걸했는지. 악마가 세상이 어떻게 끝날지를 내게 보여주었을 때에 내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악마는 나의 원수들의 영혼들을 보여주면서 한때는 그들이 ‘나의 교회’를 섬겼노라고 말하며 나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내게 침뱉고 빈정거렸으며, 이는 마치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이 나를 비난하고 그러고서 사탄에게 그들의 충성을 맹세하는 것 같았다. 악마는 급진적인 과격파의 음성을 가진 것으로 간주될 신자들과 끔찍한 죄를 지었다고  비난당할 신자들의 영혼을 내게 보여주었다. 나는 그들이 나를 대표한다고 말한 사람들이 예언자들과 시현자들을 박해하고 동시에 그들의 멸망을 추구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내가 한때 살았던 세상에서 사람들이 나의 정체를 모를 뿐아니라, 나에 관해 결코 들어보지도 못했을 사람들을 보았을 때 큰 어둠을 견뎌내야만 했다.

 

나는 땅으로 내던져졌으며, 나의 얼굴이 땅에 파묻힌 채 발길질과 채찍질 당하며 내 옷은 사탄에 의해 찢겨져 버렸다. 사탄은 나의 인간적 능력을 초월할 정도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인내심을 최대한도로 발휘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나를 괴롭혔다. 그렇긴 해도, 나는 내가 피할 수 없는 ‘나의 십자가 수난’을 계속 직면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며, 그 수난이 나를 두렵게 만들었다. 하지만 인간에 대한 나의 사랑이 나의 인간적 두려움을 대체하였다. 

 

나에 대한 비난을 거부할 나의 거룩한 종들도 비슷한 고립을 당할 것이다. 그들은 수치를 당하고 옆으로 내던져지리라. 교회 내부에서의 두려움 때문에  교회는 그들의 고립에 대해 규탄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매를 맞았을 때, ‘나의 몸’에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행위를 행했던 자들은 기뻐 날뛰었다. 나는 사악한 인간이며 또한 거짓 예언자로 간주되어졌으며, 그래서 그들이 나를 매질했다. 그들은 내 몸을 욕보이면서 그들의 거룩함과 그들의 정의와 성경에 대한 그들의 지식을 뽐냈다. 그들은 그들의 메시아가 그들을 구원하러 오리라는 예언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나의 재림을 선포할 사람들도 같은 대우를 받을 것이다.

 

그들이 나를 발가벗겼을 때 그들은 나를 더욱 멸시하고 싶어 했으며, 그래서 그들은 내 몸을 더 많이 모독하기 위해 붉은 천조각으로 나를 가까스로 덮었다. 하지만 그들이 바늘과 같은 가시를 내 머리 속으로 푹 찔렀을 때에, ‘사람의 아들’은 가짜이며 그래서 받아들일 가치가 없다고 그들은 선언했다. 그들은 내 눈동자를 찢었지만, 그 고통은 내가 ‘하느님 자녀들의 구세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그들의 선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나의 교회의 머리’로서의 ‘나 예수 그리스도’가 배제되고 그들이 ‘나의 왕관’을 뺏어 갈 때, 이 모든 것들이 곧 재현되리라. 적그리스도인 거짓 지도자가 ‘나의 머리’로써 대체될 것이며, 희생양과는 달리 그자는 화려한 금관을 쓸 것이다. 이러한 외모와는 달리 내부는 속속들이 썩었을 것이며, 그자의 입으로부터 쏟아지는 거짓말과 허위와 신성모독과 이단과 함께 그자는 마치 벌들의 벌집에서 부어져 나오는 꿀과도 같이 모든 것을 설교하리라. 현혹되지 말진대, 그 짐승은 멋진 모습과 부드러운 목소리를 갖고 점잖게 처신할 터이니. 그자는 멋있고 매력적이겠지만, 그자의 입에서는 너희의 영혼을 독살시킬 독기가 뿜어져 나오리라.   

 

내가 나의 십자가를 끌고 갔을 때, 나는 내 스스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그 십자가는 너무나 무거워서, 나는 한번에 한 발자국 씩만 아주 천천히 걸을 수 있었다. 나의 몸은 여러 군데 갈라졌고 피의 결핍으로 인해 수차례 기절했는데, 나는 그토록 나약했단다. 나의 한쪽 눈은 볼 수 없게 되었으며, 나를 따라 걸어오던 사람들이 내 머리 위에 놓인 가시들로 인해 생긴 상처들로부터 흘러나오는 피를 계속 닦아 주어야만 했었다. 그렇잖으면 나는 결코 한 발자국도 더 이상 내디딜 수 없었으리라.

 

 ‘나의 몸’의 마지막 보루인 ‘나의 잔여 교회’에도 동일한 일이 일어나리라. 그들은 내가 했던 것처럼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고 행진할 것이며, 그렇지만 고통과 남용과 수난과 피흘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인내하리라. 왜냐하면 나의 보배로운 피가 내 자신의 고통—내 자신의 십자가 수난—과 연계하여 그들의 영혼에 흘러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미사성제를 더 이상 매일 집전하지 않는 바로 그날, ‘나의 현존’은 사라져 없어질 것이다. ‘나의 몸’—‘나의 지상교회’—이 결국 약탈당하고 처형되고 훼손될 날이 오면, 모든 것이 영원히 변하리라. 

 

생명을 지탱하는 것은 세상에 여전히 살아있는 ‘나의 교회’인 ‘나의 몸’이다. 그러나 그것이 파괴될 때에, 너희가 알고있는 그러한 생명은 끝장이 날 것이다. ‘나의 교회’가 바로 ‘나의 십자가 수난’처럼 배신당하고 희생되고 저버림을 당하면, 그러면 그게 마지막 때가 되리라.

 

너희의 예수

 

1266. 사적계시의 유일한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께서는 사적계시를 통하여 그분의 자녀들에게 거룩한 성경에 무엇이 함유되어 있는 가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셨다. 만일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추가의 선물들을 주시겠다고 결정한다면, 그러면 그건 하느님의 특권이다.  거룩한 묵주기도와 같은 그러한 선물들이 없었더라면, 영혼들은 하느님께 잃어버려지게 되었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들은 사적계시의 유일한 목적은 회개를 통해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이란 사실을 이해해야만 한다. 기도들은 언제나 사적계시의 일부분이며, 너희는 그것들이 천국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희들이 알기를 원하셨던 모든 것은 지극히 거룩한 복음들 안에 함유되어 있으므로, 너희가 지금 내 말을 꼭 경청해야 하는 건 아니다. 슬프게도, 나의 추종자들 가운데에서 그 복음들 속에 들어 있는 교훈들을 이해한 사람들은 거의 없다. 진리는 구약과 신약 둘 다에 포함되어 있다.  네 영혼의 구원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네가 더 잘 이해하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방법으로서, 선택된 영혼들에게 진리를 드러냄으로써 세상에 개입하시려는 것이 언제나 하느님의 갈망이었다. 이는 또한 사람들이 하느님의 적들에 의해 나쁜 길로 빠지고 있을 때에,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경고하시는 수단이기도 하다.

 

나의 아버지의 책은 진리를 함유하고 있으며, 그것은 절대로 첨가되거나 수정되어서는 안된다. 어떤 식으로든 그건 변경될 수가 없다. 그 말씀이 이미 주어졌기에, 그속에 함유되어 있는 각 예언이 일어나리란 것을 너희로 하여금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묵시록의 내용을 선포하는 게 지금 나의 임무다.

 

묵시록은 나의 교회를 다스린다고 주장하는 자들에 의한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마지막 배신을 예고하기 때문에, 그 책의 내용을 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진리는 이미 적혀져 있으며 하느님께 의해 적혀진 것은 신성불가침이므로, 사람들이 진리를 들을 수 있게 하여라.

 

너희의 예수

 

1267. 진리를 기피하는 이교도들이 나의 집에 들어오리라.

2014년 11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 22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느 누구든 묵시록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거라고 알려라. 진리가 묵시록에 함유되어 있으며, 누구든지 그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떼어 버리거나, 그 예언들을 부인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무엇을 덧붙이면 그자는 황야로 내던져지리라.

 

진리는 너희들을 구원으로 이끌어주며, 새 낙원으로 향하는 길은 나에게로 연결된다. 오로지 사람의 아들인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인류는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라. 나는 길이요 빛이다. 단지 나를 통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받아들임으로써만이 너희들은 하느님의 빛을 볼 수 있으리라. 그것 말고는 다른 방도가 없다. 너희가 다른 어떤 길을 택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를 하느님께로 인도해 주지는 않으리라.

 

네가 내 편에 있다면, 너는 너의 형제와 자매를 사랑과 친절과 인내로 존중해야만 한다. 너는 그들의 종교적 믿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어떻다고 판단을 내려서는 안된다. 너는 내가 그들을 사랑하듯이 그들을 사랑해야만 한다. 그렇다고 네가 그들의 믿음을 받아들이거나 그들의 믿음에 경의를 표해야 한다는 걸 뜻하진 않는데, 만일 그러면 네가 나를 거부하게 될 터이니 말이다. 너는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다. 너는 내 앞에 거짓 신들을 내려다 놓고 그들에게 충성을 보임으로써 나를 절대로 모욕해서는 안된다.   

 

네가 나의 지붕 아래에서 거짓 신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날은 내가 나의 성전에 들이닥쳐 그속에 있는 모든 것을 파괴할 날이 되리라. 나의종들 중에서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칭찬을 받으려고 애쓰는 자들의 신앙은 얼마나 미적지근한지. 너희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내가 너희에게 주었던 모든 것을 옆으로 내팽개쳐서 결국 내게 관한 모든 것이 아무것도 나의 교회안에 남아있지 못하게 될 때에는, ‘내 자신의 집’ 안에서 나에 대한 존경을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리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과 말씀에 충실하게 남아있는 거룩한 종들인 너희들은 무거운 짐을 지게 되리라. 너희들은 신성모독과 이단교설과 마법의 관습들을 목격할 때에 고통과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나의 거룩한 몸’에 대한 이러한 위반행위들 중 많은 것들은 교묘하게 감추어질 것이며, 참된 식별력을 가진 사람들은 충격을 받겠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 무기력하리라. 모든 틈으로부터 메아리쳐 나올 속임수가 그러하니, 그 사기꾼들로 하여금 해를 끼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천 명의 군대가 필요하리라.

 

이 사기꾼들은 내게서 오지 않은 자들에 의해 이끌려지고 있다. 그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나의 몸’을 훼손시켰으며, 결국 나의 교회를 완전히 장악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성령의 선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조만간 그들의 행위의 진실을 볼 수 있으리라.

 

진리를 기피하는 이교도들이 ‘나의 집’에 들어올 것이며, 그들은 반갑게 환영받으리라. 너희들은 그들을 반대하는 자들을 가만히 있도록 하기 위해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사랑을 보여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리라. 나 예수 그리스도를 옹호하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며, 나의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모시기 위해 사용되어지는 바로 그 제단 위에서 이루어지는 이러한 신성모독적인 행사에 감히 저항하려고 할 사람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리라.

 

나의 적들이 ‘나의 집’을 장악한다 하더라도 ‘나의 교회’는 장악하지 못할 터인즉, 온세상에 퍼져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나의 교회’를 이루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에 반대하고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어떠한 부당한 변경도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들로 구성된 신자들이 ‘나의 지상교회’를 유지할 것이다. 아무도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268. 구원의 어머니: 네가 만일 청하지 않는다면, 나의 아들께서 어떻게 너를

도와줄 수가 있겠느냐?

2014년 11월 16일 주일 오후 2시 2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슬픔과 고난의 시기에 너희들의 상황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너희를 도와 걱정을 완화시켜 달라고 언제나 너희들의 어머니인 나에게 부탁해야만 한단다.

 

너의 청원이 네 영혼이나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호소를 포함하면, 내가 나의 아들께 너의 특별한 청원을 전할 때 나의 아들께서는 언제나 나의 호소들에 호응하실 거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그것이 특별한 축복이나 치유를 요청하는 것이면, 나는 언제나 너를 대신하여 개입해 주리라. 청원은 어떠한 청원이라도 무시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너의 기도들은 응답될 것이다. 그들이 나의 아들께 그들의 구원을 위해 빈다면, 나의 아드님의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영혼은 이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 

 

나의 아들께서는 네가 기도해 주는 각각의 영혼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 그분의 자비는 광대하고, 그분의 사랑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자비를 청하기 위해 그분께 다가가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는 하느님의 자비를 얻을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방법이란다. 기도는 어떤 기도라도 전혀 무시되지 않는다. 하지만 네가 만일 청하지 않는다면, 나의 아들께서 어떻게 너를 도와줄 수가 있겠느냐?

 

네 자신의 말로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할진대, 하느님께서 너에게 반드시 응답해 주시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69. 하느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으므로 그것과 다른 어떠한 교리도

절대로 받아쓰게 하지 않으시리라.

2014년 11월 16일 주일 오후 8시 1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사탄은 거짓말의 왕이며 속임수의 대가(大家)이고, 매 순간 영혼들을 집어삼키기 위하여 자유롭게 지상을 배회하고 있다. 사탄의 권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자가 존재함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에 의해 증폭된다. 사탄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영혼을 장악했으며 그자는 이런 식으로 일을 한다.  

 

사탄은 그자가 침공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죄를 짓도록 부추기려고 거짓말을 한다. 사탄은 죄란 해로운 것이 아니며 특히 자기와 관련된 모든 죄 행위들을 저질러도 괜찮다고 영혼을 설득할 것이다. 이러한 죄들은 성적 문란을 포함한 육적인 모든 사악한 행위들과 비도덕성, 그리고 방탕과 타락행위를 정당화하는 것을 포함한다. 인간의 몸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수치스러운 그런 행위들을 저지르는 도구로 사용되어질 때, 너는 이것이 사탄의 영향력의 표징임을 알게 되리라.

 

악마가 죄가 받아들여지도록 조장하기 위해 나의 교회에서 영혼들의 영적지도를 관장하는 사람들의 영혼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때에는, 그자는 이를 교활한 방법으로 하리라. 너는 죄인을 판단한다고 책망받겠지만,  하느님의 관점에서 그 죄를 비난하는 말을 그자는 한마디도 안할 것이다.

 

사탄이 사랑을 파괴하기를 원할 때, 그자는 인간 관계에 있어서 불협화음을 일으킴으로써 그렇게 하리라. 사탄은 인간의 머리를 거짓말로 채움으로써 인간의 마음안에 증오심을 야기시키고 사람들로 하여금 갈등과 충돌을 통해 서로 싸우도록 부추길 것이다. 사탄은 자기의 유혹에 이미 굴복한 다른 영혼들의 영향력을 통해 사람들을 유혹할 것이다.

 

거짓말들과 신성모독과 증오는 사탄이 그의 침공을 넓혀 나가기 위해 활용하는 수단들이다. 어떤 이가 다른 사람에게  죄는 자연적인 것이므로 하느님의 법칙에 어긋나는 게 아니라고 말할 때, 사탄은 영혼들로 하여금 모두 잘 되어가고 있다고 믿게 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자녀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법칙들이 뿌리채 뽑혀버렸으므로 아주 혼란스러워 하며 거취를 정하지 못하리라.

 

너는 오직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지극히 거룩한 성경을 읽고 진리를 되새겨 보아라. 네가 읽도록  거기에 문서로 기록되어 있다. 네가 만일 나의 아버지의 거룩한 책에 함유되어 있는 진리를 받아들이고 성부께서 모세에게 받아 쓰게 하신 하느님의 십계명을 믿으면, 너는 어떠한 다른 교리도 결코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하느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으므로 그와 다른 어떠한 교리도 절대로 받아쓰게 하지 않으시리라. 죄인들의 생활방식에 맞추기 위해 하느님의 말씀을 감히 변경하는 자는 끔찍한 죄를 저지르게 될 것이며, 성령에 대한 이 모욕 때문에 고통을 당하리라.

 

너희의 예수

 

1270. 구원의 어머니: 네가 기도를 많이 할수록, 너와 하느님과의 관계는 더욱 강력해지리라.

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오후 7시 2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기도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신앙이 거의 없는 사람들에게는 기도가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도의 의미를 모를 뿐더러 기도가 왜 중요한지를 깨닫지도 못한다.

 

네가 다른 사람과 사랑하는 관계에 있을 때, 서로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하다. 대화가 없으면, 그 관계는 결국 죽어버릴 때까지 허우적거릴 것이다. 하느님과  의사소통을 할 때에도 바로 그러하다. 너는 하느님을 볼 수 없고 하느님을 만져볼 수도 없으며 또한 하느님을 느낄 수도 없지만, 네가 하느님께 말할 때 그분께서는 응답하시리라. 하느님의 신성의 신비는 그러하다. 얼마 안 있으면, 하느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대화하는 사람들은 강력한 유대관계를 이루리라.

 

자녀들아, 너희들이 너희 자신의 말로 나의 아들께 호소하면, 그분께서는 비통의 모든 울음 소리와 그분께 드리는 모든 요청을 들으신단다. 너희들이 너희 자신의 방식으로 나의 아드님과 계속 대화할 때에는, 너희는 잠시 후에 그분께서 너희의 말을 들으신다는 걸 알게 되리라.  그들 자신의 영혼들을 위해서나 또는 남들의 구원을 위해서 자비를 간절히 바라는 그러한 영혼들은 언제나 천국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으리라.

 

기도란 복잡한 게 아니다. 그것은 네가 사랑하는 어떤 이를 부르는 것만큼이나 쉽다. 네가 다른 이를 사랑할 때에는, 하느님께서는 사랑이시므로 너는 하느님께서 현존하심을 확신할 수 있다. 네가 어떤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에는, 네 마음속에는 언제나 신뢰가 자리잡고 있다. 네가 나의 아드님을 사랑한다면, 너는 그분을 신뢰해야만 한다. 네가 그분을 신뢰하면, 그러면 그분께서는 언제나 사랑과 자애를 가지고 너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 두어라. 그분께서는 너에게 그분의 평화와 안락을 가져다주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실 것이므로, 네가 그분을 부르면 그분께서는 아주 기뻐하신단다.

 

너는 기도를 통해 나의 아드님과 대화하는 걸 결코 꺼려해서는 안된다. 그분께서는 너와 함께 있기를 갈망하시며, 조만간 너는 그분의 현존에 대해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기도를 많이 할수록, 너와 하느님과의 관계는 더욱 강력해지리라. 나의 아들께 대한 그러한 깊고 지속적인 사랑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속에 이 지상의 어떠한 고통도 동요시킬 수 없는 평화가 스며들 것이다.

 

매일 기도하여라. 너의 일상 잡무 중에 나의 아드님과 대화하여라. 너를 나의 아들께 더 가까이 데려가 주십사 하고 나에게 청하여라. 그리고 네가 그분을 더 많이 사랑하기를 원하면, 내가 나의 아들께 너를 축복해 주십사 하고 청해 주마. 하느님과 깊은 친교를 이루며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건그분께서 주시는 선물이며, 너는 정기적으로 기도를 함으로서만이 그것을 획득할 수 있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71.  그리스도인들은 곧 이교도처럼 되리라.

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오후 12시 18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대 공습에 대비하여 인류를 준비시킴에 따라, 나의 목소리는 세계 방방곡곡에서 너희들이 듣게 될 유일한 목소리이다. 너희들이 거짓 시현자들과 예언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겠지만, 어떤 목소리도 성령의 불꽃처럼 너희 영혼을 파고 들진 못하리라.

 

너희들은 하느님께로부터 오진 않지만 세상의 다른 지역들에서 접하게 될 거짓 영성의 목소리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악령들의 영향력을 테러 전쟁들에서 볼 수 있을 것이며,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조장하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그들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자행하는 악랄한 잔학행위들을 정당화하려고 할 것이다.

 

조만간 이교주의를 권장하는 목소리들이 나를 공경하는 집들 안에서 들릴 것이며, 그들은 나의 제단들을 모독할 것이다. 악령에서 나오는 소리들이 그들의 삶에서 만족감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염원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으로 간주되리라. 그들은 함성을 질러대며 거짓 신들을 찬양하고, 취약한 이들의 영혼을 멸망시키며 나를 모독하리라. 이러한 자들이 나를 가장 분노케 하는 영혼들인즉, 그들은 아주 설득력이 있으며 큰 혼란을 야기시키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치 자석처럼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내게서 끌어내어 가리라.

 

나의 적들은 나의 백성들을 진리에 눈멀게 할 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은 곧 이교도처럼 되리라. 나는 거지처럼 시궁창으로 내던져지고 내 얼굴 앞에서 나의 교회 문들이 쾅 닫혀져 버리리라. 그리고 내가 문을 두드릴 때, 내게서 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안쪽에서 고리를 걸어 버릴 것이다.

 

나는 이러한 날들에 대하여 너희에게 경고해 왔으며, 그 날들이 곧 너희에게 닥치리라. 다시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 ‘나의 말씀’은 신성불가침이다. 이는 천국으로부터의 마지막 메시지들이며, 배은망덕하게 나에게 무관심한 세상 사람들에게 주어지고 있다.

 

정신을 차리고 진리를 직면하여라. 오로지 하나의 주인만 있다. 네가 주인을 한 명 이상 섬기면 나에게 계속 충실할 수가 없다.

 

너희의 예수

 

1272. 구원의 어머니: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내가 사랑과 위안을 가져다주게 해다오.

2014년 11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 47분

 

나의 사랑하는 애야, 괴로워하는 이들 특히 끔찍한 질병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내가 사랑과 위안을 가져다주게 해다오.

 

나는 너희들 가운데 이런 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주시려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께로부터 너희들에게 큰 축복을 가져다준다. 그분께서는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는 너희들을 그분의 거룩한 현존으로 채움으로써 너희를 도와주시리라. 그분께서는 너희들이 필요할 때 그분께 의지하며 너희에게 평화와 안정을 내려 주십사하고 간구하기를 원하신다.

 

나의 아들께서 너희들을 그분의 품속으로 껴안음으로써 너희 고통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그분께 간청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의 고통을 그분 어깨 위에 짊어지고 가시도록 간구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는 너희들을 도와주시리라. 나의 아들께서는 이 메시지들을 통해 너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개입하실 것이다.

 

육체의 치유는 물론이고 영혼의 치유를 간절히 바라며 십자군기도 (94)번을 바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건대, 나의 아들께서는 그분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위해 그분께서 선택하시는 영혼들에게 응답하시리라.

 

너희들이 나의 아드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그분께서는 도와달라는 너희의 울부짖음에 언제나 호응하실 것이기에,  너희는 절대로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십자군 기도 (94) 마음과 몸, 그리고 영혼을 치유하기 위하여

 

오,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지치고 병들고 아픈 채로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하며 주님 대전에 왔나이다.

예수님의 신성한 빛이

저의 마음과 몸과 영혼을 에워싸도록,

예수님의 신성한 현존으로 저를 어루만져 주소서.

저는 예수님의 자비에 의탁합니다.

저는 제 아픔과 고통을 주님 앞에서 온전히 봉헌하나이다.

예수님께 의탁할 수 있도록 제게 은총을 내려 주소서.

그리하면 당신께서 이 아픔과 어둠에서

저를 치유하실 수 있고,

저는 다시 온전해져서 진리의 길을 따라 감으로써

예수님께서 저를 새 낙원에서의 생명으로

인도하시도록 내어 맡길 수 있겠나이다. 아멘.

 

1273. 구원의 어머니: 나는 로마 가톨릭 성직자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갖고 왔다.

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오후 4시 15분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며 구원의 어머니인 원죄없이 잉태된 동정 마리아이다. 오늘 나는 로마 가톨릭 성직자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가지고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왔다.

 

나는 교회에서의 이러한 큰 시련의 시기에 나의 아드님께 봉사하는 그분의 모든 거룩한 종들에게 큰소리로 말한다. 너희는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들’의 선봉대이고 또한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데 있어서 나의 아드님께 봉사하도록 불림을 받았으며, 그러기에 그분께 중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들의 책무는 언제나 나의 아드님을 섬기고 ‘그분의 몸’ 즉 ‘그분의 교회’를 위해 봉사하며,’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이 어느 때든 반드시 지켜지도록 보장하는 것이어야 한다.

 

향후 큰 고통과 박해의 시기가 다가올 것이며, 너희들은 지금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너희들의 신앙의 한계가 장차 시험대에 오를 것이며 새로운 맹세를 하는 데 동의하도록 강요받을 터인즉,  너희는 나의 아드님께로부터 오는 게 아닐 새로운 교리에 대한 충성을 보이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거짓 교리가 너희에게 제시될 때 너희들 중에서 그것을 알아차릴 사람들은 그것에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너희들이 ‘지극히 거룩한 성사들’을 조정하고 수정하도록 지시받을 때에는, 너희는 달아나야 한다. ‘나의 아드님의 교회’는 인내력을 초월할 정도로 시험에 빠지게 되리라. 너희들 가운데에서 새로 수정된 교리—그들은 사람들의 필요성에 맞추기 위해 이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리라— 를 찬성하며 ’진리’를 저버릴 이들에게 말하건대, 이는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큰 배신이 되리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이 나의 아드님을 섬기겠다고 맹세했던 신성한 서원들 때문에,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모시게 할 의무를 갖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미사성제의 거룩한 희생제사’를 수정하도록 강요받을 때가 올 것이다. 너희들 중에는 크나큰 잘못이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즉시 알아차릴 사람들이 있을 것이며, 그리하면 너희는 그것을 외면해야 한다.

 

너희들은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모시기 위해 너희에게 의존하는 신자들의 영혼들에게 계속 성체를 제공해야 한다. 나의 아들께 충실하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계속 봉사하는 것이 너희들의 의무이니만큼 너희가 그리하면 아주 존엄하게 그분을 섬기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눈 앞에 다가온 그러한 시기는 견디기 힘들어질 터이니, 나는 너희들이 필요한 힘을 얻고 사탄으로부터 보호되기 위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매일 바칠 것을 요청한다.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 기도문’을 언제나 지니고 다님으로써, 너희들은 악마로부터의 보호를 더 받게 될 것이다. 

 

너희들 중 많은 사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수호할 용기가 없겠지만, 너희는 나의 아드님께 대한 충성을 보여주는 것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나의 아드님을 배신하면 무고한 영혼들을 너희와 함께 데려갈 것이며, 그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오류와 끔찍한 어둠으로 이끌릴 것이다.

 

사탄이 어떤 때에는 ‘나의 아드님의 교회’에 침투했지만, 그자가 야기한 무질서와 혼란이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을 때, 이는 나의 아드님의 사랑하는 거룩한 종들의 신앙으로 인해 완화되었다. 많은 사제들의 믿음이 이제 약해졌으며 어떤 경우엔 완전히 사라졌기에, 지옥의 문이 열렸으며 크나큰 위험이 앞에 도사리고 있단다.

 

너희들은 절대로 나의 아들께서 가르치셨던 모든 것을 포기하도록 유혹당해서는 안된다. 나의 아들께서는 결코 변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말씀’은 ‘그분의 교회’가 서 있는 그 바위 위에 계속 새겨져 있다. ‘그분의 성사들’은 영혼들에게 그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빛’을 가져다준다. 너희가 만일 나의 아드님을 배신하면 생명 자체를 파괴할 터인즉, ‘나의 아드님의 현존’ 없이는 세상이 오늘날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드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성직자들은 복되도다, 그들은 모범적으로 길을 이끌어 갈 사람들일 것이기에.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74. 이세벨의 악령은 나의 지상교회에 침투하기 위해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행하리라.

2014년 11월 23일 주일 오후 6시 2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세벨의 악령이 영혼을 구하려는 나의 선교사업에 크나큰 공격을 가하려고 음모를 꾸며 놓았다.

 

하느님의 예언자들을 멸망시키는 자이기도 한 이 반역자는 하느님께로부터 온 스승으로서 지상에서 자신의 입지를 세웠으며, 모든 시대 중 최대의 배교가 일어날 이 시대에 나의 백성들을 꾀어 나의 교회를 떠나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 가운데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었다. 그녀는 나의 교회가 세속 세상의 왕자들과 간음을 저지른 데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또한 그것은 하느님께 아주 불쾌하고 그분께서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일치를 야기할 것이다. 

 

남자들과 여자들의 마음 모두에 존재하는 이세벨은 사탄의 군대에서 가장 사악하고 영악하며 교활한 마귀들 중의 하나이며, 나의 백성들을 오도하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일을 한다. 그녀는 내게 속한다고 주장하는 단체를 통해 일하지만, 실제로는 사탄의 추종 집단에 연루되어 있다. 신학에 능통한 이 마귀의 영은 다른 언어들을 사용하여 이 단체에 말하며 ‘나의 잔’을 받아들인 사람들 중에서 큰 혼란과 상처와 분리를 야기시킨다. ‘나의 말씀’에 대한 이들 자칭 전문가들은 내게서 온 자들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지저분한 것들을 보건대 나에 대한 그들의 증오는 명백하지만, 그들은다른 방식도 사용하여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에 해를 끼치려 할 것이다.

 

너희들은 하느님의 이 원수를 따르는 자들이 자기가 하느님의 예언자라고 선언하려고 계속 시도하는 걸 보고 그 원수를 인식하게 될 것이다. 그녀의 추종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나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을 통해 말한다고 선언하리라. 이세벨은 그녀의 사악하고 오만한 영을 자칭 예언자들에게 덮어 씌움으로써 번창하고  거짓말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그 다음에 그들은 그들의 목소리에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선교사업을 이용하려고 애쓸 것이다.

 

이세벨의 악령은 상상 가능한 모든 전략을 이용하여 나의 지상교회에 침투하기 위해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행하리라. 그녀의 영향력을 통해 그녀는 많은 선량한 영혼들로 하여금 나의 교회에서 나를 떠나게 할 것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약화시킬 것이다. 남자들과 여자들 가운데서 일하면서, 그녀는 기적이 일어났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 마법이나 마술을 활용하리라. 이는 나의 또 다른 원수이며, 그녀는 바알의 영향력 아래에서 영혼들에 대한 마지막 전투에서 하느님의 참된 시현자들과 예언자들을 해치려 할 것이다.

 

신학 지식을 뽐내고 그들이 말하는 모든 것이 하느님의 예언자들에 대한 시기심과 격렬한 미움에 기인하면서도 감히 내게서 왔다고 말하는 자들을 경계하여라. 그렇게 마귀에게 홀린 영혼들이 너희들을 자기 마음대로 다루고 그들에게 반대하는 자는 누구라도 위협할 것이다. 너희들이 영혼 구원을 위한 나의 마지막 지상 선교사업을 계속 따르면, 그들은 너희를 지치게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행하리라.

 

이세벨의 악령에 물든 자들은 나를 공격하기 위해 집요하게 애를 쓸 것이다. 이 사악한 영은 그녀가 생포한 연약한 영혼들을 통해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중상모략하고 얕보며, 그들에 대한 증오를 야기시키기 위해 비열한 방법들을 사용하리라. 너희가 마귀에게 사로잡힌 이런 영혼들과 마주치게 될 때에는 달아나거라. 그들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할 터인즉, 그들은 이세벨의 영향력을 입고 그들에게 맞서는 사람들에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해악을 끼치려고 시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세벨의 악령을 알아차리는 방법을 배워야 할 터인데, 그녀는 그녀에게 현혹된 자들을 통해 나에 관해서 아주 권위있게 이야기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거룩한 성사들에 대한 심도있는 지식을 갖고 이야기 할 것이며 거룩한 성서로부터 인용할 터인즉, 이는 오로지 나의 말씀을 잘못되게 인용함으로써 그걸 훼손시키기 위해 그렇게 하리라. 너희들은 이세벨이 독기를 품고 이 선교사업을 공격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녀의 열렬한 추종자들은 완고하며 지배하려 들고 교만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녀의 강력한 영향력 하에서 그들의 영혼을 장악한 나의 이 원수에게 아주 헌신적이다. 너희들은 절대로 이세벨의 악령과 상종하지 말아야 하는데, 만일 너희가 그리하면 그녀는 그녀의 집단에게 그랬던 것처럼 너희를 멸망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서서 그들이 나의 말씀을 전파하는 걸 돕기 위해 나에 의해 보내졌다고 말하는 자는 누구라도 조심하여라. 이 선교사업이 시작된 이래, 세상 사람들에게 나의 말씀을 소통하기 위해 단 한 명의 예언자도 지명한 적이 없음을 알아두어라. 그러나 이런 거짓 예언자들이 무더기로 몰려 나와, 각자가 서로를 능가하려고 애쓸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허위 사실을 퍼뜨릴 수 있도록 지지를 얻기 위해 이 선교사업을 이용하려고 할 것이다. 이세벨의 악령에 의해 현혹되고 이 악령에 어떤 식으로든 호응하는 자들은 나에 대한 모든 사랑이 갑자기 끝나게 됨을 발견할 것이다. 이 시대에 나의 교회와 나의 예언자들을 멸망시키려고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보내진 이세벨의 거짓말에 네가 속아 넘어가면, 너의 영혼은 크나큰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1275. 그들의 악독에 찌들어버린 지구는 고통으로 신음하리라.

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아주 많은 이들이 내게서 떨어져 나갔으니 내가 이때에 얼마나 많은 위로를 필요로 하는지. 사탄의 마귀들 중 가장 역겨운 마귀들 중 하나인 이세벨에 의해 꾀임을 당한 사탄의 군대가 나를 대표한다고 공언하는 사람들 중 많은 이를 현혹시켰으니, 나의 눈물이 마구 쏟아지는구나.

 

나의 재림의 시각이 아주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며, 엄청난 수의 사탄의 군대가 내가 내 자신에게 속한다고 일컫는 사람들과 투쟁할 준비를 해 놓았다. 나의 원수들이 이 사악한 군대를 이끌 것이며, 그 군대가 세상 사람들을 속여 그들의 허위를 믿도록 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시도하리라. 나의 이름으로 말하건대, 그자들은 거룩한 남녀를 자기 편으로 끌고 가서 그들을 상당한 실세로 만들리라. 세속 세상에 의한 열정적인 환호속에, 그들은 이 땅의 면모를 바꿀 것이며 그 여파로 인해 대혼란이 야기될 것이다.

 

그들의 악독에 찌들어버린 지구는 고통으로 신음할 것이며, 그로 인하여 대격변이 일어리라. 그들의 ‘나의 몸’에 가할 신성모독적인 모든 악랄한 행위들이 기후의 변화와 흉작 그리고 대기의 변화와 엄청난 폭우를 통해 표명될 것이며, 지구상에서 그들의 행위에 의해 영향받지 않을 국가는 거의 없을 것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들에게 큰 고통을 부과하시리라.

 

나의 이름을 비난하는 모든 이들에게 말하건대, 그들 역시 비난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행한 모든 고통의 행위에 대하여, 그들 역시 동일한 고통을 받게 되리라. 그들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려간 대가로, 그들은 영원한 심연에서 날마다 화염에 불타는 것과 같은 징벌을 당하게 되리라.

 

천국의 문들이 그들의 면전에서 세차게 닫길 것이며, 마지막 날에 나의 빛에 의해 눈멀게 될 때 그들은 괴로워하며 비명을 지를 것이다. 그들은 졸장부라도 되는 양 도망칠 것이며, ‘나의 정의’를 벗어나기 위해 은신처를 발견하려고 하겠지만 위로의 장소를 찾지 못하리라. 눈이 먼 채로 그들은 도망가고 넘어질 것이며, 그렇지만 그들이 갈 데라곤 아무 데도 없으리라. 그들 중 누구도 나에게 도움을 청할 만한 힘이나 의지력이 없을 것이기에 낙오될 터인즉, 그들은 그들이 가질 수 있었던 모든 생명력을 단절해 버렸으며 이제 더 이상 아무런 생명력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엄숙히 선언하니 지금 나에게 귀기울여야 할진대, ‘나의 말씀’에 따라 생활하며 나에게 줄곧 충실한 사람은 걱정할 게 전혀 없느니라. 나를 저주하고 ‘나의 왕국의 문’으로 결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사람은 멀리 던져버릴 것이다.

 

너희의 예수

 

1276. 이단이 횡행할 것이며 나의 이름은 사라지리라.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신비이며, 오로지 나와 친밀한 사람들만이 내가 인류를 위해 나의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랑의 범위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

 

만일 그들이 ‘나의 얼굴’을 볼 수 있다면, 그들은 모든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과 나의 근심, 나의 좌절감과 나의 분노, 그리고 나의 동정심과 나의 슬픔이 얼마나 깊은지를 알 터인데. 내가 이러한 감정을 갖고 있는 건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사랑’ 때문이며, 인간이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이 정도만 알고 있는 건 나의 신성과 나의 아버지의 계약의 비밀 때문이다. 다가올 나의 왕국에 대한 완전한 진리는 그곳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만 알려지리라. 그 때가 올 때까지 너희들은, 죽음이 더 이상 너희에게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될 때에 ‘나의 위대한 영광’이 너희들 각각의 내부에서 드러나게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어라.

 

너희들은 온 마음을 다 해 이 메시지들을 신뢰해야 하며, 또한 그것들이 ‘모든 생명의 샘’을 함유하고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들 가운데서 나의 현존은 더욱 더 강렬해 지고 있으며, 나의 현존이 더욱 강렬해질수록 그들은 나뿐만 아니라 영혼 구원에 있어서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모든 사람들을 더욱 증오할 것이다. 각 계층의 마귀들과 사탄의 위계조직이 나를 사랑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의 영혼을 침공하였다. 이러한 가련한 영혼들은 속임을 당해 나의 잔여 군대를 준비시키려는 나의 마지막 계획을 방해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사탄의 영향을 받아 사탄의 군대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많은 경우에 사탄의 군대는 공개적으로 나를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  사탄은 너무나도 교활하여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을 것이며, 그래서 이 선교사업에 대한 그자의  모든 전술은 조심스럽게 구축되겠지만 너희들은 그자의 특성을 알아차릴 수 있으리라.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에서 이단과 신성모독의 말을 위장하며 정의를 촉구하는 미묘한 호소가 인권 보장을 위한 배려 깊은 발표문과 집단민원의 형태로서 인류에게 제시될 것이다. 나의 교회가 가장 약한 부분에서 무너지기 시작할 때, 나의 열성적인 추종자들 대부분은 이것이 시대의 변화 때문이며, 종교적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더욱 일치되어 가는 새 시대, 그리고 새로운 시작 때문일 거라고 여길 것이다. 

 

교회의 새 시대는 범세계적인 복음화로 간주될 것이며, 이는 나의 사도들이 선교를 시작한 이래 나의 교회에서 절대로 목격되지 않았던 것들이다. 그것은 가장 먼저 세속 세상으로부터 환영을 받으리라. 세속 세상이 이 계획을 받아들이자 말자, 나의 교회 지도자들은 교회와 세속 세상이 하나처럼 될 이 새 시대를 찬양하도록 강요될 것이다. 이단이 횡행할 것이며 나의 이름은 사라지리라.

 

나에게 속하는 이들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크나큰 은총이 여러 방식으로 그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사탄의 군대에 대항한 그들의 투쟁에서 어떠한 두려움도 그들을 중단시키지 못하리라. 성령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방식으로 그들에게 힘을 북돋아 줄 것이므로 그들의 목소리는 울려 퍼질 것이다. 그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진리를 수호할 것이며, 모든 천사들과 성인들로 구성된 천국의 군대가 그들과 함께 행진하리라. 그들에게는 온갖 모욕이 주어질 것이며, 각종의 장애물이 그들 앞에 놓여지고 모든 욕설이 그들에게 뱉어질 것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그들을 중단시키지 못할 것이며, 나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마음을 용기와 결단력, 그리고 나를 배신하는 이들과 진리를 말한다고 그들을 박해할 모든 이들을 견뎌낼 의지력으로 채워줄 것이다.

 

수백만 명이 ‘나의 거룩한 교리’를 곧 대체할 거짓말을 인식하지 못할 터이니, 너희는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거듭 반복하여 외치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나는 ‘지극히 거룩한 성서’에 주어진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선포하도록 세상 방방곡곡으로부터 용감한 남녀를 많이 일으켜 세우리라. 그들이  진리를 강화함에 따라, 그들은 그들에게 반박하기 위해 뒤틀린 논리를 이용할 거짓말쟁이들에 의해 도전받을 것이다. 나의 적들이 무수히 일어나 신학적 논증으로 무장된 채 나설 것이며, 이는 나의 재림으로 이어지는 시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훼손시키리라. 나의 원수의 속임수에 넘어갈 나의 많은 거룩한 종들이 그들을 앞장설 것이다. 

 

나의 적들이 나의 잔여군대를 이끄는 이들에게 점잖치 못한 말을 내뱉고 그들 육신의 모든 천공으로부터 증오를 쏟아내느라 목이 쉬어버릴 때까지, 그들의 목소리는 크게 울릴 것이다.  그들은 내가 심판하러 올 그 날까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 데 있어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리라. 그러고서는 모든 게 조용해지고 그들은 말 한마디 못하게 될 터인데, 그 때가 되면 무시무시한 진실을 깨닫고 그들이 나를 어떻게 배신했는지를 알아차릴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277. 구원의 어머니: 어둠의 그 거짓 교회는 생명력이 없으리라.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오전 8시 4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 거짓교회—나의 아드님의 지상 교회를 대체할 교회—는 이미 준비되었으며, 모든 이단교리가 옛 미사경본을 대체할 새 미사경본의 구절들 사이에 교묘하게 숨겨질 것이다.

 

어둠의 거짓교회가 대 소란 이후에 옛 교회를 대체하기 위해 설립될 것이다. 나의 아드님의 교회 안에 있던 모든 것들이 새로 도입될 것들로 모두 바뀌리라. 그러나 한 가지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아드님의 교회가 건설되었던 그 토대들은 땅에 완전히 묻혀 있으므로 움직이지 않으리라. 하느님께서 이를 허락하시지 않으실 것이므로 어떤 인간도 그 토대들을 움직이지 못할 것이며 또한 움직일 수도 없다.

 

그 어둠의  교회는 생명력이 없으리라.  그것은 썩은 땅 위에 세워질 것이므로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할 것이다. 온갖 종류의 이단교설이 그 교회의 연단에서 강론할 자들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리라. 그것은 죄악의 소굴이 될 것이며, 거짓교회의 위대함을 뽐내며 말하는 설교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을 것이다.

 

그 때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주 두려워하며 몹시 피곤해 하고 어떤 참된 신앙도 결핍된 채 그 건물 내에서 흠숭할 날이 되리라. 그들이 흠숭하는 건 나의 아드님이 아니라 적그리스도일 터이니, 그들이 그 건물 안에 세운 옥좌에 앉아 있을 이는 바로 적그리스도일 것이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는 나의 아들께서 그분의 교회를 설립하셨던 장소 근처에서 통치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그가 나의 아드님일 거라고 믿겠지만 그것은 최대의 오류가 될 것이다. 이 교회에 반대하거나 허물을 들추어내는 자는 누구나 나의 아드님의 그 배신자들에 의해 조롱당하고 이단으로 비난받을 터인데, 사실은 그들 자신이 ‘하느님의 교회’가 설립된 이후 이 성교회에 침공하는 큰 이단자들이리라.

 

나의 아드님의 사제들이 앞으로 다가올 그러한 압력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강력한 군대로  남아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78.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나를 숭배하지 않기에 그들의 삶에서 사랑을 잃어버렸다.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향후 수년간 인류가 경험하게 될 고통 중 많은 부분은 영적인 고통일 것이다.

 

영적 고통은 하느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할 나의 추종자들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그들이 무엇을 믿는 가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 의해 느껴지리라. 사탄과 그리고 가장 높은 지위에서부터 가장 낮은 지위까지의 그자의 수하 마귀들이 하느님의 자녀들 가운데 증오를 퍼뜨리면서 세상 곳곳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다.  증오가 인류를 사로잡았으며 많은 면에서 이를 볼 수가 있다. 사탄이 증오의 장막속으로 들어오도록 영혼을 유혹할 때, 그자는 취약한 사람에게서 시기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그렇게 하며 시기심은 곧 증오심으로 바뀐다. 증오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때 인류의 마음속에 존재했던 사랑과 자선의 영이 약해졌으며, 이는 지역사회들과 민족들 그리고 국가들을 일치시켰던 사랑이 깨어졌음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나를 숭배하지 않기에 그들의 삶에서 사랑을 잃어버렸다.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잊혀져 버렸다. 그들은 세속 일을 하느라 너무 바빠 자신들은 매우 고독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너희의 삶에 사랑이 없으면, 너희들의 중요한 부분은 바싹 말라서 굶주리는 식물처럼 시들어 버린다.

 

하느님은 사랑이며, 사랑이 세상에 존재할 때는 더 큰 융화와 평화가 있게 된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며, 이는 마귀로부터 온다. 너희들이 미움으로 하여금 너희 마음을 채우도록 허용하면, 증오심이 너희들 속에서 곪아서 너희를 집어삼킬 때까지 암처럼 증식하리라. 증오는 생명을 파괴시키며 끔찍한 분열을 야기한다. 증오는 네 영혼에 독이 된다.  증오로 하여금 그들이 취하는 모든 행위를 주관하도록 허용한 자들의 영혼 안에서 증오는 깊은 불행을 조장한다. 증오는 한 영혼에서 다른 영혼으로 아주 신속히 전파되는데, 그 이유는 네가 증오로 가득찬 사람과 상종하면 그 증오가 너로 하여금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주어지는 온갖 이유에 귀기울이도록 유혹함으로써 너를 장악할 것이기 때문이다.

 

증오가 그들을 침공하게  한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인간에 대해 어떤 종류의 증오심이라도 불러 일으키기 위해 나의 거룩한 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굴복해서는 안된다. 너는 네 영혼에서 증오심을 제거해 달라고 나에게 간청해야만 하는데, 만일 네가 증오심이 네 영혼을 장악하게 하면 너는 나의 얼굴을 결코 볼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때는 이 사랑이 보답될 터이니, 나를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너에게 주어진 시간을 활용하여라. 그러면 너는 증오심이 존재하는 어떤 형태의 대화에도 참여할 수 없으리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너는 남들을 더욱 쉽게 사랑할 수 있으리니. 네가 남을 미워하면, 너는 나를 알지 못한다.

 

너희의 예수

 

1279. 새로운 명칭들이 나와 관련된 직명들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리라.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오후 11시 5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나의 재림을 위해 준비되고 있으며, 이 날을 위한 길을 닦는 데 관여하고 있는 두 개의 독립적인 개체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나의 개입을 통해 너희들을 준비시키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도 그자의 군대를 준비시키고 있다. 진리를 알면서도 ‘나의 구원계획’을 파괴하려고 작정한 나의 원수들은 수년간에 걸쳐 많은 음모를 꾸며 놓았다. 뽑힌 자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몰락해 버렸으며, 그들은 대신에 마술에 헌신하고 있다. 

 

나의 원수들은 무고한 이들을 그들도 모르게 대량학살을 하려는 많은 치밀한 음모를 꾸며 놓았다. 탐욕과 통제하려는 갈망 때문에 많은 사악한 행위들이 인류에 맞서 주선되고 있지만, 그들이 결국 ‘나의 집’을 장악할 때 가장 야욕에 찬 행위가 보여질 것이다.

 

‘나의 거룩한 집’을 무릎꿇게 하려는 음모들이 꾸며지고 있다. 그 짐승이 그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하기 위해 준비들이 행해지고 있다. 그자가 세상 사람들에 의해 반드시 환영받도록 하기 위하여, 세계 정치와 종교계의 모든 사항에 관여할 상세한 계획이 짜여졌다. 하지만 그 짐승이 왕관을 쓰고 나의 교회에서 그의 옥좌 에 자리잡기 전에 ‘나의 교회’의 제단 위에서 많은 신성모독의 행위들이 비밀리에 행해지리라. 검은 미사들이 횡행하게 되고, 그리하여 사탄과 그자의 위계조직에 크나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그들은 거룩한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그리스도교를 멸망시키기 위해 온갖 짓을 행할 것이며, 이는 지상에서 나의 교회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이 되리라. 그들은  그리스도교를 감싸는 척 하면서 그리 하리라. 어떤 것도 그렇게 보이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식별의 선물로 축복받은 사람들만이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으리라.

 

어떠한 죄도 수용가능하다고 판정되리라. ‘나 예수 그리스도’는 저주될 것이며, ‘나의 이름’이 대죄의 수용성을 묵과하기 위해 사용되어질 것이다. 마귀는 그자의 충실한 집단을 통해 내게서 오는 모든 것들을 거꾸로 바꾸어 버리리라. 새로운 명칭들이 나와 나를 대표하는 사람들과 관련된 직명들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리라. 이전에 사용하던 그들의 직명들은 새 것으로 대체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이것이 동등함에 대한 새롭고 혁신적이며 배려를 보이는 접근방법을 나타낸다고 듣게 될 것이다.

 

인간의 죄들이 나에 대한 저항의 제스처로 내 눈 앞에 들어 올려져 ‘나의 제단’  앞에 놓여지리라. 내게서 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의 거룩한 말씀’을 떠받들지 않고 ‘진리’를 선포하기를 거부하면, 그들은 거짓말쟁이란 사실을 알아두어라. 그들은 사기꾼들이다. 나는 단순한 말과 행위들 그리고 ‘거룩한 교리’에서의 변화를 통해서 뿐만 아니라 ‘나의 제단’에서 신중하게 벌어질 의식들에 의해서도 조롱받게 될 것이다.

 

나의 아버지께서 개입하셔서 이 마지막 신성모독을 중지시키실 날이 올 것이다. 그들의 새로운 이교도적 의식들에 생기를 불어넣으려는 나의 원수들의 시도는 부질없는 짓이 되리라. 그들은 하느님을 숭배한다는 아주 세련되고 재미있는 행사들을 제시하겠지만, ‘성령의 불꽃’이 함께 하지 않을 것이므로 아무런 선익도 거기에서 나올 수가 없다. 그 대신, 불이 불꽃은 없이 서서히 타고 남아 연기만 보일 것이다. 이는 사탄의 연기이며 하느님의 자녀들을 질식시키리라. 

 

너희의 예수

 

1280. 그들의 타고난 권리를 짐승에게 내준 자들은 결코 내 앞에 오지 못하리라.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2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연약하고, 취약하며, 고독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통해 ‘나의 신성’을 드러낼 것이다. 나의 권능으로 그러한 영혼들을  ‘나의 거룩한 뜻’ 속으로 데리고 올 것이며, 그리하여 그들을 통해 인류 구원을 위한 ‘나의 계획’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

 

 ‘나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하도록 나에 의해 불림을 받아 온 사람들이 교만죄로 인하여 ‘거룩한 선교사업’에서 손을 뗄 때, 그들은 자신의 인간 지력에 대한 지나친 존경심을 가지고 ‘나의 말씀’을 해석하려고 한다. 나는 그들에게 어떻게 나를 따를 수 있는 가를 이미 가르쳐 주었으며, 그들이 귀기울여야 할 건 그들 자신의 목소리가 아니라 나의 거룩한 말씀이란 사실을 그들은 잊어버렸다. 그 사람들은 탐욕 죄로 인하여 나를 앞서고 영광을 추구하려는 야심을 갖고 ‘나의 말씀’을 저버릴 것이다. 그들이 믿음과 용기의 결핍으로 인해 나에게 계속 충실하지 못할 때, 그들로 하여금 종국적으로 나를 배반하게 하고 죄 짓게 만드는 건 게으름으로 인한 나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들이 더욱 가치있고 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지만 교만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  쓰디쓴 질책을 받고 몰락하는 건 나의 재림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단계에서 그러하리라. 나는 ‘그 위대한 날’에 나의 교회의 추종자들에 의해 영향력이 거의 없다고 간주되지만 진리에 매달릴 연약한 사람들, 겸손한 사람들 그리고 비천한 사람들을 내 품속에 껴안으리라. 나는 그들을 부르며 내게 오라고 손짓하고, ‘나의 왕국’으로 그들을 불러 모을 것이다. 그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리라.

 

그러고서는 나는 나를 모르지만 ‘나의 빛’에 의해 눈을 뜰 사람들—마음씨가 고운 선량한 영혼들—을 불러 모아서, “여기 나의 피신처로 올라오너라” 하고 말하리라. 그 다음엔 끔찍한 잔학행위를 저질렀지만 나에게 자비를 간구했던 죄인들을 불러서 “오너라, 너는 나와 화해하려고 노력했기에 내가 너를 용서해 주마” 하고 말하리라.

 

그러고 나서 나를 한때 알았지만 나에게 등을 돌렸던 나의 배신자들이 내게 오겠지만 그들은 나의 눈을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자비를 구하지도 못할 것이며, 나는 그들에게 “저리 비켜라, 너는 나의 왕국에 들어올 자격이 없다” 고 말하리라.

 

마지막으로 그들의 타고난 권리를 짐승에게 내준 자들은 결코 내 앞에 오지 못할 터인데, 그들은 칠흑같은 어둠속으로 그들을 맹목적으로 따랐던 나의 지상교회 신자들의 영혼을 내게서 앗아간 자들과 함께 용광로 속으로 내던져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고선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게 끝장나고, 예정되었던 바와 같이 새로운 시작 즉 지상에 새로운 세상이 있게 되리라. 영원한 세계가.

 

너희의 예수

 

1281. 구원의 어머니: 너희들은 하느님의 천사들에게 너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청할 수는

있지만, 세속적인 재물이나 영적인 권능을 주십사 하고 요청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2014년 11월 30일 주일 오후 5시 20분

 

나의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절대로 하느님의 천사들에게 기도해서는 안되는데, 그들은 하느님의 종들이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한 뜻’을 이행하려고만  노력하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나의 흠숭 행위이며 너희들이 하느님의 천상 위계조직 내부에 있는 하느님의 천사들을 부를 때는,  항상 그들로 하여금 너희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지향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 너희들이 천사들의 천상 위계조직과 소통하려고 하면, 그것은 너희들이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한 뜻’을 이행할 수 있도록 그들의 지원과 인도를 청하는 것이어야만  하느니라.

 

너희들 가운데서 하느님의 천사들로부터 권능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그러면 너희들은 오해하고 있다. 천사들에게 주어진 권능은 오로지 하느님께로부터만 올 수 있으며, 너희들은  절대로 하느님께 기도하는 대신에 그들을 이용하지는 말아야 한다. 오늘날 아주 많은 영혼들이 이기적인 이유 때문에 천사들과 소통하며, 하느님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권능을 얻으려고 시도한다. 너희가 천사들에게 충동적으로 집착하게 되면 소름끼칠 정도로 불만이 야기될 수 있는데, 이는 너희가 조심하지 않으면 악령을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이란다.

 

네가 하느님의 천사들로 하여금 너를 도와달라고 부를 때는, 언제나 성수로 네 자신을 먼저 축복한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하지 않고 지원을 위해 천사들을 부를 때 그리스도교와 연관이 없는 어떤 물체를 사용하면, 그러면 이렇게 함으로써 악령을 네 삶 속으로 초대할 수도 있게 되리라.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 너는 그 악령을 근절시키는 게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천사들과 의사소통하는데 마음이 뺏기면 마술에 관여하게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일이 벌어지면, 너는 나의 천상 아버지께서 천국 밖으로 쫓아내셨던 천사들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수십만의 그런  천사들이 집을 찾아 지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자신을 그 천사들의 영향력에 개방해 놓은 영혼들은 하느님께 속하지 않는 영적 세계에 재빨리 휘말려들 수 있다. 네가 암흑가를 받아들이자 말자 평화가 사라져 버리리라. 이러한 타락한 천사들은 속임수의 그물 속으로 너를 유인할 것이다. 처음에 너는 희망감을 느끼고 그 다음에는 그런 천사들의 도움에 의해 네가 너의 삶의 모든 면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리라. 결국 너는 네가 네 자신의 운명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잘못 믿게 될 것이다. 평화의 모든 잘못된 개념이 너의 마음을 채우겠지만, 그후 얼마  안되어 너는 끔찍하게 불쾌한 감정을 느끼게 되리라. 

 

네가 하느님의 천사들이라고 믿지만 그분의 왕국에 속하지 않는 그러한 영들과 관여하게 되면, 너는 마귀의 집단과  상종하게 되며 이로 인해 진리에 눈멀고 영혼이 멸망하게 되리라.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천사들로 하여금 너희에게 선물을 수여하도록 허락하지는 않으시는데, 선물은 오로지 하느님께로부터만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느님의 천사들에게 너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청할 수는 있지만, 세속적인 재물이나 영적인 권능을 주십사 하고 요청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너희들이 천사들을 우상화하고 이러한 것들을 추구하면, 너희는 하느님의 첫째 계명을 어기는 죄를 범하게 되느니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82. 모든 인간은 나의 아버지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2014년 12월 2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의 정화를 위해 다가올 어둠의 날들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내가 이제 더 이상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거부될 때에도 나는 위대한 자비의 하느님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무관심과 나에 대한 그들의 증오심으로 인해 나를 괴롭히지만, 나는 쉽사리 용서해 주고 온몸을 다 해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상기시켜 주려고 한다. 나는 한때 그랬던 것처럼 사랑받지 못하고 나의 백성들의 신앙이 이미 예언된 바와 같이 차가워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지금 나의 임무는 유혹을 통해 사탄에 의해 인류에게 부과괸 노예살이로부터 인간을 구해주는 것이다. 인류를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골칫거리인 사탄의 존재를 인간들이 믿지 않는 한, 그들이 나의 선량함과 나의 사랑과 나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나를 아는 너희 모두가 계속 은총 상태에 머물러 있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나에게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영혼들과 내가 누구인지 알지만 나에게 그들의 시간을 전혀 할애하지 않는 영혼들, 그리고 성사들과 진리를 받았지만 나의 왕국에 대한 그들의 권리를 포기하는 그런 영혼들이 얼마나 길을 잃고 방황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거짓 신들을 우상화하고 나에게서 오지 않는 것들을 추구하느라 거의 매일 혼신의 힘을 다 하고 있다. 이들 중에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지만, 나는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이 나의 몸의 일부이므로 언제나 그리하리라.

 

그 다음엔 나에게 불충실하고 나를 배신하며 나의 신성에 의문을 던지는 새로운 계시를 믿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있다.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도 시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들의 온 마음을 다 바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내가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을 사랑하고 있단다. 나는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설 자리를 찾는 일과, 그들이 나에게 호응하거나 나의 위대한 자비를 결국 받아들일 순간을 추구하는 일을 나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리라.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어떠한 부모와도 같이, 하느님께서는 그분 자신의 자녀들 안에서 자기 자신을 보시며 이는 그분께 크나큰 기쁨을 가져다준단다. 모든 인간은 나의 아버지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모든 인간 속에는 선이 들어 있으며, 하느님께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증명하는 것은 바로 이 선이다. 너희들이 친절, 사랑, 인내 그리고 자선의 위대한 행위들을 목격할 때 기뻐하여라, 하느님의 현존이 이러한 속성을 나타내는 영혼들 안에서 역사를 하고 계시니. 죄인들의 마음 속에 들어 있는 이러한 선이 악을 멸망시키리라. 나는 영원히 자비로우며 나의 연민이 모든 것을 감싸주리니, 너희는 결코 희망을 저버려서는 안된다. 나는 나를 부르는 어떤 이도 결코 배척하지 않으리라. 나는 오로지 그들에게 나의 사랑과 나의 평화와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가져다주려고 갈망하고 있단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내게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의 마음안에 내가 사랑을 불붙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과 특히 나의 원수들을 불러 모아 그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끝까지 싸우리라.

 

너희의 예수

 

1283. 나의 현존이 지구를 뒤흔들고 땅이 흔들릴 것이다.

2014년 12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5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재림이 올 때 천둥의 포효처럼 큰 소리가 들릴 것이며, 마치 크나큰 휘장이 들어 올려진 듯이 하늘이 열리리라. 나는 태양보다 더 밝은 크고 흰 빛속에서 나타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나를 둘러싸고 있는 이 크나큰 빛에 의해 눈이 멀게 되리라. 영혼이 순수할수록 그들의 시력은 더욱 명료할 것이며, 그들은 나의 얼굴을 볼 때 기뻐 용약하리라.

 

나의 현존이 지구를 뒤흔들고 땅이 흔들릴 것이다. 그러고서는 큰 정적이 있게 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인 나라고 내가 선언할 때 나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리라. 내가 부르는 사람들 즉 나의 위대한 자비에 의해 축복받았을 사람들에게는 크나큰 기쁨이 있으리라. 하지만 그러한 사랑과 기쁨의 와중에, 큰 슬픔과 두려움 또한 있게 되리라. 나에 대한 증오 말고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자들은 나를 보고 그들의 무릎을 꿇고 고통으로 신음하며 분노와 공포 중에 이리저리 몸부림을 칠 것이다.

 

그 날 나에게 손을 뻗으며그들을 나의 자비로운 품속으로 데려가 주십사 하고 비는 이들은 구원되리라. 나는 너무 연약해서 나를 추구하지 못할 이들은 물론이고 비천한 이들과 길을 잃은 이들에게도 나의 손을 뻗어 주리라. 그들에게 필요한 건 단지 “예수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라는 말로 나에게 속삭이는 것이며, 나는 그들의 발에서 그들의 죄를 털어 내고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데려가리라. 

 

너희들 가운데 나의 재림의 영광스러운 날을 두려워하는 모든 이에게 말하건대, 너희들이 나를 사랑한다면 이 날은 너희에게 최대의 기쁨을 가져다주리라. 너희가 나를 알지 못하면 너희가 그 날 나를 바라볼 때 내게 와서 너희의 팔을 벌리며 나를 환영하리라. 나를 미워하는 자들만이 나의 자비의 손길을 거부하리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기 위해 나를 신뢰하라고 요청하건즉, 나는 끝없는 사랑의 하느님이므로 너희를 공포에 빠뜨리는 것이 나의 의도가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들 중에 영원한 생명의 나의 크나큰 선물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말하건대,  겁낼 게 전혀 없으며 내가 위대한 그 날까지 이 경로를 따라 너희들을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말씀이 어렵게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며 진리를 받아들이기가 아주  힘들 것이다. 하지만 죄의 추악함에 의해 야기된 세상의 상태가 그러하며, 만일 내가 너희에게 이 날에 대해 경고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준비를 갖추지 못할 것이다. 죄의 고통이 그러한 불협화음과 슬픔과 번민을 야기시키는 것은 사탄 때문이지만, 내가 곧 모든 죄를 없애 주리라.

 

너희의 예수

 

1284.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자연적 질서를 창조하셨다.

2014년 12월 5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우주를 가장 완벽하게 창조하셨단다. 우주가 하느님께로부터 유래하는 것이므로, 만물이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따라 정교하고 자연적인 질서를 갖고 있다.

 

인간의 법칙들과 자연의 법칙들은 무엇보다도 월등하신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그래서 만물이 원래의 상태대로 그대로 유지되어져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자연적 질서, 즉 생활할 장소와 먹을 음식과 자유의지의 선물을 창조하셨다. 자연적인 모든 것은 하느님께로부터 온다. 하느님께서는 인간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이러한 질서를 창조하셨다. 우주의 자연 질서—너희들이 먹는 음식과 너희가 마시는 물 그리고 인류의 자연적 번식—가 인간에 의해  방해를 받을 때, 하느님께서는 이에 대해 보복하실 것이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께서 인류를 위해 창조하신 세상의 질서를 바꾸려고 애를 써왔다. 하느님께서는 하느님의 창조의 진리를 잘못된 대체물로 바꾸어 버린 이들을 내버릴 것이므로, 그들은 이 때문에 고통을 당하리라. 만일 인류가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만 계속 꾀하려고 하면, 하느님께서는 인류로 하여금 자연적인 모든 것들이 비자연적인 것으로 바꾸어지도록 허용함으로써 인류가 자신을 비하하게끔 내버려 두실 것이다.

 

인류가 하느님의 법칙들을 변경해 온 것은 사탄의 영향력 때문이며, 이로 인해 파멸을 불러오게 되리라.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게 만족스럽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며, 인간은 자신의 죄스러운 탐욕을 채우기 위해 자연의 법칙을 변경시키려 할 것이다. 인간은 우주의 기원에 관해 거짓 주장을 펼침으로써 우주의 창조를 거부하려고 시도할 정도까지 갈 것이다. 모든 것은 하느님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하느님과 함께 끝나리라. 일어서서 하느님께 도전하는 인간들에게는 모든 좋은 것들이 종막을 고하리라. 인간이 창조의 법칙에 손대자 마자, 지상에서 대징벌을 목격하게 되리라. 하느님께서는 인내로우시지만,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께서 어떻게 그분의 왕국을 통치해야 하는지를 지시하도록 허용하지 않으시리라.

 

인간들이 자신을 그렇게 하찮은 수준으로까지 저하시키고 생명과 인체 그리고 동료 형제자매들을 더 이상 존중하지 않으면, 강력한 폭풍이 아주 많이 몇 주 동안 계속 휘몰아치리라. 이러한 폭풍의 울부짖는 소리들이 많은 나라에서 감지되리라. 너희가 이러한 현상들을 목격할 때에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려졌으며 인류가 그들의 창조주에 대항하여 저질렀던 큰 신성모독 때문에 징벌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너희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85. 너희들이 만약에 신세대영성을 받아들이면, 너희는 나를 거부한다.

2014년 12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2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존재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신성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이 자기들이 전부 만들어낸 거짓 신들을 그렇게도 기꺼이 감싸려고 하니 이게 어찌된 일이냐?

 

나의 현존이 나의 존재를 거부하는 영혼들에 의해 느껴질 때, 그들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반박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러한 현상이 나의 교회 안에서, 책들 안에서 혹은 대화 중에 일어나든가 또는 내가 다른 영혼들 안에 현존할 때 발생하면, 그들은 나의 현존을 비웃고, 놀리며 조롱할 것이다. 하느님의 존재는 전능하며, 이는 어둠속에 있는 영혼들에게는 가장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들은 나에 대한 어떠한 언급에 대해서도 그렇게 독기를 품고 대응한단다. 이러한 자들에게는 나에 대한 깊은 증오가 각인되어 있으며, 그들은 그들이 보기에 존재하지 않는 어떤 이를 어찌하여 그들이 미워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거짓 영성을 감싸고, 내게서 오지 않는 어떤 것을 우상화하거나 이에 집착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경고한다. 너희들이 내가 만든 게 아닌 어떤 영적인 영역에 너희 영혼을 열어 두면, 너희들은 너희로 하여금 그들의 암흑세상 속으로 들어오겠금 교활하게 유인할 마귀들에게 문을 개방해 주게 되리라. 너희들이 신세대영성으로부터 받는다고 믿고 있는 어떠한 평화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네가 신세대영성을 더 많이 추구하면 할수록, 너의 의식이 하느님의 원수들에 의해 장악되는 상태로 빠지게 되어 너는 결국 그들의 영역으로부터 네 자신을 빼낼 수 없게 되리라. 네가 거짓 신들을 우상화할 때는 결코 평화를 얻지 못할 것이다.   

 

세상은 거짓 신조(信條)들과 거짓 신들과 거짓 종교들에 의해 침공을 받았다. 오로지 한 분의 참된 하느님이 계시며, 너는 하느님께서 악마의 덫으로부터 너에게 구원을 가져다주기 위해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보내셨을 때 손수 당하신  큰 희생을 인식함으로써만 하느님께로 올 수 있단다.

 

나를 알면서도 다른 신조에 관여해 보는 자들에게 말하건대, 이를 알아두어라. 너희들이 만약에 신세대영성을 받아들이면, 너희는 나를 거부한다. 만일 나의 교회가 내게서 오지 않는 다른 신조들을 인정하면, 그러면 그들은 나를 배신한다.

 

나의 탄생이 내게서 오지 않는 다른 종교들에 대한 충성을 보임으로써 경축되어질 때, 이는 진리에 대한 최대의 배신행위들 중의 하나가 되리라.

 

너희의 예수

 

1286. 하느님 아버지: 나 없이는 아무것도 없으리라. 우주도 없고, 사랑도 없고,

또한 생명도 없으리라.

2014년 12월 7일 주일 오후 4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희 가운데 한 사람도 내가 누구인지를 잊어버리지 않게 하여라. 태초에 있었으며 마지막에도 있을 이는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이며 만물의 창조주인 나다. 만물이 내게서 유래되었으며 너희들이 나의 지극히 거룩한 천상 위계조직으로부터 내버림을 당하지 않으려면, 모든 이는 내 앞에서 경배해야 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들을 나의 성심이 아주 갈망하고 있으며, 너희가 목격하는 지상에서의 모든 투쟁은 너희들의 영혼 구원을 위한 것이다. 사악한 모든 것은 거짓말의 왕, 유혹자, 비난자, 그리고 나의 최대의 적이자 따라서 나의 자녀들에게도 최대의 적인 나의 원수에 의해 야기된다. 나에게 대항하는 그자는 너희들에게도 대항한다. 나에게 영광을 바치는 사람은 누구나 내게 속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영광을 준다. 이는 나의 독생성자와 나의 사랑하는 자식인 너희들을 포함한다.

 

나의 자녀들을 박해하는 사람은 내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너희들 중에서 나에게 가장 가까운 이들이 감내해야만 하는 모든 번민과 고통과 고립은 사탄과 그자의 타락한 천사들의  위계조직에 의해 야기된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그들의 가장 큰 갈망은 너희들을 내게서 떨어져 나가게 하는 것이며, 이 때문에 너희는 고통받게 되리라. 

 

나는 내가 준 것을 도로 뺏지 않기 때문에, 너의 자유의지는 네가 어느 경로를 택하느냐에 따라 너의 승리가 될 수 있으며 또한 너의 몰락이 될 수도 있으리라. 이는 네가 너의 자유의지를 네 자신과 다른 영혼들의 선익을 위해 나에게 봉헌하면, 너는 너의 최대의 적인 마귀를 굴복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네가 악으로 하여금 너의 영혼을 침공하도록 허용하면, 너는 네 자신의 자유의지로 나와의 모든 관계를 단절할 것이다. 

 

나는 너의 자유의지에 간섭할 수가 없는데, 만일 그리하면 내가 나의 약속을 깨뜨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가 어떤 선택을 하도록 강요할 수가 없다. 나는 단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으로 이르는 경로와 길만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고 나면 너는 네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만일 네가 갈망하는 것이 생명이라고 결정하면,  나의 천상 위계조직으로부터의 모든 선물들이 너에게 관대하게 주어지리라. 마귀의 유혹을 통해 네 앞에 놓여질 장엄하고 화려한 것들 때문에 부디 나를 저버리지 말아야 할 터인데, 네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게 해야 하느니라.

 

사탄이 그자가 받았던 권세를 통해 너희들을 나의 존재에 눈멀게 하기 때문에, 너희들 중 많은 사람이 나를 확실히 알지 못하며 또한 내가 누구인지에 관해서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사탄은 나의 신성을 부인하기 위하여, 온갖 종류의 인간적 논리와 이성을 사용하여 너희들을 공개적으로 조롱하리라. 사람들은 나를 멸시하며 공개적으로 나에 관해 토론하겠지만, 사탄은 원래 교활하고 비겁하기에 자신을 밝히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므로 자신을 결코 드러내지 않으리라. 네가 만일 마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으면, 그러면 너는 나를 믿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너에게 경고한다. 너는 나에 관해 네가 원하는 대로 믿어라, 하지만 악이 네 주위 곳곳에 있으니 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거부하지 말아라. 악의 존재를 부인하면 너는 나를 부인할 터이니, 악은 내가 나타내는 모든 것의 반대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이다. 사랑은 나의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 없이는 아무것도 없으리라. 우주도 없고, 사랑도 없고, 또한 생명도 없으리라.

 

나의 신성 대신에 악을 퍼뜨리는 자를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너희가 이해할 날이 곧 밝아오리라. 너희 눈에서 거미줄이 벗겨질 때, 너희는 나에게로 달려와야 한다. 내가 너희들을 나의 피신처 안으로 데리고 와서 감싸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그 순간부터는 내가 계속 너희 눈물을 닦아주고 모든 고통을 몰아내며 너희들을 영원히 나의 왕국의 빛속으로 데려오리라.

 

나는 감미로운 자녀인 너희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들이 나의 하늘나라로 돌아올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287.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드님께서는 나에게 뱀의 머리를 짓밟는 권능을 부여하셨다.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가장 예기치 않은 장소들에서 새로운 전쟁에 대한 소문을 들을 때, 너희는 묵시록에 함유되어 있는 예언들의 실현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알아야 한다.

 

지구의 자연질서가 혼란해지고 인류의 행동거지가 세상 도처에서 난잡해질 때, 이는 준비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것들 모두가 모든 사악에 대한 마지막 보루를 쌓는 데 있어서 일어나야 하며, 이는 악마의 악랄한 침공에서 비롯된다.

 

인간이 인간에게 등을 돌리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사람들이 서로를 잔인하게 대할 것이며, 각자는 남의 믿음을 저버릴 것이다. 이런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사랑이 인류의 마음에서 사라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나의 아드님을 믿는 이들마저도 그분의 가르침을 저버릴 것이다. 그들은 그분을 사랑하지만, 그분께 가장 가까운 이들도 그분을 배신하리라. 그분을 대표하는 이들은 유다가 했던 것처럼 그분을 그분의 적들에게 넘겨주리라.

 

일어나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의 진리를 선포할 만큼 아주 강한 이는 거의 없다. 인간은 나약하며, 인간이 완전해질 수 없는 것은 죄때문이다. 죄가 뿌리뽑힐 때까지, 인류는 나의 아드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리라. 그때까지는 기도가 사탄의 권세에 맞서는 너희의 유일한 무기다. 특히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매일 바쳐야 할 터인데, 묵주기도는 사탄의 권세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지상교회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사탄에 의해 이끌리고 있는 모든이들의 권세를 약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건대,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이며 원죄없는 동정 마리아, 그리고 하느님의 어머니인 내가 오늘 너희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마. 나는 인류의 보호자가 될 은총을 부여받았다. 갈등의 시기에 너희는 나의 보호막 속으로 피해야 한다. 나는 마귀의 사악함에 맞서 나를 부르는 너희 각자를 보호해 주리라. 너희 앞에 놓여 있는 시련에서 악마가 나의 아드님께 계속 충성하려고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공격하려고 할 때, 너희는 나의 보호 아래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나의 아드님께서는 너희들을 그분께 더욱 가까이 데려올 수 있도록 나에게 뱀의 머리를 짓밟는 권능을 부여하셨다. 내가 너희를 보호할 수 있음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나는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든 이에게 호응하리라.

 

나는 하느님을 섬길 의무를 갖고 있으며,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충절을 지킨다. 내가 나의 아드님을 위하여 하지 못할 일은 아무것도 없으며, 고통과 번민으로부터 너희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기 위해 그분께서 하시지 않으실 것 역시 아무것도 없다.

 

너희들이 나에게 보여주는 사랑에 대하여 감미로운 자녀들인 너희에게 감사한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내게 주는 사랑을 가지고 그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의 아드님께 봉헌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나는 계속 하느님의 겸손한 종으로 남아 있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88. 구원의 어머니: 나는 모든 시대에 걸쳐 그분의 메신저로 보내졌었다.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

 

나의 사랑하는 애야,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인 원죄없는 동정 마리아이며, 너희에게 지상에서의 나의 임무의 목적을 밝히기 위해 왔다.

 

나는 주님의 종이며, 나의 천상 아버지에 의해서 세상의 구원자이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낳도록 임명되었다.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보내지셨던 그분의 독생성자의 탄생을 통하여 내가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한 뜻을 이루도록 불림을 받았던 것처럼, 나는 모든 시대에 걸쳐 그분의 전달자 역할을 부여받았다. 나는 그분의 천상 왕국의 신비를 드러내기 위해 그분의 전달자로 보내졌으며, 세상 사람들에게 중요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언제나 그분의 거룩한 이름으로 왔다. 나는 내 자신의 판단으로 온 게 아니었는데, 내가 결코 그런 권한을 받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께서 영혼들을 그분의 신성한 자비속으로 불러들일 수 있도록,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의 충실한 종으로서 하느님의 이름으로 왔었다. 영혼 구원에 있어서 지극히 거룩하신 복된 삼위일체에 의해 인허를 받은 이 마지막 사명과 관련하여 내가 지금 다시 온 것이다.

 

나는 메시아께서 처음 오실 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나의 아들이신 그분께서 그분의 재림에서 드러나시기 전의 이 마지막 시기에 내가 최종적으로 그분의 거룩한 메신저로 왔다.

 

내가 수세기를 걸쳐 지상에서 발현했을 때마다, 어떤 징조가 세상에 주어졌다. 많은 경우에 나는 내적담화의 선물을 통하여 중요한 예언들을 나타냈지만, 어떤 경우에는 전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대신 어떤 징조가 주어졌으며, 식별의 은사로 축복을 받은 이들은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이 무엇을 알기를 원하시는지를 이해했다. 하느님의 유일한 갈망은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것이었기에, 하느님께서 이러한 신적 개입을 인허하셨던 것은 그분의 위대한 관용 때문이다.

 

무에서 만물을 창조하셨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새겨진 기만으로부터 그들을 구출해 주기를 갈망하실 때에만 개입하신단다. 악마가 큰 혼란을 야기할 때,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로 하여금 그분께서 그들 각각에 대해 지니고 있는 위대한 사랑에 마음을 열게 하기 위해 항상 개입하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정중하게 이 사명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하느님의 위대한 자비가 없었더라면 많은 영혼들이 멸망했을 터이니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89.  모든 사람들을 위한 그 새 종교는 비그리스도교 신앙들을 끌어들일 것이다.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오늘 너희에게 너희 마음을 가볍게 해줄 소식을 갖고 왔다. 나의 거룩한 말씀에 충실한 나의 소중한 사도들인 너희는 나로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을 것이다.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질 이 은총들은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 있어서 너희에게 아주 큰 위로를 주리라.

 

나는 또한 그들의 삶에서 나를 제외시킨 불쌍하고 혼란스러워 하며,  그릇된 길로 이끌리고 불안해 하는 모든 그러한 영혼들을 구할 수 있는 은총도 너희에게 준다. 단지 내가 필요로 하는 건, 이러한 영혼들의 보속으로 바치는 너희들의 기도와 인내다. 이 선물은 특별한 선물이며, 곧 엄청난 혼란이 모든 그리스도 신앙을 뒤흔들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저버릴 것이기에 내가 이 선물을 하사한다.

 

전쟁에 대비하고  있는 군대에 합류하는 신병들처럼, 사람들은 그리스도교로 변장할 새로운 종교에 가입할 터인데, 그들은 이 종교를 ‘사람들의 종교’—강한 이들, 약한 이들 그리고 모든 죄인들을 아우르는 종교이며 또한 이것이 모든 정치적 장벽을 가로지른다고 말할—라고 부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그들 자신의 그리스도적 가치를 강화시켜 준다고 믿겠지만, 실제로는 그들은 나를 저버릴 것이다. 이러한 대 기만을 위한 방도가 이제 수립되었으며, 그 새 종교의 지도자들이 이미 지명되었다. 침묵중에 열심히 단호하게 일해 온 그들은 꽤 오래 전부터 많은 나라에 그 씨앗들을 심어놓았으며, 그 결과들을 곧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새 종교는 동정적(同情的; 역주: 남의 어려운 처지를 안타깝게 여기는)인 것처럼 보여지리라. 모든 사람들을 위한 그 새 종교는 비그리스도교 신앙들을 끌어들일 것이며, 이 운동을 방어하기 위하여 설득력있는 온갖 거짓말이 제시될 것이다. 하느님의 법칙들은 완전히 무시될 것이며, 그들의 범세계적 복음화로의 새로운 접근방법을 정당화하기 위한 모든 시도가 이루어지리라.

 

그러한 변화를 방어하기 위하여 나의 교회 안에 있는 자들에 의해 행해질 연설들은 이 새로운 허위 교리의 첫대목을 소개하기 위해 필요하게 될 터인데, 그속에는 독특한 기만이 담겨 있으리라. 나의가르침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는 말들은 나를 진정으로 아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친숙하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나를 언급할 때에는 나의 신성을 업신여기고 모욕하는 말을 사용하리라.  

 

나는 내 자신의 사람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안다. 나는 나의 적들을 알며, 그들에게 귀기울일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은 나를 안다고 말하리라. 나의 적들이 그들이 내게서 왔다고 말하거나, 나에 대해 경멸하듯이 말하거나, 나의 말씀을 거의 존중하지 않거나, 나의 말씀을 다시 정의하려고 할 때에는, 경계심을 가져라. 나의 가장 교활한 적 조차도 나의 원수로부터 오는 모든 것들이 항상 혼동스러울 터이므로, 자신도 더듬거릴 것이니 말이다. 하느님께로부터 오며 거기에 성령이 현존하는 그 무엇도 어떤 식으로든 나 예수 그리스도를 결코 조롱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나의 교회 내부에서 혼란을 목격하고 인간의 요구와 갈망을 존중하는 새로운 교리를 목격하게 될 때에는, 그것들이 가져다주는 그 무엇도 좋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인 너희는 마음이 동요하고 겁을 먹고 슬픔에 가득 차게 되리라. 곧 추악한 머리를 드러낼 이 아주 흠오스러운 것으로부터 내가 하느님의 자녀들을 구원하는 걸 도울 은총을 너희들 가운데 나를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것은 그런 일들이 곧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선물들을 받아들이고, 너희를 돕고 또한 너희를 인도해 주겠다는 나의 약속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내가 지금 이를 너희에게 가져다줄 터이니. 나의 말씀은 오래 전에 인류에게 주어졌다. 그 말씀은 새로운 게 아니다. 그 말씀에 무엇을 덧붙이거나 변경하는 자는 큰 고통을 당하리라. 이는 거룩한 성경에 예언되어 있으며, 바로 그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나의 말씀은 나의 원수에 의해 조작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그 결과로 생기게 될 거짓말을 집어삼키리라.

 

너희의 예수

 

1290. 인간의 양심은 그의 영혼에는 거울과도 같다.

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오전 12시 1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간의 양심은 그의 영혼에는 거울과도 같다. 양심이 느끼고 응답하며 믿는 것이 그의 영혼속에 반영된다. 이는 하느님께서 보시기에는 나쁘다고 네가 마음속으로 알고 있는 어떤 것에 대하여 만일 너의 양심이 너에게 경고를 하면, 너는 그것에 귀를 기울여야만 한다는 걸 의미한다.

 

너에게 악이 제시될 때 만일 너의 양심이 너로 하여금 하느님의 말씀을 방어하도록 이끌면, 너는 그렇게 해야 함을 알고 있으므로 그것에 호응해야 한다. 너의 양심이 너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 때 네가 악을 수용하면, 그러면 너는 하느님의 말씀에 불충실하다. 만약에 네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면, 너는 너의 양심이 너를 인도하도록 해야 한다.  성령의 선물로 축복받은 그리스도인의 영혼 안에서는, 마귀의 온갖 형태의 기만에 대하여 양심이 완전히 경계하고 있으리라.

 

만약에 네가 너의 양심을 부인하면, 너는 하느님을 부인한다. 네가 하느님을 부인하면, 너는 네 자신의 유산을 부인한다. 네가 내게서 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 어떤 걸 받아들이려고 결코 변명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만일 너의 양심이 너에게 어떤 길을 가르켜주는데도 네가 반대 방향을 취하면 그러면 너는 나의 잔을 받아들이지 못했을 터이니 말이다. 나의 잔이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네가 그리스도인이면, 너는 반드시 나의 적들과 마주치게 되리라. 그리스도인들은 내게로부터 오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멸시를 받는다. 네가 어떤 편견에도 시딜리지 않을 때가 있겠지만, 네가 나의 이름으로 도전을 받게 될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그 날이 올 때, 너는 나의 거룩한 말씀을 부인함으로써 나를 저버리겠느냐?

 

나에 대한 너의 믿음이나 너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냐? 옳은 것 대신에 그릇된 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기 위하여 네가 얼마나 멀리 갈 준비가 되어있는지를 네가 알게 되는 것은 오로지 큰 환난에 처하게 될 때 뿐이란다. 거룩한 성경안에 주어져 있는 교의를 부인하는 그 무엇도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만큼 충분히 강한 사람들은 나의 잔을 받아들이리라.  그 잔은 나의 성혈과 그것을 함유하고 있는 성작을 나타낸다. 그 잔은 네가 하느님의 말씀을 수호하기 위하여 큰 확신을 갖고 나아갈 때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될 고통을 나타낸다.

 

하느님께서 거룩한 성경에 함유되어 있는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그분의 법칙을 사실로 선언하셨다면, 그러면 너희는 그 법칙에 어긋나는 어떤 것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나의 이름으로 교의를 부정하는 것은 나와의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다. 나의 지상교회가 암흑의 교리를 받아들이려고 돌에 새겨진 교의를 부인할 날이 오리라. 너의 양심이 다르게 말함에도 불구하고 네가 이 기만을 받아들이면, 너는 이단의 죄를 범하게 된다. 네가 그리하면 너는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나 나의 사도라고 부를 수가 없을 터인즉, 왜냐하면 네가 그러면 내가 너와의 인연을 끊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291. 너희들은 진리에 얼마나 충실했느냐에 따라 심판받게 될 터이니, 남들에 대한

너희의 행위는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리라.

2014년 12월 14일 주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백성들은 나의 십자가상 죽음을 통해 나에 의해 큰 선물을 받았다. 세상 사람들을 마땅한 죽음으로부터 구속하기 위해 바쳐진 이 희생은 나의 아버지께서 지상에서 남은 이들을 구원할 그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행하셨던 그분의 마지막 계약의 일부분이다.

 

수세대를 걸쳐 나의아버지의 책에 함유되어 있는 진리가 선포되었으며, 그분의 거룩한 종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지지하였다. 하지만 너희는 얼마나 이를 많이 망각했으며 거의 모르고 있으니. 너희를 이끌도록 임명을 받은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잘못을 범했으며, 하느님의 말씀에 손을 대면서 높이 쳐든 그들의 교만한 머리는 그들이 천국으로부터의 경고를 직면하게 될 때는 수치심과 공포에 떨어질 것이다. 이러한 성직자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해 주마.    

 

너희들은 진리에 얼마나 충실했느냐에 따라 심판받게 될 터이니, 남들에 대한 너희의 행위는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리라. 나는 너희들을 징벌할 것이며, 너희들이이교도들의 법을 파기하고 먼 옛날에 너희에게 주어진 그 말씀을 선포할 때까지 나의 정의는 수그러들지 않으리라. 하느님의 법칙들에 대한 너희들의 능멸은 나에게 큰 수치를 가져다주지만, 나로 하여금 영혼들을 잃게 할 너희들의 속임수는 너희를 파멸로 이끌고 가리라. 나의 백성들 중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그런 이들은 네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들은 너희가 나의 백성을 오도했던 이유를 나의 대전에서 답변하도록 요청받을 때 그 심판석에 앉아 있으리라. 너희들은 너희의 권세와 영향력이 나무랄 데 없이 완벽하다고 믿겠지만 너희들의 영광은 사라지고 있으며, 너희들이 걸치고 있는 금색과 흰색 의복은 걸레처럼 되고 반짝거리는 너희의 면류관들은 잡초로 교체되리라.

 

세상의 모든 죄들 중에서, 나의 종인 체 하면서도 실제로는 나를 섬기지 않는 그런 위선자들보다 내 눈에 더 나쁜 것은 없다. 너희들이 나를 신성모독하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죄의 의미에 대해 거짓말을 해 대면, 나는 너희에게 숨돌리기도 힘들 만큼 아주 큰 징벌을 내리리라. 아주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아래로 팽개쳐질 것이며, 나의 적들에게 넘겨져서 나의 제단을 모독할 각각의 교회는 대홍수에 의해 파괴되리라. 너희들이 나에게 죄악을 저지를 때마다,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에게도 죄를 범한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새로운 거짓 교리를 배척할 때까지 또한 너희가 처음에 배운 바와 같이 진리—하느님의 거룩한 말씀—를 선포하고 성사들을 수호할 때까지, 나는 너희에게 계속 경고를 보내리라.   

 

너희들이 누구를—나를 또는 나에게 속한다고 고백하지만 실제로는 짐승의 노예인 자들을—선택할지를 결정할 그날까지, 이 메시지들을 통해 나는 너희에게 진리를 상기시켜 주고 주의를 계속 환기시킬 것이다.

 

너희의 예수

 

1292. 대신에 그들은 교의를 교리에서 분리시키는 함정에 빠지게 되리라.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오후 9시 5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바리사이파인들이 상상할 수 있는 온갖 술책을 동원하여 나를 공격하도록 병력을 보냈을 때, 그들은 그 시각에 메시아의 도래에 관한 예언들을 성전에서 설교하고 있었다. 그들이 나에게 야유를 퍼부으며 나의 도덕성에 관한 허위사실을 퍼뜨리려고  했을 때에도, 그들은 성경 구절을 인용하였다. 바리사이파인들이—나의 아버지께 모욕이 되는 온갖 종류의 이름으로 나를 부르면서—나를 박해했을 때, 그들은 메시아의 도래에 대비하여 하느님의 백성들을 계속 준비시키고 있었다. 내가 그들 가운데 있었지만, 그들은 내가 성령으로 가득 차 있어 나를 무시할 순 없었지만 나를 인정하기를 거부하였다. 내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했을 때, 바리사이파인들은 나의 부활의 증거를 받았지만 그 대신 진리를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퍼뜨리려고 작정했다. 그들의 이러한 행위 때문에, 수백만의 영혼들이 그들에게로 끌려가서 자기들의 정당한 유산—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내가 세상 사람들을 나의 재림에 대비하도록 준비시키는 이때에도, 나의 지상교회의 성직자들은 동일한 짓을 저지를 것이다. 그들은 내가 다시 올 그 위대한 날에 대해 설교하겠지만, 재림이 다른 세기에 일어날 거라고 가정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갈망하는 대로 영혼들을 준비시키지 않으리라. 그들은 나의 백성들로 하여금 화해하고 기도하며 성사들을 모시며,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어김없이 지키라고 촉구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에 그들은 교의를 교리에서 분리시키는 함정에 빠질 것이며, 하느님의 예언자들에게 주어진 메시지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리라.

 

내가 진리의 책을 통해 지금 그들에게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렇게 눈이 멀었다. 그들이 나의 왕국으로 이어지는 올바른 길을 참되게 알지 못하면서도, 나의 왕국으로 길을 인도하고 있다고 말하니 그들은 얼마나 무지하냐. 그들은 거룩한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그 속에 담겨져 있는 내용을 우선 받아들여야 할 터인데, 그러지 않으면 어찌 그들이 나를 알 수 있겠느냐? 나는 밤중에 도둑처럼 올 것이며, 그들은 준비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기에 나를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리라. 

 

지금 나는 나의 성직자인 너희들 앞에 서서 너희로 하여금 나에게 귀기울일 것을 요청한다. 나는 너희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믿고, 내가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기 위해 무엇을 했으며 또한 내가 나의 아버지의 계약을 완성하기 위해 지금 해야만 할 일이 무엇인지를 믿기를 요청한다. 그때가 다가옴에 따라, 나의 날이 곧 있게 되리란 징조들이 너희에게 주어지리라. 나는 너희들이 잠에서 깨어나 나의 목소리를 듣게 하려고 이렇게 하리라. 너희가 죄에 관한 진리와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진리, 그리고 그 말씀이 나의 신성에 관한 진리와 함께 어째서 결코 조작될 수 없는지를 말하라고 촉구한다.

 

이러한 징조들이 너희에게 주어질 때, 성령이 너희 위에 부어질 것이며 너희들 중 단순히 순종하며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가 이때 너희에게 말하고 있음을 즉시 알아차리라는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그러면 나는 너희를 나의 사랑으로 채워줄 것이며, 너희들은 내가 세상과 하느님의 각각의 자녀를 구원하기 위한 나의 계획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나를 도우기 위해 무엇이 요구되는 가에 대해 명료한 마음으로 사물을 실제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리라.

 

귀를 기울여라. 준비하여라. 나의 힘과 나의 용기를 받기 위해 기도하고, 나에 대한 너희의 의무를 결코 잊지 마라.

 

지금과 영원히 나를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평안히 가거라.

 

너희의 예수

 

1293. 네가 행하는 각각의 선행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오후 11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성령으로 축복받고 내게서 왔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참된 식별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쉽사리 파악될 수가 있다. 그들은 결코 개인적인 관심을 끌거나 칭찬받으려고 기대하지 않으리라. 그들은 절대로 인기를 끌려고 하지 않을 것이며 유명해지지도 않을 터인데, 너희가 하느님의 목소리로 말할 때 세속 사람들은 진리를 멸시하므로 많은 비난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언제나 이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며, 세속에서는 결코 말씀이  열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너희가 나의 교회와 세속적 세상이 합병되는 것을 목격할 날이 올 때,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라. 나에게 충실하고 성경에서 인류에게 주어진 대로 말씀을 공공연하게 선포하는 나의 종들은 결코 인기가 없다. 그들은 용인될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은 그들의 목소리를 좀처럼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며 주로 진리를  무시하고 묵살해 버린다. 

 

너희들 가운데 자기 자신을 나의 말씀에 대한 스승으로 치켜 세우고, 신중하게 선택된 말 뒤에 숨어서 하느님의 말씀에 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들이 있다. 나는 너희가 왜 그리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건 내가 영혼을 구원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대신 너희는 영혼들을 내게서 떼어 내려고 갈망하고 있는데, 이는 너희가 나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평신도를 포함한 나의 교회의 반역자들에게 말하건대, 내가 이렇게 말해 주마. 네 자신의 정원을 살펴 보아라, 그것이 방치되고 있으며 토양이 척박하니. 잡초가 뿌리를 내렸으며, 네가 썩은 것들을 파내고 그 토양을 새롭고 비옥한 토양으로 바꾸어 주지 않으면 건강한 식물이 결코 자라나지 않으리라. 네가 너의 정원을 재단장하고 새롭게 시작해야만, 그것이 생명을 다시 산출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 없어질 것이며 그속에 있는 모든 것은 죽어 버리리라. 너는 네 자신의 생명만 멸망시킬 뿐아니라, 나의 원수는 아무런 의리가 없으므로 너에게 가까운 사람들마저도 멸망하리라. 또한 심지어 그자가 나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그자의 종으로 장악한 사람들까지도 망할 것이다.

 

나에게 속한 사람들은 여러모로 나와 유사하다. 그들이 나의 성심에 더 가까이 있을수록, 그들은 나를 더 많이 닮는다. 그들은 결코 나에 대한 그들의 지식을 뽐낼 수 없을 것이므로 겸손할 것이다. 그들은 오로지 내가 말할 것만을 말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증오를 유발하게 된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리하리라. 그들은 그들이 행한 어떤 좋은 일 때문에 들어 올려지거나 칭찬을 받으면 아주 심기가 불편할 터인즉, 그것이 그들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지 나의 거룩한 뜻을 이루려고 노력한다.

 

 “나는 하느님의 종이니 나를 쳐다보라”고 외치며 그들이 나의 이름으로 행한 선행들을 모든 세상사람들이 보도록 자랑스럽게 제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나를 역겹게 한다. 네가 어떤 자선 행위를 완수하면, 다른 일로 넘어가고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네가 하는 것은 나의 일이니, 칭찬받으려고 애쓰지 말라. 나의 이름으로 수행되는 모든 선행들은 겸손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바쳐져야 한다.

 

너는 절대로 나의 이름으로 네 자신을 추켜세우지 말아야 할 터인즉, 그건 나에게 혐오스러운 짓이기 때문이다. 네가 하느님을 섬길 때, 너는 그분의 백성을 섬기고 이러한 일을 하도록 너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하느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네가 남으로부터 감사, 치사 또는 칭찬을 받으려고 애쓰면, 너는 나의 이름으로 그러한 행위를 행한다고 말할 수 없다.

 

너희의 예수

 

1294. 구원의 어머니: 사랑의 선물은 성탄 시기에 강화된다.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4시 25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아드님의 사랑은 성탄 시기에 가장  풍부하게 주어진단다.

 

그분의 탄생을 경축하는 이 시기에 그분께서는 그분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채워 주신다. 너희들이 하느님의 자녀로서 너희에게 자연스럽게 주어진 사랑을 갖고 그대로 살아 가야만 하는 것은 바로 이때다. 너희들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사랑의 선물을 소중히 여기고 너희가 아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선물을 나누어야  한다.

 

이 사랑의 선물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영혼 안에서 크리스마스철에 강화되며, 너희들이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만 하는 것은 바로 이때다. 나의 아들께서는 가정에서 태어나셨으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하느님께서는 가까운 사람이 아무도 없이 어떤 사명을 갖고 보내진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거룩한 가정 내에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셨다.

 

너희 가족들을 사랑하고 과거에 잘못한 일들을 용서해 주어라.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이를 사랑하여라. 너희는 사랑을 나눔으로써 미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때로는 이것이 어렵겠지만 너희는 점차 강력해져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며 평화로워질 것이다. 증오는 부정적인 감정이며 불행하다는 감정을 마음속 깊이 일으키고  영혼을 고갈시킨다. 증오는 영혼이 죽어버릴 때까지 영혼의 핵심을 침식시킨다. 증오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가장 강력한 은총인 사랑의 선물로부터 너희를 분리시키게 하지 말아라.

 

하느님께서 너희 각자를 사랑하시듯이 이 성탄 시기에 서로를 사랑하여라. 너희에게 가장 악랄한 행위를 저질렀던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아드님께 너희를 증오의 짐으로부터 해방시켜 달라고 청하여라. 

 

사랑이 번성하는 가정에는 가장 영광스러운 형태로서의 하느님의 사랑이 존재한다. 서로에 대한 사랑을 느낄 만큼 충분히 복된 그러한 가정들은 그들 자신의 삶에서 사랑을 갖고 있지 않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 사랑을 전파해야만 한다. 사랑하는 가정에서 양육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인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이 가정의 품속으로부터 퍼져나가는 방법이다.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기 위한 그분의 지상 사명도 사랑하는 가족의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성탄 시기에 너희가 서로를 사랑하기를 바라고, 나의 아드님께 남을 더욱 사랑하는 은총으로 모든 가정을 축복해 주시도록 요청하기를 바란다.

 

가정에 존재하는 사랑은 사탄에 의해 그 앞에 놓여지는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할 수 있다. 사탄이 아주 싫어하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의 기초인 가정이다. 악마는 가정을 그자의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가족 단위를 파괴시키기 위해 어떤 짓도 행할 것이다.

 

가정에서의 사랑과 일치는 천국으로부터의 크나큰 선물이며, 너희들은 언제나 일치되어 있도록 힘써야 한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95. 오, 크리스마스에 그들이 내게 돌아오면, 이는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가져다 줄런지.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오후 8시 4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것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주는 메시지다. 너희 모두가 나의 성탄을 축하함에 따라, 이는 나의 날이니 이 특별한 날에 내가 너희들의 마음에 들어오게 해 다오.

 

나를 내빈으로 초대하여 너의 집안에 들어오게 하고 너의 가족, 친구들과 이웃들 중에 나를 잊어버렸을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하여라. 크리스마스는 나에 관한 경축행사이지만, 그 행사중 큰 기쁨의 와중에서도 나는 무시된다. 나에 대한 언급이 너희 마음을 기쁘게 하고 너희에게 즐거움을 일으키며, 미래—나의 탄생 이후 내가 너희에게 보장해 주었던 바로 그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다주게 하여라.

 

더 이상 나를 숭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내가 그들에 대해 갖고 있는 사랑을 깨우쳐 주고, 내가 얼마나 다시 그들의 삶의 일부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는지를 상기시켜 주어라. 오, 크리스마스에 그들이 내게 돌아와서 나의 평화와 나의 사랑을 그들에게 가져다주기를 간구한다면, 이는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가져다 줄런지. 만일 그들이 크리스마스에 내게로 돌아오면, 나는 나의 신성한 피신처의 안전망 속으로 그들을 감싸주고 결코 다시는 나와 헤어지지 않게 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들은 나의 가족이며 나는 너희들의 가족이다. 나는 나의 자비를 통해 너희들을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품속으로 데리고 가며, 나의 아버지께서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부모의 열정으로 너희를 사랑하신다. 오,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너희가 나를 인정하고 나에게 도움을 청할 때 얼마나 많은 즐거움을 느끼시는지.

 

나에게 있어서 너희는 나의 전부이며,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희의 상상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모두를 망라한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적들의 사악으로부터 너희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너희 모두를 위해 불타는 동정심과 강력한 결의로 투쟁하리라. 나는 큰 질투심을 갖고 너희들의 영혼을 보호할 것이며, 너희들을 무사하게 나의 왕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선전(善戰)하리라. 내가 아무리 많이 반대를 받고,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많이 나의 이름으로 멸시를 당해야만 하며, 나의 원수가 너희들 앞에 아무리 많은 유혹을 놓는다 하더라도, 나는 영혼들을 위한 이 투쟁에서 승리하리라. 이는 사실인즉, 하느님께서는 그 무엇도 하느님과 그분의 자녀들 사이에서 훼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실 터이므로, 그런 일은 일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는 자는 몰락하리라. 증오는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며, 거짓말들은 그 뿌리가 깊지 않으므로 드러날 것이다. 진리는 시대의 시련을 이겨 내리라.

 

나는 하느님의 소중한 가족인 그분의 자녀들을 일치시키기 위해 곧 오리라. 너희들의 마음을 들어올리고 나의 적들에게 너희의 정기를 떨어뜨리도록 허용하지 말며, 희망을 갖고 오로지 이에 대해서만 생각하여라. 나의 위대한 자비에 대한 온전한 확신을 갖고, 너희들의 구원자이며 구속자인 나를 너희들의 삶속으로 다시 맞아들일 준비를 하여라. 나의 약속들은 너희에게 최대의 희열을 가져다줄 터이니 기뻐 용약하라. 나의 때가 얼마 안 남았으니, 이 크리스마스는 즐거운 성탄절이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296. 내가 나의 신성한 자비 속에 오는 날은 깨우침의 날이 되리라.

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오후 4시 5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이 특별한 시기에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이 내게 와서 나로 하여금 나의 소중한 피로 그들을 씌워주게 허용해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나의 나의 크나큰 자비의 표지로서 지상에서 나의 목숨을 내버렸으며, 이제 너희 모두를 또 다시 나에게로 불러 모으기 위해 올 때에는 내가 산들과 바다를 움직이고 땅을 뒤흔들리라.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며, 내가 너희로 하여금 나의 때를 맞이할 준비를 시키고 있음에 따라 너희에게 큰 축복과 위안을 가져다준다. 너희의 마음이 나를 환영하도록 하여라.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이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포함한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게 해다오. 나는 이 성탄절에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며, 나의 때가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고 너희에게 보장한다. 나는 너희에게 나의 자비를 드러내기 위해 곧 오리라. 너희들 가운데 이 선교사업을 이끌고 있는 나를 얕보는 자들에게 말하건대,  내가 너희들의 경직된 마음을 성령의 선물로 뚫을 것이다. 너희가 갖고 있는 모든 의심이 곧 사라질 것이며, 너희의 짐이 가벼워지리라. 그때까지 너희들은 나에 대한 너희의 거부를 기뻐하는 거짓말의 왕에 의해 야기된 나로부터의 분리의 고통을 감내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수그러들지 않는 열망으로 너희들을 사랑하니 나를 거부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들 중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기를 빌면서 너희에게 와야 한다니, 씁쓰레하면서도 감미롭구나. 이 신성한 개입이 너희에게 아낌없이 주어짐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이를 통해 나를 받아들일 수가 없으니, 나는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너희들은 진리를 계속 선포하려고 시도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대신 너희는 나를 잔인하게 배척했으며 심지어 이를 나의 신성에 어울리지 않는 방식으로 그리하였다.

 

내가 나의 신성한 자비 속에 오는 날은 깨우침의 날이 되리라. 네가 행한 그 무엇도 나에게 숨길 수가 없을 때, 너는 내가 너를 완전한 단절의 시간으로 데려갔음을 즉시 알게 되리라. 네가 나약했기에 저질렀던 모든 행위에 대해, 너는 나의 수난의 고통을 느낄 것이며 그 고통은 이제 네 자신의 것이 되리라. 너는 단지 네가 나에 대해 갖고 있는 신앙 만큼만 회한의 정을 느끼게 되리라. 너희들 중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너희가 무엇을 할 필요성이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 중 일부는 그들이 나하고의 사이에 큰 간격을 만들어 놓았기에 양심의 조명을 거부하리라. 

 

대 경고 동안 내게서 너희의 얼굴을 가릴 교만하고 오만한 자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해 주마. 너는 나의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된 하느님의 자녀이니 내가 너에게 큰 자비를 보여 주리라. 너를 사랑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아라—악마인 그자는 너의 최대의 적이니 너를 깔보는 그자만을 두려워 하여라. 네가 나를 거부하여라 그러면 너는 나의 최대의 원수에 의해 그자의 노예가 되겠지만, 만일 네가 그자를 배척하면 나의 권능이 너를 에워싸서 보호해 주며 나의 왕국속으로 무사히 데려가리라. 내가 이러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말할 때는 실제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네가 알고 있도록, 미리 너에게 이를 말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이 올 때, 너는 내가 한 말을 기억해야 한다. 나를 두려워하지 말진대, 두려워할 게 있느냐? 내가 너를 위하여 나의 생명을 바쳤거늘, 너는 왜 단지 너의 영혼의 멸망만을 추구하는 마귀에게 너의 생명을 주길 원하느냐?

 

네가 돌아올 수 있는 오로지 하나의 길만 있으며, 이는 너의 사랑하는 구원자이며 구속자인 나에게 로 향하는 길이다. 나는 너의 안전망이다. 너의 구원을 회피하려고 하지 말아라. 언제나 나의 동정심과 나의 사랑과 나의 큰 자비를 명심하여라. 나의 신성한 자비가 여기 있으니 네가 원하다면 마음대로 가져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297. 인본주의는 하느님께 대한 공개적인 모욕이다.

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오후 3시 1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 자신들로 하여금 세상을 타락시키는 악령에 관해 걱정하지 않게 하여라. 모든 걸 나에게 맡겨라.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고 나를 흠숭하며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남들을 사랑하는 한, 내게 맞서는 모든 것들에 의해 야기되는 고통으로부터 내가 너희들을 보호해 줄 터이니. 

 

너희들이 감내해야 할 최악의 고통은 범세계적인 규모의 소위 자선행위들과 인도주의적 관심사를 목격하는 것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나의 적들은 그들의 속셈을 숨길 것이다.  너희들은 너희 마음속으로 기만자가 작업 중임을 알게 되리라. 세속적 세상과 나를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정치와 인도주의적 행위에 대해서는 말을 하면서도 인간 생명의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어떻게 해서든 널리 알리지 않으면, 이는 내가 갈망하는 바가 아님을 알아두어라. 나를 대변한다고 말하는 자들이 인류에 맞서는 다른 행위들에 대해 말하듯이 낙태의 해악에 대하여 같은 열정으로 말하지 않으면, 뭔가가 잘못됬다는 걸 알아두어라.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태에서 출생을 기다리며 아직 양육되고 있는 어린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분의 자녀들을 살해하는 모든 자들에게 징벌을 내리시리라. 그러한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은 나의 아버지께 대항한 그들의 죄를 참회하지 않으면 끔찍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나에게 속하고 나의 지상교회를 대표하는 자들은 진리를 선포하지 못했다. 낙태를 비롯한 살인은 하느님께 대한 최대의 죄악들 중 하나이다. 그러한 죄의 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대단한 참회가 필요하다. 그런데도 왜 나의 교회가 이 죄악—나의 아버지께 도전하는 가장 혐오스러운 행위들 중의 하나인—에 맞서 힘차게 싸우지 않느냐? 왜 그들은 인도주의적 행위의 중요성에 관해 설교하면서 가장 심각한 죄를 인식하지 못하게 주의를 딴 데로 돌리느냐?

 

인본주의는 하느님께 대한 공개적인 모욕인데, 왜 그런가 하면 이는 만유의 창조주 대전에서 죄를 회개할 필요성에 그 초점이 있는 게 아니라 인류의 요구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느님께서 내려 주신 계명들 속에 명백히 정의되어 있고 영원한 지옥살이로 이끄는 대죄들을 무시하면, 인류의 인권에 대한 동정심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것이 그러한 죄들에 대한 속죄를 해주진 않으리라.

 

너희들이 나를 믿고 또한 너희가 나를 섬긴다면, 그러면 너희는 오로지 진리만을 말해야 한다. 진리란— 너희들을 박해하는 자들이 아니라—죄가  너희들의 가장 큰 적이라는 사실이다. 대죄는 이에 대해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들을 지옥으로 이끌 것이다. 만일 네가 대죄 중에 있으며 큰 자선행위들과 인도주의적 행위를 지원하느라 시간을 보내며 회개하지 않으면, 그러면 네 영혼은 멸망하리라.

 

진리를 명심하여라. 대죄와 싸우는 게 가장 중요할 때에, 자선에 대한 토론이나 행위 또는 행동에 의해 오도되지 말아라. 대죄의 결과를 너희에게 상기시키지 않는 나의 성직자는 나를 섬기는 데 있어서 자기 임무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너희들은 마치 죄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죄를 지하로 쓸어내 버릴 수는 없다. 너희들이 나의 이름으로 박해받는 사람들과 아무리 공감대를 많이 형성한다 하더라도, 죄인들이 죄의 용서를 위해 나 예수 그리스도와 화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상할 수는 없으리라.

 

너희의 예수

 

1298. ‘불혀’를 받는 사람들은 죄를 용납하지 않으리라.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때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으며, 죄에 의해 야기되는 고통과 비참과 번민이 곧 사라지게 되리라.

 

그 동안에는 나의 사랑이 세상을 유지시켜 줄 것이며, 나의 적들에 의해 자행되는 모든 잘못된 짓들과 악한 행위들에 대하여 내가 그 원천에 종지부를 찍어 주리라. 내가 선량한 영혼들의 마음속에 심어줄 사랑에 의해 악과의 투쟁이 승리로 끝나게 되리라. 이 사랑은 그것과 접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을 도취시켜, 축복받은 모든 이의 영혼을 성령의 불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워줄 것이다.  

 

나의 사도들이 성령강림절에 축복받은 이후 그와 유사한 것이 일어나지 않았던 이 ‘성령의 쏟아부음’이 인류를 잠에서 깨어나게 하리라. 성령의 권능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며, 그들은 성령의 권능에 맞설 수가 없으리라.

 

하느님께서 참으로 훌륭한 이 선물을 인류에게 보내시는 것은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영혼들은 더욱 순수해질 것이며, ‘불혀’(역주: 성령을 뜻함. 사도행전 2:3 참조)를 받는 사람들은 죄를 용납하지 않으리라.

 

 ‘위로자’ (역주: 성령을 뜻함)의 권능으로 축복받는 사람들에 의해 공유될 그 사랑은 무시될  수 없을 것이며, 이로 인하여 사탄의 권세가 약화되고 세상에 대한 그자의 장악이 느슨해지며, 사탄은 결국 깊은 구렁으로 떨어지리라. 

 

내가 이 세상과 나의 자비를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려는 것은 나의 사랑의 힘 때문이니,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기뻐 용약하라.

 

나의 사랑속에 가거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사랑하듯이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의 예수

 

1299.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의 뜻은 너희 대부분에게는 신비이다.

2014년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12시 55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언제나 나의 아드님의 거룩한 뜻에 의탁하여야만 하는데, 그분의 자비는 아주 크므로 그분께서는 오로지 그 만큼의 악만 세상을 에워싸도록 허용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드님께서 어떤 종류의 신성모독을 야기하는 어떠한 행위에 개입하실 때에는, 신앙을 보존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신다. 나의 아드님의 말씀은 신성불가침이며, 그분께서는 그분의 뜻에 따라 그분께서 갈망하시는 것을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시단다. 너희의 뜻은 너희 자신의 것이지만, 그것이 하느님께 자유로이 주어져야만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 행해질 수가 있다.

 

모든 일은 그분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니, 나의 아드님께 의탁하고, 의탁하며, 또 의탁하여라. 만일 그분께서 악이 번성하는 걸 허용하시고 그분의 추종자들이 그분의 적들에 의해 속임을 당하는 걸 허락하시면, 그러면 이건 그분의 뜻 안에 있으며 신자들의 신앙을 시험하기 위해 행해진다. 하느님의 뜻은 너희 대부분에게는 신비이며, 하느님께서는 언제라도 인류의 선익을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결정하실 수 있다.

 

너희들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과 신뢰 속에 너희 마음을 평화롭게 유지해야 한다. 그분께서는 너희들 가운데 아주 많이 현존하고 계시며, 너희는 이에 대해 감사하여야 할 터인데, 그분의 거룩한 현존이 없으면 어둠이 이 땅을 뒤엎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00. 나의 말씀을 보호하고, 나의 말씀에 대해 말하여라.

2014년 12월 28일 주일 오후 6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환란의 최대의 고통은 너희 국가들의 법칙 안에 하느님의 계율을 거스르는 온갖 형태의 유형과 무형의 법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너희들의 국가를 이끄는 자들에 의해 깨뜨려진 각각의 하느님의 계명이 소리없는 영혼의 살인마에 의해 교체되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모든 악행이 좋은 것인 양 제시되리라. 행위가 악랄하면 할수록, 더 큰 찬미가 주어질 것이다. 진리—하느님의 참된 말씀—를 선포하는 사람들에게 말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리라. 그들의 목소리는 대부분 무시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게 될 때는, 그들은 사악하다고 비난받을 것이다.

 

진리가 뒤집어지고 거짓말인 것처럼 제시될 때가 참으로 다가왔다. ‘말씀’이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 가상의 작품—일종의 거짓말—인 것처럼 간주되리라. 하지만 하느님의 법칙들은 무시하기 어려우며, 그래서 너희의 국가 지도자들이 그들의 사악한 행위에 대해 책임지도록 요청받을 때, 그들이 하느님의 말씀은 결함이 있고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선언할 때 그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마귀는 교활하므로, 그자의 사악함이 반드시 받아들여지도록 하기 위해 모든 도덕적 행동과 행위가 비인도적이며 인권 옹호에 위배된다고 선언될 것이다. 그러나 성령의 선물로 축복받은 이들의 경우, 그들은 여전히 선과 악을 분간할 수 있으리라. 노아의 시대 이후, 세상이 그러한 기만으로 가득 찬 적이 예전엔 없었다. 인류가 지금처럼 죄악을 저지른 적은 없었다. 그리고 인류의 자기 강박상태가 노아의 시대에서처럼 자기들이 자신의 운명을 다스릴 힘을 갖고 있다고 믿을 정도로 극한에 치달았으며, 인류의 자기도취 증세는 그러하다.

 

오늘날 죄악이 기꺼이 받아들여지고 인권인 것처럼 권장되고 있는데, 따라서 너희는 죄를 존중하도록 요구된다. 죄받을 행동들에 대해 너희가 존경을 보이지 않으면, 너희는 유죄 판결을 받게 되리라. 너희의 죄목은 하느님의 말씀을 떠받든다는것이고, 그 때문에 너희는 고통을 받게 되리라.

 

죄받을 행동들에 대한 어떤 형태의 죄의식도 갖지 못하게 하려는 범세계적 책략에 의해 인류가 얼마나 쉽게 속임을 당하고 있는지. 이러한 것이 너희 나라의 법으로 명시되고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은 예언되었으며, 아주 곧 살인, 안락사와 낙태를 포함한 어떠한 잘못된 행동도 나쁜 것으로 간주되지 않으리라. 장애나 다른 육체적 조건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 합법화될 것이며, 그 다음엔 엄청난 규모의 대량학살이 저질러질 것이다. 

 

너희 나라들 안에 고이 간직된 악법들은 더 중대한 법이 될 것이며, 그래서 너희는 모든 힘을 뺏기게 되리라. 너희들은 나를 거부하는—하느님의 법칙을 무시하는—자들에 대한 권한을 받았으며, 이 때문에 그들은 더욱 악랄한 행동을 자행할 것이며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야기되리라. 마치 민권과 인권을 촉진하는 것처럼 보일 이 땅의 법칙들이 일종의 독재주의로 이끌 것이며, 이로 인해 그리스도인이란 사실이 위법행위가 되리라.  

 

나의 말씀을 보호하고, 나의 말씀에 대해 말하여라. 세상 사람들을 일종의 새로운 단일세계종교로 개종시키기 위해 고안된 어떠한 범세계적 민권운동이라도, 이를 받아들이게 하려는 계략에 넘어가지 말라. 나의 성직자들에게 말하건대, 내가 너희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할 것과, 하느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거의 모든 나라를 장악해 버린 사악한 행동들을 거부할 것을 촉구한다.  

 

인권의 확장을 촉구하는 건 아주 쉬운 일이지만, 일어서서 하느님께 혐오감을 자아내는 그런 행위들이 나를 거스른다고 선언하는 건 나의 용감한 종만 할 수 있으리라.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크나큰 비판을 불러 일으킬 것이며, 이로 인해 너는 대중의 신망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한 바를 명심하여라—나를 진심으로 정직하게 섬기는 자는 진리를 말하는 걸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로 인기를 끌려고 하지 않을 것이란 점을. 그의 유일한 목표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이리라.

 

너희의 예수

 

1301.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의 뜻은 이겨 낼 수가 없다.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리스도의 약속을 두려워하지 말진대, 이는 너희를 구속하는 요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너희들 가운데 현존하시며, 그분께서는 결코 너희들을 저버리거나 너희 곁을 떠나지 않으시리라. 세상을 구원하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뜻이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들은 하느님의 뜻은이겨 낼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하며, 너희들 앞에 놓여져 있는 장애물이 아무리 커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신성을 통하여 그분의 모든 적들을 쳐부수실 것이다. 너희는 절대로 악이 승리할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데, 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통해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될 것이며, 아무것도 너희의 길을 막는데 있어서 성공하지 못하리라. 나의 아드님의 적들이 너희로 하여금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법칙들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려고 할 때, 너희는 이에 저항하여야 한다. 그것이 어렵겠지만, 너희는 너희의 여정을 지속할 힘을 받게 될 것이며, 천국으로부터 온갖 형태의 도움이 너희에게 주어지리라.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는 전쟁들,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거의 모든 나라에서 도입되고 있는 사악한 법들, 그리고 그분을 대표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가만히 앉아서 그분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배신, 이러한 것들을 통해 악마의 짓을 인식하는 법을 배워라. 하느님의 선택된 영혼들에게 보여지는 증오를 인식하는 법도 배워야 할진대, 그러면 세상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들에게 주어진 힘든 사명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또한 하느님께서 그분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에게 선사하신 생명에 대하여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만약에 나의 아드님의 탄생과 그분의 십자가상 죽음이 없다면,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선택했을 경우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영광된 삶을 너희에게 가져다줄 새로운 계약도 없었으리라.

 

지금은 새 세상과  새 하늘 그리고 새 땅을 맞이할 준비를 할 시간이다. 나의 아드님께서 지금 너희에게 말씀하고 계신 것에 대해 논쟁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대신에 즐겁게 진리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내가 너희들을 나의 아드님께로 인도할 것이며, 너희의 기도들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너희를 더욱 강하게 해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02. 나의 재림은 큰 행복을 자아내리라.

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오후 7시 4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나의 아버지께 속하며 나의 왕국은 반드시 일어나리라.

 

나의 아버지의 뜻이기에 세상은 다시 일어설 것이며, 나는 나의 영광 안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와 사랑과  기쁨을 가져다주리라. 이제 더 이상 죄로 인한 저주가 없을 것이며, 성부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인 나를 받아들이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나의 재림은 큰 행복을 자아낼 것이며, 그날엔 모든 눈물이 씻겨지리라. 나의 자비의 손길이 너희 모두에게 뻗어져 나갈 것이며, 나의 왕국을 거부하는 자는 거의 없으리라. 그리하는 자들은 나의 왕국에 들지 못할 것이며,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결정한 것에 대하여 영원토록 후회가 막심하리라.

 

썩은 것을 제거할 때가 시작되었으니 대변혁을 두려워하지 마라. 새로운 생명이 땅에서 솟아 나올 때에, 끝없이 지속될 새 세상이 나에게 매달리는 모든 영혼들에게 크나큰 기쁨을 가져다주리라. 나는 사랑이며, 사랑이 나와 성령으로 찔린 모든 영혼들을 따를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굳건히 있어라. 지금은 나의 개입이 필요하고,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올 것이며 존재하기로 되어 있는 그 세상이 잿더미에서 일어나리라.

 

내가 곧 올 것이며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니 두려워할 게 없으므로, 너희들은 공포가 너희 마음을 휘어잡게 해서는 안된다. 이때에 내가 너희 각각에게 나의 손을 뻗어 너희의 가련한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게 해다오. 나의 현존이 너희 가운데 있으며, 인류에 대한 나의 약속들이 내 자신의 적절한 시간에 이루어지리라. 인내하며, 희망을 갖고 나의 사랑에 확신을 가져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를 신뢰하여야 할진대, 내가 너희들을 위해 나의 생명을 포기했으며 그래서 너희를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내가 할 수 없는 거라곤 아무것도 없으니 말이다.

 

모든 걸 나의 거룩한 손에 맡겨라. 평안히 가거라. 나의 위대한 동정심을 결코 의심하지 마라.

 

너희의 예수

 

1303. 인류에 대한 유일한 위험은 인간 자신이다.

2015년 1월 1일 목요일 오후 11시 5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기도를 꾸준히 하는 사람은 나와 더욱 가까워지리라.

 

세상과 나의 지상 교회가 그렇게도 많은 혼란에 휩싸여 있는 지금, 인류에 대한 도전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가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경우, 그들은 오직 정치에만 초점을 맞출 새로운 범세계적인 형태의 복음화운동을 좇느라 내게서 떨어져 나가게 되리라. 나에게 충성스럽게 남아 있고 온전히 의탁하도록 격려되기는 커녕, 너희는 나를 떠나도록 끌림을 당할 것이다. 너희들은 나의 말씀을 세속적인 세상의 열망과 결코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나의 아버지의 책’을 통해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의 위험에 관하여 인류에게 항상 명백히 경고해 왔다. 세속적인 세상은 자체의 필요성에만 중점을 두며, 권세와 야망 그리고 이기적인 포부를 가진 자들이 세속을 통치하는 법들을 만든다.

 

오로지 하느님께서만이 이 지구를 다스릴 수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환경과 연관하여 잘못된 정보가 아주 많이 유포되었다. 인간이 지구를 해치고 훼손하겠지만,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으므로 인간이 결코 지구를 파괴할 수는 없다. 하느님께 대한 신뢰의 결핍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자기들이 우주를 제멋대로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어리석은 인간은 자신의 행동이 하느님의 법칙들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명한 사람은 하느님께서 전능하다는 사실을 알며, 하느님께서 흠숭되고  하느님의 계명들이 지켜지는 한 인류의 생존은 보장되리라. 지구의 생존은 필멸의 인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느님께서만이 너희들이 숨쉬는 공기와 너희가 마시는 물과 생명을 유지하는 능력을 통제할 권한을 갖고 계신다. 인류에 대한 유일한 위험은 인간 자신이다.

 

인간은 자신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남들을 속일 것이다. 인간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할 때는 거짓말을 할 것이다. 신뢰가 쉽사리 깨어지고 있으며, 지금 너희들은 지구가 예전에 있었던 대로 계속 남아있을 것이며 어떠한 기후 격변도 하느님의 손길에 의해 행해지는 것임을 알아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한 하느님의 창조물에 대한 인류의 개입은 하느님의 뜻과 부합할 경우에만 허용되리라.

 

나를 믿는 모든 사람들은 나의 몸의 일부이다. 나의 부분인 사람들은 나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나의 추종자들을 이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그들의 역할은—진리로부터 벗어나는 게 아니라—진리를 수호하는 것이다.

 

만일 너희들이내게서 떨어져 나가고 있으며 나의 말씀이 세상에서 거부되고 있으면, 그러면 나의 성직자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에 관해 상기시켜줄 의무를 갖고 있다. 그들이 ‘사회주의’에 해당하는 일을 하느라 영혼에 관련된 일들을 소홀히 하면, 이는 감지하기 힘든 교활한 속임수임을 알아두어라. 그건 또한 나에 대한 온전한 신뢰를 저버린다.

 

너희의 예수

 

1304. 구원의 어머니: 결국 그 새로운 종교가 형성되어질 때까지 많은 대체가 이루어지리라.

2015년 1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아들의 지상교회의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할 것이며, 그것은 나의 아드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것에 의해 대체되리라. 나의 아드님의 가르침들이 뒤죽박죽이 되고 잘못된 세속적인 교리에 의해 대체되면서 새로운 교체가 계속 일어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다고 선언하는 무슨 교회라 할지라도, 거기에는 하느님의 말씀 이외 다른 어떤 것이 들어설 여지가 있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나의 아드님의 교회가 엄청난 규모의 정치운동의 일부가 될 때가 올 것이며, 그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전해진 말씀에 충실하지 않을 거란 걸 제외하면 세상에 관련된 모든 것에 있어서 길을 이끌어 나가리라. 이러한 모든 일들이 예고된 바와 같이 일어날 터인즉, 이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그분의 적들이 ‘그분의 독생성자의 몸’을 집어삼키도록—하지만 오로지 제한된 시간 동안에만—허용하시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어둠의 교리를 더 선호하여 그분의 교회를 저버릴 사람들은 물론이고, 진리를 아는 자들과 하느님의 교회에 충실한 자들이 얼마나 굳건한지를 시험하시기 위해 이러한 시련을 허용하신단다.

 

이러한 모든 변화들이 일어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러한 변화를 위한 씨앗들이 뿌려졌다. 모든 종교들이 하나로 통일되어 새로운 범세계적 기구의 일부로써 정부들과 합병될 것이며, ‘그리스도의 적’이 그곳에 들어와 그자의 자리를 차지할 때까지 그들은 계속 길을 이끌어 가리라. 결국 그 새로운 종교가 형성되어질 때까지 많은 대체가 이루어질 것이며, 표면상으로는 만민의 선익을 위한 걸로 보이는 모든 것들을 선포할 것이다.

 

곧 있게 될 고통을 감내하기 위한 힘을 위하여,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예수 그리스도이신 나의 아드님께서는 그분께서 배신될 방식과 그 와중에 그분께서 잃어버리게 될 영혼들을 보시고 큰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계신다. 그분의 참된 교회가 일렁거리며 험악한 바다속으로 항해하면서도 계속 진로를 유지하는 것은 그 배를 조종하는 그분의 충성스러운 성직자들에게 달려 있으리라.

 

하지만 이 끔찍하고 힘든 시기에 온갖 은총이 세상의 구원자이며 구속자이신 그분께 충실히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충만히 주어질 것이란 점을 부디 확신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05. 천둥과 벼락이 하느님의 성전을 내려치리라.

2015년 1월 3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주셨을 때, 그것은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자비의 행위였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사탄의 위계조직으로부터 오는 거짓 신들을 섬겨 왔으며, 그들 자신은 어떤 일이라도 해낼 수 있음을 믿기 시작하였다. 하느님의 개입이 없었더라면, 많은 사람들이 끔찍한 징벌을 당했으리라. 

 

태초 이래 하느님께서 예언자들에게 말씀하셨던 것들은 모두 발생했다.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셨던 경고들을 묵살했던 자들은 쫓겨났지만, 하느님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였던 자들은 구원되었다. 예언된 모든 것들은 이루어질 것이며,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평화와 구원을 가져다 주시려는 데 있어서 하느님께 맞서 달려드는 자들은 그들의 반항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리라. 진리가 왜곡되고 하느님의 말씀이 무시되어 왔으므로, 사람들은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에 계속 그들의 등을 돌릴 것이다. 그들이 어둠속으로 추락하면, 지극히 높으신 분이신 하느님께로부터 결국 징벌을 받게 되리라.

 

인류가 쾌락을 주는 거라면 무엇이라도 추구하느라 너무나도 깊숙이 몰락해 버렸기에,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상심하고 계신다. 그러나 거룩한 희생제사가 끝나는 날과 사기꾼들이 나의 제단을 모독할 때에는, 그것이 나의 옆구리를 꿰뚫을 그들의 마지막 가시가 되리라. 정해진 시각에, 천둥과 벼락이하느님의 성전을 내려칠 것이며 그리하여 성전이 무너져 내리리라. 이 신성모독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앙화가 있을지니, 그에게는 관용을 전혀 베풀지 않을 것이며 그는 돌처럼 깊은 구렁속으로 떨어지리라. 그때 나의 제단을 모독하는 자를 아무도 변호하지 않을 터인데, 하느님의 손길이 무거운 도끼처럼 내려치면 그들은 진리를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께서 떨어져 나갔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많은 이들이 그분의 품속에서 위안을 찾으려고 여전히 하느님께 큰소리로 도움을 청하리라. 그러나 그들의 외모가 속에 든 사악함을 감추고 있는 핵심세력—짐승들의 무리—이 있을 것이며, 그들은 마음이 굳어져 ‘나의 몸’을 훼손하는 음모에서 완벽한 친위대가 되어버린 영혼들을 유혹하여 그들 쪽으로 끌어당기려고 촉구할 것이다. 오래 전부터 예언되어 왔던 바와 같이, 이러한 자들이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시도할 무리이다. 그들의 권력이 센 것처럼 보이겠지만 한계가 있을 것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에게 맞서는 반항이 오로지 어떤 기간 동안만 그리고 어떤 정도까지만 지속되도록 허용하시리라. 

 

마음이 선량한 사람들은 규합하여 내게로 오리라. 교만과 오만의 죄로 인하여 최대의 분열이 인간들 사이에서 야기될 것이며, 그들이 이러한 약점을 버리지 않는 한 그들은 나의 자비를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것이다.

 

너희가 결코 진리—하느님의 말씀—가 아닌 걸 받아들이면 너희들이 결국 가질 수 있는 거라곤 아무것도 없을 터이니, 진리는 반드시 수호되어야 한다. 

 

너희의 예수

 

1306. 내 앞에서 자신을 높이면서도 남들을 비난하는 자들은 내게서 잘라져 나가리라.

2015년 1월 4일 주일 오후 4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만약에 나 또는 나의 말씀을 믿지는 않지만 식별의 은사를 받은 어떤 이가 내게 와서 나의 도움과 나의 자비를 간청하면, 나는그에게 구속을 베풀어서 구원을 가져다주리라. 하지만 만일 어떤 이가 나를 알면서도 나를 배신하고 그러고서도 내게 와서 그의 행동을 변호하려고 하면, 그는 가장 큰 죄를 저질렀으므로 나는 그를 쫓아내 버릴 것이다. 

 

나의 가장 큰 적이 누구인가 하면, 진리로 축복을 받았으면서도 그들의 교만으로 인해 그들은 나의 이름으로 행동할 권리가 있다고 믿는 자들이다. 내가 이 땅에 살았을 때 나는 나를 몰랐던 자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 자신에 속하는 사람들 중의 한 명에 의해 배신당했었다. 그 위대한 날의 시각까지 항상 같은 일이 일어나리라.

 

내 앞에서 자신을 높이면서도 남들을 비난하는 자들은 내게서 잘라져 나가리라. 나를 배척하였기에 내게서 잘라져 나갔지만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자들은 가장 먼저 구원되리라. 너희가 나에게 속한다고 선포할 때 조심하여라, 왜냐하면 현명한 이는 그가 받는 은총에 관계없이 나를 사랑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결코 그의 거룩함이나 그의 성스러운 생활이나 나의 말씀에 대한 그의 이해력에 대해 자랑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나의 성심으로 더 가까이 데리고 오는 사람들은 작은 이로 내게 오는 자들이다. 이들은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며, 남들이 그들을 칭찬하고 우러러보도록 하기 위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을 과시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영혼들이다. 그런 자는 진리를 말할 때 모든 걸 내 손에 맡기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가 포상을 받을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자가 아니라 내가 갈망하는 영혼들을 나에게 데리고 온다.

 

악마는 그들 자신이 내가 보기에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한 그들의 의견이 그들이 나에 대해 갖고 있는 어떤 사랑도 능가하는 그러한 영혼 안으로 들어온다. 그러고서 악마는 그들이 그들의 교활한 심성을 통해 나의 이름으로 거짓을 퍼뜨리도록 이 영혼들을 이용한다. 교만죄가 나에 대한 모든 상상가능한 죄들의 주된 원인이다. 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어떤 지식으로 말미암아 네가  하느님께서 그분의 구원계획에 있어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에 대해 말할 권한을 받았다고 믿으면, 너는 나에 대한 배신의 유혹을 이겨내도록 줄곧 애써야 한다. 단지 만민보다 높으신 그분께서만이 그렇게 하실 권한을 갖고 있다. 모든 영혼들은 그분 대전에서 한쪽 무릎을 꿇어야 하며, 만일 그들이 그분의 거룩한 뜻이라고 믿는 것이 어떤 살아있는 영혼들을 그분의 거룩한 이름으로 모욕하는 걸 의미한다면, 그걸 행하기 위해 앞서 나가서는 안된다.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는 것에 주의깊게 귀를 기울여라. 만일 너희가 나의 말씀 즉 진리를 배신해 왔다면 나에게 너희 죄를 없애 달라고 간청하여야만 할 터인데, 너희가 나의 신성한 자비심 안에서 위안을 구하기 위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 시간이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307. 내가 없으면 모든 인류의 육신과 영혼이 죽게 되리라.

2015년 1월 6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떤 이가 나를 저버릴 때 난 큰 슬픔으로 울지만, 나는 인내하며 용서해 준다. 만일 그가 나의 말씀을 거부하고 또한 나의 발자취를 따랐을 경우 남들을 사랑했을 터인데 더 이상 그러지 않으면,  이는 나에게 큰 고통을 야기한다. 그래도 나는 그가 나에게 돌아오리란 희망속에 인내한다. 내가 앙갚음을 하고 그에게 큰 징벌을 내리는 것은, 어떤 인간이 내게서 영혼들을 훔쳐 그들을 영원한 어둠속으로 이끌고 가는 때이다. 이 징벌은 고통의 형태로 주어질 수 있으며 만약에 그가 운이 좋으면, 이 고통을 겸손하게 받아들임으로써 구원될 수가 있다.

 

나의 자비는 무한하지만,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아주 잔인한 행위들을 저지름으로써 나를 모독할 때에는, 나의 분노를 두려워해야 할지어다. 내가 나의 적들에게 벌을 내리겠지만, 이는 그들 자신의 선익을 위한 것이며, 또한 그들이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한 것임을 알아두어라. 교만하고 오만한 자들과 무지한 자들은 나와 나의 말씀과 나의 구원계획에 굴복하지 않을 터인데, 나와 나의 말씀과 나의 구원계획을 얕보는 그런 자들에게 끝이 있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은, 그들의 사악함은 끝이 없고 다함이 없다는 것이다.

 

사랑이 지금처럼 인간들 가운데서 고갈된 적은 예전엔 결코 없었다. 세상에서 살고 있는 영혼들 중 사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영혼은 단 한 명도 없다. 나의 총애를 받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남들을 혹독하게 다루는 자들은 내 손으로부터 큰 타격을 받게 되리라. 나의 인내심은 사라져 가고 있으며, 나의 마음은 무겁고 남들을 멸망시키려고 애쓰는 자들을 구해 주려는 나의 갈망은 이제 맥이 빠져 버렸다.

 

악마는 너희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교활하다. 그자는 가장 강력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마저도 대죄를 범하게 설득시켜 나를 어기도록 하고, 신앙이 거의 없는 이들을 유혹하여 더욱 더 절망의 늪으로 빠지게 하리라. 아무도 사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으며, 너희가 나의 자비를 위해 기도하고 나에게 개인적인 희생을 바치지 않는 한, 영혼들의 파괴는 더욱 극심해지리라.

 

나는 이때에 수백만 명을 잃고 있는데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아직도 기도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기도만이 마귀의 영향력을 물리칠 수 있으며, 나는 마귀가 인류에 행사하고 있는 지배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너희들이 기도하는 데 보내는 시간을 더 늘릴 것을 요청한다.

 

내가 개입하지 않으면, 수백만의 더욱 더 많은 영혼들이 잃어지게 되리라. 나의 자비가 없으면, 영원한 어둠으로 향하고 있는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결코 나의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거룩한 성체 성사에서의 나의 현존이 없다면,  어떤 생명—영혼 뿐아니라 육체의 생명—도 존재하지 못하리라. 내가 없으면 모든 인류의 육신과 영혼이 죽게 되겠지만, 다가올 새 세상에서는 나 때문에 죽음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리라. 내가 나의 부활을 통해 죽음을 쳐부수었기에, 너희도 죽음을 물리치리라. 나의 새로운 지상 왕국에서는 죽음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육신과 영혼은 하나의 살아 있는 일체가 될 것이며, 이 선물은 배척되어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나의 약속—나와 함께 그리고 내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너희의 예수

 

1308. 구원의 어머니: 너희들은 하느님께로부터 내려온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거부한다.

2015년 1월 7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너희 모두를 구속하기 위한 나의 아드님의 계획에 대응하기 위하여 미리 준비해야 한다. 너희들 안에 있는 영을 깨우기 위해 그분께서 개입하실 시각이 점차 가까워 오고 있다.

 

한때는 진리를 경험했지만 나의 아드님께 대한 모든 연결고리를 잘라버린, 온 세상에 있는 모든 잃어버리게 된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얼마 안 있으면 그들은 하느님의 현존을 의심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들은 인간의 교만으로 인하여 그들이 하느님의 자비를 막지 않게 기도해야 한다. 너희는 아주 여러 방식으로 나의 아드님을 배신해 왔던 그런 영혼들이 하느님 대전에서 겸손하게 자비를 청할 용기를 가지도록, 특히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그분의 독생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에게 계시하셨던 진리가 산산조각으로 찢겨지고 있다. 전적으로 진리를 수호하지 않는 어떤 형태의 교리도 받아들이지 마라. 너희들은 절대로 진리의 저 부분은 중요하고 그러고 그 나머지는 부인해라고 말해선 안된다. 너희들은 하느님께로부터 내려온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거부한다.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통해 인류에게 수천년 전에 주어졌던 것은 변경되지 않았으며, 또한 변경될 수도 없다.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건 무엇이든지 그게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고스란히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 하느님의 가르침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강한 힘과 지구력과 의도적인 집념이 요구된단다.

 

사랑은 나의 아드님께 충실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만, 이 사랑에는 조건이 없어야 한다. 그것은 결코 네 자신에 대한 사랑에 의해 훼손되어서는 안될 터인데, 그리하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네가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면, 너는하느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할 것이다. 네가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말하면, 그러면 너는 아무런 조건 없이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너는 그분께서 너를—조건 없이—사랑하시듯이 서로를 사랑해야 한다. 네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너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가 없다. 네가 네게 잘못을 저지르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너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를 수 없다.

 

네가 하느님의 법칙들을 준수해야, 너는 그분의 영광스러운 왕국에 들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09. 사랑이 없을 때에는 내가 그 영혼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2015년 1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지금은 수십억의 사람들에 의해 진리—하느님의 거룩한 말씀—가 멸시되는 것에 대항하여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일치해야 할 때이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모든 죄들이 나의 견지에서 보면 받아들여질 수 있는 걸로 지금 여겨지고 있다. 나에게 혐오스러운 죄들이 얼마 안 있으면 나의 눈에 거룩한 것인양 제시되겠지만, 이건 결코 그렇지 않다. 너희들이 내게서 오지 않는 어떤 걸 제시하며 그것을 나의 교회 안에서 내 앞에 내놓으면, 이는 나에게 큰 고통을 야기한다. 

 

예전엔 그리스도인들이 나의 가시밭길을 따른다는 것이, 결코 오늘날처럼 이렇게 어렵진 않았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들이 나의 이름으로 너희들에게 주어지고 있으니, 너희들은 절대로 나의 가르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일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음모를 꾸미고 있는 자들에 의해 속임을 당하리라. 그리스도인이라고 선언하는 건 쉽지만,  실제로 그리스도인이 되기는 훨씬 어렵다. 만일 네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러면 너는 내가 가르쳐 준 모든 걸 이행하고 성경에 함유되어 있는 거룩한 교리들을 따를 것이다. 나의 말씀을 인정한다는 것과 내가 가르쳤던 바를 실천한다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다.

 

죄가 존재하기 때문에, 남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너의 적들을 사랑한다는 건 너에겐 아주 어렵겠지만, 만일 네가 그렇게 할 은총을 위해 기도하면 그러면 너는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 커지는 걸 발견하리라. 네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면 너는 증오로부터 해방될 것이며, 그 다음엔 너의 마음과 영혼에는 참된 평화가 스며드리라. 만일 네가 남들을 증오하게 하려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면, 너는 끔찍한 어둠 속으로 몰락하리라. 증오는 재빨리 증식하여 퍼지는 잡초와도 같다. 증오가 영혼 안에서 썩어 들어가면, 결국 그 영혼을 완전히 집어삼킬 것이다. 증오는 마음 속에서 고통스러운 동요를 일으킬 것이며,  증오로 가득 찬 자들은 절대로 평화를 누리지 못하리라. 증오는 증오를 낳고, 한 영혼에서 다른 영혼으로 빠르게 확산된다. 사탄이 이러한 영혼들 속에 자리잡게 되면, 그자는 그들이 회개하여 진정한 양심의 가책을 보일 때 까지 절대로 그들을 떠나지 않으리라. 

 

사랑은 온갖 종류의 증오를 진정시키지만 , 너희들이 증오를 부추기는 자들로부터 너희 영혼을 멀리하지 않으면, 너희는 절망에 빠져들게  되리라. 나는 사악함을 회개하지 않을 이들의 영혼을 구해줄 수가  없다. 나는 너희들의 죄 고백을 기다리고 있으며, 너희가 내게 와서 증오의 저주를 없애 달라고 빌면, 내가 너희에게 손을 뻗어 너희 손을 잡아 끌어 나의 평화의 피난처로 도로 데리고 오리라.

 

평화와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만 올 수 있다. 나는 사랑이니 언제나 나를 추구하여라. 사랑이 없을 때에는 내가 그 영혼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너희의 예수

 

1310. 성부 하느님: 나의 권능은 이 세상과 그것을 넘어서는 모든 것들을 초월한다.

2015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36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가 나를 거역하고 내가 나의 모상으로 창조한 모든 것들을 등지고 있으니, 내가 아주 슬프구나.

 

내 자녀들은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개입에 의해 구원되어질 것이며, 이 일은 곧 발생할 것이다. 이날이 되기 전에 나는 나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진리를 인정하고, 나의 아들과 그의 사랑을 인정하는 모든 이들이 그의 자비를 위해 기도할 것을 요청한다.

 

나의 아들을 사랑하는 너희들은, 세상을 구속하여 그의 영광스러운 왕국이 내려오기 전에 죄를 뿌리뽑겠다는 그의 약속을 명심해야 한다. 육신과 영혼의 생명은 영원할 것이며, 나의 아들의 자비를 받아들이는 자들은 이 크나큰 선물을 얻게 되리라. 하지만 그의 자비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그 선물을 받지 못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와서 나의 말씀을 받아들여라, 그것은 영원무궁하며 아무도 그걸 말살하지 못할 터이니. 나의 원수는 세상에서 자기의 영향력이 제거될 것임을 알고 있으므로 지금 화가 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으며 ,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못 받아들이게 하기를 갈망하는 그러한 영혼들에게  끔찍한 고난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너희들은 지극히 거룩한 성삼위에 대한 너희의 신앙에 있어서 참을 수 없을 만큼 시험에 들게 될 것이며, 너희 가운데  많은 사람은 몰락하리라. 참된 신앙은 참된 신뢰를 필요로 하며, 너희가 나의 아들이 행한 약속들을 신뢰하지  않는 한 그에게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

 

나의 각각의 자녀는 모두 내가  현존한다는 증거를 곧 받게 되리라. 이 징조가 주어질 때 그것을 의심하지 마라,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징조를 내려 주는 건 너희들을 너희의 피신처인 나의 보호구역으로 데려오기 위한 것이니. 

 

나의 현존에 관한 많은 표징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주어져 왔으며, 나는 지금 훨씬 더 많은 징조들을 너희에게 제공해 준다. 나는 각각의 영혼을 추구하며 내가 자상스러운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는 자는 너희들 중에 아무도 없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그들의 사악함으로 인해 나를 아주 괴롭히는 자들을 비롯한 나의 적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내가 곧 그들에게 가져다줄그 선물이 그들의 마음 속에서 그들의 창조주에 대한  잠자고 있는 사랑을 일깨워 주리라. 그들의 사랑과 나의 신성한 사랑이 결합될 때, 이는 악을 쳐부술 것이다. 나는 그들의 모든 두려움과 눈물을 씻어내 주리라.

 

너희가 가장 예상치 않고 있는 순간에,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들에게 이 선물이 주어지리라. 그때가 더욱 가까와지고 있으며, 세계의 형세가 영원토록 그리고 모든 이의 선익을 위해 변경되리라.

 

나의 권능은 이 세상과 그것을 넘어서는 모든 것들을 초월한다. 나의 왕국은 영원무궁하다.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311. 신뢰는 참된 사랑에의 열쇠이다.

2015년 1월 14일 수요일 오후 3시 4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애정 어린 부모의 어떤 애가 사랑을 느낄 때, 그는 아주 평안하고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자라나게 되리라.

 

다행히 자애로운 부모를 가진 자녀의 사랑은 그의 몸에 밴 신뢰감에 기인한다. 이 신뢰는 절대적이다.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모든 살아있는 영혼의 경우에도 그들의 나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이다.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확고부동하다. 신뢰는 참된 사랑에의 열쇠이다. 그들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평화를 느끼리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인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리라. 이 사랑은 자연적인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너희들은 온전해질 수가 없다.

 

내가 너희 안에 있을 때, 마치 내가 세상을 결함이 있는 대로는 물론이고 그 모든 영광 속에서 바라보듯이 너희들도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게 되리라. 너희들은 인류를 직면하고 있는 장애물들을 인식할 것이며, 증오는 사랑의 정반대이므로 너희가 온갖 형태의 증오를 목격할 때 비참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세상에서 여전히 살아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왜냐하면 사랑 없이는 너희들은 고적하고 적막해질 터이니.

 

내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듯이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크나큰 은총을 부어주고 너희는 모든 종류의 악을 극복하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312. 그들은 그들의 삶을 바꿀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해 죄악을 정당화한다.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1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뜻은 영원무궁하므로 절대로 압도되지 않으리라.

 

인간이 너무나도 많은 방식으로 하느님께 대항해 왔지만,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뒤엉키게 될 때에는 하느님의 뜻에 맞섰던 모든 사람들은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다. 부드러운 마음을 갖고 대경고 후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세상을 쟁취할 것이다.

 

다가올 세상은 끝이 없으며 거기에는 전혀 죄가 없으리라. 그들의 정당한 유산을 획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영광이 주어질 터인데, 이는 태초부터 나의 아버지의 계획—인간이 충분히 들어본 적이 없는 신성한 계획—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너희들 각자가 죄의 유혹과 싸우는 게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그건 중요하다. 너희가 나에게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그냥 나를 계속 불러라. 나는 언제나 거기에 있으며 성령께 대한 신성모독의 영원한 죄악을 제외하고는 어떤 죄도 용서해 주리라. 너희들은 단지 내게 도와달라고 손을 뻗기만 하면 된다.

 

나의 이 세상은 사악함과 기만과 악령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속에는 사랑도 존재한다.

나를 너희들 가운데 계속 현존하게 하는 건 인간들이 그들의 형제에 대해 갖고 있는 사랑이며, 이는 또한 악을 궁지로 몰고 간다.

 

나는 너희들이 너희의 삶을 포기하고 매일 하루 종일 기도만 하라고 요청하지는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건 이게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오로지 너희들이 내게 도와달라고 부르고 또한 하느님께 영광을 드려라고 청할 뿐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행한 나의 언약을 이루고 너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반드시 얻도록 하기 위해서는, 너희들은 오로지 십계명 안에 명확히 주어진 하느님의 법칙들을 준수하기만 하면 된다.   

 

너희의 예수인 나를 따르고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을 명심하여라. 만약에 너희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한다면,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고 선언해봐도 소용이 없다. 너희들은 우선 서로를 사랑하고, 너희가 너희 자신에게 행했을 것들만을 남들에게 행해야 한다. 너희들의 생각과 행위와 행동을 통해 나의 말씀을 좇아 살아라, 그러면 너희는 진정 내게 속하게 되리니.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바꾸기를 원치 않았으므로 내가 이 땅에서 살았을 때에 내가 말했던 모든 것들이 큰 비난을 야기했지만,  증오는 나의 선교사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사람들이 진리를 굳게 지키기를 원하지 않으므로, 오늘날 나의 말씀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대신에  그들은 그들의 삶을 바꿀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해 죄악을 정당화한다. 그래서 진정으로 변경된 건 아무것도 없다. 

 

인간들이 사탄의 영향력에 스스로를 묶어 두는 죄의 노예상태가 현재 예전 어느 때보다도 더욱 심각하다. 그 관계를 지금 끊어 버리고 나를 추구하여라. 너희들은 살아 있을 동안에만—이 땅을 떠난 후가 아니라—너희의 죄가 용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인류가 언제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참되다는 사실을 인식하겠느냐? 하느님께서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신 모든 것들은 진실이며,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들도 진실이다. 슬프게도 너희들 중 많은 이는 결코 내게 귀기울이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진리를 깨우칠 때 쯤에는 때가 너무 늦으리라. 너희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살아감으로써 지금 너희들의 미래를 보호해야 한다.

 

너희의 예수

 

1313. 너희들이 나를 필요로 하듯이 나도 너희를 필요로 한다.

2015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8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말하는 이는 너희들의 예수이며 너희들의 구속자인 나다.

 

이 메시지들을 읽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겁에 질려 있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기를 원하지 않으므로, 두려움에는 어떤 형태의 증오가 따라 오기 마련이다. 두려움은 이해할 수 있지만, 두려움이 너희들의 신뢰를 약화시키게 해서는 안된다. 나는 단지 너희들이 나에게 다가오도록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들을 괴롭히길 원하지 않는다. 지상에서의 너희들의 시간은 오래가지 못하지만, 너희가 나와 함께 보낼 시간은 영원하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면, 그러면 내가 왜 너희들에게 나의 자비를 거부하면 무슨 결과가 야기될 것인지 경고하지 않겠느냐? 내가 필요로 하고 갈망하는 것은 단지 너희 모든 이를 나의 왕국으로 데리고 오는 것이란다. 나는 나의 거룩한 책에 함유되어 있지 않는 것들에 관해 너희에게 말하진 않는다. 아니, 대신에 너희들을 내게 오게 하려고, 진리와 다가올 모든 것들에 관해서 너희에게 단순히 상기시켜줄 뿐이다.

 

오너라, 나의 작은 이들아, 나의 사랑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왕국은 너희들의 자연적 생득권이니, 나의 왕국을 두려워 마라. 내가 지상에서 나의 생명을 넘겨준 것은 이 때문이었다. 너희들이 나를 필요로 하듯이 나도 너희를 필요로 한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에 있어서 겸손하며, 단지 너희를 감싸서 너희가 영원무궁한 생명을 즐길 위대한 영광의 삶으로 데려가고 싶어할 뿐이다. 그런데 왜 너희는 나의 호소를 두려워 하느냐?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절대로 너희들을 해치지 않으리라. 너희가 직면할 해악은 단지 너희 자신들에 의해 초래되리라. 나는 큰 기대심으로 너희들의 사랑을 기다리며 언제나 여기에 있다. 

 

끝없는 나의 세상은 너희들이 이 땅에서 갈망해 본 무엇이라도 이를 초월한다. 지상에서의 너희의 삶은 나의 왕국의 절묘함에 비하면 보잘것없다. 내가 너희들의 죄 때문에 죽었던 것은 너희들이 반드시 영원한 생명—너희들의 정당한 유산—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너희들을 대신하여 내가 십자가에서 처형당한 것은 큰 영광과 함께 그리하였으니, 이 위대한 희생을 저버리지 마라. 

 

다시금 나를 거부하지 마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314. 네가 너의 마지막 숨을 쉬게 될 날이나 시각은 오로지 나만이 알고 있다.

2015년 1월 18일 주일 오후 12시 4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떤 사람이 무슨 이유든 간에 내게서 멀리 떠나 방황할 때는 절대로 참된 평화를 얻지 못하리라. 어떤 이가 내가 누구인지를 발견하면, 그의 마음은 나에 대한 사랑으로 부풀어 오르리라. 나를 온전히 신뢰하는 자는 어떤 형태의 고통도 이겨낼  터인데, 내가 그를 해방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은 신앙이 약한 사람들 가운데서 큰 불화를 야기한다. 나를 믿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거역을 목격할 때, 그들은 마음 속에 큰 고통을 느낄 것이다. 이 고통은 나의 것이다. 네가 만일 나를 믿으면, 너는 네 영혼 안에서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느끼리라. 언제나 너의 마음을 내게 열어라.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를 갖고 나를 환영하여라.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너희에게 주어진 말씀을 수용하여라, 그러고나서 거룩한 성경에 명시된 바로 그대로 너희의 삶을 살아가거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을지니.

 

나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죄를 용납하여라, 그러면 이것이 너를 몰락으로 이끌고 갈 터이니. 네가 너의 마지막 숨을 쉬게 될 날이나 시각은 오로지 나만이 알고 있다. 너는 언제나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한 종종 너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나에게 청해야 한다. 나는 죄인들 중 가장 마음이 굳어버린 자들도 용서하니, 너는 결코 나의 자비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네가 나의 대전에 서서 하느님을 거역하여 저지른 모든 잘못에 대해 답변해야  하는 시각만을 두려워하여라.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네가 그때까지 너 자신을 구속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할 기회가 두 번 다시는 없으리라.

 

너희의 예수 

 

1315. 구원의 어머니: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운명을 선택한다.

2015년 1월 20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아,  곧 큰 사기극이 있게 될 것이며, 그것은 마치 커튼처럼 세상을  덮칠 것이다. 이 사기극은 진리를 거의 없애 버리겠지만, 나의 아드님의 자비의 빛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하느님의 말씀의 탈을 쓴 그런 기만들을 알아차리리라.

 

인류가 창조된 이후,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적들로 하여금 그러한 사기극—오로지 하나의 목적만을 갖고 있는—에 굴복하도록 허용하신 적은 없었다. 그 목적이란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크나큰 권세를 갖도록 하기 위해 너희 사회에서 하느님의  모든 흔적을 지워버리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누가 그분 쪽에 있으며 누가 그분께 대항하는지를 결정하시기 위하여, 인류의 최대의 시험으로서 이를 허락하신다.

 

세상 사람들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중대한 잘못들을 범해 왔으며, 세상은 대죄 속으로 계속 더  깊이 곤두박질하고 있다. 사제들과 주교들 및 추기경들을 비롯한 성직자들은 지난 40 여년간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는 데 실패하였다. 많은 성직자들이 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은 대죄가 영혼에 끼치는 심각한 위험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경고하지도 않으리라. 하느님의 종들에게는 오로지 하나의 의무만 있는데, 그것은 도덕적인 모든 것에 있어서 신자들을 깨우치고, 좋은 삶을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위험을 영혼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죄가 이제 더 이상 인간을 하느님께로부터 갈라지게 하는 최대의 적으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

 

애들아, 하느님께서는 두려움을 일으키고 싶어 하진 않으시지만,  지옥은 존재하므로 너희들이 유혹에 넘어가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어선 절대로 안된다.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며, 하느님께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청하지 않는 영혼들은 나의 아드님의 왕국의 문으로 들어가기가 아주 어려우리라.

 

너희들은 언제나 진리에 매달려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예언자들을 통해 진리를 드러내 오셨다. 진리에 너희들의 등을 돌리지 마라, 만약 그리하면 너희들은 거짓 교리를 받아들일 것이며, 그것이 너희로 하여금 유산을 받게 해줄 거라고 오해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오도되고 있으며, 하느님의 자녀들의 물질적 복지만 돌보면 된다고 믿고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자신의 영혼을 보살펴라, 왜냐하면 너희에게는 영혼이 있으며 그 영혼은 너희가 나의 아드님의 왕국에서 그분과 함께 살든지 그분께로부터 쫓겨나게 되든지 간에 영원토록 존속할 것이기 때문이다. 절대로 너희들 자신의 영혼을 경시하지 말지니, 만일 그러면 너희가 나의 아드님과 하나가 되는게 어려워질 것이다.

 

진리는 하느님의 말씀이므로 영구히 남을 것이다. 진리는 결코 변할 수가 없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16. 대경고는 세상 사람들이 역대 최대의 배교와 투쟁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2015년 1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대경고’가 발생할 때, 이는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첫 단계가 되리라. 나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진리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을 갖도록 신기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니, 나의 위대한 자비의 범위는 그러하다.

 

아주 기뻐하며 이 날을 고대하여라, 그 때가 되면 비신자들도 내가 누구인지를 결국 인식하게 될 터이니. 그들은 그들의 무관심을 털고 일어나 경악을 금치 못하리라.

 

‘대경고’는 세상 사람들이 역대 최대의 배교와 투쟁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15분 동안의 완전한 고독 속에서 내게 의지하고 너를 용서해 주도록 나에게 청함으로써, 너는 성령의 선물로 채워질 것이다. 그러면 너는 남들이 그들의 영광스러운 미래를 성취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투쟁할 준비를 해야 한다.

 

‘대경고’가 신자들의 신앙에 불을 붙이고 많은 사람들을 회개시킬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제들과 고위 성직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발생했음을 부인할 것이다.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할 것인데, 그 때문에 그들은 엄하게 심판을 받으리라. 그 ‘양심의 조명’은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포함되어 있는 사람들로부터 아주 큰 사랑이 쏟아져 나오게 하리라. 이 사람들이 바로 참회할 사람들이며, 그들의 형제 자매들을 구하기 위해 투쟁할 사람들이다. 비신자들도 그들 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나를 전혀 모르고 있지만, 그래도 그들이 이 위대한 사건을 목격할 때 내게 올 사람들을 나에게로 끌어오기 위해 ‘나의 이 시간’이 사용되어질 것이다. 그들은 즉각적으로 나를 알게 될 것이며, 그들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응답하리라.

 

이 모든 사건들은 곧 일어날 것이며, 태초부터 인류에게 주어진 예언들이 실제로 전개될 때 그것들은 맞는 말이 될 것이다. 묵시록에 주어진 많은 예언들은 어떤 면에서는 사람들이 표징의 사용을 통해 그것들을 이해하도록 기록되어 있다. 진실은 다르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나에 의한 개입’이 세상을 영원히 변화시키리라. 그 후 내 편에 있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가 수십억의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데 있어서 나를 도우리라.

 

너희의 예수

 

1317. 지혜를 갖추면 진리를 보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2015년 1월 21일 수요일 오후 8시 24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지혜는 성령의 권능에 의해 인간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인간이 아무리 부유하고 세력이 있고 땅에서 나온 보물을 얻는다 하더라도,  만일 그가 지혜의 선물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면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지혜를 갖추면 하느님에 의해 예언자들을 통해 인류에게 주어졌던 진리를 보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불행히도 오늘날 세상에서는 지혜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인간을 위해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것에 굴복함으로써,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모든 쾌락, 모든 행위, 모든 말과 영적인 자극물을 인류가 추구하기 때문에 너희들은 세상을 덮은 솔깃하며 안락한 연막 아래에 숨겨져 있는 모든 것들을 보지 못하리라.

 

인간은 벌거벗은 채 세상에 태어나고 상처받기 쉬우며, 음식과 옷을 위해 남들에게 의존한다. 인간은 몸과 영혼을 갖고 태어나며, 걸치고 있는 의복은 물론이고 아무것도 없이 세상을 떠나리라. 인간은 인간에게서 배우지만, 그는 하느님의 말씀으로부터도 배워야 한다. 어떠한 여분의 지식이 있어도 도움이 되겠지만, 만일 이것이 분별없이 사용되면 남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야기할 수 있다. 만일 지식이 현명하게 사용되면, 하느님의 자녀들을 도와 보살피기 위한 하느님의 계획을 이룰 수 있다.

 

인류는 진리에 대해 속임을 당하고 있다. 이 크나큰 기만은 지력을 빨아들여 인간의 정신을 메마르게 한다. 죄가 더 이상 단순히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덕목으로 간주된다. 성덕은 이제 금기시되고, 얼마 안 있으면 나의 이름을 단순히 공적으로 언급만 하더라도 이는 하나의 범죄로 여겨질 것이다.

 

마귀의 영향력은 인간의 마음을 비뚤어지게 하고 모든 것을 뒤집어 엎어버린다. 마귀는 하느님과는 정반대이며, 그래서 하느님께서 뭔가가 옳다고 말씀하시면 악마인 그자는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너희를 설득할 것이다. 선이 나쁘다고 간주될 것이며, 사악한 행위나 말이 옳다고 선언되리라.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개탄스러운 모든 죄가 정당화될 것이며, 이는 온갖 형태의 악을 포함할 것이다.

 

죄가 다가올 새로운 세계교회에서는 결코 언급되지 않을 것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받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 의해 행해지는 행위들은 불법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인류가 하느님께서 비난하시는 행위들을 감싸안음에 따라,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인 지혜가 너희 사회에서는 결핍되리라.

 

만일 세상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은 무시되어야 한다고 너희에게 말하며 너희로 하여금 대죄에 해당하는 행위에 가담하도록 주장하면, 그러면 나는 너희를 구원할 수가 없다. 인간이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온갖 사악한 법칙을 격찬하도록 강요되고 있으며, 나의 적들은 역사의 추세를 바꾸려고  매우 적극적이다.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유래하는 모든 좋은 것들은 사라지고, 너희가 거룩한 성사들을 모신다고 처벌받게 될 날이 곧 올 것이다. 하지만 나를 멸시하는 자들에 의해 행해지는 각 사악한 행위마다, 하느님께서는 그분 자신의 자녀들에게 이 악에 대응하도록 그분의 영을 부어 주시리라. 만약 하느님께서 그리하지 않으시다면, 어둠의 장악으로부터 하느님의 자녀들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희망이 거의 없을 것이다.  사탄은 세상 도처에서 그자의 영향력을 과시해 왔다.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자들은 그자의 자발적인 앞잡이가 되었으며, 그들이 세상 사람들을 굴복시키기 위해 하느님의 백성들로부터의 모든 반대를 이겨낼 때는 아주 기뻐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들에 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권능을 통해 인간에게 지혜를 선사하심으로써, 그 지혜가 반드시 하느님의 충성스러운 종들이 사탄의 연기를 피해 백성을 몰고 갈 무기가 되게 하시리라.

 

하느님의 빛이 그분의 백성들 가운데 찬란히 빛날 것이며, 그들은 하느님의 보호아래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들고 남들을 지혜의 영으로 이끄리라. 나를 참으로 아는 영혼들은 하느님의 지혜의 선물을 받을 것이며, 이 지혜는 태양처럼 빛날 것이며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고백할 때 멸시받을 하느님의 모든 백성들에게 위안을 가져다주리라.

 

악은 하느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머지않아 하사하실 지혜의 선물을 압도하지 못할 것이며, 또한 압도할 수도 없다. 그러고 나면 하느님께서 모든 국가를 하느님의 자애롭고 안전한 품속으로 모아들여 앞장서 나가심에 있어서 아무도 하느님을 방해할 수 없으리라.

 

모든 종교들과 모든 영혼들 그리고 모든 국가들에 지혜의 선물이 주어지리라. 하지만 하느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만 지혜의 선물을 받을 터인데,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통해서만이 하느님과 어떤 관계도 원치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예수

 

1318. 하느님께서는 무소부재하시며 어디에나 존재하신다.

2015년 1월 22일 목요일 오후 8시 2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배교가 세상을 장악했으며,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를 인정하는 자들은 물론이고 나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모든 종교들 속으로 그 촉수를 확장하고 있다.

 

배교를 퍼뜨리는 자들은 명백하지 않은 방식으로 그렇게 하며, 사기꾼들은 영혼들을 조심스럽게 고무하여 거짓 교리를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삼 분의 이가 배교로 이끌리게 될 것이며, 그들은 여전히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리라. 하느님의 모든 법칙이 왜곡되어, 그렇게 왜곡된 법칙들이 현대 세상에 적합하다고 제시되리라. 나의 적들은 설득력이 아주 좋고 겉으로 보기에는 배려심이 매우 많고 겸손할 것이기에, 그들은 심지어 나의 가장 독실하며 충성스러운 추종자들까지도 이러한 변화들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납득시킬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진리를 벗어나면, 그는 거짓말을 받아들인 죄를 범한다. 그가 거짓 교리를 받아들인 후 얼마 안 있으면, 그는 신앙으로부터 아주 빨리 몰락하게 되리라. 때가 되면, 영벌을 받을 그자는 하느님의 참된 말씀을 거부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새로운 단일세계종교에 합류하도록 설득할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하여 나의 교회가 십자가 처형을 당하게 되리라. 그러나 하느님의 빛이 그리스도인들과 유다인들에게 쏟아질 것이며, 그들은 에녹과 엘리아에 의해 영감을 받은 입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리라. 그것들이 나의 적들이 표적으로 삼을 두 종교이며  박해를 받고 혹독하게 다루어져, 공공장소에서 그들의 종교를 실천하지 못하도록 금지당할 것이다. 그자들은 결국에는 그들의 교회와 성전들을 장악하리라. 하지만 그들은 성령의 불을 입고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리라. 그들은 하느님께 계속 충실할 용기와 힘을 얻을 것이다. 

 

진리에 충성스러운 사제들은 매일의 희생제사를 나의 이름으로 그리고 정당한 방식으로 계속 행하리라. 각 나라에서 불의 성령에 응답할 남은 자들이 그 사제들을 따르리라. 하느님의 권능을 결코 경시하면 안된다. 하느님께서는 그분 자신의 백성들을 이끄시어 승리의 행진을 하시리라.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길을 가로막는 모든 가시덤불을 말끔히 치우시리라. 

하느님께서는 천상 보호막으로 그들을 덮어 그들의 영혼들을 지혜와 진리로 채워 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무소부재하시다—그분께서는 어디에나 존재하시며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사탄의 권세는 위협적이지만 그자는 무소부재하지 않다. 그자는 오로지 그자와 그자의 군대가 속이는 데 성공한 영혼들을 통해서만이 그자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수가 있다. 좋은 것이건, 나쁜 것이건 또는 무관심한 것이건 간에 각각의 행위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해 생기는 것이며, 이는 성령이나 악령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하느님의 권능이 승리할 것이며, ‘주님의 위대한 날’에 주님의 적들은 무력해질 것이며 나의 아버지의 손길을 통해 그들은 깊은 구렁 속으로 던져지리라. 최대의 징벌은 거짓을 설교하는 하느님의 성직자들에게 내려질 것이다. 그들은 진리로 축복을 받았지만 하느님의 말씀으로부터 고의로 영혼들을 빼내가는 걸 선호하여 진리를 배척하였기에, 그들의 죄가 모든 죄 중에서도 가장 악한 죄가 될 것이며 그들은 이 때문에 결코 하느님의 얼굴을 뵙지 못하리라.

 

너희의 예수

 

1319. 구원의 어머니: 속세의 영향은 대홍수와 유사하다.

2015년 1월 25일 주일 오후 2시 4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식별의 은사는 성령의 권능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며, 그건 수월하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니다. 그것은 노력해서 얻어야 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일치해 있으며 악마가 그들 앞에 놓아둔 유혹의 모든 장애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에게만 주어진다. 악마는 이 은사로 축복받은 사람들을 속일 수가 없다.

 

속임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을진대, 그는 거짓에 이끌려 가도록 스스로 허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만은 사탄 자신과 사탄이 침공한 자들에게서 비롯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사탄의 연기에 저항하는 게 거의 불가능할 것이며, 그 연기는 교만죄가 너희들을 집어삼키게 한 죄를 범한 너희 각각을 눈멀게 한다.  진리를 떠나 방황하고 있는 하느님의 성직자는 그가 누구이든 지도를 위해 그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오류로 이끌 것이다. 이 때문에 그는 심판의 날에 큰 징벌을 받으리라.

 

속세의 영향은 대홍수와 유사하며, 속된 세상의 영향을 받아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견해나 의견을 변경하는 영혼들은 익사할 것이다. 기만은 악마의 도구이며, 악마의 주된 초점은 나의 지상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현혹함으로써 교회를 멸망시키는 것이다. 새로 도입되어 하느님의 이름을 저주할 새로운 변화들에 너희들의 눈을 떠라.

 

나의 아드님께서는 그분의 기록된 말씀으로부터 결코 벗어난 적이 없었으며 절대로 그렇게 하시지도 않을 터이니, 너희들은 허위가 나의 아드님께서 너희를 가르치셨던 것에 영향을 미치도록 해서는 안된다. 곧 다가와서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를 괴롭힐 시련의 시기 동안에 진리가 너희를 지탱해 주리라. 그러한 시련이 거의 너희들 목전에 다가왔으니, 너희는 이 시기를 위해 대비해야 한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20. 하느님 아버지: 나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민족, 모든 신조와 모든 종교를 감싸 주리라.

2015년 1월 25일 주일 오후 3시 4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자녀들로 하여금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눈뜨게 하려고 내가 개입할 때가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며, 모든 성인 남녀들과 7세 이상의 아이들을 나의 성자의 자비의 빛으로 불러들일 것이다. 나의 개입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일어날 터이니 너희는 이에 대비하고 이 크나큰 선물에 대해 감사하여라. 너희들이 세상에서 목격하고 있는 영적인 전쟁이 지상에서 명백히 드러나고 있으며, 거짓으로 빨려들기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들의 입을 막으려고 애쓰는 나의 적들과 또한 나의 아들을 배신하는 자들과의 투쟁이 벌어질 것이다.

 

나의 정의의 손길이 떨어질 때, 그것은 나의 아들 편에 있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의 신앙을 시험할 것이며, 십자가를 따를 각오를 하고 있는 사람들만이 매우 강건하게 남아 진리를 선포하리라. 곧 거미줄이 벗겨져 너희들의 유산의 전모가 너희에게 알려지리라. 나의 적들은 이 개입의 대부분을 배척할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민족, 모든 신조와 모든 종교를 감싸 나의 아들의 빛 속으로 데리고 갈 것이며, 많은 이가 나의 아들을 볼 것이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여, 나의 아들의 지상 왕국의 영광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권리를 얻으려고 간청하리라.

 

나는 나의 아들이 그의 옥좌에 앉을 것이며, 이 예언이 이루어질 것임을 약속해 왔다. 그의 왕국의 일부가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은 내가 너희 각자에게 준 자유의지에 따라 선택할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이며 존재하는 것과 존재할 모든 것의 창조주인 내가 너희의 생득권을 버리지 마라고 너희에게 간청한다. 만약에 그러면, 너희는 거짓말쟁이고 사기꾼이며 비난자이니 만큼 무자비한 사탄에게 사로잡힐 것이다. 너희들 이전의 어떤 세대도 받지 못했던 은사가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으며, 너희는 나의 특혜를 받아들일 은총을 하사받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빛 속으로 들어오너라, 만일 그러지 않으면 너희는 어둠으로 인해 영원토록 눈멀게 될 터이니. 그리되면 나의 성심이 둘로 갈라져 버릴 것이며, 나는 너희들 중 누구도 잃어버리고 싶지 않단다.

 

내가 너희에게 축복을 내린다. 예언된 바와 같이, 신성한 성삼위 하느님에 의해 너희들에게 주어지는 이 거룩한 선교사명을 통해 내가 너희들을 인도하마.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1321. 너희들은 나의 말씀에 따라 나를 사랑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

2015년 1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35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찌 되었건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에 온전히 충실하지 않는 자들을 포함하여 말씀을 격렬하게 배척할 사람들의 마음 안에서는, 이성이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 너희들은 단지 한 몸—너희 몸의 일부가 아니라—으로서 너희가 나에게 속한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들은 너희의 일부로서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너희들은 나의 말씀에 따라 나를 사랑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

 

너희들이 나를 배신할 때, 너희는 나의 정체와 나의 신분 그리고 내가 말했던 것에 대한 거짓을 수용하고, 너희의 사유를 정당화함으로써 그렇게 할 것이다. 너희들은 그 옛날 너희 선조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를 쫓아내고 허위고소하리라. 너희들은 나의 말씀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여 이를 이용할 것이며, 그러고서는 의인들을 자비심이 없다고 고발할 것이다. 너희들은 ‘나의 몸’을 배신함으로써 나를 괴롭히고, 너희가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이단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극심한 아픔과 고통을 가할 것이다.

 

너희들은 나의 십자가상 죽음에 의해 너희를 위해 개척된 것과 정반대 방향의 길을 따르기 위해 온갖 핑계를 대느라, 이성적으로 생각할 겨를이 없으리라.

 

사탄은 하느님의 자녀들에 대한 중대한 고발자이며, 그자가 침공한 영혼들 안에 그자가 존재할 때는 나의 말씀에 대한 신임을 떨어뜨리기 위해 하느님의 자녀들에 맞서 온갖 비난을 퍼부을 것이다. 그자는 너희들을 속여 하느님께서 너희에 대해 갖고 계신 사랑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리라. 만약에 너희들이 그자에게 굴복하면, 그자는  너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신앙을 없애 버릴 것이다. 그자는 너희들의 자유의지—하느님께서 주신 권리인—를 이용하여, 너희가 하느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게 하리라.

 

너희의 예수

 

1322. 성경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해지리라.

2015년 1월 28일 수요일 오후 5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황야로 내던져졌으며, 그리스도교가 세상에서 비방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슬픔에 젖어 비참한 느낌이 드는구나.

 

나의 목소리는 그 짐승과 나를 멸시하는 자들의 포효 속에서 한갓 귓속말일 뿐이다. 그러한 불평의 소리가 심화되어 나의 삶에 기인하는 ‘말씀’이 들리지 않게 되리라. 이단자들, 이교도들, 거짓 시현자들과 거짓 예언자들, 반역자들과 녹은 금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가 되어 일어나  나에게 대항하리라. 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들은 억압받고 나의 십자가의 무게에 짓눌릴 것이며, 만일 그들이 나에 의해 가르쳐졌던 모든 것을 소중히 간직하려면 가파른 산으로 올라가야 할 것이다.

 

성경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해져서, 마침내 성경이 단절되리라. 하느님을 부인하려는 온갖 시도가 행해져 ‘말씀’은 어둠의 교리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너희들 가운데서 너희의 예수인 나를 믿는 사람들은 내게서 오지 않는 어떤 것에도 결코 굴복해서는 안된다. 나만이 너희들을 해악에서 보호해 주며, 오로지 나를 통해서만이 너희들은 영원한 구원을 얻게 되리라.

 

성령에 의해 영감을 받지 않을 거짓 기도들이 너희에게 제시될 때, 너희들은 조심하고 이를 회피해야 한다. 여기 저기에 작은 말이나 조그만 구절을 집어 넣든가 단순히 제거함으로써 기도를 거짓 기도가 되게 할 수 있단다.  악은 영에 대한 조용한 살인범이며, 악이 진리인 것처럼 위장될 때는 그걸 알아차리는 게 쉽지 않다. 너희들의 정원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내가 너희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에 충실할 때가 되었는데, 그외 아무것도상관없으며 너희로 하여금 너희의 신앙을 잃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거짓 예언자들, 마법사들, 이교도들과 이단자들에 의한 마음을 들뜨게 하는 자극물을 선호하여, 나에 대한 신앙과 큰 영광 속에 재림하리라는 나의 약속에 대한 신뢰를 결코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나의 적들은 너희를 속이기 위해 무척 애쓰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은 내가 누군지에 대해 완전히 알고 있지만 너희로 하여금 기어코 나를 거부하게 하고 싶어 한다. 너희들이 나를 부를 때는 너희는 작고 믿는 아이로 남아 있어야  하며, 그러면 내가 나의 왕국으로 이르는 길을 따라 너희를 인도해 줄 것이다. 나의 사랑과 나의 거룩한 뜻을 온전히 신뢰하는 너희 모두를 내가 보호해 주리라. 그래야만이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에서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살 수 있도록, 내가 나의 적들을 말끔히 쳐부수고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개입할 수가 있단다.

 

너희들이 내 곁에 계속 머물 힘을 얻기 위해서는, 신뢰, 신앙, 희망과 사랑이 중요하다. 너희가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면 큰 은총을 받아서, 끝이 없을 세상인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향하는 너희의 여정을 지속할 수 있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1323. 에녹과 엘리아는 인간의 모습으로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다가올 시기에 가장 큰 반대를 직면할 사람들은 로마 가톨릭인들과 유다인일 것이다. 배교가 인류의 목을 조를 때에 그들은 차별과 반대와 증오를 당할 것이다. 악마가 세상 사람들을 속여서 하느님의 말씀을 배척하게 할 때 허위가 하느님의 자녀들의 마음을 집어삼킴에 따라, 그들의 목소리는 점차 약해지리라.

 

이 ‘두 증인’(역주: 요한묵시록 11장 참조)은 주님의 거룩한 날이 인류를 갑자기 덥칠 때까지 성령의 불을 전파할 만큼 충분히 강력한 사람들을 통해 쉬지 않고 진리를 선포할 것이다. 에녹과 엘리아의 영이 그들의 영혼을 충만히 채워줄 것이며, 수십억이 배척할 하느님과 진리와 생명에 대해 그들이 증언할 때 그들은 민중을 격분시킬 것이다. 예언된 바와 같이, 이 ‘두 증인’은 반대받고 공격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배교의 어둠으로 덮혀질 세상에서 이 ‘두 증인’으로 하여금 그분의 사랑의 불꽃이 명맥을 이어가도록 하시기 위해 그분의 적들에게 징벌을 내리실 터이니, 그들을 해치려고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을지어다. 

 

에녹과 엘리아는 인간의 모습으로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그들은 이 ‘두 증인’의 영 안에서 존재할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고통을 통하여 진리에 눈먼 자들을 구속하실 것이다.

 

진리를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고,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그러한 증오로 가득 차서 이 ‘두 증인’으로 하여금 침묵을 지키게 하려고 비굴하게 온갖 사악한 행위를 저지를 그자들만을 두려워하여라. 그렇지만 그들의 입에서 성령의 불이 칼처럼 쏟아져 나와 하느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자들의 마음을 꿰뚫을 것이기에 그들은 아무런 영향도 입지 않으리라. 그러고서 때가 되면 이 두 종교는 금지될 것이며, 감히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죄악을 범했다고 고소당할 것이다. 성전들은 모두 남김없이 다 타 버려 잿더미가 될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하느님을 믿는 자들의 멸망을 보고 기뻐하며 그들의 몰락을 경축하리라.

 

그런 일이 있은 후 하느님의 목소리가 세상 방방곡곡에서 들릴 것이며, 그 잿더미로부터 새로운 시작과 새 예루살렘, 그리고 죄없는 새롭고 순수한 세상이 일어나리라.

 

너희의 예수

 

1324.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의 불이 너희들 위에 떨어지리라.

2015년 2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6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포함하여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좋은 것들에 대한 증오감이 이때에 아주 매섭구나. 세상에 태어난 각 자녀의 영혼 안에는 사람의 마음에 있는 사랑이 자연적으로 존재하거늘, 그 사랑이 인류의 마음 속에서는 차갑게 변해 버렸다.

 

서로에 대한 자선과 사랑이 사라졌으며, 영혼을 쟁취하기 위한 마지막 전투가 절정에 이름에 따라, 예언된 바와 같이 인간은 그의 형제, 자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이웃과 맞설 것이다. 선량한 이들, 온순한 이들과 겸손한 이들은 짓밟힐 것이며, 악의를 품고 있으며 그들의 영혼에 사랑이 결핍되어 있는 사람들은 진리를 감히 말하는 이들을 괴롭힐 것이다.

 

나는 나의 아버지의 거룩한 명령에 의해 세상에 말하고 있는데,  나의 아버지께서 이 경고를 내리라고 내게 지시하셨다.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의 불이 너희들 위에 떨어지리니, 나를 맞을 준비를 하여라. 따뜻한 마음을 갖고 영혼이 남들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사람들은 내가 그날에 가지고 올 선물로 보답받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해 주마. 너희들이 남에게 가해 온 모든 사악한 행동이나 말이나 행위에 대하여, 너희는 내 눈을 통해 보이는 대로의 너희들의 죄악에 대한 고통을 당하게 되리라.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 상태를 볼 때 충격받을 것이므로, 나는 너희가 두려워하지 말 것을 요청한다. 단순히 나의 위대한 자비를 신뢰하여라. 나는 너희들을 처벌하거나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가 잃어버린 나에 대한 사랑을 너희들 안에서 일깨워 주기 위해 오리라.  

 

너희 모두는 오너라, 하느님께서 개입하실 때가 가까이 다가왔으며 화해와 고백의 행위를 통해 그들의 영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정화의 고통에 시달리지 않을 터이니.

 

너희의 예수

 

1325. 나에게 대항하는 세상에서는 내가 너희들의 유일한 위안이다.

2015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9시 37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고 모든 이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영광으로 데려가려는 나의 투쟁이 격화되고 있다. 나는 나의 원수가 인류에게 가해 왔던 사악함으로부터 인류를 구해  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증오를 직면할 때, 나를 사랑하고 나의 말씀을 떠받드는 너희 모두가 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해 증거하고 굳건히 남아 있으라고 요청한다. 너희가 만약에 나의 말씀을 거부한다면, 그건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가 나의 십자가상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으리라.

 

내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큰 용기와 지구력이 필요한 데, 왜냐하면 너희가 공개적으로 나에 대한 너희의 믿음을 고백할 때에 그들이 결코 너희들을 평안하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대항하는 세상에서는 내가 너희들의 유일한 위안이다.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때에는 내가 너희들의 생명줄이다. 나는 생명 그 자체이며, 선한 모든 것이 내게서 비롯된다. 어떤 형태의 악도 내게서 나올 수가 없는데, 그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니라. 세상 사람들이 사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한, 그들은 하느님의 존재도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로부터 천국에서 쫓겨난 사탄과 모든 타락한 천사들이 죄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영혼 안에서 증오심을 부추긴다. 교만 죄에서 다른 모든 죄가 나온다. 교만 때문에 루시퍼가 몰락하게 되었다. 교만은 인간이 자신을 악마와 맞먹게 하는 (역주: 대등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또는 어깨를 함께 하게 하는) 죄다.  교만 때문에 인류가 몰락하게 되리라.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려면 아무 조건 없이 그렇게 해야 하며, 이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건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따르는 걸 의미한다. 만약에 너희가 이것에서 벗어나면, 너희는 결국 너희 자신의 규칙에 따라 살아가게 될 때까지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시들어 가리라.

 

너희의 예수

 

1326. 악령은 인간의 의지력보다 더 강하다.

2015년 2월 8일 주일 오후 8시 31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성령이 이 메시지들의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에, 내가 지상에 살았을 동안 그랬던 것과 같이 나의 말씀이 번개처럼 퍼지고 있다. 성령이 퍼져 나가는 속도는 사멸성을 지닌 인간의 이해력을 초월한다. 위로자 성령께서 하느님의 권능을 통해 마음이 겸손한 모든 사람들의 영혼을 에워쌈에 따라, 악령도 성령께서 존재하는 곳엔 어디나 따라다닐 것이다.

 

악령은 인간의 의지력보다 더 강하지만, 하느님께 온전히 신뢰하는 하느님의 자녀들에게는 무기력하단다. 악령은 언제나 하나의 동기를 갖고 있는데, 그건 속인다는 것이다. 위대한 사기꾼인 사탄은 인간이 자신의 잘못된 추론을 통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가릴 수 있다고 확신시키기 위해 영혼 속의 교만을 이용하리라. 그 희생자는 자신의 운명이 자기에게 달려 있다고 믿을 것이며, 그래서 조그만 신앙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신앙은 부차적인 것으로 여길 것이다.

 

양심의 자유가 주어졌기에, 연약한 영혼들은 그 때문에 하느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도 있단다. 하느님의 존재를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어떤 영혼들은 그들의 사적 의견을 통해 하느님이 누구시며 하느님께서 죄인들에게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제멋대로 해석할 것이다. 어느 쪽이든, 그들은 그들이 믿고 싶어하는 걸 더 선호하여 하느님의 권위를 부인하리라. 그들은 그들의 교만 때문에 몰락하리라.

 

마귀는 아주 교활해서 그런 영혼들에게 ‘네 양심이 시키는 대로 해라’고 말할 것이며, 하느님의 말씀보다도 그걸 더 중요시하도록 그들을 설득시킬 것이다. 오, 죄 때문에 그러한 속임수에 넘어가는 인간은 얼마나 쉽사리 농락 당하는지.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왔던 것보다도 나에 관해서 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단정하고 있는데, 그럼 도대체 너는 누구란 말이냐? 나의 가르침들은 명백하고 정확하며 절대로 돌이키는 법이 없다. 만일 네가 하느님의 말씀을 신뢰할 수 없다면, 너는 하느님을 참되게 사랑할 수 없다. 네가 무얼 믿어야 할지를 선택하는 건 네 자신의 자유 의지에 달려 있다. 그렇지만 나의 말씀을 자신의 견해에 꼭 맞추려 하고, 자신의 필요성에 따라 하느님의 말씀을 왜곡시키는 사람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그리한다. 

 

나의 말씀이 유지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악마가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하느님의 말씀보다도 더 중요시하는 영혼들을 집어삼키려고 기회를 엿보며 돌아다닐 것이다.  진리에 충실한 각 개인은 그들을 잘못된 길로 빠지게 하려는 수고를 절대로 그만 두지 않을 그 사기꾼에 의해 끔찍한 시련을 당하리라. 그래서 성령께서 날개를 펼치는 곳 어디에서나, 악령이 졸졸 따라다닐 것이다. 악령은 좌절당한 채 성령의 권능에 의해 축복받아 온 영혼들을 끈질기고 단호하게 학대하리라. 

 

너희는 자기가 이미 정복한 영혼들을 집적거리려는 악령을 발견하지 못할 터인데, 그자는 그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귀는 나를 사랑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을 가장 많이 쫓아다닐 것이므로 그러한 사람은 마귀의 나쁜 영향에 노출되리라. 하지만 너희 각자는 죄인이니, 너희들이 충분히 강하기 때문에 너희의 신앙에 대한 그런 공격들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안된다. 그리고 너희가 죄인으로서 정기적으로 고해성사를 통해 너희 영혼을 맑게 하지 않으면 너희 역시 나를 배반할 터인데,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 자신의 힘만으로는 충분히 강력하지 못해 너희가 나를 부인하라는 압력을 이겨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경고했으니, 결코 이를 잊지 마라.

 

너희들은 모든 시대에 걸쳐서 가장 격렬한 영적투쟁 중에 있다. 가장 적합하고, 가장 강력하며, 가장 순수한 영혼들만이 이 전투에서 살아남으리라.

 

너희의 예수

 

1327. 구원의 어머니: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의 보호를 위해 기도하여라.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오후 2시 46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모두가 십자군기도와 나의 가장 거룩한 묵주기도를 너희들의 일상 기도의 일부분으로 바치는 게 중요하단다. 너희들이 (역주: 십자군 기도들 중) 어느 기도를 선택하든 상관이 없는데, 반드시 모든 기도를 바쳐야 하는 게 아니라 너희가 원하는 대로 선택해도 괜찮다. 나의 가장 거룩한 묵주기도는 악마의 영향력에 대항하여 매일 바쳐져야만 한다.

 

기도는 너희를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데려다주며, 그 사기꾼의 권세 앞에서 나의 아드님의 도움을 청하는 모든 사람들의 영혼을 보호해 준단다. 기도는 악에 대한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너희는 기도의 힘을 절대 얕보지 말아야 한다.

 

나의 아드님의 지상교회의 보호를 위해 기도하고, 교회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나의 아드님께 간청하여라. 이 교회—나의 아드님의 몸이며 성전인—는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바쳐 드릴 통로이다.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들과 말씀, 그리고 그분의 몸과 피인 성체성사는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인류에게 주어진 선물이었다. 너희들은 진리를 수호하고 나의 아드님의 자비를 받아들이기 위해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내가 촉구하건대, 진리를 반박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아드님께 그들의 영혼에 자비를 쏟아부어 주십사 하고 애원하여라. 나의 아드님은 생명이시다. 모든 생명은 그분께서 비롯된다. 너희가 나의 아드님을 배척하면 다가올 그분의 왕국에서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아드님께서 나에게, 나의 아드님을 배척할 사람들의 영혼을 위하여 너희가 기도하도록 청해 달라고 요구하셨다. 그분께서는 너희들이 너희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바치는 기도와, 빛이 불꽃처럼 빛나서 인류를 덮을 때 그 빛을 받아들이지 못할 사람들을 위해 너희가 올리는 기도들에 귀를 기울이실 것이다.

 

나의 아드님을 맞아들이는 데 필요한 사랑과 겸손으로 불타는 영혼들은 기뻐 용약하리라. 그들의 영혼에 어둠이 있는 사람들은 ‘진리’를 쳐다보는 게 고통스러울 것이기에 빛을 피할 것이다. 지금과 이제부터 매일 나의 아드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바쳐 기도하여라.

 

너희의 기도가 없다면 많은 사람들을 잊게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아드님을 아무 데서도 찾지 못할 것이므로 나의 아드님 곁에 가기 위하여 영원토록 가슴을 태우리라.

 

내가 너희에게 나의 사랑과 나의 보호와 나의 평화를 남겨 두마.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나의 부름에 부디 응답해 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28. 내가 양과 염소를 갈라놓기 전에 단지 그만큼만 너희에게 계시해 줄 수가 있다.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오후 3시 16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지상 시기 중에 아주 많은 이가 나의 얼굴에 침뱉고, 나를 저주하고, 나를 거부했으며, 이날까지도 그들은 계속 그리하고 있다.

 

하느님께로부터의 시현자들, 발현자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인류에게 주어졌던 모든 선물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거절되었다. 조만간 그들이 진리의 불꽃을 찾으려고 하겠지만 발견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지상에 있는 나의 증인들이 땅에 떨어져 짓밟힐 때, 나의 적들은 기뻐하고 경축하리라. 오, 마음이 차가운 인간들은 얼마나 배은망덕한지, 그리고 그들에게는 나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구나.

 

나의 징벌이 임박하였으며, 나는 나에 대한 사랑이 살아 있는 이들을 나를  배척하는 영혼들로부터 분리하리라. 나의 개입은 즉각적일 것이며, 나를 저주하는 인간에게는 화가 있을진즉, 내가 나의 성심의 품으로부터 그를 잘라낼 것이며 그는 영혼을 멸망시키려고 그들이 갈구하는 영혼들을 찾느라 지상을 배회하는 짐승들 가운데서 걸어 다니게끔 내버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너의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며, 오늘은 예언된 바와 같이 그런 변화들이 시작되는 날이다. 너희는 나의 자비가 퍼부어져 내려오는 걸 보게 되겠지만, 그 다음엔 너희가 너희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리라. 그들의 영혼에 증오심이 가득 찬 자들은 나를 즉시 거부할 것이다. 미지근한 영혼을 지닌 자들은 나에게 충실히 머물 은총을 갖고 있지 않을 것이기에, 그들도 나를 배척하리라.

 

나는 너희에게 말씀과 진리를 주어 왔으며, 그 때문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그 거룩한 날’이 오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건 단지 그만큼 뿐이다. 자, 이제 내가 너희에게 주었던 걸 붙들고 모든 말씀을 명심하여라, 나의 때가 가까왔으며 내가 양과 염소를 갈라놓기 전에 단지 그만큼만 너희에게 계시해 줄 수가 있으니.

 

너희들 가운데서 나를 저주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으리라. 나를 믿는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나의 이름으로 고통을 당하여라, 그러면 다가올 나의 왕국에서 내가 너를 높여 줄 터이니. 

 

 ‘첫째 부활’(역주: 요한묵시록 20장 참조)의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나를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들은 영원토록 내던져지리라. 이때에 나는 몹시 화가 나 있으며, 만일 네가 미지근한 마음을 지닌 이들의 침침하고 어두운 영혼을 목격한다면, 그게 너로 하여금 울음을 터뜨리게 하리라. 애석하게도, 대다수의 영혼들은 어둠에 싸여 있으며, 네가 만약에 이를 보게 된다면 충격으로 숨질 터인즉 인류의 영혼 상태가 그러하단다.

 

너희의 예수

 

1329. 악마는 기도를 무서워한다.

2015년 2월 12일 목요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세상을 짓누르고 있으며 그로 인해 고통과 온갖 종류의 고난이 야기되는 죄를 물리칠 힘을 구하기 위해 세상 각처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로 보내는 시간을 늘릴 것을 요청한다.

 

죄는 기도를 통해 물리칠 수 있다. 기도는 악에 대한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너희들이 너희의 예수인 나에게 많이 의지하면 할수록, 내가 나의 원수를 더 많이 격퇴시킬 수가 있다. 내가 너희 마음에 부담을 주는 어떤 요구도 너희에게 하려는 건 아니지만, 나는 죄인들이 그들의 마음 안에서 아무 때라도 솟아날 수 있는 사악함을 피하도록 그들을 도와주십사 하고 너희가 내게 청하기 바란다.

 

사탄의 권세는 하느님께 대한 신앙이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그자에 의해 쉽게 농락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탄은 그들을 선동하여 기회가 생길 때마다 그들을 유혹한다. 하느님께서는 그분 자신의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역주: 창세기 1: 26 참조)하셨기에, 사람이란 사탄에게도 하느님의 모습을 그대로 닮은 존재로 보인단다. 사탄은 너희들의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각각의 사람을 극단적으로 미워한다. 사탄의 술법에 경각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만이  악이 여러 형태를 취할 때 그 진실을 알아차릴 수가 있다. 그리고 단지 하느님의 말씀에 마음이 열려 있는—하느님을 사랑하고 알고 있는—사람들만 기도의 힘을 통해 그 사기꾼의 영향력을 막아낼 수가 있다.

 

악마는 기도를 무서워하며, 기도는 인류에 대한 그자의 장악력을 약화시킨다. 기도는 적에게 단지 상처만 입히는 게 아니라 적을 말살시키니 전쟁에서 사용되는 칼 보다도 더욱 강력하느니라.

 

너희의 예수

 

1330. 나의 인류 구원사업을 위한 준비가 거의 완료되었다.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오후 6시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거룩한 삼위일체 하느님의 권능으로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주어 왔음을 선언한다. 인류에게 언약했던 선물을 나는 진리의 책을 통해 너희들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 주었다.

 

다른 모든 선물들과 함께 이제 이 선교사업을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나의 진리의 선물을 취해서, 그것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라. 이 메시지들을 받아들여 그에 따라 너희 삶을 살아가거라.

 

나의 인류 구원사업을 위한 준비가 거의 완료되었다. 나의 잔여 군대가 형성되었다.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 구원의 메달과 십자군기도의 선물들이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것들은 나의 원수에 대항하는 너희의 무기가 될 것이다. 이제부터는 주기적으로만 그리고 잔여 군대를 통해 너희에게 말하리라. 너희는 황량한 곳에서 나의 말씀이 계속 살아 있도록 투쟁하기 위해 갑옷을 걸칠 준비가 되어 있다.

 

나의 계획은 이제 너희 모두가 반드시 나의 말씀을 전파하고 내가 너희에게 주어 왔던 것들을 묵상하게 하는 것이다. 나는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을 터인즉, 이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내심을 갖고 나에게 온전히 의탁하여라. 크나큰 영적 시련의 시기에 이 메시지들은 너희에게 큰 위로와 위안을 가져다주리라. 나의 자비심에 감사하여라.

 

성령께서 너희들을 인도하고 보호해 줄 것이며, 다가올 시기에 너희가 직면하게 될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필요로 할 위안을 내가 너희에게 주리라. 

 

나의 작은 이들아, 나의 개입을 받아 주어 고맙다. 이제 진리를 전파하는 건 너희에게 달려 있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내가 세상을 일치시켜 너희를 나의 새로운 지상왕국으로 인도할 ‘주님의 위대한 날’을 열망하고 있다.

 

너희들을 축복하고, 지상에서 나의 일을 계속하도록  용기, 지혜, 지식과 은총을 너희에게 내려 주노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모든 인류의 구세주이며 구속자

 

1331. 구원의 어머니: 용기를 가져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모든 것이 나의 아드님의 손에 달려 있으니.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오후 5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은 나의 고귀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기도문과 선물들과 갑옷을 받아 왔다.

 

그분의 잔여 군대가 형성되었으며,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이는 세상 전역으로 계속 확장되어 나갈 것이다. 세상 도처에 있는 하느님의 남은 자들이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의 진리를 유지하게 될 터인데, 다가올 시기 동안에 그리하리라.  ‘주님의 거룩한 날’이 세상을 갑자기 덮칠 때, 성령의 특은으로 축복받은 남은 자들이 그들의 기도와 희생을 통해 하느님의 분노를 가라앉히리라.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너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되며,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보여질 적개심 때문에 너희가 (주님의) ‘말씀’에 계속 충실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거룩한 말씀’에 대해 언급하는 게 모두 억압될 다가올 시대에, 하느님의 남은 자들은 신조나 국가의 구별 없이 모두 하나가 되리라. 하느님께서 너희의 신앙을 유지시키는 데 필요한 은총들을 너희 위에 부어 줄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이 선교사업을 통해 너희들과 소통하실 것이다.

 

용기를 가져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모든 것이 나의 아드님의 손에 달려 있으며, 그분께서는 너희들 가운데서 마음이 가장 굳어버린 자들을 비롯한 모든 영혼들을 찾아 나서실 터이니.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사랑은 끝이 없으며, 나는 너희가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거룩한 복음을 통해 그리고 이 메시지들을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선물을 활용하기 바란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남은 자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으실 것이며, 너희 기도 단체들과 다른 선교사업들을 통한 세상과의 나의 소통에서 파생된 다른 모든 기도회를 통해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으며 또한 구원되리라.

 

영적 시련의 시대에 서로 서로 위로해 주어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그 길의 각 단계마다 너희를 인도해 주실 터이니. 구원의 어머니인 내가 줄곧 너희의 보호자로 남아 있을 것이며, 나는 너희들의 모든 요청에 응답해 주리라. 나는 나의 아드님이 그분의 지상 왕국을 되찾기 위해 돌아오실 바로 그날까지 여전히 너희 곁에 머물 것이다.

 

믿음과 희망과 신뢰로 나의 부름과 나의 아드님의 부르심에 호응해 주어 고맙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332. 내 말씀에 충실한 나의 충성스러운 성직자들이 일어나 너희를 인도해 주리라.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오후 10시 12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때에 나의 목소리가 어둠의 영에 의해 억눌려 왔다.

 

이 영적 투쟁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나의 왕국이 악마의 권세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데, 악령이 새로운 거짓 교리를 쏟아 내고 있으며 이는 겉으로는 인기있고 찬양받고 환영받으며 나의 말씀을 전한다고 공언하지만 내게서 오지 않은 자들에 의해 갈채를 받는 것처럼 보여질 것이기 때문이다.

 

악마는 세심하고 교활하고 기만적이며, 그래서 그의 앞잡이들이 나의 가르침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시할 때 그것이 정당하다고 여겨지도록 하기 위해 이를 감탄스러운 방식으로 분장하리란 점을 너희는 확신해도 좋다. 나의 적들의 권세가 나의 백성들의 신앙의 목을 조이고 있는데, 그들은 그들 앞에 무엇이 놓여지고 있는지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혼란은 내게서 비롯되는 게 아니다. 나의 말씀은 명료하며, 나의 가르침은 영원하다. 인류가 나 대신 인본주의와 무신론을 감싸 왔다. 나는 버림을 받아 왔으며 나의 말씀은 어떤 지역들에서만 용인되고, 반면에 다른 지역들에서는 나의 말씀이 그들의 죄를 정당화하고 싶어 하는 죄인들의 필요성에 따라 왜곡되었다. 그들은 스스로 이단을 용납하지만, 나는 모든 걸 보고 있으며 내 말씀을 배척하는 그들의 방식과 그들이 감싸는 나에 대한 반대 행위들에 의해 그리스도인들을 심판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빨리 추방되고 있으며, 그들은 나에 대한 세상의 증오 때문에 큰 곤경을 당할 것이다. 한때는 나를 알았지만 지금은 나를 배척해버린 자들에 의해 내가  멸시를 받고 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지만 진리가 그들을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에 나의 가르침들 중 일부를 묵살해버린 자들에 의해 가까스로 용인되고 있다.

 

나는 나의 지상 시절에 많은 사람들, 특히 성전에서 나의 백성을 이끌었던 교만한 영혼들에 의해 소외를 당했다. 그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참된 메시아인 나의 입술에서 나오는 진리를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오늘날 나의 종들 중에는 진리를 지키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이제 나의 거룩한 말씀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으며, 이는 샘물처럼 아주 명백하다. 그들은 성령으로부터 쏟아져 나오며 순진한 영혼들이 들어마실 물을 더럽혀 놓았다. 진리가 왜곡될 것이며, 많은 이가 눈부신 별처럼 밝게 빛날 어둠의 교리를 집어삼키도록 강요받을 것이다. 이 새로운 거짓 교리는 나와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이며, 거룩한 복음을 믿고 그것에서 벗어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나는 너희 구원을 위해 진리를 너희에게 가져다주기 위해 왔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내가 그렇게 한다고 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다. 하지만 나는 ‘나의 십자가상 죽음’을 통해 죽음을 쳐 이겼다. 내가 이루어 놓은 건 모두가 너희들을 위해 그리했으며, 죽음에 대한 나의 승리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이 너희 것이다. 너희가 나를 믿으면 너희 몸은 생명을 얻을 것이며, 너희 영혼은 영원히 살리라. 너희가 나의 재림 전에 나를 거부하면, 너희는 나를 받아들일 태세가 되어 있지 못하리라. 너희가 나의 말씀의 진리를 이미 알면서도 거짓을 수용한다면, 너희는 자기자포 상태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제 내가 또 다시 십자가형에 처해질 것이며 이때는 ‘나의 몸’ 즉 ‘나의 교회’를 두고 탄식하는 자가 거의 없을 터인데, 왜냐하면 내가 최후의 심판날에 올 무렵에는 너희가 나를 저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잊혀져 버렸겠지만, 내가 버림받아 짓밟힐 동안 그 사기꾼은 우상시되고 찬양받으며 왕족처럼 환영받으리라.

 

나의 참된 추종자들은 오직 성령의 권능에 의해서만 영혼들을 위한 이 전투를 견뎌낼 수 있을 것이며, 내가 너희로 하여금 진리에 너희 눈을 뜨게 하고 거짓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모든 은총을 내려 주리라.

 

내 말씀에 충실한 나의 충성스러운 성직자들이 일어나 너희를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리라. 이 용감한 나의 성직자들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선악을 명백히 구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도록 특별한 은총을 부여받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힘을 내고 그런 은총이 이러한 나의 성직자들 위에 지금 부어지고 있음을 알아 두어라, 왜냐하면 그들의 리더십이 없으면 너희가 진리를 선포하기가 어려울 터이니.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들을 절대로 저버리지 않으리라. 내가 너희를 내게로 끌어당기며 너희에게 촉구하거늘, 너희 앞에 놓여 있는 이 여정을 위해 필요한 축복을 받기 위하여 나의 십자군기도를 바쳐라. 성령이 너희 위에 머무르고, 너희들이 나에 대한 신심을 유지하도록 가능한 모든 선물로 채워질 것이다.

 

용기와 힘 그리고  너희가 나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너희 적들을 사랑과 연민으로 대하는 능력을 지녀야 할 터인데, 너희가 이런 걸 내게서 받을 수 있도록 언제나 내게 도와달라고 애원하여라. 그러나 나의 원수들을 사랑하라는 것이 너희로 하여금 이단을 받아들이라는 걸 뜻하는 건 아니다. 나는 또한 너희가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어떠한 종류의 증오에도 관여하지 않기 바란다.

 

나의 말씀을 선포하여라. 나의 말씀을 변호할 필요는 없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모든 인류의 구원자이며 구속자

 

1333. 나의 십자가처형 이후 그리스도교가 이토록 심하게 박해를 받은 적은 결코 없었다.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31분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있는 걸 보니 지금 눈물이 억수같이 쏟아지는구나.

 

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사라지고 나의 교회의 영이 바짝 말라가고 있기에, 머지않아 교회가 한갓 사막처럼 되어 버릴 것이다. 교회는 생명력을 상실할 것이며, 나의 교회 가운데에서 오로지 참된 신자들만 그들의 심장에서 나에 대한 사랑의 고동이 지속되겠지만, 교회를 둘러싸고 있는 다른 모든 것들은 생명력이 철저히 착취되어 탈진 상태가 되리라.

 

나의 십자가처형 이후,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경멸로 인해 그리스도교가 이토록 심하게 박해를 받은 적은 결코 없었다.

 

나의 아버지의 천상왕국에서 신성시되는 모든 것들이 그자의 창조주인 지존하신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더 이상 마음으로 느끼고 있지 않는 인간에 의해 하나도 빠짐없이 박살나고 있다. 하느님께 충실하고 하느님을 사랑하고 경애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느님의 고통을 느낄 것이며, 그 고통은 마치 그들을 찌르고 그들에게 끔찍한 고뇌를 안겨 주지만 죽음에까지는 이르게 하지 않는 칼과도 같으리라. 왜냐하면, 하느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단절될 수 없는 탯줄로 하느님께 굳게 결합되어 있으므로 하느님께로부터 분리될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 있는 이들의 영혼을 뺏어가려는 원수들을 그분의 자비심을 발휘하시어 멸망시켜 주시리라.  나의 때가 거의 너희에게 다가 왔다.

 

너희들이 나의 숙적의 짓거리를 목격하고, 그자의 교활하고 사악한 방식들이 이상한 낌새를 못 채고 있는 영혼들에 의해 얼마나 재빨리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목격할 때, 결코 희망을 버리거나 자포자기하지 마라. 나는 무엇보다도 참을성이 강한 하느님이며, 나의 자비심이 나의 사랑의 불길 속에서 인류에게 충만히 쏟아지리라.  이 사랑의 불꽃들은 내게서 떨어져 나간 이들에게 나에 대한 신앙심을 재생시켜 줄 것이며, 이와 동시에 그 불꽃들은 나에게 속하지만 내게서 떨어져 나간 영혼들을 볼모로 잡고 있는 사탄과 모든 마귀들과 타락한 천사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나의 때가 오겠지만, 세상 사람들이 묵시록과 진리의 책에 예언되어 있는 징조들을 보기 전에는 오지 않으리라. 나를 겁내지 마라. 나를 맞을 준비를 하여라. 나의 적들이 만든 허위약속들을 배척하여라. 언제나 나의 말씀에 충실히 머물어라. 나의 원수들은 나의 왕국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리라. 대경고 동안 나를 부르는 사람들을 포함한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은 결코 죽지 않으리라. 새로운 왕국이고 나의 왕국이며, 메시아이며 모든 시대의 왕인 나에게 약속된 왕국인 끝없는 세상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혼동과 분란과 슬픔, 그리고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 이 땅에서 나를 드러내는 자들에 대한 갈망의 시간이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두어라. 나는 진리이다. 진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나의 왕국은 영원하며,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들은 내게 속한다. 오너라. 내 곁에 가까이 있어라. 내가 너희로 하여금 너희의 정당한 유산을 차지하도록 이끌어 주마.

나에게 의탁하여라. 이 메시지들 즉 ‘진리의 책’을 통해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그것은 내가 살아 있는 이들, 즉 나의 은총속에 죽었던 이들과 이 땅에 살아 있는 이들을 심판하기 위해 다시 올 것이라는 약속을 너희로 하여금 절대로 망각하지 않게 하려고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나는 이제 온갖 종류의 징조들을 세상 방방곡곡에서 보여 주리라. 성령의 선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 징조들이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들어 너희에게 보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평안히 가거라. 이때엔 이 메시지들을 통해서만 내게 귀기울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며, 너희들은 나의 것이라고 내가 선언하노라. 아무도 내게서 단 한 명의 영혼일지라도 갈취하려고 시도하지 못하게 하여라, 만일 그러면 그자는 그러한 짓때문에 영원히 고통을 당할 터이니.

 

너희의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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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2015년 5월 6일 에 주신 1333번 메시지가 현재까지 천상에서 내려 주신 메시지 중에서 가장 마지막 메시지이며, 향후 새로운 메시지를 주시면 여기에 등재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