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지 #1-250 

여기에 등재한 메시지는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 그리고 구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께서 아일랜드의 마리아 천주자비(익명)를 통해 인류에게 주신 (영어) 메시지들을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천상 메시지의 영어 원본과 관련 정보는 아래의 웹사이트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TheRemnantArm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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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정 마리아께서 주신 첫째 메시지.

2010 11 8  월요일 오후 3 30

 

(미래 예언에 대한 선포는 시점에서 무엇을 하도록 요청받고 있는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사적 시현자가 그래도 예언을 계속 받아들임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애야, 너는 책임을 지고 일이 있으니,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너의 일이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너는 일을 하도록 선택을 받았다. 애야, 너는 계속 강건해야 한다. 일을 하기 위한 안내를 받기 위해 위에 계신 하느님께 주의를 기울여라.

 

모든 성인들이 너의 일을 도울 것이다. 네가 모습의 사람들이 (아래 참조) 네가 나의 중대한 메시지를 전파하여 세상 사람들이 듣게 하도록 너를 도와주리라너는 인도되어지고 있다. 너의 임무가 수월하진 않겠지만, 너는 사랑으로 인내심을 발휘하게 것이다. 일어날 모든 일들은 이미 예언되어져 왔었다. 너는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도구의 역할을 하게 되리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죄인들을 비롯한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심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너희 개인을 위해 자비를 애원하거라. '거룩한 가족' 재결합되리라.

 

(잠시 고요가 흐름 ..... 그때 나는 깜짝 놀라 성모님께 여쭈었다. "제가 부분을 올바르게 받아 썼습니까?" 성모님께서는 부드럽게 미소지으신 계속 말씀하셨다 .....)

 

너의 펜을 잡고 너무 늦어지기 전에 진리를 전파하여라.

 

메시지들은 근원이 하느님이므로 반드시 존중되어져야 한다. 나는 메시지들들이 믿지 않는 세상에 효율적으로 전달될 거라고 너를 신뢰한다.

 

네가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강건하게 남아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네가 그분을 위해, 그분과 함께, 그리고 그분을 통하여 고통받으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는 좋은 일이므로 기뻐하여라. 애야, 너는 이일을 위해 선택되었으므로 축복을 받았다. 계속 강하게 머물러 있어라.  

 

매일 인도받을 있도록 기도하여라. 너는 시간이 갈수록 강건해질 것이다. 내가 매일 너와 가족과 함께 있으므로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지상에서 아버지의 계획에 관한 진실을 드러낼 있도록 너는 성령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애야, 너의 의심들을 떨쳐 버려라. 너는 지금 이것을 상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예언된 하느님의 말씀들이 전개되리라.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은 매일 많은 상처를 받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인간의 때문에 고통에 시달리신다. 그분의 고통은 십자가상 죽음 이후 지금껏 경험한 적이 없는 최고의 수준에 도달하였다.

 

너는 하느님의 축복으로 인하여 사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힘과 영을 받았다. 너에 대한 정화 작업이 끝났으며, 이제 앞으로 다가올 전투를 수행할 준비 태세가 갖추어졌다.

 

애야, 이제 가서 갑옷을 껴입어라. 머리를 높이 쳐들고 악마와의 투쟁에 힘을 합쳐 다오. 때때로 네가 고립되었다고 느끼더라도 실망하지 말아라. 교황 요한 바오로 2, 파우스티나 성녀와 요셉 성인을 포함한 모든 천사들과 성인들이 네가 가는 길목마다 너를 안내해 주리라.

 

네가 보여준 신앙에 대해 나는 나의 애인 너에게 감사한다. 너는 투사이며, 성부 하느님과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께서는 너를 지극히 사랑하고 계신다. 너는 예수님과 하나이며 손은 성령께 의해 인도되어지고 있다.

 

애야, 이제 가서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에 네게 이용 가능한 모든 도구들을 활용하여 일을 수행하여라.

 

하느님께서 나의 아이인 너를 축복하시기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

지상의 여왕 마리아

 

* 언급된 모습들은 사적 발현 동안 시현자에게 나타난 여러 성인들의 모습이지만, 그녀는 위에서 언급한 사람들 (, 요한 바오로 2, 성녀 파우스티나, 요셉 다른 모습) 말고는 그들이 누구인지 나중까지 인식하지 못하였다.  

 

2.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첫째 메시지.

2010 11 9 화요일 오전 3

 

보아라나를 거부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느님의 ’정의 닥칠 것임을 너희가 세상에 알려야  때가 다가왔다. 나는십자가상의 나의 고통에 대한 진리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나의 자비 무한정 베풀어 주리라.

 

매일 매일 당면하는 유혹들을 거부하는 나의 추종자들은 기쁨을 만끽하리라. ‘나의 가르침 외면하는 다른 이들은 내가 그들의  때문에 십자가 위에서 죽었을   약속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나는 사랑하는 죄인들을 위해 나의 지상 생명을 포기했거늘, 지금 그들로부터 버림을 받아 마음에 깊은 고통을 안고 적막감을 느끼고 있단다.

 

세상은 지금 어둠에 잠겨 있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 외면했을 뿐아니라영원한 저주의 영역으로부터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을 겪었던 나에게도 등을 돌린 죄인들의  세상을 나의 추종자들이 바라볼  그들은 나와 함께  고통을 당하고 있다.

 

다시 거부당하니 마음이 심히 괴로우며, 나는 실망과 슬픔의 피눈물을 흘린다세상에서의  비통의 시기에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것을 촉구한다너희들은 너희의 차이점을 옆으로 접어두고 내가 악마에게 뺏긴 영혼들을 데려올 있도록 기도하며 나를 도와다오.

 

죄인들이 회개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 손쉬운 방법은 없다회개는 마음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믿는 이들아, 두려워하지 말고 협심하여만민에 대한 나의 사랑 소리 높여 선언하여라.

 

그리스도인들이슬람교도들힌두교도들유대교도들그리고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류의 마음에서 도출된 그러한 모든 신앙인들에게 말하건대,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전해진하느님의 참된 말씀 너희 모두가 눈을 뜨기를 마지막으로 촉구한다. ‘진리성서의 거룩한 말씀으로 기록되고 문서화되었으며, 어떤 인간도 이를 수정하거나 변경하거나 자기 자신의 해석대로 왜곡시키려고 해서는 안된다. 하느님은 오로지 뿐이시다그러니 너희들은 너희의 총칼을 내려놓고눈을 뜨고 영원한 생명 향해 나를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 모두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를 위해 나의 생명 포기했었다너희는 이를 잊어버렸느냐?  ‘나의 신성한 자비심 통해 너희 모두가 내게 돌아오라고 나는 마지막으로 탄원한다. ‘나의 자비심으로 인하여 나는 너희들이 너희 마음을 성찰하여 ‘진리 찾도록 도와주기 위해 땅에 돌아온 것이다. 속이는 자가 너희를 멸망시키도록 허용하지 말아라. ‘진리 추구하여라. ‘사랑  순수한 사랑 길이 나의 아버지의 나라 이끌어 주리라.

 

나의 신성한 자비심 부디 기억하여라나는 너희들 개개인  사람  사람을 사랑한단다용서를 위해 지금 기도하여라너희들의 손을 뻗어 내가 너희들을 나의 아버지의 나라 인도하게 하여라. 나는 예고된 대로  땅으로 돌아오리라 때가 아주 빨리 다가오고 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 것이다수많은 이가 너무 충격을 받아 나의 재림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도무지 믿겨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예언자들이 인류가  위대한 사건 맞을 준비를 하도록 도와줄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나를 믿는 자들아,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경고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진리를 전파하여라. 사람들이 나에게 자비를 간청하도록 재촉하여라. 마지막 숨을 거둘 때라 할지도 그들이 회개하면, 나는 각각의 영혼을 구원해 주려고 힘쓸 것이다.

 

나는 그들의 자유의지에 간섭할 수도 없고 또한 간섭하지도 않으리라나는 ‘나의 말씀 경청하고 주의를 기울여라고 너희에게 애원한다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마지막 때가 우리에게 거의 다가왔으니, 나는 너희가 때가 오기 전에 회개를 위해 기도할 것을 요청한다. 나는 나의 추종자들에게 공포심을 심어주려고 하는 아니지만너희 모두가 지금 영혼들을 구원할 것을 간청한다. 너희들은 모든 이에게 세속적인 일에 골몰하지 않도록 해야 시급성에 대해 상기시켜야 한다.  대신 자존심을 없애고 우상을 숭배하지 말고열렬한 마음으로 단순한 겸손의 덕을 추구하여라.

 

일반 신자들이 ‘나의 재림에 관한 진리 전파하면서 길을 이끌어 가야하리라오늘날의 슬프고 배은망덕한 세상에서 무신론과 돌풍적인 사탄 숭배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영적 어둠으로 인하여 과업을 맡을 사람들은 참된 신자들인 단순한 영혼들이다.

 

세상은 이제 ‘거룩한 성경 예언되어 있는 대로 ‘ 환난으로 향하고 있으니인류의 구원을 위해 지금 기도하여라인류가 그들의 죄의 구속을 추구할 준비기 되어 있느냐 않느냐는 그들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을 것이다.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사랑 영원히 자비로우니.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3. 인류가 마지막 정화를 직면하리라.

2010 11 11 화요일 오전 12 20

 

그래사랑하는 딸아, 내가 왔다. 지구가 마지막으로 정화될 것임에 따라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때를 위해 세상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데에 있어서 너와 나는 나란히 일할 것이다.

 

 정화 작업이 없이는  자녀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지 못할 것이므로정화가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이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싸워야만 하는 투쟁의 일부이므로, 나의 모든 자녀들 특히 나의 추종자들에게는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긴장을 풀어라. 딸아, 마음이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라 사랑은 내가 주는 선물이란 사실을 받아들여라너는 놀랄지 모르겠지만나는 너의 가족이다너는 나의 왕국에서 나와 함께 집에 있다너는 이제  일이 있다 손을 잡아라, 그러면 내가 너로 하여금 나의 자녀들을 나의 성심으로 도로 데려올 있도록 인도해 주마. 애야, 이젠 쉬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그리스도 예수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4. 동정 마리아께로부터 받은  번째 메시지

2010 11 11 화요일 오후 12:20

 

하느님의 강한 아이인 너는 아주 특별하다너는 이곳 지상에서 인생의 양면을 보아 왔으므로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일하겠다. 나의 아이인 너는 하느님의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아이인 너를 축복하며그리고 고맙다.

 

그래, 나의 감미로운 애야너는 네가 맡은  때문에 은총들을 받았다성령이 너의 영혼에 들어선 순간 너는  일을  준비가 되었다.

 

너에 대한 나의 무조건적 사랑은 날이 갈수록 너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리라. 부디 걱정을 하지 말아야 터인데, 그건 부정적인 감정이며 너를 망설이게만 뿐이기 때문이다너의 영원한 어머니인 나에게 매일 기도하여라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네가 너의 일로 인하여 실망하지 않도록 하리라. 나의 감미로운 애인 너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아 왔으며 이제 너는 너만이 아는 방식으로 그걸 사용해야 한다그래 아기야나는 이것이 지금 너에게는 아주 위협적이라는  이해한다너는 너의 여정에서의 모든 발걸음마다 내가 함께 하고 있음을 언제나 확신하여라. 네게 평화가 있기를.

 

 마음속에 내가 언제나 거주하리라나의 애인 너를 축복하며응답해   대해 너에게 감사한다.

 

평화와 희망의 어머니 마리아

 

5. 죄로 인하여 나의 성심이 미어지고 있다.

2010 11 12 금요일 오전 3

 

내 딸아, 이것을 받아 적어라. 시간이 똑딱거리며 흘러가고 있다. 인류에 대한 ‘나의 대경고’를 출판하라는 내 요청을 무시하지 말라. 지금 회개할 필요가 있다. 나의 자녀들은 이제 ‘나의 대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 딸아, ‘나의 호소’를 알리기 위해 먼저 그리스도교 단체들과 의사 소통을 하여라.

 

강해지거라. 구속을 위한 ‘나의 호소’가 재빨리 받아들여지도록 나는 이 일을 위해 너를 택했다. 그 책을 출판하고, 인터넷과 미디어와 같은 현대적 통신 수단을 이용해서 ‘나의 메시지들’을 전파하여라. 나의 요청이 시급하지만,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내가 네 손을 잡고 이끌어 주마.

 

너는 네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강건하다. 매일 ‘나의 자비심의 기도’를 바치고 더 많이 기도하여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왜 그렇게 두려워하느냐? 하늘과 땅이 합쳐져 하나가 될 때, ‘영원한 생명’을 환영해야 할지니. 그건 천지개벽 이래 인류가 얻으려고 힘써 왔던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이 제공하는 매혹들에 속아 넘어가지 말라. 그건 ‘나의 아버지의 왕국’의 장엄함에 비하면 하찮은 것들이다. 너의 계획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즉시, 너는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 며칠간은 너에게 힘든 시기였지만너는 내가 너에게 요청하는 바를  마음 속으로  받아들였다네가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어려운 일이며 아마 약간 겁이 나기도 하겠지만너는 나를 신뢰해야 한다.

 

 마음속으로 나를 붙들고 나에게 기대어라네가 갖고 있는 어떤 의혹도 떨쳐 버려라그러면  일이 더욱 쉬워질 것이다. 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약속들을 상기시키고 나의 기록된 말씀을 읽어보게 하여라. 이해를 위해서는 성경에 의지하여라그들의 죄가 어떻게 나의 성심을  미어지게 하고 있으며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영혼을 꿰뚫고 있는지를 사람들에게 상기시키는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어머니와 모든 성인들을 포함한 우리가  손을 잡고 너에게 힘을 부어주리라너는 실질적으로 인도를 받고 네가 하는 일을 도우기 위해 문이 열릴 것이다.

 

너로 하여금 메시지 소통을 지연시키려고 장애물을 만드는 자들을 경계하여라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거라나는 네가 피곤하다는  알고 있지만, 나의 요청은 재빨리 응답되어야 한다.

 

나의 애야이제 휴식을 취할 시간이다너는 믿음과 용기를 갖고  호응하고 있다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6.  책은 생활을 바꾸고 영혼들을 구원하리라.

2010 11 12 금요일 오후 3

 

어서 가서, 사람들이나의 신성한 메시지들 보고 들을 있도록 네가 해야 일을 하여라.

 

나는 사랑하는 딸인 너를 신뢰하니, 사람들이 메시지들을 확실히 읽으리라고 네가 생각하는 어떤 방법이라도 사용하여라. 너는 모든 힘을 책을 써야 한다. (아래 주석 참조) 생활을 바꾸고 영혼들을 구원할 것이며이미 예언되어졌다. 그래, 책은 예언되었던 것이다. 너는글쓴이, 나는지은자.

 

이는 매우 성스러운 일이며 네가 나와 함께 일을 하도록 선택받았으니 놀라거나 압도되지 말라. 일을 하는데  달이 걸릴 것이다. 나는 네가 전세계에 그것을 출판하기를 바란다. 그것은 거대하고, 강력하며, 마치 성경과 같이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것을 구하려고 것임에 틀림없다.

 

딸아, 너는 '신과 비밀 예언자와의 대화중에서' 라는 책을 출판할 있다. 너는 그래도 좋다. 애야너는 두려워하느냐? 너는 천국으로부터 인도를 받고 있다. 너는 반드시 강해져야 한다. 나에게 의탁하여라. 봉헌하여라. 여정의  단계에서 내가 손을 잡아주마. 다음에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마.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석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책은 2011 2월에 세상에 주어진 메시지 1권을 가리킨다.

 

7. 지옥에 대한 경고와 낙원의 약속.

2010 11 13 토요일 오전 3

 

나의 사랑하는 딸아, 지옥의 고문으로부터 영혼을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허락했었던 끔찍한 박해를 너는 견뎌 내었다. 너는 이제 자유로워졌으니, 악마에 굴복할 만큼 미련할 경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고통으로부터 인류가 해방될 있도록 하기 위해, 너의 영은 이제 나의 말씀을 전파할 있으리라.

 

딸아, 너는 처음부터 세상에 파견되었다. 나는 항상 너를 강하게 해주고 있지만, 지난 며칠 동안에도 그랬다. 네가 일주일, 혹은 후에는 어떻게 되리라고 생각하느냐? 너는 마지막 순간까지 용감한 투사로서, 내가 그윽하고 지극한 사랑의 연민을 품고 있는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의 영혼을 해방시키는 있어서 나와 함께 일하게 되리라. 사랑은 나의 혈관을 통해 강물처럼 흐르고 있다. 나의 연민은 그들이 다른 쪽으로 가버린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나는 지옥의 고문으로부터 그들을 구하리라

 

딸아, 내가 지옥의 고문으로부터 그들을 구할 것이라고 그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는 그들이 기쁨이 없고 혼란스러운 상태에 있을 때는 나에게 돌아오기를 바란다. 사랑과 평화로 이어지는 길은 오로지 하나 뿐이며, 그들이 길을 따르면 하늘과 땅이 하나가 나의 낙원에 있게 되리라. 그들은 이것을 모른단 말이냐? 그들은 내가 오래 전에 약속을 결코 들어본 적이 없단 말이냐? 나의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아주 오랫동안 약속되어 왔던 낙원에서 그들이 다시 결합할 , 그들 나에게 돌아오는 모든 인류는  몸과 영혼과 마음으로 땅과 하늘로 들어올려질 거라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약속을 말이다.

 

간청하건대, 믿어라. 그리고 생각해 보아라. 네가 여태껏 거룩한 성경을 접할 기회가 전혀 없었다면, 단순한 질문을 자신에게 보아라. 네가 너의 마음안에서 사랑을 느낀다면, 너는 이것이 어디로부터 온다고 생각하느냐? 너로 하여금 온화하고 겸손하며 열망하고 이기심이 전혀 없게 하는 사랑이냐? 그렇다면, 이것이 내가 나에게 돌아오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하는 바로 사랑이다.

 

세속적 야망이 너희를 얼마나 공허하게 만드는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들이 살고 있는 세상과는 다른 어떤 세상을 믿기란 힘들다는 나는 알고 있다. 세상은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이후 속이는 자가 세상을 더럽혔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사탄인 그자는 극도로 교활하다. 자녀인 너희들은 그칠 모르는 세속적 야망이 너희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너희는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공허감을 느낄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더욱 많은 것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젠 만족해야 터인데 하고 생각할 때에도 아직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그것이 그럴까? 너희는 너희 마음 속을 들여다 보고 그럴까 하고 물어본 적이 있느냐? 그럴까? 그에 대한 답은 아주 단순하다.

 

하느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셨다. 인류는 사탄에게 유혹을 당했다. 사탄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순수한 사랑으로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에 존재한단다. 슬프게도, 사탄인 그자는 내가 재림할 때까지 존재할 것이다. 그래서 그자는 자녀들에게 행한 순전한 거짓말과 속임수 때문에 발각되리라. 그때가 되면, 나의 자녀들 가운데서 나의 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하느님의 우수한 창조를 확신하지 못하든지 이를 믿지 못해 머뭇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때가 너무 늦으리라.

 

나를 거부하지 말라

 

귀기울여 듣거라! 너희 모두에게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번째 기회를 주기 위해 파견된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니, 이제 너희는 나의 약속을 들어라. 오늘날의 세상에서 신성한 은총으로 시현자들과 예언자들을 통해 전해진 나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나의 자녀들은 아버지께서 보시기에는 모두 동등하다는 사실을 알아두어라.

 

나의 아버지를 따르는 이들은 복되지만, 믿지 않고 귀를 기울이지 않는 영혼들 때문에 그들은 고통을 받는다. 하느님께서 세상을 만드셨다. 다른 어떤 곳으로부터 세상이 생긴 아니었다. 과학이 절대로 설명할 없을 그런 기적을 인간이 발명한 아니었으며, 또한 발명할 수도 없으리라 . 그러한 신성한 초자연적 현상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내가 제공하는 순수한 사랑에 마음과 몸과 영혼으로 굴복할 때까지는 결코 참으로 이해하지는 못하리라.

 

너희 모두에게 간청하건대, 너희 창조주를 부디 거부하지 말아라.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거짓 예언자들과 인간의 순진함에 의해 야기된 괴박하고 아주 사악한 이단 집단을 통해 너희가 사기꾼으로부터 듣고 있는 거짓말의 속임수에 절대로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사탄은 참으로 존재한다

 

인류는 연약하다. 나의 추종자들 가운데 가장 거룩한 자들까지도 악마의 끊임없는 유혹에 희생물이 된다. 문제가 무엇인가 하면, 쾌락을 추구하는 그들은 악마가 실존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사탄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가슴을 가장 아프게 한다.

 

다시 열려 곪아 터지고 있는 상처들

 

나는 끔찍한 십자가형을 자진해서 받아들였으며, 그때 받은 상처들이 다시 열리고 곪아 터질 정도로 지금 고통을 받고 있으며, 그로 말미암아 몸과 영혼과 신성이 극도로 괴로운 통고의 상태에 놓여 있다. 그렇지만 나는 너희 모두에 대한 사랑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리라.

 

내가 천국에서 너희를 부르며, 순수한 사랑으로 너희들 개인을 창조하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나는 너희들이 계속 굳건하게 남아 있기를 요청한다. 사탄을 배척하여라. 사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받아들여라. 눈을 뜨거라. 사탄이 너희들의 생활에서 일으키는 혼란이 보이지 않느냐? 너희는 눈이 멀었느냐?

 

부자에게 주는 메시지

 

부자에게 말하건대, 순간이라도 하는 일을 중단하고 생각해 하느님께 여쭈어 보아라. 하느님의 계명을 따라 살아가는 있어서의 너의 구실이 너를 기쁘게 하느냐? 옳다고 여겨지느냐? 세속적인 과잉에 대한 대가로 너는 나를 배척했느냐? 이러한 과잉과 쾌락들은 마음을 공허하게 만들 것이다. 너는 그것이 옳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알게 되리라. 그런데도 너는 사기꾼이 영혼에 대한 대가로 너에게 주는 텅비었지만 신나는 약속의 선물들을 많이 받으려고 여전히 애쓸 것이다

 

일루미나티를 따르는 자들에게 주는 메시지

 

나는 너희 모두에게, 특히 일루미나티와 그렇게 사악한 다른 단체들에게 빨려 들어간 나의 자녀들에게 간청한다. 너희가 그곳에 있으면 영원한 저주를 받으리라. 너는 네가 너의 영혼에 대한 대가로 약속받은 것이 거짓말 기만적이고 소름끼치는 거짓말이란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너희는 지옥의 심연에서 불길한 메시지 전달자가 약속한 선물을 결코 받지 못하리라. 나는 너희의 구세주로서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목숨을 포기했다. 이젠 제발 내가 너희를 잃지 않게 해다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자녀들아. 사기꾼을 따라 가려고 나를 거부하지 말기를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리며 너희에게 애원한다.

 

나는 죄를 고백하는 모든 이를 용서해 주리라

 

나는 너희들의 자유의지에 간섭할 없는데, 그것은 너희가 하느님의 빛속에서 태어났을 너희에게 주어진 선물들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주 누구든지 그가 상상할 있는 것보다 빨리--성경에서 예언한 바와 같이 오리라. 세상은 어둠과 절망의 상태로 곤두박질하리라. 하지만 그들의 죄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들이 고백하는 순간에 죄들이 그들에게 드러나면, 나는 나의 자녀들 모두와 그들 각각을 용서해 주리라.   

 

그들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몸과 영혼으로 낙원에 들어갈 것이며, 낙원에서 너희 모두는 가족과 함께 영원히 살리라.

 

나의 낙원에 대한 약속

 

아무런 병도 없고, 몸이 부패하지도 않을 것이며, 죄가 없이 오로지 사랑만 있으리라. 이것이 나의 낙원에 대한 약속이다. 누구에게도 모자라는 전혀 없으리라. 모든 이가 사이 좋게 기쁨속에서 사랑하며 살리라.

 

지옥에 대한 진실

 

사탄이 너희에게 약속했던 생명 때문에, 생명을 거부하지 말아라. 너는 속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하느님이나 너희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는 길을 따르면, 그러면 너는 영원한 저주로 이어지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네가 잘못을 깨닫게 너는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를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는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애원할 것이며, 얼굴을 찢고 머리카락을 끌어당기겠지만, 너는 나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선물인 자유의지를 갖고 있으므로 아무도 너로부터 그것을 뺏어갈 수가 없단다. 네가 잘못된 길을 택하면, 너는 저주를 받고 영원토록 지옥에서 불타리라. 이건 아주 사실이다.

 

네가 하느님의 얼굴을 절대로 없음을 알게 때의 최대의 저주

 

최대의 저주는 마지막에 가서야 하느님이 계시구나 하고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들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실제로 현존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단계가 되면 네가 자신을 구원할 방도가 전혀 없으리라. 너의 가족이 다른 편에서 너를 수도 있단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네가 무시무시한 진실을 깨닫게 때에는 이미 너무 늦을 것이다. 말씀을 명심하여라.

 

가장 저주는 또한 네가 하느님의 얼굴을 결코 보지 못하리란 사실을 알게 일어나리라. 그것은 최대의 고문이 것이며, 고통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수그러들지 않는 지옥의 화염에서 너는 영원히 고문을 당하리라. 너는 네게 약속된 낙원을 즐기는 대신, 사기꾼의 거짓말 때문에 끔찍한 지옥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리라. 지옥은 아주 사실이며 영원히 고통받게 되는 곳이란다.   

 

내가 인류와 소통하고 있음을 믿지 않는 너희 모두에게 말하건대, 나는 너희가 부디 나의 성심에 기도할 것을 요청한다. 매일 3시에 나의 하느님 자비심 기도를 바쳐라. 나는 사랑으로 너희 요청에 응해줄 것이며, 너희는 이를 즉시 느끼게 되리라. 애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놓지 말아라. 나는 너희 모두를 아주 사랑하여 너희가 구원될 있도록 너희들 각각을 위해 나의 목숨을 포기했었다.

 

나는 이제 심판하러 온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해 다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자유의지의 선물에 간섭할 수가 없다. 나는 현대의 나의 시현자들과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들이 나의 말씀에 마침내 귀기울일 것을 희망한다. 진리는 영원한 구원과 낙원이 지상에 돌아올 때의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지는 길이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사탄의 거짓말들

 

거짓말이 아무리 솔깃하다 하더라도 거짓말은 그냥 거짓말이다. 거짓말은 나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뺏어가는 목적이 있으며, 이러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면 땅을 창조하신 나의 아버지께서도 풀어줄 수가 없단다.

 

너희의 구세주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

 

8. 마지막 시대의 표징, 그러나 영광이 지구로 되돌아오리라.

2010 11 14 일요일 오후 11

 

사랑하는 딸아, 네가 오늘 느꼈던 의심들에 대해서 죄의식을 느끼지 마라. 이는 자연러운 것이다. 영적 문제들에 대한 이해는 그래야 하는 것만큼 강하지 못하지만 괜찮다.

 

나는 너를 안내할 것이고 너는 조만간 사명의 목적을 이해할 것이다. 나는 네가 너의 임무와 나에게 순종하는 있어서 굳건한 상태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어려운 일이며 너를 정서적으로 소모시킬 것이다.

 

나는 완성되어야만 하는 막대한 임무를 네가 대처하는 것을 돕도록 하기 위해 영적 지도자를 네게 보낼 것이다. 임무는 수행되지 않으면 많은 영혼들을 악마에게 잃게 그러한 것이다. 딸아, 너는 내가 일을 하라고 너를 보내기 전에 임무에 헌신해 왔다.

 

나는 영적 지도자를 안내하고 있다. 그는 네가 이야기할 진리를 것이다. 지금쯤 너는, 이제까지 어쩌면 네게 가능하지 않은 식으로 지난 이틀 동안 인류의 죄들 단지 어떤 죄들을 수집해 왔을 것이다. 차이를 너는 보았느냐? 네가 자녀들을 바라보았을 너는 이상하게 느꼈느냐? 너는 상이한 빛으로 그들을 보았다, 그렇지 않았느냐? 그것은 내가 그것으로 너를 축복해 왔던 성령의 권능이다.

 

네가 자녀들을 위해, 그리고 네가 오늘 미사에서 사제를 위해 마음에 느꼈던 사랑은 내가 또한 성령의 권능과 함께 네게 주는 선물이다. 너는 내가 느끼는 아픔을 네가 느낄 그러한 정도로 이제 인류의 죄들을 보고, 느끼고, 들을 것이다. 너는 마음을 반영하는 눈을 통해 내가 자녀들에 대해서 갖는 사랑을 또한 것이다.

 

선물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아이야. 네가 임무를 다룰 수가 없다고 느끼지 마라. 왜냐 하면 은총들을 통하여 네가 받게 힘은 너를 그토록 강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며 너는 결코 뒤를 돌아 보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도 않을 것이다.

 

너는 지금 약하다고 느낀다. 이는 육체를 통해 쇄도하고 있는 신적 권능의 감정이다. 열기는 내가 너를 위해 갖는 사랑이다. 울지 마라, 아이야. 이제까지 너는 비범하게 강해 왔고 내가 너와 처음 이야기했던 이래 비록 이제 며칠일지라도 매우 흔쾌히 받아들여 왔다. 아니, 아이야. 너는 이것을 상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스스로와 네게 가까운 자들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하고 있다.

 

사탄에게 자기 영혼을 파는 자들

 

이제 이것을 적어라. 세상은 어둠의 무게로,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들을 계속해서 꾀고 부추기는 악한 자의 사악한 구획 정리로 부풀어 오르고 있다. 그들 중의 많은 이가 인류의 면전에서까지 짐승들처럼 꿈틀거리는 그러한 정도로 그들은 덫에 잡혀져 왔다. 육욕, 탐욕, 그리고 허영심으로 부양된, 얼마나 많은 불쌍한 영혼들이 그러한 불쌍하고 후회하는 상태에서 신앙을 가진 자들처럼 보이느냐? 그들은, 허영심에서, 진짜 권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사탄이 그들에게 약속해 왔던 권력을 갖고 있다고. 자녀들 중의 많은 이가 자기 영혼을 파는 것과 사실을 잘난 듯이 자랑하는 것을 선택해 왔다.

 

자녀들 중의 많은 이가 보이는 모든 세상에 대한 사탄의 약속들의 황홀한 매력과 부요함에 매료되고 있다. 아니, 그들은 그들이 사탄에게 속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창피해 하지 않는다. 사탄이 했던 약속들은 거짓말에 불과한 것들이 아니고, 약속들은 순수한 증오에서 우러나와 그들에게 주어져 왔다. 사탄은 인류를 증오한다.

 

사탄은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하며 그가 그들에게 어느것이든지 있다고 말하지만, 슬프게도 그것은 거짓말이다. 사탄과 사탄의 공허한 약속들을 따르는 자들은 구원되지 못할 것이며 구원될 수가 없다.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딸아, 나는 네가 피곤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것을 유의하여라. 미지근한 신자들과 극단적으로 악마와 직접 제휴하지는 않는 신자들, 이들 모두를 역시 경계해야 한다. 추종자들과 거룩한 , 주교, 그리고 추기경들 중의 어떤 이들을 포함하여, 그들은 자녀들의 신앙을 냉소한다. 황금과 부귀가 하느님의 제자들로서 그들이 받았던 신적 선물을 가리는 그런 곳에서는, 그들은 탐욕 때문에 그들의 영성을 상실해 버렸다.

 

교회는 길을 잃어버렸고 어둠 속에 추락하고 있다. 아이야, 이것은 예고되어 왔고 마지막 시대의 표징이다. 이때는 마지막 교황이 빠져나올 때이며 세상이 거짓 예언자의 오도된 지휘 아래 길을 잃을 때이다.

 

대경고 전에 영혼들이 준비되어지기 위해 말이 경청되게끔,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에 관한 계시들이 아이인 네게 주어질 것이다. 초조해 하지 마라. 삶은 계속될 것이다. 영광이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자녀들은 멸망되어질 악마의 손아귀로부터 구원될 것이다. 사탄이 속임수를 써서 자신과 함께 자녀들을 지옥의 심연으로 데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말은 강해야 하고, 자녀들은 귀기울여야 한다. 내가 그들에게 경고를 주는 것은 순수한 사랑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왜냐 하면 나는 심판관으로서 오기 때문이고 구세주로서 오지 않기 때문이며, 심판을 위한 때가 과거에 지연되어 왔던 것은 사랑하는 어머니와 세상 도처에 있는 추종자들의 기도를 통하여서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재림의 날짜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날짜를 듣지도 못할 것이며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자녀들아. 그것은 계시될 수가 없다. 모든 자녀들이 준비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유는 바로 때문이다. 준비하지 않을 자들에 대해 말하자면, 그들은 자기들이 진리를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가 없다. 대경고가 발생하면 그들은 진리를 깨닫게 것이다. 그래, 그들이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고 죄를 인정한다면 그들은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자비가 그때쯤엔 이미 끝났을 것이다.

 

이제 가거라, 아이야. 세상이 듣도록 말씀을 준비하여라. 신자들인 자녀들에게는 두려워하지 마라고 말하고,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여라. 다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나에게 돌아 오라고 말하여라. 그들이 마음을 열도록 촉구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하여라.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려 오는 너희들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9. 재림.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후 3시

 

내 딸아, 나의 진리를 꾸준히 감내하고, 내가 너와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는 게 아주 사실이라고 이해해 주니 고맙구나. 인류가 이 시대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내 신적 메시지를 내가 네게 계시하러 올 때 너는 네 몸 안에서 내 영을 느낄 것이다. 나는 순수한 사랑과 열정의 메시지를 내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가져다 준다. 이 메시지들은 먼저 그들이 지금 무릎을 꿇을 필요성과, 요한의 책의 진리를 이해할 필요성을 하느님의 모든 추종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내 재림을 위한 때가 왔으며, 그것의 표징들은 매우 오래 전에 예고된 예언들을 알고 있는 자들에게 이미 계시되고 있다. 보아라, 지금 무엇이 보이느냐? 지금 표징들을 볼 수 있으리라. 인간은 곧 접하게 될 끔찍한 몰락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악한 거짓말이 정면에 나서지만 정부들은 그것을 의심치 않고 받아들이며, 그것은 구원을 가장하여 눈치 채이지 않고 숨는다.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내 자녀들아.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준비가 되어 있다. 항상 경계하고 있어야 한다. 진리에 두 눈과 마음을 열어 두어라, 그러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하리니.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는 내 양떼를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거룩하게 흠숭하도록 인도하리니. 다가올 암흑의 시기에 그러한 신자들에게 생명의 양식이 풍성히 주어지리라. 함께 머물고,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들이 세상 방방곡곡에 있는 모든 인종들, 종교인들과 신자들을 나의 아버지의 왕국으로 일치해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어라.

 

하느님의 사랑, 선하심, 온 인류를 기다리고 있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사랑, 희망, 그리고 진리를 보여주는 게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함께 기도하며, 자만심과 수줍음이라는 외부의 벽을 무너뜨림으로써 너희는 강력한 군대가 될 수 있으리라. 너희는 힘을 합침으로써 강력해 질 것이다.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인 나에 대한 너희의 신앙이 믿지 않는 자들을 회개하도록 도와주리라. 이들 중 많은 이들은 자신의 잘못 없이 나의 사랑을 모르고 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 사랑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모르고 있다. 나의 하느님 자녀들아, 그들을 빛으로 인도해 주어라.

 

나는 빵이요, 나는 빛이다. 나의 빛이 너희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 주리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관대한 마음과 영혼으로 인도를 필요로 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보살펴 줄 것을 촉구한다. 너희는 표양을 통해서 이를 행해야만 하고 이 영혼들에게 어떻게 하면 내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를 보여 주어야 한다. 다정하지만 굳건하게 그 길을 따라 그들을 설득시켜 나가야 한다. 너무 늦어지기 전에 그들을 무지의 잠에서 깨우는 것이 중요하다.

 

내 자녀들아, 내 아버지의 책에 있는 가르침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내가 지상으로 되돌아오는 표징을 계시하는 그 책은 연구되어야 하고 진리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예언자들을 통해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모순을 말하지 않으신다. 예고된 천상의 표징들이 이제 너희에게 나타나리니, 너희는 지금 준비를 해야 한다.

 

너와 너의 가족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나와 함께 들어 올려지리라. 부디, 부디, 인도를 받기 위해 기도하여라. 신자들아, 이제 나의 이름으로 전투를 준비하고 적그리스도에 대항하여라. 네가 요한의 책에 함유되어 있는 예언들을 사람들에게 상기시켜 주면, 그들은 너에게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너의 견해와 관심사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비꼬임을 당하고 꾸중을 들을 것이다. 너는 나에 대한 임무를 띠고 있으니 그러한 것들을 무시하여라. 지금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이 가르침을 받아들이도록 설득시켜라. 미래와 너희 가족들 때문에 겁먹고 있는 너희들 중 많은 이에게 내가 이 말씀을 해줄 터이니 두려워하지 마라. 때가 되면 너와 네 가족들은 나와 함께 눈 깜짝할 사이에 하늘로 들어 올려 질 것이다. 그런 다음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될 때 너희는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부여받으리라. 새 낙원이란 바로 이걸 뜻한다. 그것은 내 모든 추종자들에게 위대한 영광, 사랑, 그리고 완벽의 시간이 될 것이다.

 

강건하게 남아 있어라. 짧은 고난의 시기를 견뎌내야 하지만, 너희의 신앙이 너희를 굳건히 지켜줄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나를 도로 사랑하고, 내가 가능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다오. 너희는 나의 강력한 군대이며 이제 전투를 준비할 때가 되었다. 나는 너희 모두를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인도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0. 세계적인 힘인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표지.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후 11시

 

너는 지금 진리를 깨닫고 있으며 내 메시지를,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받아들이고 있다. 이것을 적어라, 내 딸아. 예언들이 진행되고 있는 속도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을 만큼 빨라지고 있다. 첫 징표들 중의 하나로서, 나의 교회에서 명백히 나타날 변화들을 주목하여라. 그것은 속이는 자가 나의 제자들을 그릇된 길로 인도할 때이다.

 

두 번째 징표는, 너희 중 많은 이가 너희 자신의 나라를 더 이상 통제하지 못할 방식으로 나타나리라. 이는 모든 물질적 통제와 군대를 포함한다. 내 자녀들아, 지도자들과 국민을 돌보는 책임을 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통제력을 모두 상실할 것이다. 그들은 키가 없는 보트와 같을 것이다. 그들이 젓는 이 보트는 방향을 잃고 길을 잃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사악한 단체들이 너희에게 행사하려는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금 열심히 기도해야만 한다. 그들은 하느님의 왕국에 속하지 않으며, 외모를 교활하게 속임으로써 자신이 드러나지 않게 조심스러워 하는 강력한 힘이란 사실을 너희는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내 자녀들인 너희는 눈치를 채지 못하리라. 너희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너희들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해 놓은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일어 서거라.

 

짐승의 표지

그 표지를 받아들이지 마라. 너희 중 더 많은 이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희들의 수효는 불어날 것이다. 짐승의 표지인 이 표지가 너희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다. 그것이 몰락을 가져오는 걸로 보이지는 않겠지만, 그것에 동의하면 너희는 점점 멀리 제거되리라.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모든 표징들과 성경의 가르침을 너희 삶에서 제거하기 위하여, 사기꾼이 꾸미고 있는 음모를 경계하여라. 너희는 학교, 대학, 병원, 그리고 너희 나라들의 헌법에서 그 음모를 보게 될 것이다. 내게 깊은 고통을 야기하는 가장 혐오스러운 건 그들의 신성한 구세주인 나에 대한 흠숭을 실천하는 자들에게서 성경의 가르침을 폐지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말씀과 진리의 가르침이 곧 폐지되고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을 보게 되리라.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는 내 이름으로 크게 고통당할 것이다. 그러한 사악한 세력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리라. 그들은 사탄에 의해 이끌리고 있다. 너희는 도처에서, 특히 살아남기 위해 너희가 의존하는 권력을 가진 지도자들에게서 그런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 자신 때문에 그것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차라리 오도되는 불쌍한 영혼들 때문에 두려워하여라. 그들은 그 사기꾼에게 아주 장악되어 빠져나오기가 힘들 만큼 그 장악력은 대단하단다. 이런 사람들을 믿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그들과 투쟁하기가 어려울 터인데, 그들이 너희의 은행, 너희의 재산 너희의 세금 그리고 너희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음식조차도 통제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의 날수가 세어져 있으므로 이는 오래가지 않으리라. 그들이 악에 대한 노예살이를 지속한다면, 그들은 그들의 운명을 묘사하는 게 너무도 끔찍하고 무서워서 그들이 감내해야 할 고난의 단지 한 순간만 목격한다 하더라도 마치 죽은 돌맹이처럼 쓰러져 내릴 것이다.

 

그 투쟁이 시작되어 전개될 것이며,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손이 이 지상에서 곧 목격되어질 그들의 죄와 내가 그 때문에 목숨을 바쳤던 죄들을 징벌하기 위해 재빨리 떨어지려고 한다. 이 사악하지만 규율 있는 파괴의 군대에 대한 증인이 되거나 이와 결탁하는 이는 어느 누구도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다. 지옥의 심연에서 온 마귀들로 가득 찬 이 사악한 군대는 순진한 이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악랄한 행위를 자행한다.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공포심을 일으키고 싶지는 않지만, 때가 되면 진리가 있는 그대로 노출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일어나라. 악의 세력들이 너희를 멸망시키기 전에 그들과 맞서 싸워라. 세계적인 규율은 어떤 형태, 크기, 모양이나 규칙이든 경계하여라. 너희의 지도자들과 너희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너희를 생존하게 하는 금전에 너희가 매일 접근하는 것을 통제하는 이들을 주의 깊게 살펴라. 너희는 지금 음식을 쌓아 둘 필요가 있다.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 메시지를 받지 않았지만, 지금 내게 귀를 기울여라. 이 예언들은 예고되어져 왔다. 나의 자녀들은 주의 깊게 경청해야만 한다. 어둠의 영이 확장되고 있으며, 나의 추종자들인 너희는 강건을 유지해야만 한다. 나에 대한 너희의 믿음이 기도를 통해 계속 살아 있게 하여라. 나의 모든 추종자들은 매일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를 바쳐야 한다. 이 기도가 영혼들을 강건하게 해줄 것이며 죽는 순간에 총애를 받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제발 나의 메시지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나를 따르는 이들은 지금 나에게 하나의 의무가 있다. 내가 이걸 말하게 해 다오. 너희가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자 말자 너희는 성령으로 채워지리라. 너희는 선택을 받았으니 두려워 마라. 나의 추종자들의 군대인 너희는 악마를 멸망의 길로 이끌고 갈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너희는 기도를 해야만 한다.

 

나는 순수한 사랑의 메시지를 갖고 왔다. 하늘과 땅이 하나로 합쳐질 때, 너희는 낙원을 경험하리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느냐? 나의 추종자들인 너희는 몸과 영혼과 마음이 들어 올려져 신성한 계층의 영역으로 들어가리니, 두려워할 게 없다. 너희들은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총애를 얻은 그러한 사랑받는 이들을 말이다.

 

내가 말하는 대로 하여라. 기도하고, 나에게 말하며,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의탁하여라. 그러면 그 보답으로 내가 너희에게 힘을 가져다 주리니. 나의 복되신 어머니께로부터 축복을 받고 너희에게 주어진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보호를 위해 기도하여라. 이 기도는, 한편으로는, 악한 자로부터 너희를 보호해 주도록 도움을 청하기 위해 바쳐져야 한다. 다른 한편으로, 너희가 접촉하게 될 사람들이 너희를 오염시키거나 너희 마음속에 있는 나에 대한 신앙을 무너뜨릴 수 없도록 그들에 대한 보호를 요청해야 한다.

 

나의 시현자들과 예언자들이 보호되도록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너희들을 인도하도록 내가 보낸 거룩하고 믿음이 강한 종들인 나의 사랑받는 신성한 종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추종자들과 똑같이, 그들은 악마에게로부터 고난을 당하고 있다. 악마는 너희로 하여금 진리에 눈멀게 하려는 시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너희의 신앙이 거짓이라고 너희를 확신시키기 위해 온갖 기만적인 술책을 쓸 것이다.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사기꾼인 그자는 자기가 너희의 삶에 희망을 가져다 준다고 너희를 확신시키기 위해 부드럽고 온화한 방식으로 표현된 논리와 이유를 제시할 것이다. 그 사기꾼은 적그리스도를 통하여 그가 선택된 자라고 너희로 하여금 믿게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다.

 

적그리스도

나의 추종자들 중 많은 이가 이 비열한 속임수의 함정에 빠질 것이다. 항상 경계하여라. 그자는 세상에서 사랑과 평화와 단합의 메신저로 간주될 것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무릎을 꿇고 그자를 숭배할 것이다. 그자는 너희에게 자기의 권능을 보여줄 것이며 너희는 그것이 신적인 원천에서 나온 거라고 믿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다. 그자는 때때로 이상하게 여겨질 방식으로 너희를 가르칠 것이다. 참된 신자들은 그자가 빛에서 오지 않았음을 알아챌 것이다. 그자의 자화자찬하고 거만한 품성은 완전한 악의 배후에 감춰질 것이다. 그는 뽐내며 걸으며, 모든 이에 대한 참된 동정심과 사랑인 것처럼 보이는 행위를 보여줄 것이다. 이러한 면목 뒤편에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 있다. 그는 비밀리에 웃음을 짓는다.

 

나의 자녀들아, 그자는 너희를 지독히 혼란스럽게 만들 것이다. 그는 강력하고, 확신이 있고, 익살스러우며, 배려하고, 애정 깊은 이로 나타날 것이며 구세주로 보여지리라. 그자는 멋진 얼굴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끌겠지만, 곧 바뀔 것이다. 그자는 세상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많은 이를 살해하리라. 그자의 테러 행위는 모든 이가 볼 수 있을 정도로 명백할 것이다. 그자는 너희의 독립성을 파괴할 것이며, 표지 즉 짐승의 표지를 가져다 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굳건해야만 할 것이다. 너희가 그 표지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그자의 사악한 최면술에 빠질 터이니, 그 표지를 받아들이지 마라.

 

많은 사람이 나에 대한 신앙 때문에 죽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나를 위해, 내 안에서, 나와 함께 고통을 받으면 너희는 선택을 받게 될 것이니, 아니, 두려워하지 마라. 그자의 공포의 통치에 굴복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일어나서 나를 위해 싸워라.

 

적그리스도가 그자의 모든 설득력 있는 매력으로 너희의 영혼을 쟁취하지 않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위해 투쟁할 힘을 줄 수 있도록 내 팔로 너희를 감싸 주고 나의 신성한 은총으로 너희를 보살펴 주게 해 다오. 너희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결코 죽지 않으리라. 너희는 그러한 (사악한) 길을 결코 택하지 말아야 할지니, 만일 그러면 너희 역시 나를 잃게 되리라. 어렵겠지만, 너희의 고통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도움이 아주 많은 방식으로 나의 자녀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이제 가서, 나의 신성한 자비를 위해 기도하며 최후의 전투를 위한 준비를 하여라.

 

내 백성의 왕인 예수 그리스도

구세주이며 정의로운 심판관

 

11. 성직자들에게 주는 경고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오전 9시 55분

 

내 딸아, 어제 사람들이 너로 하여금 의심을 품게 하려고 했을 때 너는 거부당했다. 너는 그 때문에 고통을 겪었지만 실망하지 마라, 내 말씀을 경청하게 되리니. 너는 이 일(역주: 천상에서 시현자에게 주신 사명)에 환멸을 느끼게 할 난관들에 직면할 것이다.

 

내 딸아, 내가 너를 안내해 주고 있다. 너는 이 사실을 명심하고 절대로 내 약속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는 너의 요청을 들어 주었으며, 어젯밤에 네가 평화롭게 잠들게 하였다. 너는 이제 더욱 굳건해졌다. 그렇게 느끼지 않느냐?

 

네가 소통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조심하여라. 나의 추종자들이나 네가 나의 추종자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럴싸하게 보일지라도 언제나 그렇지는 않다. 너는 네 마음이 네게 말하는 것만 실행해야 한다. 세상이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변화가 있으며 그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 변화는 인류를 어둠 속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그 어둠이 그들을 에워싸서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차차 사라지게 한다.

 

왜 나의 자녀들이 진리에 계속 의심을 품어야 하느냐? 그들이 나의 가르침을 따르지는 않지만, 나에 대한 사랑과 성령의 권능을 통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었던 나의 사도들로부터 이 선물을 받았다. 진리의 선물은 세계 도처에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가르쳐졌고 확산되었으며, 많은 자녀들이 대대로 이 가르침을 지켜 왔다.

 

다른 이들은 진리를 알면서도 그들 자신의 수단, 육욕, 욕정과 권력을 추구하기 위해 진리를 왜곡시킬 작정을 하였다. 그리하여 나의 추종자들이 하느님 말씀의 진리와, 오도되었던 자들에 의해 퍼뜨려진 거짓을 분간할 수 없게 되었다. 그 사기꾼은 바로 이런 방식으로 일을 한다. 그자는 사람들로 하여금 혼돈되고 실망하고 좌절감에 사로잡히게 하며, 나의 십자가상 죽음 이후 줄곧 그런 짓을 자행하고 있다. 하지만 내 딸아, 나의 말을 들어라, 그자는 승리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예언자들의 가르침을 통하여 천상의 지침의 힘이 자녀들에게 신앙을 불어넣어 주리니.

 

나의 자녀들로 하여금 세상에서 그들이 맞이하게 될 변화에 경계하도록 하여라. 그들이 사탄에 의해서 확산된 거짓말을 목격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과 눈과 정신을 열어 두라고 요청하여라. 나의 자녀들이 외적인 경이로움에 매료되도록 꾸며진 일련의 약속이 그자에 의해 제공될 터이니. 그러한 경이로움과 가짜 영광은 모두 부질없는 것들이다. 그것들은 사랑에서 나온 것이 아니며, 또한 그 공허함이 들어나면 어떠한 참된 위안도 제공해 주지 못한다.

 

나의 애야, 악의 세력이 더욱 강렬해지고 있으며, 사탄이 그자의 사악한 추종자들의 군대를 통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 탐욕적이고 이기적인 이 추종자들은 사탄을 흠숭하고 고분고분하게 따르고 있으며 그자의 잠시뿐인 낙원으로 인도될 것이다. 그자가 약속한 낙원은 단지 시꺼먼 암흑이며 나의 자녀들이 이것을 깨달을 때쯤이면, 구속의 시기는 이미 지나가 버렸을 것이다.

 

구원을 위한 기도

 

나를 따르는 모든 자녀들아, 너희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사랑 때문일지라도 너희가 서로를 구원하고자 한다면 이 악을 깨달아야만 한다. 너희들이 지금 내게 돌아온다면, 나는 나의 사랑으로 너희를 인도해 주리라. 너희는 회개를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되며,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오, 저의 주님, 저를 주님의 왕국으로 이끌어 주시고 제 영혼을 감싸 오던 어둠으로부터 저를 보호해 주소서. 오,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주님의 선량함으로 당신의 사랑과 보호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이 기도를 바치는 나의 자녀들은 응답을 받을 것이다. 그들이 자신과 그들이 사랑하는 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면 그 기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나는 나의 복된 어머니가 인도하는 나의 시현자들을 통하여 고통스럽게 세상에 경고를 주어 왔었다. 나의 시현자들이 처음에는 거부당했지만 아주 여러 번 그들은 결국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이 시대엔 그 메시지들이 충분하게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여질 만큼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거짓 예언자들을 경계하여라

그러나 나는 거짓 예언자들을 경계하도록 나의 자녀들에게 경고해야만 한다. 많은 참된 시현자들이 호도되었다. 참된 시현자들은 거부될 수도 거부되지도 않을 초자연적인 사건들과 기적과 함께 나의 진리를 선포할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는 참된 시현자들 중 많은 이들이 나의 지극히 거룩한 사도들에 의해 거부당해 온 것을 보게 될 때 이는 나의 마음을 아주 아프게 한다. 내가 나의 자녀들을 가르치도록 보낸 이러한 사도들은 그들의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인도를 청하고, 나의 자녀들을 이끌기 위해 요구되는 은총을 주십사하고 기도해야만 한다.

 

나의 거룩한 종들(역주: 성직자들)은 아주 특별하며 성사(역주: 신품성사를 뜻하는 것으로 보임)를 받은 이들은 나의 호소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너희들은 지금 나에게 수행해야할 의무가 있다. 지금 너희들의 서약을 다시 새롭게 하여라. 나의 거룩한 메시지를 믿고 따라라. 너희들은 지금 모두 묵시록의 진리를 증언하도록 부름을 받고 있으니 굳건히 서 있고, 그 때가 왔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라. 이 위대한 사건을 맞이하도록 지금 준비하여라. 나를 거부하거나 나에게 등을 돌리지 마라. 강건하고 확신 있게 설교하여라. 나의 가르침을 약화시키지 말고 모든 게 괜찮을 거라고 나의 신자들에게 말하지 마라. 이건 너희가 불림을 받았던 메시지가 아니다. 너의 신성한 구원자인 나에 대한 너희의 임무는 너희의 양떼들로 하여금 진리를 알게 해 주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 모두가 구원되리라고 그들에게 말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거짓이니, 나에게 용서를 구하고 나와 나의 가르침에 굴복하는 사람들만이 구원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느냐? 너희는 왜 변명하려고 하느냐? 너희는 왜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를 용서해 주실 거라고 나의 자녀들을 오도하며 설득하느냐?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오로지 나를 믿고 회개하는 이들만 용서해 주시리라.

 

나의 십자가상 죽음이 너희에게 그 무엇도 말해주지 않았단 말이냐? 나는 사탄의 어리석은 짓거리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죽음을 당했었다. 그렇지만 너희는 그 짓거리를 용인하고 오도되어 나의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치고 있구나. 설교하도록 불림 받은 거룩한 교리를 위장하려는 인류의 압박에 너희가 희생자가 되었다.

 

너희는 부끄럽지도 않느냐? 이 세상의 속된 유혹에 넘어 가서, 사탄이 공중의 인기에 영합하도록 나의 자녀들에게 퍼뜨린 거짓 교의를 너희도 용인하고 따르고 있으니. 오도된 불쌍한 자녀들에게는 뚜렷한 방향이 필요하다. 그들도 인간의 해석과 나에 의해 주어진 신적 약속 간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한다.

 

나의 자녀들은 왜 신적 개입을 믿지 않으려고 하느냐? 신적 개입이 너희에게 주어질 때 너희는 왜 그것에 중요성을 부여하지 않느냐? 나의 사제들아, 나의 호소에 귀 기울여라. 나의 진리의 메시지가 들리도록 기도하여라.

 

주교들에게 주는 메시지

 

나의 주교들에게 이렇게 말해 둔다. 너희 예복을 내려놓고, 너희가 기대어 왔던 부(富)에서 등을 돌려라. 너희에게 요구되는 겸덕을 추구하여라. 지금 나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렇잖으면 대가를 치러야 하리니.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봉사하는 게 너희들의 직무다. 너희들은 얼마나 눈이 멀어 버렸는지. 시현자들을 통하여 징조가 하늘에서 주어지고 있지만, 너희는 그 징조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 대신 너희는 너희의 도성에 들어 앉아 이를 비웃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죄에 대한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나의 길을 택했던 자들인 나의 거룩한 제자들의 죄는 내 마음을 아주 아프게 한다. 너희의 눈과 마음을 열고, 나의 거룩한 책에 담겨 있는 가르침으로 회귀하여라.

 

추기경들에게 주는 메시지

 

나의 추기경들에게는 이렇게 말해 둔다. 너희가 얼마나 고상한 경지로 치솟았기에 성사들과 나의 양떼를 인도하라는 나의 가르침의 진리를 잃어 버렸느냐? 지금 내려 와서 나의 인도를 따라라. 인류를 휘어잡아 온 사기극 때문에 정신을 빼앗기지 마라. 너희도 나를 거부하지 마라.

 

마지막 참된 교황인 나의 사랑하는 용감한 교황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 모두에게 요청한다. 나의 제자들인 너희가 사기꾼의 유혹에 넘어 가고 있다. 그자는 나의 교회 내부에서 활동해 왔으며, 이제 사악한 행위를 통해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이들에게 말하건대, 너희의 앞과 뒤를 계속 살펴보아라. 만약에 네가 그자의 속임수에 넘어 가면 그자는 너의 영혼을 가로챌 것이다.

 

부디 지금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나의 안내를 청해라. 용서를 애원하고 내가 너희를 다시 이끌게 해 다오.

 

너희들 중 이 지시를 의심할 이들에게 말하건대, 지금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왜 내가 이런 식으로 너희와 의사소통을 하면 안된단 말이냐? 나는 성령의 인도로 나의 메시지를 세상 사람들에게 주었던 나의 사도들을 통하여 너희 모두를 가르쳐 왔으며, 그 가르침들은 그후 줄곧 생존해 왔다.

 

이제 때가 다가왔다. 너희는 생애 내내 나로 하여금 너희를 이끌어 달라고 기도했었다. 이제 이때엔 내가 너희에게 나의 호소에 경청하라고 촉구한다.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2. 모든 의심에서 벗어나라.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오후 11시

 

이것을 적어라, 나의 딸아. 네 마음속에 의심이 서서히 다가올 것이다. 그래, 너는 너의 머리를 돌리도록 유혹받고 있지만 사기꾼인 그자는 결코 너를 내게서 뺏어가지 못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강하노니, 아주 극소수의 선택된 영혼들은 네가 해 오던 식으로 이 위대한 거룩한 요청을 행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겁에 질려 몸을 움츠리고 도망가지 않았다. 너는 처음부터 이것이 지극히 높고 거룩한 천상계로부터 오는 신성한 의사소통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너는 곧 더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될 터인즉, 그리하면 너의 모든 의심이 사라지리라.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네가 이 예언의 실현을 위해 도우는 데 요구되는 용기와 결단력으로 너를 채우기 위해 반드시 부여될 이 특별한 은총들을 받을 수 있도록 너의 마음이 더욱 많이 열릴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네가 많이 놀라겠지만, 너는 인류로 하여금 곧 전개될 정화작업을 위해 준비하도록, 요한의 책에 함유되어 있는 예언들을 이루기 위해 선택받은 자이다. 네가 두려움과 망설임 그리고 의혹에서 벗어나면,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일어나서 내가 너에게 청하는 이 매우 특별한 임무를 완수하리라. 이제 내가 말하는 대로 행하여라. 너는 영혼들의 구원을 도우기 위하여 매일 오후 3시에 나의 하느님 자비심 기도를 바쳐야 한다. 너는 이 지상으로의 나의 재림에 대한 준비를 하기 위해 나와 함께 일하실 나의 지극히 고귀한 어머니에 의해 세상에 주어진 묵주기도를 계속 바쳐야만 한다.

 

악마가 매일 점차 더 많은 영혼을 내게서 갈취함에 따라, 이제 나는 많은 영혼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영혼들이 내게서 떠나면 안 되거늘. 그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부디 나를 도와 다오. 그들이 눈을 뜰 수 있게 도와서 그들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게 해 다오. 네가 만약에 그 마지막 결과에 대해 계속 생각을 해 보면, 너는 이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왜 그것이 나의 모든 자녀들에 대해 내가 나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순수한 사랑에 기인한 호소란 사실을 이해하게 되리라.

 

그것을 이렇게 생각해 보아라. 헌신적인 부모의 사랑에는 경계가 없다. 만일 어떤 아이가 길을 잃고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면, 그로 인해 부모가 느끼는 비통함과 고뇌는 마치 가슴을 찌르는 칼날과도 같다. 자기 자녀들을 사랑하는 어떤 부모라도 그들을 위해 끝까지 싸우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들은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리라. 나의 경우에도 그건 마찬가지이다. 나는 자녀들의 마음을 나의 성심으로 되돌아오게 하기 위해 인간의 자유의지를 간섭하지 않은 채 나의 신적 권능으로 모든 일을 행하리라. 나의 딸인 너는 내가 이일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내가 너에게 순종과 나에 대한 완전한 헌신에 대한 필요성을 상기시켜 주지 않아도 된다. 너는 선택되어 이 성소를 받았다. 이제 너의 칼을 집어 들어라.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나의 모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마지막 시도로, 너는 너의 신성한 구세주와 함께 나란히 투쟁에 참여하여야 한다.

 

오늘 나의 성체를 받아 모시기 위해 이제 평안히 사랑 속에 묻혀 가거라.

 

너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3. 불가지론자와 무신론자들에게 주는 메시지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오후 9시

 

나를 믿지 말라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나는 이것을 말해야만 하겠다. 너희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이 질문을 해 보아라. 너는 네가 믿었던 한때를 기억할 수 있느냐? 네가 하느님을 믿었던 때인, 어린 아이였던 때를 회상해 보아라.  너희 부모가 무슨 종교를 따랐는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너는 믿었느냐? 무엇이 바뀌었느냐? 그것은 다른 이들에 의한 영향이었느냐? 네가 존재하고 있는 데 대한 합리적인 답변이 있었다고 그들이 네게 말했느냐?

 

시간이 시작된 이래, 나의 자녀들이 이 존재의 밖에 있는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이어왔다. 그런데도 세상을 둘러보아라. 그리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한 창조물의 경이로움을 보아라. 태양, 달, 바다, 강들, 식물, 동물, 그리고 창조물의 모든 경이로움 들을. 그리고 이것을 대답하여라. 이 모든 것이 어디로부터 왔느냐? 그것이 한 우월한 존재 이외의 다른 어떤 것으로 부터 나타났다고 너희는 정말로 믿느냐? 뉴에이지 운동 안에 존재하는, 소위 점쟁이들에 의해서 확산된 거짓말들을 들을 때, 경고 받아라. 그들은 새로운 영역에서 그들에게 약속된 생명의 진리와 흥분이라고 그들이 믿는 것 안에 이끌려지고 있다. 믿도록 그들이 이끌려 왔던 이 영역은 새 낙원 이다. 통제된, 그러나 우주의 영광스러운 중심인 인간의 형태이다. 그것은 거짓 교의이다. 믿는 자들을 포함하여, 하느님의 많은 백성들이 빛에 대한 믿음과 이 교의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혼돈한다.

 

그들은 악마들에 의해 안내되고 있다. 어떤 이들은 그들이 인도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다른 이들은 알지 못한다. 공허로 가는 그들의 효과 없는 길을 계속해서 가기 전에 그들이 진리를 보도록 기도하여라. 무신론자들에게 나는 이것을 말한다. 나는 너희가 나를 얼마나 마음 아프게 하던 상관없이 너희를 사랑한다. 다른 믿음들에 의해 이끌리고 있고 영향 받고 있는 무신론자들에게 말하건대, 중단하고 생각해 보아라. 인간이 만든 추리를 따라가는 그들의 탐구에서, 그들은 또 다른 신앙을 단순히 믿고 있다. 인간이 관리되고 있다는 믿음을. 그는 관리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와 동일한 사람들은, 나의 고귀한 자녀들아, 그들을 위해서 내가 싸울 사람들인데, 사탄, 사기꾼, 그리고 인류의 원수를 따라가도록 권장되고 있다.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압력을 가하기 위해 어떤 짓이라도 하는 무신론자들에게 왜 그들은 이것을 하는지? 물어보아라. 단순히 나를 부인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왜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느냐? 이 무신론자 단체들 중의 많은 것이 나의 자녀들을 거짓 교의 속으로 꾀고 부추기려는 일정표를 갖고 있다.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그들의 믿음은 종교의 또 다른 형태이다. 지능, 이성, 그리고 자존심의 힘을 들어 높이는, 하나 종교이다. 그들은 사탄의 바로 그 특성을 모방한다. 눈이 멀어서 그들은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곳인 어둠의 아첨인, 또 다른 신앙을 따라간다.

 

이 무신론자들은 매우 격렬하고 자기들의 종교를 매우 자만한 나머지, 그들은 그들이 대표하는 것이 종교임을, 그들의 어리석음을 비웃는, 사기꾼의 종교임을 이해하지 못한다. 무신론자들아, 마지막으로 한 번 나의 말을 들어라. 이제 성경으로 되돌아가거라. 요한의 책을 바라보고 그 책이 지금 펼쳐지기 시작함에 따라 진리를 고려해 보아라. 너희 앞에 매일 층층이, 발가벗긴 채 놓여 있는 대로 너희가 사건들을 여실히 말할 때 그것이 지금 너희에게 참 으로 실재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느냐? 나의 말씀, 그토록 오래 전에 예고된 나의 예언이 진리일 수도 있다는 것을 너희는 볼 수가 없느냐?

 

두 눈을 떠라. 그리고 다음과 같이 한 번 더 내게 말하여라.

 

"하느님, 당신께서 진리이시라면, 당신 사랑의 표징을 제게 드러내 주소서. 안내를 받도록 제 마음을 열어주소서. 당신께서 존재하신다면, 제가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소서. 그러면 저는 진리를 볼 수 있나이다. 저를 위해 지금 기도해 주소서."아멘

 

내가 너희를 부름에 따라, 나는 이것을 마지막으로 한 번 말한다, 사랑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너희는 그것을 볼 수가 없지만, 그것을 느낄 수는 있다. 사랑은 영원하신 아버지께로부터 나온다. 그것은 인류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것은 어둠으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너희가 느끼는 어둠은 사랑이 결여되어 있다. 참된 사랑이 없이는 너희는 느낄 수가 없다. 너희는 빛을 볼 수가 없다. 너희는 아무런 미래도 볼 수가 없다. 나는 빛이다. 나는 미래이다. 나는 그 후 늘 너희에게 영광과 생명을 가져다준다. 이제 돌아서라. 그리고 나의 도움을 청하여라.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응답할 것이며 나의 두 팔 안에 너희를 감쌀 것이다. 너희가 다시 나의 사랑하는 아이가 될 때에 나의 기쁨의 눈물이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이제 오너라. 그리고 낙원에서 나와 연합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4. 사탄의 단체들과 세계 통제의 등극.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오전 7시 20분

 

내 딸아, 뱀이 곧 튀어나오려 한다고 나의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그들은 그곳으로부터 돌아올 길이 없는, 뱀의 악한 함정 속에 떨어지도록 그들 스스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

 

뱀인, 그는 많은 외관을 하고 있다. 서로에 의해서 권력과 영광에 대한 약속들로 세뇌당한, 그의 추종자들은 밝혀지지 않은 슬픔, 아픔, 그리고 공포를 도처에 야기할, 세계의 여기저기에 있는 사건들을 가하려고 지금 몰래 계획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은 여전히 모르고 있다. 내 자녀들은 더 현명할 수가 없을 것이다. 진리를 보여주어 왔고 내게 안내받아 왔던, 그러한 자녀들은 용감한 영혼들이다. 그들은, 온 방향으로 쪼개지며, 모두가 정신 안에 목적을 갖고 있는, 이 끔찍한 단체들을 필사적으로 세상에 경고하려 하고 있다. 모든 나라에 흐트러진 채, 권위의 모든 단계에 존재하면서, 그들은 비밀리에 몰래 계획한다.

 

진리의 실재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인, 그러한 무죄한 구성원들이 악한 사회의 일부로서 있다. 대신에, 그들의 고참 들이 비밀리에 저지르고 있는 악의 행동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들은 돌아다니며, 선행을 한다.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이 연장자들은 사탄의 독실한 추종자들이며,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목격해야 한다면 사탄을 숭배하는 외설적인 행동들과, 그들의 조직들의 핵심에 있는, 악한 자의 약속들에 대한 충성을 보고 공포로 구역질을 낼 것인, 경배 예식에 그들은 종사한다.

 

너희 중에서 나의 용감한 영혼들에 대한 우스운 말들을 찾아내는 자들에 대해 말하건대, 지금 나의 말을 들어라. 진리를 이해하는데 실패하고 그러한 용감한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는 데 실패하는 것은 너희 생명, 너희 신앙, 그리고 너희 생계를 파괴할 것이다. 그토록 오랫동안 이 사람들은 통제를 위해 몰래 계획해 오고 있다. 그들의 작업은, 많고 많은 나라들에서 명백하지만, 날마다의 사업을 하고 다니는, 그러한 자녀들이 무엇이 발생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는, 그러한 방식으로 발생하도록 고안되었다.

 

뱀이 지금 튀어나올 것이다!

 

뱀이 튀어나오려 한다고 내가 말할 때, 나는 지금을 의미한다. 그와 그의 사악한 자만심과 굶주린 짐승들의 악의 군대는 삶의 모든 지위에서 속도 있게 그리고 결정을 지닌 채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너희가 알고 있지 못하는 방식으로 너희 삶을 운영한다. 사기꾼에 의해서 안내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교활하고, 매혹적이며, 멋지게 말을 하며, 탐욕스럽고, 무자비하며, 정신에 유일한 목표를 갖고 있다. 은행, 현대적 통신, 군대, 종교 기관과 정부를 통하여, 그들은 너희 모두를 통치하고 싶어 할 것이다. 경계하여라. 그리고 지금 귀여겨들어라.

 

음모 이론이 아니다

 

내 경고와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경고들은 음모 이론으로서 일축될 것이다. 슬프게도 그것들은 아니다. 이 상황은, 나의 딸아, 갑자기 생겨온 것이 아니다. 나는 지금 단지 한 단체를 언급하고 있는데, 이 단체는 몰래 계획해 오고 있고, 음모해 오고 있으며, 수세기 동안 사회의 상층부로부터 모집해 오고 있다. 그들은 과거에 그들을 폭로했던 자들을 살해해 왔다. 그들은 수세기를 통하여 내려오는, 명성 있고 재능 있는 명목상의 우두머리들을 포함하여, 지도자들을 살해해 왔다. 그들은 피로 맺은 형제들이며 인간의 살을 게걸스레 먹는다.

 

사탄의 유물들

 

그들은 외설한 유물들과 뱀이 욕구하는 표징들에 경의를 표한다. 이는, 실수하지 마라, 강력하고 위협적인 단체이다. 그들은 그토록 강력하여서, 일단 너희의 생계, 식량, 그리고 돈이 그들에게 의지하면, 그들이 움켜쥔 것에서 도망치기는 힘든 일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권력, 정부들, 은행, 식량 기업, 그리고 원조 단체들 안에 있는 많고 많은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며, 곧 발생하려 하고 있는 대 환란이 끝날 때까지도 그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빠른 변화를 가져올 짐승이 나타나는 것을 볼 것이며, 그래서 너희 모두는 그의 악한 정권으로부터 숨기 위해 전에는 결코 해본 적이 없는 듯이 싸워야만 할 것이다. 일단 짐승과 그의 추종자들이 너희의 돈을 통제하면, 그들은 한 가지만 제외하고 모든 것을 통제할 것이다. 그들은 너희 영혼을 훔칠 수가 없고 결코 훔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이것은 정확하게 그들이 행하려고 할 바의 것이다.

 

너희 중에서, 내가 너희를 돕고, 안내하고, 너희에게 진리를 계시해야만 한다는 욕구 때문에 너희에게 보낸, 이 진리의 메시지를 의심하는 자들에 대해서 말하건대, 지금 나의 말을 들어라. 너희가 이 메시지를 믿지 않는다면, 나의 추종자들을 통해 내가 요청할 기도들을 통하여, 나는 너희가 빛을 볼 것을 기도한다. 자기들이 산출할 계획과 거짓 영광에 침을 많이 흘리는, 사악한 권능의 굶주린 짐승들의 표징들을 감시하고 보초를 서달라고 나는 너희에게 애원한다.

 

실수하지 마라, 돈을 벌려는 너희 능력을 통제하는 것과, 그것에 너희가 접근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그들은 너희로부터 훨씬, 훨씬 더 많은 것을 원할 것이다. 그들은 너희가 먹는 것, 마시는 것, 그리고 너희가 살 곳을 통제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것을 하기 위해 너희는 너희 자신을 보호할, 다음과 같은 행동을 지금 취할 필요가 있다.

 

피난처를 찾아라

 

부디 믿는 이들의 단체로 피난처를 찾아라. 나는 너희가 살아남도록 도와줄 빛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 너희 자신의 식량을 재배하기 시작하여라. 너희가 할 수 있는 어떤 식량을 저장하고 그것을 따로 떼어두어라. 마치 폭풍우를 기다리는 중인 것처럼 지금 계획하기 시작하여라. 어둠이, 살아남으려면 너희가 준비해야만 하는, 그러한 정도로 내려올 것임을 알아라.

 

예언자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나의 백성이 나의 예언자, 노아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을 때와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그들은 노아에게 그들의 등을 돌렸다. 귀 기울이기를 거절하였다. 그들은 그들의 나날의 삶을 그냥 돌아 다녔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끔찍한 운명을 완전히 잊고 있는 상태에서 먹고 웃었다.

 

지금 일어나라. 지극히 높으신 분,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안내받기 위해 돌아서라. 너희가 지금 깊이를 잴 수가 없는, 곧 오려고 하며 스며들고 있는 어둠에 대해 너희 가족들을 준비시켜라. 악의 있는 짐승의 표시를 받아들이지 않을 용기를 얻기 위해 기도 하여라, 기도 하여라, 기도하여라. 그의 악한 군대를 통하여 그는, 처음에는, 악한 신분 증명의 도장이 될 것을 가하려 할 것이다. 이는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며, 너희가 돈을 꺼내고, 식품을 사고, 여행하고, 너희 집에서 살며, 장사하기 위하여 없어서는 안 될 것으로서 제시될 것이다. 이는 궁극적인 통제이다. 너희는 할 것이고 너희의 진정한 정치 지도자들은 무능해질 것이다.

 

나는 사악한 단체에 오염되지 않은 자들인 매체에게,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알도록 촉구한다. 뱀과 그의 군대를 지원하는 모든 자들을 폭로하여라. 그러나 주의 깊게 뚫고 나가라.

 

내 자녀들아, 그 단체를 두려워하여라. 그리고 그들이 진정으로 거기에 있다는 것과 그들을 폭로 하려 하고 있는, 그러한 용감하고 강한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주장들이 참되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 중에서, 신적 원천들로부터 오는 메시지가 그런 감각적인 ‘허튼소리’를 싹트게 할 수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자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다시 생각해 보아라. 성경으로 돌아가서 읽어라. 나의 아버지의 진리의 책에 포함된 말씀들은 정확한 것이다. 그 말씀들은 고대로부터의 사건들을 이야기한다. 그 말씀들은 너희를 하느님께로 안내하기 위하여 진리를 산출한다. 나의 예언자들의 말들은 그때와 지금 일어날, 인생의 온전한 진리를 나타낸다.

 

비록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것들이 해독하기 힘들다고 하더라도, 요한의 책에 포함된 '경고' 는 지금 펼쳐질 사건에 토대를 둔다.

 

마지막 시대가 접근함에 따라 사탄에 의해서 시작될 연속적인 사건들을 묵시록은 틀림없이 예고한다. 사탄은 그의 날들의 수가 세어져 있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사탄은 자기를 경배하는, 나의 불쌍한 자녀들에게, 상이한 것이지만 하느님에 의해서 약속된 것보다 더 매혹적인 것인 낙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와 치루는 그의 최후 전투에서, 나의 아버지의 분노가 내려오기 전에 사탄은 영혼들을,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이, 훔치기 위해 무엇이든지 행할 것이다.

 

사탄인, 그는 서두르고 있다. 다른 길로 뛰어간다. 너희 가족들을 위해 방어하여라. 그리고 네가 매우 오랜 시간 동안 해오지 않았던 듯이 기도하여라. 기도는 너희 모두를 보호할 것이다. 너희 신앙을 지금 쇄신하여라. 그리고 사흘간의 암흑이 지상에 내려올 때, 나의 추종자들은 그들의 집을 쉽게 밝힐 것이다. 아무도 그 깊이를 잴 수 없는, 지독한 암흑이 밤보다 더 검을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과 짐승에 대한 찬양을 노래하는 자들에게 말하건대, 그들은 그 시점에서 진리를 깨달을 것이다. 왜냐 하면 그들은 그것이 내려올 때 암흑으로부터 도망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일어서서 싸워라. 이 사람들의 악행이 너희 눈앞에 펼쳐질 때 영육의 생존을 위해 준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5. 회심.

2010년 11월 21일 주일 새벽 1시 30분

 

오늘, 나의 딸아, 나는 이 메시지들이 두려움을 나타냈다고 느낄 수도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 가져간다. 그것을 알아라. 왜냐 하면 너희 중에서 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그리고 성령을 믿기가 어렵다고 알아챌, 그러한 자들마저도 걱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 중의 많은 이가 믿고 싶어 하지만, 모든 것을 합리적 사고를 기초로 하여 평가 하는, 너희의 추리와 논리 때문에 너희는 초자연적인 것을 믿기가 힘든 것을 알아챌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하루에 단 한 번이라도 기도함으로써, 그리고 나의 성심께 너희 위에 나의 사랑을 퍼부어주시도록 청함으로써, 너희는 매우 곧 다르게 느낄 것이다. 너희의 신앙 안에서 모호한 자들인, 너희 중의 많은 이가 깊은 신앙을 가진 다른 이들을 부러워한다. 너희는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한다. 부모처럼 너희 각자는 나의 성심 안에 심오하고 특별한 자리를 갖고 있다. 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너희는 결코 느껴서는 안 된다. 너희가 내게로 돌아올 두 번째의 기회를 부여받을 것이라는 희망 속에 너희를 위해 나의 생명을 기꺼이 포기했던, 그러한 정도로 나는 너희를 사랑하지 않았더냐?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의 신적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것 때문에 다른 이들에 의해서 언제나 거절당할 것이다. 이일이 발생할 때, 이는 인간이 나를 위한 그들의 사랑을 위해서 이 지상에서 겪어야만 하는 어떤 것임을 기억하여라.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인 나에 대한 이 믿음이 결코 시들게 하거나, 동정심을 갖고 너희를 바라볼 자들에게서 감춰지게 하지 마라.

 

그래, 나의 자녀들 중에서, 그들의 닫혀 진 영혼들 안에 일부러 놓여 졌던, 그리고 인간적 추리와 논리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던, 많은 이는 너희의 신앙을 의심할 것이다. 너희를 더 나아가 모욕하기 위해 그들은 너희의 신앙에 의해서 난처해질 것이고, 그들이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인 반면에, 그들은 호기심 있는 질투를 느낀다. 이 질투심은 그 믿음들이 이해되기 시작하는, 그들의 영혼 내부에 공허가 있다는 확실성에서 솟아나온다. 그들이 내심을 얼마나 열심히 보던 상관없이, 그들은 왜 실정이 이러한지 그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다. 한편, 믿는 자인, 너희는 약한 신앙을 가졌거나 신앙을 전혀 갖지 않은 구경꾼들의 난처한 눈들을 통해 굴욕을 겪을 것이다.

 

내 영원하신 아버지를 위해 너희 마음 안에 너희가 갖고 있는 사랑을 고백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거나 난처해하지 마라. 모두가 보도록 나를 위한 너희의 사랑을 자랑스럽게 입어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표양에 의해서 인도하고 있다. 논리적 추리를 통하여, 믿지 않는 자들에게 공격적인 방식으로 너희 믿음을 강요하려고 결코 지나치게 열심히 노력하지 마라. 대신에, 비록 그들이 안내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하더라도, 너희 형제와 자매들에게 사랑과 지원을 보여주어라. 그들이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너희가 공공연하게, 그리고 너희 마음 안에 기쁨을 지닌 채, 목소리를 높이는 솔직한 방식을 볼 때, 그들은 의아스럽게 여기기기 시작할 것이다. 사랑의 표양, 존경심, 그리고 선행을 통해, 다른 이들을 인도함으로써, 그들은 빛을 향하여 끌려질 것이다. 많은 이가 처음에 그 이유를 이해하지는 못 할 것이다. 그러나 조만간 그리고 특히, 너희 기도의 힘으로 그들은 나를 향해 걸을 것이다. 나는 모든 영혼들의 회심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 모두에게 촉구한다. 이는 너희에게 개인적으로 알려져 있고, 너희가 그들을 느끼기를 이승에서 만나는 어려움들 때문에 기도가 필요한, 그러한 사람들을 포함한다. 그들을 진리에 대해 눈멀게 하는 어둠에 의하여 나에 대해서 멸망한, 그러한 불쌍한 자녀들의 회심을 위해서도 역시 기도하여라. 적극적으로 사기꾼의 길을 따라가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동정심과 사랑을 갖고 기도하여라. 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더, 그들은 너희 기도가 필요하다. 임종의 순간에도, 하느님 자비심의 묵주의 기도를 바침으로써, 그들 각자가 구원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너희가 접촉하게 되는 모든 이에게 알려라. 부디, 부디 이것을 귀 기울여 들을 모든 이에게 주어라. 너희가 용기가 있다면, 그것을 읽고 기억하라고, 그들을 독촉하여라. 왜냐 하면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고 그들이 마지막 임종의 몇 번의 숨을 쉬면서 그것을 암송한다면, 그들은 나에 의해 사 구원될 수 있고 구원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착용하는 십자가를 결코 부끄러워하지 마라 너희가 기도할 때 믿지 않는 자들이 너희를 비웃거나 놀릴 때면 결코 모욕당하는 것으로 느끼지 마라. 보호를 받기 위해 너희가 착용하는 십자가를 결코 수치스러워하지 마라.

 

너희가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인 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혹은 성령을 위해서 갖고 있는, 이 사랑의 상징들을 숨기지 마라. 거룩한 영예의 이 상징 (뱃 지) 들을 자랑스럽게 착용함으로써 너희는 나를 향하여 다른 이들을 인도할 것이다. 이 사람들에게서 너희가 경험할 수도 있는 표면상의 경멸에도 불구하고, 마음속 깊이, 그들은 너희의 신앙 때문에 너희를 부러워한다. 이 관찰자들 중의 많은 이가 그들의 신앙 부족 때문에 내면에서 속이 빈 공허를 느낀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그들의 영혼에 관해서 나를 도와줄 수 있다. 그들을 위해서 이 기도를 바쳐라.

 

"사랑하는 나의 주님, 저는 제 사랑하는 형제/자매를 당신의 부드러운 두 팔 안으로 데려 가시도록 당신께 청하기 위해 제 두 팔을 펼치나이다. 당신의 거룩하신 피로 그들을 축복하소서. 그리고 그들을 영원한 구원 안으로 인도하기 위해, 그들이 당신의 사랑의 영을 받도록 허락하시는 데에 필요한 은총을 그들에게 주시옵소서."

 

너희가, 나의 믿는 자들아, 너희 신앙에 관해서 다른 이들에게 공공연하게 도전받을 때 먼저 이것을 말하여라. 나는 믿지 않는 자들의 손에서 죽음을 당하셨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이다. 그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나는 그분을 위한 나의 사랑 때문에 다른 이들로부터 언제나 모욕을 겪을 것이다. 그것이 내가 질 십자가이며 나는 이 사실이 자랑스럽다. 나의 구세주이신 그분은 바로 나의 죄를 위해 죽으셨지만, 당신의 죄를 위해서도 죽으셨다.

 

그들이 불가지론자라거나 무신론자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뽐낼 때, 그들에게 이것을 말하여라. 이 지상에서 그들의 삶이 종말에 임박할 때 그들이 다르게 느낄 것인지 어떤지 그들에게 물어보아라.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 이 충고를 주어라. 비록 네가 아직도 확증이 없다 하더라도, 네 죽음의 침상에서 하느님 자비심이라는 이 기도를 기억해라. 네 마음을 열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그들을 용서하시도록 청하여라. 나의 약속을 기억하여라. 너희 구세주뿐만 아니라, 심판관으로서, 이 지상에 있는 나의 자녀들 각자의 바로 임종 때까지, 나는 용서할 것이다. 그들이 단 한 번 그들의 마음을 열 수 있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라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하늘과 땅이 하나로 융합할 때 기도는 지상에 있는 나의 왕국으로 나의 모든 자녀들을 더 가까이 인도한다. 기도의 힘은 나의 자녀들이 그들의 마음을 열고 소리쳐 외칠 때 다만 참으로 이해될 것이다. 청하여라. 그러면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시라면, 너희의 기도들은 응답될 것이다. 너희 자녀들에게 세례성사를 결코 부인하지 마라.

 

마지막으로, 어린 자녀들, 너희 아들과 딸들, 그리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각자는 진리를 보여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들은 하느님의 사랑의 진리를 보여주지 못했거나 지난 이십 년 이상 지상에 존재했던 영적 어둠 때문에 그들의 부모에 의해서 안내받지 못 했다. 비록 너희 자신의 신앙이 약하더라도, 부모로서 그들에게 성사에, 특히 세례성사에 접근하게 해줄, 너희 의무를 게을리 하지 마라. 지극히 중요한 이 성사를 너희 자신의 아이에게 부인하는 일을 너희가 결코 떠맡지 마라. 불신에 대한 그들의 관점에 관해서 그들이 소리칠 때 자랑스럽게 굳건히 서 있는 많은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의 영혼을 손상시키고 있다. 너희 자녀들에게 성사의 선물을 주어라. 조만간, 그들은 이것에 대해서 너희에게 감사할 것이거나, 나를 부인할 것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것은 그들에게 달려 있을 것이다. 너희가 해야만 한다면, 나를 부인하여라. 그러나 나의 자녀들의 영혼을 훔치지 마라. 너희는 지상에서 그들의 부모일 수도 있지만, 그들은 창조주이시며 모든 것을 만든 분이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자녀들이다. 그들을 너희와 함께 어둠 속으로 데려가려고 하지 마라. 너희 자신의 믿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여라.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이며 심판관

영원하신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16. 악에 맞서 합류하도록 모든 교회와 신조에 대한 호소.

2010년 11월 21일 주일 오후 3시

 

세계 도처에 있는 나의 교회들에 말하건대, 나의 부르심을 들어라. 너희들, 자녀들과 추종자들 모두는 내게 속한다. 너희 중에서 그토록 많은 이가 너희 교회와 인류의 창조주 하느님의 가르침들을 따르고 있다. 그것은 좋다. 너희 중에서 많은 이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가르침들을 상이한 방식으로 해석한다. 이는 시간이 시작된 이래 예언자들에 대한 해석들을 통하여 발생해 왔다. 많은 예언자들은 하느님의 가르침들을 메시지가 그들에 의해서 받아들여졌던 방식으로 해석했다. 나의 예언자들의 말들 중의 어떤 것은 함부로 변경되어 왔다. 나의 모든 예언자들은 진리를 부여받았다. 나의 모든 예언자들은 그들의 추종자들이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하나의 길 위에 머무르고 있었음을 보증하는 일을 용케 다 잘 해낸 것은 아니다.

 

모든 길은 인류의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인도한다. 하느님의 추종자들은 혼돈으로 이끄는, 상이한 방식으로 가르침들을 해석한다. 일단 혼돈이 생기면, 너희는 유일한 길이란 너희 신앙을 단순화하는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 단순히 믿어라. 그리고 너희 창조주께 영예를 드려라.

 

나는 인류를 위해 기도하라고, 그리고 신앙이 없는 자들을 위해 - 지금 - 기도하라고 세계 도처에 있는 모든 교회, 종교, 그리고 신앙들을 부른다. 하느님의 사랑은 생명의 파괴를 동반하여 행하는 것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혹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빼앗을 권리를 갖지 못 한다. 대신에, 함께 오너라. 그리고 그것이 너희 주변 도처에 신속히 일어남에 따라, 악의 면전에서 너희 창조주에 대한 너희의 사랑 안에 합류하여라.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하느님의 율법인 십계명을 상기시키게 하여라. 그 십계명은 그분의 가장 거룩하며 독실한 예언자인, 모세를 통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서 너희에게 보내진 것 이다. 이 규칙들은 진리를 향하여 그들을 안내해 주시도록 그 안에서 하느님께 경의를 표해야만 하는 방식들에 관하여 하느님의 자녀들을 가르치려고 고안되었다.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이것을 망각해 버렸다. 망각하지 않은 자들은 그 계명들이 정말로 뜻하는 것을 좀처럼 고려하지 않는다. 십계명을 이해하지 못 하는 자들은 십계명을 진리로부터 멀리 벗어난 방식으로 해석할 것을 선택했다. 내가 말하고 있는 자들에게 말하건대, 부디 십계명을 읽고 귀 기울여 들어라. 그러지 않으면, 하느님의 분노를 대면하고 있다. 십계명의 의미는 거짓 사랑, 거짓 동정심의 뒤에서 혹은 너희가 말을 들어 왔던 것의 면전에서 죄를 정당화함으로써 희석되어서는 안 된다.

 

제1계명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유일하신 한 분 창조주를 경배하라고, 그리고 우상숭배를 피하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런데도 그 제1계명은 거짓 신들을 지지하여 뿔뿔이 던져져 왔다. 거짓 신들에 의해서 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환각에 빠져서 그들의 발밑에 쓰러지기 위하여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이나 최고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높이는 자들만을 반드시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 이것은 위반(범죄)이며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심하게 모욕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언급하는 우상숭배는 나의 자녀들을 공허한 실망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권력과 돈에 대한 인류의 사랑이다.

 

이 실망은 다른 규칙을 깨뜨리는 것에로 이끈다. 자기 강박관념(자아 망상)의 죄로. 너희 영혼을 희생으로 하여 인생에서 너희 자신의 길을 돌보려는 욕구는 너희의 몰락이 될 것이다. 자기에 대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허영이다. 그런데도 그것은 오늘날 인기 있는 교의이다. 너희는, 거짓 동정심의 위장 아래, 너희 자신을 높이고 있고 하느님을 부인하고 있다. 너희의 겸손의 부족은 너희의 파괴를 가져올 것이다. 너희가 다른 이들의 앞에 너희 자신을 놓을 때, 그들과 다른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고통 받을 것이다. 이계명은 언제나 어겨서는 안 된다. 죄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용된 인간의 추리는 비합리적이다.

 

명성에 대한 강박관념

 

오랫동안 안내를 받는 것이 부족했던 젊은 사람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가 보기에 분명한 방식으로 이제 우상숭배의 심연 속에 빨려 들어가고 있다. 나의 젊은 자녀들이 경배하는, 바로 그 우상들은 대부분이 빛에 대한 것이 아니다. 많은 이가 그들의 영혼을 악마에게 팔았으며, 그것은 그들이 자랑스럽게 뽐내는 사실이다. 그들의 최면술의 매력은 그들의 음악과 가사를 통하여 이것이 따라야 할, 참된 길이라고 나의 자녀들을 확신시킨다. 그들의 마음을 끄는 부도덕은 그들을 모방하라고 그들의 추종자들을 격려한다. 그들이 그렇게 할 때, 나의 자녀들아, 그들 역시 영원한 어둠 속에 빨려듦에 따라 그들은 빛을 차단한다. 그들은 사기꾼이 즐기라고 주장하는 것을 따라가는 자들과 동일한 높이에 도달하려 노력함에 따라, 오늘날의 세상에서 명성에 대한 강박관념은 나의 자녀들이 언제든지 불안하게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의 모든 자녀들아, 이제 모든 교회들과 신조는 합류하여라. 그리고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획득할 권리를 위해 싸워라. 서로를 사랑할 권리. 순수한 사랑, 영원하신 아버지,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권리를 위해.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이며 정의의 심판관

예수 그리스도

 

17. 대 경고 - 자비에서 우러나온 선물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새벽 2시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는 네가 완전한 신앙과 순명으로 나의 말씀을 따라오는 방식을 보고 매우 기쁘다.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은 강하다. 나를 위한 너의 사랑 역시 그러하다. 너는 나를 지금 네 마음에 매우 가까이 느낀다. 너는 지금 나와 하나이다, 나의 딸아. 성령뿐만 아니라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복되신 성삼께서는 매우 중요한 이 부르심에 대한 네 응답으로 크게 기뻐하신다. 우리와, 모든 천사들과 성인들은 지극히 거룩한 이 작업 안에서 너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너와 함께 걷는다.

 

용기를 내며 계속해서 나의 손을 잡아라. ‘대 경고’ 전에 마침내 진리를 이해할 기회를 인류에게 주기 위해 네 말들을 통해 내가 너를 안내하도록 허용하여라. 나의 자녀들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로서 자비와 사랑에서 우러나온, 이 대 경고는 곧 발생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 중의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는, 모든 신비적 체험 동안 그들의 삶, 그들의 죄, 그들의 비행들, 그리고 그들의 형제와 자매들에게 대항하여 그들에게 책임이 있던, 하나하나의 모든 모욕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지상에 있는, 어떤 남자, 여자 혹은 아이도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깊이 충격을 받을 것이며 그들이 살면서 지은 죄들에 의해서 슬퍼질 것이며, 그들의 심판관인 내게로 즉시 돌아설 것이고 그들 자신을 구원할 것이다. 그들은, 사랑과 슬픔에서 우러나와, 자비를 청할 것이다. 다른 이들은 매우 약해질 것이며 그들의 죄가 드러내질 방식에 의해서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용서를 청할 기회를 갖기 전에 죽어서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나서 사기꾼을 따르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과거의 그들의 삶 안에서 그들 앞에 확 들어오는 그들의 사악한 죄들을 볼 때 공포에 빠진 그들은 도망칠 것이다. 그들은 숨으려 할 것이지만, 갈 곳은 어디에도 없다. 물속에 처박기를 하고 잠수를 하면서 그들은 그들이 보는 것을 역시 받아들일 것이며, 거기에서와 그리고 나서 용서를 청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퇴짜 놓을 것이며 수치심과 공포로 꿈틀거릴 것이지만, 자비를 청하지는 못 할 것이다.

 

그때에 결정적인 죄인이 있다. 자기 죄가 그에게 보여 질 때 그가 행할 모든 것은 그가 하느님의 계명에 맞서서 저질렀던 사실에 대한 논쟁과 부인이다. 그는 단순히 진리를 부인할 것이며 그의 등을 돌려 영원한 지옥의 어둠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아무도 나의 자비로부터 외면당하지 않으리라

 

왜 나의 자녀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할 것이냐? 진정으로 뉘우친다면, 그리고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새 땅에서 나와 함께 와서 살기 원한다면, 왜 그들은 용서를 청하지 않느냐? 그들이 깊은 후회(양심 가책)를 보여준다면, 아무도 나의 정의로운 자비로부터 외면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자기들의 이기적인 목표들을 쫓는 데 그토록 붙잡혀 있어서, 그들은 그 결과들을 붙잡지 못 한다. 지금 깨어나라, 너희들 모두. 변화들과 함께 인류의 악한 행동들을 통해 예고되어 왔고, 지구로 오는 나의 재림을 선수를 쳐서 먼저 회피할 표징들을 너희는 곧 목격하려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내가 너희를 낙원으로 인도하게 해다오

 

이 예언자와 진리의 책을 통해서 나는 너희 모두를 위한 나의 고귀한 사랑에서 우러나와 너희와 함께 한 번 더 느낌이 좋다. 시간이 바닥나기 전에 지금 내게로 돌아서라. 내가 너를 나의 두 팔로 안게 해다오. 나의 사랑이 너를 통하여 마음, 육신, 그리고 영혼 안에 흘러들어 가게 해다오. 너희 마음을 열고,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즐길, 지상에 있는 나의 낙원으로 내가 너희를 안내하게 해다오. 왜 너희는 진리가 계시되어 왔을 때 아무 데로도 가지 않는, 불운한 다른 길을 선택하기를 원하려 하느냐?

 

내 약속의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다만 거부하는 나의 자녀들을 생각할 때 나의 성심은 걱정과 슬픔으로 부풀려진다. 지금 내게 돌아서서 내게 이야기하라고, 나는 한 번 더 말한다. 너희 마음속에 돌아오시도록 내게 청하여라. 나는 너희 영혼의 내부에 나 자신이 들어맞게 만들 것이다. 영혼이 가장 굳어진 자들을 위해서도, 나는 이 약속을 너희에게 준다. 단지 하나의 단어가 너희가 말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다. 이렇게 말함으로써 나의 현존을 너희에게 보여주시라고 내게 청하여라.

 

“예수님, 저는 길을 잃었음을 느낍니다. 당신의 사랑을 받아들이도록 제 마음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제가 구원될 수 있기 위하여 제게 진리를 보여주소서.”

 

내 경고의 말씀은 위협이 아니다. 이 사건은 십자가상의 나의 죽음 이래 알려져 왔다. 왜 너희는 그것이 발생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느냐? 모두가 이해하도록 그 진리는 성경 안에 들어 있다. 모두가 영원토록 조화 속에 살, 위대한 사랑, 기쁨, 그리고 행복의 나의 가정에로 내가 마침내 나의 자녀들을 인도할 수 있기 위하여 내가 정의로운 심판관으로서 오기 전에 바로 마지막 순간에 이르기까지 나는 너희의 구세주로서 행동할 것이다.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은 영원토록 어둠 속에 추락할 것이다. 그것이 약속하는 것의 단지 맛을 그들이 일별해야 한다면, 나의 가족들은 기쁨과, 그리고 아무도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있는 이 순수한 행복에 그들의 등을 돌리지 않을 신적 천국들을, 목격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용서받기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와, 네가 사랑하는 이들이 순수한 사랑의 빛 안으로 환영받게 될,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영광 안에서 들어가거라.

 

나는 너희 모두를 다시 얻기 위해 싸우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위해서 죽었으며 나는 바로 마지막 순간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있는 악의 어둠에도 불구하고, 너희 모두를 내게로 다시 찾아 얻기 위해 싸울 것이다. 부디 내가 너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를 내가 한 번 더 너희에게 보여주게 해다오. 이제 나의 손을 잡고, 네 머리를 나의 어깨 위에 놓아라. 그러면 네 부드러운 영혼은 네가 망각해 왔던 사랑으로 불타오르게 될 것이다. 너의 사랑,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8. 핵전쟁에 대한 경고.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새벽 3시

 

내 딸아, 너는 나를 대신하여 네가 하고 있는 일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 네가 느끼는 어두움은 네가 아는 사람들인, 다른 이들을 통해서, 너를 공격하기 위한 그의 어둠을 통해서, 매시간 공격하는 사기꾼으로부터 오고 있다. 실망이라는 네 감정들에도 불구하고 너는 실상 보호받고 있다. 내가 너에게 이야기해 왔던 사기꾼인, 그는 네 영혼에 해악을 끼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고문으로부터의 끊임없는 보호를 위해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계속해서 바쳐야만 한다. 복되신 나의 어머니께 드리는 이 강력한 공경을 바침으로써 너는 차이를 알 것이다. 나를 대신하여, 네가 완성하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그 일은 쉽지 않지만, 너는 강하게 남아 있어야만 한다, 나의 딸아. 왜냐 하면 그것은, 세상에 계시되었을 때, 나의 자녀들에게 평화와 안도를 가져다 줄 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진리를 이해할 때 나의 자녀들인 그들은 그들이 흩어져서 던져지고 그들의 창조주에 의해서 망각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들이 이 책을 통해 내가 그들에게 줄 지식을 통해서 경험할 위안은 그들을 내게 더 가까이 끌어당길 것이다.

 

다가올 전쟁에 대한 준비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딸아, 네가 힘이 없다고 느끼고 불확실성을 두려워한다 하더라도 너는 안전하다. 네 자신의 나라를 포함하여, 세상은 사람들을 힘없이 만들, 세계적 통제의 결과로서 더 많은 아픔을 곧 경험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이유로 지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청난 세계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너는 나의 자녀들에게 지금 계획하기 시작하라고 말해야만 한다고 나는 전에 네게 말했었다. 내가 그것에 관해서 말했던 전쟁은 붉은 용에 의해서 지금 교묘히 편성되고 있다. 신세계 에너지인 그 용은 지금 음모를 꾸미고 있고 서구의 도시들을 파괴할 것이다. 때가 가깝다. 악은 중단될 수가 없기에, 그것을 막기에 충분한 기도가 없기에, 기도하여라, 회심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핵전쟁을 통해서 죽을, 그러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음모가 펼쳐지기 전의 삼 년

 

그 영혼들을 위하여 지금 기도하여라. 세계적인 힘이 거짓 동정심과 함께 부드럽게 접수할 때 그들은, 나의 딸아, 살고, 먹고, 기도할 너희의 자유를 통제하도록 겨눌 것이다. 그런 이유로 나의 백성은 자족하게 되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너희 식량을 재배하여라. 너희가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께 경의를 표하기 위해 만날 수 있는 쉼터를 조만간 찾아내어라. 다만 계속해서 강건하여라.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너희가 왜 이것을 행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말하지 마라. 이 음모의 표징들이 너희 두 눈 앞에 펼쳐지려면 단 삼 년이 걸릴 것이다. 그때까지 너희 계획들은 너희가 의심을 품었을 수도 있고, 때때로 이상해지는 것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는, 부양의 형태를 산출할 것이다. 미래에는 판매를 위해 이용이 가능해지지 못 할 씨앗들을 지금 사거라. 이는 세계적 기근이 발생함에 따라 너희 가족을 먹일 것이다. 이제 가서 준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19. 영적 완벽으로 가는 계단.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새벽 2시 30분

 

이것을 적어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신앙은 나의 지극히 독실한 추종자들이 그것을 가장 적게 기대할 때 그들을 저버리는 방식을 갖는다. 그들이 체험 때문에 더욱더 강하게 나의 성심 안으로 돌아올 것을 위하여 그것이 그들의 신앙을 시험하기에 이는 중요하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그들이 더 강해질 것을 위하여 견디라고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허락하는 시련이다.

 

너희 신심을 차단시키는 장애물들이 그토록 많이 있기에, 나에 대한 너희 신앙을 보유하기는 쉽지 않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때대로, 완전한 공허를 영혼 안에 느낄 것이다. 이는 너희를 기분이 동요하고 있는 상태에 남겨둘 수 있다. 왜냐 하면 너희는 버팀목이 없이 혼자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나의 성실한 추종자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너희는 이것을 이해해야만 한다. 너희가 경험할 수도 있는 고독에도 불구하고, 나는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이 모든 일화들은 너희가 매번 나를 향해 새 발걸음을 옮기도록 보증하기 위하여 그러한 식으로 너희 신앙을 강하게 하려는, 한 가지 목표를 갖는다. 이는 천국인, 영적 완전함으로 가는 계단이라고 불리 우는 것이다. 그것은 긴 계단이며 상층 계단에 도달하는 데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나의 아버지의 낙원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영적 완전함에로 너희 영혼들을 들어 올리는 데 필요한 은총들에 너희가 도달할 수 있기 전에 그 속으로 너희가 어떤 교훈들을 경험해야만 하는, 하나의 새로운 계시를 각 계단은 나타낼 수 있다. 각 계단을 오름에 따라, 내가 너희에게 기대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깨달아진다. 때로는 힘들게. 다른 때에는, 그것이 부당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는 각 계단 때문에 너희는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이해하는 일에서 더 많이 기민해진다.

 

어떤 이들은 재빨리 이 계단들을 올라가고 반면에 다른 이들은 시간이 걸린다. 나의 독실한 추종자들 중의 어떤 이는 용기를 잃을 수도 있고 한 번에 한 계단, 두 계단, 혹은 세 계단을 뒤로 갈 수도 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지나치게 빨리 움직이는 다른 이들은 그들이 모든 영적 문제들을 이해한다고 확신시켜 주는 자신감을 얻는다. 그러나 이는 너희가 이 거짓 자신감을 믿고 받아들이게 만드는, 사기꾼의 방식이다. 너희에게 수여된 모든 선물은 오로지 나로부터만 올 수 있다. 그것들은, 나의 성실한 추종자들아, 너희를 위한 나의 경계가 없는 사랑에서 우러나와, 너희에게 주어진다. 너희의 신앙이 강하기 때문에 이는 모두 너희가 행하는 것이라고 너희는 결코 가정해서는 안 된다. 그래, 너희의 신앙은 너희 마음의 부드러움 때문에 강해질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이는 또한 나로부터 오는 선물이다. 너희는 꼭대기 계단에 도달하기 위하여, 나를 위한 너희의 사랑 안에서 겸손해야만 한다. 언제든지 덕을 보여주어라. 이는 나를 유쾌하게 하고 있기에, 반드시 너희 신앙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어라. 그러나 너희가 신적 영역의 완전한 신비들을 알고 있다고 믿는 함정에 결코 떨어지지 마라. 인간들은 원죄를 지니고 태어났기에, 다만 시간이 이 신비들을 너희에게 드러낼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로부터 오는 선물로서, 내가 너희에게 보낼 수도 있는 시련들마저, 모든 것을 받아들이려고 언제나 노력하여라. 나의 모든 선물은 나를 위한 너희의 사랑 안에 너희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수여된다. 나는 나를 믿고 내게 영예와 존경을 보여주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그토록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나의 아버지의 낙원의 완전한 영광에까지 내가 너희를 들어 올릴 수 있기 위하여, 너희는 나의 안에서의 완전한 결합의 영광을 갈망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하려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영혼을 내게 완전히 포기하려고 양보하기 전에 시간이 조금 걸리며 인내심을 요구한다. 일단 그것이 발생하면, 너희는 영원토록 나의 신비 체 의 일부가 된다. 절대적이며 순수한 나의 사랑에, 나의 자녀들아, 항복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결코 뒤돌아보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왜냐 하면 너희는 나의 두 팔 안에서 안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장애물의 면전에서도, 나의 성실한 자녀들아, 계속해서 강건하여라. 왜냐 하면 나는 나의 사랑하는 독실한 추종자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영원토록.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0. 묵시록.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오전 12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오늘은 세상에서 불안과 깊은 불행에 의해서 나의 성심이 부서진 날이다. 세상이 서로에게 맞서서 분노하여 일어날 때 나는 실망하여 쳐다본다. 많은 슬픔이, 이 예언들이 펼쳐질 것을 아는 데서, 그런데도 인류의 많은 부분이 여전히 모르고 있을 것을 아는 데서 솟아나온다.

 

러시아가 복되신 나의 어머니께 봉헌되도록 기도하여라

 

그들은 이 사건들이 요한의 책에 예고되었다고 알기를 여전히 거부한다. 그러면 그토록 많은 이가 지금 신앙 결핍 때문에 고통 받을 것이다. 러시아가 마침내 마음이 누그러지고 복되신 나의 어머니의 이름으로 마침내 자신이 봉헌되게 허락하도록 지금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이일이 일어나게 기도하여라. 왜냐 하면 이 위대한 성취가 가능해질 것은 기도를 통해서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일이 발생한다면, 수백만이 구원될 것이다. 왜냐 하면 위험이란, 공산주의자 세력들이 뱀과 함께 일어날 것과 너희를, 나의 자녀들아, 무능하게 남겨두면서 한데 연합할 것이라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민족들이 싸우러 일어날 때 이제, 그 속력을 바라보아라. 세계적인 사건들의 속도는 이것들이 그 강도를 지니고 펼쳐질 것이기에 대경실색을 많이 야기할 것이다. 나의 추종자들아, 너희는 귀 기울여야만 한다. 기도 단체들은 회심 전파에 있어서 그리고 이 재해의 사건들을 흩뜨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할 것이다. 너희 중에서, 모든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살면서 자기만족을 하는 자들마저, 너희는 이 사건들을 더 이상 무시할 능력이 없을 것이다. 너희는 내게 지금 귀 기울여야만 하며 묵시록에 예고되었던 그러한 사건들이 생기고 있다는 사실을 용납해야만 한다. 지금 기도 안에서 너희 두 손을 들어라. 비록 너희가 마음 안에 나를 위한 애정의 단지 불꽃만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내가 나에 대한 너희 신앙에 불을 붙일 수 있고 강하게 할 수 있기 위하여 너희를 붙들어주시라고 내게 청하여라.

 

나는 너희 각자를 위해 싸우리라

 

너희가 아이, 십대, 젊은 성인, 중년, 혹은 노년이던 아니던 간에 - 내가 보기에 모두가 같은데, 나는 너희 모두를 나의 성심께 데려가기 위해 씁쓸한, 바로 그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다.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고귀한 가족이다. - 각자와 너희 중의 한사람 한 사람 모두가. 아무도 제외되지 않는다. 나는 여전히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너희가 알고 있는 것을 넘어서 열렬하며 나는 너희를 나의 우리 안에 다시 데려오려고 나의 권능 내에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나는 사탄에게 너희 영혼을 그리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부디 내게 돌아오너라

 

부디 내게 돌아오너라. 너희가 얼마나 많은 의심들을 갖고 있던 상관없이. 그리고 나의 신적 사랑으로 너희 마음을 내가 채우게 해다오. 그 사랑의 단지 한 번 본 입맛도 낙원에서 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그리고 너희의 형제와 자매들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너희가 준비하게 도와줄 것이다. 이것이 너희의 상속이다. 너희의 정당한 상속이다. 이 구원의 기회를 헤프게 쓰지 마라. 지상에서 너희 생명이 끝날 때 너희는 다음 생에서 두 개의 선택이 있다. 낙원에 있는 천국이거나 혹은 그가 지상에서 저지르도록 너희를 유혹하는 죄를 통해서 너희를 자기와 함께 데려갈 사탄과 함께 있는, 지옥의 깊은 곳이다. 지상에서의 죽음은 아무 날에든지, 아무 시간에든지, 그리고 너희가 죽음을 거의 기대하지 않을 때 발생할 수 있음을 기억하여라. 이 메시지를 통해서 나는 진리를 보라고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가 얼마나 극악무도하게 죄를 지었었는지 상관없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하여라. 너희가 내게로 돌아올 때 그리고 너희 마음의 밑바닥으로부터 내게 용서를 청할 때 너희는 용서받을 것이다. 너희 임종의 순간 동안에도 그러하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1. 잃어버린 영혼들을 회심시키기 위해 신자들을 불러라.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오전 12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복되신 성삼께서 위급한 문제로서 세상의 모든 영혼에게 신적 진리를 앞으로 몰고 가시기 위해 너희와 하나로 결합하신다.

 

나의 딸아, 너는 인류를 위해 나와 결합하여 이제 아픔과 고통을 네 마음 안에서 느낀다. 그들이 신앙을 잃은 것은 그들의 미래를 위해 깊은 슬픔과 두려움의 감각을 너희에게 가져다준다. 사랑하는 나의 딸과 독실한 추종자들은 지금 이때에 강력한 신적 사랑의 유대를 통하여 영혼들을 천벌에서 구원하려고 싸우기 위해 세상 전체를 일치시키고 있다.

 

나의 빛의 자녀들아, 이것들은 온 민족에게서 나온다. 그들은 인종, 얼굴색, 혹은 신앙 고백을 고려하지 않고 순간적으로 서로를 분간할 것이다. 나는 이 사랑의 군대가 역사상 이 시점에서 인류의 신앙을 강화하도록 도와줄 것을 위하여 그들을 안내하고 있다. 나는 믿는 자들의 마음 내부에 나의 현존을 그토록 명백하게 만든 적이 전에는 결코 없었다. 너희가 친절하고 사려 깊은 것으로 간주할 것인, 심지어 그러한 자들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서 내뿜는 불량함을 왜곡하는 마음을 내가 증언할 때 그들은 내가 견디는 고통을 느낀다. 자애심은 나의 자녀들을 파괴하고 있다.

 

이기심과, 너희 주변에 있는 자들과 취약한 자들에 대한 배려의 부족은 지우기 힘든 수치심 이라는 얼룩을 남긴다. 인간이 그의 이웃에게 보여주는 잔인함은, 모두가 마음에 한 가지 동기를 갖는 것인데, 그 자기 만족은 시대를 초월하여 높은 곳에 도달하였다. 그들 자신의 필요성에 대한 강박관념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죄이다. 자존심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그토록 많은 거짓 핑계들은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며 ‘서로 사랑하라’는, 나의 가르침에 어긋난다. 너희 자신이 대접받고 싶어 할 것과 같이 다른 이들도 대접하여라. 너희 자신의 것보다 먼저 다른 이들의 필요를 생각하여라. 그들이 다른 이들의 불의에 대면할 때 너희 형제와 자매들의 인간적 권리를 옹호하여라. 물질적 이득을 얻기 위하여 한 사람을 벌주는 것을 언제든지 절대로 정당화하지 마라. 너희 원수들에 대해서도 사랑과 동정심을 보여주어라. 이는 나의 자녀들이 느끼는, 물질주의자의 불확실성 때문에 쉬운 임무가 아니다. 부, 아름다움, 그리고 소위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인간 구성의 자연적 속성들이라고 믿는, 성공에 대한 이기적 강박관념의 징후들은 끔찍한 혼돈을 야기한다. 사람들이 자존심의 이름으로 그들 자신의 필요를 먼저 놓는 것 안에 세뇌당한, 그 개념은 오랜 시간 동안 인간 정신 안에 심어져 왔지만, 이 철학은 현대적 의사소통의 힘에 의해서 보강 되었다. 나의 자녀들이 TV, 매체, 영화, 음악,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거의 매일 이 메시지들을 들을 때, 그들은 이 메시지들을 중요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것들이 제안하는 것 안에서 호소하고 있는 이 믿음들의 거짓 약속에도 불구하고, 거부하기가 힘이 드는 자기 욕구의 충족이 나타난다. 나의 자녀들은 그 거짓말을 받아들인다. 사기꾼, 곧 사탄에 의해서 심어져 온 그 거짓말을. 어느 누군가의 이익을 빼앗고 나서, 곧 후에 그들이 느끼는 불안은 그들이 이해하기 힘든 것이다. 탐내는 상을 획득하고 나서,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행복하지가 않다. 그들은 그리고 나서 동일한 것을 더욱더 많이 추구하며, 그들의 식욕은 그토록 만족할 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쓸모가 없다. 그들은 스스로를 전적으로 만족시킬 수가 없다. 그들은 실재의 기쁨과 당연한 만족이 부족하며 그들이 내부에서 느끼는 공허를 이해하지 못 한다. 너희가 다른 이들 앞에 먼저 너희 자신을 놓을 때, 그것이 이기적이다. 너희가 너희보다 더 약하고 더 취약한 자들에 대해서 불의한 이득을 취할 때, 그것이 죄스러운 것이다. 너희가 품위 있게 살아갈 그 사람의 능력을 손상시킬 때와 그리고 나서 그들의 가족들을 적절히 먹일 권리를 그들에게서 박탈할 때, 그것은 나를 깊이 마음 상하게 한다. 나는 이 영혼들과 함께 고통 받는다. 너희 이웃에게 잘못된 일을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이를 내게 하고 있다. 너희가 앙심을 품은 말들을 통해서 너희 이웃을 상하게 할 때 너희는 나의 마음 안에 아픔을 가하는 죄를 짓고 있다. 인간이 폭력을 통하여 또 다른 이에게 벌을 줄 때 나는 십자가상의 나의 수난의 아픔을 견딘다. 나는 그것을 다시 체험한다. 너희가 그들에게 신체적으로 해악을 가할 때 나는 그들의 아픔을 느낀다. 너희가 살인자일 때 너희는 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최후의 모욕을 주는 죄를 짓고 있다. 자녀들은 이것을 안다. 죄는 너희를 지옥으로 이끌 것이다. 이는 나를 자비로운 심판관으로 보는, 그러한 믿는 자들에게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다. 무제한의 자비에 대한 나의 약속은, 내가 회개하는 너희 중의 각자와 모든 이에게 줄 것인데, 여전히 보증된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 착란적 삶 안에서 잘못을 보지 않을 자들을 내가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

 

내 가르침들의 진리를 설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것은 그토록 많은 분심거리들의 호소 때문에 나의 자녀들 중의 많은 이가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보기가 극도로 어려운 일임을 알아차릴 정도이다. 많은 이가 예언자들을 통하여 혹은 성경을 통하여 하느님의 가르침에 대한 지식을 갖지 못 할 것이다. 많은 이가 단순히,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다른 이들로 말하자면, 비록 그 말씀이 모두가 보도록 분명한 표징들과 함께 나의 예언자들과 오늘날의 시 현자들을 통하여 전파된다 하더라도, 그들은 귀 기울이기를 거부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준 강력한 기도인, 하느님의 자비심에 기도함으로써, 많은 회심이 발생할 것이다. 그 일이 발생할 때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계속해서 기도하기 위해, 그리고 너희 형제자매 들이며 나의 것인, 이 탕아 자녀들에게 안내를 주기 위해, 기도 단체 안에 복귀할 것을 요청한다. 나의 이름으로 그리고 복되신 성삼의 이름으로 나는 나의 성심과 결합하여 세력에 합류하기를, 그리고 그들의 영혼을 구하도록 나를 도와주기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촉구한다. 나는 그들을 위해 슬프게 그리고 쓰디쓴 눈물을 흘리며 울 정도로 그만큼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그들을 잃고 싶지 않다. 그들이 얻기 위하여 그토록 필사적으로 애쓰는 참된 낙원을 그들 역시 경험할 것을 위하여 나의 가족과 함께 이 멸망한 영혼들을 재결합시키도록, 빛 속에 있는 나의 추종자들아, 나를 도와다오. 너희 손을 그들의 손에 내뻗쳐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그들이 경멸하며 그것을 너희 얼굴에 다시 던져버릴 때에도 그들에게 동정심을 보여주어라. 인내심을 보여주어라. 무엇보다도 너희를 통하여 그들이 그들을 위한 나의 사랑을 느끼게 만들어라. 비록 그들이 너희를 조롱한다 하더라도, 그들은 그때에 너희를 일축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아챌 것이다. 너희의 기도들을 통하여 너희는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고, 구원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경의를 표한다, 나의 고귀한 추종자들아. 너희가 나, 하늘의 여왕이신, 복되신 나의 어머니, 그리고 복되신 성삼께 보여드리는, 사랑과 헌신으로 너희는 나의 두 눈에 눈물을 가져온다. 우리는, 그리고 천국에 있는 모든 천사와 성인들은 이 부르심에 대한 너희 응답으로 지금 크게 기뻐한다. 그러니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너희 일을 하러 가거라. 나의 양떼를 데려오너라.

 

너희의 헌신적인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2. 세계 인구를 격감시키고 세계 지도자들을 전복하려는 범세계적 음모.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오전 3시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영적 지도자로부터 곧 지침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추종자들 중에서 많은 이가 내게 불림을 받았지만, 모두가 받아들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나는, 네가 아시다시피, 인류에게 주는 선물인, 자유 의지를 방해할 수가 없다. 나의 자녀들이 귀 기울일 것과, 그래서 구원될 것을 위하여 그것은 상관없이 지금 이 긴급한 작업을 계속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징조들

 

분명히 변화는 진행 중이며 금방 그토록 많은 징조들이 있을 것이어서 그것들을 알아채지 못 할 사람들이 이 지상에는 거의 없을 것이다. 내가 이야기하는 징조들이란 유럽에서 나의 사랑하는 복되신 어머니의 발현들을 통해 나의 시현자들을 통하여 주어지고 있는, 그러한 징조들이다. 마음을 열어서 궁지에 빠진 그들의 영혼의 빗장을 푼, 많은 사람들이 이 의사소통은 천국으로 부터 온다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태양을 통해 눈으로 볼 수 있게 될, 이 기적적인 징조들을 볼 때, 그들은 그때에 진리를 알 것이다.

 

사람들이 이 원고의 내용들을 읽을 때 보여주게 될 경멸, 조롱, 그리고 증오심을 무시하여라. 성령의 선물을 가지고 그들의 일을 제작했던 나의 사도들에게 동일한 것이 발생하였다. 너희 역시, 나의 딸아, 이 선물을 부여받아 왔다. 그것을 절대로 거부하거나 의심하지 마라. 그것은 실재하며 너희는 이것을 지금 알고 있다. 너희의 의심들은, 결국, 희미해지기 시작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말해 왔듯이, 나는 너희에게 도움을 보낼 것이다. 이 약속에 대한 증거는 지금 펼쳐지기 시작하고 있다. 믿지 않는 자들을 포함하여 너희가 모두에게 계시해야만 하는, 미래 사건들에 대한 정보를 나는 너희에게 또한 줄 것이다. 그들이 처음에 믿지 않을 경우라면 뭐가 문제이냐? 왜냐 하면 사건들이 펴짐에 따라 그들은 진리를 인정하는 것 외에 선택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교묘히 획책할 음모

 

세계의 인구수를 축소하려는 의도로, 세계 권력에 의해서 전쟁을 교묘히 획책하기 위해 진행 중인 악덕한 계획이 있다. 사악한 사람들이 지상에 일으키기 원하는 손상의 정도가 빗나가도록 도와주기 위해 지금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사기꾼에 대한 그들의 어리석은 동맹은 그들이 그의 영향 아래에서 받은 사탄의 권능을 통해, 그들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 임무를 수행하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뜻한다.

 

베네딕토 교황의 지위를 빼앗을 음모

 

바티칸을 포함하여 교회들과 다양한 신앙을 장악할 음모들이 진행 중이다. 나의 교황, 나의 사랑하는 베네딕토는 그의 추락을 음모하고 있는 자들에 의해서 포위되어 있다. 그들 자신의 지위의 내부에 감춰져 있는, 근원적인 권력들을 알아채지 못 하는 다른 세계 지도자들 또한 그들을 쓰러뜨리려는 소수와 함께 목표물이 될 예정이다.

 

내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 싸워라. 이는 지상에서 목격된 어느 전쟁과도 같지 않은, 매우 현실적인 전쟁이다. 그것은 나의 자녀들 중에서 각자요 모든 이인, 너희에 대한 전쟁이다. 너희는 목표물이다. 문제는 너희는 적을 볼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마음으로 겁쟁이들인 그들은 스스로를 드러낼 용기를 갖고 있지 못 하다.

 

비밀회의들

 

자아에 사로잡혀서 그들은 그들 자신의 공동체 내부에서 비밀리에 만나며 사회 각 방면에 흩어져 있다. 너희는 너희 정부의 복도에서 뿐만 아니라, 또한 너희의 사법 제도, 경찰력, 사업 공동체, 교육제도, 그리고 군대 안에서도 그들을 발견할 것이다.

 

절대로 이 사람들이 너희에게 기도하는 법을 명령하게 하지 마라. 그들이 어떻게 너희의 삶을 관리하려고 하는 지를 관찰하여라. 그리고 앞에 놓여 있는 것에 대비하여 지금 준비하기를 시작하여라.

 

세계적 예방 접종에 대한 경고

 

무엇보다도 단체로 기도하여라. 사탄의 열렬한 지원자들인, 이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기도는 이 재해들 중의 어떤 것을 피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들이 예방 접종을 통하여 가하려 할 잔학 행위들을 경계하여라. 그 의도에서는 인정 많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는 예방 접종을 받게 하는, 갑작스런 세계적 주도권을 신뢰하지 마라. 너희의 보초를 서라. 나라별로 이것들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조종하려고 공모하고 있다.

 

두려워하지 마라. 왜냐 하면 나는 내게 기도하는 나의 추종자들을 보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진리를 전파하려고 결정했던, 너희 가운데 있는 그러한 용감한 영혼들을 위해서도 역시 기도하여라. 이 사람들 중에서 많은 이가 비웃음을 당하고 있지만, 그들은 주로 진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식품을 쌓아 두어라

 

식품 공급자들을 의지하지 마라. 미래를 위해 지금 준비하여라. 식품 수집과 너희 자신의 것을 심기 시작하여라. 마치 전쟁이 오고 있는 것처럼 저장하여라. 그렇게 하는 자들은 무사할 것이다. 기도와 신심은 너희 영혼을 강화할 것이며 이 사람들의 악한 길로부터 너희를 구할 것이다.

 

가족들을 파괴하려고 고안된 법률들을 도입하는 것을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통해서 너희 마음이나 믿음을 조종하도록 절대로 허용하지 마라. 그들은 이혼의 권장과, 성적(性的) 및 종교적 자유를 포함하여, 가족들을 떼어놓으려고 애쓸 것이다.

 

세계 지도자들의 살해

 

그들은 국가들 사이의 증오심과, 암살을 통한 세계 지도자들의 살인,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독재 정권에 의존하도록 강요함으로써 사람들의 자유의 약탈을 권장할 것이다.

악마적으로 영감을 받은 그들의 조직들을 따라가도록 선택받아 온 이 사람들이 사악한 잔학 행위에 그들의 등을 돌리지 않는 한, 당신께서 그들의 사악함을 훨씬 더 오랫동안 참지 않으실 것이기에 하느님의 분노는 얼마 안 있어 보여 질 것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너희 나라에서 어떤 사람들을 찬성하여 투표하는가에 주의하여라. 그들이 이야기하는 말들에 의해서 그들이 너희에게 소개되는 방식을 관찰하여라. 너희에게 경고하려 하고 있는 자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그들 역시 구원될 수 있기 위하여 그들이 회심할 수도 있도록, 나는 귀 기울이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에게 촉구한다. 내가 이야기하고 있는 이 사건들은 얼마 안 있어 발생하기 시작하려 하고 있다. 함께 꽉 붙어 있고, 너희 자신의 식량 공급 품을 준비해 두며, 너희 자신의 채소와 다른 생존 품목들을 경작할 것을 모색하여라. 이는 너희에게 맞서는 전쟁이지만, 그것은 그러한 것처럼 보이지 않을 것이다. 경계하고 있어라.

 

교회들이 금지되리라

 

너희 중에서 너희 교회로 되돌아갈 용기를 분발하는, 그러한 자들에 대해 말하자면, 기도하는 것을 혹은 드러내놓고 너희 신앙을 보여주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중에서 나의 교회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그러한 자들에 대해 말하자면, 그때에는 그러지 마라. 왜냐 하면 진리가 마침내 너희 위에 밝아올 것은 너희 신앙을 드러내놓고 나타내는, 바로 이 선물이 너희에게서 빼앗겨지는 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너희를 화나게 만들 것이다. 

 

내 딸아, 나의 백성들에게 당황하지 말라고 말해 주어라. 나의 추종자들인, 그들은 구원될 것이며 세상에 있는 나의 새 낙원을 기다리려고 구름 속으로 나와 함께 들어 올려 질 것이다. 그들은 나의 새 낙원을 즐길 것이며 이 새로운 영원한 생명 안에서 고인이 된 그들의 가족들과 재회할 것이다. 그들은 강하게 남아 있고, 기도하며, 서로서로를 위한 사랑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특히 그들의 행동들이 다음 생애의 그들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의미할 것인가의 개념이 없는, 멸망당하고 착각을 일으킨, 그러한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미지근한 영혼을 지닌 자들

 

미지근한 영혼을 지닌 자들인, 나의 다른 자녀들을 위해서 또한 기도하여라. 그들은 내게 그리고 곧 돌아와야만 한다. 자녀들아, 서로서로에 대한 사랑을 위해, 이 사람들에게 진리를 경고하기를 주저하지 마라. 표양을 통하여, 그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보여주어라.

그러면 그들 역시 멸망당하지 않을 것이다. 강하게 남아 있어라. 사기꾼의 군대에 절대로 항복하지 마라. 영원히. 너희가 믿는 것을 옹호하여라. 너희 가족을 지금 보호하여라. 내게로 돌아오너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나의 하느님 자비심 기도를 바쳐라. 왜냐 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에서든지 묵주의 기도를 바치기 때문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당신의 중재를 통하여 너희를 내게 다시 데려오시게 하여라.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위해서 울며, 이 악에 대항하여 나와 세력을 모으기 위해 지금 나의 추종자들이 필요하다. 기도는 그 응답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3. 참된 시현자들에 대한 박해.

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오후 12시 48분

 

내 딸아, 나의 재림에 앞서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진리를 전하려고 세상에 보내진, 나의 선택된 영혼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박해를 세상에 경고하기 위해서 이것을 적어라.

 

거짓 예언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너는 나의 선택된 시현자, 선각자, 그리고 예언자들이 노골적으로 거부당할 자들임을 주목할 것이다. 그들의 단순한 헌신 때문에 선택된, 나의 것인 이 아름다운 영혼들은 내가 인류의 손에서 겪었던 거부를 나와 일치하여 겪을 것이다.

 

내 안에서, 나와 함께, 그리고 나 때문에 고통 받는 자들은 진정한 예언자들이다. 그들은 고문당하고, 경멸로써 대접받으며, 그리고 나 때문에 노골적으로 단죄 받을 영혼들이다. 나의 모든 거룩한 종들에 의해서는 아니라 하더라도, 나 자신의 교회에 의해서 그들은 또한 거부당할 것이다. 독실한 추종자들은, 나의 가르침을 빈틈없이 따르는 자들인데, 그들은 진리가 그들에게 서서히 밝아올 때까지, 조만간, 그 가르침들을 거부하도록 또한 부추김 당할 것이다. 나의 신적 자비심에서 우러나와서, 나의 모든 가르침들을 너희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내가 세상 안으로 예언자들을 보내려고 선택했던 시간이 시작된 이래, 극소수가 처음에 신뢰받았다. 많은 이가 업신여김을 받았고, 생생한 상상과 의기소침 때문에 고통당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 되었거나, 혹은 단순히 현혹당하는 것으로 단죄되었다. 이 예언자들 중의 대부분은 첫 신적 만남을 경험했을 때, 그들 스스로가 압도당했다. 그들 중의 많은 이는 그것들의 진실성을 받아들이기 전에 얼마의 시간 동안 이 신비 체험들을 의심했다. 그들은 그들의 체험을 어느 누구에게든지 계시하는 일에서 느렸다. 그들이 받아들이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다.

 

내 선택된 모든 영혼들이 그들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있는 반면, 내게서 받은 메시지들이나 지시를 수녀, 사제, 주교, 그리고 추기경들을 포함하여, 나의 것인 그러한 거룩한 종들에게 까지도 드러내기를 꺼려하였다. 그들은 이 사람들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고, 그들에게 부과된 질문들이 대처하기에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그들의 마음으로 알았다. 불림을 받았던 많은 이들은 메시지들을 드러내지 않았고 나에 대한 그들의 의무를 수행하는 데에 기도와 개인적인 고통을 이용하였다. 복되신 나의 어머니와 나에 의해서 지시받은 대로, 메시지들을 드러냈던 다른 이들은 신뢰받지 못 했다. 그들이 신뢰받았던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해졌던, 신적 현현(顯現)을 통해서 뿐이었다. 나는 나의 모든 추종자들이 너희 마음에 귀 기울이도록 촉구한다. 나의 고귀한 시현자들과 선각자들에 의해서 알려진 메시지들을 보아라.

 

이 메시지들은 너희를 안내하고 영혼들을 구원하도록 돕기 위해 순수한 사랑에서 우러나와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다. 그것이 목적이다. 그 메시지들이 신적 근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너희가 결정한다면, 지침을 얻기 위해 기도하여라. 그 메시지들이 신적 근원에서 오는 것이라고 너희가 결정한다면,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그 메시지들에 귀 기울여 듣게 되도록 나의 시현자들 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참된 시현자들이 나의 이름으로 박해당할 때를 위해 이제 내가 조심하라는 징조들을 너희에게 경고하게 하여라. 그들의 빛을 보고 나서, 사기꾼의 추종자들이 그들을 가볍게 가 아니라, 너희의 숨을 멈추게 할 광포함을 지니고 그들을 목표물로 삼을 것이다. 그들은 조롱을 통해서 시현자 들을 고문할 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을 불신하기 위해 무서운 정도까지 이를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나의 이름으로 할 것이다. 나의 제자들이 겪는 아픔은 그것이 내게 일으키는 아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너희 죄들을 위해서 죽었을 때 겪었던, 지독한 고문을, 다시 압도하여, 내가 다시 살고 있는 최근의 시기에 나의 고통은 그러한 수준에 도달하였다. 모든 죄들을 위해서. 온 인류를 위해서. 나와 나의 시현자들을 고문하는 자들을 포함하여. 그러한 살인자들과, 공공연하게 나를 부인하고 그것에 관해서 그리고 현재의 세상에 있는 지독한 악에 대해서 뽐내는, 그러한 사람들을 포함하여. 부디 나의 시현자에게 귀 기울여라. 너희는 진리를 들을 때 너희 마음 안에서 그것을 느낄 것이다. 부디 성녀 베르나데뜨나 파티마의 나의 어린 자녀들을 포함하여, 복되신 나의 어머니의 시현자들을 박해했던 자들의 함정에 떨어지지 마라. 그들은 특별히, 나의 거룩한 종들에 의해서 최대한도의 무례함으로 다뤄졌었다. 나의 신적 현현(顯現)이 사랑에서 우러나와 인류에게 주어졌을 때 그들은 가장 아픔을 주었던 자들이다. 그들이 초자연적인 신을 믿지도 않으며, 또한 초자연적 신이 그들에게 제시될 때 그것을 알아보지도 못 할 때 나의 마음은 더 많이 고통 받는다. 부디 나의 시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특히 그들의 메시지들이, 그들이 보여주는 사랑과 그것들이 담고 있는 경고들 때문에 부인될 수가 없는, 나의 시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왜냐 하면 그들은 나의 참된 시현자들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욕, 중상, 고문, 그리고 그들이 나의 자녀들의 손에서 받는 학대에 의해서 그들을 알아볼 것이다. 그들이 받는 학대를 너희가 바라본다면, 그리고 나서 품위를 손상시키는 그러한 식으로 그들에 관해서 확산된 거짓말들을 바라본다면, 너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만 할 것이다. 이 사람이 그때까지 고문당해 왔다면, 그리고 신뢰받지 못했다면, 왜 학대는 그토록 거칠게 계속되는 것이냐? 그리고 나서 너희는 답변을 가질 것이다. 너희를 속이고 있는 나머지 사람들로부터 나의 참된 예언자, 시현자, 그리고 선각자들을 식별하는 일에서 지침을 얻기 위해 성령께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4. 부에 대한 추구.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오전 12시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말해야만 하는 것에 집중하고 귀 기울여라. 너는 지금 네가 첫 번째 메시지를 받았던 때로부터 현재까지 변화되는 과도기의 극심한 진통에 놓여 있다. 이 메시지들은 나로부터 오고 있다는 것을 부디 이해하고, 이제 너의 의심들을 부디 멈추어라. 이는 네가 그것을 위해 불림 받아 왔던 것 인 이일에 집중하게 만들 것이다. 세상에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과의 관계에서 악마의 세계 질서가 세상에 가하려 하고 있는 그 날에 의해 그것은 지금 더 분명해지고 있다. 이 신세계 질서를 위한 많은 위장 단체들 중의 하나인 UN(유엔)은 나의 모든 가르침들을 박멸하려 하고 있고, 이 일을 하기 위해 그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치명적인 모든 무기들을 사용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특히 내게 봉헌된 나라들에 있는 독실하고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진 나의 신자들은 열심히 싸울 것이고 나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뒤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이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에게는, 반드시 그들의 자녀들이 빛으로 인도 되도록 하기 위해서 치 루어야 할 값 때문에 그들은 무력해질 것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가 지상에 곧 보여 지기 전에 너희에게 설명했던 것처럼, 인간은 나를 끊으려는 그들의 시도 안에서 점점 더 가까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세상은 똑같은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도 똑같은 것처럼 보여 진다.

 

장미 빛으로 물든 인 것으로 흥미를 끌어내는 텔레비전의 세상도 똑같은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현실을 회피한다. 그들은 세상이 지금 있는 그대로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 슬프게도 그들은 실수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에 대한 나의 의무는 너희를 구원하는 것이다.

 

공허한 꿈과 거짓된 야망의 약속의 텅 빈 진공 상태로 계속해서 빨려 들어가게끔 허용하지 말아라, 이것들은 수많은 세월 동안 너희가 거기에 충성을 바쳤던 쾌락들이다. 이것들은 자부심, 개인적 이득, 자기 보상을 따르기 위한 길이고 확신 당함으로써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약속한다.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1등을 쫓으라는 말을 너희는 들어 왔다.

 

너희가 되려는 1등에.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들을 위해 부를 얻기 위한 강한 욕망과 야망을 지닌 채, 너희 형제와 자매들보다 더 낫게 되려는 그리고 자아 갈채에 대한 끊임없고 수그러들지 않는 욕망을 지닌 너희는 어리석게 되었다. 사기꾼에 의한 야망의 매력과 광택을 통해 나의 자녀들은 야망의 먹잇감이 되었다. 나의 자녀들 중의 많은 사람들은 이 메시지를 비웃을 것이며 이것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사기꾼은 존재하며 나의 자녀들의 대부분은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가 물건, 사람, 행동, 그리고 마음을 끄는 동기들 뒤로 숨는다는 점에서 그는 교활하다. 그의 화려한 매력은 오늘날 너희가 어떤 사람에게  돈이나 잃어버렸던 가족들과 재회할 기회 중에서 어떤 것을 받아들일지 묻는다면, 그러면 그들은 돈을 선택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 다른 사람에게 물질적 이득을 위해서 자기들의 형제나 자매를 배신할 것인지 물어보아라. 그러면 그 답은 ‘예‘ 일 것이다. 어린 아이에게 경이롭고 흥미 있는 삶을 위해서 자신들의 평범한 삶을 팔 것인지 물어라. 그러면 답은 “예" 일 것이다. 일단 그들에게 높은 상이 수여되면 그때에 그들은 더욱 많은 것을 필요함을 느낀다는 사실을 왜 너희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냐? 일단 부를 획득한 남자는 끊임없이 계속해서 더 많이 얻으려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사탄의 선물은 너희는 이해하지 못할 앙상한 공허한 느낌을 너희의 내면에 남겨놓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는 더 많은 것을 찾으려는 탐색을 계속하며, 너희 이웃의 행복을 희생시키는 것은 보통의 일이다.

 

그가 길에서 만났던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 일 없이는 아무도 거대한 부를 얻지 못한다. 그 밖에 어떤 누군가가 없이 지내지 않는 한 아무도 거기에서 얻어지는 명성을 획득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부를 나누지 않는 사람은 불운하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은 물질적 편의로 복을 받아 왔던 자들보다 더 많이 나누려는 경향이 있다.

 

나의 가르침들은 희석될 수가 없다

 

신약 성경들이 생성된 이후로 나의 자녀들은 내 사도들이 가르쳤던 이 가르침들을 왜 무시하는 것이냐? 왜 그들은 그것들이 담고 있는 교리에 유의하지 않느냐? 듣지 않을 사람들을 위해서 내 제자들에 의해 쓰여 진 것이라고 믿는 것이냐? 내가 지상을 떠난 이래 이 가르침들은 변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이유가 있어서 거기에 있는 것이다. 너희는 그것들의 해석을 바꿀 수 있고, 그것을 희석시킬 수 있으며 새로운 의미를 부가하거나 어떤 부분들을 삭제할 수 있지만, 한 가지는 남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진리이다. 진리는 언제나 동일한 것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인류에게 어울리도록 변경될 수가 없고 변경되지도 않을 것이다. 이제 이것에 유의하여라. 앉아서 귀를 기울여라. 너희는 이 길을 따라가면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가기를 기대할 수 없다.  너희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너희가 얻는 부와 영광을 정당화하며 이것을 행운의 결과라고 본다. 너희가 깨닫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은 너희 중의 많은 사람들이 그 과정에서 너희의 영혼을 악마에게 팔았다는 사실이다.

 

내 자녀들 중 몇몇 사람들은 그들이 이러한 중대한 죄를 저질렀다는 것과 그들이 그것에 대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단순히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으나, 용인될 수 있는 재정적 안정인지를 그들은 알아들어야만 한다. 사치와 부를 위한 추구는 용인될 수 없다. 현실적으로 막대한 양의 부는 죄를 통하여 얻어진다는 사실이다. 죄 없이 얻어질 수도 있는 부, 역시 죄로 이끌 것이다. 전 세계를 통하여 나의 아버지 교회의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나의 가르침들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물질적 이득을 얻기 위해 애쓰는 부유한 사람들은 하나의 신을 모신다. 부를 얻기 위해 애쓰는 가난한 사람들은 하나의 신을 모신다. 그것들은 모두 동일한 것, 돈이다. 만일 부정직하게 획득된다면, 불운한 저들은  이익을 얻지 못한다면 돈은 아무 쓸모가 없다. 그들 스스로를 운이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에 의해 얻어지는 물질적인 부와 그리고 모든 좋은 것들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져야만 한다.

 

만일 그것이 영광이나 사람들의 주목을 구하기 위하여 행해진다면 자선으로 보내진 돈은 무의미하다. 세상에서 지금 계획되고 있는 악과 더불어 너희에게 빈 지갑을 남겨 주려는 욕구가 현실이 될 때, 오로지 그때에만 너희는 돈이 갖는 가치가 얼마나 작은가를 깨달을 것임을 보장하여라. 악한 실체인 그들이 너희 돈을 접수할 때와, 너희가 그들의 조건에 동의하는 것 없이 그것을 만지는 것을 무력하게 만들 때, 너희가 행복에 대한 대안의 길이 필요할 것임을 마침내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 돈은 무가치해질 것이다. 너희는 그때에 정글의 방식에서 살아남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생존의 본능을 지닌 자들은 전에 결코 두 무릎을 꿇고 일해야만 했던 것이 아닌 자들보다 더 쉬울 것이다. 너희 자신의 식품을 재배할 씨앗은 너희에게 백만 달러보다 더 많은 것을 의미할 것이다. 소박한 과일은 너희에게 번쩍이는 승용차보다 더 많은 것을 의미할 것이다. 너희가 발가벗겨질 때, 너희는 너희를 만드신 분 너희의 창조주께 외칠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모든 것은 너희 마음 안에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너희가 깨닫게 되는 것은 다만 그때 오로지 그때만이다. 사랑 없이 너희는 성장할 수가 없고,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하여라. 부에 대한 너희의 추구에 주의 하여라. 너무 늦기 전에 지금 멈추어라. 나의 길을 함께 하고, 나누고, 따라가거라. 이는 불안함을 느끼는 나의 자녀들에게는 힘든 가르침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5. 진리를 이해하도록 인류에게 주는 경고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오전 3시 15분

 

그래,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내가 다시 왔다. 이것을 적어라. 나의 딸아, 부인함으로써 너희가 나에게서 등을 돌린 그 진리가 나의 백성을 진리의 빛인, 빛으로 돌아오도록 내가 이끄는 것을 지금 도와줄 것이다. 하느님의 진리를 보게 하기 위해 내가 주었던 기회를 아무에게도 부인 당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인 선물에 의해서 자비를 볼 것이다. 경고’ 동안에, 그들이 진리를 마침내 알게 될 때 그들은 이 선물을 받을 것이다. 슬프게도 그 단계에서도 나를 향하여 혹은 나의 아버지의 영원한 왕국을 향해 모두가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딸아, 나는 며칠 동안 너와 의사소통 하지 않았다. 이는 내가 의도한 것이었다. 너에게 주어졌던 시간은 네가 나의 메시지들의 내용을 주의 깊게 소화시키도록 허용하려는 것이었다. 너는 이 메시지들이 나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과 그것들은 모두 매우 중요한 문제들을 다룬다는 것을 지금쯤 알 것이다. 나는 너의 상상과 나의 가르침들 사이에서 진리를 이제 네가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딸아,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이 슬프고, 공허하고, 믿지 않는 세상의 태도에 느끼는 좌절을 네가 거의 매일 목격하게 될 때 내가 느끼는 상처와 절망을 너는 이제 볼 수 있다.

 

믿지 않는 자들이 너희에게 일으키는 아픔 뿐만 아니라, 내가 너에게 준 선물과 은총들을 통하여, 너는 나의 추종자들의 마음 안에도 역시 존재하고 있는 혼돈을 본다. 나의 예언자들을 통하여 나로부터 오는 사랑의 선물로써 그들에게 주어졌을 때, 그들 또한 진리를 쉽게 확신하지 못한다. 내가 그들에게 준, 진리와 약속들을 향하여 분투하고 있을 때, 이것은 나의 자녀들에게 너무도 길고 고단한 길이다. 매일, 개인적으로, 거리에서, TV에서, 매체에서, 그리고 네 이웃 가운데 에서 나의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너는 이제 나의 두 눈을 통하여 그들을 본다. 무엇이 보이느냐? 영적 세계에 대한 완전한 망각과 그들의 삶에서의 실재 목적의 결핍이다. 세속적 유혹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절망감이다. 나의 자녀들은 지금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그들은 정화를 통과해 가고 있다. 그들이 물질적 상품의 결핍으로 인한 공허감의 격렬한 느낌을 경험하고 있는 이 정화는 내가 허락한 것이다. 지금까지 모든 것은 인류의 탐욕에 의해 야기되어 왔다. 자유 의지의 권리가 사람들에게 주어짐으로써, 전 세계 은행 시스템의 붕괴를 일으키는 악한 가해자들인 그들은 교묘한 속임수를 계속할 것이다.

 

나는 무죄한 희생물인 나의 백성들이 이 정화를 겪도록 허용해 왔다. 그들이 정화를 겪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들이 견디는 고난은 그들의 영혼을 정화하도록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매우 곧 물질적 상품들이 줄어들고 얻기에 더 힘들어지면서 그들은 더 깊이 있는 방식으로 삶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단순함은 정말로 중요한 것인 진리에 그들의 두 눈을 열게끔 도와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그들의 영혼을 위해 고통을 겪게끔 하는 이러한 정화 없이는 그들은 나의 마음에 더 가까워질 수가 없고 가까워지지도 않을 것이다.

 

과거에 그들이 붙들고 있던 그러한 우상 숭배인 강박 관념으로써의 물질 상품을 다 빼앗기고 나서야 그들은 진리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개개인의 영혼 안에 있는 사랑을 명백하게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자아에 대한 강박 관념과 탐욕의 유혹을 따르는 자들 안에 있는 그 모든 추악한 영광 안에 존재하는 악마 또한 역시 매우 재빨리 보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존경하고 감탄해야 하는 존재인 것처럼 매체를 통해 신임을 받는 사람들을 볼 때, 내가 보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그들은 이제 볼 것이다. 그것은 온전히 실망과 슬픔을 지닌 채 보는 것이다.

 

이제 가거라. 나의 딸아. 그리고 너의 임무를 명확한 눈으로 이해하여라. 너는 이제 진리를 안다.  너는 더 이상 의심하지 않는다. ‘대경고’ 전에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기 위해 구원의 진리를 가능한 한 곧 전파하여라.

 

너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6. 다음 생애.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오전 9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서 나의 거룩한 진리의 책을 완성하는 임무를 계속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나의 딸아, 너는 이 작업을 할, 힘을 네게 주기 위해 요구되는 청소작업을 겪어 오고 있다. 두 부분으로 되어 있는 이 세상에 그토록 사로잡힌, 나의 자녀들은 곧 모든 것이 하나가 될 것을 깨닫지 못 한다. 두 부분은 슬픔과 기쁨을 포함한다. 슬픔은 깊은 혼돈과 실망을 일으키는 식으로 세상에 존재한다. 그것은 지구가 설립된 이래 다른 어느 것과도 같지 않은 슬픔이다.

 

오늘날 느껴지는 슬픔은 물질적인 것들을 빼앗겨 왔기 때문에 일어났던 상실에 기초한다. 마음, 육신, 그리고 영혼 안에는 평화를 위한 갈망이 또한 있다. 이는 겸손, 용인, 그리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다만 생길 것이다. 그때에 기쁨이 있다. 나는 나의 자녀들이 웃고, 미소 지으며, 스스로 즐길 때 사랑으로 미소 짓는다. 이것은 내게서 오는 선물이다. 일단 그것이 순수하고 서로를 희생으로 한 것이 아니면, 웃음과 기쁨은 인류에게 주는, 중요한 선물이다.

신앙이 거의 없는 나의 자녀들아, 내가 알기로, 멈춰 서서 '저는 아버지께로 돌아갑니다.' 라고 말하기는 힘든 일이다. 너희 중에 매우 많은 이가 영원하신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알고 있다. 아버지께서 그들 각자와 모든 이의 삶에서 모든 하나하나의 날에 그들을 지켜보신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분의 자녀들이 행복할 때 아버지께서는 미소 지으시고, 웃으시며, 큰 기쁨을 느끼신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그들의 기쁨이 혹은 기쁨을 가정(전제)하는 것이 마음 안에 사랑이 없이 성취되는 자들을 호의를 갖고 바라보지 않으신다.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인, 나는 나의 모든 자녀인 너희를 역시 사랑한다. 그런데도 나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와 하나이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미소 지으며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기를 희망한다. 

 

내 자녀들아, 하나로서 내게 오너라.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나를 향하여 움직여라.  

 

내 자녀들 중의 많은 이에게 지상의 나의 재림을 언급하는 메시지들은 그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강타한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는 절대적인 기쁨, 영광, 그리고 순수한 행복의 순간일 것이다. 왜냐하면 마음을 내게로 돌리는 너희 모두를 나는 나의 두 팔 안에 감싸 안을 것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울 것이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아, 제발, 제발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혹은 길을 잃어버린 자들을 위하여 지금 기도하여라. 자기 양떼들을 모아들이는 농장주는 언제나 잃어버린 것들을 가차 없이 주의 깊게 찾으려 노력할 것이다. 그것들이 그의 무리와 함께 돌아올 때 그가 느끼는, 승리의 달콤함은 나의 잃어버린 자녀들이 내게로 돌아올 때 내가 얻는 그 느낌과 비슷하다.

 

자녀들아, 이 지상에서 기쁨과 웃음을 웃는 순간들 동안에도 한 가지를 기억하여라. 이는 잃어버린 낙원이 나타날 때 새 땅에 존재할, 순수한 행복과 기쁨에 대한 일별일 뿐이다. 이일이 발생할 때, 훌륭한 삶을 살며, 그들의 창조주를 믿는 자들인, 선택된 사람들은 부활한 죽은 자들과 합류할 것이다. 생명에서 떠나갔던, 그러한 사람들,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은 이 새롭고 영광스러운 영원에서 나와 합류할 것이다. 자녀들아, 이 땅을 당연시하지 않는 것은 중요한 일임을 기억하여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도 너희의 관리 아래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그것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계속해서 그것 땅의 약속, 실망, 기쁨, 그리고 경이로 움들에 의해서 사로잡힘에 따라, 땅(지구)은 다만 일시적인 장소일 뿐임을 기억하여라. 나의 아버지의 왕국인, 하나가 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기 전에, 통과하는 단계이다.

 

마지막 하나의 호소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자신의 말로 내게 기도하여라. 너희를 안내해 주시도록 내게 청하여라. 이치에 맞을 방식으로, 너희에게 사랑과 진리를 보여주시라고 내게 청하여라. 너희 머리를 모래 속에 파묻어 두지 마라. 그러지 않으면 너희는 새 땅의 영광을 즐기지 못 할 것이다.

 

무(無)로 향하는 공허한 길

 

나를 냉소하고 거부하는 자녀들은 지금의 생 다음에 생명이 없다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보증하게 해다오. 그들은 그들 스스로가 낙원에 접근할 것을 거부하고 있는 것뿐만이 아니다. 대신에, 그들은 무(無)로 가는 텅 빈 길을 선택하고 있다. 어떤 경우들에서, 그들은 악한 자인, 사기꾼의 기만을 따라가고 있다. 그는 아주 말없이 그리고 치명적인 역량을 가지고 움직이기에, 그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그들은 지옥문들을 통해 그의 손을 잡고서 맹목적으로 따라간다.

 

겟세마니 동산에서의 나의 고통

 

나를 믿는 자들이, 거만하게 뽐내며 걷고 그들의 무신론을 자랑하는, 이 사람들을 볼 때, 그들은 지독한 고통을 느낀다. 나의 십자가를 짊어졌던 그들은 겟세마니 동산에서의 나의 시간 동안에 내가 겪은 고뇌를 느낀다. 이곳에서 나는,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한 자리를 얻을 기회를 나의 자녀들에게 주기 위한 수단으로서 내가 죽음을 받아들였을 때 비록 나는 궁극적 희생제사를 기꺼이 바쳤다 하더라도, 깊은 곳에서는 나의 자녀들 중의 어떤 이들에게 그것은 큰 차이를 만들지 않을 것임을 알았다. 이것은 최악의 고뇌였고 내가 피땀을 흘리게 만든 고뇌였다. 그러한 멸망한 영혼들에 대해서 내가 느꼈던 공포는 오늘에도 나의 안에 여전히 존재한다.

 

너희 중에서, 만일 당신이 하느님이라면, 혹은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확실히 당신은 무언가를 하실 수 있나요? 하고 묻는 자들에게 말한다. 나의 대답은, '물론이지' 이다. 한 가지 예외를 빼고, 나는 너희의 자유 의지에 개입할 수가 없다. 그들 자신의 자유 의지의 이 최종 선택을 내리는 것은 나의 자녀들에게 달려 있을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그리스도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7. 살인/낙태를 중단하라는 호소.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오후 1시 10분

 

이것을 적어라, 나의 딸아. 무죄한 희생양들에게 가해진 죽음은 인간이 그의 형제에게 가할 수 있는, 가장 큰 죄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육체의 가장 통탄할 죄이며 내게 깊은 아픔을 일으킨다. 인류가 오늘날 인간 생명에 대해서 갖고 있는 관심의 결핍은 세상에서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생명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고귀한 선물이다. 아무도 다른 이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를 갖고 있지 못 하다. 아무도 어린 아이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를, 출생의 시간에 그의 첫 호흡을 여전히 빼앗을 권리를 갖고 있지 못 하다. 이 범죄는 극악무도한 것이며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모든 영혼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로부터 오며 잉태되는 순간에 창조되었다. 무죄한 영혼들인, 어린 자녀들은 그들을 양육하라고 보냈던 바로 그 사람들 그들 자신의 어머니들에 의해서 살해당하고 있으며, 그들은 아기들이 태어날  권리를 부인 당하는 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

 

오, 나의 자녀들은 왜 돌아서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느냐? 자유라는 이름으로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온, 이 어린 천사들은, 하느님의 자녀로서, 그들에게 할당된 시간이 일어나게 되기 전에 이 지상에서 제거되고 있다. 그들이 그렇게 적은 가치를 두었던 그 생명들이 하느님의 생명들 이라는 사실을 그 여자들이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이냐? 이 자녀들은 고통 받고 있다. 그들은 살해 되는 동안 몸부림치는 아픔을 견딘다. 그리고 그것은 정부들, 의료인, 그리고 이 여자들의 가족들에 의해서 정당화된다. 그들은 그 아기들의 영혼들에 대해 양심의 가책도 안 갖는 것이냐? 그들은 그들의 극악무도한 행동이 인간이 인간을 살해할 때의 행동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지 못 하느냐? 이 자녀들은 무력하기에, 실상 그것은 훨씬 더 큰 죄이다. 이 여자들은 만일 그들이 죄가 있다면 자비를 청해야만 한다. 혹은 만일 그들이 낙태를 고려하고 있다면, 나로부터 안내받기를 청하여라. 어느 방식으로든지 그들은 그들의 죄에 의해서 심판받을 것이다. 육체의 죄는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장 마음을 상해드리는 것들이다. 다른 동료 존재를 살해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리 정당화 하더라도 나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서 용납될 수 없다.

 

이제 깨어나라,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생명을 빼앗는 것은 가해자를 지옥의 영원한 불 속으로 이끌 것이다. 악마들이 가득 한 이 심연에서 돌아올 길은 없을 것이다. 그러한 동일한 악마 들은, 사탄 인 사기꾼의 일을 통해서 살인자에게 그가 혹은 그녀가 행하고 있는 것이 옳다고 확신시킨다! 사기꾼은, 예를 들면, 그들은 '옳은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어머니들에게 교활하게 확신시킬 것이다. 인간의 추리와 연관된 모든 속임수를 이용하면서, 비록 그것이 잘못이라 하더라도, 사기꾼은 그 사람이 그 행동을 정당화하게 만들 것이다. 사기꾼은 살인자는 그들 자신의 권리를 갖고 있다는 거짓말을 이용할 것이다. 그들이 그들 자신의 이익에 먼저 주의를 기울여야만 한다고. 한 어머니의 권리들과 그녀가 선택하는 대로 삶을 살 그녀의 자유가 찬미  되기 위하여 인간 권리의 이름으로 거짓말이 분명히 나타났다. 그러면 거짓말은 그녀의 아기를 살인하는 것은 옳고 맞는 것이라고 그녀를 확신시킨다. 세상에서 집단 학살이 점증하는 것은 예고되어 왔음을 부디 이해하여라. 그것은 마지막 시대에 관련하여 이야기 되어진 많은 표징들 중의 하나이다. 너희 모두는 지금 중단하여라. 귀 기울여 들어라. 살인은 매우 심각한 위반이다. 살인을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구원받지 못 할 것이다. 되돌아 갈 길은 없다. 너희 중에서 이 끔찍한 죄를 저질렀던 자들은 회개하여라. 지금 용서를 청하여라.

 

나는, 나의 자비를 통하여, 너희의 기도를 들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너희는 구원될 수 있고, 구원될 것이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통탄할 죄를 참으로 슬퍼한다면, 너희는 구원될 수 있고, 구원될 것이다. 나는 귀 기울여 들을 것이다. 나는 용서할 것이다. 그러나 시간은 너희 편에 있지 않다. 믿는 자들아, 권력의 위치에 있는 사기꾼과 그 졸개들에게 잘못 인도되어 온, 나의 것인, 이 멸망당하고 방황하는 자녀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여라. 그들은 지금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너희는, 너희 모두는 어느 상황에서든지 인간의 손에 의해서 함부로 변경될 수가 없는, 인간 생명의 권리를 방어해야만 한다. 매일 내게 기도하여라. 너희가 가질 수도 있는 어느 고통이든지 무죄한 희생양들을 위해 봉헌 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8.  진리의 책.

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자, 이제 너는 내가 약속하는 것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안다.  나는 네 여정의 바로 초기에 선택한 사람인, 영적 지도자를 네게 보내주었다. 선택된 소수의 사람이 나의 일을 하려고 잔을 집어 드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나의 딸아, 나의 메시지들이 나의 것인, 한 종에 의해 온전히 이해되기 위하여 너는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런 식으로 말씀은 전파될 것이며 사람들은 진리를 깨달을 것이다. 이것은 튀어나온 부분으로 가득 차 있는 진로일 것이며, 너희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던지려고 갑자기 나타나는, 주택 뒤의 작은 길들일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이제 안내받고 있으며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너희 일을 느낄 것이다.

 

이제 이것을 적어라. 진리의 책은 그들이 그들 자신을 나의 마음 안에서 구원하도록 돕기 위해 인류에게 제시되고 있다. 내가 자비로운 구세주와 정의로운 심판관으로서 돌아오기 전에 그들은 나의 영광을 선포할 선택권을 부여받고 있다. 나는 나의 자녀들에게 징벌을 가하기를 결코 원하지 않지만, 일정한 환경들 안에서, 완전히 알고 있으면서 사기꾼과 제휴하는 자들과, 제단 앞에서 그에게 경의를 표하는 정도로, 그와 그의 악한 졸개들을 그렇게 매우 존경하는 자들은 구원받을 수가 없다. 그들은 그 일당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그들은 내게 돌아오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아챌 것이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사탄이 공격하는 자들

 

사기꾼은 지상에 대 파괴를 시킬 시간이 매우 적게 남아 있다. 그래서 그는 도처에서 그의 활동을 격렬하게 해왔다. 그는 고도로 지능을 갖춘자들 뿐 만 아니라, 젊고 아름다운 자들인, 나의 아버지의 교회 안에 있는 나의 거룩한 종들을 주로 목표 삼는다. 자신들이 나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자랑하는 자들은 그들의 마음을 열 기회를 단 한 번 더 부여받을 것이다. 그들을 지켜보는 일은 내게 아픔을 준다. 그것은 짙은 안개 속에서 절벽을 향해 운전해 가고 있는, 나의 고귀한 자녀들인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 승용차 한 대를 쳐다보는 것과도 같다. 그들은 방향을 잘못 바꾸었으며, 자신의 집의 안락함으로 다시 향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동안, 이제 그들은 아무런 희망도 없이 깊은 어둠 속으로 막 추락하려고 한다.

 

예고된 예언들이 이제 드러나리라

 

내 자녀들이 귀 기울이게 만드는 것은, 나의 사랑하는 딸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너희는 장애물들에도 불구하고 견디어내야만 한다. 인내심은 중요하다. 이 메시지들은 매우 고귀하며, 경고뿐만 아니라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은 중지해야만 하고 오래 전에 예고된 예언들이 이제 계시될 것임을 이해해야만 한다. 이 사건들은 이 지상에서 곧 발생하려고 하며 그 시간은 아주 매우 짧다.

 

나는 결코 나의 재림 날짜를 밝히지 않으리라

 

나는 나의 재림의 날짜를 너희에게 절대로 계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가 알 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오기 전에 나의 정의로운 자비심을 나의 자녀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 위하여 나는 지금 전체 세상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나를 대신하여 일하고 계시는 나의 어머니

 

나를 대신하여 일하고 계시는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서는 선택된 시현자들을 통하여 메시지들을 전파하고 계신다. 선택된 다른 예언자들은 영혼들을 구원하려고, 좋아서, 사적으로 고통 받고 있다. 가장 독실한, 이 믿는 자들에 의한, 그러한 엄청난 관대함의 몸짓으로서 나는 그들이 나의 아픔을 겪게 허용한다. 그들은 많은 이의 구원에 대해 책임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십자가 위에서 내가 견디었던 고통들을 겪을 뿐만 아니라, 또한 내가 오늘날 겪는 아픔도 느낀다. 덧붙여서, 그들은 이따금 조롱, 학대, 그리고 비웃음을 겪는다. 그런데도 겸손을 통해서 그들은 침묵으로, 혹은 어떤 경우들에는 모두가 보도록 견딘다. 고독한 생활을 채택하는, 나의 거룩한 종들인 다른 이들은 내게 큰 봉사를 한다. 자아 부정이라는, 그들의 특별한 희생은 다시 영혼들을 구원하도록 도와준다.

 

하느님께로 부터 받은 선물들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과학 기술이 그러한 어지러운 높이까지 실시되어 온, 현대 사회에서 진리를 의사소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의 목소리는 자극하는 것에 유리하도록 한 쪽으로 떼밀쳐진 적막 속에서 들리는 희미한 외침과도 같다. 나의 자녀들은 인간의 선을 위해 초래되었던, 모든 경이로움이 또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 한다. 인류의 선을 위한 약제 발전의 모든 경이로움 또한 선물이다. 왜냐하면 나의 자녀들은 이것이 인간의 모든 행위라고 생각하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이 선물들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지능의 선물

 

노래의 은사와 똑같이, 지능의 선물은 신성한 왕국에서 오는 선물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악한 자인, 사탄에 의한 목표물이라는 사실은 분명히 이것들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들이기 때문이다. 과학 기술이 파괴하고 세상에서 파괴를 일으키는 일에 몰래 교섭하는 것은 사탄의 영향을 통해서이다. 사탄은 전쟁이 발발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과학 기술이 스파이 짓을 하거나 죽이는 데 이용될 때 사탄은 얼마나 웃는지. 기계의 기술이 그냥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해 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될 때 다시 그는 얼마나 웃는지. 과학 기술에 의해서 가능해진, 인간성에 맞서서 놀라게 하고 있는, 이 모든 범죄들은 소위 말하는 관용의 외관 뒤에 숨겨지고 있다.

 

악을 위한 가면으로서의 관용

 

관용은 악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면일 수 있다. 너희 두 눈 앞에 인류에게 맞서는 이 범죄들이 펼쳐질 때, 나의 가르침들을 통해서, 깨어 있는 이는 누구라도 즉시 더럽혀지는 것은 명백하다. 관용의 이름으로 사람들은 살해당하고, 그들의 자유를 위해, 무엇보다도 도의적 정의를 위해, 싸울 권리를 거부당한다. 오, 그렇다, 자녀들아, 그것은 사탄이 좋아하는 사기 놀음 중의 하나 이기에 "관용" 이라는 말을 들을 때 경계하며, 깨어 있고, 보초를 서라.

 

사람들은 그리스도교를 옹호하지 않는다

 

내 자녀들은, 현대 세계의 통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그리스도교를 옹호하고 인정하지 못 하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그리스도교인들 인 그들이 주로 서구 세계에 살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이 비웃음 당하고 괴롭힘 당할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절대적으로 옳다. 그들은 당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에 유의하여라. 나의 십자가를 집어들 때 나의 자녀들은 어떤 종류의 조롱을 언제나 겪고 있다. 그들은 그때에 그들이 나의 일을 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나 때문에 고통 받는 자는 큰 축복과 많은 은총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드러내놓고 나의 이름을 선포할 권리를 위해 싸우는 그리스도교인들 은 가장 많이 고통 받을 것이다. 그는 혹은 그녀는 강건하게 남아 있어야만 한다. 너희는 이 지상에 있는, 나의 희망이다. 나를 따르는 독실한 자들 없이는, 나의 자녀들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이르는, 그 최종 문턱을 넘어갈 수가 없다. 나를 따르는 모든 자들을 사랑한다. 나는 그들의 마음 안에 있으며 그들은 이것을 알고 있다. 이제 이 예언자를 통하여 주는 나의 말씀에 유의하여라. 이 메시지들을 무시하지 마라. 그것들은, 입으로 하는 말을 통하여, 나의 재림 전에 세상 도처에서 수백만의 영혼들을 도와 구원할 것이다 이제 평화와 사랑 안에서 가거라.

 

너희의 헌신적인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29. 대 환란.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

 

내 딸아, 이것에 주의하여라. 인류는 영원하신 아버지를 계속해서 거부하는 저들에게 닥칠 도끼인 이 메 세지들을 통하여 경고 받고 있다. 시간은 대 환란의 도래를 향해 가까이 끌어 당겨지고 있다. 이 사건은 2012년 말에 시작될 것이고, 상의 나의 재림에 대한 시간이나 날짜에 대해서 혼란되어서는 안 된다. 나의 자녀들아, 이 날짜에 관하여서는 이 메 세지에 예언되지 않는다.

내 재림에 관한 날짜를 나의 자녀들에게 주기를 시도하는 어떠한 사람도 거짓말쟁이이며 진실한 예언자가 아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재림에 서곡이 되는 분명한 사건들의 년도들은 드러내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세계 인구를 격감시키려는 음모가 이루어지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시리라

 

오래 전부터 예언된 대 환란은 믿지 않는 세상의 눈앞에 이제 펼쳐 질 것이다. 이때는 정의의 검이 세계 곳곳을 칠 것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아직 뒤돌아서 계시려 하지 않으시고 바로 지금 닫힌 문 뒤에서 꾀하는 음모와 알려지지 않은 대폭적인 세계 인구 감소를 위해 고안된  악마의 계획에 대하여 허락하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시다. 사탄에게 헌신된 추종자들인 이 악마 단체는 과거에 나의 아버지의 자녀들에 집단 학살을 가하는 시도를 해왔다. 그들은 실패했다. 그들을 다시 애쓰고 있다. 그들은 또 다시 실패할 것이지만 그러나 끔찍한 파괴를 일으키기도 전에 실패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신자들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거짓말을 앞세워 세계적인 재앙들을 촉발시키는 것을 중지시키기 위해 그것이 아버지에게 아픔을 줄지라도 그의 자비심으로 내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개입하셔야만 할 것이다. 신앙인들은 너희 자신이나 너희의 가족들에 대해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보호 받고 있다. 그러나 부디 제발 이 재앙들의 일부를 완화시키고 방지하기 위해 항상 거룩한 묵주기도와 나의 자비심 5단 묵주기도를 바쳐라. 지금 계획을 시작하여라. 이 사람들은 너희의 돈과 건강과 음식과 심지어 너희의 신앙조차도 통제하려 하기에 너희는 싸워야만 한다. 일어나 기도를 통하여 너희 자신과 너희의 가족들을 보호하여라. 너희가 공경하고 있는 모든 성인 성녀들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중재자로써 너희를 도와주시도록 청하여라. 이 세계적인 재앙들로써 날씨의 패턴이 극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약간은 가벼운 형태로 이미 시작되고 있고 그것들이 겉으로는 전 세계적인 온난화의 결과인 것처럼 보여 질 것이다.

 

강타할 범세계적인 재앙들

 

그렇다. 인류는 매우 추악한 방식으로 지구를 훼손시켰다. 하지만 이 재앙들이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돌아 앉으셔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결심하셨다면 그렇게 하실 수 있었다. 그렇게 되면 힘에 굶주린 이 악마와 악마에게 속임 당하는 강력한 의사 결정자들의 단체는 승리하였을 것이다. 사탄에게 충성하는 최면을 거는 듯한 덫으로 나의 순진무구한 자녀들을 빨아들임으로써 악마는 영혼들을 훔쳤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종교들이 힘을 합칠 것을 호소하심

 

지금 이제는 그 어떤 것보다 높은 존재는 창조주이시며 모든 것들을 만드신 하느님이심을 믿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의 자녀들과  신앙인들이 하나가 되어 힘을 모을 시간이다. 너희가 하느님을 따르는 통로가 어떠한 것인지 혹은 그의 사랑하는 유일한 아들인 나를 믿든지 안 믿든지 개의치 말고 하나로써 함께 서 있어라. 악마를 대변하는 단체들과 싸워라. 너희가 만일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믿는다면, 악마는 너희의 적이다. 악마는 성스러운 아름다운 천국으로 똑같이 그들을 역시 데려갈 것이라고 그의 추종자들에게 거짓말을 함으로써 너희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애쓰고 있다. 그들은 물질주의자들의 영예의 유혹에 의해 장님이 되었기 때문에 저 불쌍하게 속임 당하면서 믿고 있는 추종자들은 그 속임수를 통해서는 볼 수가 없다.

 

요한의 책에 있는 예언들이 백일하에 드러나리라

 

너희 모두는 모든 매일 매일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매우 곧 거룩한 성경의 진리를 모두가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아버지의 책에 포함된 가르침은 명확하시다는 것을 마침내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과거에 예언된 예언들은 빛을 밝히기 위해 온다. 요한 계시록에서의 예언들이 지금 빛을 밝히기 위해 올 것이다. 이 예언자에게 주어진 이 메시지들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 나의 자녀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것이다.

 

지금 가서 나의 진리를 전파하여라. 너무 늦기 전에 사기꾼이 움켜쥐고 있는 것으로부터 서로를 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30. 동정 마리아께로부터 받은 셋째 메시지.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

 

내 말에 귀 기울여라, 얘야.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강건하게 남아 있어야만 한다. 그분은 네가 마음 안에 의심들을 품고 돌아서기에는 지나치게 중요하시고 특별 하시다. 그래, 이 작업 안에서 혼돈되기는 쉬운 일이지만, 너는 그분을 완전히 신뢰해야만 할 것이다. 그분은 네가 항복할(완전히 엎드릴) 필요가 있으시고 너의 절대적 신뢰를 그분께 드릴 필요가 있으시다.

 

얘야, 네가 이 작업을 하는 것은 이제껏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내가 전에 말했듯이 너는 견디어 내기를 좋아한다. 너는 네 작업을 완성하는 일에 성공할 것이다 나는 네가 판에 박힌 평상시의 매일기도로 돌아가라고 촉구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보호될 것은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통해서이기 때문이다. 이 작업은 매우 성스러운 일이다, 얘야. 그래서 그분을 완전히 신뢰함으로써 존경에서 우러나와 부디 나의 아드님에게 순종하여라. 얘야, 네 의심들은 옆으로 밀쳐놓아라. 왜냐하면 너는 성령에 의한, 특별한 은총들을 부여받아 왔기 때문이다. 진리는 이제 네 마음, 영혼, 그리고 정신 안에 들어 있다. 이런 이유로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네게 주시는, 메시지들을 기록하기가 더 쉬운 것을 알아차렸다. 그분은, 얘야, 너를 사랑하시며 이 세기 이전에 가장 중요한 임무 중의 하나를 위해서 너를 선택하셨다. 네 작업은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요청했던 것에 비교되고 있다. 너는 그 수녀가 견디었던 것과 비슷한 고통들을 경험하고 있다. 이 고통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 고통들은 정상적인 것들인, 기도할 능력의 결핍과 일상적인 의심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들은 지나갈 것이다. 성녀 파우스티나를 포함하여, 모든 성인들이 너와 함께 행동하고 있으며, 얘야, 너를 매일 안내하고 있다.

 

네가 나와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 때문에 떠맡고 있는, 그 작업은 예고되어 왔었다. 그것은 네가 그것을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식 중의 하나이다. 비틀거리거나 주저하지 마라. 언제나, 언제나, 원조를 얻기 위해 네 사랑하는 어머니를 불러라.

 

나는 너를 위해 거기에 있다. 부디 그분의 하느님의 자비심 기도를 암송함으로써 나의 아드님께 매일 기도하여라. 그런 식으로 너는 그분께 더 가까이 있을 것이며 네 마음 안에 그분께서 움직이시는 것을 느낄 것이다. 용기를 가져라. 그리고 이제 앞으로 나아가거라. 복되신 성삼께로 인도하는 고귀한 길을 향하여 사랑을 지니고 바라보아라. 모든 것이 너와 함께 있다. 너는 고통 받을 것이나, 이를 하나의 은총으로 생각하여라. 왜냐하면 고통 없이 너는 나의 아들의 마음에 가까이 남아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전부다. 돌아서서, 지극히 높으신 분이신,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를 향하여 이제 네 마음을 열어라.

 

사랑과 평화

장미의 성모

 

31. 오늘날의 나의 아픔과 고통.

2010년 12월 22일 수요일 오전 2시 40분

 

내 딸아, 인류의 죄 때문에, 그리고 내게 등을 돌리는 믿는 자들의 수가 보통이 아닌 비율로 상승해 온, 세상에서 지금 매우 흔한, 나의 존재에 대한 잔인한 거부 때문에, 나는 지독히 고통 받아 오고 있다. 아픔, 고통, 그리고 고뇌는 세상이 성탄절을 경축할 때 이전보다 더욱 뚜렷하다. 이날이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교인의 축일인 동안에, 나의 가르침들은 그들이 해야만 하는 식으로 선포되지 않고 있음을 나는 나의 마음속 깊이 안다.

 

내 사랑하는 딸아, 너는 마음과 영혼 모두의 네 자신의 고통들을 견디어 내야만 한다. 그것들은 너를 나의 거룩한 성심께 더 가까이 데려갈 것이다. 네가 이 고통의 시련들을 견디는 때인, 다만 그때에만, 너는 나와 일치되는 때이다.

 

내 딸아, 다른 영혼들이 내가 견딘 고뇌를 다시 체험할 것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오, 만일 내가 영혼들을 빨리 구원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나의 애정 깊은 두 팔 안에 그들을 안을 수만 있다면, 나의 마음은 낫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영혼들이 내게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들에게 진리를 확신시키기 위해, 나의 딸아, 열심히 일해야만 한다. 결코 언제나 포기하지 마라. 너는 의심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네 마음 내부 깊은 곳에서 너는 이 자비의 메시지들이,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참으로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로부터 오고 있음을 깨닫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견디어 내어라, 고통을 받아들여라, 겸손하여라, 인내하고, 나의 이름이 도전받을 때 위엄을 갖고 행동하여라.

 

쇄신된 활력, 사랑, 그리고 힘을 가지고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영혼들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이제 가거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32. 내가 사람이 된 이유.

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15분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나는 너와 나의 성탄을 이렇게 특별하게 거행하면서 너와 통신하는 것은 기쁜 일이다. 나의 모든 자녀들에 의해 보여 진, 신앙과 신심에 의해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사랑은 매우 고귀하다.

 

지금은 도처에서 나의 자녀들이 지상에서의 나의 생애를 성찰할 시간이다. 지금은 그들이 온 인류를 위해 나의 성탄이 나타내는 영향들을 생각할 시간이다. 인간이 구원을 모색할 것은 나의 탄생 때문이다. 당신께서 궁극적 희생을 하셨던 것은 당신의 모든 자녀를 위한,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이다. 당신께서 태어난 아기를 지켜보시고, 그가 아기로서 성인기를 통해 성장하는 것을 보시는 것은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시려는, 당신의 사랑과 결심을 명백히 보여준다. 당신은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그토록 사랑하셔서, 내가 굴욕을 당하게 될 것이며 조롱 받을 것을 아시면서도 당신은 인간 존재로서의 생명을 살도록 내게 청하셨다. 당신께서 이일이 발생하도록 허락하셨다.

 

내 탄생은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거대한 희생을 하셨을 정도로 그분의 자녀들을 많이 사랑하셨다는 모든 것에 대한 한 표징이다. 내가 너희 모두 가운데에 살도록 지상에 오기를 허락하심으로써, 당신께서는 나의 죽음을 허가하심으로써 너희를 구원하시려는 그분의 연민과 소망을 보여주셨다. 만일 당신께서 나를 보내지 않으셨다면, 인간은 구원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나를 거부한 자들은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하신 약속들의 진리에 관하여 여전히 확신이 없다. 이것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한 선물이며 사탄이 하와를 유혹함으로써 그것을 모두 파괴했을 때까지 너희가 그와 나눠 갖기로 모든 것이 되어 있었던 선물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구약과 신약에 들어 있는 가르침들을, 여러 방식으로, 옛 우화처럼, 본다. 많은 이가 이 성경들 안에 포함되어 있는 그 가르침들이 진실했고 여전히 진실하다는 사실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 한다. 왜냐하면 많은 경우들에서 참고(언급)들이 영적인 영역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대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것들이 발생할 수가 있었다는 것을 믿기가 힘든 것을 알아차린다. 그들은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상에서 발생하는 것에 기초를 둔, 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그 내용들을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틀렸다.

 

내가 지상에 오는 것은 세상을 각성시킬, 마지막 기회로서 편성되었다. 그래서 모든 이는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나의 역할은 나의 가르침들과 십자가상에서의 죽음을 통하여, 천국에 이르는 오솔길을 너희에게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러면 나의 탄생은, 너희가 그곳의 일부가 되기 위한 자격을 모두 받는 것인, 천국에 대한 너희의 믿음을 너희가 재평가하기 시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었음을, 성탄절에 기억하여라. 만일 너희가 너희 마음을 열고서 내가 한 번 더 너희를 안아주도록 청한다면, 나의 생애를 기억함으로써 너희는 이제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나와 합류할 수 있다.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요 정의로운 심판관

예수 그리스도

 

33. 거짓 교사들과 예언자들.

2010년 12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나는 시작이며 끝이다. 나의 사랑하는,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나를 통해서였고, 세상이 끝날 것도 나를 통해서일 것이다. 나는 나를 믿는 모든 자들을 약속된 낙원으로 데려갈, 빛이요 구세주이다. 나의 모든 가르침과 나의 예언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나를 받아들이기를 여전히 거부하는 자들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 할 것이다.

 

너희 중에서 성경 말씀들을 통하여 진리의 선물을 부여받아 온 자들은 지금 두 눈을 떠야만 하며 나의 가르침들과 나의 예언자들에게 주어진 예언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사랑하는, 나를 따르는 자들을 되찾으려고 내가 지구로 돌아올 시간이 마침내 육박하고 있다. 나의 현대 예언자들을 통하여, 나는 그런데도 슬프게 여전히 거부당할 것이다. 너희 모두는 귀 기울 여야만 하고, 자비에서 우러나와 너희에게 부여되고 있는, 내가 주는 메시지들을 읽어야만 하며, 그 메시지들의 중요성을 이해해야만 한다.

 

내 가르침들은 결코 변경되지 않았다

 

그것들은 언제나 있어 왔던 것이기에 너희는 나의 가르침들이 동일하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나의 이름으로 오는 자들은 주의 깊게 관찰되어야만 한다. 만일 그들이 나의 말씀을 선포한다면, 그들은 빛에서 온 자들이다. 너희가 나의 가르침들이 너희에게 이상하게 보일 정도로 어느 식으로든지 변경된 것을 알아차릴 때는, 달아 나가라. 귀 기울이지 마라. 이 불행한 사람들은 너희를 잘못 인도하고 혼돈 시키려고 의도적으로 나의 가르침들을 왜곡시키도록 악한 자에게 유혹당해 왔다.

 

성경에 근원을 두지 않았고 진리가 거짓이라고 선포하기를 주장하는 어느 교의이든지 그러하다. 이것은 나를 거스르는 죄이며 나와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께 대한 통탄할 공격이다.

 

거짓 메시아

 

이 거짓 교사들은 그들 자신을 세계 곳곳에 곧 알려지게 만들기 시작할 것이다. 너희는 그들이 목소리를 힘껏 높여 소리치고 있는 것을 도처에서 발견할 것이다. 주목하기를 구하면서. 어이들은 나의 진실 된 나를 따르는 자들마저 그들이 특별한, 신성한 권능을 갖고 있다고 믿을, 그러한 정도로 나의 자녀들에게 인상을 심을 것이다. 특별히, 한 명은 사람들이 잘못하여 그를 메시아라고 믿을, 그러한 우뚝 솟은 높이까지 그 자신을 승격시킬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나의 옆에 붙어 있고 내가 악마들로 가득 찬, 이 위험한 밀림(정글)을 통과하여 그들을 안내하도록 허용하려면 많은 용기, 바른 마음을 지니는 것, 그리고 힘이 필요할 셈이다. 마지막 시대가 펼쳐질 것임에 따라 지금 사탄에 의해서 부추김 받고 있는 악마들은 나를 추종하는 자들과 예언자들 변장하여 올 것이다.

 

그들은 나의 참된 시현자들, 선견자들, 예언자들을 목표로 삼기 위해 지금 공모하고 있다. 그들은 거짓 교의로 그 예언자들을 꾀려 할 것이다. 그들은 외적 직관력으로부터 식별하기 어려울, 그들의 부도덕한 방식에 맞추기 위해 진리를 일그러뜨릴 것이다. 나를 따르는 독실한자들, 성스러운 종들, 그리고 예언자들은 사악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즉시 알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선언이 아픔을 주고 불안감을 준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지만, 그들의 마음 안에 공포를 일으킬 것은 그토록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매혹적인 개성 때문에 추락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토록 설득력이 있어서 많은 이가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그들의 생애를 지명해 왔던, 매우 성스러운 종들을 그들의 악한 덫 안에 끌어당길 것이다.

 

일어서라고 그리스도인들을 부르심

 

성령의 은총으로 축복받고, 나의 것인, 나를 따르는 그러한 독실한 자들아, 나는 지금 너희를 부른다. 너희 무기인 신앙을 집어 들어라. 그리고 강건히 남아 있어라. 그들에게 도전하여라. 나의 아버지의 책, 곧 <진리의 책>에 포함되어 있는 진리를 끊임없이 상기시켜 줌으로써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어라. 이 가르침들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일어서서 수가 세어지는 것은,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지금 나의 말을 들어라. 만일 너희가 이일을 한다면, 너희는 영혼들을 도와줄 것이다.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와 자매들은 너희 가족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내가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약속했던, 낙원 안으로 나와 함께 데려갈 것이다. 너희 중에 아무도 뒤에 남겨지지 않도록 제발, 제발 나를 도와다오. 만일 내가 나의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을 구원할 수가 없다면 나의 마음은 부서질 것이다. 나의 뜻이 허락될 것은 도처에 있는, 나를 따르는 자들의 쪽에서 바치는 기도, 희생, 그리고 끈질긴 인내를 통해서일 것이다.

 

이제 나의 이름으로 구원의 잔을 집어라. 나를 따라라. 내가 너희 모두를 안내하게 해라. 우리는 사기꾼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려고 함께 합류하기에 내가 나의 가슴으로 너희를 포옹하게 하여라. 이것을 기억하여라. 그들 모두를 영원한 생명 안에 데려가지 않고서는, 승리는 쓴 달콤함일 것이며 나의 심장을 부술, 그러한 정도로 나는 나의 자녀들 중의 모든 이를 사랑한다.

 

너희 모두는 이제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나는 알파요 오메가' 라는 말씀을 기억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지상의 임금이며 온 인류의 정의로운 심판관, 예수 그리스도

 

34. 성탄절 경축.

2010년 12월 25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내 사랑하는 딸아, 왜 너는 주저하느냐? 네가 매일 안내를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네가 행할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은 앉아서, 네 마음을 여는 것이고 그러면 너는 곧 나의 메시지를 들을 것이라는 것을 너는 마음으로 확실히 안다. 나를 신뢰하고 굴복하여라. 네가 네 두려움, 걱정, 염려, 그리고 의문들을 내게 넘겨 줄 때 나는 그것들을 네게서 가져갈 것이며 그에 맞춰 응답할 것임을 믿어라. 너는 온 인류를 위한, 이 가장 긴급한 메시지들에 주의할 시간을 이제 따로 떼어두어야만 한다. 이 지극히 성스러운 작업을 갖고서 빠르게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마라.

 

이제 이것에 유의 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세계 도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베들레헴에서의 나의 탄생에 경의를 표하려고 돌아설 때, 많은 이가 마음 안에 진정한 사랑이 없이 단순히 존경을 표시할 것이다. 많은 이는 그럼에도 나의 마음에 가까워질 것이다. 다른 이들은 단순히 끄덕이며, 미소 짓고, 태초 이래 나의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이제껏 수여된 최대의 선물을 경축하면서 지극히 중요한 이 시간의 의미에 관해서 간략히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데도, 나의 독실한, 나를 따르는 자들인, 나의 자녀들은 세속 상품과 연관된 장려함과 예식으로 분심이 된 성탄절을 축하한다.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녀들에게 나의 탄생의 중요성을 설명하느냐? 얼마나 많은 이가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정배인 성 요셉에 의해서 보여 진 겸손을 그들 자신에게 상기시키느냐? 얼마나 많은 이가 내가 지옥으로 가는 길에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이해하느냐? 수세기를 통하여 왜곡되었던 것, 그리고 과시에 의해서 위장되었던 것은 바로 이 단순한 메시지였다. 그렇기는 하지만, 성탄절은 그들의 구세주인 내게 대한 그들의 충성을 성찰할 시간으로서 독실한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 인정되어 왔다. 제발, 나는 자녀들인, 너희에게 촉구한다. 그들이 유산을 갖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깨어날 필요가 있는, 세상에 있는 그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데에 이 축일을 이용하여라. 이것은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선택했어야 하는,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한 특별한 장소가 그들 각자를 위해 보관되어 왔던 곳이다.

 

대경고를 위한 시간이 결정되었다

 

내 자녀들은, 하루의 모든 시간의 뉴스에 매우 휩쓸린 나머지, 그것이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동안에, 그것은 영원한 생명에 아무런 중요함도 주지 않는다. 자녀들아, 대경고가 나의 재림에 앞서서 오기 전에 지금은 너희 모두가 이제 너희 양심을 점검할 시간이다. 하느님의 안내를 요청하기 위해 너희 자신의 단순한 말로 된 기도를 이용하여라.

 

대경고를 위한 시간이 이제 결정되었다. 깨어 있어라. 경계하여라.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이며 정의로운 심판관

예수 그리스도

 

35. 진정한 예언자들을 거부하지 말라고 신자들에게 주는 경고.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오전 11시

 

사랑하는 나의 딸아,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마지막 시대 전에 인류가 소화시킬, 최종 메시지들을 너는 지금 부여받고 있다. 지구가 나의 도래를 준비하도록 예고된 대로 세계 도처에 흩어지고 있는, 어마어마한 수의 천사들이 지금 있다.

 

이 천사들 중의 많은 이가 인간 형상을 하고 있고 나의 사랑하는 딸인 너처럼 생겼으며, 그들은 이 역할을 택하였다. 출생 시에 그들이 연루된 것은, 마지막 경고 사건과 마지막 시대에 딱 들어맞도록 시한이 정해졌다. 비슷하게, 지옥 깊은 곳으로부터 풀려난 악마들도 촉발당하고 있다. 악마들이 이 지상에서 자신들을 제시할 때, 그들은 유혹과 거짓말들을 통해서 그렇게 한다. 악마들은 그들의 영향에 개방되어 있는, 나의 자녀들을 공격한다. 악마들은 이미 어둠 속에 있는, 그러한 영혼들을 오염시킨다. 악마들은 그들에게 거짓말을 함으로써 그리고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대한 그들의 믿음이 허튼 소리(난센스)라고 그들을 확신시킴으로써 그들의 영에 들어간다.

 

이 사람들은 너희가 악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연관시킬 것인, 외적 모습은 하나도 갖고 있지 않다. 대신에, 악마들은 아는 것이 많고, 멋지고, 영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 악마들은 나의 선량한 자녀들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을 설교할 때 또한 매우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슬프게도, 그럼에도, 그들의 마음 안에는 사랑이 없을 것이며 너희는 그들의 가르침에 맞서 너희 보초를 설 필요가 있다.

 

이제 나는 나를 믿는 자들을 부르고 싶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와 신앙을 통하여 너희는 나를 따르는, 그러한 모든 자들에게 내가 약속한 선물들을 받아 왔다. 너희는 서로 다른 선물들을 받았고 각 선물은 나의 말씀을 전하도록 다른 겉모습들로 설계되어 있다.

 

시현자들에 대한 평가

 

내 이름으로 오는 자들과 사탄의 이름으로 오는 자들을 너희가 확인하도록 도와주려고 내가 지식의 은사를 주는 자들을, 제발 매우 조심하여라. 너희가 거짓 예언자들에 맞서서 너희 보초를 서는 것은 별 지장이 없다. 그러나 그들의 메시지들을 먼저 명백히 평가하는 일 없이 나의 이름으로 온다고 말하는 자들을 언제나 절대로 판단하지 마라.

 

너희는 '외적 모습'을 통해 내게서 받은, 그러한 메시지들을 절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가 나의 이름으로 온다고 말하는, 한 인간은 그에 대한 너희 평가가 결코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조롱을 겪는 ,혹은 그들이 나로부터 혹은 복되신 나의 어머니께로부터 하느님의 메시지들을 받고 있다고 주장할 때 격노를 일으키는, 그러한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너희가 메시지 그 자체들을 귀 기울여 주의 깊게 듣기 전에 그것들을 즉각적으로 판단해 버리는 유혹에 굴복하지 마라. 이 메시지들은 단순히 나의 가르침들에 관계될 것이 아니고 그것들은 나의 말씀에 관계될 것이며 사랑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것들은 구원을 달성하기 위하여 나의 이름으로 너희 삶을 사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쳐줄 것이다. 그들이 비밀을 공유하는 것이 허락된, 미래의 사건들에 관한 메시지들을 받는다고 나의 전정한 예언자들이 주장할 때 절대로 불안해하지 마라.

 

이 예언자들이 대표하는 사람들의 계층에 의해서 이 메시지들을 판단함으로써 편견 죄를 저지를 시도를 하지 마라. 어떤 이들은 교육이 결핍되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그 반대일 것이며 분명히 표현할 것이다. 많은 이가 무엇이'거룩한' 사람을 구성하는가에 대한 너희 이해에 꼭 들어맞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진실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방식들이 있다.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의사소통하고 있는 자들은 대부분의 경우에서, 그분이 시간과 날짜에 대해 미리 말씀하시는 발현들을 예측한다. 많은 사건들이 그러한 발현들에 참석하고 있는 자들에 의해서 증언될 것이다. 나의 메시지들이 인류에게 전해지는 곳의 경우에서 그들은 영광을 추구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예언자 없이 세상에 주어질 것이다.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

 

나에 대한 그들의 충성에도 불구하고, 결국 나의 제자들은 미래 사건을 미리 말하는 자들에게 여전히 경멸을 쏟아 부을 것이며 성령으로부터 치유 권능으로 축복받은 자들에게 비방을 던질 것이다. 멈춰라. 그리고 너희의 평화로운 잠에서 깨어나라. 이 예언자들은 너희 일상생활을 뒤집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너희 거룩한 단체와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희가 기대하는 방식에 꼭 들어맞지 않을 것이다. 이것을 유의하여라. 너희가 이단과 제3자의 험담이나 빈정거림에 기초하여 이 사람들을 판단한다면, 너희는 죄가 있다. 나의 예언자들에 맞서는 죄는 나를 깊이 마음 아프게 한다. 나의 진정한 선각자들과 예언자들을 거부할 때 너희는 내게 너희 등을 돌리고 있다.

 

그런데도, 더 많은 시현자들이 공개됨에 따라 이것은 정확하게, 오늘날 세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나를 믿는 자들에게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의 예언자들로부터 나오는 메시지들은 너희가 판단하기 전에 읽어야만 한다는 것과, 이는 거짓 예언자들로부터 올 수도 있는 것들도 포함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이 메시지들을 숙고하고 있을 때 안내를 요청하여라. 진정한 메시지들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은 그들의 권위에서 견고할 것이다. 나의 가르침들과 나의 사도들의 가르침들에 관해서 너희가 배워 왔던 모든 것에 반대하는 메시지들은, 얼마나 미묘하던지 상관없이 거뜬히 평가될 것이다.

 

너희 신앙에 관하여 침묵하며 남아 있지 마라

 

이제 가거라! 나의 딸아. 그리고 나의 예언자들에게 너희 마음들을 열어라. 그들은 나 때문에 거리낌 없이 말하도록 내가 너희 모두를 준비시킬 때가 왔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거기에 있다. 그들이 견뎌야만 하는, 굴욕과 경멸에도 불구하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 나의 예언자들에게 영광이 주어진 것을 기억하여라. 그러나 나를 따른다고 말하나, 그들의 신앙에 관해 침묵으로 남아 있는 자들과, 그러나 다른 한편, 나의 진정한 시현 자들에 반대하여 큰 소리로 말하는 데는 재빠른 자들에게 징벌이 내릴 것이다.

 

너희가 받아들이기에 매우 어렵다는 것을 너희가 알아채는 것인, 다가올 사건들을, 너희가 저주했던 자들이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마음으로 알고 있다. 너희는 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그러한 개인들을 통해서 일하고 계시는지? 하고 물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나의 기준에 따르면, 거룩한 추종자들이 아니다. 그렇다, 너희에게 하는 나의 질문은 이것이다. 생애를 기도에 바치는, 선택된 소수만이 너희 영역들의 밖에서 이야기하는 자들을 해고(기각)시킬 권위를 갖고 있다고 왜 너희는 믿느냐? 너희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느냐? 기도에 봉헌된 생애를 보내는 자들이 사기꾼의 희생물로 또한 떨어질 수도 있음을 너희는 이해하지 못 하느냐?

 

나의 진정한 예언자들은 미움 받으리라

 

내가 지상에 있었을 때 나 역시 원로들과 사제들에 의해서 조롱당하고, 비웃음 당하며, 거부당하고, 멸시 당했다. 만일 내가 미움을 받았다면, 나의 진정한 예언자들이 다른 장소들에서 존경받을 것과 똑같이, 너희는 그들이 가장 많이 미움 받을 것임을 보장할 수 있다.

 

너희 모두에게 수치이다. 나의 예언자들은 너희 단체들 출신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그들을 영예롭게 해야만 한다. 그들이 영위해 온 삶들 때문에 그들은 가장 비슷하지 않은 예언자들일 것이다. 어떤 이들은 가난한 배경 출신일 것이다. 어떤 이들은 더 부유한 배경 출신일 것이다. 다른 이들이 교양 있는 선물을 갖고 태어날 것인 반면에 어떤 이들은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할 것이다. 이 사람들은 내가 선택한 예언자들이다. 너희가 그들을 저주하기 전에 그들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예언자들에게 주어진, 나의 말씀이 거부당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너 역시 나의 말씀을 거부하지 않느냐? 나의 말씀을 큰 소리로 말하지만, 그것을 기대해야만 하는, 이 용감한 영혼들을, 믿지 않는 자들은 언제나 불신하려고 할 것이다. 나의 심장이 두 개로 부서지는 것은 나를 믿는 자들이. 특히 기도 단체, 수도원, 그리고 다른 사목에 종사하는 자들이 표면상, 나의 진정한 선각자들을 거부할 때이다.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나의 사랑하는, 나를 따르는 자들아, 너희가 너희 해석에 맞추려고 진리를 흔들 수 있는 것 일뿐, 그들은 절대로 진리에서 빗나가지 않을 것이다. 두 눈을 떠라. 너희가 보도록 징조들이 시작되었다. 나를 믿는 자들인 너희에게는 시간이 많이 있지 않다. 시간이 바닥나기 전에 영혼들을 구원하려고 일치하여, 귀를 기울여라. 기도하여라. 합류하여라. 그리고 나의 말씀을 선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그리스도

구세주이며 정의로운 심판관, 예수

 

36. 매체와 다른 것들에 대한 검열을 할 때가 다가오리라.

2011년 1월 1일 토요일 오전 2시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심판관으로 올 때 인류가 준비되도록 그들의 삶을 어떻게 적응시켜야 하는지에 관해 나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또 다른 해인 기다리던 시간이 왔다.

 

너희 모두를 나의 성심 가까이 안고 있는 나의 아름다운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나의 말을 들어야만 한다. 너희가 나를 인정하고, 너희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죽기 전에 내가 너희 모두에게 준 약속인 새 천국을 받아들이면 나는 너희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점점 임박해 오고 있다,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믿는다면, 두려할 게 어디 있느냐? 사랑은 두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은 기쁨과 행복이며 너희 모두는 천국의 영원한 삶을 믿고 거기에는 두려움이 없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하느님의 어머니의 역할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서는 인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수태의 순간에 나의 현존을 받아들이는 성배를 보호할 책무가 주어지셨고, 또한 나의 재림을 알리실 것이다. 나는 나에게로 돌아오는 모든 이들을 자비로움으로 구원할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온 세상에 나에 의한 속죄와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내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 보내지셨으며, 나의 재림 때도 나의 곁에 계실 것이다. 빛의 천사이신 내 사랑하는 어머니는 지금 지상에 나의 자비를 전하고 내 재림을 알리는 대 승리를 거두실 것이다. 나의 헌신적인 어머니는 성모 마리아로서 원죄 없이 잉태되셨으며, 나의 재림을 위해 세상을 준비시키는 것을 도우실 것이다. 그녀는 수 세기동안 인류를 준비시켜 오셨고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대한때때로의 너희의 부진한 사랑을 불붙게 하시기 위해 너희 마음속에 사랑을 스며들게 하려 지난 100년 동안 애쓰고 계셨고. 지금도 그러하시다. 그 시간은 나의 어머니께서 신성한 표징을 통하여 지상에 주의를 주셨던 시간이었다. 슬프게도 파티마와 가라반달 발현 이래로 내 어머니의 심각하고 진심어린 성스러운 발현을 붙잡는 성직자들은 소수이다. 어머니의 예언이 선택된 것은 거의 없고 진심으로 받아들여진 예언들은 없다. 2011년에 많은 일들이 시작됨으로써 이 시간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변화들이 발생하려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언젠가 알아차린 대로 세상은 막 변하려 하기 때문이다.

 

미래와 관련된 파티마의 비밀

 

순결하고 믿음 있는 영혼들 중 너무도 많은 수가 드러나려 하고 있는 악마를 파악하는데 실패한다. 나의 자녀들과 그리고 너희의 영적인 안녕과 격차가 느껴질지도 모르는, 호기심으로 처음 이 메시지들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나는 포함시켜 말한다. 지금 들어라. 너와 너희의 동료인 형제자매들은 너희가 공유하기에 허락되지 않은, 파티마의 마지막 비밀에서 예언되었던 그 집단에 의해 지시받고 있는 세상을 인도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곧 다음의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 너희의 돈은 무가치하게 될 것이고 유일한 거래의 방법은 금이나 은이 될 것이다.

2. 너희는 단체 안에서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고 박해 앞에서도 우뚝 서 있을 만큼 충분히 용감한 성직자를 찾아내야 할 필요가 있다.

3. 너희의 교회는 화폐의 이득에 팔릴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기도를 위한 피신처를 청해야 만 한다.

4. 성서를 계속 보유하여라. 너희가 전에는 그것들을 결코 읽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확언하건데 성서 사본을 미래에는 구입하기에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5.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기도 그룹을 설립하여라. 3년 이내에 너희는 이것이 왜 중요한지를 이해하게 되리라.

 

미디어의 검열

 

나는 미디어에게 이렇게 말해 둔다.  전 세계에 의사를 전달하는 사람들로서 오늘날 너희가 내보이는 오만은 더 이상 너희의 말이 들리지 않을 때 절망으로 바뀔 것이다. 인류가 진실로부터 돌아설 때 너희도 역시 기도의 중요성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의 말은 오늘날 중요한 독립적인 진실로써 여전히 나타낼 수 있지만,그러나 이 선물은 지금 너희로부터 제거될 것이다. 대신 대 환난 동안 너희가 막 목격하게 될 독재국가를 통해 진실은 인류로부터 이제 감춰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난 뒤 너희의 말은 나의 말과 마찬가지로 거절당하게 될 것이다.

 

의사소통의 비밀경로

 

인류에게 전달되는 유일한 말은 기계를 통하여 전 세계로 전달되는 비밀 주파수에 의해 어떠한 영향을 받을 것이기에 너희의 말을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황무지에 있음을 발견할 것이고 너희의 말이 들리지 않을 때, 내가 현 시점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믿지 않는 세상과 의사소통하려고 애쓰는 상황에 결국 처해질 것이다.

 

독재자들을 조심하여라

 

너희는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하느님을 따르는 너희의 길에서 돌아보지 말고, 단지 지금 나의 말을 들어라. 그들은 사탄이기에 너희의 말 속에서 독재정부를 시행하려는 저들과 싸워라. 너희가 거짓말을 보도하도록 그들이 얼마만큼의 많은 돈을 지불할 지라도 그들에 의해 결코 어리석게 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 한 영원한 지옥으로 보내짐을 대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시간적 여유가 없다. 너희가 목격한 불법을 알리기 위해 자유를 위해 싸워라. 아무리 너희가 나를 믿는다고 할지라도 이 예언들이 펼쳐지는 것을 너희가 볼 때, 그런 후에 너희는 나의 가르침의 진리를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계시록

 

전 세계는 오늘날 경제 붕괴로 인해 강타당해 상처 입은 것으로 보일지 모른다. 그러한 것들이 잘될 것이라고 믿기는 쉽다. 과거에는 그랬고 그것은 자연스러운 추정이었다. 그러나 더 이상은 아니다. 음모는 전 세계적인 모든 나라에서 사탄과 일치된 기구 조직체들의 핵심 무리에 의해 고안 되었고,이제 그것은 튀어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너희 사이에서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내 아버지의 책과 계시록에 포함된 예언들을 마침내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두려워하지 말라. 나에게로 돌아와서 개인적으로 나에게 말하여라. 그러면 나는 인류 역사에서의 이 어두운 통로를 헤어 나올 강인함과 희망과 힘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사람들은 이 메 세지를 읽는 것을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너희가 이 내용을 의심한다면 너희 주위를 둘러보아라. 그리고 감히 그 징후를 심의하였다면 여부를 결정 내려라. 너희는 너희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자유를 내 영원하신 아버지로부터 선물로써 주어졌음을 알고 있느냐? 지금 그것이 참견 받고 있는 것이냐? 나와 나의 아버지는 이 신성한 선물 너무도 성스러운 선물을 결코 방해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이 사탄을 받아들여 지옥의 화염으로 결정을 내린다면 그렇다면 알겠다.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이것을 막으실 수 없다. 그러나 사탄은 너희로부터 자유 의지의 선물을 취하려 애쓸 것이다. 너희가 어떻게 해볼 수 없을 매우 강력한 힘을 통해 너희의 자유 의지가 잡아채지고 있는 것을 너희가 발견할 때, 악마의 인간이 이것 뒤에 숨어 있음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사탄은 결코 승리하지 못하리라

 

내 소중한 자녀들아, 부디 제발 깨어있어라. 항복 하지 말라. 너희가 기도하고 깨어있는 것이 필요한 만큼 충분하다면, 너희는 영혼들을 구할 것이고, 사탄과 그의 군대는 결코 승리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고 그들은 승리할 수 없다. 오직 하느님만이 이 끔찍한 충돌을 끝낼 힘을 가지신다. 너희의 구세주이자 약속된 심판관인 나는 지금 너희의 마음 안에 옳은 것을 위해 용기를 가지고 싸워 일어나도록 충고한다. 비록 너희가 두려움으로 고통 받을지라도,두려움은 사탄에 의해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두려움은 결코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가 너희 마음에 주입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경계를 내려놓고 두려움 없는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온다. 사랑과 함께 지구의 창조주이신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과 손을 잡고 너희의 마음을 열지 않는 한, 너희가 느끼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그것들은 분리될 리 없다. 그것들이 분리될 때 사탄이 작용한다. 나의 자녀들은 지금 나아가 결정을 내려라. 나의 성심을 통하여 사랑이 너희를 감싸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두려움을 원하느냐? 그것은 너희의 결정이다.

 

너희의 신성한 스승이자 구세주 그리고 자비로운 정의의 심판관

예수 그리스도

 

37. 경고 사건이 어떻게 인류에게 주시는 선물인가.

2011년 1월 2일 주일 오후 9시 45분

 

왜 이 메시지들은 겁을 주는가?

 

내 사랑하는 딸아, 사람들이 이 메시지를 들을 때 그 메시지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도전하고, 잡아당겨서 따로 떼어놓을 것이다. 그것 이상으로 그들은 그 메시지들에 대해 경멸을 쏟아 부을 것이고 왜 이 메시지들은 기쁨과 행복을 더 많이 이야기하지 않는가? 하고 질문할 것이다. 왜 그것들은 깜짝 놀라게 하는가? 확실히, 세상에 의사소통하려는 이 접근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지 않을 것인가? 확실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을 설교하시고, 공포를 설교하지 않으시는가? 이러한 혐의들에 대한 나의 답변은 단순하다. 그것은, 내가 이 메시지들을 통한 나의 자비심을 너에게 지금 보여준다는 사실은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모든 이가 구원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위하여 모든 것이 너희를 해방시키도록 나는 먼저 구세주로서 온다. 십자가상의 나의 죽음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갈, 두 번째 기회를 너희에게 주기 위한 것이었다. 이번에 나는 정의로운 심판관으로서 돌아온다. 너희는 모두 지금, 너희를 위한 나의 사랑을 통하여, 내가 주는 자비를 먼저 보고 있다. 이 자비는 심판의 날에 내가 재림하기 전에 너희가 너희 삶에 질서를 다시 회복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미리 하는, '경고'의 형태를 취한다.

 

너희 중의 각자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연민으로 우러나와서 나는 너희 마음을 열 기회와, 너희가 살기로 되어 있던 방식으로 너희 삶을 살, 마지막 기회를 지금 너희에게 준다.

 

지상에서의 기쁨은 천국의 기쁨에 비교될 수가 없다

 

너희 등을 죄에다 돌리고, 회개하며, 너희 삶 안에 기도를 다시 가져와라. 내가 너희에게 진리에 대해서 경고해야만 하는 것은 자비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너희가 나의 메시지들로부터 못 보고 있다고 믿고 있는 기쁨은 인류가 참된 기쁨에 대해 그 등을 돌렸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천국에서 느낀 기쁨은 너희가 지상에서 경험한, 소위 말하는 기쁨에 비교될 수가 없다. 참 사랑으로부터 오는, 지상에서의 기쁨은 순수할 것이다. 세속 물건들에서 오는 기쁨은 무의미하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지켜보는 것 때문에 느껴야 하는 기쁨은 불행히도, 내가 오늘날 지상에서 목격하는 것 때문에 단기간의 것이다. 너희가 귀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은 세속 재산으로부터 생기거나 너희를 찬양하는 다른 이들로부터 받는 인정을 통하여 일어난다. 다음 생을 위해서 너희 자신을 준비하는 일에 바쳐지는 시간은 거의 없다.

 

대경고는 선물이다

 

내 자비는 선물로서 너희에게 가져와지고 있다. 그것을 받아들여라. 그것을 음미하여라. 내게로 손을 내뻗쳐라. 너희 모두는. 예기치 않은 해류와 분출로 가득 차 있는, 격렬한 바다에서 나는 너희의 구명 뗏목이다. 지금 너희 자신을 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마지막 순간에, 너희가 안으로 올라갈 힘을 갖고 있지 못 할, 이 뗏목 안으로 부축해지기(조력)를 용납할 것을 결정해야 하는, 그러한 크기의 해류 속에 가라앉는 것에 대면하여라.

 

세상에서 정화는 계속 된다

 

나는 지쳤다, 자녀들아. 내가 의사소통하려 얼마나 많이 시도하는가에 상관없이, 너희 중의 많은 이가 여전히 먹은 귀를 돌려댄다. 나의 사제들조차, 내가 나의 자비를 계시하기 원할 때 나의 부름에 유의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정화가 계속되고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금은 나를 부를 시간이다, 자녀들아.

 

지진과 다른 세계적 재난들

 

적그리스도와 그의 군대를 중지시키도록 돕기 위해 세상에 내려올, 폭풍우, 지진, 쓰나미, 홍수, 화산, 그리고 뜨거운 파도를 절대로 두려워하지 마라. 나를 따르는 자들은 하늘과 땅이 하나로 불어넣어질 때 결과로서 가져올, 새 낙원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면서 안전할 것이다. 이 사태들은 발생해야만 한다. 그것들은 예고되어 왔듯이 중단될 수가 없다. 이 사건들은,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단기간의 것이 될 것이다.

 

나를 믿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 신앙과, 거대한 반대의 면전에서 보인 인내심 때문에 상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나의 자녀들아, 그 기쁨은 그 깊이를 재기가 힘들 것이다. 빛에 속하는 자들은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영광과 사랑으로 감싸일 것이다. 어둠에 있는 자들은 빛을 견딜 능력이 없을 것이다. 너희는 그렇게 하기를 원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너희가 숨어야만 할 정도로 그만큼 너희를 손상시킬 것이다. 그러나 바로 악한 자인, 어둠의 왕 자신에 의해 상부에 있는, 어둠의 굴(은신처) 외에는 갈 곳이 아무 곳 에도 없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사탄이 사람들을 통하여 일하는 방법

 

사기꾼이 대표하는, 공포를 너희는 이해하느냐? 그가 이기심, 탐욕, 그리고 자애심이라는 모든 하나하나의 행동 뒤에 잠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희는 깨닫지 못 하느냐? 너희의 흥미진진하고, 재미로 가득 차고, 돈을 쓰고, 먹고, 허영에 찬 옷을 입느라고 바쁜 생활이라고 너희가 믿는 것을, 그리고 끊임없이 다음 오락을 추구하는 것을 너희가 살고 있는 동안, 너희는 행복에 넘쳐서 너희 행동들 뒤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지 못 한다.

 

너희가 들을 수가 없으나, 너희가 행동을 독촉하는 것을 느낄 때, 느낄 수는 있으며, 더 많은 재미, 전율(스릴), 그리고 흥분을 추구하고, 추구하며, 또 추구하도록 너희를 구슬리는, 그 비밀스런 음성은 악한 자로부터 온다. 너희 행동들에는 상관없이, 너희가 미소 짓고, 웃으며, 흥분하여 손뼉을 치게 만든다. 그것에는 비중이 거의 없다. 이 강력한 욕구들은 너희가 끊임없는 자아 만족을 추구하게 촉진하도록 고안되었다.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 그것이 지나갔을 때 너희를 기분 좋게 만드느냐? 물론, 그렇지 못 하다. 너희가 멈춰서 스스로에게 물어볼 때, 만일 내가 이러한 것들을 더 이상 할 수가 없을 것이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 그렇다면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문제가 되겠느냐? 처음에는 그렇다. 아마도 그것은 실망 시키는듯 할 것이나, 너희가 스스로를 살아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은 다만 너희가 아무것도 없이 남겨질 때에만 그러하다.

 

물질적인 물건들로 가득 차 있는, 재미보다 식량은 더 중요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너희에게 식량이 동이 날 때 그래서 굶주릴 때, 너희는 이전의 그러한 매혹들 중에서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이것은 이제 세상에서 지금 재빨리 발생할, 정화이다. 청소 형태인, 이 정화를 통하여, 너희는 다시 전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리고 다만 그때에만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될 것이다.

 

어떻게 사탄이 너희가 공허함을 느끼게 내버려 두는가

 

내 자녀들아, 너희는 사탄이 작업 중인 것을 보지 못 한다. 너희는 그를 볼 수가 없다. 그런데도 사탄은 내게서 너희를 훔치려 하면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낸다. 돈, 아름다움, 재산, 그리고 재능에 대한 호소를 세계적으로 이용한, 사탄이 너희 길 위에 놓는 모든 유혹들은, 탐욕과 욕구 때문에 너희에게 게걸스레 먹힌다.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축적할 때 너희는 너희가 완전하다고 느낀다. 슬프게도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것은 사탄이 덫으로 잡으려고 이용하는, 거짓말이다, 너희 중에서, 어떤 이유 때문이든지, 너희가 그것을 모두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그러한 우뚝 솟은 높이에 도달한 자들은 감사히 여겨라. 왜냐하면 너희가 나를 너희 마음 안에 들어가도록 참으로 허락할 수 있는 것은 너희가 세속 재산들을 다 빼앗기게 되는 때에 뿐이기 때문이다.

 

부자들에게 주는 메시지

 

부유한 이들에게 말하건대, 나는 너희를 저주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너희는 물질적 안락함을 누리고 있다고 하여, 너희가 바른 길을 따라가고 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 자신들보다 운이 좋은 자들과 나누고 그들을 돌볼 책임이 있다. 이것은 너희의 의무이다. 잘못된 것은 재산이나 물질적 안락함이 아니다. 잘못된 것은 인생을 즐기고 있을 너희가 경험하는, 기쁨과 웃음이 아니다. 이것을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만드는 것은 그것이 강박 관념이 때와, 사치스런 생활에 대한 너희의 욕구가 너희 자신의 신앙과 다른 이들의 복지보다 우선시되는 때이다. 

 

너희 부유함, , 의복, 그리고 재산은 하늘을 지나가고 있는 구름과도 같다. 그것들은 잠시 그곳에 있다가 다음엔 사라져 버린다. 너희는 그것들을 생으로 가져갈 수가 없다. 너희 영혼을 돌보아라. 그리고 서로서로에게와 이승에서 너희를 괴롭히는 이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어라. 나의 가르침들을 따라라. 나의 자비를 청하여라. 오로지 그래야만 너희는 낙원인 땅에서 나와 합류하게 되리라. 너희의 유산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있는 너희 자리를 상실하지 마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38. 정화의 해인 2011년.

2011년 1월 11일 화요일 자정 12시 30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마침내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는구나. 네가 나의 메시지들을 받아들일 마음 상태가 형성된 이후로 수많은 날들이 지났구나. 너는 이제 지금까지 세상에 주어진 나의 가장 시급한 메시지들에 마음을 둘 시간이 필요가 있기에 두려워 말라. 2011년은 변화들-정화-이 시작되고 이를 온 세상의 수많은(수 백 만의) 사람들이 목격하게 될 해이다. 비록 기도가 전 지구적인 재난들을 피하는데 도움을 주겠지만,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공의로운) 손이 곧 인류를 휩쓸게 될 때 이를 막기에는 충분치 못하리라.

 

지금 이 순간 세상에서 사악한 행동과 마음과 몸과 영혼의 더러움은 모든 이들이 볼 수 있을 정도로 명백히 드러나고 있다. 너무 바쁜 일상과 자신들의 삶에 몰두한 이들에게 이르노니 이제 하던 일을 멈추고 너희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들을 볼 시간이다. 어둠 속에 있는 이들을 통해서 일하고 있는 악마는 혼란을 일으켜서 살인이 이제 너무 일상적이 돼버려 인류는 이러한 잔악한 행위를 일삼는 악한 자들에게 무감각해져버렸다. 자기애와 탐욕이 너희들의 사회를 지배하고 있다. 너희들의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은 권력에 굶주려 있으며 많은 경우에 그들은 너희들의 안녕은 조금도 개의치 않는다. 점증하는 자살은 너희 사회에서 속이는 자인 악마가 빚어낸 절망으로 인해 생겨난다.

 

결코 너희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법이 없는 그자는 성적인 부도덕과 타인 및 자기 자신에게 육체적으로 중대한 해를 입히는 행위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온갖 행위 이면에 숨어 있다. 너희들이 너희 가족들의 복지보다 우선시하는 사치품들에 대한 지속적인 추구가 횡행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가 이러한 쓸데없는 꿈들을 뒤쫓을 때, 곧 너희는 먹을 것이 없게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공허하고 쓸모없는 것들이 너희의 주린 배를 채워주지는 못하리라. 또한 그것들은 안위-더 이상 너희가 좌지우지 할 수 없게 된 안락-를 목 놓아 외쳐대는 공허한 영혼을 채워주지도 못하리라. 이러한 위안은 오직 기도를 통해서 특히 여럿이 모여 조직화된 모임들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정화는 나의 재림 전에 온다

 

나의 아버지의 공의로운 진노가 내려지려고 함에 따라, 지진들이 이제 지구를 치려고 한다. 진리의 빛을 등진, 나의 배은망덕한 자녀들인 너희들은 이제 두려워할 필요가 있다. 대환란이 막 시작되려 하며, 이에 따라 환경적인 동요가 갈수록 대대적으로 일어나게 되리라. 인간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리라. 곧 인류는 나의 아버지께서 현존하시며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인 내가 재림하기 위해 지상으로 돌아오는 것을 세상이 볼 수 있도록 그 길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받아들이리라.

 

그 때가 지금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먼저 이러한 정화를 필수적으로 겪어야만 한다. 세상에서 재난들이 점점 더 늘어나게 됨에 따라 사탄의 추종자들의 수도 늘어나리라. 그자들은 무엄하게도 자신들의 비참하고 악한 생활을 계속하고 있으며 나를 믿는 이들과 올바른 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고통과 공포를 가하리라. 그러나 나를 믿는 이들이 믿지 않는 세상에 진리를 선포할 때, 더욱 많은 이들이 자세를 가다듬고 세상에서 참으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리라. 그들은 곧 내가 뽑은 메시지 전달자들을 통해서 나의 자녀들에게 내가 전해주고 있는 예언들을 통해서 자신들이 실제로 목격하고 있는 사건들을 이해하게 되리라. 장차 전개될 사건들은 인간의 손으로 발생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들은 오직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허락을 하신다면 그리고 오직 그러한 때에만 일어날 수 있다.

 

봉인들이 떼어질 때가 왔다

 

나의 자녀들아 봉인들이 떼어지고 변화를 알리는 나팔 소리가 들릴 때가 나타나기로 예언된 표징들이 보여질 때가 왔다. 악은 인류의 창조주인 하느님께서 용인하지 않으실 것이며 세상에서 근절되어 영원히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악마를 따르는 자들은 사탄과 그자가 한 약속에 얼마나 충성을 했던지 상관없이 만일 회개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지 못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마음을 열 때,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과 영원하시 아버지께 속한 이들에게 사랑이 비추어지게 되리라. 그러나 사탄은 자기 자신을 엄청난 수준으로까지 들어 높여서 그자의 권세는 이제 너무도 많은 나의 자녀들을 악한 영향에 들게 하여 그들은 더 이상 정직이나 선행, 타인이나 자기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생명 존중과 같은 덕목들을 믿지 않게 되었다. 형제가 형제에게 맞서고 자매는 자매를 거스르고 사제는 자신의 장상을 거스르며 주교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스른다.

 

어찌하여 너희는 너희의 사랑 부족으로 나를 괴롭히는 것이냐?

 

나의 자녀들은 창조주요 만물을 지으신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몹시도 사랑스럽게 지어주신 이 아름다운 행성에까지 등을 돌려버렸다. 너희는 무슨 짓을 한 것이냐? 너희는 어찌해서 너희 구원자인 내게 대한 사랑 부족으로 나를 괴롭히는 것이냐? 너희는 왜 너희 자신의 영혼을 양육하고 너희에게 약속된 유산인 하늘나라인, 나의 아버지의 왕국을 알고자 하는 너희의 갈망을 해소해주어야 하는, 너희 스스로의 욕구를 외면하느냐?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너희 자신의 구원조차도 외면하고 있구나! 너희는 이를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가 만일 지금 너희 양심을 성찰하지 않고 인도하심을 청하는 기도를 바치지 않는다면, 너희는 구원받을 수 없고 또 그렇게 되지도 않으리라는 것을 제발 믿어다오.

 

가르침을 무시하는 사제들

 

나의 양떼를 인도하도록 임명받은 바로 그 목자들인, 나의 거룩한 종들은 악마의 존재에 대해 설명해오지 않고 있다. 그들은 현대적인 것처럼 보이고 개방적이며 실용적인 교사들처럼 보이고 싶어서 나의 아버지의 책에 담겨져 있는 가르침들을 무시하는 위험성들에 대해 제대로 지적하지 못해왔다. 성경은 악마의 존재에 대해 그리고 그자가 내가 너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었을 때 너희 모두에게 약속해준 새 낙원이라는, 너희의 최종적이고도 합당한 집을 차지할 권리를 너희에게서 빼앗아가도록 너희 각 사람을 통해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다. 나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을 위해서 죽은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나의 생명을 내어놓았던 것이다.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이 비록 모든 것을 포용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또한 내게 깊은 고통을 안겨준다는 것도 명심하여라. 이러한 고통은 너희가 나의 현존을 무시할 때 생겨난다. 너희는 이 지구가 언제까지고 너희가 바랄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해준다고 순진하게 계속해서 맹목적으로 믿는 선택을 한다. 너희는 이승 다음의 내세의 삶이 무한정 계속된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다.

 

자비심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전해진 예언들

 

표징들과 메시지들, 예언들이 자녀들인 너희들에게 나의 자비심의 발로로 수년에 걸쳐서 너희에게 보내져 왔다. 나를 따르는 이들은 제외하고 너희들 가운데 매우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눈을 뜨거나 단 일분이라도 숙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자문해본다. 이러한 메시지가 과연 진정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일까? 만일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 대한 답은 너희 미래의 선택에 관한 진리를 경청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가 어떤 길을 가야할지 선택하여라. 그러고 나서 너희의 영혼과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이름이 거명될 때 거만하게 경멸적인 태도로 등을 돌리거나 나를 따르는 이들이 나의 진리를 선포할 때 멸시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나를 잃게 되는 것이다. 나는 나의 자비를 통해서만 너희를 인도하기 위해 이 세상에 표징들과 메시지들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창조주요 만물을 지으신 분이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자유의지라는 선물 때문에 나는 너희의 손을 억지로 붙잡을 수 없다. 사랑과 연민의 메시지는 언제나 내가 너희와 통교하는 근본적인 이유이겠지만, 내가 상처를 느끼고 비탄에 잠기는 감정 역시 그러하리라.

 

나의 고통스러운 괴로움과 상처는 나의 자녀들이 사탄의 활짝 열린 품속으로 뛰어들 때에 강렬해진다. 이는 내가 나와 나의 아버지를 거부하는 이들에게 장차 닥칠 운명을 너희 모두에게 이제는 분명히 보여주어야만 한다는 것을 뜻한다.

 

지옥은 존재한다

 

속이는 자가 널리 퍼트리는 거짓말들-그중에 으뜸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너희가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멸망할 운명에 처하는 것이다. 너희는 지옥문에 들어서자마자 너희가 범한 끔찍한 잘못을 깨닫게 되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만일 그들이 죽은 다음에 최종적인 진리가 계시될 때, 그 영혼들의 충격과 공포감을 조금이라도 목격할 수만 있다면, 너희는 이러한 끔찍한 괴로움을 단 한 순간도 견딜 수 없을 것이라는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인간적으로 지금 당장 이 곳(지옥)을 잠깐이라도 보게 된다면, 너희는 죄악의 길을 선택한 이들 위에 떨어질 운명의 그 적나라한 공포에 질려 얼어붙고 말리라.

 

아름답고 매력 있으며, 매혹적이며 영광스러워 보이며 온갖 경이로 가득해 보이는 이 길은 너희가 도중에 변하게 된다. 너희가 도중에 만나게 되는 변화들은 너희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이상하고도 공허하며 좌절감을 느끼게 해주는 감정은 나머지 여정을 가는 동안에도 잦아들 줄 모른다. 너희는 왜 너희가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외견상 즐거운 듯한, 너희들의 경험은 분노와 좌절, 고독감과 두려움이 뒤섞인 예상치 못했던 혼란스럽고 불쾌한 감정으로 점철된다. 너희가 이 여정의 끝에 가서야 너희들의 우상을 만나게 되고 그 때 너희는 너희를 가소롭다는듯한 눈초리 쳐다보며 즐거워하는 그자의 눈을 쳐다보게 되고 너희는 목이 터져라 비명을 지를 것이다. 너희가 내게 도와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것은 바로 그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이리라. 하지만 그때는 이미 너무 늦으리라.

 

그 시점에서는 돌이킬 방법이 없으리라. 너희는 이 세상에서 너희들의 몫을 선택한 것이리라. 그래서 내가 나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하나를 위해 비통한 눈물을 흘리더라도 그 시점에서는 내가 너희를 구할 수 없다. 너희가 스스로의 운명을 선택하도록 하는, 너희의 자유의지는 완전히 나의 손길을 벗어나 있으리라. 비록 가혹하게 들릴지 모르는, 이 메시지를 통해서 나는 너희들 각자에 대해 품고 있는 순수한 사랑으로부터 우러난 최종적인 경고를 세상에 전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게끔 너희가 나의 음성을 듣도록 최종적으로 너희에게 간청하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요 공의로운 심판자

 

39. 대경고--임박한 재림--너희들의 영혼을 구원할 기회.

2011년 1월 12일 수요일 오후 3시

 

내 딸아, 어제 나의 메시지는 엄한 것이었다. 그것을 읽은 많은 이들은 “주님께서는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아”라고 말하리라.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내가 말해야만 하는 것은 다른 이들의 손으로 가해지는 고통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참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이 구원되도록 도와주어 우리가 새 낙원에서 하나의 거룩한 가정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나의 자비 때문에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나는 단 하나의 영혼도 속이는 자에게 잃고 싶지가 않다. 나의 음성이 들리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믿지 않는 이들은 어렵다고 여긴다

 

나는 나의 자녀들 중에 많은 이들에게 특히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내세를 믿는 것을 매우 어려워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들은 세속적인 문제들에 너무도 습관화되어 있어서 생존을 위한 자신들의 투쟁의 와중에 자신들의 영성에 대해서는 매우 돌보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삶이 있다는 것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죽음 이후에는 모든 것이 끝나며 자신들이 걱정해야할 세상은 오로지 지금 살고 있는 세상뿐이라고 믿고 있다.

이들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영혼들 때문에 나는 몹시도 고뇌하고 있구나! 그들이 낙원에서 누리게 될 것을 조금이라도 경험해볼 수 있다면 그들은 찬양과 감사의 마음으로 날마다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기도와 흠숭을 하며 보낼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약속했던, 이 새로운 세상은 실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결코 잊은 적이 없으며 여전히 날마다 내게 기도하는, 믿는 이들은 칭찬받을 만하다. 내가 나의 신자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하지만 나는 또한 그들 때문에 고통을 겪는구나. 이 신실한 신자들은 다른 이들에게 나의 현존을 확신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이들을 다 한다. 그렇지만 그들은 나를 대신해서 비웃음 당하고 조롱받는다. 이 때문에 나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는지!

 

세상을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겨진, 믿음 없는 이들에 대해 얼마나 한탄하는지!

 

너희의 사랑하던 이들이 세상 저편에서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해 얼마나 한탄하고 있는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평화를 누리고 있는, 고인이 된 너희의 사랑하는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너희를 대신해서 끊임없이 중재 기도를 하고 있다.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가 비록 신앙이 미지근하더라도 너희 자신의 말로 나와 개인적으로 내밀하게 이야기 할 시간을 갖고서 내게 인도하심을 청한다면, 나는 응답하리라. 그리고 너희는 내가 응답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자녀들아 내게로 와서 너희의 말로 직접 내게 너희의 믿음을 회복시켜달라고 청하여라.

이 메시지들과 성서를 통해서 나의 가르침들을 살펴보고 너희가 어떤 식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환기시켜라. 나는 나의 자비를 통해서 매우 곧 너희에게 나의 가르침들을 거스르는 불평들과 너희가 일생 범했던 모든 죄악들과 잘못들을 드러내리라.

 

심판의 날이 아니라 그것을 미리 맛보는 것이 되리라

 

이는 나의 편에서 보자면 자비의 행위이다.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보게 될 것이며 그것들이 내게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즉시 알아채게 되리라. 너희는 그러한 죄악들이 얼마나 나를 거스르는 것이며 잘못된 것인지 그 즉시 이해하게 되리라. 자녀들아, 이것은 너희가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것은 심판의 날이 아니라 그것을 미리 맛보는 것이 되리라.

자비심을 통해서 너희는 심판 날이 오기 전에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물-내가 이 세상에 돌아오는 날인, 그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회개할 기회와 너희의 생활을 개선할 기회- 받게 되는 것이다. 너희도 알다시피 그때에 나는 구원자로서가 아니라 공의로운 심판자로서 오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때가 가까이 왔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는 내 성심 속에 있다. 내가 너희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너희를 나의 아버지의 왕국으로 인도하게 해다오. 결코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죽음은 그저 사랑과 평화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새롭고도 영원하며 아름다운 삶에로 인도하는 관문일 것이다.

 

지상에서의 삶은 단지 시간 속에서 흘러가는 것이다

 

너희의 지상에서의 삶은 시간 속에서 단지 흘러가는 것이다. 그것은 사랑과 기쁨, 고통, 거부, 두려움, 분노, 절망, 좌절 그리고 슬픔으로 점철된 것일 수 있다. 허나 너희의 고통이 완화되는 것은 너희가 내게 의지할 때 만이다. 고통 받는 이들, 특히 내 이름으로 고통 받는 이들은 복되도다. 그들은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게로 돌아오는 이들 또한 복되다. 하늘나라가 크게 기뻐할 것이니 말이다.

 

너희는 나의 새 낙원으로 기꺼이 맞아들여지리라. 너희의 영혼과 너희 가족들의 영혼을 위해 지금 기도하여라. 대경고가 곧 일어나리라. 그때가 되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되리라. 그때에 너희는 내가 보기에 너희가 구원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마지막 때가 매우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 너무나 많은 나의 자녀들이 갈수록 나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 돌아올 것임을 알기에 기뻐한다.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0. 천국으로 가는 길--고통의 역할.

2011년 1월 14일 오전 10시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단다. 이전 메시지에서는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구원을 얻기 위해서 회개할 필요성의 절박함에 대해 경고해주었다면, 이제부터는 영혼들이 영적인 완전성에로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데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나의 딸아, 낙원은 비록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땅히 가야 할 본향이지만 들어가기가 쉽지는 않다. 그 문은 좁으며 오직 그 크기만큼의 영혼들만이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다.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들이 겸손을 보여주어야 하며 그들 자신을 나의 손에 온전히 맡겨야 한다. 그들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만과 이 세상의 물질적인 것들에 대해 품고 있는 굳은 의지와 열망 그리고 애착심을 버려야만 한다.

 

나를 향한 영적 여정을 시작하고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은 이제 진리를 이해하고 있으니 지금 열심히 활동하고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수적인 자질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겸손의 중요성

 

겸손은 나의 가르침들을 통해서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해하고 있는 용어이다. 나를 따르는 이들 중에 많은 이들이 이것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지만, 그들은 그 진정한 의미에 관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겸손은 성실성을 뜻한다. 그것은 너희가 특히 나의 이름으로 나설 때 겪게 되는 시련들과 도전들 그리고 학대들을 품위를 잃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한다. 이에 대한 나의 최선의 충고는 이러하다. 너희 자신을 너희가 어른으로서 통상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악한 사회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단순하고도 순진한 어린이처럼 생각하여라. 내게 바치는 너희들의 기도를 언제나 어린이의 눈과 마음을 통해서 바치듯이 하라.

 

기도들과 나와의 대화를 단순하도록 유지하여라. 나는 너희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전해진 모든 (십자군) 기도들을 전부 바칠 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나를 바라보고 너희의 어려움들을 나와 나누어라. 너희의 고통들을 나누어라. 그것들을 내게 넘겨라. 너희가 너희의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슬픔과 고통을 나를 위해서 받아들이면 너희는 후하게 보답 받으리라. 너희는 이것을 깨닫지 못하겠지만, 너희가 그렇게 할 때, 너희는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것이며 그들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너희 역시 천국에 들어가서 너희가 관대하게 내게 준 선물이 가져다주는 영광을 너희가 직접 경험하게 되기 전까지는 드러나지 않으리라.

 

너희의 믿음을 옹호할 화를 내지 말라

 

겸손을 보여준다고 할 때 이는 너희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비록 고통스러운 것이라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나의 이름이 너희들 가운데서 경멸을 당한다 하더라도 항상 품위 있는 태도를 보여주어라. 어떻게 해서든지 믿음을 옹호하고 너희가 원하는 경우에는 열정적으로 그렇게 하되 결코 모욕하는 이를 공개적으로 조롱하면서 물리치지 말라.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온화하게 설명해주어라. 화를 내지 말라. 또한 비난하는 자에 대해 두려움을 표하지도 말라. 굳건해져라. 너희 스스로를 옹호하되 나의 가르침들을 되풀이해줌으로써만 그렇게 하여라. 진리를 공개적으로 천명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 말라. 겸손을 비겁과 혼동하지 마라.

겸손의 중요성과 영혼들을 성화시킴에 있어서 그것의 타당성을 이해하고 있는, 나를 따르는 이들 가운데 일부는 나의 이름이 공개적으로 조롱당하고 있을 때 침묵을 지키면서 그것을 겸손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렇다. 너희는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또는 나의 사랑하는 복되신 어머니를 조롱하는 사람을 결코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 너희는 진리를 옹호하는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인 슬픔

 

어린아이처럼 내게 말할 때, 이것을 이해해두어라. 너희가 마음을 열고 너희들의 모든 신뢰를 내게 둔다면, 나는 너희가 이 지상에서 슬픔을 겪게 될 때 너희를 인도하리라. 너희는 나를 외면하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비록 극도로 고통스러울지라도 슬픔을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로서 여겨라. 축복으로서 말이다. 정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슬픔과 고통을 통해서이다. 너희들의 고통을 내게 봉헌하여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내가 오늘날 날마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공포를 목격하면서 반복적으로 나의 십자가 위에서의 수난의 고통을 경험하면서 견디어내는 끔찍한 고통을 되살리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제 아무리 힘든 슬픔과 고통을 받아들이고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뻐하며 봉헌할 때 이루어지는 정화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가 진정으로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너희가 너희 마음을 열고, 너희들의 의지를 내게 맡기며, 온전히 내게 승복함으로써 내게로 더 가까이 올 때, 너희는 더 잘 이해하게 되리라. 너희가 나와 일치하려면 바로 그렇게 함으로써만 가능하다는 것을 너희는 안다. 너희가 그렇게 하면, 지상에서 겪는 너희의 시련과 고통은 완화되리라. 곧 너희는 기뻐하며 너희의 마음속에 고통을 받아들이게 되리라. 특히 너희가 이러한 고통을 내게 주는 선물로서 바칠 때 말이다.

 

고통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며 허락된 것이다. 너희가 구원받도록 도움을 주게 될 영혼들은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한 자리를 마련하도록 보증해주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가르침들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나의 메시지들과 가르침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단순하며 복음서와 십계명 속에 요약되어 있다. 그저 너희가 너희 자신을 모든 이에게 줄 때, 너희는 너희 자신을 내게 주는 것임을 기억하여라. 너희들의 이웃에게 사랑을 보여주면 너희는 내게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다.

 

남들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너희도 남들에게 해주어라. 그리고 너희가 다른 이들에게 화가 나서 어떤 식으로든 그들에게 해코지 하거나 벌하려는 유혹이 들게 될 때, 나는 그들-나를 증오하는 이들조차- 속에도 현존한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라. 나의 자녀들 중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가한다면, 너희는 내게 똑 같은 해를 가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곧 이러한 모든 은혜 넘치는 행동들에 대해 그 가치를 이해하게 되리라. 날마다 너희가 나의 이름으로 삶을 살아갈 수는 있는 힘을 얻도록 기도하여라. 비록 너희의 원수처럼 여겨지는 이라도 너희가 용서해줄 때마다 너희는 나의 사랑과 자비의 마음을 확장시키는 것임을 알아라. 그로 인해 너희는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인내심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나의 삶의 모범을 따라라. 그것은 쉽지는 않으리라. 하지만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러한 너희의 행위들은 영혼들에게 도움을 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이요 구원자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과 성령과 하나인 예수 그리스도

 

41. 나의 십자가를 진다는 것의 의미.

2011년 1월 16일 주일 오후 3시

 

그렇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바로 나다. 너로서는 두루두루 배워온 긴 여정이었으며 너는 네 영혼을 가득 채우는 성령의 선물을 통해서 진리에 대한 지식으로 계속해서 양육될 것이다. 내 딸아, 사전 경고들과 예언들 그리고 나의 가르침들의 요약이 섞여 있는 이 메시지들이 부디 세상 구석구석에 전파되도록 분명히 해두어라. 나의 자녀들이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구원받을 수 있도록 자신들의 영혼을 준비시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적이다.

 

오늘날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영적 쇄신

 

지금 세상에서는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성령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 대한 신심과 공경이 나타나고 있다. 아직 뚜렷하게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이러한 강력한 영적 쇄신은 나의 자녀들뿐만 아니라 도처에 있는 내게 등을 돌린 이들까지도 보호받게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복음은 이제 사람들이 진리에 대한 주림의 고통을 겪기 시작할 사람들이 다시 찾게 되리라. 정화가 꾸준히 증가하고 온 세상에 점점 더 두루 퍼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게 대한 사랑이 없는 이들 영혼들은 다시금 자신들의 마음을 열리라. 나를 따르는 이들의 빛을 통해서 사랑이 퍼져나감에 따라, 악마의 영향력과 그자가 죄로 물들게 한 이들의 행동들이 약화되리라.

 

악마는 보복하리라

 

사탄에게 허용된 날수는 정해져 있다. 이 지상에서 허락된 그자의 날들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듦에 따라, 그자는 가능한 한 많은 해를 입히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자를 따르는 이들도 자신들의 활동을 서둘러서 행하고 도처에 사악함을 퍼트리려고 당장에 일어나리라. 너희들의 경악한 눈앞에서 펼쳐지는, 보기에도 끔찍한 그자들의 행위는 그리 오래 가지 않으리라.

 

나의 자녀들아, 날마다 정기적으로 바치는 기도를 통해서 강화되는 믿음은 이러한 잔혹한 행위들을 근절시키리라. 나의 자녀들아, 원래대로 돌아가서 나의 가르침들을 재발견하여라. 나를 너희들의 삶속으로 다시 불러들여라. 내가 너희를 내 팔 안에 안을 수 있도록 나를 다시 한 번 너희들의 마음속으로 데리고 들어가 다오. 너희가 땅과 하늘이 하나가 될 때 누리게 될 영원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가 되도록 내가 너희를 영적인 완전성에로 인도하도록 해다오. 내 자녀들아, 너희의 일상생활 중에 나의 모범을 따르라. 나의 십자가를 져라. 그렇게 할 때 몹시 힘들게 보일지라도 말이다.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십자가만을 허락할 것이니 말이다.

 

세상에서 겪는 고통의 의미

 

너희가 이 세상에서 고통을 겪게 될 때, 너희는 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그럴 때 너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주어진다. 너희가 만일 나의 십자가를 거부하고 신음하며 몹시 비통해할 때, 고통은 수그러들지 않고 증가한다. 반면에 너희가 십자가를 받아들이고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너희의 고통을 봉헌한다면, 이는 내게 훌륭한 선물이 된다. 너희가 이러한 고통과 시련과 환란을 기쁘게 받아들인다면 너희의 짐이 가벼워지리라. 나는 너희가 그것을 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러면 고통이 완화되고 평화와 사랑, 기쁨 그리고 순수한 행복이 너희 마음 안에서 다스리게 되리라.

 

단순한 삶을 살아라

 

자녀들아, 단순한 생활을 하며 모든 것을 중용을 지키며 행하여라. 너희가 먹고 마시며 잠자고 쉬며 긴장을 풀 때, 그것이 도를 넘지 않도록 하여라. 일단 너희의 신체적인 욕구가 충족되고 나면, 너희는 그 이상을 추구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너희의 영혼의 활력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금욕은 너희가 내게로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금욕이란 개인적인 희생을 말한다. 단식은 이러한 금욕의 한 가지 예이다. 나는 공생활 중에 금욕의 중요성을 설파하였다. 나의 귀한 예언자인 세례자 성 요한도 그렇게 하였다.

 

나는 40일 동안 단식함으로써 너희에게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녀들아, 너희가 악마를 쫓아내는데 도움을 얻게 되는 것은 오직 단식을 통해서이다. 나의 소중한 자녀들아, 너희가 겪게 될 일이 너무도 많구나. 너희는 장차 펼쳐질 수 년 동안에 너희에게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에 온 세상에 걸쳐서 그리스도인들이 직면하게 될 시련들에 너희가 대비하도록 내게 더욱 가까이 오는 것이 중요하단다.

 

평화로이 가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2. 죄를 짓기란 얼마나 쉬운가!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오후 10시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네가 경계심을 풀었을 때, 속이는 자가 가하는 위험들을 마침내 이해하게 되었구나. 하느님의 자비심 기도를 통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기도드리는 것은 너희들의 영혼을 성화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내게 사랑받는 딸아, 죄는 피하기 어렵다. 어떤 형태의 죄든 그것을 피하는 것보다 나의 특별한 은총들을 얻는 것이 더 힘들다. 네가 이 성스러운 사업을 행하도록 불림을 받았을 때, 너는 언제나 기회가 생길 때마다 네 삶 속에 부정적인 것을 야기하고자 하는 악마의 목표물이 될 것이다. 그자는 네 주변에 있는 이들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을 것이니 너는 항상 그자에 대한 경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이다. 그자가 이기도록 내버려두어서는 결코 안 된다. 그자가 그렇게 하게 되면, 그자는 영혼들을 죄로 오염시키는데 성공하게 되고 끔찍한 고통과 고뇌 그리고 괴로움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그자는 우정이 깨지게 하고 혼란과 절망을 유발하며 자신의 공격 대상의 마음속에 거짓된 생각을 불어넣는다. 따라서 나의 자녀들이 그러한 유혹에 굴복하고 나서 자신들의 약함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게 될 때, 그들은 절망과 불행 그리고 심란함을 자신들의 삶 속으로 이끌어 들이는, 일종의 비참함을 경험하게 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나 죄의 유혹을 받으리라. 너희 영혼의 완전성에 도달하기란 극도로 힘든 것이며 너희들 편에서 엄청난 단련과 결심이 필요하다. 만일 너희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죄를 짓게 된다면 또 그렇게 될 때에, 너희는 그 즉시 마음으로부터 우러난 기도를 바쳐야 하며 용서를 청해야 한다.

 

정기적인 고백성사는 무척 오해받고 있는 성사이다. 너희 영혼이 은총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매주 고백성사를 보는 것을 통해서 가능하다. 너희 영혼이 이런 식으로 고백성사를 통해서 그리고 날마다 바치는 기도를 통해서 성화될 때에, 오직 그때에만 너희는 속이는 자를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죄의식

 

너희가 만일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중대한, 죄악의 행위를 범했든지 상관없이 그 결과로 죄의식의 고통을 받고 있다 하더라도, 안절부절 하지 마라. 너희는 돌이켜서 마음을 열고 용서를 청하여라. 죄의식은 부정적인 감정이다. 그리고 그것은 비록 너희의 양심을 인도하는, 일종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만, 계속해서 이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은 건전하지 못한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 나를 섬기기 위해 요구되는 영혼의 순수성에 도달하기 위한 은총들을 청하여라. 인내는 중요하다. 결코 죄가 너희를 내게서 몰아내지 않도록 하여라. 죄의식이 구원을 추구하는 것을 결코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녀들아, 원죄 때문에 너희는 언제나 악마의 유혹에 희생물이 될 것임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내게로 더욱 가까워지게 되는 것은 기도와 단식 그리고 성체께 대한 봉헌을 통해서이다. 그렇게 하려면 너희는 따로 시간을 떼어두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어서 가라 그리고 단 한 가지를 명심하여라. 너희가 죄를 지었을 때에도 내게로 돌아오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진정 통회하고 있다면 내게 용서를 청하는 것을 절대로 쑥스러워하지 말라. 그러나 또한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을 때에는 너희는 속이는 자를 계속해서 다시 이끌어 들이게 될 것이며 너희 영혼은 암흑 속으로 처박히게 될 것임도 명심하여라. 어둠은 어둠을 끌어당긴다. 빛은 빛을 끌어당긴다. 나는 빛이다.

 

어서 내게로 돌아와서 나의 사랑이 너희의 가련하고, 길 잃은 영혼들을 통해서 빛나도록 하여라. 나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를 몹시도 사랑하여 너희가 얼마나 깊은 고독감을 느끼더라도 너희가 내게로 너희 마음을 돌이킬 때, 너희는 결코 배척당하지 않으리라.

 

평화와 사랑 안에서 가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3. 양심조명인 대경고에 대한 준비.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자정 15분

 

내게 몹시 사랑받는 딸아, 오늘밤 너는 이 성스러운 일을 계속하도록 너를 더욱 굳세게 만들어줄 은총들을 받았다. 너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온 나의 사랑하는, 소중한 신자들의 헌신을 통해서 나의 딸인 너는 진리의 책을 완성하기 위해 신속히 나아갈 것이다. 네가 아무리 마음이 산란해지더라도, 너는 여전히 나에 대한 너의 의무를 거절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는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지만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지 않다. 내 딸아, 세상은 이 특별한 선물인, 진리의 책을 받고 있는데 이는 인류로 하여금 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주어지게 될, 양심조명인 대경고에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나의 자녀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알려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들은 여전히 진리를 읽을 기회가 주어져야만 한다. 이 메시지들이 세상에 전해진 후에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사람들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의 딸인 너를 통해서 주어지는, 나의 말씀들의 진정성을 이해하게 되리라.

 

7 이상 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겪게 신비로운 사건

 

내 딸아, 사람들이 이 메시지들을 배척할 때 마음 아파하지 말라. 그들에게도 이러한 선물이 주어짐에 대해 그저 감사하여라. 그들은 온 세상, 모든 곳에서 7살 이상 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겪게 될, 이 신비스러운 사건이 일어난 후에 이러한 예언의 진실을 깨닫게 되리라. 이 사건 이후에 살아가는 이들은 이 성스러운 책의 내용들에 관해 더욱 주의를 기울이게 되리라. 그들은 자신들의 신앙이 비록 약하더라도, 이를 무시하기 힘들 것이며, 진리를 알기를 원치 않는 이들은 여전히 이 사업의 이 과업의 내용들에 대해 일깨워질 필요가 있게 된다.

 

내 아이야, 영혼의 구원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결코 포기하지 말라. 나의 모든 귀한 자녀들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다. 그들이 길을 잃었을 때에도,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당신의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여전히 사랑하신다. 내 아이야, 믿음은 성령께로부터 축복받은 이들의 믿음에 의해서 다시 타오르게 될 수 있다. 세상에 지금 나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파견된, 내게 뽑힌 자녀들은 자신들의 공허하고 혼란스러운 생활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부르짖고 있는, 가련한 영혼들 속에 기쁨의 눈물을 가져다줄 능력을 지니고 있다.

 

나의 눈을 통해서 모든 이를 보아라!

 

너희 친구와, 가족, 이웃들 그리고 직장 동료들을 언제나 나의 눈을 통해서 보아라. 언제나 그들의 좋은 면만을 보도록 하여라. 그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어라. 그러면 그들은 나의 현존을 느끼게 되리라. 그들은 너희에게 이끌리게 되겠지만 그 이유는 알지 못하리라. 나의 모범을 따라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는 나를 도와 내게서 떠나간 자녀들을 회개시키리라. 그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함으로써, 너희는 그들을 내게로 더 가까이 이끌 수 있다. 희생을 통해서 그리고 나와 일치하여 고통을 받아들임으로써 너희는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 세상을 떠나지 않은 영혼들뿐만 아니라 연옥에서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포함된다.

 

내가 너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음을 최종적으로 너희에게 일깨워주도록 하여라. 복음서에 담겨 있는 진리에 너희 마음을 엶으로써 나를 믿어라. 너희가 모든 믿음을 잃었다면, 나의 가르침들 중의 일부라도 읽어보아라. 그리고 내게 너희 마음속에 서 진리를 너희에게 보여 달라고 청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어느 길로 가면 천국으로 가게 되는지 알게 되리라. 그렇지 않고 너희는 계속 눈을 감고 듣기를 거부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믿는 이들이 바치는 기도를 통해서만 너희를 도울 수 있게 된다. 20세기에 파우스티나 수녀를 통해서 주어진 선물인, 나의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와 함께 나의 신자들이 바치는 기도를 통해서 너희가 임종 때에도 너희 영혼이 구원될 수 있다.

 

자비심의 기도를 바쳐라!

 

너희 자신들의 영혼과 믿지 않는 이들의 영혼을 위해서 지금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바치고 바치며 또 바쳐라. 기도 모임들은 진리를 전파하고 자신들이 어디에 있고 또 어디로부터 왔는지 방향 감각을 죄다 잃어버린 이들에게 믿음을 심어주는데 도움을 주리라. 이는 나의 재림과 예언들이 일련의 전 세계적 사건들 앞에서 펼쳐지게 됨에 따라 그 때가 다가옴이 드러나기 시작할 때, 세상 모든 곳에서 느껴지게 될 복음적 각성의 전파를 활성화하는 도구 역할을 하리라.

 

자녀들아, 언제나 준비하고 있어라. 은총지위에 머물도록 하며 지상에서의 사랑과 평화라는 나의 가르침들에 너희 마음을 열어두어라. 나의 자녀들 모두가 나의 가르침들을 따른다면, 세상에는 어떠한 전쟁이나 탐욕, 증오 또는 가난도 없으리라. 너희 각자는 매일 단 30분씩이라도 고요히 앉아 있을 필요가 있다.

 

시편과 성경의 예화들을 잘 살펴보고 다음과 같이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아라. “이러한 교훈이 과연 오늘날 세상에서 나의 삶에 적용되는 것인가?” 너희는 그 답이 물론 ‘그렇다’임을 안다. 너희의 태도와 내세에서의 삶에 대한 너희의 관점들을 바꿀 힘을 구하는 기도를 바쳐라. 이 중요한 교훈을 명심하여라. 지상은 그저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 길이다. 유일한 참된 행복과 영원한 생명은 나와 함께 낙원인 천국-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사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4. 사랑은 구원에 이르는 길이다.

2011년 2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50분

 

내게 몹시 사랑받는 딸아, 너는 오늘 내가 너를 더 가까이 이끌 수 있도록 해주는 특별한 은총들을 받았다. 그것은 네가 네 마음속에 평화와 사랑 그리고 기쁨을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오직 내게 가까이 머묾으로써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나와 일치되는 것은 오직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내게 너의 모든 근심들을 넘겨줌을 통해서이다. 나의 딸아, 네가 모든 것을 맡기고 내게 의탁할 때, 너는 나의 마음속에 내가 품고 있는 네게 대한 사랑을 이해하게 되리라. 그리고 네가 그렇게 할 때,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은 더욱 강해지리라. 네 모든 걱정들이 해결되는 것은 네가 너의 모든 걱정들을 봉헌하여 내 손에 놓을 때에만 가능해진다.

 

너희가 나를 사랑할 때에만 너희는 다른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줄 수 있게 된다. 너희가 사랑과 연민이 가득 찬, 나의 성심을 통해서 다른 이들을 보게 되는 선물들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은 사랑을 통해서이다. 너희 삶이 변화하고 너희의 일상생활을 통해서 기쁨이 샘솟게 되는 것은 너희가 내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줄 때에만 가능하다. 자녀들아, 나의 사랑을 두려워 말라. 너희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사랑을 청하기만 한다면, 그것은 너희 모두에게 넘치도록 주어진다. 너희가 이 사랑을 일단 받아들인다면, 그 사랑을 아낌없이 베풀어라. 나의 사랑을 도처에 퍼트려서 너희 모두가, 특히 미지근한 영혼들이 나를 자신들의 영혼 속으로 초대할 수 있도록 하여라.  이것이야말로 구원에 이르는 길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5. 전 세계적인 회개가 일어나려 한다.

2011년 2월 6일 주일 오후 1시 40분

 

몹시 사랑받는 딸아, “대경고”라는 책에 담겨 있는 거룩한 성경의 첫 번째 부분에 들어갈, 최종적인 메시지들 가운데 하나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곧 징벌을 통해서 나의 현존에 대해 인식하게 되리라. 이제 곧 얼마 안 있어, 전능하신 하느님을 믿는 이들과 무신론자들 다 내가 심판하러 다시 오는, 영광스러운 날이 오기 전에 최종적인 선물을 받게 되리라.

 

이 위대한 사건은 너희들의 마음을 열어줄 것이며 너희는 이 자비의 행위 안에서 내가 너희에게 보여주는 놀라운 사랑을 경이로운 눈으로 보게 되리라. 너희들 중에 많은 이들이 나 또한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가 현존하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너희 순진한 영혼들 가운데 너무도 많은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대경고 동안에 나의 자비가 너희에게 미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너희가 내게 어떠한 이름을 주려고 하더라도, 새로운 깨달음이 너희들의 영혼을 감싸게 되는 것은 바로 그때가 되리라. 이러한 징벌은 너희의 구원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날 때 감사하여라.

 

일단 이 사건이 끝나고 나면, 모든 신자들은 마침내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에 회개하게 될 다른 이들과 함께 나의 새 지상 군대를 이루게 되리라. 너희의 죄악들이 너희에게 밝히 드러나게 될 때, 용서를 구하게 될, 너희들 각자는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진리를 전파하고자 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러한 선물은 너희가 나의 이름으로 조롱당할 때, 너희에게 상처를 주리라. 이러한 경험들이 비록 고통스럽겠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날 바로 그때, 너희는 나의 참된 제자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감사해야 한다. 너희는 때가 되면 나의 함께 천국에 있게 되리라. 나의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의 믿음을 결코 두려워 말라. 너희가 나의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해 낙원에 지어놓으신 영광을 얼핏 보기만 하더라도, 너희 육신의 눈으로는 그 빛과 영광을 견디어낼 수 없으리라. 그리고 단 한 번 보기만 하더라도, 이 지상의 것-이 것 역시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것으로서 아름다운 것이지만-에 대한 애착은 너희가 나와 함께 낙원에 함께 있게 될 때가 빨리 오기를 애원할 것이다.

 

무신론자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

 

내가 준 마지막 교훈을 기억하여라. 세상 곳곳에 있는 무신론자들은 비록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이제 이 메시지에 귀 기울여라. 이 지상에 살고 있는, 나의 자녀들 각자는 자신들의 삶 속에서 어느 단계에 이르렀을 때 사랑을 느끼게 된다. 너희가 마음속에 사랑을 느끼게 될 때, 너희는 그것을 볼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으며 묘사하기도 어려우리라. 사랑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에 적합한 과학적 방법은 아무 것도 없다. 사랑은 너희를 겸손하게 만든다. 사랑은 너희의 마음을 관대하게 만든다. 사랑은 너희가 큰 희생을 치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랑은 (때로) 혼란스럽지만 열정적이다. 사랑은 사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다. 사랑은 오직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온다. 사랑은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그것은 그토록 단순한 것이다. 너희의 마음을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품고 계시는 순수한 사랑에 마음을 열어라. 나를 보기를 마치 아이가 자기 부모님을 바라보듯이 하라.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마음을 채워 주리라. 그렇게 되면 너희는 결코 내게서 돌아서지 않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6. 전 세계에 나의 메시지들을 책으로 출판하여라.

2011년 2월 7일 월요일 오후 10시

 

내 딸아, 너는 약간 주의가 흐트러졌었고 이제 너는 나의 지시들을 수행할 확신과 용기를 네게 달라고 하기 위한 힘을 얻도록 청하고 있구나. 이는 좋은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서 요청하셨듯이 내게 네 시간을 주어라. 너희 영혼은 나의 말씀을 전달받을 때 순수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네게 온 세상의 모든 이들 각자를 위한 선물인, 나의 고귀한 대경고에 대한 발표를 준비할 시작을 하라고 요청해야만 하는구나.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에 2월 말까지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을 전달받아야 한다.

 

아이야,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이것에 대해들을 기회를 얻도록 해야 할 일을 행하여라. 내 사랑하는 딸아, 지금 시급하기 때문에 그럴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라. 이러한 요구는 너를 무서워서 놀라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세상에서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준비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그 절박함을 강조하고자 함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가 눈앞에서 드러나게 될 때, 화해를 청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미리 준비함으로써 엄청난 이익을 얻게 되리라. 그들이 대경고에서 살아남게 되는 것은 바로 이 (대경고에 대한) 성스러운 말씀의 일부 때문이다. 그러면 그들은 순수해지고 은총들을 받게 되면 (대경고 이후에) 일어나게 될 시련들에 대면할 준비가 되어 있으리라.

 

나의 딸아, 이 선물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놀라거나 환멸을 느끼기 말라. 이는 인류에게 주는 선물이다. 네가 이 부르심을 받아들였다는 것은 네가 기대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고통을 받게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너의 고통은 유혹 때문에 생겨났다. 너는 의심함으로 인해 만일 네가 내게 너를 붙잡고 인도할 자유를 준다면 네 것이 될, 네 영혼 속의 평화와 기쁨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방해받았던 것이다. 내 딸아, 이제는 모든 것을 내게 맡길 때이다. 너의 자유의지를 선물로서 내게 바쳐라. 그러면 나는 네게 모든 것 가운데 가장 크고 가장 소중한 선물을 주겠다. 네 존재의 모든 부분에 평화와 기쁨 그리고 내게 대한 엄청난 사랑을 베풀어주는 선물을 말이다.

 

내 딸아, 어서 오너라. 내 것이 되어라. 그래서 마침내 나와 하나가 되어라. 내게 네 모든 사랑과 고통, 걱정과 근심을 바쳐라. 그것들을 이제 내려놓아라. 그리하면 아니 오직 그러할 때에만 너는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리라. 내 딸아, 이 일은 굳셈을 요구한다. 너는 소위 너희들이 말하는 단순한 시현자가 아니다. 나는 네게 예언의 선물을 주고 있다. 왜 그런 것이겠느냐? 그것은 나의 귀한 예언자인 네가 내가 지상으로 다시 돌아오는, 나의 재림에 대해서 온 세상에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소식이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음을 알고 있지만 너는 이러한 역할에 대해 매우 오랫동안 준비되어 왔었다. 단지 너만 몰랐을 뿐이다. 네가 이 사명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나는 수많은 성인들에게 너를 도와줄 임무를 맡겼다. 그들 가운데에는 성 베네딕토, 성 아우구스티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녀 파우스티나, 성 말라키 그리고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대 데레사)가 있다. 다른 이들의 이름은 곧 밝혀주겠다. 이들 모두는 역사상 가장 중차대한, 이 시기에 인류에게 맡겨진 사명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인, 너의 이 사명을 도와주고자 지금 함께 일하고 있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너는 이 사명 그 이상을 감당할 수 있다. 너는 내가 왜 네게서 그러한 굳건함을 요구한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네 영적 발전에 있어서 가야 할 길이 아직 남아있지만 곧 이루어지리라. 나는 메시지의 첫 째 권이 출판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너에게 나의 말을 전할 것이다. 내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도 안다. 나는 네 모든 압박과 함께 이 일이 네게 매우 힘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는 인내할 것이고 점점 더 강해지리라. 너의 활력과 기민한 정신은 이 중요한, 일련의 메시지들이 온 세상 모든 나라에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확실히 전해지도록 하리라.

 

오늘은 여기까지다. 오늘 저녁 묵상할 시간을 가지며 내게 응답해 주니 고맙구나.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47. 성령께서 주신 메시지.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서 이 잔을 마실 때가 왔다. 이 잔을 마셔라. 이는 구원의 잔이기 때문이니라. 이 잔을 마심으로써 너는 이제 이 잔을 인류와 함께 나누어 마실 준비가 될 것이다. 너는 이제 대경고 동안에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말씀을 드러낼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 위대한 사건의 때가 이제 가까워지고 있으니 단 한 순간도 헛되이 하지 마라. 세상 사람들이 인터넷상에 게시된 내용들을 읽을 시간이 짧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간은 수많은 이들을 지옥불로부터 구해내는 역할을 하리라. 이는 막중한 책임이 따르지만 너는 이제 준비되어 있다.

 

어서 사랑과 평화 속에서 가라.

 

천주 성령

 

48. 아랍 세계의 발흥-세 명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암살당하리라.

2011년 2월 17일 목요일 오후 11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 이 일련의 중대한 메시지들이 모든 인류에게 알려지도록 준비되고 있는 지금 기쁨에 넘쳐 있다. 너는 곧 모든 나라에서 이 메시지들을 구하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되리라. 내가 너와 너희 가족 모두를 언제나 보호해줄 것이니 너의 안전에 대해서는 걱정 말거라. 내 아이야, 나는 비록 너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지만, 나의 성심은 나라들을 손에 넣으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는, 교활한 비밀결사에 의해서 가해지고 있는 고통으로 인한 깊은 슬픔으로 찢어지는구나!

 

그들은 교묘하게 지도자들을 제거함으로써 이 일을 행하리라.* 그러고 나서는 도움을 제공하리라. 그 다음에는 새로 들어서게 되는 정권의 환심을 사고 결국에는 그들을 지배하게 되리라. 이러한 새로운 통제는 자유의 이름으로 전복된 이전의 권력에 굶주렸던 독재자들의 치하보다 더욱 나쁜 것이리라. 내 딸아, 이제 아랍 세계가 나의 백성인 유대인들에 대항하여 얼마나 빨리 하나로 뭉치는지 보아라. 유대인들의 동맹국들이 어떻게 해서 그들을 저버리고 떠나 적에 노출되게 하는지를 살펴보아라.

 

내 딸아, 대경고가 일어나게 되어, 회개가 일어나고 나면, 나의 말씀은 보다 쉽사리 받아들여지리라. 이 때가 바로 나를 따르는 거룩한 이들이 서방 세계에 특히 유럽에 나타날 폭압정치에 용맹하게 맞서기 위해 하나가 될 때이리라. 너희들의 기도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라.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종교전쟁이 아니라 대량(인종)학살의 전쟁이 될 것이다. 머지않아 세 명의 세계적 지도자들이 차례로 암살당하리라. 이들 각 지도자들은 비겁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들의 정체를 지금 확인할 수 없는, 모든 나라에서 비밀리에 지배하고 있는 비밀 조직들의 사악한 구성원들의 음모를 통해서 암살되리라. 그렇지만 그들이 오랫동안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숨어 있지는 않으리라. 확실한 통제권을 장악하고 나면, 그들은 너희들의 관심을 끌고 너희에게서 존경을 받으려고 애쓸 것임을 명심하여라.

 

대경고는 세상 곳곳의 나의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주리라. 내게로부터 주어지는 선물인 회개는 하느님의 땅을 통제하려고 음모를 꾸미고 획책하는 이들에게도 주어지리라. 그들이 만일 이러한 권력이 결코 자신들의 것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만 있다면, 그들은 멈추리라. 하지만 그들은 맹목적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지상에 내려와 활동하고 있는, 나의 천사들**이 더욱 많이 이들 가련하고 그릇된 길을 가고 있는 이들에게 진리를 보여주려고 도움을 주리라. 많은 이들이 회개할 것이다. 그렇지만 어떤 이들은 회개하지 않으리라.

 

나의 딸아, 어서 가서 빨리 말씀을 전파하여라. 네게는 몇 주 정도밖에 안 남았다. 네게 가용한 모든 수단을 이용하여라. 용기를 보여라. 나의 손이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천국으로부터 내려올 때, 이 나의 특별한 선물의 의미를 나의 모든 자녀들과 모든 나라들이 이해하도록 해주기 위해 실로 모든 일을 다 하여라.

 

처음에는 회개하지 않던 이들도 더욱 많은 영혼들이 내게로 돌아오게 될 박해에 앞서서는 회개하리라. 이 때는 모든 이들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 되리라. 그러나 인내하여라. 그에 앞서 지상에 평화가 돌아올 시간이 있다. 이러한 경종(역주: 대경고)이 있은 후 나의 자녀들은 내가 품고 있는 사랑을 보게 될 것이며 나의 팔 안으로 달려오리라. 그러고 나면, 나의 군대가 이루어져서 자신의 지배의 시간이 매우 짧을 속이는 자에 맞서 나의 왕국을 방어하리라.

 

자녀들아, 이는 인류의 역사상 전환점이다. 너희는 이것을 매우 곧 이해하게 되리라. 그때까지 너희가 대경고 때, 어떠한 회의적인 생각이 들거든 너희는 너희 마음을 진리에로 열어놓아라.

 

내 딸아, 어서 평화와 모든 인류에 대한 사랑 안에서 가라.

 

예수 그리스도

유대인의 왕

 

49. “대경고”라 이름 붙인 책의 마지막 메시지 .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네 영혼을 성화시키고자 하는 나의 지시들에 순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나를 몹시 흡족하게 하는구나. 부디 내게 온전히 나와 함께 하루를 침묵 중에 보내도록 시간을 내어주어서 내가 너를 나의 성심 곁에 더 가까이 인도하도록 해다오. 그렇게 하면 너는 한결 굳세어짐을 느끼게 되리라. 나와의 친교 속에서 지내는 이 시간을 오늘부터 시작하여라. 그러면 나는 네 마음을 깨우쳐주고 네 짐을 가벼이 해줄 수 있다. 오늘 나는 네게 인류가 대경고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서 자신들의 삶을 평가하기 시작하기를 바라는, 나의 원의를 네게 드러내기를 원하노라. 내 딸아, 이러한 준비를 하지 못하는 이들은 기도가 그것도 아주 많이 필요하다.

 

위대한 선물인 대경고는 이제 세상에 주어질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는 진리, 즉 나의 현존의 진리를 마침내 깨닫게 될 때, 기쁨을 향유할 기회가 주어지리라. 내 아이야, 모든 이들이 나의 용서를 청할 용기를 가지게 되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딸아, 마침내 도처에 있는, 나의 자녀들은 눈을 뜨기 시작하고 있다. 그들은 이제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있다. 그들이 알고 있었던 모습의 세상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 새로운 국면은 나의 자녀들인 그들이 결국 새 낙원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되기 전에 수많은 단계들을 거쳐야 하리라.

 

속이는 자의 하수인들은 불행하게도 고집스럽게 끝까지 맞서리라. 이들 가련하고 미혹된 영혼들이 나의 신실한 신자들과 접촉하게 될 때 한 줄기 빛이라도 그들의 마음을 감싸도록 기도해주어라. 나를 따르는 이들인 너희들은 이처럼 메마른 땅에서 그리고 사탄이 그들의 영혼에 일으켜 놓은 혼란한 상태에서 헤매고 있는 모든 영혼들의 회개를 도와줄 은총들이 주어지고 있다.

 

라 살레뜨, 파티마 그리고 가라반달의 예언들이 이제 이루어지려 한다.

라 살레뜨, 파티마 그리고 가라반달에서, 복된 시현자들에게 주어진 모든 예언자들이 이제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도록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예언들을 알고 받아들이고 있는 수많은 신자들에게 이르노니, 너희의 구원자인 나는 이제 너희가 모든 인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기를 요청한다. 이 새로운 메시지들-내가 심판하러 다시 오기 전에 나의 자녀들 모두에게 주어질, 이러한 종류의 메시지들 가운데 마지막 예언들인-에 다시 한 번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교회들의 모든 사목자들에 대한 촉구

 

나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섬기는 모든 교파의, 나의 거룩한 종들에게 지금 귀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 속이는 자가 자신의 거짓 예언자를 통해서 너희를 속여서 조만간에 자신의 이름으로 빚어질 거짓을 믿도록 허용하지 말라. 이 때는 너희가 매우 혼란스러워 하게 될 것이므로 나를 사랑하는 너희들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이 되리라.

 

거짓 예언자와 적그리스도

 

나의 교회를 이끌려고 시도할 거짓 예언자를 똑똑히 주시하여라. 그자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집에서 온 이가 아닌 것이다. 그자는 그렇게 보이리라. 하지만 이는 거짓이리라. 또한 그자가 적그리스도와 나누게 될 친교를 주시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쓴, 사탄의 추종자들 가운데 가장 기만적인 두 존재일 것이니 말이다. 그자들은 전통적인 의미의 기적들을 행하는 것처럼 보일 능력들을 지닐 것이지만 이러한 능력들은 사탄으로부터 오는 것이리라. 너희는 너희의 신앙을 수호하기 위해 언제나 은총 속에 머물러야만 한다. 미지근한 신앙이 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속이는 자의 손아귀에 떨어질, 나의 거룩한 종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자(거짓 예언자)는 흥분과 열정 그리고 자애심에서 비롯된 이른바 사랑을 제공해줄 것이기에 나의 종들에게 인기를 끌게 될 것이며 그자의 카리스마 있는 외모는 저항하기 힘들리라. 나의 거룩한 종들아, 너희가 이 길을 따라간다면, 너희는 나를 영원히 잃게 되리라.

 

너희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왜 이러한 사건들은 이토록 어려움을 일으켜야만 하는 것인가? 분명 예수님이시라면 당신의 자비로써 이러한 어려움들을 허락하지 않으실 거야! 물론 나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와 악마 사이의 최종적인 전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도전적인 상황들을 통해서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허용해야만 하는 것이다. 최종적인 대결이 없이는, 사탄인 그자가 마침내 영원한 지옥의 심연 속으로 처박힐 수가 없다.

 

이러한 기만에 깨어 있어라. 너희의 영혼이 이런 식으로 길을 잃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가 이 거짓 예언자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분별의 은총들을 얻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지옥의 심연 속으로부터 너희를 유혹하려고 파견된 악령으로서의 실체를 말이다. 너희가 그자의 공격 대상이 된 것을 감사히 여겨라. 너희의 내게 대한 충성으로 인해 너희는 너희의 믿음에 대한 시험, 궁극적인 시험에 맡겨질 것이다. 그러고 나서는 너희가 결코 다시는 그러한 시험을 겪을 필요가 없으리라. 그러니 준비하여라. 나의 거룩한 종들인, 너희 모두는 너무 늦기 전에 내게 의지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50. 사라지게 될 민주주의--사제들은 순교 당하리라.

2011년 3월 3일 목요일 오후 11시

 

오, 지극 사랑하는 딸아, 오늘 저녁 네가 다시 주의를 기울이게 되어 기쁘구나. 네가 내 곁을 떠나서 나는 약간 고통스러웠지만 나는 네가 곧 내게로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제발 주의 깊게 경청하여라. 세상. 나는 네가 일상생활 중에 바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너는 이 메시지의 절박함을 이해해야만 한다. 나의 말씀은 태초 이래로 가장 역사적인 시기인 이때 너에게 주어지고 있다. 세상이 이제 오늘날까지 인류가 전혀 겪어본 적이 없는 변화들을 경험하게 될 때가 이 시기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이제 준비하여라. 왜냐하면 아주 곧 나의 자비심으로 말미암은, 가장 고귀한 선물들 가운데 하나인 선물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대경고는 도처에 회심을 불러일으키리라. 지구가 멈추고 나서 곧 이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사람들이 진리를 받아들임을 통해서 사랑이 퍼져나가리라.

 

사탄의 추종자들은 너희들을 통해서 빛나게 될 사랑과 빛 앞에서 자신들의 사악한 행동을 변호할 엄두를 못 내리라. 하지만 너희를 깜짝 놀라게 할, 이 위대한 사건이 너희에게 상당한 혼란을 가져다주는 것이지만, 너희는 여전히 그것에 대비해야 한다. 이 예언이 실현될 것임을 받아들여라. 대경고 동안이나 그 후에도 이러한 체험을 부인할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리라. 허나 많은 이들이 여전히 나를 외면하리라. 그 이후에 대대적인 박해가 잇달으리라.

 

사제들은 박해를 받으리라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로 이루어진 군대가 용감히 일어서서 나의 현존을 옹호하리라. 하지만 그러리라고는 거의 예상치 못했던, 나의 그리스도교회의 지도자들조차 악마와 그자의 졸개들의 편에 서리라. 그들은 믿음이 약해서 유혹에 넘어가게 되리라. 너희는 나의 거룩한 대리자들과 나의 충성스러운, 거룩한 종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지켜야만 할 것임을 알게 되리라. 그들이 마주하게 될 잔인함은 내가 나의 사형집행자들에게서 겪었던 것과 흡사하리라. 나를 따르는 너희 모든 이들은 이 말에 귀 기울여라. 너희가 비록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될 때에라도 이러한 배도의 길을 따르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 그자들의 거짓된 약속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지 말라. 용감하여라. 굳셈을 얻도록 기도하여라.

 

박해는 오래가지 않으리라

 

믿는 이들아, 단단히 준비하여라. 너희에게 가장 가까운 이들조차 신앙으로부터 떨어져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고립감을 느끼고 비웃음 당하며 공개적으로 조롱당할 수도 있다. 그자들의 모욕에 개의치 말라. 내가 너희 모두를 인도하고 너희를 지켜줄 것이다. 이러한 박해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겪게 될 가장 큰 고통은 나와 진리에 대한 그들의 불충실이리라.

 

비그리스도교 국가들이 지배하게 되리라

 

기도가 앞으로 일어날, 이러한 재난적인 사건들 가운데 일부를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는 이들에게 가해질 박해는 사랑, 즉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없는 나라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리라. 그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사랑이란 오직 자신들보다 가난한 국가들에 대한 지배력에 대한 열망이다. 통제가 그들의 최우선적인 목표이다. 영광과 부에 대한 추구 그리고 너희와 너희 나라 그리고 나를 부인하기를 거부하는 이들에 대한 지배욕 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만일 그자들에게 굴복한다면,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는 길을 되찾기가 매우 힘들게 되리라. 그렇게 하려면 강력한 역경에 맞설 엄청난 용기가 요구되겠지만 너희는 승리하리라. 너희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너희 마음속에서 느끼는 사랑 때문에 고통 받게 된다면, 너희는 이를 너희 영혼 속에 기쁨으로 맞아들이리라.

 

새로운 독재자들의 출현

 

여태까지는 사소한 소요 사태 정도로 여겨졌던 전 세계적 상황들에 있어서의 급격한 변화들이 이제는 전면전의 양상으로 전개되리라. 전쟁들로 인해 식량부족 사태가 나타나리라. 민주주의는 급속히 후퇴되고 사악한 독재정권들이 출현하리라. 그러나 이러한 독재정권들은 자신들의 실체를 드러내기를 매우 조심스러워 하리라. 그들은 평화의 중재자들 그리고 “구원자들”의 모습으로 나타나리라. 그들은 너희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해주는 대가로 너희들의 소유물을 통제하게 되고 결국에는 그들의 차지가 되리라. 너희는 너희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는 허락을 받아야만 하리라. 너희가 여행을 하려면 특별한 형태의 신분확인을 필요로 할 것이며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을 요구받으리라. 이 때에 너희는 달아나서 숨어라.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너희가 어떻게 기도하는 지에 대해서도 간섭하리라. 그자들이 의지하는 대상은 하느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자들은 사탄의 군대이며 그들은 너희의 영혼을 훔쳐가려 한다.

 

나를 믿는 이들인 너희들은 준비하여라. 즉시 너희들이 다니는 교회로 돌아가라.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드려라.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너희가 대경고를 직접 경험하게 될 때, 너희가 겸손되이 너희들의 영혼의 상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제 화해를 청하여라.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또한 너희 가족과 친구들, 너희 자녀들, 너희의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들 모두는 준비할 필요가 있다. 매우 많은 이들이 나의 현존의 진리를 보게 될 때 회개하리라. 한편 너무나 많은 이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나를 거슬렀는지를 보게 될 때 그 충격을 견디어낼 수 없으리라. 또 어떤 이들은 아랑곳 하지도 않으리라. 이제 그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너희를 도와달라고 내게 청하여라

 

이미 예언된 바 있는 모든 표징들이, 자녀들아, 너희 주변에 있다. 그것들을 알아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폭동, 지진, 홍수, 기후변화 등등 말이다. 그것들은 이제 점증할 것이다. 돈은 앞으로 갈수록 귀해지고 너희 식량도 그렇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잃게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지 말라. 너희가 내게 도움을 청할 때, 너희의 기도는 응답받을 것이니 말이다. 나는 너희 모두의 손을 잡고 이 혼란을 통과하도록 도와주리라. 하지만 (그렇기 위해서는) 너희가 너희 마음을 열어야 한다. 너희가 악마의 계교에 빠져들도록 미혹하는 어떠한 시도도 차단하여라. 마음과 정신의 순결함을 유지하여라. 외적으로도 겸손하여라. 그러나 나를 믿을, 너희들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들의 영혼을 준비시킬

 

시간이 다 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어서 가서 너희의 영혼을 준비시켜라. 성사들을 통해서 너희의 영혼을 성화시키기 위해 필요로 하는 은총들을 구하여라. 너희들 각자를 위한 나의 사랑과 연민은 너희의 이해를 초월한다. 최종적인 심판에 앞서 내가 너희 모두에게 베풀 수 있는 최상의 은혜로운 선물들 가운데 하나인 대경고는 너희들이 환영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가 이 황홀한 선물을 받게 된다는 것에 감사드려라. 그것은 회개가 온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게 될 때, 너희는 하나가 될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할 진정한 준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낙원과 영광스러운 유산은 너희들 각 사람이 나누어 누리게 될 몫으로서 너희는 마땅히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나의 대경고를 기다려라. 지금 그때가 매우 가까워지고 있으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요 공의로운 심판자

그리고 자비심 넘치는 예수 그리스도

 

51.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회개하여라. 가톨릭 신자들은 베네딕토 교황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2011년 3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우리는 다시 한 번 하나가 되었다. 너는 지난 며칠 동안 바빴다. 너는 내가 네게 주고 있는, 믿음과 육신에 있어서의 강건함을 알아챘느냐? 이는 네가 하는 일이 내게 몹시 기쁨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네가 이 메시지들을 계속해서 출판할 때, 네가 알고 있는 이들이 가능한 한 많이 자신들의 죄에 대한 화해를 청하도록 부디 권면하여다오. 그들이 그리스도교의 어떤 교파에 속하든지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들은 구원을 찾는 행위를 통해서 자신들의 겸손과 내게 대한 충성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이러한 단순한 행위를 통해 그들은 내가 대경고라고 말하는 사건 동안에 더욱 강건하게 되리라. 너희 모두는 너희들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회개하여라. 즉시 대경고를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은총 지위에 있지 않는 이들은 그것을 견디어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내게 사랑받는 딸아,나는 네가 이 메시지들과 관련한 말씀을 전파하도록 계속해서 신속히 움직이기를 원한다. 나는 전에도 네게 설명하였듯이 이 메시지들은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가능한 한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야만 한다. 이 사건(대경고)이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거룩한 바티칸과 관련된 사건 또한 일어날 시간이 다가오리라.

 

모든 이들에게 내게 사랑받는, 나의 거룩한 대리자 교황 베네딕토를 위해 기도하라고 청하여라. 그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원수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나 또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대한 믿음에 있어서 결코 흔들린 적이 없는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거짓 예언자의 출현

 

너희들은 나의 거룩한 대리자(교황 베네딕토)에 대한 이러한 공격의 결과가 너희 모든 이들에 의해서 목격될 것이기에 지금 열심히 기도할 필요가 있다. 거짓 예언자의 실체가 있는 그대로 드러나도록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그의 태도를 주의 깊게 살펴라. 그가 추구하는 목표를 살피고, 나의 거룩한 종들이 어떻게 잘못 인도되어 그자의 발아래 경탄해 마지않으며 엎드리게 되는가도 살펴보아라. 그리고 그자가 하게 될 말을 주의하여 들어보아라. 그자의 겸손은 거짓된 것이며 그자의 본래 의도는 사악하고 그자가 보여주는 사랑은 오직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리라. 그자는 마치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 것과 같은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그자는 매우 열정적이고 활력이 넘치겠지만, 그자의 능력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으리라. 그것들은 악마인 사탄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경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러한 예언들이 인류에게 계시되는 지금 나로 하여금 너희를 인도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굳세어라. 나의 가르침들에 충실하여라. 여럿이 모여 기도하여라. 악마로부터 보호를 받기 위하여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바쳐라.

 

한 가지 교훈을 명심하여라. 그것은 나의 가르침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언제나 그래 왔던 것처럼 변치 않는다.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너희가 나의 가르침들이 훼손되고, 희석되며, 이상하게 왜곡되거나 혹은 나의 가르침들과 상충되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그때가 바로 너희가 그것들을 외면하고 내게 인도하심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야 할 때이다.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52. 이 메시지들을 의문시하는 이들에 관해 위로를 주시는 말씀.

2011년 3월 6일 주일 오후 3시

 

내 딸아, 굳건해져라. 너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기도 많은 이들이 내게 대해 느끼는 증오를 입증해주는 인터넷상의 댓글들을 읽음으로써 스스로를 너무 괴롭히지 말아야 한다. 나에 대한 거부는 나의 십자가상에서 시작된 것도 아니고 끝난 것도 아니었다. 그것은 오늘날도 나의 자녀들을 통해서 사탄이 퍼트리는 증오의 직접적인 결과로 계속되고 있다. 너는 나의 이름으로 고통을 받을 것이며 나를 용감히 옹호하는,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 또한 그러하리라. 내게 사랑받는 딸아, 이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저 네가 직접 보기에 충격적인 것일 뿐이다.

 

나를 믿는다고 주장하는, 나를 따르는 이들조차도 이 메시지들을 소화하기가 어렵다고 여기리라. 곧 증거가 드러나게 되면, 나를 미워한다고 공언하는 이들이 자신들의 관점을 재고하게 되리라. 어떤 이들은 진리의 감미로움이 자신들에게 나타나게 될 때, 울고 말리라. 또 어떤 이들은 인간적인 추론을 통해서 결론에 도달하려고 애쓰는 실수를 범하기 때문에 여전히 의문시하고 또 의문시 하리라.

 

어서 가서, 이 메시지들을 의문시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도 당연하다. 나의 이름으로 오는 이들은 자신들이 도전을 받으리라는 사실을 응당 받아들여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메시지들은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이제 평화와 사랑 속에서 가라. 그리고 내가 나를 증오한다고 공언하는 이들까지도 포함해서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함을 명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모든 인류의 심판자

 

53. 정화의 해인 이 해에 징벌을 받고 있는 인류.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전쟁, 지진, 화산 폭발, 지진해일(츠나미), 혹서 그리고 산사태를 통해서 인류가 겪게 될 정화는 인류의 죄악 때문에 계속되고 있다. 신성한 구원자인 나와 자신들의 창조주이신 나의 아버지요 그들의 아버지께 의탁하는 이들만이 구원될 수 있다. 나의 아버지를 결코 두려워하는 눈으로 바라보지 말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자녀들 모두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분은 당신의 현존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이들에게는 징벌을 내리시리라. 그분의 인내심은 지금 악과 신앙 부족 그리고 인간의 자기 자신에 대한 추잡한 사랑이 계속되고 있기에 그 끝에 다다르고 있다.

 

창조주 하느님이시오 만물을 지으신 분이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모든 자녀들을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에게 느끼는 자애로움으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여는 부모들처럼, 책임감 있는 부모들의 경우에서처럼, 자녀들이 만일 부모를 거스르고 용납할 수 없는 잘못을 범하게 되면, 그들은 응분의 벌을 받게 된다.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나의 아버지의 진노 역시 세상에 내려지리라. 나의 딸아, 올해는 내가 네게 이미 말한 바 있듯이 정화의 해인 것이다.

 

도처에서 사람들은 이러한 사건들이 자연적인 것들이 아님을 깨닫게 되리라. 그것들은 인간으로 하여금 마침내 성경의 진리를 깨닫게 하도록 하느님께서 개입하셔서 일어나는 것이다.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54. 유럽의 지진과 세계 대전.

2011년 3월 18일 금요일 자정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오늘 저녁 너와 이야기하러 올 때 매우 큰 사랑을 느낀다. 그것은 네가 겪어왔던 끔찍한 고통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네가 지금 영혼들을 위해 봉헌했던 고통은 만일 네가 그것을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멸망의 위험에 직면했을 것임을 뜻한다. 내 딸아, 이 메시지들은 신뢰할만한 것이지만 너는 기도 중에 또는 기도 후에 오직 나와만 통교하여야 한다. 이는 네가 나와 잠심 중에 기도하지 않는 경우에 속이는 자가 때때로 중간에 끼어들 수도 있기에 중요한 것이다.

 

세계 대전

 

나의 딸아, 내가 말했던 예언들이 곧 실현되려 하고 있다.나의 사랑하는 대리자는 3월에 일어났던 사건들에 비추어볼 때 바티칸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 인류가 목격하게 될 다른 사건들에는 유럽에서 일어나게 될 지진인데 이는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릴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화는 모든 이들의 선익을 위해서 사람들을 일치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화산 폭발과 같은 다른 전 지구적 사건들이 이제 발생할 것이며(이러한 사건들이 발생할 지역과 달의 상세한 사항들을 시현자는 알고 있다),중동에서의 전쟁은 다른 나라들을 끌어들이리라. 서방의 다른 국가들의 개입은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반발을 초래할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결국 세계 대전으로 귀결되리라.

 

기도는 이러한 사건들의 강도를 완화시켜 주리라

 

기도는 회개를 이끌어 내리라. 회개는 기도를 통해서 이러한 사건들의 범위와 강도를 완화시켜 주리라. 고통은 겸손을 가져다주리라. 나의 딸아, 세상이 이러한 혼란스러운 사건들을 계속해서 경험하게 됨에 따라, 고통을 겪게 되는 이들은 겸손해질 것이므로 겸손은 영혼들을 구원할 것이다.겸손을 통해서 그들은 구원될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시키는데 필요하다. 이러한 때가 멀지 않다. 내 딸아, 그 날은 믿는 이들에게는 위대한 영광의 날이 되리라. 이날을 너희는 항상 염두에 두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견디어냈던 이전의 고통들은 그때 가서는 다 잊혀질 것이니 말이다.

 

묵시록에 언급된 모든 예언들은 이제 세상에서 실현되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의 중요성을 진정 이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당부하노니, 부디 다른 이들에게 자신들의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용서를 하느님께 청할 필요가 그들에게 있다는 중요성을 설명해주어라.

 

나의 메시지들에 대한 의심

 

내 딸아, 나의 메시지들을 언제나 마음을 다해 경청하여라. 너는 이 메시지들이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서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비록 다른 이들은 때때로 네게 그렇지 않다고 설득하더라도 말이다. 이 때문에 나는 몹시 상처 받는구나. 나는 네 자신이 품고 있는 의심들 가운데 많은 것들이 네가 혹시 다른 이들을 잘못 인도하게 되는 것을 몹시도 싫어하기 때문에 오는 걱정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이해한다. 너는 이제 마침내 그러한 모든 생각들을 떨쳐버려야만 한다.

너의 의지를 온전히 내게 맡겨라.

 

내 딸아, 네가 사제로부터 네가 필요로 하는 영적인 도움을 받는다면, 너는 더욱 굳건해지리라. 그러나 슬프게도 그들 중 단 한 사람도 나의 잔을 합당하게 마시려 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에 나는 심한 모욕감을 느낀다. 그러므로 너는 이제 내게 온전히 의탁해야 한다. 마침내 너의 의지를 내게 온전히 맡겨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한결 분명해지리라. 내가 전에도 요청했듯이 묵주기도뿐만 아니라 나의 자비심 기도를 날마다 바쳐라. 또한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성당에서 성체조배를 드려라. 내게 바치는, 이러한 모든 작은 선물들은 너를 내 곁으로 더욱 가까이 데려다 주리라. 네가 내게 더욱 가까워질수록 네가 맡은 일이 더욱 수월해지고 단순해지리라.

 

메시지들을 옹호하여라.

 

이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존경하여라. 그것을 옹호하여라. 이 말씀이 공격받을 것이며 특히 이 메시지들 가운데 어느 부분들이 나의 가르침들과 모순된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이들에 의해서 갈가리 찢겨질 것임을 받아들여라. 그렇지만 유일한 모순은 그들이 나의 가르침들을 제멋대로 잘못 해석하는 것이리라. 그들이 나의 거룩한 말씀을 왜곡하고 그릇되게 해석하는 것은 자기들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이다.

 

은총 지위에 머무름의 중요성

 

내 딸아, 나는 너와 네가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 나와 나눈 통교가 그리웠다. 너를 굳건하게 해줄 은총들을 내게 청하여라. 그러면 너는 이러한 모든 것들을 받으리라.내 딸아, 나는 너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단다. 그것들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네 영혼이 정화되고 네가 언제나 은총 지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이다. 너의 최종적인 변화가 영적인 완전성에 도달하게 될 때까지, 나의 딸아, 너는 고통 받게 되리라. 그러나 나는 이에 대해 너를 준비시키겠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너는 마음 쓰지 말아야 한다. 너를 속상하게 하는, 빛 속에 있지 않은 이들에 대해 신경 쓰지 말라. 허나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그리고 네가 모르는 사이에 그들은 너를 내게서 멀리 떼어놓을 수 있음을 주의하고 네가 만일 그렇게 된다면, 너는 내게 마음을 닫게 될 것임도 주의하여라.

 

성 아우구스티노와 성 베네딕토가 너와 협력하고 있다. 그들의 도움을 청하여라. 그러면 너는 모든 것이 훨씬 수월해짐을 보게 되리라. 나의 일을 행하고 내가 네가 요구하는 과업들을 수행하기란 어려운 것이다. 그러한 일을 수행하는 단계마다 너를 걸어 넘어트리려는 온갖 시도가 있으리라. 분노, 좌절 그리고 논쟁들이 너를 둘러싸고 일어날 것이며 그 정도도 심해지리라. 이러한 모든 것들은 만일 네가 거기에 지게 되면 너의 의지를 약화시키려고 의도된 것이다.

 

너는 언제나 너의 집을 축복하고 묵주와 베네딕토 십자가는 물론이요 성수를 지니고 다녀라. 이제 용감해져라. 나를 온전히 신뢰하여라. 그리고 내 맡겨라. 내게 네 자유의지를 봉헌하여라. 그러면 나는 나의 사업을 완전히 수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은총들을 네게 베풀어주겠다.

 

내게 선택된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계속해서 이전보다 더 너를 강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나는 너를 인도하리라. 이러한 작업이 진정으로 효과적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너는 몸과 정신과 영혼에 있어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야만 한다. 그런데 이러한 봉헌은 네게서 우러난 것이어야 하고 내게 귀한 선물로서 바쳐져야만 하는 것이다. 너의 자유의지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주어진 선물이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네게서 그냥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이다.

 

내 딸아, 평화 속에서 어서 가라. 내게 네 모든 근심과 걱정들을 넘겨주어라. 네 마음과 몸과 영혼을 자유롭게 해주어라. 네가 너의 자유의지를 온전히 맡길 때, 너는 마침내 나와 하나로 일치하게 되리라. 내게 바치는, 이러한 선물은 나의 말씀이 온 세상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확실히 해주리라.

 

너희에 의해 사랑받는 인류의 구원자

공의로운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

 

55. 너희에게 고통을 야기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2011년 3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내 사랑하는 딸아, 오늘밤 너는 그토록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평화를 느끼게 되는구나. 내 딸아, 너는 속이는 자로부터 몹시 괴롭힘을 당해왔고 이제 내가 네게 준 은총들을 통해서 더 이상 그러한 고격들의 여파를 느끼지 않게 되었다. 나는 너를 이끌어주도록 사랑이 넘치는, 한 깨끗한 영혼을 네게 보내주었다. 그는 네 손을 잡고 너를 나와 진리에로 인도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이제 내 이름으로 고통 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너는 내 이름으로 공개적으로 조롱받으며 등 뒤에서 비웃음 당하고 네가 범하지 않은 잘못으로 비난당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내 딸아, 기뻐하여라. 이는 네가 이제 나와 일치하여 더욱 가까워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니 말이다. 네가 이제 마침내 깨닫게 되었듯이, 기도는 너를 은총 지위와 평화 속에 머물게 해주리라. 내 딸아, 네게 고통을 안겨다주는 이들을 판단하지 말라.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그들을 용서해주어라. 하지만 너는 이미 그렇게 해왔다. 그렇지 않았느냐?

 

이제 너는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이해하고 있다. 내 딸아, 나는 너를 더욱 굳건하고 굳건하게 만들리라.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전에도 네게 말했듯이, 속이는 자는 절대로 네 영혼을 빼앗아 가지 못하리라. 나는 너를 내 팔 안에 꼭 감싸고 있으며 네가 방황하더라도, 나는 언제나 너를 내게로 다시 데려오리라.

 

너는 이제 나의 신성한 메시지들을 인류에게 전달해줄 힘과 용기를 얻어야만 한다. 그것들은 시급한 것이다. 너는 네가 할 일을 알고 있다. 매일 매 순간 나를 네 마음속으로 불러들여라. 나의 용감하고 귀한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침착하게 진리를 옹호하였으며 이제 진리를 알게 됨으로써 이 거룩한 메시지들을 부인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네가 자랑스럽구나.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56. 기도의 중요성과 힘.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 저녁 너와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구나. 너는 이제 분별의 은총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네가 따라가야 할, 올바른 길에 대해 분명히 알게 되었다. 드디어 너는 나와의 일치 속에서 온전히 내게 맡겼기에 이제 자유로워졌다. 의심도 없고, 양심이 깨끗하여졌으며, 전보다 강해졌고 나의 약속을 세상에 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나의 말씀은 모든 이들이 자신들의 죄를 보게 될 순간에 그들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준비시킬 급박한 필요성을 전하리라.

 

준비되도록 하고 미리 경고를 받음으로써, 더욱 많고도 많은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다. 회개가 더 많이 일어날수록, 그 후에 나타나게 될 박해는 약해지리라. 내 딸아, 결코 태만해지지 말 것이며 장차 일어날 사건들에 대해 결코 두려워하지도 말라. 모든 것들은 지나가고 말 것이며 그 대신에 도처에 더욱 큰 사랑이 넘치는 더욱 행복한 세상이 자리 잡게 되리라.

 

단지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현존을 일깨워주기 위한 메시지

 

온 세상의 나의 백성들에게 이 메시지들은 그저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 그분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자 하는 것임을 말해주어라. 사람들은 또한 자신들의 영혼이 인간의 구성 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아야만 한다. 자신들의 영혼을 돌보는 것은 만일 그들이 자신들 모두를 기다리고 있는 놀라운 미래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은 그저 십계명에 대해서 상기하고 그것들을 지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들이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오직 나의 가르침들을 따르고 내가 그들에게 말해주었던 대로 생활하는 것이다.

 

내가 이 예언들을 해주는 이유는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에게 신성한 개입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열어 진리가 그 안에 자리 잡게 되기를 바라노라.

 

신성한 사랑은 평화를 가져다준다

 

많은 이들이 나의 가르침들을 따른다고 말로만 한다. 또 어떤 이들은 나의 가르침들이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모범을 따르게 될 때, 그들은 물질적인 것들이 자신들의 삶 속에 가져다줄 것이라고 여기는 위안을 잃게 될까봐 두려워한다.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하고 참된 위안은 신성한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 사랑은 단순한 기도를 통해서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로 더욱 가까이 다가옴으로써만 너희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일단 그러 인한 평화를 경험하게 된다면, 너희는 근심과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리라.

 

거짓된 자극을 주는 것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너희가 나의 성심에 더 가까워지게 될 때 나타나는 황홀감에 비할 바가 아니다. 이 사랑은 너희 몸과 마음과 영혼을 꿰뚫을 뿐만 아니라 너희가 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도록 해준다. 너희는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깊은 만족감을 경험하게 되리라. 그러면 너희는 물질적인 사치를 가져다주는 세상이 더 이상은 거의 너희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리라. 너희는 이러한 것들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될 것이며 이 때문에 너희는 놀라게 되리라.

 

오 자녀들아, 너희가 만일 내게 더욱 가까워지려고 노력하기만 한다면, 너희는 결국 자유로워지리라.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영혼 안에 공허한 절망감을 느끼지 못하리라. 그 대신에 너희는 더욱 차분해지고, 덜 서두르게 되며,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시간을 더욱 많이 갖게 되며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 이 평화는 너희로부터 펴져 나오리라. 다른 이들은 자연스레 너희에게로 이끌리리라. 너희는 의아해하리라. 걱정하지 말라. 이는 하느님의 은총이 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은총으로 가득 차면, 그것은 전염성을 띠고 사랑을 통해서 다른 이들에게 펴져나가게 된다. 그 다음에 다른 이들을 통해서도 그러한 과정이 반복된다.

 

그러므로 자녀들아, 기도의 중요성을 제발 명심하여다오. 기도가 발휘하는 능력과 이 사랑의 구름 속으로 이끌려 들어오는, 모든 복 받은 영혼들을 감싸기 위해 기도가 퍼져나가는 속도의 중요성을 말이다.

 

사탄의 기만의 그물망은 두려움을 일으킨다

 

서로에 대한 기도와 사랑이 동력을 얻는 것처럼, 사탄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증오도 그러하다. 믿음이 없거나 어두운 영적인 계략에 말려들어 질척거리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 속이는 자는 자신의 속임수를 퍼트린다. 그자의 증오의 그물망은 가장 멀리는 자신들이 상당히 선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까지 미친다. 이 교묘한 그물망은 방심하고 있는 누구라도 걸려들게 한다. 이들 그물망에 걸려든 모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불안, 걱정, 실망 그리고 두려움이다. 이러한 두려움은 매우 신속하게 증오로 바뀐다.

 

너희 모두는 내게로 달려오너라. 너희의 삶이 불필요한 고뇌로 뒤죽박죽되지 않도록 해라. 나는 언제나 너희들 각자가 너희의 자만심이 떨어져나가서 내가 너희 삶 속에 개입하여 너희를 감싸줄 수 있기를 바라며 너희 곁에서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 너희들의 교회로 가서 내게 기도하여라. 가정에서나 출근하는 길에 나와 대화를 나누어라.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그저 내게 호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가 얼마나 신속히 응답하는지 알게 되리라.

 

깨어나라--너희의 닫힌 마음을 열어라

 

깨어나라,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쯤이면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언제쯤이면 너희는 너희의 닫힌 마음을 열어 그리로 나를 들어가게 해주겠느냐? 너희 자신이나 너희 가족들만을 위해서 너희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나는 사랑이다. 너희는 너희의 메마르고 굶주린 상태인 영혼의 갈증과 배고픔을 달래주기 위해서 나의 사랑이 필요하다. 나의 사랑은 너희가 그것을 일단 경험하게 되면, 너희의 정신을 고양시키고 참된 사랑을 다시 느끼게 해주리라. 그렇게 되면 이 사랑은 진리-내가 너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위에서 목숨을 바쳤을 때,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한 약속들-에 너희의 마음을 열게 해주리라.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는 사랑을 제발 내게 보여 다오. 나를 떠난 상태에 머물러 있지 말라. 자녀들아, 내게로 돌아올 시간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지체하지 말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57.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손이 이 배은망덕하고 앞 못 보는 세상 위에 내려지리라 .

2011년 4월 4일 월요일 오후 7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제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 이 메시지들을 가능한 한 널리 전파하고 전파하여라. 대경고의 때가 매우 가까워졌다. 나의 신자들에게 나에 대한 그들의 믿음에 입각해서 믿지 않는 이들이 대경고를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도와주라고 말하여라. 내 딸아, 네가 혹 이 메시지들에 대해 여전히 의심을 품고 있다면, 너는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구원을 갈망하고 있는, 내가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시간이 없다. 내 딸아, 죄가 만연하였으며 세상 구석구석까지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사탄은 인류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그자는 도처에 있다. 그자는 나를 떠나 헤매는 영혼들뿐만 아니라 선한 영혼들도 몹시 괴롭히고 있다. 그자는 제지되어야만 한다. 기도와 나의 말씀의 전파가 도움을 주리라. 나를 따르는 이들에게 사탄이 인류를 어떻게 죄에 물들게 하는지 말해주어라. 그자는 전 세계적인 불안을 통해서 나타날 뿐만 아니라 정의감의 발로에서 행한다고 믿는 이들까지도 전염시키고 있다. 그자는 젊고, 근심 걱정 없는 사람들 속에서, 그들의 음악 속에서 그리고 유명인사들의 문화 속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바침으로써 영혼들을 구원하여라. 이 기도를 긴급한 사안으로서 전파하여라. 오늘날 세상에서 경험되고 있는 공황상태, 공포, 불안 그리고 냉혹한 증오는 이 길 잃은 영혼들 때문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인류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서도 뼈저리게 경험되고 있다. 분명 인류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너희 자신들과 너희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여라. 많은 순진한 영혼들이 이러한 재난 속에 사로잡히게 되리라.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충실한 이들은 구원받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지금 개입하지 않으시면, 인간은 세계 인구가 엄청난 규모로 줄어들 정도로 대량학살을 가하리라.

 

신성한 자비심

 

너희 모두는 신앙을 굳건히 지켜라. 너희들은 믿음이 없이는 너희의 고통을 견디기 힘들리라. 내게 신성한 자비심을 주신 것에 대해 나의 아버지께 찬양 드려라. 나의 자비는 한량이 없으며 이는 이제 너희 모두에게 입증되리라. 이 순수하고도 온전한 사랑의 대양이 악마에 의해 퍼트려지고 있는 증오와 악으로부터 너희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쏟아져 부어질 것이다. 때가 가까워졌으니, 기도를 통해서 나의 사랑 안에서 이제 너희의 영혼을 씻어라.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나의 자비심이라는 선물은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다. 대죄 상태에 있는 죄인들도 포함해서 말이다. 그들은 회개하고 사탄을 물리치며 장차 올, 나의 영원토록 자비심이 넘칠 왕국에 들어올 기회가 주어지리라. 천국을 바라보아라. 내가 너희 모두를 가까이 끌어당겨 너희를 안아주게 해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언제나 자비로운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

 

58. 다른 종교들이나 신앙들 또는 성적인 경향성들에 대해 절대로 판단하지 말라.

2011년 4월 6일 수요일 자정 5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네가 겪고 있는 끔찍한 고통은 속이는 자가 끊임없이 너를 유혹하여 이 가장 성스러운 사업을 포기하도록 만들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그자는 너를 공격하고 있다. 이를 받아들여라. 나의 신성한 말씀이 네게 아무리 어렵게 여겨지더라도 그것에 대해 절대로 의심하지 말라. 네가 진정으로 내게 의탁한다면, 너는 그에 대한 보답으로 평화의 정신을 받게 되리라. 날마다 계속해서 내게 말해다오. 사탄이 너를 공격하자마자 너를 기쁨으로 채워줄 은총들을 달라고 내게 온종일 청하여라. 내 딸아, 계속해서 굳건함을 유지하여라. 결코 포기하지 말라. 쓸데없는 생각들로부터 네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세상을 위해 주는, 나의 메시지들에 집중하여라. 그것들은 오늘날 인류에게 주어지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들이다. 이 메시지들은 인류가 다시 한 번 내게로 오는,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지시해주기 위해 주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나의 가르침들 때문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지금 헤매고 있다. 그들은 나의 가르침들 자체로 인해 그리고 그 가르침들이 여러 방식으로 해석되거나 희석되며 변경되거나 첨가 또는 삭제되는 것으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은 다시 굳건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지게 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은총들을 구할 수 있도록 지금 인도가 필요하다. 이는 오직 기도함으로써 그리고 나의 가르침들에 충실함으로써만 가능하다.

 

나는 세상의 하나의 영혼도 배제하지 않는다

 

회개한, 나의 자녀들은 이를 알고 있으며 성사들을 통해서 나의 성심에로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길 잃고 헤매는 자녀들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모세를 통해서 세상에 주어진 십계명들을 상기해야만 한다. 오늘날 많고도 많은 자녀들이 이 계명들에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지 간에, 세상에서 단 한 명의 영혼도 배제하지 않는다.

 

다른 신앙들을 얕잡아보는 신자들에 대한 경고

 

나의 신자들이 스스로를 다른 이들과 구별 짓고, 나의 가르침들을 모르는 이들을 희생 삼아 스스로를 높이고 우쭐댄다면, 그들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깨달음이 필요한 영혼들 보다 자기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비록 진리를 알고 있지만, 다른 신앙들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 대해 경멸을 쏟아 부으며 자신들은 진리를 엿볼 수 있으며 지극히 거룩한 성사들로부터 은혜를 입고 있기에 내가 보기에 다른 이들보다 더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부끄러운 줄 알아라. 그렇다. 나는 그들 열심한 신자들로부터 내 성심 속에 상당한 위안과 기쁨을 얻는다. 허나 그들이 다른 이들에 대해 그들의 신앙 때문에 단죄하고 판단할 때, 그들은 나를 몹시 거스르고 있는 것이다.

 

나를 따르는 이들아, 나의 가르침의 진리에 눈을 뜨되 가장 단순한 수준에서 그렇게 하여라. 다른 이들을 판단하지 말라. 너희 생각에 죄인들이며 나의 가르침들을 거부하는 이들이라고 여겨지는 이들을 깔보지 말라. 그들 또한 내 눈에 너희와 동등하기 때문이다. 비록 너희가 진리라는 선물을 받기는 했지만 말이다. 나를 따르는 이들이 본래 취지는 나쁜 것은 아니겠으나, 이들 가련하고 길 잃은 영혼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압적으로 지시할 때 나는 몹시 머리가 아프다. 그들은 그릇되게 처신하는 것이다.

 

다른 신앙들 또는 성적(性的) 지향성을 지닌 이들에게 결코 그들이 멸망당할 운명이라고 말하지 말라

 

나의 가르침들을 나를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그들의 삶이 방식이 ‘사악하다’고 그들이 멸망당하거나 야단스레 드러내면서 그들이 멸망당하거나 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전한다면, 그것은 단지 그들을 전보다 더 약화시킬 뿐이다. 많은 이들이 그냥 너희들을 외면하고 말리라. 그러면 너희는 실패하게 되는 것이리라. 그들에게 훈계조로 말하는 대신에 연민을 보여주어라. (단지 말로서가 아니라) 좋은 표양을 보임으로써 가르쳐라. 이들이 내가 볼 때 멸망할 운명이라고 그들에게 절대로 말하거나 말하려 하지 말라.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어떠한 종교나 종파, 어떠한 신앙을 고백하거나 성적(性的) 지향성이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모든 영혼들 하나하나를 사랑한다. 각 사람은 고귀한 자녀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 죄는 언제나 있기 마련이겠지만-너희는 모두 죄인들임을 기억하라-나의 가르침들을 따르고 나의 말씀을 전파하고, 안 하고는 너희들 각자에게 달려 있으리라. 서로서로를 포용하여라. 각자에게 연민을 보여주어라. 그들이 가톨릭 신자들이건, 개신교 신자들이건, 무슬림이건 힌두교도이건 불교도이건 또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믿지 않는, 새로이 대두한 신흥 종교를 믿는 이들이건 상관없이 어느 누구도 배제시키지 말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에게 진리에 자신들의 마음을 여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어라. 표양을 통하여 가르쳐주어라.

 

회개를 전파하여라. 그러나 절대로 다른 이들을 판단하지 말 것이며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과 너희를 구분 짓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는 천국으로부터 은총들을 받아왔으며, 또 내게 대한 너희의 충성 때문에라도 너희가 너희 형제, 자매들보다도 뛰어나다고 결코 생각하지 말라. 물론, 너희가 나의 성심에 기쁨을 주는 것은 맞지만 너희는 다른 이들을 대할 때 사랑으로 해야지 오만한 태도로 해서는 안 된다.

 

너희들 가운데 누구도 다른 이들을 판단할 자격이 없다

 

다음 교훈을 명심하여라. 너희들 가운데 그 누구도 다른 이들을 판단하거나 평가할 자격이 없다. 그 누구도 다른 이들에 대해 도덕적 평가를 내릴 만한 능력이나 신성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언제나 열린 마음을 지니고 있어라 그리고 너희가 볼 때 죄인들이라고 여겨지는 이들보다 너희가 내 눈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날은 바로 너희가 나를 잃게 되는 날임을 명심하여라.

 

나는 메시지들로부터 어떠한 신조를 가진 이들도 배제시키지 않으리라

 

나의 말씀은 이제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선물로서 주어지고 있다. 나는 이러한 통교 방식을 통해서 단지 신실하게 나를 따르는 이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으리라. 진리를 이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다음과 같은 것을 너희에게 상기시켜주게 해다오. 온 세상의 나의 모든 자녀들아, 특히 가장 완고한 죄인들과 창조주 하느님이시오, 만물을 지으신 분이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현존하심을 믿지 않는 이들이야말로 지금 우선순위이다. 그들을 위해 매우 열심히 기도해주고 눈이 가려진 그들에게 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나를 따르는 이들인 너희의 몫이리라. 그렇지만 그렇게 하되 내가 너희에게 지시하는 대로 하여라. 마지막으로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온 인류의 왕

 

59. 수많은 영혼들이 이 메시지들을 통해서 구원되리라.

2011년 4월 7일 목요일 오후 10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성령의 선물이 오늘 특별한, 신성한 은총들과 함께 네게 내렸다. 나의 딸아, 너는 네 자유의지를 완전히 내게 맡겼으니 이제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을 행하기 위해 나아가게 되리라. 너는 이제 너의 생각과 말과 행위와 행동 그리고 태도에 있어서 내게 온전히 순종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리라. 너는 이제 나의 안내를 따르게 될 것이며 네가 내 대신에 어떠한 행동을 취하기 전해 나의 안내를 구하리라.

 

드디어 너는 나의 지시를 따를 준비가 되었다. 너는 이제 이틀에 한 번씩 내게 최소한 두 시간 정도 기도하며 보낼 필요가 있다. 게다가 너는 천국으로부터 네게 보내진 지극히 거룩한 영적 지도자로부터의 지시들을 따라야만 한다. 그는 내가 그에게 지시하는 대로 네게 말해주리라. 그가 말하는 그대로 행하여라. 내가 네게 해줄 말이 많으므로 너는 매일 나와 통교하게 되도록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 내 딸아, 지금부터는 오직 나의 음성만을 들어라.

 

네가 내게로부터 받는 것들만을 받아 적어라. 이 지극히 거룩한 메시지들에 관한 의미들을 다른 이들로부터 결코 취하지 말라. 내가 너와 통교하는 것은 오직 하나의 입을 통해서이며 그것은 바로 나의 입이다. 내 딸아, 나를 신뢰하여라. 내게 온전히 의탁하여라. 너와 이야기 하고 있는 이는 바로 나이기 때문에 이 메시지들을 결코 의심하지 말라.항상 이것을 기억하여라. 이제 네가 내게 의탁하고 있으니, 너는 훨씬 더 굳건해지리라. 이제 네가 속이는 자로부터 오는 공격들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확신을 내가 네게 주게 해다오.

 

평화로이 지내라. 내 딸아, 너에 대한 사랑은 내 성심으로부터 솟구쳐 올라오고 있지만, 내게 대한 네 헌신은 너를 채우면서 너를 약하게 만든다. 이러한 강력한 사랑은 완전히 순수한 것으로서 네가 이 세상에서 이전에 경험해보았던 그 어떤 것들과도 비교할 수 없다. 천국은 네가 최종적으로 승복하였기에 기쁨에 넘친다. 하지만 지금 너는 수많은(또는 수백만의)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너 자신이 준비되어야 하리라. 내 딸아, 내가 네게 요구하는 과업은 인간적인 측면에서 볼 때 엄청난 것이다. 내 딸아,너는 세상이 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주어지는, 지극히 방대한 양의 나의 거룩한 말씀을 세상에 전달해주는 메시지 전달자가 되리라.

 

네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내가 깊은 열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고귀한 자녀들은 너무 늦기 전에 나의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게로 이끌려져야만 한다. 내 딸아, 너는 나의 말씀을 인류에게 전달할 역할을 맡으리라.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너는 그 때문에 고통을 받을 것이겠지만 너는 이제 이 일이 내게 대한 너의 의무임을 이해해야만 한다. 너는 나의 신성한 입술로부터 오는 말씀을 통해서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도록 구원되는 것을 확실히 해두도록 불림을 받고 있다.

이제 나와 그에 합당하게 통교하여라. 나는 언제나 너를 인도하리라. 내 딸아, 평화가 네게 있기를! 나의 지극히 거룩한 성령께서는 이제 너의 영혼에 넘치도록 임하고 계시다.너는 이제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이 신성한 사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

 

너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0. 오늘날 나의 고통은 내가 십자가상에서 겪었던 고통보다 훨씬 더 크다.

2011년 4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밤 세상이 나의 십자가상 수난을 기념할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엄청나게 증가한 인류의 죄악들로 인해 몹시 슬퍼하며 울고 있다. 나의 고통은 내가 처음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보다 훨씬 크다. 나는 지금 인류의 죄악들이 더 길고 날카로우며 더 고통스러운 검을 가지고 나의 성심을 찌르고 있기에 내가 견디어냈던 고난을 다시 재현하며 겪고 있다. 나의 울부짖음에 귀 기울여라. 너희 모두는 내가 오늘날 견디어내고 있는 이 깊은 고뇌 중에 있는 나를 위로하여다오. 나는 날마다 사람이 사람에게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가하는 깊은 슬픔과 고통 그리고 끔찍한 괴로움을 목도해야만 한다. 이 살인자들은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조금도 없으며 속이는 자인 사탄에 의해 그 영혼이 너무도 악에 물들어 있다. 사탄은 영혼이 없기에 너희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도 연민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인간은 어리석게도 앞 못 보는 사람들처럼 그자의 유혹들에 넘어간다. 사람들은 너무나 맹종하며 자신들을 이러한 끔찍한 어둠 속에 빠져들게 하여 그러한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기도하는 너희 신자들에게 의지해야만 하는구나.

 

나의 고통은 날마다 심해진다. 죄는 인간이 그것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 죄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에서는 자애심이다. 그런데 최악의 단계에 이르러서는 부정직, 폭력, 학대 그리고 살인을 통해서 타인들에게 해를 끼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사랑이다. 어찌해서 사람들은 그러한 잔악한 행위들을 직접 보고서도 못 본 척 외면하는 것이냐? 이러한 것들의 희생자들은 바로 너희들과 같은 사람들이다. 이러한 일들을 범하는 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어라. 그들 또한 희생자들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인 그들은 속이는 자의 덫에 걸려든 것인데 많은 이들은 그자가 존재한다는 것조차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의 말씀이 이 지상에 진정을 다시 들리게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 나의 자비가 다가올 신비로운 사건(대경고) 동안에 지구상에서 곧 목격되려 하고 있다고 부디 모든 이들에게 설명해 주어다오. 가능한 한 많은 이들에게 과거에 범했던 죄들에 대해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용서해주시라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청해야 한다고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당장 신속히 그렇게 하여라. 너희의 영혼과 다른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여라.

 

회개가 도처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게 될 때, 어떤 불행한 영혼들은 그 충격에서 살아남지 못하리라. 그들이 대죄 상태에서 죽지 않도록 기도해주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너희 모두를 위해 내가 기꺼이 바쳤던 희생을 생각하고 사순절 기간 동안에 나의 수난을 부디 상기하여다오. 그리고 양심의 조명 사건인 대경고는 내가 인류에게 주는 두 번째의 자비의 선물임을 깨달아라. 도처에 회개를 전파하여라.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바침으로써 속이는 자를 물리치도록 도와주어라. 이제 내게 의탁하고 나를 너희의 마음속으로 다시 받아들여라. 사랑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하도록 함께 일치하여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아드님

창조주요 만물을 지으신 분

 

61. 나는 나의 약속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도 불구하고 성체 안에 현존한다.

2011년 4월 14일 목요일 자정 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걱정하지 말라. 너는 내게 기도하며 시간을 보내도록 시간을 할애하는 데 있어서 개선되고 있다. 지금은 사람들이 나의 성심 곁으로 더욱 가까이 오기 위해 지극히 거룩한 성체 성사를 모실 필요가 있음을 이해해야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그리스도교파의 사람들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의 성체 안의 현존을 부인한다. 왜 그들이 내가 나의 몸과 피를 너희들의 영혼의 음식과 자양분으로 주겠다고 약속했던, 나의 최후의 만찬 때의 약속들을 부인하기로 결정했는지는 불분명하다. 분명한 것은 온 세상의 모든 감실 안에 현존하는 지극히 거룩한 성체의 기적은 너희들의 가련하고, 결핍 상태에 있는, 공허한 영혼들을 나의 현존으로 가득 채워주고자 함이다. 이러한 현존은 너희가 익숙하게 모셨던 나를 모시는 것을 혹시 거르게 되어, 너희가 상실감을 느끼게 될 때 너희를 굳세게 해주리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빵과 포도주(의 형상) 안에 현존할 것이며 영혼들에게 자양분을 주도록 도움을 주고자 영속적인 표지를 남겨둘 것이라고, 내가 십자가 형벌을 받는 중에 했던, 지극히 근본적인 약속들을 무시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인간적인 추론으로 나는 선의의 그리스도인들에게조차 배척당해왔다. 바로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은 참된 형태의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없다. 지극히 거룩한 성체는 너희의 구속과 구원을 위해 위대한 선물로서 너희들 모두에게 주어졌던 것이다. 내가 현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척함으로써 너희는 나를 너희 마음속으로 훨씬 깊숙이 모셔오도록 하는 협정의 일부인 특별한 은총들을 저버리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목숨을 바쳤을 때, 그것은 너희를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로 이끌고자 함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를 살아있는 현존으로서 받아 모셔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은 너희가 불가능하다고 여겼을 정도로 빛나게 되리라. 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생활로 돌아오너라. 내가 너희들의 의심을 없애주도록 해다오. 이런 식으로 나를 자신들의 영혼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여태까지 범한 잘못들 가운데 최악의 것들 가운데 하나인 것이다. 이는 너희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바쳐진 희생과 관련하여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무척 거스르는 것이다. 내가 너희의 삶속에 빛과 자양분을 가져다주게 해다오. 너희는 대경고 일어나고 난 후에는 나의 가르침의 진리를 받아들이기가 한결 수월해지리라.

 

내가 최후의 만찬 때에 한 약속,  즉 너희가 빵과 포도주를 받아 모시면, 이는 너희에게 나의 몸과 나의 피가 되어줄 것이라는 약속을 기억하여라. 이 이외에 다른 어떠한 해석도 인간의 논리와 추론에 의해 왜곡되어져 왔던 것이다. 이제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2. 예수님께 단 하루라도 호소할 때 약속된 특별한 은총들.

2011년 4월 14일 목요일 오전 11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이 지극히 성스러운 사업에 더욱 많은 시간을 바쳐주니 고맙구나. 너희 모두가 내가 너희들을 특별한 은총들로 가득 채워줄 수 있도록 너희 모두가 내게 단 하루 동안이라도 너희 마음을 열어줄 때가 왔다. 이 은총들은 성금요일 점점 가까워짐에 따라, 내가 현존한다는 사실을 망각한 이들에게 이제 베풀어지리라.

 

나의 신성한 자비심의 강력한 9일 기도를 바칠 때가 다가오는 지금, 이 시간은 너희들의 영혼을 내게로부터 오는 특별한 선물로 넘치게 하도록 사용되리라. 이제 내가 말하는 대로 행하고 오늘 내게 너희들 자신의 말로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줄 은총들은 너희를 나의 성심께로 더욱 가까이 인도할 뿐만 아니라 너희를 성령으로 가득 채워 주리라. 성금요일부터 나의 9일 기도를 바치며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을 이 기도 지향에 포함시켜라. 그리하면 나는 그들 각각의 영혼들을 구원해주리라.

 

나에 대한 봉헌 이후에도 넘어지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나는 너희를 몇 번이고 다시 일으켜 세워주겠다. 너희가 방황하고서 내게 돌아오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계속해서 내게로 돌아오는 이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으리라. 죄인들에게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결코 두려워 말라. 나는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서서 너희를 매번 안아줄 준비가 되어있노라. 죄는 용서받을 수 있다.너희가 용서를 청하기 위해서 내게로 돌아올 필요가 있을 때 결코 그것에 대해 부끄러워 말라. 나는 항상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죄인들을 위해 바친 모든 희생들을 기념하면서 성주간을 보내라. 나의 연민을 여전히 강하다. 그것은 영혼들에 대해서 결코 약화된 적이 없다. 나를 몹시 거스르는 죄를 범한 이들에 대해서조차 말이다. 만일 어떤 영혼이 용서를 청한다면, 죄는 사라지리라. 나의 신성한 자비심(하느님 자비심)의 9일 기도는 성금요일부터 9일 후 자비심 축일에 이르기까지 바칠 때 지극히 강력한 은총들을 얻게 해주리라. 이 9일 기도를 바침으로써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영혼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른 영혼들도 구원해주리라. 나를 위해서 이를 바쳐다오.

 

너희를 한결 같이 사랑하는 충직한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3. 너희 가족과 친구들이 천국에 꼭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방법.

2011년 4월 15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나는 너무나 많은 선하고 열심한, 나의 신자들이 성주간 동안에 내가 그들 모두를 위해 바친 희생을 하나 되어 공경하고자 한데 모여주어서 기쁘다. 이러한 희생은 내가 너희들 각자를 구원하기 위해서라면 몇 번이고 기꺼이 바칠 희생이다. 나의 사랑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 하나하나에 대해서 깊도다. 각 사람들은 저마다 인류의 창조주이신,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성의(聖意)에 따라 창조되었다. 너희들 모두는 각기 나의 성심 안에서 특별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나를 모르는 이들조차도 말이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너희에게 부와 행복을 제공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게 되면, 너희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당장 붙잡으려 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육신적인 열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너무나도 필사적이다. 만일 사람들이 천국에서 낙원을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그것을 머릿속에 그리기가 어려울 것이다. 나도 이점을 이해한다. 미적지근한 신앙을 지니고 있는 이들에게는 이 영광스러운 곳을 헤아려볼 수 있는 생생한 상상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이 영광스러운 실체를 상상하는데 항상 어려움이 따르리라. 그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영혼들은 하느님의 실존에 대한 굳은 신앙을 지니고 있는 이들뿐이다. 그렇게 되기 위한 유일한 길은 진리와 빛 그리고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흠숭하는 이들 모두를 기다리고 있는 찬란한 미래를 볼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다. 믿는 이들아, 너희들은 믿음이 거의 없는, 너희의 친구, 배우자, 친척, 부모, 형제, 자매 그리고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어야만 한다. 너희가 그들을 대신해서 하느님의 자비심 기도를 바쳐주면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으리라. 이것이 지금 내가 너희에게 주는 약속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4. 너무 늦기 전에 진리에 눈 뜨도록 하여라.

2011년 4월 15일 금요일 오후 11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너는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이제 매달려야만 한다고 세상에 말해주어야 한다. 이 세상은 비록 너희들에게 많은 것들을 주겠지만 결코 너희의 배고픔을 채워주지 못하리라. 너희들의 원조인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물론 너희는 아무런 방해 없이 영원한 행복 속에서 살 수 있었으리라. 속이는 자가 도처에서 활동하고 있으므로, 그자는 너희들 중에 그 어느 누구라도 내게로 향하는 너희의 삶을 계획하지 못하도록 하리라. 교활한 거짓말쟁이인 그자는 여러 가지 유혹의 수단들을 통해서 너희가 확실히 죄에 빠지도록 끊임없이 분투하리라. 그러나 그자는 너희가 만일 고백성사와 복된 성체성사를 통해서 은총 지위에 머물러 있게 되면, 너희를 공격 목표로 삼기가 어려우리라.

 

묵주기도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나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녀께 주신 권능들로 인해 특히 사탄에 대해 효과적이다. 성모님은 속이는 자에 대해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그자는 그분 앞에서는 무력하며 그자도 이를 알고 있다. 너희가 만일 나의 거룩한 어머니께서 너희를 위해서 간구해주실 수 있는 은총들을 얻도록 너희를 인도해주시도록 해드린다면, 너희는 그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되리라.

 

오늘날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행복과 평화를 얻기 위해 애쓰면서, 그들은 어떤 비밀스런 공식을 추구한다. 사람들은 그러기 위해 자신들의 삶속에서 행복라든가, 물질적인 이득 그리고 평화를 얻는 비밀의 열쇠를 얻고자 애쓰며 시간을 보낸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려는 계획들을 통해서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새로운 방법이라든가 사상들을 고안해낸다. 그들이 제시하는 모든 주장들은 대부분이 심리학적으로 뒷받침 되고 있는 이상주의에 기반하고 있으며, 너희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믿지 않는다면, 너희의 삶 속에서 평화와 기쁨을 얻는다는 것은 그저 불가능할 따름이다. 그분만이 생명을 주시는 유일한 분이다. 그분과 가까워지지 않고서는 너희의 영혼은 공허하리라. 나의 현존을 부인하고자 애쓰면서 상당한 시간을 쏟아 붓고 결코 이루어지지 못할 꿈들을 쫓으면서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너희 창조주요, 이 세상을 창조하신 최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을 고집스레 거부함으로써 너희는 영원한 흑암의 심연 속으로 이끌려지리라. 너희처럼 살아생전에 아버지 하느님과 같은 존재는 없다는 거짓말을 퍼트리면서 하느님의 현존을 부인하느라 온갖 일을 다 행했던, 많은 이들이 지금은 슬프게도 자신들의 선택으로 지옥의 심연 속에 있다. 너희는 이러한 일이 너희들의 영혼에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라.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은 마치 여전히 육신을 입고 있는 것처럼 불에 타는 고통을 겪는다. 사탄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는 너희들을 얼마나 비웃고 있는지 아느냐! 너희가 하느님을 부인할 때, 너희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너희의 권리를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영원한 행복을 너희는 이 세상에서 필사적으로 구하고 있다. 허나 이것은 지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결코 너희의 지상에서의 삶을 마치 너희 실존의 순환의 유일한 일부인 것 마냥 살지 말라.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본향은 나와 함께 하는 낙원에 있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5. 대경고 동안에 너희가 경험하게 될 일들과 즉각적인 용서를 청하는 기도.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대경고가 세상에 거의 임박했으니 나의 메시지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신속히 움직여라. 기도하기를 거부하는 영혼들에게 자신들의 교만과 혐오감을 떨쳐버리고 내게로 와서 용서를 청하라고 말해주어라.

 

많고도 많은 영혼들이 이 임박한 사건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임을 분명히 해두어라. 이러한 영혼들 가운데 많은 이들은 그저 게으를 뿐이며 그러한 모든 것 이면에는 그들이 비록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믿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미래의 어느 때에 가서야 자신들의 영적인 믿음에 관해서 다루어보겠노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때 가서는 이미 너무 늦으리라.

 

이러한 사건(대경고)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라고 세상에 알려라. 많은 이들이 이 신비로운 경험을 하는 동안에 회개하리라. 그들은 연옥 영혼들이 겪는 것과 다르지 않은,불에 타는 고통을 느끼게 되리라. 이러한 체험은 그들에게 온전히 깨끗해지지 않은 영혼들이 천국의 영광스러운 빛을 볼 수 있기 전에 겪어야만 하는 것에 대한 통찰력을 주게 되리라.

 

** 이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것만 받아들여도 그들은 대경고 때 살아남을 수 있다.

내게로 돌아와서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부디 나를 당신의 위대한 자비심의 빛과 선함에로 인도하여주시고 나의 죄를 용서하여주소서.”

그러면 나는 너희를 즉시 용서해주리라. 그리고 대경고 이후에는 너희가 너희 영혼 안에 깊은 평화와 기쁨을 경험하게 되리라.

 

젊은이들은 기도하는 것을 번거롭게 생각한다

 

오늘날 세상의 많은 이들은 기도하기를 거부한다. 특히 많은 젊은이들이 기도하는 것을 번거롭게 여기며 고리타분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들은 하느님께 대한 믿음만 있다면,기도하지 않아도 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너희가 필사적으로 내세에 대해서 갈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너희가 죄의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이러한 영광스러운 잔치를 맛볼 수 없다. 너희 가운데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려고 하는 이들이 자신들의 몸을 잘 돌보고 식단에 유의하여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것처럼, 너희 또한 이런 식으로 너희들의 영혼을 준비시켜야 하는 것이다. 너희들의 영혼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지 않으면, 영혼은 약화되고 영혼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데 필요한 양분이 결핍되리라.

 

다른 이들의 회개를 위해 바치는 기도

 

세상에 살고 있는 믿는 이들의 믿음이 약해졌기 때문에, 믿음이 강한 이들은 오늘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는 다른 이들의 회개를 위해 다음에 알려주는 기도를 바쳐야만 한다.

 

“예수님, 나는 당신의 신성한 자비심께 의뢰하며 간청하오니, 미지근한 영혼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그들을 당신의 고귀하온 성혈로 감싸주소서.”  짧은 기도를 너희가 볼 때 이 기도가 가장 필요로 한다고 여겨지는 이들을 위해서 바쳐주어라.

 

자녀들아, 나의 영광스러운 약속을 기억하여라. 나는 결국 승리하리라. 속이는 자인 사탄은 배겨낼 수 없다. 내가 너희를 지켜주고 너희를 데려가게 해다오. 사탄에게 너희들의 영혼을 넘겨주지 말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날마다 너희들의 믿음을 굳건하게 해달라고 내게 계속해서 청하여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자비와 연민의 왕

 

예수 그리스도

 

66.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를 바치는 아무리 적은 수의 기도모임들이라도 수많은 이들을 구원할 수 있다.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대경고의 때가 이제 가까워졌으며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리라. 사람들이 나의 위대한 자비심을 직접 보게 될 때 모든 것들은 정지되리라. 대죄 상태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우선순위로 기도해주어라. 그들은 너희들의 기도가 필요한데 그것은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자신들이 저질렀던, 죄악으로 가득 찬 잔악한 행위들을 나의 눈을 통해서 보게 될 때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돌덩이처럼 굳어버린 채 죽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수의 열심하고 사랑에 넘치는 신자들이 바치는 하느님 자비심 기도로 수많은 이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

 

내 딸아, 나는 이 위대한 사건의 날짜를 너에게 알려주지 않으리라. 하지만 악이 누르러지지 않고 계속 커져가고 있으며 그에 따라 나의 아버지의 손길이 도처에 내려질 것이기 때문에 그때가 세상에 임박했다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어라. 하느님께서는 방관하지 않으실 것이며 사탄과 한 통속인 이들 사악한 죄인들이 나의 자녀들을 멸망시키고 죄로 오염시키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시리라. 이들 자기 자신들에게 집착한 이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비록 나는 그들의 사악한 죄의 얼룩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여전히 사랑하지만 말이다. 나는 이제 너희가 그들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받쳐주기를 청한다.

 

대경고가 이제 발생할 것이며, 생태학적 재앙들도 인류에게 떨어지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이제 너희가 구원받고 인류를 지옥불로부터 구해줄, 너희의 유일한 무기이다. 대경고가 끝나면, 평화와 기쁨이 (얼마간) 다스리게 되리라. 그러고 나면 신세계 동맹에 의한 박해가 시작되리라. 너희들의 충분한 정도로 회개를 전파하고 열심히 기도한다면, 그들의 힘이 약화되리라.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아, 두려워 말라. 너희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함께 긴밀하게 일하게 되리라. 그러면 너희는 그러는 동안에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7. 너희들의 돈과 식량을 통제하려는 신세계 질서의 음모.

2011년 4월 17일 주일 오전 9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세상 사람들에게 그들은 이제 곧 수많은 생태학적 재난들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어라.이러한 재난들은 가장 가능성이 없던 곳에서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지역들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며 그 강도가 극심하리라. 인간의 죄악을 가득 찬 행위가 이러한 일을 초래하였다. 너희 모두는 회개하고 이러한 생태학적 재난들이 너희를 앞 못 보도록 하는 잠에서 그리고 신앙 부족으로부터 깨어나게 해주리라. 그것들은 또한 전 세계적인 동맹을 맺고 있는 사악한 집단의 영향력과 그들의 사악하고 어리석은 행동들을 누그러트리기 위해서도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집단들은 내가 “신세계 정부”라고 이름붙인 조직의 하부에 속해 있는 것들로서 이제 적그리스도의 지도 아래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다. 바로 이 조직들이 금융체계의 붕괴를 일으켰으며 이제는 도처에서 통화를 붕괴시킬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너희를 통제하기 위해서이다.

 

내 딸아, 내가 몇 달 전에 처음 이 메시지를 나누었을 때, 너는 이 메시지들이 특이한 것 같다고 생각하였지만, 너는 내가 말한 것을 받아 적었다. 이들 사탄의 추종자들인 뱀들이 획책하고 있는, 사악한 계획은 얼마 동안 준비되어 왔던 것이다. 그자들의 교활한 계획들 가운데 일부는 이미 드러나고 있지만 많은 이들은 그저 세상이 또 하나의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것쯤으로 생각하고 있다. 너희 모두는 어서 깨어나라. 너희 주변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도 보아라. 세상이 단순히 경기 침체로 인한 불황에 접어든 것이라고 추정하지 않도록 하여라. 이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 조직의 사람들은 이제 전 세계적 통화와 너희들 나라의 채무를 통해서 너희들 각자를 통제하리라. 그 어떠한 나라도 이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 제발 내 말에 귀 기울여라. 너희의 돈은 무가치해지리라. 너희들이 식량이나 다른 생필품들을 구하려면 오직 “표”, 즉 내가 언급한 신분확인표를 통해서만 가능하리라. 부디 이 표를 받지 않도록 하여라. 그렇게 되면 너희는 나를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표는 너희를 육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죽이리라. 이러한 지배체제에 속하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들이 짐승의 표인, 이 표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 식량들을 비축하고 담요들과 양초들 그리고 물을 확보해둘 준비를 하여라.

 

적그리스도인 그자는 이 신세계 정부의 수반이 될 것이며,자신이 인류의 영혼들을 빼앗아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는 그자는 그렇게 하지 못하리라. 많은 이들이 그자의 영향력 하에 놓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의 신자들 역시 자신들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 충실하며 굳건히 머물리라.

 

이러한 예언들에 대해 콧방귀 낄, 너희 모두에게 이로노니,너희는 지금 경청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이러한 전 세계적인 권력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면, 너희는 멸망하게 되리라. 너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굳은 믿음이 요구되리라.너희가 바치는 기도들은 응답 받으리라. 나는 지상의 이 무시무시한 기간 동안에 너희를 보호해주겠다. 너희들이 함께 평화로이 비밀리에 기도할 수 있도록 모임들을 만들 준비를 어서 하여라. 신세계 질서 또한 자신들의 혐오스러운 교회들에서 기도하리라. 이러한 교회들은 비록 비밀리에 세워졌지만 도처에 존재하고 있다. 그들은 거기서 희생 제사를 바치고 자신들의 우상인 사탄을 숭배한다. 이러한 이교 예식들이 지금 횡행하고 있으며 이들의 공통적인, 허황된 목적은 인류를 통제하는 것이다. 그들은 너희들의 돈과 식량 공급 그리고 에너지를 통제하도록 함으로써 이를 실현하리라. 너희는 기도와 회심의 전파를 통해서 최선의 방법으로 이들과 맞서 싸워라. 또한 엄청난 부와 기술진보,장수 및 기적들에 대한 약속들을 믿고 속아 넘어간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들은 한참 잘못되었다. 그들은 정말 속아 넘어간 것이다. 그들이 진실을 알게 될 때에는, 그들은 이미 지옥의 심연 속으로 곤두박질 친 상태일 것이고 그 때는 너무 늦으리라.

 

너희 모두는 날마다 이러한 사악하고 악마적인 계획의 영향력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한 자주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와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바치고 또 바쳐라. 또한 아버지 하느님의 손으로 내려질 임박한 전 세계적인 환경적 재난들 속에서 목숨을 잃게 될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어라. 그들은 너희들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부디 기도에 대한 나의 청원에 유념해다오. 그 기도들은 응답 받을 테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68. 하느님의 진노가 신세계 질서 위에 떨어지리라.

2011년 4월 17일 주일 오후 7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네게 임박한 환경적 재난들의 결과로 아시아, 유럽, 러시아 그리고 미국에 엄청난 인명 손실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어야 하니 몹시 슬프구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진노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세상의 나머지 사람들에게 죽음을 가하려고 지하 조직들을 획책하고 있는, 이 전 세계적 동맹 위에 신속히 내려지리라. 그들은 만일 자신들의 목적이 그렇게 사악한 것이 아니었다면, 너희를 감탄시킬, 풍부한 수확을 거두는 농장들과 신기술들을 만들어낼 책임이 있는 이들이다. 선진국 출신들인 이들은 부유하고 유력하며 재능이 있으며, 은행들과 군대, 세계적인 인도주의적 단체들, 경찰,정부, 에너지 공급회사 그리고 언론들을 장악하고 있다, 너희들 중에 그 누구도 내가 어떻게 할지 알려주지 않으면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다.

 

특히 하느님 자비심 기도를 바치면 회심이 전파되고 묵주 기도를 바침으로써 사탄을 우상으로 받드는, 이들 사악한 아첨꾼들의 활동을 누그러트리게 되리라. 흥미로운 것은 이 기만의 덫에 빠져 있는, 이들 광적인 이들 중에 많은 이들이 자신들은 그저 부에 대한 자연스러운 욕망을 추구하는 것일 뿐이며 어떠한 종교적인 믿음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사탄에게 속고 있으며 날마다 자신들의 생각과 열망, 말과 행위에 있어서 그자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얼마나 분별없는 것이냐!

 

그들이 몰려 있는 곳은 어디든지, 하느님의 진노 또한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력하게 떨어지리라. 그러한 일은 이미 진행 중이다. 그들은 저지되겠지만 그러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리라. 그들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만약 그들의 행동이 저지되지 않고 그대로 실행되었다면 끼쳤을 끔직한 영향력은 감소시키리라. 복되신 성삼위께서는 지금 온 세상에 걸쳐서 선택된 영혼들에게 말씀을 전하시는 활동을 하고 계신다. 믿는 이들이라면 이미 그러한 것을 감지했으리라. 아버지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들은 이러한 사람들이 그저 괴짜 종말론자들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세상의 많은 이들이 참으로 거짓된 주장을 할 수 있지만, 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부디 섣불리 그들을 외면하지 않도록 하여라. 이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언제나 인도하심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항상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 초점을 맞추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의 손을 잡고 이 시련들을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예언들이 밝히 드러나는 것을 직접 보게 되면, 공포에 질릴 것이고 많은 경우 두려움에 떨게 되리라.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기간은 짧을 것이니 말이다. 그러고 나면 너희 모두가 나와 함께 평화롭게 오래, 더없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할 것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아버지께로 돌아와서 인도하심을 청할수록, 신세계 질서가 획책한, 사악한 지배체제의 영향력이 그만큼 감소되리라. 평화로이 가라. 내게 대한 너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여라.

 

너희의 자비로운 구원자요 공의로운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

 

69. 성적인 부도덕이 너희를 지옥으로 이끌리라.

2011년 4월 19일 화요일 오후 11시 50분

 

내 딸아, 세상이 단순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과, 부유하며 평화로운 삶을 사는 이들,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 또는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 그리고 권력을 가진 이들과 같이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나누어지고 있지만,이들 모두는 다가올 사건들을 놀라워하며 목격하게 되리라. 많은 이들이 환경적인 재앙들을 하느님의 손길로 보게 되리라. 다른 이들은 그러한 것들이 마지막 때의 표징들이라고 말할 것이고 또 어떤 이들은 이러한 모든 것들은 지구 온난화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말하리라.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다. 죄가 만일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증가하게 되면, 어느 모로든 너희들의 질서 있는 생활에 파멸적인 상황을 초래할 것이다. 그런데 죄가 오늘날 세상에 살고 있는 너희들 모두가 경험하고 목격하듯이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증가하게 될 때에는, 너희가 그러한 재난들은 하느님의 손길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이미 이런 식으로 응답하시고 대응하셨다. 사탄과 그자의 추종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가까워지고 있는 이 마당에, 더욱 많은 생태적인 동요가 하느님의 자비에 입각해서 내려질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사탄과 그자의 심리학적인 능력들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약속하는 부와 영광을 기대하고 군침을 흘리고 있는, 그자가 타락시킨 꼭두각시 같은 사람들을 막도록 하시고자 그렇게 하시리라. 사탄은 자신의 부마 능력에 노출될 만큼 충분히 약한 영혼들 안에 악한 생각들과 행위들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자기중심적이고 세속적인 야심과 부에 사로잡혀 있으며 성적인 일탈과 권력에 중독되어 있다. 만일에 그들이 곧 세상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적그리스도의 영광을 기리는 일에 계속해서 동참한다면, 그들 모두는 결국 지옥에 떨어지고 말리라.

 

많은 순진한 이들은 사탄, 적그리스도의 존재를 믿지 않거나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존재도 정녕 믿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못 본 척 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바로 그 사회가 붕괴될 때 그 이유를 알지 못해서 의아해한다. 그들은 전통적인 가족이라는 단위가 붕괴되는 무시무시한 속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이에 대한 원인을 현대사회의 병폐에서 찾는다. 그렇지만 그들이 모르고 있는 것은 사탄이 가정을 우선적인 공격 목표로 삼는다는 점이다. 이는 그자가 만일 가정이 붕괴되면, 사회 역시 붕괴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그것은 오늘날 세상에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성적인 부도덕에 대해 살펴보아라. 너희는 사회가 이러한 악행으로 얼마나 끔찍하게 오염되었는지 놀라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너희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탄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추잡한 부도덕한 행위들 하나하나에 대해 책임이 있다는 점이다. 혼음과 성적인 일탈 그리고 타인들에 대한 학대가 만연한 세상에 사로잡혀 있는 너희들은 이러한 행위들이 쾌락거리이며 어떤 경우에는 수입도 가져다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겠지만, 너희는 그러한 행위들이 지옥의 불 속으로 인도하는 티켓이 될 것임을 알아야만 한다.

 

너희들이 관여하게 되는 모든 성적으로 타락한 행위들로 인해 너희들은 비록 영체가 되었을지라도 육체를 입고 있는 상태에서 불에 타듯이 너희의 육체는 영원토록 고통을 받으리라. 너희가 대죄를 범함으로써 그릇되게 사용하게 되는, 너희 신체의 각 부분은 그만큼 지옥불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어찌하여 이러한 것을 원하는 것이냐? 너희 가련하고 속아 넘어간 영혼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자신들은 천국과 연옥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진리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교회에 속한, 나의 선의의 거룩한 종들 중에 많은 이들이 이러한 가르침들에 대해서 매우 오랫동안 강조하지 않았다. 그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들 중 많은 이들 스스로가 지옥의 존재를 진정으로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들로 인해 고뇌하며 운다. 그들이 그럴 수도 없는 것이 많은 이들이 다음과 같은 쉬운 대답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자비로우시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지옥에 보내지 않으시리라. 그렇지 않겠느냐?”그렇지만 그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이다. 그분은 그렇게 하신다. 그분은 결코 당신의 자녀들을 외면할 수 없으시기에 그것이 사실이지만, 실재로는 많고도 많은 영혼들이 유혹당하여 범하게 된 대죄로 흐려져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자신들의 죄를 짓게 되는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들은 자신들의 부도덕함에 익숙해져서 너무도 짙은 어둠에 빠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어둠을 죽은 다음에도 계속해서 선택한다. 그들은 그때 가서는 구원받을 수 없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로서 당신께서도 간섭하실 수 없는, 자유의지에 의해 이러한 길을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사탄은 그렇게 할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너희는 영원하신 아버지께로 가기 위해 천국으로 가는 길을 택하든가, 아니면 속이는 자인 사탄을 선택하여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지든가 선택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어떠한 결과가 닥치게 될지 설명하는 데에는 이보다 분명한 방법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가르쳐야만 하는 이유는 나의 사랑과 연민 때문이다.

 

이 메시지는 어느 정도는 너희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함인데, 만일 내가 장차 너희들에게 닥칠 일들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면,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참된 사랑을 드러내지 않는 셈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너희 자신들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너희가 너희의 모범을 통해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너희의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도 미래에 대해 직면해야할 때이다.행동은 행동을 낳는다. 순진한 이들의 경우에는 너희가 부지불식간에 그들을 무지를 통해서 영원한 어둠으로 향하는 길로 이끌 수가 있다.

 

너희의 영혼을 돌보아라. 그것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가 내세에 데리고 갈 전부인 것이다.

 

너희의 구원자

 

70. 사탄의 공격에 맞서라.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오후 5시 45분

 

내 딸아, 너의 믿음은 문외한들에 의해 이 메시지들을 멀리하라는 압력을 받게 되는 매 순간 지속적으로 시험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일은 언제나 일어나리라. 이러한 괴롭힘에 익숙해질 때이다. 너는 이제 이 메시지들이 믿을 만한 것이고 인류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인 내게서 오는 것임을 전에 없이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이 세상들이 보도록 제시되고 있을 때 이를 배척하라고 하는 속이는 자에 몹시 영향 받은 신자들을 보게 될 때 특히 슬프단다.

 

나의 딸아, 너는 이제 신성한 근원으로부터 자신들에게 주어진 권위를 가지고 말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음성들을 아랑곳하지 않고도 남을 정도이다. 오늘날 세상에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으면 그들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참 예언자들이 아닌 것이다.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오직 나의 음성만을 들어라. 너는 이 성스러운 일을 계속함에 있어서 다른 이들의 허락이 필요 없다. 이 성스러운 메시지 책자들은 곧 있는 그대로 보여질 것이다. 너는 자신들이 신적인 영감을 받았다고 잘못 알고 있는 영혼들에게 결코 유혹당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속이는 자인 사탄에 의해 제시되는, 너의 귀를 공격할 거짓말들을 차단하여라. 나의 딸아, 그자는 이 일이 중단되도록 하기를 원하며 네가 이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하리라.

이제 일어나, 나의 귀한 딸인 네게 베풀어진 성령의 권위를 가지고 말하여라. 너는 내가 말했듯이 이 시기에 인류를 위한 가장 중요한 메시지들을 전달하도록 선택된 메시지 전달자이다. 너는 사탄의 손에서 빚어진, 네가 견디어내야만 했던 공격들 앞에서 네가 보여준 굳셈과 용기로 나를 몹시 행복하게 하는구나.

 

그렇지만 너는 이 일을 네게 기대되는 겸손을 가지고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임을 기억하여라. 이제 날마다 특별한 은총들을 위해 네 영혼 안에 나를 받아들여라. 내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천국은 네가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즉시 응답하는 것을 보고 기뻐한다.

 

너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71. 너희들의 자녀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지켜라.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자정 5분

2011년 4월 22일 성금요일

 

내개 사랑받는 딸아, 오늘은 십자가의 수난을 믿는 모든 이들이 나의 말씀이 다시 한 번 세상에 들려질 수 있도록 십자가를 지는 것을 도와주는 날이다.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리고 왜 이것이 구원을 나타내는 것인지 상기시켜주어라. 지금 길 잃은 이들에게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에 다시 자신들의 마음을 여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너희의 의무이다.

 

어서 일어나서 그리스도인들로서의 너희의 권리들을 지켜라. 나는 너희에게 관용적인 태도-너희가 다른 신앙들의 관점들을 존중해주어야 한다는-를 기대하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너희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뒷전에 둠으로써 결코 나를 모욕하지 말라. 너희가 관용적인 태도를 진리를 대체하는 것으로 착각할 때, 그것은 위험한 신조가 되는 것이다.다른 신앙들에 개방적이고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동등하게 대하여라. 그러나 결코 너희의 믿음을 뒷전으로 밀쳐두거나 너희의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박탈할 정도로 위축되지 말도록 하여라. 그리스도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많은 학교들이 내게 대한 자신들의 충성을 버릴 정도로 주위의 압력에 굴복하고 있다. 많은 정부들이 새로운 법을 제정함으로써 그리스도교 신앙을 추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반면에 너희는 다른 비그리스도교 종교들은 덜 엄하게 대우받는 것을 보게 되리라. 그리고 어떤 종교는 그리스도교보다 훨씬 우호적으로 허용되리라.

 

어서 너희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싸워라. 회개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너희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권들이 (그리스도교에 대해) 보다 관용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도록 기도하여라. 이러한 압력들을 견디어내지 못한다면 세상은 훨씬 더 적은 수의 그리스도인들만이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게 되는 황폐한 곳이 되리라.

 

오늘부터 십자가를 지고 다른 이들에게 모범을 보여라. 십자가를 결코 부끄러워하지 말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인류의 왕 예수 그리스도

 

72. 나의 신성한 자비심께 대한 충성을 서약하여라.

2011년 4월 23일 성토요일 오후 4시 40분

 

내게 지극히 사랑받는 딸아, 나의 자녀들이 이제 나의 부활을 기념하면서 아주 기뻐하며 환호하는구나. 올해는 곧 세상에 시작될 각성의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해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나의 위대한 자비심의 선물은 믿는 이들에게 엄청난 안도감을 줄 것이며 회개하게 될 비신자들 가운데에는 상당한 행복감을 일으켜 주리라. 그들이 진리를 발견하게 될 때,그들은 마음이 가벼워지고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리라. 비그리스도인들 조차도 나의 현존의 진리를 깨닫게 되리라. 마침내 이로 인해 세상에 커다란 기쁨과 사랑을 일으키리라.

 

대경고는 기도가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대경고에 관해서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희 모두가 너희의 죄악들을 내가 보듯이 보게 될 뿐만 아니라 내세에 대한 진리를 깨닫게 될, 이 위대한 사건은 기도가 뒤따라야 한다. 슬프게도 많은 이들이 그 이후로 다시 죄에 빠지리라. 이제는 너희가 일상생활 중에 날마다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바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피할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이 강력한 기도를 바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너희는 (대경고) 이후로 세상에 신속히 퍼져나갈 회개와 믿음의 수준을 유지하게 되리라.

 

기뻐하고 기도하며 이 위대한 선물에 대해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 감사하여라. 나의 희생의 선물을 허락하신 것에 대해 하느님 아버지께 무릎 꿇고 찬양 드려라. 기도는 이후로 잇따르게 될 신세계 동맹이 일으키는 박해의 영향력을 감소시켜주는데 도움을 주리라. 너희들 중에 충분히 많은 숫자가 나와 나의 가르침들에 충실히 머물고 지속적으로 성사를 받을 뿐 아니라 기도한다면, 너희는 잇따르게 될 사건들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나의 신성한 자비심이 얼마나 강력한지! 너희 중에 너무나 많은 이들은 여전히 그것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슬프게도 많은 이들이 나의 신성한 자비심에 대해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 내게 충실한 너희들에게 이르노니, 나는 너희에게 특별한 청을 해야만 하는구나. 나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 어느 하나도 멸망당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대경고가 너희에게 주어지는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이다. 대경고는 너희들 가운데 무신론자(회의론자)들을 포함해서 모든 이들이 각자 실제로 최후의 심판 때에 일어나게 될 일들을 경험하게 해주리라. 그러니 내가 각각의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있어 나를 도와주도록 하기 위해 나는 너희가 내가 영혼들을 되찾아오도록 도움을 주는, 너희들 스스로가 내게 선물을 바칠 것을 약속해주기를 원한다.

 

온 세상에 하느님 자비심 기도 모임을 만들고 이 기도를 너희들이 알고 있는, 죽음을 맞이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사용하여라. 너희가 그렇게 하면, 나는 그들의 구원을 보증해줄 테니 말이다. 나의 백성들아, 어서 모여라. 너희의 구원자를 따르라. 너희가 이전에 기도해본 적이 없는 것처럼 (열심히) 기도하여라. 그러면 더욱 많은 영혼들이 구원되리라. 그리하면 너희는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될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내가 약속한 바 있는, 새 세상의 일원이 되리라.이러한 영광된 미래가 너희 모두를 위해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엄청난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장차 맛보게 될, 큰 기쁨에 너희의 정신과 마음과 영혼을 열어라. 온 세상에 걸쳐 각국에서, 모든 가정에서, 모든 교회에서 그리고 모든 공동체에서 하나의 위대하고 강력한 조직으로 통합됨으로써, 너희는 매우 두드러지게 되리라.

 

너희가 바치는 기도들은 일어나기로 예언된 박해의 상당 부분을 막는데 도움이 되리라. 그러니 너희를 언제나 사랑하는 구원자인, 내게 대한 공경심에서 우러나 이제 나를 따르라.

나는 너희들 각자 안에 산다. 나는 너희의 마음과 영혼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내게 너희의 자비심의 서약을 바침으로써 너희는 특별한 은총들을 받으리라.

 

너희의 신성한 자비의 왕이요 공의로운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

 

73. 기회가 닿을 때마다 다른 이들을 회개시켜라.

2011년 4월 24일 부활 대축일 오후 8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오늘은 죽은 이들 가운데서의 나의 부활은 내가 인류에게 한 약속을 실현시킨 것이며 부활로써 나는 너희 모두를 천국의 빛으로 들어 올리도록 도움을 주리라. 너희 모두는 어서 일어나서 내게로 와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청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기회가 닿을 때마다 다른 이들을 회개시켜야 한다. 너희가 더욱 많이 설명할수록 너희는 이들 연약한 영혼들에게 너희들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더욱 많이 보여주게 된다. 그리고 그 최종적인 결실은 너희가 다른 영혼을 회개시킬 때 맺어지게 되리라. 나는 너희에게 위대한 축복들을 쏟아부어주겠다. 이는 내게로부터 오는 매우 특별한 선물이며 너희들 편에서는 위대한 자비심의 행위를 나타내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회개는 영혼들을 구원하리라. 한 영혼에게서 회개가 일어나게 되면, 이는 그 사람의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퍼져나가게 된다. 회개는 회개를 퍼트린다. 그렇게 해서 너희가 제 아무리 비웃음을 당하고 허튼소리나 지껄인다는 취급을 받더라도 말이다. 내가 사랑하는, 내게 충실한 이들아,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에게 많은 용기가 필요하단다. 그렇지만 너희가 용기 있게 나서서 다른 이들에게 나의 가르침들을 설명할 때마다, 사람들은 귀 기울여 들으리라.비록 어떤 이들이 너희를 비웃거나, 너희의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많은 이들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너희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일 것이다.

 

성령께서 너희가 일할 때, 너희를 통해서 활동하실 때, 성령을 받는 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속에 어떤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게 되리라. 그런데도 그들은 그 이유를 모르리라.그러면 너희는 그들을 더욱 가까이 끌어당기게 되리라. 어떤 이들은 반응이 느리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져라. 그들은 점차 결실을 맺기 시작하리라. 그들은 먼저 너희에게 질문을 하리라. 이러한 질문은 보통은 어떤 것이 옳은 것이며 또 어떤 것은 그른 것인지에 관한 것이리라.나의 가르침의 진리를 전파하는 것을 결코 포기하지 말라.너희가 이런 일을 할 때 마치 설교사처럼 할 필요는 없다.이러한 작업은 그보다는 매우 미묘하게 접근될 수 있다.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 너희들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다른 이들을 회개시켜라. 이런 식으로 하면 사람들은 보다 잘 받아들이게 되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러나 다른 사람들, 특히 거부와 어둠 속에서는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에 충격을 받게 되리라. 그들의 반응은 공격적이고 그 조롱조일 것이다.너희는 정녕 그런 쓸데없는 것을 믿느냐는 핀잔을 들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꾸중을 듣고 모욕당하리라. 너희의 지성은 그 정도 밖에 안 되는냐는 말을 들을 것이다. 너희는 개인적인 어려움들에 대한 돌파구로 종교에 의지한다는 비난을 받으리라. 너희는 이따금씩 당혹감을 느낄 것이며 너희 자신을 변호하기가 어렵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그러한 상황들 속에서도 침묵을 지켜라. 그러고는 그저 때때로 그러한 영혼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져라. “왜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는지요?” 너희가 그들에게 질문을 더 많이 할수록,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대답에 대해 더 많이 평가해보게 되리라. 너희는 모든 이들에게 진리를 납득시킬 수 없으리라. 하지만 너희가 행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너희는 내 눈에 더욱 높아지게 되리라.

나의 자녀들아, 어서 가라. 나의 이름으로 회개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많고도 많은 은총들을 받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74. 아랍의 봉기가 전 지구적 소요 사태의 불을 당길 것이며 이탈리아가 붕괴를 촉발시키리라.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폭력과 학대의 희생자들이 된,세상에서 몹시 고통 받는, 나의 모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내가 흘리고 있는 눈물은 그칠 줄을 모른다. 나의 가련하고, 귀한 자녀들은 온 세상 도처에서 고통 받고 있으며 특히 아랍 세계에서 그러하다. 내가 그들 고통 받고, 가난하며 도움 받을 곳 없는 영혼들 때문에 얼마나 괴로워하고 있는지 아느냐! 내 딸아, 그들을 위해 너 자신의 괴로움을 봉헌함으로써 그들을 위해 제발 기도해다오.

 

아랍 세계에서 자행되고 있는 잔혹한 행위들은 더욱 많은 아랍 국가들이 일련의 분쟁에 휘말려들게 될 것이기에 슬프게도 계속되리라. 내가 네게 지난 2월에 언급한 적이 있는 암살 사건들 가운데 첫 번째가 곧 일어나게 되리라. 아랍 세계의 봉기는 간접적으로 세상 구석구석의 소요 사태의 불을 당기리라. 이탈리아는 어떤 전쟁에 세계열강들을 끌어들이는 (경제) 붕괴의 도구 역할을 하리라. 이러한 모든 사건들은 불가피한 것이지만 기도가 고통을 완화시키리라. 내 딸아, 사람들이 내게 의지하고 이러한 혼란한 시기를 통해서 내게 도움을 청하고 인도하심을 청하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나의 자녀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들은 대경고 동안에 진리가 드러나게 될 때까지는 고통 받으리라. 순진한 영혼들을 죽이는, 이들 잘못 인도되고 있는 독재자들을 위해서 어서 기도하여라. 나는 온 세상의 나의 거룩한 종들이 묵시록에 예언된 예언들이 이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를 요청한다.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전파하고 시간이 다 가기 전에 너희들의 양떼를 구하여라. 어서 가거라. 내게 대한 너희의 의무를 행하여라. 나는 나의 가르침들을 희석시킨 이들에게 지금 그러한 행위를 멈추기를 요구한다. 너희들의 마음을 살펴보고 나의 백성들에게 그들이 자신들의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수 없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들은 내가 볼 때 겸손해져야 하며 자신들에게 구속의 선물을 달라고 청해야만 한다.

 

 나의 거룩한 종들인 너희들은 이제 너희들에게 맡겨진 역할을 해야만 한다. 용감해져라. 진리를 설파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75.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요구되는 겸손.

2011년 4월 29일 금요일 오후 3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겸손은 나의 왕국에 들어오고자 하는 이들 모두가 배워야만 할 가르침이다. 겸손은 너희가 사람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인, 너희의 구원자인 나를 받들게 되는, 내 앞에서 너희의 작음을 선언하는 것이다. 겸손이 없다면, 교만이 들어오게 된다. 너희가 내 왕국에 들어오기에 스스로 합당하다고 선언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오늘날의 세상에서 겸손은 우월성과 남들보다 앞서려는 열망이 훌륭한 특성으로 여겨지는 시대에 받아들여지지 못한다.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드높이거나 확신과 거만으로 앞서 나가지 않는 이들은 무시당한다. 다른 이들에 대한 겸손과 관대함의 특성은 약함으로 간주되어 이러한 특성을 지닌 이들은 굳이 자기네들 부류에 끼게 할 가치가 없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교만과 반대되는 덕은 하늘나라 왕국에 들어가게 되는 열쇠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재물과 부를 얻고자 하는데 성공적인 접근으로 간주되는 것은 정확히는 너희를 죽음 이후에 암흑으로 이끄는 공식이다.

너희가 너희를 지으신 분이시오 창조주를 첫 번째로 섬겨드려야만 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진정으로 중요하다. 너희가 아무 것도 아님을 인정함으로써 너희는 하느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이다. 겸손은 내 눈에 귀한 덕일 뿐만 아니라 너희의 영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그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다른 이들을 너희 자신들보다 우선시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교만의 상태에 너무도 쉽사리 빠지게 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뽑힌 영혼들에 대한 경고

 

나를 기쁘게 하고자 자신들의 영적인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이들을 살펴보자. 그리고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세상에서 시현자들로서 역할해온, 은사들을 받았던 복된 영혼들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이러한 은총들을 받아온, 이러한 영혼들은 교묘하게 아주 흔히 자신들이 다른 형제와 자매들보다 더 특별한 존재들이라고 여기기 시작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받은 선물들에 대해 뽐낸다. 그 다음으로 그들은 이러한 선물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나눌지 스스로 선별적이 된다. 그렇게 되면 그들의 자부심은 진리를 나누는 그들의 능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들이 망각하게 된 것은 그들이 받은 그 모든 선물들은 내게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모든 이를 사랑한다. 그들은 이러한 선물들을 나누기 위해 (먼저) 받은 것이다. 내가 이러한 선물들을 타인들의 선익을 위해서 남들과 나누도록 그러한 뽑힌 영혼들에게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그것들을 그들로부터 되찾아올 수 있다.

 

자만심은 너희가 내가 걸어간 길을 진정으로 따르지 못하도록 한다. 겸손하고 인내하며 교만한 마음을 품지 않도록 배워라. 너희가 겸손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한다면, 너희는 내 성심 안에 특별한 한 자리를 얻게 되리라. 내가 뽑힌 영혼들로서 어떠한 이들을 선택할 때, 이들은 이를 선물로서 여겨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내 눈에 더욱 중요해서 그런 것이라고 결코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는 모든 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일단 겸손이 나와 너희의 형제, 자매들에게 보여 지기만 하면, 선행에 대해서 보답해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76. 온 세상 사람들은 같은 특성들을 공유한다.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나는 오늘밤 네가 내게 순종하는 모습 때문에 기뻐한다. 네가 매일 미사를 보고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영함으로써 순종하는 것은 나를 기쁘게 한다. 너는 이제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신속하게 응답하는데 있어서 마음과 정신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내 딸아, 너는 네게 요구되는 완전성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네 영혼을 준비시키려면 아직도 할 일이 많다. 내가 너의 걸음걸음마다 너를 인도하고 있으니 결코 두려워 말라.

 

내 딸아, 내가 얼마나 죄인들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내게 대한 그들의 충성을 내가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 아느냐! 나는 사람들이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웃음 속에서 행복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나의 영이 그들 가운데 현존하기 때문에 기쁨에 넘친다. 그리고 나는 다른 가정들을 살펴본다.그 가정들에서 나는 혼란과 슬픔, 분노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일조의 학대가 일어나는 것을 본다. 그리고 나는 사탄이 그러한 가정 안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기 때문에 운다. 그 다음에 나는 친구들이 모여 일상생활 중에 다른 이들의 선익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한다. 또 나는 단 한 가지 동기에 입각해서 자기 자신들의 선익을 위해 열광적으로 일하는 다른 무리의 사람들을 본다. 그 동기란 막대한 권력과 재물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들의 모든 행위들은 한 가지 목표 즉, 자기 자신들만을 챙긴다는 것이다.그리고 대개는 이러한 것이 다른 이들의 희생의 댓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어둠 속에 있음을 알기에 운다. 그 다음으로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득시키기를 원하는 지성적이고 학식 있는 이들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그들은 야단법석을 피우며 거만하게도 나 또한 부인하면서 복잡한 논증을 펼친다. 다양한 이해들과 목적, 목표들을 지닌, 많고도 많은 조직의 사람들과 더불어 미지근한 신자들이 어둠의 소굴로 빠져드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내 성심을 찢어놓는다. 슬프게도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과 소통하는데 시간을 할애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저버렸다. 그 결과 많은 이들이 혼란스러워 하면서 어떤 목표들로 향해 나아가야 할지 모르며 나의 거룩한 종들로부터 지도를 바라지도 않는다. 이러한 혼란은 나의 자녀들이 내게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청하지 않는 한 계속되리라. 도처에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너희 주변을 살펴보아라. 그러면 너희는 온 세상 사람들이 다 같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그들 모두 국적이 다르고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며 피부색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유사한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행복하고 어떤 이들은 고통 받고 있으며, 또 어떤 이들은 사랑에 넘치는 반면에 다른 이들은 화가 나 있고 폭력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있으며 인생의 어느 단계에서 이를 경험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 가족들과 친구들을 볼 때, 너희는 바로 그와 같은 동일성을 보게 되리라.

 

따라서 너희가 너희 가장 곁에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줄 필요성을 느낀다면, 나는 너희가 세상 곳곳의 너희의 형제,자매들을 배려할 것을 촉구한다. 너희 모두는 나의 자녀들이다. 세상 도처의 나의 자녀들을 위해서 자비심 기도를 바침으로써, 나를 따르는 너희들은 인류를 지옥의 암흑으로부터 구원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도의 능력은 나의 자비가 온 세상 모든 이들을 덮어주도록 보장해주리라.

 

내가 너희 모두를 나의 낙원으로 데려가주게 해다오. 내가 너희들 가운데 그 누구라도 사탄의 손에 남겨두어야만 할 수밖에 없어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해다오.

 

날마다 오후 3시에 나의 자비심 기도를 바치고 또 바쳐다오. 그리하면 너희는 세상을 구원할 수 있노라.

 

너희의 영원토록 자비로운 예수 그리스도

 

77. 혼란을 조장할 러시아와 중국.

2011년 5월 1일 주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약속했던 지상의 새 낙원을 맞이하도록 영혼들을 준비시킬 준비가 이제 진행되고 있다고 세상에 말해주어라. 나의 지상 재림의 날짜는 네가 알 바 아니다. 그러나 나의 약속들은 언제나 실현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어라. 아무도 인류를 구속하고자 하는 나의 위대한 자비의 행위를 막을 수 없다. 사탄은 그러할 힘이 없다.내 딸아, 속이는 자인 그자는 파멸될 운명이며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매우 짧다. 나는 죄를 통해서 그자를 따르는 이들에게 그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남아 있는 기회들이 거의 없다고 경고하노라. 그들이 만일 구원받고자 한다면, 당장 죄에서 벗어나야 한다. 죄악의 길을 따르고 있는, 가족이나 어떤 친구가 있는 신자들의 경우에는 그들이 진리에 눈 뜨도록 노력할 의무가 주어져 있다.

 

짐승의 표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금 준비하여라

 

지상과 하늘에서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꿀, 많은 사건들이 막 일어나려는 참이다. 나는 네게 이전에도 돈이 귀해질 것이므로 너희 가족들이 생존하기 위한 준비를 하여 짐승의 표를 받을 필요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해준 적이 있다.이러한 나의 호소들을 무시하지 말아다오.

 

기도 모임들은 너희 자신들을 지키고 세상을 전 세계적이고 정치적이며 금융과 소위 인권단체들이라고 하는 곳으로부터 오는 박해에서 지켜주도록 하는데 핵심적이다. 이들의 목적은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것이며, 나의 자녀들아,너희들에 대한 지배권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비록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를 알아볼 수 없지만 말이다. 그러나 곧 너희는 알아보게 되리라. 그리고 그러한 때가 가까워졌다. 너희가 장차 생존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시작하고 계속해서 기도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 모두를 보호해주기 위해 특별한 은총들을 베풀어주겠다. 너희는 부디 무서워 놀라지 않도록 하여라.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내게 대한 너희의 충성이게 될 것이니 말이다.

 

신세계 질서가 중동을 장악하게 될 때, 너희는 얼마나 많은 국가들이 그들의 수중에 떨어지게 되는지 보고, 또 얼마나 많은 순진한 영혼들이 이들 새로운 정치체제가 자신들에게 자유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게 되는지 보고 경악하리라.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혼란을 조장할 러시아와 중국

 

이제 러시아와 중국이 혼란을 조장할 제3의 존재가 되어가는 것을 주의해서 보아라. 이제 매우 곧 자신의 나라에 대한 통제권을, 너희를 마치 꼭두각시처럼 부릴 정체불명의 조직들에게 넘긴 이들은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이들 사악한 조직들인 정치 세력들이 너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일이 지시하려 애쓰는 것을 보게 되리라. 기도를 통해서 너희 자신을 지켜라. 그러면 매일 매 시간 나는 너희의 고통을 덜어 주리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모셔라. 그리하면 너희는 이러한 박해의 시기 동안에 비상한 수준에 이를 정도로 너희를 지탱해줄 힘을 얻게 되리라.

 

예수 그리스도인 나는 너희의 삶속에서 공포를 일으키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나는 뒷짐 지고 물러나서 너희에게 이러한 사건들을 경고해주지 않을 수는 없다. 나는 나의 자비심의 발로에서 너희에게 준비할 기회를 주는 것이며 이는 단지 너희의 영적인 안녕 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서도 주는 것이다. 짐승의 표를 피하기 위해서 부디 주의해서 준비하여라.

 

대경고는 의심할 여지없이 이를 통해 너무나 많은 이들이 회개할 것이므로 어떠한 박해들도 완화하여 주리라.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회개가 일어나도록 그리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의 지배 아래서 일어나게 될 끔찍한 고통이 감소되도록 어서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78. 사탄은 세상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그자에게 주어진 날들은 이제 얼마 안 남았다.

2011년 5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과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에 대해 깨어있지 못하는 모든 이들이 나의 거룩한 말씀을 매우 시급히 경청해야만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혼란이 세상에서 가중됨에 따라, 너희는 이제 멈추어 서서 만일 죄가 계속 범해진다면, 지구상에서 목격될 변화들에 관해 너희가 들어왔던 성경 말씀에 대해 이제 묵상해야만 한다.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이나 너희의 구원자인 나의 현존에 대해 의심하는 이들조차도 날마다 자신들의 눈앞에서 자행되고 있는 죄를 보게 되리라. 이러한 일이 너희들이 일상생활 중에 직접적으로 접하게 되거나, 신문, 언론매체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 접하게 되거나 간에, 이는 무시하기 힘들다. 죄에 대해 허용적 태도를 보이는 이들조차도 자신들이 직접 볼 수밖에 없는, 타락의 정도를 보고 충격 받는다.

 

너희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너희에게 가장 충격을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이냐? 너희가 집안에서 편안히 텔레비전을 통해서 보게 되는 사악한 폭력장면이더냐? 정의의 이름으로 정부에 의해서 행해지고 묵인되는 살인사건들이냐? 아니면 예술로 (포장되어) 제시되는 역겨운 외설물이더냐?돈을 주고 처벌을 피할 수 있는, 법체계 뒤에 숨은 기만적인 사기꾼들이 하는 거짓말인 것이냐? 그것은 혹시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마주치게 되는 낯선 이들에 대해 보이는 증오일 수도 있지 않느냐? 또는 자신들의 정부의 손길에 대해 평범한 시민들이 느끼게 되는 공포인 것이냐? 모세의 율법인 십계명에 대한 너무나 많은 불만이 법률로 제정되고 있어서 한 번에 그 많은 것들을 헤아리기가 불가능할 정도이다.

 

법과 질서는 사라져버렸다. 이웃끼리 나누던 사랑과 관대함은 빨리 사라지고 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내게 충실한, 나의 종들조차도 더 이상 자신들의 양떼를 인도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혼란은 인류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도 서슴지 않는, 거짓의 아비인,악마 사탄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비겁한 자인 그는 유혹하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들을 사용하며 활동한다. 오판하지 말라. 그자는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능력들을 지니고 있으니 말이다. 그자는 인간과 인간을 맞서게 만든다. 형제는 형제에게 이웃은 이웃에게 거스르게 만든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한 가지 목적, 즉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재빨리 혼란을 일으키려는 것이다. 그자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를 괴롭히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으리라. 그자의 실재성에 당당히 대면하여라. 그자의 실존을 인정하여라. 비신자들에게는 진리가 그들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되고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정말로 실존하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는 때는 바로 그들이 마침내 사탄이 실재한다는 진리를 깨달을 때이다.

 

사탄에게 허락된 날수가 정해져 있다는 것만을 기억하여라. 그자가 이기게 내버려두지 말라. 사탄이 하느님의 자녀들을 유혹하려고 쳐놓은 증오라는 덫에 빠지지 않도록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자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에 대한 증오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인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대해 느끼는 증오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자는 최악의 피해를 입힐 때까지 쉬지 않으리라.

 

그자의 힘이 줄어들게 되도록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바쳐라. 묵주기도는 사탄을 짓밟아버리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내가 지상에 돌아올 때, 영원으로 가는, 단 하나의 길만이 있을 것이며 너희가 내게로 오기 위해서는 바로 그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79. 인류에게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나의 십자가 형벌의 잔혹성.

2011년 5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 50분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이제 나의 십자가를 거두어서 내가 너를 위해 지정해놓은 여정을 따라 그것을 내가 지고 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나의 귀한 딸아, 너는 지난 몇 주 동안 얼마나 고통 받았던 것이냐! 나는 이를 통해 너를 나의 성심에로 더욱 가까이 이끌기 위해 그것을 허락했던 것이다.

 

많은 영혼들이 나의 메시지들을 세상에 전해주도록 불림을 받았다. 분별의 질을 결정짓는 것은 그러한 영혼들 측에서 자발적으로 받는 정화를 통해서 만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나의 말씀을 전달하도록 선택한 영혼이 순수하다면, 그러한 영혼이 받은 메시지가 더욱 영향력이 클 것이라는 말이다. 그들이 받은 메시지들은 영혼에 보다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그것들은 연민으로 가득 차 있겠지만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리라.

 

나는 밋밋한 전해지는 방식의, 나의 말씀을 듣는 것에만 익숙한 사람들이 기대하는 자신들의 구미에 맞는 말씀만을 전할 여유가 없다. 나의 수난과 십자가 그리고 내가 십자가 형벌을 받는 동안에 사람들이 저지른 잔혹성들은 원래 의도된 대로 세상에 재대로 계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 가운데 극소수만이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가 사람들의 손에서 끔찍하게 겪은 일들을 이해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내가 조롱당하고 비웃음 받으며 저주받고 무시당하며 학대받는 식으로 다루어지는 일이 여전히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나의 죽음으로 너희들의 영혼을 영원한 멸망으로부터 구원해주는 길이 닦여진 것이다. 그것은 여전히 유효하다. 구원의 선물을 배척하지 말라. 사실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서는 너희가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내 말을 들어보아라. 나는 진리이다. 나는 너희의 구원으로 가는 열쇠이다. 설령 너희가 나와 나의 가르침을 무시하고,나의 참 현존을 부인하며 살아왔다 하더라도, 너희는 내게 의지하며 구원을 청하여라. 너희가 내게로 돌아와 내가 너희의 손을 잡고 나의 아버지의 천상 왕국으로 인도해달라고 내게 청하는 것에는 절대로 너무 늦었구나하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이는 너희가 오직 세상에서 살아 있을 때까지만 가능한 것이다. 현세에서의 삶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질 유일한 기회인 것이다. 그 이후에는(즉, 죽은 다음에는) 너무 늦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0. 성령께서 지금 온 세상에 쏟아져 내려오셨다.

2011년 5월 10일 화요일 오후 4시

 

나의 딸아, 나의 자비심으로 인한 귀한 행위가 오늘 세상에서 이루어졌다고 세상에 전하여라. 이는 나의 자녀들에게 베푸는, 나의 가장 위대한 선물들 가운데 하나인 성령께서 온 세상에 쏟아져 내려오신 것을 말한다. 이 선물은 인류가 대경고를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필수적인 것이다. 성령의 권능을 입은, 나의 거룩한 종들과 나의 신자들은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대한 그들의 사랑에 있어서 상당한 정도로 굳건해지리라.

 

이 생명의 선물은 깨달음을 달라고 목 놓아 외치고 있는,너희의 몹시 지쳐버리고 미지근한 영혼들 속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리라. 이에 대해서는 이미 예언되어 왔으며 아무리 마음이 굳은 죄인들까지도 포함해서 모든 이들이 혜택을 입게 되리라. 내가 말했듯이 나의 자비는 한량이 없다. 너희는 이제 빛과 거룩함의 영으로 가득 찼으니, 온 세상 도처에 있는 나의 모든 신자들은 이제 용감해져야 하며 나의 말씀을 너희들이 접촉하게 되는 모든 이들에게 선포해야만 한다. 너희가 겪게 될 경멸에 대해서 마음 쓰지 말라. 지금은 회개하라는, 나의 호소를 외면하기에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필요한 격려를 해주기 위해 너희에게 주는, 나의 기도에 귀 기울여라.

“오, 주님! 성령의 선물로 나를 채워주시어 당신의 이름으로 구원받도록, 내가 도와주어야 할 죄인들에게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전하게 하소서. 그들이 당신의 성심에 다가갈 수 있도록 나의 기도를 통해서 당신의 고귀하온 성혈로 그들을 감쌀 수 있게 나를 도와주소서. 이 불쌍한 영혼들로 하여금 당신의 새 왕국을 한껏 누릴 수 있도록 성령의 선물을 내게 내려주소서.”

이 기도를 날마다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바친 후에 바쳐라. 그러면 너희는 내게 대한 너희의 충성을 통해서 나의 자녀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내가 나의 거룩한 이름이 오늘날 세상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너무나 큰 슬픔 속에서 지켜볼 때, 내 성심 속에서 겪게 되는 끔찍한 괴로움으로부터 나를 건져다오.많고도 많은 이들이 나를 부인하는 것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 나의 충실한 신자들인 너희들이 나를 드러내는 것은 무엇이든지 언급하기만 하면 분노하며 반응한다. 그들은 속이는 자가 너무나 교묘하게 그들의 마음을 진리에서 벗어나게 왜곡시켜 놓았기에 매우 분노한다. 너희 모두는 이러한 영혼들을 도와주어라.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너희가 필요로 하는 힘을 달라고 내게 기도하며 청하여라.

 

회심을 전파하는 이들에게 베풀어지는 특별한 은총들

 

회심을 전파하는 너희 모두에게는 특별한 은총들이 베풀어질 것이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들 각자를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어서 가서 인류를 구원하는 일에 나를 도와주도록 너희의 영혼을 성령께서 넘치도록 채워주시게 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들 각자는 나의 성심 안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너희들 각자 뿐만 아니라 죄인들을 포함해서 그 누구도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내가 치르는 전투에서 제외되지 않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자비의 왕

 

81. 성인들의 보호에 관해서 동정녀 마리아께서 주신 메시지.

2011년 5월 1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내 아이야, 너는 이제 나의 고귀한 아들의 성심께로 훨씬 더 가까워지고 있다. 너희의 여정은 어려웠지만 그토록 오랜 시간 동안에 걸쳐서 일어났다. 내가 너에게 이 일에 대한 너의 부르심을 전해주라고 보냄을 받은 것은 아버지 하느님의 명에 의한 것이었다. 너의 응답은 즉각적이었다. 너는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그것은 네가 너의 복되신 어머니인 내게 대해 네가 품고 있는 사랑의 힘 때문이다. 나는 이 매우 특별한 부르심에로 너를 달래서 이끌어왔다. 매일 네 사랑하는 어머니인 내게 날마다 인도해달라고 계속해서 의탁하여라. 모든 성인들은 여전히 너와 동행하고 있지만 너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 너는 성 베네딕토, 성 요셉, 복음사가 성 요한, 성 아우구스티노 그리고 대천사 성 미카엘에게 네가 필요한 도움을 달라고 청해야만 한다. 내 아이야,너는 지금 훨씬 더 굳세어졌는데 너는 그 이유를 모르고 있다. 네가 지금 네가 맡기로 선택된, 이 특별한 신성한 사명을 위해 필요한 은총들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나의 사랑하는 아들께 대한 너의 순명 때문이다.

매일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바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너를 악마로부터 보호해줄 테니 말이다. 성 베네딕토는 언제나 너를 속이는 자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임무를 맡았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해서 가장 극악한 마귀들이 네게 범접하지 못하게 된 것이었다. 내 아이야, 날마다 이러한 지속적인 보호를 간구하는 기도를 그에게 바쳐라.

 

나의 고귀하온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네게 요구하신 고통을 받아들여라. 그럼으로써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네 자유의지라는 특별한 선물을 그분께 드린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 불에 떨어지는 것을 막게 되리라. 네 고통이 성취하고 있는 것과 그것이 내 아들의 성심께 가져다줄 기쁨을 항상 기억하여라. 너는 이제 내 아들과 일치 안에서 머물게 되는, 이 특별한 선물을 즐기고 있다. 네가 온전히 맡기고, 겸손을 보여주고 더욱 희생을 바칠수록, 너는 그분께 너무나 귀중한 이 사명에 있어서 더욱 그분을 도와드리게 될 것이다.

 

내 아이야, 이 성스러운 일을 하도록 불림 받은 것에 대해 감사드려라. 이 일이 없이는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지 못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나의 성심 곁으로 더욱 가까이 와서 내가 너를 나의 아들께로 더 가까이 머물도록 하게 해다오. 나는 너를 언제나 보호하고 인도해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평화의 여왕

 

82. 예언된 대로 오늘 유럽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2011년 5월 11일 수요일 오후 11시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내가 몇 달 전 네게 이야기 하였던 지진이 오늘 유럽 스페인에서 일어났다. 화산폭발이나 홍수 그리고 폭서를 포함한 여타의 환경적 사건들이 잇따를 것이다. 이러한 사건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라. 왜냐하면 이러한 사건들이 발생하면 이는 이 메시지들이 예수 그리스도인 내게서 오는 것들임을 입증해주리라.

 

나의 딸아, 이는 죄악을 뿌리 뽑도록 하기 위해 세상에 징벌을 내리시려고 하는, 나의 아버지의 (공의로운) 손길로 인한 것이다. 이러한 재난들이 완화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회개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계속해서 기도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서 오늘 저녁 네게 수많은, 중요한 사항들을 설명해주셨다. 매일 가능한 한 자주 기도하고 성체조배를 드릴 필요성은 중요한 것으로서 그렇게 할 때 나의 딸인 네 사명에 대해 엄청난 결실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쉬어라. 너는 피곤하다. 나는 내일 너와 이야기 하겠다. 평화로이 가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3.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세상에 새 예언자들을 보내주시는 이유

2011년 5월 13일 금요일 오후 10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의심하는 이들에게 이 메시지들을 통해 주어지는, 특히 나의 말씀을 배척하는 나의 성스러운 종들에게 나는 다음과 같이 말해주고 싶다. 나의 말씀은 지상에서의 나의 시간 동안뿐만 아니라 그 이후로 성령의 권능을 통해 세상에 주어졌다는 것을 인정함으로써 내게 대한 너희의 믿음을 강화하여라.

 

태초부터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예언자들을 통해서 인류에게 당신의 의사를 전달토록 하셨으며 이렇게 해서 진리의 가르침들도 그들의 믿음이 굳건히 남아 있도록 해두시기 위해 인간에게 알려지게 되었던 것이다. 진리에 있어서 다른 계시들과 교훈들 또한 사도들, 다른 신실한 제자들 그리고 예언자요 복음사가인 사도 요한을 통해서 인류에게 전해졌다. 그 이후로 나의 말씀과 나의 가르침들 그리고 인류가 구원을 얻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준비되었다. 이제 세상이 역사상 가장 큰 변화에 직면한 시점에서,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세상에 새로운 예언자들을 보내주셨다. 그런데 이들 예언자들은 너희에게 새로운 가르침들을 전해주는 것이 아니니 착각하지 말라. 사실 그럴 필요가 없으니 말이다. 그 대신에 그들은 다음 세 가지 이유로 파견 받고 있는 것이다.

 

첫 번째는 인류에게 묵시록에 담겨 있는 진리에 대해 일깨워주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인류가 자신들의 믿음을 다시 불붙이도록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에 깨어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셋째로는 나를 따르는 이들이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군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회개를 전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나의 절대적인 사랑과 연민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알다시피 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뿐만 아니라 너희들 각 사람을 위해 품고 있는, 나의 절대적인 사랑과 연민을 너희에게 드러내는 이 모든 메시지들을 주의 깊게 들어라. 또한 나의 위대한 자비도 기억하여라. 모든 죄인들은 구원을 청하기만 한다면 용서받으리라.

 

거룩한 묵주기도와 하느님 자비심 기도의 중요성

 

환경적 재난들이 발생하는 동안에 거룩한 묵주의 기도와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를 바침으로써 그러한 것들의 상당 부분을 피하는데 도움을 주리라. 나의 소중한 자녀들아,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고 나의 지시들을 따르는 너희들은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명심하여라. 또 며칠 전에 온 세상에 쏟아져 내려온 성령의 선물과 (장차 올)대경고라는, 너희에게 주어진 두 가지 위대한 자비심의 행위들로 인해서 수많은 이들이 진리로 돌아오게 될 것임을 너희에게 상기시켜주게 해다오. 이는 위대한 기적이 될 것이며 수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줄 것이다.

 

붉은 용과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이들에 의한 박해

 

사탄이 내게로부터-사실 내가 그들의 영원한 구원을 위한 유일한 희망인데- 떼어내고 있는, 그자를 잘못 따르고 있는, 가련한 추종자들을 통해서 등장하려고 하지만, 이는 잠시 동안만 허락되리라. 그렇지만 내가 너희에게 경고해두거니와 그 때는 붉은 용과 하느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정치적 조직들이 가하는 무시무시한 박해의 시간이 될 것이다.기도와 성사들을 통해서 너희는 이 시련의 기간 동안에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리라. 이러한 모든 사건들을 이미 예언된 것들이며 악이 세상에서 최종적으로 뿌리 뽑혀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정화와 일련의 징벌들이 일어나는 것이 필요한데 그것은 오직 그러고 난 다음에야 세상은 지상의 새 낙원을 맞이할 준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호소를 결코 무시하지 말라. 너희가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이가 바로 나임을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은 바로 너희가 나의 선택된 메시지 전달자들에 의해서 너희에게 계시되는 예언들이 실현되기 시작하는 것을 보게 될 때뿐이다.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4. 뉴 에이지 영성의 행위를 배격하여라.

2011년 5월 15일 주일 오후 5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이 세상을 장악한 뉴 에이지 운동의 행위를 거부하라고 호소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언제나 사탄의 우선적 공격 목표였다.그자는 매우 교활하여서 공허하고 영적으로 길 잃은 영혼들을 유혹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그자는 사랑인 것처럼 포장된 자신의 거짓말들을 제시하려 언제나 애쓸 것이다. 그러고는 그자는 나의 자녀들에게 이른바 현대 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준다고 하는, 고대의 이교적 방법들을 사용하여 그들을 조종하려 애쓸 것이다.자신들의 정신적 상태를 명상이라는 이름으로 망각의 상태로 이끈다고 하는 행위들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경고하노라. 너희가 일단 너희의 정신을 이런 식으로 조종되도록 허용한다면, 사탄과 그자의 악령들은 너무나 조용하게 파고들어서 너희는 그런 줄도 모르리라. 그자들은 그토록 부드럽게 들어오리라.

 

타로 카드점를 포함한 고대의 주술행위들을 회피하여라

 

세상의 많고도 많은 영혼들이 영적인 인도를 받으려 갈망하고 있다. 자신들의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자 애쓰는 가운데, 그들은 부지불식간에 이교주의에 버금가는 행위들에 빠져들고 만다. 너희들의 마음과 영혼의 평화를 고대의 주술 행위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믿도록 너희를 유혹하는 어떠한 거짓된 교의도 항시 피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의 실체를 파악하는 법을 배워라.

수정구슬을 이용한 점술, 명상, 레이키 요법(이른바 상위차원의 영의 에너지를 인간을 통하여 지구로 흐르게 한다는 활동, 옮긴이), 요가, 타로 점술(타로 카드를 이용한 점술,옮긴이), 영매에 대한 믿음, 형이상학 그리고 이른바 믿음 치유자들을 활용하는 행위는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존재를 넘어선, 또 다른 상위의 존재를 믿도록 너희를 유혹하기 위한 것이다.

 

상승한 스승들에 관한 경고

 

오늘날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천사들을 따르도록 함으로써 영적인 위안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데 너희는 일단 우주적 스승들이 언급되면, 너희는 이러한 천사들이 천국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 깨어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상승한 스승들이라는 존재들은 타락한 천사들이며 어둠으로부터 온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그들이 빛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또 그렇게 설득되리라. 이 모든 이교적 행위들은 일단 너희들이 삶 속에 받아들이고 나면, 마침내 너희가 전혀 예상치 못할 때에 어둠의 구렁 속으로 끌어당겨지리라. 사탄은 이러한 사악한 거짓말들을 제시할 때 매우 조심스러울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이러한 것들 모두가 선한 것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믿게 되리라.

이러한 이교적 행위들의 대부분은 너희의 자존심, 확신, 너희 삶에 대한 통제를 위해 좋은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그렇지만 그 모든 것들은 거짓이다. 이러한 행위들은 너희를 진리로부터 떨어져나가게 할뿐만 아니라 이러한 행위들에 대한 직접적인 결과로 일단 악령들이 너희 영혼 안에 들어오게 되면 말할 수 없을 정도의 비참함을 가져다준다.

 

성경은 마술의 위험성들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진리는 결코 훼손될 수 없다. 거룩한 성경을 통해서 인류에게 전해져온 가르침들은 인류에게 마술, 점술 그리고 우상 숭배의 위험성에 관해 경고하고 있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이러한 행위들이 무해하고 너희의 영적인 안녕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온유한 영혼들은 경우에는 그러한 본성으로 말미암아,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사랑이라는 허울을 쓰고 있는 뉴 에이지 영성에 자연스레 빠져들게 되리라. 이보다 더 진리에서 벗어난 것은 없다.

 

천사들에 대한 광적인 신심에 대한 경고

 

이러한 의심하기 힘든 거짓말들로 너희를 조심스레 그리고 교묘하게 이끌어온 존재들이 바로 사탄과 그자의 타락한 천사들이다. 천사들에 대한 거의 광적인 신심을 조장하는 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주어야만 하는구나. 너희는 어찌하여 먼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않는 것이냐? 천사들에 대해서 이토록 집착하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우상숭배이지 않느냐? 물론 거룩한 천사들의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바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항상 다음과 같이 자문해보아라. 너희의 천사들에 대한 신심이 혹시 하느님이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 또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너희의 사랑에 손상을 가하면서까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만일 그렇다면,너희는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거스르는 것이다.

이제 이른바 강신술이라는 거짓말에 깨어 있어라. 그러한 행위들에 관여함으로써 너희가 이끌어 들이는 천사들은 천국이나 빛으로부터 오는 존재들이 아니다. 그들은 빛으로부터 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사탄과 그자의 악령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교묘히 위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만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교훈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이 이교적 주술 행위들을 가능한 한 천국의 신성한 빛을 공경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거짓이리라. 그러한 거짓과 너희가 나의 아버지의 영적인 세계 이외의, 이른바 또 다른 영계를 향한 괴상한 여정을 따르도록 설득하는 거짓말들은 너희를 사탄에게 너무 가까이 인도하여 어느 선을 넘어서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게 되리라.

 

이 지구 밖에 존재하는, 사랑의 신성한 영역은 오직 천국뿐이다. 그 외에 너희가 들어왔던 모든 것들은 거짓이다. 그러나 사탄은 너희가 그러한 천국 이외의 영역이 있다고 믿기를 원한다. 사실 그자는 의심하지 않고 미신에 빠지기 쉬운 영혼들 모두를 자신과 자신의 모든 타락한 천사들과 함께 지옥의 어둠 속으로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거짓된 사랑의 이름으로 말이다.

사랑은, 참된 사랑이라 하면 오직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만 올 수 있다는 것을 제발 기억해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5. 단식과 극기의 중요성.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내 사랑하는 딸아, 너는 마침내 나 없이는 네가 아무 것도 아님을 깨닫고 있다. 네가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생명을 받게 되는 것은 바로 나의 은총들을 통해서이다. 네 삶에서 나의 현존이 없다면 그것은 메마르게 될 것이며 어떠한 의미도 없이 공허할 것이다. 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내가 그들에게 가져다주는 생명, 특히 거룩한 성체성사를 통해서 가져다주는 생명을 깨닫게 되기를 얼마나 원하는지! 그것은 너희가 나의 사랑을 진정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너희가 신성한 빵과 포도주를 통해서 너희의 연약한 영혼 속에 나를 모실 때뿐이기 때문이다. 이 사랑은 너희의 영혼뿐만 아니라 너희의 마음속에서 너희를 굳건하게 해주리라.나의 현존은 너희를 들어 올려서 나의 참된 신자들이 되도록 해주리라.

 

이 지극히 거룩한 성사를 통해서 나를 정기적으로 모시지 않는, 나의 신자는 마치 반만 채워진 그릇과 같으리라. 너희는 너희 모두를 나의 참된 현존으로 채워주도록 너희를 위해 흘렸던, 나의 몸과 피가 필요하다. 이것이 없이는 너희가 나의 영광을 온전히 선포할 참된 힘을 얻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현존에 대한 믿음이 너희의 영적 여정의 일부분임을 이해해야만 한다. 너희가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은 그것 말고도 훨씬 많다. 너희가 진정으로 완성되려면 오직 육신의 쾌락들을 극기함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리라. 사탄이 육체에 대한 유혹들을 통해서 인간을 조종한다는 사실에 입각해서 너희는 또한 너희가 추구하는 쾌락들을 통해서 그자가 접근해 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

 

단식은 너희 영혼에서 사탄과 그자의 악령들을 제거하는데 가장 강력한 방법들 가운데 하나이다. 세상에서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러한 희생에 기꺼이 동참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너무도 단순한 것이고 너희의 건강을 해치는 것도 아니다. 일주일에 하루 단식함으로써 너희는 특별한 은총들을 얻게 되리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나를 공경하는 의미에서 작은 희생을 바침으로써 너희는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게 더욱 가까워지게 되리라. 너희가 세속적인 재화들을 포기하는 식으로 바치는 다른 희생들 또한 너희를 나의 성심에 더 가까이 데려오리라.

나의 자녀들아, 인생은 물질적인 것들만 추구하며 보낼 것은 아니다. 너희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 이상을 추구하면서 말이다. 단지 필요한 것들만 취하고 내게 너희의 시간을 바침으로써 너희는 참된 만족을 경험하게 되리라. 그뿐만 아니라 생애 처음 너희는 참된 자유의 의미를 알게 되리라. 명심하여라. 사탄은 음식, 의복, 성(性) 주택, 자동차, 휴일, 호사스러운 생활, 음악, 술 그리고 유명인들에 대한 심취를 망라하는 육체의 욕망을 통해서 인간을 통제한다는 것을 말이다. 이러한 것들은 그저 덧없는 환상이라는 것을 인정함으로써 너희는 너희의 현세의 삶을 이러한 부질없는 것들을 추구하며 허비해서는 안 된 다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자녀들아, 너희의 지상에서의 시간은 영원한 삶에로 나아가는 여정의 일부일 뿐이다. 다른 형태의 삶이 내세에서 계속되리라. 너희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믿든지 그렇지 않든지 간에 상관없이, 사람들의 영혼은 죽은 다음에도 존재하리라. 너희의 영혼이 영원토록 참된 행복을 경험하고 낙원에서 영광된 자리를 누리게 되도록 어서 빛을 찾아라. 이러한 영적 성화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너희는 현세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고신극기 하는 희생을 바치도록 하여라. 또한 길 잃은 영혼들을 위해서 너희가 삶속에서 겪는 모든 고통들을 봉헌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세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상급을 받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6. 나의 아버지를 공경해드려라.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오후 5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네가 어제 약속했던 시간에 너를 만나지 못해 섭섭했다. 나는 네가 매우 바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는 네가 너의 모든 일상적인 활동 가운데서도 무엇보다도 찾아야만 할 생명임을 기억하여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정직하게 성찰하게 시간

 

인류가 자신들의 삶을 진실되게 성찰하게 될 시간이 왔다.세상 곳곳의 나의 모든 자녀들은 각자 다음과 같이 자문해보아야만 한다. 너희들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실재하신다는 것을 믿느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 예언된 대로 마지막 때가 점점 더 가까워짐에 따라, 이제 수많은 선택들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너희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인정하느냐?만일 너희가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자문해보아라. 너희는 너희에게 생명과 가족과 친구들을 선물로 주신 것에 대해 그분께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감사하며 보내느냐? 너희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해서는? 너희의 일용할 양식에 대해서는 또 어떠하냐?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면, 너희는 진리를 따르는 이들이 아닌 것이다.

 

나의 아버지께 존경심을 표해드려라

 

만물의 창조주 하느님을 믿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그분께서 너희를 위해 마련해놓으신 내세의 영광스러운 삶을 누리려면, 기도가 핵심적이라는 것을 모르느냐? 날마다 그분께 말씀드려라. 당신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존경심을 그분께 표해 드려라. 그분께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너희는 나를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를 충실히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인 나는 너희가 이제 나의 아버지를 공경해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를 요청하노라. 그분께서는 응당 받으셔야할 관심을 받지 못하고 계시다. 많은 이들이 하느님 아버지께 대한 이미지를 엄격하고 무시무시하며 분노에 찬 모습으로 이해하고 있다. 너희는 그분을 너무나 무시무시하게 여겨서 그분을 한쪽 편으로 제쳐둔다. 너희가 만일 그분께서 너희의 사랑을 얼마나 갈망하시는지 안다면, 너희는 그 즉시 무릎을 꿇고 그분께 용서를 청할 것이다. 제발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드려라. 그분께서는 너희의 사랑을 필요로 하신다. 그분은 너희의 신심을 필요로 하신다. 나의 아버지께 기도드리면 엄청난 자비를 얻게 된다. 너희가 나의 아버지께 너희를 보호해주시고 나의 이름으로 너희를 구원해주시라고 청할 때, 그것이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라면 거의 거절하지 않으신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매우 사랑이 넘치시고 연민이 많으시며 당신께 대한 충성을 통해서 세상은 크나큰 은총들과 구원을 얻게 되리라.

 

범세계적 재난들을 피하도록 나의 아버지께 기도드려라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인 나를 통해서 범세계적 재난들을 피하게 되도록 나의 아버지께 기도드려라. 그러면 그분께서는 너희의 기도들을 들어주시리라. 세상에서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특별히 그분께 도움을 청한다. 당신의 지극한 사랑으로 당신의 모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잊혀진 존재가 돼버렸다. 대환란 동안에 지구에서 일어나게 될 환경적 대재앙들을 누그러트리기 위해 지금 필요로 하는 공경심을 그분께 표해 드려라.

나의 아버지께서는 세상을 당신 손으로 붙들고 계시다. 그러나 그분의 자녀들은 더 이상 그분을 존경하거나 흠숭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탄이 영혼들을 계속해서 훔쳐가고 있는 동안에도, 영원토록 견디어낼 오직 하나의 능력이 있으며 그것이 하느님의 권능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자비로 도움을 청하는 너희의 호소를 들어주시리라. 부디 어서 그분께 호소하여라. 특히 대격변의 시기인 지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87. 오늘날 세상에서 부모들의 책임.

2011년 5월 19일 목요일 오후 6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지금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실존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극도의 절망의 심연 속에 빠져버렸다. 어린이들조차도 천연덕스럽게 그분의 현존을 부인한다. 이들 공허하고 마음이 굳은 영혼들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모욕할 뿐만 아니라 내게 깊은 고뇌를 안겨준다.

 

자녀들아 너희는 너무나 타락하여서 너희가 타고난 영성적인 모든 감각을 완전히 잃고 말았다. 너희는 너희의 현세와 그것의 물질주의에 대한 사랑이 어디까지 갈 줄로 아느냐? 부와 세상의 유혹들이 가져다주는 위안들에 몰두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장차 정화의 일부로서 그러한 것들이 곧 너희에게서 앗아지게 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부모들의 책임

 

너희는 왜 너희 자녀들에게 그들의 가련하고 어린 영혼들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물질주의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느냐? 너희의 일차적인 목적은 부를 창출하고 쌓는 것의 중요성을 너희의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너희는 자녀들에게 정직의 중요성과 자신의 형제, 자매들에 대해서 이해심을 보여줄 필요성을 이해하도록 다른 이들에 대해 존중심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과 관련하여 성인으로서 져야 할 책임감들을 지니도록, 필요로 하는 도덕성을 거의 가르쳐주지 않고 있다. 불행히도 나의 자녀들은 그들이 궁극적인 목적지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영적인 여정으로 가는 길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너희는 부끄러움도 모르느냐? 너희는 너희의 돈에 대한 강박적인 사랑과 그것이 가져다줄 모든 것들이 결국 파국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언제쯤이면 깨닫게 되겠느냐? 너희가 얼마나 외로운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것은 너희들이 갈망하는 이러한 위안들을 너희가 모조리 박탈당하게 될 때에만 가능하리라.

 

너희가 할 수 있을 때 내게 귀를 기울여라. 너희 가족의 필요성을 우선시 하여라. 그것은 좋은 것이다. 그들의 필요성을 채워주어라. 하지만 너희의 자녀들이 부와 명예에 대한 열망의 노예가 되도록 제발 너희의 자녀들을 이끌지는 말아다오. 그렇게 되면 너희는 그들을 사탄의 손아귀에 밀어 넣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자녀들은 육체적으로는 너희에게서 태어나고 생명을 얻게 되었지만 그들이 영혼을 받게 되었을 때에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창조되었다. 항시 너희의 자녀들에게 그들의 육체적 필요성을 제공함으로써 항시 부모로서의 책임을 보여라. 하지만 그들의 영혼 역시 (영적) 자양분을 필요로 함을 기억하여라. 그들에게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와 자신들의 영혼을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오직 그때에만 너희는 너희의 자녀들에게 그들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육적이고 영적인 자양분을 주게 되어 그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게 되리라.

 

너희가 사랑하는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8. 나의 재림의 의미를 둘러싼 혼란.

2011년 5월 20일 금요일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많은 이들이 재림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에 관해서 궁금해 하고 있으니 내가 설명해주도록 하마. 나는 처음에(초림 때) 인류를 영원한 어둠으로부터 구속하여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자녀들이 생명을 얻게 하시려고 당신의 자비심에서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했었다. 이번에 나는 나를 따를 이들 모두에게 상급을 주려고 오는 것이다.

이러한 사건에 관해서 많은 혼란이 세상에 존재한다. 많은 이들은 나의 재림이 이 세상의 종말이 온 것임을 나타낸다고 믿고 있다. 허나 그렇지 않다. 대신에 그 때는 이 세상에 말할 수 없는 불행을 야기한 사탄과 그자의 추종자들이 지구로부터 1000년 동안 추방당하는 때를 의미한다.

 

지구상의 낙원에 대해서

 

내가 약속한, 이 새 낙원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될 때 이룩되리라. 내가 나를 따르는, 내게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가져다줄, 이 새 생명은 사랑과 영광의 것이다. 하지만 나를 따르는 이들인 너희들은 이러한 전환이 일어나는 동안에 많은 고통을 견디어내야만 하리라. 이 위대한 사건을 맞이하도록 세상을 준비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나는 그것에 앞서 나의 자비심의 위대한 선물을 가져다줄 것이다.너희들 각자에게 너희의 죄와 너희를 나를 어떻게 거스르는지 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줄 대경고는 너희로 하여금 진리를 보게 하리라. 너희가 너희 안에 존재하는 죄의 얼룩을 깨닫게 될 때에만, 너희는 내가 느끼는 슬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리라.

 

최후의 심판 일어날 일을 미리 맛봄

 

너희 모두가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를 경험토록 해줌으로써 너희는 최후의 심판 때 진정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인지를 미리 어느 정도 맛보게 해주리라. 이렇게 해서 너희는 내게 다시 한 번 돌아올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무척이나 깊고도 영속적인 열정을 가지고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속이는 자의 손아귀에서 구해내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할 것이라는 것을 너희는 안다.

 

그렇지만 사탄은 대경고 이후에도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시켜서 너희가 내게 등을 돌리도록 설득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활동을 증가시켜 나갈 것이니 조심하여라. 너희는 이제 너희의 마음을 열고 지상에서의 너희의 실존적 진리를 받아들이기 위해 모든 인간적인 추론을 배제시켜야만 한다. 과학적인 인간의 논리적인 사고로 포장되어 있는, 온갖 거짓말이 너희가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너희에게 말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너희가 내게로 오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자의 꽉 움켜진 장악력에서 탈피해야만 하는 것인데 이는 오직 너희 측에서도 도와주어야만 가능하다. 그자가 자신의 거짓말로 너희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도록 허용하지 말라. 너희가 그자의 논증이나 조롱 그리고 비웃음을 무시하기란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자는 그런 것에 능하기 때문이다.

 

사탄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너희를 실망시키게 하면서 활동하리라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사탄은 너희가 높이 평가하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이들을 통해서 이렇게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리라. 하지만 그자는 분명 이런 방식으로 활동한다. 그자는 어둠에 이끌리는, 가련한 영혼들을 통해서 소통할 것이다. 그자는 그들의 마음이 나의 영광에 관한 진리와 태생적으로 너희의 것인 영원한 생명의 진리에 대해 보지 못하도록 분명히 해 두리라. 그자의 영향력이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에 절대로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그자는 이 싸움에서 승리하지 못할 것이므로 그자를 따르는 가련한 영혼들이 그자와 함께 지옥에 던져질 것임을 명심하여라.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원하거든, 이 지상에서의 시간을 너희가 할 수 있는 대로 사탄을 끊어버리는데 써라.

 

나는 1000 동안 지구를 통치하리라

 

내 딸아, 나는 1000년 동안 지구를 다스리리라. 착각하지 말라. 나는 세상에서 사건들이 전개되어 나갈 때 그것들을 다 통제하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이제 나의 지상에서의 새 왕국을 맞이할 길을 준비하였으며 그때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가까이 왔다. 이러한 소식은 모든 이들이 환영할 것이니 기뻐하여라. 그것은 세상에서의 모든 고통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모든 자녀들이 함께 나눌 사랑과 영광의 원천에 불을 지피리라.

 

이 새 낙원은 너희의 이해력을 초월하는 것이겠지만 이 말을 들어라. 이 새로운 생명은 나를 헌신적으로 따르는 모든 이들인 너희들에게 근심걱정 없는 삶을 제공해주리라. 너희는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모든 것은 내가 마련해주리라. 이 영광스러운 왕국을 선택하는 너희들 각자는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고귀한 보석을 보고 무척 놀라게 되리라. 너희의 형제, 자매들이 내가 약속한 진리에 눈 떠서 지상에서의 이 새 생명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어서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89. 용서는 자유로 이끌어 준다.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내 딸아, 용서는 자유로 나아가는 길이다. 너희가 너희를 거스른 이들과 너희에게 상처를 준 이들을 용서해줄 때, 너희는 영적으로 자유롭게 된다. 그 때야말로 기쁨이 너희 영혼을 가득 채워줄 때이다. 그것은 또한 내가 너희 안에 머문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가 다른 이들을 용서할 때, 이는 너희 이웃들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 대한 사랑의 표징이 되는 것이다. 나를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들 또한 다른 이들을 용서할 때, 내가 현존하고 그들과 함께 동행한다는 것임을 알아라.하지만 그들은 그런 줄을 전혀 모르고 있다.

 

용서는 사랑이다. 나의 사랑은 끝이 없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간청하니 부디 내가 너희의 죄를 용서하게 해다오. 너희가 내게 그렇게 해달라고 청하기만 한다면, 너희는 자유로워질 뿐만 아니라 너희가 경험하게 되는 사랑과 기쁨이 너희를 놀라게 하리라. 이 겸손의 행위는 너희를 다른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소통하게 해주리라.너희의 빛은 밝게 빛나서 특별한 방식으로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주겠지만 너희나 그들은 이를 자각하지 못하리라.구원의 행위가 일어나고 난 후에 나의 사랑은 너희의 영혼을 넘치도록 채우리라. 너희의 깨끗한 영혼은 마치 자석과 같아서 다른 이들을 너희 주위로 끌어당긴다.

 

내 자녀들아, 다른 이들을 용서하기란 쉽지 않다. 자만심과 자부심은 이러한 자비심의 위대한 행위가 일어나는 것을 방해한다. 이는 사탄의 활동의 결과이다. 그자는 용서의 부족이 결국 다른 이들을 하느님 아버지를 거스르게 되는 더욱 심각한 죄들로 이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다른 이들을 용서할 수 없다면, 무엇보다도 너희는 분노를 품게 되는 것이며 이것이 자라나서 결국 증오가 되며 심하면 살인으로 이끌게 된다. 많은 경우에 이는 전쟁에까지 이를 수 있다.

 

세상 모든 곳에서 사람들이 만일 서로를 자비로이 용서해준다면, 증오는 존재하지 않으리라. 살인은 덜 일어나게 될 것이며 사랑-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퍼져나가리라.

서로 용서해주는 법을 배워라. 자만심을 떨쳐버리고 나의 자비심을 청하여라. 너희가 나의 거룩한 뜻에 따라 무엇인가를 청할 때, 너희는 그 응답을 받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자비의 왕 예수 그리스도

 

90. 올 여름 프랑스에서 일어날 홍수들에 대한 새로운 계시들.

2011년 5월 22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아이슬란드에서 5월 달에 화산 폭발이 일어날 것이라는, 2011년 3월 18일 자정에 네게 주어진 예언이 이제 실현되었다. 너는 이러한 사건이 예언된 대로 일어났을 때 네가 왜 몹시 충격을 받았는지 의아해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내가 설명해주겠다. 내가 지금 네게 전하고 있는 메시지들의 신빙성에 대해, 네가 품고 있는 의혹들 대부분이 떨어져나갔지만, 네게는 여전히 이러한 예언들을 네가 정확히 분별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너는 이제 확신을 가지고 떨쳐 일어나서 내가 네 두려움들을 가라앉혀 주도록 해야 한다. 어서 내가 네게 계시한 다른 사건들에 대해서도 주저하지 말고 출판하여라. 그렇게 함으로써 더욱 많은 이들이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주의를 지금 환기시켜주고 있는 이가 바로 나, 예수 그리스도임을 깨닫게 되리라.

 

이러한 예언들에 대한 실현이 확인될 때에, 나의 신자들의 마음에서 그것들의 신뢰성에 대한 의심이 거의 없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진리를 목격했을 때에도 믿기를 거부하고 항상 논리적인 답변을 제공하려 하는, 마음이 굳은 영혼은 여전히 납득하지 못하리라.

 

프랑스의 홍수와 터키의 폭염

 

지금 내 말을 들어라. 올 여름 프랑스 남부에서 홍수들이 발생할 것이다. 혼란을 초래할, 다른 환경적 사건들에는 영국에서 일어날 지진(지금 당장은 아니다)이 있는 그중에 어떤 것들은 여타의 유럽 국가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리라. 지중해의 해수면이 상승하여 모든 이들에게 충격을 주리라. 지진들이 노르웨이와 남미에서도 감지되리라. 내 딸아,나는 다른 사건들도 네게 계시해주겠지만 그 동기는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나의 자녀들을 회개시키기 위함이다. 그들이 내가 너를 통해서 이들 메시지들을 말해준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그리고 그때에야 내게 기쁨을 가져다주리라. 나는 나의 자녀들을 공포에 몰아넣을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이러한 사건들은 장차 닥칠 대환란의 일환으로서 세상에서 점점 증가하게 되리라. 그러한 것들은 속이는 자와 맞서 싸우는 전투에서 불가피한 부분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용서의 수단으로서 몹시 강력하므로 이러한 사건들을 완화시키고 면하도록 하기 위해서 기도하여라.

 

어서 평화로이 가라. 이 예언들을 출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들은 일어날 것이니 말이다.

 

너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91. 내가 이런 방식으로 세상과 통교하는 이유.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오전 9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지금은 나의 성스러운 메시지들을 묵상하고 온 세상의 가능한 한 많은 죄인들이 이 메시지들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확실히 해 둘 때이다. 착각하지 말라. 이 메시지들은 나의 모든 자녀들인 너희 모두의 구원을 돕고자 선물로서 주어지고 있는 것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서로 다른 길들을 따르는 이들도 포함해서 말이다.

 

사람들, 특히 가톨릭 신자들은 내가 자신들을 다른 신앙 고백을 하는, 나의 다른 자녀들보다 우선시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혼란스러워 하리라. 내가 단어들을 선택할 때에는 그저 선택된 소수를 위해서 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듣도록 배려한 것이다. 나의 사랑은 차별하지 않는다. 내가 이 메시지 전달자를 통해서 인류에게 말하는 방식에 의문을 품는 이들은 지금 내 말을 들어라. 나를 따르는 너희들은 진리는 내가 십자가 형벌을 받은 때로부터 지금까지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손 치더라도 나는 나의 사랑을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에게로 확장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라. 어떤 사람도 다른 이보다 더 나은 것이 아니다.

 

내 딸아, 너는 왜 내가 이런 식으로 말하는지 설명하라고 도전받을 때에 대꾸하거나 나의 말씀을 (직접) 변호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나의 말씀은 신성한 것이다. 그것은 변경되거나 신학적인 법에 대해 전문가들이라고 자처하는 이들의 구미에 맞도록 수정되어서는 안 된다. 나의 말씀은 오늘날 인류가 분명하게 이해할 언어로 세상에 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왜 이 말씀들은 나의 예언자들과 옛적 사도들이 사용하던 것과 같은 용어들이나 표현들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지 물어볼 것이기에 내가 지금 답해 주겠다.

 

나의 가르침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가 오늘날 현대적인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어떠한 언어를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진리는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자신들은 고대 언어나 성경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사용한다는 내게서 메시지들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시현자들이나 환시자들을 조심하여라. 나는 오늘날 이런 식으로 인류에게 나의 메시지를 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굳이) 왜 그렇게 해야겠느냐? 그렇게 한다면 나는 나의 아버지의 거룩한 책에 담겨 있는 언어에 대해 무지한 이들인, 오늘날의 새로운 세대를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전달할 때, 나의 자녀들아, 단순함이 그 열쇠이다. 다른 이들에게 나의 현존의 진리를 가르쳐줄 때, 너희가 단순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길 잃은 영혼들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못들은 척 외면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의 메시지

 

나의 사랑의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다. 나는 나의 지상 자녀들이 갈망하는 생명이다. 내가 진리임을 설명해주어라. 이를 분명히 해두어라. 나 없이는 어떠한 영생도 없다. 믿지 않는 이들의 주의를 끌도록 이 메시지 전달자를 통해서 밝히고 있는 예언들을 활용하여라.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 메시지들이 세상에 주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을 공포에 몰아넣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이 들려질 뿐만 아니라 믿어지게 되도록 오늘날 내가 세상에 말해주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요 스승

자비의 왕 예수 그리스도

 

92. 대경고 동안에 하늘이 열리리라.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오후 2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도 내가 인류의 죄악 때문에 견디어 내고 있는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구나. 그러한 고통이 바로 이와 같단다. 이제 너는 내가 매일 매 순간 직면하게 되는, 나의 고통의 극히 일부만이라도 엿보고 있는 것이다. 내 딸아 대경고에 대해서는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다.

대경고는 극적인 사건이 되리라.

 

대경고는 하늘이 열리고 자비의 불꽃이 온 세상 사방에 터져 나오는, 극적인 사건이 될 것이기에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충격을 받게 되리라. 많은 이들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에 그러하리라. 그들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자신들이 세상의 종말을 맞이하고 있다고 착각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만일 그들이 대경고를 맞이할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이는 나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나의 자비심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될 것이기에 그들이 나의 영광을 보게 될 때 기뻐하라고 말해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너희에게 조력 은총이 될 것이며 이러한 체험 없이는 멸망당할 이들을 지옥 깊은 곳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막아줄 것이다.

 

도처의 나의 모든 자녀들은 길 잃은 영혼들에게 어떤 것에 대배해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경고해주어야 한다. 그들에게 어서 자신들의 죄를 고백함으로써 화해를 청하도록 촉구하여라. 사람들이 충격을 받아서 이 사건에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기에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그것에 앞서 은총의 지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중요하다. 최후의 심판 때에 미처 준비되어 있지 못한 것보다는 먼저 이 신성한 극적인 사건을 직접 목격하는 것이 훨씬 낫다.

 

너희 모두는 굳센 상태로 남아 있어라. 너희가 신실하게 나를 따르는 이들이라면 기뻐하여라. 너희는 너희의 조상들이 살아생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나의 신성한 현존을 얼핏이나마 보게 되겠기에 말이다. 나머지 나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들에게 너희가 할 수 있는 동안에 진리를 말해주어라. 그들의 경멸에 마음 쓰지 말라. 그것은 그들이 만일 이제라도 자신들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바침으로써 (회개하는) 행동을 취한다면, 그들은 대경고가 일어난 후에 너희에게 감사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서 평화로이 가라.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말라. 믿음이 없는 영혼들을 위해서 그저 기도해주어라. 그래서 그들이 대죄 중에 죽지 않도록 말이다.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93. 너희가 만일 기도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너의 일을 통해서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너무나 많은 작업이 이루어졌기에 오늘 기쁘다. 너는 이 메시지들을 거부하는 많은 수의 사람들을 보고 네가 충분히 일하지 않았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말라. 지금은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나의 자녀들은 곧 그렇게 될 것이기에 그렇다. 그 후에 그들은 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할 것이다.

지금은 내게 초점을 맞추고 있어라. 이 메시지들에 대해 경멸을 퍼붓는 이들로 인해 그릇된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하여라. 절대로 낙담하지 말라. 지금 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고 있는 이들이 실제로 내게 대한 자신들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른 이들에게 진리를 전파하고 있으니 말이다. 회개는 영원한 생명의 진리를 그토록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에서는 어려운 도전인 것이다. 인내가 요구되는데, 그 이유는 현재 온 세상 모든 곳에서 느껴지고 있는, 성령의 권능의 도우심에 힘입어, 나의 자녀들은 결국에 내게로 돌아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다 돌아오는 것은 아니리라. 속이는 자가 제공하는 인위적인 위안들을 더 좋아하는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삶을 거부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여기리라. 너희 가족 모두와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여 너희가 대경고 동안에 그들 모두를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 속에서 하나로 일치할 수 있도록 하여라. 너희가 만일 이러한 사건을 진리로 향하는 너희의 길로서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나의 위대한 자비로 보상받게 되리라.

 

기도는 쉽지 않다

 

기도는 긴 기도를 바치는 것을 반복적이며 다소 지루하다고 여기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다. 만일 너희가 이런 식으로 기도하며 힘겹게 애쓰고 있다면, 그냥 자리에 앉아서 침묵 중에 나와 대화를 나누어보아라. 그저 나의 지상에서의 삶에 대해 묵상해보아라. 내가 지상에서 보냈던 시간과 내가 너희 모두에게 가르쳐주었던 사랑의 교훈들에 대해 상기시켜보아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마음을 고요하게 가라앉혀라. 그러면 너의 묵상 중에 내가 너와 함께 앉아 있으리라. 나는 모든 이들과 동행한다. 나는 너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간에 매일 매 순간 현존한다. 나는 결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내가 너희의 삶에 있어서 너희가 의지할 버팀목임을 기억하여라. 내게 기대어라. 신실한 마음으로 나의 도움을 청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의 호소를 들어주리라. 나는 너희의 청원이 나의 거룩한 뜻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라면 그것을 결코 거절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가 청하는 것이 세속적으로 필요 이상의 것들을 원하는 것이라면, 나는 절대로 그러한 것들을 허락하지 않음을 알아두어라. 그것은 내가 너희들의 영혼에 좋지 않은 것들을 알면서 그러한 선물들을 너희에게 결코 줄 수 없기 때문이다. 나의 선물들은 내가 너희를 나의 성심 곁에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주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는 더 원할 것이 없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헌신적인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94. 나는 나의 거룩한 말씀을 전파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오후 4시

 

 나는 나의 참된 음성을 알아보고 관대한 마음으로 위대한 활동을 함으로써 응답한,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용기를 주려고 왔다. 나의 메시지들을 촉진시키고 전파하는데 자신의 시간들을 자원해서 바치는 이들에게 나는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나의 귀한 자녀들인 너희들은 역사상 이 시기에 나의 슬픔에 찬 성심에 크나큰 기쁨을 가져다준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용기 있고 씩씩하며 성령의 은사를 입었다. 너희의 충성과 진리에 사랑으로 헌신하며 내게 너희들의 시간을 내어줌으로 인해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약속했던 새 낙원에서 엄청난 은총들의 결실을 맺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성스러운 일이 진행되는 동안에 너희 손을 인도할 것이며 너는 나의 사랑을 느끼게 되리라. 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에 대해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 이 메시지들을 선포하고 전파하는 이들이 행하는, 어떠한 작은 노력이라도 보상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귀하고 충성스러운 신자들아, 어서 가거라. 나의 거룩한 말씀을 전파하고 인도가 필요한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95. 세계 지도자들에게 주시는 경고의 메시지.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오후 10시

 

내 딸아, 온 세상의 나라들은 임박한 환경적인 격변들뿐만 아니라 사람들끼리 서로에 드러내는 증오심의 측면에서 표면 아래는 불안정한 상태에서 들끓고 있다. 바로 이러한 곳들에 대해 대자연은 인간이 아무리 자신들은 그렇다고 거만하게 확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그 어떤 것도 통제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곧 불의의 일격을 가하리라.

 

인간은 배워할 것들이 많다. 권력의 위치에 있는 이들이 최고 수준의 권력을 얻으려고 줄기차게 노력할 때 이는 자신들의 필요를 돌보아줄 정부와 기업의 지도자들에게 의지해야만 하는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인간에게 필요한 도움은 그러한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국민에 대한 참 사랑을 마음속에 품고 다스릴 때에만 드러나게 되리라. 슬프게도 권력에 대한 탐욕과 욕망은 실제로는 이러한 것들이 오늘날 많은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목적이 아님을 뜻한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이상 너희의 죄스러운 행위들을 참지 않으시리라

 

그들이 누구이건 간에 전 세계의 그러한 지도자들에게 주는 나의 경고는 이렇다. 너희가 너희의 국민들에 대해 부당한 행위와 어려움을 가한다면,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공의로운) 손길이 너희들이 살고 있는 나라와 장소에 신속히 미치게 되리라. 그분께서는 더 이상 너희의 죄스러운 행위들을 용인하지 않으시리라. 너희가 할 수만 있다면 숨어보아라. 하지만 쓸데없는 노릇이리라. 너희의 파멸의 무기들은 파괴되리라. 너희가 동료 시민들을 어떻게 대하는 가에 따라 너희가 싫든 좋든 어떠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고 너희는 그것에 대해 영원하신 아버지께 응당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너희는 궁극적으로 너희의 행동에 따라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의 도덕적이 책임들을 마땅히 고수해야만 한다. 너희 국민들의 신체적이고 도덕적인 복지를 위해서 그들을 사랑과 존엄성 그리고 존경심을 가지고 이끌어라.너희 국민들에게서 종교적 자유를 빼앗거나 정치적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종교적 활동을 금지시키거나 위축시키도록 강요하는 어떤 형태의 독재라도 행사한다면, 너희는 멸망할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으로서 너희는 너희의 행위 때문에 고통을 받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심판은 엄할 것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국민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면서도 그들에게 음식이나 주거 및 종교적 자유를 박탈하는, 부당한 새로운 법을 획책하는 이는 누구라도 하느님의 아버지의 손으로부터 진노를 받게 되리라.

세상은 너희가 그런 경우일 것이라고 생각한 장소들이 아닐 지라도 독재로 인해 모든 나라에서 지금 고통을 겪고 있다. 세상은 또한 취약한 계층의 사람들을 더욱 약하게 만드는 재정적인 어려움들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 나는 지금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의무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지도자들에게 도처의 나의 자녀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너희의 결정들에 대해 나의 가르침들이 영향을 받도록 하는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우라고 말하노라.

 

나라들을 차례로 영향을 미치는, 통제하는 방식으로 수많은 나라들을 억압하기 위해 권력의 배후에서 공모하고 있는 이들은 결국 모든 곳에서 고통을 초래할 것인데 그들의 행위들은 징벌을 받게 될 것임을 그들은 알고 있어야 한다.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가는 길이 무익함을 너희가 알게 되리라는 희망 속에서 지금까지 인내하시고 계셨다. 대신에, 너희들은 자신들을 나머지 인류보다 중요한 존재들이라고 간주하는 엘리트 조직이라고 앞세워 왔다. 너희의 행위들은 결국 파국을 맞이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노라. 부와 지배욕 그리고 탐욕을 열성적으로 추구함으로써 너희는 발가벗겨지고 나약한 상태가 될 뿐만 아니라 너희가 권력의 남용을 통해서 학대한 이들보다도 더 비참한 상태가 되리라.

 

세상을 악과 사탄의 지배로부터 구해내고자 하는 전투의 때가 왔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너희들을 각성시키시고자 지금 많은 지진들, 지진해일들 그리고 홍수들이 발생하는 것을 허용하시려 한다. 세계의 지도자들, 종교적인 조직들의 지도자 위치에 있는 이들을 전복시키고 세계 단일 통화를 포함한 여러 조치들을 도입하려는 너희의 음모들은 간과되지 않으리라. 너희가 지금 이러한 사건들이 전개되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될 때, 너희는 그것들을 무시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이러한 사건들은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중독 상태에서 벗어나도록 흔들리라. 너희는 너희가 걸어가는 길들의 오류의 미몽에서 깨어나게 되리라. 너희가 그렇게 할 때, 나는 기다리면서 곁에 서있으리라. 너희는 내게로 달려와서 용서를 청할 뿐만 아니라 너희는 보상하기 위해서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을 이용하리라. 깊게 흐르는, 내게 대한 사랑을 지니고 있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악과 지금 세상의 부당한 정치적 부패를 파멸시키는데 있어서 나의 가장 큰 희망이다. 너희가 내게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도록 하는 은총들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노아의 홍수 이후로 적이 없는 기후의 대재앙

 

내가 전에도 말한 바 있듯이 세상은 노아의 때 이후로 인간이 볼 수 없었던, 기후와 관련된 일련의 대재앙들로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기도는 세상에서 재난들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리라.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은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사건들로 고통을 겪게 되겠기에 혼돈과 혼란이 일상적인 것이 되리라.

 

너희는 어찌하여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려고 하느냐? 나는 배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은밀히 관여하고 있는, 막강한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들에게 말한다. 이것은 모든 곳의 인간에 대한 사랑과 연민의 마음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지금 돌이켜서 너희의 악한 행위들을 중단하도록, 너희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들에 책임을 져야 하리라.

 

너희의 공의로운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 자비의 왕

 

96. 경제적인 곤경에 대처하는 법.

2011년 5월 26일 목요일 오후 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지금부터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 씩 금식을 하도록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몹시 나를 기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희생은 네 영혼의 순수성을 강화시켜줄 것이며 너를 나의 지극히 성스러운 성심에로 더욱 가까이 이끌어 주리라.

세상의 나의 자녀들은 이 시기에 많은 도전들, 이전에는 결코 접해보지 못한 도전들에 직면하고 있다. 지금 가장 큰 도전은 돈이 귀해지는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들의 가정을 유지하고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돈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들에게는 매우 무서운 상황이다. 두 번째 어려움은 지금까지 중요한 것으로 여겨져 왔던, 자신들의 삶속에서의 의미 있는 영적인 안내의 결여이다.

 

너희가 수입을 잃게 되면 너희는 사치스러운 세속적인 재화들에 대한 열망도 잃게 된다. 자기 가족도 부양할 수 없으면서 사치스러운 자동차가 웬 말이냐? 집에서 난방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아름다운 옷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나의 자녀들이 자신들이 지금 쳐해 있는 상황을 깨닫게 되는 때는 오직 그들이 익숙해 있던, 필요 이상의 것들이 박탈되었을 때이다.

 

오늘날 너희가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만이 너희들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그 다음엔 너희가 이렇게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일단 먹을 것과 입을 것이 해결되고 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한가?너희들이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만 가지고 살아남으려 애쓰는 가운데 남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나가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너희들의 이웃의 재물과 신분에 대한 부러움도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다. 너희 삶속에서 그토록 오랫동안 놓쳐왔던 영적인 위안들을 구하는 것은 오직 지금이다.

 

너희가 마음의 위안을 얻고자 한다면,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만물의 창조주 하느님께 의탁하여라. 영적 치유자들이 나를 대신하는 이들이 아니라면 그들로부터 치유를 받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 너희의 고통과 슬픔을 달래기 위해 흥분제와 같은 약품들을 통해서 인공적인 위안을 얻으려하지도 말라. 너희가 근심과 고뇌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은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인 너희의 구원자인 내게 의탁함을 통해서이다.

 

나는 지금 기다리고 있다. 너희를 도와주라고 내게 청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가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들을 공급해주겠다. 나는 언제나 너희에게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공급해줄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먼저 내게 청해야만 한다.결코 너희의 걱정들을 너희 혼자만 간직하고 있지 말라. 그것들을 나와 나누어라. 너희의 모든 고민거리들을 내게 넘겨주어라. 내가 즉시 응답해주겠다. 너희가 나를 온전히 신뢰할 때 그것은 나를 기쁨에 넘치게 할 것이니 말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에게 헌신적인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자비와 연민의 왕

 

97. 너희가 아무리 정당화하려 해도 죄는 언제나 죄이리라.

2011년 5월 29일 주일 오후 5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가르침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울고 있는지 아느냐?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진리에 대해 전혀 가르침을 받지 못했거나 자신들의 죄를 정당화하기로 한 것 때문에 자신들이 나를 얼마나 거스르고 있는 모르고 있다. 죄를 짓는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관용적 태도(똘레랑스)라고 하는 것을 죄를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는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려고 노력한다. 죄는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하더라도 나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언제까지나 죄이리라. 중대한 죄를 범한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죄가 드러내는 악을 스스로 보지 못하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이른바 ‘죄를 지을 권리’를 어쨌거나 항상 옹호해내고 만다.

 

내가 죄를 용서해준 나의 자녀들은 복되도다

 

도처의 나의 자녀들이 나의 자비를 알 수만 있다면, 그들은 내가 현세에서 베풀어준 이 용서라는 위대한 선물을 받게 되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를 깨닫게 되리라. 만일 그들이 정기적으로 용서를 청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죄는 그들이 계속해서 죄를 짓도록 이끌 것이다. 그들이 죄를 더 많이 지을수록, 그들은 내 곁에서 더 멀리 떨어져나가게 되며 그만큼 그들은 내게로 돌아오기가 더욱 힘들게 되리라.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자비는 너희 모두가 그 혜택을 입도록 항상 너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어서 내게로부터 이것을 받아들여라. 너희가 죄의 유혹에 먹잇감이 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세상이 너희를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가 일단 죄를 짓게 되면, 너희는 걸려 넘어지게 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리라. 죄는 너희 깊은 곳에서 그리고 너희 안에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오늘날 관용이 유행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나의 자녀들이 ‘사회 내에서의 관용적 태도’를 위한 필요성을 계속해서 목청껏 외치고 있다. 오늘날 관용적 태도는 느슨한 의미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가장 중대한 죄들조차도 왜곡시키는데 악용될 수도 있다. 관용적 태도는 오늘날 세상에서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온갖 형태의 죄를 옹호하기 위해 교묘하게 적용되고 있다. 모든 이가 관용적 태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한다. 죄가 어떠한 것이든지, 대부분의 경우 시민적 권리로서 권장될 것이다. 인류가 다시 책임 있는 자세로 돌아오기 위해 진리에 직면해야 할 때이며, 자신들이 관여하고 있는 죄를 짓는 행위들은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고 태아들을 포함하여 자신들의 동료 인간들을 모든 것에 있어서 동등한 존재로서 대해야 할 때이다.

 

너희들의 이기적인 목적들을 만족시키기 때문에 너희들이 믿기로 선택하는, 변질된 형태의 진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볼 수 있도록 은총들을 청하는 기도를 열심히 바쳐라. 진리는 오직 하나뿐이다. 너희들 각자는 마음속으로 옳고 그름의 차이점을 알고 있다.

 

너희가 내가 너희를 지옥불에 빠지지 않도록 구하기를 원한다면, 이것을 받아들여라.

 

너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98. 정의의 검이 이제 내려치리라.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새벽 3시

 

온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지금 내 말에 귀 기울여라. 정의의 검이 대경고를 맞이할 합당한 준비를 하지 못한 이들에게 떨어지리라. 나의 신성한 자비심의 불꽃들은 너희들 각자에게 최후의 심판의 날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맛보도록 세상에 주어지는 것으로서 너무도 많은 이들이 오해할 것이다. 이 위대한 대경고의 날이 달이 갈수록 가까워지고 있으므로 너희는 이제 나의 신성한 자비심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시간을 따로 떼어두어야 한다.

 

많고도 많은 영혼들이 이러한 사건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리라. 그 결과 너무나 많은 이들이 충격으로 죽게 될 터인데, 이는 나를 슬프게 한다. 그것은 그 때 살아남지 못할 이들은 자신들의 영혼의 유감스러운 상태로 인한 것일 테니 말이다. 온 세상의 가톨릭 신자들은 나의 사랑과 자비의 위대한 행위(대경고)로부터, 은혜를 입으려면 어서 고백성사를 보도록 하여라. 그리스도인들과 다른 신앙을 지니고 있는 이들은 침묵 중에 자신들이 얼마나 통회하고 있는지, 자신들의 과오를 얼마나 뉘우치고 있는지 하느님께 말씀드리고, 자신들의 죄를 용서해주시라고 그분께 청하여라. 나와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사랑에 있어서 마음이 굳건한 이들만이 합당한 준비를 하게 되리라. 그 외에 마음과 품성이 굳센 이들은 그로 인해 마침내 진리를 깨닫게 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이게 되리라.

 

나머지 다른 이들은 그 충격이 너무도 혹독해서 자신들의 영혼이 어둠 속에 있는 그들에게 드러나게 될 때, 그 자리에서 죽고 말리라. 그 때는 용서를 청해도 너무 늦으리라. 그러한 이들에게는 어떠한 희망도 없으리라. 너희 모두는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이 나의 자비심의 위대한

행위를 겪고서 살아남게 되도록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99. 사탄 숭배에 빠져있는 이들에 대한 경고.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오후 10시

 

내 딸아, 너는 이제 점점 더 강해지고 있으며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대한 너의 순명을 통해서 이제 너는 장차 닥칠 일에 대해 세상에 경고해줄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죄에 관해서 말할 때, 나는 현재 범해지고 있는 죄들, 일상적으로 죄를 짓고 사는 이들조차도 상상할 수 없는 사악한 죄들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았었다. 이른바 세련된 서구 사회에서-비밀리에-행해지고 있는 역겨운 의식들은 너희가 뿌리 채 흔들리도록 충격을 주리라.

 

아이들이 사탄 숭배 의식에서 희생되어 제물로 바쳐지는, 사악한 잔악행위들은 오늘날 세상에서 실재로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은 사탄에게 영향을 받아서 인간이 저지르는, 극도로 사악한 행위들의 일부일 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 지경까지 간다면, 너희는 내게로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게 되리라. 나의 성심을 찢는 또 다른 행위들에는 특히 순진한 어린이들에 대한 신체적인 학대가 포함된다. 내가 상세히 묘사한다면,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을 몹시 비탄에 빠트릴 종류의 죄들을 열거하게 해다오.

 

사탄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의식들을 통해서 자신들은 어떠한 존경심도 없는 인간을 아주 가혹하게 다룬다. 인신제사, 독성, 저주 그리고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 대한 모독적인 행위들을 포함하는 희생제가 그들의 정기적인 의식이다. 이 사탄 숭배자들은 수치심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음악, 영화, TV 그리고 예술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불경을 과시한다. 이러한 신성모독들을 범하는 이들은 멸망당하여 영원토록 지옥에서 불에 탈 것이다.

 

이는 너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인 나로부터 받게 되는 마지막 경고들 가운데 하나이다. 이것은 또한 너희가 할 수 있을 때 구원받도록 하라는 나의 최종적인 요청이다. 나, 예수 그리스도는 쓸데없이 위협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리라. 그러나 어느 선을 넘어서게 되면, 너희가 악마에게서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짓된 위안을 구하지 못하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게 된다. 너희가 묶여 있는 사탄의 족쇄를 풀어서 어서 내게로 도망쳐라. 나는 너희를 구원해주겠지만 너희는 이 세상에서 살아 있는 동안에 너희를 용서해달라고 내게 청해야만 한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선택은 너희에게 달려 있음을 기억하여라. 너희는 이 세상에서 살아있을 동안에 선택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너희가 내세로 넘어가게 되면,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인내심이 많으며  너희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100.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지만 나는 그들이 나와 대화하기를 원한다고 말해주어라.

2011년 5월 31일 화요일 오전 10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는 그토록 짧은 시간에 네게는 매우 놀랄만한 여정이었다. 나는 네가 지금 피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네가 이 메시지들을 전달받고 그토록 많은 언어들로 신속히 출판되는 속도를 보면 너는 이 메시지들이 시급함을 알게 된다. 이는 또한 신성한 인도하심이 가장 완벽한 형태로 작용하고 있음도 보여준다.

 

나의 가르침들로 가득 차 있는, 이 메시지들은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이 세상에서 너희의 영혼을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해주기 위해 참으로 주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특히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거의 없는 이들이 이 메시지들을 읽게 될 때, 그들 중 많은 이들이 혼란스러워 하리라. 많은 이들이 회개할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이 지상에서의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 그리고 친구들의 장래에 대해 두려워하게 되리라.

 

내가 그들을 사랑한다고 부디 말해주어라

 

사람들이 하느님께서 참으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에 우선 자신들의 마음을 연다면, 그들은 두 번째 단계로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들이 분명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외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러한 특이한 접근 방식을 취하시는지, 이러한 소통 방식이 왜 일어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 하기 시작할 때이다. 내가 너희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소중히 여기며 나는 너희를 나의 성심 곁으로 더욱 가까이 데려오기 위해서는 온갖 일을 다 해야만 한다.

 

나는 너희 영혼 속에 불꽃이 일어나도록 너희 마음 안에서 너희를 어루만져주고 싶다. 너희가 나를 온전히 신뢰하게 된다면, 세상에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나는 나의 성심에로 더욱 가까이 올 모든 이들을 위해 놀랄만한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비상한 선물들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세계적인 불안에 대해서 아무런 두려움도 갖지 말라. 내가 나를 믿는 이들 모두를 보호해줄 것이고 너희의 육신의 모든 필요성들을 채워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를 영원한 암흑으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다시 너희에게 보내진 인류의 주님인 나를 신뢰하여라.

 

순진한 어린이들처럼 내게 의지하여라

 

너희가 잘 모른다면 굳이 기도하는 법을 배울 필요는 없다. 물론, 그것을 아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는 것은 단지 나와 대화를 나누자는 것이다. 그러는 가운데 너희는 평상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듯이 하고, 편한 상태에서 내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리라. 내게 도움을 청하여라. 나의 자비는 너희에게 그것을 베풀려고 기다리며 가득 넘쳐 있다. 너희가 만일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 대해 내가 품고 있는 연민을 알 수만 있다면! 죄인들조차도 포함해서 말이다. 나의 자녀들은 죄가 그들의 영혼을 얼룩지게 할 때라도 어디까지나 나의 자녀들이다. 나는 죄는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한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고백성사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용서를 청하기를 두려워한다. 너희가 진정으로 뉘우친다면, 너희는 용서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죄는 끊임없는 문젯거리가 될 것이다. 나의 가장 신실한 신자들조차도 계속해서 몇 번이고 죄를 범한다. 그것은 사실이다. 사탄이 풀려난 이후로 죄가 널리 퍼졌다. 많은 이들은 너무 부끄러워서 내게 오지 못한다. 그들은 고개를 떨구고 자신들이 나쁘게 행동한 것을 못 본 척 한다. 그들은 너무 자존심이 강하고 당황스럽기도 해서 마치 다 잊혀 진 것처럼 계속해서 원래대로 행동한다.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은 어둠은 어둠을 끌어당긴다는 것이다. 따라서 너희가 죄를 한 번 짓게 되면, 다시 죄를 짓는 것이 훨씬 쉬워진다. 너희가 양심의 소리를 차단함으로써 그러한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리고 죄인은 잘못을 무시하기 위해 온갖 구실을 다 댈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반복함으로써 계속해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리라. 이렇게 해서 그들은 어떻게 용서를 청해야 하는지 모르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겸손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게 의지하는 것을 불가능하다고 여긴다. 너희가 알다시피 내게 용서를 청하는 것은 복잡한 것이 아니다. 결코 나를 두려워 말라. 나는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고)단죄할 용기를 지닌 이들이 내게로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이러한 습관을 들이게 되면, 특별한 선물(은사)들이 너희에게 주어진다. 너희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나면, 너희는 은총 지위에 머물게 되리라. 그리고 너희가 성체 성사를 받아 모시면, 너희 안에서 너희를 놀라게 할 에너지가 솟구쳐 올라오는 것을 느끼게 되리라. 그 때에 가서야 아니 오직 그 때에만 너희는 참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

 

아무것도 너희를 당황스럽게 하지 않으리라. 너희는 영적으로 강해질 뿐만 아니라 너희의 마음은 한결 차분해지고 더 잘 다스려지게 되리라. 너희는 삶을 새롭고 보다 긍정적인 관점에서 대면하게 되리라. 누구인들 그러한 삶을 원하지 않겠느냐?

 

자녀들아, 세상에서 이 슬픔의 시기에 내게로 돌아오너라. 너희가 내게로 돌아올 때 너희의 것이 될 기쁨을 내가 너희에게 보여주게 해다오. 나는 전에 너희를 위해 내 목숨을 내어놓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의 사랑은 한량이 없다. 나는 너희의 호소에 응답하리라. 너희가 할 일은 그저 내게 청하는 것이다.

 

너희의 고귀한,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01. 가라반달에서의 예언이 이제 실현되리라.

2011년 5월 31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우리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먼 길을 왔다. 그러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러한 시간은 나의 사랑에 굶주려하는 세상에서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나누어주도록 하는데 필요한 시간이었다. 여전히 사람들은 알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에 들으려 하지 않는다. 나를 충실히 따르는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지금 다가오는 변화들에게 대해 깨어있지만, 너무나 많은 이들이 지금까지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서 세상에 전하신 경고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

 

가라반달에서 전해진 예언들이 이제 실현될 것이다. 어서 이 사건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너희는 너희 영혼들을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 몇 달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댓글의 주 참조).

내 딸아, 나는 이러한 사건들 때문에 너희가 너희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어서 슬퍼하게 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 제발 두려워하지 말라. 대경고는 모든 것을 바꾸어놓으리라. 하지만 그것은 두 가지 길을 제시할 것이다. 하느님께서 실재하신다는 진리에 눈을 뜨게 된 인류는 자신들의 자유의지를 통해서 두 가지 길 중의 하나, 즉 구원의 길 혹은 멸망의 길을 선택하리라.

징벌은 세상의 많은 곳을 쓸어버리리라.

 

사람들이 첫 번째 선택을 하도록 열심히 기도하여라. 만일 그렇지 못한다면, 세상은 가장 혹독한 징벌의 고통을 받게 될 것이고 세상의 많은 곳이 사라져버리고 말리라. 나의 자녀들은 어찌해서 이러한 것을 원하는 것이냐? 허나 죄 때문에 인간은 슬프게도 나의 약속을 무시하는 선택을 할 것이며 속이는 자의 길을 따르게 되리라. 내가 네게 말했듯이 나는 대경고의 날짜를 네게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이는 선택된 소수의 영혼들에게만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만일 그 날짜가 공개되면, 사람들은 거짓된 겸손으로 구원을 받으려는 유혹에 빠질 것이기에 그런 것이다. 나를 신뢰하여라. 자녀들아, 모든 것은 잘 될 것이다.

 

계시라는 이 훌륭한 선물을 받은 너희는 복되다. 세상은 이제 더 고요해진 것처럼 보일 것이며 대경고에 이르기 전 수 개월 동안 다소 이상해진 것처럼 보이리라.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 하늘에서는 육안으로 장관이 연출되는 것을 보겠지만, 이러한 신비스러운 경험은 너무나 고요해서 너희는 너희 자신의 양심과의 고요한 만남에 대해 더욱 잘 준비되리라.

 

더 많은 이들이 이 사건에 대해 미리 경고를 받을수록 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될 것임을 명심하여라. 대경고 동안에 죽게 될 영혼들을 위해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바치고 또 바쳐라. 그들은 너희들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02. 베네딕토 교황에게 주어진 날들이 이제 정해졌다.

2011년 6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다시 나의 지극히 거룩한 이름으로 진리로부터 벗어나라는 유혹을 막 겪었다. 이러한 유혹은 정기적으로 일어날 것인데, 그 이유는 속이는 자가 네 마음속에 의혹들을 심어놓음으로써 너를 이 일로부터 떼어놓으려 노력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만일 어떤 시현자들이나 내 이름으로 왔다고 주장하는 어떤 사람이 네가 내게로부터 받은 말씀과 대치되는 메시지를 네게 전하는 경우에는 그들의 전하는 메시지를 보거나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 내 딸아, 나의 예언들은 네게 정확히 전달되었다. 사탄은 계속해서 너를 야금야금 건드리며 괴롭힐 것이며 네가 거의 예상치 못한 때에 네게 상처를 입히리라. 그러니 너는 항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나의 사랑하는 대리자(역주: 베네딕토 교황)에게 주어진 날들이 이제 정해졌다.

 

그는 대경고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바티칸을 떠나가고 없으리라. 내게 의탁하여라. 내게 순종하여라. 너는 지금 잘 해나가고 있다. 허나 하시라도 내게서 네 눈을 떼지 않도록 하여라. 그렇지만 네가 네 삶속에서 내게 바치는 기도와 헌신이 필수적이고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한 정상적으로 네가 삶을 살아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 나는 이제부터는 네가 이 일에 있어서 혼자가 아니며, 내게서 인도를 받는 이들만이 너의 분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네게 분명히 해두려 한다.

 

내가 사탄은 나의 말씀에 훼방을 놓지 못할 것이고 네가 내게서 받는 이 메시지들을 오염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내가 말할 때, 그 말을 믿어라. 이 경우에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 왜냐하면 이 사명은 최고로 중요한 것이며 내 딸인 네게 온갖 가호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만일 어떤 메시지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걱정이 든다면, 그저 내게 그 답을 구하여라. 그러면 그에 대한 답을 얻게 될 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의견을 청하지 말라. 그들은 나의 신성한 말씀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니라.

 

다른 시현자들이 받은 메시지들과 절대로 관여되지 않도록 하여라. 이 점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그러한 경우 네 일이 손상을 입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제는 너희의 구원자요 인류의 왕인 내가 모든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떠한 사람도 나의 말씀을 더럽힐 수 없다. 절대로 말이다. 네가 예언의 은사를 받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언제나 내게 순명하여라. 의심함으로써 결코 나를 거스르지 말라. 네게는 그럴 때가 이미 지났다. 네 마음과 혼을 다해서 겸손 되 이 나를 찾아라. 나의 말씀이 조롱당하고 공격 받으며 부정되고 반박당하며 의문시 될 때, 나를 대신해서 나서서 답변하는 것은 네 몫이 아니다. 내 딸아,네가 자리에 앉아서 내 말에 귀 기울인다면, 너는 내게서 배워야 할 것이 무척 많을 것이다. 나는 네 정신에 식별의 은사를 불어넣는다. 이 선물을 받아들여라. 의심하지 말라.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이것은 초기 예언자들 이후로 내가 인류에게 맡겼던 것과는 다른 아주 중요한 사명이다. 이 사명은 인간적인 측면에서 볼 때 네게 굳셈을 요구하리라. 지금 당장에 중요한 것은 기도와 성체조배 그리고 복된 성사들을 통해서 그저 나와 통교하는 것이다. 그 외에 다른 것들은 신경 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너희의 가족은 언제나 매우 중요하다. 이들 두 가지를 제외한 모든 것들은 이것들보다 아래의 범주에 속하는 것들이다. 마음을 편히 하고 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해보아라. 근심걱정 하느라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그냥 나와 온전히 일치하여라. 그러면 너는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리라. 내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하며 너를 믿는다.

 

너희의 헌신적인 구원자요 스승

예수 그리스도

 

103. 사탄은 대중음악을 통해서 젊은이들을 끌어 모은다.

2011년 6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게 전해진, 나의 메시지들의 직접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회개가 온 세상에 두루 퍼지고 있다. 기뻐하여라. 내가 네게 나의 말씀을 읽게 되면 미지근한 영혼들을 포함해서 도처의 영혼들이 다시 뜨겁게 된다고 말했기에 말이다. 내가 몇 천 년 전에 나의 사랑하는 사도들에게 나의 말씀을 주었을 때, 그들은 인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게 되었다. 오늘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인 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과는 별개로 가르쳐진 대부분이 슬프게도 망각되었다.

 

내 딸아, 너를 통해서 내가 전하는 메시지들은 나의 가르침들을 단순화하려 하는 것이다. 더 중요하게는 내가 지금 나의 말씀을 전하는 이유는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환기시켜주고 가르치며 나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불어넣어주어 그들이 사탄의 마수에서 구원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내 딸아, 나는 성령의 선물을 통해서 분별의 능력을 네 영혼에 가득 채워주었다. 이 능력은 네가 이 메시지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주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네게 죄의 사악함을 드러내주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이제 너는 죄를 직접 목격하였으니, 너는 극도로 역겨움을 느끼게 되어 불안감을 느끼게 되리라. 나는 지금 나의 자녀들이 죄로 오염된 것을 볼 때 내가 겪는 고통의 일부라도 네가 맛보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날마다 방송매체나 영화 그리고 TV를 통해서 보는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너희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죄가 영혼들 속에 자리 잡게 되면, 특별한 표징들을 통해서 분명히 알아볼 수 있도록 드러나게 된다. 내 딸아, 너는 이제 나의 은총들을 통해서 즉시 누군가의 속에 있는 죄를 알아볼 수 있다. 네가 알아보게 되는 첫 번째 표징은 어떤 이가 자신은 다른 이들보다도 중요하다고 여기게 되는 거만함과 교만함이다. 네게 보여 지는, 다른 표징들은 교만과 탐욕의 죄로부터 비롯된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횡행하고 있는 죄악들 가운데 하나는 성적인 타락이다. 그러한 죄가 세상에 제시될 때, 그것은 언제나 유머와 같은 것으로 포장될 것이다.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성이라는 것이 인간의 자연적인 구성 요소 가운데 한 부분이라고 설득시키고자 하는 교묘한 방법인 것이다. 내 딸아, 너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웃는 것을 좋아하고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인 유머 감각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안다. 따라서 성적으로 비정상적인 행위가 증진될 때, 그것은 대개 너희를 웃게 만들려고 하기 위해서라고 하며 제시되리라. 바로 그렇게 될 때 그것은 여성들의 품위를 떨어트릴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미쳐서 사악한, 타락한 행위를 정상적인 대중문화로 받아들이도록 만들리라.

 

사탄은 젊은이들의 영혼을 끌어 모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자는 이 귀한, 나의 어린 양들을 공격 목표로 삼기 위해 현대적인 수단들을 활용한다. 나의 어린 자녀들인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동년배들로부터의 압력에 의해서 한층 가열될, 그들의 역겨운 행위를 모방하게 되리라.

 

음악 산업 관계자들에 대한 경고

 

나는 지금 음악과 영화 예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경고한다. 너희가 만일 계속해서 나의 자녀들을 죄로 오염시킨다면, 너희는 혹독한 벌을 받게 되리라. 그릇된 길로 가고 있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사탄의 무기고에 있는 꼭두각시들이다. 그자는 부와 명예 그리고 풍요로운 삶을 줄 것처럼 함으로써 먼저 너희를 유혹함으로써 너희를 이용하고 있다. 그 다음에 그자는 너희의 영혼에 침투한다. 그러고 나서 그자가 너희를 타락의 심연 속으로 이끌고 들어가게 되면 그자의 악령들이 너희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그자들은 자신들의 끔찍한 육욕과 성적으로 타락한 행위들을 너희 몸을 통해서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때부터 너희는 줄곧 이것은 단지 무해한 오락거리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영혼이 도둑을 맞고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그런데도 전혀 신경도 안 쓰느냐? 너희가 만일 이러한 외설스러운 성적 타락 행위들을 저지른다면, 너희는 영원히 멸망하게 될 것임을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가 더 큰 쾌락을 갈망할수록, 그 마지막 행위가 더 이상을 흥분을 일으키지 못하게 되면 너희는 만족을 못하게 되리라. 그러고 나면 너희는 자기 파괴적이 되리라. 너희는 유명인들의 문화라고 하는 거짓된 허울 속에서 살고 있는 이들 가운데 그토록 많은 이들이 왜 자살을 하고, 약물을 과다복용하며,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절망감에 마음을 찢어지게 되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는 사탄이 너희의 영혼을 재빨리 차지하기를 원하는지를 모르느냐? 너희가 대죄 중에 빨리 죽을수록, 사탄은 너희의 창조주요, 전능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로부터 너희의 영혼을 더 빨리 훔쳐갈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거짓에 사로잡혀 있는, 나의 자녀들이 이를 깨닫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아라. 너희가 죄 중에 있을 때라도, 너희에게는 여전히 하느님의 빛이 머물고 있다. 많은 죄인들과 무신론자들은 이를 모르고 있다. 그들은 계속해서 죄를 범함으로써 지옥을 향해서 더 가까이 내려가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는 가운데에도 그들이 아직 제 정신인 것은 오직 하느님의 빛 때문인 것이다. 하느님의 빛이 없으면, 이 세상은 어둠 속에 있게 되리라. 이 어둠을 너희가 한 번이라도 경험하게 된다면, 무시무시한 공포에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 너희의 죄스러운 행위들은 너희 자신들에게도 역겨운 것이겠기에 너희는 도망쳐서 숨으려 할 것이다. 그러한 때조차도 하느님의 빛이 갑자가 비추게 된다면, 너희는 그 광채 또는 힘을 견딜 수 없으리라.

 

하느님의 빛이 없으면, 영혼은 완전히 어두워지게 된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이러한 빛 없이 살아야 하는 경우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만일 이 빛이 사라지게 된다면, 또 그렇게 될 때에는 너희는 살아남지 못하리라.

 

너희의 영혼을 살찌우도록 하여라. 너희가 내세에까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오직 너희의 영혼뿐이니 말이다. 대경고는 그러한 느낌이 어떠한 지 너희에게 미리 맛보게 해주리라. 너희가 대경고 때에 대죄 상태에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은 단지 경고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슬프게도 너희가 너희의 죄들을 있는 그대로의 추한 모습을 생생히 보게 되면 그 충격이 너무 커서 너희가 육체적으로도 충격을 받게 되리라.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도록 하여라. 지금 너희의 영적인 생명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하여라. 너희의 영혼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보아라. 너희의 영혼을 살찌우도록 하여라. 너희가 내세에까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오직 너희의 영혼뿐이기 때문이니 말이다. (그때에) 너희의 육체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너희가 만일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선물로서 주신, 너희의 육체를 다른 사람들을 죄짓게 하는데 사용한다면, 너희 영혼이 멸망하게 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 바로 너희의 육체이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미래의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여라. 너희가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은 너희의 (미래의) 실존에서 경험하게 될 시간에 비교하면 극히 일부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영혼을 잘 돌보지 못하게 되면 너희가 고립된 채로 지옥에 던져지게 되는 것은 확실해지는 것이고 거기에서는 영원한 고통과 고문을 겪는 삶 말고는 다른 삶이 없다.

 

매일 수 백 만 명의 영혼들이 지옥문을 향해서 쏜살같이 날아들고 있다. 매일 수 백 만의 영혼들이 죽음의 순간에 지옥문을 향해서 쏜살같이 날아들고 있는데 그들은 권력 있던 사람들, 지도자들, 부자들, 가난한 자들, 가수들, 배우들, 테러리스트들, 살인자들, 강간범들 그리고 낙태를 행한 이들이다. 그들의 공통점 하나는 바로 이것이다. 그들 중 누구도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생전에 믿지 않았다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요 스승

예수 그리스도

 

104. 두 개의 혜성이 충돌할 것이며 나의 십자가가 붉게 변한 하늘에 나타날 것이다.

2011년 6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그 때가 다가왔다. 대경고가 이제 가까이 왔다. 많은 영혼들이 대경고에 관한, 이 메시지들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라고 네게 말해야만 하는 내 마음은 무척 슬프구나. 나의 말씀은 쇠귀에 경 읽기이리라. 어찌하여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이냐? 내가 온 세상에 나의 은총들을 쏟아 부어 줄 때 나는 나의 위대한 자비의 선물을 사람들에게 주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이 사건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수 백 만의 죄인들이 나의 위대한 자비심을 보게 될 때 기뻐하리라. 그렇지만 어떤 이들은 (대경고 동안에) 충격을 받아 죽게 될 것이므로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리라. 내 딸아, 너는 이 위대한 사건이 모든 이에게 충격을 줄 것이므로 이에 대해 세상에 경고해주기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야만 한다. 사람들은 대경고가 일어나기 전에 하늘에 큰 징조들을 보게 되리라. 별들이 엄청난 강도로 부딪혀서 사람들은 하늘에 나타나는 이 광경을 보고 재앙이 아닐까 착각하리라. 이 혜성들이 부딪혀 합쳐지면서, 하늘이 붉게 변하게 되고 나의 십자가의 표징이 나타나서 온 세상 모든 이들이 보게 되리라. 많은 이들은 놀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기뻐하라고 말한다. 그것은 너희들이 생애 최초로 도처의 죄인들에게 큰 소식임을 나타내는 참으로 신성한 표징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십자가를 보게 되면, 너희는 나의 위대한 자비가 나의 귀한 자녀들인 너희들 각자에게 베풀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리라. 내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자원해서 죽음을 당한 것은 바로 내가 너희를 위해 품고 있는 깊고도 영속적인 사랑 때문이었던 것이다. 너희가 대경고 동안에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를 보게 되면, 너희는 그것이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의 징표임을 알게 되리라. 내가 사랑하는, 나를 따르는 이들아, 너희의 형제, 자매들도 나의 현존의 증거를 보게 될 때, 기뻐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들이 이때가 바로 내가 보는 앞에서 구원될 기회임을 인정하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가 만일 사람들이 내가 자신들을 도와주도록 허용한다면 그들의 영혼들을 구원할 것이라는 점도 받아들이도록 말이다.

 

너희에게는 대죄 상태에서 죽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되리라. 대경고는 너희 모두에게 정화를 겪도록 하는 체험이 되리라. 특히 대죄 상태에 있는 이들에게는 부분적으로 불쾌한 경험이 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너희들이 생애 처음으로 하느님의 빛이 너희의 삶에서 사라져버리게 될 때 어떤 느낌일지 알게 되는 때일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영혼은 대죄 상태에서 죽게 되는 이들이 느끼는 저버림의 고통을 느끼게 되리라. 이들 불쌍한 영혼들은 하느님께 자신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청할 때는 너무 늦어버린 영혼들을 말한다.

 

내가 너희 모두에게 이러한 영혼의 공허한 상태를 느끼도록 허락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오직 그렇게 할 때에만 너희가 너희 영혼에 하느님의 빛이 없다면 너희가 무감각해진다는 것을 마침내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영혼과 육신은 그저 텅 빈 그릇과 같으리라. 하느님께서는 지구상의 당신 자녀들 각자 안에 현존하시기 때문에 죄인들조차도 하느님의 빛을 느낀다. 하지만 너희가 대죄 상태에서 죽게 되면, 이 빛은 더 이상 현존하지 않게 된다.

 

이 위대한 사건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너희가 할 수 있을 때 너희 영혼을 구하여라. 너희가 마침내 사탄이 제공하는, 고뇌와 공포로 가득 찬 공허하고 메마른 암흑이 어떤 것인지 마침내 깨닫게 되는 것은 하느님의 빛이 너희를 떠날 때뿐이기 때문이다. 너희 영혼에 활력을 불어넣어라. 대경고가 너희를 구원하고 너희를 나의 성심에로 더욱 가까이 인도할 것이니 이제 기뻐하여라. 대경고를 기쁘게 맞이하여라. 그 때에 너희는 영원한 생명의 증거를 받게 될 것이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왕

 

105. 로마의 열쇠들이 이제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 되돌려드려질 것이다.

2011년 6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제 굳건해져라. 네게 전해지는, 나의 메시지들의 내용이 네게 두려움을 일으키고 있지만 너는 그것에 굴복하면 안 된다. 때때로 너는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매우 외롭다고 느끼지만, 내가 매일 너와 함께 하며 네 곁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내가 전에도 네게 말했듯이 나의 메시지들이 영혼들에게 항상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믿는 이들은 징벌이 세상을 정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때로 네가 메시지 내용을 소화시키기가 어렵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지만 너는 나를 온전히 신뢰하여야만 한다. 나는 다시 한 번 네가 나의 거룩한 말씀에 도전하고 분석하거나 흠집을 내는, 나의 신자들과 연류되지 말라고 지시하는 바이다. 너나 그러한 영혼들은 그럴 권한이 없기 때문이다. 너는 이제 내게 순명해야 한다. 계속해서 나의 말씀에 대해 경멸을 퍼붓고 비난하는 이들은 내버려두어라. 그렇게 하는 것은 더 이상 네가 신경 쓸 바가 아니기 때문이다. 네게 접근해서 어떻게 해보려는 이들에 대해 아랑곳하지 말라. 그러한 번잡스러운 일로 시간 낭비할 때가 아니다. 네가 지금 관심을 가져야할 사람들은 믿음이 부족하거나 나 또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모르는, 나의 가련한 자녀들이다. 그들은 내게 대단한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들에 해당된다.

 

따라서 본래 취지는 좋은 그리스도인들이 나의 말씀을 분별하려 애쓰며 나의 가르침들을 그저 따르고 자신들의 불쌍한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분석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안에, 귀중한 시간이 낭비되고 있는 것이다. 내 딸아, 환경적 재난들이 예언된 대로 이제 지구를 칠 것이라고 세상에 말해주어라. 모든 것들이 이제는 너무도 많이 그리고 몹시 신속하게 시작되리라.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불법의 소굴에 갇혀 있는, 죄인들이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을 외면하였기 때문이리라.

 

믿는 이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믿는 이들아, 어서 기도하여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언제나 나의 신성한 보호를 제공해줄 것이다. 너희가 나의 이름으로 비웃음을 당할 때조차도 말이다. 악마와 그자의 졸개들이 나의 자녀들에게 독을 뿜어대고 있는 이 때, 기도는 너희에게 힘과 용기를 주리라. 그자들이 인류에게 흉측한 싸움을 걸어오는 행위들이 공포심을 조장하는 방식을 통해서 세계의 통화를 단일화하고 지구환경을 고의적으로 오염시킴으로써 확산되고 있기에 어서 나의 말을 들어라. 하느님 아버지의 진노가 떨어질 것이다. 그것도 신속히 말이다. 기도는 이러한 사건들의 일부를 피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기에 온 세상에서 기도 모임을 통해서 기도들이 바쳐져야만 한다.

나의 사랑하는 교황 베네딕토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는 매우 강력한, 하느님의 원수들에 둘러싸여 있다. 그자들은 권력과 나의 교회의 통제를 게걸스레 탐하고 있다. 기도가 교황 베네딕토가 예언된 대로 바티칸을 강제로 떠나야만 할, 그 임박한 때를 연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곧 다가올 이러한 때에 대해서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그 때는 나의 거룩한 종들, 주교들, 추기경들 그리고 나를 참되게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최악의 어둠이 드리워지는 때일 것이기 때문이다.

 

로마의 열쇠들은 이제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로 되돌려드려질 것이다. 사탄과 그자의 사악한 추종자들과 맞서 싸울, 전투의 때가 왔다.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그자들의 시도는 아주 엄하게 다루어지리라. 그자들은 자신들의 사악한 행위들로 인해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어서 일어나라. 너희의 모든 신뢰와 확신 그리고 헌신을 내게 우선순위로 두어라. 날마다 기도하고 미사에 참례하며 성체를 모시게 되면 나와 나의 아버지께서 이러한 악을 일소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나를 따르라. 나의 잔을 들어라. 너희가 그렇게 할 때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터이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인류의 왕, 예수 그리스도

 

106. 동정녀 마리아께서 당신을 떠나 헤매는, 길 잃은 자녀들에 대해 주시는 메시지.

2011년 6월 7일

 

내 아이야, 지난 며칠 동안은 쉽지 않은 날들이었다. 네가 내 아들께 순명할 때, 그것이야말로 중요한 것이다. 이 단계에서 의혹이나 두려움들이 네 마음속에 파고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속이는 자가 활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은총이 네 영혼을 잠기게 하여 네가 나의 고귀하온 아들께 더 가까이 가게 되도록 네 마음을 열어라. 너는 이제 항상 너를 지지해주고 너를 인도하는, 너의 복되신 어머니께 가까이 있다. 네 사명의 이 부분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내 아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는 여전히 그분의 지시들을 따르고 있으며 그것은 좋은 것이기에 네가 주저함에도 불구하고 더욱 강해지리라. 도처에 있는, 나를 떠난 헤매는, 나의 자녀들을 위해서 어서 기도하여라. 그들에게는 사랑, 즉 내 아들께서 그들에게 베푸시는 진정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이 사랑은 그들의 구원이다. 그러니 이들 가련하고 길 잃은 영혼들을 위해서 네 모든 기도들을 봉헌하여라.

이제 평화로이 가서 내 아들께서 네게 요청하시는 모든 것을 계속해서 언제나 행하도록 하여라.

 

너희의 복되신 어머니

천상의 모후, 마리아

 

107. 거짓 예언자에 관해 사제들과 주교들, 추기경들에게 주시는 메시지.

2011년 6월 7일 화요일 오후 3시 5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속이는 자가 너를 몹시 괴롭히고 있기 때문에 고통 받아왔다. 너는 네게 가해지는 그자의 공격들에 저항하기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야만 한다. 나를 온전히 신뢰하고 그러한 문제들을 내가 다루도록 맡겨라. 그런데 너는 이러한 고통을 네 마음속에서 내게 기쁨으로 봉헌해야만 할 때에 속상해하고 있다. 네가 이러한 고통들이 일어나는 것은 네가 나와 일치하고 있기 때문이며 네가 뽑힌 영혼으로서 진정으로 복되다는 것을 계속해서 상기한다면, 너는 달리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신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지금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깨닫기 시작하고 있으며 성령의 은총으로 그들은 나의 말씀을 옹호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믿는 이들로 이루어진, 이 군대는 이제 더욱 강해질 것이며 죄인들을 두려움 없이 구원으로 인도할 것이다.

나의 거룩한 대리자인 교황 베네딕토는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날마다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는 장차 겪게 될 끔찍한 고통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온갖 수준의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를 따르는 이들은 새로 등장하게 될 어떠한 새 교황에 대해서도 경계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은 그가 누구든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이가 아닐 것이기 때문이리라. 나의 모든 성스러운 종들에게 이러한 끔찍한 도전들, 즉 그들이 사목활동 중 직면해야만 할, 가장 힘든 어려움에 대비할 준비를 하도록 제발 촉구해다오.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에 맞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리라. 나의 성스러운 종들 가운데 너무도 많은 이들이 내가 다시 오겠다고 한 약속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일이 언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냐?그들은 나의 가르침들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자신들이 이러한 사건들을 언제 어느 때라도, 심지어 자신들이 살아있을 때 직접 목격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버렸다. 이는 오늘날 가장 큰 도전들 가운데 하나이다.

 

내가 수 천 년 전에 세상에 예언자들을 보냈다면, 나는 당연히 세상으로 하여금 내가 다시 올 때를 대비하도록 준비시키기 위해 이 시기에 다시 예언자들을 보낼 것이다. 너희가 회중들에게 가르쳐주는 가르침들에 (너희 스스로도) 깨어 있어라. 지금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이가 바로 나임을 깨달아라. 많은 이들이 나의 이름으로 오겠지만 그 중에 극소수만이 진리를 말하리라. 이 메시지는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인 내게서 오는 것이다. 메시지가 너희에게 주어질 때, 나의 참된 음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분별의 은사를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어서 너희의 마음을 열고 내가 너희에게 말해주어야만 하는 것에 귀 기울여라. 묵시록에 담겨 있는 예언들이 너희들이 보는 앞에서 막 실현되려 하고 있다고 너희에게 알려주어야 할 때가 왔구나.

 

나의 사랑하는 종들인 너희는 너희를 인내심의 한계에 이르기까지 시험할, 속이는 자가 놓을 장애물에 맞서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으로 용감하게 싸워야만 한다. 너희는 곧 거짓 예언자가 너희를 유혹하고 미혹시키며 너희에게 자신이 진리를 대변한다고 설득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너희는 이제 나와 나의 영원하시 아버지께 대한 충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제발 실망하지 말아다오. 비록 이러한 일들이 너희를 두렵게 만들고 너희의 마음을 어지럽히겠지만, 너희의 충성과 충절은 내게 바쳐져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사목 활동 중에 처음으로 이제 너희의 믿음이 진정으로 시험받게 될 것이다. 베드로의 교회는 나의 교회이다. 하지만 그 열쇠들이 아버지 하느님께 되돌려드려질 때인 그때가 지금일 것인데, 교회는 내 왕국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나는 진리이다. 언제나 진리를 따르라.

 

너희가 곧 사탄의 속임수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분명히 해두기 위해 요구되는 은총들을 받도록 내게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거짓 예언자는 자신의 카리스마적이고 매혹적인 방식으로 또 그자가 연류 되어 있는 속이는 자의 방식을 통해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유혹할 것이다. 사탄은 나의 종들이 그자의 속임수에 깨어있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알아본다면, 나의 교회를 손에 넣지 못하리라. 너희가 이 새로운 혐오스러운 것에 관여되고 충성을 맹세한다면, 그 악마적인 거짓으로부터 벗어날 길이 없으리라!

 

지금 내 말을 들어라. 내게 인도하심과 나의 양떼를 나와 나의 천상 아버지께 로 다시 인도하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은총들을 청하여라. 그것은 너희가 그렇게 할 때에, 나는 그러한 은총들을 베풀어서 머지않아 너희가 어떠한 경우에도 나의 말씀을 옹호할 힘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이 마지막 때에 너희의 지지를 갈망한다.

 

예수 그리스도

 

108. 너희 가족들이 하늘에 나타나는 나의 십자가를 목격하는 것을 준비시켜라.

2011년 6월 8일 수요일 6월 8일 오후 4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을 너와 나눠야만 하겠구나. 첫 번째 것은 행복의 감정인데, 그것은 내가 가까워진, 양심의 조명 사건 동안에 나의 자녀들에게 너무도 풍부한 자비를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이러한 사건은 염두에도 없고 준비되어 있지 않은 이들 때문에 몹시 슬퍼하며 흘리는 나의 눈물이다. 나의 자녀들은 가능한 한 많은 자신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도록 이러한 위대한 사건에 대해 말해줄 필요가 있으리라. 그들이 아무리 너희들의 요구를 비웃거나 조롱하더라도, 나중에는 그들이 너희들에게 감사하리라. 그들에게 진리를 말해주어라. 그들에게 자신들의 마음을 열라고 청하여라. 그들은 자신들이 목격하게 될 것에 대해 인식하게 되어야만 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하늘에 나타나는 십자가를 보게 될 때에 준비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은 그것이 전부이다. 그 다음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과거의 삶이 눈앞에서 (생생히) 펼쳐질 때 견디게 될 불편함을 받아들여야 하리라. 그들에게 자신들의 삶을 성찰하라고 말해주고 그들이 자신들의 동료 형제, 자매들에게 끼쳤을지 모를 해로움을 상기시켜주어라.

 

대경고 후에 나의 말씀을 전파하여라

 

대경고가 일어나고 회개가 일어나자마자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전파하도록 신속히 움직여라. 그때는 결정적인 시기일 것이므로 긴급성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때야말로 도처에서 나를 따르는 이들의 활동을 통해서 나의 자녀들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게 될 때인 것이다. 기도와 회개가 적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의 치하에서 닥치게 될 혼란의 영향력을 완화시켜줄 때가 바로 그때이리라. 어서 진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진리를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을 전적으로 받아들여라. 그렇게 할 때, 너희는 자유로워지고 내게 대한 너희의 신뢰가 너희로 하여금 나의 말씀을 합당하게 옹호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귀한 자녀들아, 두려움은 너희를 주저하게 하리라. 용기는 영혼들을 얻게 해주리라. 나를 위해 너희가 싸워주는 싸움은 나의 고통을 덜어주고 너희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그토록 많은 영혼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리라.

 

자녀들아,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은 모든 것을 포괄하며 그 강도가 결코 시들지 않는다. 나의 십자가는 무겁지만 너희가 마음속에 사랑으로 받아들일 때, 너희의 짐은 가벼워지리라. 나를 따르는, 나의 사랑하는 이들인 성스러운 종들과 평신도들인 너희들은 사탄을 무찌르는데 도움을 줄, 나의 군대이다. 이제 너희의 신앙에 대한 도전들을 감당할만한 힘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타인에게 모범을 보임으로써 인도하여라. 그러면 내게 충성을 서약한 이들인 너희 각자에게 내가 베풀어주는 선물이 너희가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선포할 때 즉각적인 회개를 불러오리라.

내가 이제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얼마 동안 내게 가까워졌던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제 성령의 감도와 너희를 놀라게 할 분별력의 힘을 더욱 강하게 체험하게 하리라. 이를 오늘날 인류에게 주어지고 있는 가장 큰 선물들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여라. 나의 사도들이 성령의 권능을 통해서 고귀한 선물들을 받았던 이후로 내가 그토록 엄청난 은총들을 베풀어준 적이 없다.

 

나의 성스러운 종들을 포함해서 나를 따르는 이들인 너희들은 나의 참된 교회이다.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도우심에 힘입어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나의 모든 자녀들과 함께 너희 모두를 기다리고 있는 새 낙원을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09.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주는 사랑의 메시지.

2011년 6월 8일 수요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오늘 나는 이 메시지들을 통해서 나의 호소에 귀 기울이고 있는, 온 세상에서 나를 따르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보여주는 믿음에 기뻐한다. 나는 나를 거부하는 세상에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보여주는, 깊은 믿음 때문에 기뻐한다. 나를 믿는 이들인, 나의 귀한 자녀들은 슬픔의 시기에 내게 기쁨의 눈물을 가져다준다. 나에 대해 깊이 헌신하고 있는 이들이 없다면, 나는 위로받지 못하리라.

 

나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은 지금 내 말에 귀 기울여야만 한다. 내가 내 팔로 너희를 안아주어 너희에게 너희의 믿음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있게 해다오. 너희의 믿음은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내 마음 속의 불꽃과 같다. 그것은 때로 희미하게 깜빡일 수도 있지만 나는 너희 안에 이 불꽃을 계속해서 활활 타오르게 하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리라. 나의 빛의 자녀들인, 너희들 어둠을 집어삼켜서 사라지게 하겠지만 너희는 적그리스도와 맞서 싸우기 위해 하나로 뭉쳐 서 있어야 한다.

 

사탄은 승리할 없나니, 그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중요한 사실을 언제나 이해하고 있어라. 속이는 자인 그자는 승리할 수 없으며 그렇게 되지도 않으리라.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희는 언제나 나의 빛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빛이 절대로 약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항상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그것은 소멸되는 빛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둠으로 이끌려들게 될, 가련한 영혼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어둠이리라. 이들 가련하고, 잘못 인도된 자녀들은 내 성심 안에 있으며 너희가 그러하듯 내게 그만큼 소중하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어느 가정에 속해 있든지 제멋대로 사는 형제, 자매들을 돌보아야 한다. 그들의 죄가 아무리 심각하더라도, 절대로 그들을 판단하지 말라. 그들을 내게로 데려와라. 그들에게 말해라. 그들이 죽는 순간에 악마의 손아귀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나의 하느님 자비심 기도를 바쳐라.

 

이제는 언덕 위에서 외쳐라. 모든 이들에게 진리를 일깨워주어라. 그들의 비웃음에 아랑곳하지 말라. 허나 나의 자녀들에게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설명해줄 때에는 그들에게 너희의 관점을 강요하지 말고 그저 그들은 아버지 하느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고 설명해주어라. 그들에게 그분께서는 당신의 외아들인 나를 그들을 구원하고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 기회를 주도록 보내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내가 그들을 사랑하며 매일 매 순간 내가 그들 각자와 함께 걷고 있다고 말해주어라. 내가 그들의 거부와 그들이 다른 이들에게 가하는 악을 목도할 때조차도, 나는 여전히 그들 곁에 있다.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 나의 도움을 청하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들이 그렇게 할 때, 나는 기쁨과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그들을 안아주리라. 내가 이들 귀한 영혼들을 구원하도록 도와다오. 속이는 자가 그들을 내게서 빼앗아가지 못하도록 하여라. 그들은 너희의 가족이며, 나의 가족이다. 우리는 하나이다. 잃어버린 한 영혼도 수많은 영혼의 가치와 같다.

 

도처의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고맙구나. 나는 지금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성령을 통해서 훨씬 더 강력하게 현존하고 있음을 알고 있어라. 내 손을 잡고 나와 함께 지상에 이룩될, 새 낙원을 향해서 걸어가자. 그곳은 장차 너희의 영광스러운 집이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자비의 왕

 

110. 나의 영적 인도로 사탄의 파괴 행위가 막아질 것이다.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딸아, 이번 주는 나의 말씀이 한편으로는 너무나 많은 이들에게 기꺼이 맞아들여짐과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이들에 의해서 철저한 속임수라고 부인당하는 시련의 한 주간이었다. 나의 말씀임을 부인하는 이들은 진리를 읽어보기는 한 것이냐? 나의 거룩한 책에 담겨 있는 진리를 말이다. 묵시록은 나의 모든 자녀들이 마지막 때를 향해 가는 가운데 사탄과 그자의 악령들이 만들어낸 거짓말들로 야기될 혼란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주어진 것이었다. 만일 너희들이 묵시록에 담겨 있는 진리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전해주는 메시지들을 너희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등을 돌리고 너희를 사탄과 그자의 악한 군대가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둘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경고해주고 너희를 도와주려고 애쓰리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느냐? 나의 위대한 자비는 사탄이 나의 자녀들에게 미치고 있는 영향력을 무력화시킬 것이다. 나는 너희를 그자의 손아귀에서 구하기 위해서 다시 오는 것이다. 대경고라는 선물은 만일 그것이 일어나기 않는다면, 계속해서 동력을 얻게 될 공포를 완화시켜 주리라.

 

나는 너희가 이 위대한 나의 자비의 행위를 맞이하도록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악마가 그자들이 섬기는 왕인 악한 조직에 의해서 획책되는 파괴의 미로를 헤쳐 나가도록 인도하기 위해서도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영적인 인도를 통해서 사탄의 파괴 행위들이 상당한 정도로 저지될 것이다. 나의 말을 들어라. 나의 지시들을 따르라. 서로를 이끌어주며 믿음 안에서 지지해주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약속들로 나아가는 길을 따르기 위해 필요한 도움을 받게 되리라.

 

나의 귀한 자녀들, 너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은 두려움에 놀라게 되겠지만 두려움이 진리를 가로막지 못하도록 해다오. 사탄은 너희가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못 받아들이도록 막기 위해 두려움을 이용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지금 말해주는 것의 대부분은 너희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 하지만 다음을 깨달아라. 내가 지금 오지 않아서 너희에게 진리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너희는 길을 잃게 되리라. 너희는 그렇게 되면 살아가기가 힘들 것이라고 여기게 되리라. 내가 전에도 나의 예언자들을 통해서 너희를 준비시켰듯이, 나는 오늘날 이 메시지 전달자를 통해서 내가 다시 올 때를 맞이하도록 너희를 준비시킬 것이다.

 

이는 적그리스도와 그자의 협력자, 즉 나의 지상 교회를 그릇되게 인도할 기만적인 거짓 예언자에 의한 다가오는 지배의 때에 대비하기 위해 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한, 나의 깊은 사랑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선물이다. 너희 스스로 친 방어막을 거두어라. 진리에 눈 뜨도록 하여라. 오늘날 나의 말씀은 너희에게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일깨워주고자 주어지는 것이다. 진리는 나의 거룩한 성경은 진리이다. 진리는 나의 거룩한 성경에서 반영되고 있다. 만일 내가 오늘날 전에 너희에게 한 약속과 구원으로 이르는 길에 대해 일깨워주는 경우에, 이는 그저 나의 거룩한 말씀을 반복하는 것이다. 진리는 항상 그대로 남아 있으리라. 진리는 결코 변하거나 인류의 구미에 맞도록 변경될 수 없다. 그것은 항상 그대로 남아 있으리라.

 

나로 하여금 너희에게 지금 무슨 일이 있는지 도와주도록 해다오. 두려움에 웅크려들지 말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단지 자녀들인 너희들의 손을 잡고 보호해주고 싶은 것이다. 나의 목표는 너희 모든 이들이 지상에 이룩될 새 낙원에서 나와 함께 살게 되도록 분명히 해두는 것이다.

너희를 영원토록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11. 중동의 ‘해방자들’은 유대인들을 통제하기를 원한다.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오후 10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 너와 사랑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제 매우 곧 갈수록 더욱더 많은, 내게 소중한, 나를 따르는 이들이 속이는 자와 맞서 싸우기 위해 하나로 일치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에라도 그자와 그자가 배후에서 조종하는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조직들은 너희 모두에 대해 더욱 많은 통제력을 얻으려고 획책하고 있지만 너희는 이를 볼 수 없다. 그들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저지당하리라.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대경고 동안에 회개할 것이다. 이 때문에 사탄의 세계 단일 조직이 매우 약화되어 많은 이들은 어떤 길을 가야할지 헤매리라. 그들은 그토록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자녀들아, 많은 이들이 내게로 돌아올 터인데 그들은 구원을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수와 통제, 권력 그리고 미움은 한데 어우러져서 인류의 생존에 가장 큰 위협이 된다. 너희고 보고 있는, 중동과 그 너머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전쟁들은 계획된 것들이었다. 그것들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당장 자립하지 못했으며 그들은 모든 정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악한 조직과 세상을 통제하는 정부들의 도움을 받았음을 이해하여라. 중동의 지도자들이 지금 나의 자녀들을 도와주겠다고 정의와 평화적인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해방자들에게 자리를 내주도록 제거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의 의도가 아니다. 그들의 (진정한) 의도는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과 지금 사방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는 유대인들을 지배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사건들은 대경고에 의해 중단될 것이다. 이러한 사악한, 전 세계적 조직에 연류되어 있는 모든 이들은 또한 내가 그들에게 자신들이 나를 얼마나 거스르고 있는지 보여주게 될 때 각자가 나를 직접 대면해야만 하리라. 많은 이들이 무릎을 꿇고 구원해달라고 애원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이는 매우 중요한데, 도처에서 더욱 많은 죄인들이 특히 너희의 생계를 통제하는 이들이 내게로 돌아올수록, 나의 자비는 그만큼 더 커지리라. 대경고 동안에 내가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진리를 목격하는 모든 이들이 회개하게 되도록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매우 강력하다. 너희가 이러한 이들과 그 외에 다른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나의 이름으로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드릴 때, 그분께서는 너희를 거부하지 않으시리라. 내게 대한 너희의 충성과 날마다 바치는 기도는 의당 나의 것인, 나의 자녀들에 미치고 있는 사탄의 장악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시급하게 요구되는 것이다.

 

너희에게 언제나 자비로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12. 성체조배 때 받게 되는 풍성한 사랑은 너희를 더욱 강하고 차분하게 만들어 준다.

2011년 6월 12일 주일 오후 7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성체조배를 통해서 나의 자녀들이 받게 되는 은총들은 강력하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삶의 고통을 견디어낼 은총들을 줄뿐만 아니라 너희를 너희의 헌신적이고 충직한 구원자인 내게 대한 사랑에 있어서 굳건하게 만들어준다. 성체조배 동안에 영혼들에게 쏟아 부어지는 사랑은 풍성히 내려진다. 그러한 영혼은 이 넘치도록 베풀어지는, 나의 은총들을 너무도 다양한 방식으로 느끼게 된다. 그 첫 번째 선물은 너희 영혼 안에 느껴지는 평화이다. 너희가 나와 친밀하게 일치하여 시간을 보내고 나자마자 너희는 이를 즉시 느끼게 되리라.

 

나의 자녀들 가운데 너무나 많고도 많은 이들이 제단 위의 나의 현존 앞에서 한 시간을 보내는 성체조배 때 내가 베풀어주어야만 하는 많은 선물들을 스스로 박탈한다. 가톨릭 신자들은 성체의 권능을 알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묵상 중에 나와 함께 보내는 이 지극히 중요한 시간의 중요성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그저 이 선물을 무시하고 마는 것이다. 따로 시간을 내어 나와 함께 보내야만 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따분한 것이다.

 

오, 그들이 만일 성체조배를 통해서 자신들이 얼마나 강해지게 되는지 알기만 한다면! 그들이 고요하고 친밀한 성찰 속에서 나와 친교를 나누기만 한다면, 그들의 두려움과 걱정들이 사라지고 말 것이다. 만일 나의 자녀들이 이 특별한 성시간 동안에 자신들의 영혼을 감싸주는 빛을 볼 수만 있다면, 그들은 몹시 놀라게 되리라.

 

자녀들아, 너희가 나와 매우, 매우 친밀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이 성시간 동안이다. 이때 너희의 음성과 너희의 간원,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의 서약들이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다. 자녀들아, 많은 놀랄만한 은총들이 이 때 너희에게 주어지게 되기 때문에 나와 친교하며 이러한 시간을 보내달라는, 나의 호소들을 제발 외면하지 말아다오.

 

성체조배에 대한 보상으로 너희는 근심걱정이 없게 되리라

 

성체조배에 대한 보답으로 너희는 근심 걱정이 없게 되고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한결 가벼워지리라. 너희가 성체를 영할 때, 나는 너희의 영혼을 채워 주리라. 하지만 너희가 성체조배를 통해서 내게 올 때에는, 내가 너희를 매우 깊이 감싸주어서 나의 자비로운 사랑의 분출을 통해서 너희의 마음과 몸과 영혼을 흠뻑 적셔 주리라. 너희는 무시하기 어려울 정도의 차분한 확신을 심어줄 힘을 느끼게 되리라.

 

자녀들아, 어서 내게로 오너라. 나는 너희와의 친교를 필요로 한다. 나는 너희가 나의 신성한 현존이 최고조에 달해 있을 때 나와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너희가 너희 영혼을 나의 성심에 스며들게 할 수 있도록, 나의 모든 은총들을 너희에게 쏟아 부어주고 싶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13. 너희의 고민거리들을 내게 넘겨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짐을 가볍게 해주리니.

2011년 6월 13일 월요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기도가 온 세상에서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가득 채운 성령의 선물로 인해 더욱 강하게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귀는 이제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에 깨어 있다. 인류의 죄악 때문에 희생물이 되도록 하는 끔찍한 행위들의 결과로 세상에서 엄청난 시련을 겪고 있는, 나의 가련하고, 끔찍하게 고통 받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도처의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를 매일 바치도록 내가 일깨워주게 해다오. 또한 너희들은-모든 그리스도교파의 신자들을 포함해서-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께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이 강력한 기도는 나의 자녀들에게 미치는, 사탄의 능력을 약화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청하는 것은 오로지 시련과 근심으로 슬퍼하고 있는 너희 모두가 이러한 근심걱정들 모두를 내게 넘겨주고 나로 하여금 그것들을 처리하게 해달라는 것뿐이다. 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의 짐이 가벼워지리라. 내가 너희를 보다 평화로운 상태로 인도하도록 해다오. 나의 자녀들아, 마음을 편히 하여 나의 평화가 너희의 연약하고 굶주린 영혼을 채우도록 해다오. 너희가 느끼게 되는 어둠은 두려움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두려움은 신뢰의 부족으로부터 기인한다. 너희가 나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면, 사탄은 너희 마음 안에 의혹들을 심어놓는다.

 

그자가 너희를 너희 이웃들과 등지게 만들려고 끊임없이 수작을 부릴 때, 그자가 하는 짓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이러한 속임수는 언제나 우선적으로는 내게 지극히 열심한 신자들을 겨냥한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그자는 너희를 증오한다. 그자는 너희를 불안하게 만들 때까지 결코 쉼이 없으리라. 그자는 너희가 비틀거릴 때, 비웃는다. 사탄이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그렇게 하게 되면, 내게 대한 너희의 믿음은 약해진다.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바치는 기도와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는 사탄에 맞서기 위해서 너희들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들이다. 더욱 확신을 가지고 이제 가서 너희의 문제들과 고민들을 내게 맡겨라. 나는 너희를 빛 속으로 데려오기 위해 언제나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내게 더욱 의탁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14. 나를 따르는 이들은 다른 이들에게 대경고를 준비시키기 위해 용기를 내야 한다.

2011년 6월 14일 화요일 오후 7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대경고 동안에 사람들이 보게 되어야만 하는 것을 그들에게 말해주기 위해서 나를 따르는 이들이 할 필요가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 사람들이 나의 위대한 자비의 반영으로 나타나게 되는 하늘이 붉게 타오르는 것과 같은 현상을 보게 될 때, 사람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미리 상세하게 말해주어라. 대신에, 그들은 드디어 지상에서 기뻐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은 온 세상의,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에게는 자신들이 일생 찾아왔던 증거일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 가운데서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엄청난 환희가 터져 나오는 것이 바로 내가 바라던 바이다. 너희가 나의 십자가를 보게 될 때, 너희 모두는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사랑의 수난을 알게 되리라. 많은 이들이 매우 기뻐하며 눈물을 흘릴 터인데, 그것은 그들이 내가 구속의 은총으로 그들의 영혼을 가득 채워주고자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들은 자신들의 죄의 중대성을 진정으로 깨닫게 됨으로써 충격을 받게 되리라.

도처에서 나를 따르는, 내게 속한 이들아, 나는 너희가 나의 자녀들에게 그들이 인류를 위한 나의 위대한 자비를 신성하고 장엄하게 펼쳐 보여주는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될 때,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해줌으로써 상당한 용기를 드러내줄 것을 요청한다. 그들을 준비시켜서 나의 양떼로 다시 데려다다오. 그들이 만일 들으려하지 않는다면,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너희의 영원한 구원자요 인류의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

 

115. 지성을 앞세워 종교적으로 젠체하는 태도는 나를 거스른다.

2011년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나의 딸아, 오늘 나는 공적으로는 나의 가르침들의 진리를 따르기 위해 나의 이름을 선포하면서 교묘히 짓밟는, 내게 헌신한, 나를 따르는 이들에게 경고해주고 싶다. 나는 나를 따르는 이들 모두를, 그중에서도 특히 항상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나는 나의 말씀을 전하는, 진지하고도 열성적인 그리스도인들이 큰 소리로 그리고 위압적인 태도로 나의 가르침들을 분석하고자 애쓸 때 좌절하고 만다.

 

그들은 나의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여겨서 인간적 지성의 토론의 장으로 나의 말씀들을 끌어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생각은 오직 하나의 목적을 위한 것으로서 다른 이들에게 자신들이 그들보다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더욱 잘 이해할 자격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함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분별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너무도 열중해서 나의 참된 신자들 사이를 분열시키고 만다. 그들의, 나에 대한 젠체하며 열성적인 헌신은 언제나 겸손으로부터 파생되어야만 하는, 내게 대한 자신들의 참된 사랑에 있어서 무기력하게 만든다.

그들은 지적인 비판으로 가득 찬, 자신들의 큰 목소리를 잠잠하게 해야만 한다. 그들은 멈추고 나의 음성을 들으며 영적인 문제들에 대한 자신들의 지식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충동을 억제해해만 한다. 그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들은 교만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고요히 침잠하며 모든 것을 보는 나의 눈앞에서 자신을 겸손 되이 낮출 시간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나를 알지 못한다. 나의 이러한, 젠체하는 신자들이 내가 볼 때 작아지게 되기 전까지, 나는 그들을 내게로 끌어당길 수 없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여라. 나의 말씀을 공경하여라. 나의 모범을 따르라. 나의 이름으로 다른 이들을, 특히 너희의 동료 그리스도인들을 결코 박해하지 말라.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이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16. 젊고 물질주의적이며 변덕스러운 사회와 소통하여라.

2011년 6월 15일 수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지금 겪고 있는 시련들과 영적인 메마름은 너를 나와의 일치 속에서 더욱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해 내가 허락한 것이다. 때때로 네가 고통 받을 때, 나는 네 슬픔을 보지 않아야만 할 것이기에 한 쪽으로 고개를 돌려야만 한다. 하지만, 네가 각각의 시련을 견디고 다음 단계로 넘어감에 따라, 너는 전보다 더욱 강해지리라. 이 성스러운 과업으로 인해 너를 조롱하는 이들로부터 오는 잔인함과 학대를 통해서 네가 겪게 되는 고통이 깊을수록 너는 더욱 많은 은총들을 받게 되리라.

 

나의 이름으로 고통을 겪는 방법

 

그러나 나의 이름으로 고통을 겪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너는 이러한 괴로움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내 딸아, 너는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침묵 중에 고통 받아야만 한다. 외부에서 볼 때, 너는 기뻐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 오직 그렇게 할 때에만 네 영혼이 굳세어지고 너의 사명에 맞갖도록 내가 네게서 요구하는 성화의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리라. 네가 이런 식으로 진전하게 되면, 네가 나의 말씀을 전할 때 얻어지는 결실들이란 나의 메시지들이 세상 구석구석에 보다 효과적으로 들려지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나의 모든 자녀들로 하여금 나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가장 큰 도전을 맞이하도록 준비시키고 있는 이 때,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듣도록 하는 것이 핵심적이다. 지금 밝혀지고 있는 진리는 신자들뿐만 아니라 나를 알기를 원치 않는 이들이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실존의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 이들도 듣게 되리라.

 

젊고, 물질주의적이며, 변덕스러운 사회와 소통하여라

 

내 딸아, 너는 나의 말씀을 젊고, 물질주의적이며 변덕스러운 사회에 전달할 방법들을 활용해야만 한다. 너는 그들이 이해하고 관심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눌만한 방식으로 소통하도록 확실한 방법을 취하여라. 만일 이 사업이 오직 믿는 이들에 대해서만 나의 거룩한 말씀을 강화시켜주는 것이라면 이 사업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렇다. 나를 따르는 이들이 내가 다시 오겠다고 말했을 때 해준 약속을 상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다가가야 하는 영혼들은 바로 인류에 대한 나의 연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으며 깨닫지 못하거나 아예 관심이 없는 이들인 것이다.

 

나의 딸아, 너와 나를 따르는 이들에게는 불가지론자와 무신론자들 그리고 젊은 세대들 모두에게 지금 진리에 대해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들에게 부드러운 음성으로 이야기 하여라. 절대로 공격적인 태도로 다가가지 말라. 격려하는 말을 해주어라. 나의 말씀이 그들에게 흥미를 끌도록 하여라.

 

세상의 종말이 아니다

 

지상의 새 낙원에 대해 내가 한 약속을 그들에게 말해주어라. 그것은 세상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와 기쁨 그리고 행복의 새 시대가 이제 시작될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 영광에 대해 등을 돌릴 수도 없는 것이고 또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을 내게로 데려오너라. 그리하면 너희는 특별한 인도와 은총들을 받게 되리라.

 

단순성과 진리가 너희가 선택해야 무기가 되어야 한다

 

모범을 보임으로써 다른 이들을 이끌어라. 내 딸아, 너는 이제 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다르고 새로운 방식들을 사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네가 이를 성취하도록 도움이 주어지리라.

 

현대적인 통신수단을 활용하여 나의 말씀을 전파하여라

 

현대적 통신수단들이 나의 말씀이 급속도로 전파되도록 하기 위한 확실한 방법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어서 기도하여라. 출판업자들을 통해서 가능한 한 많은 언어들로 메시지 책들을 만들어서 가능한 한 많은 나라들에 보급되도록 하여라. 나의 말씀을 신속히 전파하기 위해 오디오나 비디오 그리고 여타의 방법들을 활용하여라. 내 딸아, 그렇게 할 때 영혼들이 구원되리라.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와 나의 어머니께 대해 품고 있는, 너의 순수한 사랑으로부터 비롯되는 이 사업에 성공하고자 하는 너희 굳셈과 결의로 인해 그렇지 않았으면 지옥에 떨어질 영혼들을 나의 팔과 영원한 구원에로 돌아올 수 있게 되리라.

 

나의 이름을 멸시하는 이들에게 신경을 쓰지 말라.

 

용감해져라. 학대를 무시하여라. 나의 이름을 멸시하는 이들에 대꾸하지 말라. 너희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는 이들은 바로 나의 신자들이리라. 나의 많은, 선의의, 참된 제자들이 때때로 오류에 빠지게 된다. 나의 가르침들에 대한 그들의 지식은 결국 교만을 귀결되는 자만심을 일으킬 수 있다.그 다음에는 지적인 자만심이 파고들어 온다. 이들 가련하고 사랑이 많으며 성실한, 나의 영혼들은 그들의 나에 대한 사랑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자신들이 볼 때 그릇된 길을 가고 있다고 여기는 이들을 결코 멸시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자신들의 우월성과 과시적인 엄격함에 대해 우쭐하게 되는, 사탄의 함정에 빠져들지 말아야 한다. 만일 그렇게 되면, 이는 인간적인 측면에서 누가 다른 이보다 더 지식이 많거나, 나의 가르침의 진리를 누가 더 잘 이해하는가를 가려내는 이해력의 싸움이 되고 마는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에게 가르쳐주었던 것을 기억하여라. 진리는 단순하다. 진리는 사랑이다. 너희가 나의 거룩한 말씀을(제대로) 해석하였음을 입증하기 위해 애쓰는 가운데 만일 사랑과 인내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너희가 말하는 진리란 내게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 모두는 나의 눈에 평등하다. 하지만 나를 떠나버린 영혼들을 내게로 다시 데려오는데 도움을 주고자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이들은 내가 볼 때 두드러지리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온 인류의 왕, 예수 그리스도

 

117. 나의 자녀들은 대경고 동안에 생애 처음으로 나를 대면하게 될 것이다.

2011년 6월 20일 월요일 오전 11시 45분

 

내게 사랑받는 딸아, 나의 자녀들을 지금 준비시켜라. 매우 곧 그들은 나의 모든 영광과 연민 속에서 내 앞으로 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매우 곧 모든 남녀와 이성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나이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나 자신을 드러낼 것이다. 내가 나의 정의와 반대되는 나의 자비를 그들에게 보여주게 될, 이 놀랄 만한 날은 모든 이들이 환영해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들 각자는 생애 처음으로 나를 대면하게 될 것이기에 기뻐하여라.

 

많은 이들에게는 이것이 (나와의) 굉장한 재결합이기 때문에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차게 되리라. 또 어떤 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날이 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다.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니 말이다. 죄가 양쪽을 가르는, 유일한 분수령이 되겠지만 너희가 만일 회개하고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거슬렀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너희는 너희에게 주어지게 되는 놀랄 만한 자비를 깨닫게 되리라. 두려워하게 될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이 말하노라. 두려움은 죄로부터 비롯된다. 너희 영혼 속에 죄가 있다면, 너희는 내게서 멀어지게 되리라. 너희의 죄들을 인간의 연약함으로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리고 내게 의지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영원한 생명과 진리에로 이끌리라.

 

나의 위대한 자비는 아주 좋은 소식을 가져다준다

 

나의 위대한 자비는 온 세상의 나의 자녀들에게 놀랄 만한 소식을 가져다준다. 그것은 대경고가 일어나게 될 때, 너희는 너희의 삶을 개선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현존의 진리가 드러나게 될 때, 회개가 널리 퍼지리라. 대경고가 일어나게 되는, 그때에 아니 오직 그때서야 세상은 만일 죄인들이 대대적으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잇따르게 될 대징벌을 견디어낼 기회가 주어지리라. 나의 아버지의 (공의로운) 손이 진리를 듣기를 거부하는 이들에게-나와 자신의 형제, 자매들에 대한 사랑에 등을 돌린 이들-곳곳에 내려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에 가서는 너희들의 죄스러운 삶의 방식은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사탄의 강력한 능력이 인류를 꽉 움켜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으리라. 나의 자녀들을 박해하는, 사악한 길을 고집스럽게 따르는 이들은 저지될 것이다.

 

대징벌

 

노아의 홍수 이후로 본 적이 없는, 대징벌이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에 의해서 내려질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는다고 말하는, 나의 신자들은 지금 다음과 같이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만일 예수님께서 자비가 넘치신다면, 왜 그분이나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사탄의 군대가 나의 자녀들에게 계속해서 끔찍한 고통을 가하는 것을 허용하시는가? 이러한 대징벌이 일어나게 되는 것은 하느님의 자녀들 모두에 대한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너희 모두는 회개하여라. 사탄의 공허한 약속들을 거부하여라. 그자가 너희에게 제시하는 거짓되고, 공허한 삶을 거부하여라. 너희가 오늘날 세상에서 나의 이름이 배척당한다는 소식을 듣게 될 때, 이는 사탄의 직접적인 영향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인정하여라. 나의 자녀들이 나를 외면하는 한, 이 세상에는 어떠한 평화도 있을 수 없느니라.

 

이러한 경고를 순수한 사랑의 메시지로 받아들여라. 권력의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충실히 따랐던 거짓말을 거부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되리라. 내가 대경고 동안에 너희에게 보여줄, 위대한 자비는 평화의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해법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면, 대징벌을 면하게 되리라. 대경고를 거부하게 되면, 오직 나를 따르는 이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게 된다.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너무 늦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공의로운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

 

118. 젊은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에 관해서 동정녀 마리아께서 주신 메시지.

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오후 6시

 

(성모님께서 시현자에게 사적으로 30분 이상 발현하신 후에 주신 메시지)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다.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자,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요, 모든 천사들의 여왕이다. 내 아이야,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네가 하는 사업 때문에 막 시험을 받았으며 그 결과 더욱 강해지게 되었다.

 

너는 이제 가능한 한 많은 젊은이들이 내 아들이 누구인지 이해하도록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세상의 구원자요, 나의 지극히 고귀한 아들이신 그분은 당신의 자비를 알지 못하고 세상을 다니고 있는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어떠한 일도 하시리라. 고집스레 귀 기울이기를 거부하는 자녀들은 진리가 전해져야 한다. 그것도 매우 빨리 말이다. 온 세상의 젊은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매순간 그들과 함께 걸어가시고 있다고 제발 말해주어라. 그분은 그들을 무척이나 생각하고 계신다. 그들은 그분의 사랑의 깊이를 전혀 모르고 있다. 그분은 그들을 당신 성심에로 받아들이셔서 그들이 지상에서의 평화의 새 시대를 누리게 되기를 원하신다. 그들이 응답하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내 아이야, 사람들이 아버지 하느님의 현존의 진리를 이해하기란 어렵다.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희생을 확신시켜주는 것은 매우 힘들다. 내 아이야, 이것이 바로 네 목표가 되어야 한다.

 

평화와 사랑 속에서 가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천사들의 모후

 

119. 대경고는 하느님이 현존하심을 증거해주리라.

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지금까지 최악의 시련을 견디어냄으로써 강해진 너는 나의 긴급한 호소를 온 세상에 전해주기 위해 움직이게 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그들은 내가 곧 올 때, 그들이 나를 직접 대면하게 될 것임을 알 필요가 있다. 나는 내가 참으로 현존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기를 얼마나 갈망하고 있으며 그들이 나의 사랑과 자비를 직접 보게 될 때 그들의 얼굴에 나타나는 기쁨을 보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지! 그때에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주저앉아서 안도의 눈물과 기쁨과 행복의 눈물 그리고 경이와 사랑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이후로 마침내 모든 이들이 나의 가르침의 진리를 따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요, 나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인류에게 베풀어진 선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물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리라. 그것은 사람들이 이 세상과 그 너머의 자신들의 온전한 현존의 진리에 눈 뜨게 되는 것은 바로 이 대경고라는 선물을 통해서일 것이기 때문이다.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이들은 자신들에게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인 나의 현존의 증거를-비록 그것이 너희의 이해를 넘어서는 것이기는 하지만- 보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특은을 받은 것인지 깨달아야만 한다.

 

대경고 이후엔 너희 과거의 생활로 돌아가지 말라

 

나는 너희 모두가 나의 현존을 보고나서 그리고 죄가 나를 얼마나 거스르는 것일 뿐 아니라 너희를 지옥으로 가는 길로 몰아가는지 보게 된 이후로는 너희의 옛 생활로 돌아가지 말도록 할 것임을 촉구하는 바이다. 대경고 이후의 기간은 세계 평화와 너희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시기이다. 이 선물을 거부하지 말라. 그것을 두 손으로 꼭 붙들라. 대경고가 너희를 나와 하나가 되게 해다오. 너희가 그렇게 하면서 인도하심을 청하는 기도를 바칠 때, 너희에게는 그 보답으로 아무 것도 부족할 것이 없이 살게 되는, 지상에서의 새 낙원을 받게 되리라.

기뻐하여라. 내 말에 귀 기울여라. 나의 메시지를 경청하고 내 사랑이 너희를 감싸서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인도하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다음에 너희 마음 안에 이웃에 대한 사랑의 충동을 느끼게 될 때에는, 이러한 선물이 내게서 오는 것임을 기억하여라. 사랑이 없이는 어떠한 생명도 없다.

 

너희의 신성한, 자비의 왕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

 

120. 평범한 사람들과 선한 사람들이 내게 등을 돌린다.

2011년 6월 23일 목요일 오후 9시 1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오늘 느끼는 기쁨은 네가 어제 성체조배 동안에 네게 베풀어진 은총들의 결과이다. 이제 너는 나와의 개인적인 친교를 하며 보내는, 이 가장 특별한 시간 동안에 나로 하여금 영혼들에게 은총들을 베풀도록 허용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가려내는 방법

 

오늘 나는 네게 이 세상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에 관해 말해주고 싶다. 나를 따르는 이들은 종종 잃어버린 영혼들이란 대죄 상태에 있는 이들이라고 잘못 생각한다. 잃어버린 영혼이란 나 또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지 않는 이일 수 있다. 잃어버린 영혼은 또한 날마다 돈 벌이와 부의 축적, 경력 쌓기 그리고 물질적인 것들에 대한 갈망에 깊이 사로잡혀 있는 자녀들일 수 있다. 그들은 이러한 모든 것들이 미래에 자신들의 삶에 가져다주리라 믿고 있는 기쁨 때문에 그것들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들은 내게 등을 돌리고 있는, 평범하고 선한 이들이다.

 

이러한,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바탕은 선한 이들이다. 그들은 주변 사람들과 자신의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에 대한 사랑이 넘칠 수 있다. 그들은 인기 있으며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이들일 수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잃어버린 영혼들일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하고 너희는 반문할 수도 있겠다. 그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영혼이 자신들의 육체적인 욕구만큼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아서 그것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영혼을 돌보지 않음으로써 그들은 날마다 자신들 앞에 놓이는 유혹들에 빠져들게 된다. 그들은 자신들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나눔의 기술을 통해서 타인들에게 사랑을 보여주는데 사용될 수도 있음을 고려하지 않은 채로 세상적인 재화를 포기하는 것을 힘들어 한다. 그들은 돈을 추구하면서 교만해질 수 있다. 교만은 그들이 나의 참된 신자로 행동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자녀들아, 너희가 이 세상이 너희에게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는 꿈들-부와 재산 그리고 권력-을 쫒느라 너희의 모든 시간을 허비한다면, 내세를 위해서 기도하거나 너희의 영혼을 양육할 시간이 거의 없게 된다. 나의 자녀들 가운데 너무도 많은 이들은 세속적인 재화들이 왜 자신들을 내적으로 공허하게 만드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진리를 알고 있는, 나를 따르는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현존을 인정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들은 자기 자신들 이외에 다른 어떤 이들도 기쁘게 할 수 없게 된다. 외견상으로 이러한 사람들은 적극적이고 건강하게, 세상 근심걱정 없이 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종류의 생활방식은 영원한 생명을 믿지 않고서는 정당하게 성취될 수 없다. 그들의 삶에서는 겸손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너희는 그들은 자신들의 가족을 부양하고 그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이들을 돌볼 필요가 있으므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들을 옹호할지도 모른다.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가족을 부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경우에 그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필요 이상의 것들을 추구하고 있다. 그들이 그렇게 하면 할수록 그들은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잃게 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 사탄이 물질적인 안정을 가져다주겠다는, 거짓된 안도감으로 너희를 빨려 들어가게 하기 위해 세상적인 유혹거리들을 온갖 방법으로 칭송하는 방식들에 깨어 있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하는 한, 너희들은 내게로 올 수 없다. 이 세상에서 너희는 나의 모범을 따라서 너희의 창조주를 찬미하고, 자선을 실천함으로써 이웃들을 돌보며, 너희 자신의 필요보다 타인의 필요를 우위에 두는데 시간을 써야 한다.

 

하느님 아버지를 믿지 않거나 그 분을 믿기는 하지만 세상적인 일들에 더 몰두한 나머지 자신의 편리대로 그분께 어떠한 공경도 드리지 않는, 나의 자녀들이 계속해서 그렇게 사는 한, 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참된 낙원인,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기 힘들게 되리라. 지상의 생활은 너희의 온전한 존재에 있어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천국은 너희가 잠깐 맛보게 되더라도 너희의 지상 생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이다. 세속적인 유혹들 중에 그 어떤 것도 만일 그것 때문에 너희가 천국인 그 보화를 저버려야만 하는 것이라면 추구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들어오기 위한 필수적인 특성들은 믿음과 사랑과 겸손 그리고 나를 기쁘게 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이요 온 인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21. 사람들은 자신들의 영혼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새벽 1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의 음성은 마침내 온 세상의, 나의 거룩한 종들에게 들려지고 있지만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현존은 안중에도 없는 곳에서는 침묵 속에 사라지고 만다. 너희는 그들이 그저 듣지 못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들으려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이제 용감해져서 가능한 한 많은 이들에게 말하여라. 사람들에게 나의 말씀의 소식을 출판하라고 요청하여라. 그들을 불러라. 그들에게 요청하여라. 그들이 나의 메시지들을 배척하기에 앞서 일단 읽어보아야 함을 설명해주어라. 그들이 세상에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나임을 마침내 깨닫게 되는 것은 나의 신성한 입술로부터 오는 힘을 느끼게 될 때이며 나의 영이 그들의 정신을 끌어당길 때뿐일 것이기 때문이다.

 

내 딸아, 나는 시현자들을 통해서 세상에 말하려는, 나의 복되신 어머니와 그분의 고귀한 아들인 나의 온갖 시도들을 오늘날 차단하는 높은 장애물과 깊은 분열 때문에 슬프다. 과거에는 겸손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널리 퍼져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이 중요한 특성은 사라져버렸다. 그 대신에 세상은 인간의 지성과 유혹 또는 육체적인 매력이 사람들의 삶에서 우선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모든 것들로 가득 차게 되었다. 사람들의 영성은 죽어버렸다. 내 딸아, 사람들은 그저 빈껍데기들이 된 것이다. 부셔지면 아무 것도 남지 않는 껍데기들 말이다. 영혼의 본질이야말로 나의 자녀들이 추구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는 힘겨운 일이다. 특히 정신이 인간적인 지혜로 가득 차서 영적인 지혜를 위한 여지가 거의 남아 있지 않는 이들에게는 말이다.

 

사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악화된, 영성의 결여 상태가 너무 심해서 사람들은 죄에 희생이 되었으며, 죄에 빠지기 쉬운 상태로 자신들의 영혼을 열어놓게 되었다. 영성의 부족 또는 하느님께 대한 믿음의 결여는 속이는 자가 영혼을 죄로 오염시키도록 허용해준다. 거짓의 왕은 오직 육신과 정신만이 한데 어우러져 온전한 인간을 이룬다는 믿음을 갖도록 영혼들을 오도(誤導)한다. 그러나 슬프게도 너희는 영혼이 없이는 온전해질 수 없다.

 

너희의 영혼이란 무엇이냐?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영혼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것이 어떠한 느낌이며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말이다. 영혼은 너희의 마음이냐, 너희의 양심이냐? 그에 대한 답은 단순하다. 너희의 영혼은 바로 너희이다. 그것은 너희의 있는 그대로이며 너희의 양심이고 너희의 믿음이며 너희의 이해이다. 그것이 진리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든지 아니면 너희가 믿고 싶은 대로의 진리를 드러내든지 말이다. 소중한 자녀들아, 영혼은 너희와 동떨어진, 다른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각 사람 안에 현존하고 있다.

 

너희의 영혼은 나의 가르침들을 따름으로써 돌볼 수 있다.영혼은 피하기 매우 힘든 죄를 통해서 소홀히 취급될 수 있지만 죄를 고백하거나 통회를 발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함으로써 새로워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파괴될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행하고 있는 바에 대해 완전히 알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쾌락이나 악을 쫓아 죄를 범함으로써 고의로 자신들의 영혼을 파괴한다. 또 어떤 이들은 자신들이 영혼이 있음을 부인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오만함으로 인해 자신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확신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삶은 이 지상에서 시작되어 지상에서 끝난다고 확신한다.

 

그 다음으로는 자기 자신들의 잘못을 통해서가 아니라 물질주의적 사고방식으로 원하는 것들을 다 가질 수 있는, 풍요의 시대에 부모들에 의해 양육 받은 젊은이들이 있다. 그들의 종교는 물질적인 이득에 기반하고 있다. 더욱 센 자극을 갈망함으로써 그들의 야망은 계속 커져서 결국에는 죽음을 맞닥트리게 될 때까지도 그들이 애써 얻고자 하는 것이, 그것 이외에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멸망할 위험에 처하게 되어, 당황하며, 혼란스러워 한다. 내적으로 깊고도 역겨운 감정이 일게 되고 그들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영혼은 그들에게 말하고 있지만 그들은 그것에 어떻게 응답해야 할지를 모른다. 그들은 너희가 구원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이들이다.

 

나는 도처의, 나를 따르는 이들 모두에게 나의 가련한 자녀들 모두를 구원하는 일에 나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 나는 너희 입장에서 볼 때 매우 비상한 관대함의 행위를 너희에게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막중한 책임이다. 하지만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순명함으로써 너희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을 사탄의 손아귀와 그자가 휘두르는 공포로부터 구해내는데 있어서 나를 도와주게 되리라.

 

나를 따르는 이들아, 너희 모두는 앞장 서 나가서 나의 말씀을 지치고, 잘못 인도되고 있으며, 환멸을 느끼고 있는 세상에 전파하여라. 나의 은총들은 단 한 사람이 회개하더라도-그리하여 그 영혼이 지옥의 공포를 벗어날 수 있기만 한다면- 너희들 각자에게 쏟아져 부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를 따르는 이들인, 세상 곳곳에 있는, 나의 귀한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껴안는다. 너희가 내게 날다마 얼마나 많은 위안을 가져다주는지! 너희가 얼마나 나를 위로해주는지! 이제 더 많은 영혼들을 데려와라.

 

너희의 신성한 구속주

모든 인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22. 성모님: 사탄은 나의 묵주기도가 바쳐질 때 자신의 능력을 잃게 된다.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

 

내 아이야, 언제나 내 아들께 초점을 맞추어라. 그분께서는 너의 관심을 필요로 하시기 때문이다. 너는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여야 하며 그 누구도 네 시선을 그분으로부터 떼어놓도록 절대로 허용하지 말라. 내 아이야, 그분은 너를 길 잃은 영혼들이 구원받도록 이 시기를 위한 중요한 메시지 전달자들 가운데 하나로 뽑으셨다. 사람들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 기도를 바치라고 말하여라. 비가톨릭 신자들에게도 말이다. 이 기도를 바치게 되면 속이는 자는 고통에 신음하게 되는 것으로서 그자의 영향력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그자의 능력은 나의 자녀들이 이 기도를 바칠 때 약화된다. 나의 자녀들이 거룩한 묵주 기도를 더욱 열심히 바칠수록, 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다.

 

내 아이야, 너는 역사상 어느 예언자들보다도 훨씬 힘든 사명이 맡겨져 있다. 이는 세상에서 영혼의 어두움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이 자신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끔찍한 죽음을 당하셨던, 내 아들께 등을 돌릴 때 나타나는 것과 같은 어둠이 드리워진 적이 전에는 결코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이를 망각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현존 자체를 부인하기로 한 것이다.

 

너희의 복되신 어머니인 내게 대한 기도가 바쳐질 때 악마는 위축되고 자신의 능력을 잃게 되면서 상처를 입게 된다. 이 묵주의 기도는 내가 궁극적으로 뱀의 머리를 짓밟기 전에 길 잃은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내게 주어진 무기인 것이다. 묵주 기도의 능력에 대해서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나의 거룩한 묵주 기도를 정기적으로 바치는, 열심한 이들로 이루어진 모임이 하나만 있어도 그들의 나라를 구원할 수 있게 된다. 내 자녀들에게 기도에 등을 돌리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해주어라. 그들이 그렇게 하게 되면, 그들은 매혹적이게 보이지만 위험한, 어둠으로 이끄는 길로 유혹할 속이는 자에게 자신들을 활짝 열어주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에 대한 신심을 전파함으로써 나의 자녀들을 빛 속으로 인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평화의 모후, 마리아

 

123. 성부께서 주신 첫 번째 메시지: 내가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회복할 때가 왔다- 

지상의 새 낙원은 1000년간 지속될 것이다.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오후 4시

 

(시현자의 설명: 이 메시지를 받기 직전에 나는 하느님의 자비심 기도를 막 끝냈었는데 그 때 갑자기 성령께서 내게 알려주시기를 내가 하느님 아버지께로부터 메시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신경이 곤두서서 떨렸다. 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이 여쭈어보았다. “당신께서는 누구의 이름으로 오시는지요?” 그러자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의 이름으로 온다. 나는 하느님 아버지이며 네게 처음으로 말하고 있다. 나의 선택된 딸아, 나는 오늘 내가 모두를 위해 품고 있는 사랑에 대해 인류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네게 말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나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자녀들 가운데 수많은 이들에게 나는 그저 얼굴 없는 존재인 것이다. 그들은 원래 그렇게 하기로 되어 있는 대로 나로 하여금 그들을 사랑하도록 해달라는, 나의 열망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다. 나의 이름은 세상과 그 안의 피조물들이 창조된 것은 바로 나의 손에 의해서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많은 이들에 의해서 세상에서 헤프게 사용되고 있다. 설령 그렇게 인정하는 이들이라도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혼동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는 나를 두려워하고 있다. 나의 사랑은 나의 모든 자녀들에 대해 순수한 것이기에 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나는 너희를 몹시도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를 나의 팔 안에 데려와서 속이는 자로부터 구원받도록 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고자 모든 희생들 가운데 가장 큰 희생을 치른 것이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어 너희가 사랑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사랑은 너희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너희 모두를 구원하리라.

 

나의 마음은 너희들 중에 많은 이들이 내게로 와서 너희의 사랑을 보여주지 않을 것이기에 상심한다. 나는 너희가 그저 내게로 와서 도움을 청하기만을 갈망하노라. 내 사랑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너희가 첫 숨을 쉬게 된 것도 바로 나의 사랑을 통해서였으니 말이다. 나는 너희 각 사람을 나의 모상에 따라 창조하였으므로 나는 가족을 이룰 수 있었다. 나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가 이 낙원을 나와 누리도록 순수한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였다. 이것은 매우 사랑스럽게 창조된 것이어서 모든 것들이 세심하게 만들어졌다. 지상에 낙원을 창조하였을 때 나는 매우 기뻤기에 천사들도 즐거워하고 천국은 어떤 인간도 가히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의 불꽃으로 타올랐다. 그러고 나서 세상은 뱀이 부추긴 죄로 파괴되었다.

 

나의 자녀들아, 다음과 같이 설명해 보겠다. 우리가 다시 하나의 가족을 이룰 수 있도록, 내가 사랑스럽게 창조했던 낙원을 내가 회복할 때가 왔다. 모두를 결합시킬 사랑의 강력한 유대로 친밀해질 가족 말이다. 이 지상의 새 낙원은 이제 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 계획되고 있다. 그것은1000년 동안 지상에서 지속될 것이며 그 누구도 배제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내 마음이 찢어질 것이니 말이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너희를 나의 사랑하는 무리 속으로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태초에 창조된 낙원은 다시 한 번 나의 자녀들이 누릴,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 낙원은 사랑과 아름다움, 영광의 장소가 될 것이며 마음과 영혼이 깨끗한 이들 모두에게 본향이 될 것이다. 이것은 지상의 모든 영혼들 각각을 위한 것이며 이를 미처 깨닫지 못하는 이들도 포함해서 지상의 영혼들 하나하나 안에 내재한 목표인 것이다.

 

내 아들은 세상에 말하고 있으며 대경고 동안에 모든 죄인들이 지상의 새 낙원을 누릴 기회를 주도록 하기 위해 그의 위대한 자비를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너희는 나의 음성을 들어야만 한다. 나는 너희 모두가 주의를 기울이기를 당부한다. 내게로 돌아오너라. 내가 존재하며, 나는 모든 생명과 모든 피조물, 모든 영광의 근원임을 인정하여라. 너희가 그렇게 할 때, 너희는 너희가 꿈꿔 왔던 모든 것들을 제공해줄, 지상에 이룩될 나의 낙원으로 기쁘게 맞아들여지리라. 내 아들의 말과 그가 너희 모두를 회개시키기 위해 세상에 주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라. 그 때가 되어서도 들으려 하지 않는 이들 또는 흉측한 죄악의 길을 계속 걸어가는 이들에게는 어떠한 자비도 없으리라.

 

나는 모든 피조물들의 하느님이다. 나는 사랑과 연민의 하느님이다. 나는 또한 정의의 하느님이기도 하다. 나의 손이 악마에게 사악한 충성을 맹세하여 사랑과 진리의 길을 따르기를 거부하는 인류에게 떨어지리라. 그 누구도 죄를 통해서 막지 못할,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내가 회복시킬 때가 왔으니 말이다. 그들이 그렇게 하고자 애쓴다면,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리라.

 

나는 너희의 하느님, 너희의 창조주이다. 나의 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활활 불타오르고 있으며 너희를 내게로, 내가 그토록 사랑스럽게 창조한 유산으로 데려오고자 너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가득 차 있다. 죄 때문에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러한 유산에 대한 자신들의 권리를 저버리고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방해받지 않고 그 문들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기 위해 뒤로 물러서야만 하리라.

 

자녀들아, 부디 인류에 대한, 나의 호소를 외면하지 말아다오. 나의 사랑하는 아들에 의해서 지금 베풀어지고 있는 자비를 받아들여라. 그것을 두 팔 벌려 맞이하여라.

 

하느님 아버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으신 분

 

124. 대경고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전해진, 나의 신성한 자비심을 나타내는 것이다.

2011년 6월 26일 주일 오후 6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제 때가 가까이 왔다. 대경고 동안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자신들이 목격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할, 그 모든 가련한 영혼들에게 경고해주고 준비시킬 시간이 거의 없다. 그들은 자신들이 맞닥트릴 일에 대해 알게 되도록 그것에 대한 말씀이 전해져야 한다. 그들이 이 위대한 신성한 자비심의 순간에 마음을 연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기회가 주어지리라.

 

이 위대한 대경고는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전해진, 나의 신성한 자비심을 나타내는 것이다. 나의 자비심을 드러내는 이 위대한 행위는 이미 예언되었으며 나의 위대한 자비심이 온 세상을 감싸게 되는 것은 대경고 동안이리라. 나의 성혈과 물이 솟구쳐 나와서 너희 모두는 마침내 진리를 알게 되리라. 나 또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이러한 사건이 일어날 것임을 말해주어라. 그래서 그러한 일이 일어날 때, 그들은 대경고 동안에 사탄의 손아귀로부터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나의 자비의 충격을 견디어 낼 수 있으리라. 진리가 드러나게 되면, 몹시 많은 이들을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도록 구원하리라.

 

그 이후로 도처의 나의 자녀들 안에 현존하게 된 성령은 악마의 활동을 파멸시키는데 도움을 주시리라. 너희 모두는 인류가 미리 자신들의 영혼을 준비시키는 것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에 관한 말씀을 전해야만 한다. 그것은 믿는 이들조차도 내 눈앞에 나타나듯이 자신들의 과거에 죄스러운 행동을 보게 될 때 감정적으로 곤혹스럽게 여겨질 것임을 이해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모두가 어서 고백성사를 보기를 요청한다. (가톨릭 이외의) 다른 그리스도교파의 신자들의 경우에는 무릎을 꿇고 구원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이 예언에 대해 확신이 가지 않는 이들은 너희가 이러한 생태학적이면서도 초자연적인 사건을 목격하게 될 때, 이는 너희가 보게 될, 최고로 위대한 기적이 될 것이며 그것은 너희 모두에게 주는, 나의 위대한 선물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너희의 마음을 열어두고 있어다오. 다음을 유념하여라. 이는 앞으로 최후의 심판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건이다. 이번만큼은 너희가 단죄 받지 않으리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이 내가 바라는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구원받게 될 때, 새로운 삶의 기회가 주어지리라.

 

믿는 이들아, 다른 이들도 구원받게 되도록 너희 마음을 다하여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너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25. 계속해서 나의 말씀을 전파하여라. 나는 너에게 많은 협력자들을 보내주고 있다.

2011년 6월 28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나를 위해 고통 받을 때 넘어야만 할 장애물들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속이는 자가 너를 이 일로부터 떼어놓으려고 하는 시도들이 이처럼 강력한 적이 없었구나. 너는 강해져야 하며 그러한 공격들에 대해 굳건히 맞서야 한다.

 

속이는 자인 그는 결코 너를 내게서 떼어놓지 못하겠지만 그자는 그렇게 하려고 계속해서 애쓸 것임을 알아라. 이는 네 사명에서 가장 힘겨운 국면들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외롭고 힘겨우며 네게 영혼의 고통뿐만 아니라 깊은 신체적인 고통을 일으킨다. 너는 네가 이러한 공격들을 대처하고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도록 너를 도와달라고 내게 의탁하여야만 한다.

 

내 딸아, 이제 내 말에 귀 기울여라. 너는 네게 주어지는 모든 도움을 활용하여 온 세상에 신속히 나의 말씀을 계속해서 전파해야 한다. 나는 네게 많은 협력자들을 보내주고 있으며 이미 그들의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네가 지금 할 필요가 있는 일이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그것은 유혹이 많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으며 네가 견디어내야만 하는 핍박은 네게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네 손을 꼭 잡고 네게 요구되는 굳셈을 얻도록 너를 인도하게 해다오. 나의 은총들은 세상이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분명히 확고히 하는데 그 어떤 것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네 갑옷을 강화시켜주기 위해 네 주위에 내려져왔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26. 어서 너희들의 죄를 고백하여라. 두려워하지 말라.

2011년 6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네게 보내준 도움은 이제 현대적인 통신 수단들을 이용하여 세상에 신속히 나의 말씀을 전파하리라. 나의 성심은 나의 호소에 응답한, 나의 특별한 자녀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오르고 있다. 그들은 나의 자녀들을 이끌 군대이기 때문이다.

 

나의 모든 축복들은 인류의 선익을 위해 내가 십자가를 지는 것을 도와주는 이들 각자를 감싸주고 있다. 성령은 그들이 이 메시지들을 신속히 그리고 실제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전파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내려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과 나의 모든 신자들아, 내가 너희가 초점을 맞추기를 원하는, 한 가지를 명심하여라. 다른 이들에게 대경고 전에 구원을 얻으려 노력하라고 경고해주어라. 그들은 지금 자신들의 죄를 고백해야 하며 무서워하지 말아야 한다. 그 대신에 그들은 기뻐해야 한다. 이 위대한 자비심의 행위를 맞이하기 위해 단지 몇 개월 밖에 안 남았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사랑과 평화 속에서 가라. 이 일을 하는데 있어 주저하지 말라. 이는 나의 모든 자녀들의 선익을 위한 것이다.나의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일하는 모든 이들은 그들의 헌신과 믿음에 대해서 상급을 받으리라. 나의 축복들이 그들 각자와 그들의 가족을 보호하리라.

 

어서 기뻐하여라. 세상이 나의 음성을 마땅히 그래야만 하는 대로 마침내 듣게 될 때가 무르익었으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구원자요 온 인류의 왕

예수 그리스도

 

127. 내 교회의 인간적 결점 때문에 내게서 등을 돌리지 마라.

2011년 6월 30일 (목) 오후 8시

 

내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오늘 저녁 기쁜 마음으로 미소 짓는다. 예언대로 결국, 젊은이들이 인터넷을 통해 내 말을 듣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경고 사건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내 자녀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볼 때 내 마음에 기쁨이 넘쳐난다, 내 사랑은 결코 꺼지지 않는다. 내 사랑하는 추종자인 그들의 마음속에는 내 사랑이 확연히 느껴지는 가운데 넘쳐나고 있다. 냉 소자들 까지도 합세한 그들은 이제 나의 영광을 찬양하며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얼마나 자신들이 나를 경외하는지를 말할 수 있다.

 

그 용기 있고 사랑스러운 내 피조물들이 이제 맨 처음에 왜 그들이 지구에 있게 되었느냐에 관한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이다. 천국은 인터넷을 통해 공개적으로 자신들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선포하는 이들을 기뻐한다. 그들에 대한 내 사랑이 격동하고 내 은총들이 이 세계의 이 끝에서 저 끝으로 뻗치며 그들 각자 위로 쏟아져 내릴 것이다.

 

이제 나는 심판의 이전에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온다

 

자녀들아, 하나의 교훈을 기억해라. 내 가르침에 관한 진리는 절대 변경되지 않는다. 인간의 오류와, 신성한 내 종들이 짓는 죄와, 자신의 야망에 맞추려고 진리를 학대하는 자들이 내 이름을 오염시키긴 했으나, 결코 내가 누구인지에 대하여는 변경시키지 못한다. 나는 인류의 구세주다. 처음에는 죄의 용서를 허락해 줌으로써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왔지만, 이제 나는 심판의 날 이전에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온다.

 

내 사랑이 아주 강력하므로, 지금 너희를 내 온화한 사랑의 품으로 다시 데려오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전 세계에 풍부히 스며들 것이다. 자녀들아, 이제 내 사랑을 느껴 보아라. 내 교회의 인간적 약점 때문에, 나, 예수 그리스도나 내 영원하신 아버지에게서 등을 돌리지 마라.

 

교회의 때문에 나로부터 등을 돌린 사람들에게

 

너희가 진리를 차단하도록 유혹 받은 것은 죄 때문이었다. 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교회를 비난하는 너희는 스스로에게 정직하지 못한 것이다. 너희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한다면, 변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자녀들아, 사탄은 이제 세상 모든 곳에서 틈틈이 이것이 너희 믿음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믿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너희 믿음이 너희에게 천국에서 한 자리를 얻어준다고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설득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 너희는 하느님의 자비가 무한하여, 일단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삶을 산다면 구원될 수 있다고 믿는다.

너희는 매우 자주 세상의 악에 대해 나를 탓하며 내게 도전한다. 이때 너희는 나와 내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께 화를 낸다. 그런데 어떻게 하느님께서 뒤로 물러서시어 그러한 악이 스스로를 세상에 나타내도록 허용하실 수 있겠느냐? 어디에 살인과 강간, 낙태, 고문, 탐욕과 빈곤이 존재하느냐? 이제 너희는 하는 일을 멈추고 내 말을 들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날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 사탄이 죄의 원인인데, 그 자는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너희가 받은 선물을 통해 너희 각자를 감염시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이것은 모든 이에게 주어지는, 자유 의지의 선물을 두고 하는 말이다. 어떤 이들은 타인들로부터 이익을 취하려고 이 선물을 악용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선한 일을 위하여 활용한다. 사탄이 그들의 약한 자유 의지를 통해 유혹하면, 그들은 크게 잔인한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다, 자녀들아, 자유 의지는 너희 것이다. 그것이 죄로 인해 오염되면, 그 결과 세상이 황폐해진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어떤 행위가 옳든 그르든 간에 그 행위를 중단하라고 너희에게 강요하실 수 없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너희의 자유 의지를 간섭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항상 죄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은총을 달라고 기도할 것을 너희에게 격려하실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자유 의지를 통해 두 가지 선택 중에서 하나를 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두 가지는 너희가 하느님께로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마음을 항상 진리에서 멀어지도록 왜곡시킬 사탄의 거짓말에 유혹되도록 자신을 허용할 것이냐에 관한 것이다. 내가 곧 진리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사탄은 너희가 진리를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자는 너희를 유혹하기 위해 너희의 지성을 이용하면서, 세련된 논쟁들을 제시할 것이다. 그자는 심지어 선한 것을 악한 것이라고 너희를 설득할 수 있다. 그래서 교회의 죄 때문에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는 기도를 바치는 것이 위선이라고 믿겨질 때는, 사탄의 속임수를 있는 그대로 인식해야만 한다. 또 다른 방식으로 너희를 나에게서 등 돌리게 부추기는 것이 있다. 그것은 진리다. 이제 자녀들아, 믿음 없는 세상에서 일어서서 내 이름을 방어함으로써 내게 너희의 사랑을 보여 다오.

 

아주 곧 너희는 남들에게 너희 의견을 들으라고 격려하게 될 것이다. 마치 날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사람들처럼, 그들이 얼마나 나를 미워하는지를 외쳐대는 사람들처럼, 너희는 나를 사랑한다고 크게 외쳐야만 한다. 그래야만 세상에서 대규모의 회심이 크게 일어날 것이다. 내가 지금 너희를 높이 세워, 너희가 내 자녀들을 지상의 새 낙원으로 들어가도록 준비시키게 하여라. 나와 내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는 이들만이 이 새 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이제 가서 수많은 이들을 내게 데려오너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128. 기도는 세상의 부조화를 피할 수 있다.

2011년 7월 1일 금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게 대한 기도와 헌신은 목마른 사람에게 주어지는 물과 같다. 너희가 물이 부족할 때, 너희의 목마름이 계속될 것이고 결국에는 물이 없어서 너희는 죽게 되리라.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며, 내게 헌신을 보이는 이들인 너희들은 한 가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만일 너희가 나의 몸을 계속해서 받아 모시지 않고, 내게 정기적으로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매우 빨리 나에 대한 너희의 열망을 잃게 되리라. 이러한 열망이 없다면, 너희는 스스로 나와 멀어지게 되어 결국에는 너희의 머리가 사탄이 너희 마음속에 심어놓은 죄의 유혹에 휘둘리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삶속에 참으로 현존하는 내가 없으면,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다.

 

언제나 경계하고 있어라. 기도는 너희를 죄로부터 보호해준다. 내게 대한 너희의 헌신은 너희를 더욱 자주 비웃을 속이는 자를 끌어들인다. 그러나 내게 대한 정기적인 봉헌이 없이는 너희가 이 세상에서 목적 없이 걸어 다니는 신세이리라.

 

믿는 이들은 기도가 세상에서 상당한 부조화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고 믿는다. 이 시현자와 다른 선견자들을 통해서 바쳐지는 기도들은 이미 교황 베네딕토에게 닥칠, 임박한 위험들을 완화시켜준 바 있다. 나의 복되신 어머니께 바치는 기도는 산도 움직일 수 있으며, 이미 예언된 것들을 포함한, 사악한 잔혹 행위들의 영향력을 감소시킬 수 있고 죄인들을 회개시킬 수 있다.

 

내 딸아, 다음의 교훈을 기억하여라. 기도는 속이는 자로부터 지켜주는 너희의 갑옷과 같은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도 너희는 너희의, 이 사명에서 정기적인 기도를 할 필요성을 배워야 한다. 너희는 나와 고요한 묵상 가운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필요가 있다. 그것은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의 메시지들에 대한, 너희의 분별이 약해지고 오류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주어지는 예언들에 나오는 날짜들과 관련해서 조심하여라. 내가 몇 달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일 년 중 어느 때일 수도 있다. 인간적인 해석을 내가 너희에게 주는 시간표와 절대로 혼동하지 말라. 나는 사건들에 대해 특정한 날짜들을 알려주지 않고 단지 개요들만을 제시한다. 이 예언들은 실현되겠지만 오직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손에 의해서이리라. 내게 더욱 의탁하여라. 너희들의 기도들과 나를 따르는 이들의 기도들은 재난들을 연기시키거나 또는 어떤 경우에는 피하게 할 수도 있다. 언제나 그것을 명심하여라.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너희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기도를 바칠 때, 너희의 기도들은 응답받는다. 증오 가득한, 사악한 행위들을 통해서 곧 삶을 마치게 될, 세계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들과 비인간적인 죄로 인해, 마음이 굳은 이들은 대부분 너희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며 그들을 지옥 불에 빠지지 않도록 구하기 위해서 너희의 기도들을 필요로 한다.

 

너희의 항상 자비로운 예수 그리스도

 

129. 이 메시지들이 불신 당하도록, 사탄이 일으키는 전투가 격렬해지고 있다.

2011년 7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내게 사랑받는 딸아, 이 메시지들이 세상에 파고드는 이 시기는 네게 힘겨워지고 있다. 더욱 많은 이들이 이 메시지들을 공격할 것이고 또 사람들이 그렇게 할 때에 이에 괘념치 말라. 나의 거룩한 말씀은 내가 말했듯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제 나는 나의 메시지들의 중요 요점들을 더욱 심도 있게 선포하기를 원한다. 너는 이미 어떻게 할지를 알고 있으니 오늘 시작하여라. 내가 네게 요구하는 것은 힘겨운 것이지만 네게는 이를 행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도움이 주어지리라.

 

한편으로 이 메시지들을 불신 받게 하려고 사탄이 일으키는 전투가 격렬해지고 있기 때문에 너는 너를 위해 기도해줄 사람들이 필요하리라. 너는 그자가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네게 가하는 상처에 대해 보호받도록 하기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일련의 이러한 시련들은 너를 겸손한 상태로 남아있도록 하는데 필수적인 것임을 받아들여라. 너는 세상에 대한 나의 목소리임을 알아라. 나의 음성을 널리 전하여라. 그것도 할 수 있는 한 빨리 말이다.

 

내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게 온전히 기대어라. 그리하면 나는 이를 통해 너를 데리고 다니리라.

 

너희의 애정 깊은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30. 무신론자들과 과학자들은 대경고가 환상이었다고 말하리라.

2011년 7월 3일 주일 오후 6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앞으로 나아가, 정면을 바라보아야 하며, 나의 지시들을 따라야 한다. 너는 날마다 매순간 악마에게 공격당할 때에 옆길로 빠지지 말라. 오직 내게만 초점을 맞추어라. 너는 특히 성체조배를 하면서 나와 함께 보낸 시간이 네가 이 사명을 잘 수행해나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임을 배워야만 한다. 기도 중에 보낸 시간의 양 또한 중요한데 그것은 네가 나와 친밀한 일치 속에서 보낸 시간이 길수록, 너는 더 많은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이는 네가 너 자신을 속이는 자로부터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도록 함을 뜻한다.

 

내 딸아, 나의 말씀은 듣기를 원치 않는 많은 이들에 의해서 무시되고 있다. 그러는 데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오늘날 자신들의 영적인 실재성에 대한 진리에 눈을 감아버렸다. 그들은 세상과 세상이 제공하는 모든 것들을 생명의 빵 대신에 기꺼이 받아들였다. 많은 이들은 또한 거짓 예언자들에 대해 또한 경계하고 있다. 지금은 거짓 예언자들이 도처에서 나타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나의 참된 예언자들이 주목을 받지 못하도록 일으키는 혼란인 것이다. 내게 뽑힌 시현자들에게 요구되는 겸손 때문에, 그들은 세상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를 내세울 수 없다. 천성적으로 그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거짓 시현자들은 스스로 각광 받으려 하리라. 그들의 초점은 자기 자신들에게 맞추어지리라. 그들의 메시지들은 믿을 만한 것처럼 들리고 구미에 맞추어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면서 미사여구로 가득 차 있겠지만 그들이 전하는 비진리들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은 그들의 메시지들에 대한 두 가지 핵심적인 측면들이 있으리라, 첫 번째는 자신들이 메시지들의 중심이 되며 자신들이 받는 모든 관심을 누리리라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그들이 받는 메시지들 자체이다. 그것들은 혼란스러우며, 읽기 어렵고 영혼에 지속적인 감명을 주지 못하리라. 내 딸아, 슬프게도 교회는 참된 시현자들이 이러한 문제들에 있어서(스스로) 책임감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그들을 무시하기 십상이다.

 

따라서 나의 교회가 메시지들이 참되다고 선언하기 위해 성경에서 뽑은 구절들을 포함하는 이러한 메시지들을 지지하는 편이 훨씬 쉬운 것이다. 그들이 나의 가르침들의 단순성을 받아들이기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특히나 진리의 대부분이 관용이라는 허울 뒤에 숨겨져 있는 오늘날에 말이다. 또한 마지막 때를 일깨워주는 것 또한 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두려움과 무지로 인해 나의 거룩한 종들이 나의 잔을 받아들여서 그에 합당한 행동을 취하기를 거부하는 때에 말이다.

 

지금은 세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지난 세기에 걸쳐 모든 표징들이 나의 시현자들에게 주어져왔지만 사람들이 대책 없이 그것들을 외면하면서 무시되고 뒷전으로 밀려나버렸다. 나의 거룩한 종들이 나의 지상 재림의 중요성에 관한 설교해야만 하는 때는 바로 정확히 이 시기이다.그들은 사람들에게 아직 지상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 구원받지 못하게 될 때의 그 결과들에 대해 일깨워줌으로써 영혼들을 준비시켜야만 한다. 그들은 죽고 난 후에는 용서를 청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나의 거룩한 종들에게 호소한다. 어찌하여 너희는 이러한 것을 너희 양떼에게 강조해주지 않으려 하느냐? 왜 너희는 대징벌 동안에 나의 자녀들에게 나타날 반향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논의하지 않느냐? 너희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지금 이 지상에 있으면서 날개를 펼치고 치고 나올 준비가 되어있는 적그리스도에게 그들의 영혼을 잃게 만들게 될 것임을 모르느냐? 나의 자녀들은 대경고가 자비의 위대한 행위이기는 하지만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는 매우 힘겹고 도전적인 때의 첫 번째 국면일 뿐임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 이후로는 그들 마음이 굳어버린 죄인들과 사탄의 추종자들은 나의 현존을 부인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신론자들은 대경고가 지구적인 환상이었다고 말하리라. 과학자들은 그것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을 찾겠지만 하나도 찾을 수 없으리라. 한편 나를 따르는 이들은 두 편으로 갈리리라. 수많은 이들이 회개하겠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금전적인 이득 때문에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파멸시키는 것이 목적인 치명적인 세계 단일 정부 조직인, 사악한 조직이 퍼트리는 거짓말에 혼란스러워 하리라.

 

자녀들아, 충분한 수의 사람들이 진리의 길에 머물러 있지 못한다면, 대징벌의 충격을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리라. 그 이유는 이 때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죄인들이 당신의 피조물과 당신의 자녀들을 파멸시키는 것을 멈추도록 나서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일찍이 경험해본 적이 없는 규모의 지진들이 일어나도록 하시고 가장 가능성이 없었던 지역들에 화산 폭발이 일어나게 하시어 지구는 마치 정박시킬 닻도 없이 거친 파도 속에서 들까불리는 배처럼 되리라.

 

자녀들아, 부디 대경고를 통해 너희가 구원받도록 해다오. 이 기적이 없었더라면 멸망하고 말, 수많은 이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줄 것임을 인정하여라. 그렇지만 자신들의 삶을 개선시키기를 원치 않는 이들의 경우에 그들은 사탄의 집을 선택하리라. 기도 없이는 그들에게 어떠한 희망도 없다. 그들은 지상에 이룩될 새 낙원으로 들어가는 열쇠들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그들은 지옥 불에서 타게 되리라. 그들이 만일 사악한 길이 자신들을 어디로 이끄는지 알기만 한다면, 그들이 자신들의 삶을 바꿀 것이라고 너희는 생각하느냐? 자녀들아, 그들에게 진리를 말해줌으로써 제발 그들을 도와다오. 그들이 만일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기도해주어라. 그것이 너희가 할 수 있는 전부일 것이니 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공의로운 심판자요 자비의 왕, 예수 그리스도

 

131. 이 메시지들을 비난하는 나의 신자들에게.

2011년 7월 5일 화요일 오후 2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그것은 나의 메시지들로 인해 믿음이 굳건해진 이들은 자신들이 날마다 바치는 하느님의 자비심 기도가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임을 확신해도 좋다고 네게 말해주는 것이 나를 기쁘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은 기도들이 신실하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서 바쳐지게 될 때 언제나 응답받으리라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기도들은 언제나 관심 있게 들어지고 있으며 어떠한 특별한 지향들은 나의 지극히 거룩한 뜻에 따라서 이루어진다.

 

자녀들아, 기도들은 대징벌의 기간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것이기에 제발 계속해서 기도를 바쳐다오. 나의 아버지께서는 이제 당신의 거룩한 왕국을 받아들이셔서 지상의 새 낙원이 모습을 드러낼 때 다시 한 번 당신의 통치를 시작하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 세상의 악이 바로 지금처럼 그토록 강렬한 적은 결코 없었다. 세계의 엄청난 인구와 악마의 활동으로 인해 전쟁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인간들이 상호간에 나타내는 증오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증오가 정치적 야욕이나 다른 나라들에 대한 통제의 형태로 나타나건 간에, 결국 같은 것이다. 사탄에게는 많은 추종자들이 있다. 그자의 추종자들은 많은 경우에 그자가 어떤 날이든지 항상 모든 생각과 행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만일 나의 자녀들이 그러한 사람들 속에 존재하는 악령의 수를 볼 수만 있다면, 신물이 나리라. 악령들은 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데 그것을 알아볼 수 있는 징표들로는 오직 그들의 사악한 행동들을 통해서이다. 나를 따르는 이들아, 이들 가련하고 해매는 영혼들이 대경고 동안에 구원받을 수 있도록 어서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현재 시점부터 대경고가 일어나기 전까지 기간 동안,자녀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요청하는 것은 너희의 기도들뿐이다. 특히 신성한 자비심의 기도 말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하루에 단 한 번이라도 바치는 것에 헌신한다면-오후 3시에 바치면 더 좋은데- 영혼들을 구원하시리라.

 

이 메시지들을 비난하는, 나의 신자들에게 이르노니 나는 너희가 나의 거룩한 말씀을 배척하기에 앞서 성령께 분별의 은사를 청하기를 간청하노라. 이 메시지들을 받는, 나의 시현자를 모욕하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만일 너희가 생각할 때 이 메시지들을 사탄이 조종하고 있다면, 어찌해서 그자가 너희에게 기도하고, 용서를 청하며 성체를 받아 모시라고 요구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그것이 불가능함을 알게 되리라.

 

속이는 자는 먼저 나를 따르는 이들이 나의 말씀을 부인하도록 부추기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리라. 그자는 나를 가장 아프게 하는 것이 바로 나의 지극히 거룩한, 사랑의 말씀을 그들이 배척하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사탄과 그자의 사악한 길을 끊어버려라. 내게 의지하여라.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그자가 이런 식으로 너희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 대경고 때 살아남지 못할, 나의 가련한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너희들의 기도가 지금 필요하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32. 성사들--혼인성사와 첫영성체--의 중요성.

2011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자녀들의 신앙이 자라고 꽃피우기 시작하는 모습을 어서 살펴보아라. 세상에는 많은 어두움이 있지만, 나를 따르는 이들의 빛이 온 세상에 내려오신 성령의 불꽃으로 인해 날마다 밝아지고 있다. 내 딸아, 오늘 나는 나를 따르는 이들 모두에게 세상에서의 고통을 경감시켜주는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시켜주고 싶구나. 너희들의 기도는 예언된, 전 세계적인 재난들을 지금 피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기도는 그러한 재난들을 가장 강력하게 완화시켜주며 다른 이들을 대신해서 바칠 경우에는 응답 받으리라.

 

나는 비록 믿음이 굳건한 이들 때문에 행복하지만, 나의 신성한 빛, 진리를 거스르는 이들 때문에 여전히 두렵다. 많은 이들은 지금 마치 혼미한 상태에서 세상을 방황하고 있다. 그들에게 그 어떤 것도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 그 어떤 것도 그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지 못하며 제아무리 많은 물질적인 위안을 가져다주더라도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지 못한다. 그들의 공허한 영혼은 길을 잃었다. 부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어라. 내 딸아, 나의 대리자 교황 베네딕토를 위해서 제발 기도해다오. 그는 지금 그를 축출시키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하고 있는 프리메이슨 세력들에 둘러싸여 있으니 말이다. 이 사악한 세력들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나의 교회에 침투해서 나의 가르침들을 약화시켜 왔다. 나를 거스르는 많은 법들이 통과되었는데 특히 평신도에 의한 성체분배가 그것이다. 현대 사회에 발맞추기 위해서 도입된 새로운 법들을 통해서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드려지는 존경심이 결여되도록 한 것 때문에 나는 슬픔에 겨워 울게 되었다.

 

지극히 거룩한 성체는 혀로 받아 모셔야 하며 (역주: 축성되지 않은) 사람들의 손으로 더럽혀져서는 안 된다. 하지만 나의 거룩한 종들이 바로 그렇게 하도록 허용한 것이다. 이러한 법들은 영적으로 내게서 허락된 것들이 아니었다. 나의 거룩한 종들은 나의 사도들의 가르침들과 일치하지 않는 길로 이끌려졌던 것이다. 오늘날 나의 성사들은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지지 않는데, 특히 혼인성사와 첫 영성체를 받는 이들의 경우에 그렇다.

 

혼인 서약은 매우 중대한 것이다. 그것은 성사이며 하느님 아버지 대전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명심하여라.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는 그저 물질주의에 젖은, 허례허식과 같은 것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혼인성사를 받는, 많은 이들이 그것을 받고 난 후로는 그것의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너무나 쉽게도 자신들의 혼인서약을 저버린다. 그들은 왜 그렇게 하는 것이냐? 곧 헤어질 것이라면 굳이 입 아프게 이 지극히 거룩한 합일의 서약을 왜 하는 것이냐? 이러한 행위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손으로 강복 받은 가장 중요한 결합들 가운데 하나에 대한 조롱인 것이다.

 

많은 이들이 아무도 혼인의 서약을 깨서는 안 된다는, 나의 아버지의 뜻에 조금도 개의치 않고 많은 이들이 나의 아버지께서 인정하지 않는 법에 따라서 이혼한다. 이혼은 너희들이 져야 할 책임으로부터 벗어나는, 손쉬운 방법이다. 모든 혼인은 천국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아무도 나의 아버지를 거스르지 않고서는 혼인을 파괴할 수 없다.

 

영성체

 

첫 영성체로 나를 받아 모시는 것은 내가 어떻게 조롱 받는지 보여주는 또 다른 예이다. 너무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이 생명의 빵을 받아 모시는 것의 중요성에 어떠한 주의도 기울이지 않고 있다. 그들은 자기 자녀들이 받아 모시게 되는 선물이 얼마나 황홀한 것인지 보다는 그들이 얼마나 잘 차려 입어야 하는지에 더욱 관심이 있다. 이 선물은 그들을 구원으로 인도할 것인데도 말이다. 하지만 첫 영성체를 둘러싼 물질주의적 관심은 그들의 영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내게 가장 슬픈 부분은 이 어린 아이들이 나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내가 이 어린이들에 대해 품고 있는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는 것이다. 그들이 자신들이 받아 모시는 것에 대해 온전히 인식하면서 성체를 모실 때, 그들의 영혼은 순수해진다. 그들이 이런 식으로 나를 모시면 모실수록, 그들의 신앙은 그만큼 더 굳건해지리라.

 

성사들이 없이는 너희의 믿음이 약해진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성사들을 통해서 너희의 영혼이 나의 특별한 축복들을 받지 못하게 되면 얼마 안 있어서, 너희의 영혼은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대한 모든 믿음은 곧 사라지게 되고 이따금씩 희미하게 깜빡이는, 연약한 불꽃처럼 된다. 성사들을 통해서 내게로 돌아오라. 너희가 마땅히 그래야 하는 대로 성사들에 대한 존경심을 보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다시 나의 현존을 진정으로 느끼게 되리라.

 

성사들은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존재한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그것들은 너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분이다. 그것들 없이는 너희의 영혼은 죽으리라.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성사들을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선물로 존중함으로써 부디 나를 합당히 받아들여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인류의 왕, 예수 그리스도

 

133. 자아도취--오늘날 세상에 만연하고 있는, 사악한 전염병.

2011년 7월 7일 목요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세상이 내가 대경고를 준비하면서 나의 그들에 대한 사랑이 나의 존재 전체를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노라. 나는 나의 자녀들, 특히 나를 알지 못하는 자녀들이 마침내 나의 위대한 자비의 행위 동안에 내가 현존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될 것임을 알기에 기쁨에 넘친다.

 

나의 자녀들을 전염시키는, 가장 온당치 못한 특성들 가운데 하나가 세상에서의 자아도취, 즉 자기애이다. 이러한 사악한 특성은 전염병처럼 번져 나가서 사회의 모든 계층에 팽배해 있으며 사탄의 악령들이 세상 도처의 나의 자녀들의 영혼에 파고들 때, 사탄이 가장 선호하는 공격들 가운데 하나인 것이다. 그들은 다른 이들이 자신들을 우러러보도록 뽐내고 과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들이 우선적으로 사랑하는 것은 자기 자신들뿐이며, 그것만으로 충분치 않을 때에는 그들은 주변의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을 공개적으로 존경하도록 부추기기 위해 그들의 관심을 끌려고 안달하게 된다.

 

오늘날 사탄은 이들 가련한 영혼들이 스스로 드러내는 방식에 있어서 타락시키는 정도가 너무 크기에 그것을 못 알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외모에 대한 강박적 집착은 그들이 자신들의 몸을 망가트릴 정도까지 나아가고 있으며 자신들의 자기애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탄이 그러한 영혼들 안에 머물 때, 그것은 알아보기가 쉽다. 이러한 이들은 허영심이 가득하고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려는 경향이 있다. 자아도취라는 죄는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외모와 복리 그리고 이기주의를 자기 친구들이나 심지어 자기 가족들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확실히 추구하려고 할,마지막 때에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리라. 자기애는 오늘날 세상에서 찬탄할 만한 특성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자기 이득의 추구는 사탄이 이러한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더 많은 것을 얻도록 부추길 것이 분명하기에 결코 만족될 수 없다.

 

자녀들아, 교만의 죄는 오늘날 세상에서 강렬해지고 있는 죄이다. 이러한 형태의 행위를 너희의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지 말라. 너무나 많은 젊은이들이 이러한 이른바 신체적으로 완벽한 몸매들을 자신들이 추구하는 목표로 삼는다. 그렇지만 그들의 행실은 너희가 눈을 뜨고 그 실체를 있는 그대로 본다면 가련한 것이다. 그것은 십계명의 제1계를 어기는 것이며 만일 그러한 사람들이 이러한 길을 고집한다면, 그들은 속이는 자에 이끌려 더욱 혼란한 상태에 빠지게 되리라.

 

자아도취는 정치, 패션, 언론, 영화 그리고 심지어 나의 교회를 포함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겸손은 만일 너희가 자아도취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면 얻을 수 없다. 겸손이 없이는 너희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갈 수가 없느니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34.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신세계 질서가 당신의 자녀들을 최종적으로 박해하는 것을 막으시리라.

2011년 7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이 사업이 네게 많은 희생을 요구하고 있으며 네가 한 주일 더 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내가 말해야만 하는 것을 들어보아라. 나의 자녀들에게 어서 깨어나서 재정적 위기들이 만연하고 있는 세상의 혼란을 보라고 말해주어라. 그들에게 사람들의 탐욕이 자신들을 빚에 허덕이게 만드는데 부분적으로 그 원인이 되었지만, 금융의 위기는 세계 단일 정부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획책된 것이었다. 이 메시지를 읽고 있는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러한 사실에 코웃음치고 의문을 제기하겠지만 그들은 또한 만일 자신들이 자신들의 권리들을 지키기 위해 일어나지 않는다면, 자신들의 돈을 꺼내 쓰기 위해서는 짐승의 표를 강제로 받아야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세계 질서의 통화가 의심 많은 세상에 제시되리라

 

신세계 질서의 통화가 의심 많은 사회 집단에 소개될 터인데 이는 너희를 통제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일단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면, 그들은 너희에게서 식량을 빼앗으리라. 나의 자녀들이 이러한 현실을 지금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들이 프리메이슨 세력에 의해서 조종되는 세계 단일 정부의 통제 아래에 놓이게 될 때, 무력한 상태가 되리라. 나의 자녀들아, 지금 준비하여라. 그 이유는 비록 대경고가 세계 단일 정부에 충실한 이들을 포함해서 수 백 만명을 회개시키겠지만, 이들 사탄과 적그리스도의 사악한 종들을 막기에는 충분치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너희 돈에 대해서 통제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너희가 너희의 재산, 음식 그리고 건강-즉 너희가 지금 너희의 반대 목소리를 외치기 시작하지 않을 경우에 그자들의 통제 하에 놓이게 될- 세 가지 것들에 대한 권리를 지키기가 쉽지 않음을 알게 되리라. 너희의 지도자들이 지금 하는 일을 막도록 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위협하게 내버려두지 말라. 너희들 가운데 충분한 수가 이러한 사악하고, 흉측한 계획에 깨어있게 된다면, 너희는 다른 이들에게도 경고해줄 수가 있다.

 

너희의 식량을 지금 비축해두어라

 

너희의 식량을 지금 비축해두어라. 너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씨앗을 사서 심어라. 은이나 금을 사서 (장차) 너희가 필요한 것들을 살 수 있도록 하여라.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너희가 함께 모여서 거룩한 미사성제를 드릴 장소들을 찾으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머지않아 너희들의 교회들은 잿더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탄의 하수인들은 개미떼와 같이 수천 명씩 늘어난다

 

짐승의 표인 칩을 절대로 받지 말라. 너희의 집이 너희를 너희 집에서 몰아내려고 할 군대로부터 보호받도록 특별한 축복들이 내리기를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사탄의 하수인들은 개미떼와 같다. 그들은 시간 당 수천 명씩 늘어나고 있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어서 기도해야 하며 세상을 통제하려고 군침을 흘리고 있는 신세계 질서가 획책하고 있는 이러한 일련의 잔혹한 행위들에 맞서 싸워야만 한다. 너희 가정 안에 축성된 초들을 마련해놓아라. 지금 그것들을 비축해놓아서 장차 너희를 보호의 빛 속에 두도록 하여라. 너희가 만일 이러한 흉측한 교의에 노예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너희는 지금 준비해야만 한다.

 

대경고 이후에 내려질 대징벌의 기간 동안에 너희와 너희 가족들을 지탱해줄 성화들과 함께 난로와 담요, 건조식품이나 통조림 식품, 수질정화용 알약 그리고 양초들을 사두어라. 기도들이 이미 대징벌의 영향력을 완화시키고 있지만,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언제나 경계하고 있어야 한다. 너희는 세심하게 준비함으로써, 사탄의 사도인 히틀러 치하에서 유대인들에게 일어났던 일들보다 더욱 흉측하게 계획되고 있는 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되리라.

 

이러한 경고에 차분하게 귀 기울여라. 너희는 미리 준비함으로써 신세계질서가 획책하고 있는 분노로부터 너희 스스로를 지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신세계질서에 관여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지금 내 말을 들어라. 회개하여라. 너희가 사탄과 지옥불에 등을 돌릴 기회를 주게 되는 대경고를 마음에 새겨라.

 

교회의 종들에게 주는 충고

 

나의 성스러운 종들아, 다음을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어야만 하는구나. 너희의 시선을 지금 내게 고정시키고 거짓 예언자가 너희 가운데 모습을 드러내게 되자마자 그의 정체를 알아보도록 너희를 방심하지 않게 해주시기를 성령께 기도드려라. 그리고 너희는 나의 자녀들이 박해 동안에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있도록 함께 모일 필요가 있다.

 

내 아버지의 손이 그들 사악하고 거만한, 은행 지도자들과 너희 모두를 통제하려고 비밀리에 꾸미고 있는 서양과 동양의 권세가들 위에 강력하게 내려치실 준비가 되어 있다.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그자들이 당신의 자녀들에 대해 꾸미고 있는 최종적인 박해를 그들이 가하지 못하도록 일일이 쫓아다니시며 좌절시키시리라. 그분께서는 좌시하지 않으시리라. 자녀들아,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너희 모두를 보호해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분께서 참으시는 것도 한계가 있으리라. 그분께서는 최후의 순간까지 당신께 용서를 청하는 이들을 받아들이시리라. 하지만, 그분께서는 이들 사악한 정치세력들이 당신의 나머지 피조물들에게 가하는 끔찍한 행위들을 막으셔야만 하는 것이다.

 

그분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은 당신 자녀들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이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분노하실 수 없다고 말하는 이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두어라. 그렇지 않다. 그분은 분노하시며 그분의 분노는 당신의 귀한 가정에 대해 가해지고 있는 사악한 불의 때문에 의로운 것이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자녀들이 마침내 영원토록 평화로이 살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하나로 일치시키시리라.

 

자녀들아, 너희 주변에 나타나고 있는 표징들, 즉 수많은 전쟁들, 돈의 부족, 식량 부족, 보건복지의 약화를 보고 이러한 것들이 악마의 활동임을 인정하여라. 그것은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더 이상 이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시리라. 그분께서 행동을 취하고 계심에 대해 감사드려라. 만일 그분께서 개입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피조물은 파멸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지도 않으시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인류의 구원자, 세상의 구속주

 

135. 나의 거룩한 종들이 자신들의 양떼를 준비시킬 수 있도록 나의 메시지의 내용을 알도록 하여라.

2011년 7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나의 메시지들에 대한 분별을 확신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 너는 멈추어 서서 의혹에 빠져 매우 고통스러워한다. 내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단계에서 일어나는 의혹들은 너를 당황스럽게 할지 모른다.내 딸아, 네가 뒷걸음질 할 때마다 그것은 네 믿음의 시험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누구도 자신이 내게 언제나 합당하다고 자신할 수 없으니 말이다. 내 딸아, 이러한 시련들은 이 과업에 있어서 항상 너를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이 고통을 받아들여라. 나를 믿고 네가 이 일에서 더욱 굳세어지게 되도록 도움을 받기 위한 지속적인 기반으로서 네 자유의지를 내게 맡겨라.

 

내 딸아, 이 시기에는 내가 나의 복되신 어머니와 대천사 미카엘 그리고 성삼위의 도움으로 내가 통교하는, 수많은 시현자들이 있지만 그들의 수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적다. 사도들 중에 일부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도록 숨겨질 것이고 그들이 하는 일은 오직 천국의 성인들에게만 알려지게 되리라. 그리고 세상이 마침내 나의 메시지 전달자들이라고 인정할 사람들이 있다. 너도 그러한 이들 가운데 하나이다. 내 딸아, 이는 쉬운 사명이 아닐 것이기에 나는 네게 좌절과 시련 그리고 오류로부터 고통을 겪도록 허락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네가 점점 더 굳건해져서 마침내 다른 이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않게 될 정도까지 이르게 되는 것은 바로 네가 이러한 일들에 익숙해질 때 만이다. 너는 이 사명의 매 단계마다 나와 함께 걷고 있으며 너는 이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네가 가능한 한 많은 가련한 영혼들이 나의 말씀의 진리를 전해 받을 수 있도록 분명히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너는 나의 거룩한 종들이 그 말씀의 내용들을 알도록 하여 그들이 대경고 전에 자신의 양떼를 준비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회가 이 메시지들을 인준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거룩한 종들인 그들은 나의 메시지들을 받아들이려면 몇 년씩이나 걸릴 것이니 너는 그저 하던 일을 계속하여라.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이름으로 많은 적들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는 네가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장애 때문에 네가 방해받지 않도록 하여라. 나의 메시지들은 이미 길 잃고 헤매던 영혼들을 수천 명씩 회개시키고 있다. 따라서 더욱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네가 언제나 내게 순명하는 것이 매우 핵심적이다.

 

나는 이 일이 네게 외로운 것이며 너를 두렵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는 나의 말씀을 전하기에 충분히 강한, 열린 마음을 지닌 이들만을 선택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렇게 해서 네가 발견하게 되는 힘은 네가 이 메시지들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빨리 전할 수 있도록 전하게 도와주리라. 그러니 제발 결코 낙담하지 말라. 네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네 마음속에 기쁨을 느끼려고 애쓸 때,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기 때문이다. 너는 언제나 나의 이름으로 고통을 받을 것이고 기쁨을 완전한 정도로 경험하기 전에는 시간이 걸릴 것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의 고통은 수 백 만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있기 때문에 너는 이에 대해 감사드려야만 한다. 모든 성인들이 이런 면에서 네가 계속 굳건한 상태에 머물러 있도록 도와주고 또 너를 멈추도록 하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할 사탄으로부터 너를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그자는 절대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것인데 그것은 나의 아버지의 손길이 내가 너를 통해서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사업을 좌절시키려고 시도하는 이들 위에 내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내게 기대어라. 그러면 나는 나의 메시지들이 온 세상 구석구석의 수 백 만의 신자들과 비신자들에게 들려지도록 이 일을 확산시킬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

인류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36. 두려워하지 말지니, 회개가 엄청난 사랑과 평화의 감흥을 불러일으키리라.

2011년 7월 10일 토요일 낮 12시 1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메시지들에 무서워하며 그것을 직면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지금 내 말을 잘 들어라. 세상에서 점증하고 있는 악은 인류가 죄악을 범함으로써 그로 인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마냥 계속될 수는 없다. 제발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다고 해서 사악한 세계 단일 정부 조직에 의해 추진 중인 계획들이 바뀌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인식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 모든 이가 이 조직의 활동들과 그들이 너희를 통제하려고 획책해놓은 사악한 계획들에 대해 경고 받는 것이 중요하다.

부디 대경고를 기쁘게 맞이하도록 하여라.

 

나의 대경고는 위대한 자비심의 행위로서 그토록 위대한 사랑의 선물이기에 그것을 부디 기쁘게 맞이하여다오. 그러 인해 많은 회개가 일어날 것이니 말이다. 회개는 너무나 광범위하게 일어나서 나의 자녀들이 이 위대한 사건으로 인해 겸손해지게 될 때, 엄청난 사랑과 평화의 감흥이 일어나게 되리라. 그리고 그 숫자만큼이나 힘이 있으리라. 진리를 믿는 이들이 더욱 많게 될수록, 세계 단일 정부의 영향력이 그만큼 더 약해지리라. 기도를 더 많이 바칠수록 그자들이 가하려고 하는 손해를 그만큼 더 피하게 할 수 있다. 그러니 거룩한 묵주기도와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를 바치는 것을 결코 잊지 말라. 이 두 기도가 한데 결합되면 다가올 사악함의 상당 부분을 말끔히 씻어버리는데 도움을 주리라. 어서 가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라. 악이 영원토록 사라져버릴 새 시작, 새로운 평화를 열정적으로 고대하여라.

 

자녀들아, 이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약속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37. 유명인사들에게 나의 말씀을 전파하도록 요청하여라.

2011년 7월 13일 수요일 오후 4시 1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내게 등을 돌리고 나면, 네가 다시 나를 찾기가 힘들게 되리라. 나는 내가 네가 어려운 요구들을 하고 있다고 네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세상에 나의 말씀이 전해지는 것이 매우 긴급한 것이므로 너는 내가 네게 요청한대로 내게 순명해야만 한다. 내 딸아, 네가 내게 온전히 바친 너의 자유의지는 훌륭한 선물이었음을 기억하여라. 그 선물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기란 네게 쉽지 않은데, 그것은 너도 결국에는 인간일 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다시 한 번 네게 나의 호소에 응답하여 나와 함께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을 요청하노라.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을, 내가 네게 대해 품고 있는 사랑뿐만 아니라 이 지상의, 나의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품고 있는 사랑을 느낄 필요가 있다.

 

나는 나를 따르는 이들이 온 세상에 평화와 조화의, 나의 말씀을 전파하기를 원하노라. 그들은 자진해서 세상 곳곳의 모든 이들에게 나의 사랑의 메시지들을 전파할 필요성을 일깨워주어야 한다. 부디 가수들이나 언론인들, 또는 세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어느 누구라도 나의 호소들을 전파하도록 요청하여다오. 나의 사랑의 잔을 받들고 마셔라. 그것은 너희가 이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내세에서 갈망하는 구원을 가져다줄 것이니 말이다. 이를 너희를 따르는 이들과 함께 나누어라. 이를 어떻게 하는가는 너희에게 달려 있다. 그것은 나의 호소에 응답하는 이들은 이 지극히 성스러운 일을 행하는데 필요한 은총들의 선물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이를 기억하여라. 너희 가운데 더욱 많은 이들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전파하고 모든 이에게 진리를 말해주기 위해 일어설수록, 나의 자녀들이 신세계질서가 획책하고 있는 박해뿐만 아니라 대징벌을 통과하기가 더욱 수월해지리라.

 

인류에게 주는 나의 메시지는 경청되어야만 하고 합당하게 평가되어야 하는 것이며 모든 이들이 전능하시고 거룩하시며 능력 있는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의 현존을 받아들이도록 자신들의 마음을 열어야만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도록 행동이 취해져야만 한다. 그렇게 할 때, 평화가 다시 다스리게 되리라. 내가 나의 십자가상 죽음을 통해서 너희 모두를 위해 바친 희생을 보아서 너희는 나의 호소에 귀 기울이고 내가 세상에 오기 전에 나의 아버지께서 예언자들을 통해서 행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세상에 나의 말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네가 알고 있는 모든 이들이 알도록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여라. 강해져라. 용감해져라.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위한 너희의 십자군 활동 중에 내게 인도해달라고 기도하여라.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왕

구원자요 구속주

 

138. 나의 메시지들은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리라.

2011년 7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나의 이름으로 말하는 이들이 조롱받고, 비웃음 당하며 어리석은 사람 취급을 받으리라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내가 말하는 십자가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날 때, 절대로 환멸을 느끼지 말라.

 

지금 많은 이들이 나의 성스러운 말씀에 도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내게 대한 사랑으로부터 우러나서 진정한 의문을 제기하는 반면에 또 다른 이들은 나의 말씀이 어리석은 것처럼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 내가 지금 나의 말씀을 너희 모두에게 더욱 빈번히 전하려 하는데 그것은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나의 자녀들이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말씀이 도전을 받든 상관없이, 기뻐하여라. 장애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은 바로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이런 식으로 나의 말씀을 전할 때라는 것을 너희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에 너희는 그것이 바로 나임을 알게 될 때이다. 나의 메시지들을 읽으면서 나의 자녀들이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그들은 이러한 눈물이 성령의 권능을 통해서 너희들 각자에 주어진 선물인, 회개의 눈물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 중에 많은 이들이 나의 말씀이 세상에 이런 식으로 전해지게 될 때, 내가 그들의 일상적인 삶을 뒤집어놓을 수도 있기에 혼란스러워 한다. 나의 말씀은 모든 영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으리라. 그 이유는 때때로 진리는 무서움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이 먼저 자리에 앉아서 자기 자신들을 나의 거룩한 뜻에 온전히 내 맡김으로써 자신들의 영혼을 나의 평화에 푹 잠기게 한다면, 그들은 진정한 만족을 경험하게 되리라. 자녀들아, 내게 의탁하여라. 나를 막지 마라. 내가 말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들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영원한 구원으로 이르는,나의 여정을 따라 인도해주리라.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지금 그 어떠한 인간도 막을 수 없는 당신의 왕국을 몸소 책임지고 계심을 기억하여라. 그렇게 하려고 하는 어떠한 시도도 실패하리라. 죄인들이 계속해서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모욕하고 있기에, 그분의 손길이 신속히 내려칠 준비가 되어 있다. 대경고 때문에 그분께서는 회개가 이루어질 때까지 참고 계시리라. 그렇지만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은 너희가 너희 영혼들을 준비시킬 시간이 이제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영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너희들 각자를 위해 기도해주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왕

 

139. 사형, 안락사, 낙태와 자살.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내 딸아, 나의 자녀들이 내가 그들의 영혼 속에 현존하고 있다는 확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마음속에 사랑을 느낄 때이다. 나의 사랑은 나의 자녀들이 거의 예상치 못한 때에 나의 자녀들을 굳건하게 해주리라. 이는 겉으로는 매우 자주 부드러운 마음을 숨기고 있는 마음이 굳어버린 죄인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지상의 사람들 하나하나는 아버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자녀이다. 이 때문에 빛이 각 사람 안에 존재한다. 비록 영혼들이 어둠에로 이끌려갈 때, 그 빛이 매우 약해지더라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빛은 여전히 존재하는데 이 빛이 없다면 그들이 전혀 활동할 수 없는 완전한 암흑만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매우 자주 자살을 시도하는 것은 영혼들이 끔찍한 어둠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이다. 이 때는 영혼과 정신이 약해져서 사탄이 그러한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삶을 끝내라고 부추김으로써 그들의 영혼을 훔쳐가고자 할 때인 것이다. 나를 따르는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러한 어둠의 상태에 처한 영혼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그들은 이러한 절망 상태에 놓인 자녀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어야만 한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항상 자비로우시고 극도의 고통을 겪고 있어서 자신들의 정신이 온전한 이성의 상태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들의 영혼을 언제나 도와주실 것이다. 대죄란 어떤 사람이 완전히 제 정신인 상태에서 자신이 행하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행할 때 범해지는 것이다. 그러니 그러한 영혼들이 완전히 멸망한 것이라고 단정 짓지는 말아다오. 많은 이들이 사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바를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안락사는 나의 아버지께서 언짢게 해드리는 것이며 용납되지 않는 행위임을 알아라.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고의로 앗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짓을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정당화하는, 어떠한 이유도 제시될 수 없다. 이러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인도주의적인 치료라는 견지에서 관용적 태도가 제시될 수도 있으나 전능하신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그 어떠한 인간도 어떤 사람이 죽을 날짜를 결정할 수 없노라. 이는 인간의 권한에 속한 것이 아니다. 인간은 이러한 대죄를 범할 권한이 결코 주어지지 않으리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때, 온갖 구실이 제시되지만 그것들 가운데 그 어떤 것도 어느 상황에서도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리라. 이는 사형 그리고 낙태와 안락사의  죄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제 자세를 가다듬고 앉아서 너희 모두는 만일 나의 아버지의 계명들 가운데 가장 성스러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긴다면,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임을 명심하여라.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만이 계시며 그분께서만이 언제 생명을 거두어 가실 것인가 결정하실 수 있다. 너희가 행하는 바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이 계명을 어긴다면, 너희는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겪게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건대, 나의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들어갈 운명을 지닌 영혼들을 훔쳐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너희들로 하여금 그들의 생명을 앗아가도록 계속해서 부추기는 사탄의 압력에 제발 굴복하지 말아다오.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스승이요 구속주인 예수 그리스도

 

140. 너희 가족들이 지상에 이룩될 새 낙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일치시켜라.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영혼들이 길을 잃게 될 때(타락할 때), 그들은 외견상으로는 삶을 온전히 향유하면서 기쁨에 넘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잃게 될 수 있으며 이는 내게 크나큰 슬픔을 안겨다 준다. 세상에서 너무나 많은 이들이 온갖 할 일들로 가득차서 일상생활을 하며 너무나 분주히 다니고 있어서 그들은 이 지구가 흙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이곳에서 보낸 시간이 몹시 짧다는 것과, 자신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것들이 결국에는 허무로 돌아갈 것이며 사람들은 죽게 되면 흙으로 돌아가겠지만, 그들의 영혼은 살아남아서 영원토록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영혼은 영원토록 존재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금 너희에게 너희 가족들과 친구들을 나의 성심 가까이에 하나로 일치시키라고 말하고 있다.너희가 그렇게 할 때, 너희는 여전히 하나가 된 채로1000년 동안 지상의 새 낙원을 향유할 것이기 때문이다.이것이 내가 너희 모두에게 하는 약속이다. 너희들의 삶을 책임감 있게 살도록 하여라. 또한 이 지상에서 모든 것들에 앞서 언제나 너희 가족들을 우선순위에 두어라. 언제나 너희의 신뢰를 내게 두어라.

 

너희 가족들을 내게로 데려오너라. 그들이 자원해서 오지 않으려 한다면, 내게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격려를 해주겠다. 나는 영혼들의 구원을 청하는 기도들에 언제나 응답해주겠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41. 자칭 나라고 주장하는 자는 그 누구라도 거짓말쟁이니, 나는 결코 나 자신을 

인간의 육신을 취하여 드러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니라.

2011년 7월 17일 주일 오후 3시 4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의 이름으로 온다고 주장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라고 주장할 이들이 나타날, 지극히 혼란스러운 때 중의 하나가 곧 도래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은 다음을 이해해야만 한다. 나는 처음에는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나는 심판자로서 올 것이다. 많은 이들이 대경고 동안에 나를 얼굴을 맞대고 직접 대면하게 되겠지만, 나는 심판의 날까지는 재림하지는 않으리라.

 

자칭 나라고 주장하는 자는 그 누구라도 거짓말쟁이다. 그러한 영혼들은, 내 딸아, 그러한 이들이 많은데, 그러한 영혼들은 악의를 품고 그런 것은 아니다. 그들은 너무 미혹된 나머지 속이는 자가 그러한 이들에게 자신들은 신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생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확신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이 나는 이 땅에 결코 다른 인간의 존재를 취하여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일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다. 어떠한 인간도 그러한 영예를 받기에 합당하지 못하다. 이에 대해서는 예언된 바도 없다.

 

이제 많은 이들이 등장하여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인 나라고 주장하리라. 그러한 가련한 이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지금 무릎을 꿇고 하느님 아버지께 너희를 속이는 자로부터 보호해주시라고 청하여라. 그자는 너희를 혼란스럽게 하고 그 다음에는 너희가 나의 지상 재림을 기다리는, 나의 자녀들을 혼란스럽게 할 뿐만 아니라 무신론자들이 퍼트리는 조롱을 격화시키기를 원한다. 너희는 나의 이름에 수치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너희도 모르는 새에 사람들로 하여금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믿음에 등을 돌리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또한 기적을 행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경고해주고 싶다. 그러한 능력들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그 누구라도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오직 한 분 하느님만이 계시며 그분 또는 그분의 사랑하시는 아들인 나,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할 수가 있다. 반면에 사탄 또한 능력들을 지니고 있다. 그자는 환상 같은 것들을 일으킬 수가 있다. 사탄이 이른바 믿음 치유자들을 통해서 일으키는 기적적인 치유의 경우에, 그 능력들은 밀교적인 의식으로부터 얻는 것으로서 이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일시적인 치유인 것이다. 그래서 그 효과가 오래 가지 못하리라. 사탄은 또한 하늘에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환시 같은 것들을 포함한 이른바 기적들을 일으키리라. 이러한 것들 역시 환상일 뿐이며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내게 대한 충성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날마다 악의 세력들에 의해 유혹 당하고 있다. 너희는 오직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이 땅에 인간으로서 걸어 다니지 않음을 명심하여라. 나는 영으로는 이 땅에 현존하겠지만 나는 결코 어떤 사람의 모습을 취하여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리라.

 

매일 인도하심을 청하는 기도와 진리와 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42. 너희의 최선의 무기는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이다.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오후 11시 45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잠깐 동안의 휴식을 취하고 나서 고맙게도 이제 다시 너의 원래의 일로 돌아가고 있다. 너는 그 결과 더욱 굳세어지겠지만 너는 여전히 언제나 내게 초점을 맞추어야만 한다는 것을 부디 기억해다오. 나의 모든 자녀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매우 강력하며 세상 사람들이 막연하게 말하는 사랑과는 다르다. 나의 자녀들은 그들이 내가 문을 두드릴 때, 내게 문을 열어줄 때 나의 사랑을 느낀다. 내가 그들의 문 앞에 섰을 때, 그들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주어진다. 그들은 문을 열어주어 나를 들어가게 해주든지, 아니면 내가 못 들어가게 문을 닫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그들의 영혼 속으로 들어가게 해줄 때, 내 사랑은 그들의 존재를 관통한다. 그들이 발견하게 되는 사랑은 그들을 갑자기 연약하게 느끼게 만들 수 있는 사랑으로서 너무나 강렬하거나 혹은 너무나 가슴 벅차게 하여 그들은 다른 이들에게 이러한 기쁜 소식을 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 정도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신자들이여, 이를 알고 있어라. 너희의 내게 대한 사랑과 헌신 때문에 나는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서 퍼져 나오도록 하여 다른 이들에게 전파되게 하고 다른 영혼들을 감싸도록 퍼져나가게 해준다. 너희가 일단 너희 마음속에 내가 들어가도록 해준다면, 나는 너희를 성령의 은총으로 가득 채워주어 너희가 모든 이들에게 내가 지금 너희 모두에게 말할 필요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너희를 내 성심 속의 깊은 자애로움으로 사랑한다. 둘째로 나의 사랑 때문에,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너희를 언제나 사랑하시는 창조주이신 아버지 하느님의 품 안으로 데려다줄 수 있도록 이제 세상에서 악을 뿌리 뽑으리라.

 

내게 헌신한 신자들인, 너희 가운데 아무도 대경고가 매주 가까워짐에 따라 너희 마음에 두려움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말아다오. 그 이유는 이러한 위대한 자비의 행위가 일어나게 될 때, 너희는 기뻐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주는 선물은 너희가 전보다 더 나의 성심에 가까워지게 되리라는 것이다. 이로써 너희는 몹시 강해져서 아무런 망설임 없이 지상의 새 낙원으로 향해 나아가리라. 그 이동은 매우 순조롭게 이루어지리라.

 

내 사랑은 나의 사랑하는 신자들인 너희가 나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게 될 때, 전보다 더 강해지리라. 사람들에게 대경고를 맞이할 준비를 하라고 말해주기 위해 너희에게 가용한 수단을 다 사용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용감하며 너희는 매 순간 나를 떠나버린 영혼들을 구원하기를 열망하는 나의 슬픈 성심 속에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나는 지금 너희가 대경고 때 맞닥트리게 될 시험을 견디어내지 못할 죄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기도해주리라 믿고 있다.

 

나의 굳세고 사랑하는 군대여, 어서 가라. 너희의 최선의 무기는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이다. 너는 마음속으로 지금 말하고 있는 이가 바로 나이며 너희 문 앞에서 두드리고 있는 이가 바로 나임을 알게 되리라. 너희는 이제 온 세상의 나의 성스러운 종들의 (마음의) 문들을 두드려야만 하며 그들이 나의 거룩한 말씀을 읽도록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요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

 

143. 너희는 지금 대환난의 한 가운데 있다.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오후 11시

 

내 딸아, 너는 알다시피 거룩한 문제들에 대한 너의 지식의 부족의 측면에서 볼 때 가장 적합하지 않은 시현자이다. 하지만 너는 선택된 메시지 전달자이다. 너는 어떠한 참된 권위를 가지고서 나의 메시지들을 옹호할 수 없을 것이기에 나의 메시지들을 정의해달라고 요청받을 때 침묵을 지켜야 하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너는 종교적인 특히 종말론적인 논쟁들에 끼어들라는 도발을 당하거나 도전을 받겠지만 너는 더 이상 응답하거나 그러한 답변들에 대한, 너 스스로의 해석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 이 과업 때문에 너는 미움을 살 것이다. 영적인 질투가 나의 신자들 사이에서 특히 신학자들과 일생 동안 성경을 연구한 이들 사이에서 일어나겠지만 침묵을 지켜라. 너는 그러한 지식도 없으려니와 내가 전에도 말해주었듯이 그럴 권한도 없다.

 

그저 나의 지시들을 따르고 침잠하고 있어라. 언제나 기도 요청에 응답하고 나의 신자들과 이 일에 도움을 주겠다고 서약한 봉사자들을 한데 모아라. 시간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모든 것은 신속히 이루어지리라. 이제 대경고가 가까이 왔으니 길 잃은, 가련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는 시간도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 이들 특별한 영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바쳐지는, 나의 신성한 자비심 기도로 수많은 이들이 구원을 받으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나의 거룩한 책에서 예언된 대로 대환란이라 불리는 것의 한 가운데 있다. 대환란의 후반부가 내가 말해주었듯이 2012년 말 전에 시작되리라. 이는 내 딸아, 네게 두려움을 불러일으켜주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자녀들이 나의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야 하는 긴급함에 대해 너에게 인식시켜주려 함이다. 온 세상에 있는 나의 시현자들의 기도들을 통해서 프리메이슨 세력들에 의해 조종되는 신세계 질서의 힘이 너희들이 보는 앞에서 이미 약화되고 와해되기 시작하고 있다. 이들 권력에 굶주린 세계적인 조직들에 속한, 더욱 많은 이들이 하느님 아버지께 자신들의 사악함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책임이 있는 이들에게도 책임을 져야 함에 따라 겸손하게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이들 권력 집단들이 서로 앞서가려 하며, 자신들의 죄악을 은폐하고 자신들이 두려워하는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로부터 진리를 숨기려고 애쓰는 모습을 어서 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가 이러한 일이 일어나도록 하고 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이제 이들이 나의 자녀들을 통제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사악한 계획을 행하기 전에 그들을 벌하시기 위해 내려치실 것이다. 자녀들아, 지금은 고통스러운 때이다. 사탄의 영향력이 지상에서의 자신의 최후의 날들인 지금처럼 강력한 적이 일찍이 없었으니 말이다.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그자의 사악한 방식에 맞서 싸워라. 그자가 형제가 형제를 거슬러,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싸우도록 만들고 너희 모두 가운데 증오를 일으키며 서로의 삶을 존중치 못하게 하면서 그자가 일으키는 혼란을 그저 직시해보아라.그 다음으로 그자가 나의 자녀들 안에 그들의 사랑하는 구원자인 내게 대한 완전한 증오를 심어놓는 것을 보아라. 그자가 나의 아버지께 대해서도 일으키는 증오는 유행처럼 번져왔다. 나의 아버지께 대해 드러내는 증오의 가장 강력한 형태는 바로 인간들이 그분의 현존을 부인하는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가 오늘날 세상에서 직면해야만 하는 고뇌를 너희는 얼마만큼 느껴야만 하는지! 그 누구도 사탄과 세상에 파고든 그자의 수백만의 악령들이 부추긴 깊고도 불안한 걱정스러운 상태를 무시할 수 없다. 나의 사랑은 이제 너희 모두에게 증명되리라. 나의 대경고를 통해서 나는 너희를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를 통해서 구원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온다.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으리라. 너희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무시한다면, 너희는 합당하게 준비하지 못하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44. 그 누구도 내 아들의 재림의 때에 앞서 그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일이 없으리라.

2011년 7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15분

 

하느님 아버지께서 주신 번째 메시지

 

나는 나의 사랑하는 고귀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다. 내게 뽑힌 딸아, 너는 때때로 자신이 말하는 것을 들으라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의 호소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할 때가 있지만, 너는 네가 그에게 바친 선물 때문에 내 마음에 드는구나.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되고자 희생으로 바쳐진 영혼이 됨으로써 네가 바치는 선물은 그를 기쁨과 안도로 눈물 흘리게 한다. 그것은 사실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매일, 매순간 그리고 네가 숨 쉴 때마다 지옥불에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 딸아, 내 아들은 지금 네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한다. 그이 모든 명령을 따르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 너희 마음은 나의 고귀한 아들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서도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 차 있다. 성령의 감도를 받아, 너는 이제 네가 나의 빛을 보게 되는 이방인들에 대해서 즉각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리라. 내 딸아, 너는 이제 모든 이들 속에 있는 사랑과 악을 파악할 수 있는 은총들을 받았다. 너는 또한 가련하고, 그릇되게 인도된 영혼들 속에 있는 죄를 신속하게 분별할 수 있으리라.

 

이 사업은 이제 네가 너 자신을 온갖 보호로 둘러싸야 한다는 것을 뜻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 딸아, 나는 너와 네가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해줄 것인데, 그 이유는 네가 이제 악마에게 매우 강력한 공격 목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매일 이러한 보호를 청하는 기도를 바쳐라. 그리하면 너는 박해의 강렬함 속에서 보호받게 되리라. 너는 이제 내 아들의 음성이 마땅히 그래야 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들리게 되고 존경을 받도록 이 메시지들을 전파하는 일에 있어서 너를 도와달라고 내게 청해야만 한다.

 

나의 메시지 전달자인, 내 딸아, 너는 네게 요구되는 바가 무엇인지 아직은 조금 밖에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한 번에 오직 필요만 만큼만의 정보만이 네게 주어질 수 있으리라.너는 이제 내게서 영감을 받게 될 것이며 내 아들의 말씀이 마치 복음이 인류에게 전해진 것처럼 퍼져 나가게 될 때, 이미 전해진 예언들을 나의 인도에 따라 실현하게 되리라. 그 누구도 내 아들의 재림의 때에 앞서 그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일이 없으리라. 네게는 이 과업이 맡겨졌으며 이러한 선물에 대해서 너는 천국으로부터의 이러한 영광스러운 요청에 대해 감사드리는 뜻에서 네 머리를 숙여야 한다.

 

내 딸아, 너는 여러모로 도움을 받겠지만 너는 언제나 내 아들에게 순종해야 한다. 내 딸아, 어서 일어나라. 사람들이 내 아들이 전해주는 대경고의 말씀을 들어서 영혼들이 대경고 동안에 내 아들에 의해 구원될 기회를 먼저 받지 못하고서 대죄 중에 죽게 되지 않는다면, 지옥이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될 필요가 있으니 말이다.

 

나의 평화가 이제 네 영혼에 흘러넘치게 하여라. 나의 마음은 네가 어떤 행동을 취하든 너를 감싼다. 이 사업에 있어서 네가 혼자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말아라. 너는 매일 매순간 인도받고 있으니 말이다.

 

하느님 아버지

 

145. 2011년 8월--영혼 구원의 달

2011년 7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로 말미암아 나는 아주 기쁘다 . 네가 나에게 온전히 순명함으로써 이제 내가 도처에서 더욱 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딸아,너는 희생 영혼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아직 명백하게 이해하진 못하지만 때가 되면 이해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는 아주 강렬해져 나를 위해 고통을 받게 될때, 이는 슬픔이 아니라 오히려 기쁨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것은 쉽지 않겠으나, 너의 사랑하는 구원자인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게 원래 쉽지 않단다.

 

네가 나를 위해 이 마지막 희생을 치르도록 격려를 받게 된 건 바로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영감에 의해서였다. 내 딸아, 이는 비록 인간적인 측면에서 타당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매우 특별한 은총이다. 나의 은총이 너의 삶 안에서 언제나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은총들은 고통을 가져다줄 수도 있고 동시에 네게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에 대한 진정한 통찰력을 부여해줄 수도 있단다.

 

세상에서 아주 많은 이들이 나의 소중한 군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들은 기도와 개인적 고통 그리고 나의 말씀의 전파를 통해서 영혼들을 구하리라. 나의 군대가 영혼들을 구하는데 있어서 강력하게 활동하면 할수록, 대징벌의 영향력이 그만큼 경감되리라.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대경고를 견뎌내지 못할, 길 잃은 영혼들을 위하여 매일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를 바치며 8월 달을 보낼 것을 요청한다. 그리고 매일 미사와 나의 지극히 고귀한 성체를 모시고, 또한 일주일에 하루씩 단식할 것을 요청한다.

 

너희 가운데 충분히 많은 이들이 내가 '영혼 구원의 달'로 부르는 이 8월에 그렇게 한다면, 온 세상에 걸쳐서 수백만의 영혼들이 구원받으리라. 자녀들아,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해다오. 그리하면 너희는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의 일원이 되리라. 너희의 영혼은 죽을 때에 나와 낙원에서 만나게 되리라. 내가 이것을 지극히 엄숙하게 약속해 주마.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어서 가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인, 사랑의 군대, 구원의 군대를 이루어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인류의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

 

146.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통화를 전복시키려는 계획을 좌절시키시리라.

2011년 7월 24일 주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대한 나를 따르는 이들의 헌신과 충성은 이미 큰 변화를 이룩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너희의 헌신인 내 성심 속에 엄청난 정도의 불꽃을 태워서 내 성심은 너희에 대한 사랑으로 터질 것만 같구나. 천국은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너희들이 그토록 열정과 헌신을 다하여 나를 공경하는 것을 보고 지금 기뻐한다.

 

너희는 지금 말하고 있는 이가 바로 나임을 너희 영혼으로 알고 있다. 너희 마음속에 그러한 사랑과 자애로운 감정을 가져다주는 이는 바로 나인 것이다. 나는 이 웹 사이트를 통해서 나의 지극히 거룩하고 신성한 말씀을 따르는 자녀들인, 너희 모두를 위한 메시지가 있다. 현대 세상에서는 내가 이런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해야만 하는구나. 이러한 방식과 여타의 통신수단들은 나의 말씀이 모든 신자들과 비신자들 그리고 나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들리게 되고 느껴지도록 확실히 해두기 위해 이용되리라.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행하는 어떠한 노력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부디 알아다오. 나는 너희들 각자의 말을 다 듣고 있다. 나는 내가 너희의 영혼에 가져다준 기쁨을 알고 있다. 나는 너희가 나의 말씀을 어떠한 방식으로 전하든지 환영한다. 나는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한 은총들과 은혜들로써 보상해주리라. 너희의 기도들을 들어달라고 부디 내게 청해다오. 내게로 오너라. 나는 너희의 호소를 들어주겠다. 신세계 질서의 활동이 이미 와해되기 시작하고 있다. 이는 기도들, 너희들의 기도 때문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세계의 통화를 전복시키고 자신들이 처리하려고 하는 정치 지도자들을 몰아내려는, 흉측한 계교를 계속해서 행하려고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라. 이제 그분의 손은 자녀들아, 너희를 보호해주시기 위해 계속해서 내려치시리라.

 

나는 너희 모두가 언론을 포함해서 영향력 있는 소통 수단을 가능한 한 많이 활용하여 이 메시지들에 대해서 말할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너희가 이 메시지들에 관해서 말할 때 많은 이들이 너희가 망상에 사로잡혔다고 여기리라.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이 일을 할 때 받게 되는 은총들은 너희가 초기에 겪게 될 학대를 훨씬 능가할 것이니 말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서 너희 마음속에 사랑과 기쁨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거라. 그것은 나의 말씀은 환영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침내 너희는 내가 나의 성심 곁에 가까이 두도록 선택한, 나의 모든 신자들에 대한 사랑의 유대를 내가 강화시킬 수 있도록 너희와 함께 걷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너희가 구원받도록 너희 각자를 위해서 기꺼이 흘린, 나의 고귀한 성혈은 너희를 매일 감싸준다. 너희는 내가 사랑하는 군대이며 우리는 함께 너희의 모든 형제, 자매들을 그들의 합당하고 영광스러운 본향으로 다시 데려오기 위해 일어나리라.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 각자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 너희가 날다마 내게 기도를 드릴 때, 다음의 기도를 바치는 것을 결코 잊지 말라.

“오, 나의 귀하신 예수님, 당신께서 때가 되었을 때 나를 당신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나를 들어 올려주시도록 나를 당신의 팔로 감싸주시고 나의 머리를 당신 어깨에 뉘어주소서. 당신의 고귀하온 성혈이 나의 마음에 흘러넘치게 하시어 우리가 하나가 될 수 있게 하소서”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47. 사탄은 내게 봉헌한 신자들에 대해서는 무력하다.

2011년 7월 25일 월요일 오전 9시

 

내가 다시 한 번 네게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회개에 대해 말해주게 되어 대단qhdgㅓ 기쁘구나. 사탄의 영향을 받아서 인간이 범하고 있는 잔혹한 행위들이 더욱 늘어날수록,더욱 많은 나의 자녀들이 오늘날 세상에 팽배해 있는, (비정상적인) 살의(殺意)의 수준들에 대해 의혹을 품기 시작했다. 악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나타날수록, 사탄이 실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이들이 늘어나게 되리라. 그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그자의 사악한 활동들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내가 너희에게 설명해주게 해다오.

 

나의 자녀들이 살인, 자살, 전쟁, 정부 및 권력과 탐욕, 거만 그리고 불의 속에 있는 이들의 부패를 목격하게 될 때마다.이러한 행위들은 사탄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임을 알라. 악마는 지금 나의 자녀들의 마음을 오염시키려고 필사적이다. 그자는 역사상 이 시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짓은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그자의 분노가 그만큼 강렬하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인, 너희들은 그자의 공격 대상들이다. 그자는 지상에서 자신의 영광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이들, 즉 그자의 영향력에 스스로를 노출시켜버린 영혼들을 죄로 전염시키는 것은 쉽다고 여기지만, 내게 헌신적인 신자들의 정신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은 갈수록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성령의 선물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인 그자는 그들에 대해서는 무력하다.

 

기도에 대한, 나의 지시를 따르는 이들 모두는 정신과 영혼이 더욱 굳건해지리라. 그렇게 되면 그들은 사탄이 자신들에게 분노를 퍼붓든지 그렇지 않은지에 개의치 않으리라. 그들을 보호해주는 갑옷이 그토록 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자가 육욕을 통해서 너희를 유혹하고자 온갖 방법을 다 쓰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또 그자가 너희에게 가까운 이들과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속삭이며 유혹함으로써 너희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나를 따르는 이들아, 굳건해져라. 그자가 영원토록 패배 당하게 되는 것은 바로 너희의 굳셈을 통해서일 터이니 말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자는 회개가 퍼져나감에 따라 무력해지리라. 너희가 그자의 헛된 약속들을 갈망하지 않을 때, 그자가 어떻게 너희보고 인류에 대한 증오가 담긴, 그자의 사악한 잔을 마시도록 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더욱 굳세어질수록, 그자는 너희를 그만큼 덜 성가시게 하리라.

너희는 이제 전 세계적인 불안상태를 목격하게 될 때, 속이는 자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나를 따르는 이들은 이제 사탄의 활동이 너무나 확연하게 드러나게 될 때, 그자의 사악함을 즉시 알아본다. 너희의 형제와 자매들 또한 그자의 사악한 활동들을 목격하고 그 실체를 있는 그대로 알아보게 되도록 기도하여라. 믿지 않는 이들이 내게서 피난처를 구할 때는 오직 그들이 마침내 사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만이다.

 

대경고 때문만이 아니라 진리 때문에  일어나게 될 회개인 범세계적 회개를 위해 어서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이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48. 로마 가톨릭 교회의 사제들과 수도자들에 대한 호소 .

2011년 7월 25일 월요일 오후 9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대경고에 관해 예언된 대로 말씀이 이제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 내 딸아, 나의 가련한 성스러운 종들은 고통 받고 있다. 나의 메시지들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부디 모든 성스러운 종들-사제들 수도자들, 목자들 그리고 온 세상에서 그리스도교 회중들을 이끌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라고 제발 요청해다오. 가톨릭 교회는 그 한계를 넘어서까지 박해받고 있다. 사탄과 그자의 군대는 죄로 오염시킴으로써 로마 가톨릭 교회를 공격해왔다. 그자는 이처럼 끔찍한 상황을 초래한, 성직자의 (성적 학대라는) 사악함을 통해서 나의 교회를 침해하기를 열망하고 있다.

 

성적인 학대로 고통 받은, 불쌍한 어린이들은 악마에게 유혹당하도록 허락한, 성스러운 종들 가운데 활동한, 사탄의 하수인들에 의해 공격당한 것이었다. 사탄은 나의 교회의 파멸을 원하기 때문에 나의 교회 안에서 배회하고 있다. 나의 가련하고 순진한 수도자들과 성직자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들 또한 다른 이들의 죄에 대해 자신들을 비난하는 이들로 인한 편견의 희생양인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사제들과, 수도자들 그리고 성스러운 종들에 대한 나의 호소는 이러하다. 포기하지 말라. 너희들의 시련을 통해서 너희가 이러한 편견들을 극복할 수 있다면,내 눈에 들어 높여지게 될 것임을 기억하여라. 너희는 나의 교회가 겪고 있는, 전에 없는 박해를 겪고 있으니, 내가 지금 너희의 눈물을 닦아주도록 해다오. 나의 사랑하는 종들인 너희는 나의 사도들로서 이러한 외부적인 압력에 결코 굴하지 말아야 한다. 너희는 절대로 나를 따르라는, 너희의 소명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너희의 교회임을 너희가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니라. 나는 너희 때문에 몹시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노라. 너희는 지금 악마에게 굴복한, 너희의 형제, 자매들의 죄 때문에 고통 받고 있구나. 이제 나의 거룩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위엄 있게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청하는 기도를 바치고, 바치며 또 바쳐라.

 

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너희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나는 너희가 굶주리고 있으며, 환멸을 느끼고 있는 신도들에게 성사들을 베풀기를 원한다. 사탄이 자신의 하수인들과 함께 그리스도 교회를 침투한, 특히 이 때 제발 나를 저버리지 말아다오. 어서 내게로 와서 바티칸 내부의 권력 있는 이들의 무리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짓 예언자로부터 너희 자신을 구하도록 열심히 기도하여라. 그자는 곧 등장하리라. 그자에게 기대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나를 영원토록 잃게 될 것이다. 이는 나의 약속이다. 겸손되이 무릎 꿇고 너희가 거짓 예언자에 의해 강제로 삼키도록 요구받을 거짓말들로부터 진리를 분별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너희 영혼을 비추어주시도록 간청하여라.

너희가 견디어내는 시련들에 대해 결코 환멸에 빠지지 말라. 그러한 시련들을 받아들여라. 그것들은 너희에게 마음과 영혼의 굳셈을 주리라. 그러면 너희는 나의 자녀들을 마지막 때까지 겸손과 위엄 그리고 굳셈을 통해서 인도하리라. 이제 용감해져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내게로 향하여 너희의 이 신성한 사명에 있어서 너희가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특별한 은총들을 청하는 기도를 드려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49. 동정녀 마리아께서 주신 메시지: ‘희생으로 바쳐진 영혼’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 25분

 

내 아이야,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더욱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일을 돕고자 하는 너희 사명 중에 너를 인도하기 오게 되어 무척 기쁘구나.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는, 너의 온전한 순명은, 즉 희생으로 바쳐진 영혼이 되겠다는 너의 수락은 천국에서 매우 기쁘게 가납되었다.

 

내 아이야, 너는 이제 너의 도움이 없다면 지옥의 구덩이로 떨어질 운명인 영혼들의 구원을 도와주려 하고 있다. 이러한 봉헌은 네가 시련들을 더욱 수월하게 견디어낼 수 있도록 네게 힘을 주는 특별한 은총들로 보답 받게 되리라. 내 아이야, 너희 정신은 이제 굳세어져서 물질적인 세상과 관련된 문제들은 네가 볼 때 거의 중요하지 않게 되리라.

 

너를 나의 고귀하온, 사랑하는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와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품속으로 데려가 달라고 너의 어머니요 멘토인 내게 항상 호소하여라. 이 중요한 도전에 맞서 너 자신을 합당하게 봉헌하기 위해 충분한 준비가 되도록 어서 기도하여라. 나는 항상 너를 나의 거룩한 망토로 감싸줄 것이며, 나의 귀여운 아이인 너는 언제나 나의 성심 곁에 머물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천사들의 모후

 

150. 대경고에서 살아남지 못할, 멸망의 위험에 처한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내 딸아, 네가 기도하기 불가능하다고 여긴 지난 며칠 동안 네가 겪어왔던 영적인 메마름의 상태는 속이는 자가 너를 내게서 떼어놓으려 한 것이었다. 너는 이제 나를 도와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희생으로 바쳐진 영혼이 되겠다는, 최종적인 서약을 드렸으니, 네게는 속이는 자가 너를 산란하게 만들지 못하도록 온갖 보호가 주어질 것이다.

 

자녀들아, 이제 대경고에서 살아남지 못할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도움을 주고자하는, 너희의 이 최종적인 기회에서 너희가 엄청나게 기도를 바쳐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영혼들의 구원의 달’로 지정된 8월 동안에 이들 가련하고 길 잃은 자녀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라는, 나의 호소에 제발 귀 기울여다오. 도처의 기도 모임들에 매일 미사와 영성체 그리고 8월 한 달 동안 매주 하루씩 단식하라는 나의 지시를 따르라는 말씀을 전하여라. 영혼들을 구원하는 문제에 있어서 너희들이 바치는 기도가 지닐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우선 너희 가족들 중에 죄 중에 있거나 비신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나의 가르침들에 의도적으로 등을 돌리고 타인들에게 불의를 행하는, 너희의 친한 친구들과 지인들을 포함시켜라. 그들은 지금 너희들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지금은 대경고의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짐에 따라 고요한 가운데 성찰할 때이다. 침묵 중에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봉헌하는 것이 요구되며 나는 도처의 나의 성스러운 종들이 나의 자녀들로 하여금 저주받을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이끌 것을 명하노라. 오직 기도만이 특히 나의 ‘하느님 자비심 기도’가 지금 그들을 도울 수 있다.

 

나를 위해 사랑 안에서 일치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51. 너희는 사탄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나와 나의 아버지께 속해 있다.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나의 메시지들 때문에 네가 받게 되는 시련들을 견디어 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가 있지만 너는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은 네가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네가 만일 먼저 내게 온전히 의탁함으로써 너의 두려움들을 나로 하여금 없애주게 할 수 있다면, 너는 자유로워지리라.

 

오, 내 딸아, 나의 자녀들이 신성한 영역의 권능을 얼마나 망각하고 말았는지 아느냐! 그들이 단 한 순간이라도 자신들이 치고 있는 보호막을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그들은 인류를 위한 나의 신성한 계획의 부분들이 전개되어 가는 것을 분명히 볼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이 보호막은 인간의 지성이라는 보호막으로서 인간적 논리에 의해서 작용하는 것으로서 인간이 과학을 통해서 달성한 진보들에 의해서 불붙여진 것이지만 속빈 강정에 불과하다. 그것은 견고한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비어있다. 하지만 인간은 그러한 (인간 지성이라는) 보호막이 진리, 즉 하느님의 신성한 현존의 진리를 막아주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와 나의 가르침들로부터 너희의 삶을 막고 분리시키는, 너희의 보호막은 너희의 파멸의 원인이 될 것이다. 그것은 곧 너희에게 어떠한 보호도 제공해주지 못할 것이며 너무나 빨리 즉각적으로 마치 지푸라기가 타버리듯이 소멸되어 너희는 벌거숭이가 되리라. 너희는 벌거숭이가 되어 결국에는 너희에게 사탄의 속임수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세속적인 안전이라는, 그자의 모든 공허한 약속들이 실체가 드러나게 되리라.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현존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인간의 완고함은 그들이 암흑으로 쫓겨나게 되는 원인이 되리라.

 

너희가 나의 빛, 나의 사랑의 불꽃이 하늘에 곧 생생하게 나타나게 되는 것을 보게 되거든, 결코 의심하지 말라. 이는 환상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실재적인 것이며 너희는 겸손되이 진리에 눈을 떠야 한다. 너희는 외면하거나 두려움에 움츠려들지 말거라. 나의 현존은 너희가 구원받기 위한 마지막 기회로서 너희가 기쁘게 맞이하여야 하는 것이다.내 팔로 너희를 감싸주러 오는 이는 바로 나이다. 암흑과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너희를 데려오려고 다시 한 번 오는 이가 바로 너희의 구원자인 나이니라. 내게 너희에게 말했듯이 나는 너희를 결코 저버리지 않으리라.

 

나는 절대로 너희를 사탄의 손아귀에 내버려두지 않으리라. 너희는 그자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 말이다. 너희는 나와 너희의 창조주이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속해 있다. 너희가 하늘에 영광의 불꽃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거든, 기뻐하여라. 그 때에는 너희가 하느님 아버지의 현존하심에 대해 품었던 어떠한 의혹들도 사라져버릴 것이다. 대경고가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너희의 영혼에 가져다줄 은총들을 너희가 누리기를 원한다면, 너희는 내 눈에 작아져야만 하며 너희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내게 청해야만 한다. 그러면 나의 사랑이 너희의 영혼에 흘러넘치게 할 것이고 너희는 나와 너희의 원래 본향으로 돌아오게 되리라. 너희가 거만함 또는 지성적인 추론으로 나의 자비를 거부한다면, 너희는 멸망하게 되리라.

 

이제 나의 자비를 기쁨과 감격으로 기다려라. 너희는 다시 온전해질 것이니 말이다. 너희는 다시 태어나게 되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52. 항상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라.

2011년 8월 1일 월요일 오후 11시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너는 이제 마침내 나와 진정한 일치 속에 있다. 이제 너는 사람들이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 회개할 수 있도록 그들의 눈을 뜨게 하도록 도와주는 일이 왜 시급한지 알게 되리라.

 

오늘날 너무나 많은 이들이 나를 조롱한다. 내 이름이 신자들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언급되기라도 하면, 그들 또한 조롱당하고 모욕 받으며 비웃음 당한다. 그 다음으로 나의 이름으로 도전을 받을라치면 화를 내는 이들이 있다. 또한 나를 부인할 뿐만 아니라 나를 증오하기까지 하는 이들도 있다. 믿음에 등을 돌린 이들이 세상에 이토록 많은 적은 결코 없었느니라.

 

너무도 많은 영혼들이 나 또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현존하신다는 생각을 일절 배척하는 입장을 취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든 안 믿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삶에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신앙이 미지근한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나의 가르침들에 대해서 말로만 관심을 두지만 대수롭지 않게 외면해버린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위해 헌신할 시간이 나중에 충분히 주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는 특히 자신들의 신앙은 지금 당장 신경 쓸 필요는 없는 것이라고 치부해버리는 젊은 세대들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사랑하는 구원자인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를 공경할 시간이 앞으로 많이 남아 있다고 여기고 있다. 이는 나이 든 이들이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들어서 내세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들의 신앙을 다시 불붙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사람들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자신들이 어느 때, 태어날 때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사이의 어느 순간에도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사람은 누구나 언제라도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나는 모든 신자들이 도처의 젊은이들에게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그들 각자에 대해서 품고 있는 사랑에 그들이 시급히 눈을 뜰 필요성에 대해서 가르쳐주기 위한 분별력을 청하는 기도를 바칠 것을 간청하는 바이다. 그들을 도와 그들이 낙원의 약속에 눈을 뜨도록 하여라. 그것이 내가 나의 젊은 자녀들을 사탄의 오늘날 세상에 퍼트리고 있는 거짓말에 빼앗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너희가 내게 대해 해야 할 의무인 것이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며 너희들 대부분이 거의 예상치 못할 때에 눈 깜짝할 순간에 현실이 될, 지상에 이룩될 새 낙원을 맞이할 준비를 함에 있어서 자신들의 영혼에 관심을 기울일 시간이 자신들에게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들 모두를 구원하도록 나를 도와다오.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이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53. 예수님께 드린 질문들.

2011년 8월 1일 월요일 오후 11시 30분

 

“항상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라”(역주: 152번 메시지)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받고 난 후에 시현자는 슬퍼하시는 모습의 예수님의 형상을 보았다. 그래서 그녀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예수님께 여쭈어보았으며 그분께서는 이에 답변해주셨다.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당신께서는 슬퍼하십니까?”

답변: “그렇다 그리고 피곤하단다. 인간의 죄악들이 나의 성심을 반으로 찢어 놓고 있구나.”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무엇이 도움이 되겠는지요?”

답변: “기도 그것도 많은 기도가 필요하단다.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와 거룩한 묵주 기도를 날마다 바치는 나의 신자들의 신심이 나의 자녀들을 구원하리라. 나의 신자들은 힘들더라도 인내하여야 한다.”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무엇이 당신을 가장 상심케 하는 것인지요?”

답변들:

“나를 증오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어떻게 기만당하고 있는 알아볼 수 없는 역겨운 의식들을 행하면서 사탄을 숭배하기로 선택한 이들이다.”

“나에 대한 자신들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의 성스러운 종들이다.”

“다른 이들을 박해하는 이들이다.”

“나의 자녀들의 생명을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가장 악한 형태의 대량학살인 낙태이다. 나는 태어나서 숨도 쉬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 나의 어린 영혼들 때문에 매 순간 눈물을 쏟는다.”

“전쟁 그리고 자신들이 전쟁터 한 복판에 있다면 겁을 집어먹고 도망칠 자들에 의해서 전쟁이 쉽게 일으켜지는 행태이다. 이처럼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단지 권력을 손에 넣으려고 그렇게 한다. 그들은 나를 몹시도 거스른다.”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무엇이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는지요?”

답변: “나의 신자들과 나를 도와 영혼들을 구원하는 이들의 믿음이다. 나는 깊은 자애로움과 연민으로 그들을 사랑한다. 그들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후한 상급을 받으리라.”

 

154. 성부 하느님: 인류에게 주시는, 가장 긴급한 메시지들 중 하나.

2011년 8월 2일 화요일 오후 8시 15분

 

나는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다. 나는 성부 하느님이며 온 세상에 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인류가 나의 현존의 진리에 마음을 열도록 기회를 주고자 징벌의 혹독함을 완화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원의이다. 나의 귀한 자녀들인 그들은 내가 우선 자비의 하느님이며 그 다음에는 정의의 하느님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나의 자비는 비상한 한계 너머까지 확장되었다. 나는 기도의 능력으로 인해 인간이 온 세상에 걸쳐 많은 영혼들 속에서 분명히 드러나고 있는 증오를 누그러트릴 수 있도록 자비로 나의 (공의로운) 팔로 내려치는 것을 자제하리라.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죄가 퍼지는 것을 막지 못하면 인류의 상당수를 파멸시켜버릴 징벌이 내려질 것이라고 경고할 때, 귀담아 들어라. 그러한 징벌은 노아의 때에 이 땅을 쓸어버렸던 홍수의 때 이래로 겪어보지 못한 것이 되리라. 나는 더 이상, 나의 배은망덕한 자녀들이 내게 충성을 보여 줘왔던 이들을 파멸시키도록 내버려두지 않으리라. 또 나는 신세계 질서에 속한 이들이 나의 피조물, 나의 자녀들, 나의 이 지구를 오염시키도록 수수방관하지 않겠노라.

 

인류에게 주어지는 최종적인 경고들 가운데 하나인 이것을 마음에 두어라. 너희가 죄악의 길에서 돌이킨다면, 너희는 구원받으리라. 자기애와 물질적인 것들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 너희를 유혹하는 사탄의 유혹과 그자의 미혹들에 너희가 맹목적으로 정신이 팔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가 만일 너희에 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창조된, 이 아름다운 세상을 너희가 지금 하는 것처럼 계속해서 더럽힌다면, 너희가 더 이상 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사라지고 말리라.

 

나는 분노에 더딘, 사랑의 하느님이지만 나의 인내심이 다하고 있다. 전쟁과 세상의 금융에 대한 통제를 통해서 계속해서 나의 자녀들에게 해를 입히고 파멸시키는 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의 날수가 정해져 있음을 알고 있어라. 이제 너희가 구원받을 기회는 마지막이리라. 너희가 대경고라는 위대한 자비의 선물이 주어지는 동안 그에 합당하게 응답하지 못한다면, 너희와 너희의 하수인들은 멸망당하리라. 나의 영광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이들에게 알려지리라. 나의 왕국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는 이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그렇지 않은 이들은 자신들이 결코 상상할 수도 없고 원할 수도 없는 암흑을 경험하게 되리라.

 

사탄의 사악함을 알면서도 그것을 숭상하는, 사탄의 추종자들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지금 나의 약속에 귀 기울여라. 나를 떠나버린 자녀들인 너희에게 대경고 동안에 한 번 더 사랑과 평화의 손길이 주어지리라. 그 손을 꼭 붙잡아라. 그것은 너희를 나의 사랑의 품안으로 데려다줄 생명줄 일 것이니 말이다. 너희가 나의 호소들을 무시한다면, 너희는 영원토록 고통을 받게 될 것이며 다시는 나의 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