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직자들을 위한 특별 메시지>

04/12/2014 23:54

1273. 구원의 어머니: 나는 로마 가톨릭 성직자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갖고 왔다.

2014 11 21 금요일 오후 4 15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며 구원의 어머니인 원죄없이 잉태된 동정 마리아이다. 오늘 나는 로마 가톨릭 성직자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가지고 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너희에게 왔다.

 

나는 교회에서의 이러한 큰 시련의 시기에 나의 아드님께 봉사하는 그분의 모든 거룩한 종들에게 큰소리로 말한다. 너희는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들’의 선봉대이고 또한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데 있어서 나의 아드님께 봉사하도록 불림을 받았으며, 그러기에 그분께 중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들의 책무는 언제나 나의 아드님을 섬기고 ‘그분의 몸’ 즉 ‘그분의 교회’를 위해 봉사하며,’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이 어느 때든 반드시 지켜지도록 보장하는 것이어야 한다.

 

향후 큰 고통과 박해의 시기가 다가올 것이며, 너희들은 지금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너희들의 신앙의 한계가 장차 시험대에 오를 것이며 새로운 맹세를 하는 데 동의하도록 강요받을 터인즉, 너희는 나의 아드님께로부터 오는 게 아닐 새로운 교리에 대한 충성을 보이도록 요청받을 것이다.

 

거짓 교리가 너희에게 제시될 때 너희들 중에서 그것을 알아차릴 사람들은 그것에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너희들이 ‘지극히 거룩한 성사들’을 조정하고 수정하도록 지시받을 때에는, 너희는 달아나야 한다. ‘나의 아드님의 교회’는 인내력을 초월할 정도로 시험에 빠지게 되리라. 너희들 가운데에서 새로 수정된 교리—그들은 사람들의 필요성에 맞추기 위해 이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리라— 를 찬성하며 ’진리’를 저버릴 이들에게 말하건대, 이는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큰 배신이 되리란 사실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이 나의 아드님을 섬기겠다고 맹세했던 신성한 서원들 때문에,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모시게 할 의무를 갖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미사성제의 거룩한 희생제사’를 수정하도록 강요받을 때가 올 것이다. 너희들 중에는 크나큰 잘못이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즉시 알아차릴 사람들이 있을 것이며, 그리하면 너희는 그것을 외면해야 한다.

 

너희들은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모시기 위해 너희에게 의존하는 신자들의 영혼들에게 계속 성체를 제공해야 한다. 나의 아들께 충실하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계속 봉사하는 것이 너희들의 의무이니만큼 너희가 그리하면 아주 존엄하게 그분을 섬기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눈 앞에 다가온 그러한 시기는 견디기 힘들어질 터이니, 나는 너희들이 필요한 힘을 얻고 사탄으로부터 보호되기 위해 ‘나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기도’를 매일 바칠 것을 요청한다.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 기도문’을 언제나 지니고 다님으로써, 너희들은 악마로부터의 보호를 더 받게 될 것이다.

 

너희들 중 많은 사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수호할 용기가 없겠지만, 너희는 나의 아드님께 대한 충성을 보여주는 것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나의 아드님을 배신하면 무고한 영혼들을 너희와 함께 데려갈 것이며, 그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오류와 끔찍한 어둠으로 이끌릴 것이다.

 

사탄이 어떤 때에는 ‘나의 아드님의 교회’에 침투했지만, 그자가 야기한 무질서와 혼란이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을 때, 이는 나의 아드님의 사랑하는 거룩한 종들의 신앙으로 인해 완화되었다. 많은 사제들의 믿음이 이제 약해졌으며 어떤 경우엔 완전히 사라졌기에, 지옥의 문이 열렸으며 크나큰 위험이 앞에 도사리고 있단다.

 

너희들은 절대로 나의 아들께서 가르치셨던 모든 것을 포기하도록 유혹당해서는 안된다. 나의 아들께서는 결코 변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말씀’은 ‘그분의 교회’가 서 있는 그 바위 위에 계속 새겨져 있다. ‘그분의 성사들’은 영혼들에게 그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빛’을 가져다준다. 너희가 만일 나의 아드님을 배신하면 생명 자체를 파괴할 터인즉, ‘나의 아드님의 현존’ 없이는 세상이 오늘날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드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성직자들은 복되도다, 그들은 모범적으로 길을 이끌어 갈 사람들일 것이기에.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참고: 본 사이트의 '경고메시지'에서 이와 관련하여 천국으로부터 하느님과 구원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주신 다른 상세한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음의 천상 말씀들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1164. 나는 진리이니 너는 진리만을 받들어야 한다. 네가 진리를 거부하면, 그러면 나를 거부하게 된다.

2014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11시 50분

…..

 

‘나의 교회’가 ‘나의 가르침’을 뒤죽박죽이 되게 할 때에, 너희는 이제 적그리스도가 맹활약을 할 때가 왔구나 하고 알 수 있으리라. 짐승을 흠숭하는 이들은 그들 자신의 사형집행영장에 사인하여,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신성한 선물’인 그들의 자유의지를 나의 원수들에게 건네주리라. 만일 너희가 이 새로운 거짓교리에 대한 맹세를 하면, 너희는 나를 십자가형에 처하는 죄를 짓게 될 것이며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너는 네가 너의 장상들에게 순종하는 데 왜 벌을 받아야 합니까 하고 물을지도 모르겠구나. 대답은 간단하다. 네가 나를 섬기겠다고 서원했을 때에, 너는 진리를 받들겠다고 수락하였다. 네가 만일 다가올 나의 원수들에 대한 순종 때문에 이 서원을 깨뜨린다면, 네가 섬기게 될 이는 예수 그리스도인 내가 아니다.

 

나는 진리이니 너는 진리만을 받들어야 한다. 네가 진리를 거부하면, 그러면 나를 거부하게 된다. 네가 하느님의 종으로서 나를 거부하면, 너는 이제 하느님의 자녀들이 영원한 구원을 얻도록 가르치기에 적절하지 않으리라.

 

너희의 예수

 

1277. 구원의 어머니: 어둠의 그 거짓 교회는 생명력이 없으리라.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오전 8시 40분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 거짓교회—나의 아드님의 지상 교회를 대체할 교회—는 이미 준비되었으며, 모든 이단교리가 옛 미사경본을 대체할 새 미사경본의 구절들 사이에 교묘하게 숨겨질 것이다.

 

어둠의 거짓교회가 대 소란 이후에 옛 교회를 대체하기 위해 설립될 것이다. 나의 아드님의 교회 안에 있던 모든 것들이 새로 도입될 것들로 모두 바뀌리라. 그러나 한 가지는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아드님의 교회가 건설되었던 그 토대들은 땅에 완전히 묻혀 있으므로 움직이지 않으리라. 하느님께서 이를 허락하시지 않으실 것이므로 어떤 인간도 그 토대들을 움직이지 못할 것이며 또한 움직일 수도 없다.

 

.....

 

나의 아드님의 사제들이 앞으로 다가올 그러한 압력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강력한 군대로  남아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1234.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마지막 십자군기도를 주마.

2014 10 8 수요일 오후 9 10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마음이 지금 아주 갈기갈기 찢겨져 있다 배신자들이  허리를 찔러 나의 비탄이 쏟아져 나와 지금 땅을 덮고 있으며이는 너무나도 강렬하여 나는 위로받을 수도 없구나.

 

내가 지금 묻건대나의 거룩한 종들  누가 진리를 떠받들 만큼 충분히 강건하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마지막 십자군기도를 주마이건 사제들을 위한 것이다나는 나의 거룩한 종들이  기도를 매일 바칠 것을 요청한다.

 

십자군기도 (170)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떠받들기 위하여

 

공경하올 주님저의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여저를 안아 주소서저를 보호해 주소서.

저의 유일한 죄가 진리인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떠받드는 것일 저에 대한 박해가 극심해짐에 따라 주님의 얼굴 빛속에 저를 간직해 주소서.

제가 언제나 주님을 충성스럽게 섬길 용기를 갖게 하소서.

격렬한 반대에 대항하여 주님의 가르침을 지키기 위해 제가 싸우고 있으니제게 주님의 용기와 주님의 힘을 주시옵소서.

어려울 때에예수님저를 절대로 내버리지 마시고제가 거룩한 성사들과 미사성제의 거룩한 희생을 통해 주님의 고귀한 몸과 피를 제공함으로써 주님을 계속 섬기는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제게 주시옵소서.  

예수님저를 축복해 주소서.

저와 함께 걸으소서.

 안에 쉬시옵소서.

저와 함께 머무르소서아멘.

 

너희의 예수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 하느님께서는 영원히 영예와 영광, 감사와 찬미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