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십자군기도>

13/10/2014 22:30

예수님께서 2014.10.8일에 마지막 십자군기도 (170)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떠받들기 위하여”를 주시며, 이 기도는 특히 사제들이 매일 바치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2011.11.17일부터 2014.10.8일까지 약 3년간에 걸쳐 예수님과 성부님과 구원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직접 천상에서 170개의 십자군기도들과 6개의 호칭기도를 이 마지막 시대의 사람들을 위해 내려 주셨습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 하느님께서는 영원히 찬미 영광받으시고, 원죄없이 잉태되신 구원의 어머니 마리아께도 감사드리옵니다. 우리 모두 개인적으로 그리고 십자군기도회에서 한 마음으로 소중한 십자군기도들과 호칭기도들을 하느님께 바쳐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