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년 기념일--2014.11.8--을 경축하며>

15/11/2014 11:34

2010년 11월 8일 동정 마리아께서 천상으로부터 첫 메시지를 주신 이후 어느덧 4년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천상 메시지들과 십자군기도들을 주시고, 우리에게 (다니엘과 사도 요한에게 미리 예언하셨던 바와 같이) 닥쳐올 미래에 대해 준비하게 하시고 '진리'를 명확히 알려 주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 하느님과 구원의 어머니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받으소서. 특히 이 날을 맞이하며 구원의 어머니께서 주신 2010.11.8일의 첫 메시지와 2014.11.8일에 주신 1262번 메시지를 읽으시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새로운 왕국'과 '새 예루살렘'에 대한 희망과 크나큰 환희와 행복에 대하여 주님께 감사와 찬미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