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05/04/2015 10:15

<하느님의 자비심 9일 기도>

 

부활의 기쁨이 여러분과 가족 모든분들께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성금요일부터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전날까지 '하느님 자비심의 9일 기도'를 바침으로써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신성한 자비가 특히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에 이 땅과 성교회과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에게, 그리고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에게 가득 부어지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하느님의 자비심 기도문은 본 사이트의 '기도문'에 수록되어 있으며, 가능한 이와 함께 '하느님 자비심의 호칭기도'와 2011.5.10일에 예수님께서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 후에 바치라고 하신 다음 기도를 함께 바칩시다. 

 

오 주님, 성령의 선물로 지금 저를 채워 주시어

주님의 이름으로 구원이 꼭 필요한 죄인들에게

주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

 

그들이 예수님의 거룩한 성심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제 기도를 통해서 그들을 당신의 보배로운 성혈로

감쌀 수 있게 도와주소서.

 

이 불쌍한 영혼들로 하여금

주님의 새 낙원에서 한껏 즐기게 할 수 있도록,

성령의 선물을 저에게 내려 주소서. 아멘.

 
 
참조: 
 
부활 삼종기도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강림 대축일까지)
 
○ 하늘의 모후님, 기뻐하소서. 알렐루야.
● 태중에 모시던 아드님께서, 알렐루야.

○ 말씀하신 대로 부활하셨나이다. 알렐루야.
● 저희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알렐루야.

○ 동정 마리아님, 기뻐하시며 즐거워하소서. 알렐루야.
●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나이다. 알렐루야.

† 기도합시다.
하느님,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온 세상을 기쁘게 하셨으니
성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의 도움으로
영생의 즐거움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