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징조인 교회의 대배교와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 <가상칠언>

2026년09월15일 00시40분

<종말의 징조인 교회의 대배교와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

 

 

마지막 시대의 징조 ― 그러나 영광이 다시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오후 11시

 

사랑하는 딸아, 오늘 네가 느꼈던 의심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 마라.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네가 영적인 문제에 대해 이해하는 능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더라도 괜찮다. 내가 너를 인도할 것이고, 너는 시간이 지나면 네 사명의 목적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네가 너의 일과 나에 대한 순종을 계속 견지해 주기를 바란다. 이것은 어려운 일이고, 너에게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될 것이다.

 

완수해야 할 엄청난 일에 대처할 수 있도록 내가 영적 지도자를 너에게 보낼 것이다. 이 일은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많은 영혼들이 악마에게 빼앗기게 될 그러한 것이다. 내 딸아, 내가 너에게 이 일을 하라고 지시하기 전에 너는 이미 그것을 수행해 왔다. 내가 너의 영적 지도자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네가 말할 때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너는 지난 이틀 동안 지금까지는 너에게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인류의 죄악을 일부 엿볼 수 있었다. 차이점을 알겠느냐? 네가 내 자녀들을 봤을 때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았느냐? 그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았느냐? 그것이 바로 내가 너에게 베풀어 준 성령의 능력이다.

 

오늘 미사에서 네가 본 내 자녀들과 사제에 대해 마음속으로 느꼈던 그 사랑은 성령의 힘으로 내가 너에게 준 선물이다. 이제 너는 내가 느끼는 고통을 느낄 정도로 인류의 죄를 보고 느끼고 듣게 될 것이다. 너는 또한 내 마음을 반영하는 너의 눈을 통해 내가 내 자녀들에 대해 품고 있는 사랑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은사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 자녀야. 나의 은총을 통해 받게 될 그 힘이 너를 아주 강하게 만들어 줄 테니 네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너는 결코 뒤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뒤돌아보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지금 너는 약하다고 느낀다. 이것은 나의 신성한 힘이 너의 몸에 솟구칠 때 네가 느끼게 되는 감정이다. 그 열기는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다.

 

울지 마라, 내 자녀야. 지금까지 너는 비범하게 강하고 수용력이 뛰어났지만, 내가 너와 처음 대화한 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아니, 내 자녀야, 너는 이것을 상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너 자신과 너와 가까운 사람들을 계속 의심하고 있다.

 

사탄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기는 사람들

 

이제 이것을 받아 적어라. 세상은 막중한 어둠과 내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계속 유인하는 악마의 사악한 음모로 가득 차 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은 심지어 인류 앞에서도 짐승처럼 꿈틀거릴 정도로 덫에 걸려들었다. 육욕과 탐욕, 허영심에 사로잡힌 많은 불쌍한 영혼들이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얼마나 측은하고 가련하게 보이겠느냐? 그들은 허영심에 사로잡혀 자기들이 진정으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사탄이 그들에게 약속한 힘을. 이 자녀들 중 많은 사람이 그들의 영혼을 팔기로 작정했고, 거만하게 그 사실을 자랑한다.

 

더 많은 내 자녀들이 세상의 모든 이가 볼 수 있듯이, 사탄이 행한 약속의 화려함과 풍요로움에 매료되고 있다. 아니, 그들은 자신이 사탄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을 자랑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사탄이 한 약속은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라 순수한 증오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탄은 인류를 증오한다. 사탄은 내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무엇이든 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슬프게도 그것은 거짓말이다. 사탄과 사탄의 공허한 약속을 따르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할 것이며, 구원받을 수도 없다.

 

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내 딸아, 나는 네가 피곤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 말을 명심하여라. 미지근한 신자들과 악마와 직접적으로 결탁하지는 않았지만 극단적으로 타락한 신자들도 경계해야 한다. 나의 추종자들과 주교들과 추기경들을 포함한 일부 성직자들도 내 자녀들의 신앙을 비웃는다. 특정 지역에서는 그들이 하느님의 제자로서 받았던 신성한 은사가 황금과 부귀로 인해 가려져서 그들의 영성이 탐욕 때문에 상실되었다.

 

교회는 길을 잃고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고, 내 자녀야, 이것은 예언되었으며, 마지막 시대의 징조이다. 이때가 바로 마지막 교황이 등장하고, 거짓 예언자의 잘못된 지도로 세상이 망하게 될 때이다. 사람들이 너의 말에 귀를 기울이도록, 나의 재림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계시가 내 딸인 너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리하여 대경고가 발생하기 전에 영혼들이 준비될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삶은 계속될 것이다.

 

영광이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내 자녀들은 악마의 손아귀에서 구원될 것이며, 그자는 멸망할 것이다. 악마가 속임수를 써서 내 자녀들을 지옥의 심연으로 데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말씀은 열렬하게 받들어져야 하고, 내 자녀들은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가 이렇게 경고하는 것은 순수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인데, 나는 구세주가 아니라 심판관으로 올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에 심판의 시간이 연기된 것은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전 세계의 내 추종자들의 기도 덕분이다. 이번에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재림의 날짜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그 날짜를 알지 못할 것이며, 내 자녀들도 알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드러날 수 없다. 나의 모든 자녀들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준비하지 못할 사람들은 그들이 진리를 받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다. 대경고가 발생할 때, 그들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다. 그들이 죄를 고백하고 인정한다면, 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그때쯤이면 나의 자비심은 이미 소진되어 버렸을 것이다.

 

이제 가거라, 내 자녀야. 세상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말씀을 준비하여라. 신자인 내 자녀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전하여라.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여라. 그런 다음 믿지 않는 자들에게 내게로 돌아오라고 전하여라.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이 마음을 열도록 촉구하여라.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는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재림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3시

 

나의 진리 안에서 끈기 있게 버티고, 내가 너와 실제로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니 고맙구나, 내 딸아. 인류가 이 시대에 이해해야 할 나의 신성한 메시지를 내가 너에게 드러내기 위해 올 때, 너는 너의 몸속에서 나의 영을 느낄 것이다.

 

나는 내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순수한 사랑과 열정의 메시지를 가지고 온다. 이 메시지들은 먼저 하느님의 모든 추종자들에게 지금 무릎을 꿇고 요한의 책의 진리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나의 재림의 시간이 다가왔으며, 그 징조들이 오래전에 예고된 예언을 알고 있는 자들에게 이미 드러나고 있다. 보라, 지금 무엇이 보이느냐? 그 징조들이 이제 보일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직면하게 될 끔찍한 추락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악한 거짓말이 의심하지 않는 정부들에 의해 앞세워지고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구원의 모습으로 위장해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있다.

 

지금 내 말씀을 들어라, 내 자녀들아. 적그리스도가 뛰쳐나올 준비를 마쳤다. 경계를 늦추지 말고 진리를 향해 눈과 마음을 열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는 나의 양떼를 이끌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 대한 성스러운 경배로 인도할 것이다. 다가올 어두운 날들 동안, 생명의 양식은 신자들에게 풍성히 주어질 것이다. 함께 하여라. 서로 사랑하여라. 모든 인종과 신조와 신자들이 서로에게 힘을 주고 하나 되어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들어오너라.

 

모든 인류를 기다리고 있는 하느님의 사랑과 선하심, 그리고 영원한 생명에 대한 사랑과 희망과 진리를 보여 주는 것이 너희의 임무가 될 것이다. 함께 기도하며 자존심과 수줍음의 외벽을 내려놓을 때, 너희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함께하면 너희는 강해질 것이다.

 

신성한 구원자인 나에 대한 너희의 믿음이 비신자들의 회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사람들 중 많은 이는 그들 자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나의 사랑을 모르고 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는 있지만, 그 사랑이 어디서 오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느님의 자녀인 그들을 빛으로 인도하여라.

 

나는 빵이요 나는 빛이다

 

나의 빛이 너희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다. 그러나 마음과 영혼으로 너그럽게 베풀고, 인도가 필요한 가련한 영혼들을 생각하라고 간절히 부탁한다. 너희는 본보기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 이러한 영혼들에게 나에게 더 가까이 가는 법을 보여 주어야 한다.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그 길을 따라 그들을 이끌어야 한다. 너무 늦기 전에 무지의 잠에서 그들을 깨우는 것이 중요하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내 아버지의 책에 있는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나의 지상 재림에 대한 징조를 드러내는 그 책은 연구되어야 하고 진리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인 하느님은 예언자들을 통해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모순되는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 너희는 예언된 하늘의 징조를 이제 보게 될 터이니, 지금 준비해야 한다.

 

너희와 너희 가족은 눈 깜짝할 사이에 나와 함께 들려 올라갈 것이다

 

부디, 부디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여라. 신자들아, 지금부터 내 이름으로 싸우고 적그리스도에 맞서 일어설 준비를 하여라. 요한의 책에 담긴 예언들을 상기시킬 때, 사람들은 너희를 비웃을 것이다. 너희의 견해와 우려 때문에 그들은 비아냥거리며 비난하고 꾸짖을 것이다. 너희에게는 나에 대한 의무가 있으니. 이를 무시하여라. 지금 기도하고 기도하며, 비신자들이 가르침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미래와 너희 가족을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너희 중 많은 이에게 내가 할 말이 있다. 때가 되면 너희와 너희 가족은 눈 깜짝할 사이에 나와 함께 하늘로 들려 올라갈 것이다. 그때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너희는 영생의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 낙원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나의 모든 추종자들에게 큰 영광과 사랑과 완벽의 시간이 될 것이다.

 

힘내라. 잠시 고통을 견뎌내야 하겠지만, 너희의 믿음이 너희를 강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에게 사랑으로 보답하고 가능한 한 많은 영혼을 구원하도록 나를 도와라. 너희는 나의 강력한 군대이며, 지금은 전투를 준비할 때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인도해 주마.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 아버지: 곧 새로운 빛, 새로운 태양이 보일 것이다

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오후 6시 20분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이것은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큰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다.

 

예언된 대로, 지구가 뒤집히고 행성들의 궤도가 바뀌며 기후를 더 이상 예측할 수 없게 될 변화의 때가 너희 앞에 다가왔다. 내가 나의 적들과의 싸움을 이끌고 있는 지금, 땅에서처럼 하늘에서도 나의 위대한 권능이 드러나고 있다.

 

사탄과 그의 마귀들은 패배하고 있지만, 끔찍한 수비를 펼치고 있다. 그들은 정치적이고 세속적인 야망으로 가득 찬 마음을 가진 나의 가련한 자녀들을 유혹하여, 내 자녀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는 그들의 계획에 가담하게 만들고 있다.

 

인간은 약하다. 인간은 쉽게 유혹에 빠진다. 창조 초기부터 내가 내려 준 진리를 보지 못하기에, 인간은 거짓을 믿는다. 인간은 권력과 쾌락에 대한 약속에 이끌려, 악마가 내뱉는 거짓말을 믿는다.

 

내 자녀들은 내 왕국의 영광스럽고 찬란한 빛을 인정해야 한다. 내 딸인 너는 이 빛을 보았으며 그 빛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고 있다. 너는 하느님의 권능과 그 권능이 너를 어떻게 감싸고 있는지 알고 있다.

 

나의 새로운 낙원이 드러날 때 그 모습이 어떠할지 상상할 수 있겠느냐? 내 딸인 너는 이 영광스럽고 눈부신 빛의 극히 일부만을 엿보았을 뿐이다.

 

너희의 마음속에 내 성자의 빛을 반가이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희가 나의 성자에게 너희를 구원하여 그의 성심 안으로 데려가 달라고 청할 때, 너희는 이 빛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새로운 여명, 즉 새로운 시대의 빛이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이 세상을 비출 것이다. 곧 새로운 빛, 새로운 태양이 보일 것이다. 그것은 더 커질 것이며 많은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는 나의 권능과 위엄을 보여주는 표징이다. 이는 기적이 될 것이며, 인간이 창조의 비밀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함을 증명할 것이다.

 

오직 우주의 창조주 하느님인 나만이 존재하는 모든 것, 앞으로 존재하게 될 모든 것, 존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린다. 어떤 인간도, 어떤 과학자도 이 가장 신성한 비밀들을 풀 수 없나니, 이는 인간이 이 시점에 이해할 수 있는 바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 창조물의 경이로움과 내 권능의 위력이 온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그 어떤 인간도 사탄과 그의 사악한 추종자들이 내가 모든 피조물을 위해 창조한 경이로움을 너희에게 가져다줄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나는 내 자녀인 너희가 너희 눈을 가리고 있는 거미줄을 걷어낼 수 있도록 진리를 드러내겠다고 약속했다. 너희가 마침내 진리를 받아들이게 될 그날이 오면, 나는 너희에게 가장 찬란한 부와 은총, 그리고 너희가 결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삶을 허락하리니, 이는 너희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도다.

 

오늘 이 희망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게 되어 기쁘구나. 이 메시지가 너희에게 큰 행복과 평화를 가져다주길 바란다. 너희를 너희의 최종적인 유산으로 인도하겠다는 나의 약속은 곧 현실이 될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아버지

지존하신 하느님

 

 

성직자들에게 보내는 호소: 지상에서 오랫동안 기다려 온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내 양떼를 준비시켜라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오후 11시 50분

 

나는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요, 지존하신 하느님의 아들이며, 원죄 없는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자다.

 

나의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를 위해 일할 때 네가 박해를 받게 될 것임을 결코 잊지 마라. 인류가 이 마지막 시대에 내가 너에게 계시하는 진리를 듣기를 원치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거룩한 말씀은 오랫동안 억압받아 왔으나, 이제 더 이상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나의 목소리가 전 세계에 들릴 것이다.

 

나의 사랑이 온전한 영광 속에서 드러날 것이며, 인류는 마침내 사탄이 그들의 발목에 채워 놓은 악의 족쇄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진리가 내 자녀들의 영혼 깊숙이 스며들어, 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자유를 가져다줄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그로 인해 분열이 일어날 것이다. 거룩한 가톨릭교회 안에 있는 나의 사랑하는 성직자들, 사제들, 그리고 모든 수도자들은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너희 중 아주 많은 이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제 너희는 나에게 의지해야 한다.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기 위한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야 하고, 또 언제나 분별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단 한 순간도 나에게서 눈을 떼지 마라. 지상에서 오랫동안 기다려 온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내 양떼를 준비시켜라. 

 

아무리 큰 압박을 받더라도 인내하며,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너희는 나의 참된 제자들이다. 나는 너희가 내 교회를 구하기 위해 무기를 들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내가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가 반석 위에 세운 바로 이 교회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 원수는 내 교회가 파괴되었다고 믿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가정일 뿐이다. 아무도 내 교회를 파괴하지 않을 것이며, 파괴할 수도 없다. 내가 나의 지상 왕국을 구원하기 위해 다시 올 때, 나의 교회는 잿더미 속에서 다시 일어나 내 영광을 선포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인 나를 절대 버려서는 안 된다. 내가 없으면 빛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빛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

 

내 딸아, 나는 가톨릭 성직자들이 바치도록 이 십자군기도를 세상에 준다.

 

십자군기도 (22) 가톨릭 사제들이 교회의 가르침을 수호하기 위하여

 

“오,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강하게 지켜 주시고 매일 매 순간 예수님께 대한 저의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예수님께 대한 이 사랑의 불꽃이 절대 깜박거리거나 죽지 않게 하소서. 유혹 중에도 제가 결코 약해지지 않게 하소서. 저의 성소, 저의 신심, 저의 충성심을 제가 영예롭게 지키고, 정통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수호하는 데 필요한 은총을 저에게 내려 주소서. 저는 항상 예수님께 충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가톨릭교회가 영광스럽게 다시 일어나 예수님을 환영할 수 있도록, 당신의 군대로 싸울 것을 다짐 하나이다. 아멘.”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모든 인류의 왕

 

 

PS 1. 가톨릭교회의 이교주의 -- 진리의 책 예언의 성취

 

 

마지막 시대에서의 이교주의의 발흥 (6분 33초)

https://www.youtube.com/watch?v=sPZwplYKl7Q&t=13s

 

가톨릭교회의 이교주의 – 진리의 책 예언의 성취 (홍보 동영상, 9분 35초)

https://www.youtube.com/watch?v=Yvp_GDPTCcA&t=242s

 

 

PS 2. 교회의 대배교 (종말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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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교 세미나 첫째 날 – Day 1 마지막 시대의 대배교에 대한 예언

https://www.youtube.com/watch?v=PxP5dBS2em0&t=6039s

 

대배교 세미나 둘째 날 – Day 2 가톨릭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최신 현황

https://www.youtube.com/watch?v=et7q_EJOMTY&list=PLiu-T-8M2JfO87nUHWaFiSWH2vI2mj_go

 

대배교 세미나 셋째 날 – Day 3 그리스도와 참된 교회의 가르침에 충실하기 위하여

https://www.youtube.com/watch?v=C9pptGLbJRw

 

 

PS 3. 진리의 책이란?

 

진리의 책은 다니엘서와 요한묵시록에서 봉인된 책으로 언급되었으나 이 마지막 시대에 때가 되어 봉인이 열려 2010년부터 약 5년간에 걸쳐 성삼위 하느님과 성모님에 의해 1300여개의 천상메시지로 주어진 책입니다. 진리의 책은 또한 천상메시지의 일부로 마지막 시대에 일어날 교회의 대배교, 대경고 사건 (범세계적 양심성찰)  , 적그리스도와 거짓예언자의 출현, 예수님의 재림,  영광스러운 지상 낙원 등에 대비하기 위한 총 170개의 십자군기도와 6개의 호칭기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책 소개 세미나

https://www.youtube.com/watch?v=mvGvJ4xdCDg&t=5961s

 

지옥에 대한 하느님의 경고 특별 세미나

https://www.youtube.com/watch?v=vWlhOwBniAQ&t=2739s

 

가족을 위한 기도회 (Korean COP Hour)

https://www.youtube.com/watch?v=3Hq2oRgqt8I&t=242s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호 세미나 (Korean)

https://www.youtube.com/watch?v=zfc7nvq7fNQ&t=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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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 남은군대 공식 기도방>
 
o 매일 낮 기도회
    시간: 2:53 pm ~ 4 pm 경
    참여 링크: 
https://bit.ly/KOR-COP
https://zoom.us/j/91006987184
 
o 매일 저녁 기도회
    시간: 8:00 pm ~ 9:30 pm 경
    참여 링크:   
https://bit.ly/KOR-COP
https://zoom.us/j/91006987184
 
o 매달 구원의 어머니 노베나
     시간: 둘째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 - 11시 15분 경
     참여 링크:
https://bit.ly/KOR-COP
https://zoom.us/j/91006987184
 
PS. 현재 매일 밤 10시에 개최되는 우리나라를 위한 특별 묵주기도회 참여 링크:     
https://us02web.zoom.us/j/654582855
 
 
 

 

<가상칠언 -- 예수님의 마지막 7가지 유언>

- The Seven Last Words from the Cross

 

 

1.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나이다.”  (루가 23:34)

 

  사형집행인들은 그리스도가 십자가 형틀에 못박힐 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 거라고 생각했다. 십자가형을 받는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날과 사형집행인들과 어머니를 저주했으며 심지어는 자기들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침을 뱉었다고 세네카는 기록하였다.

  그러나 지금 예수께서는 그들의 하느님이며 구세주를 모독하고, 가시관을 씌우고, 손발에 못까지 박으며 끔찍하게 처형시키고 있는 죄인들을 위해서 탄원하고 계신다. 이로써 세상의 모든 죄를 없애시기 위해 오신 우리의 대사제, 하느님의 어린 양의 위대한 사랑이 명백히 드러난다.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어도 눈과 같이 희어지며 너희 죄가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이 말씀에 의해 어둠의 왕자 사탄은 예수가 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의 신성과 일치하여 지극히 거룩하고 완전한 그의 인성의 죽음을 허용하였다는 것과, 또한 아담의 모든 자녀들의 죄의 용서를 위해 무한히 값진 보물을 성부께 드렸다는 것을 깨닫고 마리아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전율하며 지옥의 밑바닥으로 도망가고 싶어한다.

 

2. “오늘 네가 정녕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루가 23:43)

 

   최후의 심판이 이 갈바리아 산에서 예시되고 있다. 주님의 양편에서 십자가에 못박힌 두 도둑들은 처음에는 불경스런 말을 하고 저주하였으나, 이들 중 오른편에 있던 디스마스라고 불리던 도둑은 마리아의 중재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첫 번째 말씀에 의해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주님께 “예수님, 예수님께서 왕이 되어 오실 때에 저를 꼭 기억하여 주십시오”하고 간청한다. 이제 인류가 양과 염소, 즉 구원받은 자와 멸망받은 자의 두 편으로 갈라진다.

 

  마귀들은 이 때부터 의인들이 구원의 열매로 인해 영광을 받게 될 것과, 원죄에 의해 닫긴 천국의 문이 그리스도의 공덕에 의해 새로운 힘으로 열려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깨닫고 극심한 혼동과 고통을 겪으며 심지어 동정 마리아에게 지옥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간청했지만, 성모님은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허용하지 않으신다.

 

3.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제자 요한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이시다”  (요한 19:27)

 

  좋은 도둑을 구원해 주신 주님은 이제 성부님께로 가시기 때문에 더 이상 이 지상에서 어머니와 함께 계실 수 없으므로 가장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를 맡기신다. 가나에서 물로부터 변화된 포도주가 십자가위에서 예수님의 피가 되었다.

  이제 예수님이 구세주가 되심으로써 마리아는 예수께서 구원한 모든 이의 어머니가 되며, 그리스도의 신비체 즉 교회의 어머니가 된다. 신비체의 머리를 나으신 분이 이제 그 지체까지 낳아 구원의 성교회를 이루게 하심으로써, 새 아담이신 예수와 함께 새 하와가 된다.

  이 세 번째 말씀에 의해 그 용들은 마리아가 그 신인(神人)의 참된 어머니라는 것과 그들이 창조되었을 당시 하느님이 자기들의 머리를 밟아 부술 여인으로 하늘에서 예언하며 보여 주신 바로 그 여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창세 3:15) 그리고 사도직의 권한을 받은 성 요한이 마리아의 수호천사로 그리스도에 의해 임명되었으며, 이 복음사가의 위력뿐 아니라 주님의 모든 사도들에게 주어진 막강한 권한과 다른 의인들에게까지 지옥에 대한 강력한 힘이 주어진 것을 알고 그들의 힘이 마비됨을 느꼈다.  

 

4.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마태 27:46, 시편 22:1)

 

  낮 열두 시부터 온 땅이 어둠에 덮여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이제 고통은 육체에서 정신과 영혼으로 옮아가면서 예수께서는 세 시쯤 되어 자신의 히브리어로 큰 소리로 외쳤다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온 인류를 위해 바친 그의 엄청난 구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행복을 얻지 못하고 멸망의 운명에 처하게 될 인간들을 신비스럽게 미리 보신 예수께서는 성부님께 애정스럽게 슬퍼하며 탄식하신다.  

  이 말씀에서 악령들은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예수께서 이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하여 신비스럽게 그의 신성이 거룩한 그의 인성에 작용을 하지 않도록 한 후, 가장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그의 인성이 지극한 고통을 당하게 허용하였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성부께서 용인하면 예수께서 더욱 많은 고난도 받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루치펠과 그의 부하들은 하느님께로부터 이렇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류에 대해 더욱 시기심을 품었다. 인간들 자신이 그 사랑을 받기를 거부하지 않는 한, 전능하신 하느님의 이 무한하고 끝없는 사랑에 대항할 수 없음을 깨닫고 그들은 자신의 무력함에 치를 떨었다. 

 

5. “목마르다”  (요한 19:28, 시편 22:15)

 

  모세가 두들긴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더 이상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고 하신 예수께서, 죄의 종살이를 하고 있는 아담의 자녀들이 이제 그가 그들을 위해 획득하여 유산으로 남기는 자유를 만끽하고 영원한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열렬히 갈망하신다.   

  그러나 병사들은 성스러운 유다예식을 조롱하듯 신 포도주를 해면에 담뿍 적셔서 히솝 풀대에 꿰어가지고 조롱삼아 예수의 입에 대어드린다. (시편 69:21)유다인들이 복수의 천사를 피하기 위해 히솝의 채로 양의 피를 문설주에 뿌렸을 때의 상징을 통한 정화가 이제는 히솝이 그리스도의 피에 닿았을 때 완전하게 실현되었다.

  죄를 완벽하게 속죄하기 위하여 구세주께서는 잃어버린 자들의 갈증까지도 미리 느끼셔야 했다. 어떤 사람은 금전욕이 있고 어떤 사람은 명예욕이 있다.그러나 주님의 마음은 영혼을 위한 열정뿐이다. 그리하여 “목이 마르다”는 말씀은 “영혼을 달라”는 뜻이었다. 복되신 마리아만이 그 뜻을 완전히 이해하시고 모든 가난한 이와 고통받는 이, 겸손한 이 등을 영적으로 초대하여 주님의 갈증을 완전히는 해소해 드리지 못할지라도 조금이나마 풀어드리기 위하여 기도하였다.

  악마와 그의 추종자들은 이 다섯 번째 말씀으로 그리스도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인간들을 위해 받는 수난과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이 커다는 것을 깨달았겠지만, 인간에 대한 나의 사랑은 아직도 만족되지 않았으며 그들의 영원한 구원을 더욱 갈구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너희들의 압제로부터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더욱 많은 고통을 받을 용의가 되어 있다.” 이로써 그리스도의 승리가 더욱 강화되었으며 악마와 그의 추종자들은 분노로 가득 찼다.

 

6. “이제 다 이루었다”  (요한 19:30)

 

  천국으로부터 띠고 온 예수님의 사명이 완성되었으며, 그리함으로써 예수께서   인류를 위해 수난당하고 목숨을 바치도록 파견하신 하느님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게 되었다. 이제 성서 말씀과 구약의 예언들이 모두 이루어졌으며, 이 지상에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사들과 죄의 치료가 마련되었으며, 아담의 자녀들이 지은 죄의 빚에 대한 성부님의 의노를 누그러뜨리게 되었다. 이제 그리스도의 성교회는 인간의 죄에 대한 치유제로 풍성하게 되었으며 어떤 힘도 이 성교회를 전복시키거나 변화시킬 수 없다.      

  인간이 타락하는 데 협조했던 세 가지 요소가 하느님의 섭리에 의해 구원하는 데에도 유사하게 기여하고 있다. 순종하지 않은 인간 아담 대신에 순종하는 새 아담 그리스도가 계시며, 교만한 여인 하와 대신에 겸손한 새 하와 동정 마리아가 계시고, 에덴 동산의 나무 대신에 십자가 나무가 있다.

  하느님은 역사를 통해 이와 똑같은 말씀을 세 번 사용하셨다. 첫 번째는 창세기에서 천지창조가 완성되었을 때이고, 두 번째는 십자가상에서 구원사업을 완성하셨을 때이고, 세 번째는 묵시록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될 때를 나타내면서 사용되고 있다.

  이제 십자가상의 구세주께서는 휴식을 취하실 수 있게 되었으며, 진리의 성령께서는 성화사업을 시작하실 수 있게 되었다. 이제 하늘 아래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은 없다. 새 다윗이 악의 골리앗을 물리치기 위해 일어서셨으며 다섯 개의 돌맹이가 아니라 다섯 상처(五傷)로 이기셨다. 우리는 우리의 다섯 돌맹이 즉 묵주로 악과 계속 싸워야 한다.

  이 여섯 번째 말씀에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은 이제 육화와 구원의 신비가 신적 지혜에 따라 완성되었으며, 그리스도가 아버지께 순종하여 하느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겸손과 순종으로 하늘에서의 자기들의 교만과 불복종을 보속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악마들은 그들이 업신여긴 바로 그 주님에 의해 패배를 당했다.

 

7.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루가 23:46, 시편 31:5)

 

  아버지 하느님으로부터 필멸의 인성을 취하신 육화된 말씀께서는 이제 구원사업을 완성하시어 죽음을 통하여 아버지의 영원한 생명에 다시 동참하게 되었으므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자신의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기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이 순간, 성부님께로부터 받은 천사들과 인간들에 대한 심판의 권한을 행사하시어 루치펠과 그의 모든 추종자들을 지옥의 가장 깊은 영원한 불로 쫓아버리셨다. 마리아께서도 아들 예수님의 뜻과 일치하여 이들을 쫓으셨으며, 악령들은 천국에서 처음 추방당할 때 보다 더욱 격렬하고 비참하게 갈바리아로부터 지옥의 심연으로 빠졌다.      

  하느님의 어린 양이 카인의 족속에 의해 살해된 이 날 모든 예언은 성취되었고 구원사업이 마무리되었으며, 이제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따름으로써 구원의 열매를 취할 수 있는 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1.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know not what they do.

— Luke 23:34

2.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 Luke 23:43

3. Woman, behold, thy son! Behold, thy mother!

— John 19:26–27

4.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 Mark 15:34

Eli, Eli, lama sabachthani?

— Matthew 27:46

5. I thirst

— John 19:28

6. It is finished

— John 19:30

7. Father, into thy hands I commend my spirit

— Luke 23:46

 

 

1. FORGIVENESS (용서)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know not what they do.

— Luke 23:34

 

2. SALVATION (구원)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 Luke 23:43

 

3. RELATIONSHIP (관계)

Woman, behold, thy son! Behold, thy mother![edit]

— John 19:26–27

 

4. ABANDMENT (포기)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 Mark 15:34

Eli, Eli, lama sabachthani?

— Matthew 27:46

 

5. DISTRESS (고충)

I thirst

— John 19:28

 

6. TRIUMPH (승리)

It is finished

— John 19:30

 

7. REUNION (재결합)

Father, into thy hands I commend my spirit

— Luke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