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순시기 묵주기도회> -- 2월 20일 금요일부터 4월 3일 성금요일까지 사순시기의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10시 개최
<글로벌 사순시기 묵주기도회>

일시: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오후 10시
내용: 묵주기도 4개 신비를 묵상하며 20단을 바침
참여 링크: https://bit.ly/GlobalLentenRosary-Asia
Webinar ID: 92669083895
이 기도 시간을 전능하신 하느님께 바치며, 무너져 내려가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의 회복과 모든 잃어버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한 마음 한 목소리로 간구하겠습니다.
사순시기에 예수님께 시간의 선물을 드립시다.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 남은군대
PS. 2월 20일 금요일부터 4월 3일 성금요일까지 사순시기의 매주 금요일마다 글로벌 사순시기 묵주기도회를 동일 참여링크에서 오후 10시에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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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류에게>
- 나의 빛 없이는, 오직 영혼의 어둠만 있다. 평화가 없다. 사랑이 없다. 희망이 없다. 생명도 없다
- 나는 그들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친 모든 영혼을 찾겠다고 내 아버지께 약속했으며, 또 그렇게 할 것이다
- 단식과 자기 부정의 중요성
- 죄를 짓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 단식은 너희의 영혼을 위해 중요하다
- 내 십자가를 져라
나의 빛 없이는, 오직 영혼의 어둠만 있다. 평화가 없다. 사랑이 없다. 희망이 없다. 생명도 없다
2014년 6월 10일 화요일 오후 12시 5분
사랑하는 딸아, 거룩한 미사성제의 희생이 반드시 유지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사람들이 질문할 수도 있겠구나. 미사성제는 나의 현존, 즉 세상에서의 나의 참된 현존의 핵심이다.
나의 현존은 생명과 빛을 가져다준다. 나의 현존은 영혼에 생명을 가져다주고, 그 영혼을 독특한 은총으로 채워줄 것이다. 나의 현존은 영혼에 빛을, 즉 태양보다 더 강력한 나의 빛을 가져다줄 것이다.
내 빛의 희미한 빛만으로도 어둠 속에 있는 방을 밝히기에 충분하다. 나의 성체성사가 내 교회들의 제대에서 매우 영광스럽게 거행되는 한, 생명이 있을 것이다. 성체성사 없이는, 어둠만이 있게 되리라. 내가 현존하지 않을 때는, 빛이 없다. 나의 빛 없이는, 오직 영혼의 어둠만 있다. 평화가 없다. 사랑이 없다. 희망이 없다. 생명도 없다.
그들이 복음화와 현대화의 명목으로 어떤 새 규칙을 내 이름으로 강요하더라도, 나의 성체가 그래야만 하고 또 원래 그랬듯이 더 이상 공경되지 않는다면, 성체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너희는 확신할 수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날에는 어둠이 있게 될 것이며, 어둠이 지구로 내려올 것이다. 너희가 어둠이 내려오는 것을 보진 않겠지만 사람들의 차가운 마음속에서 어둠을 느낄 것인데, 그때쯤엔 인류가 변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현존이 줄어들면, 지옥문이 열려 적그리스도가 나의 교회에서 내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마땅히 내 것인 나의 옥좌에 앉을 자는 내게서 온 이가 아닌 적그리스도일 것이다. 그리고 나의 교회가 발 앞에 부복하는 것은 적그리스도의 발 앞에서일 것이다. 십자가형을 당하도록 유다가 나를 나의 원수들에게 넘겨준 이후, 그것은 너희의 예수인 나에 대한 가장 큰 배신이 될 것이다.
먼저 박해받게 될 것은 나의 교회이며, 믿음이 약한 사람들은 그 짐승을 경배할 것이다. 나의 교회를 대표한다고 주장할 사람들이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을 것이다. 그 사기꾼이 자신이 나라고 선언하면, 시계가 똑딱거리기 시작할 것이며, 귀청을 찢는 듯이 하늘이 갈라지는 소리와 함께 뇌성이 울려 퍼지고, 나의 재림이 알려질 것이다. 그러면 세상은 내가 내 왕국을 되찾고, 모든 시련과 고난 중에서도 나의 교회, 나의 참된 교회, 즉 나에게 충실했던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재림할 것이란 나의 약속의 진실을 마침내 이해할 것이다.
아무도 내 교회를 이길 수 없는데, 그 짐승과 또 그들 자신의 이익 때문에 나를 배신하게 될 모든 반역자들은 나의 지도와 지시를 따르는 나의 교회를 도저히 침투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약속을 이제 들어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모든 것이 발생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약속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내 것은 모두 너희의 것이다. 너희는 모두 나에게 속한다.
소중한 생명을 위해 나에게 의탁하여라. 내 보호 없이는 너희가 오류에 빠져들 것이며, 그러면 내 가슴이 찢어질 것이니. 그자는 너희를 미워하니, 결코 나를 버리지 마라. 나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므로, 너희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나에게 끌어당기지만, 너희는 여전히 물러선다. 왜 그러느냐? 너희는 무엇이 두려우냐? 너희는 너희가 나에게 속하고 이것이 자연적 생득권인 줄 모르느냐?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는 나에게 의지해야 할 터인데, 너희는 곧 길을 잃게 될 것이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나의 사랑을 가져다 주고 위로해 주기 위해, 내가 기다리고 있다.
오너라. 나를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오직 사랑을 품고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가져다 주기 위해 올 것이다. 나의 빛이 너희를 볼 수 있게 한다.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희망을 가져다준다. 나의 성심이 너희에게 위안을 가져다준다. 나의 손길이 너희를 치유한다.
내 눈이 너희를 본다. 내 상처가 너희를 끌어당긴다. 내 몸이 너희를 먹인다. 나의 고통은 너희의 고통이다. 너희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다. 내 자비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내 말씀은 너희가 내 왕국으로 가는 길이다.
너희의 예수
나는 그들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친 모든 영혼을 찾겠다고 내 아버지께 약속했으며, 또 그렇게 할 것이다
2014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6시 22분
사랑하는 딸아,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회심을 일으키고, 이를 신속하게 수행하는 것이 나의 뜻이다.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사랑이 너무 커서, 나를 모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혼란이 도사리고 있는 경우에도, 나는 지금까지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방식으로 개입할 것이다.
나의 평화가 진리의 빛을 보는 모든 영혼에게 주어질 것이다. 나의 사랑은 그들의 영을 평온하게 해줄 것인데, 그러한 영혼들은 이것을 진정으로 느낀 적이 없을 것이다. 진리의 영은 나를 인정하지 않는 세상과 인류에게 나의 선물이 될 것이다. 그래야만, 인간이 사랑하는 내 아버지의 명령에 의한 신성한 개입에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며,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모든 자녀를 껴안을 수 있게 되실 것이다.
메마른 영혼들, 즉 성령의 영향력에 굳게 닫힌 영혼들이 곧 하느님의 사랑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성령의 불꽃이 그들의 마음을 칼처럼 꿰뚫고, 그리하여 하느님의 눈에 각 영혼이 얼마나 소중히 여겨지는지에 대한 타고난 이해력을 그들에게 부어줄 것이다.
진리의 영이 나를 부인하는 사람들, 나의 신자들에게 경멸을 퍼붓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최고라고 믿는 사람들의 영혼을 깨울 것이다. 이 진리의 영이 비천한 사람들과 더불어 무지한 사람들, 마음속에 증오를 품은 굳어진 죄인들뿐만 아니라, 잘난 체하는 사람들, 교만한 사람들, 오만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이다.
너희들 중 누구도 이 위대한 기적에서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친 모든 영혼을 찾겠다고 내 아버지께 약속했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할 것이다. 단 한 명의 죄인이라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내 죽음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나는 너희 모두를 준비시켜 구원하기 위해 곧 올 것이다. 나의 때가 가까웠으니 기뻐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사랑과 희망 그리고 나의 위대한 자비에 대한 기대 속에 남아 있으라. 나의 위대한 사랑이 부어지는 것을 너희가 겸손하게 받아들인다면,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내 약속을 이행할 것이며, 너희는 내 왕국을 보상으로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너희의 예수
단식과 자기 부정의 중요성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사랑하는 딸아, 마침내 너는 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직 나의 은총을 통해서만 너희는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너희의 삶에 나의 현존이 없으면, 너희의 인생은 황량하고 진정한 의미가 없을 것이다.
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특히 거룩한 성체성사의 성사를 통해 내가 그들에게 가져다줄 수 있는 삶을 이해할 것을 얼마나 바라는지. 너희는 신성한 빵과 포도주를 통해 너희의 연약한 영혼에 나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나의 사랑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랑은 너희의 영혼 뿐만 아니라 마음도 강하게 해줄 것이다. 나의 현존은 너희를 들어 올려 나의 진정한 추종자가 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이 지극히 거룩한 성체를 통해 나를 정기적으로 모시지 않는 나의 추종자는 마치 절반만 가득 찬 그릇과 같다. 너희가 나의 참된 현존으로 너희를 채우기 위해서는, 나의 몸과 너희 모두를 위해 흘린 나의 피가 필요하다. 이것 없이는 너희가 나의 영광을 온전히 선포할 수 있는 진정한 힘을 찾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너희는 내 존재에 대한 믿음이 단지 영적 여정의 일부임을 이해해야 한다.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은 훨씬 더 많다. 육체의 쾌락을 거부할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진정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사탄이 육체의 유혹으로 인간을 지배한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너희 역시 너희가 추구하는 쾌락에 그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단식은 영혼에서 사탄과 그의 마귀들을 몰아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이다. 세상에서 이 희생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지만, 이는 매우 단순하며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일주일에 하루 단식하면 특별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인 나를 기리며 작은 희생을 바침으로써, 너희는 영혼들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나에게 더 가까워질 것이다. 세속적인 재물을 포기하는 다른 희생들도 너희를 나의 성심에 더 가까이 데려올 것이다.
삶은, 내 자녀들아, 진정한 필요를 넘어서는 물질적 것들을 좇는 데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 단순한 필요를 받아들이고 나에게 너희의 시간을 바침으로써 너희는 참된 만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너희는 생애 처음으로 참된 자유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사탄은 음식, 의복, 성생활, 집, 자동차, 휴가, 사치스러운 생활, 음악, 술, 유명인 숭배 등 육신의 욕망을 통해 인간을 통제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이것들이 단순한 환상임을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지상에서의 시간을 그러한 무익한 추구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가 지상에 머무는 시간은 영원으로 향하는 여정의 일부에 불과하다. 죽음 이후에도 너희를 위해 다른 종류의 삶이 너희를 기다릴 것이다. 사람들이 영원한 아버지 하느님을 믿든 믿지 않든, 그들의 영혼은 죽음 이후에도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지금 빛을 찾아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영원토록 참된 행복을 누리며 천국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수준의 영적인 신성함을 달성하기 위해, 너희가 아직 지상에 살아 있을 때 육체적 희생을 바치고, 너희 생애의 모든 고통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바쳐라. 그러면 다음 생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보상을 거두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죄를 짓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오후 10시
오늘, 사랑하는 딸아, 네가 방심할 때 속이는 그자가 초래하는 위험을 마침내 깨달았구나.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를 통해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 바치는 기도는 너의 영혼을 성화시키는 데 중요하다. 죄는, 나의 사랑하는 딸아, 피하기 어렵다. 어떤 형태의 죄를 피하는 것보다 나의 특별한 은총을 얻는 것이 더 어렵다.
이 신성한 일을 수행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을 때, 항상 너는 모든 기회를 노려 너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려 할 악마의 표적이 될 것이다. 그자는 너의 주변 사람들을 공격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니, 너는 언제나 그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악마가 이기게 해서는 안 되는데, 그자가 이기게 되면, 그자는 영혼들을 오염시키고 끔찍한 고통과 괴로움, 비참함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그자는 우정을 무너뜨리고 혼란과 절망을 일으키며, 그자의 표적들의 마음에 거짓된 생각을 심는다. 그러면 내 자녀들이 유혹에 굴복한 자신의 연약함에 죄책감을 느끼고, 그들의 삶은 절망과 비통과 혼란에 휩싸여 일종의 비참함을 경험하게 된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죄로 유혹받을 것이다. 너희의 영혼의 완벽함은 이루기 매우 어렵고, 너희의 엄청난 절제와 결심이 필요하다. 만일 악마의 유혹에 빠져 죄를 짓게 된다면, 즉시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용서를 구해야 한다.
정규적 고해성사는 많이 오해받는 성사이다. 매주 고해실에서 고해성사를 받음으로써만 너희의 영혼은 은총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그리고 매일의 기도를 통해 너희의 영혼이 성화될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속이는 자를 물리칠 수 있다.
죄에 대한 죄책감
만약 너희가 죄악의 행동으로 인해 죄책감을 느낀다면, 그 죄가 내 아버지의 눈에 얼마나 중대한지 상관없이, 걱정하지 마라. 돌아서서 마음을 열고 용서를 구하여라. 죄책감은 부정적인 감정이다. 양심을 이끄는 한 형태로 작용하지만, 이 상태에 머무르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나를 섬기는 데 필요한 영혼의 순수함을 얻기 위해 기도로 은총을 청하여라. 인내가 중요하다. 결코 죄가 너희를 나에게서 멀어지게 하지 마라. 죄책감이 결코 구원을 추구하는 길을 막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원죄 때문에 항상 악마가 일으키는 유혹의 희생자가 될 것임을 기억하여라, 자녀들아. 기도, 단식, 그리고 성체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는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시간이 필요하며, 시간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
이제 가거라, 내 자녀들아. 그리고 한 가지를 기억하여라. 죄를 지었을 때, 나에게 돌아오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진정으로 뉘우칠 때, 용서를 구하는 것을 결코 부끄러워하지 마라.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을 때 너희는 속이는 자를 계속해서 끌어들일 것이며, 너희의 영혼은 어둠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어둠은 어둠을 끌어당기고, 빛은 빛을 끌어당긴다. 나는 빛이노라.
지금 내게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나의 사랑이 너희의 가련하고 길을 잃은 영혼을 통해 빛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노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마음을 내게로 돌릴 때, 아무리 고립감을 느끼더라도 너희는 결코 외면당하지 않으리라.
평화와 사랑 안에서 가거라.
너희의 신성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단식은 너희의 영혼을 위해 중요하다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오후7시
(성체조배 중 예언자 마리아 천주자비가 받은 메시지)
나의 사랑하는 딸아, 사순시기의 이 시간은 조용한 성찰의 시간이고 개인적 희생의 시간이며, 세계의 전쟁 완화를 위해 기도할 기회라고 내 자녀들에게 전하여라.
작은 희생을 실천함으로써 사막에서의 내 단식을 본받아라. 단식은 너희의 영혼을 위해 중요하다. 단식은 영을 정화하고 나에게 큰 위안을 준다.
일주일에 단 한 번만 단식해도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이는 너희의 의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오직 너희가 이날을 영혼들을 위해 바친다는 것이다.
지상에서의 나의 삶과, 또 내가 십자가 위에서 죽음으로써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영생을 제공하기 위해 베풀어 준 선물을 되돌아보아라. 이 몇 주간의 사순시기는 너희의 영혼과 너희 형제자매들의 영혼을 준비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이 십자군기도 (34) ‘예수님께 드리는 단식의 선물’을 바침으로써 성주간과 부활절을 준비하여라.
“오, 저의 예수님, 인류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희생의 삶을 제가 저만의 작은 방법으로 본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사순절 내내 매주 하루 단식의 선물을 모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 바치오니, 그들이 새로운 지상 낙원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사랑과 기쁨의 마음으로 저의 희생을 예수님께 바치나이다. 이 희생을 통해 제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 드리오니, 은총의 상태에서 벗어난 모든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아멘.”
두려움이 영원한 구원에 대한 너희의 희망을 흐리게 하지 않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정화는 신속히 이루어질 것이다.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인호를 받아들이는 나의 추종자들아, 너희는 복되도다.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강해져야 한다.
희망을 품고 항상 나에게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만 너희는 일어나서 망설임 없이 가시밭길을 걸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너희의 여정마다 내가 한 걸음 한 걸음 너희를 인도하고 이끌어 주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내 십자가를 져라
2011년 1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
그래, 나의 사랑하는 딸아, 바로 나다. 그것은 너에게는 긴 배움의 과정이었으며, 너는 너의 영혼을 가득 채우는 성령의 은사를 통해 진리에 대한 지식을 계속 제공받고 있다.
내 딸아, 사전 경고와 예언, 그리고 내 가르침의 요약이 혼합된 이 메시지들이 세상의 구석구석까지 퍼져 나가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이 내 아버지의 눈앞에서 속죄하기 위해 영혼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적 갱신
지금 이 순간 세상에서 나,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 성령,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에 대한 신심과 존경심이 새롭게 일어나고 있다. 아직 뚜렷하게 보이진 않지만, 이 강력한 영적 갱신은 나를 등진 자들까지도 포함하여 온 세상의 나의 자녀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진리에 대한 갈망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일기 시작함에 따라, 복음이 다시 주목받게 될 것이다.
정화가 꾸준히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 더욱 확산됨에 따라, 나를 향한 사랑이 없는 이 영혼들 또한 다시 마음을 열게 될 것이다. 내 추종자들의 빛을 통해 사랑이 펼쳐짐에 따라, 악마의 영향력과 그자가 사로잡은 자들의 행동은 약화될 것이다. 악마는 보복할 것이다.
사탄의 날은 얼마 남지 않았다
이 땅에서의 그자의 날이 시간마다 줄어들수록, 그자는 가능한 한 많은 피해를 입히려 할 것이다. 그자의 추종자들은 활동을 가속화하고 즉시 일어나 사악함을 곳곳에 퍼뜨릴 것이다. 그들의 행동은 목격하기에 끔찍할 것이며, 너희의 놀란 눈앞에 그들이 모습을 드러내겠지만,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매일 꾸준히 드리는 기도로 굳건해진 믿음이, 내 자녀들아, 이 잔혹한 행위들을 근절할 것이다. 돌아가서, 내 자녀들아, 나의 가르침을 재발견하여라. 나를 너희의 삶 속으로 다시 불러들여라. 내가 너희를 내 품에 안을 수 있도록, 또다시 나를 너희 마음속에 받아들여라. 내가 너희를 영적 완벽에 이르게 하여, 땅과 하늘이 하나가 될 때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하리라.
너희의 일상 속에서, 내 자녀들아, 나를 본받아라. 그 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지라도 내 십자가를 져라. 나는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만 지게 할 터이니, 결코 내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생에서 고통의 의미
이 생에서 고통받을 때, 너희는 나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이다. 너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내 십자가를 거부하고, 그로 인해 신음하며 괴로워한다면, 고통은 줄어들지 않고 계속 커질 것이다. 반면 그 십자가를 받아들이고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의 고통을 바친다면, 이는 나에게 멋진 선물이 된다.
이 고통과 시련과 고난을 기쁨으로 받아들인다면 너희의 짐은 가벼워질 것이다. 너희가 십자가를 지도록 내가 도와 주마. 그러면 고통은 누그러지고, 평화와 사랑, 기쁨과 순수한 행복이 너희 안에 가득할 것이다.
단순한 삶을 살아라
단순한 삶을 살고, 자녀들아, 모든 것을 절제하여라. 먹거나, 마시거나, 잠자거나, 쉬거나, 휴식할 때, 반드시 절제하여라. 너희 육신의 욕구가 충족되면 더 이상 추구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의 영이 쇠약해질 것이다.
보속은,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는 데 필수적이다. 여기서 말하는 보속은 개인적인 희생이다. 단식은 보속의 한 예이다. 내가 지상에 있었을 때 보속의 중요성을 설교했다. 나의 소중한 예언자인 세례자 요한도 그러했다.
나는 사십 일 동안 단식하며 너희에게 본보기를 보였다. 오직 단식함으로써, 자녀들아, 악마를 쫓아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앞에는 아직도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요구될 것이 무엇인지 너희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이 직면하게 될 앞날의 시련에 대비하기 위해, 너희가 그동안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중요하다.
평안히 가거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https://jtmglobal.network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www.internetgebetskreis.com/ko/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십자군기도회
JTM Korea
PS.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
- 크리소스토모의 강론에서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밀접히 결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육신의 눈이 빛을 봄으로써 조명되는 것처럼 하느님께로 향하는 영혼도 그분의 기묘한 빛으로 조명됩니다. 물론 내가 여기서 뜻하는 기도는 습관적으로 드리는 기도가 아니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입니다. 즉 일정한 시간에 매여 드리는 그런 기도가 아니고 밤낮으로 끊임없이 계속되는 기도입니다.
하느님께로 우리 마음을 향해야 하는 것은 기도 시간 중 묵상할 때만이 아닙니다. 다른 일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즉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일이나 여러 가지 의무 활동에서도 하느님께 대한 생각과 열망은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소금으로 조미되어 주님께 맛있는 음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아낌없이 시간을 바쳐야만 하느님에게서 나오는 풍요함을 영원히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는 영혼의 빛이고 하느님께 대한 참된 인식이며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입니다. 기도로써 영혼은 천국에 오르고 또 애정 넘치는 포옹으로 주님을 포옹하며, 어린아이가 울면서 어머니에게 젖을 달라고 조르는 것과 같이 하느님께 영적으로 양식을 간청합니다. 이렇게 영혼은 자신의 간청을 아룀으로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더 좋은 선물을 받게 됩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통교하는 귀중한 통로이기에 영혼을 기쁘게 하고 영혼의 갈망을 채워 줍니다. 그러나 내가 여기서 말하는 기도는 참된 기도이고 말을 되풀이하는 것만의 기도가 아닙니다. 기도는 하느님께 대한 열망이고 형언할 수 없는 사랑이며 인간의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사도는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성령께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깊이 탄식하시며 하느님께 간구해 주십니다.”
주님께로부터 이와 같은 기도의 은총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비교할 수 없이 큰 보화를 받고 영혼을 흡족히 채워 주는 천상적 양식을 얻게 됩니다. 이 양식을 일단 맛보면 영혼을 태우는 강렬한 불이 그 영혼에 들어가 주님께 대한 끊임없는 열망을 낳게 합니다.
여러분은 올바로 기도를 드리며, 여러분의 영혼의 거처를 정숙한 겸손으로 단장하고 정의의 빛으로 빛나게 하십시오. 그리고 정제된 황금과 같은 선행으로 장식하고 그것을 벽과 석축으로써가 아니고 신앙과 아량으로 지으십시오. 이 모든 것 위에 기도로써 지붕을 만들어 주님께 바칠 완전한 집을 지으십시오. 이렇게 하여 그분을 이 찬란한 왕궁에 영접하고 그분의 은총으로 영혼의 성전에는 주님의 모상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주여, 어찌하여 우리를 영영 잊으시렵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영영 버리시렵니까? * 주여, 우리가 주께 돌아가도록 우리를 돌이켜 세워 주소서.
○ 주여, 살려 주소서. 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
◎ 주여, 어찌하여 우리를 영영 잊으시렵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영영 버리시렵니까? * 주여, 우리가 주께 돌아가도록 우리를 돌이켜 세워 주소서.
주여, 비오니, 우리가 시작한 참회의 생활을 인자로이 도와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육신으로 닦는 이 수련을 또한 성실한 마음으로 완성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