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마지막 시대의 징조와 끝없는 세상>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 위대한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끝없는 세상이 곧 시작될 것이다
- 다시 오겠다는 나의 약속은 이 세대의 생애 동안 성취될 것이다
- 마지막 시대의 징조 ― 그러나 영광이 다시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 재림
- 동정 마리아: 재림에 앞서 인류를 속량하려는 계획이 완성되었다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위대한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끝없는 세상이 곧 시작될 것이다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이 속한 종파에 상관없이 믿음이 너무 약해서, 진리를 아는 많은 사람들조차 그들의 종교를 공개적으로 실천하지 못할 것이다.
역사상 이 시기에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인 나를 부인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나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더 이상 허용되지 않고 있다. 너희는 미디어에서 나의 존재를 의심하는 것 말고는, 내 이름을 좀처럼 듣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나에 대한 사랑을 선언하는 것을 아주 부끄러워하게 될 것이므로, 너희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여간해서는 듣기 힘들 것이다. 심지어 나의 성직자들조차도 조롱받을까 겁이 나서 이제 더 이상 진리를 선포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나의 거룩한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때는 나를 사랑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으므로, 마치 칼이 내 성심을 뚫고 들어오듯이 고적과 슬픔이 나를 사무치게 한다.
오, 왜 너희는 나를 버리느냐? 나를 믿고 나를 아는 너희가 왜 그렇게도 많은 너희 형제자매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느냐? 왜 너희 마음에서 증오가 그렇게 커지고 있느냐? 복음이 그렇게 오랫동안 존재해 왔는데도, 왜 너희는 복음을 의심할 필요를 느끼고 있느냐? 누가 너희에게 나의 사도들에게 주어진 나의 말씀을 멋대로 해석할 권한을 줬느냐? 왜 나의 말씀을 곡해하고, 내가 말한 것을 믿지 않느냐?
나의 말씀은 아주 명백하다. 내가 말할 때는, 내가 말한 바를 의미한다. 내가 어떤 것에 대해 말할 때, 나는 또 다른 어떤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왜 내가 이미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특히 이 선교사업에서 자신을 반박하겠느냐?
하느님의 예언자들에게 주어진 말씀은 진리이다. 너희는 내가 그들과 대화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이 메시지와 모순되는 어떠한 말도 배척해야 한다. 나는 너희가 반드시 진리를 받아들이도록 해야 하므로, 내가 내 자신의 목소리와 절대 경쟁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나에게 귀를 기울이도록 하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느냐? 내가 너희로 하여금 방황하며 다른 형태의 자극물을 쫓아다니는 것을 중단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만 하느냐? 왜 너희는 나를 신뢰하지 않으려고 하느냐? 너희는 이른바 신비가들과 감각 추종자들의 입에서 독처럼 흘러나오는 점치기를 하는 데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나에게서 멀리 떨어져 나감으로써 나를 모욕하는구나.
내가 바로 여기 있다. 이는 나의 말씀이다. 너희는 내 입에서 나오는 진리만을 발견하게 될 터인데, 다른 무엇을 찾아 돌아다니느냐? 내가 지상에서 걸어 다녔을 때 진리를 말했다. 나는 큰 희망과 구원을 유산으로 남겨 놓았다. 그 위대한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끝없는 세상이 곧 시작될 것이므로, 나는 이 시대에 너희에게 나의 마지막 말씀을 전하며 지금 진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말할 때, 나는 너희가 귀담아듣기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 너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 시대에 세상 사람들이 나의 재림을 준비하도록 주어지는 나의 메시지를 찾으려고 시도하겠지만, 다른 데에서는 그런 메시지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계약이 완전히 이루어지기 전의 이 마지막 단계를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한 나의 공적 메시지는 오로지 진리의 책에서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말씀이 나의 말씀이다. 나의 말씀을 모든 나라에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전능하므로,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도다.
너희의 예수
다시 오겠다는 나의 약속은 이 세대의 생애 동안 성취될 것이다
2014년 5월 1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나의 사랑하는 딸아, 다시 오겠다는 나의 약속은 이 세대의 생애 동안 성취될 것이다. 현재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주님의 위대한 날에 관한 지극히 거룩한 성경에 담긴 예언을 알지 못하고 있다. 이때를 대비할 수 있도록 내 아버지께서는 나의 재림 날짜가 정해졌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려줄 것을 나에게 지시하셨지만, 오직 영원한 아버지 하느님만이 이 날짜를 알고 계신다.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조차도 이 날짜에 대해 알지 못하며 곧 재림이 일어날 것만 알고 있다.
큰 쇄신 이전에 많은 사건들이 먼저 일어나야 할 것이지만, 그것들은 모두 신속하고 빠르게 연속적으로 일어날 것임을 알아라. 그 위대한 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대신 나를 신뢰하고, 영혼을 구원하려고 하는 나를 반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의 계획은 너희 가운데 가장 완고한 사람들도 내 왕국으로 데려오는 것인데, 이는 세상을 위한 것이다. 나의 왕국이 올 것인데, 이것이 하느님의 계획이며 그리하여 하느님의 신성한 뜻에 따라 마지막 계약이 완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관대한 마음으로 나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 내가 나의 고귀한 피로 그들을 덮어 줄 것이다. 태초에 있었던 모든 것이 최후에 실현될 것이고, 그런 다음 끝이 없는 세상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은 내 아버지에 의해 시작되고 끝난다.
아무것도 나의 재림을 막을 수 없다. 나를 반대하거나 영혼들을 내게서 빼앗으려는 사람은 누구라도 나를 거역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것이며, 내가 도래하면 나의 모든 원수들이 쫓겨날 것이다. 나는 약한 자, 두려워하는 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자, 이단자, 이교도, 거짓말쟁이, 도둑, 살인자 등 모든 죄인들을 구원할 것이다. 너희 중 누구도 나의 자비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의 예수
마지막 시대의 징조 ― 그러나 영광이 다시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오후 11시
사랑하는 딸아, 오늘 네가 느꼈던 의심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 마라.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네가 영적인 문제에 대해 이해하는 능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더라도 괜찮다. 내가 너를 인도할 것이고, 너는 시간이 지나면 네 사명의 목적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네가 너의 일과 나에 대한 순종을 계속 견지해 주기를 바란다. 이것은 어려운 일이고, 너에게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될 것이다.
완수해야 할 엄청난 일에 대처할 수 있도록 내가 영적 지도자를 너에게 보낼 것이다. 이 일은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많은 영혼들이 악마에게 빼앗기게 될 그러한 것이다. 내 딸아, 내가 너에게 이 일을 하라고 지시하기 전에 너는 이미 그것을 수행해 왔다. 내가 너의 영적 지도자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네가 말할 때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너는 지난 이틀 동안 지금까지는 너에게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인류의 죄악을 일부 엿볼 수 있었다. 차이점을 알겠느냐? 네가 내 자녀들을 봤을 때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았느냐? 그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았느냐? 그것이 바로 내가 너에게 베풀어 준 성령의 능력이다.
오늘 미사에서 네가 본 내 자녀들과 사제에 대해 마음속으로 느꼈던 그 사랑은 성령의 힘으로 내가 너에게 준 선물이다. 이제 너는 내가 느끼는 고통을 느낄 정도로 인류의 죄를 보고 느끼고 듣게 될 것이다. 너는 또한 내 마음을 반영하는 너의 눈을 통해 내가 내 자녀들에 대해 품고 있는 사랑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은사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 자녀야. 나의 은총을 통해 받게 될 그 힘이 너를 아주 강하게 만들어 줄 테니 네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너는 결코 뒤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뒤돌아보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지금 너는 약하다고 느낀다. 이것은 나의 신성한 힘이 너의 몸에 솟구칠 때 네가 느끼게 되는 감정이다. 그 열기는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다.
울지 마라, 내 자녀야. 지금까지 너는 비범하게 강하고 수용력이 뛰어났지만, 내가 너와 처음 대화한 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아니, 내 자녀야, 너는 이것을 상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너 자신과 너와 가까운 사람들을 계속 의심하고 있다.
사탄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기는 사람들
이제 이것을 받아 적어라. 세상은 막중한 어둠과 내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계속 유인하는 악마의 사악한 음모로 가득 차 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은 심지어 인류 앞에서도 짐승처럼 꿈틀거릴 정도로 덫에 걸려들었다. 육욕과 탐욕, 허영심에 사로잡힌 많은 불쌍한 영혼들이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얼마나 측은하고 가련하게 보이겠느냐? 그들은 허영심에 사로잡혀 자기들이 진정으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사탄이 그들에게 약속한 힘을. 이 자녀들 중 많은 사람이 그들의 영혼을 팔기로 작정했고, 거만하게 그 사실을 자랑한다.
더 많은 내 자녀들이 세상의 모든 이가 볼 수 있듯이, 사탄이 행한 약속의 화려함과 풍요로움에 매료되고 있다. 아니, 그들은 자신이 사탄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을 자랑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사탄이 한 약속은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라 순수한 증오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탄은 인류를 증오한다. 사탄은 내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무엇이든 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슬프게도 그것은 거짓말이다. 사탄과 사탄의 공허한 약속을 따르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할 것이며, 구원받을 수도 없다.
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내 딸아, 나는 네가 피곤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 말을 명심하여라. 미지근한 신자들과 악마와 직접적으로 결탁하지는 않았지만 극단적으로 타락한 신자들도 경계해야 한다. 나의 추종자들과 주교들과 추기경들을 포함한 일부 성직자들도 내 자녀들의 신앙을 비웃는다. 특정 지역에서는 그들이 하느님의 제자로서 받았던 신성한 은사가 황금과 부귀로 인해 가려져서 그들의 영성이 탐욕 때문에 상실되었다.
교회는 길을 잃고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고, 내 자녀야, 이것은 예언되었으며, 마지막 시대의 징조이다. 이때가 바로 마지막 교황이 등장하고, 거짓 예언자의 잘못된 지도로 세상이 망하게 될 때이다. 사람들이 너의 말에 귀를 기울이도록, 나의 재림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계시가 내 딸인 너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리하여 대경고가 발생하기 전에 영혼들이 준비될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삶은 계속될 것이다.
영광이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내 자녀들은 악마의 손아귀에서 구원될 것이며, 그자는 멸망할 것이다. 악마가 속임수를 써서 내 자녀들을 지옥의 심연으로 데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말씀은 열렬하게 받들어져야 하고, 내 자녀들은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가 이렇게 경고하는 것은 순수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인데, 나는 구세주가 아니라 심판관으로 올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에 심판의 시간이 연기된 것은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전 세계의 내 추종자들의 기도 덕분이다. 이번에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재림의 날짜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그 날짜를 알지 못할 것이며, 내 자녀들도 알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드러날 수 없다. 나의 모든 자녀들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준비하지 못할 사람들은 그들이 진리를 받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다. 대경고가 발생할 때, 그들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다. 그들이 죄를 고백하고 인정한다면, 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그때쯤이면 나의 자비심은 이미 소진되어 버렸을 것이다.
이제 가거라, 내 자녀야. 세상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말씀을 준비하여라. 신자인 내 자녀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전하여라.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여라. 그런 다음 믿지 않는 자들에게 내게로 돌아오라고 전하여라.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이 마음을 열도록 촉구하여라.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는 너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재림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3시
나의 진리 안에서 끈기 있게 버티고, 내가 너와 실제로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니 고맙구나, 내 딸아. 인류가 이 시대에 이해해야 할 나의 신성한 메시지를 내가 너에게 드러내기 위해 올 때, 너는 너의 몸속에서 나의 영을 느낄 것이다.
나는 내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순수한 사랑과 열정의 메시지를 가지고 온다. 이 메시지들은 먼저 하느님의 모든 추종자들에게 지금 무릎을 꿇고 요한의 책의 진리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나의 재림의 시간이 다가왔으며, 그 징조들이 오래전에 예고된 예언을 알고 있는 자들에게 이미 드러나고 있다. 보라, 지금 무엇이 보이느냐? 그 징조들이 이제 보일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직면하게 될 끔찍한 추락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악한 거짓말이 의심하지 않는 정부들에 의해 앞세워지고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구원의 모습으로 위장해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있다.
지금 내 말씀을 들어라, 내 자녀들아. 적그리스도가 뛰쳐나올 준비를 마쳤다. 경계를 늦추지 말고 진리를 향해 눈과 마음을 열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들아.
너희는 나의 양떼를 이끌고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 대한 성스러운 경배로 인도할 것이다. 다가올 어두운 날들 동안, 생명의 양식은 신자들에게 풍성히 주어질 것이다. 함께 하여라. 서로 사랑하여라. 모든 인종과 신조와 신자들이 서로에게 힘을 주고 하나 되어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들어오너라.
모든 인류를 기다리고 있는 하느님의 사랑과 선하심, 그리고 영원한 생명에 대한 사랑과 희망과 진리를 보여 주는 것이 너희의 임무가 될 것이다. 함께 기도하며 자존심과 수줍음의 외벽을 내려놓을 때, 너희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함께하면 너희는 강해질 것이다.
신성한 구원자인 나에 대한 너희의 믿음이 비신자들의 회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사람들 중 많은 이는 그들 자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나의 사랑을 모르고 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는 있지만, 그 사랑이 어디서 오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느님의 자녀인 그들을 빛으로 인도하여라.
나는 빵이요 나는 빛이다
나의 빛이 너희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다. 그러나 마음과 영혼으로 너그럽게 베풀고, 인도가 필요한 가련한 영혼들을 생각하라고 간절히 부탁한다. 너희는 본보기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 이러한 영혼들에게 나에게 더 가까이 가는 법을 보여 주어야 한다.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그 길을 따라 그들을 이끌어야 한다. 너무 늦기 전에 무지의 잠에서 그들을 깨우는 것이 중요하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내 아버지의 책에 있는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나의 지상 재림에 대한 징조를 드러내는 그 책은 연구되어야 하고 진리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인 하느님은 예언자들을 통해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모순되는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 너희는 예언된 하늘의 징조를 이제 보게 될 터이니, 지금 준비해야 한다.
너희와 너희 가족은 눈 깜짝할 사이에 나와 함께 들려 올라갈 것이다
부디, 부디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여라. 신자들아, 지금부터 내 이름으로 싸우고 적그리스도에 맞서 일어설 준비를 하여라. 요한의 책에 담긴 예언들을 상기시킬 때, 사람들은 너희를 비웃을 것이다. 너희의 견해와 우려 때문에 그들은 비아냥거리며 비난하고 꾸짖을 것이다. 너희에게는 나에 대한 의무가 있으니. 이를 무시하여라. 지금 기도하고 기도하며, 비신자들이 가르침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미래와 너희 가족을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너희 중 많은 이에게 내가 할 말이 있다. 때가 되면 너희와 너희 가족은 눈 깜짝할 사이에 나와 함께 하늘로 들려 올라갈 것이다. 그때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너희는 영생의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 낙원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나의 모든 추종자들에게 큰 영광과 사랑과 완벽의 시간이 될 것이다.
힘내라. 잠시 고통을 견뎌내야 하겠지만, 너희의 믿음이 너희를 강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에게 사랑으로 보답하고 가능한 한 많은 영혼을 구원하도록 나를 도와라. 너희는 나의 강력한 군대이며, 지금은 전투를 준비할 때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인도해 주마.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동정 마리아: 재림에 앞서 인류를 속량하려는 계획이 완성되었다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
내 자녀야, 세상은 내 성자를 기도로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나의 소중한 성자께서 재림에 앞서 인류를 속량하시려는 계획이 완성되었다.
이 메시지들과 다른 신성한 메시지들을 통해 믿음이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시간이 주어졌다. 내 성자를 부인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소수의 헌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이라도 그러한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다.
죄 중에 있는 불쌍한 영혼들의 죄 사함을 위해 기도하도록 내 자녀인 네가 가능한 한 많은 추종자들에게 부탁해야 한다. 나는 내 성자의 모든 추종자들이 인류 전체에 대한 희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한다.
많은 불쌍한 영혼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느님의 존재를 부인할 때,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한다. 그들의 마음은 만사를 육안으로 보이는 대로만 판단하는 인간적 논리에 사로잡혀 있다.
그들은 지구가 단지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창조하신 행성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곳은 단지 일시적인 장소일 뿐이다. 새 낙원이 그들의 진정한 유산이다.
크리스마스는 내 자녀인 너희 모두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보내진 구세주를 기념하는 거룩한 축제임을 결코 잊지 마라.
너희의 복된 어머니
천상의 모후
https://jtmglobal.network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www.internetgebetskreis.com/ko/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십자군기도회
JTM Korea
PS.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비천한 육신을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 안티오키아의 성 아나스타시우스 주교의 강론에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은 죽은 사람과 살아 있는 사람의 주님이 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죽은 사람들의 하느님이 아니시고 살아 있는 사람들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살아 계신 분이 다스리시는 죽은 사람들은 이미 죽은 사람이 아닙니다. 생명이 그들을 다스리시니,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다음에는 다시 죽지 않으시는 것처럼, 이제는 그들도 살아나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활하여 부패에서 해방된 사람들은 다시는 죽지 않을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죽음에 참여하셨듯이 후일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영원히 잠겨 있는 청동 성문을 두드려 부수고 쇠 빗장을 부러뜨리며 노예 신세 대신에 자유를 우리에게 주시어 우리 생명을 부패에서 구하여 당신께로 끌어올리시기 위한 것 외에 다른 것이 없습니다.
아직도 사람들은 죽고 육신은 썩고 있으므로 이 같은 구원 계획이 미완성인 것같이 보이지만 그것이 배신의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오로께서 어디선가 말씀하셨듯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셔서 하늘에서도 한자리에 앉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미 말한 모든 은혜 외에 우리보다 먼저 가신 분들을 통해서 보증을 받았으며 이미 하늘 높이 올라가 있고 우리를 당신과 함께 높이 들어 올리신 그분과 함께 한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성부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우리가 유치함을 버리고 완전한 어른이 되면 구원 계획의 완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세기를 지배하시는 성부의 계획대로 한번 받은 은혜는 변할 수 없으니 다시 우리 정신이 유치하게 되어 단죄 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영적인 몸이 부활하였으므로 사도 바오로께서 우리 육신에 대하여 “육체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살아난다.” 하셨습니다. 즉 우리를 앞서가신 우리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변모를 닮는다는 뜻이니 더 말할 필요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사도 바오로께서 당신이 알고 계신 대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변화시키시어 당신의 빛나는 몸과 같아지게 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전인류가 그렇게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변화라는 것은 영적인 몸으로 변하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닮는 것이요, 그리스도께서 영적인 몸으로 부활하셨으니 “천한 것으로 묻혔지만” 영광으로 변하였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인성의 첫 열매를 성부께로 이미 인도하셨으니 전인류를 인도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내가 높이 달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끌어당기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 무덤에 있는 모든 이가 성자의 음성을 들을 것이요, * 선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고, 악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단죄를 받으리라.
○ 마지막 나팔 소리가 울릴 때에 눈깜빡할 순간에 죽은 이들이 부활하리라.
◎ 선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고, 악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단죄를 받으리라.
<사은찬미가>
찬미하나이다 우리 천주여 *
주님이신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를 *
온 세상이 삼가 받들어 모시나이다.
모든 천사 하늘들과 그 모든 능한 이들 +
케루빔과 세라핌이 *
끊임없이 목청을 높이어 노래부르오니,
거룩하셔라 거룩하셔라 *
온 누리의 주 천주 거룩도 하시어라.
엄위로운 당신의 영광 *
하늘과 땅에 가득도 하시어라.
영광에 빛나는 사도들의 대열 *
그 보람 뛰어나신 선지자의 대열,
눈부시게 무리진 순교자들이 *
아버지를 높이 기려 받드나이다.
땅에서는 어디서나 거룩한 교회가 *
그 엄위 한량없는 아버지를,
뫼셔야 할 친아드님 당신 외아드님을 *
아울러 위로자 성령을 찬미하나이다.
영광의 임금이신 그리스도여 *
당신은 아버지의 영원하신 아드님,
인간을 구하시려 몸소 인간이 되시고자 *
동정녀의 품안을 꺼리지 않으셨나이다.
죽음의 가시를 쳐버리시고 *
믿는 이들에게 천국을 열어 주셨나이다.
지금은 천주의 오른편 아버지의 영광 안에 계시어도 *
심판하러 오시리라 우리는 믿나이다.
보배로운 피로써 구속받은 당신 종들 *
우리를 구하시기 비옵나니,
우리도 성인들과 한몫에 끼어 *
영원토록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 주여 당신 백성을 구원하시고 *
당신의 기업을 강복하소서.
그 백성 당신이 다스리시고 *
영원까지 그들을 이끌어 주소서.
나날이 주님을 기리는 우리 *
세세 대대 당신 이름 기리오리다.
비오니 주여 우리를 지키시어 *
이날에 죄 없도록 하여 주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당신 자비를 우리에게 내리시어 *
당신께 바란 대로 되게 하소서.
주여 우리 당신께 바랐사오니 *
영원토록 부끄럼이 없으리이다.
시작도 마침도 없으신 천주여, 오늘 시작되는 새해를 당신께 봉헌하오니,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어 새해에도 거룩한 생활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우리를 낳아 길러 주시고 민족 문화를 꽃피워 주신 우리 조상들과 부모님들을 기억하오니, 먼저 가신 분들에게는 영원한 천상 행복을 주시고, 아직 살아 계신 분들에게는 영육의 건강과 은총을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