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 -- 특히 사형제도에 관하여> <진리의 책>

2026년08월21일 23시32분

 

<십계명 -- 특히 사형제도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관하여>  <진리의 책>

 

제5계명 – 살인하지 마라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의 일부로 예언되어 왔습니다.

 

다니엘서 10장 21절:  “이제 나는 진리의 책에 적힌 것을 너에게 일러 주려고 한다. 너희의 제후 천사 미카엘 말고는 나를 도와 그들을 대적할 이가 없다.”

 

진리의 책의 봉인이 예수님의 재림을 앞둔 이 마지막 시대의 2010년 11월에 열려, 약 5년간에 걸쳐 천주 성부께서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하도록 선택하신 그분의 도구인 마리아 천주자비를 통해 그 내용의 대부분이 밝혀졌습니다.

 

여기에서는  '사형 제도'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 변화에 대해 우선 간략히 검토한 후, 진리의 책에서 십계명과 특히 사형에 대해 언급하신 내용을 간략히 살펴 보고자 합니다.

 

 

<사형 제도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입장: 과거와 현재>

 

가톨릭 교회는 과거 공공의 안전, 곧 공공선을 지키기 위한 극단적 수단으로 사형을 예외적으로 용인했으나, 현대에 이르러서는 인간 존엄성을 근거로 사형 제도를 전면 반대하며 폐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입장: 예외적 허용

    • 정당방위 개념: 과거 교회의 전통적 가르침은 합법적인 권력이 심각한 범죄로부터 사회를 방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경우에 한해 사형을 예외적으로 인정했습니다.
    • 공공선 유지: 토마스 아퀴나스 같은 신학자들은 사형 제도를 위험한 범죄자로부터 공동체를 격리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방어 수단으로 보았습니다.
    • 가톨릭교리서의 한계 규정: 1992년 공포된 [가톨릭교회 교리서] 역시 사형이 절대 악이 아니며, 범죄자의 신원확인과 사회 방어가 불가능할 때 극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예외적 권한으로 명시했습니다.

 

현대의 입장: 전면 반대와 교리 개정

  • 요한 바오로 2세의 전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회칙「생명의 복음」(1995년) 등을 통해 현대 사회의 감옥 시스템이 충분히 흉악범을 격리할 수 있으므로 사형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반대 입장을 강화했습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교리 개정: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 [가톨릭교회 교리서 제2267항]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절대적 불가침성: 개정된 교리는 "사형은 인간의 불가침성과 존엄성에 대한 공격이므로 용납될 수 없다"고 선언하며, 전 세계 사형제 폐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천명했습니다.

·        

요약 비교

 

구분

과거 입장

현재 입장 (2018년 이후)

핵심 원칙

사회 방어와 공공의 안전을 위한 예외적 허용

인간 존엄성에 반하는 전면 반대

적용 조건

다른 방법으로 범죄자 제압이 불가능할 때

현대 형벌 제도로 사회 방어가 가능하므로 불가

교리서 내용

합법적 권위의 비상 수단으로 명시

"용납될 수 없다"고 명시적 수정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2267항>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2267항은 사형 제도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공식 입장을 담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승인으로 2018년에 개정된 이 조항은, 사형이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므로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으며 전 세계적인 사형제 폐지를 위해 노력한다고 가르칩니다.

 

개정된 제2267항의 핵심 내용

  • 사형 불가 입장: 교회는 복음의 빛에 비추어 "사형은 인간의 불가침성과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용납될 수 없다"고 가르칩니다.
  • 폐지 노력: 교회는 범죄자의 교화 가능성을 보장하고 공공의 안전을 지키는 더 나은 구금 제도가 발전한 현실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사형제도 폐지를 위해 단호히 노력합니다.
  • 배경 변화: 과거에는 국가 방어와 공공선 보호를 위해 극단적인 예외 상황에서만 사형을 제한적으로 용인했으나, 현대 사회의 형벌 제도와 인권 인식 발전에 따라 전면적인 반대 입장으로 명확히 선언되었습니다.

 

 

<사형제도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역사적 입장 변화>

 

가톨릭 교회의 사형제도에 대한 입장은 과거 '조건적 허용'에서 현대의 '절대적 반대 및 허용 불가'로 발전해 왔습니다. 인간의 생명권과 존엄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교리가 명확하게 개정되었습니다.

 

전통 시대와 과거 교리 (조건적 허용)

  • 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 공공의 안전을 지키고 극악한 범죄자로부터 사회를 방어하기 위해 합법적 권위가 사형을 집행하는 것을 예외적으로 허용했습니다.
  • 1992년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한 바오로 2세 시절 발행된 초기 교리서에서는 사형제도를 원칙적으로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른 방법으로 사회를 방어할 수 없는 경우"라는 엄격한 단서 조항을 달았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와 베네딕토 16세 (폐지 지향)

  • 요한 바오로 2세 (1995년 회칙 「생명의 복음」): 현대 사회의 형벌 제도가 범죄자로부터 사회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으므로, 사형 집행이 필요 없거나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 실질적 제한: 사형 제도가 유지되더라도 그 필요성이 극도로 제한되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절대적 반대)

  • 2018년 교리서 전격 개정: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뉴스를 통해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2267조를 수정했습니다.
  • 핵심 입장: "복음에 비추어 볼 때 사형은 인간의 불가침성과 존엄성에 대한 공격이므로 허용될 수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 전 세계적 폐지 촉구: 교회는 범죄자의 회개 기회를 박탈하고 인간 생명의 신성함을 훼손하는 사형제도의 완전한 폐지를 전 세계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 + + +

 

 

 

<진리의 책에 의한 사형제도에 관한 천상의 가르침>

 

사형, 안락사, 낙태 및 자살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내 딸아, 내 자녀들이 마음속에 사랑을 느낄 때, 그들은 비로소 내가 그들의 영혼 안에 현존한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나의 사랑은 내 자녀들이 가장 예상치 못한 순간에 그들을 강하게 지켜줄 것이다. 이는 겉으로는 종종 부드러운 마음을 감추고 있는 마음이 굳어진 죄인들에게도 해당된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아버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자녀이다. 그러므로 각 사람 안에 빛이 존재하나, 영혼이 어둠에 끌릴 때는 그 빛이 매우 희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나의 빛은 여전히 존재하는데. 그 빛이 없다면 완전한 어둠 속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영혼이 끔찍한 어둠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 그들은 종종 자살을 선택한다. 바로 이때, 영혼과 정신의 약함을 틈타 사탄이 그들을 설득하여 생명을 끊게 함으로써 그들의 영혼을 훔쳐 간다. 나의 많은 추종자들은 그러한 어둠이 영혼에 미칠 수 있는 상태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이 절망의 상태에 있는 자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자비로우시며, 이 영혼들을 항상 도우실 것이다. 이들 중 다수는 고통이 너무 심해 이성이 온전히 작동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대죄는 오직 사람이 온전한 정신 상태에서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자신이 하는 일이 잘못임을 알 때에만 저지를 수 있다. 그러니 그러한 영혼들이 완전히 잃어버려졌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데, 많은 이들이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안락사는 내 아버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이며 용납되지 않음을 명심하여라. 아무도 고의로 타인의 생명을 앗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를 정당화할 어떠한 이유도 제시될 수 없다.

 

이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관용과 인도적 처리를 주장할 수 있겠지만, 전능하신 아버지 외에는 누구도 죽음의 시기를 결정할 수 없다. 이는 인간의 권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이 대죄를 저지를 권한을 결코 부여받지 못할 것이다.

 

사람은 타인의 생명을 빼앗을 때 온갖 변명을 늘어놓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그 어떤 변명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는 사형 집행, 낙태의 죄, 안락사에도 적용된다. 이제 모두 정신 차리고 명심하여라.

 

내 아버지의 계명 중 가장 신성한 계명인 “살인하지 마라”는 계명을 어길 경우 너희는 가혹하게 심판받을 것이다. 오직 한 분의 하느님만이 계시며, 오직 그분만이 생명을 거두실 때를 결정하실 수 있음을 기억하여라.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완전히 알고도 이 계명을 어긴다면,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사탄은 끊임없이 생명을 빼앗도록 부추겨, 그렇지 않으면 내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왕국으로 갈 운명이었던 영혼들을 훔치려고 하니,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사탄의 압박에 결코 굴복하지 마라.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

스승이자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

 

 

“…내 아버지의 십계명도 마찬가지다. 이 계명들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정하신 규칙으로, 그분의 예언자 모세에게 주어졌다. 인류가 진리를 아무리 바꾸려 해도.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내 아버지의 계명들은 이제 그리스도교 교회들 사이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은 다른 인간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이는 정당방위를 제외한 모든 상황을 가리킨다. 아무도 살인, 곧 낙태, 사형 또는 안락사를 정당화할 수 없다. 그 누구도. 이는 대죄이며, 그 벌은 지옥에서의 영원한 삶이다.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받아들이느냐, 내 딸아? 아니다. 그들은 심지어 법까지 제정하여, 그것이 용납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눈에도 용서받을 수 있게 만든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내 아버지의 십계명 하나하나가 모두 매일 어겨지고 있다.

그런데도 내 교회는 죄의 심각성에 대해 결코 설교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대죄를 지으면 회개하지 않는 한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결코 말하지 않는다. 나의 성심은 깊이 상처받고 있다….” (예수님, 진리의 책, 2012년 1월 26일)

 

“…사형집행을 묵과하는 자들에게는 내가 이렇게 말해 두마. 사람을 죽이라고 선고하는 너희는 그가 죄지은 것과 동일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 경우 너희는 살인죄를 범했으며, 그것은 대죄이다. 너희는 목숨을 빼앗을 권한을 부여받지 않았다. 심판할 권한 역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인 나만이 심판할 권한이 있다. 사형집행 행위를 통해 살인자의 죽음에 기여하는 자는 누구든지 회개하지 않는 한 영원히 지옥의 화염에 시달릴 것이다.

너희 중 아주 많은 이가 눈에는 눈이란 율법을 믿는다. 너희는 얼마나 잘못 알고 있는지! 너희는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받아들이지 않느냐?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살인하지 말라는 이 계명은 통치를 위해 그들에게 속하지 않는 땅으로 진군하는 침략적인 군대에도 적용된다. 그것은 무고한 영혼들에게 총을 쏘아 죽이는 군대에도 적용된다. 이 모든 것은 살인이다. 살인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어긴다…” (예수님, 진리의 책, 2012년 7월 29일)

 

“…너희는 서로 죽이며, 이렇게 할 때 단순히 자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너희는 살인, 사형, 안락사, 낙태를 합법화하고, 이것들은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 너희가 하느님의 신성한 율법을 함부로 변경하며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시자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분께 도전할 때, 이것은 최고의 악이다. 하지만 너희가 진정한 양심의 가책을 보일 때, 나는 너희를 내 품에 안으려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예수님, 진리의 책, 2012년 7월 29일)

 

 

내 아버지께서 예언자 모세를 통해 세상에 주신 십계명을 인간이 다시 쓰고 있다

2013년 7월 8일 월요일 오후 5시

 

사랑하는 딸아, 죄인들을 위해 희망이 거의 없다고 네가 느낄 때마다,  나의 위대한 자비심은 무한함을 부디 기억하여라. 내가 끌어안고 그들에게 구원의 선물을 가져다주기를 원하지 않는 영혼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구원의 선물을 얻으려고 나에게 간청하는 모든 이를 용서하지만, 이는 통탄할 죄를 저지르는 자들을 내가 벌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내 아버지께서 예언자 모세를 통해 세상에 주신 십계명을 인간이 다시 쓰고 있다. 인간이 죄를 묵인할 수 있도록, 십계명은 산산조각이 나고, 뒤틀리고,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었다. 

 

너희는 거짓 신들을 우상화하며 이것을 정당화한다. 너희가 이런 식으로 내 아버지를 모욕할 때 너희는 끔찍한 거짓말 속에서 살고 있다. 그렇지만 진리가 이방인들에게 보여질 때, 그들은 회개할 것이며 나는 그들을 끌어안으려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너희는 서로 죽이며, 이렇게 할 때 단순히 자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너희는 살인, 사형, 안락사, 낙태를 합법화하고, 이것들은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 너희가 하느님의 신성한 율법을 함부로 변경하며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시자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분께 도전할 때, 이것은 최고의 악이다. 하지만 너희가 진정한 양심의 가책을 보일 때, 나는 너희를 내 품에 안으려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너희는 더 많은 욕망을 충족시키려고 너희의 소유가 아닌 것을 빼앗고 빈민들의 물건을 훔친다. 너희는 인간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육신의 끔찍한 죄를 저지르며 구덩이에 풀어놓은 야생 동물처럼 행동한다.

 

너희의 비참함은 하느님이 보시기에 혐오를 자아내지만, 그런데도 만약 너희가 나를 부르며 자비를 간청한다면, 나는 인내심을 가지고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너희가 하느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하느님을 모독하며, 그러고 나서 하느님의 자녀들을 짐승이 있는 심연 속으로 데려가려고 애쓸 때에도, 너희가 돌아서서 내 자신이 너희에게 알려지게 해주시라고 청하면 나는 여전히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너희 중에서 진리를 받아들이는 자들도 안식일에 더 이상 나에게 영예를 바칠 시간이 없는데, 너희 자신의 필요를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 그토록 상처를 입힌다. 너희는 너희 아버지의 집을 떠났으며, 너희 머리 위에 덮을 지붕이 없을 때에만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돌아오는 것을 환영하려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부모에 대한 너희의 사랑과 존경심이 줄어든 것처럼, 하느님께 대한 너희의 사랑도 줄어들었다. 너희의 마음이 많이 무뎌져서, 너희는 당연히 그래야 하는 방식으로 부모에게 사랑을 보여주거나 그들을 돌보지 않는다.

 

너희는 매일 가장 무례한 방식으로 내 이름을 사용하며 하느님을 저주하고 맹세를 하지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는 나와 대화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남들을 중상할 때, 너희는 나를 중상한다. 너희가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면, 너희는 나의 사랑을 파괴한다. 그런데도 너희가 양심의 가책을 보이면, 나는 너희를 용서할 것이다.

 

너희는 결혼제도를 무시하며, 이 지극히 거룩한 성사를 모욕한다고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하느님이 결혼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인정할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너희가 결혼에 대한 하느님의 축복을 계속 구하면, 너희는 하느님을 더 모욕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하느님을 계속 모욕하는구나.

 

너희는 속세의 재화를 구하는 것에 그토록 사로잡혀 있고 불건전한 야망이 들끓고 있어서, 너희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파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희가 돌아온다면 자비를 보여줄 것이다.

 

성령에 대한 신성모독죄를 제외하고, 어떤 죄도 용서받을 수 없을 정도로 나쁘지는 않다. 나는 너희 모두가 양심을 성찰하고 다시 한번 나와 화해하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나는 인내한다. 나는 사랑이다. 나는 너희의 구원이다.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는 헤아릴 수 없는 열정으로 너희를 사랑하니, 빨리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 모두를 구원할 때까지, 나는 쉬지 않을 것이다.

 

너희의 예수

 

 

 

+ + + + +

 

 

 

<진리의 책>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의 일부로 예언되어 왔습니다.

 

다니엘서 10장 21절:  “이제 나는 진리의 책에 적힌 것을 너에게 일러 주려고 한다. 너희의 제후 천사 미카엘 말고는 나를 도와 그들을 대적할 이가 없다.”

 

진리의 책의 봉인이 예수님의 재림을 앞둔 이 마지막 시대의 2010년 11월에 열려, 약 5년간에 걸쳐 천주 성부께서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하도록 선택하신 그분의 도구인 마리아 천주자비를 통해 그 내용의 대부분이 밝혀졌습니다. 진리의 책을 통해 주신 천주와 성모님의 메시지는 아직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는 교회의 심사와 인가를 거치지 못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책 메시지를 믿고 따르는 것은 본인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모로 혼란 중에 있는 현 교회에서는 진리의 책에 대한 정확한 교도적 가르침이나 인도 없이 단순하게 이를 금지하곤 합니다.

 

그러나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메쥬고리 성모 발현에 대한 일화를 여기서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자매님이 이 교황님께 메쥬고리에 가도 되냐고 여쭈었다고 합니다. 그때 교황님은 만약 거기에 감으로써 당신의 신앙이 더 깊어지고, 더 열심히 성사를 받게 하고, 천주와 이웃을 더 사랑하게 한다면 그곳에 가라는 식으로 답변하셨다고 합니다.

 

“...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마태 7:17-18)

 

만일 진리의 책 메시지를 믿고 따라도 좋으냐고 우리가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에게 문의했다면, 교황님은 아마 그런 식으로 답변하실 것 같군요. 즉 우리가 진리의 책 메시지를 믿고 따름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좋은 열매를 맺게 하면 그 나무는 좋은 것이므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실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진리의 책은 소수만을 위한 사적 계시인가>

 

우선 이 마지막 시대에 왜 삼위일체 천주께서 진리의 책 봉인을 열고 천상 메시지를 내려 주셨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간략히 말해, 자비의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한 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하심에 따라, 이 마지막 선교사업에 인간이 그들의 자유의지로 동참하여 영혼 구원을 돕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여태껏 교회 또는 인류 역사상 천국에서 지상에 내려 주신 천상 메시지들 중에서 이렇게 많은 기도문을 직접 하사하신 경우는 없습니다. 진리의 책을 의심하는 분들은 우선 이 기도문(십자군기도라고도 하며, 현재 총 172개의 십자군기도가 주어졌으며, 또 6개의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호칭기도가 주어졌습니다)을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면, 그 기도가 인간이 만든 건지 아니면 천주께서 내려 주신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영혼 구원이라는 신성한 사명을 우리가 수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에 십자군기도 단체를 만들어라고 하셨으며, 이 기도회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Jesus To Mankind: JTM)” 기도회라고 부르도록 친히 지시하셨습니다.

 

“이 기도 단체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라고 부르고, 나머지는 나에게 맡겨라. 나의 성령이 그러한 단체에 가담한 너희를 에워싸고 모든 단계에서 인도할 것이다.” (예수님, 진리의 책, 2012년 9월 3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또한 이 JTM 기도 단체에 대한 축복과 보호를 위해 아래의 십자군기도(96)번을 하사하셨습니다. 

 

“…나는 나의 십자군기도 단체들이 각국에서 활동을 시작할 때 경계를 늦추지 않도록 지시하고자 한다. 그들은 성수를 가까이에 두고, 나의 십자가상을 모셔 두며, 너희의 십자군기도 단체를 축복하고 보호하기 위해 이 특별한 십자군 기도를 바쳐야 한다.

 

십자군기도 (96) 십자군기도 단체에 대한 축복과 보호를 위하여

 

오,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님, 영혼을 구원하려는 이 신성한 사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악마의 사악한 공격과 우리를 괴롭힐 어떠한 악령도 막아낼 수 있도록, 예수님의 십자군기도 단체인 우리에게 강복하시고 우리를 보호해 주소서. 우리가 세상에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끈기있게 지키고, 예수님의 거룩하신 말씀의 진리를 전파하려는 투쟁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도록, 우리를 충성스럽고 굳건하게 지켜 주소서. 아멘.

 

기도회가 시작되기 전과 끝난 후에 이 기도를 낭송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기도가 반드시 모든 기도회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너희에게 가르쳐야겠구나. 내가 가져다주는 것은 단지 사랑과 자비이므로, 너희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너희들 사이에 공포를 조성해서는 안 된다.

 

나의 메시지들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으며, 예언된 고통의 상당 부분을 내가 나의 십자군기도단체의 힘을 통해 완화시킬 것이다. 이 선교사업의 목적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것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나의 메시지들은 너희를 깨우치고, 너희의 신앙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에 관해 너희에게 경고하며, 너희가 나의 새 낙원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다…”

 

 

<영혼 구원을 위한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기도 단체>

 

진리의 책에서 주어진 천상 메시지에 의해 결성된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기도 단체는 온 인류의 영혼 구원이라는 신성한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예수님의 특정 지시에 따라 결성된 기도 단체입니다. 단지 이 메시지를 믿고 따르는 소수의 사람들만을 위한 기도 단체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 사업도 단지 영혼의 구원을 위한 것이었으며, 이 마지막 시대에 JTM 기도 단체 역시 예수님의 명을 따라 천주의 뜻을 따르기 위한 단체입니다. 따라서 사적 계시라고 하여 진리의 책을 통해 인류에게 베풀어 주신 천주의 큰 사랑과 자비를 폄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사실 천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성신의 도움을 청하며 겸손하게 진리의 책에 나타난 천상 메시지를 읽는 사람에게는 그속에 담겨진 천주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실 것입니다. (성 비오 10세 교황님도 어느 사적 계시를 통한 천주의 메시지를 들으실 때 성모님처럼 겸손히 무릎을 꿇고 들으셨다고 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모든 것에 대해 부정하거나 회의의 시각으로 바라보기>

 

근대주의와 현대의 혼란 속에서 교회의 고귀한 전통을 지키려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생겨난 모든 것을 부정하거나 회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가톨릭 전통을 지키려는 분들 중에는 천주께서 사랑과 자비로 내려 주신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가 바티칸 2차 공의회 (1962-1965년) 이후 교회에서 권장하기 시작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는 이미 1930년 경에 폴란드의 파우스티나 수녀(1905-1938년)를 통해 천국에서 내려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이유 만으로 이 소중한 기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회의적인 시각으로 이것을 바라본다는 것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는 심판의 때가 오기 전 자비의 문이 아직 열려 있는 이 마지막 시대를 위해 천주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아주 단순하면서도 힘 있는 기도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10X)”

 

진리의 책에서는 영혼 구원을 위한 십자군기도와 함께 가장 강조하는 기도는 거룩한 묵주기도와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입니다. 특히 묵주기도는 악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는 가족과 임종을 맞이한 이들 등을 위해 많이 바쳐라고 하셨습니다.

 

 

<현대 교회의 미사의 유효성에 관하여>

 

어느 천상 메시지에 의하면 천주께서 원하시는 미사는 바티칸 2차 공의회 이전에 수많은 세월 동안 행해 오던 전통 라틴 미사라고 합니다. 이는 공동체 중심의 변경된 현대 미사와는 달리, 천주를 중심으로 행해지는 거룩한 미사이므로 당연히 천주께서 이를 선호하고 계심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티칸 2차 공의회 이후 1970년 경부터 새로 변경되어 시작된 현대 교회의 미사가 여전히 유효할까요? 어느 천상 메시지에 의하면 천주께서 원하시는 미사 형태는 분명히 전통 라틴 미사이지만, 현대 교회의 미사 형태를 아마 천주께서 차선책으로 받아들이시므로 현재의 이 현대 미사 중에도 성변화가 일어난다고 믿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진리의 책에 나타난 천상 메시지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향후 조만간 미사 중의 성변화 축성문이 바뀌면, 내가 더 이상 거기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직은 그 축성문이 바뀌지 않았으므로 현재의 현대 교회에서도 미사 중에 주님이 성체 안에 현존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축성문이 변경되면 피신처에 가서 미사를 예전처럼 집전해야 성변화가 일어나 참된 주님을 모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그의 저서 ‘신학 대전(Summa Theologiae)’에서 성체에 대한 공경을 강조하며, 축성된 것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그것을 만져서는 안 된다”라고 가르쳤습니다. 즉 영어로 간략히 표현하면 ‘Only the consecrated can touch the consecrated. (축성받은 손만이 축성된 성체를 만질 수 있다.)”란 것을 의미하며, 어느 천상 발현에서 성모님도 이를 직접 언급하셨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현대 교회에서 성체를 입으로 영하기가 힘드므로 이 점을 유의하여 미사에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 + + + +

 

 

 

<인류의 영혼 구원을 위한 진리의 책>

 

진리의 책은 천상에서 2010년 11월부터 5년 가량 내려 주신 약 1300개의 천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아직 간혹 메시지와 기도문을 주고 계십니다. (아래의 JTM 공식 네트워크를 통해)

 

https://jtmglobal.network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그러한 천상 메시지 중에서 진리의 책 목적과 관련된 중요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 선교사업 때문에 내가 50억의 영혼을 구원할 것이다

   사적계시의 유일한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   구원의 어머니: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에 포함되어 있다

   하느님 아버지: 20억의 영혼들이 이 메시지의 결과로 회심할 것이다.

 

 

이 선교사업 때문에 내가 50억의 영혼을 구원할 것이다

2014년 11월 9일 주일 오후 3시 20분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의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나의 유일한 소망이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듯이, 그분은 그들도 당신을 사랑하기를 원하셨다.

 

심지어 첫 자녀들이 당신의 사랑을 거부했을 때도,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는 인간이 당신의 법칙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십계명을 제정하셨다. 인간은 항상 그들의 주인을 섬기는 것을 갈망해야 하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형제자매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어야 한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킴으로써, 인간은 하느님께 충실하고 하느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십계명을 거역함으로써, 인간은 자신과 하느님 사이에 큰 거리를 두게 된다.

 

인간에게 구원의 열매를 가져다주는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은 많은 선물을 가져다준다. 나는 이제 너희 각자가 오늘부터 그리고 앞으로 매일 십자군기도 (33)번을 바치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인호 사본을 가까이에 두기를 원한다. 이 선교사업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도 너희가 이 기도를 바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 인호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살아 계신 하느님의 인호를 가진 하느님의 모든 자녀는 대환난이 전개될 때 닥칠 고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는 오늘 너희에게 그리스도교 신앙을 박해하는 자들과 지구의 사방에서 목격될 격변에 대한 강력한 보호를 약속하니, 너희가 이렇게 하기 바란다.

 

나는 또 너희가 어떤 종류의 두려움도 너희 마음을 괴롭히는 것을 허용하지 않도록 요청한다. 나는 온 세상을 구원하기를 갈망하지만, 이제 나의 자비로 이 선교사업으로 인해 50억 명의 영혼을 구원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나는 이것이 세상 역사상 한 번에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하사한 가장 큰 자비 중 하나라고 선언한다.

 

짐승에 의해 인류에게 가해질 고통도 내가 완화할 것이니, 나의 자비는 그렇다는 것을 알아라. 그러나 먼저 하느님의 징벌이 목격될 것인데, 이는 이미 예언되었으며 또 그것은 인간의 마지막 정화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의탁하여라. 너희 마음을 들어 올리고 너희가 곧 목격하게 될 해악과 사악함을 절대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가 나를 믿는다면, 기쁨이 너희 영혼을 채우게 하여라. 너희가 나의 십자군기도를 낭송하며 나의 자비를 간청하는 모든 사람을 내가 구원할 것이다. 용서받을 수 없는 유일한 죄가 있는데, 그것은 성령에 대한 신성모독의 영원한 죄이다.

 

오늘은 내가 50억의 영혼을 구원함으로써 내 왕국의 사랑과 평화와 기쁨을 인류에게 가져다줄 것임을 엄숙히 약속하는 날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내가 너희를 위해 하지 않을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단지 청하기만 하면 된다.

 

너희의 예수

 

 

사적계시의 유일한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

 

사랑하는 딸아, 하느님은 사적계시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들이 거룩한 성경에 포함된 내용에 대해 더욱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셨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여분의 선물을 주시기로 결정하셨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특권이다. 거룩한 묵주기도와 같은 그런 선물이 없었더라면, 하느님은 영혼들을 그자에게 빼앗겼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추종자인 너희는 사적계시의 유일한 목적은 회개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란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기도들은 항상 사적계시의 일부이며, 그러면 너희는 그 사적계시가 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희가 알기를 원하신 모든 것은 지극히 거룩한 복음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너희가 지금 내 말씀을 꼭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애석하게도, 나의 추종자들 가운데 복음에 담긴 교훈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진리는 구약과 신약 모두에 포함되어 있다.

 

너희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더 나은 이해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으로서 하느님께서 선택된 영혼들에게 진리를 드러내며 세상에 개입하는 것이 언제나 하느님의 소망이었다. 이는 또한 하느님의 원수들 때문에 당신의 자녀들이 방황할 때, 하느님께서 당신 자녀들에게 경고하시는 수단이기도 하다.

 

내 아버지의 책은 진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그것은 절대로 추가되거나 수정되어서는 안 된다. 또 그 책은 어떤 방식으로든 변경될 수 없다. 묵시록의 말씀은 이미 주어졌으므로, 그 속에 담긴 모든 예언이 일어날 것이란 것을 너희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묵시록의 내용을 선언하는 것이 지금 나의 의무이다.

 

묵시록에는 내 교회를 통치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 예수 그리스도를 마지막으로 배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묵시록을 읽기 어렵게 만든다. 진리는 적혀 있으며, 하느님이 쓰신 것은 신성불가침이니, 진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의 예수

 

 

구원의 어머니: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에 포함되어 있다

2014년 11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사랑하는 딸아, 오늘은 내가 하느님의 메시지 전달자인 너에게 처음으로 메시지를 준 날을 천국이 기념하며 경축하는 특별한 날이다. 나는 오늘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선교사업으로 인해 회개할 것이라는 소식을 너에게 전하려고 왔다.

 

나는 주님이 선택하신 겸손한 종으로서 이 세상에 메시아를 주었다. 모든 자녀를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계획에서 나는 아주 특별한 역할을 부여받았으며, 오늘 구원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역할로 주님의 모든 자녀에게 호소한다.

 

너희는 너희에게 진리를 주시려는 하느님의 노력을 절대 거부해서는 안 된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인 그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이 선교사업은 이미 예고되었다. 나의 아버지는 다니엘과 또 당신이 선택하신 복음사가 사도 요한에게 주신 예언에 담긴 비밀을 세상에 주었다. 진리의 책은 공적 계시에 포함되어 있으며, 너희가 이 거룩한 책을 거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이 메시지들을 통해 이미 회개했으며, 많은 인류가 하느님의 자비를 입게 될 것인데 그것은 바로 이 선교사업 때문이다. 인류를 모아 곧 다가올 새로운 세상으로 데리고 가시려는 것이 내 아버지의 최대의 소망이므로 그분의 관대하심을 거부하지 마라.

 

내 아드님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했을 때, 이것은 세상을 향한 메시지였다. 내 아드님처럼 그분께 충실한 사람들은 마지막 날에 영혼 뿐만 아니라 육체도 부활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는 사람은 아무도 뒤처지지 않을 것이다. 슬프게도, 고집과 증오 때문에 하느님과 싸우는 사람들은 모든 자녀를 일치시키려는 그분의 노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하느님의 자비에 감사하여라. 십자군기도는 너희에게 큰 축복을 주니, 그것에 감사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인 내가 너희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줄 수 있게 해 다오. 너희는 하느님의 선물로만 올 수 있는 행복이 너희 영혼을 미래에 대한 지식으로 가득 채워 주도록 허용해야 한다.

 

내 아드님은 그분의 왕국을 되찾기 위해 곧 오실 것이다. 새 왕국이 잿더미에서 떠오를 때, 그것은 너희 모두에게 큰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너희는 그때 본향에 도달하여, 너희의 구원을 위해 큰 희생을 치르신 왕인 메시아의 다정한 품에 안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부디 이 위대한 선물을 받아들여라. 마음이 증오로 가득 찬 영혼들이 너희를 진리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을 허용하지 마라. 진리가 없으면 생명이 존재할 수 없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너희를 보호해 달라고 나에게 청해야 하는데, 나의 소중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옥좌에 이르는 힘든 길을 따라 너희를 이끌어 주는 것이 나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하느님 아버지: 20억의 영혼들이 이 메시지의 결과로 회심할 것이다.

2012년 1월 3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나의 딸아, 내가 너에게 나의 아들과 너희의 사랑하는 천상 아버지인 나의 얼굴을 오늘 보여준 것은 드문 선물이다. 너는 천국으로부터 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으니 복되도다. 이것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 필요했다.

 

이제 너의 고통은 완화될 것이고, 너는 이전보다 훨씬 더 강해질 것이다. 너는 이제 지상의 모든 권능이 천상의 내 손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니, 이 일을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아무도 아버지인 나에게 힘을 행사할 수 없다. 속이는 자조차도 인류를 위한 나의 천상 계획을 조작하거나 변경할 수 없다.

 

세상을 위한 나의 이 메시지로 인한 회심 때문에 천국이 기뻐하고 있다. 이 신성한 메시지의 직접적인 결과로 20억 이상의 영혼들이 회심할 것이다. 아무도 이 일을 멈출 수 없다. 그들은 시도할 수 있지만, 소용이 없을 것이다. 나의 신성한 보호가 영원한 구원의 진리를 선포하는 모든 영혼을 덮고 있다.

 

자녀들아, 아무리 고통이 심해지더라도 포기하지 마라. 고통은 너희를 나의 천상 왕국으로 더 가까이 데려다준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곧 나의 아들을 통해 너희에게 부어지는 은총을 느낄 때 기뻐할 것이다. 경계를 늦추지 마라. 모든 영혼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이 메시지를 통해 너희에게 마음과 몸과 영혼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이는 바로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라는 사실을 단 1분도 의심하지 마라.

 

이 메시지들을 신성한 것으로 여겨라. 이 메시지들은 태초부터 인간에게 주어진 나의 말씀과 일치하며, 앞으로도 항상 일치할 것이다. 그것들은 너희가 무시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너희 영혼에 불을 붙일 것이다.

 

나의 영이 너희에게 다가가 너희를 편안하게 해주도록 허용하여라. 그래야만 내가 너희 영혼을 어루만져 인식의 불꽃이 너희 마음을 불태우게 할 수 있다.

 

나는 아버지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너희를 껴안을 수 있도록, 나에게로 달려오라고 부른다. 너희가 너희 세상의 악에 대항하여 내 군대에서 싸울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해질 수 있도록, 내가 너희에게 보호와 은총을 제공할 것이다. 나의 군대는 너희가 갈망하는 평화와 갈증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사랑을 가져다줄 것이다.

 

자녀들아, 내가 전 세계를 위해 승인한 이 메시지들 안에 진리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고 평안히 가거라. 마음이 순수하고 겸손하면, 나의 사랑을 인식할 것이다. 내 눈에 어린아이처럼 작아져라. 그래야만 때가 될 때 내가 너희를 나의 계층 구조의 천사처럼 들어 올릴 것이다.

 

평화롭게 가거라. 지친 머리를 내 어깨에 기대면, 내가 너희가 원하는 위로와 위안을 너희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우리의 거룩한 가족이 재회할 날이 오면, 모든 천국이 영원토록 찬양과 영광의 노래를 부르게 될 터이니, 나는 기쁘다.

 

하느님 아버지

 

https://jtmglobal.network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www.internetgebetskreis.com/ko/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 남은군대

JTM Korea Remnant Army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