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삼일 (Paschal Triduum)>

2026년04월02일 07시10분

<파스카 성삼일 (Paschal Triduum)>

- 파스카 신비: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 사건인,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넘어가신 부활 신비를 기념

-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십자가 처형, 죽음, 매장, 그리고 부활을 기념하며 기독교 전례 연중 최고의 절정을 이루는 사흘간의 기간을 의미하며, 성목요일 저녁에 시작되어 부활 전야 미사에서 절정에 달하며, 부활 주일 저녁에 끝남

 

 

 

 

 

 

 

 

 

 

 

 

 

파스카 성삼일 영상 (Shorts) *****

https://www.youtube.com/shorts/8L0_ZHNohvE

 

(2분 요약) 가톨릭 신자들이 성삼일을 지내는 참된 이유 3가지 (Shorts) *****

https://www.youtube.com/shorts/Kgpz41el0zs

 

천주교 2025년 파스카 성삼일  #가톨릭뉴스 (Shorts)

https://www.youtube.com/shorts/W-wna1PkhhQ

 

Easter Mass in Gregorian Chant: Missa de Solemnitate Paschali (그레고리안 성가)

https://www.google.com/search?q=Paschal+mystery%2C+gregorian&rlz=1C1CAFC_enKR910KR910&oq=Paschal+mystery%2C+gregorian&gs_lcrp=EgZjaHJvbWUyBggAEEUYOTIHCAEQIRigATIHCAIQIRigATIHCAMQIRiPAtIBCDkxODRqMGo3qAIAsAIA&sourceid=chrome&ie=UTF-8#fpstate=ive&vld=cid:4ae1f2b5,vid:cpIjQ6RmBzk,st:0

 

 

+ 하느님, 날 구하소서.

◎ 주님, 어서 오사 나를 도우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찬미가

 

나의혀여 찬미하라 영광스런 이싸움을

개선노래 불러다오 십자가의 승리두고

희생되신 구세주의 승리하심 노래하라

 

원조들이 유혹받아 금한열매 먹었어도

하느님은 죽을원조 불쌍하게 여기시어

나무에서 받은상처 나무로써 고치셨네

 

하느님의 계획대로 우리구원 이루시니

음모많은 반역자를 자기죄에 망하도록

상처입힌 나무에서 구원열매 거두셨네

 

구원시기 임박하자 구세주가 오셨으니

아버지의 품속에서 독생성자 파견되사

동정녀의 태중에서 혈육취해 나셨도다

 

지상생활 삼십년에 연세이미 충만하니

탄생하신 목적대로 자원으로 수난하사

어린양이 제물되어 십자가에 달리셨네

 

성삼위의 크신은총 우리구원 이루시니

거룩하신 성삼이여 영원영광 받으소서

성부성자 성령이여 같은영광 받으소서. 아멘.

 

- 예수 그리스도는 대사제이시다 (히브리서 4:14 – 5:5)

"형제 여러분, 4,14 우리에게는 하늘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에 대한 신앙을 굳게 지킵시다. 15 우리의 사제는 연약한 우리의 사정을 몰라 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에 유혹을 받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16 그러므로 용기를 내어 하느님의 은총의 옥좌로 가까이 나아갑시다. 그러면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받아서 필요한 때에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5,1 대사제는 누구나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사람들을 대표하여 하느님을 섬기는 일을 맡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대사제는 속죄를 위해서 예물과 희생 제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2 대사제는 자기도 연약한 인간이므로 무지하거나 유혹에 빠진 사람들을 동정할 수 있습니다. 3 그는 또 이렇게 연약하기 때문에 백성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속죄의 제물을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4 이 영예로운 직무는 자기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처럼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얻는 것입니다.

5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의 영광스러운 자리를 스스로 차지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 영광스러운 자리는,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하고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희생되신 어린양은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에로 인도하셨습니다>

- 사르데스의 멜리톤 주교의 파스카 강론에서  

 

파스카의 신비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예언자들이 많은 것을 예언했습니다. “그리스도께 영원히 영광 있으소서. 아멘.” 그리스도께서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인간을 위하여 하늘에서 이 세상에 내려오시고 동정녀 태중에서 인성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고통을 당할 수 있는 육신을 취하심으로써 인간의 고통을 취하시어 육신의 정욕을 멸하시고, 당신이 지니신 죽으실 수 없는 영으로 인해 살인자인 죽음을 멸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어린 양처럼 끌려가시어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집트에서처럼 우리를 이 세속의 굴레에서 해방시키시고 파라오의 손에서처럼 우리를 마귀의 종살이에서 속량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 성령으로 우리 영혼에다, 당신 피로 우리 몸에다 인호를 박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모세가 파라오에게 한 것처럼 죽음을 부끄럽게 하시고 마귀가 망신을 당하여 슬피 울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이집트를 벌하여 돌계집으로 만든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는 불의와 죄악을 쳐부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종살이에서 자유에로, 암흑에서 광명에로, 죽음에서 생명에로, 억압에서 끝없는 왕국에로 인도하시어, 새로운 사제단으로 그리고 선택받은 영원한 백성으로 만드셨습니다. 이분이야말로 우리 구원의 파스카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이들 안에서 많은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아벨 안에서 죽음을 당하신 것이고, 이사악 안에서 결박을 당하신 것이며, 야곱 안에서 나그네 생활을 하신 것입니다. 요셉 안에서 팔려 가신 것이고, 모세 안에서 추방당하신 것이며, 번제 드릴 때 희생된 그 양들 안에서 희생 제물이 되신 것이고, 다윗 안에서 박해를 당하신 것이며, 예언자들 안에서 수치를 당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동정녀 태중에서 강생하시고 나무에 매달리시며 땅 속에 묻히시고 마침내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써 하늘 맨 끝까지 올라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없이 어린 양같이 죽임을 당하신 분이십니다. 양과 같이 티없으신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신 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양 무리 가운데서 희생 제물로서 도살장으로 끌려가시어 저녁에 죽임을 당하시고 밤에 묻히셨습니다. 그리고 뼈 꺾임을 당하시지 않고 땅속에서 부패되지 않으시고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써 인간을 무덤에서 부활시키셨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었기에 하느님께서 주신 본래의 영광의 모습을 잃었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구속을 통해서 의화의 은총을 거저 얻었도다. *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 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도다.

○ 보라, 천주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로다.

◎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 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도다.

 

주여,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오니, 우리 안에 천상 은총의 선물을 증가시키시고 당신 아들의 죽음을 통해 신앙이 약속하는 바를 우리가 희망하게 하시고 그분의 부활로써 희망하는 바를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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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류에게>

 

  • 젊은이들과의 소통에 대한 동정 마리아의 메시지
  • 평범한 사람들, 착한 사람들이 나에게 등을 돌린다

 

 

젊은이들과의 소통에 대한 동정 마리아의 메시지

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이상 시현자에게 개인적으로 나타나신 후에 주신 메시지)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왔다.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이자, 모든 천사의 모후이다.

 

내 자녀야,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을 위해 네가 하는 일 때문에 방금 시험을 받았고, 그 결과 더 강해졌다. 이제 너는 가능한 한 많은 젊은이들에게 나의 아드님이 누구신지 이해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나의 지극히 소중한 아드님이시며 세상의 구세주이신 그분은 그분의 자비를 모른 채 이 땅에서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집스럽게 듣지 않으려는 자녀들에게 신속하게 진실을 전해야 한다.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예수님께서 매일 매 순간 그들 곁에 계신다고 말하여라.

 

예수님은 젊은이들을 너무나도 깊이 사랑하신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의 깊이를 전혀 알지 못한다. 예수님은 그들이 지상의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누릴 수 있도록, 그들을 그분의 성심에 품어 안고 싶어 하신다. 그들이 단지 응답해 드리면 좋으련만.

 

내 자녀야, 사람들이 하느님 아버지의 존재하심에 대한 진리를 이해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희생에 대한 진리를 사람들에게 납득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것이 바로, 내 자녀야, 네가 추구해야 할 목표여야 한다.

 

평화와 사랑 안에서 가거라.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천사들의 모후

 

평범한 사람들, 착한 사람들이 나에게 등을 돌린다

2011년 6월 23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사랑하는 딸아, 오늘 네가 느끼는 기쁨은 어제 성체조배 중에 너에게 내려진 은총의 결과이다. 이제 너는 내가 직접 함께하는 이 가장 특별한 시간에, 내가 영혼들에게 그러한 은총을 쏟아부을 수 있도록 허락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잃어버린 영혼들을 식별하는 방법

 

오늘 나는 세상의 잃어버린 영혼들과 그들을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너에게 말하고자 한다. 나의 추종자들은 잃어버린 영혼들이 대죄 중에 있는 이들이라고 종종 잘못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사실은 아니다. 잃어버린 영혼은 나 또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믿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수도 있다.

 

잃어버린 영혼이란, 돈을 벌고, 부를 축적하고, 경력을 쌓으며 물질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녀들을 가리키기도 한다. 그들은 단지 이러한 것들이 그들의 미래의 삶에 기쁨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은 평범한 사람들, 착한 사람들이지만, 나에게 등을 돌린다.

 

내 자녀들 중 많은 이들은 마음이 착하다. 그들은 이웃과 가족, 친구들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을 수 있다. 또 인기 있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길을 잃은 영혼일 수 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물을 수도 있겠구나. 그들은 그들의 영혼이 그들의 육체적 욕구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영혼을 소홀히 하기 때문이다. 영혼을 소홀히 함으로써 그들은 매일 자신들에게 닥치는 유혹에 쉽게 넘어가게 된다.

 

그들은 세속적인 재화를 물리치기 어려워하며, 자신의 야망을 위해 쏟는 시간을 나눔의 실천을 통해 타인에게 사랑을 베푸는 데 쓸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하곤 한다. 돈을 좇는 과정에서 그들은 교만해질 수 있다. 교만은 그들이 나의 진정한 추종자답게 행동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이 세상이 제공한다고 믿는 꿈들, 곧 부와 소유물, 권력의 자리를 좇는 데 모든 시간을 보낸다면, 기도하거나 내세를 위해 영혼을 양육하는 데는 남은 시간이 거의 없을 것이다. 내 자녀들 중 너무나 많은 이들이, 왜 세상의 재물이 그들의 내면을 공허하게 만드는지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은 진리를 아는 내 추종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그들은 자신들 외에는 그 누구도 기쁘게 할 수 없다. 이 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세상 걱정 없이 활기차고 건강하며 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영생을 믿지 않고서는 이런 종류의 생활 방식은 올바른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들의 삶에는 겸손함이 부족하다.

 

어떤 이들은 그들을 변호하며, 그들이 가족을 부양하고 자신에게 의지하는 이들을 돌봐야 하기에 그런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나는 이에 응답한다.

 

그들은 가족을 부양하려는 것이 아니다. 많은 경우 그들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과도한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다. 그렇게 할수록, 그들은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로부터 점점 더 멀어져 결국 잃어버려지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이 깨어나 사탄이 세상의 모든 화려한 유혹을 이용해 너희를 물질적 안락이라는 허상의 안전감 속으로 빨아들이는 방식을 깨닫지 않는 한, 너희는 내게로 올 수 없다. 이 생애를 창조주를 찬양하며, 자선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돌보고, 자신의 필요보다 타인의 필요를 우선시하며, 나의 발자취를 따르는 데 시간을 보내야 한다.

 

하느님 아버지를 믿지 않는 내 자녀들이나, 그분을 믿기는 하지만 세속적인 일에 더 신경 쓰느라 편의를 위해 그분께 드려야 할 경배를 외면하는 자녀들은, 그들이 갈망하는 진정한 낙원인 천국의 문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 땅은 너희의 존재 전체에서 단지 한 단계에 불과하다.

 

천국, 심지어 천국이 제공하는 것의 단 한 순간만 엿보는 것조차도 지상에서의 너희 삶에서는 경험할 수 없다. 천국이라는 보물을 포기해야 한다면, 그 어떤 세속적인 유혹도 쫓아갈 가치가 없다.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적인 자질은 믿음과 사랑, 겸손, 그리고 나를 기쁘게 하려는 마음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스승이자 모든 인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https://jtmglobal.network

fatherofloveandmercy.wordpress.com/

www.internetgebetskreis.com/ko/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 남은 군대

JT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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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류에게>

 

  • 나는 이제 나의 예언자들을 세상에 보냈다
  • 나는 결코 너희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자녀들아.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는 이유다
  • 이 예언자를 통해 예고된 예언들이 이제 펼쳐질 것이다
  • 나의 도래는 너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를 것이다
  • 이제 우리의 영광스러운 재회를 기다려라
  • 나의 십자가 처형에 대한 통찰
  • 하느님의 어머니: 내 아드님의 몸이 산산조각이 났다
  • 동정 마리아의 첫 번째 메시지
  • 동정 마리아: 진리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 하느님 아버지: 너희는 어둠을 거부하고 빛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이제 나의 예언자들을 세상에 보냈다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오전 11시 45분

 

사랑하는 딸아, 젊은이들과 바쁘고 무의미한 생활에 휩싸인 이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이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과제다.

 

너의 임무는 이용 가능한 모든 현대적 소통 수단을 활용하여, 젊고 현대적인 사회가 내 존재의 진리를 믿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수단을 통해 진리를 전해 받은 모든 어린 자녀들이 나의 메시지를 읽는 즉시 내 현존을 느끼게 될 것임을 약속한다.

 

이제 내 딸아, 세계 구석구석에 이를 전파하고 사람들을 회심시켜라. 바로 이 사명을 위해 네가 선택받았다. 내 말씀을 바이러스처럼 퍼뜨림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다를 수 있다. 인터넷과 미디어를 활용하여라. 이에 동참하는 나의 추종자들은 때가 되면 진리를 모든 곳에 전파할 것이다.

 

이 사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기초는 다져졌다. 이제 내 아버지의 완벽한 타이밍에 맞춰 세상은 이 신성한 메시지들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것이다. 내가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 길을 닦기 위해 나는 이제 내 딸인 너를 포함하여 나의 예언자들을 세상에 보냈다. 비록 그들의 목소리는 작지만, 전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많은 이들이 지금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있다. 때가 되면 그들도 내 목소리를 듣고,  나의 재림을 알리며 나의 영광을 선포할 것이다.

 

이 영광스러운 귀환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남아 있다. 그때까지 준비하여라, 내 자녀들아. 대경고는 수많은 사람들을 회심시킬 것이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그 이후의 기간은 영혼들이 적절히 준비되어 내 아버지의 새로운 지상낙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영혼들을 양육시키는 데 쓰여야 하며, 반드시 그래야 한다.

 

자녀들아, 너희가 감당해야 할 짐이 무거울 것이지만, 지상에 평화와 기쁨, 행복이 가득한 이 놀라운 새 시대가 열릴 때 너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 지금이야말로 끈기가 필요하다.

 

성령을 부르는 이들에게는 용기와 지구력이 주어질 것이다. 그러면 내 군대인 너희는 나에게서 멀어진 이들의 영혼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그 영혼들 중 단 한 명도 길을 잃고 광야로 방황하게 내버려두지 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에게 사랑과 이해를 보여주어라. 그들이 멸망할 것이라고 말하거나 그들의 죄를 비난하지 마라. 이는 내 눈에 중대한 죄악이기 때문이다. 대신 단호하되 친절하게 대하여라. 그저 진실을 말해 주어라. 그 이후의 일은 그들에게 달려 있다.

 

자녀들아, 너희가 모든 영혼을 얻을 수는 없다. 너희는 그저 최선을 다할 수 있을 뿐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나는 결코 너희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자녀들아.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는 이유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오후 12시 30분

 

사랑하는 내 딸아, 오늘은 대경고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을 둘러싼 모든 혼란을 해소할 필요성에 대해 너에게 말하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이것이 심판의 날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는 온 세상을 감싸안을 영광스럽고 신성한 자비의 날이 될 것이다. 내 자비의 광선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영혼에게 쏟아져 내릴 것이다. 아무도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단 한 영혼도.

 

이것은 너희를 다시 한번 구원하기 위한 나의 귀환이다. 나는 언제나 자비로울 것임을 너희가 몰랐느냐? 마지막 심판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내가 다시 한번 너희 모두를 구원하러 올 것임을?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해온 정화이다. 이 위대한 사건을 앞두고 세상은 지난 수년간 정화의 과정을 겪어 왔다.

 

내가 전 세계 금융 시장의 붕괴를 일으킨 것은 아니지만, 인류가 이를 통해 손해를 입고 겸손을 배우도록 그 붕괴를 허용했다. 이는 전 세계 각국 정부의 권력층을 비롯한 권력의 중심에 있는 글로벌 세력들이 그들의 사악한 탐욕으로 꾸민 일이었다.

 

그러나 이 고통 때문에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내 말씀을 듣고 내 자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은 준비되지 않았을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모세가 세상에 전한 계명을 따라 산다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사랑과 기쁨으로 나의 도래를 간절히 기다리며, 너희가 오늘 이 세상에 살아있어서 나의 위대한 구원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하여라. 나는 결코 너희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자녀들아.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는 이유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사랑하는 딸을 통해 세상에 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너희를 준비시키고 너희를 내 성심에 가까이 데려오기 위해서다.

 

이 메시지들은 대경고 이후에도 계속되어 내 가르침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지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내가 ‘진리의 책’이라 부르는 이 책들에 담긴 내 말씀을 통해 새로운 그리스도교 군대가 창설될 것이며, 그 군대가 새 평화의 시대가 시작될 때까지 내 이름을 수호할 것이다.

 

지금 기뻐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처음으로 내 앞에 와서 나와 얼굴을 마주하게 될 터이니, 그때 내가 너희를 위로해 주마. 나의 추종자들에게 이는 큰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이제 일어나 힘을 내어라, 너희는 큰 은혜를 입었다, 이를 허락하신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 찬양을 드려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이 예언자를 통해 예고된 예언들이 이제 펼쳐질 것이다

2011년 8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 38분

 

사랑하는 내 딸아, 세상의 모든 나라가 내가 너에게 준 나의 메시지들을 읽으려 애쓸 것이다. 그들이 대경고를 목격할 때, 그때에야 비로소 그들은 힘을 얻기 위해 나의 인도하심을 구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딸아, 고통이 커짐에 따라 지금은 지쳐 있겠지만, 며칠 뒤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끔찍한 죄에 빠진 자들을 내가 구원하기 위해 그 고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너에게 이 모든 것이 요구되는 것이다.

 

네가 그것을 경험해 보면 그것이 가져다주는 은혜를 깨닫게 되리라. 언젠가 이 사명의 결실을 목격하게 될 때, 너는 나와 함께 기뻐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이 예언자를 통해 예고된 예언들이 이제 펼쳐질 것임에 따라, 이 웹사이트의 진정성에 대한 믿음 또한 그러할 것이다. 그러니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라.

 

내 군대인 너희의 수효가 증가하고 단합하여 앞으로 다가올 영적 전투에 맞서 싸울 수 있도록, 자녀들아, 지금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도래는 너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를 것이다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9분

 

사랑하는 딸아, 너는 나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계속 의심하고 비판하는 자들이 너를 괴롭히도록 허용하지 마라. 그들의 추궁을 무시하여라. 침묵하여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이제 시간이 많지 않으니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너희는 모두 차분히 앉아서,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 자비를 청하며 기도하길 바란다. 나는 너희를 심판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려고 올 터이니, 당황해서는 안 된다. 이것을 모르겠느냐?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나를 온전히 신뢰하기만 하여라.

 

나의 도래는 너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를 것이니, 부디 너희 영혼을 준비하여라. 나를 부인하거나 나의 신성한 자비의 선물을 거부할 모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소중한 영혼들아, 너희는 나에게 큰 위안을 주고, 내가 너희의 세상 곳곳에 가득한 증오를 바라볼 때 겪는 고통과 괴로움을 달래 준다.

 

나에게 가까이 오너라, 자녀들아. 그러면 내가 너희를 안아 나를 맞이하는 데 필요한 힘과 확신을 주마. 나의 특별한 군대인 너희는 나와 하나가 되었으며, 너희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조용히 앉아서, 나의 작은 자녀들아,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음을 기억하여라. 세상 도처에 있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 모두에게 내가 은총을 쏟아부어 줄 나의 재림을 기뻐하며 기다려라.

 

너희가 어디에 살든, 세계의 어느 지역 출신이든, 너희는 내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대경고의 때가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 열린 마음과 확신으로 바라보아라.

 

너희의 예수

 

 

이제 우리의 영광스러운 재회를 기다려라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오후 10시

 

사랑하는 딸아, 거짓 시현자들이 나의 메시지에 끊임없이 가하는 공격 때문에 근심하지 마라. 지금쯤은 너도 알겠지만, 내가 선택받은 메신저들에게 내 말씀을 전할 때, 그들은 항상 증오의 표적이 되기 마련이다.

 

네가 공격을 받을 때, 나 또한 어려움을 겪음을 기억하여라. 나의 거룩한 말씀은 분해되고, 분석되며, 의심받고, 비판받으며, 내 입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가치가 없다고 선언된다.

 

오, 내 자녀들은 얼마나 무지한지. 두려움과 의심이 그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한다. 너희는 또한 나의 말씀이 거짓 메시지에 밀려 매우 쉽사리 외면당하는지 보고 놀랄 것이다.

 

대경고가 세상에 임박함에 따라, 마침내 나의 모든 추종자들에게 진리가 드러날 것이다. 바로 그 단계에서 그들은 그들 자신의 가련한 영혼을 성화하려고 내 말씀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들의 눈물이 사랑과 화합 속에서 나의 눈물과 어우러질 때, 내가 얼마나 그들을 환영하고 나에게 가까이 끌어당길 것인지.

 

대경고 전에는 그들이 계속 의심하겠지만, 내 앞에 나아온 후에는 나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일단 내 앞에 와서 내가 그들에게 품은 사랑을 보게 되면, 우리의 결합이 너무나도 깊어져서 그들은 단 한 순간도 나를 떠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의 영광스러운 재회를 기다려라.

 

너희의 예수

 

 

나의 십자가 처형에 대한 통찰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오후 11시 45분

 

사랑하는 내 딸아, 오늘 밤 나는 너에게 처음으로 내 십자가 처형에 대한 통찰을 주었는데, 이는 너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드러낸 것은 지극히 중요하다.

 

많은 미지근한 신자들은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내가 내 아버지의 아들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 겪는 육체적 고통을 겪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또한 나의 신성한 지위 때문에, 그리고 내가 내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힘 덕분에 두려워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두려워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실은 상당히 다르다. 나는 매우 외롭고 두려웠다. 나의 인간적 본성 때문에 내가 그 동산에서 보낸 시간은 끔찍했다. 내가 육신을 입고 왔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나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고통과 슬픔을 똑같이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 버림받은 듯한 느낌을 받았고, 나를 위로하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나의 사도들은 어떤 면에서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내가 처형자들을 마주했을 때, 두려움에 떨며 그들의 비난에 제대로 대응할 수조차 없었다. 나도 잔혹한 처형을 앞둔 다른 인간과 다를 바 없이 느꼈다. 그러나 인류를 위해 내가 치러야 했던 희생이 있음을 알았기에, 나의 존엄성은 온전하게 유지되었다.

 

역설적이긴 하지만, 나는 그 고통 속에서도 마음속으로 사랑과 기쁨을 느꼈다. 나의 죽음이 내 자녀인 너희를 영원히 구원할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너희는 나의 십자가상 죽음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바란다.

 

누가 구원되기 원하며, 너희는 그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느냐? 나의 죽음 덕분에 이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는 또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그들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통해 이루어짐도 그들이 알고 있느냐?

 

하느님 아버지께 대한 믿음이 너희의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 우선 나에게 오면, 내가 너희를 그분께 인도하마. 성경을 통해 너희에게 준 나의 가르침을 따라라. 이웃을 사랑하여라. 단순한 믿음을 유지하여라. 균형 잡힌 신앙관을 유지하여라. 

 

나를 사랑하여라. 나에게 기도하여라. 나를 경배하여라. 내가 나의 부드러운 마음으로 너희를 사랑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라. 그래야 나의 신성한 현존이 너희의 소중한 작은 영혼을 가득 채울 수 있다.

 

나는 너희의 것이다. 너희는 내 것이다, 자녀들아. 그렇게 간단하다. 더 많이 기도할수록 너희는 나에게 더 가까워질 것이다. 너희의 마음은 내 성심에 더 가까이 얽히게 되리라.

 

너희의 예수

 

 

하느님의 어머니: 내 아드님의 몸이 산산조각이 났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오후 11시 45분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이 공동구속자로서의 나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한다. 또한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른다. 내가 하느님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부르심을 받아들였을 때, 나는 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구원 계약에 묶이게 되었다.

 

내가 나의 아드님을 낳았을 때, 나는 엄마라면 누구나 자기 자녀를 향해 품는 것과 같은 사랑을 느꼈다. 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어린 소년은 나의 일부였으며, 내 자신의 살과 피였다. 하지만 나는 그분이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분을 보는 순간, 그분의 영이 내 영혼 속으로 스며들었다. 그분과 나는 하나가 되어, 그분 안에서 흐르는 모든 감정과 기쁨, 고통, 그리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나는 그분이 신성하신 분이라는 것과, 따라서 나는 그저 그분의 종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그분은 결코 내가 그렇게 느끼도록 하지 않으셨다.

 

아기였을 때, 그분은 신성한 머리를 내 가슴에 기대고 사랑이 담긴 말씀을 그토록 깊은 감정으로 속삭이셨는데, 그 사랑이 내 마음을 가득 채워 내 가슴이 행복에 겨워 터질 것 같았다. 나의 작은 아이이신 그분이 내 삶의 전부가 되었다.

 

그분을 만질 때마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다정함과 기쁨이 나를 가득 채웠다. 아기였을 때조차 그분을 본 사람들은 모두 그분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나에게 말해 주곤 했다. 그분의 꿰뚫는 듯한 눈빛은 사람들의 영혼을 뒤흔들었고, 많은 이들은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나와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 사이의 이 특별한 유대는 결코 끊어질 수 없다. 나는 오직 그분의 어머니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 역할이야말로 내가 존재하게 된 유일한 이유였다. 그래서 나는 그분의 모든 필요에 응답했고, 그분은 지극한 사랑과 자비로 나의 모든 필요를 그분의 것보다 우선시하셨다. 그분의 소망은 언제나 그분의 어머니이자 그분의 겸손한 종인 나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분이 진리를 선포하고 그분 아버지의 뜻을 행하셨을 때 사람들이 그분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는 것을 보고, 나는 쓰라린 눈물을 흘렸다. 그분이 박해를 받으시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을 때, 내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듯 아팠는지. 나는 자기 아이에게 고통이 가해지는 것을 보는 엄마처럼 고통을 감내했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 되었고, 나의 고통은 그분의 고통이 되었다.

 

그들은 그분의 양손을 앞으로 묶고 허리에 밧줄을 감은 채 걷도록 강요했는데, 그로 인해 그분은 비틀거리며 한 걸음씩 겨우 걸을 수 있을 뿐이었다. 찢기고 산산조각 난 그분의 몸에 십자가가 던져졌을 때, 나의 고통은 너무나 극심하여 계속 기절하고 말았다.

 

내 고통은 단지 육체적인 것만이 아니었다. 슬픔이 내 심장을 꿰뚫어 두 조각으로 찢어 놓았다. 오늘날까지도 나의 성심은 내 아드님의 성심과 하나로 얽혀 있기에, 성주간 동안 나는 내 아드님과 함께 그 고통과 고뇌, 박해를 다시금 겪게 된다.

 

자녀들아, 나의 아드님에게 가해진 그 잔혹함을 내가 설명한다고 해도, 너희가 다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그 괴롭힘은 정말 끔찍했다. 내 아드님의 몸이 산산조각이 났다.

 

그분은 오늘날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이들을 포함하여, 지상의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신 사람의 아들이심을 결코 잊지 마라. 그분은 오늘날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끔찍한 고통 속에서 죽으셨다. 그분의 고난은 갈바리아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분은 재림의 위대한 날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고난을 견디실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이러한 경고를 무시하는 자들은 그렇게 할 자유가 있다. 그들은 이 거절 때문에 심판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계시의 진리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되면, 그들은 죄의 유혹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유혹을 받게 될 죄들은, 내 아드님의 지상교회에 있는 적들이 더 이상 죄가 아니라고 선언할 바로 그 죄들이다.

 

하느님께서 그분의 모든 자녀에게 품고 계신 사랑으로 인해 너희에게 보내어진 이 천국의 부르심에, 자녀들아, 너희 마음과 영혼을 열어주어 고맙다.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구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의 첫 번째 메시지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

 

(이 시점에서 무엇을 요청받게 될 것인지 전혀 몰랐던 사적 시현자에게 그녀가 미래의 예언들을 받게 될 것임을 알려 주심.)

 

내 자녀야, 너는 책임감 있게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아무도 너를 중단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네가 이 사명을 수행하도록 선택받았다. 내 자녀야, 굳건히 버텨라. 나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인도하심을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구하여라.

 

모든 성인들이 너와 함께 일하고 있다. 네가 본 인물들*(메시지 말미 참조)은 온 세상이 다 들을 수 있도록 네가 나의 무한한 메시지를 전파하는 것을 돕기 위해 모두 거기에 있다. 너는 인도받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너는 참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은 모두 예언되어 왔다. 너는 하느님의 말씀을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게 전하는 도구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거역하는 죄인들을 비롯하여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잊지 마라. 너희 각자를 위해 자비를 간구하여라.

 

성스러운 가족이 재결합할 것이다. (잠시 멈춤…. 그 순간 나는 놀라서 성모님께 여쭈어보았다.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했나요?” 성모님은 부드럽게 미소 지으시며 계속 말씀하셨다…) 펜을 들어라, 맞다. 너무 늦기 전에 진실을 널리 퍼뜨려라.

 

이 메시지들은 신성한 근원에서 비롯된 것이니 반드시 존중해야 한다. 불신하는 세상에 네가 이 메시지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임을 나는 믿는다.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을 위해 네가 굳건히 버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네가 그분을 위해, 그분과 함께, 그분을 통해 고통받게 될 것임을 알고 있다. 이는 좋은 일이니 기뻐하여라, 이 사명을 위해 선택받았으니, 내 자녀야, 너는 복되도다. 굳건히 버텨라.

 

매일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시간이 갈수록 너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매일 너와 너의 가족과 함께한다. 지상에서 네가 내 아버지의 계획에 관한 진리를 드러낼 수 있도록, 너는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있다.

 

내 자녀야, 의심을 버려라. 이 신성한 메시지를 네가 상상하는 것이 아니다. 예언된 성경 말씀이 곧 펼쳐질 것이다.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서는 매일 너무나 고통스러워하신다. 그분은 인간의 죄로 인해 괴로워하신다. 그분의 고통은 그분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너는 하느님의 축복을 받고 너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힘과 영을 지니고 있다. 너의 정화는 완료되었다. 너는 다가올 전투를 위해 준비되었다.

 

이제 가거라, 내 자녀야. 갑옷을 입어라. 고개를 높이 들고 서서 악마와 싸우는 데 힘을 보태어라. 때때로 고립감을 느끼더라도 절망하지 마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녀 파우스티나, 성 요셉을 포함한 모든 천사와 성인들이 이 여정의 모든 단계마다 너를 인도할 것이다.

 

네가 보여준 믿음에, 내 자녀야, 감사한다. 너는 투사이며, 하느님 아버지와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 지극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너는 예수님과 하나이며, 너의 손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

 

이제 가서, 내 자녀야,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 시기에 사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그 사명을 수행하여라. 하느님께서 내 자녀인 너를 축복하시길.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의 사랑하는 어머니

지상의 모후 마리아

 

*여기서 언급된 인물들은 사적인 발현 중에 시현자에게 나타난 여러 성인들의 모습이지만, 그녀는 위에서 확인된 이들(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 파우스티나, 성 요셉)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두 명을 제외하고는 그 당시에는 그들이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동정 마리아: 진리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4시 49분

 

내 자녀야, 너는 항상 나의 보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너는 인도를 받고 있으며,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모든 곳에서 회심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여라. 수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은 너의 기도가 필요하다. 이 여정이 너에게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것을 절대 잊지 마라.

 

이전에는 일어나지 않았던 방식으로 악마의 영이 인류의 대부분을 덮고 있다. 속이는 자의 행동이 격화되고 있으며, 내 자녀들을 곳곳에서 짓누르고 있다.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 충성을 맹세하는 사람들조차 영혼을 구원하라는 그분의 간청을 외면하고 있다. 그들은 자부심 때문에 너무나 교만해져서, 내 아드님의 거룩한 말씀이 그들에게 필요한 유일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

 

지금 이 시기에 기도는 필수적이다. 소중한 내 아드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도 그분의 부르심을 거부하고, 남들 앞에서 스스로를 높이는 자들은 진리에 마음을 닫아버렸다.

 

자녀들아, 지금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 아드님이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경청하여라. 성령께서는, 너희가 허락한다면, 내 아드님이 거룩한 메시지를 통해 너희에게 말씀하실 때 너희 마음을 진리에 열어주실 것이다.

 

나는 오늘날 내 아드님의 거룩한 말씀이 어떻게 배척당하는지 볼 때면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린다. 내 아드님을 비난하는 자들아, 그분이 지금 오시는 것은 단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만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하느님 아버지: 너희는 어둠을 거부하고 빛을 받아들여야 한다

2011년 10월 25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사랑하는 딸아, 내가 나의 모든 자녀들을 내 품에 안고 있음을 세상에 전하여라.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이제 모든 것은 마땅히 그래야 하듯 나의 거룩한 손에 맡겨져야 한다.

 

나는 다시 한번 내 아들을 세상에 보내며 죄의 파괴로부터 인간을 구원하라고 명령한다. 이는 나의 소중한 자녀인 너희를 위한 나의 신성한 정의의 행위이니, 그리하여 내가 지상에서 나의 왕국을 되찾기 위함이다.

 

두려움은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은 어둠에서 온다. 나를 두려워할 때, 너희는 너희 영혼을 감싸는 것이 나의 신성한 위대함이 아니라 어둠임을 알게 된다. 내 왕국에 속하려면, 너희는 어둠을 거부하고 빛을 받아들여야 한다. 바로 이 빛이 이제 내 아들의 신성한 자비의 행위로 너희에게 내려질 것이다.

 

모든 자녀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너무나 커서, 나는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의 모든 권능을 사용할 것이다. 나를 거부하는 영혼들에게는 내 정의의 손길이 내릴 것이지만, 그 전에 온 세상의 내 모든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나의 위대한 영광의 왕국이 곧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 중 누구도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다스릴 나의 영광스러운 왕국을 거부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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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류에게” 한국 남은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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